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30 (월)
131230 ~140104 행한대로갚아주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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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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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30 ~140104 -행한대로갚아주었느니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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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습관이 들면, 해서는 안 될 일을 해도 자신은 모른다.
2.모순의 습관이 들지 않은 사람만, 나쁜 습관이 들어 해서는 안 될 일
을 하는 것임을 알고 분별한다.
3.모르는 사람은 알지 못하듯이, 그릇된 습관이 든 사람은 온전한 것을
모른다.
4.구시대 말씀과 주관권에 습관이 들어 행하니, 그릇된 것인지도 모르고
산다. 새 시대로 나와서 구시대 습관을 버린 자만 그것이 그릇됐다는
것을 안다.
5.악을 행하는 자는 악을 행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그것을 악으로 생각
하지 않고 하나의 자기 생활로 생각한다.
6.악을 행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사는 자는 그것이 악이라고 하면 반항
하며 “무슨 말이냐?” 혈기를 내며, 자기 습관대로 분노한다. 악한
말도 자기 습관대로 선한 말같이 한다.
7.불의를 의인 줄 알고 습관 되어 행한다.
8.습관을 ‘발전’이라 생각하고 더 행한다.
9.습관에 중독되면, 하나의 생활이 된다. 고로 그것을 안 하고는 못 견
딘다.
10.어떤 도시 길을 가다가 한 여자가 길가에서 소변을 보고 있었다. 거
기서 소변을 보면 안 된다 하니, “나는 된다.” 말했다. 길가에서
소변보는 것이 습관이 들어, 화장실까지 가기 싫어서 그렇게 생활해
온 것이다. 습관이 들면, 자기는 편해서 자기 행동이 모순이라는 것
을 모른다. 오히려 남이 못 하는 것을 자기만 특별히 하는 것으로
안다.
11.습관이 되어 그것이 그릇된 것인지 모르고 하나의 생활로 보고 행하
는 것이 없는지, 너의 삶을 돌아보아라.
12.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습관이 되어서 그것을 못 벗어나서
그대로 10년, 100년, 1000년씩 간다.
13.종교 세계에서도 습관이 들면 뇌가 구시대에 절어서 고정관념이 박
혀 아예 다른 이상적인 것을 찾으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구시대의
것만 좋아하며 살아간다.
14.우상과 잡신을 섬기는 것, 점을 보는 것도 모두 습관이 되어서 하는
것이다.
15.자기를 보아라. 가정을 보아라. 교회를 보아라. 종교 세계를 보아라.
민족과 세계를 보아라. 모든 사람들을 보아라. ‘습관의 사망’에서
벗어난 자가 보면, 잘못된 습관이 들어 행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다.
자기 인생부터 잘못된 습관을 고쳐라.
16.습관과 버릇의 주관권에서 벗어난 자가 보면, 흰옷에 흙칠한 것이
보이듯 훤히 보인다.
17.잘못된 습관을 벗어난 자가 보고 말해 주어 고치게 하여라.
18.그릇되게 글 쓰는 습관, 그릇되게 말하는 습관, 그릇되게 행하는 습
관, 그릇되게 듣는 습관, 그릇되게 보는 습관 등 그릇된 습관은 다
고쳐라. 그래야 복을 얻게 되고, 평소에 안 보이던 좋은 것이 보이
고, 차원을 높인다. 그릇된 습관을 고치는 것은 ‘휴거’에 있어 필
수다.
19.사탄은 꼭 사람이 습관이 든 대로 역사하여 유인한다. 기도하다가
조니, 내 옆에서 사탄이 졸고 있었다. 특히 단상 앞에서 기도하다가
졸지 말아라.
20.악인은 의인을 씹는 것이 습관이 들어, 마치 개가 돼지 뼈를 씹듯
한다.
21.악평하는 데 습관이 든 악평자들은 그 습관을 못 고치고, 그 습관
세계의 특권으로 스스로 절대 예정된 것같이 악평의 길을 가게 된
다.
22.습관은 체질이 된다.
