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28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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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8 2013년의 의미
작성일 : 2013. 12. 2(월) AM 1:30
작성자 : 윤성근
(2013년을 되돌아보니 너무 감사한 일이 많았습니다.
새벽기도 시간에 여러 사연을 떠올리며
‘유독 어려움이 많은 해였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았더라면
분명 중간에 낙심하고 포기했을 거예요.
그런데 끝까지 사랑으로 변화와 휴거를 도와주시며
생명을 구원해 주신 성삼위와 선생님이 계셨기에
할 수 있었어요. 깊이 감사드려요.’고백했고
아직 남아 있는 부족한 부분을 고치겠다고 다짐하며
회개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해 주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성자의 말이니 적어라.
역사는 고리로 연결된다.
고리가 없음은
이어짐이 없음이며
이는 연결되지 않은 별개의 것이며
곧 서로 다르다는 뜻이지.
고리가 있어야 한 맥으로 통하고
‘한 길이다, 한 줄기에서 나왔다.’
할 수 있는 게다.
구약에서 신약이 나왔다 함은
신약의 주가 구약의 태 속에서 태어나
그 안에서 신약이 성장하여 잉태되었다 함이다.
성약 또한 이와 같다.
신약의 태에서 태어난 성약의 주가
신약의 태 안에서
말씀으로 성약을 길러 잉태하였으니
성약 또한 나의 분체가 고리이며
그가 곧 성약의 주이지 않느냐.
사랑아
2012년의 날에
2012년과 2013년은 한 짝이 될 것이며
이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함을 기억하느냐?
(아멘! 기억나요. 그런데 그 때는 너무 막연했어요.)
그래, 그러했지.
사랑아
역사의 때를 곰곰이 따져 보아라.
너희를 말씀으로 이끈 성삼위의 사랑과
분체의 기도와 희생의 조건을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2012년은 외적 변화의 때였으며
2013년은 내적 변화의 때이지 않았느냐?
2012년에 성자는 분체를 쓰고
애굽에서 신광야로 너희를 이끄는 역사를 이루었지.
생각해 보아라.
이때 가장 큰 일이 무엇이었느냐?
신약에서 성약으로
너희를 이끌어 온 것이 아니냐?
깊은 인봉의 말씀을 떼어
때를 밝히고
성자 본체와 분체의 인봉과
혼체의 인봉을 밝혀
너희를 깨우쳐 주지 않았느냐?
또한 성자 바위를 너희에게 주어
성약역사가 왔음을 증거 하지 않았느냐?
선생 또한 깊이 기도하며
한 생명이라도 구 역사에서 이끌어 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기도하고 편지하며
너희를 이 시대 성약으로 이끌어 내지 않았느냐?
(아멘! 진정 그러합니다.)
이제 2013년의 역사를 돌이켜보자꾸나.
이때는 신광야에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듯
너희를 성약시대의 신부급 영으로 단장시키며
행하게 하며 영, 혼, 육으로 완성시키지 않았느냐?
성약역사에서 성삼위와 혼인잔치하며
먹고 마시며 뛰고 달리기 위해서는
일단 성약성에 들어와야 하지 않겠느냐?
성약성에 들어오지 못한 자가
어찌 성약의 왕이 되어 성약의 주와 함께
신부의 역사를 펼 수 있겠느냐?
가나안 복직역사를 깊이 생각해 보아라.
애굽의 근성을 가진 자들은
모두 가나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신광야에서 머물다 죽지 않았느냐?
순수하고 깨끗이 비우며
변화된 자들만이 가나안에 들어오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너희의 입장이 그러하지 않느냐?
성약 신부성에서
신약에서 하던 행동을 하며 살 수 있겠느냐?
이는 마치 동물원에 원숭이 같은 격이지 않느냐?
사랑아
그러하니 2013년의 역사를 깊이 깨닫고
진정 크게 탄복하며 감사하여야 한다.
2012년까지는 너희 중 한 사람도
300선 휴거선에 오르지 못하였다.
아무 조건 없이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갈 수 있겠느냐?
변화에는 반드시 조건이 따른다.
내 분체를 보아라.
그 또한 변화의 책임을 다 하지 않았느냐?
신약에서 성약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다 했으며
중간 단계인 신광야 급에서
완성급 가나안 성약으로
너희를 이끌어 내기 위해
180일의 절식 조건을 세워
너희의 변화를 극적으로 돕지 않았느냐.
말씀 깊게 봐야 해.
그래야 깨닫지.
