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28 (토)
131228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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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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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눈치, 코치 안 해 주면, 자기 식으로만 하게 된다.
2. ‘기미’를 없애는 데도 약이 되는 화장품을 두 달 이상 매일 발라야 기미가 겨우 없
어진다. 하물며 ‘죄’를 없애는 데에 잘못했다는 말 한 마디로 없애려 하느냐. ‘휴거’되
는 데에 조금만 기도하고 조금만 행한다고 되겠느냐.
3. 1년씩 기도하고 말씀을 행하며 정성을 들이며 살고, 또 2년째에는 더 단계를 높여
서 행하고, 3년째에는 더 단계를 높여서 해야 <육>이 변화되고, 육이 변화됨에 따라
<혼>이 변화되고, 혼이 변화됨에 따라 <영>이 변화되어 ‘휴거의 영’이 되지 않겠느냐.
4. (“천국에서도 일을 하니, 천국의 삶도 힘들겠어요.” 하고 하나님께 물으니, 이같이
대답하셨다.) 천국에서 하는 일은 아무 고통이 없다. 고통 없이 일하는 것은 쉬는 것이
다.
5. 내가 안 물어보면, 알아야 될 것도 평생 모르고 그냥 지나친다.
6. 너에게 필요한 것과 섭리사에 필요한 것들을 물어보아라.
7. 물어보지 않는 자는 일하지 않는 자다.
8. 하나님과 성자와 주의 일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한
없이 물어보게 된다.
9. 물어보지 않는 자는 자기 주관으로 하는 자다.
10. 하나님께 또 묻기를 “성경에는 ‘하나님’에 대해서만 또렷하게 나오고, 또 인성이신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서만 나와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존재를 깨우쳐 주시어 <삼위일체의 본질과 존재>를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삼위일체
급의 존재가 또 있습니까?” 했다. 하나님은 “더 없다.” 하셨다.
11. 또 묻기를 “천국에는 수십억이 훨씬 넘는 엄청난 수의 천인들이 있는데, 그 많은
인원을 어떻게 다스리십니까?” 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 밑에 수십 명, 그 밑에 수백 명, 그 밑에 수천 명, 그 밑에 수만
명, 그 밑에 수십만 명, 그 밑에 수백만 명, 그 밑에 수천만 명, 그 밑에 수억 명, 그
밑에 수십억 명으로 천국의 공직자들이 질서 있게 사명을 하며, 뼈와 살이 일체 되어
있듯 천인들이 일체 되어 산다.
<섭리사>도 사명자 한 명 밑에 두 명, 그 밑에 세 명, 그 밑에 네 명, 그 밑에 일곱
명, 그 밑에 열두 명, 그 밑에 스물한 명... 이렇게 계속 질서 있게 내려가면서 수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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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다스리며 사명을 하듯이, <천국>도 그러하다.” 하셨다.
12. <영>들은 ‘하늘에 속한 형체’로 형성되지 않으면, 흑암으로 사라진다.
13. 자기 육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하늘에 속한 형체로 형성시켜야 된다. 만들어야
된다. 곧 육이 행해야 된다. 그래야 혼이 변화되고, 그로 인해 영도 변화되어 완성된
다.
14. 재목을 가지고 집을 짓다가 말면, 재목은 흩어지고 사라지게 된다. 이와 같이 ‘영’
을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시키지 않으면, 그 영은 흑암으로 사라진다.
15. 기도하고 밤마다 자기 혼을 지켜보아라. 예사로 보지 말고,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
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