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3.12.30 (월)
계시말씀 19bc0bfd
- 선포일
- 2013.12.30 (월)
- 성경 본문
- 베드로전서 3장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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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0 섭리 신부들의 전도되지 못한 친척이 죽을 때 가는 영계
작성일: 2013년 11월 27일, 30일
작성자: 주랑별
(지인의 아버님 장례식장에 갔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아버님의 영을 위해서 기도하며
선생님의 이름을 마음속에 정말 간절하게 3번 불렀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영이 오신 것을
느꼈고
선생님의 영이 구원자의 사명자로서 아버님의 손을 잡고
영계에 데려가시는 것을 봤습니다.
주님을 봄에 진정 감사 감격하니 선생님의 영이
“걱정 마라”하시며 영계로 떠나셨습니다.
그때 주님께 여쭤 봤습니다.
“주님, 그 영혼을 어디로 데려가시나요?” 라고
여쭤 봤는데 그때 주님은 “걱정 마라”만 하시고
아버님의 영의 손을 잡고 데려가신 것만 보고
기도가 끝났습니다.
그 이후 저녁에 예배를 드리는데 찬양 시간에
주님이 저에게 오셔서 계속해서 대화를 했습니다.
주님께 그 영혼을 어디로 데려가셨는지 다시 여쭤 봤는데
주님께서 선영계에 데려가셨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이후 섭리사 가족을 가진 모든 신부들을 위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그 영의 손을 잡고
영계에 데려간 것을 봤지.
마음속에 실상 그 장면을 보니
내 사명이 더 깨달아지고
나 선생이 영계의 모든 영혼들을 책임지고자
육계에서 일을 하는 것보다
영계에서 수천 배 수만 배
더 바쁘다는 것을 알았지.
그래, 맞다.
너를 통해 섭리사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비밀을 말할 테니
잘 적어서 모두에게 전하여라.
나 그 회원의 아버지의 영을 선영계에 데려갔다.
섭리사에서 시대의 주를 맞아
그를 위해 모든 인생을 바치며
섭리사를 위해 이 역사를 위해
시대의 주를 위해 살아 온 모든 조건들은
너희들의 가족에게도 전달된다.
나 선생이 시대의 주인으로서
모든 조건을 세운 이 때
그 조건 위에서
너희들이 세운 모든 조건들이
너희들에게 뿐만이 아니라
너희들의 가족과 민족에게도 전달된다는 것을
믿고 확실히 알아라.
육계에서 살아 있는 동안
너희들의 가정 한 명 한 명 전도를 못했어도
가족이 그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나 주를 깨닫지 못하고 믿지 못했을지라도
너희들의 조건이 있기에
나 선생이 그들의 영원한 생명까지 책임지며
선영계에서 시대 말씀을 배울 수 있는
임시적인 곳에 데려가서
시대 말씀을 배우고
다시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나 선생이 그의 손을 잡고 데려갔다.
영계는 내가 직접 성자와 함께
주관하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3장 18-20을 읽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9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그리고 사도행전 16:31을 보게 해 주셨습니다.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이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의 주를 맞이하고
모든 인생을 바쳐
내 몸이 되어 뛰고 달리는 섭리의 모든 신부들은
이 성경 구절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러니 걱정 마라.
목숨 다해 내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내 몸이 되어 뛰고 달려라.
가족도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나 선생과 함께 이 역사를 맞이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책임분담을 다하고
아무리 전해 줘도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내 이름으로 그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계속해서 그 영혼을 놓고 기도하며
나 선생에게 연결시켜라.
육신이 죽고 이 세상에서 사라질 때에
그 영혼이 선영계에 가서
나 선생한테 직접 말씀을 배울 기회를 주지만
선영계에서 영원히 지내지 못한다.
임시적으로 지내는 곳이니
때가 되면 천국과 지옥의
2개의 길로 확실하게 갈라진다.
그러니 그 영혼이
영계에서 꾸준히 말씀을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해 줘라.
실력껏 그 영혼과도 만나고
나 선생을 증거 하여라.
예수가 노아 홍수심판 때
죽은 그들의 영계에 가서 말씀을 전해 주고
그 당세의 주를 믿게 해 주는 기회를 준 것 같이
나 선생도 성자와 함께
섭리 신부들의 가족을 위해
그 곳을 준비했으니
이것을 알고 기도에 힘쓰고 힘 빠지지 말고
너희들의 생명 다하는 그 날까지
성자와 나 선생을 사랑하며
내 몸이 되어 살자.
너희들의 영혼의 책임과
인류의 구원자로서
모든 영혼들의 책임을 지어 주는
선생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