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12.31 (화)
계시말씀 a761f1cc
- 선포일
- 2013.12.31 (화)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13
첨부 파일
- PDF
20131231 계시말씀_a761f1cc.pdf
150.4 KB
20131231 지옥 전도하지 않은 자 생명을 귀히 보지 못한 자니라
작성일 : 2013. 11. 25(월) AM 1:38
작성자 : 김영호
(최근에 전도를 제대로 하지 않아
어두운 곳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꿈을 꿨습니다.
또 꿈에 이어 꾸준히 전도하지 않는 제게
귀신과 잡영이 와서 저를 누르고 있었습니다.
꿈에서 깬 저는 귀신이 제 위에 올라와 있기에
주님을 부르며 성령의 검을 꽂았고 물리쳤습니다.
또 집안에 영들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고 두려웠습니다.
주님을 부르며 귀신을 쫓아낸 후에
바로 사탄이 제 오른팔을 쇠사슬로 묶어
지옥으로 끌어당겼습니다.
거의 1시간 가까이 잡영과 사탄과 싸웠습니다.
그 후 제 곁에 있던 SS가 기도해 주었고
잡영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 사연을 성자께 이야기 드렸을 때
성자께서는 전도를 하지 않으니
빈틈을 타고 악한 영들이 왔다고 하셨고
전도를 한 자들은 공적이 있지만
전도를 하지 않은 자들은
심판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지옥 견학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새벽에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오늘은 여러 가지 영계를 다녀오자.
지옥도 가자.
인생을 살면서
귀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냐?
바로 생명이다.
생명이 없다면 인생 또한 없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얼마나 전도했는지 살펴보면
아직도 반 이상이 쉬고 있구나.
여러 가지 고민들이 있다.
첫째, 말을 걸기가 두렵다고 한다.
둘째,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한다.
셋째, 괜찮은 생명이 없다고 한다.
넷째, 자신은 말솜씨가 없으니 못한다고 한다.
이처럼 여러 가지 고민을 말하며
나 성자 앞에 기도문을 올리는구나.
이것 외에도 환경이 따라주지 않아서
자신이 바쁘기 때문에 등등
여러 가지 핑계를 대는 자들이 많다.
‘생명을 드릴게요.’
하는 자는 정말 적구나.
말은 하지만 드린다고 해놓고
그 말이 진실이 아닌 자가 너무나도 많다.
생명을 드리는데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나 성자와 타협을 하려는 자도 있구나.
오늘은 여러 곳을 같이 다니면서
잘 기록하자.
전도는 생명을 구하는 것이다.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그러나 전도하지 못하는 자는
죽어가는 생명 앞에서
편히 쉬는 의사와 같구나.
또 물살에 떠내려가는 자를 바라보고만 있는
구조대와 똑같구나.
생명이 어찌되든 자신과는 상관없어 하니
신부된 자로서 실격이 아니더냐.
같이 가자.
가서 실상을 보자.
내 손 잡아라.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께서 오른손을 내미셨고
저는 손을 잡았습니다.
그 때 저는 “성자시여 힘을 주세요.”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머리에 손을 얹으시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자, 가자.
(저는 성자를 따라갔습니다.
사막에 한 여자가 홀로 걷고 있었습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듯 하는구나.
(여인은 힘이 없어 보였고 비실비실 사막을 걸었습니다.)
생명수다.
이 여인은
오아시스 곧 생명수를 찾고 있구나.
섭리 사람이다.
누구인지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말하면 충격을 받기에 말하지 않는다.
자신이 잘 알 것이다.
(“섭리사는 말씀의 생명수가 넘쳐흐릅니다.
그런데 왜 생명수를 찾나요?”)
저 여인은 지금껏 전도하지 않았다.
전반기 때 선생을 따라다녔다는 이유로
사명을 받고 뛰고 있으나
전도하지 않는구나.
고로 그녀에게는
생명수가 말라 버렸구나.
그녀는 새로운 말씀만 받으려 하니
더 이상 넘쳐나지 않는구나.
이제 전도하는 자에게 가 보자.
(한 여자가 보였고 옆에는 선생님과 천사들이 있었습니다.
이 여자가 사망의 메마른 땅에서 한 생명을 낚았고
빛 주관권인 하나님 세계로 이끌어 왔습니다.
그러자 “네가 영원히 빛나리라.” 하는
근엄한 음성이 들려왔고 전도한 생명이 빛을 내는 만큼
전도자는 눈에 띠게 변화되었습니다.)
잘 보았느냐.
전도하니 빛이 나고
힘이 있지 않더냐.
이 생명은 수료한지
1년도 안 되었다.
생명수가 진실로 그 영혼에게 닿으니
어찌 참으랴.
가서 생명수를 건네주며
나를 따라오게 하였구나.
나에게는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수가 있다고 가르치고
목마른 영혼은 따라 내 앞으로 나아왔다.
또한 보아라.
