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31 (화)
화요일 시티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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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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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에 행한 것, 인생이 자기 행한 대로 받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기
가 행한 대로 받는 것을 느껴 봤습니까? 겁나지요? 인생살기가. 하나님을 의심하면 의심한 대로 받고,
믿어지면 믿어진 대로 받고, 형제를 미워하면 미워한 대로 받고, 잘 해주면 잘 해준 대로 받고, 너무 철
저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창세기에서 죽 내려오다 보면 19장에 보면 롯이라는 사람이 늘 사람들을 그
저 우대해 주고, 대접해 주고, 자기 집에 데려다가 대해주기도 하고, 같이 한 상에서 먹기도 하고, 잘 대
해줬어. 그러다가 그 나라를 심판하러 온 천사를 대접한 거여.
아마 그 날 대접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굉장히 큰 차이가 있었을 것입니다. 신약 성경에 구약
얘기를 했습니다. 롯이 모든 불우한 사람을 대접하다가 하나님이 보낸 천사를 대접하게 되었다. 그로 인
해서 천사의 말을 듣고, 사망에서 그 날 저녁에 불바다가 되는 곳에서 천사가 끄집어 내었다. 너희도 부
지중에 천사를 대접한 롯과 같이 인생 삶을 살도록 하라. 항상 남을 대접하는 데 신경쓰고, 예수님은
“니가 대접을 받고 싶으냐. 니가 대접을 해주도록 하라.” 이게 원리이고 원칙이고, 그게 크다. 알겠습니
까? 대접을 하는 대로 대접을 하니까 대접을 하도록 하라.
이게 상당히 좋은 것이고 큽니다. 설교를 하면 감동을 받어. 감동을 안 받을 사람이 없죠. 그러나 나
같이 하기가 나처럼 하기가 어렵다 그거여. 쉽잖아? 누구처럼 하라는 게 아니라, 나처럼 하기가 어렵다
그거여. 쉬운 얘기로 알겠습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너희들이 나 사명을 띠고 와봐! 뵈는 게 없지. 나
사명을 띠고 와서 나같은 위치에서 살아봐. 환경을 두고 얘기하는 거 아니여. 그런 출세, 출세, 그런 벼
슬을 하고 살아봐. 사람이 잘 안 보이는 거여. 교만을 바닥까지 없앴기 때문에 뵈지. 알겠습니까? 그런
위치에서 그렇게 살기가 어렵다는 거여.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 대신 그 댓가로 행한 대로 받아서여러분들을 얻은 거여. 어떻게 이 젊은이들을 따라오게 만드냐?
대접을 잘 해서 따라온다 그거여. 그래도 일부는 소외감을 갖고 있지만, 그러나 또 말씀을 듣고 풀려 나
가요. 여러분들도 부지 중에 천사를 대접함과 같이 천사를 알고 대접하는 게 아니여. 평소에 하던 그대
로 평소 신앙이 자기를 살린다는 거여. 평소 신앙이 자기 인생을 좌우한다는 거여. 평소 과거에 살았던
것이 오늘의 운명을 좌우시킨다는 것입니다. 설교하거나 말씀을 들으면 다 감동이 되는데 그 놈의 설교
를 지키냐 그거여. 그 설교를 지키면 정말로 지키면 영웅이라 그거여.
누가 잠을 다스리는 자는 영웅이라고 하죠. 맞죠. 잠면에서는 영웅이지. 잠 하나 갖고 하면 영웅이지.
다른 것 같고는 영웅이 될 수 없지만. 물을 갖고 해도 물의 영웅이죠. 물을 다스려서 수영선수가 됐지.
