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3.12.31 (화)
131231 송구영신 처음부터 나중까지 행한대로 갚아 주었다
- 선포일
- 2013.12.31 (화)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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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31-송구영신_처음부터 나중까지 행한대로 갚아 주었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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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말씀> 생방송
처음부터 나중까지 행한 대로 갚아 주었다
본 문 요한계시록 22장 10-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기도를 많이 했으니 <기도와 말씀과 전도의
해>였습니다.
오늘은 2013년 <기도와 말씀과 전도의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처음과 나중이 되시고, 시작과 끝이 되시고,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올해도 처음부터 나중까지 우리 각자의 행위에
따라 우리의 마음과 혼과 영을 변화시키시며, 우리를 삼위의 지체로 쓰며
뜻을 이뤄 오셨습니다. 그리고 각자 하늘의 일을 하며 행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에게 할 일을 안 주고 “삼위가 알아
서 할 테니 쳐다만 보아라.” 하셨다면, 인생들이 얼마나 재미없이 무미
하고 힘들게 살았겠습니까?
우리가 일을 하도록 삼위가 각 사람에게‘사명’을 주었기에, 우리가
그것을 행함으로 보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각자 주어진 사명을 하고 자기
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니, 그것이 즐거움이었고 행복이었습니다.
일을 하니, 그것이 실체가 되어 얻어졌습니다. 또한 일을 하니, 인간
창조 법칙에 따라 몸도, 마음도, 생각도, 영도 생명력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혼과 영이 건강할 수 있었고, 영원한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기가 맡은 일을 하며 부지런히 열심히 행한 사람은 ‘그 일’로 인
해 문제도 있었고, 어려움도 있었고, 고통도 있었고, 그 일을 하면서 몸
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일’로 인해 영원한 것도 얻었고, 육에 속한 것도 얻었
고, 기쁘고 즐거웠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게을러서 자기 사명의 일을 안 하고, 자기중심으로 살다가 많은 일을
못 한 사람은 ...‘육’은 그만큼 편했을 것이지만, 그만큼 <휴거의 생명
역사>를 못 했습니다.
자기 개인의 일이나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일들은 각자 자기 차원대
로 합니다. 많이 행한 자는 많이 얻고, 높은 차원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행한 대로 갚아 준다고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셨습니다.
1년 동안 자기가 무엇을 행했으며 무엇을 얻었는지 계산해 보고 생각
해 보기 바랍니다.
‘일은 어느 정도 하고, 어느 정도 쉬어야 합니까?’ 하고 궁금하여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7일 중에서 ‘6일’ 일하시고
‘하루’ 쉬셨습니다. 쉬는 날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창조물, 대(大)우
주 걸작을 보고 기뻐하셨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따라 하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지상
세계의 시간을 따라서 ‘6일’ 일하시고, ‘하루’ 쉬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고 사랑하는 우리들도 6일 동안 일하
되 삼위의 생각을 중심해서 살다가, <주일>이 되면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잔치를 하면 됩니다.
<주일>은 성자의 말씀을 들으면서 영원한 잔치를 하며, 성삼위께 감
사드리며 기뻐하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삼위의 사랑과 축복을 받는 날입
니다.
그런데 <주일>에 일해 버릇하고, 자기 일을 하느라 주일을 안 지키
면, 그 사람은 자기 평소의 행위대로 항상 주일이 되면 할 일이 생겨서
주일은 안 지키고 그 일을 하게 됩니다.
모두 자르고,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쉼을 얻고 이
상을 누리게 됩니다. 주일에 일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쉬어도
결국 얻을 것은 다 얻게 됩니다.
2013년 1년 동안 행한 일들로 인해 얻었고, 2013년에 행함으로 얻
은 것들로 인해 2014년에 차원 높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각종으로 행하여 얻은 것들을 아무에게도 뺏기지 않도록, 기도함으로
지혜를 받아 얻은 것들을 지혜롭게 다스리며 써야 됩니다. 그리고 그 터
전 위에 2014년에는 더 노련하게 사명의 일을 해야 됩니다.
<전환>
2014년은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고로 2014년에는 다른 어느 해보다 성자께 사랑을 드려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성자와 사랑 일체 돼야 합니다. 그래야 모든 것을 얻게 됩니
다.
<사랑>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근원’이며 ‘핵’입니다.
<사랑>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최고 높은 차원이 <사랑 세계>입니다. 곧 <같이 사는 세계>입니다.
2014년도는 마치 남자와 여자가 결혼한 후부터는 같이 살듯이, 성자
를 맞았으니 같이 살면서 ‘사랑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와 같이 사는 ‘사랑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같이 사는 자만 그 차원을 압니다.
사랑해도 ‘같이 사는 자’가 있고, ‘그냥 사랑하는 차원에서만 사
는 자’가 있습니다.