네가 보았던
사막의 여인은 악의 주관권이며
자신 또한 죽이는 자였다.
고로 사탄이 밤이 되어 때가 되면
그녀를 삼킬 것이다.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소리인지 아느냐.
제발 전도하여라.
생명을 살리어 내야 한다.
또 생명을 구하는 자는
빛이 나지 않더냐.
사망이 그녀를 삼킬 권한이 없으며
그녀는 벌써 휴거가 되어
나의 신부로서 살아가고 있다.
이 때 생명을 구하는 자는
큰 복이로다.
지옥 가자.
(지옥에 가기 위해 성자와 함께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비명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지옥문은 굉장히 넓었고
문득 마태복음 7장 13절 이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지옥문이 열리고 들어가니
유황불과 쓰러진 돌들 등 지옥의 배경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불속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이 보였고
지옥 냄새가 코를 찔렀습니다.)
자, 가자.
(성자와 함께 더 깊숙한 공간으로 들어갔습니다.
한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어두컴컴하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오직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의 모습만 보였고
저는 성자께 더 붙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요?”)
지옥 고문이다.
전도하지 않은 자다.
더 깊숙이 가서 보자.
(한 여자가 십자 모형의 나무판 위에 묶여서 누워 있었고
사탄 두 마리가 여자의 살점을 뜯고 있었으며
그 살들을 먹었습니다.
여자는 고통스러워 계속 비명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 여인은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그 누구에게도 전하지 않은 자니라.
(“성자님, 왜 이런 곳에 와서
이리도 끔찍한 고통을 받나이까?”)
내 말은 생명의 떡이다.
또한 내 살이요 나의 피다.
이는 곧 나를 상징함이요
말씀은 곧 전능자가 아니더냐.
그러나 나를 취하였음에도
절대 나를 알리지 않고 홀로 지녔다.
그러니 그 영이 죽고 말라 버리게 되었다.
나의 살을 받고서도 자신의 인생을 사니
사탄이 가만 두겠더냐.
죄를 짓지 말라 하였다.
그러나 죄가 무엇이냐.
곧 전능자의 말을 어김이 죄가 아니냐.
전도 또한 그러하다.
전도하지 않는 자는 공적이 없다.
죄만 있을 뿐이다.
모두가 전도해야 한다.
다음 장소로 가 보자.
(한 남자가 발이 잘린 채 기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 뒤에서는 사탄이 채찍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얼마나 기어 다녔는지
무릎이 다 까져 있었고 발목에서는 피가 줄줄 새어
땅에 다 묻어 있었습니다.)
복음의 신이 아니더냐.
그러나 복음을 전하지 않으니
사탄이 발을 잘라 버리고 학대하며 고문하는구나.
(사탄은 그 남자에게
“너는 발이 필요 없어.
어차피 줘도 전도도 하지 않잖아? 쓸데가 없다.
차라리 내가 쓰고 악의 길에 쓸 것이다.”하며 조롱했고
그 남자는 “내가 조금만 수고했더라도.......”하며
울분을 터트렸고 사탄은 미친 듯이 채찍으로
온몸을 때렸습니다.)
지상으로 돌아가자.
(저는 지상으로 빠른 속도로 올라왔습니다.
성자께서는 친히 교회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잘 보았느냐.
네가 너무 힘들어하니
순간 데려갔다가 왔다.
전도하지 않으면
저리도 사탄이 조건을 잡는다.
전도도 새벽기도만큼 중요하다.
매일 전도해라.
생명을 살려다오.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갔다면 전해 주어라.
전도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한다.
전도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라.
전도는 너희의 생명을 살리는 길이니라.
죽어 있는 것을 살리는 것이다.
전도 잘하는 자는 똑똑한 자들이다.
전도는 나와 함께 하는 것이다.
섭리길 외롭게 홀로 가지 말아라.
함께 움직여야 하지 않겠느냐.
신랑이 원하니 함께 가자.
생명 앞에 매정한 자는
사탄 또한 그리 대하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은 고로
자신의 생명도 귀한지 깨닫지 못한다.
무지하여 사탄이 오면 하늘은 없다.
사탄도 조건이 있어야 온다.
전도하지 않는 조건이 있으면
생명과 관련되어 있으니
더 쉽게 틈탄다.
전도를 하면 사탄은 침범하기 어렵다.
생명의 조건이기에
생명의 가치를 알고 천사가 보호한다.
또 하늘이 보호하는구나.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전도하자.
남은 휴거 기간에 전도하여 생명 남기자.
(“꼭 전도하고 싶어요!”)
그래, 기쁨의 생명 잔치하자.
절대 사탄이 오지 못하게
1000년 동안 가두어 놓자.
메시아를 깨닫고 생명을 깨닫고 전하라.
외치자.
나의 사랑을 전해 줘.
사랑한다.
이 모든 것을 보인 것은
너희를 진정 사랑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제발 깨닫고 후회하지 말고
당세에 행하길 바라노라.
나의 평강을 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