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3.12.31 (화)
송구영신 예배말씀
- 선포일
- 2013.12.31 (화)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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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송구영신 예배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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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 >
처음부터 나중까지 행한 대로 갚아주었다.
- 본문: 요한계시록 22장 10절에서 13절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
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
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사랑만 할게요’ 특송
지금은 2014년의 의미에 대해서 성자께서 주신 계시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주님의 교회 주랑솔
계시자 나와서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겠습니다.
- 주랑솔 계시자 -
2014년에 대해 의미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2013. 11. 8. 진리성령운동 후 받은 말씀입니다.
11월 8일 성령집회 말씀은 산삼인생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 말씀은 성령님에 대한 말씀
이있기에 한 주 동안 그 말씀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특히 이 날은 새벽부터 성령님을 부르며 성령집회
때 성령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보고 싶다고 하루 종일 간구드렸습니다. 말씀이 시작되자, 성령님이
부흥강사님을 통하여 각 사람의 뇌에 불을 주고 계셨습니다. 기도시간에는 교회에 수많은 한쌍의 날개
를 달고 있는 천사들이 기도바구니를 들고 개인들 옆에 서 있었습니다. 특히 중간에 제가 회개기도를
했는데요. 그 때는 성령님께서 직접 하나님께 전달하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성령집회가 다 끝났지만 마
음이 너무 뜨거워서 교회를 얼른 정리하고, 집에 가서 다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성자께
2014년 성자 사랑의 해를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여쭈었습니다.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2014년 더 웅장한 해를 만들자.
2013년 너희에게 끝도 없이 웅장하고
새롭고 넘치는 말씀을 주었다.
너희가 다 소화하지 못 한 말씀이 많을 정도로
나는 분체 통해서 급히 다 전했다.
그 말씀 통해 나의 사랑, 심정, 영계까지 다 전했다.
사랑하는 자 통해 말하지 않은 것 하나 없이 다 전했다.
이 말씀은 휴거되도록 하는 말씀이며,
지옥문 앞에 있는 자를 구원하는 말씀이며,
신부로 만들어주는 말씀이다.
고로 이 말씀을 들은 자 깨달은 자는
다 그와 같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중에 휴거 안 될 자 단 한 사람도 없다.
이 말씀을 듣고 따른다면 말이다.
다만 문제는 너희인 것이다.
선생도 말씀도 문제가 아니다. 너희의 행실이 문제이다.
이 말씀을 듣고도 휴거되지 않은 자들,
이 말씀을 듣고도 지옥길로 걸어가는 자들,
이 말씀을 듣고도 낙심하는 자들,
이 말씀을 듣고도 시대와 분체를 100% 믿지 못 하는 자들,
이들이 문제인 것이다.
이제는 2013년에 엄청난 말씀을 들었으니
완전한 신부되어 2014년을 맞이하자.
2014년은 누리는 해가 시작된다.
2013년은 독립과 부활을 외쳤다.
영적인 독립을 외쳤다. 매였던 것에서 자유를 외치는 것이다.
망아지가 외양간에 묶여 있다가 풀려나면
처음에는 발을 펴고 움직이는 연습을 하다가
몸이 다 풀리면, 외양간에서 나가 힘차게 뛰어 다닌다.
너희에게 2013년은 말씀으로
너희 묶인 것을 다 풀어내고 모든 것을 다 고치고
뇌를 새롭게 함으로 영혼육을 다 풀어내는 것이었다.
자유의 몸으로 해방을 시작한 것이다.
2014년은 외양간에서 나가
마음껏 뛰어 다니고 날아다니고 누리는 것이다.
너희가 무엇을 누리겠느냐.
너희가 무엇을 받고자 하느냐.
신부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신랑의 사랑이다. 그와 같다.
너희가 2014년 누릴 것은 나와의 사랑이다.
나와 사랑을 뜨겁게 함으로 다 누리는 것이다.
천국에서 너희가 행할 것이 무엇이냐.
사랑하기에 단장하고, 사랑하기에 먹고
사랑하기에 이 모든 것을 하지 않냐.
이 곳에서도 이 지상천국에서도 그와 같다.
나와의 사랑으로 다 하는 것이다.
2014년 성자 사랑의 해로 분체 통해 일렀다.
내가 다른 해보다 좀 더 일찍 말해준 이유가 있다.
그것은 너희가 준비하라 함이다.
나와의 사랑의 해를 맞기 위해
남은 두 달을 준비시킨 것이었다.
성자 사랑의 해 주인공이 누구냐.
나를 가장 사랑하는 자가 주인공이 아니냐.
2014년의 주인공이 되려면 나를 사랑하는 자여야 한다.
그러니 2013년까지 너를 준비하고 만들고 휴거시켜 놓고
온전한 신부로 준비시켜 놓아 2014년의 주인공이 되어라.
사랑에 온전한 자가 되어
2014년 주인공 되어 내가 주는 사랑과 축복을 다 받아라.
사랑하기에 행하는 자가 되자.
천국에서도 사랑하기에 이 모든 것, 행한다 하였다.
이제 너희도 사랑하기에 이 땅에서 누리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기에 행함이 다 기쁨이 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기에 스스로 행함이 되는 것이다.
나와 사랑하니 전도하고, 나와 사랑하니 관리하고
나를 사랑하니 일도 사명도 기쁨이 되는 것이다.
2014년 기대된다.
나와 온전한 사랑한 자가 누구인지 기대된다.
휴거된 자의 영은 천국과 지상을 오간다 하였다.
