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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01.01 (수)

2014년 1월~3월 주일수요말씀

선포일
2014.01.01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4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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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일 신년 말씀(수요말씀)> 생방송 성자 사랑 / 사랑의 본질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켜라 나는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준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할렐루야!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 날, 우리의 몸과 마음을 성삼위께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새해 첫 말씀을 전할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4년의 주제가 뭐지요? 네!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주제는 ‘목적’입니다. ‘목적’을 줘야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행하게 됩니다. ‘목적’이 있어야 일도 하고, 희망도 있습니다. 고로 올해에도 <성자 사랑>이라는 주제를 주면서, 목적을 줍니다. 한 해 동안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희망 있게 행하라는 것입니다. <휴거>는 ‘성자 사랑’으로 됩니다. 고로 올해는 <휴거의 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성자 사랑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 휴거의 삶을 살겠지요? 오늘은 ‘성자 사랑’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성자 사랑을 ‘말’로 해 보겠습니다. “성자 주님! 진~정 사랑합니다.”라고 표현합니다. ▶ 성자를 ‘행동’으로 사랑한다면,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오직 성 자만 사랑하며 살면 됩니다. ▶ 성자를 사랑하는 다른 길이 또 있습니다. 이것이 근본적으로 성자를 사랑하는 것을 나타내는 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5절 이하를 보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 명을 지키리라.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 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했습니다. 곧 “성자의 말을 지켜 행하는 자가 성자를 사랑하는 자다.” 했습 니다. 이것이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듯, 성자를 사랑한 것이 됩니다. 성자의 말을 지켜 행하면, 꿈에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성자께 사랑을 받는 것을 혼을 통해 계시로 받게 됩니다. ▶ 성자의 사랑을 가지고 형제들과 화목하고, 성자의 사랑으로 형제 를 돕고 섬겨 주는 것이 성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성자의 육인 분체나 각종 사명을 받은 자들을 성자의 이름으로 잘 대해 주는 것이 성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전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고, 관리하는 것이 성자를 사랑 하고 분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성자를 사랑해서 월명동 성지 사역을 하고, 월명동을 관리하고, 월명동에 관심 갖고 신경 쓰는 것도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이것이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듯, 성자를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신부가 신랑을 뜨겁게 사랑하 는 것과 같습니다. 믿습니까? ▶ 성자와 통하려고 진정 기도하고, 생명들과 형제들과 섭리인들과 각 부서와 각 교회와 가정·민족·세계를 위해 진정 눈물 흘리며 기도 해 주는 것도 성자를 지극히 사랑하는 것입니다. ▶ 성령을 받고 말씀을 전하면서 죽어 가는 생명들을 살리고, 힘이 빠진 자들에게 힘을 주고, 회복시키며 메마른 심령들을 회복시키는 일도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는 일입니다. 이와 같이 성자와 일체 되어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성자가 원하시 는 일을 해 주는 것이 성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이제 2014년이 왜 <성자 사랑의 해>인지, 그 주제와 목적을 이 해하고 알았지요? (2013년 마지막 성령집회 때 부흥강사를 통해서 불같이 외쳐 주었 으니, 그때부터 ‘성자 사랑’을 더욱 깨달았을 줄 믿습니다.) 아무리 주제가 좋아도, 그 뜻을 알아야 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사랑의 본질’도 깨닫고, ‘사랑의 범위’도 깨 닫고, ‘사랑의 삶’도 깨닫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함으로 <성자 사랑의 해>에 ‘성자 사랑의 목적’을 이루어 휴 거되고,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뤄야 되겠습니다. 베드로전서 4장 8절을 보면, “사랑하는 자는 허다한 죄를 덮어 준다.” 했습니다. ‘성자 사랑’이 곧 <휴거>입니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입니다. 지금까지 말한 것을 꼭! 모두 지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성자를 사랑하고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지금까지 성자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신앙이 파선된 자들은 성자를 한 가지로만, 자기 방식으로만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해 준 대로 성자를 사랑하면, 육의 행위를 통해 바로 혼과 영이 변화되어 전체적으로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니, 성자는 내게 ‘시대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받고 진~정 깨달았습니다. ‘아! 성자가 나를 사랑 하니 껴안고 입맞춤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주시는구나. 내가 성자 를 사랑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껴안고 입맞춤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말 씀에 순종하고, 어려워도 참고 견디며 오직 성자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구나. 이것이 내가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구나!’ 이 도(道)를 깨닫고 눈이 닳도록 성자를 쳐다보며, 발이 닳도록 성 자를 위해 뛰어다니며, 혀가 닳도록 성자의 말씀을 전하여... 성자와 함 께 <섭리역사>를 낳았습니다. 고로 여러분 모두 이 역사를 따라오면서 같이 살게 됐습니다. 사랑에 문제가 있으면, 말씀을 끊어 버리고 안 줍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하나님이 그 시대와 그 민족을 사랑할 때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때는 선지자도 메시아도 안 보내고 ‘말씀’을 끊었습니다. 그러다 회복하여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다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전환> 사람들은 교역자에게나, 지도자에게나, 선생의 몸이 되어 뛰는 자에 게나, 선생에게나, 성자께나 ‘사랑의 소외감, 사랑의 섭섭함’을 가지 게 됩니다. 악수를 안 해 주고, 눈을 안 마주쳐 준다고 섭섭해합니다. 앞으로는 ‘사랑하면 말씀을 주는구나.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성자 도, 분체도, 앞에서 뛰는 사명자도 사랑하는 것이구나.’ 깨닫고, <말씀 순종, 말씀 실천>을 ‘중점’으로 해야 됩니다. 사랑한다고 가까이 대하고, 먹을 것을 사 주며 같이 놀아 주는 것은 ‘육성으로 흐르는 사랑’입니다. 더 나아가서 ‘이성으로 흐르는 사 랑’이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육적으로 자기를 안 챙겨 준다고 서운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장 안 좋은 습관입니다. 이 습관을 모두 잘라 고쳐서 생활로 회개해야 됩니다. ‘말씀’으로 챙기고, ‘말씀’을 더 많이 해 주는 것을 원해야 됩니다. 성자가 ‘말씀’을 주었기에 ‘말씀’ 때문에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 입니다! 조금 더 가까이 대해 줘서 영이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에 가는 것 이 아닙니다. 말씀을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순종하고 지킴으로 혼도 영 도 변화되어 휴거의 영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도 더 챙기는 사람은 ‘말씀’을 한마디라도 더 줍니다. 가까이 대해 주거나, 무엇을 주는 것은 그때마다 하나의 할 일을 해 주는 것일 뿐입니다. <말씀>이 ‘영혼의 양식이며 진수성찬’입니다. 고로 사랑하는 자 에게는 생명에 있어서 최고인 ‘영원한 말씀’을 줍니다. 모두 사랑하니, ‘사랑의 표시’로 최고의 말씀, 곧 <휴거의 말씀> 을 줬습니다. 그러니 한 명도 사랑의 소외감을 타고 섭섭해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교역자들이 그 말씀을 다 전해 줬으면... 핵심은 다 해 준 것이고, 할 일을 다 한 것이고, 교인들을 다 사랑해 준 것입니다. 고로 교역자에게나, 앞에서 뛰는 사명자에게나 ‘나는 왜 안 챙기 지? 왜 나를 섭섭하게 하지?’ 하지 말아요. 나머지는 여러분이 교역자나 앞에서 뛰는 사명자를 대한 대로, 그들 도 여러분을 대한 것입니다. 자기가 상대를 대접하는 대로 상대가 자기를 대접하게 됩니다. 고로 교역자가 더 잘 대해 주기를 원한다면, 소도 잡아다 주고, 돼지도 숯불 에 구워서 통째로 줘 봐요. 그러면 더 신경 쓰고 잘해 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자기 개성적 생각이며, 도리일 뿐입니다. 그러니 그런 것은 말할 것이 못 됩니다. 행하는 대로 대해 주니까, 자기가 더 행하면 대우를 더 잘 받을 것 입니다. 고로 ‘내가 지도자에게 너무 못했나?’ 생각하고, 잘 대해 보 기 바랍니다. 만일 자기는 지도자를 잘 대해 줬는데 지도자가 잘 안 대해 주면, 곤고한 때는 깨달아야 됩니다. 사람을 중심하지 말고 성자를 중심해서 성자께 더 대우를 받으라는 것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리고 교역자들도 사람이니 착오도 있고 감정도 있어서 못해 주기 도 하고, 혹은 어색하니 의식이 되어 못해 주기도 하고, 혹은 상대가 속 상하게 하여 의식이 되어 못해 주기도 합니다. → 이런 것은 사람의 성향에서 오는 것이니, 그런 것을 마음에 두면 휴거되는 데 지장만 됩니다. 부모도 몇 명 안 되는 자녀들을 대할 때 착오가 있는데, 교역자들은 교인들이 수백 명, 수십 명이 있으니 손이 다 못 갈 때가 있습니다. 겉은 그렇게 해도 속으로는 늘 기도해 주고 함께해 줍니다. 그러니 교인들이 다가가서 잘 대해 주기 바랍니다. 또 선생도 있으니, 선생과 교통하면 됩니다. 교역자들이나 지도자들이 주일말씀, 수요말씀, 기타 공적 말씀을 다 해 주면, 성자도 지도자들도 100% 사랑해 준 것입니다. <사랑의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 사랑의 핵>이 무엇인지, 꼭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말씀을 준 것이 공적 사랑을 다 해 준 것입니다. 그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더 챙기는 것은 사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 이제 섭리사에 온 어린 생명들은 생명의 뿌리를 깊이 박으라고 더 가까이해 주고, 손이 더 많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섭리사에 와서 클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람 을 통해 다 챙겨 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잊어버리기도 했고, 절실히 깨닫지 못해서 모르고 지나가기도 했습니다. - 또 공적으로 열심히 뛰는 사람들은 성자와 성령의 감동으로 더 챙기기도 합니다. 분체도, 교역자들도, 지도자들도 ‘사람’이라서 신같이 못 하니, 나머지는 성자께 기도해서 성자께 챙김 받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옆의 사람들이 그런 자들을 챙겨 주기 바랍니다. ‘휴거된 영’은 서운함, 섭섭함을 안 탑니다. 휴거되면 서운함, 섭섭함이 100% 없어집니다. 휴거되면, 신이 되어 상대의 심정을 알고, 오히려 상대를 챙겨 줍니 다. 휴거되면, 자유함을 얻게 됩니다. 오늘 말씀같이 성자의 신부로서 각종으로 성자를 사랑함으로 마음 도, 생각도, 혼도, 영도 완전히 변화되어 꼭 휴거되고, 휴거된 자들은 200선, 300선으로 휴거되라고 올해를 <성자 사랑의 해>라고 했습니 다. (아멘.) <전환> 이제 성자가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 <성자의 말씀> 이제 너희가 ‘성자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의 방향과 내용을 알았 느냐. 