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1.01 (수)
2014년 1월~3월 잠언
- 선포일
- 2014.01.01 (수)
첨부 파일
- PDF
2014년 1월~3월 잠언.pdf
836.5 KB
<2014년 1월 1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사랑 실천>은 <사랑 실체>다.
2.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그대로 실천하면, 실제 현상이 된다.
3.사랑하는 생각과 사고는 관념이다. 실체가 아니다. 그 생각과 관념을
실천하면, 실체로 변화된다. 생각이 실제 존재로 변한다.
4.천국의 영들은 사람과 다르다. 생각이 그대로 실체가 된다.
5.가령 영계에서 영이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실체가 된다.
6.육계에서는 생각과 실체가 쪼개져서 논다. 영계에서는 생각과 실체가
동시에 논다.
7.육계에서는 마음으로 미워하고, 그 마음을 가지고 몸이 가서 직접 때
리고 죽여야 상대 육이 죽여진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영이 마음으로
미워하고 죽이려 하면, 실제로 상대 영이 맞고 죽음을 당한다. 그러나
영은 안 죽으니, 죽은 꼴만 된다.
8.관념적 사랑은 실체가 없는 정신에서 끝나는 사랑이다.
9.철학도 <관념 철학>은 <실존 철학> 밑에서 논다. 관념 철학에서 한
차원 높여서 ‘행해야’ 실존 철학이 되어 얻는다.
10.니체는 관념 철학만 하다가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했다. 행해
보지도 않고 관념에서 끝났다. 고로 신이 없다고 했다. 하나님은 자
기가 그 차원에서 실제로 행하고 대해야 확인된다.
11.니체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타락의 길을 가고 부패돼도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니,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했다. 신은
인간이 타락하고 부패되면, 오지 않으신다. 역사하지 않으신다. 신이
없는 것이 아니다. 니체 철학에 속한 자들은 비판을 잘한다.
12.니체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안 믿으니, 그 사고와 행위가 죽은 시체
가 되었다.
13.사람이 생각했던 것을 행하면 집도 실체가 되고, 작품도 실체가 된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에서 생각한 것이 ‘말씀’인데,
그 말씀을 우리 육신이 행하면, 혼도 영도 확실하게 하늘나라 형체
로 변화된다. 생각한 것을 얼마나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14.행하지 않는 자는 육계에서도 관념적인 생각만 있고, 실체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 행하면 실체를 얻는다.
15.성자의 말씀을 듣고서 머리에 넣고만 있으면, 관념에 불과하다. 그
말씀을 행하면 실체를 얻게 되고, 영도 실체로 변화되어 실체 천국
을 얻게 된다. 그러니 행해라!
그러나 행하기가 어렵다. 집을 짓기 위해 구상하면 기쁘다. 그러나
행하려면 생각보다 얼마나 어렵겠느냐. 그러나 행하는 대로 실체를
얻게 된다.
신앙 세계에서도 뇌가 좋은 말씀을 들으면 기쁘다. 하지만 실제로
행할 때는 너무 어렵다. 계속 단계별로 행해라. 그러면 실제 존재물
을 얻게 된다. 영과 혼도 얻고, 육도 얻는다.
16.지구 세상을 보아라. 건물도 환경도 처음에는 생각하고 구상했다. 그
구상대로 행하고 만들었기에 건물도 환경도 얻게 된 것이다.
17.‘구상과 실행’이다. 그러면 실체가 된다.
18.‘관념과 행실’이다. 그러면 실체가 된다.
19.6개월 동안 실제로 절식 기도를 했다. 생각으로만 하지 않았다. 고
로 내 두뇌 차원도 더욱 높아졌고, 내 혼과 영도 더 변화됐다. / 또
휴거될 자들의 혼과 영도 실제로 변화되고 달라져서 실제 휴거 길에
올랐다. / 또 못 얻을 것들이었는데 귀하고 신비한 것들을 실체로
얻게 되었다. / 생명들도 얻게 되었다.
→ 행하지 않았으면, 실체는 못 얻었다. 행함으로 실체가 되었다.
20.6개월 동안 실제로 절식 기도를 하며 관념적인 생각을 실제로 행하
니, 성자가 말씀을 주셨다. 그 말씀은 차원 높은 시대 말씀이었다.
21.육신이 실제로 기도하면서 보니, 내 육이 기도하는 대로 내 혼이 움
직이며 내가 원하는 데로 가서 내가 찾으려 하는 것들을 찾고 있었
다. 찾고서 내 육에게 찾았다고 이야기해 주었다.
내가 혼에게 들은 말을 마음에만 두고 생각만 하면 ‘관념’으로 끝
나니, 누구를 시켜서 실제로 몸이 가서 행하게 했다. 그런데 실제로
찾던 것이 나와서 찾은 자가 놀랐다! 행실은 실체를 낳는다.
22.<생각>은 ‘관념’을 낳지만, <실천>은 ‘실체’를 낳는다.
23.작아도 ‘실체’를 얻어야 되고, 커도 ‘실체’를 얻어야 된다.
<2014년 1월 2일 목요일 새벽 잠언>
<반복> <생각>은 ‘관념’을 낳지만, <실천>은 ‘실체’를 낳는다.
<반복> 작아도 ‘실체’를 얻어야 되고, 커도 ‘실체’를 얻어야 된다.
24.영계에서 혼으로 보고 그냥 두면, 꿈에 불과한 것이 되어 “꿈이
네.” 하고 실망한다.
25.꿈에서 본 것을 낮에 육이 행하면, 실체가 되어 실제로 이루어진다.
고로 “꿈이 허무하네.” 하지 않고, “꿈이 실체가 됐네.” 한다.
26.꿈을 실제로 행해라. 그러면 ‘실체’가 된다.
27.꿈에 좋은 꿈을 꾸고 행하지 않았더니, 그날 꿈에 관한 것을 얻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 날은 좋은 꿈을 꾸고 ‘어디에서 꿈이 이루어
질지 모른다.’ 하고 열심히 글을 쓰며 행했다. 결국 좋은 시 열두
편을 썼다.
그 꿈은 이러했다.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처음 보는 사람이라 말도
안 했다. ‘모르는 여자네. 그 많은 제자들을 두고, 왜 얼굴도 모르
는 여자가 꿈에 보이냐?’ 생각했다.
그 여자에게 “어디 살아요?” 하니, “왜 물어요?” 했다. 나는
“제자들이 수만 명이나 되는데 제자들은 찾아도 안 보이고, 전혀
모르는 사람을 만나서 생소해서 묻는 거예요.” 했다.
그 여자는 “제자들이 왜 그렇게 많아요?” 하고 물었다. “성자가
가르쳐 준 말씀을 전했더니 믿고, 찾았던 진리라고 하며 나를 시대
에 하나님이 보낸 자라고 하며 따릅니다.” 했다.
여자는 “어떤 말씀이에요? 저도 진리를 찾아다니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가는지, 그 진리를 찾고 있어요.” 했다.
그래서 말씀 몇 개를 가르쳐 줬더니, 여자는 “저도 그렇게 생각해
요. 이 말씀이 맞아요! 내가 찾던 사람 아니에요?” 하면서 내 품에
안겨 좋아했다. 그래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라.” 하고, 그 여자
의 손을 잡고 열 군데를 더 돌아다니며 잘 대해 주었다.
꿈에서 깨어나서 ‘전도된 사람이 말씀을 듣고 시대를 깨달았다는
편지가 오려나?’ 하고 기다렸는데, 편지가 안 와서 실망하고 있었
다.
그래서 ‘생시에 그 꿈을 이뤄 보자!’ 하고, 열심히 기도하며 계시
글 중에 결재한 것들도 다시 보고, 써 놓은 말씀들도 교정하고, 그다
음에는 시를 썼다.
<시>를 ‘내 사랑하는 여인’으로 보니까 ‘혹시 깊은 시가 오려
나?’ 하고, 꿈을 생각하며 시를 썼다. 그때 바로 글이 잡혀 12편의
좋은 시를 썼다. 상(上)차원 시에 속했다. “으앗! 좋다! 작품이
다!” 했다.
이같이 꿈을 그냥 두면 흘러가 ‘관념’이 된다. 행하니, 꿈을 이루
었다. ‘꿈을 어떻게 이루나.’ 계산하고 해몽하면서 실천해라!
28.오늘 새벽에는 나와 상대 한 명과 축구를 하는 꿈을 꾸었다. 상대가
내 골대까지 공격해 들어왔다. 나는 전력을 다해 골대 앞에서 상대
를 제치고 수비하면서 막았다. 상대가 슈팅을 했는데 빗나가서 내가
다시 볼을 잡고 내 골대로부터 멀리 차 내 위기를 면했다.
꿈이 사라지고 잠에서 깨니, 새벽 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일어나
기도하면서 꿈을 깨달았다. ‘새벽에 정한 시간보다 조금 늦게 일어
나니, 시간을 공격당하는구나.’ 깨닫고, 계속 기도했다.
낮에는 시간을 공격당하지 않으려고 종일 펜을 놓지 않고 오후 6시
가 될 때까지 말씀을 썼다.
때는 2013년 11월 10일이다. 시간의 공격을 당하지 않고 주일 성
찬식 예배를 드리고, 잠언과 계시를 모두 받아 썼다.
29.‘뇌 지옥’은 ‘몸 지옥’이다. /‘몸 고통’은 ‘몸 지옥’, ‘마
음 고통’은 ‘뇌 지옥’이다.
30.하나님과 성자를 벗어나 ‘뇌 지옥, 몸 지옥’의 고통을 받을 정도
면, 그 ‘영’도 지옥 주관권에서 지옥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
라.
31.생각을 잘못하면, 자기가 자기를 ‘뇌 지옥’ 되게 만든다. 필요 없
는 걱정·근심·염려는 ‘뇌 지옥 고통’이다.
32.절대 성자를 사랑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주와 같이 살면, ‘뇌 천
국’을 만들어서 산다.
<2014년 1월 3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 화면을 보면서 첫 번째 잠언을 듣겠습니다. : 잠언 내용을 자막>
열차 안에서 다음 칸으로 옮겨 타라고 1시간을 줬다. 시간을 줘도 다음
칸으로 옮겨 타지 않는 자는 이전 칸에 있으면서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된
다. 다음 칸으로 옮겨 탄 자만 다음 고속 열차를 타고 다음 차원으로 간
다. / 시대 역사도 그러하다. <역사의 열차>다. 옛 시대 칸에서 새 시대
칸으로 갈아타 <새 시대 고속 열차>를 타기다.
2. 잘못된 마음, 정신, 생각, 사고는 ‘올바른 행실’로 고치고 교정하는
것이다.
3. 잘못된 것을 ‘마음’으로 고치겠느냐. ‘손’으로 뜯어 고치고,
‘몸’으로 뜯어 고쳐 행해야 고쳐진다. 이와 같이 뇌와 마음과 생각에
잘못 인식된 것과 잘못된 정신과 사고를 ‘행위’로 고쳐라.
4. 자기 생각이 자기를 망하게도 하고, 자기를 흥하게도 한다. 고로 ‘전
능자의 말씀’으로 잘못된 것을 무섭고 강하게 자르고, 자기 마음을 다스
려라.
5. 사도 바울은 날마다 자기 육성과 자기 생각을 죽였다. 자기를 구원하
는 그리스도 예수의 생각을 가졌다.
6. 자기를 구원하는 자의 생각을 가져야 된다.
7. 성자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 곧 <말씀>이다. 그 생각을 가져라.
그 생각, 곧 그 말씀으로 자기를 강하게 다스려라.
8. 자기 생각이 자기를 지옥에 가게 하기도 하고, 천국에 가게 하기도 한
다.
9.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갖지 않으면, 사탄이 미완성
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여 흑암 쪽의 마음과 생각을 갖게 하고, 그
것을 행하게 한다.
10. 너의 마음과 생각을 주께 맡겨라. 성자께 맡겨 버려라. 이것이 최고
의 도(道)다. 너의 생각을 가지고 행하다가는 영원한 나라에 갈 수 없느
니라.
11. 완벽한 자는 혼자 있어도 자로 잰 듯 행하나니, 자기가 완성된 연고
니라.
12. 완벽하지 않은 자는 수많은 무리가 있어도 온전하게 존재하지 못하
느니라.
13. 자기를 이겨야 사탄을 이긴다.
14. 강한 기도다. 강한 정신이다.
15. 뇌를 고쳤어도 강한 마음과 생각으로 뇌를 써야 된다.
16. 차만 고치고 가만히 있으면, 무용지물이다. 차를 고쳤으면 운전하면
서 써야 된다. 이와 같이 강한 마음과 생각으로 고친 뇌를 써야 된다.
17. 기도할 때 ‘잠’을 이기고 ‘잡생각’을 이기듯, 자기가 자기를 이
겨야 사탄을 이긴다.
18. 자기가 스스로 불의를 행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자기를 이기는 것이
다. 이것이 곧 사탄을 이기는 것이다.
19. 자기 생활의 승리를 해야 된다.
20. 성자와 일체, 주와 일체다. 그러면서 행하여라. 그러면 자기를 이긴
다. 고로 사탄을 이긴다.
21. 자기를 이긴 자라야 타인도 이기게 해 준다.
<2014년 1월 4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늦으면, 약한 사람한테도 당한다.
2. 늦게 떠나면, 어른이라도 제시간에 먼저 뛰어간 어린아이한테 당한다.
3. 정한 시간으로 계산해서 행해야 된다.
4. 환청은 귀를 막아도 들린다. 신의 소리는 귀를 막아도 마음으로 들린
다.
5.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과 혼과 영으로 신과 통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신과 통하려고 하면 통해진다. 신과 통하면 살게 된다.
6. 영파, 정신파는 마치 지상의 전파와 같다. 지상에서 ‘전파’를 가지
고 서로 통하듯, ‘영파’를 가지고 영계도 가고 신과도 통한다.
7. 영의 세계는 ‘육’으로 통하는 세계가 아니다.
8. 태아가 커서 태 안에서 나오면, 그때부터는 태반이 필요 없다. 이와
같이 지구도 생명의 구원역사가 끝나면, ‘지구’라는 태도 필요 없으니
없앤다.
9. 기도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각각 부르고 찾아라. 그
리고 각각 구해라. 너의 말을 듣고 합당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감동을 받고 너의 마음을 가지고 너의 몸이 되어 준다. 그리고 천
사나, 사역자를 통해 행하신다.
10.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제2의 너’로 만들어
준다. 그리고 네가 원하는 것을 행해 준다.
11. 주인은 제값을 부르는데, 직원은 속여서 말한다. 자기가 남는 것을
취하려 하기 때문이다.
12. 육의 세계에서도 사람끼리 대화하지 않으면, 딴 세상이 된다. 특히
영의 세계에서는 대화하지 않으면, 딴 세상이 된다.
13. 안 보여도 대화하고 소통하면, 보이고 대화하지 않고 소통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14. ‘기도’와 ‘대화’와 ‘소통’이다.
15. 성자가 열흘 동안 옆에 계셔도 본인이 대화하고 기도하며 성자를 부
르지 않으면, 성자와 안 통한다.
16. 대화하면, 신은 안 보여도 느껴지고, 몸에 스쳐 지나가고, 꿈에서 영
적으로 만나고, 상징으로 만난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각각
부르고 대화함으로 이렇게 느끼고 만나면서, 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17. 한 세상, 한 지역, 한 주관권에서 같이 살아도 ‘대화와 소통’으로
융합해야 같이 살아가는 삶의 보람이 있다.
18. 영의 세계는 통하지 않으면 무(無)의 세계다. 통하지 않으면, 영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산다.
19. 영인들이 그렇게 많아도 안 통하면, 딴 세상이다. 교통하면, 같이 생
활하게도 된다.
20. 성자가 <목적>을 두고 세상에 왔어도.. 통하고 대화하고 기도해야
같이 살고, 같이 먹고, 같이 얻고, 같이 누리고, 같이 기뻐하고, 같이 뜻
을 이루며, 영의 세계의 목적을 같이 이루게 된다.
21. 사망권에서 사는 사람만이 그 고통을 안다. 생명권에 사는 사람만이
그 기쁨을 안다. 하나님은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22. 천국에서 살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만큼 ‘사랑의
기쁨’을 받고 살고, ‘천국의 삶의 기쁨’을 받고 산다.
<2014년 1월 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가르쳐 줘도 ‘관념’으로 배우는 사람은... 실패한다.
2.똑같이 가르쳐 줬는데도 실패한 자가 있기에 알아보니, ‘관념’으로
배운 자였다.
3.귀한 말씀을 귀한 줄 모르고 ‘보통’으로 듣는 사람은... 뇌가 굳어
버린 자로서 늙은 구시대 사람이다.
4.제일 무서운 정신병이 귀한 말씀을 해 주어 늘 들어도 면역이 되어
‘보통’으로 듣는 자들이다.
5.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무기력해지면, 귀한 말씀을 해 줘도 귀한
지 모르고 보통으로 듣고, 귀한 것을 봐도 귀한지 모르고 보통으로 보
게 된다.
6.섭리인들은 늘 시대 최고의 말씀을 듣고 휴거의 말씀을 들어서 그것
이 귀한지 모르고 면역된 자들이 많다. 마음·정신·생각이 무기력하
기 때문이다.
7.성자도 주도 매일 말씀하니, 귀한지 모르는 것이다. 성자가 그 영을
휴거시켜 영영 떠나시려고, 주와 함께 자주 만나 주시는 것이다.
8.성자는 한 번 떠나면, 영영 안 오신다.
9.신약 때 예수님이 살아 있었을 때 역사하셨던 성자는 예수님이 떠나
니, 때가 되어 떠나셨다. 그리고 신약 주관권 안에서는 안 오셨고, 새
역사 성약이 시작됐을 때 재림의 신으로 다시 오셨다. 그러나 재림 때
도 육 주관권으로는 안 오시고, 성약의 사명자의 육을 쓰고 오셨다.
이제 신부들의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가시면, 성자는 천국에 가야 만
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성자는 주와 함께 자주 나타나 말씀하신다.
마지막 휴거 때라 그러하다.
10.사랑하는 사람도 떠날 때는 자주 만나 준다. 떠나는 자만 떠나는 것
을 안다.
11.주는 귀하다. 그러나 주가 귀한지 모르는 사람은 모두 주 곁을 떠났
다. 이는 마치 물 옆에서 사니, 물이 귀한지 모르고 떠난 것과 같다.
물을 떠나서 간 곳은 사막이었다. 하루라도 물이 필요한데 2개월, 1
년, 7년, 10년, 20년씩 물 없이 살고 있으니, 나중에 그 형편이 어
떻게 되었겠느냐. 물 옆에 사는 자들아. 너희가 사막의 세계를 안 가
봐서 모르고 산다. 사막은 흑암이다. 지옥 쪽 삶이다.
12.너를 구원하는 자와 성자가 너를 데리고 와서 네 영혼을 구하는데
도, 모르고 떠나간 자들아. 육은 먹고 입고 나름대로 살아가지만, 네
혼과 영을 못 구하니 탄식과 고통이다. 옆에서 살아도 주가 원하는
자만 구한다.
13.주는 자기가 원하는 자만 구한다.
14.네가 주를 버리면, 주도 버릴 권한이 없겠느냐.
15.열매를 얻기 위해 꺾어 온 나뭇가지에 열매가 없다면 어떻게 하겠느
냐. 그 가지는 버린다.
16.과일나무가 있고, 그 나무에 과일이 달린 나뭇가지가 있다. 가지는
과일을 따면 버린다. 과일나무는 과일이 없어도 다음 해에 또 열매
가 열리니, 퇴비하며 가꾸어 준다.
17.주를 맞은 자는 주를 따라서 딴 세상에서 살고, 주를 못 맞은 자는
주와 떨어져 딴 세상에서 산다.
18.한 번 버려진 자는 이미 다른 운명권, 다른 세상에서 살아간다.
19.처음 사랑 지키며 살아가는 자가 얼마나 귀한 자이며 행복한 자인지
아느냐. 열심으로 살아라.
20.성자를 버리고, 시대 말씀의 주인을 버리고 간 자들의 영혼이 어디
에서 살고 있는지 찾아봤더니, 찾을 수도 없는 곳, 생각지도 못하는
곳에서 살고 있었다. 사망과 흑암의 세계인데, 절망과 멸망의 한 장
소였다. 지구 세상에서는 그 누구도 모르는 곳에 있었다. 영원히 아
무도 모르는 곳에 갇혀서 악마에게 매일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악
마가 그 영혼에게 “너 때문에, 너에게 고통을 줘야 하니, 나도 여기
있게 되었다.” 하며 매일 고통을 주고 있었다. / 그 한 사람의 영혼
을 보고서, 다른 사람들의 영혼도 그러하다는 것을 알았다.
21.주를 만났을 때 이성 향락과 세상 것의 유혹에 빠져 살다가 그리되
었고, 교만함, 안일함, 게으름으로 살다가 그리되었고, 주가 귀한지
모르고 시대 말씀이 귀한지 모르고 살다가 그리되었고, 악평하고 불
만하고 살다가 그리된 것이다. 지금도 섭리인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나간다.
22.이성의 마귀 밥이 되어 가고, 물질의 마귀 밥이 되어 가고, 악평과
불만의 마귀 밥이 되어서 나간다. 마귀는 그 사람을 자기 밥으로 삼
고, 영원히 괴롭힌다. 주를 떠난 것에 대한 심판이다. 그 괴로움은
지구 세상에서 나오는 하루 치의 오물을 매일 다 먹어 치워야 하는
고통이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의를 행치 않음’이 <지옥>이고, ‘의를 행함’이 <천국>이다.
2.할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지옥>이다.
3.할 일을 하는 것이 <천국>이다.
4.힘들지만 하는 것이 <천국>이다.
5.자기 영을 위해, 주를 위해, 성자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 성령님을
위해 행한 것의 대가는 ‘육신’이 다 받을 수 없다. ‘영’이 받아서
영원히 누리게 된다.
6.시계는 그때의 시간을 알려 준다. 자기 혼도 자기 육의 행위를 알려
준다.
7.행하면 갈 길을 가게 되고, 행하지 않으면 갈 길을 못 가게 된다.
8.<천국>도 행한 자만 가고, 행하지 않은 자는 못 간다.
9.자기 환경과 처지와 각종 상황은 누구에게나 자기 차원에 따라 온다.
10.행하는 자는 행한 대로 딴 세상에서 산다.
11.행하지 않는 자는 행하지 않는 대로 딴 세상에서 산다.
12.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아는 자는 알고 따르는 대로 딴 세상에서 살
고 있고,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모르는 자는 모르는 대로 딴 세상에
서 살고 있다. 고로 서로 만나지도 못한다. 아는 자가 모르는 세계로
모르는 자들을 구하러 가기 전에는 절대 만날 수가 없다.
13.아는 자도 그 아는 주관권 세계에서 아는 만큼 행해야 또 아는 세계
에서도 딴 세상에서 살게 된다. 알아도 행하지 않는 자는 머릿속에
생각만 하며 딴 세상에서 살아간다.
14.아는 자는 희망으로 사는 자다. 아는 만큼 행하는 자는 손으로 잡고,
먹고, 누리고 사는 자다.
15.하나님 주관권 세계에서도 수고의 대가는 순리의 법이다. 세상 주관
권 세계에서도 역시 동일하다. 하면 얻고, 안 하면 못 얻는다.
16.할 일이 없는 자는 지능이 낮은 자다.
17.지능이 높으면 할 일이 정말 많이 보인다.
18.지능이 낮고 생각이 낮아도 할 일이 많이 보인다. 무엇을 할지 모르
니, 이것저것 다 할 일로 보인다. 생각이 높으면, 현실을 보고 앞날
을 보고 그중에서 하나를 골라서 행한다.
19.생각이 높으면, 판단을 빨리하여 그 일을 해야 하는지,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안다.
20.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대에 보낸 자를 만나서 행하여
라. 삼위일체는 그를 통해 시대의 할 일을 알리신다. 그것을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얻고 누린다.
21.찾기, 얻기, 만들기, 쓰기다.
22.인간은 무엇을 행하고 얻어도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
원자와 일체 되어 살지 못하면, 영의 만족과 희망이 없다. 고로 현실
에서도 허무하고 만족이 없고, 영원한 기쁨도 없다.
23.지구만 한 영광을 누려도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고 산다면, 외적 만
족에서 끝난다. 그 만족이 영원하지 못하고 때가 되면 끝나니, 허무
하다.
24.민족과 세계의 재벌과 명예가들이 그것을 좇다가 인생의 해가 넘어
갔다. 이는 마치 사냥꾼이 산짐승을 쫓아 잡다가 해를 넘긴 것과 같
다. 산짐승을 잡아다 집에 와서 잔치를 해야 하는데, 잡는 데 시간을
다 써서 잔치를 못 했다. 이와 같이 세상의 재벌과 명예가들도 그러
하다. 육이 땅에서 사는 기간 동안 영을 구원했어야 하는데 세상 것
만 좇아 살다가 인생의 해가 넘어갔으니, 영을 구원하지 못하여 영
원한 잔치를 못 한다.
25.육신의 지능은 하늘까지 닿아 살았어도 영혼을 구원할 생각은 땅에
붙어서 살았다.
26.지혜자가 누구냐. 세상의 물질과 명예를 좇아 사는 자냐. 영혼을 구
원하는 자가 최고 지혜자다.
27.먹는 것, 입는 것이 뭐 그리 중하냐.
28.굶고 헐벗고 살았어도 영혼을 위해 살았으니, 오히려 영원한 것을
얻었고, 육의 것도 더 얻었다.
29.영원히 귀한 것은 하늘에 있다. 땅의 것은 하루 관광하며 보고 쓰고
누리는 것에 불과하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새벽 잠언>
30.그때그때 행해라.
31.많이 행하고 많이 놀려고 하지 말고, 그때그때 행하고 쉬면서 해라.
32.3일 동안 먹을 밥을 한꺼번에 해 놓고, 3일 동안 밥 안 하고 쉬고
놀려고 하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밥이 맛없다. 말씀도 그러하다. 그
때그때 맞게 말씀을 만들어 듣게 해 주어라.
33.묵은 곡식은 맛으로 먹는 것이 아니다. 배를 채우려고 먹는다. 구시
대 묵은 옛 말씀도 그러하다.
34.새 시대 새 양식이다.
35.부지런한 자와 열심 있는 자가 새것을 먹고 누린다.
36.새로 농사를 지어야 새로운 곡식을 얻게 된다.
37.묵은 양식은 맛이 변한다. 묵은 음식은 찬 음식이 되어 맛이 없다.
영양가도 없어서 살도 찌지 않고, 오히려 살결이 거칠어진다. 묵은
옛 양식만 먹는 기성은 은혜의 살이 없고, 오히려 닭살이다.
38.말씀의 양식을 먹는 대로 반응이다. 행하는 대로 반응이다.
39.새로운 일, 새로운 기도, 새로운 활동이다.
40.때가 되어 가을이 되면 각종 곡식을 거두게 되듯이, 때가 되면 여기
저기 뿌린 대로 열매 무성이다. 고로 뿌려라. 행해라.
41.악을 뿌리고 선한 열매를 구하느냐. 엉겅퀴, 가시나무에서 사과 열매
를 구하느냐. 자기 행위에 따라 열매를 거둔다.
42.성자와 함께 뿌리고, 가꾸고, 거두고, 먹고, 주기다.
43.세상 향락과 이성 향락을 즐기며 사는 자들은 시한폭탄을 등에 짊어
지고 다니며 희망에 불타서 사는 인생이다.
44.생각이 나침반이다.
45.저마다 성자의 뜻대로 자기 생각을 무섭게 다스려라.
46.잘못된 생각 때문에 일 저지른다.
47.좋은 생각으로 인해 복도 받는다.
48.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하면, 성공이다. 최고다.
49.받은 것을 깨닫지 못하면, 못 써먹는다.
50.받은 것을 알고 깨달으면, 새로 찾은 보물과 같다.
51.가령 성자께 큰 돌을 선물 받았는데, 앞면에 있는 형상만 찾고 좋아
하며 보고 즐겼다. 실상 그 돌의 다른 면에 다른 형상도 있는데 10
년이나 봤어도 못 찾았다. 10년 만에 그것을 찾게 됐다면, 돌 한 개
를 또 선물로 받은 격이다. 성자께 선물로 받은 ‘사람’도 동서남
북으로 보아라. 새로운 면을 찾으면, 한 사람을 더 얻는 격이 된다.
52.월명동의 돌 중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이 10년 이상 봤어도 아직도
못 찾은 형상이 있다. 각 방향마다 못 봐서 그러하다. 자기 인생도
특기와 재주와 사명이 없다고 하지 말고, 각 방향마다 자세히 보아
라. 어떤 사람은 10년, 20년, 30년, 40년이 됐어도 자기에게 귀한
것이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
53.월명동 지역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받은 지 20년 됐어도 아
직도 발견하지 못한 보물이 있다.
54.자기에게 특기와 재능이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여 실망 속에 살아간
다.
55.월명동 <성자바위>도 2013년 10월에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발바닥 형상을 더 찾아서 그만한 바위를 하
나씩 더 얻은 것이 됐다.
56.귀한 것을 깨닫고 아는 만큼, 귀한 것을 찾아 자기 것으로 만든다.
57.<성자바위>는 하나님과 성자의 조각이다.
58.<성자바위>는 하나님과 성자가 조각해 놓고, 흙으로 덮어 놓고, 때
가 되어 성자의 육을 통해 찾게 하셨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
다.
59.보물은 주인에게 돌아간다.
60.귀히 여기는 자는 침노하니, 주인이 된다.
61.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작품이 아니다.
<2014년 1월 9일 목요일 새벽 잠언>
* 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이, 생각할 때만 생각난다.
1.사람이 생각났을 때는 그것을 평생 안 잊어버릴 것 같아도,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뇌에서 사라져 버린다.
2.사람이 마음으로 생각한 것과 실제로 뇌에서 기억하는 것은 다르다.
뇌에서 기억하는 것이다. 마음에서 기억하는 것이 아니다.
3.뇌가 녹화해 놓는다. 뇌에 녹화해 놓은 것이 사라지면, 마음과 생각에
서도 자동적으로 사라진다.
4.1초, 혹은 10분의 1초 번쩍 아련히 생각나고 기억났을 때, 그때만 뇌
에 스쳐 생각난다. 그때는 마치 눈이 어떤 사물을 볼 때만 보이고, 순
간 눈을 돌리면 안 보이듯 하는 것과 같다. 고로 순간 생각났을 때,
기억났을 때, 그때 기록해야 된다. 그때 반복해서 그것을 외워야 된
다. 10번, 20번, 30번 외우면 뇌에 저장된다. 외운 것도 어느 정도
시간이 가면 또 뇌에서 사라진다.
5.육의 눈이 본 것과 육의 귀가 들은 것들이 뇌에 저장되어 그 모습들
이 생각나고, 그 현상이 환상같이 보인다. 그리고 혼이 꿈을 꾸면서
영적으로 보고 들은 것들과 영이 보고 들은 것들이 뇌에 생각나고 기
억나면서, 성자가 계시한 것들이 생각나고 그 현상이 뇌에 떠오른다.
6.육의 눈으로 전혀 안 보고 육의 귀로 전혀 안 들었어도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가 계시하시거나 말씀해 주신 것이 뇌에 전달되어, 전달된
것이 생각나게 된다.
7.사람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만 확실하게 기억난다. 이와 같이 어
떤 것을 ‘생각할 때’만 확실하게 느껴지고, 그 현상이 보이고, 생각
나고, 뇌에 연상된다.
8.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 확실히 뇌에 입력된다. 이와 같이 원하는
것을 ‘생각할 때’만 생각나고, 느껴지고, 그 현상이 뇌에 그려져 보
이게 된다.
9.가령 자기가 원하고 보고 싶은 사람을 생각하고 집중하여 정신일도
하면, 생각한 내용대로 그 현상이 뇌에 보이게 된다.
10.자기 혼자 생각한 것의 실상이 뇌에 보이는 것도 있고, 상대의 혼이
나 영이 실제로 와서 보이는 것도 있다.
11.자기가 보고 싶어 하는 사람과 같은 시간을 정해 놓고 서로 생각하
면, 더 실체적으로 확실히 보이고, 생각과 심정이 서로 일체 된다.
성자와도 그러하다. 몇 시에 새벽기도 하겠다고 성자께 약속하고 그
약속대로 하면, 성자와 더욱 일체 되어 실감 있고 의심할 여지가 없
다.
12.눈으로 볼 때만 확실히 보이듯, ‘생각할 때’만 느껴지고, 생각이
실상이 되어 그 현상이 그려져 보여진다.
13.마치 눈을 떠 사물을 보면 보이듯, 성자를 ‘생각할 때’만 뇌에서
생각나고, 마치 눈을 돌려 사물을 안 보면 안 보이듯 성자를 ‘생각
하지 않을 때’는 뇌에서 생각나지 않는다.
14.성자를 ‘생각할 때’는 마치 자기가 눈으로 보고 싶은 자를 보고
있는 때와 같아서 성자가 생각난다. 그때 성자도 알고 너를 보신다.
15.성자도 너를 생각할 때만 보신다. 고로 성자가 항상 너를 보시도록,
범사에 늘 성자를 부르고 이야기하여라.
16.자기가 사랑하는 자와 필요할 때마다 말하듯이, 성자와도 그같이 하
여라. 성자는 항상 옆에 계시며 네가 말하는 것을 듣고, 네가 행하는
것을 보신다.
17.한집에 사는 사람이라도 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 성자도 자기가
‘생각할 때’만 생각난다. 하루에 성자를 한 번만 생각하면 한 번
만 생각나고, 성자를 100번 생각하면 100번 생각난다.
18.자기를 구원하는 자라도 온종일 ‘생각하지 않으면’, 하루에 한 번
도 생각나지 않는다. 어느 때는 상대가 생각하니, 그 생각이 자기에
게 부딪혀 불현듯 생각날 때도 있다.
19.‘뇌 스마트폰’을 가지고 생각하면서 쓰지 않으면, 뇌를 고쳐도 무
용지물이다. 걸려 오는 전화만 받지 말고, 본인이 전화를 걸듯이 먼
저 성자를 찾고 생각해야 된다. 수신만 하지 말고, 발신하여라. 그래
야 성자와 수시로 교통한다.
20.자기가 온종일 상대를 생각하면, 자기 뇌에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꽉 차서 하루 종일 그 사람을 잊지 않는다. 그러면 뇌에서 그 사람
을 잊지 않는 효과가 있다. 마치 손에 든 물건을 잃어버리면, 다시
찾아야 손에 쥐어진다. 이와 같이 뇌에서 잊어버리면, 다시 찾아야
생각난다. 뇌에서 안 잊어야 상대가 와서 찾아도 바로 교통한다.
21.눈으로 볼 때만 100% 생생하고, 안 보면 그 현상은 금방 안 보인
다. 이와 같이 사람이 ‘생각할 때’만 생각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
라.
22.주를 생각에서 잊지 않도록 매일, 매시간 생각해라. 그러면 주가 너
의 그 생각 속에 역사할 수 있다.
23.주가 보고 싶으면 생각해라. 뇌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뇌에서 주를
잊어버리고 생각나지 않는다.
24.상대가 나타나는 쪽을 전혀 안 쳐다보는데 그쪽에서 그 사람이 나타
나면, 100번을 나타나고 1000번을 나타나도 모른다. 이와 같이 성
자를 생각하지 않는데 성자가 그에게 역사하면, 100번을 나타나도
1000번을 나타나도 모른다. 고로 성자도 주도 생각해라. 생각에서
잊지 말아라.
25.생시에 주를 생각한 자만 꿈에 옆에 지나가면 주를 알아보고, 생시
에 주를 생각하지 않은 자는 꿈에 옆에 지나가도 몰라본다. 이로써
그가 주를 생각하는지 알게 된다.
26.편지도 생각해야 하게 되지, 생각하지 않으면 아예 하지 못한다.
27.기도도 생각해야 하지, 생각하지 않으면 아예 못 한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새벽 잠언>
* 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이, 생각할 때만 생각난다.
28.눈으로 보는 만큼만 보이듯이, 생각한 만큼만 생각으로 보인다.
29.육의 눈으로 집중해서 볼 때 확실하듯, 생각으로 집중할 때 확실하
게 생각난다.
30.꿈을 꿨어도 흐릿하게 기억나는 것은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의 상태가 흐릿한 차원에서 봤기 때문이다. 혼이 꿈에서 확실히
안 보고 제대로 안 봤기 때문이다.
31.생시에도 어떤 것을 볼 때 그것을 자세히 보려고 하지 않고 보면,
봤어도 기억이 안 나고 모른다.
32.과거에 봤던 것 중에 확실히 기억나는 것이 있고, 기억이 흐릿한 것
도 있다. 확실히 기억나는 것은 볼 때 확실히 봐서 뇌에 입력되었기
때문이고, 기억이 흐릿한 것은 볼 때 확실히 안 봐서 뇌에 입력이
안 되었기 때문이다.
33.과거에 확실히 봤어도 오래되어서 기억력이 감퇴되어 흐릿하게 기억
나기도 한다.
34.뇌가 굳으면, 잠자는 뇌가 된다. 뇌를 풀고 다시 보면, 잘 생각난다.
35.뇌가 굳었다는 것은 마비됐다는 것이다. 마치 몸이 굳어서 못 느끼
는 것과 같다.
36.뇌가 굳은 원인도 있고, 뇌세포가 죽은 원인도 있다.
37.뇌세포의 일부가 아예 죽어 끝난 뇌도 있다. 치매나 중풍으로 아예
마비된 것이다. 이때는 재생이 불가능하다. 절대 신이나 재생을 가능
하게 할 수 있다.
38.뇌는 매일 새벽마다 기도하면서 써야 된다.
39.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4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실 때, 뇌의 생각이 총명해진다.
41.똑똑히, 똑바로, 세밀하게 봐야 제대로 본 것이다. 생각도 정신일도
하고 똑바로 생각한 것만 제대로 생각한 것이다.
42.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만 생생하다.
43.‘생각할 때’만 생생하다.
44.주를 생각해라. 신앙이 안 죽는다.
45.휴거되려면, 매일 성자와 주를 생각하고 그 뜻대로 행해야 된다.
46.생각에서 잊으면, 할 일을 못 한다.
47.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48.생각을 안 하면, 뇌에서 잊어버리고 모른다.
49.알려면, 성자와 그 육인 주를 생각해라. 생각해야 성자와 주가 기억
나고, 복을 얻을 것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게 된다.
50.생각이 안 나면, 싫어지게 된다.
51.뇌에서 잊으면, 생각에서 잊게 된다.
52.생각하고 행해야 힘을 받고 목적을 이루게 된다. 뇌에서 생각하고,
몸으로 실천해라.
53.생각하는 것은 정신적, 영적 힘이다. 몸으로 실천해야 실감 나고 남
는다.
54.생각으로 하는 것은 정신적, 영적으로 행하는 것이다. 육도 같이 행
해야 된다.
55.‘생각과 행동’은 별개이면서도 하나다.
56.뇌에서 생각한 그림을 몸인 손으로 그려야 남는다.
57.생각으로 뇌에 시동을 걸고, 몸으로 행하기다.
58.<생각>은 ‘마음 기쁘기’이고, <행동>은 ‘몸 기쁘기’이다.
59.생각도 자꾸 해야 몸같이 단련되고 연단되어 튼튼해지고 유능해진
다.
60.눈을 떴을 때 본 것을 눈을 감고 생각하면 뇌에 떠올라 영상이 보일
정도까지 생각이 유능해야 된다. 정신일도 하고 혼이 보는 것과 일
체 돼야 한다.
61.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 생각할 때만 생각나고 느껴져 보이는 것이
다.
62.뇌는 자체에서도 영상이 돌아가고, 생각할 때 영상이 돌아간다.
63.지나가는 한 여자를 눈으로 보면서 자기 생각대로 생각한다. 이성으
로 보기도 하고, 그 여자의 스타일을 보기도 하고, 무엇을 하는 자인
지 보기도 한다. 지나가는 여자는 자기를 쳐다보는 사람의 생각을
전혀 모른다.
64.성자는 우리가 생각하기만 하면, 언제나 마음과 생각을 연결해 놓아
서 생각하는 대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성자를 생각하면, 성
자가 우리를 보기도 하신다.
65.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거리에 지나간다 하자. 육교에서 자기만 사랑
하는 자를 보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랑하는 자의 육은 그것을 모른
다. 그렇다면, 그 혼은 어떨까? 혼이 육보다는 신령하여 더 잘 알지
만, 육이 감지하지 못하면 혼도 감지하지 못한다. 혹여 혼이 감지하
고 봤어도 육이 혼과 통해야 육이 혼의 생각을 받아 눈으로 확인하
고 알게 된다.
66.뇌도, 생각도, 혼도 신같이 개발하여 달인이 되게 해야 훨씬 더 잘
알게 되고, 더 잘 느끼게 되고, 보람을 누리게 된다.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이것이 <행함의 법칙>이다.
2.며칠 행하면 표가 나고, 며칠 안 하면 표가 난다. 이것이 <삶의 법
칙>이다.
3.제때 안 하면 표가 나고, 제때 하면 표가 난다. 이것이 <삶의 법칙>
이다.
4.먹는 것도, 자는 것도, 운동하는 것도 제때 하다가 한 번만 안 하면
표가 난다. 이것이 <삶의 법칙>이다. 이같이 기도도, 행할 일도 제때
안 하면 표가 난다. 또 하면, 바로 표가 난다.
5.육으로 혼과 영을 신으로 만들고, 혼과 영으로 육을 신으로 만들면서
살아야 된다.
6.자기가 자기를 챙기며 존재시켜야 된다.
7.자기가 어떤 일을 안 하면, ‘육’이 죽기도 하고 ‘영’이 죽기도 한
다.
8.자기가 숨을 쉬듯,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하는 것이다.
9.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살았어도 죽은 삶이다. 하면 살아난다.
10.어떤 일은 1분만 늦게 해도, 10초만 늦게 해도 죽느냐, 사느냐가 좌
우된다. 제때 하느냐, 안 하느냐가 이렇게도 엄청난 운명을 좌우한
다.
11.1초를 가지고도 제때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표가 나게 운명이
좌우되는 것도 있다. 신이 되어 제때 해라.
12.작든지 크든지 얼마나 기뻐하며 감격하며 사느냐가 문제다.
13.큰 것을 받아도 마음과 생각과 뇌의 차원을 높이고 보면, 훨씬 더
이상적이다.
14.조금 더 한 것이 그리 크고도 크다.
15.월명동에 조금 더 큰 돌을 갖다 쌓고, 또 전보다 조금 더 큰 돌을
갖다 쌓다가, 2012년도에 130톤이 나가는 돌까지 갖다 놨다.
16.처음에 월명동에 컨테이너를 놓고 집같이, 성전같이 사용했다. 조금
만 더 좋게 하자고 하면서 수차례 단계를 거쳐서 결국 <성자 사랑의
집>을 짓게 되었다.
17.인간이 온전해지는 것이란, 신같이 완전해지는 것이다.
18.온전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간다.