23.습관은 자기를 고통길로 몰고 간다.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새벽 잠언>
24.어떤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그 일에 몰두하며 하루에도 몇 번씩 생
각하며 ‘어떻게 하면 더 좋게 할까?’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
런데 그 일을 너무 많이 생각하는 것 같아서 성자께 물었다. “제가
그 일을 두고 ‘어떻게 하면 더 좋게 할까?’ 하며 많이 생각하는
데, 거기에 습관이 든 것이 아닙니까? 제 뇌 좀 봐 주세요.” 했다.
이에 성자는 “그것은 습관이 든 것이 아니고 ‘관심’이다.” 하셨
다.
25.<습관>과 <관심>은 방향도, 차원도, 내용도 다르다.
26.<관심>은 거기에 대해 심정과 생각과 마음을 쏟는 것이다.
27.습관이 잘못 들었는데 그것을 못 고치면 ‘지옥’까지 간다.
28.잘못된 습관을 고쳐야 성공한다.
29.습관대로 행하면 편하게 느껴 그것을 반복하게 된다. 이는 이미 그
습관이 생활화된 것이다.
30.잘못된 습관이 들면 자기 노선이 되어 모른다. 옆에서 제대로 올바
로 행하는 자는 바로 잘못됐다는 것을 안다.
31.교역자의 습관을 교인들이 따라간다.
32.<뇌의 습관>을 ‘마음·정신·생각’이 따라가고, ‘혼과 영’도 따
라간다. 절대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그 습관의 병을 고쳐라.
그래야 차원 높여 살게 되어, 그 날 바로 얻을 것을 얻는다.
33.저마다 모두 잘못된 습관을 찾아내어 고쳐라.
34.자기를 올바로 만드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35.지상에서 천국의 삶을 살아라. 그런 자의 영만 천국에 간다.
36.<휴거>는 딴 세계로 옮기는 것이다.
37.잘못된 습관을 고쳐 ‘습관의 주관권’에서 벗어나라.
38.모든 것을 성자의 뜻대로 100% 행하면, <휴거>의 비행기는 뜬다.
비행기가 땅에서 떠서 이륙하여 날아가는 그 순간이 <휴거 100선>
이다. 그리고 비행기가 목적지까지 날아가는 시간이 <휴거 200선>
이다. 비행기가 목적지에 도착한 것이 <휴거 300선>이다. 비행기가
목적지에 도착하여 비행기에서 내려 볼 일을 보는 것이 <휴거 300
선에서 누리는 것>이다.
39.좋은 습관을 들여라. 그러면 그만큼 행하기 쉽다.
40.성자 사랑 습관, 기도 습관, 말씀 습관, 증거 습관, 각종 좋은 것은
다 습관을 들여 놓아라. 그럼 그만큼 행하기 쉽다. 안 하고는 못 배
긴다.
41.좋은 습관을 들이고, 좋은 체질로 만들어라. 반복하면 체질화된다.
42.빠른 치타도 뛰지 않고 걸어 다니는 습관이 들면, 죽은 토끼나 동물
을 먹어야 된다.
43.빠른 치타는 빠르게 뛰어서 도망가는 동물 때문에 그것을 잡으려고
뛰다 보니 더 빨리 뛰게 된 것이다.
44.더 빨리 잡으려면, 더 빨리 뛰어라!
45.소망을 빨리 이루려면, 더 빨리 뛰어라!
<2014년 1월 1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사랑 실천>은 <사랑 실체>다.
2.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그대로 실천하면, 실제 현상이 된다.
3.사랑하는 생각과 사고는 관념이다. 실체가 아니다. 그 생각과 관념을
실천하면, 실체로 변화된다. 생각이 실제 존재로 변한다.
4.천국의 영들은 사람과 다르다. 생각이 그대로 실체가 된다.
5.가령 영계에서 영이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실체가 된다.
6.육계에서는 생각과 실체가 쪼개져서 논다. 영계에서는 생각과 실체가
동시에 논다.