이제 행하여라! 말씀을 행하는 자는 나 성자를 사랑한 것이니, 각 면으로 변화된다. 누구든지 2014년도 처음부터 나중까지 행하여라. <전환> 사랑의 본질, 사랑의 근본을 말해 주겠다. 진정한 사랑은 ‘생활의 사랑’이다. ‘삶의 사랑’이다. ‘하나 된 사랑’이다.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하니 같이 살듯, 생활 속에 서, 삶 속에서 늘 나와 하나 되어 나와 같이 생각하고 행하며 사는 삶이 다. 예배 때만 찾고, 집회 때만 찾고, 기도할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생 활 속에서 늘 찾고 부르며 같이 사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 성자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입 사랑, 말 사랑, 마음 사랑’만 한다. 생활 속에서 1초도 떨어지지 않는 사랑을 하여라. 네 ‘삶’이 나 성자와 늘 붙어 사는 사랑의 삶이 돼야 한다. 이같이 차원 높여 나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의 본질을 알게 된다. 말 로는 나의 말이 다 전달되지 않는다. ‘행동 사랑, 삶의 사랑’을 해야 내 말을 다 전달받고 느낀다. 같이 살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말하고 화 답한다. 같이 살면... 같이 일을 하고, 같이 호흡하고, 같이 의논한다. 같이 살면... 같이 먹고, 같이 나누고, 같이 겪고, 같이 얻고, 같이 누린 다. 같이 살면... 같이 심정 태우고, 같이 웃고, 같이 울면서 슬퍼하고, 같이 생사고락을 겪는다. 바로 이런 사랑을 해라. 이것이 핵이다. 올해 1년 동안 할 말씀을 오늘 핵심적으로 다 했다. 1년이라도 같이 살다가 떠나야 되지 않겠냐. <휴거 기간>이 끝나고 나 성자가 떠나면, 육의 세상에서는 이것으로 영원히 끝난다. 내가 또 재림하겠느냐. 지난날 너희가 어미의 태 속에 있었을 때의 일을 지금 다시 할 수 있겠느냐. <휴거 기간>이 끝나고 나 성자가 떠나면, 내 분체를 남겨 놓 고 영으로 통한다. 너희와 통하더라도 영으로 통할 뿐이다. <휴거 기간>이 끝나면, 나 성자가 <휴거 기간> 때처럼 너희와 같이 못 한다 함이다. 이 기간이 너희와 같이 살면서 지내는 때다. 이때 한때 뿐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같이 사는 사랑의 삶’을 가르쳐 주었다. 내 분체는 나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을 살고 있다. 늘 대화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밤낮으로 같이 산다. 너희도 이같이 살아야 한다. 진 정 행해라! 이같이 함으로 휴거된다. <말씀 마무리> 나 성자는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준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씀을 지켜라. 그러면 남녀가 서로 사랑한 것같이 나 성자와 사랑한 것이 된다. 그리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생명들을 껴안고 사랑하지 말고, 그들 에게 ‘내 말씀’을 주어라. 어떤 말이든지 나의 말과 내 분체의 말을 전해 주어라. 만일 ‘말씀’을 안 주고 ‘말’을 안 하면... 너희에게 문제가 있 기 때문이니, 너희 자신을 돌아보아라. 오늘 말씀을 1년 동안 잊지 말고, 거울로 삼아라. 아예 외워라.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켜라. 나는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을 준다. 내 분체가 무엇을 안 해 줬다고 서운해하지 말아라. - 사랑해서 <7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해 주었다. - 사랑해서 하늘 말씀이 바닥이 나도록 성약 말씀을 전해 주었다. - 사랑해서 4만여 개의 잠언을 주었다. - 사랑해서 3000여 편의 계시를 계시자들을 통해 주었다. 내 분체 가 계시를 주지 말라고 하면, 내가 주겠느냐. 내 분체가 받아야 되는데, 너무 양이 많아서 손으로는 다 못 쓰니, 그의 이름으로 열심히 기도하는 자에게 계시를 주라고 해서 줬다. - 사랑해서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 주었다. 이것을 깨달아라. 나 성자도, 내 분체도 모두에게 사랑을 주었다. 줄 것을 다 주었다. 이제 지켜라. 그리하면 복도 받고, 원하는 것도 받 고, 건강도 받고, 다이너마이트로 터트려도 안 되는 굳은 뇌가 봄날에 대지가 풀리듯 풀린다. 나 성자의 사랑이 육적 세계에 ‘실체’로 나타나는 것은 곧 <말 씀>이다. 생명을 잡고 살리기 위해서는 각종 방법이 필요하지만, ‘사랑의 본 질’인 <말씀>으로 생명을 잡고, 너 자신을 잡아라. 이 방법이 최고로 강하다! 짐승은 이빨로 잡고, 사람은 말로 잡는다 했다. <말씀>으로 ‘사랑’이 전달된다. 오늘 말씀을 잘 정리해서 늘 서로 전하고, 지도자들은 ‘법’으로 삼고 가르치고, 이를 인식시켜 줘라. 그러면 사탄이 사랑의 소외감으로 생명들을 끌어가지 못한다. 섭리세계는 모두 이같이 하여라. 사람은 만드는 대로 된다. 잘못 길들이면, 지도자가 생명을 실족시킨다. 사람을 말씀으로 잘 길들여야 한다. 큰 자들이 나 성자와 내 분체의 손을 잡고 뛰어야 모두 성장한다.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여 오늘도 ‘말씀’을 주었다. 성자니라. 샬롬! <2014년 1월 5일 주일말씀> 성자를 사랑하는 자에게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 본 문 요한복음 3장 16절 사도행전 16장 31절 할렐루야! 2014년 새해의 첫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2014년은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주제는... ‘목적’이라고 했지요? ‘목적’이 있어야 희망이 있습니다. ‘목적’이 있어야 그 방향으로 일하고, 움직이고, 행하게 됩니다. 새해 첫 주일에도 2014년의 주제에 따라서 <성자 사랑>에 대해 말 씀해 주겠습니다. <시작>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하시는 ‘표’가 무엇이고, ‘근거’가 무엇이겠습니까? 사랑하면, ‘말씀’을 해 줍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말씀’을 안 하고 끊어 버립니다. 사람들도 사랑하면... 말을 하고, 그 말을 실천해 줍니다. 하나님도 성자도 우리를 사랑하시니, 오늘도 말씀해 주러 오셨습니 다. 믿습니까? (아멘.) * 정말 하나님의 사랑이 ‘말씀’을 통해 나타났는지, 성경 역사를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사랑하셨을 때는 위험한 것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며, 어떻게 하면 죽고, 어떻게 하면 사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곧 “동산의 다른 과일은 따먹되,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은 따먹지 말아라. 따먹으면 죽고, 안 따먹고 나 여호와만 사랑하면 산다.”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죽는 길’과 ‘사는 길’을 알려 주셨 습니다. 이것이 ‘아담과 하와를 사랑한 표’였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그 말씀에 순종하여 듣고 행하면,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해서 ‘말씀’을 해 줬는데, 아담과 하와는 그 말씀을 안 들었 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심판하시고, 더 ‘말씀’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떠나셨습니다. <끝> 아담과 하와는 타락함으로 ‘육적인 자’가 되고 ‘죽은 자’가 되 어 사망권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아무리 말씀하셔도 하나 님과 통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영>이 살고 <신앙>이 살아 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느낄 수 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살아있다는 것의 표준으로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말씀’을 끊으시고, 그 후 1600년 동안 이 땅을 지켜보셨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니, 하나님은 노아에게 나타나셨습 니다. 그리고 그 행하심을 보고 “너는 완전한 자다.” 하며,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씀’으로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곧 ‘하나님의 심판’을 가르쳐 주시며, ‘사는 길’을 말씀해 주셨 습니다. “사람들이 이성 사랑과 혼인 문란으로 나 여호와를 사랑하지 않고 멀리하니, 세상을 물로 쓸어 다 멸하겠다. 이는 ‘죽는 길’이다. 너에게 ‘사는 길’을 가르쳐 주리니, ‘방주’를 만들어 너와 네 식구 들을 구하여 그 땅을 차지하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만들어 자기 식구를 구했습니 다. 이로써 <홍수 심판> 때 살아남은 사람은 노아의 여덟 식구뿐이었습 니다. <끝> 하나님은 사랑하면, ‘살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말씀을 듣고 지켰습니다. 고로 그 말씀을 듣고 살아서, 하나님과 사랑하며 살게 됐습니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니 ‘죽는 길’도 알려 주시고, ‘사는 길’도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은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 안 따먹으 면 산다.”였습니다. 곧 ‘하나님이 허락하기 전에 이성 관계를 안 하면 산다. 그러나 하 나님의 사랑을 버리고 이성 타락을 하면 죽는다.’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될 때는 절대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먼저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장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뜻 안에서 짝을 찾아 사랑해야 됩니다. 혹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평생 오직 하늘만 바라보며 살기도 합니 다. <전환>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것인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오늘 말씀의 핵이다 - 양손으로 힘차게 기본 제스처)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어, 이 땅에 독생자 ‘성자’를 보내셨습 니다. 그리고 성자는 ‘예수’의 몸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 은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서 <사랑의 실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실상>은 곧 ‘말씀’이었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곧 “예수를 믿고 따라와라. 그것이 ‘사는 길’이다. 나를 버리고 세상으로 가는 길은 ‘죽는 길’이다. ‘멸망길’이다. 의를 행해라. 그 것이 ‘네 육과 영이 사는 길’이다. 내 말은 영생의 말이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따라와라. 그것이 ‘영원한 생명의 길’이다.”라는 말씀이었 습니다. 사도 바울도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육 적으로 세상적으로 사는 것은 ‘죽는 길’이다. 영적으로 사는 것이 ‘사는 길’이며 ‘영생하는 길’이다.” 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세상에 보낸 사명자를 통해 그 사랑을 나타 내시며, 사랑하면 ‘말씀’을 주시면서, 가장 먼저 ‘사는 길’과 ‘죽 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신 뜻이 있습니다. 메시아를 통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어, 그 영을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영’이 안 죽고 살아야 영원한 하나님의 역사를 펴기 때문입니다. 오직 메시아만이 ‘사는 길’을 알고 가르쳐 줍니다. 고로 메시아가 와야 ‘사는 길’을 알게 됩니다. <전환> 사람은 무엇보다 ‘사는 것’이 우선입니다. (기본 제스처) 고로 하나 님은 사랑하면 ‘살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 ‘죽는 길’도 가르 쳐 주시며 “거기로 가면 죽으니, 가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는 ‘세상을 사랑하여’ 다시 오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육이 되 는 자를 ‘분체’로 택하고 ‘신부’로 택하여, 그를 통해 사랑하는 자 들에게 ‘시대 말씀’을 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믿고 행하여 라. 그것이 ‘사는 길’이다. 그 말씀을 믿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죽는 다.” 하고 가르쳐 줍니다. 성자는 이 시대 세상을 사랑하시어, 다시 오셔서 그 육이 되는 분체 를 통해 <휴거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 ‘휴거되어 사는 길’과 ‘휴 거되지 못하여 죽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기본 제스처) <끝> <잠시 쉬었다가> 사람에게 정말 귀하고 큰 것이 있으니, ‘사는 길과 죽는 길’ 이 두 가지를 아는 것입니다. (‘사는 길’ - 오른손을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듯 하고, ‘죽는 길’ 왼손을 기본 제스처 하듯 한다) 고로 성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 르쳐 주십니다. 