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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2.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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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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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8 모든 것이 마무리 끝이 중요하다. 작성일: 2013. 11. 22(금) 작성자: 정형호 (11월 22일 선생님 명강의 전, 미리 기도로 준비하며 성자와 대화를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이후 기도함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람이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있으니 마무리다. 마지막 끝에서 사람이 실수해서 얻을 것도 얻지 못하는 것이 많다. 또한 마지막 끝에서 잘못된 판단으로 후회를 하는 것이 많다. 단순한 문제가 아닌 인생 문제는 더하다. 모두 삶 가운데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 보는 일들이 아니냐. 가령 옷을 살 때도 ‘어느 것을 살까?’ 하다가 잘못 사고 후회를 한 적이 한 번쯤은 있지 않느냐. 이처럼 사람은 항상 마지막 마무리와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한다. 안다고 해도 늘 인식하지 못하고 사는 것 또한 문제다. 그래서 늘 생각하고 신중해야 한다. 사람이 잘 하다가도 마무리에서 흔들리거나 실수하면 다음 해야 할 것에 대한 차질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선생은 늘 말한다. 끝이 강해야 한다. 끝까지 해라. 사람은 끝이 아닌 진행 속에 살아가니 마지막을 시작이라 생각하고 새로운 마음을 늘 가슴에 품고 살라고 교육하지 않느냐. 사랑아 왜 이토록 마무리에 대해서 말을 하는 줄 아냐. 너희들을 보면 시작을 잘해도 꼭 마무리에서 실수 하거나 잘못 판단하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잘 하다가도 끝에 순간 유혹에 넘어가 죄를 짓고 해결치 못하고 한해를 맞이하는 자들도 섭리사에 상당히 많다. 그렇기 때문에 나 성자와 분체는 너희에게 미리 말씀의 백신 약을 주어 모두가 뜨끔하게 깨닫고 마무리를 잘 하며 뛰라고 교육하는 것이다. 혼체로 상황들을 보자. (어느 한 사람이 있는데 열심히 전도를 하고 말씀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 옆에는 선생님도 계셨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하는 만큼 사람들이 차갑게 대하니 그 사람의 마음도 어느새 냉랭해져 있었고 힘이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안 돼. 진짜 성자도 선생님도 역사하시는 것이 맞는 거야?’ 하며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선생님은 성자와 주를 붙잡길 원하셨는데 이 자는 잘하다가 마지막에 성자와 주를 멀리하고 자기 생각에 빠져 다니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해도 되지 않으니 결국 모든 것을 멈추고 그의 뇌 속에는 각종 세상적인 것들이 연상되어 수많은 유혹으로 뇌가 휩싸이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뇌는 점점 어두워져 갔고 결국 그 뇌의 생각들을 통해 신경세포들이 퍼져 그는 순간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컴퓨터를 통해 각종 음란물 및 자위행위를 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그의 혼체는 머리를 감싸며 괴로워하였고 선생님으로 나타나신 성자는 가슴 아파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마지막까지 내 손을 잡고 내게 말을 하며 했어야 했다. 그러면 내가 생명을 연결시켜 줬을 것인데 내가 누누이 말하지 않았냐. 끝까지 하는 자를 본다고 안 되면 기도하며 내게 물어봐야 하건만 육적인 전도만을 위해 뛰는 자구나. 안타깝다. 저런 자에게 어찌 성자와 내가 생명을 맡길 수 있겠느냐. 끝까지 나를 놓지 않았다면 그의 상이 컸을 텐데 아쉽다. 다른 사람을 보자. (웃으며 여기저기로 말씀을 전하며 전도를 하고 있는 한 사람이 보였습니다. 똑같이 무시를 당해도 끝까지 웃으며 성자와 선생님을 찾고 기도하며 끝까지 행하니 선생님으로 나타나신 성자께서 옆에 사람을 붙여 전도할 수 있도록 이끌고 계셨습니다. 