7.육계에서는 마음으로 미워하고, 그 마음을 가지고 몸이 가서 직접 때
리고 죽여야 상대 육이 죽여진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영이 마음으로
미워하고 죽이려 하면, 실제로 상대 영이 맞고 죽음을 당한다. 그러나
영은 안 죽으니, 죽은 꼴만 된다.
8.관념적 사랑은 실체가 없는 정신에서 끝나는 사랑이다.
9.철학도 <관념 철학>은 <실존 철학> 밑에서 논다. 관념 철학에서 한
차원 높여서 ‘행해야’ 실존 철학이 되어 얻는다.
10.니체는 관념 철학만 하다가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했다. 행해
보지도 않고 관념에서 끝났다. 고로 신이 없다고 했다. 하나님은 자
기가 그 차원에서 실제로 행하고 대해야 확인된다.
11.니체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타락의 길을 가고 부패돼도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니,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했다. 신은
인간이 타락하고 부패되면, 오지 않으신다. 역사하지 않으신다. 신이
없는 것이 아니다. 니체 철학에 속한 자들은 비판을 잘한다.
12.니체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안 믿으니, 그 사고와 행위가 죽은 시체
가 되었다.
13.사람이 생각했던 것을 행하면 집도 실체가 되고, 작품도 실체가 된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에서 생각한 것이 ‘말씀’인데,
그 말씀을 우리 육신이 행하면, 혼도 영도 확실하게 하늘나라 형체
로 변화된다. 생각한 것을 얼마나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14.행하지 않는 자는 육계에서도 관념적인 생각만 있고, 실체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 행하면 실체를 얻는다.
15.성자의 말씀을 듣고서 머리에 넣고만 있으면, 관념에 불과하다. 그
말씀을 행하면 실체를 얻게 되고, 영도 실체로 변화되어 실체 천국
을 얻게 된다. 그러니 행해라!
그러나 행하기가 어렵다. 집을 짓기 위해 구상하면 기쁘다. 그러나
행하려면 생각보다 얼마나 어렵겠느냐. 그러나 행하는 대로 실체를
얻게 된다.
신앙 세계에서도 뇌가 좋은 말씀을 들으면 기쁘다. 하지만 실제로
행할 때는 너무 어렵다. 계속 단계별로 행해라. 그러면 실제 존재물
을 얻게 된다. 영과 혼도 얻고, 육도 얻는다.
16.지구 세상을 보아라. 건물도 환경도 처음에는 생각하고 구상했다. 그
구상대로 행하고 만들었기에 건물도 환경도 얻게 된 것이다.
17.‘구상과 실행’이다. 그러면 실체가 된다.
18.‘관념과 행실’이다. 그러면 실체가 된다.
19.6개월 동안 실제로 절식 기도를 했다. 생각으로만 하지 않았다. 고
로 내 두뇌 차원도 더욱 높아졌고, 내 혼과 영도 더 변화됐다. / 또
휴거될 자들의 혼과 영도 실제로 변화되고 달라져서 실제 휴거 길에
올랐다. / 또 못 얻을 것들이었는데 귀하고 신비한 것들을 실체로
얻게 되었다. / 생명들도 얻게 되었다.
→ 행하지 않았으면, 실체는 못 얻었다. 행함으로 실체가 되었다.
20.6개월 동안 실제로 절식 기도를 하며 관념적인 생각을 실제로 행하
니, 성자가 말씀을 주셨다. 그 말씀은 차원 높은 시대 말씀이었다.
21.육신이 실제로 기도하면서 보니, 내 육이 기도하는 대로 내 혼이 움
직이며 내가 원하는 데로 가서 내가 찾으려 하는 것들을 찾고 있었
다. 찾고서 내 육에게 찾았다고 이야기해 주었다.
내가 혼에게 들은 말을 마음에만 두고 생각만 하면 ‘관념’으로 끝
나니, 누구를 시켜서 실제로 몸이 가서 행하게 했다. 그런데 실제로
찾던 것이 나와서 찾은 자가 놀랐다! 행실은 실체를 낳는다.