고로 육과 영이 살려면, 성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사는 길’을 가르쳐 줘야 사는 길로 가서 살게 되고, ‘죽는 길’ 을 가르쳐 줘야 죽는 길로 가지 않고 살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는 길’을 가르쳐 줬는데도 그렇게도 ‘죽는 길’로 많이 갑니다. 그 길은 ‘육도 죽는 길’이고, ‘영도 죽는 길’입니다. 고로 그 영이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당하며 살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을 사랑하시어 해 주신 것이... 곧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선생에게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산 다.” 하셨습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선생은 그 말씀을 듣고 ‘생명길’로 와서 살았습니다. 만일 ‘살 길’을 가르쳐 주지 않으셨다면, 나뿐만 아니라 섭리인들도 다른 길로 가서 다 죽었을 것입니다. 고생돼도 생명길로 와서 많이 얻었습니다. <끝> <세상 길>, <자기중심의 길>은 고생을 안 하고 가도 ‘죽음의 길’ 입니다. 저들은 ‘죽음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전환> <사랑>이 무엇입니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사랑’하면, 육적인 이성 사랑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할 때도 그런 식으로 사랑하는 줄 생각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랑하면... 첫째, 어디를 가도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줘 서 ‘사는 길’로 가게 해 줍니다. 살려 주는 것이 가장 큰 사랑입니다. (‘사는 길’ 오른손, ‘죽는 길’ 왼손 / ‘사는 길로 가게 해 준다.’ - 앞으로 내민 왼손과 오른손 중에서 오른손을 한 치 더 앞으로 내민다. / 그리고 양손 기본 제스처) 어떤 사람은 육적 사랑을 못 하니 곤고하다며, 육적 사랑을 채우려 고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고로 계속 죽음의 길로 가서 괴로운 지옥의 고 통을 겪으며 살고 있습니다. <최고의 큰 사랑>은 ‘사는 길’을 가르쳐 주고 그 길로 가서 살게 해 주는 것이며, ‘죽는 길’을 가르쳐 주고 누가 죽는 길로 가는지 알 게 해 주어 그 길로 못 가게 해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사람들은 ‘잘 사는 길’이 어느 길인지, 그리도 찾고 다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사랑하는 자에게만 가르 쳐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니, 성자는 내게 ‘사는 길 과 죽는 길’ 두 가지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죽는 길>은 ‘이성의 길’이었습니다. <죽는 길>은 이미 지난 구시대 옛 역사 ‘기성의 길’이었습니다. <사는 길>은 ‘성자 사랑의 길’이었습니다. 힘들고 고생돼도 성자와 함께 가는 ‘새 역사의 길’이었습니다. 또 <사는 길>은 ‘고생과 희생의 길’이었습니다. 고생돼도 희생을 해도 오직 ‘생명길’로 왔습니다. 고로 선생은 육도 영도 죽음을 벗어나서 살아 있습니다. 가장 큰 것은 ‘영’이 살아 있어 <휴거의 역사>를 맞았고, <부활 과 독립의 역사>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영’이 살아 있어야 ‘육’ 이 살아 있는 보람이 있습니다. ‘육’이 살아 있어도 ‘영’이 죽어 있으면, 육도 영도 고통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베트남전쟁 때도 선생이 하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은 내가 적 앞에 서 죽음을 맞기 직전에 <말씀>으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말은 곧 ‘사랑하라.’였습니다. 그 말씀대로 행하여 죽음 직전에 살 았습니다. / 사랑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말씀’을 주십니다. <끝>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여러분이 ‘성자를 사랑하는 대가’로 <말씀>을 해 주십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너희가 나 성자를 사랑하고 내가 보낸 자를 사랑하면, ‘너희 육과 영이 죽음에서 사는 말씀’을 준다. 또한 ‘어떤 길이 죽는 길’인지 알 려 준다. <사는 길>은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순종하는 길이 고, <죽는 길>은 순종하지 않는 길이다. 노아가 <사는 길>은 ‘방주를 만드는 길’이었고, <죽는 길>은 ‘방주를 만들지 않는 길’이었다. 이 시대도 내 보낸 자와 같이 고생돼도 나 성자의 말을 듣고 행하는 길이 ‘휴거되는 길’이며, ‘영원히 사는 최고의 생명길’이다. 나 성자의 말을 지키지 않는 것이 ‘사망길’이다. 고로 휴거되지 않는다. 곧 방주를 만들지 못한 자가 되어, 각종 심판과 화로부터 보호 받지 못하고 고통을 당한다. 휴거된 자는 육도 영도 다른 차원에 있으니, 심판이 있어도 아무 상 관없이 안전하다.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에게 ‘사는 길’을 주었다. 너희도 나를 사랑하여 지금 고생돼도 그 말씀을 지키고 사니, ‘영생 길, 휴거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고로 너희에게는 <영원한 희망과 기쁨>이 매 일 닥쳐오고, <황금빛 찬란한 세계>가 닥쳐오고 있다. 나의 말을 지키지 않는 자는 지금 ‘사망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고로 ‘그 영이 죽었다.’ 하고, ‘그 육도 죽은 삶을 살고 있다.’ 한 다. 그들에게는 <영생과 휴거>가 없나니, 무서운 심판만 매일 닥쳐오고 있다. 너희가 나 성자를 사랑해야, 내가 ‘살 길’을 말해 주어 살게 해 준다는 것이다. 이것이 나 성자가 너희에게 주는 ‘참사랑’이다. 그러 니 나 성자와 내 분체 구원자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사랑한다고 해서 껴안고, 사랑 관계를 하고, 육체 덩이를 주물럭거 리는 것은 그 자체가 죽은 사랑이다. 사람들은 그 사랑을 그리도 좋아하 고 날뛰며 산다. 그러나 그렇게 육체 사랑을 좋아하며 살아도, 그 사랑 은 앞날에 닥치는 죽음을 못 가르쳐 준다. 그러니 차를 타고 가다가 사 고가 나서 한자리에서 네 명이 모두 죽는데도 모르고, 온 성이 멸망받아 도 모르고 즐기기만 한다. 나 성자를 사랑했다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어 죽지 않았을 것이다. <끝> 개인뿐 아니라 가정, 민족, 세계도 그러하다. 너희 앞에 매일 육적으로, 영적으로 ‘사는 길’과 ‘죽는 길’이 닥쳐오고, ‘축복의 길’과 ‘화의 길’이 닥쳐온다. 나 성자는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 ‘사는 생명의 길’과 ‘죽는 사망 의 길’을 가르쳐 준다. 고로 올해는 “성자를 사랑하는 해다.” 한 것 이다. 2013년 지난해도 나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는 ‘사는 길’ 을 가르쳐 주지 않으니, 몰라서 ‘사망길’로 가게 되었다. 고로 어떤 사람은 육도 죽고 영도 죽었고, 어떤 사람은 육은 살았으나 사망권에 속 해 죽은 삶을 살게 되었고, 그 영도 죽어 사망권에서 살게 되었다. 아쉬울 때만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찾지 말고, 매일 찾고 사랑해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를 찾고, 내 말을 지켜 행하고, 내가 시킨 각종 일들을 할 것이다. 그로 인해 나는 너희에게 매일 닥치는 ‘사는 길’과 ‘죽는 길’이 어떤 것인지 말해 주고, 인생 ‘성공길’과 ‘실패길’을 말해 준다. (양손 기본 제스처) <말씀>으로 마음에 깨닫게 해 주련다. <성자 사랑의 해>의 근본 뜻을 알고, 이 말씀을 항상 명심하고 지 켜 행하여 나 성자와 구원자를 왜 사랑해야 되는지 깨닫고 행하여라. 너희 선생도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지극히 사랑했기 에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사는 길’인 <사랑의 길>을 가르쳐 주었고, ‘죽는 길’을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사랑의 최고 근본이며 핵’인 ‘이 시대 휴거 길’과 ‘휴거되지 못하는 길’을 가르쳐 주었다. 너희가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사랑하기에 ‘영원히 사는 휴거 길’을 가르쳐 준 성자니라. 샬롬! <2014년 1월 8일 수요말씀> 성자를 사랑하는 자에게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 본 문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성자를 사랑하는 자에게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 르쳐 주신다.”라는 주제로 새해 첫 주일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6일’ 동안 천지창조를 마치시고, ‘하루’ 쉬시면서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을 보고 기뻐하며 보람을 누 리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삼위일체를 따라서 ‘6일’ 동안 자기 할 일을 하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각각 매일 부르고 찾으면서 그 생각과 뜻대로 살다가, <주일>이 되면 ‘하루’ 쉬면서 단상에서 선포되는 하 나님과 성자의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성삼위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그러니 <주일>은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자신의 온전한 마음 과 몸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며, 꼭 교회에 나와서 단상에서 선 포되는 말씀을 들으면서 성삼위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주일에 말씀이 한 번 선포되면, 그 말씀은 영원히 남아서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그 주간에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 그 말씀의 내용 과 의미를 최대한 완전히 깨닫고 행하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고로 그 한 주간이 가기 전에 주일말씀을 또 읽어 보면서, 자기가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나 말씀을 한 번만 듣고는 더 이상 안 보고 잊어버리는 사람들 이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주일말씀을 전해 준 후에, 수요일에는 주 일말씀의 내용을 <잠언>으로 한 번 더 정리해 주며, 빠진 말씀도 넣어 서 전해 주겠습니다. 어느 때는 속편으로 더 깊이 말씀해 주기도 하고, 어느 때는 조금 방향을 돌려 그 주간에 선포할 말씀을 전해 주기도 할 것입니다. * 오늘 말씀을 <잠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1.2014년의 주제는 <성자 사랑>이다. 주제는 목적이다. 2.<목적>이 있어야 희망이 있다. 3.<목적>이 있어야 방향을 잡고 일하며 행하고, 흔들리지 않는다. 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표’는 <말씀>이 다. 사랑하면, ‘사랑의 말’을 주신다. 5.사랑하지 않으면, ‘자신이 하고픈 말씀’을 하지 않으신다. 6.사랑하지 않으면, <말씀>을 끊어 버리신다. 고로 갈 길을 잃고, 어 둠 속에서 고통을 받게 된다. 7.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는 하나님은 <말씀>을 주셨다. 곧 ‘죽음에서 사는 길’을 말씀해 주셨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말 씀을 가치 없이 생각하고 불순종하니, 하나님은 말씀을 끊으셨다. 8.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최우선권’으로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 9.아담과 하와에게도 <사는 길>과 <죽는 길>을 먼저 가르쳐 주셨으 니, 곧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을 따먹지 말아라.” 하시며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고, “그 과일을 따먹으면 죽는다.” 하시며 <죽 는 길>을 가르쳐 주셨다. 10.하나님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는데도 아담과 하와는 <죽는 길>로 갔다. 섭리사에서도 그러했다. 11.하나님이 <사는 길>과 <죽는 길>을 말씀해 주시며 사랑한다는 표 시를 하셨을 때, 아담과 하와가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종했으면,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한 표가 되어 영원히 남아졌을 것이다. 1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는 자 는 영적인 자가 되어 ‘영’을 변화시킨다. 고로 ‘영’이 하늘 신 부가 되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간다. 13.