19.하나님은 인간이 온전해지도록 창조하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와 구원자와 일체 되면 온전해지고, 그 말을 지켜 행하면 온전해진
다. 한 번에 온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온전해진다. 나무도 과일
도 점점 커서 온전해지는데, 왜 인간이 못 하느냐.
20.온전해질수록 주와 가깝고, 성자와 가깝다.
21.온전한 정도에 따라서 같은 신부라도 A급, B급, C급으로 갈려 가게
된다.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급대로 갈려 간다.
22.과정 중에는 크느라, 만드느라 A급, B급, C급으로 차이가 있다. 다
만들면 누구나 A급이다. 하지만 다 만들었는데도 B급, C급 차원이
되면 안 된다. 다 만들었을 때는 누구나 <자연성전>같이, <성자 사
랑의 집>같이 A급이 돼야 한다.
23.사랑은 동등권이다. 하늘 신부가 되어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며 사
는 것이 얼마나 큰 주권이며, 큰 벼슬이며, 최고의 삶이냐. 시대 말
씀으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 온전한 신부가 되어야 하늘과 사랑
의 동등권을 갖게 된다. 이런 자들은 성자와 주와 함께 물 위에 같
이 머리를 내놓고 손잡고 수영한다.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못하여
사랑에 동등하지 못한 자는 물속에 들어가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겠
느냐.
24.높은 곳으로 올라갈 때는 점점 조금씩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것이고,
낮은 곳으로 내려갈 때는 내려 뛰기다.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새벽 잠언> 중요
1. 생각났을 때 해라.
2. 차가 올 때 순간 피하듯이, 생각났을 때 급히 해라.
3. 낮이 오고 밤이 오듯이, 생각날 때가 있고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다.
생각났을 때는 낮과 같다. 그때 안 하면, 곧 밤이 온다. 밤이 오면 태양
이 없어지듯, 생각났을 때 안 하면 곧 생각이 없어진다. 그때는 전혀 행
할 수가 없다.
4. 생각났을 때는 태양이 비출 때와 같은 때다. 해가 지면 해를 못 보듯,
생각이 사라지면 기억이 사라진다.
5. 이미 진 태양은 못 잡듯이, 사라진 생각은 못 잡는다. 행해야 잡는다.
기록해야 잡는다.
6. 생각났을 때 안 했기에 실패했다.
7. 생각났을 때 안 한 것이 죄다.
8. 생각났을 때가 기회의 때다.
9. 생각났을 때 행하는 것이 ‘사는 길’이고, ‘잘되는 길’이다.
10. 하나님과 성자께 “인간이 하고 싶었어도 뇌에서 아예 생각을 잊어
버려서 못 한 것인데, 그래도 심판하십니까?” 물었다.
이때 말씀하시기를 “전에도 생각이 안 났느냐? 전에는 생각이 났다. 그
런데 그때 왜 안 했느냐. 생각났을 때도 안 했으니, 생각을 잊어버렸을
때 안 한 것도 죄다. 고로 행한 대로 심판을 받아야 된다.” 하셨다.
11.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여라.
12. 하나님이 생각나게 해 주셨다.
13. 성자와 성령님이 생각나게 해 주셨다.
14. 지옥에 간 영이 “내가 왜 여기에 왔지? 억울하다. 내가 무슨 죄로
여기에 왔느냐?” 하니, 사탄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어서 왔다.”
했다. 이에 지옥에 간 영이 “몰라서 못 믿었다.” 하니, 사탄이 “네가
모르니, 하나님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보내서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
라고 하지 않았냐. 그때 생각나게 해 주었을 때 왜 안 믿었냐?” 했다.
15. 하나님은 생각이 나도록 ‘영감’을 주시고, ‘느낌’을 주시고,
‘깨달음’을 주셨다. 그리고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양심’
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사람’을 통해 수백 번씩 말씀해 주셨다. 그리
고 ‘꿈’으로도 계시해 주셨다.
16. 생각났을 때는 태양이 떠 있을 때와 같다. 때가 되면 해가 져서 캄
캄하다. 이와 같이 생각도 때가 되면 다 잊어버리고 생각이 사라져 밤이
된다.
17. 어느 때는 100분의 1, 100분의 2, 100분의 3 정도만 겨우 기억나
게 생각이 온다. 그때 행해야 겨우 느껴진다.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는 강하게 생각나고 느끼고 깨닫게 해 주시지만, 인간의 육으로 전해지
니 육과 마음이 무뎌서 그렇다.
18. 생각이 사라지면, 사람의 뇌는 그 일에 있어서 전혀 작동하지 않는
다. 이를 깨닫고 생각해라.
19. 해가 떠 있을 때 일을 해라. 해가 지면 못 한다. <생각>은 ‘해’와
같다. 고로 생각났을 때 할 일을 해라.
20. <인생>은 ‘해’와 같다. 해가 지면 캄캄해지듯, 육신의 해가 지면
육이 죽고 끝나니 영원히 못 한다.
21.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아는 만큼만 역사해 주신다.
22. 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들여 가면서 지옥에 가고, 어떤 사람은 돈을
안 들이고도 천국에 간다.
(답 :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보아라.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냐.)
23. 인생, 몰라서 못 산다.
24. <육계>에서는 ‘육’이 알아야 혼이 육을 통해서 안다. <혼계>에서
는 ‘혼’이 알아야 혼을 통해서 육이 안다.
25. <육계>에서는 ‘육신’이 알아야 혼과 영이 육을 통해서 그만큼 알
고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만큼 역사하신다. <영계>에서는
‘혼과 영’이 알아야 육이 혼과 영을 통해서 그만큼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만큼 역사하신다.
26. 잠에서 깼을 때 즉시 일어나야 하듯,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해야 된다.
27. 생각났을 때, 마음에 느껴졌을 때, 깨달아졌을 때, 미루지 말고 시작
해라. 그때가 뇌에 기억났을 때다. 시간이 가면, 생각이 흔적도 없이 뇌
에서 사라져 잊어버린다. 그러면 몰라서 할 수가 없다.
28. 사람은 뇌에서 생각났다, 사라졌다 한다. 고로 생각났을 때, 기억났
을 때 행해라.
29. 가령 꿈을 꾼 것이나 생시에 보고 들은 것이 생각이 안 날 때가 있
다. 그러다가 그와 비슷한 것을 보거나 비슷한 말을 들을 때는 연결되어
다시 생각난다.
30. 뇌는 눈으로 볼 때는 기억하다가, 안 보면 기억이 점점 사라진다. 눈
으로 안 봐도 생각하면, 기억이 사라지지 않는다.
31. 하루에도 반복해서 생각하면, 안 봐도 기억이 난다. 눈으로 보고 있
어도 딴 생각을 하면, 의식을 못 해서 못 본다.
32. 방에 물건이 있어도 “딴 데 있다.” 하며 생각을 굳히고 다니면, 안
보인다.
33. 있는 것도 생각해야 보인다.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34. ‘뇌 차원’을 높이지 않고 인생을 사는 자는 하(下) 차원에서 살다
가 끝난다.
35. 육적 세계의 것만 보고 듣고 생각하고 살면, 육계에서만 살다가 끝
난다.
36. 영계의 것을 모르고 사는 자들은 마치 꽃만 피우고 열매를 열어 보
지 못하고 끝나는 나무와 같은 인생이다.
37. <영원한 천국 구원을 받고 사는 자>와, <육의 세계에서 살고 끝나는
자>의 차이는 ‘지구’와 ‘모래 한 알’같이 큰 차이가 있다.
38. ‘구원받지 못한 영’도 사라지지는 않는다. 사망권에서 영원히 고
통을 받으며 살아간다. 육신만 죽어 없어졌지, 제2의 육신인 마음·정
신·생각이 혼과 영과 일체 되어 같이 가기에 육이 지옥에 간 것과 똑같
다. ‘육신’이라는 옷만 벗고 몸이 가는 격이다. 고로 육이 지옥에 간
것과 똑같다.
39. 꿈에는 자기 ‘혼’이 활동한다. 이는 자기 ‘육’이 활동하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은 격으로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 자기 영이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에 가거나,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
40. 밤새 잠을 자면서 하루 종일 피곤했던 몸을 풀고 새벽에 일어나면,
기억이 잘 난다. 그때 정신일도 하고 기도해라. 그러면 육계를 벗어나 영
계로 들어가기 쉽다.
41. 이 세상은 육계다. <육계>는 ‘육’으로 접하고, <영계>는 ‘마음·
정신·생각’으로 진입하여 ‘혼’으로 접하고, ‘영’으로 접하는 곳이
다. ‘혼’이 영계에 가야 기억이 잘 난다.
42. 잃었던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하려면, 혼계로 가라.
43. ‘육신’은 뇌가 물질로 되어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바로 잊어버린
다. ‘혼’은 영체라서 기억력이 천재 수준이다.
44. ‘혼’은 항상 <혼의 눈>으로 볼 수 있기에 안 잊어버린다. ‘혼’
은 천 리 길에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태양같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마치 방 안에 있는 것을 보듯 잘 본다. 고로 안 잊어버린다. 고로 ‘혼’
으로 기억해라.
45. ‘혼’이 기억해도 ‘육’에게 전달해야 육이 기억한다. ‘육’이라
는 기계의 ‘뇌, 마음, 정신, 생각’이 고장 나 있든지 흐릿하면, 혼이 본
것이 육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다.
46. 기도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성자의 능력으로 접하면, 잘 기억나고 잘
깨닫는다.
47. 매일 생각하고 기억하는 훈련과 연구를 거듭해라.
48. 뇌와 생각을 놀리지 말고, 매일 기록하고 매일 사용해라. 그래야 무
기력하지 않다. ‘뇌’도 육의 지체다. 손과 발도 놀리면 감각이 무뎌지
듯이, 뇌도 그러하다.
49. 계속해서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고, 깨닫고, 행해야 ‘뇌’가 발
달되어 기억을 잘한다.
50. ‘뇌’를 육적으로 영적으로 다양하게 발달시켜라.
51. ‘육’이 행해야 ‘뇌’도 행한다.
52. ‘뇌’가 행해야 ‘육’도 행한다.
53. ‘뇌’는 특히 자기가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하는 것만 기억한다.
고로 그 범위만 알게 된다.
54. 영계에 들어가면 다양하게, 깊고 넓게 본다.
55. 사람의 뇌의 구조는 다 똑같다. 그러나 만들기에 따라 달라진다. 물
건도 만들기에 따라 달라지듯, 뇌도 노력하여 만들기에 달렸다.
56. ‘육신’이 성자와 주의 말씀을 행하면서, ‘혼과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차원까지 변화시키고 만들어라.
57. 환경도 안 만들면 아주 초라하다.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안 만들
면 초라하다. 만들면 궁궐같이 된다. 천국 영이 된다.
58. 만들 때는 한없이 힘들다. 하지만 만들면, 지옥에 갈 영도 천국에 가
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살아간다.
59. 아는 만큼 만들고, 행하는 만큼 만든다.
60.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만들어라. 그래야 삼위
의 나라에 가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된다.
61.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와서 그의 말씀을 전한다. 그러니 ‘육’이
그를 알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육의 행위에
따라 ‘영’이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지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세계적으로 공을 세워도 본인은 당세에 그 영광을 못 받고 죽는다.
2. 만일 ‘자기 영’이 구원받았다면, ‘자기 육’도 세상에서 그 공적의
영향을 받게 된다.
3. 세계적인 화가들을 보아라. 대부분 당세에는 그림을 그리고 먹을 것도
제대로 못 먹고 살았다. 괴로워서 자살하여 죽기도 했다. 그러나 죽은 후
에는 그 그림이 100억씩 나가기도 했다. 그러나 ‘죽은 후의 영광’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4. 세상에서 그 이름을 다 알아주고 별같이 높이 대해 줘도 ‘영’이 구
원받지 못했다면, 다 필요 없다.
5. 당세에 ‘육’이 누려야 된다. 그 공적을 ‘영’이 가지고서 영원히
또 누려야 된다.
6. ‘레오나르도다빈치’가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를 그리기 위해
연습했던 습작도 100억이 넘는다. 하물며 ‘구세주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은 그 값이 얼마나 비싸겠느냐.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 작품
은 ‘영원한 구원’과 상관이 없는데도 세상에서 그같이 높게 값을 친다.
메시아의 말씀은 ‘영원한 가치’다. 이를 깨달아라!
7.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남겨 놓으면, 그 말씀의 값이 얼마나 크겠느
냐. 그 말씀으로 구원을 받게 되니, ‘영원한 가치’다.
8. 성자의 한마디 잠언, 성자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위대한 그림 작품
보다 값이 더 비싸다.
9. 하나님과 상관없이 자기 주관적으로 그린 그림인데 하늘까지 치닫게
값이 나간다. 그래도 하나님과 성자가 인간을 통해 그린 그림과는 비교가
안 된다. 하나님과 성자가 인간을 통해 그린 그림은 천국에까지 보관되어
영원히 보게 된다.
10. 인간이 인간으로서 한계를 넘어서 사는 것이 무엇이랴. 자기 영혼을
위해서 사는 삶이다.
11. 인간이 ‘육신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살다 죽으면, 허무하게 땅에
서 육으로 끝나고 만다.
12. 이 세상에서의 인생 100년은 너무도 허무하게 짧은 시간이다. 하나
님의 나라로 가서 영원히 살려고, 짐을 싸는 시간에 불과하다.
13. 짐 싸는 시간이 그리 길 필요가 없다. 이와 같이 인간의 육신이 세
상에서 사는 시간도 그리 길 필요가 없다. 짐을 늦게 싸는 사람은 조금
더 오래 싸듯, 그 정도만 오래 살 뿐이다.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
들어 휴거시킬 시간만 필요하다.
14.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한 사람은 어서 천국에 가기를 원한다.
15. 화장실을 다 사용한 사람은 어서 화장실에서 나오기를 원하듯, 세상
의 할 일을 다 한 사람은 지구 세상에서 나가 영원한 천국에 가기 원한
다.
16. 태아가 태 안에서 클 만큼 다 크면, 어서 나오기를 원한다. 더 있어
봤자 고생이다. 어미의 태를 벗어나 넓은 세상으로 나와서 살아야 된다.
‘지구 태’에서 사는 육신의 삶도 그러하다. 육도 구원받고, 육의 행위
를 통해 자기 영혼이 다 변화되고 휴거됐으면, 어서 넓은 영의 세계로 가
야 된다.
17. 모르면, 자기 앞에 천국으로 갈 차가 대기하고 있어도 인생 광야 들
판에서 비바람을 맞고, 천국 차를 보내면서 마음 졸이며 서 있다.
18. 앞날에 많은 날들이 있어도 오늘 하루만 계산해야 된다. 오늘 하루
에 할 일이기 때문이다.
19. 내일 또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오늘 못 하면 못 하고 말
일이다.
20. 내일 또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러면 자꾸 미루게 된다.
그러다가 잔뜩 밀려서 결국 못 하게 된다.
21. 그 날 일은 그 날 끝내야 한다.
22. 그 날 일은 그 날 해야 성자와 맞춰서 일이 된다.
23. 영에 속한 자가 승리한다.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4. 영적으로 하면, 100배, 1000배 빨리하니,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25. 기도하는 자가 없다 생각하고, 너 혼자뿐이라 생각하고 기도해라. 네
가 안 하면 기도하는 자가 없어서 안 된다 생각하고 기도해라.
26. 기도를 안 하면, 마치 일을 안 하면 안 되어 있듯이 안 되어 있다.
<기도>는 그 일을 자기가 실제로 하는 것과 같아서, 기도하면 그 일이
실제로 된다.
27.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자기가 같이 하
는 것이다. 고로 계속하면, 그 일이 된다.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한 혈통인 형제끼리는 ‘형제 차원의 사랑의 교통’은 할 수 있어도
‘애인의 사랑’은 할 수가 없다. 이와 같이 과거 기독교 기성의 ‘형체
차원의 사랑’으로는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신 이때에 ‘신부의 대상’
으로 성자를 맞지 못한다.
2. 신부로서 신랑 되신 성자를 맞으려면, 새 역사로 와야 된다.
3. <성자>는 ‘사랑의 존재체’다. 고로 누구든지 ‘참되고 진실한 사랑
의 존재체’가 아니면,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못 된다.
4. <성자>는 ‘사랑의 존재체’다. 오직 ‘사랑’으로만 성자와 일체 된
다. <진리>도 사랑이다.
5.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사랑을 근본으로 한 영의 삶의 세계다.
6. <성약말씀>은 오직 ‘사랑의 말씀’이다.
7. <신약말씀>은 ‘자녀’를 만드는 말씀이고, <성약말씀>은 ‘신부’를
만드는 말씀이다.
8.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나으면 무조건 자기를 버리고 따라간다. 그러다
가 인생 망한다.
9. 오직 ‘성자’만이 하늘과 땅에서 가장 위대하고 크시니, 그 외에는
따르지 말아라. 성자와 그가 보낸 자만 따라가라.
10. 이 세상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삼위가 ‘사랑’으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11. 항상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을 ‘먼저’ 사랑하셨다. 그 중에서 하나
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깨닫고 사는 자는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사랑을 하여 난자가 정자를 만나 생명이 탄생되듯이, <영>이 ‘사랑의
영’으로 탄생된다. 그리고 ‘사랑’으로 거듭나게 된다.
12. 성자가 오신 목적은 ‘사랑’이다. 누구나 그 목적대로 성자를 ‘사
랑’으로 대해야만 성자와 통하고, 그제야 성자도 목적한 대로 사랑의 뜻
을 그와 함께 펴신다.
13.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다. 무엇을 줘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
라, 자기가 좋아서 성자를 사랑하는 것을 희락으로 삼는 ‘신부의 사랑’
이다.
14. 성자를 믿으니 만 가지 일을 해도 ‘사랑’을 100% 주지 않으면
일체 되지 않는다. 성자는 ‘사랑’을 목적하고 왔기에 ‘사랑’을
100% 줘야 ‘천국 가는 사랑’을 이루게 된다.
15. ‘짝사랑’은 안 이루어진다. 위대하고 생명력 있는 사랑은 ‘본인
이 성자와 그 육을 사랑하는 것’이다. 본인이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이
성립되지 않는다.
16. 작든지 크든지 본인이 사랑해야 주체가 되는 성자와 통한다.
17. ‘짝사랑’은 무인도에서 홀로 갇혀서 하는 사랑이다.
18. 성자는 보물이 묻혀 있는 무인도에서 홀로, 바다 건너에 있는 사랑
하는 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육지에서 성자 사랑만 받고 살지 말고,
자기가 돛단배라도 타고 찾아 가서 성자를 사랑하는 사랑을 해라. 그러면
무인도를 보석 정원으로 만들고,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육이 죽을 때까
지 살게 되고, 영은 영원히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19.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아. 생명을 위한 것이 무엇이냐. 오직
‘사랑’이다.
20. 성자는 ‘사랑’을 목적하고 대하신다. 고로 다른 것으로 대하면 통
하지를 않는다.
21. 대상이 주체를 먼저 사랑하는 사랑을 해라. 이것이 성자의 최고 사
랑의 목적을 이루는 사랑이다.
22. 사랑세계에서 다른 것은 안 보인다.
23. 사랑세계에서 사랑을 이루는 자는 주체를 두고 대상이 주체를 사랑
하며 사랑으로 행하는 자다.
24. 성자와 주와 사랑을 이루고, 전도하여 생명을 낳자. 그 생명이 성자
의 생명으로 제대로 잘 자란다.
25. 자기 홀로 육성에 속해 전도하면, 자기에게 속한 생명을 낳아 육에
속한 자가 된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새벽 잠언>
26. 기도할 때 엎드리면, 자세 때문에 뇌가 눌려서 의학적으로 졸린다.
걸어 다닐 때같이 머리를 들고 기도해야 안 졸린다.
27. 기도할 때는 마치 외울 것을 또박또박 외우듯 하고, 청중을 앞에 놓
고 노래하듯 긴장하고 해야 된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네 기도 소리
와 기도 내용을 녹음해서 가지고 가니, 제대로 해야 된다.
28. 인간의 <육>은 ‘찻길, 철길’과 같고,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은 그곳을 다니는 ‘차, 기차’와 같다.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으로 성자와 주와 교통하는 것이다. 그래야 ‘육’은 어디에서 있어
도 서로 교통하여 육신이 원하던 것도 이루게 된다.
29. 육체 교통보다 ‘정신 교통, 혼 교통, 영 교통’이다. 그러면 매일,
매시간 교통한다.
30. 인간의 <육체>는 ‘스마트폰의 몸체’와 같고,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은 ‘전파’와 같다. 전파가 있어야 스마트폰에 통화가 연결되어
통화할 수 있다. 성자는 우리의 ‘뇌’에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다.
‘뇌’에 전달받으면 느껴지고, 마음이 감동되어 알게 된다.
31. 가령 자기가 직접 갈 수 없으니, 자기의 몸과 같은 사람을 시켜 1억
을 전달하는 심부름을 보냈다 하자. 그 일만 보면, 심부름을 하는 사람은
그 일을 시킨 본인과 같다. 그런데 그 사람 본인이 아니라고 해서 1억을
안 받았다면, 주는 자는 할 수 없으니 못 주고 끝난다.
32. 성자는 ‘영체’이시니, 재림 때도 땅에서 육신을 통해서 할 것은
그 육이 되는 구원자를 통해 행하시며 재림의 일을 하신다. 그런데 성자
본체가 아니고 사람이라고 해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시대 구원’도 못
이루고, ‘휴거’도 못 한다. /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재림 말씀>을 전
하시며 먼저 땅에서 ‘육’을 휴거시키고, 그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을
휴거시키시는데, 그 말씀을 못 들으니 예비하지 못하게 되어 ‘영 휴거’
까지도 못 하게 된다.
33. 땅에서 이루는 하나님의 뜻은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하신다. 땅
은 육신을 가지고 이루는 세계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된 땅의 사
랑하는 자를 그 육으로 삼고 그를 보내서, 그 육을 통해 뜻을 펴신다. 그
보낸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 시대 전체의 왕’이요, ‘하나님의
뜻에 있어서 지구 세계 전체의 주권자’다.
34. 하나님도 성자도 ‘영’이시니, 아담 이후 6000년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행하셨다.
35. 재림 때 하나님과 성자가 그 몸으로 쓰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로서 ‘모태 역할’을 해 준다. 성자는 그로 말미암아 새 역사
새 생명을 낳으신다.
36. 성자를 사랑하는 자들은 많다. 그런데 부분적인 사랑을 한다.
37. 손잡는 사랑, 몸 닿는 사랑, 생각과 마음이 닿는 사랑만으로는 5년,
10년, 20년, 30년이 가도 ‘성자와의 사랑의 삶’이 이루어지지 않는
다.
38. ‘사랑’도 더 할 수 없는 단계까지 해야 사랑했다 한다. 산도 더
오를 수 없는 정상까지 올라야 그 산의 정상까지 올랐다고 한다. ‘성자
사랑’도 자기가 만족할 때까지 오르지 말고, 성자와 주가 만족할 때까지
행해라. 그래야 사랑을 이룬 것이다.
39. 성자는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신다. 그를 보는 것이 성자를
본 것이다. 하나님을 본 것이다.
40. 구원자가 쓰는 육을 보는 것이 구원자를 본 것이다.
41. 전기는 반드시 발전소에서 고압선 변압기를 통해서 흐른다.
42. <성자>는 ‘발전소’요, <그 육>은 ‘고압선 변압기’이다.
43. 보낸 자를 본 것이 성자를 본 것이다.
44. 성자는 그 육을 통해 ‘사랑’도 하고, ‘심판’도 하고, ‘칭찬’도
하고, ‘책망’도 하고, ‘권고’도 하고, ‘사명’도 주고, ‘축복’도
주고, ‘준 것을 뺏는 것’도 행하신다.
45. 성자의 육은 공중에서 외줄을 타는 자의 외줄과 같다. 고로 그를 타
고서 성자를 만나라.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새벽 잠언>
46. 사소한 세상 것으로 ‘성자’를 잃어버리고 놓치고, ‘주’를 잃어
버리고 놓친다.
47. 성자는 하늘 보좌를 버리고 오셨는데, 자기가 쓰는 의자도 내 주지
않고, 맨 땅에 앉으라는 소리도 안 한다.
48. 제 할 일 다 하고 아쉬우면 성자와 주를 찾고, 힘들면 성자와 주를
찾는 자는 ‘신앙의 과일’이 거의 다 썩었고, 성한 부분이 조금 남아서
사는 자와 같다.
49. 메시아를 막연히 알고 믿는 자는 많다. 그러나 메시아의 근본을 깨
닫지 못하고, 메시아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 모르고 믿고 따른다.
50. 메시아를 믿으면 무엇을 얻고, 자기 육이 어떻게 되고, 자기 영이 어
떻게 되는지 알고 믿어야 된다.
51. ‘진리’를 확실히 배우고, ‘성령’을 받고 제대로 알아야 된다.
52. 주께 배워라. 제대로 배워라. 확실히 배워라. 그래야 알게 된다.
53. 베드로가 메시아를 온전히 깨달았듯이 깨닫지 않고서는 누구든지 큰
일을 못 한다.
54. 두루뭉술하게 깨닫는 자는 성자가 안 쓰신다. 그는 큰일을 못 한다.
사람은 아는 대로 행한다.
55. 시대 사명자가 가장 험한 길을 간다. 시작부터 끝까지 험한 길을 간
다. 이는 그가 가는 길이 ‘생명길’이라서 그러하고, ‘진정 사람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는 길’이라 그러하다.
56. 하나님의 역사를 막연히 믿고 따라오는 자는 ‘백성’ 취급을 받고,
정말 제대로 알고 따르며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그 시대 ‘주인공’이 되
어 살게 된다.
57. 글을 쓰는 것도 자기가 깨달은 만큼 쓰게 되고, 말을 전하는 것도
자기가 깨닫고 아는 만큼 전하게 된다.
58. 알고 말하는 자는 ‘소리’부터 다르고, ‘행실’부터 다르고, ‘가
는 길’이 다르다.
59. 한 번 떨어지면 죽는 곳에서는.. 그 누가 살리려고 손을 내밀어도 살
기 위해서 그 손을 잡는다. 애인 손이 아니고, 낯선 사람의 손이라고 해
서 안 잡겠느냐. 성자가 그때 필요한 사람의 손을 가지고 내미는 것이다.
구원자도 그러하다.
60.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사는 방법은, 살라고 내려 준 줄을 손으로 잡
고, 그 줄을 자기 몸에 꽁꽁 감는 것이다. ‘절벽에서 살라고 내려 준
줄’은 <기도>다.
61. 변화될수록 안전하다.
62. 자기 영이 ‘신’같이 되어 ‘천국’에 가서 살기까지 변화다.
63. 주를 귀히 여기지 않고 건성으로 대하다가 실패했다. 주를 대하는
것을 보고, 주를 귀히 여기는지 알 수 있다.
64. 성자도 주도 개인을 사랑해 주는 데 한계가 있다. 1차, 2차, 3차 계
속 사랑해 줘도 그 사랑을 외면하면, 다른 생명을 찾아 구원해야 되기에
떠난다. 그때는 자기가 깨닫고 홀로 성자와 주를 찾아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좋은 때가 왔다가 지나간 것이다.
65. 주를 맞고서 처음에서는 미쳐서 잘 모시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멀어진다. 사람의 육체와 마음은 변화무쌍하다.
66. 온전히 변화되어서 자기를 ‘금’같이 만들어서, 온전한 상태에서
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라.
67. 시대 사명자를‘주’라고 인정하면서, “내가 그 옆에 가면 잘 모시
겠다.”라고 하던 자들이 있었다. 그들을 실제로 옆에 데리고 있어 봤다.
그러나 말만 잘 모시겠다고 하지, 자기 인격, 믿음, 성격 때문에 잘하지
못했다.
68. 먼저는 자기가 변화돼야 한다. 주가 안 보여도 잘 모시고, 잘 믿고,
행하는 자가 정말 믿을 만한 자요, 주가 옆에 있어도 잘할 자다.
69. 떨어져 있을 때는 할 수가 없어서 못 하지만, 옆에 있으면 목숨 다
해 모시고, 사랑하고, 천사같이 대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
은 역시 말뿐이다. 나를 속이지 말아라. 옆에 있으면 목숨 다해 잘하겠다
고 하면서, 왜 떨어져 있을 때는 안 하느냐. 떨어져 있어도 잘하는 사람
은 만나서 옆에 있어도 잘한다. 하는 자는 바로 지금 표가 나게 잘하고
있다.
70. 함정에 빠져 죽을 자를 살려 놓으니, 극적으로 자기를 구한 자를 대
적하는 자가 되었다. 고로 다시는 구해 주지 않는다. 성자가 보낸 자에게
다 맡겼기에, 그가 ‘구원의 키’를 가지고 있다. 고로 보낸 자가 구해
주지 않으면, 성자도 어쩔 수 없다 하신다.
71. 성자는 보낸 자에게 모두 맡기셨다. 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보고 썩
은 자라고 하는데, 성자가 보고 썩지 않은 자라고 하겠느냐.
72. 구원자에게 ‘자기 구원’을 맡겨 놓고, 구원자에게 ‘자기 구원의
짐’을 짊어지고 오라고 하고, 같이 부축해 주고 밀어 주지 않고서 자기
할 일만 하는 자가 있다. 구원자는 ‘구원의 짐’이 무거워서 오다가 놓
고 왔다. 이런 자가 누구인지 각자 기도해 봐라. 그런 자는 구원시켜 놔
도 구원을 등한시하고 또 버린다. 고로 그런 자의 ‘구원의 짐’을 져 줄
수가 없다. 헛수고는 몸만 지치게 한다. 구원자는 구원받을 일을 하는 자
의 것을 짊어지고 간다.
73. 자기 생명을 맡겨 놓고, 자기 생명을 맡긴 자를 등한시하면, 그 생명
은 자동적으로 유산된다.
74. 구원자는 구원할 자를 자기 육으로 보고 구원한다. 이것이 ‘구원자
의 정신’이다.
75. 따르는 자들 중에서 누구든지 하나라도 제대로 알아야 그로 말미암
아 모두 전해 듣고 따른다.
76. ‘아는 것’은 본인의 수고, 노력, 연구, 책임 분담이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새벽 잠언>
1.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2.만일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하면, 하나님은 다시 태양이 타
게 하지 않으시고, 그것으로 끝나게 하셨다.
3.태양이 다 타서 ‘태양의 에너지’가 끝났는데 다시 태양을 존재하게
하려면, 수백억 년 걸려서 또 창조해야 된다. 엔진같이 ‘태양’만 특
별히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태양’과 함께 ‘지구’를 모두 한 기
계같이 가동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태양이 죽으면, 지구도 죽는다.
4.전능하신 하나님에게도 <절대 법칙>이 있다.
5.‘지구’도 모든 에너지가 끝나면, 사람이 늙으면 죽듯이 죽는다. 지
구가 다시 살게 하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수십억 년을 들여서
처음과 같이 다시 지구를 창조해야 된다.
6.모든 것이 그러하다. 끝나 버리면, 마치 사람이 늙으면 죽는 것같이
끝나게 되어 있다. 고로 존재하는 기간에 하라는 것이다.
7.사람이 늙어서 죽었는데 다시 시작하려면, 처음같이 부모가 사랑해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
8.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게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창조
법칙>으로서 <순리의 법칙>이다. 고로 하나님은 진행 중에는 ‘능
력’도 ‘표적’도 더 행하시지만, 끝났을 때는 못 하신다.
9.‘육신’은 있다가도 때가 되면 늙어서 사라진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
지전능하셔도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죽은 육신’을 다시 살려서 역
사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아 존재할 때 최고
로 역사하신다. 고로 자기 생명을 귀히 관리하고, 제 명대로 써라.
10.자기 ‘육신’이 존재하는 기간 동안 자기 ‘영’을 구원시키고 만
들어라.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완성시켜라. 그러면 영
원히 존재한다.
11.하나님은 <순리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세상을 다스리신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못 하실 것이 없다고
하면서,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해도 또 ‘능력’으로 타게 하
신다고 믿고 산다.
만일 자기 아들이 있는데 스무 살에 아예 죽었으면, 다시 못 살린다.
아들이 다시 존재하게 하려면, 처음같이 다른 자녀를 낳아서 길러서
스무 살이 되게 해야 된다.
하나님도 태양이 다 타서 없어지면, 능력을 행하여 다시 태양이 타
게 하지 않으신다. 처음같이 수소 덩어리를 수백억 년 동안 또 하나
창조하여 다시 태워야 된다는 것이다. 법칙의 하나님이시다.
12.<유형 세계>, 곧 <육의 세계>에는 끝이 있다. 끝이 있게 창조하셨
다. 고로 <유형 세계의 것>은 언젠가는 모두 수명이 다하여 끝난다.
13.<순리의 하나님>이시다.
14.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하면서, 능력이 있으니 무조건 다 해 주신
다고 생각하며 믿고 사니, 될 것도 안 된다.
15.존재하는 중에는 더 아름답게, 더 엄청나게,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
다. 인간도 살아 존재할 때는 살아 있으니, 그를 통해 엄청나게 이상
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우주 존재 세계도 끝나면 못 하고, 인간
도 죽으면 육신이 없어서 못 한다. 다만 ‘영’으로 다른 사람을 돕
고 힘을 줄 수는 있다. 존재하는 기간이 끝나면, 더 웅장하게 기적적
으로 할 수 없다.
16.<사명>도 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끝난 사람을 데리고
는 더 웅장하게, 더 엄청나게 못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명>을
할 때는 더 크게, 더 엄청나게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17.고로 ‘자기 때’를 잡고, 무섭게 해야 된다!!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8.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영
이 다 천국에 오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천국에 가는 영들이 그리 많
지 않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100% 할 일을 해 주셨다. 그러나 인간이
존재하는 기간 중에 못 한 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인간의 육신을 ‘한계’를 정하고 창조하셨기에
<창조 법칙>에 따라서 인간이 존재할 때까지만 한계를 두고 능력과
권능을 행하신다. 고로 하나님께만 맡기고,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그
냥 있으면 큰일 난다.
1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탄 마귀가 인간에게 손을 못 대도록 최
상으로 역사하신다. 그러나 믿는 자들의 70%는 절대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살지 못하고, 사탄에게 유혹을 받아 신앙생활을 못 하고 있
다가 사망으로 간다.
20.하나님의 손이 닿는 데까지 ‘전지전능’이다.
21.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고 자기 할 일을 안 하면,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안 했기에 지옥까지 가게 된다.
22.<구원>도, <축복>도, <휴거>도, <모든 것>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로 해 주신 것’과 ‘자기가 최고로 노력하고 책임분담
을 하며 행한 것’을 합쳐서 받게 된다.
23.‘항상 사랑하는 신랑이 다 해 줄 것이다.’ 생각하지 말고, 상대인
신부도 최고로 해야 된다. 그래야 둘이 합쳐져서 서로 ‘사랑’도
하고, ‘할 일’도 한다.
24.아무리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어도 남자, 혹은 여자 혼자서 하
는 사랑으로는 사랑을 100% 만족하게 느낄 수 없다. 혼자서는
50%밖에 못 느끼고, 50%밖에 사랑을 못 이룬다. 상대도 같이 사
랑해야 사랑을 100% 느끼고, 사랑이 100%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성자의 사랑이 커서 다 사랑해도
인간이 100%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을 100% 못 느끼고, 사랑을
100% 못 이룬다.
25.상대는 가만히 있는데 혼자만 사랑하면, 아무리 사랑해도 100% 사
랑을 이루지 못한다. 사랑의 만족도 없다. 둘이 서로 100% 사랑하
고 미쳐야 사랑을 느끼고 이룬다.
<구원>도 <휴거>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는
이미 100% 다 해 주었다. 이제 너만 하면 된다.
26.<구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자를
보냈다고, 구원자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을 자’들과 같
이 <구원>을 이뤄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다 해 주셨다.
구원자도 다 해 주었다. 구원받을 자들이 못 해서, 자기가 못 해서
그같이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27.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하나님 혼자 다 해도 구원을 이룬다면,
사람이 <구원>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모두 다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자료가 있어도 집을 지어야 만들어지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해 주셔도 ‘구원받을 자’가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그
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된다.
28.물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어도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만 받는다. 하나
님은 전지전능하시나 ‘미약한 상대’로 인해서 한계가 있다.
29.꼭 많은 사람이 있어야만 만족한 것이 아니다.
30.어떤 사람은 금가락지를 껴야 만족하고, 어떤 사람은 금잔을 가져야
만족하고, 어떤 사람은 금 그릇이 있어야 만족한다. 각각 다른 것을
가지고 만족하는데, 그 ‘뇌’를 보고 자로 정확히 재듯 확인해 보
면, 그 ‘마음의 만족의 기쁨’은 똑같다.
31.만족할 만한 사람이 없으니, 만들어서 만족해라.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새벽 잠언>
32.모든 <유형 세계>는 한 번 지나가면 끝나게 창조되었다. <사람의 육
체>도 한 번 죽으면 끝나게 되어 있고, <태양>도 수명까지 다 타서
끝나면, 그것으로 끝나게 되어 있다.
전능자라고 해서 다 타고 끝난 ‘태양’을 다시 타게 하지 못하신
다. 다시 타게 하려면,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33.‘별’들도 빛을 잃어 죽은 별은, 하나님이 다시 살리지 않으시고
죽은 대로 그냥 놔두신다. 살리려면,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인간의 육체’도 죽으면 다른 생명이 다시 태어나듯이, ‘별’들
도 때가 되면 죽고, 다른 별이 태어나 존재한다. 하나님은 이렇게
<창조 법칙>을 정하시고 창조해 나가신다.
‘사람’이고 ‘별’이고 <육에 속한 유형 세계의 것>은 한 번 죽으
면, 그것으로 끝나게 하면서 뜻을 펴신다.
34.<하나님>은 ‘신’으로서 크게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며, 그에게서
창조된 <인간>은 ‘인간’으로서 작게 전지전능한 존재자로 창조하
셨다.
‘태양’을 축소한 것은 ‘수소’다. 사람이 1년 동안 수소를 만들
어서 다 태우고 쓰면, 그것으로 끝난다.
인간이 만들어도 수명이 다하면 끝난다는 것이다. 이미 그것은 다
끝났는데 다시 타라고 해서 타는 것이 아니다. 다시 타게 하려면,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도 <인간 확대 법칙>으로 그와 같이 행하신다.
35.<인간>은 작은 전능자로서 지구에다 ‘집’을 짓고 살고, <하나님>
은 큰 전능자이시니 확대시켜 ‘우주’를 만들고, 거기에다 ‘지
구’라는 집을 지으셨다.
36.사람이 지은 집이 1000년이 가니, 오래되어 무너졌다. 그 집이 다
시 존재하게 하려면, 힘들어도 다시 지어야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지으신 지구도 오래되어 죽어 쓰러지면, 하나님
이 “다시 존재하라.” 해도 새것으로 존재하지 못한다. 다시 또 지
구를 창조해야 존재하게 된다.
‘우주’와 ‘지구’는 <유형 세계>다. 고로 한 번 기한이 다하면
끝난다. ‘별’들도 죽으면, 나무가 다 타면 재로 끝나듯 빛을 잃고
어두운 별로 끝난다.
37.<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구약 4000년 동안 역사해 오다가 때
가 되니, 기한이 다 되어 <구약역사>는 끝났다.
하나님은 “다시 살아나라.” 하여 <구약역사>를 다시 존재시키지
않으셨다. 힘들지만 다시 새롭게 <신약역사>를 낳아 시작하셨다.
역시 신약 2000년 동안 역사해 오다가 때가 되니, 기한이 다 되어
<신약역사>는 끝이 났다. 마치 죽은 자녀는 그것으로 끝나게 하고
다시 새롭게 자녀를 낳아 기르듯, 하나님도 <신약역사>를 다시 살아
나라고 하지 못하시고, <새 역사 사명자>를 뽑아서 새롭게 <성약역
사>를 낳고 기르셨다.
38.전능자라도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서 일하지 않으신다. 이미 끝난
역사를 다시 살려서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늦어도 ‘새 사람, 새 역
사’를 다시 낳아서 만들어 ‘새 일’을 하신다.
39.우주가 때 되어 사람 죽듯이 죽으면, 수백억년 걸려 다시 창조해야
된다. 있을 때 귀히 써야 한다.
40.자기 육신도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난다. 있을 때 귀히 써라!
41.육신이 존재하는 동안 ‘자기 때’를 확실히 알고, 그때를 무섭게
잡고,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어라. 그리고 어서 휴거
되어라.
42.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혼’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차원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자기 ‘육’이 죽어도, 자기 ‘영’을 구원해 놓고
휴거시켜 놓았으니, 자기 ‘육의 모습’을 복사한 자기 ‘혼과 영’
이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다.
43.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그 마음과 생각과 행위가 의의 형체가
되어 자기 ‘영’에게 가서 그대로 형성된다.
44.<유형 세계>는 자기 육체를 중심해서 때가 되면 다 소멸된다.
45.‘영’을 구원하여라. ‘영’을 휴거시켜라. 그러면 영원히 존재하게
되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46.영이 구원받지 못하면, 영원히 사망권에 처해 살게 된다.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새벽 잠언>
47.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하나님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진행 중
에는, 존재하는 중에는 더 이상적으로도 하시고, 더 못하게도 하신
다. 그때 간구해야 된다. 끝나 버리고 이야기하면, 하나님이라도 못
하신다.
48.가령 사랑하는 사람과 비행기를 타고 갈 때 사진을 찍고 싶으면, 그
때 사진이 찍고 싶으니, 카메라를 달라고 간구해야 된다. 그러면 비
행기 안의 카메라를 가진 사람을 통해 찍어 주신다.
나중에 집에 와서 비행기에서 공중사진을 찍고 싶으니 카메라를 달
라고 하면, 하나님도 못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능자의 법칙>이
다.
49.때 지나면, 하나님도 못 한다. 인간도 못 한다. 고로 하나님은
‘때’를 엄히 밝히고 행하신다.
50.지난 시대의 것은 하나님도 못 하신다. 수십 년, 혹은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후에 <동시성 후대 역사> 때에 다른 사람을 통해서 복구하
도록 조건을 세워 행하게 하신다.
51.그래서 성자는 진행 중에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고 재촉하시며
“끝나 간다. 빨리해라. 못 하면 못 한 대로, 하면 한 대로 끝난
다.” 하신다. 그러나 끝나면 “쉬려면 쉬어라. 끝났다.” 하신다.
52.‘하루의 일’도 그때 못 하면, 그 날은 못 한다. 가령 그 날 새벽기
도를 못 했으면, 그 날에는 못 한다. 그 날에 새벽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다음날이 돼야 다시 새벽이 돌아온다.
고로 그 날 일은 그 날 해야 된다. 그 시대의 일은 그 시대에 해야
된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된다. 진행 중에, 존재하는 기간
중에, 때가 왔을 때 자기 때에 해야 된다.
53.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그 시대, 그 사람을 통해 못 했으면 그것
으로 끝난다. 후대에 다른 시대, 다른 사람을 통해 하게 하신다.