22.<생각>은 ‘관념’을 낳지만, <실천>은 ‘실체’를 낳는다.
23.작아도 ‘실체’를 얻어야 되고, 커도 ‘실체’를 얻어야 된다.
<2014년 1월 2일 목요일 새벽 잠언>
<반복> <생각>은 ‘관념’을 낳지만, <실천>은 ‘실체’를 낳는다.
<반복> 작아도 ‘실체’를 얻어야 되고, 커도 ‘실체’를 얻어야 된다.
24.영계에서 혼으로 보고 그냥 두면, 꿈에 불과한 것이 되어 “꿈이
네.” 하고 실망한다.
25.꿈에서 본 것을 낮에 육이 행하면, 실체가 되어 실제로 이루어진다.
고로 “꿈이 허무하네.” 하지 않고, “꿈이 실체가 됐네.” 한다.
26.꿈을 실제로 행해라. 그러면 ‘실체’가 된다.
27.꿈에 좋은 꿈을 꾸고 행하지 않았더니, 그날 꿈에 관한 것을 얻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 날은 좋은 꿈을 꾸고 ‘어디에서 꿈이 이루어
질지 모른다.’ 하고 열심히 글을 쓰며 행했다. 결국 좋은 시 열두
편을 썼다.
그 꿈은 이러했다.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처음 보는 사람이라 말도
안 했다. ‘모르는 여자네. 그 많은 제자들을 두고, 왜 얼굴도 모르
는 여자가 꿈에 보이냐?’ 생각했다.
그 여자에게 “어디 살아요?” 하니, “왜 물어요?” 했다. 나는
“제자들이 수만 명이나 되는데 제자들은 찾아도 안 보이고, 전혀
모르는 사람을 만나서 생소해서 묻는 거예요.” 했다.
그 여자는 “제자들이 왜 그렇게 많아요?” 하고 물었다. “성자가
가르쳐 준 말씀을 전했더니 믿고, 찾았던 진리라고 하며 나를 시대
에 하나님이 보낸 자라고 하며 따릅니다.” 했다.
여자는 “어떤 말씀이에요? 저도 진리를 찾아다니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가는지, 그 진리를 찾고 있어요.” 했다.
그래서 말씀 몇 개를 가르쳐 줬더니, 여자는 “저도 그렇게 생각해
요. 이 말씀이 맞아요! 내가 찾던 사람 아니에요?” 하면서 내 품에
안겨 좋아했다. 그래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라.” 하고, 그 여자
의 손을 잡고 열 군데를 더 돌아다니며 잘 대해 주었다.
꿈에서 깨어나서 ‘전도된 사람이 말씀을 듣고 시대를 깨달았다는
편지가 오려나?’ 하고 기다렸는데, 편지가 안 와서 실망하고 있었
다.
그래서 ‘생시에 그 꿈을 이뤄 보자!’ 하고, 열심히 기도하며 계시
글 중에 결재한 것들도 다시 보고, 써 놓은 말씀들도 교정하고, 그다
음에는 시를 썼다.
<시>를 ‘내 사랑하는 여인’으로 보니까 ‘혹시 깊은 시가 오려
나?’ 하고, 꿈을 생각하며 시를 썼다. 그때 바로 글이 잡혀 12편의
좋은 시를 썼다. 상(上)차원 시에 속했다. “으앗! 좋다! 작품이
다!” 했다.
이같이 꿈을 그냥 두면 흘러가 ‘관념’이 된다. 행하니, 꿈을 이루
었다. ‘꿈을 어떻게 이루나.’ 계산하고 해몽하면서 실천해라!
28.오늘 새벽에는 나와 상대 한 명과 축구를 하는 꿈을 꾸었다. 상대가
내 골대까지 공격해 들어왔다. 나는 전력을 다해 골대 앞에서 상대
를 제치고 수비하면서 막았다. 상대가 슈팅을 했는데 빗나가서 내가
다시 볼을 잡고 내 골대로부터 멀리 차 내 위기를 면했다.