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영’이 살아 있는 자만이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는다. ‘영’은 어떻게 해야 살까? ‘육’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영’이 산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느끼고 교통한다. 14.‘산 자’란,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자다. 15.하나님은 아담 이후 1600년 동안 특별히 어느 누구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노아’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기며 의롭게 사 니, 노아에게 나타나셨다. 하나님은 노아를 사랑하니 말씀을 주셨다. 곧 “이 시대를 심판하 니, 방주를 만들어 너와 네 식구를 구하여라.” 하고 <사는 길>을 말씀해 주셨고, “방주를 안 만들면 죽는다.” 하고 <죽는 길>을 말씀해 주셨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는 인간의 자유의지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방주를 만들었다. 성경에서는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그때는 달력이 나오기 전 이라서 이 시대 계산법으로 다시 계산하면 10년 동안 만든 것이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만들어 홍수 심판을 면하 고 살았다. 16.<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못하여 육은 고통을 받았고 영 은 죽었으며,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여 육도 살고 영도 살 았다. 17.하나님을 사랑해야 될 때는 열 일 제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 며 하나님을 사랑해야 산다. 18.태아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이 무엇이냐? 탯줄을 통해 엄마로부터 계속해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형체를 갖춰 야 된다. 이것이 태아가 가장 먼저 할 일이다. 19.이와 같이 인간은 가장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성장해야 된다. 2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자에게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것’을 먼저 가르쳐 주신다. 곧 <사는 길>과 <죽는 길>이다. 21.인간은 ‘죽지 않고 사는 것’이 가장 먼저다. 죽으면, 지구를 다 가져도 아무 소용없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하면, 가장 먼저 <사는 길>을 가르쳐 주어 살게 해 주신다. 22.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사, 그 표로 세상에 독생자 성자를 보내셨 다. 그리고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사랑의 말씀>을 주셨 다. 이것이 ‘사랑의 표’다. 이것이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해 서 사랑해 주는 것과 같다. 23.하나님과 성자는 구원자를 통해 인생들에게 <말씀>을 해 주어,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함으로 구원하신다. 24.‘하나님의 사랑의 실상’은 <말씀>이다. ‘말씀의 실상’은 <사랑>이다. 25.신약시대 때도 구원자 예수님이 <말씀>을 주는 것이 하나님의 사 랑이었다. 그 말씀을 행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가 되었다. 26.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도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셨다. 영적으로 살면 살고, 육적으로 살면 죽는다는 말씀이었다. 27.오직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만이 <사는 길>을 가르쳐 준 다. 성자도 그 육인 구원자를 통해 항상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그 시대에 외치게 하신다. 28.인생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사는 길>이 최우선이다. 고로 메시아는 <사는 길>을 가르쳐 준다. 29.성자는 세상을 사랑하여 다시 오셔서 그 육을 통해 시대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어, 인생들이 그 말씀을 지켜 행함으 로 휴거되게 하신다. 30.<사는 길>을 가르쳐 줘야 그 길로 가서 살게 되고, <죽는 길>을 가르쳐 줘야 그 길로 안 가서 안 죽고 살게 된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자에게는 이 ‘두 길’을 가르쳐 주신다. 31.‘육’은 죽어야 죽은 것이 표가 나지만, ‘영’은 죽어도 표가 안 난다. 영은 죽으면, 사망권에 가 있기에 육이 모른다. ‘영’이 사 망권에 가 있음으로 인해서 ‘육’이 고통만 받게 된다. 32.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하고 <사는 길>과 <죽는 길>을 분별해 주셨다. 이 말씀은 참으로 큰 말씀이었다.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고생돼도 생명길로 왔기에 ‘부활과 독립의 역사’를 맞게 되었고, ‘휴거의 역사’를 맞게 되었다. 33.사람들은 ‘사랑’ 하면, 이성 사랑으로 생각한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도 이성 사랑으로 생각한다. 34.하늘나라의 삼위일체 사랑은 세상의 이성적 사랑과는 다르다.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적 차원으로 사랑하신다. 35.사랑하면 <사는 길>을 주고, 그 말씀을 행하게 하여 살려 주신다. 36.하나님과 성자 사랑을 이성적 사랑으로 생각하지 말고, 영적으로 행하여라. 37.하나님의 나라에는 ‘육’이 없다. 모두 ‘영’이다. 고로 사랑하 는 방법도 육과는 다르다. 인간의 육신이 땅에서 살 때도,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실 때 ‘영’에게 사랑을 주고, 영적으로 직접 사랑해 주신다. 곧 ‘뇌’ 로 대화하며 사랑하고, 뇌로 사랑을 느끼고 깨닫고 기뻐하게 하신 다. ‘뇌’가 사랑하니, ‘몸’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 38.사람이 ‘육적 이성 사랑’을 할 때만 흥분되고 사랑을 느끼는 것 이 아니다. 배고플 때 맛있는 것을 먹어도 뇌도 마음도 육체도 흥 분되고 기쁘다. 또한 찾던 보물을 발견했을 때도 뇌도 마음도 육체 도 흥분되고 감격하여 심장마비가 나서 기절할 정도로 기뻐한다. 하늘나라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도 이같이 전달되어 사랑의 충만함 을 받고 만족한다. 육체보다 민감한 ‘뇌’로 느끼니, ‘육체’가 이성 쾌락으로 느끼는 것보다 1000만 배 더 느끼고 기뻐한다. 39.인간이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도 ‘영’이 사랑을 받으 면, ‘육’도 같이 그 사랑을 느끼고 기뻐하며 사랑의 충만함을 얻 게 된다. 40.자기가 성자를 극히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꿈에 자기 혼이 어떤 상대와 이성적 사랑을 하는 것이 보인다. 이는 그와 같 이 성자를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41.육적 사랑 관계를 안 해도 ‘마음’으로 생각하면, 이미 ‘뇌’에 서 사랑을 느낀다. 하늘나라는 영의 세계이기 때문에 ‘마음 사 랑’이 ‘영체 행위의 실상’이 된다. 곧 마음으로만 사랑해도 영 체가 직접 사랑한 것이 된다는 말이다. 영적 세계를 배워라. 42.‘하나님의 법에서 벗어난 육체적 이성의 길’은 <죽는 길>이다. 43.‘이미 끝난 구시대 길’ 역시 <죽는 길>이다. 44.‘새 시대 새 삶의 길, 이 시대 성자의 말씀 길’이 <사는 길>이 다. 45.<사는 길>은 고생과 희생의 길이었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사랑하는 길이었다. 46.① ‘육’이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마음과 생각’이 살고, ‘혼’이 살고, ‘영’이 산다. → 그리함으로 ② 육도 마음도 혼 도 영도 변화된다. / ③ 이렇게 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온전히 변화돼야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47.고생돼도 희생을 하더라도 <사는 길>로 왔기에 ‘영’이 살았다. ‘영’이 살았기에 <성약 독립의 역사>를 맞은 것이다. 온전한 부 활의 역사다! 48.선생이 베트남전에 참전했을 때, 선생은 죽음을 앞에 놓고 있었다. 적이 나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었다.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는 나를 사랑하시니 <말씀>을 주셨다. 곧 “사랑하라.”였다. 이 말씀대로 나는 내 총을 버리고, 내게 총구를 겨누고 있는 적에게 뛰어가 적을 사랑했다. 그리함으로 적도 살고, 나도 살았다. 49.성자는 사랑하면 <말씀>을 주어 <사는 길>은 어떤 길인지, <죽는 길>은 어떤 길인지 가르쳐 주신다. 50.<죽는 길>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길’이다. 51.그때그때 육적으로 영적으로 죽음에 처했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깨우쳐 주시고 말씀해 주시는 것을 지켜 순종해야 육도 영 도 산다. 먼저는 살아야 다른 것도 할 수가 있다. 52.휴거된 자는 다른 위치와 다른 차원에 가서 사니, 하나님이 심판하 셔도 심판에 해당되지 않는다. 53.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에게는 ‘매일’ 자기 가 행한 대로 <정한 심판의 날>이 닥쳐오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매일’ 자기가 행한 대로 <휴거 길>이 다가오고, <영원한 기쁨 과 희망의 날>이 다가오고, <황금빛 천국>이 다가온다. 54.‘육신’이 무지로 행함으로 인해 ‘자기 영’이 사망권에 살고 있 다. 그런데 육은 자기 영이 구원받은 줄 알고, 자기중심과 자기 의 지로 기뻐하며 살고 있다. 이런 자들이 세상에 너무 많고, 섭리사 에도 있다. 혼을 통해 네 혼과 영이 휴거됐는지 확인하면서, 100% 확실히 알고 살아라. 55.사랑한다고 해서 육을 껴안고, 이성 관계를 하며 육체 덩이를 주물 럭거리는 것은 ‘죽은 사랑’이다. 그렇게 육체 사랑을 해도 그 사랑으로 ‘뇌’도 ‘영’도 죽어 있 다. 고로 앞날에 죽음이 닥쳐와도 모른다. 육체적 사랑이 끝나고 좋 아서 육체 사랑의 불이 타서 차를 몰고 달리다가, 차 사고가 나서 한자리에서 네 명이 다 죽었다. 이같이 육체 사랑은 죽음에서 구해 주지 못한다. 육체 사랑으로는 <사는 길>을 모른다. 그 사랑으로 전능자를 사랑했다면, 죽음이 앞에 닥쳐올 때 <사는 길>을 가르쳐 주어, 그 말씀을 행하여 살았을 것이다. 개인, 민족, 세계 모두 육적 사랑은 그러하다. 56.소돔과 고모라 성은 육체 사랑으로 불타서 사랑의 용광로가 되었 다. 그러나 성의 문란으로 인해 앞날에 죽음이 닥쳐왔으나 아무도 몰랐다. 결국 유황불이 내려 다 불에 타 죽었다.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하나님을 사랑하며 영적 사랑을 한 ‘롯’에게 만 천사를 통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다. 그리함으로 롯과 그 식구들만 살았다. 사랑하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 57.성자와 그 육을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의 표시’로 <사는 길>과 <죽는 길>을 말씀하여 알려 주고, <인생 성공 길>을 가게 해 주신 다. 58.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말씀의 능력과 권능’이 충만하여, 말씀 대로 이루어질지어다! <2014년 1월 10일 금요 자체 기도회 말씀> 인생 ‘맛보기 삶’이 아니다. 매일 행하는 ‘실천의 삶’이다 이런 자가 ‘주인’이다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 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금요일 밤, 우리는 또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들으며, 우리의 마음가짐 을 바로 하고, 그 말씀대로 살겠다고 다시 한 번 고백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하시니, ‘사랑의 표’로 구원자 를 통해 <말씀>을 해 주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니, ‘사랑의 표’로 오늘도 그 말씀을 듣고자 교회로 발길을 돌렸고,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이를 지켜 행할 것입니다. 원래 오늘은 2014년 <성자 사랑의 해>의 첫 번째 ‘진리사랑성령운 동’을 하겠다고 광고했었지요? 그러나 2014년 첫 번째 성령집회이니만큼 생방송을 준비하는 사람들 도, 또 성령집회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모두가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더욱 차원 높여 ‘진리와 사랑의 성령의 불’을 받고자 한 주 후에 하 기로 했습니다. 지금 섭리사는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하나님의 날’ 절기를 보 내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는 시간을 보내며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더욱 준비하기 바랍니 다. 