이와 같이 말씀을 지켜 행하느냐, 그게 영웅이죠. 여러분들, 작든지 크든지 지키기가 어렵다는 거여. 작
든지, 크든지 지킨다는 게 어려워요. 쉬운 얘기로 ‘아침 일찍 일어나기’ 그거 지키기 어려워요? 안 어려
워요? 그거 작은 일이여? 큰 일이여? 작은 일이잖아. 그건. 아니 아침 일찍 일어나는 작은 일도 큰 일로
봅니까? 그걸 큰 일로 보면 이런 큰 일을 못 해. 큰 일은 이런 빌딩을 짓고, 건물을 짓는 게 큰 일을 하
는 거여. 없는 놈이. 철학을 다르게 가져야지.
아침에 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소극적이고 작은 일이여. 생활 가운데 아무 것도 아니잖아. 꼭 밥 먹고
서 5분 전에 이빨을 아래 위로 닦는 거 이거 작은 일이잖아. 이거. 그죠? 작은 일이죠? 밥 먹고 끝나는
다움에 옆으로 닦는 것은 쉬운데 아래 위로 닦는 것은 어려워. 치과 의사들이 꼭 아래 위로 닦으라고
한다구. 의사들은 도가 터서 알어. 이빨이 왜 썩는지 알어. 이빨이 아래 위로 닦지 않으면 썩는 것을 알
어. 그것이 크거든. 무지하게 크거든. 아래 위로 닦기가 쉬운 게 아니라 그게 어렵단 말여. 그런데 우리
가 생활 가운데 밥먹고 이를 닦는 게 작은 일이여? 큰 일이여? 그런데 그걸 지키냐 그거여.
그러면 지키나 보자. 주위를 돌아보면서. 밥 먹고 5분 전에 꼭꼭 5분 전에 닦는 사람 있나 손들어봐요.
내가 늘 그렇게 지키라고 설교 때 얘기했던 거여. 지키면 손을 들어보라구. 이렇게 지키기가 힘들어. 그
러니까 지킨 나를 못 생겼거나 나를 세계사 일을 시킨 거여. 똑같이 이 시대도 그래요. 여러분 앞에 있
는 그 분들도 그렇게 안 지켰다구. 그래서 산에 가서 기도하고 지키고, 기도하고 지키고, 50미터 절벽에
서 떨어져 보기도 하고, 이런 과감한 행동이 과감하니까 나를 시킨 거여. “니가 가서 이 세상을 구원하
라. 이 복음을 전해라.” 안 지키면 마치 레일 위에 발을 놓는데 발을 놓는 만큼 끊어져 나간다구. 이런
무서운 절감적인 것을 계속 나에게 무섭게 교육시켜 갖구 완전 특공대 교육이죠.
그래서 “이래도 저 놈이 안 지키랴? 모가지가 달아나는데도 안 지키랴? 이렇게 무섭게 만들어 놓고서
내보냈으니까 내가 지키는 데 뭐가 되었는고 하니 못이 박힌 거여. 그래서 지키는 거지, 여러분들 같으
면 못 지킵니다. 내가 옛날부터 이렇게 양치질을 5분 전에 닦으라고 했잖아요. 사람들 앞에 자기 그 머
리에 비듬 떨어지는 거 안 보이는 거 있잖아요. 그게 보통 신경써서는 못 한다 그거여. 알겠습니까? 보
통 신경써서는 안 된다 그거여. 그것도 기술도 필요하고. 한번 비듬이 떨어지니까 박박박박 빗으로 막
빗어야 시원하지. ‘이 놈의 비듬이 안 보이겠지.’ 했더니 그 다음에는 더 하얗게 완전히 눈발이 휘날리
지. 왜 그런고 하니 기술이 없어서 그래. 그것도 기술이라는 거여.
뭔 일을 할 때도 막 자극적으로 한다고 해서 잘 되는 게 아니고, 순리로 해야돼. 천륜의 법칙, 법칙을
벗어나면 머리에 때 하나도 못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알아야 된다는 거여. 그래서 늘 배워야 되요. 그래
서 설교하면 많은 것을 배우도록 설교를 해줘야 해. 알겠습니까? 많은 것을 얻도록, 그래야 여러분들이
많은 것을 얻지. 학교 다닐 때 배우잖아. 20년 배우잖아. 학문의 세계는 배워서 이제 그 세계는 그 나름
대로 써먹잖아. 그런데 인생도 배워야지 않겠어? 인생을. 여러분들이 계속 여기서 인생을 종교에서 가르
쳐 줘야 합니다. 그런데 누가 그렇게 인생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있어야지.