저 천국에서 축제를 열자. 나를 사랑하는 자, 휴거된 자들,
비록 그 육이 그것을 다 알지 못 할지라도
그 영들과 함께 2014년 사랑의 축제를 열 것이다.
사랑의 궁에서 나의 신부들과 사랑의 축제를 열 것이다. 기대하여라.
2014년 사랑이 충만한 해가 되자.
사랑으로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행하는 자가 되리라 믿는다.
사랑함으로 행하니 삶이 기쁘고 즐거울 것이다.
어떤 형식도 외식도 없는 진실함만 있는 섭리사가 되기를 원한다.
이 모든 것은 사랑에서 나온다.
휴거된 자의 변하지 않는 사랑을 받는 성자다.
휴거되지 못한 자 낙심말고, 사랑으로 100선에 오르고
100선에 오른 자, 사랑으로 200선에 오르고
200선에 오른 자, 사랑으로 300선에 올라라.
내가 사랑해서 영원히 함께 하고자
이 섭리사에 불렀으니
이 뜻을 이뤄야 하지 않겠느냐.
2014년 나와 분체와의 사랑으로 이 시대 빛을 발하자.
말씀의 빛을 발하자. 2014년 사랑의 빛을 발하자.
사랑한다. 2013년을 후회없이 보내고 온전해지고
너희 모든 굳은 뇌를 다 풀어
2014년을 맞이하여 모든 축복받기를 원하는 성자다.
샬롬.
- 주님의 교회 ‘섭리인들의 합창’ 특송
오늘은 2013년을 떠나보내는 날입니다. 한 해 동안 우리를 지켜주시고, 도우시고, 보호해 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깊은 말씀을 주시고 사랑을 해주시고 휴거의 선에 오르고, 휴거되게 해주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뜨거운 박수 한 번 보낼까요? 이 날을 그냥 보
낼 수는 없죠. 그래서 성자와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송구영신 예배로 섭리사 전체가 오늘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
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궁금하시죠? 오늘 말씀의 주제는 “처음부터 나중까지 행한 대로 갚아주었다.” 먼
저 오늘 말씀 시작하기 전에 성경 본문말씀 제가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0절에서
13절 말씀입니다.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
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
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
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아멘.
이번 주 주일말씀을 통해서 한 해를 정리하며 2013년에 15개 뉴스를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이 의미에 대해서 조금 아주 조금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성자 사랑의 해는 어떤 해인지, 조금 더 말씀을 전해주면서 한 해를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1월
1일 신년말씀까지 들으면 여러분들은 거의 2014년의 새로운 의미를 깨닫고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 내일 신년말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2013년의 마지막과 2014년의 시작을 성자와 함께
그 분체와 함께 하면서 말씀으로 뜨겁게 사랑을 받으면서 즉시 열렬하게 뛰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부터 선생님이 전해주시는 성자의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도 기도를 많이 한 해입니다. 맞습니까? 특히 선생님의 7개월의 절식기도가 있었죠? 그래서 올해는 기
도와 말씀과 전도의 해였습니다. 오늘은 2013년 기도와 말씀과 전도의 해에 마지막 날입니다. 처음과
나중이 되시고, 시작과 끝이 되시고,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올해도 처음부
터 나중까지 각자 행위에 따라서 우리의 혼과 영을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를 삼위의 지체로
쓰시면서 역사를 해오셨습니다. 또한 각자 하늘의 일을 행한 대로 갚아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에게 할 일을 안 주시고, 그냥 삼위가 알아서 할테니 쳐다만 보아라. 하
셨다면 우리 인생들이 얼마나 재미없이 무미하고 힘들게 살았겠습니까? 사람들은 할 일이 없으면 편하
고 좋겠다. 하는데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너네는 내가 알아서 할테니 가만히 있어라.” 참 재미없는
인생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을 할 수 있도록 삼위가 각 사람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행함으로 보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예를 들어서 “기도는 선생이 다 할테니 너희는 쳐
다만 보아라.” 여러분, 재미가 없었을 것입니다. 같이 기도하고, 일주일 하고 그만 둘 지라도 또 다시 하
라고 하면서 계속 해서 같이 하자 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일을 행함으로 보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의 일을 하고, 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까 그것이 즐거움이었
고, 그것이 행복이었습니다. 일을 하니까 그것이 실체가 되어서 얻어졌습니다. 또한 일을 하니까 인간
창조법칙에 따라서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생명력이 있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로 인해 여러분의 혼과
영은 건강할 수 있었고, 영원한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기가 맡은 일을 하면서 특히 부지런히 열심
히 행한 사람들은 그 일로 인해서 문제도 있었습니다. 또 어려움도 있었고, 또 그 일로 인해서 고통도
있었고, 또 그 일로 인해서 너무 아프니까 몸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일로 인해서 영원한 것을
얻었고, 육에 속한 것을 얻었고, 기쁘고, 즐겁고, 보람이 있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게을러서 자기 사명의 일을 하지 않고, 자기 중심으로 살다가 많은 일을 하지 못한 사람들은
육은 그만큼 편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만큼 휴거의 생명역사를 하지 못 했습니다. 우리 섭리역사의
여러분들, 많은 일을 하고, 많은 말씀을 듣고, 많은 것을 행하느라고 정말 수고했고, 또 그 일을 행하느
라 아프기도 하고, 고통도 받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만큼 할 일을 함으로 인해서 여러분의 혼과 영은
건강해지고 영원한 것을 얻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람이 자기 개인의 일도 그렇
구요.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일도 그렇고 다 자기 각자 차원대로 일을 합니다.