54.가령 어떤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와 같이 살다가 성격이 안 맞아서
헤어졌다 하자. 다시 사랑하려면, 다시 새로운 사람을 얻어야 된다.
그리고 자기의 사랑하는 대상으로 삼기 위해 다시 만들고 다시 길러
야 된다.
‘신앙의 사람’도 그러하다. 성자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택하려면,
다시 처음부터 신앙으로, 말씀으로 낳고 길러야 된다. 다 만들면, 귀
히 여기면서 쓰고 관리해야 된다.
55.선생을 생각하고 계산해 보니, 시대 하나님의 사람들도 30년 정도는
만든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귀히 쓴다.
56.선생은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사생애 기간을 거치며 30여 년 동안
만들었고, 섭리역사를 펴면서 공생애 기간을 거치며 또 30년 정도를
만들면서 썼다.
57.세상에서 쓰여지려 해도 엄청나게 만든다. 하늘나라에 가서 쓰여지
려면, 죽을 때까지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특히 <휴거 때>에 자기
육신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와 주를 사랑하며, 자
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신부의 형체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영원히 귀히 쓰여진다.
58.휴거 100선이 되게 만들고, 휴거 200선이 되게 만들고, 휴거 300
선까지 완성하여라. 그리고 또 완성된 휴거를 이룬 자로서 계속 만
들어라. 천국에 집도, 방도, 자기가 누릴 것도 더 만들어라.
59.<자기 육의 행위>로 ‘자기 영’도 만들고, ‘천국에서 거할 집’도
만들고, ‘천국에서 누릴 것’도 만드는 것이다.
60.다 만들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속을 안 썩이고 하
나 되어 ‘신부’로 살게 된다.
61.제발 만들어라. 멋진 조각품 만들듯이, 6개월, 1년 동안 몸부림치면
서 제발 좀 만들어라.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새벽 잠언>
62.다이아몬드와 각종 보석을 발견한 상태의 원석 그대로 쓰면, 그 값
이 가공해서 쓰는 것보다 10분의 1이다.
63.원석을 가공하면, 원석보다 10배 더 가격이 비싸다. 신앙 세계에서
도 좋은 것을 발견하면, 더 좋게 만들어야 된다. 생명도 가르치고 만
들어야 하고, 자기도 더 배우고 만들어야 된다.
64.각종 작품이나 보물도 발견한 후에 더 손을 대서 만들어야 10배,
30배, 100배 더 가치 있다.
65.월명동 지역도 손을 대고 개발하니까 1000배, 10000배 더 가치
있는 지역이 되었다.
66.자기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만들고 변화시켜야 만 배, 10만 배,
100만 배 더 가치가 있게 되어, 가치 있는 천국에 가게 된다.
67.만들지 않으면 무가치다. 자기를 만들어라. 이것이 <재창조>다.
68.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서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며 인생들을 구
원하여 육을 통해 영혼을 변화시켜 하늘나라 형체로 <재창조>하여
천국에 가게 하셨다.
69.자기를 매일 <재창조>하여라.
70.하나님이 창조한 대로는 <1차 창조>다. 그 창조물을 가지고 만들어
서 쓰는 것이 <2차 창조>다. 예를 들어 ‘나무’는 하나님의 창조물
인데, 그 상태는 <1차 창조>다. 이 나무를 베서 집을 짓는 것이 <2
차 창조>, 곧 <재창조>다.
71.하나님은 인간을 1차로 창조하셨다. 인간이 메시아를 믿고 따르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
종함으로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영혼을 ‘천국의 영’으로 <재창
조>하는 것이다.
72.하나님은 자료를 주셨다. 인간이 그 자료를 가지고 하나님 좋게, 자
기 좋게 만드는 것이니라.
73.이 세상의 건물도, 차도, 비행기도, 민족도 처음부터 있었느냐. 무
(無)에서 ‘자료’를 가지고 만들어서 유(有)가 되었느니라.
74.없는 것도 만들면 있느니라.
75.없다고 걱정 말고 만들어라.
76.찾을 것을 찾고, 만들 것을 만들어라.
77.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가지고 <재창조>하여 만들어라. 인간은
‘제2의 창조자’다.
78.만들지 않고 그냥 쓰는 사람은 미개한 원시인이다.
79.‘나무와 식물’이라는 자료를 가지고 ‘옷’을 만들었다. 만들지
않고 그냥 쓰면, 나무를 입고 식물을 입고 다니는 것이다.
80.자기도 만들어라.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어라.
81.자기 행위로 만들어진다. 만드는 대로 육도 그 차원의 세계에서 살
고, 혼도 영도 그 차원의 세계로 간다.
82.매일 ‘만들기’와 ‘쓰기’다.
83.먼저 ‘마음’을 잘 만들고, 그다음에 ‘몸’으로 행하여 <실체>를
만드는 것이다.
84.자기 차원에서 만들면, 만들어도 그 차원의 존재물이니라.
85.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을 받아 그 차원으로 만들어
라. 그러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86.저마다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성자의 생명의 말씀
으로, 주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87.사탄은 인간이 하늘나라의 형상으로 의롭게 만드는 것을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방해한다. 기도하면서 자기를 만들어라.
88.자기를 만든 후에는 지혜롭게 쓰면 된다.
89.만드는 가치, 쓰는 가치다. 만드는 보람, 쓰는 보람이다.
90.육적으로 만들어서 육적으로 쓰면, 얼마 못 쓰고 끝난다. 그 가치와
보람도 육에서 끝난다. 영적으로 만들어서 영적으로 써야 영원하다.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새벽 잠언>
91.‘같은 마음’을 가지고, 생시 때는 <육>을 쓰고 행하고, 꿈에는
<혼>을 쓰고 행한다. 상황만 다르지, 실상은 같다.
92.가령 생시에서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하면, 꿈에서는 그 마음이
<혼>을 쓰고 열심히 한다. 다만 혼계와 영계에서는 행하는 환경과
사건들이 비유나 상징이기에 다르다.
93.육계에서도 내가 해야 상대도 같이 하고, 혼계에서도 내가 해야 상
대도 같이 한다.
94.육계에서 승리하면, 혼계에서도 승리한다. 육계에서 실패하면, 혼계
에서도 실패한다.
95.육계에서 이기지 못했는데, 혼계에서 이기는 경우는 없다.
96.육계의 반응이 혼계의 반응이다.
97.땅에서 이루어져야 하늘에서도 이루어지니, 누구든지 땅에서 살 때
천국을 이뤄야 된다.
98.육신이 마음과 함께 행한 것은 그 혼도 행한 것이다. 고로 그 영에
게 모든 의가 다 가서 영도 변화된다.
99.육신은 눈을 감고 잠을 자는데, 꿈에 어떤 눈으로 보겠느냐. 마음과
정신이 혼을 쓰고서 활동하니, 혼이 보는 것을 본 것이다. 육신 세계
에서는 눈으로 본 것이 뇌로 전달되어서 뇌가 기억한다.
100.혼의 세계에서 혼이 본 것이 뇌로 전달되어 육신이 기억하게 된다.
101.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뇌가 굳어 있고 잠을 자고 있으면, 봐도 뇌
로 전달이 안 되어 기억나지 않는다.
102.<뇌의 감각 상태>는 ‘마음·정신·생각’을 보면 안다.
103.정신이 확실하고 생각이 확실하면, 육계의 것도 영계의 것도 확실
하게 생각나고 기억난다.
104.육계의 것이나 영계의 것이나 기억하려고 집중해야 기억을 잘하게
된다.
105.기억을 안 하려 하면, 기억이 안 난다.
106.꼭 기억하려고 해야 기억난다.
107.가령 어떤 것을 보고, 그것을 꼭 암기하려고 해야 암기가 되어 기
억이 확실하다.
108.신앙생활도 육신 가지고 하니, ‘육’을 알아야 된다.
109.‘마음, 정신, 생각, 사고, 행동’이 흐리멍덩하고 약한 자는 신앙
생활을 해도 흐리멍덩하게 하고 약하다.
110.환경도, 물건도, 음식도 만들지 않고 그대로 쓰거나 그대로 먹으면
마음에 안 든다. 더 좋게 만들면 10배, 100배, 1000배 더 좋아진
다. 네 몸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혼도, 영도 만들어라. 그러면
월명동같이 만들지 않았을 때보다 만 배, 10만 배, 100만 배 더
좋아진다. 천국에 못 갈 자라도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의의 행
실로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을 만들면, 그 혼과 영이 천국에 가게 된
다.
111.자기 육을 통해 마음, 혼, 영을 만들지 않고서 천국에 간 자는 없
다.
112.매일 ‘성자와 주의 말씀’으로 자기 <육, 마음, 혼, 영>을 만드는
자는 복 있는 자니라.
113.‘마음·정신·생각’이 ‘육체의 힘’과 함께 움직여야 된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생각’으로 보아라.
2.눈으로 봐도 생각이 잘못되어 있으면 제대로 안 보인다.
3.생각과 인식이 잘못됐을 때는 눈으로 봐도 잘못된 인식대로 보인다.
4.‘혼의 생각’으로 보아라. 성자와 일체 되어 그 생각을 전달받아
‘성자의 생각’으로 보고 인식하여라.
5.<인식>은 ‘결정’이다.
6.‘인식했다.’ 함은 ‘뇌와 마음에 메모리 되었다’ 함이다.
7.‘인식’이란, ‘뇌와 마음에서 결정한 단계’다. 고로 그 결정을 바
꾸어 그릇된 인식을 없애기 전에는 ‘육의 눈’으로 봐도 제대로 안
보인다. 인식이 잘못되어 있으면 짧은 것도 길게 보이고, 긴 것도 짧
게 보이고, 구부러진 것도 곧게 보인다.
8.그릇 인식된 상태에서 교육하면, 교육이 안 들어간다.
9.자기 결정이 자기 운명을 좌우한다. 곧 자기 인식이 자기 운명을 결정
한다. 고로 인식을 잘해야 된다.
10.육으로 못 보는 것은 ‘생각의 눈’으로 보아라.
11.일평생 꼴뚜기를 먹고 살아도 인식이 잘못되어 있으면, 꼴뚜기를 조
개로 알고 산다.
12.<낙원>을 <천국>으로 인식하고 믿는 자는 평생 낙원을 천국으로 알
고 믿고 산다.
13.<천국>에 못 가 본 자는 <낙원>을 최고 좋은 천국으로 안다.
14.달동네에 살던 자가 해동네에서 살게 되면, 그곳을 더 이상 없는 최
고의 천국으로 알고 산다. 부자가 되어 더 좋은 별장과 전원주택에
서 살게 되면, 그제야 해동네가 중간 동네라는 것을 알게 된다.
15.<구약>은 ‘최하 동네’, <신약>은 ‘중간 동네’, <성약>은 ‘최
고 좋은 동네’다.
16.<구약>은 ‘선영계’, <신약>은 ‘낙원 세계’, <성약>은 ‘천국의
황금성 세계’다.
17.같은 천국 안에서도 수백, 수천 가지의 차원의 세계로 구분되어 있
다. 제일 아래 선영계가 있고, 그 위에 낙원이 있고, 그 위에 천국
황금성이 있다고 생각해라.
18.한 나라의 수도권 안에서 같이 살고 있어도 수천 단계로 삶의 차원
이 각각 다르다.
19.<천국>의 최고 중심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시는 세계가
있고, → 그다음에 최고 사랑의 뜻을 이루는 성약역사에 와서 휴거
된 영들이 신부로서 거하는 ‘신부성 천국’이 있고, → 그다음에
신약역사에서 구원받은 영들이 거하는 ‘낙원급 천국’이 있다. /
천국은 수천만 층이다.
20.한 집에 사는 형제들도 부모를 중심하여 그 삶의 터전이 다르다. 자
기 경제 실력대로, 자기 차원대로 다른 위치에서 산다.
21.전능자 하나님도 인생들이 각자 행한 대로 갚아 주어 차원대로 살게
하신다.
22.성자와 일체 되어 붙어 살아도, 그 안에서도 또 ‘각자 행위의 차
원’대로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나뉘어 살게 된다.
23.차원과 위치가 쪼개져 있는 천국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24.신이 되려면, <전체>를 봐야 된다.
25.어떻게 방에 앉아서 지구 세상 전체를 다 돌아다니며 보겠느냐. 기
도하면서 영계에 들어가서 ‘생각’으로 보고, ‘혼’으로 보아라.
‘혼’은 우주 전체도 보고, 영계도 보고, 땅속도 본다.
26.어떻게 사람을 다 겪어 보면서, 살아 보면서 보겠느냐. ‘생각’으로
보아라. ‘혼’으로 보아라.
27.‘생각’으로 성자와 대화하고, ‘생각’으로 성자를 보아라. 육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정확하고 확실하다.
28.속이려는 자는 ‘행위’까지 속여서 행하니, 눈으로 봐도 모르고, 그
말을 들어도 모른다. 고로 ‘생각’으로 꿰뚫어 보아라.
29.지도자들도 따르는 자들이 속이는지, 기도하면서 ‘생각’으로 보아
라. 생각의 주인은 ‘혼체’다.
30.상대의 말이 옳다 해도 따라 해서는 안 되는 것들이 많다. 판단하고
성자께 묻고 행해라.
31.세상의 옳은 길도 옳다고 하며 가다 보면, <천국 길>도 못 가고 <자
기 인생 길>도 못 간다.
32.상대는 옳다고 단언해도 확인하기 전에는 가지 말아라. 자기 ‘뇌
차원’대로 따지고 계산하고 옳다 하니, 착오가 많다.
33.자기 ‘뇌 차원’대로 판단하고 옳다고 주장한다.
34.어린아이는 작은 것을 보고도 크다고 말한다. 어른이 보면 작다고
말한다.
35.큰 것을 많이 본 사람은 누가 무엇을 보고 크다고 해도 큰 것만 보
고 살았으니, 작다 한다. 전체를 보고 계산하고 판단해라.
36.어렸을 때는 큰 바위로 생각했으나, 커서 보면 작은 돌이다.
37.‘마음’이 작고, ‘생각’이 작고, ‘뇌 차원’이 낮은 자는 큰일을
못 한다.
38.나이가 어리고, 생각이 어렸을 때 짝사랑했던 사람을 생각해 보아라.
그때는 천하의 미인 같았지만, ‘뇌 차원, 뇌 지능’이 높아진 후 다
시 생각해 보니, 시골 산골짜기의 재래식 화장실 같지 않느냐.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새벽 잠언>
1.네 ‘마음과 생각’이 어디에 가 있느냐. 네 ‘몸’이 어디에 가 있느
냐.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신다.
2.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부르셨을 때, 그들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일
을 하고 부끄러워서 부끄러움을 안 보이려고 피해 있었다. 결국 책망
받고 심판받았다.
3.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을 때, 모세는 거룩한 산 호렙에 가 있었다.
이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타나시어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
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라.” 하고 가르쳐 주시며, 애굽에서 이스라
엘 백성들을 이끌어 낼 것을 말씀하셨다. (출 3장)
4.‘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라.’ 함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며,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이니, 마치 방에서 신
을 벗듯이 신을 벗어라.’ 함이다.
5.영적으로는 신을 벗으라는 말은 ‘자기 생각과 자기중심을 버려라.’
함이다.
6.또 신을 벗으라는 말은 ‘더러움을 버려라. 마음과 행위의 모든 죄를
회개하라.’ 함이다.
7.‘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어라.’ 함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정한 곳이고 거하는 곳이니, 다른 곳과 구분되게 정결하게 하라.’ 함
이다.
8.‘신을 벗어라.’ 함은 ‘하나님이 계시니, 달리 생각하고 행해라.’
함이다.
9.방에 신발을 신고 들어온 사람에게 “이곳은 방이니, 바깥에서 신던
더러운 신발을 벗어라.” 한다.
10.이와 같이 모세는 하나님이 쓰시는 자이니, 호렙 산에서 모세에게
이르기를 “네 발의 신을 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
다.” 하셨다. 이는 ‘거룩함, 깨끗함’을 말했다.
11.성자께 ‘거룩함’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세
상의 단어로는 통쾌하게 설명할 만한 단어가 없다.” 하셨다. “그럼
하늘나라 단어로 말씀해 주세요.” 하니, “거룩한 곳이란, 신성한
장소다. 곧 전능자가 거닐고 거하는 곳이다.” 하셨다.
12.월명동 자연성전도 거룩한 곳이다. 신성한 곳이다. 삼위일체가 거니
시고 거하시는 곳이다. 고로 ‘전능자 세 분의 불꽃같은 눈’이
CCTV가 되어서 밤낮 돌아간다. ‘행위’뿐 아니라 ‘마음과 생
각’까지 다 반영하여, 마음먹고 생각한 것까지 다 ‘실제 행위’로
보고 판단하신다.
13.인간의 모든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감찰하시고, 그 순간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 아니다. 회개할 기간을 주시는데, 실상 죄를 짓는 순
간부터 형벌 기간에 들어간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정한 날에 사
람을 시켜서 고하게 하시고, 혹은 자기가 직접 고하도록 능력으로
행하신다. 그리고 행위대로 조건을 세워 올라오게 하신다.
1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마치 CCTV를 설치해 놓고 밤낮 지켜보
듯 ‘전지전능하신 불꽃같은 눈’으로 날마다 살피신다.
15.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까지 ‘실제 행위’로 보신다. ‘생
각’으로 육도 행하고, 혼도 영도 행하기 때문이다.
16.육의 뇌에서 생각한 것을 혼이 그대로 행한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
고, 그 실체를 녹화해 영상으로 보신다. 그리고 행위대로 심판하신
다.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새벽 잠언>
1.본 대로 들은 대로 그냥 행하지 말고, 꼭 분별하고 확인하고 행해라.
2.어느 조개에 진주가 들어 있는지 모르니, 1차로 조개를 까 보고 그속
에 진주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라. 그다음에 진주가 있는 조개는 받
아들이고, 없는 조개는 없다고 불신하기다.
3.확인한 후에 결정이다.
4.사기꾼은 근거도 없이 사기를 친다. 거짓으로 근거를 만들어 보여 주
기도 하고 말하기도 한다. 고로 꼭 확인해라.
5.‘확인하는 것’이 신이다.
6.‘분별하는 것’이 신이다.
7.먼저는 발견하기다. 그다음에 분별하고 판단하기다.
그다음에 ‘버리기’, 혹은 ‘취하기’다.
8.동서남북 100% 확인하기다.
9.가령 금이 박힌 돌을 주웠다 하자. 그런데 돌 외부를 아무리 봐도 금
이 없어서 버렸다. 그 옆의 사람이 그 돌을 다시 주워서 깨 보았다.
그러자 돌 속에 금이 꽉 차 있었다. 이같이 100% 확인하기다.
10.어린아이같이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보고 들었으면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기다.
11.신이 되려면, 보고 들은 다음에 분별하고 판단하기다.
100% 확인하면, 100% 알게 된다.
12.뇌에는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의 구조’가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보고 듣기만 하고 ‘분별하는 뇌, 확인하는 뇌, 판단하는
뇌’를 써먹지 않는다. 고로 문제가 생기고, 사기를 당하고, 손해를
본다.
13.사기꾼은 100% 포장한다.
14.포장하여 속이 안 보이니, ‘냄새’로 맡아라. ‘생각’으로 꿰뚫어
보아라. 자기 혼체로 보면 다 보인다. <혼체>는 ‘자기의 신’이다.
고로 육체 정도는 훤히 알게 된다.
15.음식도 아무리 눈에 좋게 보이고, 귀에 좋게 들려도 확인하고 먹기
다.
16.물건도 아무리 눈에 좋게 보이고, 귀에 좋게 들려도 확인하고 사고
취하기다.
17.보고 들은 후에는 네 특기대로 분석해라.
18.작은 것인데 10배, 100배, 1000배, 10000배 더해서 거짓으로 불
려서 말하니, 들었으면 확인하기다.
19.좋은 것은 숨기고 안 팔고, 나쁜 것은 좋게 포장하여 뜯어보지 못
하게 하고 팔려고 한다.
20.확인해 보면, 보고 들은 것과는 90% 다르다.
21.‘쪼개는 것’이 <확인, 분별>이다.
‘분석하는 것’이 <확인, 분별>이다.
22.지옥도 천국도 확인하여라.
23.여자라고 해서 7년 동안 연애하다가 결혼했는데, 남자였다.
확인을 안 한 것이다.
24.선생 이름의 ‘석(析)’자는 ‘분석 석, 분별 석, 확인 석’이다.
분별의 기계다. 석(析)을 걸고 다녀라.
<2014년 1월 30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여유 있게 하려면, 꾸준히 해라.
2.꾸준히 해야 일하면서도 쉬면서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
3.할 일 다 하면서 가려면, 일할 시간에 놀지 말아라.
4.<기도>도 <모든 일>도 급하다고 안 해 버릇하면, 매일 급하니 결국
안 해진다.
5.일이 많으면, 두 가지로 나눠서 해라. 하나는 육적으로, 하나는 혼
적·영적으로 나눠서 해라.
6.일이 밀린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노는 시간이 많다.
7.뜻이 아니면, 성자는 그 사람의 수준만큼만 대해 주고 그냥 간다.
8.서로 고마워해라. 감사해라. 찾고 깨달으면, 피차 서로 고마워하고 감
사할 일이 있다.
9.‘자기’를 깨달아야 ‘형제’에 대해서도 깨닫게 된다.
10.세상에서 명예를 휘날리며 산 사람이 있다. 그를 따르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지도자의 영이 지옥에 갔다면, 따르는 사람들은 믿지 않
을 것이다. 그러나 영의 세상에 가서 그 실상을 보고 확인한 사람은
그가 천국에 갔다 해도, 좋은 영의 세상에 갔다 해도 영원히 안 믿
는다. 본 사람은 안다. 아는 자가 왕이다.
11.알고 보기 전에는 말을 하지 말아라.
12.‘지옥·무저갱·음부’는 밑으로 내려가는 길이고, ‘천국·낙원·
선영계’는 위로 올라가는 길이다.
13.<지옥>은 가장 가기 쉬운 길이다. 고로 수많은 육들이 ‘지옥의
삶’을 살고, 수많은 영들이 ‘지옥’으로 간다.
14.<천국>은 가기 어렵다. 고로 가는 자가 적다. 자기가 행하면서, 확
인하면서, 가는 길이다.
15.사람들은 “지옥은 너무 많은 자들이 가니, 그곳은 좁아서 나는 들
어갈 곳이 없겠어요. 가더라도 밖에서 살겠어요.” 하며, 요행을 기
다리는 말을 하기도 한다. 좁은 지구 세상만 보고 살아서 모르는 것
이다. <지옥>은 지구보다 수백 배 더 크다. 지옥에는 비어 있는 곳
이 엄청나게 많이 남아 있다.
16.<사탄>은 그 ‘큰 지옥’을 다 채우려 계획하고, 사람들을 꾀고 유
혹하고 속이며 행한다. <하나님>은 그 ‘큰 천국’을 다 채우려 계
획하시고, 모든 생명들이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에 와서 살도록 도
우시고 역사하신다.
17.사탄이 그렇게 지옥을 꽉 채우기 원하는데 하나님이 그 원을 들어주
신다면, 사탄들의 배를 다 갈라서 생선같이 벌려 놓아 지옥을 채우
게 하고 말 것이다.
18.<천국>은 예상대로 안 채워지면, 만들어 놓은 것을 그대로 놓고 천
국에 들어간 자들이 넓게 쓰게 해 주신다.
19.목자는 어느 시간만 양 떼를 살피면 안 된다. 틈만 있으면 이리와
사자와 야수들이 양을 잡아가니, 항상 양 떼 옆에 있어야 된다.
20.양 틈에 숨어 있다가 만일 이리와 사자와 야수들이 나타나면, 양 사
이에서 총을 겨누다가 쏴 죽여라. 그러면 양들이 총질을 하는 줄 알
고, 소문나서 다시는 안 온다.
21.양을 모형으로 만들어 놓고, 원형으로 사방에 함정을 파 놓아라. 그
리고 양을 잡아먹으러 온 야수가 함정에 빠지면 거기서 못 나오게
하여라. 양을 잡아먹으러 온 죄로 뼈만 남고 가죽만 남도록 야수들
에게 지옥의 고통을 받게 해 주어라.
22.‘참목자’는 연구한다. 야수들이 온 산의 가시덤불 속에 숨어 있으
니, 온 산에 철조망을 치고 불을 질러라. 양을 잡아먹으려 하는 야수
들이 바비큐가 되면, 더 이상 양을 사냥하지 못한다. 산은 가시덤불
들이 모두 불에 탔으니, 세월이 가면 좋은 나무들이 자라서 밀림이
된다. 만일 그 산에 또 야수들이 생기면, 다 큰 양들을 시켜서 야수
가 새끼일 때 짓밟아 없애라.
<2014년 1월 3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깨닫는 것이 보물이다.
2.깨닫는 것이 가치다.
3.깨닫는 것이 재물이며, 자본이다.
4.깨닫는 것이 보화라고 했다. 깨닫고 행하면 얻으니, 깨닫기만 해도 이
미 얻은 것과 같다.
5.지식으로 배우는 것과 깨닫는 것의 차이는 크다. 지식으로 배운 것은
사랑하는 연인과 손을 잡은 정도로만 느껴지고, 깨달은 것은 사랑하는
연인과 직접 사랑한 것같이 느껴진다.
6.지식으로 배우는 것과 깨닫는 것이 차원이 다른 이유가 있다. 지식으
로 배운 것은 육신이 배워서 머리로 아는 차원이고, 깨달은 것은 자기
혼과 영이 아는 차원이다. 혼과 영이 아니, 혼과 영이 육과 함께 행한
다. 고로 실천하기가 100배 더 쉽고, 심령도 강하고 기쁘다.
7.가정에서도 큰 할 일을 놓고, 어린 아들딸이 아는 것과 어른인 부모가
아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행하는 것도 차원이 다르다. 이와 같이 육
이 지식으로 배워서 아는 것과 혼과 영이 알고 깨닫는 것은 다르다.
8.어떤 단체의 지도자가 할 일을 놓고 깨달아 아는 것과 따르는 자들이
아는 것은 행하는 데 있어서 차원이 다르다. 지도자는 행할 능력과 힘
이 있어서 즉시라도 행하지만, 따르는 자들은 의견을 말해 줄 뿐이다.
9.하나님은 시대 구원자를 깨닫게 하시고, 그에게 시대의 할 일을 말씀
해 주어, 모든 인생들에게 시대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
10.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그 일의 지도자에게 깨닫게 해 주
신다.
11.주와 같이 있으면, 같이 빛난다.
12.귀한 것과 같이 있으면, 그보다 못한 것도 같이 빛난다.
13.계산을 잘하면 얻고, 계산을 못하면 잃는다.
14.가령 어떤 작품이 빛나고 찬란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자연
성전 월명동과 같이 있으면, 다른 곳에 있는 것보다 더 빛나고 가치
있게 보인다.
15.도시의 집은 가치가 있다. 이는 그 도시와 함께 쓰기에 더 가치 있
는 것이다.
16.외롭게 한 벌판에 집만 있으면, 보는 사람이 별로 없다.
17.귀한 곳에 있어야 귀한 곳과 같이 빛이 나고 가치가 있다.
18.월명동 낙타바위, 주암바위, 고래바위 등 모두 하나님의 자연성전이
개발되어 귀히 쓰는 장소에 있으니, 자연성전과 같이 빛나고, 같이
가치가 있는 것이다.
19.바위만 달랑 떨어져 있으면, 누가 그것을 보러 오겠느냐. 무가치다.
20.하나님의 뜻이 있어 이미 만들고, 태양같이 빛나는 사명을 주어서
개발된 자, 곧 구원자 앞에 있으니, 자기도 같이 개발하여 같이 빛나
게 되는 것이다. 달랑 자기만 떨어져 있으면, 개발한다 해도 별 가치
가 없다.
21.월명동에 붙어 있어서 같이 개발한 것이 월명동 자연성전이 아름답
고 신비하고 웅장한 만큼 같이 빛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와 주와 가까이 붙어 있어야 차원을 높이실 때 자기도 같이
차원을 높여 빛나고 가치 있는 인간 보물이 된다.
22.사람이고, 지역이고, 건물이고, 핵심에 가까이 있어야 핵심과 함께
빛나는 것이다.
23.개발된 도시에 상점이나 집이 있으면, 도시와 함께 상점과 집도 같
이 차원을 높여 보물이 되고 가치가 더 높아진다. 성자와 주가 보물
이다. 성자와 주께 가까이 붙어 있어야 자기도 해같이 빛난다.
24.성자와 주와 가까이 있어야 빛난다. 달랑 혼자 있으면, 개발해도 자
기가 가진 가치밖에 빛이 안 난다.
25.가령 금값인 땅 옆에 땅이 있어야 같이 금값 취급을 받는다는 것이
다. 성자는 천하에 최고의 가치가 있으니, 성자 옆에 있으면, 그다음
가치를 갖게 된다. 성자와 가까이 있는 자가 최고의 가치를 갖게 된
자다.
26.월명동 주관권에서 200m 떨어졌는지, 300m 떨어졌는지, 400m
떨어졌는지, 500m 떨어졌는지, 600m 떨어졌는지, 700m 떨어졌
는지에 따라 가치가 다르다. 핵심지에 가까이 있어야 보물이다. 가치
가 있다.
27.핵적인 곳에서 합당한 위치에 있어서 최고로 빛난다.
28.지구는 태양에서 최고로 합당한 거리에 있다. 고로 별들 중에서 최
고 ‘생명의 빛’을 발한다.
2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안에 최고로 합당한 위치에 있는 자가 최고
‘생명의 빛’을 발한다.
30.성자와 주와 일체 된 자는 인생 보물이다. 최고의 가치다.
31.혼자 달랑 떨어져 있는 것은 자체 가치로서 보는 자가 별로 없다.
성자와 주는 일생 동안 빛나고, 영원히 빛난다.
32.귀한 것 옆에 있으니, 같이 귀한 취급을 받고 빛이 나게 된다.
33.첫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가까이 있어야 하고 / 둘째, 자기도
개발하면 같이 빛난다.
3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니, 더욱 빛이 난다.
35.수석도 어떤 모양이냐에 따라 값이 나간다. 사람도 그러하다. 계획적
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러나 성자 구상을 자세히 듣고 해야 된다. 월
명동도 그러했고, 모든 작품도 그러했다. 성자 구상대로 안 했으면,
만들어도 값어치가 없다. 사람도 잘 개발해야 된다. 자기 식으로 하
는 자들은 안 된다. 가치 없이 만드는 것이다. 성자께, 주께 맡겨라.
이것이 최고의 도(道)다. 성자와 주 식대로 하지 않으면, 쓰지 않으
신다. 조은이도 선생이 만들라고 해서 그 방법으로 만들어 쓴다.
36.큰 것에 관한 것을 깨달을 때, 큰 보화를 발견한 것이다.
37.깨달을 때, 1억 천만금을 얻게 된다.
38.성자는 무엇을 주실 때, 그것을 얻도록 생각나게 하고, 느끼게 하고,
깨우쳐 주신다.
39.깨닫도록 기도를 많이 해라. 그래야 뇌가 풀려서 성자가 생각나게
하고, 느끼게 하고, 깨닫게 하고, 영감을 주신다.
<2014년 2월 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악한 자들과 사탄은 간교하여 <좋은 것>은 버리게 하고, <나쁜 것>은
가지고 가게 한다. 제대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속지 말아
라. 고로 성자가 주신 것을 뺏기지 말아라.
2.성자가 축복을 주시면, 악한 자들과 사탄은 유혹하여 속이고 뺏으려
한다.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얻은 것을 뺏기지 말아라.
3.사람들은 ‘보고 듣는 것’에는 뇌가 발달하여 보고 듣는 데는 뇌를
잘 쓰면서 산다. 그러나 뇌의 가장 중요한 부분, 곧 ‘분별하는 뇌,
확인하는 뇌’는 발달되지 못하여 ‘분별의 능력’이 약하다.
4.분별을 잘하도록 ‘분별의 뇌’를 계획적으로 발달시켜라.
5.보고 들은 대로 그냥 엉성하게 행하니 화도 받고, 해도 당하고, 실패
도 하고, 사고도 나는 등 각종 문제가 생긴다.
6.무엇을 보고 들었으면 ‘분별하고 분석하는 뇌’를 100% 사용하고
가동시켜 전문적으로 확인하고 쪼개야 된다.
7.사람들은 ‘보고 듣는 데’는 뇌 회전이 빠르다. 그러나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데’는 약하다.
8.‘보고 듣는 것’에서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분석하고, 분
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단계’에서 최고로 문제가 일어난다.
9.‘분별의 뇌’가 굳으면, 뇌가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식물인간 뇌>가
되어서 판단을 못 한다.
10.‘분별의 뇌’를 쓰지 못하면 무엇을 해도 실패하고, 물질적 시간적
손해를 보고, 육적 영적인 해를 받게 된다.
11.수고의 대가대로 성공하기를 원하느냐. 육적·혼적·영적으로 분석
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를 발달시켜 집중적으로 사용
해라.
12.보는 대로, 듣는 대로 그냥 행해 버리는 것이 습관이 된 굳은 뇌를
풀고, 깨우고, 살리고, 발달시켜라.
13.보고 들은 대로 행하지 말고, ‘분별하는 뇌’를 사용하여 꼭 확인
하고 나서 행해라.
14.악인들과 악평자들은 자기가 악한 대로 확인하지 않고 말한다.
15.악평하는 말을 보고 들은 대로 그대로 믿고 판단하면 안 된다. 악평
을 보고 들었어도 ‘뇌 분석 기계’로 꼭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
하고, 판단하기다.
16.시간이 들어도, 돈이 들어도, 경비가 들어도 확인해야 할 것은 꼭
100% 확인하고 받아들이고 행하기다. 확인하지 않고 그릇 행하면,
그로 인한 ‘해’는 자기가 다 받게 된다.
17.‘뇌 차원’이 낮으면 분별을 못 하고, 판단이 흐리고, 분석을 못 하
고, 쪼개지 못한다. 시대 말씀을 들어라. 그리고 기도해라. 그리함으
로 성자의 차원으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판단하고, 확인해라.
18.인간 수준에서의 판단은 온전하지 않다. 세상 재판관이 판단하더라
도 인간 수준에서 판단하면, 어느 한쪽이 억울하게 결정되는 일이
많다. 어느 한쪽이 억울하게 결정되면, 하나님은 다시 판단하여 심판
하신다. 땅에서 판단했어도 하나님이 다시 공의롭게 판단하신다.
19.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지혜, 성령님과 성자의 분석으로 하는 판단
이 100% 온전하고 완전하다.
20.주가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아라. 사람은 함부로 판단하
면 항상 실수가 따른다. 신이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고로 착오가
있다. 판단을 주께 맡겨라.
21.‘분별의 지혜’와 ‘분별의 은혜’를 받아라!
<2014년 2월 3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첫사랑을 잃으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2.첫사랑을 잃으면, ‘마음’을 뺏긴다. 그러다 ‘몸’도 뺏긴다. 그러
다 ‘성자’도, ‘주’도 뺏긴다.
3.성자와 주를 뺏기면, 신앙을 하는 데 아무 의미가 없다.
4.<첫사랑>을 다시 찾아야 ‘사랑하는 자’를 다시 뺏는다.
5.처음에는 열렬하다가도 가다 보면 어느새 <첫사랑>이 식는다.
6.사람의 심리를 알아라. 사람은 자기가 원하던 것을 얻거나, 원하던 사
람을 얻으면, 처음에는 거기에 빠져서 미쳐서 좋아한다. 그러나 시간
이 지나면, 처음에 좋아하고 사랑했던 뜨거운 마음이 점점 식는다.
7.그렇게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를 원하여 만났어도 계속 보고 만나
다 보면, 처음 불같던 마음이 식는다.
8.그렇게 ‘좋은 옷’ 사기를 원하여 새 옷을 샀어도 계속 입다 보면,
새것도 옛것이 되니 슬슬 지겨워지고 안 입고 싶어진다.
9.그렇게 ‘사명’ 받기를 원하여 사명을 받았어도 계속 사명을 하다
보면, 권태에 빠져서 사명을 놓고 싶어 한다.
10.인생은 ‘반복되는 삶’이다. 고로 자기가 원하고 바라던 것이 이루
어져서 그것을 쓰고 누리면서 살다 보면, 이미 쓰고 겪어 봤기에
‘호기심’도 사라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희망’도 사라지고,
‘권태’가 온다. 고로 귀히 보던 것도 보통으로 보이고, 그렇게 하
고 싶어 했던 것도 안 하게 된다.
11.‘원하던 것’을 얻고 쓰다 보면, 또 ‘원하던 사람’을 얻고 살다
보면, 처음 좋아하고 사랑했던 마음도 식어지고 별로로 생각된다. 그
렇게 몸도, 마음도, 생각도 <처음 사랑>이 식어 버린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향해서도 그러하다. 처음에는
불같이 사랑하면서 평생 식지 않고 사랑할 것같이 맹세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그 뜨거웠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식어 버리고,
‘의욕’을 잃고, ‘호기심’도 잃고, ‘삶의 희망’도 약해진다.
13.<첫사랑>이 식으면, 힘든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14.<첫사랑>이 식고 힘들기 시작하면, 아무리 기도하고 생각해도 잘 안
된다.
15.<첫사랑>이 식은 자가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뺏긴 자다.
16.<첫사랑>을 찾지 못하면, 힘이 없어서 ‘휴거’를 이루지 못한다.
17.<성자 사랑의 해>의 핵은 ‘첫사랑의 불’을 뜨겁게 붙여 성자를 사
랑하는 것이다. 그래야 힘이 솟아나 ‘휴거’를 이루고, ‘완성급
300선 휴거’까지 도달하게 된다.
18.‘첫사랑의 불’이 뜨겁게 타지 않고서는 1년도 지겹고 지루해서 희
망과 기쁨으로 살지 못한다.
19.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진다. 자꾸 새로운 나무를 넣고 또 넣어야
불이 안 꺼진다.
20.‘성자와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자꾸 기도하고 성자와 대화하며
‘새로운 것’을 얻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그
래야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
21.하던 것만 반복하면 지루하다. 발전도 없다. 호기심도 없어진다. 뜨
거운 열정도 식는다. 고로 심리적으로 <판>이 식고 <첫사랑>이 식
는다.
22.시간이 지나면 ‘희망의 열’이 식기 마련이다.
23.<새것>을 구하고 찾고 얻어야 ‘새 희망’이 솟고, ‘첫사랑의 불’
이 붙어 활활 타오른다.
24.인생 삶은 ‘반복의 삶’이다. 고로 사랑하는 남녀가 아무리 서로
사랑하여 껴안고 살아도 시간이 지나면 <권태기>가 오고, <한계 상
황>이 오고, <첫사랑>이 식어 버린다. 자꾸 ‘새로운 사랑의 역사’
를 해야 된다.
25.섭리사도 계속해서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펴면서,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고 있다. <성령집회 역사>, <말씀의 역사>, <잠
언의 역사> 등 새롭게 계속 차원을 높여 나가니, ‘성자 사랑’과
함께 ‘섭리역사’도 불이 안 꺼지고 활활 타오르게 되었다. 그로
인해 ‘휴거의 불’이 타오르게 되었다. 그러니 말씀집회, 성령집회
에 꼭 참여하여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26.<전도>와 <관리>에 불을 붙이고, 입에서 불이 나오게 <시대 말씀>
을 증거하며 외쳐야 ‘성자와의 첫사랑’에 불이 붙어 보다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27.생활 습관 하나부터, 얼굴 표정 하나부터, 자세 하나부터, 성자를 대
하는 것부터, 주를 대하는 것부터, 말씀을 대하는 것부터, 기도하는
것부터 다시 새롭게 하여라. 그러면 불이 붙는다.
28.회사도 자꾸 ‘새로운 아이템’이 나오지 않으면, <매출의 판>이 식
는다. 시대를 앞서 나가며 ‘새로운 아이템’을 내야 <매출의 불>이
활활 타고, <회사 분위기>도 활활 타오른다.
29.무엇을 하든지 자꾸 ‘연구’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개발’을 해
라. 그래야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30.지도자라면, 아이큐를 높여라. 150까지 높여라. 네 생각으로는 못
높인다. ‘성자의 생각’을 받아라. 그리고 자꾸 ‘연구’해라.
31.아무리 열을 내도 <첫사랑>이 식는 이유는 뇌가 굳어서 아예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자꾸 연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새로운 것’을
찾지 못하여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펴지 못함으로 <첫사랑>이
식는 것이다.
32.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새로운 것을 찾아내야 ‘첫사랑의 불’
이 붙는다.
<2014년 2월 4일 화요일 새벽 잠언>
<반복> 첫사랑을 잃으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반복> 첫사랑을 잃으면, ‘마음’을 뺏긴다.
그러다 ‘몸’도 뺏긴다. 그러다 ‘성자’도, ‘주’도 뺏긴다.
<반복> 하던 것만 반복하면 지루하다. 발전도 없다.
호기심도 없어진다. 뜨거운 열정도 식는다.
고로 심리적으로 <판>이 식고 <첫사랑>이 식는다.
<반복> 시간이 지나면 ‘희망의 열’이 식기 마련이다.
<반복> <새것>을 구하고 찾고 얻어야
‘새 희망’이 솟고, ‘첫사랑의 불’이 붙어 활활 타오른다.
<반복> 무엇을 하든지 자꾸 ‘연구’하여 새롭게 해라.
그래야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반복>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새로운 것을 찾아내야 ‘첫사랑의 불’이 붙는다.
33.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무한하게 가지고 계신다. 우리에게 주실
것이 수백 가지다. 그러나 우리가 ‘새롭게 행하는 조건’을 세워야
주신다. <첫사랑>이 식지 않고, 자꾸 하고, 끝까지 해야 주신다.
34.<기도 이벤트>와 <각종 이벤트>를 새롭게 해라.
35.새로운 것을 행하지 않으니, 안타깝게 얻지 못하는 것이다.
36.하나님과 성자가 주실 것이 있는데, 그냥 두고 육신이 죽으면 너무
아깝다. 계속 연구하고, 계속 찾고, 계속 조건을 세우고, 계속 성자
를 사랑하며 ‘사랑의 불’을 꺼뜨리지 말아라. 그러면 주신다.
37.새롭게 해라. 그리함으로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그러면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섭리사도 ‘새 희망’과 ‘새 힘’이 솟는다.
38.새롭게 하지 않고 그냥 가면, 불이 다 꺼지고 냉랭하여 ‘성자와 사
랑할 힘’이 없다.
39.사랑으로 휴거되는 것인데, ‘사랑할 힘’이 없으면 <휴거>도 안 된
다.
40.올해 ‘첫사랑의 불’이 붙으려면, 새로운 것을 구하여 받고, 새롭게
행해야 된다. 그래야 <휴거>도 한 차원 더 높이게 된다.
41.올해를 놓치면, ‘큰 기회’를 놓친다. 이 말을 깨달아라.
42.올해가 왜 <성자 사랑의 해>인지, 근본을 깨달아라.