- 성자와 같이 살아야 성자와 일체 되어 생활 속에 ‘성자 사랑의
삶’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야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되어 휴거되고, 휴거
의 차원을 높여 휴거를 완성합니다.
- 성자와 같이 살아야 자기 나쁜 버릇과 모순이 고쳐집니다.
- 성자와 같이 살아야 말씀대로 행하여 실체를 얻게 됩니다.
- 성자와 같이 살아야 변화됩니다.
- 성자와 같이 살아야 차원이 높아집니다.
한 여자가 수준과 차원이 높은 한 남자와 한집, 한방에서 생활하며
살아야... 남자의 수준 높은 말과 행동을 보고 들으면서 자기 모순도 고
치고, 좋은 것도 같이 행하게 됩니다.
성자를 사랑하기만 하지 말고, 성자와 꼭 붙어서 집에서나 밖에서나
손잡고 같이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도 성령님과도 그렇게 해야 됩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일체’이지만, ‘각 위’로 따로 존재하
고 계십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각각 따로 부르면서, 항상 꼭
붙어서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삼위일체로부터 얻고 배우게 됩니다.
<구약 도표> 성경에 기록된 것을 보면, <구약 때>는 ‘하나님’만
찾고 살았습니다. 그때도 성령님과 성자가 존재하시며 하나님과 함께 끊
임없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러나 몰라서 못 찾았습니다.
<신약 도표> <신약 때>도 2000년 동안 기독교 역사를 펴 오면서,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 자체’를 ‘성자’로 알고 있으니, 예수님만 불
렀습니다. 성령에 대해서도 ‘성령은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마음’이라
고 하며 막연하게 믿었습니다. 고로 성자를 따로 부르지 않았고, 성령님
을 확실히 몰라서 부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만이 그렇게도 하나님을 부르고 가르쳤습니다. 따르는 자들은
우선 보이는 자가 예수님이니, 거의 예수님만 불렀습니다.
<성약 도표> <성약 때>가 되니, 성자가 다시 오셔서 시대가 차원을
높인 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완전히 쪼개어 가르쳐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성자의 분체가 성자께 수천 번씩 물어보고, 영계를 다니면서 확인하
고, 그에 합당한 조건을 세우니, 성자는 그 분체를 통해 <본체와 분체>를
쪼개서 완전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로 ‘삼위일체’를 확실히 알게 되었고, ‘예수님의 인성의 한계’
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을 정확하게 구분
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성자가 재림하셔서 그 육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
100% 확실하게 가르쳐 알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조립된 기계처럼
한 덩이로 알면 안 됩니다. 각각 매일 부르고 구하며, 같이 살아야 됩니
다. 그래야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 분체 구원자가 줄 것을 각각 주고,
각각 역사합니다.
<도표> 집에서도 부모님은 ‘부부 일체’이고, 형제들은 ‘형제 일
체’입니다. 그러나 각각 존재하고, 각각 행합니다.
부모님이 일체라고 해서 어머니만 부르면서 “아버지는 어머니와 일
체이니 어머니를 부르는 것이 아버지를 부르는 것과 똑같다.” 하면 안
됩니다. 부부 일체이지만, 각각 존재하며 행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각각 매일 부르며 같이 살아야 하
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각각 영광 돌려야 됩니다.
<도표>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 성자가 그 분체와 함께 행하는 구원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각각 다릅니다. 다르지만, 일체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분체는 그때마다 필요한 대로 역사합니다. 어
느 때는 하나님이, 어느 때는 성령님이, 어느 때는 성자가, 어느 때는 분
체가 행합니다. 어느 때는 다 일체 되어 행합니다. 고로 골고루 다 불러
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각각 부르면서 “시키는 대로 할 테니, 각
각 저에게 주실 것을 주세요.” 하고 구하면, 각각 주십니다. 받은 것을
보면, 각각 다릅니다. 그러나 삼위가 보시고, 합당해야 주십니다.
<성자바위 각 형상 사진>
<성자바위>에서 가장 먼저 성자를 상징하는 형상과, 사명자를 상징하
는 형상을 발견했지요? 이것도 성자를 상징하는 형상 바위를 달라고 구
하고, 선생의 사명을 상징하는 형상 바위를 달라고 구해서 받은 것입니
다.
그리고 그 후에 하나님과 성령님을 상징하는 형상 바위도 달라고 하
나님께, 성령님께 각각 구했습니다.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결국 하나님을
상징하는 형상, 성령님을 상징하는 형상을 각각 주셨습니다.
사람은 아는 대로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는 것 이상은 못 합니다.
고로 그동안 모르고 산 것같이 억울한 일은 없습니다.