자기 차원이 작으면 그만큼만 행할 수 있고, 자기 차원이 어느 정도 높은 사람은 자기 개인의 일도 사
명의 일도 그만큼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높은 차원에서 일을 하려면 그만큼 힘들고, 그렇지
만 그만큼 얻습니다. 적게 일하면 적게 힘들지만, 그만큼 얻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많이 행한 자는
많이 얻었고, 높은 차원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행한 대로 갚아주겠다고 하셨
으니까 역시 그 말씀대로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올 한해 끝까지 낙오되지 않고 따라왔기 때문에 2013
년 12월 31일을 성자와 그 분체와 함께 보내게 되지 않았습니까? 이것 역시 행한 대로 갚아준 줄로 믿
습니다. 1년 동안 자기는 무엇을 행했고, 또 무엇을 얻었는지 계산해 보고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적게 행했다면 내년에는 더 많은 것을 행하고, 많이 행했다면 거기서 안주하지 말고 삼위의 능력을 받
아서 더 많이 더 크게 행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묻는 사람이 있습
니다. 도대체 일은 어느 정도를 하고, 어느 정도 쉬어야 합니까? 여러분들, 그걸 모르겠죠? 그렇게 묻고,
이것이 궁금하다면 선생은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7일 중에서 6일을
일하시고 하루를 쉬셨습니다. 감이 잡히시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얼마나 일해야 하는지, 또 쉬는 날은
어떻게 했느냐. 그냥 하나님이 베개를 딱 놓고, 딱 누워서 ‘아. 피곤하다. 오늘은 자고 놀자.’ 그러면서
엄청나게 주무시고, 먹고 놀지 않으셨습니다. 이 쉬는 날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대우주, 바로 대우주
의 걸작품 창조물을 보고 기뻐하셨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따라하면 됩니다. 우리는 따라쟁이잖아요. 성삼위의 따라쟁이, 선생님의 따라쟁이, 우
리가 성삼위와 분체의 따라쟁이가 되면 휴거 300선은 족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도 지상세계의 시간을 따라서 6일 일하시고, 하루 쉬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
하고 믿고 따르는 우리들도 6일 동안 일을 하되, 그냥 일만 하지 말고 삼위의 생각을 중심해서 살다가
주일이 되면 단상에서 선포되는 사랑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잔치를 하면 됩니다.
주일은 성자의 말씀을 들으면서 영원한 잔치를 하며 성삼위께 감사드리며 기뻐하는 날입니다. 그러면
서 삼위의 사랑과 축복을 받는 날입니다. 그런데 주일에 계속해서 일을 해버릇하고, 자기 일을 하느라고
주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자기 평소의 행위대로 항상 주일이 되면 할 일이 생깁니다. 고로 주
일은 안 지키면서 계속 그 일을 하게 됩니다. 모두 주일에는 자르고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야 되겠습니
다. 그래야 오히려 쉼을 얻고, 이상을 누리게 됩니다. 주일에 일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쉬어도
결국 얻을 것을 다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믿는다면 여러분 하나님께서 하셨듯이 우리도 똑같이 6일은 일하면서 하나님의 생각을 중심
해서 살다가 이 하루는 대우주의 걸작을 보고 이 아름다운 나라는 창조물을 보면서 기뻐하면서 성자의
말씀을 들으면서 다시 일주일을 살 힘을 얻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2013년 1년 동안 여러분이 행한 일
로 인해서 얻었습니다. 섭리사는 작년보다 작아지지 않았어요. 더 커졌습니다. 작년보다 말씀이 줄어들
지 않았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2013년의 행한 것들로 인해서 그리고 얻은 것들로 인해서 여러
분들은 2014년에 차원 높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좋죠? 보람이죠? 행하면 보람이라는 것입니다. 할
때는 힘들지만, 따라갈 때는 힘들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는 문이 되어준다는
것입니다.
각종으로 행해서 각종으로 얻은 것들이 여러분들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흔들거렸지만 믿음을 얻게
되었고, 이제 믿었으니 성자를 사랑할 준비를 하면서 그 마음을 갖게 되었고, 어떤 사람은 “아. 이제 그
마음을 깨달았어. 사랑하는 거야. 주의 말씀을 순종하면서 같이 사는 거야.” 하는 것을 깨달은 사람은
그 마음을 얻었고, 또 어떤 사람은 경제적인 것을 얻기도 했고, 어떤 사람은 너무 귀한 보화와 같은 생
명을 얻었고, 우리 섭리의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영상 말씀에 이 가치를 모르다가 마치 생방송으로
직접 듣는 것처럼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치 그 감각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얻은 것 중에
하나죠. 그리고 각 교회들, 어떤 교회는 성전을 얻기도 했고, 어떤 교회는 성전부지를 얻기도 했고, 어떤
교회는 마음을 모으기도 했고, 각자 생활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집을 얻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
은 새생명 아기를 얻기도 했고, 아주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아니겠습니까?