43.가르쳐 줘서 알면, 지식으로 알게 되니 마음에 불이 붙지 않는다.
44.자기가 말씀을 듣고 성자께 기도하여 깨달아 알게 되면, 마음에 불
이 붙어 가슴이 뜨거워져 목숨 걸고 하고 싶게 된다.
45.다시 ‘기도의 불’을 붙여라. 그리함으로 ‘깨달음의 불’을 붙여
라. 그리고 제대로 깨달아 <성자 사랑의 해>를 놓치지 말고 ‘성자
사랑의 불’을 붙여라.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46.깨달아야 ‘확신’이 온다. 고로 목숨 걸고 행하게 된다.
47.말씀은 가르쳐 주었으니, 마음에 불이 붙어 깨닫도록 기도해라.
48.진정 휴거되어 성자가 거하는 <천국 황금성>에 가고 싶으냐. 새롭게
행함으로 ‘첫사랑의 불’을 붙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여라!
49.‘새롭게 사랑’이다.
50.‘새로운 사랑의 일’을 찾고 구해라. 그리함으로 ‘나 성자가 원하
는 것’을 찾아라.
51.새 시대에는 ‘더 새롭게 하기’다.
52.<첫사랑>을 다시 찾아야 ‘마음’이 뜨겁게 불탄다.
53.‘마음’이 불타야 ‘행실’도 불타게 된다.
54.‘첫사랑의 불’을 붙이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2014년도다.
55.‘첫사랑의 불’이 안 붙으면 힘들어서 못 하고, 희망이 없어서 못
하고, 지루하고 지겨워서 못 한다.
56.늘 하던 것은 지겹고 지루하다. <새것>을 찾아야 ‘힘’이 오고
‘희망’이 불타서 하게 된다.
57.<새것>이 오면, <옛것>은 사라진다.
58.<새것>이 ‘새 힘’이요, ‘새 희망’이요, ‘새 사랑’이다.
59.<새것>을 찾으면, ‘첫사랑의 불’이 붙는다. 이 말을 깨달아라.
60.<옛것>은 이미 잔치하고 끝났으니, 이제 <새것>을 가지고 새롭게
하자.
61.<새것>을 줄 테니 기도해라. 간구해라. 찾아라. 그러면 얻게 된다.
62.말씀을 들었으면, 어서 시작해라. 그래야 ‘올해의 기회’를 뺏기지
않는다.
63.‘첫사랑의 불’이 붙지 않으면, 촛대를 옮길 수밖에 없다.
64.첫사랑이 식으면 서로 만나도 ‘할 말’이 없고, ‘사랑할 마음’도
없다.
65.첫사랑이 식으면 ‘성자’도 뺏기고, ‘너를 구원할 자’도 뺏기고,
‘사명’도 뺏기고, ‘새로운 것’도 뺏긴다.
66.<마음·정신·생각>이 ‘불’이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강하게
일으켜라! 그리함으로 <행동>도 강하게 일으켜라!
<2013년 2월 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이 기쁨이 솟아나면 ‘백조’처럼 공중에서 날고, 기쁨이 사라지
면 ‘거북이’가 되어 기어간다.
2.높은 산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하면서 오르면, 등반가도 힘들어서
지친다. 한 번에 올라야 된다. 신앙도 그러하다. 왔다 갔다 하는 신앙
은 힘들고 지치기만 한다.
3.<인연>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정’을 낳는다.
4.‘몸’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면 <천사>다.
5.너를 사랑해 주는 것은 너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나눠 쓰라 함이다.
6.마음 변하지 않고 환난을 이기면, 성자는 축복을 주신다.
7.선생이 뚫은 벽을 보고, 제자도 따라서 뚫는 것이다.
8.작은 것을 보고서도 성자의 것을 택하여 살아라. 그러면 가면서 점점
희망의 역사가 일어난다.
9.사랑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10.사탄은 사랑의 방해자다.
11.누구든지 자기가 사탄을 바로 알고,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사탄을 다스리고 주관해야 한다. 이는 100% 인간 책임이다.
12.누구나 자기만 100% 주 뜻대로 행하면, 사탄의 영향권을 벗어나게
된다. 고로 사탄을 다스리고 주관한 것이 된다.
13.사탄이 전혀 해를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 일을 안 하면, ‘자
기 행위’로 인해 해를 받고 무너지게 된다.
14.항상 자기 자신이 문제다.
15.성자는 허락하셨어도 사탄의 방해 때문에 못 할 때도 있고, 자기가
할 일을 못 했기 때문에 못 할 때도 있고, 타인의 방해 때문에 못
할 때도 있다.
16.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결심하고 기도하면서, 성자의 힘을 받고 해
라. 그러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 없다.
17.항상 자기가 사탄보다 크고, 타인보다 크다는 것을 알아라.
18.자기가 하면, 사탄도 타인도 항상 물리친다.
19.성자도 주도 항상 성자를 사랑하고, 절대 말씀을 순종하는 자의 편
이시다.
20.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서 하면, 다 할 수 있다.
21.사탄 주관권을 벗어나면 사탄의 주관을 받지 않게 되고, 자기 주관
권을 벗어나면 자기 주관을 안 받게 된다.
22.성자 주관권에 들어가면 성자 주관을 받게 된다.
23.나쁜 주관권에서 벗어나는 것이 ‘부활’이요, ‘변화’요, ‘구원’
이요, ‘거듭나는 것’이요,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2013년 2월 6일 목요일 새벽 잠언>
24.자기가 부지런히 행해야만 만들어진다.
25.‘남 만들기’는 어려워도 ‘자기 만들기’는 쉽다.
26.자기를 만들려면,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전하신 시대 말씀에 순종하
면서 자기가 행할 것을 행해야 된다.
27.순간 만들려고 하면, 잘 못 만든다.
28.인생은 매일 그 날 일을 행하면서 만드는 것이다.
29.‘집을 지을 때’는 1년에 할 것을 6개월 만에 빨리 지을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을 만들 때’는 그날그날 할 일을 행하면서 만들어야
되기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30.자기를 만들 때 완전히 만들어진 것은 성격도 완전히 고쳐져서 더
이상 게으르지 않게 되고, 혈기 내지 않게 된다. 마치 시계를 만들어
놓으니 시계가 작동하듯이, 자기도 자기를 만든 대로 행하게 된다.
31.‘성격 만들기’다. ‘행위 만들기’다.
32.‘만들기’와 ‘써먹기’다.
33.완전히 만들어 놨어도 써먹어야 된다. 써도 가치 있게 써야 된다. 오
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쓰기다.
34.최대한 빨리 만들고, 최대로 써 먹기다.
35.항상 성자 마음에 맞춰서 뛰고 날면서 쓰여져야 된다.
36.성자의 육이 되어서 그 정신과 마음과 몸으로 쓰여져야 된다.
37.우리가 어떤 것을 행할 때, 자기가 눈으로 보니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에 빠져 행하게 된다. 행하면서,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을 중심
하여 행하지 않도록 하여라.
38.매시간, 매순간 확인하면서 행하기다.
39.매순간 시계를 확인하지 않으면 몇 시, 몇 분인지 모른다. 이와 같이
성자와 주께 확인하지 않으면 모른다.
40.성자를 ‘시간’이라고 생각해라. 눈으로 시간을 확인하면서 하듯
성자께 확인하면서 해라. 대강 하면, 대강 시간을 알고 행하는 것과
같다.
41.계시도, 할 일도 대강 확인받고 행하면, 대강 대충 하게 된다.
42.화가가 초상화를 그릴 때 그 사람과 똑같이 그리듯, 성자의 한 마디,
한 마디 말씀대로,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깨끗
이 행하여라.
43.화장실도 대강 대충 갔다 오면, 또 가야 된다.
44.자기가 씻어야 하는데 안 씻으면 꿉꿉함을 느낀다. 이와 같이 우리
가 행할 때 성자의 뜻대로 깨끗하게 행하지 않으면 자기가 꿉꿉함을
느낀다. 성자는 10배나 더 꿉꿉함을 느끼신다.
45.‘증거’도 확실히 배우고 하여라.
46.‘온전함’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라. 그러면 네가 잘된다.
47.‘사랑’도 온전히 하면, 미움이 없는 것이다.
48.성자는 누구보다도 ‘확실히’ 하되, ‘흠 없이’ 하기를 원하신다.
그렇게 행하는 자를 신부로 삼고, 그와 같이 살면서 같이 행하신다.
49.성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흠 없이 행하신다. 고로 행한 일마다 ‘작
품’이다.
50.몸부림쳐서라도 성자를 따라서 하면, 성자의 몸이 되어 대걸작의 인
생이 된다.
51.자기중심, 자기 생각, 자기 의지로 하면 평생 해도 ‘구원’도 못 받
고, ‘사랑’도 제대로 못 받아 <성자 사랑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52.성자와 멀어지면 마치 물고기가 물에서 나온 것과 같고, 나무가 땅
에서 뽑힌 것과 같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왔으면 빨리 물에 넣어야
하고, 나무가 땅에서 뽑혔으면 빨리 심어야 되듯이, 어서 빨리 성자
와 일체 돼야 한다.
53.성자를 ‘옷’이라 생각하고, 밖에 있으나 방에 있으나 늘 입고 있
어라.
<2013년 2월 7일 금요일 새벽 잠언>
54.더러운 곳을 깨끗하게 닦은 곳만 깨끗해지듯이, 더러운 죄를 회개하
여 깨끗이 없앤 것만 없어진다.
55.‘생활 승리’는 곧 ‘인생 승리’다.
56.자기를 망치는 자는 첫째, 자기 자신이다. 둘째, 사탄이다. 셋째, 타
인이다.
57.자기가 자기에게 ‘영웅’이며, ‘관리자’이며, ‘행할 자’이며,
‘자기를 성공시키는 주인’이며, ‘자기 옆에서 자기에게 지시하는
자’다.
58.성자도 우리의 지시자요, 명령자이시다. 성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우리가 도저히 못 하는 것은 사람을
통해 해 주시고, 우리에게 능력과 힘을 주어 하게 해 주신다.
59.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타인에게 바라고, 성자께 바라고, 주께
바라느냐. 못된 성격과 마음과 버릇을 잡초를 뽑아 없애듯 뽑아 없
애라.
60.자꾸 행해 버릇하면, 해진다.
61.자꾸 안 해 버릇하면, 쉽게 할 일도 태산같이 어렵게 보인다.
62.안 하는 성격이 고정되어 습관이 되면, 작은 일도 황소같이 보인다.
63.일어나 ‘행위의 빛’을 발하여라.
64.자기가 행하지 않았기에 구원의 주관권으로 못 와서 <천국>에 못 가
게 된다.
65.부지런한 자가 ‘먼 길’을 가고, ‘천국’도 간다.
66.<천국>은 멀어서 인생 새벽부터 서둘러서 가야 된다.
67.가다가 인생의 해가 지면, <낙원>이다. <선영계>다.
68.성자도 서두르며 가시는데, 육체를 가진 자들이 태만하고 나태하고
게으르고, 심지어 삶의 잠까지 잔다.
69.성자는 답답하니, 맨 뒤에 행악자를 보내어 쫓아오게 하여 성자의
품으로 뛰어오게 하신다.
70.현재 주관권을 벗어나서 성자가 원하시는 주관권에 와서 쉬어라.
71.사람이 서두를 때, 10배 더 빨리하게 된다.
72.꼭 그 일에 성공하려면, 늦지 말고 서둘러라.
73.시간이 없으면, 할 것도 못 한다. 사탄은 너 자신을 통해 ‘시간 뺏
는 일’을 한다.
74.시간에 늦으면, 밀물이 들어오듯 사탄이 침범하는 시간이 된다.
75.영계에서도 육계에서나 사탄은 항상 우리를 곤경에 빠지게 하여
‘시간’을 뺏는다.
76.자기 애인이 물에 빠졌다 하자. 5분이면 구할 수 있는데, ‘시간’
이 없으면 못 구한다.
77.‘시간’과 ‘성공’이다.
78.‘시간’과 ‘싸움’이다.
79.시간을 뺏고, 주 뜻대로 열심히 행하며 사는 자가 성공한다.
80.시간을 뺏듯이, 성자를 자기 것으로 뺏어라.
81.시간을 자기 애인같이 아끼고, 사랑하고, 좋아하면서 써라. 그래야
자기 위치에서 성공한다.
82.집중해서 시간을 쓰면, 영계의 시간으로 쓰기에 평소보다 3배 이상
많은 시간을 쓰게 된다.
83.혼과 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다. 고로 네 혼과 영을 따라 네
육이 행하면서 시간을 써야 육의 시간을 빛보다 빠르게 쓰게 된다.
<2013년 2월 8일 토요일 새벽 잠언>
1.하나님과 성자는 지금 현실의 이야기를 하고 대화를 할 때 좋아하신
다.
2.지난 것은 다 알고 계신다.
3.하나님은 시대마다 세운 자를 데리고, 지난 시대의 일들을 이야기하신
다. 현 시대에 사는 자들은 지난 일들을 모르기 때문이다.
4.천국에 가도 자기가 살았을 때 한 것밖에 모른다. 하나님이 옛날 이야
기를 해 주셔도 안 겪어 봤으니 모른다.
5.천국에 가도 오랫동안 살아야 정이 붙고, 여러 가지를 알게 된다.
6.세상에서도 선생과 제자가 같이 오래 살아야 정이 붙고, 여러 사연들
을 이야기하게 된다.
7.사랑하는 사람끼리도 같이 보고 산 것만 이야기한다.
8.성자 분체도 성자 본체와 같이 행하며 살았을 때의 이야기를 화제로
삼아 말한다.
9.성자께 기도하기를 “베트남 전쟁터에서 죽음에 처했을 때 하나님과
성자가 100% 살려 주셨습니다.” 하니, 성자는 “아니다. 너도 책임
을 했다.” 하셨다. 뭐냐고 하니, “네가 평소에 하나님과 나를 믿고
사랑하며, 내 말씀대로 행한 것이 책임분담이다.” 하셨다.
10.내가 잘해 주면, 상대도 잘해 준다. 그러나 내가 잘 안 해 주면, 상
대도 마음 변한다.
11.잘해 주나 못해 주나, 변하지 않고 대하는 자가 진짜 사람이 된 자
다.
12.신구약 성경을 읽어 보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악인들에게 너무도
상상 못 할 고통을 받았다. 그에 비해 하나님이 악인들을 멸하신 것
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이에 대해 성자께 물으니, 성자는 말씀하시
기를 “그 이상 할 필요가 없었다. 선의 세계를 구원할 정도만 악을
멸하고, 나머지는 악이 스스로 돌이키기를 기다린다. 악한 자들이 현
재 악하다고 다 멸해 버리면, 후에 돌이킬 자들까지 다 멸하는 것이
아니냐.” 하셨다.
13.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온 인류를 살리는 기도’를 하기 원하
신다.
14.‘온 인류를 위한 한 사람의 기도’가 ‘자기와 자기 지역을 살리기
위한 수백만 명의 기도’보다 크다.
15.<기도>는 일이다. 온 인류를 살리는 기도를 해야 된다.
16.영물인 사탄을 무엇으로 쫓아내고 멸할 수 있겠느냐. 그들은 <하나
님의 법> 안에 갇혀 있으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려야 된다. 네
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사탄을 쫓아내고 멸하는 길이다.
17.하나님은 항상 ‘선’과 ‘악’을 쪼개신다. 하늘 편이 아닌 자는
악이다.
18.‘하늘 편’이 아니라는 것을 무엇으로 알겠느냐.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자가 ‘그 시대의 중심’이다. 그와 하나 되지 않은
자는 악이다.
19.누구나 ‘선의 마음’과 ‘악의 마음’을 잘 모른다. 어느 편이 선
인지 몰라서 줄을 잘못 서면, 악 취급을 받는다.
20.고로 표상으로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중심으로 정했다. 그가 있
는 곳이 ‘하늘 편’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자도 그 편에 계
신다.
21.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행하는 일을 생각하는 척하면서, 자기가
싫어하는 것을 말하며 자기 뜻을 내세웠다. 사탄은 항상 이 같은 수
작을 부리며,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들어온다. 조심해라.
22.사탄은 악한 사람을 통해서 자기 뜻을 내세우며 유혹하는데, 자기
뜻을 그대로 말하면 우리가 안 받아들이니, 하나님의 뜻을 말하면서
은근히 자기 뜻을 내세우면서 마음을 틀어 버린다.
23.기도 안 하고 보면 ‘안 할 일’이 더 돋보이고, ‘꼭 할 일’이 눈
에 안 띈다. 육적으로 봐서 그러하다.
24.(인생 100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고 기도하며, 나는 월명동을 만들어 놓
고 쓰지도 못하겠다고 간구하니 성자가 주신 말씀) 내 지혜 받고, 빨리
건강을 살피면서 해라.
25.(성자) 빨리 뛰면, 인생 100년이 200년 산 것 같다. 하루를 살아도
부지런히 뛰면서 산 자는 2배 이상 한다.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새벽 잠언> 전체 중요
* 2014년 2월 10일 월요일은
‘<첫사랑 불붙이기 70일 기도>를 시작하는 날’이다.
선생은 이미 2월 1일에 시작했다.
<첫사랑 불붙이기 기도>는 2월 10일부터 70일 동안 진행된다.
1.승리가 예정됐어도 안 가면 패한다.
2.겨울철 뜨거운 물이 식는 기회같이 ‘잠깐의 기회’다.
3.과거 민족의 환난을 생각하지 말고, 한을 풀 수 있는 기회가 왔으니
이 기회의 때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한을 풀어라.
4.‘사랑하는 행위’를 하는 것은 결국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
서다.
5.‘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사랑하는 행위를 한 자’와 같다.
6.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사랑의 행위’를 해 주었을지라도 그 여자
의 마음에 ‘그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 있지 않으면, 그 사랑
은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성자가 어떤 사람을 도와주며 사랑으로 대해 줬어도 그 사
람의 마음에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 있지 않으면, 성자의
사랑은 죽은 것이다.
7.사랑을 해 줬어도 사랑을 받은 자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그 사랑은 죽은 것이다.
8.
사랑을 안 해 줬어도 사랑하면, 그 사랑은 살아 있다.
9.예수님은 율법에 속한 구시대인들을 ‘사랑의 행위’로 대해 주셨으
나, 그들의 마음에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기에 그 사랑은 죽
었다.
율법에 속한 구시대인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사랑
해야 모두 구원받고 살 수 있었다.
주의 사랑을 받고도 그 마음에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으니,
구원도 사랑도 받지 못하고 ‘육’은 사망권에서 죽어 살게 되었고,
‘영’은 영원히 사망에서 살게 되었다.
10.하나님과 성자는 사랑을 <말씀>으로 주신다. 말씀을 줬어도 ‘하나
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사랑>이 죽은 것이다.
<말씀>이 죽은 것이다.
11.성자의 사랑을 받고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사랑>이 죽
은 자다.
12.사람이 살아 있을 때만 살아 있듯이, ‘사랑하는 마음’이 살아 있
을 때만 <사랑>이 살아 있는 것이다.
13.성자가 사랑을 주실 때 즉시 받고 써야지, 그 사랑을 받고 즉시 쓰
지 않으면, 그 사랑은 겨울철에 뜨거운 물이 식듯이 식어서 죽는다.
14.사랑은 <말씀>으로 온다. 사랑해서 성자가 말씀을 주실 때 즉시 실
천하지 않으면, 그 말씀은 죽는다. <말씀>이 죽으면, 자기 육도 혼
도 영도 그 차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죽는다.
15.‘말씀 실천’으로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이다.
16.가령 성자가 말씀을 주셨을 때 ‘즉시’ 실천하지 않고, ‘늦게’
실천했다 하자. 이는 늦게 일어나 먼 길을 가는 것과 같은 격이다.
17.성자가 사랑을 주실 때 ‘즉시’ 반응을 보이고 일어나 행해야, 그
사랑으로 육도 혼도 영도 살린다.
18.성자는 그 육과 함께 사랑하면, <말씀>을 준다. 그 말씀은 ‘영생의
말씀’이다.
19.<말씀>이 없으면 ‘갈 길’을 멈추게 된다. 마치 길을 가다가 더 이
상 길이 없으면 더 이상 갈 수 없듯, <말씀>이 없으면 갈 길을 알지
못하여 결국 방황하게 된다.
20.그래서 주의 말씀은 ‘길’이다. ‘진리’다. ‘생명’이다.
21.구시대는 <말씀>이 끊어져 ‘길’도 잃었고, ‘갈 길’도 끝났다.
새 역사, 새 길, 새 말씀이다!
22.‘길’은 닦아야 생기듯, ‘말씀’도 성자가 줘야 받고, 또 받는 자
가 받으려 해야 주신다.
23.성자의 말씀은 ‘인생의 답’이다.
24.‘답’이 없으면, ‘문제’에 속해 헤매고 다니게 된다.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새벽 잠언>
* 그렇게 애지중지 사랑을 다해 키웠는데도 그 생명이 제대로 크지 못하
고 탈락됐다. 이에 내가 더 관리하지 못하여 그런가 하고, 성자의 귀한
자들인데 생명 관리를 제대로 못 했다고 회개하며 기도했다. 그날 밤 성
자는 “그렇지 않다.” 함을 꿈으로 보여 주시며 말씀하셨다.
1.꿈에 어떤 한 사람이 “내가 사 놓은 땅에 ‘산삼’이 있어 20년간
키우며 크게 뒀어요. 이제 더 이상 못 기르고, 때가 되어 산삼을 캐야
되겠어요.” 하며, 내게 산삼을 캐 달라고 했다.
그래서 주인 대신 산삼을 캐러 그 밭에 가 보았다. 그런데 밭이 너무
오래되어 산처럼 되어 있었다.
한 군데가 땅이 불룩했는데, 그곳이 산삼이 있는 장소였다. 주인은
“삼이 커서 땅이 불룩하게 올라왔어요.” 했다. ‘삼이 얼마나 크기
에 땅이 불룩하게 올라왔나?’ 하며 조심스럽게 캤다.
삼 주인은 믿고 나에게 맡겼다. 삼을 캐면서 생각했다. ‘나를 정말
믿고 보냈구나. 20년 전에 자기가 땅을 사고 산삼이 더 크는 것을 희
망으로 기다렸는데, 본인이 직접 오지 않고 내게 맡기고 캐 보라고 한
것을 보면...’ 그래서 잘 캐서 주려고 정성스럽게 캤다. 내 옆에 한
사람이 더 있어, 나와 같이 산삼을 캤다.
손을 떨면서 산삼을 캐 보니, 삼이 하얗게 컸는데 엄지손가락보다 작
았다. 그런데 캐낸 후에 자세히 보니, ‘산삼’이 아니라 ‘일반 농사
삼’이었다.
또 삼 뿌리가 보이기에 땅을 파다 보니, 삼 한 뿌리가 또 나왔다. 이
번 것은 한쪽이 약간 썩어 있었는데, 검지로 살짝 눌러 보니 물렁했
다. 그것도 캐내 보니, 역시 ‘산삼’이 아니라 ‘일반 인삼’이었다.
이 꿈을 꾸고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으니 “인삼은 사람이다. 산삼인
줄 알고 캐내 보니 일반 삼인 것은 그 사람에 대해 기대가 어긋난 나
성자의 입장을 보여 준 계시다.” 하셨다.
섭리사에서 성자와 함께 키운 사람이 이성으로 흘러가 ‘사랑의 기대
가 어긋남’을 보여 준 것이다. 이는 이성 타락을 해 놓고 숨기고 거
짓말하고 산 자들과, 각종 기대에 어긋난 자들에 대한 계시다.
성경에서도 좋은 포도 맺으라고 길렀더니, 들포도를 맺었다고 한탄했
다. (이사야 5장 참고)
2.‘인삼’을 ‘산삼’으로 생각하고 그 땅을 사서 한 세월이 다 가도
록 키우며 다 클 때까지 기다리다가 캐 보니, ‘산삼’이 아니라 ‘농
사 삼’이었다. 그러니 얼마나 허탈하고, 꿈과 희망이 깨져 억울하겠
느냐. 땅이 불룩하여 ‘산삼이 얼마나 클까?’ 기대했는데 산삼도 아
니었고, 원래 그 지역만 땅이 불룩한 것이었다.
3.모르고 살면, 억울함을 당한다.
4.모르면, 결국 때가 되면 ‘기대’도 어긋나고 ‘꿈’도 깨진다.
5.가치가 없는 것은 썩어도 아깝지 않다.
6.‘무지’같이 인간에게 실망을 주고 해를 끼치는 것도 없다.
7.‘무지’는 자기에게 고통과 해를 준다.
8.‘산삼’이라 생각하고 길렀는데 ‘일반 농사 삼’이어서 기대에 어긋
났듯이, 섭리사 사람들 중에서 기대에 어긋난 자들을 말하는 계시였다.
9.<신앙의 인생>도 ‘산삼’ 같은 자가 있고, ‘장뇌삼’ 같은 자가 있
고, ‘농사 삼’ 같은 자가 있다.
10.자기를 ‘산삼 인생, 산삼 영’으로 만들어라.
11.산삼인지, 장뇌삼인지, 농사 삼인지는 ‘삼의 머리’를 보고 알 수
있다. 이같이 인생도 ‘뇌의 생각’을 보면 그 가치를 알 수 있다.
<산삼>은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으면서, 사람이 관리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해충을 이기면서 큰다. / <장뇌삼>은 사람이 심어야 되고, /
<농사 삼>은 사람 손에 계속 관리를 받아야 된다.
신앙의 인생도 그러하다. <산삼 인생>은 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뇌에
꽉 채우고, 스스로 행하며 큰다.
12.인간은 ‘몸 값’보다 ‘생각 값, 뇌 값’이다. 뇌가 온전해야 몸 값
이 나간다. ‘뇌’가 썩어 ‘정신’이 썩은 자는 ‘몸’도 썩는 짓
을 한다.
13.‘뇌’가 온전치 못하면 마음·정신·생각이 땅에 붙어서 수준 낮게
사니, 그 ‘몸’이 아무리 멋지고 예뻐도 가치가 없다. 일반 삼 인생
이다.
14.산삼이 돼도 몸체가 커야 값이 더 나간다. 너도 어서 키워라!
15.사람은 ‘뇌’를 보면 안다.
16.‘뇌의 생각’을 보면 사람의 가치를 안다.
17.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뇌에 꽉 채워 놓고 꿈과 희망을 품고 20년,
30년 동안 자기를 산삼같이 기른 자를 확인해 보면 안다. ‘뇌’만
봐도 안다.
18.성자의 생각이 꽉 찬 뇌인가, 보통 생각을 담은 뇌인가, 자기중심의
뇌인가, 자기가 자기를 보아라. 성자 생각이 꽉 찬 뇌는 ‘산삼’,
보통 생각의 뇌는 ‘장뇌삼’, 자기중심의 뇌는 ‘농사 삼’이다.
19.산삼 인생으로 생각하고 길렀는데, 장뇌삼이나 농사 삼이면, 기른 자
가 꿈과 희망이 깨져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20.아예 알고 기르면 꿈도 희망도 깨지지 않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
실망하지도 않는다.
21.뇌, 마음, 정신, 생각, 혼, 영을 보고 자기를 파악하고 변화시켜라.
확인하지 않고 하면, 확인한 후에 실망한다. 자기 상태를 미리 파악
하여 알면, 육이 바로 행하여 만들면 된다.
22.자기가 자기를 파악하면 바로 안다. <삼>은 ‘농사 삼’이 ‘산삼’
이 될 수 없지만, <사람>은 성자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만들
면 된다.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새벽 잠언>
23.<형상석>의 값과 <일반 돌>의 값은 수천 배 차이다.
24.<일반 삼>의 값과 <산삼>의 값도 수천 배 차이다.
25.진짜 온전한 형상이 있는 형상석은 ‘산삼’과 같다.
26.성자를 진짜 100%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는 몇백, 몇천, 몇억을 줘
야 구하는 ‘산삼 인생’이다.
27.성자를 보통으로 사랑하는 자는 ‘장뇌삼 인생’이다.
28.성자를 사랑하지 않고 믿기만 하며 사는 자는 몇만 원이면 구하는
‘농사 삼 인생’이다.
29.제시간도 잘 지키면서 절대 성자와 일체 된 인생은 진짜 깊은 산속
에서 자연에 의해 자란 ‘산삼 같은 자’다.
30.<농사 삼>은 많고, <장뇌삼>은 농사 삼보다 적고, <산삼>은 정말
귀한 것으로 그 수가 더 적어 귀하다.
31.어떻게 산삼이 되고, 장뇌삼이 되고, 농사 삼이 될까? 씨는 같다.
<산삼>은 일반 농사 삼 씨를 새들이나 산짐승들이 먹고 산에다 배설
하면, 그중 100의 하나가 발아되어 자연에 의해 스스로 큰다. 산속
에서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고 스스로 견디면 산삼이 된다.
<장뇌삼>은 사람이 농사 삼 씨를 산속에다 뿌려 비바람을 맞히며 자
연에 의해 10~20년 동안 크게 한다.
<농사 삼>은 사람이 농사 삼 씨를 밭에다 뿌려 농사를 지어서 4~6
년 만에 수확한 삼이다.
그 효능과 값은 각각 다르다. 산삼은 장뇌삼과 농사 삼과 비교할 때
그 효능도 값도 수십 배, 수백 배, 수천 배 더 높다.
사람도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다. “나는 삼삼 인생인가? 장뇌삼
인생인가? 농사 삼 인생인가?” 하지 말고, 저마다 자기를 만들어
라. 진실로 말하노니, 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뇌에 꽉 채우고 자기가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다.
32.전문가는 삼을 잘 분별하여 어떤 삼인지 바로 안다. 표가 나고 너무
차이가 있으니 바로 안다.
33.<진리>는 ‘산삼’과 같고, <비진리>는 ‘풀뿌리’와 같다. 풀뿌리
는 아무 쓸모가 없다.
34.<제대로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수천 배 차이가 난다.
35.신앙의 인생도 <100% 한 자>와 <100% 못 한 자>의 차이는 수천
배 차이가 있다. 영계에서 보면 다 보인다.
36.단상에서 외치는 자들도 산삼 같은 자 - 장뇌삼 같은 자 - 농사 삼
같은 자로 구분된다. 차원을 높이고 외치고 행해라!
37.휴거된 자 – 휴거되기 직전에 있는 자 – 아예 휴거 밑 선에 있는 자
‘상 – 중 – 하’ 세계다.
38.휴거됐어도 300선 – 200선 – 100선 ‘상 – 중 – 하’다.
39.모든 것에는 ‘진짜’와 ‘가짜’가 있다.
40.‘가짜’는 아예 진짜가 아니라는 말이다.
41.‘가짜’는 아예 못 쓴다. 가짜 수표는 아예 돈이 아니라서 못 쓴다.
42.티켓도 ‘가짜’는 아예 못 써먹는다.
43.신앙의 인생도 ‘가짜’는 아예 쓸 수가 없다.
44.<거짓말>은 ‘가짜 말’이다. 고로 일부도, 조금도 못 쓰는 말이다.
45.성자 분체의 이름을 대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은 그로 인해 죄의 끈
에 매여 휴거까지 묶여 있다.
46.<옷>은 가짜라도 입고 다니면서 가짜만큼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사람은 ‘사기꾼’ 하면 가짜다. 사
기꾼만큼만 사용할 수 없다. 가짜니까 아예 사용할 수 없다.
47.소나무여야 되는데 활엽수라면, 아예 소나무에 들어갈 수 없다. 이와
같이 ‘진짜 신앙의 인생’만 천국에 들어간다.
48.진실한 말씀, 진짜 말씀, 참진리를 듣고 자라서 진실로, 진짜로, 참
으로 성자와 일체 된 자만 천국에 들어간다. 비진리를 듣고 성장하
거나, 우상 교리를 듣고 성장하면 그 ‘영’이 사망으로 예정되어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49.
50.우리가 기도해도 ‘합당하고 진실한 것’만 하나님께 상달되고,
‘나머지’는 자기 입에서 혼자 말하고 끝난다.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새벽 잠언>
51.‘깨닫는 것’은 <산삼> 같고, ‘배운 것’은 <보통 인삼> 같다.
52.‘성자의 말씀’은 <산삼> 같아서, 듣고 소화하면 산삼을 먹은 것같
이 표가 난다.
53.장뇌삼을 산삼으로 속여 팔고, 농사 삼을 장뇌삼으로 속여 파는데,
속지 말아라. 인생도 그러하다. 속지 말고, 영계에서 혼체로 성자께
계시를 받고 알고 살아라. 자기 혼으로 자기 상태를 확인하여라.
54.모르고 산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알고 살아라.
55.최고로 낙심하고 통곡하는 자가 누구인지 영계에서 보았다.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막상 가 보니 천국 문이 아니라 지옥 문이 자기 앞
에 닥쳐 그 영이 놀라서 떨고 두려워하며 쓰러져 몸부림치고 있는
자였다.
56.영계에 가서 보고 확인하나 마나 육계에서 알 수 있다. 어떻게? 육
계에서 ‘자기 행실과 삶’을 통해 자기 상태를 거의 짐작하고 알게
된다. 전문가가 보면 97% 이상 안다.
57.올림픽경기에 출전하기 전에 평소 연습할 때의 기록을 보면, 올림픽
출전 시 기록을 거의 짐작할 수 있다.
58.영계 전문가는 영들을 보고, 그 영이 지금 어디에 사는지 안다. 그
육이 죽으면, 그 영이 그대로 육이 살아 있을 때 거했던 그곳으로
간다.
59.전문가는 안다. 알아도 말 못 한다.
6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에 보낸 자가 모르면, 안 보내신다.
61.아는 만큼만 할 수 있다.
62.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 계획한 것이라도 어떻게 해서든 안 하
려 한다.
63.아느냐, 모르느냐는 하늘과 땅 차이다.
64.‘아는 것’이 <축복>이다. <돈>이다.
65.알면 행하여 천국이고, 모르면 행하지 못하여 지옥이다.
66.사탄은 인간이 몰라 무지하도록 늘 막고, ‘거짓’을 ‘참’으로 알
게 유혹하면서 거짓으로 행한다.
67.알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성자가 주시는 복’이다.
68.알고 깨닫도록 찾아라. 배워라. 가르쳐 주어라.
69.모르는 자는 돈을 쓰고 수고하면서 희망차게 꿈을 이루려 한다. 실
상은 무지의 실패 길이다. 아는 자가 그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해 주
면, 혈기를 내며 분노한다.
모르는 자는 실패 길을 가면서도 가다가 길에서 잔치하며 간다. 다
간 후에는 꿈에 불과한 현실이니, “왜 내가 그 말을 듣지 않았던가.
그가 누구이기에 이것을 먼저 알았나.” 하며 탄식한다.
70.몸부림쳐 밤새 기도하고 간구하여 자기 혼이 영계에 가서 성자께 계
시를 받아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면, 먼 길 가려고 짐을 싸
놓은 것을 다 풀고 돌이켜 합당한 일을 한다.
71.<성자>는 ‘답’이시다. 은밀한 것들은 그 육을 통해 밝히신다.
72.<인간>은 ‘문제’이고, <성자>는 ‘답’이시다. 고로 인간이 성자
를 사랑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진정 같이 살아야 문제의 답을 알려
준다.
73.아는 자는 ‘빛’ 가운데 살고, 모르는 자는 ‘어둠’ 속에 산다.
74.월명동에 돌을 다 세워 쌓았다면 아름다울 수 있겠느냐. 다 눕혀 쌓
았다면 웅장할 수 있겠느냐. 돌의 모양대로, 돌이 생긴 대로 합당하
게 세워 쌓거나 눕혀 쌓았기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섭리
인생들도 각각 합당하게 써라.
75.월명동 야심작 자리에는 야심작이 자리 잡고 있고, 호수 자리에는
호수가 자리 잡고 있고, 잔디성전 자리에는 잔디밭이 자리 잡고 있
고, <성자 사랑의 집> 자리에는 <성자 사랑의 집>이 자리 잡고 있
고, <청기와집> 자리에는 <청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다. 고로 아름
답고 조화롭고 신비하다.
76.<아는 것>이 그리도 ‘큰 것’이며 ‘보화’이건만, 알려 줘도 가치
를 모른다. 가치를 알고 행하는 자만 ‘아는 보화’로 빛을 내어 전
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간다.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새벽 잠언>
77.자기 위치에서의 삶이 합당하다.
78.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합당치 않다.
79.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어린아이같이 일이나 저지른다. 그리고 그
동안 자기를 위해 해 준 자를 원망한다.
80.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좋은 물건도 만지다가 깨뜨린다. 귀한 것
을 깨뜨렸어도 잘 모른다. 그러니 차원이 낮은 자에게는 좋은 것을
구경시키지도 말아라.
81.이와 같이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이 시대에 최고 좋은 하나님의
‘사랑의 뜻’도 깨뜨린다. 그래 놓고도 자기가 얼마나 미련한 짓을
했는지 잘 모른다.
82.성자께 하늘의 귀한 생명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고 기도하니, 성
자는 “그렇지 않다.” 하며, 내 혼을 통해 한 사람을 보여 주셨다.
/ 그 사람을 ‘20년 된 장뇌삼’으로 보여 주셨고, 또 ‘반쯤 썩은
상한 장뇌삼’으로 보여 주셨다. 그와 같다 함이다.
누가 자기를 이렇게 만들었느냐. 자기 자신이다. 삼위의 말씀과 정
신을 ‘뇌’에 꽉! 채우고 자기 스스로 행하며 살면, 누구든지
‘산삼 인생’ 된다.
83.<다윗>은 ‘산삼 같은 자’이고, <사울>은 ‘장뇌삼 같은 자’다.
84.<산삼>도 <장뇌삼>도 얼마나 오래되고, 얼마나 크기가 큰가에 따라
서 가치가 좌우된다.
85.<형상석>도 어떤 형상이며, 얼마나 형상이 확실한가에 따라서 가치
가 좌우된다.
86.<사람>도 삼위의 생각과 행실과 얼마나 확실하게 일체 되어 삼위를
닮았는가에 따라서 그 ‘가치’도 ‘차원’도 좌우된다.
87.10%, 50%, 80%, 90%, 100%... 얼마나 그 형상과 닮았는지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된다.
88.형상석에 사람의 눈, 코, 입, 머리 등이 확실하면 ‘값’도 ‘차원’
도 달라진다.
89.신앙도 말씀, 믿음, 사랑, 행위가 확실해야 ‘가치’도 ‘차원’도
높아져 하늘도 땅도 모두 인정한다.
90.어영부영하는 자의 영은 한 명도 천국에 못 간다.
91.사람은 남자, 혹은 여자로 ‘성별’이 확실하다. 그래야 살 수 있다.
이와 같이 성자께 확실히 속한 자의 영만 천국에 간다.
92.어떤 사람이 금 항아리를 귀히 여겼는데, 어느 날 바람에 날려 금
항아리가 깨졌다. 주인은 너무 아까워서 탄식했다. 주위의 온갖 사람
들이 위로해도 위로가 안 되고, 울음이 그쳐지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한 사람이 지나가다가 한마디를 하고 갔는데, 그다음
부터 금 항아리 주인은 울지 않고, 깨진 그릇을 더욱 마구 깨고 부
쉈다. 그리고 웃었다.
아는 자만이 슬픔도 아픔도 위로하고 고친다. 아는 자만이 ‘길’
이 되고, ‘진리’가 되고, ‘생명’이 되어 준다.
93.성자는 아신다. 고로 성자께 묻고서 행해라.
94.모르고 투자해 놓고, 거둘 때 빈손으로 돌아온다.
95.성자는 때가 되면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심판을 받으면 재물이 날아
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꿈이 깨져 길바닥의 낙엽처럼 굴러다니게
되고, 매일 불쌍한 삶을 살게 된다.
96.‘온실 속의 꽃’은 ‘정원의 화려한 꽃’이 되지 못한다.
97.시련을 받으면서 연단하고 단련한 인생은 비바람과 눈보라에도 꽃을
피워 그 향기가 진동한다. 인생도 그러하다.
98.온실의 꽃, 방 안의 꽃은 그 좁은 공간만큼만 향기를 낸다.
99.월명동 바위 절경의 꽃과 나무는 보는 자들로 감탄하게 한다. 방 안
의 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100.성자는 그 육을 굴과 대둔산 절벽과 굶주림 속에서 원시인같이 살
게 내던져 놓으시고, 갖은 시련으로 단련하고 연단하게 하시어
‘바위 절벽의 솔’이 되게 하셨다.
101.방 안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살면서, 인생 젊었을 때 육만 즐기며
육으로만 누리던 자들은 끝나서 보이지도 않는다.
102.
103.찬바람과 비바람에 큰 꽃이 오래가고, 그 향기가 진동한다.
<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새벽 잠언>
1.<몸>은 ‘자극’에 의해 움직이고, <마음>은 ‘감동’에 의해 움직인
다. (몸이 따뜻하면 졸려서, 춥게 하고 기도했다.)
2.<생각>은 집중하고 생각해야 생각한 것이 기억나고 보이게 된다.
3.<계시>는 자기 상황 따라 보이기 때문에 같은 장소라도 여러 가지 형
상으로 보인다.
4.‘자기 생각과 행실’이 영적 현상으로 비쳐 보인다.
5.‘마음의 중심’을 많이 두면, 그쪽으로 빠진다.
6.‘마음의 중심’을 많이 두면, 작은 바가지 샘에서도 못 빠져나온다.
7.마음을 많이 둘수록 거기에 더 빠지게 된다.
8.어떤 상대가 있어서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빠지기도 하고, 상대가 없
는데도 혼자 어떤 것을 생각하면 거기에 마음이 빠지기도 한다.
9.‘자기 마음’도 ‘자기 육’같이 생각하고 다스려야 된다. 이것이
<자기 책임>이다.
10.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과 생각으로 못 다스리면, 기도하여 성자께
구하여라. 그러면 성자가 붙잡아 주기도 하시고, 방법을 가르쳐 주기
도 하신다.
11.<목적>을 두고 고생돼도 그 일을 하면, 마음과 생각이 다른 데 안
빠지게 된다.
12.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해라. 그러면 네 마음도 생각도 그 일에 빠
져 살게 된다. 그것이 영원히 남아 네가 누리게 된다.
13.‘네 마음과 생각’이 물같이 다른 데로 흘러가는지, 가만히 놀고
있는지, 하나님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생각하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봐야 된다.
14.‘마음 문’을 닫으면, 사탄이 못 들어온다.
15.생각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16.물을 끓이면 뜨겁게 되고, 그냥 놔두면 적당하고, 차갑게 하면 차갑
게 된다. 이와 같이 ‘생각’도 그러하다.
17.스스로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이다. 고로 약하다. 제재를 받는다. 그
릇된 생각일 수 있다. 완전하고 흠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생각대로 해라.
18.마치 아예 지구를 벗어나야 우주의 다른 별로 갈 수 있듯이, 아예
‘인간의 생각’을 벗어나야 ‘하나님의 생각’으로 갈 수 있다.
19.인간의 생각은 낮든지 높든지, 모두 한정된 육신 주관권의 생각이다.
