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28 (토)
토 새벽말씀
- 선포일
- 2013.12.28 (토)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장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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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2월28일 토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메시아는 땅에서 온다
본문: 마태복음 2장 1-12절, 이사야 11장 1-10절, 7장 14절
<마2:1-12>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쌔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사 11:1-10>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기독교는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역시 나에게 물어보면 “땅에서 온다.” 합니다. “예수님이
땅에서 온다. 땅에서 오지 어디에 오느냐?” 보이는 메시아는 땅에서 옵니다. 보이지 않는
영의 메시아는 물론 하늘에 있다가 하늘에서 올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면 그는
영이니까 하늘에서 올 것입니다. 그렇게 오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그러나 보이는
메시아는 예수님도 육신을 가지고 오는 보이는 메시아 아니었습니까? “땅에서 왔듯이 그는
누가 되었든지 땅에서 온다. 진리는 공통성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자 이런 말씀을 가지고 오늘은 예수님이 오신 것만 이야기 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세상에
태어나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왔을 때 험난하게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나면서부터
이상하니 ..... 그때는 유대종교인들도 반대 안했습니다. 교리를 안 전하고 활동을 안 하니까
몰라서도 반대를 안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났을 때 또 죽이려고 하는 반대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낳자마자 어떻게 알고 쫓아다녔습니다. 예수님이 났을 때에 동방에
있는 박사들이 예수님이 나신 나라, 이스라엘 나라에 왔습니다. 먼저 헤롯왕한테 갔습니다.
“어찌 왔느냐?”
“우리는 왕을 보러 왔습니다.”
“왜 그러느냐?”
“이 나라에 왕이 났는데 징조를 보고 왔습니다.”
“무슨 왕이 났단 말이냐? 내가 난 지가 지금 수십 년 전인데.”
“아니 그것이 아니라 왕이 나는 징조가 있습니다. 하늘에 별이 있는데 별이 이상한 빛을
내고 이쪽 이스라엘 나라 쪽으로 비춰서 계속 따라 와 보니까 지금 이곳을 비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학 박사들입니다. 천문학 박사들입니다. 별 갖고 점을 쳐 보니까 이
나라를 비추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그 별을 보고 온 것입니다.”
헤롯왕이 그 말을 듣고서 ‘아니, 괘씸하게 왕이 났단 말이야? 내가 왕인데 또 왕이 났단
말이야? 이것 또 난 것 알면 우왕좌왕 떠들썩하고 신경 쓸 일이 또 생겼네.’ 그래서 왕이
지혜를 써서 “그래 알았다. 가서 경배하고 그렇게 해야지. 반드시 갈 때는 나한테 와서
어느 지역에 그 왕이 났는지, 징조의 대상이 있는지 나에게 고하고 고국으로 가라.”
그랬습니다.
“그러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곳 가는 것을 허락하니까 그리 하라.” 했습니다. 왕에게 이야기하고
다시금 나와 보니까 바깥에 그 별이 그대로 저쪽 베들레헴 쪽으로 비춰서 가봤습니다. 그
별빛 끝으로 가보니까 베들레헴에서 말 마구간에 아기가 나서 있었습니다. 전설 같은
이야기입니까? 전설이 아니고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박사들이 거기에 가서 아기를 보고 “이 어린아이다.” 했습니다. 얼굴에 빛이 나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마리아가 낳았고 요셉이 옆에 있는데 그 선물을 갖다 놓고 절을
했습니다. 왕한테 절하듯이 절을 했습니다. “왕이로구나. 이가 앞으로 큰 사람이 된다.”
결국 그렇게 하고 거기에서 잤습니다. 그런데 꿈에 천사를 보내서 하나님이 지시했습니다.
“너희는 왕한테 가지 말고 다른 곳으로 너희 나라에 돌아가라. 왜? 헤롯이 찾아서 이를
죽이려고 한다. 절대로 가지 마라.” 천사가 지시했습니다. “절대로 가면 안 된다. 가면 너
죽는다. 하늘이 죽인다. 헤롯이 이곳을 찾아서 아이를 죽이려 한다.”
그 말을 듣고 벌떡 일어나보니까 동시에 모든 사람이 그 꿈을 꾸고서 세 박사들이
두려워함으로 즉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그러고 있을 때 헤롯왕이 이 박사들이 온다고
했는데 하루 이틀이 돼도 안 오니까 “이 녀석들 다른 데로 도망쳐버렸구나. 다른 데로
갔구나.” 하고서 그쪽 베들레헴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을 생각하고 베들레헴 지역으로
군사들을 보내서 여유 있게 두 살 아래로 어린 사내아이들을 다 죽이라고 했습니다. 그
명령을 하고 내일 모래는 마병대를 보낼 정도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또 천사를 보내서
요셉과 마리아에게 말씀했습니다.
“요셉아, 마리아야, 일어나라. 아기를 찾아서 헤롯이 죽이려고 하니 빨리 애굽으로
도망쳐라. 빨리 도망쳐라. 잠잘 때가 아니다.”