각종으로 행해서 얻은 것들은 아무에게도 뺏기지 않도록 기도함으로 지혜를 받아서 얻은 것들을 지혜
롭게 써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받은 것들, 하늘로부터 얻은 것들이 뺏기지 않도록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그 터전 위에 2014년에는 더욱 노련하게 사명의 일을 해야 합니다. 이제 내년에는
노련한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그것쯤이야. 할 수 있어.” 노련한 여러분 되시기를, 노련함
의 지혜를 받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2014년 여러분, 기대됩니까? 저는 일단 너무 기대가 되는 게 주제
가 너무 엄청나서, 엄청난 두 가지 단어는 다 들어갔어요. 제일 엄청난 단어는 뭐죠? 성자. 엄청난 단어
가 아니겠습니까? 엄청난 존재이시고. 그리고 또 엄청난 단어가 뭐죠? 사랑. 이 하나도 아니라 성자와
사랑이 엄청난 두 가지가 들어간 거예요. 성자 사랑의 해. 이 두가지를 얘기했는데 벌써 얼굴이 발그레
해졌어요. 잘 안 보일 거예요. 여러분들은. 성자 사랑의 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2014년 성자 사랑의 해에는 다른 어느 해보다 성자께 사랑을 드려야 합니다. 이제 2013년 섭리역사
독립과 부활의 역사를 맞이하더니 이제 2014년부터는 정말 사랑으로 완성하는 그러므로 창조목적과 휴
거를 완성하는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성자께 사랑을 드리면서 성자와 사랑일체 되어야 합니다. 누구나
어느 누구나, 남자 중고등부나, 남자 캠퍼스나, 남자 청년부나, 남자 가정국이나, 남자 장년부나, 남자
장년부가 성자께 사랑을 드리며 성자와 일체되면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왠만하면 일체된다고 했죠?
왜 여자는 빼놓냐구요? 여자는 사랑에 예민하기 때문에요. 사랑에 일체되기를 너무나 원할 겁니다. 원
하기만 하지 말고 그 말씀을 순종함으로 성자와 사랑일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 완벽하
게 사랑일체되는 해입니다. 그래야만 모든 것을 얻게 됩니다. 사랑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근원이
며 핵입니다. 사랑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믿음, 소망, 희망, 원하는 것, 축복, 사명, 이 모든
것이 사랑 속에 들어 있습니다. 믿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고, 소망을 가지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습니
다. 이 사랑 속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영원히 함께 하자. 영원히 같이 하자. 이런 모든 것들
도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최고의 높은 차원, 바로 사랑세계 곧 같이 사는 세계, 여러분 사랑세계 하면 이제는 딱 깨달아야 합니
다. 같이 사는 세계, 사랑하면 그 말에 순종하는 것, 내가 힘들지만 내가 외롭지만 지금 당장 할 여건이
되지 않지만 사랑함으로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리고 매일 같이 붙어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사랑세계
의 정의입니다.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을 하게 되면 그 때부터 같이 살게 됩니다. 맞습니까? 결
혼식하고 따로 사는 사람이 있나요? 결혼식을 하고 신부는 엄마랑 아빠랑, 신랑도 엄마랑 아빠랑 신랑
집에서 삽니까? 아니죠. 같이 삽니다. 평일에 못 만나는 사람은 주말에라도 만나죠. 주말부부입니다. 같
이 사는 것이 부부입니다.
2014년도 이제 우리는 성자를 만났고, 그 분체를 만났고, 이 시대 사랑의 목적을 알게 되고, 창조목적
을 알게 되고, 휴거의 역사까지 맞았습니다. 고로 같이 살면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삶 자체가.
삶이. 머리만 사랑이 아니라 모든 삶이 성자와의 사랑의 세계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곧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는 사랑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같이 사는 자들만 그 차원을 알게 됩
니다. 얼마나 좋은지. 사랑을 해도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같이 사는 사람, 혹은 그냥 사랑하는 차
원에서만 사는 사람, 말로만 사랑하는 사람은 아예 사랑하는 사람에 끼지 않습니다. 성자와 같이 살아야
만 사랑일체가 되어서 생활 속에 성자 사랑의 삶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야 혼도 영도 변화되어서 휴거되
고 300선까지 휴거의 차원을 높여 휴거를 완성합니다. 믿습니까?
성자와 같이 살아야만 나쁜 버릇과 모순이 고쳐집니다. 여러분, 한 번 보십시오. 예를 들어서 선생님이
계시는데 일 주일 정도를 같은 공간에서 지낸다고 생각해 보세요. 고쳐야죠. 어떻게 해요? 선생님 새벽
1시에 일어나신다고 하면 거기서 자고 있을 거예요? 일단 일어나야 해요. 거기서 자고는 못 배깁니다.
맞습니까? 성자와 같이 살면 자기 나쁜 버릇이 고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잠꾸러기였어요. 하루에
7시간을 꼭 자는, 오늘 7시간을 못 자면 내일 채우는 그런 삶을 살았는데요. 싹 고쳤어요. 선생님이 주
무시지를 않아요. 정말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그런 생활을 하지를 않는다면 절대 절대 같이 사는 삶
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선생님께 여쭈었습니다. “같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체질이 맞아야 같이 살지.” 나의 잘못된
모순, 왜 안 고쳐지느냐? 성자와 같이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교회 안에서 섭리사 안에서 선생님이
정말 같이 사시고 쳐다보신다, 목회자가 말씀전할 때마다 내가 면담할 때마다 모든 교회를 운영할 때마
다 나를 쳐다보고 있고, 나와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절대 그렇게는 말하지 않고, 그렇게는 행하
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식하면서 성자와 그 분체와 같이 살아야 합니다. 성자와 같이 살아야
말씀대로 행하면서 실체를 얻게 됩니다. 성자와 같이 살아야 변화됩니다. 성자와 같이 살아야 차원이 높
아집니다.