20.동쪽과 서쪽은 아예 방향이 다르다. 땅과 하늘은 아예 다르다. 이와
같이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은 아예
다르다.
21.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행해야만, 그 생각대로 한 것이
다.
22.‘생각한 것’과 ‘그 생각을 행한 것’은 아예 딴 세상이다.
23.‘마음 문’을 닫고, ‘행실의 문’을 닫으면 사탄이 못 들어온다.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현재의 것>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의 것>을 보고 희망으로 열
심히 해라.
2.집을 지을 때도 <현재>만 보면, 아직 집을 짓는 과정 중이라서 실망
하고 걱정된다. <미래>에 다 완성될 때를 생각하면서 희망으로 해야
된다.
3.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몇 년 동안은 퇴비하고, 잡초를 뽑고, 땀 흘리
며 가꿔야 한다. 그래도 처음 몇 년 동안은 가을이 돼도 열매가 안 열
린다. <현재>만 보면, 실망되고 낙심된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면, 과
일나무마다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다. <미래>를 보면, 희망이 있다.
4.자기 자신도 <현재>만 보면, 별 희망이 없다. 그러니 희망을 갖기보
다 앞날이 걱정되고, 자기 자신을 보며 실망도 되고, 낙심도 된다.
<미래>를 보고 희망으로 행해라.
5.‘휴거’도, ‘경제’도, ‘사는 집’도, ‘자기가 성장하는 삶’도
<현재의 것>만 보면, 누구나 희망을 갖기보다 걱정이 앞서고 낙심이
된다. 그러나 <현재>보다 <미래>에는 더 희망찬 것이 있다. 하는 만
큼 잘된다. 고로 힘을 내서 열심히 해라.
6.<현재>보다 <앞날>에는 더 잘되고 희망찬 것이 있으니, 힘을 내고 열
을 내서 열심히 해라. 그러면 <미래>에는 희망이 배로 더 크게 이루
어진다.
7.전도하여 어린 생명을 관리할 때도 그렇다. <현재>만 보면 낙심되고,
희망이 없고, 걱정되고, 한숨이 쉬어지고, 마음이 주저앉고, 힘이 빠
진다. <현재>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미래의 것>을 봐라.
8.그 어떤 것이든 <현재의 것>만 보면 걱정도 되고, 염려도 되고, 낙심
이 되어 힘이 쭉 빠지고, 자기 삶의 리듬이 깨진다. 그러니 <현재>만
보지 말고,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수고한 것을 보고, 그냥 보고만 있
지 않으신다. <미래>에 ‘때’가 되면 다 갚아 주신다.
10.만일 사랑하는 자들이 수고했는데도 그냥 두면, 사랑하는 자들의 경
영이 안 된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수고도 헛되게 된
다. 그래서 절대 <미래>에는 잘되게 해 주신다.
11.수고해라. 수고한 만큼 얻게 된다.
12.성자 분체가 조건을 걸고 잘되게 기도를 해 놓았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잘된다.
그러니 너도 조건을 세워 놓아라. ‘조건’은 땅값을 지불하면, 땅문
서가 자기 것이 되는 것과 같다.
조건을 세운 만큼 앞날에 잘된다.
13.<현재의 것>만 보면,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고 힘들다. 그러
니 ‘내가 해서 뭐해?’ 하며 포기한다. <현재>만 보니까 포기하는
것이다. 네가 하는 만큼 <미래>에는 반드시 잘되니, 힘내서 행해라.
14.해는 절대적으로 동쪽에서 떠오른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살면, 앞날에 절대적으로 ‘희망’이 떠올라 개
성대로 희망이 이루어진다. 매일 날이 갈수록 ‘행한 대로’ 희망이
이루어진다.
15.수고하고 노력한 만큼 앞날에 희망이 이루어진다. 고로 하다가 포기
하지 말고, ‘끝까지’ 해라.
16.<현재> 열심히 하면, ‘끝에 가서’ 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된다.
17.100미터 달리기도 끝에 가서 승패가 결정된다.
18.수영경기도 끝에 가서 승패가 결정된다.
19.과일나무도 끝에 가서 과일이 열리고 익어 따게 된다.
20.태 안의 생명도 태에서 크다가 끝에 가서 나오게 된다.
21.<옛 역사>도 끝에 가야 끝나고, <새 역사>가 시작된다.
22.신앙도 그러하다. 끝까지 가야 ‘구원’과 ‘휴거’를 이룬다.
23.‘성자 본체와 분체’도 <신약역사>가 끝나고, 섭리역사가 <독립의
해>를 맞을 때에 끝에 와서 밝혔다.
24.<미래>를 내다보고 희망으로 행하되, 끝까지 해라.
25.낙심 말고 포기 말고, 끝까지 해야 휴거 안 될 자도 휴거된다.
26.육신이 하다가 말면, 자기 영이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하여 천국에 갈 수 없다.
27.<현실>만 보지 말고 <미래>를 보고서 희망과 기쁨으로 ‘끝까지’
‘완전히’ 해야 된다. 이것이 ‘인생 성공하는 길’이다.
28.<미래>에는 <현재>보다 잘되니, 낙심 말고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성자의 말씀을 뇌에 꽉 채우고, 자기를 매일 관리하고, 생명을 매일
관리하고,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하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
며 힘차게 희망 있게 행해라.
29.네가 휴거될 것을 믿고, 희망으로 행해라.
30.<휴거>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고로 하나님은 능력을 주시고, 성자는
함께해 주시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고 성령을 주며 이끌어 주시고,
분체는 부지런히 휴거되는 말씀을 전해 주며 조건을 세워 주면서,
모두 휴거되도록 도와준다. 그러니 자기 육신만 딱 마음먹고 희망으
로 끝까지 행하면, 모두 ‘휴거의 영’이 된다.
31.육도 영도 <현실>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보고 미래까지
계산하여 희망으로 부지런히 행하며 살아라. 믿고 행하여라!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새벽 잠언>
1.‘현재의 것’은 <과정>이다. ‘현재의 것’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열심히 해라. 하는 대로 변화되고, 하는 대로 완전히 딴 세상이 된다.
2.현재에 머물면 ‘현재의 것’만 그대로 받기에 좁고, 부딪히고, 답답
하다.
3.인생을 사는 것은 마치 좁은 산길을 가는 것과 같다. 산길을 가면서
‘현재의 것’만 사용하면, 좁고 걸리고 답답하다. 땅을 파고 길을 닦
으면, 하는 만큼 변화되어 만들어진 넓은 길을 사용하게 된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 때 ‘현재의 것’만 사용하지 말고, 열심히 해
라. 하는 만큼 변화되고 잘된다.
4.‘현재의 것’만 보고 듣고 낙심하지 말고, ‘만들 것’을 예상하고
기뻐하며 희망에 차서 행해라.
5.현재 자기를 보고 낙심하지 말아라. 수고하여 만들면, 미래에는 ‘희
망의 몸’이 되고 ‘빛나는 존재’가 된다.
6.현재에서 가만히 자세히 보아라. 무엇을 어떻게 수고하며 행해야 되는
지, 엄청난 것을 발견하게 된다. 행할 것을 발견했으면, 수고하고 노
력하며 행하여라. 행하고 수고한 만큼 변화되어 환경도, 마음도, 생각
도, 몸도 좋아진다.
7.‘수고’와 ‘몸부림’은 무한한 희망을 주고, 실체를 얻게 한다.
8.수고하고, 노력하고, 보고, 찾고, 행하는 만큼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
게 된다.
9.100% 샅샅이 끌어내고, 씻고, 닦기다.
10.네가 100% 행해야 네가 100% 얻는다.
11.네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축복’과 ‘영원
함’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네가 행해야 얻는다.
12.알아야 행하게 된다. 행하되, 100% 온전하게 행해야 얻는다.
1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을 네가 함께 행하여 함께 얻고,
함께 쓰고, 함께 누리기다.
14.자기가 사는 <고향 환경>도 그대로 사용하면 그대로 그만큼만 희망
이고, 그만큼만 기쁨이다. 만들고 수고하여 변화시켜라. 그러면 완전
히 딴 세상이 된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도 그대로 쓰면서 살면, 그만큼만 희망이고
기쁨이다. 매일 수고하여 만들어라.
영원한 희망이 있으려면,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기’다. ‘성
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만들기’다. 그래야 자기를 엄청난 존재로
만들어 자기가 자랑거리가 되고, 희망이 되고, 그로 인해 영원히 얻
게 된다.
15.새벽부터 자기를 새롭게 만들어 새롭게 쓰기다. 그러면 하루 종일
이상세계다.
16.물건이나, 작품이나 한 번 만들면, 그대로 평생 간다. 고로 만들 때
잘 만들어야 된다.
17.사람의 성품, 생각, 행실, 혼, 영을 만들면, 수백 가지로 다양하게
쓰여진다.
1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쓰여져 보아라. 얼마나 다양하
고 이상적인지 아느냐. 마치 동(銅)이 다양하게 쓰여지듯, 너도 다양
하게 쓰여진다.
19.<현재>만 보면 낙심하고 좌절한다. <미래>를 보고, 희망을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며 만들어 나가야 된다.
20.섭리역사도 과거 삼선교 시절 때, 그때 현실만 보고 산 사람들은 낙
심하고 나갔다.
21.<현재의 것>만 보면, ‘희망’이 그만큼밖에 안 보인다. 고로 걱정
되고, 불안하고, 한숨이 쉬어진다. <현재>만 보고 희망 없다 하며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아라. 미래에는 더 커지고 더 잘되
니, <미래의 것>을 보면서 희망으로 살아라.
<2014년 2월 19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첫사랑’을 잃어버린 자는 ‘사랑하는 자’를 뺏기게 된다.
2.‘마음’ 뺏기면 ‘행실’ 뺏기고, 결국 ‘몸’도 뺏기게 된다.
3.<첫사랑이 식는 원인>은 처음같이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4.<처음같이 사랑하지 않는 원인>은 이미 뜨거운 사랑을 겪었기에 호기
심이 없어지고, 같이 사니 귀한 것을 모르고, 흥미를 잃어버렸기 때문
이다.
5.매일 하던 것만 반복하면, 마음에 새로움이 없어져 ‘권태’가 오고
‘열심’이 식게 된다.
6.자기가 바라고 원하던 ‘좋은 환경, 좋은 집, 좋은 사람’을 얻으면,
처음에는 거기에 미쳐서 밥도 잠도 멀리하고 열정이 솟구쳐 좋아한다.
7.사람도, 물건도, 환경도 ‘세상의 것’은 시간이 가면 ‘옛것’이 되
어 <첫사랑>이 식는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원한
존재자로서 사랑할수록 더 새롭고, 사랑할수록 첫사랑이 더욱 빛난다.
8.첫사랑이 식으면, 마치 최고 좋은 집에서 살다가 그보다 못한 집에 가
서 사는 것 같아서 ‘사랑’에도 희망이 없어지고, ‘삶’에도 희망이
없어진다.
9.사람이고, 물건이고, 환경이고, 그것을 얻고자 희망할 때는 마음에 불
이 타서 간절히 원하며, 그것을 얻기만 하면 평생 귀히 여기면서 살겠
다고 맹세하고 고백한다. 그러나 자기가 바라던 것을 얻고 나면 사랑
도 식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도 식고, 오히려 바라고 원하던 때보다
못하게 산다.
10.첫사랑이 식으면 ‘사랑하는 자’는 버리게 되고, ‘물건’은 팔아
없애게 된다.
11.첫사랑이 식으니 기도도 잘 안 되고, 말씀도 잘 들어오지 않고, 성자
를 점점 멀리하게 된다. 그러다 ‘성자’를 뺏기고, ‘자기 마음’도
뺏기고, ‘자기 몸’도 뺏기고, ‘자기 생명의 삶’도 뺏긴다. 결국
사탄이 그 몸과 마음과 삶을 다스리게 된다.
12.‘첫사랑’을 뺏기면, ‘휴거’를 못 한다.
13.<휴거의 비밀>은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 나
오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참되고 진실하게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다.
14.<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지듯, <사랑>이 다 타면 ‘사랑의
불’도 꺼진다.
15.나무가 다 타면, 새로운 나무를 갖다 넣어야 계속 불이 붙어 타듯이,
사랑도 차원 높여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새
로운 행실’로 사랑해야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16.첫사랑을 중심해서 수백 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새롭게 해야 ‘첫
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17.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 ‘첫사랑의 불’이 붙어 새벽부터 해가 지
도록 일했다. 다 만들어 놓은 다음에는 일할 것이 없으니 ‘일의
불’이 꺼졌다.
그다음에는 월명동에 와서 말씀을 듣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게 했다.
고로 또 ‘첫사랑의 불’이 타올랐다. 집회를 계속하니, 이 불도 점
점 꺼지게 되었다.
고로 다시 기도하고 연구하여 <성자 사랑의 집>도 짓고, <기도 동
산>도 만들고, 나머지 더 일할 곳을 했다. 그러면서 ‘꽃 축제’,
‘돌 축제’를 하고, ‘<성자바위>와 각종 형상 돌 이벤트’를 하여
다시 ‘자연성전 첫사랑의 불’이 타게 했다.
성자와의 첫사랑을 잃지 않도록 계속 멋있는 이벤트를 해야 된다.
18.남녀의 첫사랑이 식지 않으려면, 계속 새로운 것을 행하며 다양한
것을 같이 행하며 살아야 된다. 성자와의 사랑도 그러하다.
19.‘성적 사랑’만이 ‘사랑’이 아니다. 사랑을 중심하여 행하는 모
든 것이 다 ‘사랑’이다.
20.반복하는 삶은 ‘호기심’도 사라지고 ‘새로운 희망’도 사라지게
한다. 차원 높여 새로운 방법으로 행해야 ‘새 힘, 새 희망, 새 사
랑’이 차올라 희망찬 삶이 연속된다.
21.저마다 새롭게 생각하고 행하여 개성으로 ‘사랑의 빛’을 발하여
‘첫사랑의 불’을 뜨겁게 붙여라. 그래야 그토록 원하는 <휴거>를
이루게 된다.
22.깊고 신령한 기도를 하며, 말씀을 깊이 깨달으며, 시대와 말씀을 증
거하며, 생명들을 전도하고 관리하여 성자를 사랑하게 하고 분체를
깨닫고 믿게 하며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네가 ‘사랑의 불’이
붙었으면, 형제에게도 ‘사랑의 불’을 붙여 주어라.
23.‘사랑의 일’을 해야 ‘사랑의 불’이 붙는다.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새벽 잠언>
24.새롭게 하지 않고 하던 것만 반복하면, 권태가 온다. 권태가 오면
‘희망’이 없고, ‘재미’가 없고, ‘호기심’이 없어지고, ‘불’
이 식고, ‘열심’이 식는다.
25.‘새로운 이벤트’가 없으면, ‘사랑의 판’이 식는다.
26.회사도, 정치도, 종교도 ‘새로운 아이템’이 없으면, 판이 식기 마
련이다.
27.섭리역사의 각 교회, 각 기관, 각 부서들도 ‘새로운 아이템’이 자
꾸 나와야 된다. 새롭게 하지 않으니, 따르는 사람들이 ‘할 일’이
없어 ‘희망’이 없고, ‘첫사랑’을 잃게 된다.
28.새롭게 하지 못하면, 옛것에 묻힌다.
2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행하신다.
30.<새 역사, 새 사람, 새 말씀>이 ‘능력’이다. ‘힘’이다. ‘희망’
이다.
31.지도자들은 밤낮 기도하면서 연구하고 노력해야 된다. 무엇이 좋은
지, 따르는 사람들에게 묻고 의논해라. 지도자가 늘 하던 것만 하니,
따르는 사람들이 흥미를 잃고 재미를 잃어 권태가 찾아왔다. 고로
성자는 방법을 달리하여 새 지도자로 바꾸신다.
32.지도자라면 아이큐가 높아야 된다. ‘생활의 아이큐’가 정말 높아
야 된다. ‘생활의 아이큐’를 높이려면, 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 그
의 생각대로 행하며, 연구하고 노력해라.
33.아무리 열을 내도 첫사랑이 식는 원인은 뇌가 굳어서 사랑의 차원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왜 그렇게 됐을까?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34.<성자바위>도 처음에 갖다 놨을 때는 “신비하다. 귀하다.” 하며
‘첫사랑의 불’이 붙어 성자께 감사했다. 그러나 1년도 못 가서 그
마음이 점점 식었다.
선생은 1년이 지났어도 “이 바위를 돈을 주고 사려면 엄청납니다.
이 바위는 성자가 주신 사연이 있으니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엄청
난 가치의 보석입니다.” 하며 늘 감사 감격했다.
그리고 “그런데 수백 년 동안 비바람을 맞다 보면 돌이 닳아 형상
이 바뀌면 어떻게 하지요? 관을 짜서 거기에 넣어 놓을까요?” 하며
성자께 이야기했다.
성자는 “너는 내가 준 것을 정말 귀히 여기고, 그 가치를 아는구
나.” 하셨다.
선생이 “<하나님 바위>, <성령님 바위>도 있으면 좋겠어요.” 하
니, 성자는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는 삼위일체이니, <성자바위>
의 성자 형상으로 대신하면 되지 않느냐.” 하셨다.
선생은 “그래도 삼위일체는 각 위로 존재하시고, 성령님은 여성 신
이라서 다르잖아요. 비슷한 상징 돌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했다.
성자는 “사진국의 상희에게 <성자바위> 사진을 여러 각도에서 찍어
오라고 해.” 하셨다.
이에 즉시 사진을 찍어 오라 했고, 5일 만에 찍은 사진을 보내왔다.
그 사진을 보니, <성자바위 측면>에 ‘근엄한 남자 형상’이 또렷하
게 보였고, <그 반대 측면>에 ‘여자 얼굴’이 조각한 것같이 또렷
하게 보였다.
이에 기뻐하며, 성자와 함께 사연을 나누며 이야기했다. 감격하고 탄
복하면서 “이 바위는 정말 신비하고 기절초풍할 바위예요! 중국에
에서는 사막에서 주운 주먹만 한 ‘사람 형상 돌’이 경매 가격
150억에 팔렸다고 하는데, <성자바위>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 곧‘신의 형상’이고, 또 성자가 가르쳐 줘서 땅에 묻
힌 것을 캐 와서 성자와 사연이 얽힌 바위이니 그 값이 얼마나 엄청
나겠어요?” 하며 감탄했다.
계속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고 귀히 여기며 성자를 사랑해야,
성자는 또 ‘새로운 것’을 찾게 하신다.
또한 <성자바위>를 계속 귀히 봐야, 그것을 통해 성자가 나타나
‘만물 계시’를 보이시고, ‘표적’을 행하신다.
35.성자를 사랑해야 또 주신다. 감사하고 가치를 알고 써야 또 주신다.
36.눈을 떠라! ‘혼계, 영계’에 눈을 떠라. ‘휴거’에도 눈을 떠라.
그래야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여 가치 있는 자가 된다.
37.‘자기의 타고난 형상’을 발견해라.
38.‘자기 의미, 자기 사명’을 찾아라.
39.자기 속에 무한한 것들이 잠재되어 있다. 월명동 지역에서 각종 보
물들을 발견하듯이, 네 속에 잠재돼 있는 것들을 발견해라. 낙심하지
말고, 네 자신을 깊이 보고 깨닫고 찾아라.
40.월명동에는 이제 더 이상 특별한 돌이 없다고 하며, 만 리 떨어진
타국에 ‘형상 돌’을 사러 갔다. 그러나 없어서 못 샀다. 그러던 어
느 날 기도할 때, 성자께서 ‘신비한 형상 돌’을 보여 주시어 집
근처에서 찾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 자리에다 놓고 모두 구경하
게 했다.
너도 낙심 말고, 네 안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라. ‘자기의 타고
난 형상’을 찾아라. ‘타고난 정신, 개성, 사명’을 찾아라. 남들에
게 없는 것이 있다.
41.‘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려면, 새롭게 해라. 연구해라.
42.새로운 것을 발견하려면, 성자를 사랑하고 조건을 세워라.
‘새롭게 하는 것’이 <조건>이다.
43.새롭게 하여 ‘첫사랑의 불’이 타게 하고, 끝까지 해라. 그러면 성
자가 계속 ‘새로운 것’을 주신다.
<2014년 2월 21일 금요일 새벽 잠언>
44.‘첫사랑의 불’이 타야 휴거된다. ‘첫사랑의 불’이 꺼지면, 힘이
없어서 휴거되지 못한다. 그러면 삶의 희망도 없어진다.
45.‘첫사랑의 불’이 붙어야 새롭게 ‘할 일’을 깨닫고 하게 된다.
고로 올 한 해만이라도 성자를 미련 없이 모시고 사랑하며 살게 되
고, <성자 사랑의 해>를 기쁨과 보람으로 보내게 된다.
46.올 한 해 첫사랑의 불을 붙이지 못하여 기회를 놓치면, 큰 기회를
놓치게 된다.
47.성자는 다 말씀해 주시고,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 처분만 기다리며
쳐다보고 계신다.
48.‘새롭게 사랑’이다.
49.‘새롭게 사랑하는 자’는 ‘밭에 감춰진 보화를 새롭게 발견한
자’와 같다.
50.새 시대에는 누구나 ‘새롭게 하기.’다. <새것>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다. 찾으면 있다.
51.<새것>이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새로운 희망’을 주는지 알
아라.
52.모두 개성대로 <새것>을 찾아라. 그래야 새로운 불이 붙게 된다.
53.올해 ‘첫사랑의 불’을 새롭게 안 붙이면, 2014년은 차원이 높아
서 힘들어서 다음 차원으로 못 오른다.
54.<새것>이 오면, <옛것>은 사라진다.
55.왜 옛것을 사용하지 않겠느냐. 새것이 와서 새것을 사용하느라 옛것
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56.신약인들이 왜 구약 제도를 사용하다 사용하지 않는지 아느냐. 새
제도를 사용하느라 옛 제도는 모두 다 내던지고 산 것이다. 이 시대
도 그러하다.
57.<새것>이 ‘새 힘, 새 희망, 새 사랑’이다.
58.하나님의 역사도 <새 시대, 새 사람, 새 말씀>이 ‘새 힘, 새 희
망’이다.
59.에덴동산의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으려면, 아담과 하와가 세우지 못
한 ‘사랑의 조건’을 세워 ‘첫사랑의 불’을 붙여야 된다.
60.섭리사도 옛것은 옛날 그때 끝났다. 현재에는 또 새롭게 해야 된다.
61.옛것은 그때 잔치하고 그 차원에서 끝났다. 새 시대가 왔으니, 다시
새롭게 하며 잔치해야 된다.
62.기도하여 ‘육’으로 보던 것은 ‘혼’으로 새롭게 보고, ‘혼’으
로 보던 것은 ‘영’으로 새롭게 봐라. 간구하고 찾아라.
63.말씀을 듣고도 시작하지 않으면, 감동된 마음이 식어 버린다. 마음이
식으면 그때는 못 하게 된다. 말씀을 듣고 바로 행해야 <성령의 역
사, 성자의 역사>가 시작된다.
64.행하지 않으면 ‘사랑의 촛대, 희망의 촛대’가 점점 옮겨져 간다.
65.‘첫사랑의 불’을 붙여야 깨닫고 동감한다.
66.첫사랑이 식으면, 만나도 할 말이 없다.
67.첫사랑이 식으면, 서로 뺏긴다.
68.‘첫사랑의 불’이 붙도록 새 마음으로 새롭게 기도해라.
69.기도할 때는 열차처럼 달리듯 해야 잡생각이 들어가지 않는다.
70.기도할 때는 정신일도 하고 계속 할 말을 뇌에서 생각하고 입으로
고해야 된다. 그래야 잡생각이 안 들어가고, 졸리지도 않고,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71.나이가 먹어 뇌가 굳었든지, 젊어도 생각하지 않고 행하지 않아서
뇌가 굳고 지능이 낮으면, ‘기도 내용의 차원’도 낮다. 고로 얻는
것이 적다.
72.기도를 글로 써서 하면, 성령의 감동과 감화로 기도해지지 않는다.
73.특히 교역자들이 설교 후에 기도할 때, 미리 기도를 글로 써 와서
하면 성령의 감동의 기도를 못 한다. 설교를 할 때와 하고 난 후에
설교자부터 감동을 받고 은혜를 받아야, 그 감동과 은혜에 따라 능
력 있는 기도가 나가게 된다. 먼저 설교를 잘 준비하고, 성령으로 외
쳐라. 그리고 그 감동과 은혜로 기도해야 된다.
74.청중 기도를 할 때도 글로 써서 하면, 성령의 감동의 기도가 안 된
다. 고로 성령도 성자도 기도를 어떻게 할지 감동시키지 못하신다.
75.자신이 없는 사람은 청중 기도를 할 때 미리 써서 준비는 하되, 그
내용을 토대로 하면서 성령의 감동으로 기도해야 된다.
76.기도를 들어 보면 영적인지 알 수 있고, 평소에 기도를 깊이 하는지
알 수 있다.
77.기도를 깊이 하면, 기도할 때 응답이 오는 것을 본인이 안다.
78.<성자와의 대화 기도>는 기도가 끝나기 전에 응답을 받으면서 한다.
79.하나님과 성자가 자기 기도를 받아 주시는지 확인하려면, <대화 기
도>를 하여라.
80.<혀>가 닳도록 ‘성자와 대화’하고, <몸>이 닳도록 ‘성자를 사
랑’하여라.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수고함으로 얻는 것이 가치가 있다.
2.수고함으로 얻어야 더욱 귀히 여긴다.
3.길을 가다가 꺾어서 간 것만 간 것이 아니다. 돌아서 원형으로 간 것
도 간 것이다.
4.사람들은 현실주의라서 목적을 두고 90도, 45도 확실히 꺾어서 간
것만 꺾어서 간 것으로 인정하고 인식한다. 비스듬히 조금씩 휘어서
갔어도 실상은 그 방향으로 갔으니 결과는 꺾어서 간 것과 같다.
5.‘뛰어서 간 자’나 ‘걸어서 간 자’나 목적지를 갔으면, 결국 같은
취급을 받는다.
6.사람들은 동쪽으로 ‘ᄀ’자로 꺾어서 간 자만 동쪽으로 갔다고 인정
하고, 나머지는 인정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다. 동쪽으로 조금씩 걸어
간 자도 결국 동쪽으로 가게 된다.
7.<영상1> (* 이해하기 쉽게 그림을 보면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성격상 좌로나 우로나 꺾어서 가면, 보는 자가 즉시 동쪽으로 가는 것
을 실감하고 인정한다. 그러나 성격상 한 걸음씩 좌로나 우로 조금씩
방향을 돌려서 가는 사람도 있다. 결국은 같은 곳을 간 것이다.
8.<영상2> (* 계속해서 이해하기 쉽게 그림을 보면서, 잠언을 전해 주
겠습니다.) 자기 성격대로 ‘꺾어서 가는 사람’이 있고, 힘드니까
‘돌아서 점점 가는 사람’도 있다. 고로 지도자는 사람들을 보이는
대로 무리하게 다스리고 관리하면 안 된다.
9.죄를 짓는 것도 어떤 사람은 표가 나게 죄를 짓는다. 그러나 어떤 사
람은 점진적으로 조금씩 죄를 짓는다. 고로 표가 나게 죄를 짓는 사람
만 죄인시하고, 표가 나지 않게 죄를 짓는 사람은 죄인시하지 않는다.
고로 지도자와 관리자는 표가 안 나게 조금씩 죄를 짓는 사람도 죄인
임을 알고 다스려라.
10.사탄도 표가 나게 꾀고 유혹하면 들키니까, 조금씩 꾀고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한다.
11.관리자를 피해서 조금씩 우회하면서 표가 나지 않게 죄를 짓는다는
것을 알아라.
12.<영상3> (* 글씨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글자를 봐도 꺾어서 받침을
썼거나, 혹은 흘려서 받침을 썼거나 다 같은 글자로 본다.
13.<영상4> (* 그림으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안 한다고 하면서 표가
안 나게 조금씩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 있다. 혹은 확 표가 나게 일
을 저지르는 사람이 있다. 둘 다 같은 취급을 받을 사람이다. / 그러
나 세상은 이 둘을 다르게 본다. 그 판단이 온전치 못하니,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을 맡길 수 없다.
14.표 나게 속 시원히 행동하지 않아도, 둘러서 천천히 하는 자들이 있
다. 고로 지도자들과 관리자들은 표 나게 하는 자만 한다고 생각하
지 말아라.
15.표가 나게 불의를 행하지 않아도 조금씩 불의를 행하는 자들이 있
다. 이들은 결국 근본의 온전한 방향을 잃고 가게 된다. 고로 지도자
들과 관리자들은 이를 알고 생명을 잡아야 된다.
16.표가 나게 불의를 행하는 자만 불법을 행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씩
방향을 잃고 가는 자도 결국 ‘공의의 틀’에서 탈락되게 되니, 불
법을 행하는 자와 같다.
17.사탄은 조금씩 유인해서 사망으로 데리고 간다. 사기꾼도 조금씩 유
인하면서 속인다. 고로 자기가 사탄을 따라가는지, 사기꾼을 따라가
는지 모른다.
18.조금씩 가도 ‘같은 목적지’를 향해서 가면, 같은 하늘 편이다.
19.말씀을 들어도 즉시 꺾어서 행하는 자가 있고, 한 걸음씩 조금씩 방
향을 틀면서 목적지로 가는 자가 있다.
20.‘느린 자’는 <완행열차>와 같고, ‘빠른 자’는 <급행열차>와 같
고, ‘더 빠른 자’는 <초고속 열차>와 같다.
21.개성대로 인도해 주고, 이해해 주고, 지도해 주어라.
<2014년 2월 24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사랑하면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했기에 그중의 누구든지 한쪽에서
사랑을 끊으면, 사랑을 끊지 않은 자에게 상처가 되고 고통이 된다.
2.사랑을 하다가 사랑하기 싫어서 끊은 자는 자기가 좋아서 제 갈 길을
가니, 상처가 없다. 사랑을 하고 끊지 않은 자가 상대로부터 상처를
받고 배신을 당한다.
3.성자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사랑해 주었고, 그로 인해 사랑하게 되
었다.
그러나 그 사람이 가다가 성자를 안 믿고 세상으로 가면, 성자만 애가
타고 상처를 받게 된다. 안 믿고 떠난 자는 상처를 안 받는다.
자기를 사랑하던 자가 다른 자와 사랑하는 것을 생각하면, 사지가 떨
리고 괴롭다.
성자는 그 고통을 인간보다 1000배나 더 받는다. 영이라 육보다 고통
을 더 느끼고, 그들의 영이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을 알기
에 고통을 더 느낀다.
4.인간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이 많지 않다. 그러니 사랑으로 인해
상처받는 대상도 얼마 안 된다.
5.성자가 구원하려는 자들은 많고도 많다. ‘온 인류’다. 고로 성자가
사랑한 자들이 정말 많다. 그들 중에서 성자를 버린 자들이 너무 많
다. 하루에도 수를 셀 수 없이 많다. 성자는 버림받고 배신당한 그 고
통을 다 받으신다.
6.성자는 전능자이시다. 만왕의 왕이시다. 고로 인간이 성자를 사랑하지
않아도, 성자는 인간을 사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애인 같
은 자가 죽기 때문이다.
갖은 굴욕을 당하고 배신을 당했어도, 다시 성자께 돌아오면 또 사랑
해 줘야 된다. 성자가 안 받아 주면, 사탄이 그 영을 잡아가서 그가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받기 때문이다.
7.사람은 미워할 자가 있으면 미워하고 화로 푼다. 그러나 성자와 주는
구원해야 하기에 화도 못 내고 처음부터 나중까지 사랑해 줘야 된다.
8.성자와 주는 인간을 구원해야 되기에, 마치 인질로 잡힌 애인을 놓고
갖은 창피와 억울함을 당하며 무릎 꿇고 빌듯이 사랑으로 대하신다.
나갔다 돌아와도 책망도 못 하고, 혼도 못 내고, 그저 좋아한다.
9.구원의 사명을 받고 왔어도 사람들이 하도 속을 썩여서 심장마비가
날 정도다. 성자의 신의 능력을 받지 않고서는 애간장이 타서 죽으니
할 수가 없다.
10.주께 돌아오지 않는 자는 그 형벌을 다 받게 된다.
11.육신이 세상에서 살고 있을 때도 지옥의 고통을 ‘마음’으로도 받
고 ‘육신’으로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그 고통은 지옥에서
‘영’이 받는 고통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다. 지옥에서 1초 동안
받는 고통은 이 세상에서 100년 동안 받는 고통처럼 잔인하다.
12.순간 뜨겁게 달군 젓가락을 얼굴과 몸에 대는 것과 같은 고통이 연
속되고, 칼로 고기를 자르듯 자기 살을 썩썩 자르는 그 순간의 고통
이 연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너무 뜨거워서 펄쩍펄쩍 뛰고, 온몸의 뼈가 다 녹는 것 같고, 양손으
로 골을 주물거리는 그 순간의 고통이 연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세상에서 살면서 100년 동안 고통받는 것보다 지옥에서 단 1초 고
통받는 것이 더 고통스럽다.
13.세상에서 100년 동안 고통을 받고 살았어도, ‘지옥의 고통’은 육
으로도, 마음으로도 받아 본 사람이 없다. 말로는 “지옥 같아.” 하
지만, ‘지옥에서 <영>이 받는 고통’과 ‘이 세상에서 <육>으로
<마음>으로 받는 고통’은 비교가 안 된다.
14.육신이 뜨거운 불에 데어 본 사람은 지옥을 조금 느껴 봤다고 할 수
있다.
15.성자와 그 육을 제대로 깨달아야 일순간 운명이 바뀐다.
16.‘성자’가 좌정하여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그 육인 사명자’를
보아라.
17.예수님 때를 보아라. 예수님의 육신만 보고 평가하고 대한 자는 예
수님을 믿지 않고 불신했다. 그러므로 한 명도 구원에 동참하지 못
했다. 예수님의 육을 쓰고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를 몰랐다.
18.모르면 망한다. 평소 자신이 살아온 삶의 사고와 행위가 자기를 망
하게 한 것이다.
19.‘선한 자’는 자기가 쌓은 선에서 선하게 행하고, ‘악한 자’는
자기가 쌓은 악에서 악하게 행한다.
20.‘선’은 선으로 통하고, ‘악’은 악으로 통한다.
21.모든 인생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으나 안 믿으나, 전체가
‘자기 삶의 행위’로 심판을 받는다.
22.한술을 먹어도 제때 먹어야 맛있듯이, 말씀도 줄 때 제때 믿고 받아
먹어야 제맛이 난다. 때 지나간 뒤에 그제야 들으면, 맛이 없다.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육의 사랑>은 ‘눈사람 사랑’이다. 눈과 눈을 뭉쳐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놓고 사랑하는 격이다. 눈은 순간 녹아 물이 되어 흘러가듯,
육의 사랑도 순간 사라진다.
2.<영의 사랑>은 영원하다. 자기 ‘육’이 성자를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사랑하면, 자기 ‘영’도 같이 성자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금 동상같
이 세워져 영원히 남아진다.
3.<정신적, 영적 사랑>은 ‘육’도 가고, ‘혼’도 가고, ‘영’도 가는
완전한 사랑이다.
4.‘영’ 자체가 영원히 존재하니, 성자와 사랑해야 <영의 사랑>이 되
어 영이 살아서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5.영이 살려면, 산 자와 일체 돼야 한다. 산 자는 성자가 보낸 자다.
6.<성약역사>는 영이 ‘완성된 영’으로 살아나는 시대다. 마치 봄과
같다. 이때 완전히 변화되고 살아나야 된다.
7.단순히 막연한 <영의 사랑>이 아니다. 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듣
고 행하며,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함으로 ‘영’이 신부로 갖춰져서
성자와 사랑해야 된다.
8.‘영의 수준’에서 사랑해야 한다. ‘육의 수준’에서가 아니다.
9.육이 휴거되려면 ‘육’이 성자를 절대 사랑해야 되고, ‘영’이 휴거
되려면 영이 성자를 절대 사랑해야 된다.
10.성자를 사랑하는 자는 기도한다.
11.성자가 그 육을 통해 주는 시대 말씀을 따라 행하면서 가는 자는
‘영 휴거 코스’를 따라서 ‘휴거의 길’을 가는 자다.
12.한 여자가 한 남자를 진정 사랑하면, 남자는 그 여자와 결혼하여 여
자를 자기 것으로 취한다. 성자와도 그러하다. ‘사랑’은 영원히 사
는 운명을 좌우시킨다.
13.성자를 사랑하면, 성자가 우리 영을 취하여 천국에 데리고 가서 영
원히 같이 살게 하신다.
14.<천국>은 ‘하나의 집’으로 보고 창조했다.
15.<천국>은 어디를 가나 방이나 집같이 만들어 놨기에 다 집 같다.
16.하루의 선악이 갈라지는 시간, 선악을 좌우하는 시간은, ‘새벽’이
다.
17.‘시간’을 자기가 자기 것으로 안 쓰고, 성자께 드려야 된다.
18.사탄은 우리의 시간을 뺏으려고 각종 세상 문화나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을 보게 하며 시간을 뺏는다. 그렇게 시간을 쓰고 나면, 남는 것
이 없다.
19.수정 동굴 깊이 들어가야 수정을 볼 수 있듯이, ‘기도’로 성자가
계신 곳까지 성자의 마음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 성자를 못 느낀다.
20.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는데, 서로 극히 사랑하기 전에는 ‘사랑이
두 개’다. 사랑할 때만 ‘사랑이 하나’다.
21.성자와 마음이 하나 되는 순간이 성자를 극히 사랑하는 순간이다.
22.성자가 보낸 자는 마치 관광지의 가이드같이 성경에 대해, 하나님의
뜻에 대해, 휴거에 대해, 성삼위에 대해 잘 안다.
고로 그 말을 자세히 들어야 된다. ‘육 휴거’에 대해서도, ‘영 휴
거’에 대해서도 잘 들어라. 모르면, 모래 한 알만큼도 행하지 못한
다. 알고 행하는 자는 육도 영도 휴거된다.
23.<인간적인 증거>는 ‘인간의 생각과 말’만 남긴다.
24.‘진리’를 근거해서 증거해라. 그래야 확실하다.
25.진리를 근거해서 증거하되, 기도하여 성령이 감동을 주는 대로 증거
해라.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새벽 잠언>
26.‘먹는 대로’ <체질>이 좌우되고, ‘생각하는 대로’ <성격>이 좌
우된다.
27.음식의 질에 따라서 그 음식을 먹으면, 몸이 영향을 받는다. 흙에서
나는 음식을 먹으면 성격이 차분해진다. 육식 동물을 먹으면 성격이
거칠어진다.
28.고양이에게 날 생선을 먹이니, 성격이 바로 바뀌어 잘 할퀴었다.
29.한약이나 각종 약재도 그 질과 특성 따라 먹으면, 바로 영향을 받아
서 몸이 뜨거워지거나 차가워진다. 음식도 고기류를 먹느냐, 채소류
를 먹느냐에 따라 각각 영향을 받는다.
30.산삼을 먹으면 몸이 뜨거워진다.
31.맵고 강한 음식을 먹으면, 세포가 자극을 받아서 몸이 그 같은 영향
을 받는다.
32.‘보는 것’도 그러하고, ‘듣는 것’도 그러하다. 무엇을 보고 듣느
냐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
33.토질에 따라서 식물도 강하게, 혹은 약하게 큰다.
34.사람도 그러하다. 자기 마음 밭에 따라서 성격이 좌우된다. 자기가
보고 들은 것이 마음에 심어져 자기 성격대로 자라난다.
35.소는 초식동물인데 동물로 만든 사료를 먹이면, 체질상 광우병이 생
긴다.
36.사람의 체질은 ‘흙’에 속해 있다. 사람이 흙에 가깝고, 흙으로 창
조됐기 때문이 아니다. 흙에 가까운 체질로 창조됐다는 것이다.
고로 사람에게는 흙에서 자란 과일류, 곡물류, 채소류가 체질에 맞고
몸에 좋아서 몸이 건강하게 되고, 병도 훨씬 덜 걸린다.
그래서 건강원에서는 채소를 먹으면 몸이 좋아진다고 하며, 채소를
먹게 하여 치료를 하게도 한다.
* 여기까지 말하면, 육적인 것에서 끝난다.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 완전하다.
37.사람은 ‘영적 체질’로 창조되었다. 고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
서, 육도 영도 같이 커야 영적인 병이 안 생긴다.
38.자기 체질을 제대로 만들어야 된다.
39.자기 체질이 제대로 돼 있는지, 먼저 검토하고 바로잡기다.
40.몸을 따뜻하게 해야 될 체질인데 차갑게 하면, 육신에 병이 바로 온
다.
41.육신이 무너지면, 영도 떠나야 된다.
42.하나님은 자연을 창조하셨다. 고로 자연을 통한 인간의 섭리가 기본
이다. 인간이 자연에 맞추지 않으면, 육도 마음도 영도 망친다.
43.자연은 인간의 육체를 확대시킨 것이다.
44.인간이 자연을 변질시키면, 자기 육신이 자연으로 인한 영향을 못
받아서 이상이 생긴다.
45.문화도 변질시키면 병든 문화가 되어, 그 병든 문화가 결국 인간을
병들어 쓰러지게 한다.
46.‘육성’이 강하면, ‘마음과 생각’이 그 육성에 의해서 결국
‘영’까지 육성으로 행하여 망하게 된다. 육성은 영을 망하게 하니,
아예 육성을 없애야 된다.
47.사탄은 먼저 ‘육’을 잡아당기고, 이어서 ‘마음과 정신’을 잡아
당긴다. 이 세상은 육의 세상이니, 사탄은 우리 육이 좋아하는 것들
을 가지고 유인한다.
48.성자는 먼저 ‘영’을 잡아당기고, 이어서 ‘마음’과 ‘육’을 잡
아당긴다.
49.사탄은 혼자서 유혹하지 않는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유혹한다. 음
식을 먹으면, 음식으로 유혹하여 친다. 명예나 돈이나 환경에 따라
행하면, 그것을 가지고 친다.
50.사람은 보고 들을 때마다 ‘육성’과 ‘영성’이 뇌에서 공전과 자
전을 한다. 강한 쪽으로 공전하고 자전하게 된다. 기도해야 그 힘을
받고 마음이 영적으로 강해져서 영성으로 가게 된다.
51.‘육성’은 자기 마음의 자유의지다. 고로 자기가 버려야 된다.
<영>이 ‘주인’이 되어, 자기 <육>을 ‘종’처럼 다스려야 된다.
그렇지 못하면 영이 망하고, 자기도 모르게 자기 영이 사탄의 밥이
되고, 원수의 밥이 된다.
52.사탄을 멸절시키는 방법은 ‘육성’을 죽이고, 오직 성자의 말씀대
로 ‘영성’으로 행하는 것이다.
53.기도해야 ‘영’이 ‘육과 마음과 정신’을 다 통치한다.
54.‘육성’은 결국 자기 시체만 남기게 한다.
