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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12.31 (화)

계시말씀 68f41b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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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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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휴거를 막는 생각 작성일 : 2013. 10. 14(일) AM 1:00 작성자 : 주소유 (성자의 말씀을 간구했을 때 적게 된 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너희를 보니 휴거 선에 오를 자들 휴거 선에 오르기 위해 대기하는 자들이 많아 너희를 휴거케 하기 위해 말씀한다. 아직 자신의 모순과 고쳐야 할 점을 알지 못하고 안다 하여도 고칠 수 없는 한계의 벽이라 생각하거나 노력하지 않고 몸부림치지 않으니 그로 인해 차원이 점점 더 낮아지는구나. 너희 마음에 할 수 없다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느냐. 자신을 일으켜 도전해 보지 않고서 먼저 쉽게 판단해 버린 것이 있느냐. 생각을 전환하여라. 뇌의 방향을 틀고 굳어진 것들을 풀자. (휴거를 막는 생각은 어떤 생각인가요?) 자신의 한계 지점을 정해 둔 것이다. '난 이 정도야. 이게 최선이야' 라고 생각하는 한계점 이것을 허물어야 한다. 마음의 벽이 있으니 육신의 행함으로 표출이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마음만 더 답답해지고 삶의 차원과 휴거의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 것이다. 사랑에 도전하고 더 높은 단계에 도달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도전하여 높이 도약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자가 어찌 이상세계를 볼 수 있겠느냐. (순간 제가 너무 피곤하다고 생각하며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이 생각 또한 내 스스로가 정한 한계점이라는 생각이 들어 놀랐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아 그렇구나.’하면서도 스스로가 그러한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 맞다. 자신을 바로 볼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시간과 함께 흘려보내지 말고 지나간 자신의 모습이라도 붙잡고 자신이 어땠는지 볼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자가 어찌 발전이 있겠느냐. 반성이 있겠느냐. 도약이 있겠느냐. 자신을 진단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도 안 된다면 자신을 진단해 주는 자를 얼른 찾아가야 하지 않겠느냐. 스스로가 느끼는 육의 한계점 정신의 한계점 그것은 필시 한계점이 맞다. 하지만 그 지점을 넘지 못한다면 계속 그 차원에 머물러 있거나 차원이 낮아지게 될 것이다. 틀을 깨고 자신을 넘어야 한다. 기도를 할 때도 전도를 할 때도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할 때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조금씩 조금 더 하는 것이다. 못한다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틀을 아예 깨버려라. 틀을 깨면서 생각을 역전환을 시켜 버려라. 한계를 넘어야 차원이 높아진다. 할 수 없기 때문이 아니라 해보지 않았기 때문인 것이다. 해보지 않은 세계를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나 성자가 네게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니 나의 말에 믿음을 가지고 흔들리지 말고서 해보자! 자신을 백지 상태로 만든 후에 나를 만나러 와라. 혹은 나에게 나아와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그러면 백지 상태가 되어 비워지니 네가 지는 짐이 먼저는 없어진다. 나에게 맡긴 것이 되니 너의 차원은 훨훨 날 수 있다. 자신을 가장 많이 넘어지게 하는 자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가장 많이 걸고 넘어지고 붙잡고 막고 있다. 이를 알아라. 휴거는 스스로가 이루는 것이다. 한계도 자신이 뛰어넘는 것이다. 처음에는 손을 잡아 주고 잡아당겨 주지만 마지막 지점에 갔을 때는 스스로 도약해야 꼭대기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휴거 때이니 휴거를 두고 급절하게 말한다. 나의 심정도 모르고 휴거되겠다고 하느냐. 섭리역사는 휴거 역사다. 휴거 역사에 살고 있는 너희가 휴거도 모르면 되겠느냐. 휴거에 대한 간절함이 없으면 되겠느냐. 휴거역사의 핵이 무엇이냐. 그저 휴거이냐. 깊이 생각해 보아라. 휴거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휴거 선에 도달하기 위해 너희가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간절한 자만이 닿을 것이다. 이룰 것이다. 휴거는 한계를 뛰어넘고 딛는 세계다. 자신의 틀 속에 갇혀서는 휴거를 볼 수 없다. 섭리 모두 날마다 더 하여라. 날마다 한계를 넘어보자. 생각의 틀을 깨보자. 생각이 막으면 행실로 이어질 수 없다. 생각을 하늘에 닿도록 주파수를 고정하고 자신의 생각은 내려놓자. 너희의 생각을 보고 도울 것이다. 함께할 것이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