첫째, 섭리역사가 2013년에 드디어 독립의 때를 맞아, ‘육’뿐만 아 니라 본격적으로 ‘영’이 휴거되는 <휴거의 역사>를 맞게 해 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섭리역사는 <성약 독립의 역사>를 맞고, 올해는 더 차원 높여 <성자 사 랑의 해>를 맞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성자 사랑’으로 차원 높여,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휴거되고, 휴거된 자들은 300선까지 휴거의 차원을 높이라는 깊은 의미를 말씀해 주시며 새해를 맞게 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말씀>도 더욱 차원을 높여 ‘사랑의 근본’을 풀어 주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 사하며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둘째, 우리를 휴거시켜 주심에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셋째, 우리를 구원할 ‘주’를 보내 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넷째, 성약 1000년 역사 기간 동안 길이 빛날 하나님의 대(大)자연성 전 <월명동>을 주심에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다섯째, 우주와 지구를 창조한 지 약 137억 년 만에, 구원역사를 시작 한 지 6000년 만에 다시 오신 성자를 맞아 <마지막 끝 역사>를 이루 고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주인’들이 되었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사랑’으로 영광 돌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날’ 절기가 시작된 지 벌써 열흘이 지났지만, 그 의미와 뜻 을 알고 남은 시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며 뜻있게 보내기 바랍니다. 오늘은 “인생 ‘맛보기 삶’이 아니다. 매일 행하는 ‘실천의 삶’이 다. 이런 자가 ‘주인’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말씀을 쉽게 이해하도록 <잠언>으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사랑하여 말씀해 주니, 여러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 랑하니 말씀을 지켜 행하면서 말씀대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 원합니다. <말씀 시작>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 <지옥의 세계>는 한 번 가면 영원히 끝나는 세계다. 고로 본인이 할 수 있는 데까지 하나님은 끝까지 기회를 주신다. 2. 사망길에서 생명길로 나올 수 있도록,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 원자도 끝까지 돕고 사랑해 준다. 3. 고로 본인만 포기하지 말고, 하고자 하는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끝 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께 붙어라. 4. 인생은 ‘맛보기 삶’이 아니다. 5. 인생은 ‘위대한 삶’이다. 6. ‘위대한 삶’을 살려면, ‘맛보기 삶’에서 벗어나라. 7.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삶’을 맛만 보지 말아라. 그와 같이 행 하며 같이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8.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맛만 보지 말아라. 완전히 받아들이고 행하며 그 말씀의 주인 되어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9. 맛만 보고 말듯, 너를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이 시대 신부 역사의 삶’을 맛만 보며 살지 말아라. 참신부로 살아라. (한 손 기본 제스처) 10.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에 대해 맛만 보는 삶을 살고 있다. 11. 진수성찬이 있는데 맛만 보고 못 먹으면, 정말 안쓰럽다. 12. ‘성자 사랑, 주 사랑’을 맛만 보지 말아라. 정말 사랑하며 영원 히 같이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13. ‘휴거’를 맛만 보지 말아라. 꼭! 휴거되어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14. 맛없는 것 먹지 않고 ‘꿀맛’만 보고 가는 인생같이 ‘영원한 진 리의 말씀 맛’만 보고 가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15. 섭리사에서 맛만 보고 사는 자들은 결국 그 ‘영’이 영양실조에 걸려 죽어 나간다. 16. 좋은 말씀을 ‘귀로 듣는 맛’만 알고, 행하는 실력이 없어 ‘행하 는 맛’을 모르는 자는 인생 망하는 길로 간다. 17. 맛보고 좋으면 먹고, 사고, 그 삶을 사는 것이다. 18. ‘성자 사랑, 주 사랑’도 맛만 보고 마는 자는 영원한 사랑을 할 수 없다. 19. 새벽에도 최선을 다해 일어났는데 ‘새벽 맛’만 보지 말아라. 성 자를 딱 붙들고 대화하고 소통해라. 그리고 매일 그 삶을 살아라. 그러 면 차원이 높아진다.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20. 다음 차원에 오르려면, ‘그 차원의 맛’만 보지 말아라. 그와 같 이 살아라. 그래야 다음 차원에 오른 것이다.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 스처) 21. 몸부림치고, 노력하고, 수고하고, 실력이 있어야 ‘맛보기 인생’을 벗어나서 실제로 먹고 누리는 ‘위대한 인생’을 살게 된다. 22. 맛만 보고 마는 인생은... 상점에 들어가서 좋은 물건을 보고도, 돈 이 없어서 못 사오고->사고 나오는 격이다. 23.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랑의 맛’만 보고 살지 말아라. 하 나 되어 같이 살아라. 그러면 지상을 거쳐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 다.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24. ‘구원자의 사명’도 맛만 보지 말아라. 확실히 알고 일체 되어 같 이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25. 성자의 계시를 받는 것도 그러하다. 더 깊이 기도하지 않고, 더 노 력하지 않는 자들은 ‘계시의 꿀맛’만 보고 말았다. 26. 선생은 10대 때 ‘잠언의 맛’을 봤다. 맛만 보고 끝난 것이 아니 라 그때부터 더 기도하고 더 노력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 는 잠언을 쓰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60년 동안 계속 잠언을 써 왔다. 고로 만물, 인생, 영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 4만 개 이상 의 잠언을 썼다. 27. 인생, 맛만 보고는 배고파서 못 산다. 28. 전도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전도 몇 명 하고, ‘전도의 맛’만 보 고 끝내지 말아라. 29. 관리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맛보기 관리’만 하면,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큰 유익이 없다. 30. 처음부터 끝까지 맛보고, 다 먹는 것이다. 31. 선생은 성자가 지상에 재림하신다는 것을 10대 때 알고, ‘재림의 맛’을 봤다. 맛만 보고 끝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꼭 붙들고 사랑하 며 살았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전하며 살았다. 결국 ‘시대 역사의 몸’ 이 되어 그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성자 본체 인봉, 재림과 휴거의 인 봉을 다 떼고 <부활과 독립의 역사, 휴거의 역사>를 맞았다. 32. ‘성자 뜻, 성자 마음, 성자 사랑’ 맛만 보고 끝난 자는 제 갈 길 을 가게 된다. 과거에 ‘신앙의 맛’만 보고 만 자들은 거의 다 실력이 부족한 자들이었다. 돈이 없으면, 좋은 물건을 보고도 값만 물어보고 들 었다 놨다 하며 맛만 느끼다가 만다. <전환> 33. 맛보고 좋으면 사서 먹기다. 34. 인생 ‘맛보기 인생’이 아니다. ‘삶의 인생’이다. (양손 기본 제스처) 35. 인생 ‘맛보기 삶’이 아니다. 먹고 행하는 ‘실천의 삶’이다. (양손 기본 제스처) 36. 어떤 음식이든지 맛을 보고, 좋으면 사서 먹어야 된다. (오른손을 들고, 숟가락으로 음식을 퍼서 입에 넣는 모습 표현) 37. 어떤 일이든지 맛을 보고, 좋으면 실천해야 된다. (양손 기본 제스 처) 38. 어떤 좋은 일을 맛보고, 한두 번 가끔 하는 것은 그 일에 있어서 ‘맛보기 삶’이다. 39. 매일 행해야 그 일의 주인이다. 삶의 주인이다. (양손 기본 제스처) 40. 월명동을 개발할 때 돌 맛, 나무 맛, 꽃 맛, 물맛을 보고 거기서 끝 내지 않고 끝까지 했다. 결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시는 <하 늘의 궁, 하늘의 성전>이 되게 하고 말았다. 41. 과일 맛만 보고 시장을 다 돌다가는 아무것도 못 사고 만다. 42. ‘육신의 맛’만 보고 육신만 쳐다보고 사니, 인생 곤고하고 만족 이 없는 것이다. 43. 인생 과일장사는 육의 맛만 보고 갈 인생에게 기대하지 않고 마음 을 돌린다. 44. <음식>은 입에 넣고 씹을수록 ‘맛’이 난다. <일>도 그 일에 빠 져서 할수록 ‘일의 맛, 행복의 맛’이 난다. 인생은 ‘맛’을 잃으면 못 산다. 45. 제맛에 맞는 음식은 흔치 않다. 제맛에 맞게 요리해서 만들어 먹어 라. 46. ‘자기 인생 삶의 맛’도 남의 삶, 남의 체질, 남의 개성과는 안 맞다. 주 뜻에 맞춰 살아라. 그러면 다 맞다. (한 손 기본 제스처) 47. 인생은 정말 맛없이 산다. 48. 인생 저마다 맛있게 산다는데, 알고 보면 자기 체질에 배서 좋아하 며 사는 것이다. 마치 ‘설탕물’에 체질이 배서 설탕물을 좋아하며 살 듯 한다. ‘꿀맛’을 보면, 그제야 설탕물을 버린다. 49.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이 시대에 전하는 말씀을 듣고 살아 봐라. / 그것이 인생 최고의 삶의 맛이다. (한 손 기본 제스 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50. <구시대 기성의 삶>은 ‘평소 삶’이며, <구시대 기성의 말씀>은 ‘평소에 먹는 음식’이다. <새 역사의 삶>이 ‘최고로 이상적인 삶’ 이며, <새 역사 새 말씀>이 ‘최고 진수성찬’이다. (한 손을 들고 기 본 제스처 하다가 ‘최고’ 할 때 엄지를 든다.) 51.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이 ‘꿀맛’이다. (‘꿀 맛이다’ 할 때, 엄지를 들면서 경쾌하게 말한다.) 52. 좋은 것을 눈으로만 보고, 귀로만 듣고, 입으로 맛만 보고 사는 인 생은 ‘구경꾼 인생’이다. 53. 먹고, 입고, 사랑하고, 실제로 행하면서 사는 인생은 ‘뿌리고, 거 두고, 얻고, 누리는 인생’이다. 54. 마음과 생각으로만 기뻐하는 인생은 음식 냄새만 맡고, 음식 맛만 보고 기분 좋아하는 인생이다. 55. 인생은 ‘관념과 실존’이다. ‘생각과 실천’이다. 56. ‘시대 말씀’을 맛만 보지 말고, 주식으로 삼고 외치면서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57. 맛보는 것은 자기 체질에 맞는지, 정말 좋은지 확인하는 것이다. 맛보고 좋으면, 바로 계획하고 행하는 것이다. 58. 꿀맛을 보다가 벌에 쏘여 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벌에 쏘이면서도 참고 꿀을 먹는 사람도 있고, 벌 다루는 법을 배워서 벌통에서 안전하게 꿀을 빼서 먹는 사람도 있다. 59. 하나님의 영원한 뜻을 인간이 행하려 하면, 사탄은 벌 쏘듯 쏜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일체 되면, 사탄은 절대 천법에 손을 대지 못하여 못 쏜다. 하나님 품에 있으면 빛이니, 어 둠이 못 들어온다. 60. 맛보고 좋으면, 주와 같이 행하는 것이다. (한 손 기본 제스처) 61. ‘수석의 맛’을 본 사람은 어디를 가나 돌만 보면서 거기에 미쳐 평생 수석을 찾고 다닌다. 62. ‘그림의 맛’을 본 사람과 ‘조각의 맛’을 본 사람은 그림을 그 리고, 조각을 하면서 거기에 미쳐 산다. 거기에 미쳐서 하는 사람에게 맡겨야... 군소리 없이, 불평 없이 좋아서 한다. 63. 맛을 제대로 봐야 그 일을 행하게 된다. 64. ‘성자 사랑’도 제대로 맛을 보고, 제대로 사랑하며 살아라. 65. 자기에게 이상(異常)이 있으면, 꿀맛도 못 느끼고, 최고로 맛있는 음식의 맛도 못 느낀다. 고로 먼저 ‘자기를 정상으로 만들기’다. 66. 세상 육신을 위한 맛만 보고 살지 말아라. 육의 삶은 잠깐이다. 67. ‘영원한 세계의 맛’을 알고 살아라. 68. ‘맛보기 삶’을 살지 말아라. 가끔 한 번씩만 하는 삶이 ‘맛보기 삶’이다. <전환> 69. 세상으로 나가서 살다가 곤고하니, 성자를 찾고 주를 찾는 자들은 얄팍한 인생이다. 70. 신앙의 조울증 환자가 있다. 어느 때는 좋아 미쳐서 살다가, 어느 때는 소식도 없이 없어져서 온 천지를 다 찾아도 없다. 그러다 또 어느 때는 주가 거하는 집에 와 있다. 급격히 좋아했다가, 급격히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니, ‘조울증’이다. 주와 같이 살려면, 그 병을 고쳐라. 71. 산을 오르다 말고 내려왔다가 다시 또 오르고, 또 내려왔다가 다시 또 오르는 것을 반복하면, 지친다. 산 정상에 먼저 가서 기다리는 성자 도 해가 저물 때까지 기다리다가 뒤쪽 길로 하산한다. 72. 엄청 좋아하다가도 금세 우울증이 닥쳐 힘들어한다. 신앙의 병, 인 생의 병이다. ‘조울증’은 조종하면 고쳐지고, ‘우울증’은 성삼위를 우러러보면서 성자와 그 육과 교통하면 고쳐진다. 73. 육성에 빠지면 조울증, 우울증이 온다. 74. 자기 마음에 내키는 대로 기뻐하고 흥분하다가도 어려운 일, 걱정 되는 일이 생기면 금세 초상집이 되어 우울하게 지내는 사람은 ‘조울 증 환자’다. 정상이 아니다. 주와 일체 되어 살아야 고쳐진다. 75. 기분 좋을 때는 순간 하고, 기분 나쁠 때는 순간 안 해 버리는 사 람은 ‘조울증’이다. <말씀 마무리> 76. 금 같은 인생, 변함없는 인생으로 날마다 희망을 보이면서 사는 자 는 ‘만왕의 왕인 성자의 신부’다. (양손 기본 제스처 힘차게) 77.