자, 이래서 우리가 인생을 살 때에 여러 가지 종류를 말씀했는데, 이 행한 대로 받는다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너희들 행한 대로 갚아준다. 그러면 하나님 믿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기 때문에 행한 대로 받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어젯밤에 불가에서 얘기를 하는 가운데 월
남에서 두 번째 갔을 때에 같이 근무했던 전우가 있어요. ‘정원도’ 라고. 내가 두 번째 갔을 때 다시 만
나서 무전병하고, 나는 저격수하고, 내가 총을 쏘면 잘 맞아요. 총을 제일 잘 쏜다고 해서. 옆에는 위생
병이 있고, 의사지. 총 맞으면 쫓아가고. 그 옆에 또 하나 누가 있는고 하니 수영 잘 하는 ‘박정배’ 라고
있었어요. 혹시 내가 수영하다가 빠져 죽을까봐 하나님께서 배치시켰나봐. 그 때 당시는 몰랐지.
그 후에는 알았지. 알고서는 내가 바로 찾은 거여. ‘아,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수영 잘 하는 사람 배치
시켜 주셔서 저 놈이 혹시 물에 빠져서 못 나오면 건져주라고 옆에서 수영 경호원을 세웠구나. 내가 총
맞으면 빨리 싸매주라고 위생병을 따라다니게 해줬구나. 바로 한 조가 되었구나. 혹시 내가 총을 맞거나
무슨 일이 있으면 빨리 연락하라고 무전병을 해줬구나.’ 이것을 작년도에 깨달았어요. 그런데 그 도움은
월남있을 때 다 본 건데 그 때 본 것을 30년이 넘었을 때 깨달은 거여. 깨닫고 이게 안 되겠구나. 그들
을 만나서 그들도 모르고 있을 거 아녀. 그들도 죽지 말라고 나를 배치시켜 놓은 거여. 하늘 운을 타서
죽지 말라고 나를, 생명의 사람을 배치시켜 준 거여. 영적으로 보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부랴부랴 찾았는데 다 찾았어요. 수영해서 구출해 준 사람도 찾아주고, 수영하다가 빠졌는데 그
냥 허우적 빠진 것이 아니라 시원해서 가만히 있어서 좋았는데 바닷물인 밀물과 썰물이 왔다갔다 하면
서 나도 모르게 계속 저리로 간 거여. 그러니까 한 50미터 간 거여. 그래서 나는 아무리 나오려고 해도
수영 원리를 모르니까 헛 일이여. 그런데 나중에 막 소리를 질렀는데, 소리를 질러서 알아들은 게 아니
고 누가 저기에 있으니까 쫓아온 거여. 빠져죽을까봐. 박정배가 끌고 나왔어요. 그래서 너무 고맙다고
좋다고 했는데, “뭐 그럴 수도 있지. 조심해야지.” 수영도 할 줄 모르는데 거길 갔냐고. 그리고 무전병으
로 있었던 우리 정원도 용감했던 병사는 어제 그저께 내가 전화했어요. 내가 인천에 가는데 우리 직업
들이 각각 다르니까 모임장소에서 생활 장소에서 만나자고 해서 오늘 같이 왔어요.