이런 원리와 똑같습니다. 한 수준 낮은 여자가 있습니다. 이 수준이 낮은 여자가 수준이 높아지려면 사
랑하는 남자인데 그 남자는 수준이 너무 높아요. 그 남자와 결혼해서 한 집, 한 방에서 같이 살다보면
남자의 수준 높은 말과 수준 높은 행동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 모순도 고치고 좋은 것도 같이
행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성자와 같이 살라는 말입니다. 세상 것을 많이 보며, 세상 것을 배우
다 보면 우리 남자 중고등부들은 욕을 배우게 될 것이고, 세상의 이성문화를 빨리 배우게 될 것입니다.
성자를 접하고 살면 영원한 것을 배우게 되고, 영원한 것을 얻게 됩니다. 영원한 것을 누리고, 그것이
맞다는 것을 배우게 되겠죠. 수준이 높은 성자의 말과 성자의 행동을 배워서 모두가 차원을 높이는
2014년이 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핵심은 지금부터 이 말씀을 전해줄 겁니다. 내일은 또
다른 방향으로 가구요. 성자를 사랑하기만 하지 말고, 꼭 붙어서 집에서나 밖에서나 손 잡고 같이 삶을
살아야 됩니다. 성자와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도 성령님과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설명해 드릴께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일체이지만, 각 위로 존재를 하십니다. 맞습니까? 일체이
지만 각 위로 존재를 하고 계십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각각 따로 부르면서 항상 꼭 붙어서
같이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삼위일체로부터 얻고 배우게 됩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다른
점은 너무나 많지만 하나님의 삼위일체의 역사이기 때문에 근본, 뭐가 다른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잠깐
도표를 보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도표 1)
구약, 신약, 성약의 차이점은 너무나 많지만 과연 시작의 무엇부터 다른가? 성경의 기록부터 보면 구약
때는 하나님만 찾고 살았습니다. 성경에 하나님만 부르는 것이 나와 있어요. 그 때도 역시 하나님과 성
자는 존재를 하시면서 하나님과 함께 끊임없이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몰라서 하나님만 찾고, 성령
님과 성자는 못 찾았습니다. 맞습니까? 자, 그렇다면 신약으로 넘어갔을 때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러나
어떻게 삼위일체를 알고 대했는지 또 한 번 도표를 보면서 말씀을 해보겠습니다.
도표 2)
신약 때도 2천년 동안 기독교 역사를 펴오면서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 자체를 성자로 알고 있었습니다.
고로 예수님만 불렀습니다. 성령에 대해서도 성령은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하면서 막연하게
믿었습니다. 고로, 성자를 부르지를 않고, 성령님을 확실하게 모르고 막연하게 믿으니까 부르지를 않았
습니다. 그래서 “성령님, 성령 어머니, 나의 영의 어머니이시여.” 부르지 않았어요. 그냥 “성령이여. 하
나님의 마음이여. 내게 불을 주소서.”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예요. 성자는 예수님으로 불렀습니다. 예수님
만이 그렇게도 하나님을 부르고 가르쳤습니다. 따르는 자들은 우선 보이는 자가 예수님이니까 거의 예
수님만 불렀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맞습니까?
자, 그렇다면 성약으로 와서는 무엇이 달라졌나?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늘 알고는 있으나
아는 만큼 행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어떤 일을 행하면 엄청난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다면 아무 것도 땡전 한 푼 하나 못 얻습니다. 똑같애요. 아는 데도 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아는 것을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성약역사의 엄청난 것
들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자, 성약도표를 보겠습니다.
도표 3)
성약 때가 되니까 성자가 다시 오셔서 시대가 차원을 높인 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완
전히 쪼개어 주셔서 가르쳐 주셔서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일입니까? 여러분? 작은 일이 아닙니
다. 이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바로 성자의 분체가 성자께 수천번을 물었습니다. 그리고 영게를 다
니면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합당한 조건을 세웠습니다. 고로 성자는 그 분체를 통해서 다른
자가 아닌 그 분체를 통해서 본체와 분체를 쪼개서 완전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재림과 휴거의 말
씀, 성자 본체와 분
체의 말씀, 어디 있
는 말씀을 가져다
해서 보여준 것입니
까? 아니라는 것은
여러분이 알아요.
지상에서 첫 번째
선포된 말씀입니다.
