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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2.27 (금)

계시말씀 7db38224

선포일
2013.1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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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 성약 사랑의 법 작성일 : 2013. 11. 6(수) AM 2:30 작성자 : 윤성근 (생명 관리를 하며 면담을 해 주었을 때 죄의 인식이 약하고 잘못된 행실이 만연된 생명 여럿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휴거의 때이며 성약 첫 해이니 사랑의 법이 전과 다르게 더욱 엄격하며 철저히 지켜져야 하는데 뇌가 굳고 의식이 굳으니 때를 인식하지 못하는 생명도 있었고 낙심하여 휴거를 멀리 생각하는 자도 있으니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11월 3일 주일 말씀을 상고하며 성자와 이성과 스킨십(키스, 포옹, 손잡기), 음란물, 자위행 위, 오락, TV 등의 각종 여러 가지 죄에 대해 이야기 하였고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성삼위는 시대마다 사랑의 법을 주어 가장 무섭고 엄하게 이 법을 지키게 하며 다스려 왔단다. 그러하니 너희 또한 사랑의 법을 구체적으로 알고 지켜 행하여 시대별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때가 되어 시대가 성약으로 넘어왔어도 종파에 따라 구약 급, 신약 급으로 나누어지며 그에 해당하는 사랑의 법이 다른 게다. 종교에 따라 법이 달리 적용되며 시대마다 법이 다르니 주관권 사람들마다 삶이 다르고 수준 또한 다르다. 발달된 나라의 사람들은 많은 것을 누리며 풍부하고 편리하게 인생을 살지만 밀림의 원시부족 사람들은 그 차원을 벗어나지 못하고 일생을 보내지 않느냐? 종교도 이와 같다. 종교를 선택하는 것은 결혼하는 것과 같다 하지 않았느냐? 한번 스스로 결정한 급에서 아이를 가진 자가 되어 자녀를 낳고 사니 그 주관권을 벗어나 다른 종교로 오기가 힘들다. 이는 그 시대 법! 사랑의 법에 익숙하여 그 뇌가 이미 굳어져 있기 때문이다. 밀림의 원시인을 문명 세계에 데려다 놓아 보아라. 문명인들이 원시인들을 신기하다 쳐다보고 하나 되지 못하고 각각의 주관권에서 사는 게다. 그러하니 길이 들여진 대로 살기다. 뇌와 체질을 바꾸는 것은 아주 어렵다. 세포의 구조, 구조를 바꾸는 일인데 그 일이 쉽겠느냐? 구약인이 신약에 와서 살기 어렵고 신약인이 성약에 와서 살기 어렵다. 아주 계획적으로 고치기 전에는 아주 어려운 게다. 그러하니 아직 뇌가 굳지 않은 자 어린 자를 기르는 게다. 양같이 순수하고 깨끗한 자를 찾아 기르는 게다. 성자의 뜻에 따라 계획된 자를 기르는 게다. 곧 뜻 있는 자를 찾아 기르는 게다. 사랑에 눈을 뜨는 것은 봉사가 눈을 뜨는 것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일인 게다. 마음의 사랑 감각을 깨우는 일이 진정코 어려운 게다. 마음이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은 육신이 죽은 자를 살리는 것만큼이나 힘들고 어려운 게다. 그러하니 이미 사랑의 감각이 있고 마음의 눈을 뜬 자를 찾아 신부로 단장 시키는 게다. 구약인을 신약에 데려다 놓으면 사랑의 법을 견디지 못하고 떠난다. 이는 성약도 마찬가지 이다. 구약, 신약, 성약의 법 중에 가장 차이가 있는 것이 사랑법이다. 구약은 사랑 법을 육으로만 지키는 시대이고 신약은 마음으로만 지키는 시대이며 성약은 영으로 지키는 시대여야 하니 법의 차원과 수준이 다르다. 성약은 신부의 법이며 성삼위가 애인을 사탄으로부터 지키며 보호하기 위한 법이다. (‘법’하면 딱딱하고 어렵고 무서워요.) 사랑아 법을 무서워하지 말아라. 법은 지키기 위함이지 책망하기 위함이 아니다. 내 사랑하는 자를 지키기 위해 아담, 하와에게 법을 주었듯이 너희에게 법을 주었다 함은 너희 사랑을 사탄으로부터 지키며 더욱 온전케 하며 깊이 성삼위와 사랑하기 위해서이다. 법이 없다 생각해 보아라. 이는 곧 창조의 목적이 없고 구원이 없고 사랑이 없고 너희가 성삼위에게 버림을 받았다는 것이 아니냐? 즉시 사탄 주관이며 무질서이다. 