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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12.27 (금)

계시말씀 b8dcf2b0

선포일
2013.12.27 (금)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2

첨부 파일

20131227 성자 본체 작성일 : 2013. 7. 17(수) AM 03:20 작성자 : 이재은 (회개기도 하던 중 ‘성자와 1분 1초 함께 하지 않고 사는 것’이 죄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회개하며 더 온전해지길 간구하던 중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받아 적어라. (자신이 없어요. 제가 성자의 말씀을 받는 것이 감사하지만 두렵습니다.) 내가 함께하니 적어라. 선생의 조건으로 내가 너에게 말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네가 선생을 알고 믿고 시인함이 너에게 조건이 되어 내가 너에게 왔다. 내가 깨닫게 하는 말씀을 줄 테니 잘 받아쓰자. 성자 분체, 본체의 인봉을 푸는 말씀을 듣고 너는 어떠했느냐. (너무 신선하고 놀라웠어요. 두루뭉술하고 희미했던 것이 또렷하고 확실한 형태를 찾은 느낌이었어요. 성경에 [고린도전서 13장 12절]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의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말씀이라는 것이 더 깨달아졌어요.) 그래. 그렇게 쪼개는 말씀으로 너희에게 분체, 본체의 인봉을 풀어 준 핵심 이유는 ‘성약의 독립’때문이었다. 분체, 본체의 쪼갬이 아닌 ‘독립’을 선포하기 위해 이 인봉의 말씀을 풀어 준 것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그가 너희에게 분체더냐. 그 안에 누가 있느냐. 진정 깨달아라. (더 자세하게 말씀해 주세요.) 선생을 품고 행하는 너희를 선생의 분체라고 한다. 너희는 너희 스스로 나 성자를 담을 수 없고 너희 선생을 통해 나타난 나 성자를 품고 담을 수 있다. 너희는 직접 나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있다 말함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야 한다. 네가 아까 말한 고린도 전서 13장 12절의 말씀의 얼굴과 얼굴이 마주보는 그러한 때 나를 직접 만나는 때 지금이 인류가 진정 소망하던 그 소망이 이루어지고 있는 그 때임을 알아라. 너희는 나를 직접 보고 있는데 그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아직도 헤매고 있느냐. 나 성자가 왔다. 그런데 이제 그 육으로 있을 시간도 머지않았다. 이제 서산에 해가 기울어지고 있다 하지 않았느냐. 이때가 너희를 신부로 단장할 수 있는 귀한 기회의 때임을 진정 알고 재촉하여라. 나 떠나고 나서 그때 나를 찾을 것이냐. 그때는 희미하고 앞이 보이지 않아 헤매고 넘어지고 나를 어찌 찾아오겠느냐. 지금이 가장 좋은 때 나와 사랑하기에 가장 값진 때이니 부지런히 사랑 단장하며 내 육을 신랑으로 맞이해야 된다. 내가 사랑하여 왔다. ‘선생의 육’이 있음이 내가 너희에게 보인 ‘최고 극의 사랑’이라는 것을 아느냐. 그는 나와 일체 된 혼체로 그의 육과 영은 나의 것이며 그의 육과 영을 내가 쓴다. 그가 그렇다면 너희와 같은 분체이겠느냐. 내 본체이겠느냐. 진정 깨달아라. 사랑해서 다시 왔고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날이 길면 100년이다. 내 육의 귀함을 알아야 돼. 신랑으로 너희 앞에 왔다. 7000년 기간 중 딱 한 번 내가 육으로 마음껏 너희 앞에 나타나 보이며 신랑으로 사랑할 수 있는데 지금이 그때이다. 지금 맞지 못하면 못 맞는다. 나중에 후회하며 눈물만 흘릴 것이냐. 내 육이 살아 있을 때 미련 없이 사랑하자. 후회는 후에 하는 것이라고 했다. 후에 깨닫고 우는 신부가 되지 말고 이제 시간이 많지 않으니 부지런히 나와 만나자. 사랑하자.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하였다. 천국이 무엇이냐. 나 성자가 아니냐. 곧 내 본체가 되는 분체가 아니냐. 성경의 모든 예언과 깨달음은 오늘날 내 육을 맞이하기 위한 말씀이다. 내가 그를 통해 왔음을 확인하고 싶으냐. 의심이 되느냐. 그리하여 내가 인장으로 말씀을 가지고 온 것이다. 이것이 나를 알아볼 수 있는 증표이다. 암행어사에게 마패가 증표이듯 메시아에게는 말씀이 증표이다. 말씀으로 나를 볼 수 있고 확인할 수 있다. 잘 분별하여라. 그 말씀이 인장이라면 그 말씀을 담아 낼 수 있는 그의 삶이 인주이다. 인장을 모방해서 비슷하게 만든다고 하나 그 모방한 자에게는 찍을 수 있는 인주가 없다. 명심해라. 삶으로 증명해 보이는 내 육의 삶을 보아라. 진정 육으로 보이니 같은 육으로 보이느냐. 그의 혼체가 나와 동일하니 그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너희 안에 모든 인성과 들보를 빼내야만 나를 온전히 볼 수 있다. 밝히 볼 수 있다. 나를 알아라. 내가 왔다. 어서 나에게 달려오너라. 내가 보이지 않느냐. 내가 사랑으로 다시 왔다. 그런데 나를 알아보고 나에게 달려오는 자가 많지 않구나. 내가 슬프다. 그러나 이제는 정말 떠나야 될 때가 다 되어 가니 미련도 없이 사랑만 주고 가련다. 깨달아 보는 자는 맞이할 것이요 모르는 자는 모를 것이다. 진정 사랑한다. 사랑 이제 이룰 수 있는 때가 머지않아 끝나는데 너는 후회 없느냐. 사랑. 사랑. 창세기 때의 창조가 끝나지 않았다. 지금도 말씀으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고 있다. 완전한 사랑의 모습으로 끊임없이 말씀을 주며 창조한다. 이제 끝매듭이다. 끝매듭은 같이 해야 완성된다. 내가 왔음을 진정 알고 사랑으로 나아오너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