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1.01 (수)
140101 신년말씀(수요말씀) 성자 사랑 사랑의 본질
- 선포일
- 2014.01.01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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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1-신년말씀(수요말씀)_성자 사랑_사랑의 본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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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일 신년 말씀(수요말씀)> 생방송
성자 사랑
사랑의 본질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켜라
나는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준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15절, 21절
할렐루야!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 날,
우리의 몸과 마음을 성삼위께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새해 첫 말씀을 전할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4년의 주제가 뭐지요?
네!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주제는 ‘목적’입니다.
‘목적’을 줘야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행하게 됩니다.
‘목적’이 있어야 일도 하고, 희망도 있습니다.
고로 올해에도 <성자 사랑>이라는 주제를 주면서, 목적을 줍니다.
한 해 동안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희망 있게 행하라는 것입니다.
<휴거>는 ‘성자 사랑’으로 됩니다.
고로 올해는 <휴거의 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성자 사랑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 휴거의 삶을 살겠지요?
오늘은 ‘성자 사랑’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성자 사랑을 ‘말’로 해 보겠습니다.
“성자 주님! 진~정 사랑합니다.”라고 표현합니다.
▶ 성자를 ‘행동’으로 사랑한다면,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오직 성
자만 사랑하며 살면 됩니다.
▶ 성자를 사랑하는 다른 길이 또 있습니다.
이것이 근본적으로 성자를 사랑하는 것을 나타내는 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5절 이하를 보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
명을 지키리라.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
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
게 나를 나타내리라.』 했습니다.
곧 “성자의 말을 지켜 행하는 자가 성자를 사랑하는 자다.” 했습니
다. 이것이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
랑하듯, 성자를 사랑한 것이 됩니다.
성자의 말을 지켜 행하면, 꿈에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성자께
사랑을 받는 것을 혼을 통해 계시로 받게 됩니다.
▶ 성자의 사랑을 가지고 형제들과 화목하고, 성자의 사랑으로 형제
를 돕고 섬겨 주는 것이 성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성자의 육인 분체나 각종 사명을 받은 자들을 성자의 이름으로 잘
대해 주는 것이 성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전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고, 관리하는 것이 성자를 사랑하
고 분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성자를 사랑해서 월명동 성지 사역을 하고, 월명동을 관리하고,
월명동에 관심 갖고 신경 쓰는 것도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이것이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
랑하듯, 성자를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신부가 신랑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믿습니까?
▶ 성자와 통하려고 진정 기도하고, 생명들과 형제들과 섭리인들과
각 부서와 각 교회와 가정·민족·세계를 위해 진정 눈물 흘리며 기도해
주는 것도 성자를 지극히 사랑하는 것입니다.
▶ 성령을 받고 말씀을 전하면서 죽어 가는 생명들을 살리고, 힘이
빠진 자들에게 힘을 주고, 회복시키며 메마른 심령들을 회복시키는 일도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는 일입니다.
이와 같이 성자와 일체 되어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성자가 원하시
는 일을 해 주는 것이 성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이제 2014년이 왜 <성자 사랑의 해>인지, 그 주제와 목적을 이해
하고 알았지요?
(2013년 마지막 성령집회 때 부흥강사를 통해서 불같이 외쳐 주었으
니, 그때부터 ‘성자 사랑’을 더욱 깨달았을 줄 믿습니다.)
아무리 주제가 좋아도, 그 뜻을 알아야 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사랑의 본질’도 깨닫고, ‘사랑의 범위’도 깨
닫고, ‘사랑의 삶’도 깨닫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함으로 <성자 사랑의 해>에 ‘성자 사랑의 목적’을 이루어 휴
거되고,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뤄야 되겠습니다.
베드로전서 4장 8절을 보면,
“사랑하는 자는 허다한 죄를 덮어 준다.” 했습니다.
‘성자 사랑’이 곧 <휴거>입니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입니다.
