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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2013.12.27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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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 생명을 대하는 방법 작성일: 2013. 09. 06(금), 09. 10(화) 작성자: 정형호 (캠퍼스 지도자 세미나 때 선생님께서 주신 편지를 통해 선생님과 함께 생명의 역사를 이루고 싶은 간절한 마음과 함께 선생님의 육신의 자유를 위해 열심히 뛰리라는 다짐을 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사람은 한 면만 보면 안 된다. 네가 쓰고 있는 펜이 있지. 펜을 볼 때 한 면만 보는 것과 입체적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보는 것은 차이가 있다. 월명동의 돌과 나무도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다. 그런데 있잖아. 너희는 다양한 각도를 통해 작품을 감상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을 것이다. 왜인 줄 아느냐. 작품 보는 눈이 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선생은 작품을 볼 때 항상 한 면에서 보지 않았다. 단면적인 것을 층을 나누어 스캔하듯 보기도 하고 투시하며 입체적인 각도를 고려하여 보기도 하니 남들이 보지 못하는 눈으로 관찰을 깊게 한다. 관찰을 깊게 하니 작품을 발견하고 가치를 알고 대하며 적합한 장소에 배치를 하는 것이다. 자!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이다. 생명! 이 생명의 중심 인간 곧 사람 사람을 볼 때도 단면적으로 한 면만 보면 생명을 제대로 못 보게 된다. 독수리를 한 번 보자. 독수리는 저 창공에서 이 땅을 볼 때 시야를 확장시켜 본다. 시야를 확장시켜 작은 물체까지 정확하게 쪼개어 본다. 물체의 움직임을 관찰하며 다음 위치까지 예측하여 움직이기도 한다. 그래서 정확히 목표물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너희도 생명을 바라보는 눈을 확장시켜야 한다. 확장시키는 눈이란? 나와 일체 된 눈을 가지고 상대방의 눈높이를 맞춤이다. 너희의 눈높이가 아니라 생명의 눈높이에서 그들을 쪼개어 투시하듯 입체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외적, 내적, 혼적 차원으로 그들을 바라봐라. 인간의 핵심 영, 혼, 육의 차원을 가지고 상세히 바라보기 위해 기도를 하여라. 성격, 인성, 자라온 성장 배경, 습관, 버릇, 그가 추구하는 가치관, 생각들을 끄집어내어야 한다. 대다수 사람들은 세상을 살며 실망감을 가지고 자기의 정보를 주기 싫어하거나 감추려는 은폐적인 성향이 강해졌다. 뉴스만 보더라도 희망적인 것보다는 안 좋은 것이 대다수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을 싫어하는 자들도 많고 쉽게 자기 속내를 내비치는 자들이 많지 않다. 이야기를 하더라도 포장하여 겉면만을 두고 이야기하지 진정한 속 내면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러니 상대가 말을 할 수 있도록 끄집어내어야 공감대를 형성시킬 수 있다. 현 시대 젊은이들의 감각을 잘 보아라. ‘전쟁, 기근, 가난, 어려움’ 들은 그들과 맞지 않는 수식어다. ‘편안함, 새로움, 명예, 돈, 이성, 자유, 즐거움’ 현 세상 젊은이들이 원하는 공통 수식어다. 이들을 어찌 바꾸겠느냐. 이들이 너희가 내 말을 들어 보아라 소리를 지른다고 듣겠느냐? 요즘 세대들은 자기에게 유익이 되는 것만을 추구하며 양쪽을 재는 자들이 태반이건만 유익과 이익이 되지 않는 한 너희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러니 서서히 생명이 마음을 열도록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다가가 친해지는 것이 중요하고 그 친해지는 과정 속에 그들이 추구하는 정신, 생각, 마음들이 바뀔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그들의 뇌를 자극함으로 좋은 이야기들을 주입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첫 단계는 친화력이 중요하다. 친화력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마음 알아주기’다. 선생 마음 모르면 선생의 심정 맞춰 뛸 수 없듯 생명들도 민감하여 그 마음을 알아주어야 이야기한다. 