어떻게 재림하시고,
어떻게 우리가 휴거
를 이루며, 휴거는
어떤 단계로 가는
것이며, 성자 본체와 분체는 어떻게 나뉘는지 아마 영들도 처음 들었을 것입니다. 맞습니까? 구원역사 6
천년 만에 하나님의 창조 137억년 만에 처음으로 밝혀진 말씀입니다. 고로 우리는 삼위일체, 우리가 믿
는 삼위일체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인성의 한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왜 돌아가셨는지, 그러나 예수님은 메시야로서 어디까지 행하셨는지 성경의 모든 것들
을 파헤쳐서 알게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왜 엄청 전능하신 성자가 영옥에 갇히게 되었는지, 성자가 아
니라 예수님의 영, 전능하신 성자는 하늘보좌에 앉으셨다는 것을 우리는 모든 것을 낱낱이 쪼개서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알게 되었습니
다. 성자가 재림하셔서 그 육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 100%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조립된 기계처럼 한 덩이로 보면 안 됩니다. 각각 매일
부르고, 구하며, 같이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알았으니. 각각 매일 부르며 구하고 같이 살아야 하나님
과 성령님, 성자 그리고 구원자가 줄 것을 각각 주고 각각 역사합니다. 받는 것이 얻는 것이 많아지겠
죠. 믿습니까? 이게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이제 삼위일체와 분체를 쪼개서 알았으니까 각각 매일 부
르고 구하라. 각각 따로, 하나님께 구할 것 따로, 성령님께 구할 것 따로, 성자께 구할 것 따로, 분체에
게 구할 것 따로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 신부의 마음을 갖고 싶어요. 신부의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 이거보다 “성령님. 신부단장 좀
시켜주세요. 사랑의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 이게 더 어울리죠. “하나님. 능력을 주세요.” 이게 더 어울
리죠. 각각 구할 것을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사의 말씀에는 ‘성삼위’ 가 이렇게 하기
보다 일일이 각각 말씀을 하잖아요. 여러분, 못 느꼈어요?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들을 때? 길이가 좀
더 길어져요. 한 단어가 네 단어가 된단 말이예요. 분체까지 하면. 그런데 늘 각각 부르면서 말씀을 전
한다는 것입니다. 도표를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도표 4)
한 가정입니다. 네 식구
예요. 저희 식구는 여덟
식구인데 가장 스탠다드이
죠. 집에서 부모님은 부부
일체이고, 형제들은 형제
일체입니다. 그러나 일체
이지만 각각 존재하고, 각
각 행합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부모님이 일체라고
해서 엄마만 부르면서 “어
머니는 아버지랑 일체니까 엄마를 부르는 것이 아버지를 부르는 것과 똑같다.”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
겠습니까? 그러면 아버지가 섭하죠. 부부일체이지만 각각 존재하고 행하며 살기 때문에 각각 불러야 합
니다. 맞습니까? 정말 합당한 비유네요. 이해가 쏙 되네요. 지금까지 여러분, 하나님만 부르고 살았다면
집에서 엄마는 안 부르고 엄마가 서운해 하면 “엄마? 아빠랑 일체잖아. 아빠를 계속 부르는 것이 엄마
를 부르는 것이야.” 그러면서 아버지만 찾으면 엄마는 투명인간이 되는 거죠. 각각 부르면서 각각 구해
야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각각 매일 부르면서 같이 살아야 하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각각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핵심, 각각 매일 부르면서 같이 사는 삶을 살아라. 다시 도표를 보겠습니다.
도표 5)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 그리고 성자가 분체와 함께 행하는 구원의 역사, 그리고 성령의 역사는 각각 다
릅니다. 다르지만 일체입니다. 믿습니까? 다시 저를 볼까요? 하나님은 능력의 역사를 많이 행하시고, 성
자는 그 분체와 함께 구원하는 역사를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은 불같이 감동주시고, 깨닫게 해주시
고, 증거하는 역할을 해주시죠. 달라요. 다르지만 뜻이 같습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는 뜻은 같다는 것입니
다. 확실하게 이해했죠? 이것을 가르치면 삼위일체께서 그렇게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존재를 알아
주니까. 일년 내내 교회를 다니는데 내 존재를 모르고, ‘여기 뭐 소망교회 그 사람 중에 한 명이겠거니.’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중고등학생들은 학교에 담임 선생님이 있잖아요. “어. 여기 3학년 1반 학생이야.” 이렇게 얘기하면 어
떻죠? 정말 꼴보기 싫은 담임선생님이 되죠. 우리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그랬어요. 사람들
얼굴을 몰라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까지 그 학생을 몰랐어요. 그래서 이름 한 번 부르지 않았습
니다. 놀라운 선생님이었어요. 네. 각각 불러야 됩니다. 각각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그
리고 분체는 그 때마다 필요한 대로 각각 역사를 합니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어느 때는 성령님이, 어
느 때는 성자가, 어느 때는 분체가 행합니다. 그리고 어느 때는 다 일체되어서 행합니다. 고로 골고루
다 불러야 됩니다.
어떻게 부르냐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각각 부르면서 그러면 기도시간이 길어질 거예요.
10분 기도만에 끝나는 여러분들은 오늘 그거에 해결책도 얻는 것입니다. 적어도 네 배는 늘어나게 되겠
죠. 자, 어떻게 하냐면요. “시키는 대로 할테니 (각각 다 부르면서) 저에게 주실 것을 주세요.” 하고 구
하면 각각 주십니다. 받은 것을 보면 각각 다릅니다. 성자 바위에서 가장 먼저 발견한 형상이 뭐죠? 두
개? 성자의 형상, 인독수리 사명자의 형상이죠. 자, 다시 한 번 사진을 볼까요? 우리 이미 너무 많이 알
고 있지만.
사진 1)
이 부분이 성자의 형상, 그리고
그 뒷부분이
사진 2)
바로 인독수리 사명자의 형상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서 줬나면 “성자를 상징하는 바위를 주세요.” 해
서 준 겁니다. 그리고 뒤에 “선생의 사명을 상징하는 바위를 주세요.” 해서 발견한 것입니다. 각각 구했
다는 거예요. 같이 안 구했습니다. 각각 구했어요. 그 후에 또 어떻게 구했냐면 “하나님 상징하는 바위
주세요.” 그리고 “성령님 상징하는 바위 주세요.”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각각 구했습니다. 그리고 주
겠다는 약속을 받고 결국 이렇게 하나님을 상징하는 형상, 성령님을 상징하는 형상을 각각 주셨습니다.
사진 3)
여러분, 어때요? 면이 다르잖아요. 정면, 그 뒷면, 측면, 그 반대면, 같은 하나의 형상에서 두루뭉술하
게 이렇게 보면 하나님, 이렇게 보면 성령님, 이렇게 보면 성자 이렇게 준 게 아니라 각각 다른 면으로
각각 주셨습니다. 맞아요? 성자바위는 일체이지만 하나의 바위예요. 보는 면에 따라서 각각 다릅니다.