지금까지 말한 것을 꼭! 모두 지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성자를 사랑하고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지금까지 성자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신앙이 파선된 자들은 성자를 한
가지로만, 자기 방식으로만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해 준 대로 성자를 사랑하면, 육의 행위를 통해 바로 혼과
영이 변화되어 전체적으로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니, 성자는 내게 ‘시대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받고 진~정 깨달았습니다. ‘아! 성자가 나를 사랑하
니 껴안고 입맞춤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주시는구나. 내가 성자를
사랑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껴안고 입맞춤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에
순종하고, 어려워도 참고 견디며 오직 성자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구나.
이것이 내가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구나!’
이 도(道)를 깨닫고 눈이 닳도록 성자를 쳐다보며, 발이 닳도록 성자
를 위해 뛰어다니며, 혀가 닳도록 성자의 말씀을 전하여... 성자와 함께
<섭리역사>를 낳았습니다. 고로 여러분 모두 이 역사를 따라오면서 같이
살게 됐습니다.
사랑에 문제가 있으면, 말씀을 끊어 버리고 안 줍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하나님이 그 시대와 그 민족을 사랑할 때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때는 선
지자도 메시아도 안 보내고 ‘말씀’을 끊었습니다. 그러다 회복하여 다
시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다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전환>
사람들은 교역자에게나, 지도자에게나, 선생의 몸이 되어 뛰는 자에
게나, 선생에게나, 성자께나 ‘사랑의 소외감, 사랑의 섭섭함’을 가지게
됩니다. 악수를 안 해 주고, 눈을 안 마주쳐 준다고 섭섭해합니다.
앞으로는 ‘사랑하면 말씀을 주는구나.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성자
도, 분체도, 앞에서 뛰는 사명자도 사랑하는 것이구나.’ 깨닫고, <말씀
순종, 말씀 실천>을 ‘중점’으로 해야 됩니다.
사랑한다고 가까이 대하고, 먹을 것을 사 주며 같이 놀아 주는 것은
‘육성으로 흐르는 사랑’입니다. 더 나아가서 ‘이성으로 흐르는 사랑’
이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육적으로 자기를 안 챙겨 준다고 서운하게 생
각하는 것은 가장 안 좋은 습관입니다. 이 습관을 모두 잘라 고쳐서 생활
로 회개해야 됩니다. ‘말씀’으로 챙기고, ‘말씀’을 더 많이 해 주는
것을 원해야 됩니다.
성자가 ‘말씀’을 주었기에 ‘말씀’ 때문에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
입니다!
조금 더 가까이 대해 줘서 영이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순종하고 지킴으로 혼도 영도
변화되어 휴거의 영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도 더 챙기는 사람은 ‘말씀’을 한마디라도 더 줍니다. 가까이
대해 주거나, 무엇을 주는 것은 그때마다 하나의 할 일을 해 주는 것일
뿐입니다.
<말씀>이 ‘영혼의 양식이며 진수성찬’입니다. 고로 사랑하는 자에
게는 생명에 있어서 최고인 ‘영원한 말씀’을 줍니다.
모두 사랑하니, ‘사랑의 표시’로 최고의 말씀, 곧 <휴거의 말씀>을
줬습니다. 그러니 한 명도 사랑의 소외감을 타고 섭섭해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교역자들이 그 말씀을 다 전해 줬으면... 핵심은 다 해 준 것이고, 할
일을 다 한 것이고, 교인들을 다 사랑해 준 것입니다.
고로 교역자에게나, 앞에서 뛰는 사명자에게나 ‘나는 왜 안 챙기지?
왜 나를 섭섭하게 하지?’ 하지 말아요.
나머지는 여러분이 교역자나 앞에서 뛰는 사명자를 대한 대로, 그들
도 여러분을 대한 것입니다.
자기가 상대를 대접하는 대로 상대가 자기를 대접하게 됩니다. 고로
교역자가 더 잘 대해 주기를 원한다면, 소도 잡아다 주고, 돼지도 숯불에
구워서 통째로 줘 봐요. 그러면 더 신경 쓰고 잘해 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자기 개성적 생각이며, 도리일 뿐입니다.
그러니 그런 것은 말할 것이 못 됩니다.
행하는 대로 대해 주니까, 자기가 더 행하면 대우를 더 잘 받을 것입
니다. 고로 ‘내가 지도자에게 너무 못했나?’ 생각하고, 잘 대해 보기
바랍니다.