55.‘육적 생각’을 안 하고 ‘영적 생각’만 하면, 사탄 불가침이다.
56.주께 맡기고, 일절 자기가 끌지 말아야 된다. 주는 산 영이 되어 살
아 있는 성자와 다리를 놔 준다. 고로 주께 맡기는 자는 성자와 교
통하며 살게 된다.
57.사탄이 일으키는 전쟁은 ‘기도 방해’다. 기도할 때 피곤해서 졸게
하고, 힘들게 하고, 각종 인식관으로 우리 스스로 퇴패하게 만들어
기도를 못 하게 한다.
58.사탄은 피곤하여 잠을 자게 하는 등 각종 이유를 달면서 우리가 기
도하지 못하게 한다. 그리함으로 결국 우리 영혼을 굶주리게 하고,
영혼의 목을 조르고, 다른 데로 끌고 간다.
59.피곤함을 잠으로 풀지 말아라. 그러면 더 피곤하다. 기도해서 ‘정
신’과 ‘영’으로 풀어라. 피곤함을 푸는 것은 마찬가지다.
60.육신이 건강하다며 편안하게 계속 앉아 있으면, 기능이 약해져서 결
국 병이 온다. 피곤하지만 매일 뛰는 사람이 건강하다.
61.신앙도 그러하다. 자기는 괜찮다며 가만히 있으면서 편안하게 사는
자는 결국 병든 체질로 뒤바뀐다. 그러다 한계에 부딪히면, 그제야
몸부림을 친다.
62.누구든지 기도 시간에 자기 영이 강해지도록 기도하지 않고, 다른
데 시간을 쓰면, 영계에 가서 확인하나 마나 사탄이 그 영혼을 끌고
다니며 때린다. 마치 불량배들이 여자를 외진 곳으로 끌고 가 겁탈
하고 때리듯 한다.
63.제시간에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그 영이 빛 가운데 있고,
오히려 사탄이 오면 공격하여 멸한다.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새벽 잠언>
64.신랑 되신 성자를 사랑하여 낳은 자가 ‘우리 영’이다. 자기 영을
키우고 가르쳐서 영원히 존재하게 해야 된다.
65.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자기 영을 ‘성자 사랑의 대상체’로 못
만들면, 성약역사가 진행되는 1000년 동안 영계에서 교육받고 만들
기도 하지만, 거의 불가능하다.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
을 아예 ‘성자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버려야 된다.
66.육신이 하나님과 성자 앞에 ‘절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 주
는 자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자다.
67.‘육신’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살면
서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면, 그 ‘영’이 하나님과 성자의 절대
사랑체로 변화된다. 그러다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적 창조 목적>
을 이루며 영원히 살게 된다.
68.‘육’이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재림 말씀을 듣고 행하여 하나
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 <육적 휴거>다.
이 상태에서 ‘영’이 온전한 휴거를 이루기 위해 더욱 기도하고 성
자와 주와 일체 되어야 영이 <영적 휴거>를 이루어, 천국에서 영원
히 살게 된다.
69.부모가 자식을 낳아 사랑하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끼리 사랑하는 것
은 ‘느낌’도 다르고, ‘사랑의 차원’도 다르다.
하나님도 그러하다. 하늘의 천사들을 사랑하는 것과 천국과 다른 세
계, 곧 지구 세상을 창조하여 육으로 만든 인간을 사랑하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사랑의 차원’도 다르다.
하나님은 ‘영으로 사는 천국의 상대 세계’인 ‘육체 세계, 지구’
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어 ‘사랑의 대상체’를 만드셨
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땅에서 <육적 창조 목적>을 이루고, 그로 인해 ‘영’을 변화시켜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적 창조 목적>을 이뤄야 된다.
70.<성약역사> 때부터 성경말씀대로 ‘천 년 혼인 잔치’가 시작되었
다.
71.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이 지상
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육적 창조 목적>이다. 이들 역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영을 변화시켜 <영적 창조 목적>을 이
뤄야 된다.
72.성약역사에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 결혼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성
자를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사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땅에서 하나님
과 성자를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삶으로 <육적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산다. 그 행위대로 영을 변화시켜 <영적 창조 목적>까지 이룬다.
73.한 남자가 있다 하자. 자기 집에 여자 형제들이 많은데, 왜 혈통이
다른 한 여자를 사랑하며 기르겠느냐. 육체적 사랑을 하기 위해서다.
74.천국에 천사들이 많은데, 왜 하나님은 다른 세계 ‘지구’를 창조하
시고 ‘인간’을 창조하셨겠느냐. 최고의 목적인 <사랑의 뜻>을 이
루기 위해서다. 그 목적의 대상이 된 자만 안다.
75.아담과 하와가 사랑의 타락을 함으로 그때부터 역사적으로 창조 목
적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76.<성약역사>가 오고,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사랑의 말씀’을 주시
면서부터 <창조 목적>을 이루고 있다.
77.잘 때는 자고, 깰 때는 깨라. ‘때’를 지켜라!
78.‘전쟁의 나팔’을 불었는데 언제 불었냐고 한다. 잠자는 자는 모른
다. 이와 같이 ‘시대 나팔’을 불었는데, 잠자는 자는 모른다.
79.혀를 금하여 조심하지 않으면, 좋은 날을 못 보고 나쁜 날을 본다.
80.암세포 하나를 못 막으면, 암세포가 온몸에 전이되어 결국 죽음을
맞는다.
81.불신, 오해, 악평, 서운함, 불평, 각종 죄들을 그냥 놔두면, 자꾸 퍼
진다. 결국 영이 고통을 받고 영적 죽음을 맞는다.
8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의 육을 통해 행한 것인데, 보낸
자 스스로 행한 것으로 안다. 하나님과 성자가 행하셨다는 ‘믿음의
조건’을 못 세우면, 그는 생명의 길을 못 간다.
83.노아 시대 때 노아의 식구는 노아가 하자는 대로 했기에 하나님이
물로 심판하여 그 지역을 다 멸하셨어도 노아의 여덟 식구는 살았
다.
그 후에 하나님은 또 노아를 중심하여 역사를 펴 나가셨다. 이때
‘함’은 아버지 노아가 하는 일을 절대 믿었어야 했다.
노아만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고 믿었어야 했다. 그러나 육적으로
생각하여 노아가 하는 일을 막았다. 하나님이 노아를 쓰고 행하시는
것을 막은 것이다.
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하나님은 노아의 입을 통
해 함을 저주하셨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84.‘제자리만 도는 사랑’은 희망이 없다. 고로 성자는 그 사랑을 기
다리지 않으신다.
85.성자는 ‘차원 높이는 사랑’을 희망으로 기다리신다.
86.말씀 차원, 기도 차원을 모두 높여야 더욱 희망이 이루어진다.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새벽 잠언>
1.영적으로 보면, 그 사람의 마음과 심정이 그대로 보이고, 그 혼과 영
도 보이고, 그 육신도 초자연적 현상에서 보인다.
2.육신은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나타낸다.
3.형제들을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로 보아라. 그러면 기쁨거리가 되
고, 심정의 눈물을 없애 주는 자가 된다.
4.자기 마음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고로 사탄 수만 명이 와도 자
기가 마음 문을 안 열어 주면, 자기가 이기는 것이다.
5.자기 마음의 성벽은 자기가 허락하지 않으면, 아무도 못 딴다.
6.마음이 변하는 만큼 마치 과일이 썩듯이 마음이 썩었다는 것을 알아
라.
7.하나님은 믿고 성자는 믿겠는데,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는 못 믿겠
다는 자는 어리석은 자다. 하나님과 성자도 그리 말하는 그를 믿어 주
지 않으신다. 보낸 자를 믿는 만큼, 하나님도 성자도 그를 믿어 주신
다.
8.성경은 수리적으로나 공식적으로 푸는 것이 아니다. 세상의 것이나 그
같이 푸는 것이다.
9.성경은 하나님과 성자가 말씀하신 심정과 뜻으로 풀어야 된다.
10.가령, 어떤 환경을 보고 평가해도 틀리다. 어떤 것이 되어진 것을 보
고 평가해도 틀리다. 순리가 아닌, 무력으로 된 것이 있기 때문이다.
11.오직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보고, 그때 상황을 알아야 된다.
12.고로 성경도 그때 하나님의 심정과 상황, 성자의 심정과 상황에 맞
춰서 풀어야 된다.
1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셨기
에 만물을 가지가지마다 다 좋아하시고, 사람도 다 좋아하신다.
다만 성삼위를 믿지 않고 불신하고,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는
안 좋아하신다.
14.자기중심으로 행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이 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형벌을 주시려고, 자기가 그 일을 좋아하게 하여 몸부림쳐 그 일을
하게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사랑하며 하늘의
일을 한 자에게 축복을 주신다.
15.‘하나님의 한’을 배워라. 그래야 고통의 길을 가지 않게 된다.
16.사탄은 하나님 반대편에 서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기도 하지만, 하
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기도 한다. 이것도 사탄의 수
법이다.
17.사탄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척하면서, 자기 뜻을 세우고 이루려 한다.
18.사탄은 베드로를 통해 예수님을 생각하는 척하면서, 이미 판국이 기
울어져 결정된 ‘십자가 구원의 길’을 막았다.
19.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명자가 가는 길을 막기 위해 그를
따르는 자들로 하여금 사명자를 생각하는 척하면서 사명자가 하는
일을 못 하게 막는다.
20.‘의미’를 모르고 ‘공식’이나 알고 말하면, ‘심정’ 모르고 말
하는 자와 똑같은 자다.
21.성경의 <한 때 두 때 반 때>도 ‘근본 의미’를 알아야 된다. 이는
‘하나님이 실행하는 때’를 두고 말한 것이다. 그것을 ‘인간의
때’로 계산하여 풀어야 된다. 이는 ‘사명자를 두고 정한 때’다.
사명자가 그 말씀의 주인공으로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실행하니,
사명자만 그 때를 안다.
22.하나님의 때는 세상에 뜻을 두고, 거기에 맞춰 돌아간다.
23.‘성경의 핵심’을 푼 자는 ‘성경’을 다 푼다. 핵심 역사다. 핵심
을 푼 자가 하나님이 보낸 시대 사명자다.
24.사람의 핵심은 ‘뇌’다. ‘마음’이다. 고로 그 사람은 ‘마음을 풀
어 준 자의 것’이다.
25.‘핵’을 차지한 자가 ‘전체’도 차지한 자가 된다. ‘핵’은 <성
자>이시다. 또한 <시대의 사명을 받고 온 자>다.
<2014년 3월 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자기에게 해를 준 자에게로 자기 악심이 흘러간다.
2.‘악심’은 빨리 흘러 크고, ‘선심’은 느리게 흘러 큰다.
3.자기가 원수를 갚으면, 하나님의 법에 저촉된다. 하나님께 간구하여
하나님이 원수를 갚아 주게 하는 것이 최고로 안전하다.
4.피해자는 하나님께 간구해라. 그러면 하나님은 자기에게 피해를 준 자
의 행위의 갑절로 갚아 주신다.
5.왜 구원받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할까? 자기를 구원하고 휴거되게 하
는 데에 해당되는 것을 자기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6.지금 이때는 그 행위대로 결정하여 양과 염소를 골라 쪼개는 때다.
7.지금 염소가 된 자는 다시 양이 될 수 있는 때가 없다. 끝났다.
8.자기가 자기를 염소로 만들었고, 자기가 자기를 양으로 만들었다.
9.누구든지 양과 염소로 결정되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양과 염소는 중
간 과정에서 결정된다. 자기 생각과 행위와 삶으로 ‘양’이 되기도
하고, ‘염소’가 되기도 한다.
10.양은 ‘선’을, 염소는 ‘악’을 비유한 말이다.
11.하나님은 절대 ‘악’을 소멸하신다. 고로 자기가 <회개>로 자기 속
에 있는 ‘악’을 소멸해야 된다.
12.하나님은 반드시 ‘악’을 심판하신다. ‘악의 심판’은 예정되어
있다. 고로 ‘악’은 꼭 회개하여 없애야 된다.
13.‘자기 죄’로 자기 영이 사망으로 간다. ‘남의 죄’로 자기 영이
사망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14.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망으로 가는 것이다.
15.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놨으면, 다시는 사망으로 안 간다.
16.가룟 유다도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놓지 못했기에 사망으로 갔
다.
<반복> 왜 구원받지 못할까?
자기를 구원하는 데에 해당되는 것을 자기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17.섭리사에 왔다가 세상으로 간 자들을 보아라. 섭리사에 있을 때 자
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하고 휴거시키지 못했기에, 또 세상과
사망과 음부로 간 것이다.
18.자기 생각과 행위와 삶을 돌아보아라. 자기 생각과 행위와 삶이 온
전하지 못하니, 그 영이 구원받지 못하여 사망으로 간 것이다.
19.자기가 못 넘어가게 성벽을 높이 쌓아 놔야 자기 육도 영도 완전히
구원한 것이다.
20.섭리사에 자기 영을 ‘완전히’ 구원해 놓고 휴거시켜 놓은 자들이
많지 않다. ‘완전함’이란, 완전히 변화되어 다시는 변질되지 않는
상태다.
21.자기 영을 ‘완전히’ 구원하고 휴거시킨 자는 다시는 타락하지 않
고, 다시는 흑암으로 가지 않는다.
22.‘완전히’ 구원되지 못한 자는 지금 구원받았지만, 마음을 놓을 수
없다. 때에 따라 또 세상으로 나갈 수도 있고, 흑암으로 갈 수도 있
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모두 자기를 ‘완전히’ 구원해 놓지 않
았기에 다시 세상과 흑암으로 간 것이다.
23.자기 영혼을 ‘완전히’ 구원시켜라. ‘완전히’ 휴거시켜라.
24.옛것을 ‘완전히’ 버린 자가 ‘완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자다.
25.다시는 세상과 흑암으로 가지 않고, 다시는 타락되지 않고, 다시는
변질되지 않는 자가 ‘완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자다.
26.완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영혼은 ‘추수한 곡식’과 같다. 알곡이 되
어 추수하면, 그것으로 완성이다.
27.완전히 구원하고 휴거시키지 못한 영혼은 ‘농사짓는 과정 중에 있
는 곡식’과 같다. 농사짓는 과정 중에 있는 곡식은 중간에 결실하
지 못하고 끝날 수 있다.
<2014년 3월 3일 월요일 새벽 잠언> 전체 중요
<영계와 성자와 통하는 비법 진리>
* 기도하기 전에 성자께 물었다.
기도를 해야 되는지, 대화를 하실 것인지, 잠언을 쓰실 것인지 물었다.
성자의 프로그램대로 해야 하니,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1.성자는 내가 안 물어보면, 내가 하는 대로 지켜보신다.
내가 물어보면, 성자의 생각을 말씀하신다.
2.★ 육계에서 영계와 통하려면, 육계에 있는 우리가 ‘먼저’ 영계와
통하려 성자를 부르고 찾아야 된다.
3.영계는 육계보다 차원이 높다. 그러나 영계에서 먼저 육계와 통하려
면, 통해지지 않는다.
4.귀머거리는 안 들리니, 아무리 불러도 못 듣는다. 고로 안 통한다.
5.귀머거리가 먼저 귀 안 먹은 자를 부르면서 통하려고 해야, 귀 안 먹
은 자가 금방 듣고 반응을 보인다. 고로 통한다.
6.귀머거리가 원하는 것을 대답해 주려면, 말이 필요 없다. 손짓, 발짓,
몸짓을 하면서, 마음에 감동을 줘야 통한다.
7.성자는 영이시다. 성자가 인간을 불러도 인간은 못 알아듣는다. 말로
해도 안 통하니, 만물을 사역자로 삼으시고 손짓, 발짓, 몸짓을 하며
보여 주시고, 심령에 감동을 주며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다.
8.<육신>은 ‘영의 음성’을 못 듣는 귀머거리와 같다.
<육신>은 그같이 창조되었다.
만일 <육>이 ‘영의 음성’을 듣고 살게 창조되었다면, ‘세상 육계
의 삶’을 살랴, ‘영계에서 들려오는 말’을 듣고 살랴 정신이 없다.
고로 정상이 되지 못한다.
고로 하나님은 <육>은 ‘육계의 말’만 듣게 창조해 놓으셨다.
9.‘영계의 소리’를 어떻게 듣겠느냐. 그래도 <육>에서 최고로 신령하
고 예민한 ‘마음, 정신, 생각, 느낌’으로 듣는다. 고로 <마음의 귀>
라 한다.
10.<육의 귀>는 영계에서는 귀머거리 같아서 ‘영계의 소리’를 못 듣
는다. 그러나 ‘말’은 할 수 있다. ‘입’으로 성자나, 자기가 원하
는 천사나, 영들을 부를 수 있다.
‘입’으로 불렀으면, 그다음에는 <육의 귀>는 제쳐 놓고 <마음의
귀>로 ‘영계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어야 된다.
11.<마음의 귀>는 신령한 자일수록 발달되어 있어 ‘영계’를 잘 느끼
고, ‘영계의 소리’를 잘 듣고, 잘 깨닫는다.
12.★ 항상 육계에서 먼저 영계에 영으로 계시는 성자를 불러라.
13.성자는 육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 바로 아신다. 진실로 진정 필요하
여 성자를 부른다면, 성자는 곧 대답하신다.
14.정신일도 하여 마음을 기울일 때, ‘성자의 소리’가 은밀히 들려온
다. 더 집중할 때는 더 확실히 들려오고 깨달아진다.
15.합당한 기도를 집중해서 깊이 할수록 ‘영의 말, 성자의 말’이 더
잘 들려온다.
거기서 더 깊이 기도하여 자기 혼이 더 높은 영계의 차원에 올라가
면,‘영들의 음성’을 <마음의 귀>로 듣기도 하고, <마음의 눈>으로
영계의 상황이나, 영들이나, 천사나, 자기 영을 보기도 한다.
16.자기 영이라도 <육>으로는 ‘자기 영의 소리’를 못 듣는다. 자기
영과 대화하며 깊이 신령한 단계에 들어가야 ‘자기 영의 소리’를
<육의 귀>가 아닌, <마음의 귀>로 듣게 된다.
17.기도하고 성자께 간구해야 영계와 통한다.
18.<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보다 훨씬 발달됐다.
<영>들은 <육>보다 훨씬 차원이 높다.
19.<영의 삶>은 <육의 삶>과는 차원이 다르다. <영>은 날개가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영의 몸’을 가지고 공중으로 날아다닌다. 그러나
<육>은 기구를 의지해야 공중을 날 수 있다.
20.<영의 세계>의 ‘영’들이 쓰는 기구도 <육의 세계>에서 ‘육’들
이 쓰는 것과 다르다. 훨씬 이상적이다.
21.<육신>은 칼로 찌르고 싸우면 죽는다. 그러나 <영>은 칼로 찌르고
싸워도 안 죽고, 상처만 나고 아픔만 겪는다.
22.<영>이 다른 영한테 맞고 고통을 받으면 상처도 입고, 고통도 받고,
자기를 해한 영을 두려워한다. 심리는 <육신>과 같다.
23.‘영’에게는 <영의 법>이 있다. 누가 ‘자기 육’을 해했다 해도,
영이 쫓아가서 ‘자기 육을 해한 그 사람의 육’을 해하는 것은 못
하도록 한계를 정해 놓았다.
24.‘자기 영’이 ‘자기 육에게 해를 준 사람의 영’에게 해를 줄 수
도 있으나, 이것 역시 <영의 법>이 있어서 법의 제재를 받는다.
‘생명’은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25.사탄, 마귀, 귀신들은 <영의 법>을 어기고 생명들을 해하고 괴롭힌
다. 악한 영들끼리도 영계에서 서로 싸우기도 한다. 그러면 <영의
법>에 어긋난 고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26.‘자기 영’이 다른 사람의 영에게 ‘좋은 일’을 하기도 하고,
‘해가 되는 일’을 하기도 한다.
27.세상에서 악한 자들은 ‘살인’도 하고, ‘각종 악한 짓’을 한다.
그 대신 자신도 <법>에 의해 ‘해’를 받는다.
28.<법>을 지켜야 자기도 ‘해’를 받지 않는다.
29.<육계>에서는 법을 어기면 ‘자기 육’이 해를 받고, <영계>에서는
법을 어기면 ‘자기 영’이 해를 받는다.
30.<영계>에서 ‘악한 영’은 살인을 하고 다니기도 한다. 이는 <영의
법>에 어긋나는 행위다. 고로 그 ‘영’은 잡혀서 행위대로 형벌 기
간이 정해져 그 기간 동안 고통의 형벌을 받는다.
31.<자기 육>이 어떤 사람과 싸우면, <자기 영>도 자기 육의 편이 되
어 그 사람과 싸운다. 이와 같이 <자기 영>에게 적이 있으면, <자기
육>도 같이 그들을 적으로 삼고 기도하여, 하늘의 천군들이 협조하
여 같이 싸우게 해 줘야 된다. 육이 자기 영을 도와 기도하면, 성자
는 공의롭게 천군들을 앞세우고 싸워 악을 멸하신다.
32.꿈에서 자기를 괴롭히는 자와 싸워서 이기기도 하고, 물리치기도 하
는 때가 있다. 이는 육의 세계를 반영한 계시이기도 하고, 자기 육과
혼과 영의 입장이 그러하다고 사실을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33.꿈에 사탄, 마귀, 귀신들이 평소에 자기가 아는 사람을 가장해서 속
여 나타나 생시에 혼동하도록 유혹하기도 한다. 평소에 자기가 아는
사람이 꿈에 이상하게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이상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사탄이 가장해서 나왔는지 꼭 분별해야 된다.
34.‘꿈에 보이는 것’이 <성자가 주시는 계시>라면, ‘이와 같이 이러
하다.’ 하며 현실을 <비유>로 보이며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35.<꿈의 배경>은 ‘영계에 실제 있는 것’도 있고, ‘순간 꾸며서 보
인 것’도 있다.
36.꿈에서는 같은 장면도 상황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아래, 마지막 메시지 있음>
* 나는 이 잠언을 늘 써먹는다.
이 비법을 안 쓰면, 영계의 성자와 못 통해.
항상 육이 영을 먼저 찾아야 된다.
항상 인간이 성자를 먼저 찾는 것이다.
먼저 산을 올라타듯, 육계에서 육이 먼저 성자를 찾는 것이다.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다고 희망이겠느냐. 성자의 일을 받
고 그 일을 행해야 희망과 기쁨이다.
2.따뜻한 봄이 온다고 그냥 얻을 것을 얻겠느냐. 성자가 주는 일을 받
고, 행할 것을 행해야 얻게 된다.
3.성자가 우리에게 ‘할 일’을 줘야 우리가 행할 수 있다.
4.기도하여라. 기도해야 ‘성자가 주는 일’을 받을 수 있다.
5.성자께 할 일을 받았으면, 그 일을 행해라. 그리함으로 얻어라.
6.행하는 자만 얻는다.
7.첫째, 행하려면 ‘할 일’을 찾아라. 할 일을 찾으려면 기도해라. /
둘째, 얻으려면 ‘성자가 주신 일’을 행해라. → 이것이 순서다.
8.(다시 구체적으로 말하면) 첫째, 반드시 실천하기 전에는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성자가 ‘행할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실천할 지
혜와 힘과 능력과 영력’을 같이 주어 행하게 하신다. / 둘째, ‘행할
것’을 받았으면 행해야 된다. 그래야 얻는다.
9.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대로 행하지 말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된다. 그래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되고, 육적으로도 얻
고, 영적으로도 영원한 것을 얻어 쓰게 된다.
10.‘실천하는 뇌, 행하는 뇌’가 굳어 있으면, 생각은 해도 몸으로는
잘 행해지지 않는다.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는 것이 실천하는 데 있
어서 최고 확실한 방법이다.
11.제시간, 제때에 행해야 얻는다.
12.늦게 행하면, 행해도 아예 못 얻는다. 얻어도 조금밖에 못 얻는다.
13.‘제 할 일’을 ‘제시간’에 하는 것이 <수고한 대로 얻는 최첨단
의 방법>이다.
14.‘제 할 일’을 ‘제시간’에 안 하고 늦게 하는 사람은 ‘옛날식
수동 소총’을 가진 자와 같다. ‘현대식 자동소총’을 가진 자는
연발로 총알을 쏘는데, ‘옛날식 수동 소총’을 가진 자는 한 발씩
장전하면서 총알을 쏴야 하니, 적에게 패한다.
15.생활 가운데 자기의 적 사탄에게 이기려면, ‘생활의 자동화기’가
되어 성자가 말씀하신 것을 ‘제때 즉시’ 행해야 된다.
16.제시간, 제때에 행하는 ‘자동식 지체’가 돼야 ‘빨리’얻고, ‘많
이’ 얻게 된다.
17.느리면, 사탄이 이긴다. 그리고 네 것을 빼앗아 간다.
18.하루를 살 때도 한 가지를 하고, 그 일이 끝나면 ‘연발총’같이 즉
시 다음 것을 행해야 된다. 이런 자가 ‘자동소총’과 같은 자다.
19.생명을 전도하여 가르치고, 이어서 관리하여 성장하게 하고, 이어서
사명을 주면서 실천하게 해 주어라. 이런 자가 ‘자동무기 같은
자’다.
20.새벽에 일어났으면 즉시 씻고, 이어서 기도하고, 이어서 하루의 삶을
살아라. 이런 자가 ‘자동무기 같은 자’다.
21.자기 할 일이 있는데도 ‘제때’ 안 하고 ‘아예’ 안 하면, 결국
촛대가 옮겨진다.
22.뇌가 굳어서 ‘생각’이 느린 사람은 ‘행동’도 느리다. 말씀을 듣
고 즉시 행해라. 그러면 ‘느린 뇌’가 즉시 고쳐진다.
23.말씀을 듣고 행하는 만큼 변화된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새벽 잠언>
24.주기는 다 주는데, 행하는 자만 얻는다.
25.행하되, ‘제때’ 행해야 된다.
행하되, 먼저 기도하여 ‘행할 것’을 얻어야 된다.
26.만사에는 ‘때’가 있다.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때’가 있다.
27.생각났을 때가 ‘행할 기회’다.
28.생각난 것을 행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은 사람’이다.
29.생각이 안 나면 행할 수 없으니, 생각나게 기도해야 된다.
30.기도하면, 뇌가 작동된다. 그때 ‘성자가 원하시는 할 일’을 생각나
게 해 주신다.
31.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 ‘귀로 듣는 것’, ‘입으로 말하는
것’에는 뇌가 발달했다. 그러나 ‘실천하는 뇌’는 발달되지 못하
여 차원이 낮고 둔감하다.
32.‘실천하는 뇌’가 굳으면 게으르다. 게으른 자는 <마음>은 부자이
고, <생각>은 재벌인데, <행동>은 가난하다.
33.‘실천하는 뇌’를 작동시켜라.
그러려면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여라.
34.게으른 사람은 행하지 않으니, 복을 타고났어도 얻지 못한다.
35.게으른 사람은 ‘영적’으로도 빈곤하고, ‘육적’으로도 빈곤하다.
36.실천하면, 즉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되어 빈곤이 없어진다.
37.최고로 게으른 사람은 말씀해 줘도 안 하는 사람이다.
38.<구상>은 오직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생명 보호>는 성자, <실
천>은 우리다.
39.자기가 구상하면, 성자가 할 일을 안 주신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구
상을 받고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움직이고,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
가 친히 우리 몸을 쓰고 행하게 해야 된다.
40.‘실천할 것’을 자기 방법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기도하여 성자께
할 일을 받고 행해야 된다. 말씀을 듣고 행할 것을 분별하고 행해야
된다.
41.<실천할 것>은 첫째, ‘영적’으로 봐야 된다. 둘째, ‘앞날’을 내
다보고 분별하여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해야 된다. 그래야 얻는
다.
42.<봄>은 ‘실천하는 계절’이다. 이때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며 실천
해야 된다. → 그래야 변화된다. 그래야 새로운 것들을 찾고 얻게 된
다. → 그래야 ‘삶의 휴거’, ‘생활의 휴거’를 이룬다. → 그러므
로 ‘혼과 영이 휴거’된다.
43.생활 가운데 ‘혼과 영의 휴거’만은 매일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44.‘혼과 영의 휴거’를 매일 잊지 않고 행하는 자만 휴거되고, 휴거
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45.모두 놀지 말고 ‘제때’ 행해라. ‘제때’가 ‘만사의 제철’이다.
46.일할 때는 반드시 ‘기도’해라.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문제가 생긴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지혜 없이 하니 성자의 뜻대로 못 한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예리하지 못하고 신령하지 못하다.
47.일할 때는 사탄을 물리치면서 해야 되니, 기도하여 신령하게 해야
된다. 그래야 일하고 얻은 것을 뺏기지 않는다.
48.<기도>는 ‘영적인 일’이다.
49.기도해야 성자께 ‘할 일’을 받게 된다.
50.성자께 할 일을 받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성자와 선생과 함께 완전
하게 의논하고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그에 해당되는 일들을 하나하
나 지혜롭게 해야 된다. 그래야 일하면서도 힘들지 않고, 수고한 대
로 얻게 된다.
51.기도해야 일이 잘된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허락하
셨기에 우리가 일할 때 성삼위가 함께해 주시고, 천사도 함께해 주
고, 사람들도 함께해 주니, 일이 잘된다.
<2014년 3월 6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사연이 없는 말은 ‘심정’이 없다.
2.사연이 없는 말은 ‘죽은 말’이다.
3.‘육신’이 변화돼야 ‘육’이 휴거되고, 그에 따라 ‘혼’이 변화된
다. ‘혼’이 변화돼야 ‘혼’도 휴거되고, 그에 따라 ‘영’도 변화
되어 휴거된다.
4.100% 변화돼야 그다음 단계의 문이 열린다.
5.하나님은 ‘만유의 법칙’대로 인간에게 행하신다. 1층을 완성해야
그 터전 위에 2층 건물을 짓게 되듯이, 신앙에서 육과 혼과 영도 그
러하다. ‘육’이 변화돼야 ‘혼’이 변화되고, ‘혼’이 변화돼야
‘영’도 변화된다. 100% 완성하는 것을 목적하고 하여라.
6.‘휴거’가 실감 나지 않는 자는 <휴거 길>로 출발하지 않았기 때문
이다. <휴거 길>로 출발하지 않았다는 것은 ‘휴거 100선’도 못 됐
다는 것이다.
휴거를 알고 휴거의 삶을 진행하는 자는 매일 ‘휴거’를 실감한다.
휴거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이 있으니, 휴거된 자는 휴거를 실감한다.
휴거는 ‘실존’이지, 하나의 ‘개념, 관념, 생각’이 아니다.
<휴거>는 ‘지금 진행 중’이다.
7.말씀을 듣고 행해야 휴거를 실감하고,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된다.
8.일을 해야 하는 것이 변화되고 이루어진다.
9.조각가가 배우고 행해야 조각물이 변화되어 멋진 작품을 완성한다.
10.‘미완성 세계’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11.‘미완성된 자’에게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12.말씀을 행함으로 자기를 완성시키지 못한 자에게는 항상 사탄의 유
혹, 세상의 유혹, 이성의 유혹, 타 종교의 미혹과 위험이 따른다.
13.‘휴거되지 못하고 미완성된 자’는 마음을 놓을 수 없다.
14.‘목적지에 가지 못한 자’는 목적지까지 가는 중에 항상 사고나 문
제의 위험 속에 있기 마련이다.
15.오직 ‘완성된 자’만이 걱정과 염려가 없고 완전하다.
16.가령 경기의 승패를 앞두고 겨루고 있다 하자. 이는 아직 승패가 결
정되지 않은 미완성 상태이므로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신앙도 그러
하다.
17.‘온전히 휴거된 영’만 다른 지역으로 옮겨졌기에 마음을 놓는다.
18.‘목적을 다 이룬 자’만 마음을 놓고, 그 목적에 대해서 “이제 먹
고 누려라.” 한다.
19.<과정>은 미완성이므로 항상 지키고 관리해야 된다.
20.신앙이 성장 중인 사람은 미완성 상태다. 고로 항상 사고나 위험이
따르니, 밀착 관리를 해야 된다.
21.하나님이 창조한 만물들은 다 귀하다. 어떤 돌은 수십만 년, 수백만
년이나 됐다. 귀한 것이 너무 많아서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고로 귀
하게 여기고 깨닫는 자만 귀한 낙을 누리게 하셨다.
22.지구가 형성될 때 형성된 돌이 얼마나 귀하겠느냐. 알아야 귀한 것
과 가치를 알고 귀히 대하고,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된다.
23.성자께 물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정말 큰 존재이시니, 인
간이 보고 즐거워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않으시지요?” 하니,
“맞다.” 하셨다. “그러면 나 혼자만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요?”
하니, “그것을 보고 기뻐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기뻐한다.”
하셨다.
24.부모는 어린아이이가 보고 기뻐하는 것을 보고, 어린아이같이 기뻐
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린아이가 기뻐하는 그 모습을 보고, 자녀를
사랑하니 부모도 기뻐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무엇을 주고
서, 그것을 받은 자가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뻐하신다.
<2014년 3월 7일 금요일 새벽 잠언>
1.‘형상’과 ‘모양’ 값이다.
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신의 모양과 형상으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그러니 인간이 그 얼마나 값이 비싸겠느냐.
3.‘영적인 형상과 모양’일수록 귀하고 가치가 높다.
4.<사람>은 ‘마음·정신·생각의 형상과 모양’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된다.
5.수석이나, 어떤 물건이나, 환경이나 그 ‘형상과 모양’이 얼마나 아
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냐에 따라서 ‘그 값’이 좌우된다.
6.사람의 육신도 마음·정신·생각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가치’가 좌
우되고, 그 혼과 영의 형상과 모양과 생김새에 따라서 ‘가치’가 좌
우된다.
7.<기본형>에다가 나머지는 자기 육이 행하면서 지혜롭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웅장하게 만드는 것이다.
8.기본으로 만들어진 것도 더 이상 손을 못 대고 그대로 볼 수밖에 없
는 것도 있고, 기본형에다가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있다. 사람도 만물도 그러하다.
9.만들고 ‘써먹기’다. ‘사용하기’다.
10.어떤 사람은 사람이나, 물건이나, 환경을 별로 만들지도 않고 사용을
많이 한다. 또 어떤 사람은 사람이나, 물건이나, 환경을 많이 만들어
놓고서 별로 사용을 못 한다.
11.제대로 많이 만들고, 제대로 많이 사용해라.
12.<환경>을 개발하고 사용하듯, <사람>도 개발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13.산과 들과 내를 다 없애고 도시를 만들기도 하고, 산과 들과 내를
그대로 두고 아름답게 만들기도 하듯, 사람도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14.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에다가 인간을 통해서 2차로 아름답고 신비
하고 웅장하게 만들기다.
15.사람도 하나님이 창조한 <기본 형상>과 <기본 모양>에다가 그 마
음·정신·생각에 하나님의 말씀과 그가 보낸 메시아의 말씀을 넣고
행하여 ‘재창조’하기다.
16.만물도 인생도 만들지 않고 쓰면 제대로 쓸 수도 없고, 무가치하게
끝난다.
17.땅속의 철을 캐내서 용광로에 넣고 녹여 차, 연장, 각종 전자제품,
각종 기계와 기구 등 수만 가지를 만들어서 쓴다. 만들지 않으면 쓸
수가 없다.
18.사람도 만들어야 된다. 만들면, 100만 배 더 가치 있게 사용된다.
19.땅속의 돌에 박힌 철을 캐내어 녹여서 차를 만들었더니 철이 차가
되었다. 돌에 박힌 철과 그 철을 캐내어 녹여서 만든 차는 사용할
때 100만 배 이상 차이가 있다.
20.사람도 ‘안 만들었을 때’와 ‘만들었을 때’는 100만 배 차이가
난다.
21.‘안 만든 자’와 ‘만든 자’의 차이는 ‘돌 속에 박힌 철’과
‘비행기’의 차이다.
22.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들면, 신 같은 하늘나라 형체가 되어
천국에도 가게 된다. 만들지 않고서 천국에 가는 자는 한 명도 없다.
23.하나님과 성자가 메시아를 통해서 주는 말씀을 자기 육이 듣고 행함
으로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변화되고, 자기 ‘혼’도 ‘영’
도 날마다 변화시키며 만드는 것이다. ‘휴거의 영’이 되기까지 만
들어야 된다.
24.메시아 예수님이 오기 전까지 <구약시대>는 ‘율법 말씀’을 듣고
행하여 ‘종급 형체’로 만들었다.
25.예수님이 오신 후 <신약시대>는 예수님을 중심하여 ‘신약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녀급 형체’로 만들었다.
26.성자가 다시 오셔서 시대 구원자를 쓰고 <성약역사>를 시작하신 후
부터는 ‘성약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신부급 형체’로 만들어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 휴거되게 하신다.
27.마치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문화와 예술이 발달되듯이, 구원역사도
시대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차원이 높아진다.
28.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주시는 시대 말
씀으로 ‘최고의 육, 마음, 정신, 생각, 혼, 영’을 만든다.
<2014년 3월 8일 토요일 새벽 잠언>
29.‘물건’도 ‘사람’도 잘못 만들면 버린다.
30.물건도, 작품도, 환경도 절대 기술자만이 제대로 만들듯, <인생>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보낸 자를 통해서 제대로 만드신다.
31.그릇된 비원리의 말로 만들면, 사기꾼, 악한 자, 더러운 자, 타락한
자, 죄인, 수형자, 횡령꾼으로 만들게 된다.
32.하나님은 만든 것을 보고, 만든 대로 대하신다. 잘못 만들면 ‘심
판’으로 대하시고, 잘 만들면 ‘축복’으로 대하신다.
33.저마다 자기 공력에 따라 만든다.
34.생긴 대로 대한다.
35.매일 말씀을 듣고, 새롭게 차원 높여서 만들어라.
36.‘악한 자’는 사탄들과 같이 악한 자를 만들고, ‘선한 자’는 주
와 천사들과 같이 선한 자를 만든다.
37.주와 같이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성자의 사랑의 대
상>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 영혼이 신부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서 살게 된다.
38.기도하여 신령한 자가 되어라!
말씀을 듣고 전심으로 행하여 자기를 만들어라!
39.왜 자기를 만들지 않고 노느냐.
40.‘자기 만들기’다. 이것이 인생이 최고로 할 일이다.
41.만들고 쓰면서 살면, 만들기 전보다 10000배 귀하고 가치 있고 보
람 있게 쓴다.
42.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든 자는 만들지 못
한 자와 비교할 때, 마치 땅속에 있는 돌에 박힌 철을 캐내서 비행
기를 만들어 쓰는 것같이 차이가 나게 되었다.
43.자기 육을 가지고,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자기 혼과 영
을 만들어라. 그러면 그 영이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 황금성>
에 들어간다.
4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든 자’를 찾으신다.
45.자기를 ‘의인’으로 만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라.
46.먼저 ‘자기’를 만들고, 그다음에 ‘형제’를 만들기다. 자기 주관
과 자기중심을 버리고 성자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만들기다.
47.다 만든 후에는 ‘부지런히 쓰기’다. 그래야 천국에서도 그 공적이
영원히 남아져 영원히 쓰게 된다.
48.성자도 주도 ‘말씀’을 주니, 그 말씀을 가지고 네 육을 통해 행하
여 네 영혼을 천국에 가게 만들어라.
49.자기 영혼을 만들기만 하면, 지옥에 안 가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산
다.
50.물건도, 환경도, 인생도 만들기 전과 만든 후는 비교가 안 되게 무한
대로 차이가 난다.
51.월명동도 만들기 전과 만든 후는 몇 백 배, 몇 천 배가 아닌, 무한대
로 차이가 나게 되었다.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새벽 잠언>
* 겪은 대로 심정을 표현하고 행하라는 잠언
1.<육>으로 ‘육적 차원’에 오르고, <혼>으로 ‘혼적 차원’에 오르
고, <영>으로 ‘영적 차원’에 오르는 것이다.
2.뇌에 열불이 나고, 마음이 쑤시고, 뼈가 저리게 고통을 겪거나 배신감
을 느껴 뇌신경이 흩어지는 쇼크를 받았을 때를 잊지 말고, 때가 돌아
오면 그때 꼭 하려고 했던 것을 생각하며 행해야 된다.
3.원수 마귀의 악한 몸뚱이로 쓰이던 자들에게 억울함을 당하며 애간장
태우던 때를 생각하고, 애간장이 타도록 기도하여 하나님이 그들이 행
한 대로 갚아 주시게 해야 된다.
4.좋아서 폴짝폴짝 뛰며 기뻐했던 좋은 날과, 지옥 같은 고통을 받으며
살았던 나쁜 날을 절대 잊지 말고, 현재 그 마음으로 행해라. 그래야
소원이 성취되고, 희망이 계속된다.
5.과거에 쇠칼같이 예리하게 겪었으면, 나무칼같이 말하지 말아라. 면도
날같이 심정 깊이 표현하며 말해 줘라. 그래야 듣는 자들의 뇌에 꽂혀
감동받고, 그들도 예리하게 행한다.
6.말씀을 전할 때나 시대를 증거할 때도 깊이 심정을 표현해야 듣는 자
의 뇌에 꽂혀 확실히 인식하고 따라온다.
7.행할 때도 불이 나게 행해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8.무엇을 볼 때도 눈에 꽂히게 확실히 봐야 생생하게 기억한다.
9.과거에 심적으로 육적으로 고통을 겪은 것은 그로 인해 단련하고, 연
단하고, 배우고, 깨닫게 하여 그런 마음으로 생명들을 사망에서 끌어
내라고 성자가 계획적으로 겪게 하셨다. 그러니 그때를 잊지 말고, 그
때 받은 감동으로, 그때 받은 심정으로, 그때 겪은 지옥 고통을 생각
하며 말해 주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얻을 것을 얻고, 얻지 못할 것도
얻고, 희망을 이루고, 성공한다.
10.자기가 겪고 느낀 대로 결심하고, 각오하고, 행해야 성공한다.
11.모세도 먼저 뼈저리게 겪고 나서, 그 뼈저린 마음을 가슴에 품고 이
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신광야로 인도했다.
12.옛날의 배고픔도 잊지 않고, 원수들에게 받은 고통도 잊지 않고 밤
낮으로 계속 행했기에 원수의 목전에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상을 받
았다.
13.자신이 성자 안에서 성공해야 원수도 멸하고, 자기도 희망을 이루고
이상세계를 누리게 된다.
14.자기를 무시하는 자로 인해 생긴 원한을 풀어 희망으로 만들려면,
지난날 무시당하면서 뼈가 녹고 뇌가 불나게 고통을 겪었던 때를 잊
지 말아라. 그때를 잊고 살면, 계속 무시당한다. 그때 이를 악물었던
마음으로 행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그 원한을 풀어
주신다. 하나님은 자기를 무시한 자들의 주권자가 되게 하시고, 자기
를 무시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가 되게 하신다.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뇌>가 없으면,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없다.
2.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 보고, 자기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자기 좋은
대로 행하면, 그 뇌는 ‘자기 체질’이 된다.