꿈이 사라지고 잠에서 깨니, 새벽 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일어나
기도하면서 꿈을 깨달았다. ‘새벽에 정한 시간보다 조금 늦게 일어
나니, 시간을 공격당하는구나.’ 깨닫고, 계속 기도했다.
낮에는 시간을 공격당하지 않으려고 종일 펜을 놓지 않고 오후 6시
가 될 때까지 말씀을 썼다.
때는 2013년 11월 10일이다. 시간의 공격을 당하지 않고 주일 성
찬식 예배를 드리고, 잠언과 계시를 모두 받아 썼다.
29.‘뇌 지옥’은 ‘몸 지옥’이다. /‘몸 고통’은 ‘몸 지옥’, ‘마
음 고통’은 ‘뇌 지옥’이다.
30.하나님과 성자를 벗어나 ‘뇌 지옥, 몸 지옥’의 고통을 받을 정도
면, 그 ‘영’도 지옥 주관권에서 지옥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
라.
31.생각을 잘못하면, 자기가 자기를 ‘뇌 지옥’ 되게 만든다. 필요 없
는 걱정·근심·염려는 ‘뇌 지옥 고통’이다.
32.절대 성자를 사랑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주와 같이 살면, ‘뇌 천
국’을 만들어서 산다.
<2014년 1월 3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화면을 보면서 첫 번째 잠언을 듣겠습니다. : 잠언 내용을 자막>
열차 안에서 다음 칸으로 옮겨 타라고 1시간을 줬다. 시간을 줘도 다
음 칸으로 옮겨 타지 않는 자는 이전 칸에 있으면서 다른 방향으로 가
게 된다. 다음 칸으로 옮겨 탄 자만 다음 고속 열차를 타고 다음 차원
으로 간다. / 시대 역사도 그러하다. <역사의 열차>다. 옛 시대 칸에
서 새 시대 칸으로 갈아타 <새 시대 고속 열차>를 타기다.
2.잘못된 마음, 정신, 생각, 사고는 ‘올바른 행실’로 고치고 교정하는
것이다.
3.잘못된 것을 ‘마음’으로 고치겠느냐. ‘손’으로 뜯어 고치고,
‘몸’으로 뜯어 고쳐 행해야 고쳐진다. 이와 같이 뇌와 마음과 생각
에 잘못 인식된 것과 잘못된 정신과 사고를 ‘행위’로 고쳐라.
4.자기 생각이 자기를 망하게도 하고, 자기를 흥하게도 한다. 고로 ‘전
능자의 말씀’으로 잘못된 것을 무섭고 강하게 자르고, 자기 마음을
다스려라.
5.사도 바울은 날마다 자기 육성과 자기 생각을 죽였다. 자기를 구원하
는 그리스도 예수의 생각을 가졌다.
6.자기를 구원하는 자의 생각을 가져야 된다.
7.성자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 곧 <말씀>이다. 그 생각을 가져라.
그 생각, 곧 그 말씀으로 자기를 강하게 다스려라.
8.자기 생각이 자기를 지옥에 가게 하기도 하고, 천국에 가게 하기도 한
다.
9.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갖지 않으면, 사탄이 미완성
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여 흑암 쪽의 마음과 생각을 갖게 하고,
그것을 행하게 한다.
10.너의 마음과 생각을 주께 맡겨라. 성자께 맡겨 버려라. 이것이 최고
의 도(道)다. 너의 생각을 가지고 행하다가는 영원한 나라에 갈 수
없느니라.
11.완벽한 자는 혼자 있어도 자로 잰 듯 행하나니, 자기가 완성된 연고
니라.
12.완벽하지 않은 자는 수많은 무리가 있어도 온전하게 존재하지 못하
느니라.
13.자기를 이겨야 사탄을 이긴다.
14.강한 기도다. 강한 정신이다.
15.뇌를 고쳤어도 강한 마음과 생각으로 뇌를 써야 된다.