이와 같이 역사한다는 거예요. 성자바위를 보면서 삼위일체의 행하심을 깨달으면 되겠습니다.
사람은 아는 대로 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는 것 이상은 못 합니다. 수학능력시험을 보는 데요. 중요
한 것은 알지만 아는 것 이상은 풀지를 못 합니다. 그 때는 찍어야 됩니다. 맞습니까? 아는 것 이상은
못 합니다. 고로 그동안 모르고 산 것 같이 억울한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몰라서 못 하기 때문에. 신약
2천년 동안 성령님에 대해서 성자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예수님만 부르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어때
요? 역사하는 힘이 그 정도입니다. 거기까지만 얻는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에 대해서도 모르고 산 만큼
모르고 행합니다. 성령님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성령님을 구체적으로 알고 찾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2013년이 다 가기 전에 올해 성령님에 대한 말씀이 새벽잠언이나 말씀으로 엄청나
게 많이 나왔죠? 이제 좀 머리 속에 익혀지죠? 그렇죠?
저희 교회에서 성령집회를 할 때 성령님을 나타내는 독수리 형상을 했잖아요. 어떤 사람이 처음 몰랐
을 때는 “이거 잘못된 말씀이 아니야? 독수리는 사명자 아니야?” 그러더래요. 옛날에 선생님이 하신 말
씀이거든요. 독수리는 여왕이잖아요. 여왕. 독수리는 왕이니까 여왕으로 상징으로 나타나셨다가 여인의
모습으로 싹 바뀌셨습니다. 아니까 행하는 겁니다. 아니까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삼위일체
에 대해서 모르면 그 이상은 행할 수 없습니다. 고로 얻는 것도 거기까지입니다. 여러분, 삼위일체에 대
해서 안 것이 얼마나 큰 건지 삼위일체에 대해서 알고 제대로 부르고, 제대로 행하고, 제대로 얻고 살면
삼위의 능력을 가지고 세상을 뒤집고도 남습니다. 믿습니까?
저는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가르쳐 주시면서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올해 일본순회 때부터 그
렇게도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다시 단상에 섰는데요. 등이 올라가자 마자 후끈거려요. 이야!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그냥 막 역사하시잖아요. 그래서 분체의 영이 와서 함께 역사하시지 않습니까?
단상에서 두려운 게 없어요. 옛날에는 시큰둥하는 사람들을 보면 낙심도 하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내가
너무 부족한가?” 그런데 이제 어떤 줄 아십니까? ‘나를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니 듣든지 말든지 니
책임이다.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고, 성자의 역사이고, 성령의 역사다. 이거 사람의 역사로 생각
한다면 그렇게 믿어라. 너만 손해다. 그렇지만 더 잘 해줘야지. 그래서 돌아갈 때는 웃으면서 돌아가게
해주고 싶어요.’ 라는 생각이 생기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가 분체와 함께 행하기 때문입니
다.
그러니 어때요? 세상이 아니라고 해도 사람들이 아니라고 해도 그렇게 기운이 나고 힘이 난다는 겁니
다. 믿습니까? 이제 알았으니까 삼위일체를 부를 때 매일 각각 매일 각각 불러야 됩니다. 각각 부른다고
해서 시간이 그리 더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하나로 축소해서 부르면 ‘삼
위’ 두 자입니다. 시간이 없다고 해서 ‘삼위’ 하고 끝나고 말지 말고, ‘하나님’ 하고 끝나고 말지 말고,
그리고 성령님만 부르고 끝나지 말고, 성자만 부르고 끝나지 마십시오. 약삭바르게 부르고 계산하고 행
하면 딴 세상이다. 계산을 잘 하라. 내 계산으로는 시간이 많이 드니까 한 번에? 하나님의 계산으로 각
각 불러야 딴 세상이 되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오늘 정말 중요한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내년 성자 사랑의 해, 어떻게 사랑하며 어떻게 할지 진
짜 확실한 방향이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 성삼위께 뜨거운 박수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여러분
이 말씀대로 행하면 아마 두려움이 사라지며, 그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날마다 느끼며 여러분의 차
원도 훨씬 높아지리라 믿습니다. “한 분만 불러도 다 통하니까 다 전달을 해주시겠지.” 우리 그렇게 이
야기 많이 하잖아요. 우리 선생님께 편지 많이 보내잖아요. “선생님. 내 얘기를 성자께 전달 좀 해주세
요.” 선생님께도 알리고, 성자께도 다시 고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 통하니까 전달해 주겠지.” 하지 말
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각각 부르는 것이 습관이 들고, 그것이 체질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안 하
면 못 살 정도가 되어야 해요.
계시도 누가 줬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하나님 계시, 성령님 계시, 성령님 계시, 분체의 계시를 각각
들어보면 모두 한 뜻을 두고 말했지만 개성대로 다릅니다. 그러나 뜻은 같습니다. 선생이 잠언을 쓸 때
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계시, 성령님의 계시, 성자의 계시, 분체의 말, 네 가지로 쪼개서 받습니
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성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어느 때는 성령을 통해서도 말씀하시고, 어느 때는
성령님이 성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어느 때는 성자가 직접 말씀하십니다. 또 어느 때는 삼위일체가 분
체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각각 느낌이 달라요. 이같은 뜻을 알고 삼위일체와 분체를 각각 대하면서 같
이 살라는 말입니다.