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보고 듣고 행하면, 그 뇌는 ‘하늘
에 속한 체질’이 된다.
4.<뇌>는 ‘원체’이며 ‘동체’다. ‘근본체’다. 고로 먼저는 근본체
인 ‘뇌’를 만들어 놓고, 그 건강한 뇌에서 나오는 ‘마음·정신·생
각’으로 자기를 이끌면서 뇌를 사용하는 것이다.
5.사람이 쓰는 도구를 필요한 대로 만들어야 생각한 대로 잘 쓸 수 있
듯이, ‘뇌’와 ‘몸’을 필요한 대로 만들어야 ‘마음’이 원하는 대
로 잘 쓸 수 있다.
6.방이 어지럽고, 벽이 어둡고, 등불이 호롱불인데 마음이 맑고 기쁘겠
느냐. <뇌>가 ‘방’이요, ‘벽’이요, ‘등’과 같다. ‘뇌’를 좋게
만들어야 ‘마음’도 기쁘고 좋게 느낀다.
7.<정신적>으로 설명할 때는 ‘마음이 근원’이라고 하고, <육적>으로
설명할 때는 ‘뇌와 몸이 근원’이라고 한다.
8.‘뇌와 몸’은 유리병을 만드는 금형 틀과 같다. ‘마음’은 그 틀을
가지고 만든 유리병과 같다. 고로 ‘뇌’라는 틀이 온전해야 ‘마음’
도 온전하여 뇌에서 온전한 생각이 흘러나온다.
9.아무리 ‘마음’이 글씨를 잘 쓰기 원해도 ‘뇌와 몸’의 기술이 유
능하지 못하고 자세가 안 좋으면, 작품 글씨를 쓰지 못한다.
10.아무리 ‘마음’으로 초상화를 잘 그리고 싶어도 ‘뇌와 몸’이 초
상화 그리는 기술이 없으면, 그림을 못 그린다. ‘뇌와 몸’이 마음
보다 주인이다.
11.자기 생각, 자기 주관, 세상의 것으로 습관이 든 뇌를 다 비우고 오
직 성자의 생각과 뜻으로 행하면서 살면, 뇌가 온전히 만들어진다.
12.마치 개발 지역을 가만히 놔두면 만들어지지 않듯이, ‘뇌’는
‘육’이 보고 듣고 행하지 않으면 안 만들어진다.
13.‘육’이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해야 ‘뇌’가 좋게 만들어진다.
14.‘혼과 영’이 영의 세계에서 보고 듣고 행한 것을 ‘뇌’로 받아
‘육’이 행하면, 뇌가 영적으로 만들어진다.
15.<뇌 체질>은 뇌에 인식되어 있는 것과 녹화된 것들을 말한다. 뇌가
이해되지 않으면, ‘뇌의 확대체’인 <몸>을 보아라. <몸>은 ‘뇌의
전개체’다. 곧 뇌의 생각대로 몸이 행한다는 말이다.
<몸 체질>을 좋게 고치려면, 좋은 것을 오랫동안 행해야 된다. 이와
같이 <뇌 체질>을 좋게 고치려면, 좋은 것을 오랫동안 보고 듣고 행
해야 된다.
16.월명동 지역을 개발하지 않고 쓰면 별것도 아니게 쓰고 말고, 원시
인 마을로 쓰게 된다. ‘뇌, 몸, 마음’도 그러하다. ‘뇌, 몸, 마
음’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개발하고 써야 빛을 발한다.
17.‘육적’으로도 개발하고 ‘영적’으로도 개발해야 육적으로도 영적
으로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쓰게 된다.
18.인간은 동전같이 ‘양면 두 쪽’을 가지고 있다. 한쪽은 ‘육의
쪽’, 다른 한쪽은 ‘영의 쪽’이다.
19.세상에 온 메시아도 두 쪽을 가지고 있다. ‘인성’과 ‘신성’이다.
육의 쪽을 보면 ‘인간’이고, 영의 쪽을 보면 ‘주’다. 어느 쪽을
보고 대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20.성자도 근본은 절대 신이고 영체이지만, <세상 육적인 것>은 ‘분체
의 육의 몸’을 통해 대하고, <영적인 것>은 ‘분체의 영의 몸’을
통해 대한다.
21.양단을 발달시켜야 된다. 육도 영도 발달시켜야 된다.
22.육만 발달시키면 육적으로만 크고, 육적으로만 쓴다. 고로 육이 생을
다하면 육으로 끝난다.
영만 발달시키고 성장하면, 육이 약해서 하늘에 속한 것이라도 육이
제대로 못 한다.
고로 육과 영, 양단을 다 발달시켜야 된다.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새벽 잠언>
23.<하늘에 속한 것>이라도 ‘시대’에 따라, ‘신앙 족속’에 따라 각
각 차원이 다르다.
24.‘신앙 족속의 차원’은 스스로 못 벗어난다. 구약 족속, 신약 족속,
각 종교 족속은 그 차원을 못 벗어난다. 벗어난다고 하나, 그 주관권
안에서의 발전이다. 벗어나려면, 새 시대로 와야 된다.
25.구약이 신약으로 오지 않으니 6000년 동안 구약 안에서만 발달했
지,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26.신약도 신약 주관권 안에서 2000년 동안 발달된 역사다. 새로운 세
계 성약역사로 오지 않으면, 자체 발달된 차원의 주관권을 못 벗어
난다.
27.<새로운 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새로운 인물’을 보내
서 시작하신다. 시대가 발달된 만큼 구원역사도 차원 높여 펴신다.
그러므로 성자는 차원 높여 <새 시대 성약역사>를 펴려고, ‘신랑’
으로 다시 오셨다.
28.어제는 항상 어제다. 오늘에 오지 않으면, 발달되더라도 어제의 차원
으로만 발달된다. 오늘이라는 세계에 와야 높은 차원으로 발달된다.
29.자녀는 자녀권으로만 발달되지, 자녀가 애인으로 발달되지는 않는다.
자녀권 안에서 애인 취급하는 것은 형제끼리 사랑하고 결혼하는 격
이다.
30.애인권, 신부권에 와야 신부권 세계에 속하게 된다.
31.지구 역사가 끝날 때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율법 세계 구
약 주관권 역사> - <신약 주관권 역사> - <성약 주관권 역사>를
각각 펴신다. 누구든지 새 역사를 따르지 않으면, 시대가 발달돼도
그 차원 급에 머물러 산다.
32.하나님은 ‘구약권 자체’를 ‘신약권’으로 만들지 않으신다. 이는
‘노인’을 ‘젊은 처녀와 총각’으로 만들 수 없는 이치와 같다.
33.역시 ‘신약권 자체’를 ‘성약권’으로 만들지 않으신다. 신약에서
는 자녀권 역사를 행하게 하신다. 신약에서 발달돼도 자녀권 안에서
의 발달이다. 하나님은 <성약 신부 역사>를 펴실 때, 새로 계획한
대로 ‘깨끗한 새 인물’을 보내어 그를 통해 새 역사를 펴신다.
34.신부들은 신부 주관권으로 발달하고, 그에 해당되는 뜻을 이뤄야 된
다. 그 뜻은 신랑 되신 성자를 맞고, ‘지구 세상 최고의 역사’이며
‘대망의 사랑의 역사’인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35.‘육적인 자들’은 <육에 속한 역사>를 펴고, ‘영적인 자들’은
<영에 속한 역사>를 편다.
36.‘새 시대’ 앞에 ‘구시대’는 <육에 속한 역사>다.
37.<구시대>는 ‘해가 지는 서쪽’과 같고, <새 시대>는 ‘해가 뜨는
동쪽’과 같다. 서쪽은 영원히 서쪽이고, 동쪽은 영원히 동쪽이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오지 않으면, 영원히 서쪽에서만 살게 된다. 서쪽
에서는 영원히 해가 안 뜬다.
38.손이나 발이나 귀는 절대 영원히 ‘금단의 열매’가 될 수 없다. 이
와 같이 역사도 <구약 – 신약 – 성약> 각각이다. 각자 개성으로 보
람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그러나 ‘말씀의 차원’이 다르고, ‘구원
의 차원’이 다르고, ‘영이 변화되는 차원’이 다르다.
39.같은 천국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육신이 어느 차원의 역사에서 살았
느냐에 따라 다른 위치로 간다. <구약 천국> 다르고, <신약 천국>
다르고, <성약 천국> 다르다. <성약 천국>만 ‘신부성’이며 ‘황금
성’이다.
40.남자와 여자는 같은 사람이지만, 남자의 구조와 여자의 구조는 다르
다. 이와 같이 같은 천국이라 불러도 ‘차원’이 다르다.
41.자기를 ‘높은 차원’에 맞게 만들기 전에는 ‘낮은 차원’에 속해
있기에 ‘높은 차원’으로는 갈 수도 없고, ‘높은 차원’에서는 살
수도 없다.
42.<지옥>과 <천국>은 다르다. <지옥>은 ‘극적인 고통의 세계’이고,
<천국>은 ‘극적인 사랑과 기쁨의 세계’다. 세상에서 인간의
‘육’이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곳에
거한다.
43.1년 365일은 모두 한 해에 속하지만 각각 ‘날짜’도 다르고, 시간
의 흐름에 따라서 ‘차원’도 다르다. 반복되는 시간 같지만 모두
흐르는 시간으로 하루하루 차원이 다르다.
네가 행하여 해 놓은 것을 보아라. 날짜에 따라, 시간에 따라서 차원
이 다르게 되어 있다. <행한 자>는 ‘날’이 가고 ‘시간’이 갈수
록 더욱 차원을 높였다. 고로 그 전과는 차원이 달라졌다.
44.각 종교인들은 같은 세상에서 살면서도 ‘믿는 대상’이 다르거나
‘믿는 방법’이 달라서 다르게 산다. 고로 <삶>이 엄연히 구분되어
있다. 이와 같이 같은 천국에 가도 지역마다 차원이 구분되어 있다.
낙원도 그러하고, 지옥도 그러하고, 각 영계도 그러하다.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의 <뇌>를 ‘마음·정신·생각’이라고 이름 지었다. 어떻게 쓰
느냐에 따라서 ‘마음’, ‘정신’, ‘생각’이라고 각각 다르게 부를
뿐이다.
2.고도로 표현할 때는 ‘정신’으로 표현하고, 일반적으로 표현할 때는
‘마음’으로 표현하고, 어떤 것을 두고 생각할 때는 ‘생각’으로 표
현한다.
3.뇌의 이름이 ‘마음·정신·생각’이다.
4.사람도 행실에 따라 호칭을 붙인다. 운동을 하면 ‘운동선수’, 예술
을 하면 ‘예술가’, 문학을 하면 ‘문학가’, 종교 세계에 살면 ‘종
교가’라고 한다.
5.자기 특성대로 이름을 짓는 것이다.
6.자기 특성이 없어도 좋으면 이름을 짓는 것이다.
7.상점 이름도 물건이 있는 대로 이름을 붙이듯, 사람도 자기 행위와 특
성대로 이름을 짓는다.
8.건물도, 어떤 존재물도 생긴 모양대로, 사연대로, 사용하는 대로 이름
을 짓는다.
9.사람도 사연대로, 행위대로 이름을 짓는다.
10.<시계>를 ‘배’나 ‘차’로 이름을 짓는다고 해서, 시계를 배나 차
로 쓸 수 없다.
11.하나님은 한 사람을 향해 뜻을 계획하시고, 그 사람이 그 뜻을 행하
면 본 이름 외에 그 행위대로 따로 이름을 또 지어 주셨다.
12.이름은 보통이어도 명성을 떨치는 일을 하면, 그에 따라 그 이름이
빛이 난다.
13.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예수’라는 이름을 지어 주시며, “그는 자
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다.” 하셨다.
14.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면, 앞날을 보고 처음부터 이름을 그에 맞게
지어 주기도 하셨고, 혹은 처음에는 세상에서 짓게 하고 그다음에
하나님께 쓰여질 때 다시 지어 주기도 하셨다.
15.한 지역도 개발 전의 이름이 다르고, 개발 후의 이름이 다르다.
16.나룻배를 개발하면, 항공모함이 된다.
17.자기도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크게 만들어라. 그리함으로 ‘성
자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되어라. ‘천국 황금성을 차지할 휴거의
영’이 되어라. ‘사랑 덩이’가 되어라.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새벽 잠언>
1.‘뇌’ 고치면, 다 고쳐진다.
2.‘마음’ 고치면, 다 고쳐진다.
3.먼저 ‘뇌 고치기’, 그다음에 ‘행실 고치기’다.
4.뇌에서 지시하여 몸으로 행해지니, ‘뇌’를 고치면 ‘행위’가 쉽게
고쳐진다.
5.<뇌>는 ‘기구’다. <마음과 생각>은 ‘뇌에서 분출하고 발생하는 대
상’이다.
6.차가 빨리 안 간다고 하자. ‘엔진’을 고치면 해결된다. 이와 같이
‘뇌’를 고치면 ‘행실’이 해결된다.
7.잠 못 자서 졸리고 피곤할 때는 잠을 자고 나면 해결된다. 이와 같이
‘뇌’를 고치면 ‘행실’이 해결된다.
8.배고파서 힘이 없을 때는 밥을 먹으면 해결된다. 이와 같이 ‘뇌’를
고치면 ‘행실’이 해결된다.
9.‘마음’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뇌’ 때문에 그런 것이다.
10.말을 더듬는 사람은 ‘입’ 때문에 말을 더듬는 것이 아니라 ‘뇌’
때문에 말을 더듬는다. 이와 같이 ‘행실’이 그릇된 원인은 ‘뇌’
때문이다. 뇌가 병들어서다.
11.‘뇌’를 고치면, ‘마음’이 고쳐지고 ‘행실’이 고쳐진다.
12.뇌 지능이 높아야 차원이 높아진다.
13.뇌 지능이 낮으면 ‘열 가지’밖에 안 보이고, 뇌 지능이 높으면
‘백 가지’가 보인다.
14.‘뇌’는 인간 자체의 최고의 보화다.
15.‘뇌 지능’을 높이면, 세상 보화가 보인다.
16.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면, ‘뇌 지능의 신’이
된다.
17.뇌 지능이 높으면 두 가지를 소유하며 누리고, 뇌 지능이 낮으면 한
가지만 누린다.
가령 1억 가치의 보물이 있으면, <뇌 지능이 높은 자>는 1억을 주
고 보물을 사서 놓고 늘 본다. 보물도 보고, 1억도 가지고 있는 것
이다. <뇌 지능이 낮은 자>는 그냥 돈 1억만 가지고 있다.
18.지능이 높은 자는 계산을 잘한다. 어떤 일을 두고서 자기에게 보다
좋은 쪽으로 계산하고 행한다.
19.지능이 높은 자는 ‘판단’을 잘한다.
20.지능이 높은 자는 ‘분별’을 잘한다.
21.개발한 지역과 개발하지 않은 지역은 100배, 1000배 차이가 있듯
이, 사람도 만든 사람과 만들지 않은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22.개발 안 된 대로 사용하면, 원시인 세계다. 사람도 안 만들어진 대로
살면, 원시인이다.
23.개발한 월명동은 개발하기 전의 월명동에 비해 100배, 1000배 더
비싸다.
24.사람도 자기를 만든 후에는 만들기 전에 비해 100배, 1000배 더
가치 있다.
25.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뇌 지능대로 생각하니, 다이아몬드를 일반 큐
빅으로 보고 좋아한다. 성자께 100% 맡겨라!
26.세상을 좋아하고, 구시대를 좋아하고, 이성을 좋아하며 자기 생각대
로 행하는 자는 마치 큐빅을 고르고 미쳐 행하는 자와 같고, 성자와
주를 택하고 성자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값비싼 수백억짜리 다이아
몬드를 택한 자와 같다.
27.자기 생각대로 자기 좋은 대로 행하는 자는 다이아몬드를 놓고서 큐
빅을 택하고 좋아하는 원시인 같다.
28.사람은 매일 자기 삶에 의해 ‘다이아몬드’와 ‘큐빅’을 놓고서
어느 것을 얻느냐 결정하는 삶을 산다.
29.희귀 다이아몬드는 손가락 한 마디보다 작은데 300억 이상 값이 나
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최고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희귀 다이아몬드 같은 신앙을 가져라. 이는 ‘휴거된 자’다. ‘최고
의 가치를 가진 자’다. ‘천국 황금성이 그의 것’이다.
30.세상 명예, 재물, 권세를 최고로 가진 자도 휴거되지 않았으면 큐빅
인생에 불과하다.
31.인생은 그대로 두면 가치가 없다. 만들어야 가치가 있다.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오직 성자의 말만 듣고 가는 것이다.
2.성자의 말을 듣고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아니라고 한다.
‘신의 차원’과 ‘인간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3.성자가 말씀하셨으면, 가는 것이다.
4.항상 어떤 일을 놓고서 두 패로 갈린다. ‘찬성과 반대’ 두 패다.
5.반대하는 쪽에서 보면 반대하는 그 생각이 맞다고 생각되고, 찬성하는
쪽에서 보면 찬성하는 그 생각이 맞다고 생각된다.
6.이는 마치 하나의 돌에 두 가지 형상이 있는데, 각각 다른 방향에서
다른 형상을 보는 격과 같다. 이쪽에서 보면 이 형상이라 하고, 저쪽
에서 보면 저 형상이라 한다. 이때는 보다 더 좋은 쪽을 택해 세워야
된다.
7.같은 일을 두고도 의견이 두 개로 갈린다. 그때 확인하면, 한쪽은 현
재만 보고 계산하니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한쪽은 현재보
다 미래를 내다보고 계산하니 저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8.같은 일을 두고, 한 사람은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 하고, 다른 한 사
람은 저렇게 하는 것이 좋다 하며 다퉜다. 그 실상을 보니 ‘생각하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었다. 한 사람의 생각 차원은 ‘1급’, 다른
한 사람의 생각 차원은 ‘2급’이었다.
9.성자가 말하면 그 말대로 해야지, 그것을 또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저
마다 자기 뇌 지능대로 말한다. 고로 헷갈린다.
10.사람에게는 저마다 ‘자기 취향’이 있다. 고로 자기 취향대로 원하
고 택한다.
11.자기 취향은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과 같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취향에 맞는 것을 원한다.
12.‘자기 취향’은 ‘자기 멋’이다.
13.사람들은 자기 뇌 차원, 자기 체질, 자기 마음과 육체가 길들여진 대
로 먹고 마시고 행하며 산다.
14.성자의 취향대로 살아야 크게 얻고 천국이다.
15.성자 취향과 성자 체질대로 해도 자기 체질과 취향에 맞다.
16.자기 지능대로 자기 취향이 생긴다.
17.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취향대로 살아야 최고 이상적인
취향을 가지고 최고 이상적인 삶을 산다.
18.‘어렸을 때의 취향’과 ‘성장했을 때의 취향’이 다르다.
19.사람은 그 환경에 처한 대로 취향이 생긴다.
20.자기 행실대로 자기 취향이 길들여진다.
21.자기 수준대로 자기 취향이 생긴다.
22.성자의 취향대로 살면, 언제 어디를 가든지 합당하다. 후회하지 않는
다. 영원하다.
<2014년 3월 1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성자의 뜻에 의해 열리는 문들’이 차원대로 있고, ‘평소에 자기가
원하는 곳 앞에 열리는 문들’이 있다. 열쇠는 자기에게 있다. 이 문
들은 자기가 ‘책임분담’을 하면 열린다.
2.기성에서는 ‘책임분담’을 안 배운다.
3.어릴 때는 주 옆에 따라다니니, 책임을 줄 만한 것이 그리 많지 않다.
기성은 새 역사 앞에 어린 역사이니, 그리 책임이 없다.
4.결혼하고 나서는 서로 ‘책임’이 많다.
5.새 역사 성약역사, 신부역사는 ‘책임역사’다.
6.‘역사를 낳는 책임분담’은 크고도 크다.
7.‘기도’로 성자의 마음을 받기도 하고, 성자와 일체 되기도 한다.
8.사랑하면 마음에 ‘사랑’이 심어지고, 미워하면 마음에 가시나무가
심어진다.
9.진정 사랑한다면, 그 한 사람만 생각나는 것이다.
10.주를 진정 사랑하면, 오직 ‘주’만 생각난다.
11.사람들은 주를 믿으면서 구원만 받으려 한다. 주를 사랑하는 목적은
‘사랑’이다. 고로 주는 ‘사랑할 가치’가 있는지 보고 구원한다.
12.‘주’만 믿으면 구원받는다 생각하고 교회만 다니고, 사랑은 다른
사람에게 다 주고 있다.
13.‘사랑의 구원’이 이루어져야 ‘참된 구원’이다.
14.‘사랑의 구원’은 자기가 주의 사랑의 팔에 매달려 가는 것이다.
15.‘신앙’이 깨어나도 ‘사랑’이 깨어나지 않으면, 성자와 주와 사
랑의 교통을 하지 못하고 겉 구원만 이루는 자다.
16.‘사랑의 물’과 ‘사랑의 성령’으로 거듭나라.
17.어느 시대든지 <심판의 기준>은 ‘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낸 구원
자를 어떻게 대하고 행했는지’다.
18.‘말해서 아는 것’은 <1단계 심정>이고, ‘말 안 해도 아는 것’은
<2단계 심정>이다.
19.먼저 ‘뇌와 정신의 차원’을 높여야 ‘행실의 차원’도 높인다.
‘행실의 차원’을 높여야 ‘혼과 영의 차원’도 높인다.
20.모르는 자들은 기다리던 성자가 오셨는데도 계속 기다리기만 한다.
성자는 영으로 오신다. 땅에서 택한 자의 육신 쓰고 오신다. 고로 영
에 속한 자들만 알고, 성자와 통하는 자들만 안다.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새벽 잠언>
21.<성약역사>는 ‘신부역사’라서 ‘사랑 말씀’도 깊은 것이다.
22.<신부의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다. ‘주고받으며 수수관계를
이루는 사랑’이다.
23.‘메시아라서 사랑하는 사랑’은 마치 ‘자기 나라를 자기 나라라서
사랑하는 것’과 같은 사랑이다.
24.‘따르는 자가 주권자를 사랑하는 사랑’이 있고, ‘그와 같이 살려
고 사랑하는 사랑’이 있다.
25.<사랑>에는 그 가짓수가 많다. 존경해서 하는 사랑, 은혜 받고 하는
사랑, 부모 사랑, 형제 사랑, 친구 사랑이 있다. 그리고 같이 살려고
하는 사랑이 있다.
26.<성약역사 사랑의 문>은 성자를 신랑으로 보고, 같이 살려고 하는
마음과 몸으로 열어야 열린다. / 분체가 그와 같은 조건으로 <성약
역사 사랑의 문>을 열었다.
27.<성약역사>는 연인을 사랑하여 같이 살면서 일체 되어 사는 역사이
며, 구원도 그 차원으로 이루며 뜻을 편다. 고로 이렇게 살지 못하는
자는 성자와 같이 못 산다.
28.신랑이 신부에게 사랑을 주니, 신부도 신랑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
아니다. 신부는 자기가 신랑이 좋아서 자기에게 있는 사랑을 신랑에
게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약 신부역사>에 온 자들도 자기가 좋아서 자기의 사랑
을 성자에게 줘야 된다. 자기가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자기 마음을
성자께 드려야 된다. 이렇게 하는 자만 ‘성약역사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이고, ‘성약역사의 주인공’이다.
2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는 사랑은 항상 인간이 ‘대상’이 되
어서 하는 사랑이다.
3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주체’가 되어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은 항상 ‘대상’이 되어 삼위를 사랑한다.
31.하나님이 계획하신 맨 마지막 역사는 <사랑의 역사>로서 ‘사랑이
중심이 된 구원역사’다. 마지막 역사를 통해 ‘사랑의 복직’을 이
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
32.처음에는 ‘기르기’다. 그다음에는 ‘가르쳐서 성장시키고 완성시
키기’다. 그다음에는 ‘완성한 자와 사랑하기’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약 – 신약 – 성약역사다.
33.때도 와야 되지만, 만들어져야 된다.
34.‘가을’도 와야 하고, ‘열매’도 커서 익어야 거둘 수 있다. 이와
같이 때가 되어 ‘성약역사’도 와야 하고, 시대 말씀으로 ‘신부’
들이 커서 완성돼야 한다.
35.‘사랑하는 자와의 대화’가 가장 깊고 크다. 사랑하는 자와의 대화
는 어떤 이야기를 하든지 비밀이고, 제일 깊다.
3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은 ‘이성 사랑’을 초월한 ‘뇌
과일 사랑’이다. ‘뇌’는 <사랑의 본체>다. ‘뇌 과일 사랑’을
해야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따라 사랑한다. 고로 ‘뇌 과일 사
랑’이 가장 완전한 사랑이다.
37.<사랑>도 ‘학문’이다. ‘하늘의 사랑’도 배워야 된다.
38.‘성자와의 사랑’은 어떤 상징적인 사랑이 아니다.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정말로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천국에서 영원히 같이
사는 사랑’이다. 이 사랑은 인간 남녀의 사랑을 초월하는 사랑이다.
39.‘성자는 ‘남성’이신데, 인간 중에서 ‘남자들’은 어떻게 <성자
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성자와 같이 살지?’ 하지만, 세상 육으
로는 이해가 안 되고, 이해도 다 못 시킨다.
40.‘뇌’는 생각하는 대로 작동한다. 보석도 환경도 ‘사랑하는 마
음’으로 보면, 사랑하는 남자로 보이고 사랑하는 여자로 보여 사랑
하게 된다. 영계에 가면, 100% 성자의 신부가 된 자는 <성자>를
‘사랑의 주체’로 보게 된다.
41.선생도 10대 때 영계에서 예수님을 만났을 때 ‘사랑의 주체’로
보고, 아예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려고 결심하고 그때
부터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았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했으니, 어떤 사랑을 드려도 부족했다. 그때 홀로
다니시는 예수님을 보고서, 내 자신을 예수님께 시집 간 신부로 생
각하면서 예수님을 모시고 살았다. 그리고 신부로서 모든 살림살이
를 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셨다.
성자는 영이니, 육의 모든 일은 육인 내가 해야 했다. 전도하는 것부
터 말씀을 전하는 일까지 내가 모두 해야 했다. 성자는 내게 말씀을
주고 가르쳐 주는 일을 하셨다. 나는 말씀을 주는 일은 못 하니, 성
자의 말씀을 받아서 사람들에게 전해 주었다.
42.천국에 간 후에 성자를 모시고 살려고만 하지 말아라. ‘연애’ 없
이는 ‘결혼’도 없다.
43.이 세상에서 성자의 신부가 되어 성자를 모시고 산 자들의 영이 휴
거되어 천국에서도 성자의 신부로서 성자를 모시고 같이 산다. 이것
이 ‘연애’ 후 ‘결혼’과 같다.
44.이 세상에서 성자를 사랑하며 그 분체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 <육신
휴거>다. 이 기간은 ‘성자와 연애하고 사랑하며 사는 기간’이다.
45.결혼하면, 배우자가 생기니 홀몸이 아니라서 바쁘다. 이와 같이 성자
와 ‘사랑 일체’되면 바쁘다. 그 육이 되어 드려야 한다.
46.<신약역사>는 ‘주를 기다리는 때’다. 고로 별로 안 바쁘다. 사명
과 할 일이 있어도 ‘주를 만나기 전에 하는 일들’ 뿐이다.
47.<성약역사>는 ‘주를 맞은 때’다. 고로 할 일이 많고 바쁘다. 그
사명과 할 일은 모두 ‘주를 만나서 하는 일들’이다.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우주 만물이 매우 웅장하니, 사람들은 우연히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
고 한다. 아니다. 우주 만물보다 더 웅장한 존재자가 만들었다.
2.곡식이 무르익은 넓은 황금벌판을 보여 주며 세 명의 농부를 가리키
며 “저 세 분이 이같이 만들었다.” 하니, 사람들은 “어떻게 세 명
이 이렇게 엄청나게 할 수 있느냐?” 하며 안 믿었다.
끝내 안 믿기에 그다음에는 세 명의 농부가 한 달 동안 벌판에 씨
뿌리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아~ 저렇게 씨를
뿌리면서 시작했구나.” 했다.
그다음에는 세 명의 농부가 계속 거름을 하고 곡식을 가꾸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곡식이 자라는 모습을 계속 보여 주었다.
곡식이 자라나 푸른 벌판이 되고, 이어서 추수 때가 되어 황금벌판
이 되니, 사람들은 그제야 “확실히 믿겠다!” 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게 하
려면, 우주 만물을 조금씩 만들어 우주의 법칙으로 작동하여 크는
모습을 보여 줘야 된다.
현재 우주 만물은 이미 엄청나게 큰 상태이기에 사람들은 삼위일체
가 우주 만물을 만들었다는 것을 못 믿는다.
3.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산과 나무를 가리키며 “내가 산에 있는 나무들
을 다 키웠고, 집도 지었다.” 했다. 자녀들 중의 차남과 막내는 그
말을 안 믿었다.
그러나 장남은 믿었다. 어릴 때 아빠가 나무 심는 모습을 봤고, 벽돌
을 하나씩 쌓아서 집 짓는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차남과 막내에게 그동안 아버지가 행한 모습이 담긴 비디오를 보여
주니, 그제야 “저렇게 지었구나. 젓가락 같은 나무를 심었네. 지난
30년 동안 나무가 컸구나. 나는 처음부터 큰 나무를 심은 줄 알았
네.” 했다.
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천지를 창조하실 때, 먼저는 씨를 뿌리셨
다. 그리고 자연을 운동시켜 계속 커지게 하셨다. 고로 오늘날 우주와
지구의 모습이 된 것이다. 다 큰 모습을 보니, 삼위일체가 우주 만물
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안 믿는다. 비디오를 보듯이 환상으로 그 사실
을 봐야 안다.
우주는 약 137억 년, 지구는 약 45억 년 동안 성장해서 오늘날같이
되었다.
5.월명동도 선생이 만들었다고 하면 안 믿는다. 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그동안 행한 모습을 보여 줘야 “저렇게 쌓았네.” 하고 믿는다.
6.<하나님의 문화>를 가지고 인간이 필요한 대로 원하는 대로 즐기면서
하니 타락하고 썩은 문화가 되었고, 사탄이 주관하는 문화가 되었다.
<세상 문화>는 배울 것이 없다. 거의 다 이성(異性)으로 흘러갔다. 노
래, 춤, 연극, 드라마 등 모든 문화 예술이 타락 문화, 썩는 문화, 사
탄 문화다. 고로 접하면 썩는다.
7.<세상 문화>는 문화 자체가 사탄이다. 하나님 주관권을 벗어났기 때
문이다.
8.<문화의 핵심>은 ‘하나님’이다. 고로 하나님과 일체 되어 해야 된
다. 그래야 <생명권 빛의 문화>다.
9.구원받고 하나님의 구상에 의한 문화를 해야 된다. 세상 노래를 들어
봐라. 모두 흑암의 세계에서 슬프고 애타게 내는 소리다.
10.‘세상 문화’나 ‘세상 것’이나 ‘이성’이나 자기가 사랑하지 않
고 관심을 주지 않고 자기와 아무 상관이 없으면, 그것이 어떻든지
자기는 아무 걱정 없다.
11.자기가 사랑하고 자기가 관심을 갖고 자기와 관계가 있으면, 그에
따라 ‘기쁨’도 따르고 ‘걱정’도 따른다.
12.자기가 깨달아야 그것을 자기 것으로 삼는다.
13.자기가 답을 썼을 때, 그것이 자기 실력이다.
14.항상 ‘주는 자’와 ‘받는 자’ 상대성 세계다.
15.‘주는 자’는 <주체>다. ‘받는 자’는 <대상>이다.
16.‘주는 자’가 아무리 잘 줘도 ‘받는 자’가 수준이 낮고, 믿지 않
고, 그릇이 안 됐으면 못 받는다. 고로 ‘받는 자’가 문제다.
17.‘받는 자’는 늘 예비해야 된다.
18.자기에게 실력이 있으면, 주는 것을 받아 간다.
자기에게 실력이 없으면, 줘도 못 받는다.
19.자기는 받는 자이니, 주는 자에게 구해야 된다. 주는 자는 그 간구를
듣고, 합당하면 준다.
20.주는 자도 ‘제때’ 주고, ‘합당한 것’을 줘야 된다.
21.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면, 좋아하며 받는다.
22.돼지에게 진주를 주면, 진주가 아무리 좋아도 안 받는다.
23.주는 자도 상대를 연구하면서 줘야 된다.
24.사람에게는 각자 ‘차원’이 있다.
차원대로 줘야 받아도 반가워하고 기뻐하며 받는다.
25.주는 자에게 자기 사정을 깊이 말하며 달라고 해야 된다. 사랑을 받
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냥 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 더 원할 때, 더
준다. 가만히 있으면 기본만 준다.
26.사랑도 받는 자가 말을 안 했는데 주는 자가 더 해 주면, 마치 그릇
크기보다 더 많은 물을 부으면 넘쳐흐르듯 넘쳐서 그 사랑을 다 받
지 못한다.
27.자기에게 부족한 것,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는 자에게 간절히 구해
야 된다.
28.<시대 말씀>은 ‘성자’이며 ‘분체’다. 시대 말씀을 듣는 자가 더
구하는 것에 따라 말씀의 방향이 좌우되기도 한다.
29.구하는 자는 만족하게 받는다. 고로 구해라.
30.그러나 받을 자는 주는 자에게 합당한 것을 구해야 된다.
31.받은 자는 합당한 것을 구했기에 받았다.
32.기도해서 지혜로 분별하고 구하기다.
33.성약 섭리역사의 사명자는 ‘성자를 먼저 사랑하는 사랑’을 했다.
34.따르는 사람들은 그 조건 위에 성자가 먼저 사랑해 줌으로 성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35.‘먼저 알아주는 자’, ‘먼저 눈치 채는 자’가 사명자다.
36.성자는 ‘먼저 알아주는 자’, ‘먼저 눈치 채는 자’에게 말씀하신
다.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새벽 잠언>
37.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과 ‘만물’은 완전하게 창조되었다. 인
간의 형상과 모양은 완벽한데, ‘마음·정신·생각’과 ‘영’은 완
벽하게 창조되지 않았다. 이것은 ‘인간이 할 일’로서, 인간이 하나
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만들어야 된다.
38.자기 ‘마음·정신·생각’과 ‘영’을 완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39.어린아이를 보아라. 모든 지체가 완전하게 갖춰졌어도 ‘마음·정
신·생각’이 성장해야 된다.
40.인간 모두가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 ‘마음·정
신·생각’과 ‘영’을 만들어야 된다.
41.자기 성격, 자기 때 별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것으로 자기가 사망으
로 가기도 하고 생명으로 가기도 한다.
42.말씀을 들어도 그냥 듣기만 하면, 결국 사탄이 치면 넘어가게 된다.
43.자기 성질, 성격, 혈기를 싹 버려야 ‘마음이 온전한 자’다.
44.지옥에 가면, 지옥사자들이 왜 지옥에 왔는지 가르쳐 준다. 지옥사자
들은 하나님의 어떤 법을 범한 자들의 영을 지옥으로 잡아가기 때문
에 그들이 하나님의 어떤 법을 범했는지 잘 안다.
45.육이 죽은 후에 지옥에 가는 영도 있고, 육은 지상에서 살고 있는데
지옥 열차를 타고 지옥으로 가고 있는 영도 있다.
46.‘성자의 육’을 부인하는 자는 ‘성자’를 부인하는 자다.
47.영이 가야 할 나라는 <사랑의 천국>이다. 지상에서 ‘사랑의 말씀’
을 듣고,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랑의 축복’을
받고 사는 자들의 영만 <사랑의 천국>에 간다.
48.<천국 황금성>은 ‘사랑의 근본 세계’다. 고로 사랑의 뜻을 이루는
마지막 <성약역사>로 와서 ‘사랑의 말씀’을 듣고 ‘사랑의 성령’
을 받아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된 영만 <천국 황금성>에 간다.
49.가정에서도 부모의 교육에 따라서 자녀의 인생이 결정된다.
50.똑같은 설교를 해도 ‘깨닫는 자’가 있고 ‘못 깨닫는 자’가 있
다. 고로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라.
51.<사랑>은 ‘주체’가 원한다고 해서 사랑해 버리면, 강제성이 들어
가 순리의 사랑이 될 수 없다. ‘대상’이 깨닫고 성장하여 ‘주
체’에게 가야 된다. 이것은 순리의 사랑이다.
5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강제 사랑’을 안 하신다. 인간이 하나
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마음·정신·생각’과 영이 제대
로 발달되고 성장된 후에, ‘대상’인 인간이 ‘주체’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53.‘돈, 명예, 권력’으로 사랑을 지배하면 안 된다.
54.‘성자의 진정한 사랑과 진리’로 사랑을 다스려야 된다.
55.교역자가 사람의 마음을 다 못 맞춘다. 모두 성자의 마음에 맞춰야
된다.
56.인본주의자들은 성자의 마음에 맞추지 않는다. 그들이 변화되어 성
자의 마음에 맞춰야 된다.
57.자기가 확신을 가져야 자기가 먼저 뜨거워진다.
58.예정해 놓은 것도 자기가 안 하면, 그것으로 끝난다.
59.하나님과 성자는 예정해 놓은 일을 하신다. 거기서 더 길을 넓히는
것과 자기가 할 일은 ‘자기 몫’이다.
60.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자로서 ‘사랑’을 창조하셨다.
61.그러나 인간이 자기가 사랑을 사용하면서 사니, ‘육’을 위해서만
사랑을 쓰고 끝나고, ‘물질과 쾌락과 명예’를 위해서만 사랑을 쓰
고 끝난다.
62.‘사랑’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사랑의 나라 천국>에서
살라고,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육’을 위해서만 그 사랑을 다 쓰고 끝난다.
63.하나님과 성자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만 ‘온전하고 영원한 사랑의
생명’을 얻는다.
64.‘시대 진리’로부터 ‘사랑’이 전해진다. 하나님과 성자는 그 시
대 보낸 자를 통해 ‘사랑의 뜻’을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선
포하신다.
65.<시대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과 성자를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고 행
하여, 하나님과 성자와 사랑을 이루게 된다.
66.하나님은 시대가 성장함에 따라서 ‘사랑의 차원’을 높이셨다.
67.<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의 단계>는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통해 나
타내신다.
68.<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모르고 외면하니,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
지 못하여 세상으로 타락되는 것이다.
69.<성약급 사랑의 진리>를 선포했어도 무지하여 배척하니, 하나님께로
온전히 가지 못하고 세상 타락의 길로 가서 자기 사랑을 다 쏟아붓
는 것이다. 결국 자기 행위로 심판받게 된다.
70.‘무지’로 심판을 받는다.
71.‘무지’로 자기가 모르고 행하여 자기가 자기를 심판받게 하는 것
이다.
72.<시대 복음>은 사람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해야 된다.
73.세상을 다 사랑해도 ‘사랑의 곤고’가 온다.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영원한 사랑을 해야 ‘사랑의 곤고’가 없다.
74.자기가 자기 마음을 못 다스린다. 성자와 주가 다스려야 된다. 고로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성자와 주와 교통해라. 그러면 네 마음을 성자
와 주가 다스린다.
75.<휴거>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휴거에 있어서 ‘성자 사랑’이 절대
적이다. 사랑하려면 기도해라. <기도>는 ‘성자와 주와의 대화’다.
대화하니, 항상 사랑이 이루어진다.
76.성자의 육을 통해 성자의 마음을 알고, 성자와 일체 되는 기도를 해
라.
77.시대 사랑과 휴거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홀연
히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라.
78.사랑은 온전해야 된다. 용광로에 넣으면 순금만 남듯이, 사랑도 온전
해야 사랑이라 할 수 있다.
<2014년 3월 21일 금요일 새벽 잠언>
* 죄와 회개에 대한 중요한 잠언
1.간구해라. 그래야 ‘구한 것’을 받게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상황과 여건’을 틀어 주신다.
그래야 ‘도울 자’를 보내신다.
2.‘하나님과 성자를 위로하는 기도’를 해라.
그래야 하나님도 성자도 너를 더 위로해 주신다.
3.회개하면, 성자는 너를 구원하기 위해 용서해 주신다.
고로 회개하고 용서받았으면, 또 가볍게 죄를 짓지 말아라.
죄를 지은 자는 ‘죄’를 가지고 성자와 주를 괴롭게 한 자다.
성자도 주도 죄를 용서할 때는 극심한 괴로움 속에 용서한다.
4.죄를 지으면, 사탄의 몸으로 쓰여지면서 성자와 주를 괴롭게 한 것이
다. 그 죄로 인해 ‘자기가 쌓은 공적’도 무너지고, ‘자기’도 약해
진다.
5.죄를 지으면, 사망에 거하게 된다.
6.죄를 지으면, 일단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된다.
회개해도 그만큼 약해진다.
7.깨끗한 옷도 입다 보면 점점 더러워지듯, 사람이 죄를 지을 때도 처음
에는 조금씩 짓다가 어느 날 크게 짓게 된다.
8.사람이 한 번에 죄 속으로 뛰어들지 않는다. 처음에는 미지근하게 죄
를 짓다가, 그것이 죄를 짓는 여건이 되어 점점 더 뜨겁게 죄를 짓게
된다.
9.작은 죄도 열 번 지으면, 그 무게가 큰 죄와 같다.
10.매순간 ‘죄’를 의식하고 ‘회개’를 의식해라.
11.몸의 때도 조금씩 점점 끼다가, 며칠 만에 때가 온몸의 땀구멍을 메
워 버린다.
12.‘자기 육’은 죽으면 표가 나지만, ‘자기 영’은 죽어도 표가 안
난다. 깊이 기도해야 된다.
13.<말씀>으로 늘 ‘자기 영’을 살려야 된다.
14.죄를 짓고 회개하면 사망권을 벗어난다. 그래도 죄를 지은 근성이
자기 마음에 뿌리박혀 있다. 그 근성을 온전히 캐내 버려야 완전하
다. 그 근성으로 또 돌감나무 순같이 본성이 올라오게 된다.
15.‘근성을 고치는 것’이 온전한 회개다.
16.<회개>는 입으로 낱낱이 고하고, 마음 속 근성을 없애고, 마치 독약
을 아예 안 마시듯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 것이다.
17.회개한 만큼 용서다.
18.‘제일 무거운 죄’가 있으니, “이것은 죄가 아니다.” 하며 자기
스스로 합리화하고 행하는 죄다.
19.사탄은 죄인데,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인정하게 한다.
무지한 인간을 들어 쓰며,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믿게 만든다.
20.그 날 아예 안 놀러 가듯, 아예 ‘세상 생각, 이성 생각’을 안 하는
자만 죄를 안 짓게 된다. 아예 뇌에서 진행시키지 않아야 죄에서 멀
어진다.
21.사람들은 사탄의 유혹과 수작에 말려서 죄를 쉽게 짓는다.
22.썩은 이를 빼듯이, 썩은 사상과 사고를 빼내고 부정하며 자기 근성
을 고치는 것이 <회개>다.
23.일부는 깨끗하게 회개하고, 일부는 보통으로 회개하면, 회개가 깨끗
이 되지 않는다.