현대 사회를 자세히 보아라. 아이들이 약하다. 세상이 아이들을 약하게 만들었다. 그러니 강한 것에 힘들어하는 자도 많다. 이 세상을 잡는 방법은 딱 하나 사랑이다. 사람은 사랑에 메말라 있다. 사랑받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답답한 것이 이를 모르고 오직 일방적으로 우리의 것만 주입하려 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 생명들이 말씀을 듣다가도 강하다고 튕겨져 나가기도 하는 것이다. 인류의 과정 속에 아이들은 머리를 쓰는 것이 세상에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쪼개 주어야 하지만 쪼개는 방식에는 1단계는 마음을 알아주고 어루만져 주며 마음이 열렸을 때 2단계로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도록 잡아 주는 것이다. 마음만 열리면 생명은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판단력은 누구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좋아서 따라오기 마련이다. 선생은 항상 그렇게 해왔다. 처음부터 강하게 붙잡지 않았다. 그들의 인생 문제를 먼저 들어 주고 항상 물어 보며 그들의 마음을 풀어 주고 따 주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시대 말씀으로 정확히 그들의 뇌를 쪼개 주었고 그들이 인정할 수밖에 없으니 선생이 좋아서 따라올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선생의 친화력은 너희가 알지 못하는 깊은 단계까지 가 있다. 그 누가 뭐라 한들 선생은 항상 인격적으로 웃으며 사람들을 대한다. 원수까지 사랑하는 선생의 생명 사랑 정신이 오늘날 생명의 역사를 낳은 것이다. 절대 고정관념을 두지 않고 생명을 하나의 사랑의 대상체로 대하니 가능한 것이다. 지도자들이 이를 모르고 대하니 생명을 관리하는 것이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지도자들은 생명에 대한 감각을 절대적으로 키워야 한다. 인격 위에 신앙과 사상을 굳건하게 세워 주기다. 오늘날 인간들은 인격도 소양도 정신도 사랑도 약하다. 그러니 맛을 느끼게끔 가르치고 보여 주면 따라오게 되어 있다. 항상 말을 잘해라. 너의 말 속에 너의 인격과 사상이 다 나타난다. 상대방은 너의 말을 보고 따라오니 한 마디를 하더라도 생명에게 합당한 말을 하여라. 삼위가 뇌를 창조할 때 뇌가 자극을 받고 맛을 느끼면 따라가게끔 창조했다. 뇌가 어떤 맛을 느끼느냐에 따라 반응하는 것이 다르다. 좋은 것과 싫은 것에 따라 뇌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 뇌는 좋은 것을 추구하려 하는데 안 좋은 것만 추구하며 살았다면 좋은 것을 추구할 수 있도록 뇌의 길을 열어 주면 생명은 기필코 변화를 이룬다. 그러니 생명을 대할 때나 생명을 관리할 때 끊임없이 좋은 것만 생각하고 좋은 것만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며 자꾸 웃을 수 있도록 화평하고 하나 되는 분위기 속에 아이들을 데려와 기쁨으로 화동하여라. 사람은 웃음과 함께 뇌에 자극이 되어 잠자고 있는 세포들이 깨어나기도 하고 세포들이 신이 나서 활발히 활동하게 된다. 웃음의 비밀에 뇌의 활성 기능도 활발해지는 법칙이 있으니 늘 웃을 수 있도록 생명과는 희망과 기쁨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잘 알겠느냐. (아멘!) 오늘 내가 가르쳐 준 것이 생명을 대하는 기본이요 이 기본을 토대로 선생이 가르쳐 준 방법대로 말씀을 중심으로 관리하면 생명을 잡을 수 있으니 너희는 인간에 대해 연구를 많이 해야 한다. 오늘날 생명들의 성향을 알지 못하면 안 된다. 감각이다. 생명을 많이 만나면 만날수록 감각은 생기기 마련이다. 섭리사 목회자 지도자 그 누구든지 생명에 대한 감각을 가진 자 생명을 육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사랑하는 간절한 기도로 혼적 차원에서 깊이 대하는 자가 전도도 관리도 잘하니 이런 자들이 섭리사에 뜨는 해 뜨는 별들이 되어 삼위와 선생과 최전선에서 함께 뛰고 달릴 것이다. 나는 지금도 나와 선생과 최전선에서 감각적으로 뛸 자를 선생 통해 찾고 있다. 이런 자 누구냐. 선생에게 당당하게 고하여라. 내가 너를 축복하고 휴거 차원도 높여 주며 내가 너를 쓰겠다. 섭리 모두 대상이니 포기치 말고 전체가 생명 구원 역사에 동참해야 한다. 때가 급하다. 제발이나 말씀을 제대로 듣고 기도함으로 하늘의 심정이 어떤지 깨닫고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길 바란다. 사랑한다. 생명 구원의 기본을 가르쳐 준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