그의 혼체는 너무 기뻐하며 그의 옷은 빛이 나고 각종 액세서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자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뇌는 밝은 느낌이 나며 푸른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늘 나와 대화하며 나를 의식하고 즐겁고 기쁘게 뛰는 자의 혼체와 뇌는 빛이 난다. 내가 함께하니 다이돌핀의 흥분 지수는 상상초월이다. 마약과 비할 수 없는 황홀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나 성자가 주는 마음이요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을 알고 전도하니 얻어지는 것이 큰 것이다. 전도를 하면 두 가지를 얻는다. 하나는 생명 하나는 심정이요 사랑이다. 그러니 결코 생명이 잘 안 남아진다고 낙심하지 말며 끝까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될 때까지 하는 정신을 가지고 하는 자에게 나 성자는 더 큰 심정의 불과 성령을 부어 주며 휴거와 함께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함을 알아라. 다른 모습들의 사람들을 보자. (게임, 음란물, 자위행위에 중독되어 뇌가 굳은 자가 있었는데 그의 뇌가 점점 푸른빛으로 변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신기해서 “어떻게 저 자가 푸른빛으로 변하고 있죠?”) 이 자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깊이 깨닫고 통회자복하며 행실로 모든 것을 끊고 고치며 가슴 뜨끔히 회개한 자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포기치 않고 전도의 조건을 세우며 하루를 주와 일체 되어 보내고 있다. 봐라. (진짜 선생님으로 나타나신 성자의 말씀대로 그의 삶이 엄청 행복해 보였습니다.) 다음 사람을 보자. (어떤 사람이 아주 열심히 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의 혼체는 힘을 잃고 옷은 굉장이 어두웠습니다. 신기해서 자세히 보니 열심히 뛰는 것 같지만 겉으로는 내색은 안 하고 속으로 힘들다고 하며 이성 친구를 사귀고 있었습니다.) 잘하다가 힘들다고 하며 순간 유혹 못 참고 세상사랑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으니 그의 혼체가 깨끗하겠냐. 얼굴을 자세히 봐라. (그의 혼체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여기저기 점 같은 것이 나 있고 사마귀 같은 것도 나 있어 굉장히 보기 안 좋았습니다.) 육은 예쁠지 몰라도 혼체는 저렇게 어둡고 못나 보이는데 영은 어떻겠느냐. 사람이 잘하면 끝까지 잘해야 빛이 나는 것이 이치 아니냐. 나는 둘 중에 첫 번째 사람을 휴거시킨다. 아무리 그동안 잘했어도 마지막에 무너지면 무슨 소용이더냐. 잘하면 계속 차원을 높여 잘하고 못했으면 마무리를 잘해야 하는 것이 하늘이 볼 때 합당한 자다. 섭리사 모두는 깨달아라.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섭리인들의 모습을 대표적으로 보여 준 것이다. 섭리인들이 항상 마무리를 제대로 못해 아쉬움을 남기게 되니 안타깝다. 그래서 선생이 그 모든 것을 잡아 주기 위해 마지막까지 조건을 세워 주는 것이다. 섭리인 모두는 한해의 첫 시작과 같이 마무리도 삼위와 보낸 자를 생각하며 일체 되고 함께 영광과 기도, 전도하며 조건을 세움으로 마무리를 짓고 새해를 맞이하는 섭리사가 되자. 세상은 각종 타락된 문화로 먹고 즐기고 마시며 삼위와 시대 보낸 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너희는 하늘의 신부로서 더욱 사랑으로 함께 주의 일을 하고 사랑 나누며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한해를 보내자. 너희 모두가 끝에 잘못된 판단과 마무리로 찝찝하게 새해를 맞지 않길 당부한다. 휴거의 때 휴거된 신부라면 반드시 성자 일체 사랑으로 모든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치다. 또한 모든 일들도 시작을 잘했고 첫 마음을 크게 가졌다면 과정 중에 늘 생각하며 마무리도 잘하고 끝에는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휴거도 마찬가지다. 네가 휴거됨에 있어서 마무리가 중요하다. 곧 한해를 통해 행한 결과다. 그 결과를 통해 진행형이다. 아직 휴거의 기간이 끝났다고 선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올해가 마무리 되어도 결과를 안고 모든 것은 진행되어 간다. 하지만 그 결과를 토대로 휴거의 차원과 한해를 시작하는 차원은 저마다 다르다. 이를 알고 아직 휴거의 기간이 끝나지 않았으니 모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라. 마지막은 각자 정해진 휴거 기간의 끝이다. 알겠느냐.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마지막 끝에 서 있는 성자가 말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