어제 모닥불 놓고서 월명동에서 같이 얘기를 하는데 이 얘기, 저 얘기 하는데 나는 전혀 같이 근무했
는데 나는 전혀 몰랐던 얘기를 해주는데 왜 내가 이렇게 전혀 몰랐던가? 그러니까 하도 많은 작전을 했
기 때문에 내가 다 외우지는 못 했죠. 내가 월남전에 갔다와서 내가 다른 마음을 먹고 다른 걸 원래 하
려고 했거든. 사람들은 그런 게 있는 거 같아요. 아주 자기가 가려고 하는 강한 그 어떤 것이 하나씩 있
어요. 나 같은 사람도 있었는데. 예수를 믿기는 믿되, 부전공으로 믿고 ‘내가 이래서는 안 되겠다. 세상
에 뭔가 해놓고 가야지.’ 그래서 내가 방송국으로 가서 뉴스 아나운서가 되려고 앵커되려고 했던 거여.
그 때는 이택근 아나운서가 뉴스할 때 너무 너무 멋있게 하더라구. 감명깊게. 그 걸 보고 막 울고 그랬
거든. 나도 그래. 저렇게 해야겠다. 너무 너무 멋있게 하는 것을 보고 맨날 배운 거여.
그러다가 거기에 입력이 되어서 내 진로가 결정이 되는 거여. 사람이 어디에 감명을 받느냐에 따라서
거기로 가더라구. 결국 하나님께서 이렇게 쓰려고 했는데 모르고, 그래서 얻어맞았잖아. 정말 쎄빠지게
얻어맞고, 눈 빠지게 대갈통 빠지게 얻어맞은 거여. 그리고 그 때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기를 “내가 너
를 죽을 데서 살려준 것은 내가 쓸 데가 있어서 살려 준 것인데 왜 그리로 가느냐?” 이래서 결국 회심
하고, 죽을 고비를 30-40번을 넘긴 것을, 내가 개인적으로 죽을 고비를 넘긴 것이 있었던 거여. 그걸
전부 보여주면서, “이외에도 네가 생각을 못 해서 그렇지 많다.” 내가 어젯밤에 거기서 월남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전혀 모르는 얘기여. 그런데 그 때 딱 깨달았잖아. 몽땅 그 날 다 죽을 뻔 했다구.
한 쪽으로 가야 될 길인데 다른 쪽으로 간 거여. 그래서 거기서 한쪽으로 가야할 그 길로 올 것을 알
고서 적들이 크레모아를 쫙 배치해 놓고서 꽝 누른 거여. 그런데 우리는 밤에 다른 길로 돌아서 갔는데.
그러니까 그리로 갔으면 왕창 다 죽었는데. 나는 기억이 전혀 안 난다구. 나는 그 얘기를 하니까 생각이
나는데 이 외에도 많다고 하더니 이거구나. 거기서도 내가 죽을 뻔 했구나. 하나님은 그 사람이 아나 모
르나 우리를 역시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주고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 때 그
것이 은혜를 받는 거여.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뭡니까? 나는 죽은 사람인데 이제 다시 살려 주셨
으니까 하나님의 일만 하겠습니다. 이걸 내가 회심했는데 28년 전에 회심을 했거든요. 여러분들도 꼭
죽을 고비인데 꼭 살려준 사람이 여기 없는 사람이 없다는 거여. 전쟁터에 안 갔다 온 사람이 아니어도
없는 사람이 없어. 다 있어. 그런데 모르는 거여. 그것이 하나님이 살려줘서 살려준 것을 모르는 거여.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내가 아까 오면서 휴게소에서 밥 한 술 먹고 왔는데 설교가 금방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참 끝나니까
지금 아니면 못 먹는다고 했어. 모두 월명동 사람들도 주일 날은 아침밥을 안 해서 먹었어. 새벽부터 떠
나니까. 이따가 나 설교 끝나고 밥먹고 나오는 시간이 있으니까 15분 동안 월남 이야기를 해주라고. 그
러면 내가 하는 거 보다 나을 거여. 증인이 있으니까. 그러자구. 그래서 이따 해줄 것입니다. 그런데 어
젯밤에 내가 이야기를 하는데 사람이 참 선하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된다구. 옛날에는 월
남 얘기 하기도 싫지만 정 총재 만나니까 다시 얘기하고 싶은데 이거 생각나냐고. 어디 가다가 앞에 사
람이 누가 그렇게 노인이 하나 있는데, 노인 죽은 것을 발견했는데 빼짝 마른 노인이 죽은 것을 발견했
다는 거여.