16.차만 고치고 가만히 있으면, 무용지물이다. 차를 고쳤으면 운전하면
서 써야 된다. 이와 같이 강한 마음과 생각으로 고친 뇌를 써야 된
다.
17.기도할 때 ‘잠’을 이기고 ‘잡생각’을 이기듯, 자기가 자기를 이
겨야 사탄을 이긴다.
18.자기가 스스로 불의를 행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자기를 이기는 것이
다. 이것이 곧 사탄을 이기는 것이다.
19.자기 생활의 승리를 해야 된다.
20.성자와 일체, 주와 일체다. 그러면서 행하여라. 그러면 자기를 이긴
다. 고로 사탄을 이긴다.
21.자기를 이긴 자라야 타인도 이기게 해 준다.
<2014년 1월 4일 토요일 새벽 잠언>
1.늦으면, 약한 사람한테도 당한다.
2.늦게 떠나면, 어른이라도 제시간에 먼저 뛰어간 어린아이한테 당한다.
3.정한 시간으로 계산해서 행해야 된다.
4.환청은 귀를 막아도 들린다. 신의 소리는 귀를 막아도 마음으로 들린
다.
5.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과 혼과 영으로 신과 통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신과 통하려고 하면 통해진다. 신과 통하면 살게 된
다.
6.영파, 정신파는 마치 지상의 전파와 같다. 지상에서 ‘전파’를 가지
고 서로 통하듯, ‘영파’를 가지고 영계도 가고 신과도 통한다.
7.영의 세계는 ‘육’으로 통하는 세계가 아니다.
8.태아가 커서 태 안에서 나오면, 그때부터는 태반이 필요 없다. 이와
같이 지구도 생명의 구원역사가 끝나면, ‘지구’라는 태도 필요 없으
니 없앤다.
9.기도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각각 부르고 찾아라. 그
리고 각각 구해라. 너의 말을 듣고 합당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도 분체도 감동을 받고 너의 마음을 가지고 너의 몸이 되어 준다. 그
리고 천사나, 사역자를 통해 행하신다.
10.<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제2의 너’로 만들어
준다. 그리고 네가 원하는 것을 행해 준다.
11.주인은 제값을 부르는데, 직원은 속여서 말한다. 자기가 남는 것을
취하려 하기 때문이다.
12.육의 세계에서도 사람끼리 대화하지 않으면, 딴 세상이 된다. 특히
영의 세계에서는 대화하지 않으면, 딴 세상이 된다.
13.안 보여도 대화하고 소통하면, 보이고 대화하지 않고 소통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14.‘기도’와 ‘대화’와 ‘소통’이다.
15.성자가 열흘 동안 옆에 계셔도 본인이 대화하고 기도하며 성자를 부
르지 않으면, 성자와 안 통한다.
16.대화하면, 신은 안 보여도 느껴지고, 몸에 스쳐 지나가고, 꿈에서 영
적으로 만나고, 상징으로 만난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각
각 부르고 대화함으로 이렇게 느끼고 만나면서, 같이 살아가는 것이
다.
17.한 세상, 한 지역, 한 주관권에서 같이 살아도 ‘대화와 소통’으로
융합해야 같이 살아가는 삶의 보람이 있다.
18.영의 세계는 통하지 않으면 무(無)의 세계다. 통하지 않으면, 영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산다.
19.영인들이 그렇게 많아도 안 통하면, 딴 세상이다. 교통하면, 같이 생
활하게도 된다.
20.성자가 <목적>을 두고 세상에 왔어도.. 통하고 대화하고 기도해야
같이 살고, 같이 먹고, 같이 얻고, 같이 누리고, 같이 기뻐하고, 같
이 뜻을 이루며, 영의 세계의 목적을 같이 이루게 된다.
21.사망권에서 사는 사람만이 그 고통을 안다. 생명권에 사는 사람만이
그 기쁨을 안다. 하나님은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22.천국에서 살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만큼 ‘사랑의
기쁨’을 받고 살고, ‘천국의 삶의 기쁨’을 받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