삼위일체에 대해서도 모르고 산 만큼 모르고 행합니다.
그 이상은 행할 수 없습니다. 고로 얻는 것도 거기까지입니다.
이제 삼위일체를 부를 때, 매일 각각 불러 줘야 됩니다.
각각 부른다고 해서 시간이 더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하나로 축소해서 부르면 ‘삼위’ 두 자입니
다. 시간이 없다고 하나님만 부르고 끝나든지, 성령님만 부르고 끝나든
지, 성자만 부르고 끝나면 안 됩니다. 약삭빠르게 계산하고 행하면 딴 세
상이 됩니다.
‘한 분만 불러도 다 통하니 전달해 주시겠지.’ 하지 말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각각 부르는 것이 습관이 들고 체질이 되어야 합니다.
<계시>도 누가 줬느냐에 따라 다 다릅니다. 하나님 계시, 성령님 계
시, 성자 계시, 분체 계시를 각각 들어 보면... 모두 ‘한 뜻’을 두고 말
했지만, 개성대로 다릅니다. 그러면서 뜻은 같습니다.
선생이 <잠언>을 쓸 때도 하나님 계시, 성령님 계시, 성자 계시, 분
체의 말... 네 가지로 쪼개서 씁니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성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어느 때는 하나님이 성
령을 통해 말씀하시고, 어느 때는 성령님이 성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어
느 때는 성자가 직접 말씀하십니다. 삼위일체가 분체를 통해 말씀하기도
하십니다.
이 같은 뜻을 알고, 삼위일체와 분체를 각각 대하며 같이 살라는 것
입니다.
집에서도 속옷은 어머니에게 사 달라고 하고, 겉옷은 아버지에게 사
달라고 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가 각각 역사하면서도 일
체 되어 역사하니, 각각 부르고, 각각 구할 것은 각각 구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삼위일체가 주를 통해 주기도 하시고, 사람을 통해 주기도 하신다
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이제 성자가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이제 너희는 알았으니, 나를 사랑하면 그 말씀대로 행하여라.
너희는 2013년도에 나 성자와 내 분체를 따라 행하며 끝까지 왔으
니, 2014년도 영광의 새해를 향해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었다.
2013년도에 끝까지 따라온 자만이 나 성자와 내 분체와 함께 새해로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
새해에 너희가 또 생명들을 내게로 인도한다면, 새 생명의 큰 역사가
또 일어날 것이다.
끝까지 견디지 못한 자는 낙오자가 되었다. 사탄의 유혹에 빠진 자들
과 자기중심, 자기 생각으로 흐른 자들도 끝까지 못 오고 자기 길로 가고
있다.
나와 같이 모으고 헤쳐서 얻은 것들은 너희 육이 쓰고, 혼과 영으로
변화된 것은 영이 영원히 쓰게 된다.
2013년에 1차 휴거 100선을 이룬 자들과, 휴거 200선을 이룬 자
들은 연속해서 행하며 휴거의 삶을 살면서 더 높은 차원의 휴거에 오르는
2014년이 되어라!
또 휴거 300선에 오른 자 역시, 목적지에 도착하여 거기서 할 일을
하면서 연속해서 행하는 2014년이 되어라!
아직 휴거 100선에 오르지 못한 자들은 늦게 전도되어 왔기 때문이
며, 또 일찍 왔어도 전심으로 안 했기에 휴거되지 못한 것이다. 2014년
에는 나 성자를 사랑하며 같이 사는 삶을 살아라. 그리함으로 휴거 100
선, 200선, 300선까지 올라라.
한 해 동안에도 전심으로 행하면 300선까지도 휴거될 수 있다.
내 분체의 조건은 나 성자의 조건도 된다. 그 조건의 터전 위에서 하
면 다 된다.
2014년 새해에는 전심으로 희망으로 행하자!
꼭 하겠다고 하면서 전심으로 해야 된다.
‘왜 간절히 기도했는데 안 주고, 2013년도가 그냥 넘어가지?’ 하
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미 줬는데 밝히지 않은 것도 있다. 아직 안 준
것은 때에 맞춰 합당하게 2014년에 또 줄 것이다. 모두 낙심하지 말고
행하며 기뻐하며 가자!
이미 내 분체에게도 또 준 것이 있다.
때가 되면 말해 주고, 너희와 같이 쓸 것이다.
2013년 한 해 동안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각자 행위대로 심
판했다. 의를 행한 자들과 불의를 행한 자들 모두 행한 대로 갚아 주었
다. <연말 축복>도 있었고, <연말 심판>도 있었다.
<영상 보면서, 말씀 마친다.>
이제 모두, 2014년... 차원 높은 나의 새로운 열차에 올라타자!
2014년에 휴거의 새 역사를 하자!
평강을 빈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