새벽말씀2013.12.27 (금)
131227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1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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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비교하면, 사람이고 물건이고 비교가 안 된다. ‘개성’으로 사용해야 된다.
2. 자전거는 아예 자동차와는 비교가 안 된다. ‘개성’으로 사용하면, 자전거는 소로 길
을 마음대로 다니면서 넓은 길로도 다닌다. 그러니 ‘개성’으로 사용해라.
3. 사람들도 서로 비교하고 쓰면, 개성으로 못 쓴다. 고로 큰 손해다. 젓가락과 숟가락
도 특징이 다르니, 비교가 안 된다. 젓가락으로는 국을 못 떠먹으니, 숟가락과는 비교
가 안 된다. 또 숟가락으로는 반찬을 못 집어 먹으니, 젓가락과는 비교가 안 된다. 그
러니 비교하지 말고 ‘개성’으로 써라.
4. 바늘과 철창은 비교가 안 된다. 그러나 ‘개성’으로 하면, 비교가 된다. 사람도 그러
하다.
5. ‘개성으로 보는 것’이 절대 하나님의 법이고, 공의다.
6. 사람의 각 지체도 서로 비교하면, 비교가 안 된다. 개성으로 보아라. 그러면 똑같이
각각 귀하고 아름답다.
7. (* 화면을 보겠습니다.) 삼위일체는 혼자 행하지 않으신다. 시침, 분침, 초침이 같이
시간을 나타내듯, 같이 행하신다. (<좌측>에 삼각형 그려 놓고, 삼각형이 꼭짓점에 점
을 그려 넣는다. / 그리고 <우측>에 시계에 시침, 분침, 초침이 같이 움직이며 시간을
나타내는 모습)
8. (* 화면을 보겠습니다.) 세 사람을 끈으로 묶어 놓았는데, 한 사람이 혼자 딴 데로
가면 안 가진다. 또 둘만 딴 데로 가려 해도 안 가지고 셋이 같이 가진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각 위로 존재하시지만 함께 행하신다. 마치 육군, 공군, 해
군이 같이 움직이듯 하신다. (삼각 구도로 세 사람이 끈에 묶여 있는 모습 –
한 사람만 움직이려 해도 끈이 묶여 있으니 같이 움직여진다. 두 사람만 움직이려 해
도 같이 움직여진다. / 육해공군이 같이 움직이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같이 운
행하시는 모습)
9. <삼위일체 조직>으로 하면, 강하고 엄청나다.
10. 가정도 <삼위일체 조직>으로 ‘남편 – 아내 – 자녀’가 서로 일체
되어 한다면, 강하고 엄청나다.
11. 교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따라 <삼위일체 조직>으로 하면, 엄청나게
잘된다. ‘목사 – 지도자 – 평신도’가 삼위일체가 되어 확 뭉쳐야 된다.
다른 면으로 보면 ‘영적인 자 – 육적인 자 – 이제 온 자들’이다.
131227(금) 새벽잠언.hwp2
12. ‘구원자 – 육적, 영적 증거자 – 따르는 모든 자들’이 삼위일체가
돼야 한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3위에 땅의 육이 끼면 ‘4위’가 된다. 하나님 –
성령님 – 성자 – 섭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