만일 자기는 지도자를 잘 대해 줬는데 지도자가 잘 안 대해 주면, 곤
고한 때는 깨달아야 됩니다. 사람을 중심하지 말고 성자를 중심해서 성자
께 더 대우를 받으라는 것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리고 교역자들도 사람이니 착오도 있고 감정도 있어서 못해 주기도
하고, 혹은 어색하니 의식이 되어 못해 주기도 하고, 혹은 상대가 속상하
게 하여 의식이 되어 못해 주기도 합니다.
→ 이런 것은 사람의 성향에서 오는 것이니, 그런 것을 마음에 두면
휴거되는 데 지장만 됩니다.
부모도 몇 명 안 되는 자녀들을 대할 때 착오가 있는데, 교역자들은
교인들이 수백 명, 수십 명이 있으니 손이 다 못 갈 때가 있습니다.
겉은 그렇게 해도 속으로는 늘 기도해 주고 함께해 줍니다. 그러니
교인들이 다가가서 잘 대해 주기 바랍니다.
또 선생도 있으니, 선생과 교통하면 됩니다.
교역자들이나 지도자들이 주일말씀, 수요말씀, 기타 공적 말씀을 다
해 주면, 성자도 지도자들도 100% 사랑해 준 것입니다.
<사랑의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 사랑의 핵>이 무엇인지, 꼭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말씀을 준 것이 공적 사랑을 다 해 준 것입니다.
그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더 챙기는 것은 사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 이제 섭리사에 온 어린 생명들은 생명의 뿌리를 깊이 박으라고 더
가까이해 주고, 손이 더 많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섭리사에 와서 클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람
을 통해 다 챙겨 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잊어버리기도 했고, 절실히 깨
닫지 못해서 모르고 지나가기도 했습니다.
- 또 공적으로 열심히 뛰는 사람들은 성자와 성령의 감동으로 더 챙
기기도 합니다.
분체도,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사람’이라서 신같이 못 하니, 나
머지는 성자께 기도해서 성자께 챙김 받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최고의 방
법입니다. 그리고 옆의 사람들이 그런 자들을 챙겨 주기 바랍니다.
‘휴거된 영’은 서운함, 섭섭함을 안 탑니다.
휴거되면 서운함, 섭섭함이 100% 없어집니다.
휴거되면, 신이 되어 상대의 심정을 알고, 오히려 상대를 챙겨 줍니
다.
휴거되면, 자유함을 얻게 됩니다.
오늘 말씀같이 성자의 신부로서 각종으로 성자를 사랑함으로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완전히 변화되어 꼭 휴거되고, 휴거된 자들은 200선,
300선으로 휴거되라고 올해를 <성자 사랑의 해>라고 했습니다. (아멘.)
<전환> 이제 성자가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
<성자의 말씀>
이제 너희가 ‘성자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의 방향과 내용을 알았
느냐. 이제 행하여라! 말씀을 행하는 자는 나 성자를 사랑한 것이니, 각
면으로 변화된다. 누구든지 2014년도 처음부터 나중까지 행하여라.
<전환>
사랑의 본질, 사랑의 근본을 말해 주겠다.
진정한 사랑은 ‘생활의 사랑’이다. ‘삶의 사랑’이다. ‘하나 된
사랑’이다.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하니 같이 살듯, 생활 속에
서, 삶 속에서 늘 나와 하나 되어 나와 같이 생각하고 행하며 사는 삶이
다. 예배 때만 찾고, 집회 때만 찾고, 기도할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생
활 속에서 늘 찾고 부르며 같이 사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 성자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입 사랑, 말 사랑, 마
음 사랑’만 한다. 생활 속에서 1초도 떨어지지 않는 사랑을 하여라. 네
‘삶’이 나 성자와 늘 붙어 사는 사랑의 삶이 돼야 한다.
이같이 차원 높여 나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의 본질을 알게 된다. 말
로는 나의 말이 다 전달되지 않는다. ‘행동 사랑, 삶의 사랑’을 해야
내 말을 다 전달받고 느낀다.