24.‘임시’로 회개하거나 ‘일부’만 회개하면, 금방 또 죄가 발생한
다. ‘아예 깨끗하게’다.
25.<완전한 회개>는 ‘자기’가 해야지, ‘남’이 못 해 준다.
26.<죄>는 마치 ‘금속에 섞인 잡철’과 같다. 펄펄 끓는 용광로에 넣
고 녹여서 잡철을 뽑아내듯, 뜨거운 진리와 성령으로 죄를 뽑아내야
된다. 이것이 <회개>다.
27.죄를 짓고 나서 지옥을 면하는 길은 ‘회개’다.
그리함으로 성자와 주께 ‘용서받는 것’이다.
28.하나님과 성자의 최고의 사랑은 ‘용서’다.
29.진정 기도하고 회개했을 때, 성자와 주가 용서하면 죄가 없어진다.
30.육신 쓴 인간은 죄를 안 지을 수 없다. 육신은 무지하기 때문이다.
또 육신 자체는 완성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몸에 때가 생기듯이, 죄가 생긴다. 고로 진정 ‘회개’다.
31.이 두 가지를 기억해라.
첫째, 죄를 경계해라. 둘째,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해라.
32.‘회개’보다 더 무서운 것이 ‘죄를 경계하고 안 짓는 것’이다.
33.죄를 지으면, 바로 회개해라.
그러면 가벼운 고통을 받고 죄를 해결한다.
34.적은 죗값을 치르고 바로 끝내려면, 죄 짓고 바로 고백하고 뉘우쳐
회개하기다.
35.죄를 시인하고 고백해라. 이것이 회개다. 혼자 의를 세우고 다짐하고
회개하면 안 된다. 성자의 육에게 숨기지 말고, 자기 죄를 시인하고
고백하는 것이 회개다.
36.삼위가 육으로 쓰는 사명자는 ‘죄 고백 회개 접수처’다. 성자는
그 육을 통해 회개를 받으신다. 세상에서도 어떤 것을 받을 때 먼저
접수처에서 받듯이, 하나님의 세계도 이와 같이 질서가 있다.
37.먼저 ‘죄 접수처’에 접수하고, 그를 통해 성자께 회개를 보내야
한다.
38.자기 속옷이든 겉옷이든 더러우면 하나씩 다 벗어 세탁하고 자기의
더러워진 몸까지 깨끗이 씻고 새 옷으로 갈아입듯이, 죄를 회개할
때는 완전히 다 회개해야 된다. 이것이 <온전한 회개>다.
39.계시록을 보면, 맨 마지막에 사탄을 가둔다고 했다. ‘어떤 조건’으
로 사탄을 가두는지 알아라. ‘하나님과 성자를 100% 사랑하는 신
부 조건’ 때문이다.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성자는 안 속는다.
성자와 일체 되어 살면 너도 안 속는다.
2.성자는 모든 환난 핍박을 다 이기신다.
성자와 일체 되어 살면 너도 이긴다.
3.사람들은 맛있게 먹고 살려고, 술을 만들어서 먹고 ‘술 정신’으로
살다가 죽는다. 하나님이 보시고 그에 속한 백성들이 볼 때 얼마나 미
련한 자들이냐. ‘하늘 정신, 성자 정신’으로 살아야 하지 않겠냐.
4.‘영원한 것’을 위해 살지 못하는 자들은 이 세상에서 먹고, 입고,
취하고, 즐기며 살다가 ‘육’은 죽어서 끝나고, 그 ‘영혼’은 지하
세계, 흑암 세계로 가서 영원히 고통 받으며 살게 된다.
5.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그가 보낸 메시
아의 말을 듣고 의롭게 산 자들은 ‘육신 일생’ 보람 있게 살고, 그
‘영혼’도 하늘 천국에 가서 영원히 기뻐하며 사랑받으며 살게 된다.
6.<천국>은 상상의 세계가 아니다. 하나의 꿈같은 환상의 세계가 아니
다. 이 세상이 존재하듯, ‘확실히 존재하는 영의 세계’다.
7.하나님은 1차로 <영원한 세계>를 만드셨다. 그리고 이 땅에서 잠깐
살다가 없어지는 인간의 ‘육’을 만들고, 그 육이 죽으면 영원한 하
나님의 나라에 와서 살게 하기 위해 ‘영’을 만드셨다. 그래서 2차
로 <이 지구 세상>도 만드셨다.
8.육신은 이 세상에서 겨우 100년 살면 꼬부라지면서 늙어 죽는다. 그
러나 육신이 살았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구원자를
만나 그 말씀대로 살아 구원받은 영은 그 차원대로 그에 해당되는 선
의 세계에 가서 살게 된다. <천국>으로 가는 영도 있고, <낙원>으로
가는 영도 있고, <선영계>로 가는 영도 있다.
9.‘알곡 없는 곡식’은 땀 흘려 가꿔도 헛수고다.
이와 같이 ‘영 위해 살지 않는 인생’은 수고해도 헛수고다.
10.‘고욤나무’는 아무리 퇴비하고 정성 들이며 가꿔도 ‘참감’을 열
지 못한다. 성자가 보낸 자는 ‘참감나무’다. 인생들은 ‘고욤나
무’다. 성자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라. 그래야 <영적 구원, 육적 구
원>이 이루어져 ‘영의 열매’를 열게 된다.
11.육계에서는 눈으로 보는데도 표현을 못 한다.
12.영계에서는 3~4가지를 보여 주는데, 보는 대로 제대로 표현이 나온
다.
13.영계에서는 안 답답하다.
14.육계에서는 성자가 깨우쳐 주실 것을 ‘비유’로 말씀하신다.
15.영계서는 여러 가지를 ‘비유’를 들어 말하지 않고, ‘비유의 실
체’를 보여 깨닫게 하신다. 실제로 ‘꽃’을 보여 주고, ‘강’을
보여 주고, ‘사람의 영’을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16.영계서는 ‘같은 심정, 같은 생각’을 가진 자들은 ‘같은 위치’에
모여 심정으로 대화하며 행한다.
17.사람도 배구를 좋아하면 배구 하는 데로 가고, 축구를 좋아하면 축
구 하는 데로 간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같은 급에 있는 자들’
끼리 모여서 대화하고 행한다.
18.기도할 때도 ‘같은 심정 급’에서 서로 통하면, 그 혼이나 영들이
같은 위치에 모이게 된다.
19.마음으로 음식을 먹은 자는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듯이, 영들도 영
의 세계에서 마음과 같은 ‘영’이 음식을 먹으니 영계에는 화장실
이 필요 없다.
20.‘꿈’에 음식을 먹으면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듯이, ‘천국’에서
영들이 음식을 먹어도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다.
21.<영의 세계>에서는 마음먹고 생각한 것이 실체가 되는 ‘생각 실상
세계’다.
22.<영의 세계>는 ‘육신 마음 세계’와 같다.
23.천국에서는 영이 깊은 물에 빠져도 안 죽는다. 이 세상에서 마음으
로 깊은 물에 빠졌어도 안 죽는 격이다.
24.사탄은 <새 역사>를 방해하지만, 혼인 잔치에 오는 자들 앞에서 개
가 짖는 격이다.
25.개가 짖는다고 혼인 잔치 못 하겠느냐. 개가 짖어서 혼인 잔치를 못
할 정도면, 주인이 개를 모두 때려잡는다.
26.전능자 하나님이 역사를 펴 나가시는데 ‘사탄’ 때문에 역사를 못
펴겠느냐. 사탄은 사람 앞에 개 정도다. 아들 혼인 잔치를 할 때 개
가 짖어서 손님들을 놀라게 하니, 주인은 개를 묶어서 잔치가 끝날
때까지 개집에 넣고 뒷동산에 갖다 놓는다.
27.섭리역사를 보고 사탄은 개 짖듯 방해하지만, 이미 성자의 육이 통
과한 후에 개가 짖는 격이다.
28.섭리역사를 20년 동안 펼 때까지도 세상은 몰랐다. 성약 섭리역사는
이미 무덤기간을 지나 ‘독립의 때’를 맞고 통과했다. 그제야 세상
개들이 잔칫집 냄새를 맡고 짖어댔다. 냄새는 나는데 먹을 것이 없
기 때문이다.
29.(성자) 본인이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가지고 있으니까 본인이
자살도 하고, 자포자기도 하고, 쑤셔 박히기도 하고, 나태하여 뒹굴
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하고, 각종 실수도 하고, 그
로 인해 고통도 받는 것이다.
나 성자에게 ‘인생의 운전대’를 주고, 너는 옆에서 타고 가라. 그
래야 인생 편안하게 살고, 나의 뜻대로 살아서 영원토록 잘되고 형
통한다.
30.‘지금’ 잘해야 된다.
옛날에 잘했어도 지금 못 하면 지금 얻을 것을 못 얻게 된다.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월요일은 잠언 먼저 전해 주고, 그다음에 영상 말씀 틀어 준다.
1.<전초>는 ‘목적을 두고 올라갈 수 있게 계단을 만들어 주는 단계’
다.
2.<전초>는 ‘자기가 전하고자 하는 말의 내용을 두고 차원 높게 올라
가게 해 주는 디딤돌’이다.
3.<전초>는 ‘문을 열게 위치를 가르쳐 주는 단계’다.
4.<전초>는 ‘막힌 귀를 열어 주는 일’이다.
5.<전초>는 ‘먹기 전에 먼저 맛을 보게 해 주는 것’이다.
6.<전초>는 ‘잠을 깨우는 격’과 같다. .
7.<전초>는 ‘처음 보는 사람과 인사하는 것’과 같고, <본론>은 ‘하
고자 하는 말을 대화하는 것’과 같다.
8.<전초>는 ‘말할 것을 두고 마음을 터치해 주는 것’이다.
9.<전초>는 ‘마음 문을 조금 열어 주어 그리로 밖을 내다보게 하여 앞
정원에 누가 왔는지 보게 해 주는 것’이다.
10.전초를 안 하면, 귀와 마음이 ‘문’을 못 찾고 ‘집 근처’만 뱅뱅
돌다가 만다.
11.전초를 안 하고 본론부터 말하는 자는 정말 말을 지혜 없이 하는 자
다.
12.<전초>는 처음 만난 사람에게 첫인사를 하는 것같이 중하고, 화장하
기 전에 기본 화장을 하는 것같이 중하고, 관광지에서 안내하는 것
같이 중하고, 목적지에 가기 전의 표시판같이 중하다.
13.전초를 안 하고 말하고 행하는 자는 여행 갈 때 여권을 빠뜨리고 가
는 자와 같다.
14.전초를 안 하고 말하고 행하는 자는 편지를 쓸 때 자기소개를 안 하
는 자와 같아서 아무리 읽어도 그 말은 알아들을 수 없다.
15.<전초>는 마치 수정 동굴 ‘입구’를 보여 주며 말해 주는 격이다.
<근본 말씀>으로 들어가는 것은 수정 동굴의 5미터, 10미터, 20미
터, 30미터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16.전초 없이 말하는 자는 마치 관광객은 산 너머에 있는데 자기 혼자
수정 동굴에 와서 수정 동굴에 대해 설명하는 격이다.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온전하게 거듭나야 ‘휴거의 영’이 된다.
2.성자가 오셔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실 때는 마치 공사가 다 끝나
고 완공하여 준공식을 하는 격이다. 그 전에 미리 휴거를 예비하고 준
비하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완성시켜야 된다.
3.저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분체와 사랑 일체 되어, 자기 행위에
따라 차원 높여 자기 영을 변화시키며 완성시켜 휴거를 이뤄야 된다.
4.계속 차원을 높이고, 높은 차원에 올랐으면 그 차원의 삶을 유지해야
된다. 그러면서 또 다음 차원으로 가기 위해 행해야 된다.
5.자기가 몸부림쳐 ‘휴거의 차원’을 높였다 하자. 마치 아주 좋은 집
으로 이사했으면 거기서 더 안 좋은 곳으로 옮기지 않게 유지하며 끝
까지 사는 것이 중하듯, ‘휴거의 차원’을 높였으면 거기서 유지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그리고 또 다음 차원을 가기 위해 행해야 된다.
6.성장하려면, 꾸준히 <단계>를 높여야 된다. ‘육’이 성자의 말씀대
로 행하며 <마음과 행실의 변화 단계>를 거치고, ‘영’이 그 의의
영향을 받아 <영이 점점 완성되는 단계>를 거친다.
이렇게 변화되어 완성된 영이 성자를 맞고 휴거된다. 이때 성자를 맞
고 휴거된 영들은 ‘하늘의 신적 단계의 영’이 된다.
7.성자와 분체와 교통하면서, 또 기도하면서 단계별로 성장하는 것이다.
8.섭리사를 따르는 자들은 분체와 똑같은 환난과 핍박은 안 받지만, 어
린 자로부터 큰 자에 이르기까지 자기 나름대로 겪고 넘어야 하는 환
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다. 그것도 모두 겪고 넘어와야 된다.
9.<육>은 ‘땅을 벗어났을 때’ 난다고 표현하고, <영>은 ‘걸어 다니
다가 뛸 때’ 난다고 표현한다. <영>은 시공을 초월하여 다닌다. 육
이 볼 때 영이 날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영은 갈 곳을 다니는 것이다.
10.마치 ‘사람의 말[言]’이 공중에 다니듯이, <영>은 ‘공간’이 길
이며 땅이다.
11.우주 공간에도 영들이 다니는 길이 다 있다. 천국에도 그러하다.
12.형제를 사랑하려 해도 상대가 그 사랑을 이용해서 사기를 치고 속이
니 문제다. 고로 ‘절대 진리의 터전 위’에서 해라. 분별해라.
13.성자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데, 자기는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
도 모순이다. 고로 그 사람의 ‘말’을 듣고 분별하지 말고, ‘행
위’를 보고 분별해라. <분별>은 ‘오직 진리 안’에서만 해라.
14.오직 하나님 사랑, 성자 사랑, 성령님 사랑, 분체 사랑을 기본으로
진리의 터전 위에서 공의롭게 형제 사랑이다.
15.<승리>는 ‘목적 달성’이다.
16.<승리>는 ‘저마다 꿈을 이루는 것’이다.
17.‘성자를 자기 것으로 차지한 자’는 <영원한 승리자>다.
18.승리자와 일체 되면 다 승리한다.
19.성자 사랑이 내 안에, 내 사랑이 성자 안에 상호 존재해야 최정상에
서 사랑을 성취한 자다.
20.인간이 타락함으로 인해 만물을 다스리지 못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약육강식’의 비원리 세계로 더욱 기울게 되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만물을 다스리게 되고, 그로 인해
서로 생명을 위해 돕고 상호 존재하게 된다.
21.인간의 타락으로 전체가 균형을 잃었기에 만물의 질서가 파괴되었
다.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악인이 생긴 후부터다.
22.인간의 타락으로 ‘마음 파괴, 육 파괴, 삶의 파괴’를 가져왔다.
23.먼저 뇌가 온전해져 ‘마음’을 복구해야 ‘육의 삶’도 전능자의
뜻대로 정상이 된다.
24.‘마음 복구, 육의 복구, 삶의 복구’는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
종하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됨으로 <인간이 해야 될 책임>이다.
25.자기가 ‘하나님’을 버리기도 하고 찾기도 하고, 자기가 ‘사랑’
을 버리기도 하고 찾기도 한다. <자기 책임>이 중하다.
26.<행복>은 영원하지 않으면, 행복이라 할 수 없다.
27.‘참사랑’만이 영원성을 가지고 있다. ‘참사랑’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로부터 온다. 그 사랑을 받아서 살아야 된다.
28.‘사랑 없는 곳’이 마음 지옥, 환경 지옥, 삶의 지옥이다.
29.신의 사랑의 주관권 안에 거해라!
30.‘사랑의 행복’이다. <육적 사랑>은 ‘땅에 속한 잠깐의 행복’이
며, <영적 사랑>은 ‘하늘에 속한 영원한 행복’이다.
31.사랑해 보지 않은 자에게는 평생 사랑 이야기를 해도 모른다. 사랑
은 이론이 아니다. 실제로 사랑해 봐야 사랑을 안다. 성자와의 영원
한 사랑도 그러하다.
32.사탄은 우리에게서 허물을 찾는다. 허물을 찾아 힐문하고 괴롭힌다.
고로 빨리 회개하여 없애라.
33.‘자기 성격과 자기 생각과 근성’은 자기를 망하게 한다. 성자의
온전한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행해야 흥한다.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새벽 잠언>
1.하나님은 ‘섬겨 주고 공경하는 자’보다 ‘사랑하는 자’를 더 좋아
하고 기뻐하신다.
2.<종>은 섬기고, <아들딸>은 공경하고, <신부>는 사랑한다.
3.자기 마음과 생각이 변화되어 하나님과 성자를 대하는 대로 ‘종’,
혹은 ‘자녀’, 혹은 ‘신부’로 결정된다.
4.하나님은 <종 시대>, <자녀 시대>, <신부 시대>를 주시고, 그에 따른
사명자를 보내어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고, 시대에 따라서 그 차
원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공경하고, 사랑하게 하신다.
5.하나님이 보실 때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주인과 종’이요, ‘아
버지와 자녀’요, ‘신랑과 신부’이지만, 우리끼리 볼 때는 우리의
관계가 ‘형제’다. ‘종의 형제들’이고, ‘혈통의 형제들’이고,
‘신부의 형제들’이다.
6.하나님은 <종>을 사랑하여 차원 높여 ‘자녀’로 삼으셨고, <자녀>를
사랑하여 차원 높여 <신부>로 삼으셨다.
7.<신앙적 자녀>를 사랑하여 ‘사랑하는 신부’로 삼으셨으니, 역시
‘사랑’이 제일 크다.
8.종에게는 ‘종 입장의 사랑’이 온다. 자녀에게는 ‘자녀 입장의 사
랑’이 온다. 신부에게는 ‘신부 입장의 사랑’이 온다.
구약 – 신약 – 성약의 사랑이 이같이 구분된다. 고로 성약역사는 ‘가
장 최고 위치의 사랑의 역사’다.
하나님은 종처럼 섬기고, 자녀처럼 공경하는 것보다 신부가 되어 사랑
하는 것을 더 기뻐하고 좋아하신다.
9.어떤 남자나 여자가 종 입장이 되어 자기를 섬겨 주기만 하면, 사랑의
만족을 하지 못할 것이다.
또한 어떤 남자나 여자가 자녀 입장이 되어 자기를 공경해 주기만 하
면, 역시 사랑의 만족을 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이 타락
한 역사’를 다시 근본으로 복직시키기 위해 구원역사를 펴 오시다가,
마지막 성약 섭리역사 때에 <사랑의 역사>로 근본으로 복직시키셨다.
<구약역사>는 ‘섬기는 신앙’을 해 왔고, <신약역사>는 ‘공경하는
신앙’을 해 왔다. 이 시대에 보낸 자는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신앙’을 하여 <성약의 문>을 열어 주었고, 그로 인해 다시 오신 성
자를 맞고 1000년 혼인 잔치 성약역사가 펼쳐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의 역사를 거쳐서 ‘신부’로
완전히 복직된 역사가 <성약 섭리역사>다.
이제 시대 구원자를 맞고 ‘신부’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온
전히 사랑하며 그 말씀에 따라서 살면, 하나님이 본래 원하셨던 ‘에
덴동산 역사’를 이루게 된다.
사랑의 역사로 복직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금까지 섭리해 오셨다.
제1아담 이후, 제2아담 예수님을 거쳐 제3아담 시대 보낸 자를 보내
어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가 근본>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성자가 다시 오시어 땅에서 세운 제3아담, 곧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이루시는 섭리역사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던 <사랑의 역사>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깨진 후, <구약 4000년> 동안 선지자들과 중심인물을 보
내어 역사를 펴 오셨다.
그 후 성자가 이 땅에 오시고 ‘제2아담인 예수님’을 성자의 육으로
보내어 <신약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다.
그리고 이 시대에 성자가 다시 오시어 제3아담, 곧 시대 보낸 자를 통
해 1000년 동안 <성약 사랑의 역사>를 펴 나가시며, 아담과 하와가
이루지 못했던 ‘사랑의 뜻’을 정녕코 이루신다.
10.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역사적으로 구약, 신약 두 번의 역사가 지
나고 성약은 세 번째 하는 역사다.
첫 번째로 <구약 4000년> 동안 정화시키며 ‘종급’으로 구원역사
를 폈고, 두 번째로 성자가 오셔서 예수님을 통해 <신약 2000년>
동안 정화시키며 ‘자녀급’으로 구원역사를 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성자가 신랑으로 다시 오셔서 땅에 성자의 사랑의
대상을 세워 마지막 사랑의 구원역사를 <성약 1000년> 동안 ‘신
부급’으로 펴 나간다.
11.1000년 성약역사는 과거 구약역사와 신약역사와는 다른 역사다.
신구약 6000년 기간은 <사랑의 역사>를 복직하기 위한 ‘형벌 기
간, 회개 기간’이기도 하다. 곧 ‘성장 기간’이다.
성약 1000년 기간은 <사랑의 역사>를 복직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
루는 기간이다. 곧 ‘완성 기간’이다.
12.<구약>은 0대 기간과 같고, <신약>은 10대 기간과 같고, <성약>
20대 기간과 같다. 고로 <성약역사>는 사랑하는 자를 만나 결혼하
고 사는 기간과 같다.
13.<성약역사>는 사랑하는 자와 결혼해서 사는 기간이다. 고로 과거에
형벌을 받고 회개하며 성장하고 준비하던 <구약, 신약>과는 다르다.
<성약역사>는 다 길러 놓고, 회개시켜 놓고, 신부로 준비시켜 놓고,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하는 기간이다. 그리고 그 후에도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된다.
14.성자가 땅에 재림하셨을 때부터 성자가 육으로 택한 자를 통해서
<사랑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이 이 땅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사랑하는 <사랑의 세계>가 시작되었다.
이는 본래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던 역사다. 그러나 아담과 하
와가 타락했으므로 그동안 형벌 받고 회개하는 기간을 거치면서, 때
가 되어 <사랑의 뜻>을 복직하는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먼저 ‘육신을 가진 자들’이 ‘이 땅’에서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하고, 이어서 육신의 행실을 통해 신부로 변화된 ‘신령한 영혼들’
이 휴거되어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한다.
지금은 <영 휴거>가 시작되어 진행 중인 때다.
15.계절이 와서 씨를 뿌리는 자만 ‘씨 뿌리는 때’가 왔는지 알고, 그
곡식들을 가꾸고 추수하여 먹는 자만 ‘추수 때’가 왔는지 안다.
봄에 산에 가 본 자나 꽃이 핀 줄 알고, 가을에 산에 가 본 자나 단
풍이 든 줄 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가 와서 시작된 <새 역사>에 ‘참여한 자들’
만 하나님의 지상의 마지막 역사, <성약역사>가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는 자에게만 해당되는 역사다.
성약역사는 이미 시작한 지 오래되었다.
16.잔칫집에 가서 잔칫상을 받고 놀고, 먹고, 즐기는 자만 혼인 잔치가
시작됐다는 것을 안다.
이와 같이 <새 역사 성약역사>에 부름 받고 와서 따라가며 먹고 마
시는 자들만 이 땅에 <하늘의 혼인 잔치>가 이루어져 가는 것을 안
다.
17.‘해당되는 자의 세계’다. ‘참여하는 자의 역사’다.
18.불교에 어떤 역사적 대행사가 있었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알겠느
냐. 알 필요도 없고 상관도 없으니, 10년 전에 대행사를 했어도
‘관심’이 없다. 100년 전에 있었던 일도 모르고 산다.
이와 같이 이 시대가 <하나님의 새 역사>에 관심 없이 이와 상관없
이 살아가니, <하나님의 새 역사>가 시작된 지 이미 오래됐어도 모
른다.
자기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일을 진행하고 있어도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알고 같이 먹고 즐긴다.
이 시대 성약역사로 왔어도 현재 진행되고 있는 <휴거 역사>에 관심
을 가지고 행하는 자들만 휴거되어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긴다.
19.<성약 때>가 되면 성자는 ‘신약 자녀급에 있는 자들’을 ‘신부’
로 취하여, 성약의 분체를 통해 ‘신부로 변화된 육’을 <땅>에서
휴거시키시고, ‘신부로 변화된 영혼’은 <천국>으로 휴거시키신다.
그리함으로 <최고 사랑의 역사>를 이루신다.
20.<신약 때>는 ‘구약 종급에 있는 자들’을 ‘자녀’로 취하시고, 신
약의 분체 예수님을 통해 <자녀권 구원역사>를 이루셨다.
21.<구약 때>는 ‘타락하여 타인같이 된 자들’을 ‘종’으로 취하시
고, <종급 구원역사>를 이루셨다.
22.<성약역사>는 창조 이래, 종교 역사 이래 ‘최고 사랑의 역사’를
이루게 된 것이다.
23.하나님의 역사를 ‘나무’로 비유하면, 구약 한 나무, 신약 한 나무,
성약 한 나무다.
<구약>이라는 ‘종 나무’를 베고, 거기에 <신약>이라는 ‘자녀 나
무’를 접붙이고 키워서 결국 ‘신약의 큰 나무’가 되었다.
‘자녀 나무’와 접붙이지 못한 가지에서는 ‘종 열매’가 열렸고,
‘자녀 나무’와 접붙인 가지에서는 ‘자녀 열매’가 열렸다.
그리고 <신약>이라는 ‘자녀 나무’를 베고, 거기에 <성약>이라는
‘신부 나무’를 접붙이고 키워서 ‘성약의 신부 나무’가 크고 있
다.
‘신부 나무’와 접붙이지 못한 가지에서는 ‘자녀 열매’가 열리
고, ‘신부 나무’와 접붙인 가지에서는 ‘신부 열매’가 열린다.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새벽 잠언>
1.‘미리 예비한 자’만이 사탄에게 안 당한다.
2.하나님은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그로 인해 ‘신부로 변
화된 영혼’을 천국으로 데려와 영원히 살게 하려고 인간을 창조하셨
다. 이에 사탄은 ‘사랑의 소외감’을 갖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
려 하셨을 때부터 반대했다.
3.사탄은 우리가 휴거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4.사탄은 우리가 성자와 주를 사랑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5.이 시대는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인해 깨졌던 <사랑의 뜻>을 복
직하는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다.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됨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어 ‘휴거’됨으로 <사랑의 뜻>을 이룬다.
6.지금은 <영 휴거 기간>이다. 이때 사탄은 우리가 휴거되지 못하도록
심하게 방해한다. 그러나 사탄이 올 때는 미리 알려 주고 오지 않는
다. 고로 미리 기도하면서 예비하여라.
7.자기 스스로의 힘과 능력으로 구원받는 사람은 없다. ‘시대 구원자’
로 인해 구원받는다. 여기에 ‘자기 책임’을 하는 것이다.
8.‘주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된다.
9.<노아 때>는 ‘노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했고, <모세
때>는 ‘모세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했고, <신약 예수님
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했다.
10.<이 시대 성약 때>는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의 이름’으로 하나님
께 나아가야 한다. 그가 시대의 죄를 대신했기 때문이다. 그래야 사
탄도 못 건드린다. 그가 ‘성자의 육’이기 때문이다.
11.집중해라. <기도할 때>는 성자와의 대화, 주와의 대화에 집중해라.
<말씀 들을 때>는 듣는 것에 집중하고, <행할 때>는 행하는 것에
집중해라. <휴거 때>는 휴거에 집중해라. 때가 오면, 그때에 해당되
는 일에 집중해야 그것으로 인해 원하고자 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2.기도할 때 집중해서 해야 잡생각이 다 사라지고 성자와 통한다.
13.보낸 자를 위해서 기도해 주는 것도 집중해서 해 주어라.
14.<성자의 생명의 말씀>을 형제를 공격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돌려서
사용하지 말아라.
15.‘사랑 떠난 행위’는 안 받는다.
16.<행위의 출발점>은 항상 ‘선’이어야 한다.
17.‘온전한 사랑’으로 출발해라.
18.<사랑>은 항상 ‘제일’이다. ‘우선권’이 돼야 한다.
19.<목적>도 ‘사랑’이어야 변질되지 않는다.
20.‘성자와의 사랑을 이룬 자’를 <성자의 육>로 보낸다.
21.선생 앞에도 ‘사랑’을 인정받아야 <선생의 육>으로 보낸다.
22.‘사랑’을 떠나서는 그 어떤 것도 허무하다. 무(無)로 끝난다.
23.<사랑>이 알곡이다. 보화다. 생명이다.
24.생명 사랑, 선생이 보낸 자 사랑, 분체 선생 사랑, 성삼위 사랑이다.
25.<땅>으로는 ‘보낸 자 사랑’, <하늘>로는 ‘삼위 사랑’이다.
26.‘용서’다. ‘돕는 것’이다. ‘참사랑’이다.
27.형제들을 네가 사랑하는 주로 보고, 주의 몸이 되어 형제를 대해 주
어라. 그것이 주를 사랑하고 위해 주는 것이다.
28.영계에서 보면, 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도 어쩔 수 없이 그대로
행한다. 자기 육신이 사망의 길을 가고 있으면, 그 영도 소경처럼 위
험한 길, 절벽 길, 함정으로 가듯 가고 있다. 이를 본 구원자와 온전
한 영들이 질겁하면서 잡아 준다. 그러나 그 영들은 그 육신과 같이
구원자의 말을 안 듣고 간다.
29.사망길로 가는 영에게 그쪽으로 가지 말라고 말하면, 듣는 영도 있
다. 그러나 대개 이미 사탄에게 쥐여 있기에 사탄을 따라 사망길로
가 버린다.
30.‘자기가 세상에서 사는 행위와 삶’이 <자기 육이 가는 길>이 되
고, <자기 영이 가는 길>이 된다.
31.성자는 변질되지 않는 자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기르신다.
32.자꾸 변질되는 자는 불안해서 제대로 사랑하지 못한다.
33.지난날 신앙생활을 하다가 ‘이성’으로 변질되고 ‘세상적’으로
변질됐던 사람들은 ‘순금 인생’이 아니기에 온전하지 못하여 변질
됐던 것이다.
34.온전하면 안 변한다. 온전치 못한 자는 변하니 더욱 온전하여라.
<2014년 3월 28일 금요일 새벽 잠언>
35.기성인들은 ‘성자’는 믿겠는데 ‘그가 보낸 자’는 못 믿겠다 한
다. ‘성자’가 ‘보낸 자’에게 <시대 말씀>을 주어서 전달하시는
데 ‘보낸 자’를 못 믿으면, ‘그가 전하는 말씀’도 믿지 못한다.
이는 결과적으로 성자를 믿지 못한 것이 되어 ‘구원’이 없다. <생
명의 말씀>으로 ‘구원’을 받기 때문이다. 심부름꾼을 통해서 비행
기 티켓을 줬는데 안 받으면, 비행기는 못 탄다.
36.하나님과 성자만 믿는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주신 <시대 말씀>을 듣고 실천해야 된다. ‘성자’가
‘보낸 자의 육’을 쓰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37.세상에서 ‘하나님을 믿는다. 예수님을 믿는다.’ 해도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주신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자는
자기 스스로 정신적으로만 성삼위를 믿은 것에 불과한 자가 되어,
그에게는 ‘구원’이 없다.
38.존재만 믿는다고 해서 그 존재의 뜻이 자기에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
니다. 그 뜻을 행해야 뜻이 이루어진다.
39.어떤 여자가 한 남자를 보고 “나는 저 남자를 사랑한다.” 했다. 그
것은 자기 마음이다. 여자가 그 남자의 말을 듣고 남자와 같이 행해
야 ‘사랑’이 이루어진다.
성자를 한 남자로 볼 때, 성자를 믿는다 해도 성자의 말씀을 듣고
같이 행해야만 ‘구원’을 받는다.
구원은 사랑과 같다. 사랑하는 자의 말을 듣고 그와 같이 행해야
‘사랑’이 이루어지듯, 구원자의 말을 듣고 그와 같이 행해야 ‘구
원’이 이루어진다.
40.<믿음>과 <행위>로 모든 것이 성사된다. 구원도 그러하다.
41.<마음>으로 1단계 세계가 이루어지고, <행함>으로 2단계 세계가 이
루어진다. 세상만사 모든 일도 그러하고, 구원도 그러하다.
42.하나님은 믿겠는데 예수는 못 믿겠다 하던 자들은 하나님을 믿은 것
도 허사가 된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냈기에, 예수님을 믿
어야 하나님도 믿는 것이 되어 구원받았다.
43.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믿어야, 그를 보내신 하
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구원이 이루어진다. 그를 믿고, 그가 전하
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해야, 성자와 일체 된다.
44.‘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절대 진실로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도 믿고 행해야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행한 것’이 된다.
하나님과 성자가 그 보낸 자의 육을 통해 나타나셨기 때문이다. 성
자는 믿겠는데,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못 믿으면 ‘구원’은
없다.
45.대개 ‘보낸 자의 육’을 보고 실망하고 실족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성자는 믿어도 그 육은 못 믿는 것이다. 사울 왕은 하나님께 구했으
나, 다윗이 온 것을 보고 실망하고 실족했다. 그러다 망했다.
46.어떤 사람이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있어,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내게 와라. 그래야 네가 산다.” 했다. 이 말을 들은 자가 “나는
당신은 못 믿겠고, 당신을 보내 준 사람만 믿겠다.” 하며, 그 사람
의 말을 듣지 않으면, 그를 따라가지 않음으로 인해 소원을 못 이룬
다.
47.항상 심부름꾼 말을 듣고 움직여야 된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내신
사명자들을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라 생각하고, 그의 말을 듣고
가야 된다.
48.자신들은 선지자도 아니고, 시대 구원자도 아니다. 구원받기 위해 하
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희망으로 기다리는 자들이다. 고로 ‘보
낸 자’의 말을 안 듣고 그를 안 따르면, 구원받지 못하고 끝난다.
구원역사 6000년 동안 그러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49.하나님과 성자는 항상 ‘보낸 자’를 통해 역사를 펴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자를 직접 만나려고만 한다. 하나님과 성자는
‘보낸 자’와 같이 나타나셔서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신다.
50.부모가 아이를 잃고 당황하여 온 동네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는 애타
는 심정으로 생명을 찾아 전도해라. 그러면 전도할 자들이 많다.
51.부모를 잃은 아이가 부모를 찾아 울고 다니듯, 그러한 심정으로 잃
어버린 생명을 찾고 전도해라. 그러면 생명을 만나 전도하게 된다.
52.부모는 자기 아이를 찾으려고 온 동네를 다 찾아보고, 동네 주변의
산도 다 찾아볼 것이다. 찾다가 자기 아기가 지옥에 가 있다면, 서슴
지 않고 지옥까지 갈 것이다. 이런 심정으로 생명을 전도해야 된다.
53.하늘 부모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받아라! 그래야 생명을
찾아온다.
54.놀러 갔다가 순간 사랑하는 애인을 잃어버렸는데 마음이 잡히느냐.
찾을 때까지 마음이 안 잡힌다. 그 심정을 가지고 생명을 찾는 것이
다.
55.자기 잃어버린 애인을 찾아야 자기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서 전도해
야 된다.
56.애인을 잃어버리고 홀로 잠이 오냐? 찾을 때까지 찾아야 된다.
57.잔디밭에서 놀다가 자기에게 소중한 보석 목걸이를 잃어버렸으면,
그 다음날 날이 새기 전에 찾아야 된다. 날이 새면, 많은 사람들이
그 잔디밭에 다니다가 누군가 보고서 가지고 간다. 이와 같이 생명
도 찾아라.
58.선생이 20대에 산에서 기도할 때, 한 장면을 보았다.
어떤 집의 한 어른이 농사를 지어 황금벌판을 이루었는데, 가을에
곡식을 거둘 사람이 없어서 한숨을 쉬며 안타까워하고 있었다.
이를 보고 선생이 “자녀들이 있지 않아요? 추수할 일군이 있지 않
아요? 자녀들과 추수할 일군이 와서 도와주면 되지 않아요?” 했다.
이에 그 어른은 “자녀들은 이제 편히 살겠다고 도시로 떠났고, 추
수할 일군도 없어.” 했다.
황금벌판을 만들어 놨는데 추수할 사람이 없어서 그동안 수고한 곡
식을 거두지 못하고 있으니, 너무 안타까웠다. 그래서 “내가 다 베
서 타작까지 해 줄게요!” 하니, 그 어른은 좋아했다.
“그런데 어떻게 이 많은 것들을 혼자 하냐?” 하기에 선생은 “내
가 추수할 일군들을 모아서 할 거예요.” 했다. 이 말을 듣고, 그 집
어른은 매우 기뻐했다.
이 장면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보니, <어른>은 ‘하나님과 성자’
를 상징적으로 보여 주신 것이고, <추수할 곡식>은 ‘구원할 생명
들’을 보여 주신 것이었다.
기도할 때 본 그 장면대로 선생이 하나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성자
와 함께 35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며, 추수할 생명들을 구원해
왔다.
59.20대에 산에서 기도하는데, 영계의 한 장면이 보였다.
골짜기마다 양들이 있는데, 해가 서산에 많이 기울어져 양 떼를 몰
고 올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양을 몰고 올 그 집의 자녀들이 모두 제 갈 길로 아예 가 버
리고,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 집 주인은 창문을 열고 애처롭게 양
떼를 쳐다보며 탄식하고 있었다.
이때 “내가 양 떼를 다 몰아다 줄 테니, 허락해 주세요!” 했다.
주인은 “이제 해가 저만큼이나 기울었는데, 몇 골짜기 가서 몇 마
리나 몰고 올 수 있겠냐?” 했다. 그래서 선생은 “내가 구상한 것
이 있으니, 빨리 허락만 해 주세요!” 했다.
주인에게 허락을 받고 양 떼를 몰러 갔다. 골짜기에 가서 보니, 예쁘
고 살이 통통하게 찐 양들을 이리들이 잡아먹는 것이 보였다. 너무
도 애처롭고 안타까워서, 속히 양 떼를 몰아서 동네 어귀로 데려다
놓았다.
그리고 다음 골짜기로 가서 또 양 떼를 몰아 안전한 곳으로 데려다
놓고, 계속 이같이 하여 양 떼들을 다 집에 데려다 놓았다.
<양들의 주인>은 ‘하나님과 성자’였다. <양들>은 ‘생명들’이었
다. <이리>는 ‘사탄과 악한 자들’이었다.
선생은 섭리역사 35년 동안 영계에서 봤던 대로 그 심정을 가지고,
성자의 말씀을 전하며 생명들을 전도하고, 급한 대로 그때그때 생명
들을 관리하면서 살폈다.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내가 일을 하다 할 일이 남아 있어도 내가 일을 끝내야지, 일이 나를
끝내게 하면 끝도 없다.
2. 일을 다 끝내고 일을 끝내려다가는 세월이 다 간다. 고로 할 만큼 하
고, 칼로 무 자르듯 자르고 제시간에 끝내야 된다.
3. 내가 일을 끝내야지, 일이 나를 끝내게 하지 말아라.
4. 일 다 하고 밥 먹고, 일 다 하고 잠자려다가는 못 먹고 못 잔다.
<예전>에는 지금보다 일이 적으니, 조금만 더 하면 일을 다 끝내고 찬밥
이라도 먹고, 일을 다 끝내고 새우잠이라도 잤다.
<지금>은 일 다 하고 밥 먹으려면 굶어 죽고, 일 다 끝나고 잠자려면 잠
못 자 죽는 <나의 시대>다.
(* 계속 이어지는 문장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고로 일하다가 ‘기도 시간, 먹는 시간, 잠자는 시간’이 되면 칼로 무
자르듯 자르고, 비행기 시간 되어서 하던 일 다 집어던지고 떠나듯 해라.
5.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보이지 않게 매일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 그래
서 모른다.
6. 저기 가는 ‘태풍’이 네게로 오고 있다. 저기 강 건너편의 저 ‘복’
이 네게로 오고 있다. 먼저 ‘태풍’을 피하고, ‘복’을 받기다.
7. ‘눈에 안 보이는 존재자’가 바로 영원히 믿고 사랑할 자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8. ‘눈에 보이는 자’는 태풍 불면 사라지고, 계절 가면 없어진다.
9. 궁금하면 물어보고, 파 들어가고, 기도하여 육계로도 영계로도 보면서
행하여라.
10. (성자) 궁금하면, 실력껏 파 들어가 보아라.
11. 일을 해야 희망이 생기고, 희망이 이루어진다.
12. <선악과>가 궁금해서 계속 깊이 기도했다. 결국 인봉을 뗐다. 동네
사람들이 옆에서 매일 선악과를 따먹고 살았어도 그것을 몰랐다. 나중에
알고 나니 원통했다.
그러나 더 원통한 사람들은 매일 선악과를 따먹고 살아도 모르고, 선악과
를 따먹지 말라고 외치는 기성인들이다.
또한 선악과가 무엇인지 모르고, 매일 선악과를 따먹으며 범죄 하는 세상
사람들이 정말 원통하다.
13. 배운 것은 귀에 들리고 무슨 말인지 알듯이, 영의 세계의 것도 배워
야 들려오는 말이 들리고, 무슨 말인지 알게 된다.
14. 외국어도 배운 사람에게만 말이 들려오듯, 외국어 같은 영의 세계의
것도 배운 사람에게만 말이 되어 들려온다.
15. 귀가 있어도 청각이 떨어지면, 누가 말을 해도 희미하게 들린다. 이
와 같이 ‘영의 귀의 청각’이 떨어지고, ‘영의 마음의 감각’이 떨어지
면, 영계의 말도 희미하게 들려와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고 못 깨닫는다.
16. 세상 소리에 귀를 막고 사니, ‘영적 귀의 청각’과 ‘영적 마음의
감각’이 예리해져서 영계의 소리가 예리하게 들린다.
17.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소음 때문에 청각이 둔해진다.
18. 산속에 사는 사람들은 소음이 없는 곳에 사니 청각이 좋다. 이와 같
이 세상 소리에 귀를 막고 사는 사람도 ‘영적 청각’이 예민해지고 좋아
진다. 그런데 너무 오랫동안 세상 것을 안 듣고 귀를 막으니, ‘육적 귀
의 청각’이 둔해졌다.
19. 하늘을 날아가는 매미가 오줌을 싸고 가니, 농부가 얼굴에 맞고 일
하다가 비 온다고 하늘을 쳐다보지도 않고 뛰어 집으로 들어가 버렸다. /
이와 같이 ‘물방울만 한 환난’이 떨어졌는데, 두려워 피해 도망가는 사
람도 있다.
20. 뜨겁게 일하면 몸이 더워져서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모
르고 일만 한다.
21. 집 밖에 빨래만 널어놓고 나와도 구름이 끼면 마음 졸이고 불안한
데, 환난 때 생명을 놓고 나왔으니 오죽이나 마음 졸이겠느냐.
22. ‘이미 발견된 것’보다도 ‘나머지 발견되지 않은 것’이 더 궁금
한 것이다.
23. 궁금하면, 파 보아라. 찾아보아라. 기도하여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행하여라. 실력껏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