집에서도 속옷은 어머니에게 사달라고 하고, 겉옷은 아버지에게 사달라고 합니다. 그것이 잘 바뀌는 집
은 없는 거 같아요.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가 각각 역사하면서도 일체되어 하시니까
각각 부르고 각각 구할 것은 각각 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삼위일체가 성자를 통해서 주를 통
해서 주기도 하시고, 그리고 사람을 통해서 주기도 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라겠습니다. 내년에는 더
풍성한 한 해가 되겠습니다. 오늘 이같이 성자 사랑의 해를 맞기 전에 아주 중요한 말씀 하고 넘어갑니
다. 이제 성자께서 직접 말씀을 또 끝나기 아쉽다고 조금 더 전해줄 겁니다. 성자를 단상에 모실 때 이
미 모셨지만 다시 한번 우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감사와 환호로 뜨거운 사랑으로 맞이하겠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이제 너희는 알았으니 나를 사랑하면 그 말씀대로 행하여라. 너희는 2013년도에 나 성자와 내 분체
를 따라서 행하면서 끝까지 왔으니 2014년 영광의 새해를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었다. 2013년도에 끝
까지 따라온 자만이 나 성자와 분체와 함께 새해로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 끝까지 견디지 못한 자
는 낙오자가 되었다. 사탄의 유혹에 빠진 자들과 자기 중심, 자기 생각으로 흐른 자들 역시 끝까지 따라
오지 못 하고 자기 길로 가고 있다. 나와 같이 모으고 헤쳐서 얻은 것들은 너희들의 육이 쓰고, 또 혼과
영으로 변화된 것은 영이 영원히 쓰게 된다.
2013년에 1차 100선 휴거를 이룬 자들과 2차 휴거 200선을 이룬 자들은 연속해서 행하면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더 높은 차원의 300선을 오르는 2014년이 되어라. 또 휴거 300선에 오른 자 역시 목적지
에 도착하여 거기서 할 일을 하면서 휴거된 자로서 표가 나게 행하는 2014년이 되어라. 아직 휴거 100
선에 오르지 못한 자들은 너무 늦게 전도되어 왔기 때문이며, 또 일찍 왔어도 전심으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휴거되지 못한 것이다. 너희들을 버리고 가지 않는다. 2014년에는 나 성자를 사랑하며 같이 사
는 삶을 살아보아라. 그리함으로 휴거 100선에 오르고, 200선에 오르고, 300선까지 오르기를 바란다.
1년 동안에도 전심으로 열심히 행하면 300선까지도 휴거될 수 있다. 내 분체의 조건은 나 성자의 조건
도 된다. 그 조건의 터전 위에 하면 된다. (역시 우리의 신랑 성자 주님이십니다. 맞습니까? 저는 혹시
휴거 안된 사람은 내년에 안 데리고 간다는 말씀이 나올까 깜짝 놀랄 뻔 했는데 다 같이 데리고 가서
내년에는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을 살므로 1년 안에도 300선까지 휴거를 이루는 완전하게 끌어올리는 한
해로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섭리역사 최고의 희망의 한 해가 될 것이며, 또 그를 통해 많은 생명들이 물
밀 듯이 밀려 올 줄을 믿습니다.)
2014년 새해에는 전심으로 희망으로 행하자. 꼭 하겠다고 하면서 전심으로 행하자. “왜 간절히 기도했
데 안 주고 2013년이 그냥 넘어가지?”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미 주었는데, 밝히지 않는 것도 있
다. 또 아직 안 준 것은 때에 맞추어 합당하게 2014년도에 또 줄 것이다. 모두 낙심하지 말고 행하며
기뻐하며 가자. 이미 내 분체에게도 또 준 것이 있다. 때가 되면 말해주고 너희와 같이 쓸 것이다.
2013년 한 해 동안 개인, 가정, 민족, 세계적으로 각자 행위대로 심판했다. 의를 행한 자들과 불의를 행
한 자 모두 행한 대로 갚아주었다. 연말 축복도 있었고, 연말 심판도 있었다.
(영상을 보면서 2013년 성자의 말씀, 선생님의 말씀 모두 다 매듭지을 겁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씨티엔 영상 화면>
이제 모두 2014년, 차원높은 나의 새로운 열차에 올라타자. 2014년에 휴거의 새역사를 하자! 평강을 빈
다. 사랑한다.』
모두 휴거의 새역사에 올라탄 여러분들, 뜨거운 박수로 성자께 영광돌리겠습니다. 희망있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이거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노래가 있죠? 그대여. 빛을 발하라. 그대여. 그대여. “나를 왜 떼
어놓고 가시나요?” 하려고 했더니만 모든 자들 100선이 안 된 자들, 100선, 200선, 300선, 내년에는
더 완벽한 역사를 이루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 새로운 열차, 성자 사랑의 비행기에 올라탄 여러분
들, 감사하며 오늘 ‘그대여’ 찬양하고 이 시간 마치고 선교시상식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기뻐
하면서 찬양할까요? 정말 기뻐하며 “그대여 .성자께서 내게 말씀하시듯 그대여 빛을 발하라, 그대여 춤
을 추어라.”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마음도, 몸도, 혼도, 영도 다 기뻐하며 찬양합니다.
‘그대여 빛을 발하라’ 찬양
뜨겁게 박수치며 하나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을 돌리고, 그 구원자로 오신 분체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그 사랑을 모두 다 받는 우리들, 사랑을
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