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안 한다. 힘들어서 안 하고, 정신이 갈대 같아서 안 하고, 결심이 약해져서 안 한다. 78. 표상자와 같이 ‘위대한 삶’을 살아라. (양손 기본 제스처 힘차 게) 79. 성자와 그 분체와 같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삶’을 살아 라. (양손 기본 제스처 힘차게) 80. 내게 ‘구원의 보따리’를 맡겨 놓고, 너는 세상살이를 하고 있느 냐. 네 ‘구원의 보따리’가 어디 있느냐. 내게는 없다. 사탄이 가지고 다닌다. 네가 가서 뺏어 와라. 네 삶이 그같이 만들었다. 온전해라. 그 러면 다시 뺏어 온다. 81. <천국>은 다른 자에게 자기 ‘구원의 보따리, 죄 보따리’를 맡기 고는 못 가는 곳이다. <천국 길>은 자기가 가야 하는 기쁨의 길이다. 82. <지옥>은 자기 ‘죄 보따리’ 마귀에게 맡기고, 실컷 제 할 일을 하고 살아도 넉넉히 간다. 83. ‘사랑’은 주께 맡기고, ‘죄 보따리’는 어서 네가 회개해서 없 애라. 누가 끌러보고 소문 다 낸다. 84. 자기 기분에 자기 마음대로 출렁거리며 인생을 살고 있구나. 하나 님께서 지금 한쪽에서부터 심판하고 계신다. 계속 그렇게 하다가는 인생 망한다. 천사가 네 것을 하나님께 다 보고했으니, 하나님이 결정하시기 전에 회개하고 간구하여라. 85. 성자의 생각에 완전히 맞춰서, 성자와 같이 살 때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8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네 마음을 늘 지켜보신다. 하고자 하는 마음 꺾이지 말고 해라. 맛만 보지 말고 어서 행해라. 그리함으로 주인 이 되어라!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2014년 1월 12일 주일말씀> 생방송 1. 사랑은 말씀이다 2. 생각은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꼈을 때, 즉시 행하여라 본 문 요한복음 3장 16-21절 마태복음 7장 21절 (마 7: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심정으로 깊이 외쳐야 할 말씀이니 생방송으로 하자. 고로 영상도 없다. 단, 설교자들은 꼭 준비할 것. 생방송 여부는 토요일 저녁에 결정됨.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사랑은 말씀이다. 생각은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꼈을 때, 즉시 행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먼저 잘 듣도록 전초하고 시작하겠습니 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우리를 사랑하면, 사랑의 표시로 사랑의 핵인 <말씀>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전초 시작>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그 사랑의 증거로 <말씀>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사랑의 대가로 사 랑을 해 주시는데, 그 표시는 곧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말씀>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사랑하니... 첫째,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 무엇보다도 <사랑한다는 표시>로 “이렇게 하면 살고, 저렇게 하면 죽는다.”라고 가르쳐 줍니다. 사랑한다고 1000번을 껴안아 주는 것보다, ‘안 죽고 사는 길’을 말해 주는 것이 더 큽니다. 사랑의 뜨거운 표현과 행위는 <말씀>으로 전달되고, 그 말씀의 내 용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으로서 <생명을 보호하는 말>입니 다. 그래서 성자와 주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 육 과 혼과 영이 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그 무엇을 얻고 누리며 사는 것보다, 죽지 않고 사는 것이 최고로 큽니다. 아무리 지구를 다 얻어도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먼저 살아야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먼저는 살고, 그다음에 먹고 입고 누리고 기뻐하며 사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자에게 먼저는 구원자를 통해서 ‘안 죽고 사는 길’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축복의 말’ 을 해 주어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줌으로 그것을 행하게 하십니 다. 고로 얻게 하십니다. <세상의 사랑>은 이성적, 육적 사랑입니다. 이성의 사랑을 받고, 육 적 사랑을 받고, 물질로 사랑을 받아도 ‘육’도 사망권에서 죽어 살게 되고, ‘영’도 사망권에서 죽어 살게 됩니다. 고로 누리는 그것들이 아 무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을 때입니다. 어떤 전우는 여자가 있으 니, 서로 육적 사랑을 나누며 기뻐하고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곳으로 포탄이 날아와 터졌습니다. 그 전우는 죽음 직전에 그렇게도 괴 로워하며 소리를 질러 댔습니다. 선생도 그 막사에 있었는데, 성자께서 “내가 너를 사랑하니 말한 다. 속히 피해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즉시 피해서 살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얻는 것은 <말씀>입니다. 고로 말씀을 정말 잘 듣기 바랍니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안 지키는 사람은... 말씀을 들을 때 잠깐 마 음만 기쁘고 끝납니다. 고로 얻는 것이 없습니다. 고로 말씀을 안 들은 사람과 똑같습니다. “타락하지 말아라. 죽는다. 그러나 영과 혼이 죽으니, 육을 보면 별 표가 안 난다.” 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도 안 지키는 사람은 말씀을 안 들은 사람과 똑같아 서 결국 영과 혼이 죽게 됩니다. 아무리 능력 있고 권세 있는 말씀도 자기가 가소롭게 들으면, 능력 있게 권세 있게 와 닿지 않습니다. 고로 능력 있게 권세 있게 행하지 못 합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기도를 깊이 하고, 말씀을 들을 때도 정말 간절하 게 생각하면서 들어야... 같은 말씀을 전해도 귀하게 듣고, 차원 높이 깨닫고, 크게 감동받고 행하게 됩니다. 말씀은 깊이 듣고, 전심으로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성령님께서 그 만큼 감동되게 역사하시며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또한 성자는 함께하시어 행하게 해 주십니다. * 지금까지 전초를 깊이 했으니, 이제 오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기도하면서, 섭리사 전체를 놓고 기도했 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자께 ‘하나님의 심판’을 두고 말했습니다. “섭리사에도 죄를 짓고 심판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뇌에 생각이 안 나니 아예 몰라서 죄를 짓고, 또 알면서도 자기 주관대로 행하여 사 고도 나고, 이성 죄도 짓고, 각종 죄들을 짓고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 니다. 영계에서 그 영들을 보면, 고통에 처한 영들이 많습니다. 이들의 육신이 할 일을 놓고서 하지 않고 딴 일을 하다가 죄를 짓거 나, 육성으로 빠져 죄를 지을 때를 보면, 뇌가 굳어 있으니 뇌에서 전혀 생각이 안 나서 죄를 짓습니다. 또 두뇌의 차원이 낮으니 어린아이같이 행하여 죄를 짓습니다. 죄를 짓고 행한 대로 심판받는 것이 너무 억울하 고, 불쌍하고, 안타깝고, 안쓰럽습니다. 사람들이 사고 나서 다치거나 죽는 것을 봐도 그렇습니다. 뇌에서 사고가 날 것을 아예 생각하지 못하는 차원 낮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서 죽습니다. 그러니 인간은 정말 불쌍합니다. 가정, 민족, 세계 모두 뇌의 차원이 낮고 뇌가 굳어 있는 상태에서 행하니, 사고가 나서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신앙 세계에서도 뇌 의 차원이 낮으니 알았다가도 금방 잊어버리고 행하다가 죄를 짓고, 또 몰라서 행하다가 죄를 짓습니다. 그러다가 심판을 받습니다.” 하고 진 지하게 하나님과 성자께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불의와 악이라는 것을 알았다가도 뇌의 지능이 낮아서 금방 잊어버리고 불의와 악을 행하다가, 행한 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지능이 낮은 단계에서 모르고 행한 것도 죄입니까? 이 세상 인간의 법에서는 정신과 지능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범죄 한 것은 엄한 법으로 처벌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기도를 해 줘도 이들이 죄를 짓고, 이성으로 넘어가고, 몰라 서 사고 나서 죽고, 육이 다치기도 하고, 혹은 영이 사망으로 가서 지옥 의 영이 되어 사탄에게 묶이게 되어 살리기 불가능한 영도 있습니다. 어 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나님, 성령님, 성자여. 말씀해 주세요! 그들 중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사랑했는데도 죄를 짓고 행한 대로 심판을 받는 처지가 된 자들도 있습니다. 이런 처지에서 ‘사는 길’을 알려 주시옵소서. 사랑하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시니, 가르쳐 주시옵소서.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는 나를 보내어 구원하는 일을 하시니, 나를 사랑하니 말씀하여 가르쳐 주소서.” 하고 간구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과 성자께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으니, 귀하고도 귀한 말씀입니다. 잘 들어야 됩니다. 선생이 7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하고, 그 차원에서 깨닫고, 사랑의 표시로 받은 말씀입니다. 여러분도 이에 해당되는 만큼 조건을 세워 선생 마음에 찰 때까지 기다렸다가 1년이고, 2년이고 지난 후에 말씀을 해 주려 했습니다. 그 러나 안 가르쳐 주는 기간 동안 몰라서 많이 죽고 사고가 나니까, 어서 말씀을 듣고 육도 영도 죽지 않고 휴거되어 살라고, 오늘 말씀해 줍니 다. 이 말씀 한마디를 하면, 오늘 설교는 끝납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 핵심 말씀 한마디가 있으니, 잘 듣기 바랍니다. 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뇌가 굳어 있고 두뇌의 차원이 낮은 상태라서 아예 모르니까 사고 가 나서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신앙적으로는 불의를 행한다는 것 을 내가 다 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뇌가 굳어 있을 때도 나는 너 희에게 미리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을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 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내가 생각나게 해 주었을 때 행한 자는 죽음을 피하고, 사고도 피하 고, 신앙적으로도 죄를 안 짓고 할 일을 하여... 심판을 면하고 오히려 축복을 받았다. 내가 너희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을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을 때, 그때 내 말을 듣고 즉시 행해야 되는데, 그때는 소홀히 생각하고 안 하고, 게을러서 안 하고, 가치를 몰 라서 안 하고,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안 했다. 어떤 사람은 매몰차게 등을 돌리고 내 말을 듣지 않았고, 어떤 사람 은 내가 말을 해 줘도 육적이라서 못 알아듣고, 만물로 각종으로 계시해 줘도 뇌와 마음이 굳어서 못 알아듣는다. 사람의 뇌에는 ‘생각, 느낌, 깨달음’이 계속 들어 있지 않다. 고 로 사람은 마치 낮에 해가 비추듯 ‘생각과 느낌과 깨달음’이 뇌를 비 출 때, 그때 즉시 행해야 된다. ‘생각, 느낌, 깨달음’은 때가 되면 해가 서산에 지듯, 뇌에서 사 라져 버린다. 그때는 뇌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을 잊어버 린다. 그때는 아예 생각나지 않아서 못 행하게 된다. 나 여호와도, 성령도, 성자도 너희에게 ‘말씀’을 주어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또 ‘만물로도 계시’해 주고, ‘사람’도 보내고, ‘네 마음을 감동’ 시키는 등 여러 가지 방 법으로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그런데 그때 즉시 행하지 않았기에 잊어버리고 행하지 못하여 다치 고, 죽고, 죄를 짓고, 실패하고, 망하고, 때가 되어 공의로운 심판을 받 게 된 것이다.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는데, 그때 안 한 것이 죄니라. 지옥에 간 자들의 영도 하나님과 주를 몰라서 못 믿었다고 하지만, 그 육신이 죽기 전까지 나 여호와도 성령도 성자도 그에게 전도자를 보 내어 믿게 해 주었다. 또 혼자 있을 때도 만물로 나 여호와를 느끼고 깨닫게 해 주었고, 꿈에도 생시에도 수백 번씩 나 여호와를 느끼고 깨닫게 해 주며, 내가 보낸 구원자를 믿게 해 주었다. 그러나 그때 바로 안 믿으니, 마치 해가 서산에 넘어가듯 생각이 사 라지게 되어 믿지 않게 되고 행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리함으로 고스란 히 사탄이 그 육과 영을 에워싸 삼키기도 하고, 나 여호와의 심판을 받 고 지옥으로 가 악의 세계의 영이 되기도 했다. 