그래서 자다가 일어나서 말에다 아기를 싣고 그대로 애굽으로 성문을 빠져 나갔습니다. 그
후에 마병대들이 와서 베들레헴 지역에 있는 어린 아이들을 무조건 사내아이를 확인하고 두
살 아래로 다 죽였습니다. 울고 짜고 부모들이 난리통이 나고 초상집이 되었습니다.
이런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그렇게 미워했습니다. 예수님이 복음 전할 때도 미워했지만
났을 때도 그렇게 미워했습니다. 사랑했어야 했는데 미워했습니다. 헤롯왕은 참 못됐습니다.
정치에 그렇게 무서웠던지 그렇게 했습니다. 왕들은 자기를 조금 무엇을 침범하면 자기
자리를 침범을 하냐고 그냥 모가지를 날립니다. 결국 헤롯은 그 후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을 안 하고, 양심 사나운 짓뿐만 아니라 너무 무서운 피를 흘리는 일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충으로 폐가 벌레가 파먹게 만들어서 결국 죽어버리고 말았다고 했습니다. 헤롯은
그렇게 끝났습니다.
이야기는 이제 다 끝났습니다. 말씀도 다 끝났습니다.
“이와 같이 메시아는 땅에서 오지 않았느냐? 왔다.” 왔는데 왕은 그를 죽여 없애려고
그렇게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보호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을 시켰습니다. 하늘이 낸 자는
마음대로 못 죽입니다. 죽일 수가 없습니다. 미워하기는 할 것입니다. 결국 그런 자들은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고 심판했습니다.
우리가 교리를 볼 때 가장 큰 것은 메시아에 대한 교리인데 “메시아는 땅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뿐만 아니라 모든 육신을 가진 사람들은 땅에서 옵니다. 이 메시아는
앞으로 누가 오든지 오면 땅에서 옵니다. 왜? 육신을 써야 말도 하고 대화도 하고 말도
전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성인들이 땅에서 왔습니다. 모두 땅에서 온 사람들 아닙니까? 공자도, 석가모니도, 철학자
소크라테스도 땅에서 오지 않았습니까? 그들도 하나님을 안 믿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안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도 큰 것입니다. “아니,
소크라테스나 공자 선생이나 석가모니는 예수님이 없어서 못 믿었는데요.” 그러면 하나님은
믿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죽은 다음에 영계에서 예수님의 복음이 있지 않습니까?
믿어야지요. 죽는 것은 육신을 벗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옷 벗고 목욕탕 가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상의 많은 왕들이나 영웅들이나 스타들이나 재벌가들이나
미인들이나 세상을 울리고 세상을 명예로 흔들고 한 사람들도 다 땅에서 왔습니다.
기독교는 “앞으로 메시아가 그리스도가 재림주가 공중에서 온다.”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이 다시 온다.” 그렇게 믿습니다. 그것은 불교도
‘미륵불이 다시 온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교의 공자를 믿고 따르는 사람도
‘신공자가 다시 온다. 죽었으니까 다시 온다.’ 합니다.
그런 원리로는 오지 않습니다. 육신은 다시 올 수가 없습니다. 옛날 시대에 살았던 사람은
옛날에 일하다가 그 시대에 영웅열사의 삶을 지내다가 그때 죽어 끝나고 그냥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육신은 끝난 것입니다. 육신은 영원히 끝난 것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살면서 누구든지 이 시대에 100년 동안 누리고 살다가 죽으면 육신은 끝납니다. 다시금
살아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죽으면 좋은 세상 올 때 다시 살아난다.’ 이러면서 희망으로 죽고 소망합니다.
그렇게 죽으면 고통도 없고 죽는 것도 괴롭지 않을 것입니다. 죽는 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그렇게 되면 좋은데 그렇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 죽어도 괜찮다. 또 살아오니까. 성경에
또 살아온다고 하지 않았냐. 앞으로 메시아가 오면 그 시대에 다시금 나를 메시아가
살리니까 살아난다.’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 기독교 교리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못 푸니까
그렇습니다. 풀어야 됩니다.
나도 이 성경을 가지고 있고 기독교도 이 성경을 똑같이 갖고 있습니다. 많이 아는 사람이
고시 시험 볼 때 많이 풉니다. 조금 아는 사람은 못 풉니다. 그래서 합격을 못 합니다.
학교에서도 공부 많이 한 사람, 머리가 좋은 사람은 문제를 많이 풉니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은 못 푸는 것입니다. 나도 많이 배우고 깨닫고 오랫동안 하니까 성서를 많이 푼
것입니다. 또 사명자가 되어야 푸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말한 것을 믿고 ‘모든 구원자는 땅에서 온다. 메시아는 땅에서 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땅에서 오니까 좋지 않습니까? 신이 되어서 온다면 신하고 어떻게
통합니까? 지금 신들이 얼마나 많이 돌아다닙니까? 잡신, 미신, 악령, 이런 영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예수님이 그때 죽어서 육신이 끝났으면 그러면 다음 시대에 어떻게 되나?” 다음 시대에는
영으로밖에 못 옵니다. 영으로 와서 역사를 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강림한다는 것은 영으로
다시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에 시작되면 또 온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내가 다시 온다.” 할 때에 제자들은 육신이 다시 올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있던 제자들은 예수님이 죽는 것을 확실히 봤습니다. 보고 죽은
것을 알았습니다. 못 본 사람만이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이 떡 다섯 덩이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오천 명 먹였다는 것도 그 때 있던
사람들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가지고 먹인 것이 아니고 말씀으로 먹였다는 것을
다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때 참석 안 한 사람들은 그 언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야!