그래서 자기가 파고서 묻어줬는데, 더 많이 파고서 잘 묻어줘야 되는데 월남 땅이 공구리쳐 놓은 것이
흙인데 너무 딱딱해서 한 5번을 파고 묻었어야 하는데, 한 3번 밖에 못 파고 묻은 거여. 할머니가 총맞
아서 죽었더래. 그렇게 묻어주고 온 것이 지금도 조금 그 때 더 파고서 그 할머니를 쭉 펴서 묻어주고
왔어야 하는데 그게 꺼림하다 그거여. 그 후에 알고 보니까 옆에 있는 전우가 하나 죽었다는 거여. 전우
가. 그런데 어떻게 죽었는고 하니 비오는 날 헌집에 들어가서 작전하다가 총구를 닦다가 앞에서 오발사
고가 나서 총쑤시는 애한테 맞아 죽은 거여. 앞에 사람이 오발해서 안전사고로. 어떻게 이렇게 하다가
맞아죽냐? 저한테 맞아죽지. 필요없는 총으로 맞아죽는 것을 보고서 참 사람이 이렇게 죽냐 했는데, 그
렇게 총에 맞아죽은 애가 그 할머니를 쏴죽였다는 거여. 별 필요도 없는데 쏴죽였다는 거여. 필요없이
하니까 필요없는 그런 것을 받게 되는 것을 봤노라 하는 그 얘기를 듣고서 “맞어. 사람은 행한 대로 받
는 거여.” 행한 대로 갚아줬다는 얘기를 그 때부터 얘기해 줬어요. 여러분들, 그런 것이 너무 크더라구.
나는 또 이런 일이 있었어요. 나는 월남 두 번 갔다와서 헷갈린다구. 먼저 온 사람하고, 두 번 갔다온
사람하고 얘기를 하면 나는 전혀 모르겠다고 하고 그럼 내가 그거 첫 번째 갔던 얘기인게벼. 나는 첫
번째나 두 번째나 다 알아요. 한 번은 이제 이런 일이 있었어요. 뭐가 있는고 하니 산을 가다보니까 군
인들이 200명이 한 5미터씩 떨어져서 가거든. 가다보면 별 거 다 만나요. 산 거북이를 한 번 만났어요.
산 거북이가 얼굴보다 좀 더 큰 게 하나 있는데 군인들이 계속 밟으면서 온 거여. 밟으면서. 거북이가
밟으면 움츠리고 들어갔다가 나중에는 나왔다가 이걸 한 200명한테 겪은 거여. 그런데 이 거북이가 도
망갈 새가 없어요. 도망가려면 그 다음 사람이 또 밟고 또 밟고, 빠른 놈 같으면 개구리 같으면 벌써 도
망갔지. 그런데 거북이라 가려면 또 밟어. 가려면 또 밟고.