또 이 시대에는 <휴거 길>을 못 가고 <사망길>로 가고 있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생각날 때 행하고, 느껴질 때 행하고, 깨달아질 때 행하여라.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으로 말 하기를, 나 여호와가 <축복>을 줄 때는 항상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준다고 말씀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이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깨달았습니까? <전환>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어떤 일을 두고 급절할 때는 불같이 생각 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시니... 그때 바로 기록하고 바로 행해야 됩니다. 특히 생명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생명을 두고 기도하고 생각하면, 하 나님께서 선악 간에 생각나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십니다. 그때 즉시 행해야 됩니다. 그때 그 생명에게 위기가 닥쳐오고 죽음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그때 는 마치 뱀이 10m 떨어진 곳에서 아기가 있는 것을 보고, 아기를 물려 고 오는 듯합니다. 생명에 대한 위기를 느끼고 깨달았을 때, 즉시 쫓아 가서 칼로 뱀의 머리를 내려치듯 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끼고 깨달았을 때 안 하니까 3년, 5년, 10년씩 기른 자 들을 사탄이 사망으로 끌어가서 뺏기게 됩니다. 고로 생명을 잃고 충격 받아 초상집이 되어 낙심하게 됩니다. 새벽에도 성자께서 천사와 함께 깨워 주셨을 때, 즉시 일어나야 됩 니다. 그때 안 일어나니, 또 자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여러분 각자에게 일어나라고 이미 계시도 해 주시고,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때 안 일어나니, 사탄 시간으로 넘어가 사탄에게 끌려가게 되 는 것입니다. 악한 자들과 악평자들에 대해서도 다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계시를 받고 느끼고 깨닫고도 안 하니, 그들에게 고스란히 당하고 억울 하다며 탄식합니다. <전환 : 핵심1> 여기서부터 전체를 정리하면서 핵심을 치는 말씀 오늘 말씀을 듣고 <죽음에서 사는 길>을 정말 깨닫고 행해야 됩니 다. <핵심>을 다시 한 번 더 말해 주겠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는데, 그때 즉시 행하지 못하여 사고가 나서 다치기도 하고, 죽기 도 하고, 신앙적으로도 불의를 행하여 죄를 짓고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아야 됩니다. 뇌가 굳어서 아예 모르고 행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미 사전에 말씀해 주고,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 며 책임을 다해 주셨습니다. 고로 그때부터는 행한 대로 심판한다는 것 입니다. (알겠습니까?) 말씀 끝났습니다. 더 말씀하려면 끝도 없습니다. 이 한 문장의 계시 속에 전체가 다 들어 있습니다. 섭리역사 35년 동안 하도 말을 많이 해서 혀가 다 닳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말로는 다 못 합니다. 혼으로도 보이고, 계시로도 보이겠습니다. 고로 말로만 듣지 말고, 제발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전환 : 핵심2> 생각났을 때, 그때 하는 것이 ‘사는 길’이고, ‘잘되는 길’입니 다. 생각났을 때가 ‘기회의 때’입니다. <생각>이 ‘태양’입니다. 생각났을 때가 곧 태양이 뜨는 때이며, 태양이 비추는 때입니다. 해가 지면, 어두운 밤이 와서 못 합니다. 이와 같이 <생각>이라는 ‘해’가 지면, 뇌가 굳어서 아무것도 생 각나지 않고, 느껴지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사람은 생각이 나야 죽는 일도 피하게 됩니다. 죄를 짓고 죽는 일인데, 생각나지 않아서 모르고 그냥 하다가는 죽 습니다. 이렇게 해서 죽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차 사고, 화재, 병으로 인한 고통, 이성 타락의 사고, 죽음의 사고, 사업의 사고를 놓고서, 그리고 각자 자기가 할 일을 놓고서... 그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그러면 진정 사랑 하는 자에게는 그때마다 ‘죽음에서 살 길’도 생각나게 해 주시고, ‘성공 길’도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그때 하나님이 생각나게 해 주신 대로 즉시 행해야 됩니다. 진정으로 기도하고 간구했을 때, 생각나는 것이 ‘성자의 생각’입 니다. ‘주의 생각’입니다. <신의 말씀>이 우리에게 들릴 때는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서 전달됩니다. <전환 : 핵심3> 뇌가 굳은 자,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 지능이 낮은 자들은 그 상태 에서 사고를 치고, 일을 저지르고, 죄를 짓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최고의 방법은 생각날 때, 느껴질 때, 깨달아질 때 즉시 행하는 것입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이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질 때 는 뇌가 풀려서 뇌가 최첨단으로 차원이 높아졌을 때입니다. 그때는 <생각>이 ‘태양’처럼 솟아나 비출 때입니다. 그때! 해야 됩니다. 이것이 100억조 가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죽는 길을 피하게 되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목숨을 얻게 됩니다. <전환> 선생도 기도하다가 성자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중에서 최고로 생각 나고 느끼고 깨달은 것은 즉시 기록하여 섭리 전체에 보내 줍니다. 모두 이같이 해야 됩니다. 전도할 생명, 관리할 생명, 말씀을 전할 생명 등 수십 가지를 두고 기도하면, 이때 성자는 사랑하는 자의 몸을 가지고 행하시려고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그때 즉시 치타처럼 행해야 됩니다. <성자바위>에서 치타 형상도 발견하게 해 주셨지요? 이것은 “치타 같이 빠르게 행하여라.” 하고, 표상으로 주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는 것이 최첨단의 지혜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7개월 동안 절식 기도 기간 중에 특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는 것을 받고, 느끼고, 깨달으려고 집중했습니다. 내 혼 이 느끼고 생각하고, 내 영도 느끼고 생각한 것을 내 육이 받았습니다. 성자가 주신 것을 영파와 정신파로 잡았습니다. 생각나고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즉시 행했고, 내가 직접 못 하는 것 들은 제자들을 시켜 즉시 행했습니다. 고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어느 때는 성자께서 마귀들의 활동을 생각나게 해 주시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고로 즉시 행하여 마귀의 활동을 막았습니다. 어느 때는 하루 종일 뉴스도 안 보고 집중하고 있는데, TV를 켜고 싶어서 켜 보니, 먼 나라의 한 이야기가 예사롭지 않게 들렸습니다. 마 치 나보고 하는 소리같이 들렸습니다. 이때 선생은 ‘이상하다. 나는 TV 안 보는데...’ 했습니다. TV를 통해 잠깐 그 나라의 이야기를 듣고, 성자께 내가 보고 느낀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성자는 “내가 느끼게 하여, 네가 보고 느낀 것이 다. 더 깊이 이야기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을 듣고 하나님과 성자께 그 일을 보고하면서 사연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간구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결국 간구대로 역사 하셨습니다. 어느 때는 선생이 생각나고 느낀 것을 해당되는 그 사람 본인에게 전해 주었는데, 그때 즉시 안 한 자는 영원히 흑암 길로 가기도 했고, 안타깝게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과 성자께 묻기를 “사람들은 생명에 관한 일이고 아주 큰일 인데, 100분의 1정도로만 조금 느껴져서 안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리도 큰일이었습니다. 왜 확실히 느끼게 해 주지 않았습니까?” 했습니 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영의 세계에서는 귀가 찢어지게 강하 게 소리쳐도 너희는 육이라서 조금 느낀다. 고로 마음과 생각이 늘 예리 하도록 기도해라. 그래야 성령의 감동으로 뜨겁게 강하게 느껴진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영감, 직감을 모두 발달시켜야 된다. 그 리고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해라. 그래야 억울하게 안 당하고, 오히려 복 을 받는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소돔 땅의 롯은 하나님이 보낸 천사의 말을 듣고 즉시 소돔 땅을 떠 났습니다. 그 후 즉시 소돔 땅에 유황 불비가 쏟아졌고, 소돔 땅은 불 심판으로 모두 멸망당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생각났을 때, 느꼈을 때, 깨달았을 때, 소돔 땅 의 롯과 같이 그때 즉시 행해야 됩니다. 또 그때 기록해야 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서 주신 말씀이 며, 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서 주신 축복입니다. 고 로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귀히 여기고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늘 생각나고 느끼고 깨닫게 해 달라고 꼭꼭 기도하고, 성자를 뜨겁 게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생각나고 느끼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말씀 마무리> 가장 큰 핵심 한 번 더 전해 주며 말씀 마친다. <생각>은 ‘태양’입니다. ‘태양빛’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은 우리에게 ‘생각과 느낌과 깨달 음’으로 전달되는데, 그때가 태양이 떠서 비출 때와 같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하루 일을 하듯이, 뇌 속에 태양 같은 ‘생각과 느 낌과 깨달음’이 사라지기 전에 즉시 행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어떤 것은 1초 안에 해야 되고, 어 떤 것은 1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시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하루 안에 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질 때가 뇌에 ‘생각의 태양’이 비추는 때입니다. ‘생각의 태양’이 지기 전에 행해야 됩니다. 그때, 그 빛으 로 행해야 됩니다. 이 말씀으로 ‘진리 충만, 성령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랑과 진리의 축복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자막> 생각은 태양이다. 빛이다! 생각났을 때가 생각의 태양빛이 비추는 때다. 그때 행해라! <2014년 1월 15일 수요말씀>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여라 이것이 ‘사는 길’이며 ‘잘되는 길’이다 본 문 요한복음 3장 16-21절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생각이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끼고 깨달았을 때, 즉시 행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신앙을 하면서, 할 일을 하면서, 사명을 하면서,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면서, 그 어떤 일을 하든지 ‘잘 되는 길, 사는 길’로 인도해 주는 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서 주신 <사랑의 말씀>이 며,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서 주신 <축복의 말씀>입 니다. 모두 잊지 말고 행하라고 <잠언>으로 ‘말씀의 핵심’을 치면서 말 씀해 줄 테니, 더 깊이 확실히 깨닫기 바랍니다. 또 요절(要節)처럼 외 우고 다니면서, 삶의 지침으로 삼기 바랍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죽는 길>을 피하고, <사는 길>로 가게 됩니다. 또한 <실패 길>을 피하고, <성공 길>로 가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깊이 느끼고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1.사람들은 할 일을 놓고서 하지 않고 딴 일을 하다가 죄를 짓고, 육 성에 빠져서 죄를 짓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다가 죄를 짓는다. 