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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12.3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12.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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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말의 지혜를 받아라 작성일 : 2013. 9. 17(화) AM 03:40 작성자 : 박정경 (전날 형제에게 거칠게 한 말이 자꾸 마음에 걸리고 생각이 나서 새벽 기도 전 꼭 풀고 기 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마음을 먹자 자연스럽게 그 형제를 만나 대화하게 되었고 이후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성자께‘말이 참으로 무섭고 중요한 것 같아요. 말로 상처를 줄 수도 있고 말로 사랑을 표현할 수도 있어요.’ 얘기 드렸고 이후 기록한 글 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말이니 받으라. 사람의 한 마디 말로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너는 어떠냐? 네가 힘들고 낙심하여 못한다 생각할 때 누군가의 위로로 힘을 받은 적이 있더냐. (네, 저를 걱정하고 아껴 주는 사람들이 위로해 주면 힘이 났습니다.) 사랑아 말을 하는 것은 돈이 드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 말 한마디가 수백만 원 수천만 원 하는 귀한 선물보다 값진 선물이 될 수 있다. 어릴 때 학교 선생에게 들은 한 마디 말로 꿈을 이룬 자도 있고 그 때 들은 한마디 말로 마음에 상처가 되어 도둑이 된 자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은 늘 좋은 얘기 좋은 말만 듣고 싶어 하면서 정작 자신은 부드럽고 따뜻한 말로 형제들을 대하지 못하는 자 많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말의 지혜를 받아라. 특히 화가 나는 순간 그 때는 너희 말을 아끼어라. 참지 못해 속에 있는 말을 거칠게 내뱉어 놓고 나중에 후회하고 나에게 회개한다. 그러나 그 말들은 이미 상대방의 마음에 비수처럼 꽂혀 빼낸다 하여도 깨끗이 그 상처를 씻어 내기가 어렵다. 그러면 결국 내가 선생이 해결해야만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진정 너희 한 명 한 명을 사랑한다. 사랑하는 너희가 나와 사랑을 나누되 형제들과도 사랑으로 화평하길 진정 원하노라. 지금 휴거를 향해 달려가는 너희들 그 수고와 몸부림 내가 안다. 그 과정 가운데 너희 혀의 크고 작은 칼들을 뽑아내자. 그 자리를 위로와 격려의 사랑의 말로 채우자. 그리하면 서로서로 힘이 나서 모든 자 휴거에 더 속히 이를 것이다. 지금은 상처받고 시험 들고 풀어내고 하는 시간조차 아깝지 않더냐. 한 마디 말로 생명을 살릴 수도 있고 한 마디 말로 생명을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을 진정 명심하여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대화가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이것은 성자와 저의 관계에 있어서도 그러한 것 같아요.) 그래, 그러하다. 대화의 지혜가 중요하다. 선생은 모든 자에게 각자의 성향 각자의 개성과 인격을 존중하고 대해 준다. 그러니 어떠냐. 섭리사에서 다른 사람과는 부딪혀도 많은 자들이 선생은 사랑하지 않더냐. 선생은 나의 사랑 품고 대화한다. 그래서 혼을 내어도 지적을 하여도 그 사랑 아는 자는 받아들이는 것이다. 사랑을 바탕으로 대화하여라. 사랑 없이 혼내기만 하고 지적하니 힘들어지는 것이다. 사랑 없이 화가 난 상태라면 그때는 대화가 먼저가 아니라 기도하여 먼저 내 마음 받아라. 말의 지혜를 받는 너희 모두가 되길 축복한다. 말... 그냥 하지 말고 생각하고 생각하여 하는 것이다. 지혜롭고 현명한 자는 그 말하는 것 들어보면 안다. 불만, 불평, 험담, 악평... 너희 입에 빼내고 사랑, 위로, 격려, 칭찬의 말이 나의 신부들의 입에 차고 넘치길 원하노라. 너희 말 한 마디 한 마다 귀 기울여 듣고 있다. 내게 얘기하듯 나를 대하듯 대하여 줘. 사랑 넘치는 섭리사 따뜻한 섭리사 되길 원한다. 말은 마음이 표현되는 것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네가 사랑하는 마음을 품으면 사랑의 말이 나오고 미움의 마음을 품으면 미움의 말이 나온다. 먼저 너희 마음부터 점검하고 모순을 뽑아내자. 사랑하여 코치하였다. 말은 에너지를 품고 있어 할 수 있다 잘된다 하면 그것이 진실로 행위로 돌아와 잘된다. 모든 자 진정 축복한다. 너희 진정 할 수 있다. 해낼 수 있다. 나와 선생의 축복의 말 받고 그리되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