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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12.29 (일)

131229j행한대로갚아주었느니라

선포일
2013.12.29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2장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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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9일 주일말씀> 행한 대로 갚아 주었느니라 본 문 요한계시록 22장 10-15절 『[10]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할렐루야! 우리의 진실한 마음과 온전한 몸을 드리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예배로 영광 돌리는 주일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는 우리의 진정한 예배를 받으시며, 사랑 과 은혜와 축복을 부어 주십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 하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2013년도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 신앙을 지키며, 각자 맡은 사명을 하느라 수고했습니다. 올해는 <말씀과 전도의 해>였습니다. 전도하고, 말씀을 가르치고, 생명을 관리하여 많은 생명들이 돌아왔 으니, 말씀도 더욱 깊이 전해 주고 한없이 쏟아 부어 주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육>이 행하여 <혼>이 변화되고 <영>이 변화되어 휴거의 선에 오르게 해 주었고, 휴거되게 해 주었습니다. 2013년도에는 섭리사에 큰일들이 많았습니다. 큰일들이 많아서 모두 빅뉴스 감이지만, 아주 많아서 모두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올 한 해를 회상하면서 여러분 모두 아는 것 중에서 열다섯 개의 뉴 스를 뽑아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하나하나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영상1> ▶ 첫 번째 뉴스는 <기도의 역사>입니다.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선생도 7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했습니다. ▶ 두 번째 뉴스는 <깊은 말씀의 역사>입니다. 선생이 기도를 깊이 하여 차원을 더욱 높임으로 인해서 어느 해보다 ‘많은 말씀’을 해 주었 고, ‘깊고 높은 말씀’을 많이 해 주었습니다. 곧 <설교 말씀>과 <성령 집회 말씀>과 <성자 계시의 말씀>이었습니다. ▶ 세 번째 뉴스는 <성령집회의 역사>입니다. 성자는 성령님과 함께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심령을 뜨겁게 해 주시고 감 동을 주시며, 죽어 가는 혼과 영을 살려 다시 뛰게 해 주셨습니다. ▶ 네 번째 뉴스는 <성자 사랑의 집 완공>입니다. 올해 <성자 사랑 의 집>을 완공함으로 섭리역사 35년 만에 비를 안 맞고 집회를 할 수 있 는 실내 성전 건축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성자가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도동산> 쪽도 성자의 역사로 15년 만에 하나님의 구상대 로 만들었습니다. ▶ 다섯 번째 뉴스는 <뇌 치료, 몸 치료 하계 수련회>입니다. 수련회 를 통해 근본적인 ‘뇌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예술단들이 각 교회와 각 모임에서 ‘말씀’을 중심 으로 활동한 것입니다. ▶ 여섯 번째 뉴스는 <돌 보석, 생명 보석 축제>입니다. 돌축제를 통 해 3만여 명이 성지 땅에 왔다 갔습니다. 그리고 그때 <성자바위>에서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치타 형상을 더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섭리사의 ‘기적의 빅뉴스 감’입니다. 논골에서 발견한 <구멍 뚫린 돌 작품>도 이때 발견했습니다. ▶ 일곱 번째 뉴스는 <노방전도와 전도 강연>입니다. 섭리 전체에 다 해당되는 일입니다. 서울 주님의교회는 올해도 열심히 해서 많은 생명을 남겼습니다. 