같이 살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말하고 화답
한다. 같이 살면... 같이 일을 하고, 같이 호흡하고, 같이 의논한다. 같이
살면... 같이 먹고, 같이 나누고, 같이 겪고, 같이 얻고, 같이 누린다. 같
이 살면... 같이 심정 태우고, 같이 웃고, 같이 울면서 슬퍼하고, 같이 생
사고락을 겪는다.
바로 이런 사랑을 해라. 이것이 핵이다.
올해 1년 동안 할 말씀을 오늘 핵심적으로 다 했다.
1년이라도 같이 살다가 떠나야 되지 않겠냐. <휴거 기간>이 끝나고
나 성자가 떠나면, 육의 세상에서는 이것으로 영원히 끝난다. 내가 또 재
림하겠느냐.
지난날 너희가 어미의 태 속에 있었을 때의 일을 지금 다시 할 수 있
겠느냐. <휴거 기간>이 끝나고 나 성자가 떠나면, 내 분체를 남겨 놓고
영으로 통한다. 너희와 통하더라도 영으로 통할 뿐이다.
<휴거 기간>이 끝나면, 나 성자가 <휴거 기간> 때처럼 너희와 같이
못 한다 함이다. 이 기간이 너희와 같이 살면서 지내는 때다. 이때 한때
뿐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같이 사는 사랑의 삶’을 가르쳐 주었다.
내 분체는 나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을 살고 있다. 늘 대화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밤낮으로 같이 산다. 너희도 이같이 살아야 한다. 진정
행해라! 이같이 함으로 휴거된다.
<말씀 마무리>
나 성자는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준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씀을 지켜라.
그러면 남녀가 서로 사랑한 것같이 나 성자와 사랑한 것이 된다.
그리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생명들을 껴안고 사랑하지 말고, 그들
에게 ‘내 말씀’을 주어라. 어떤 말이든지 나의 말과 내 분체의 말을 전
해 주어라.
만일 ‘말씀’을 안 주고 ‘말’을 안 하면... 너희에게 문제가 있기
때문이니, 너희 자신을 돌아보아라.
오늘 말씀을 1년 동안 잊지 말고, 거울로 삼아라. 아예 외워라.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켜라.
나는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준다.
내 분체가 무엇을 안 해 줬다고 서운해하지 말아라.
- 사랑해서 <7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해 주었다.
- 사랑해서 하늘 말씀이 바닥이 나도록 성약 말씀을 전해 주었다.
- 사랑해서 4만여 개의 잠언을 주었다.
- 사랑해서 3000여 편의 계시를 계시자들을 통해 주었다. 내 분체
가 계시를 주지 말라고 하면, 내가 주겠느냐. 내 분체가 받아야 되는데,
너무 양이 많아서 손으로는 다 못 쓰니, 그의 이름으로 열심히 기도하는
자에게 계시를 주라고 해서 줬다.
- 사랑해서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 주었다.
이것을 깨달아라. 나 성자도, 내 분체도 모두에게 사랑을 주었다. 줄
것을 다 주었다. 이제 지켜라. 그리하면 복도 받고, 원하는 것도 받고, 건
강도 받고, 다이너마이트로 터트려도 안 되는 굳은 뇌가 봄날에 대지가
풀리듯 풀린다.
나 성자의 사랑이 육적 세계에 ‘실체’로 나타나는 것은 곧 <말씀>
이다.
생명을 잡고 살리기 위해서는 각종 방법이 필요하지만, ‘사랑의 본
질’인 <말씀>으로 생명을 잡고, 너 자신을 잡아라. 이 방법이 최고로 강
하다!
짐승은 이빨로 잡고, 사람은 말로 잡는다 했다.
<말씀>으로 ‘사랑’이 전달된다.
오늘 말씀을 잘 정리해서 늘 서로 전하고,
지도자들은 ‘법’으로 삼고 가르치고, 이를 인식시켜 줘라.
그러면 사탄이 사랑의 소외감으로 생명들을 끌어가지 못한다.
섭리세계는 모두 이같이 하여라.
사람은 만드는 대로 된다.
잘못 길들이면, 지도자가 생명을 실족시킨다.
사람을 말씀으로 잘 길들여야 한다.
큰 자들이 나 성자와 내 분체의 손을 잡고 뛰어야 모두 성장한다.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여 오늘도 ‘말씀’을 주었다.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