조건 대가의 말씀을 선포하여
변화의 때를 은밀히 알려 주었어도
너희의 실천 체질이 만들어져 있지 않고
깨어 있지 못하니 그 말씀을 행하며
분체의 심정을 아는 자가
몇이나 있었겠느냐?
또한 8월 수련회를 기점으로
육과 혼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말씀을 주었고
그에 해당되는 영의 변화 말씀을 주어
휴거가 환상이 아닌
실체임을 보여 주지 않았느냐?
설교 또한 설교자 하나하나를
세밀히 체크하며 코치하였고
끊임없이 설교를 위해 기도하였다.
그러하니 분체는 말씀을 받는 책임과
사명자들을 세워 외치는 책임과
기도의 책임 모두를 다하였다.
사랑아
이제 깨닫겠느냐?
선생은 진정 책임을 다하였다.
그런데 내가 말해 주지 않으니
그 동안 모르지 않았느냐?
올해는 진정 말씀의 순종이 귀했다.
모르니 너희 생각을 비우고
말씀에 순종하며 행했어야
비로소 변화를 이루지 않았겠느냐?
그러나 너희 중 너희 자신이
책임분담을 다한 자는 적다.
이미 성자와 그 육신이
너희에게 목에 피가 맺히게 실천하라 했고
기회를 주었으며 전도하라 하였다.
너희는 이에 합당하게 행하였느냐?
사랑아
너희의 생명은
하늘 앞에 생명으로 얻는 게다.
너희 휴거 또한
생명으로 얻는 게다.
생명 전도, 강의, 관리하며
네 생명을 구하는 게다.
너희는 2012년과 2013년에
구원과 휴거를 위해
얼마나 행하였느냐?
성자와 분체 앞에 떳떳이 자랑할 정도로
행했어야 하지 않았겠느냐.
분체가 이리도 책임을 다하여
조건을 세워 주었고
기도해 주었는데
너희가 행치 않음으로
온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하니
성자는 너희를 보며 또 다시 애태우며
분체 또한 한숨을 쉬는구나.
왜 너희 모두를 휴거 300선에 올려
천국 신부성에서 혼인잔치 하고 싶은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모르느냐?
끝까지 너희를 포기치 않은
이 심정을 진정 모르는 게냐?
그러나 사랑아
아무리 사랑해도
자기 때 지나도 못 하면
생이별인 게다.
그러하니 급하다.
더욱 급하다.
어서 회개하고
전도하며 말씀 깊이 보며
나의 분체를 깊이 깨닫고
생명 공적 쌓자.
혼자만 하지 말고
형제를 도와주며 같이 하자!
같이 휴거되고
성자와 분체의 더 큰 사랑을 받자!
사랑아
지금 휴거되지 못한 자들의 영계를 생각해 보아라.
어떠하겠느냐?
이들은 성약 신부성만 쳐다보다가 오르지 못하고
1000년 동안 성약 대기소 영계에서
다시 때를 기다리며
기약 없는 이별을 하게 되는 게다.
이 얼마나 억울하고 원통한 일이더냐.
당세에 성약의 주가 와서 역사하고
성삼위의 사랑을 친히 받는 너희인데
이보다 더 억울하고 원통하며
불행한 자가 있겠느냐?
이 영계는 천국에 비해
상대적 지옥의 영계이며
선생 또한 잘 가지 않는 영계이다.
그러니 영영 생이별이지 않겠느냐.
사랑아
때를 깊이 보며 행하여라.
나비로 변화되기 전 번데기는 나비로
변화되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며 집중하는 게다.
왜인지 아느냐?
그리해야 그 기간에 변화되어 날아오르기 때문이다.
때 놓쳐 변화되지 못한 번데기는
그대로 굳어 그 생이 끝나고야 만다.
그러하니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라.
끝까지 휴거되려 몸부림치며
전도하려 실천해 보아라.
진정 어려우면 ‘하겠다.’
약속이라도 굳게 하고 깊이 기도하여라.
이미 선생이 180일 기도 조건 세워 놨으니 쉽다.
어느 때보다 쉽다!
희망을 갖고 행하면 모두 할 수 있다.
사랑아
2014년은 가나안 복직의 역사이다.
곳곳에 31개 족속과 같은 자들과
여러 함정도 있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왕벌 조직과 같이 하나 되었듯이
너희 또한 오직 성자 중심! 주 중심으로 하나 되기다.
너희는 오직 기도, 말씀, 성령으로 무장하여
성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행하면
만사형통이다.
성자의 사랑의 극에 미쳐서
완전한 진리 사랑체로 행하는 게다.
그러하니 오직 희망과 기쁨이다.
사랑한다.
지혜와 사랑으로 때를 밝히며
성자가 전하였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