부산 주님사랑교회도 열심히 했습니다. ▶ 여덟 번째 뉴스는 <CTN 활동과 CTN 영상 제작>입니다. CTN 이 생방송을 통해 전 세계로 말씀을 송출하고, 또 CTN 사이트를 통해 말씀을 제공하고, 또 수준을 높여 설교 영상을 제작하고 각종 영상을 만 들어 영상으로 말씀을 증거한 것입니다. ▶ 아홉 번째 뉴스는 <월명동 개우지 활동>입니다. ▶ 열 번째 뉴스는 무엇이겠습니까? 선생이 여기서 <글로 써서 보낸 말씀을 정리하고 교정한 것>과 <편지 행정>입니다. ▶ 열한 번째 뉴스는 <선생의 시집 발간>입니다. 성자가 주신 시들을 시집으로 만들어 먼저 두 권을 세상에 내놓았고, 그 시집이 서점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 열두 번째 뉴스는 <월명동 산책로 확장>입니다. 산불이 안 나게 동그래산에서 양합판 위까지, 잔디밭 위에서 회골 쪽까지 길을 냈습니다. ▶ 열세 번째 뉴스는 <해외 사람들이 한국을 방문한 것>입니다. 올해 는 특히 여러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느끼고 알고자 월명동과 섭리사 곳곳을 방문했습니다. ▶ 열네 번째 뉴스는 <주생명 연수원>입니다. 예전에는 해외에서나 한국에서나 월명동에 왔을 때, 해가 지면 갈 곳이 없어 헤맸습니다. 그러 나 지금은 <주생명 연수원>이 생겨서 거처지가 마련되었습니다. ▶ 열다섯 번째 뉴스는 <책 집필>입니다. 올해도 ‘잠언집, 설교집, 시집’ 등 열다섯 권 이상 책을 썼습니다. 월간지 ‘섭리역사’까지 합하 면 더 많습니다. ▶ 한 가지를 더 말하자면, <인천 지역에 교회를 매입>한 것과 <부 산에 교회를 지으려고 땅을 매입>한 것입니다. 모두 선생이 기도를 할 때, 성자께서 기적이 일어나게 해 주셨습니 다. <끝> 이외에도 각 교회마다 뉴스거리들이 많지만 여기서 다 말할 수 없으 니, 각자 이야기하면서 성삼위께 감사드리며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올해 못다 한 것은 내년에 하면 될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 못다 하고, 그것으로 끝나고 만 것도 있습니다. 고로 성자는 “올해 꼭 해야 된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2014년은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성자 사랑의 해>인데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휴거고 뭐고 아무것 도 못 합니다. 마치 나무에서 손을 놓으면 떨어지듯 떨어집니다. <끝> 성자는 항상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성자만 우리를 사랑해서는 짝사랑이라서 ‘휴거’도 될 수 없고, ‘천국’에도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누구나 다 사랑하십니다. 이것은 절대 공 식입니다. 삼위일체가 인간을 사랑해서 창조했기에 ‘절대 책임’으로 우 리 모두를 사랑해 주십니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다 삼위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자만 사랑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만 구원받습니다. 성자는 특히 <휴거 때>에는 ‘휴거를 위한 사랑’을 모든 사람들에 게 다 주십니다. 그러나 인간이 그에 대한 사랑을 해 줘야 육을 통해 혼 과 영이 변화되어 휴거됩니다. 새해 <성자 사랑의 해>에는 모두 꼭 성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으 로 성자와 붙어 사는 자는 성자가 가는 대로 따라가서 천국으로 휴거되기 때문입니다. <사랑>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진정으로 <영적 사랑>을 하면, 타락되지 않고 세상으로 가지도 않습니다. 진정으로 <영적, 혼적, 정신적 사랑>을 하면, 받을 것을 다 받고 뺏기지 않습니다. 성자를 사랑하면, 성자를 사랑하는 대로 최고로 차원을 높이게 됩니 다. 성자를 사랑하면, 뇌의 지능이 높아지고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서 전 에 안 보이던 것이 보이게 됩니다. 이제 <믿는 시대>는 지나가고 <같이 사는 시대>가 왔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성약 신부 시대>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를 만나 사랑하며 같이 사는 시대입니다. 