그렇게 200명이 밟고 지나가는데 맨 뒤에 있는 사람이 이제 앞에 사람이 다 밟아도 안 죽거든. 그러니
까 맨 뒤에 사람이, “니가 그래도 안 죽고 딱딱하냐?” 하면서 거북이를 들어다가 바위에 꽝꽝 지찐 거
여. 계속 그렇게 꽝꽝 쳐대니까 나중에는 피를 흘리고 뒤집어져서 죽여놓고 왔다고. 그래서 그 놈의 거
북이가 대개 딱딱하다고. 내가 발로 밟고 구두발로 팡팡 굴려대도 이 놈의 거북이가 안 깨지더라구. 내
가 돌에 돌에다가 쪄대서 죽여버리고 왔다고. 그리고서 끝났는데 그 후에 걔가 작전갔다가 총맞아 죽었
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거북이 죽여서 죽였다.” 그렇게 얘기가 돌았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행한 대
로 갚아준다. 알겠습니까?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사람은 행했어도 갚아주지 못 하
지만 하나님은 이것 저것 꼭 갚아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서론에서 말씀한 대로 하나님이 없어서 안 보이
는 게 아니라 너희들이 못 봐서 안 보인다 말씀하셨습니다. 안 보여도 할 짓은 다 하시는 하나님이시라
고 서론에서 말씀하시면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 더럽게 사는 자
는 놔둬 버리라. 내가 말씀을 했는데도 돌이키지 않으려나,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설득은 되
지 않으나 여호와의 말씀은 감동도 되고, 감화도 돼서 그들이 그대로 더러운 짓을 할 수가 없다고 했습
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 모든 전체에게도 영계의 전파로 통해서 그들의 심령을 녹이사 온전케 해 주시옵
소서. 그러면 이 나라가 모든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행한 대로 받고 있으니 회개를 하고 온전케
뒤집어져야 되겠습니다. 하나만이 운전을 잘 한다고 해서 고속도로가 정리가 되는 것이 아니고, 아무리
잘 해도 옆에 사람이 들이받고, 사고를 치고 가니 전체가 잘 해야 되겠으니 온 민족이 모두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들의 민족 뿐만 아니라 세계 각 나라가 하나님을 더 깨닫고 깊이 아는 운동이 일어났으니 이들은 제
2세의 젊음의 운동이 일어났으니 이들로 하여금 시대의 가나안 복지를 다스려 나감이 충만함을 주시옵
소서. 온 종교의 싸움, 정치의 싸움, 경제의 싸움 모두 하지 않고 어떤 싸움이든지 하지 않고, 우리는 흑
암과 어둠과 우리들의 싸울 것은 악한 자들과의 싸움입니다. 의롭게 살려고 모든 악마들과 귀신들과 악
한 생각들과 싸움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하게 의롭게 삶이 충만하게 해주실 것을 간절히 원합니다.
이들이 하나님께서 모두 심령의 골수까지 쪼개어 말씀했으니 깨닫고 이제는 그대로 살 수 있도록 해 주
시옵소서. 아까 말한 대로 모두 밥먹고 5분 안에 이 닦기가 그게 작은 일이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작
은 일을 못 한다 했습니다. 하는 사람이 너무 드물다 했는데 회개의 세계는 큰 일입니다. 이것은 크게
보면 크고 작게 보면 작게 볼 수 밖에 없는데, 역시 내용적으로는 큰 것이지만 우리가 하는 데 있어서
는 작은 일입니다. 자기가 잘못했으니 회개함이 합당함을 믿고 너무 쉬운 일인 줄 압니다.
그러나 이들이 얼마나 회개를 할 것인지 여호와 앞에 이들은 조아려 한 명도 빠짐없이 회개해서 말씀으
로 인해서 하나님 앞에 영광돌림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사람이 회개함을 99명이 회개할 것이
없는 사람이 회개하는 것보다 더 기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을 깨닫고
내 심정과 나의 모든 심정을 깨닫고 회개함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그래야 그들이 잘 되고 형통한다고
했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활을 잡아댕기시고 칼을 던져 영원한 심판을 한다 했으니 정말
로 인생의 대성공을 인생의 마지막 근원을 찾으려면 회개해서 온전한 축복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민족이 회개를 하면 아무리 어려운 이 극단적인 경제문제를 해결을 넉넉히 할 수 있다고 우리는
아옵니다. 그러한 회개가 민족적으로로, 물질의 회개도, 모든 회개 것의 회개도 일어날 수 있도록 해주
시고 온전함을 갖게 해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로부터 시작해서 역사가 일어나고 불길이 부는 역사가 일
어나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가정과 민족과 이들이 사는 곳, 세계가 다 그렇게 잘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 나라 말씀을 듣고 사는 그 민족에게 하나님의 역사도 같이 불붙게 해 주시옵소서. 평
강과 공의를 비오니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
로 간절히 감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