대단한 역사가 일어났다.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 먹였대.” 이렇게
계속 이야기 하다가 예수님이
“무슨 이야기 하는 거여?”
“예수님, 오늘 큰 집회 하는데 또 떡과 고기가 있어야 되는데 못 갖고 왔습니다. 어떻게
하지요?”
“너는 아직도 모르느냐? 그게 떡이 아니여. 생선이 아니여.”
“예?”
“떡이 아니고 생선도 아니고... 물어봐. 무엇으로 먹였나. 딴소리 하고 있네. 답답하네.”
예수님은 자기가 능력 부린 것을 누가 인정하기를 원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아니면
아니라고 했습니다. 선생님도 내가 무슨 일을 한 것을 보고 “와, 선생님이 이렇게 했다”
하면
“그게 아니야. 그것이 아니고 바로 이런 것이었어. 비유를 들어 이야기했던 거야.”
“아, 그래요? 나는 너무 순진해요.”
“네가 순진한 것이 아니라 무식하지.” 하고 가르쳐줍니다.
예수님이 살아 있었으면 그런 것을 다 풀어 놓고 이야기하고 갔을 것입니다. 누구는
성경을, 아주 묘하게 써서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능력의 예수님, 표적의 예수님으로
부각시키려고 썼다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비유를 들어서 썼기 때문에 비유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그런 표적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성경은 비유와 상징으로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떡을 갖고 한 것이 아니라 말씀의 떡으로 먹였다”는 것입니다. 말씀의
떡 가지고 먹이니까 여러분이 신비하게 듣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으로 하니까 능력의
말씀이 나가서 병도 고쳐지고, 깨닫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고, 말씀 들어보고 ‘나는 뭔가
찡 깨달았어!’ 깨닫기도 하고 깨달아질 것입니다.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머리가 숙여지고 우리 선조들이 그렇게 무식한 짓 한 것을 정말로 회개하고 정말로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너무너무 무식한 짓을 하고 너무너무 바보 같은 짓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하늘이 보내는 자들이 땅에서 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땅만 쳐다보며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영원한 하늘나라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주시옵소서.
그는 봄에 태어났으면 보슬비를 맞으며 올 것이고 여름에 태어났으면 소낙비를 맞으며 올
것이고 가을에 태어났으면 낙엽 비를 맞으며 올 것이고 겨울에 태어났으면 눈보라를 맞으며
올 것입니다. 자연은 아름답게 대했지만 사람들은 주권행위로, 이권행위로, 무식한 행위로,
미움으로 대하고 죽이고 피를 흘리게 하며 대했습니다. 우리 선조들의 죗값을 예수님은
말씀했지만 다 용서해주시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했지만 정말 다시 한 번 우리는 회개하고
선조들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그의 자손들인데 만군의 하나님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의로 채워주시옵소서.
지금 이 시대도 또 그와 같이 “메시아는 구름 타고 온다. 누가 지랄해도 구름타고 온다.
다시 오는 메시아는 하늘에서 온다. 땅에서 온다는 사람은 무식하다.” 하는데 그들은 또
예수님 때와 같이 그런 짓을 할 자들입니다. 우리가 확실히 알고 이제는 가니 이것이
맞다고 온전한 역사라고 하나님께서 역사를 우리에게 주어 시대를 뛰고 달리게 했습니다.
영광과 존귀와 의로 함께해 주시옵소서. 이미 하나님의 역사는 진행돼서 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깨닫고 가고 있습니다.
오늘 새로 온 모든 자에게 은혜와 은총과 능력을 더해 주시고 하늘과 인연이 되어서 영원한
구원의 인연이 되고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2006년도를 통해서
크리스마스 때 예수님이 태어나듯이 이들도 신앙으로 태어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드린 제물을 받으시고 우리가 감사드리고, 이제 이 새로운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쓰시고
그리고 이들의 생명을 늘 지켜주시옵소서. 신앙이 꺼져가는 자들에게 힘을 주시고 마지막
이해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연말에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니 심판받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해를 아름답게 매듭짓게 해주시옵소서.
먹고 즐기며 마시고 담배 연기 속에 사는 자들이 되지 않고 우리를 부르심을 감사를 드리고
영광을 돌립니다. 뜻있게 이 해를 보내게 해주시옵소서. 그래야 내년도에 머리를 들고 하늘
앞에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마음과 우리의 인생을 드리며 정성을 드리옵니다. 주의
이름으로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