구원자를 통해 ‘말씀’으로 삼위의 사랑을 다 전달하여 사랑의 뜻을 알게 하고 사랑하도록 허락하셨으니, 그 말씀을 행하면서 사랑하며 같이 살면서 누리는 시대입니다. 2014년도가 왜 <성자 사랑의 해>인지, 그 의미를 조금 말해 줬습니 다. 그래야 새해의 의미를 깨닫고, 마치 기다렸던 버스와 열차와 비행기 를 타듯이 <성자 사랑의 버스>, <성자 사랑의 열차>, <성자 사랑의 비행 기>를 타기 때문입니다. 모르면, 또 막연하게 관념적으로 성자를 사랑합니다. 2013년도에도 의미를 모르고 막연하게 관념적으로 산 사람들은 맨 뒤에서 겨우 따라오다가 12월이 되면서 다 잘려 나갔습니다. 역시 하나 님과 성자의 <쪼개는 선악 분립 심판>이었습니다. 성경에도 ‘사랑이 없으면 심판한다.’라고 분명히 말했고, 성자도 1 년 동안 말씀했습니다. ‘성자 사랑의 차원’에 따라서 신앙이 평가되고, 마음과 혼과 영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그 말씀대로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 하는 것을 보고, 신앙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됐습니다. 고로 각자 ‘사랑 의 행위’대로 천국에 갈 자가 음부와 흑암으로 갔습니다. 모두 성령집회를 통해 <산삼 말씀>을 들었지요? 선생이 성자가 보여 주신 것을 먼저 보고, 부흥강사에게 그 말씀을 가르쳐 주어 섭리사에 전 하게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어떤 사람이 ‘사랑’에 문제가 생겨 타락하여 성자를 배신했습니다. 결국 자기가 스스로 사망길을 택하여 갔습니다. 이때 선생은 “귀한 자인데, 너무 아깝습니다.” 하며, 기도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꿈에 썩은 삼 한 뿌리를 보여 주시면서 “‘사랑’이 썩어 가는 자가 뭐 그리 귀하냐. 뭐 그리 아깝냐. ‘사랑’이 썩지 않고 싱싱 한 자가 값있고 귀한 자다.” 하셨습니다. 또 한 뿌리를 보여 주셨는데, 그 삼은 썩지는 않았는데 뿌리가 부러 져 있었습니다. 성자께 “썩은 것은 회복이 안 됩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성자는 “실제로 썩은 것이 회복되겠느냐. 사과도, 감도, 인삼도... 살아 있는 생 물은 한 번 썩으면 다시 원상복귀가 안 된다. ‘발효’와 ‘부패’는 다 르다. 만일 깨졌거나 부러졌으면 그런 대로 쓰지만, 썩으면 썩은 대로 썩 은 길로 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끝> 다시 말하지만, 2014년은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성자를 사랑하면 마음도, 혼도, 영도 썩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이제 성자가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휴거의 과정은 2013년이 끝나도 2014년에 연속된다. 휴거되지 못한 자는 새해로 넘어가 휴거를 이루어라. 창조 이후, 구원역사 이후 <휴거>같이 큰일은 없다. 삼위일체 앞에 <휴거>같이 큰일도 없으며, 창조된 인생들과 삼위를 믿는 자들에게 <휴 거>같이 크고도 영원한 일은 없다. 이 크고도 영원한 <휴거>를 얻기 위해 너희 마음·정신·생각의 차 원과, 행동의 차원과, 혼과 영의 차원을 최고로 높여라. 차원을 높이기 위해 새해에는 나 성자를 사랑해라! 내 육과 일체 되어, 나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라! <끝> <휴거의 소망>이 깨지면, 다른 것들을 다 성공해도 인생은 실패한 것 이다. 다른 것들은 모두 실패해도 <휴거의 소망>만 이룬다면, 다 얻은 것 이다. <휴거>는 영원한 기쁨이다. 나 성자가 이 시대에 말하는 ‘휴거’에 대한 말들이 얼마나 크고 귀 한지, 뜨겁게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않는 원인이 있다. 곧 너희 ‘두뇌의 차원’이 낮고 ‘생각의 차원’이 낮기 때문이다. 고로 ‘두뇌의 차원’ 과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어렸을 때는 부모가 그리도 차 조심, 불조심, 물 조심, 몸조심 하라고 해도 그 말이 얼마나 귀한 말인지 못 느낀다. 그러다 크면, 그 말을 뜨겁 게 느끼게 된다. 혹은 자기가 차 사고를 당하여 다치고 불구가 되고, 불 에 데어 화상을 당하고, 물에 빠져 죽을 고비를 겪고, 건강을 위해 살지 않다가 병들어 죽게 되면... 그제야 슬피 울며 고통을 받으면서 그 말을 뜨겁게 느낀다.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가 얼마나 귀하고 큰 것이며 영원한 성공인 지 지금은 뼈저리게 느끼지 못하지만, 휴거되지 못하고 그 날을 맞을 때... 