법이 있으니 죄가 무엇인지 알고 회개 할 수 있고 더욱 깨끗이 할 수 있는 게다. 사랑아 성약의 핵은 영적 교통이며 사랑의 완성이다. 곧 창조목적이며 휴거이다. 그러하니 성약 사람 모두는 성삼위와 교통하며 보낸 자와 반드시 교통하여 사랑을 이루어야 한다. 교통치 않고 사랑을 완성한 자는 없다. 교통 없는 사랑은 자기중심의 사랑이니 마치 고인 물과 같아 금방 변하고 썩으며 금방 식는다. 사랑의 완성은 네 중심이 성삼위와 일체되는 것이며 이는 곧 분체와 일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분체와 일체 되는 것이 교통이며 핵이다. 마음의 중심이 일체되지 않을 때 너희는 분체를 속이며 범죄하며 사탄이 들어오며 깨닫지 못하는 게다. 사랑아 분체를 속이는 일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아느냐? 분체를 속이는 자는 구원이 없고 사탄 주관권 속에 속하여 그 영의 운명이 사망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분체와 일체 됨이 진정 크다. 분체와 일체되지 못한 영은 사망 주관권에 처해 있고 축복을 주어도 받지 못한다. 이를 정확히 알아라. 깨닫는 것이 축복이다. 깨닫지 못한 자는 자기 영과 혼의 위치와 차원을 깨닫지 못하고 사탄에게 속고 있는 자요 사랑이 식어 버린 자이다. 일체되지 못하니 중심이 어긋나 있고 성령이 임하지 못하여 죽은 시체와 같이 그 영이 차갑게 식어 있다. 곧 영적 죽음이며 단절이다. 교통이 끊긴 것이 이렇게 무섭고 큰 게다. 그러나 사랑아 교통이 끊긴 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심각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교통이 끊긴 것은 곧 마음을 빼앗긴 것이요 뇌가 굳은 것이다. 성약은 영이 중심이 되는 시대이다. 영이 행해야 하니 육과 영의 핵인 마음이 먼저 행하여야 한다. 마음이 핵이며 중심이다. 정신이 분체와 성삼위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 성약 사랑법의 핵 또한 마음이다. 중심이다. 성약의 사랑법 중 이것이 가장 크다. 마음을 빼앗기면 몸을 빼앗긴 것과 같다. 그런데 너희가 이를 가볍게 여기더구나. 마음을 중히 여기지 않는 자는 성약 속의 기성인이다.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사이에 껴있는 자전거를 탄 자와 같으니 참으로 위험한 자이다. 그리하니 사랑아 성약 사랑의 법을 이전과 같이 여기지 말아라. 법을 모르니 계속 범죄하며 가볍게 여기는 게다. 지금은 휴거의 때이다. 사랑 법을 귀히 여기며 엄히 지켜야 한다. 곧 이성에게 마음을 빼앗긴 것이 이성 타락이며 핵의 타락이니 분체가 이를 용서치 않으면 휴거에서 제함을 받는 것이다. 자위행위 또한 분체에게 용서 받지 못하고 완전히 고치지 못한 자는 단상에 서지 말며 깨끗이 하고 완전히 고치며 용서 받고 행하여야 한다. 남녀 간에 스킨십 또한 금함이며 마음이 뺏기지 아니하고는 육적 이성 행위로 이어지지 않으니 이는 곧 타락이며 반드시 근신 기간을 가져야 한다. 음란물, TV, 게임은 네 뇌를 더럽히며 중독 시키는 세상의 문화이다. 네 육신에 술, 담배를 하여 몸을 깨끗이 하지 않은 것과 네 뇌에 음란물, 게임, TV, 세상의 관을 넣는 것이 무엇이 다른 게냐? 너희 뇌를 깨끗이 못한 것과 뇌의 굳음과 마음의 음란함을 깊이 회개하고 모두 비워내야 하는 게다. (근신 기간은 무엇이에요?) 사랑아 사랑함으로 법이 있음을 잊지 말아라. 근신은 죄를 용서 받는 기간이다. 곧 네가 그 행위를 완전히 행하지 않고 완전히 체질을 변화 시키는 기간이 근신 기간인 게다. 네 행동이 고쳐지며 완성될 때 네 모든 죄가 사라지며 성자와 분체와 더욱 깊이 소통할 수 있는 게다. 그리하니 포기치 말아라. 네 중심에 성삼위와 선생이 있으면 능히 할 수 있는 게다. 말씀을 받으면 신이 된다. 너희 또한 그리 될 수 있다. 너희는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이며 성약의 신부이며 선생의 제자가 아니냐? 선생을 보며 자부심을 갖고 끝까지 행하자! 내가 함께할 테니 염려 말아라. 네 완성이 곧 용서이다. 진실로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가 전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