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12.30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30 (월)
성경 본문
너희를 1:1

첨부 파일

20131230 기도와 선생님 작성일 : 2013. 10. 18(금) AM 03:00~ 작성자 : 정솔아 (철야하면서 선생님께 사랑의 편지를 적었습니다. 선생님께 편지를 적으니 내 영이 내 마음이 너무 황홀했습니다. 새벽기도 시간이 되어서 선 생님을 위해서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이 너희를 너무너무 사랑하니 매일매일 너희에게 혼이 가고 영이 가고 마음이 간다. 하지만 아는 자만 알고 느끼고 깨닫고 좋아하고 모르는 자는 안아줘도 모르고 못 느끼는구나. 그러니 진정 아는 것이 축복이 아니냐. 그러니 아는 자 잔치하고 아는 자를 이끌고 역사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는 나를 알기 위해 나를 느끼기 위해 더욱 몸부림쳐라. 기도는 나 성자와 선생이 너희를 1:1로 가르쳐 주는 과외시간이다. 그래서 너희가 깨달아야 할 것들 알아야 할 것들을 개인에 맞게 코치해 주며 이끌어 주며 깨닫게 한다. 그런데 이 기도시간 기도를 하지 못한다면 전쟁 때 다음 진격 장소를 알지 못해 행군할 수 없는 것과 같고 전쟁 때 긴장을 풀고 있는 것과 같아서 적들은 그것을 바로 눈치 채고 쳐들어와 결국 적에게 당하고 만다. 이 급절한 때 영계 혼계 상황이 진정 그러하니 선생의 마음이 얼마나 애절하고 애가 타겠느냐. 너희가 기도하고 차원을 높여 봐도 그것을 알 수 있고 깨달아지는데 하물며 선생은 얼마나 그것을 느끼며 직접 모든 상황들을 보아 알기에 그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선생 짐을 덜어주고 싶고 위로해 주고 싶으면 먼저는 자기 책임분담을 언제나 어디서나 행하기다. 각자 손이 할 일이 있고 발이 할 일이 있고 눈이 할 일 코가 할 일 입이 할 일이 있는데 각자가 자기가 할 일이 힘들고 지친다고 안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그럼 그때 해야 될 일들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지장이 생긴다. 너희가 영계에서 보면 한 몸이라고 했다. 한 지체라고 했다. 그러니 너희가 온전히 책임분담을 해 나가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너희가 좋을 때만 원하는 것을 하고 힘들 때 하기 싫을 때는 하지 않는다면 결국엔 선생이 그것을 다 짊어지니 선생에게 얼마나 짐이 되겠느냐. 그렇게 섭리사 모든 사람들의 짐들을 선생이 짊어지니 그 무게를 이루 말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가 진정 선생을 사랑한다면 선생의 그 짐을 덜어주고 싶다면 먼저 자기 책임분담을 다하여라. 각자마다 자기가 해야 될 기본적인 책임분담만 다 해도 선생의 짐은 지금보다 훨씬 가벼워진다. 각자 기본적으로 해야 될 신앙 사명 책임들은 무엇보다 자신이 더 알고 느끼고 깨달을 것이다. 모른다면 내게 기도하고 간구하면 비오는 날 번개같이 정확하고 번쩍이게 깨닫게 할 테니 기도하여라. 깨닫기 위해서 몸부림쳐 보아라. 그래서 이젠 말이 아닌 좋을 때 기쁠 때만이 아닌 사시사철 변함없이 푸르게 선생 사랑 성자 사랑하는 뿌리 깊은 나무들이 되자. 진정 뿌리 깊은 나무는 환란과 어려움에 흔들리지 않는다. 환란과 어려움에 견디려면 뿌리가 깊어야 되는데 그 뿌리는 무엇이겠느냐. 말씀이다. 선생이다. 나 성자다. 선생을 얼마만큼 아느냐 깨닫느냐에 따라서 그 뿌리가 너희의 환란 때 너희를 지탱하며 비바람에도 지켜 줄 것이니 너희는 진정 선생 알기 위해 노력하여라. 또한 뿌리 통해서 나무가 성장하고 땅의 모든 영양분을 받듯이 오직 하늘의 축복과 나 성자의 축복은 뿌리인 선생 통해서만 간다. 그러니 너희에게 선생이 얼마나 중요하고 중요하냐. 뿌리가 없으면 그 나무는 죽은 나무며 성장을 멈추고 성장을 할 수 없고 자랄 수 없듯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이 선생과 그런 관계이니 너희가 더 깊이 성장하고 크기 위해서 더욱 그 뿌리를 깊게 하여라. 더욱 그 뿌리를 넓게 하여라. 사랑한다. 진정 기도함으로 행함으로 이 말씀을 더욱 깨닫고 행하길 바란다. 사랑의 성자가 (그 후 계속 기도를 하면서 기도에 대해 깊이 깨달아져 고백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기도 시간은 나 성자가 축복을 주니 얼마나 중요하냐. 급식 시간 너희가 음식을 배식 받듯 기도의 시간 선생의 기도의 조건으로 선생 통해 너희가 축복을 받아가는 시간이니 얼마나 중요하냐. 기도 시간 너희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때라고 생각하고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진정 목숨 걸고 나의 말씀을 실천해 보아라. 목숨 걸고 행하는 자 목숨 걸고 뛰는 자 내가 목숨을 준다. 천국의 영원한 목숨 생명을 준다는 것이다. 진정 사랑한다. 사랑하니 행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