그제야 혀를 깨물고 깨닫고 슬피 울면서 느낀다. ‘내가 조금만 더 했으면 휴거됐을 것인데...’ 하며, 그리도 후회한다. <끝> 이 시대에 <휴거>만큼 크고도 귀한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라! 이 시대에 <휴거>가 최고로 크고 귀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어떻게 해야 휴거되는지, 최소 세 가지 정도는 꼭 알고 매일 행해라. - 나 성자가 보낸 자를 아는 것, - 그의 말을 듣고 나 성자를 모시고 나와 사랑 일체 되어 사는 것, - 죄를 회개하는 것이다. 그 속에 생명 구원, 말씀 전하는 것, 증거, 충성, 화목, 감사, 기도 등이 다 들어 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휴거되면 얼마나 좋겠느냐. - 휴거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내가 보낸 사명자도, 천 사들도 특별히 보호한다. - 휴거되면, 받은 것을 뺏기지 않으니 더 큰 축복을 준다. - 휴거되면, 하나님의 빛 속에서 사니 어둠이 가까이하지 못한다. - <휴거된 자들의 말과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인정 하니, 그리도 ‘능력’ 있고 ‘권세’ 있다. - 휴거된 자들이 설교하면, 역사하는 힘이 다르다. <끝> 휴거 100선이냐, 200선이냐, 300선이냐에 따라 ‘행위’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말씀의 능력’도 다르고, ‘은혜’도 다르고, ‘관 리하는 것’도 다르고, ‘증거하는 것’도 다르고, ‘지혜’도 다르다. 차원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성자는 ‘휴거된 자들’에게 더욱 <사명>을 맡긴다. <전환> 2013년도에 너희에게 많은 것을 주었다. 모두 뺏기지 않게 하여라. 받은 것은 지혜롭게 쓰고, 숨기며 겸손하게 충성으로 행해야 된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인도하여 섭리역사로 오게 한 생 명들을 사망에 뺏기지 않도록, 너 자신과 형제들을 철저히 관리해라. 어떤 것은 내가 한 번 주면 그것으로 끝나는, 평생 동안 더 이상 또 줄 수 없을 정도로 귀한 것을 너희가 받기도 한다. 고로 받은 것을 잘 관 리해야 된다. 받은 것 관리, 형제 관리, 자기 관리, 나 성자가 준 시대 보물들 관리 다. 개인, 가정, 섭리사에 모두 행한 대로 주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어떤 사람은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 베푼 그 큰 사랑을 값없이 버리 고 떠났다. 그런 사람은 어디를 가도 사랑의 버림을 받게 된다. 돈을 사 랑하면 돈이 그를 싫어할 것이고, 만물도 사람도 그리할 것이다. 모든 만 물은 전능자의 것이기 때문이고, 지상의 모든 생명은 전능자의 것이기 때 문이다. <끝> 나무를 잘라 놔도 자체 물기가 있다. 그 물기가 마를 때까지는 싱싱 하다. 그러나 이내 죽은 나무가 된다. 이와 같이 나 성자의 사랑을 외면하고 떠난 자들도 잠깐은 괜찮다. 그러나 곧 사랑이 없는 메마른 광야에서 헤매고 다니게 된다. 너희들을 악평하고 괴롭힌 자들 중에서 정한 때가 되었는데도 회개하 여 돌이키지 않은 자들은 이미 전능자 공의에 의해 심판의 저울에 달려 심판을 받았다. 너희가 보았을 것이다. 시대 복음을 듣고도 내가 보낸 자를 악평하고, 나의 섭리역사를 막는 자들은 때가 되면 그같이 모두 심판할 것이다. 담대히 하여라. 하나님은 의인들의 기도는 들어주시고, 악인들의 기 도는 듣지 않으신다. 권고한 때에 돌이키지 않고, 하늘의 전능자와 땅의 사명자를 무시하고 악한 말을 하며 외면한 연고다. 올해 섭리역사 독립의 해를 1년 동안 뛰면서, 많은 것들을 뛰어넘고 이기며 열심히 했다. 고로 앞에서 말한 열다섯 가지 뉴스 외에도 너희가 많은 것들을 얻었다. 2014년도 더 강하고 더 담대하게 하며 하나로 뭉쳐서 개인도, 가정 도, 섭리의 각 교회와 각 기관도 ‘사랑의 용광로’가 되게 하자! 사랑의 성자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한 해 동안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지켜 주시고, 각종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보호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진리와 사랑이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