그러 다가 심판받고 그 영이 영계에서 고통을 받으며 산다. 왜 그럴까? 2.뇌가 굳어 있으니, 뇌에서 전혀 생각이 안 나서 죄를 짓는다. 두뇌의 차원이 낮으니, 분별하지 못하고 어린아이같이 행하다가 죄를 짓는 다. 3.뇌가 굳어 있거나 지능이 낮은 상태에서는 뇌에서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다. 판단을 못 한다. 분별을 못 한다. 그 상태에서 죄를 짓고 행 한 대로 심판받으니 너무 억울하고, 불쌍하고, 안타깝고, 안쓰럽다. 4.사람들이 사고가 나서 다치거나 죽는 것도 그러하다. 사고 날 것을 뇌가 아예 생각하지 못하는 차원 낮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서 다치고 죽는다. 그러니 정말 불쌍하다. 5.‘뇌의 차원’이 낮으니 알았다가도 금방 잊어버리고 행하다가 죄를 짓고, 또 몰라서 행하다가 죄를 짓는다. 그러다가 심판을 받는다. 6.하나님과 성자는 우리를 사랑하니, <사랑의 표시>로 이러한 처지에 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다. 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에게 미리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을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그때 즉시 행해야 되는데 육적이라서 못 알아듣고 안 했고, 소홀히 생각 하고 안 했고, 게을러서 안 했고, 가치를 몰라서 안 했고, 행하지 않 는 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안 했다. 그러다 행한 대로 심판 받았다. 8.사람의 뇌에는 ‘생각, 느낌, 깨달음’이 계속 들어 있지 않다. 고로 사람은 마치 낮에 해가 비추듯 ‘생각과 느낌과 깨달음’이 뇌를 비 출 때, 그때 즉시 행해야 된다. 9.‘생각, 느낌, 깨달음’은 때가 되면 해가 서산에 지듯, 뇌에서 사라 져 버린다. 그때는 뇌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을 잊어 버린다. 그때는 아예 생각나지 않아서 못 행하게 된다. 1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에게 ‘말씀’을 주어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또 ‘만물로도 계시’해 주고, ‘사람’도 보내고, ‘마음을 감동’ 시키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셨다. 그런데 그때 즉시 행하지 않았기에 잊어버리고 행하지 못하여 다치 고, 죽고, 죄를 짓고, 실패하고, 망하고, 때가 되어 공의로운 심판 을 받게 된 것이다. 11.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는데, 그때 안 한 것이 ‘죄’다. 12.지옥에 간 자들은 하나님과 주를 몰라서 못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육신이 죽기 전까지 삼위는 그에게 ① ‘전도자’를 보 내어 믿게 해 주었고, ② 혼자 있을 때도 ‘만물과 양심’으로 하 나님을 느끼게 해 주었고, ③ ‘꿈’에도, ‘생시’에도 수백 번씩 하나님을 느끼게 해 주었고, 구원자를 믿게 해 주었다. 그러나 그때 바로 안 믿으니, 마치 해가 서산에 넘어가듯 생각이 사라지게 되어 믿지 않게 된 것이다. 그러다가 그 영이 심판받고 사망으로 가서 고통을 받게 된 것이다. 13.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어떤 일을 두고 급절할 때는 불같이 생 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시니 그때 바로 행 해야 된다. 14.특히 생명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생명을 두고 기도해라. 그러면 하 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생각나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신다. 그 때 즉시 쫓아가서 행해야 된다. 15.특히 생명에 대한 위기를 느끼고 깨달았으면, 그때는 뱀이 아기를 물려고 슬금슬금 기어 오는 때와 같으니, 즉시 쫓아가서 칼로 뱀의 머리를 내려치듯 행해라. 16.생각나고 느끼고 깨달았을 때 생명을 살피지 않으니, 사탄이 3년, 5년, 10년씩 기른 자들을 사망으로 끌어간다. 17.새벽에도 성자께서 천사와 함께 깨워 주셨을 때, 즉시 일어나라. 그때 안 일어나면, 또 자게 된다. 18.악한 자들과 악평자들에 대해서도 다 계시해 주었다. 즉시 그들의 말을 듣지 말고 끊어버리라고 느끼게 해 주었다. 그때 즉시 행하지 않으면, 사탄에게 고스란히 당하고 만다. 19.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 닫게 해 주며 책임을 다해 주셨다. 그러나 그때 즉시 행하지 못했 기에 사고가 나서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신앙적으로도 불의 를 행하고 죄를 지어 행한 대로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 아라. 20.생각났을 때, 그때 하는 것이 ‘사는 길’이다. ‘잘되는 길’이다. 21.기회의 때는 언제냐? 생각났을 때다. 22.<생각>이 ‘태양’이다. 23.생각났을 때가 곧 태양이 뜨는 때이며, 태양이 비추는 때다. 24.해가 지면, 어두운 밤이 와서 못 한다. 이와 같이 <생각>이라는 ‘해’가 지면, 뇌가 굳어서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느껴지지 않 고, 깨달아지지 않는다. 25.사람은 생각이 나야 ‘죽는 일’도 피하게 된다. 26.죄를 짓고 죽는 일인데, 생각나지 않으면 모르고 그냥 하다가 죽는 다. 이렇게 해서 죽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27.교통사고, 화재, 병으로 인한 고통, 이성 타락의 사고, 죽음의 사 고, 사업의 사고를 놓고서, 그리고 각자 자기가 할 일을 놓고서 그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해라. 그러면 진정 사랑하는 자에게는 그때마다 ‘죽음에서 살 길’도 생각나게 해 주 시고, ‘성공 길’도 생각나게 해 주신다. 28.진정으로 기도하고 간구했을 때, 생각나는 것이 ‘성자의 생각’이 다. ‘주의 생각’이다. 29.<신의 말씀>이 우리에게 들릴 때는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 면서 전달된다. 30.생명에 관한 일이고 아주 큰일이라서 하나님과 성자가 영의 세계에 서 귀가 찢어지게 강하게 소리치셔도 인간은 ‘육’이라서 조금밖 에 못 느낀다. 31.고로 마음과 생각이 늘 예리하도록 기도해라. 영감, 직감을 모두 발달시켜라. 그리고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해라. 3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은 우리에게 ‘생각과 느낌과 깨달 음’으로 전달된다. - 그때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이 생 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진다. - 그때는 뇌가 풀려서 뇌가 최첨단으 로 차원이 높아졌을 때다. = 곧 <생각>이 ‘태양’처럼 솟아나 비 출 때다. 그때 해야 된다. 33.해가 지기 전에 하루 일을 하듯이, 뇌 속에 태양 같은 ‘생각과 느 낌과 깨달음’이 사라지기 전에 즉시 행해라. 34.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어떤 것은 1초 안에 해야 되고, 어 떤 것은 1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시간 안에 해야 되고, 어 떤 것은 하루 안에 해야 된다. 35.소돔 땅의 롯은 하나님이 보낸 천사의 말을 듣고 즉시 소돔 땅을 떠났다. 그 후 즉시 소돔 땅에 유황 불비가 쏟아졌고, 소돔 땅은 불 심판으로 모두 멸망당했다. 모두 생각났을 때, 느꼈을 때, 깨달 았을 때, 소돔 땅의 롯과 같이 그때 즉시 행해라. 36.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질 때가 뇌에 ‘생각의 태양’이 비추는 때다. ‘생각의 태양’이 지기 전에 행해라. 37.생각나고 느끼고 깨달았을 때, 즉시 치타같이 빠르게 행해라. 38.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면, 불가능이 없다. 39.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는 것이 최첨단의 지혜다. 40.뇌가 굳은 자,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 지능이 낮은 자들은 그 상 태에서 사고를 치고, 일을 저지르고, 죄를 짓고, 불의를 행한다. <이것을 해결하는 최고의 방법>은 생각났을 때, 느꼈을 때, 깨달았 을 때 즉시 행하는 것이다. 41.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서 주신 말씀이 며, 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서 주신 축복이다.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귀히 여기고 행해라. 42.이 말씀은 100억조 가치의 말씀이다. 이 말씀대로 하면 ‘죽는 길’을 피하게 되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목숨’을 얻게 된다. 43.사랑하니, 그 무엇을 주기보다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 었다. 이것이 <사랑의 표시>다. 44.성자와 주의 뜨거운 사랑의 표현과 행위가 오늘도 <말씀>으로 전 달되었다. 이 말씀의 내용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으로서 <생명을 보호하는 말>이다. <2014년 1월 19일 주일말씀>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진행 중에, 존재하는 중에는 능력과 표적을 행하며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끝나면 못 한다 본 문 전도서 3장 1절 할렐루야! 2014년 <성자 사랑의 해>의 1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예배로 영광 돌리기 위해 오신 여러분 모 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성자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변함없이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사랑의 표’로 오늘도 <말씀>을 주십니다. 사랑하려면, 살아 있어야 됩니다. 죽은 자는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육’이 살아 있어도 ‘마음’이 죽어 있고, ‘생각’이 죽어 있 고, ‘영’이 죽어 있고, ‘신앙’이 죽어 있으면 죽은 것과 마찬가지입 니다. 그래서 성자는 마음도 생각도 영도 신앙도 죽지 말고 살아서, ‘사 랑의 뜻’을 이루라고 <사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다 받아들이고, 반응하고, 행하는 사람은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성자는 살아나라고 말씀해 주시고, 또 사랑하니 말씀해 주십 니다. 여러분도 말씀을 듣고 살아나고, 또 사랑하니 그 말씀을 지켜 행 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핵심 내용은 ‘진행 중에, 존재하는 중에는 능력과 표적을 행하며 더 이 상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끝나면 못 한다.’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자막>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교회에서 자막 준비) “만일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하면, 하나님은 다시 태양이 타게 하지 않으시고, 그것으로 끝나게 하셨다. 다 타서 ‘태양의 에너지’가 끝났는데 다시 태양을 존재하게 하려 면, 수백억 년 걸려서 또 창조해야 된다. 엔진같이 ‘태양’만 특별히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태양’과 함께 ‘지구’를 모두 한 기계같이 가동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태양’이 죽으면, ‘지구’도 죽는다. 전능하신 하나님께도 <절대 법칙>이 있다. ‘지구’도 모든 에너지가 끝나면, 사람이 늙으면 죽듯이 죽는다. 지구가 다시 살게 하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수십억 년을 들여서 처음과 같이 다시 지구를 창조해야 된다. 모든 것이 그러하다. 끝나 버리면, 마치 사람이 늙으면 죽는 것같이 끝나게 되어 있다. 고로 존재하는 기간에 하라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늙어서 죽었는데 다시 시작하려면, 처음같이 부모가 사랑 해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 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게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창조 법칙>으로서 <순리의 법칙>이다. 고로 하나님은 진행 중에는 ‘능력’ 도 ‘표적’도 더 행하시지만, 끝났을 때는 못 하신다. ‘육신’은 있다가도 때가 되면 늙어서 사라진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죽은 육신’을 다시 살려서 역 사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아 존재할 때 최고로 역사하신다. 고로 네 생명을 귀히 관리하고, 제 명대로 써야 된다. 네 ‘육신’이 존재하는 기간 동안 네 ‘영’을 구원시키고 만들어 라. 네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완성시켜라. 그러면 영원히 존재 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순리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못 하실 것이 없다고 하면서,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해도 또 ‘능력’으로 타게 하신다 고 믿고 삽니다. 만일 자기 아들이 있는데 스무 살에 아예 죽었으면, 다시 못 살립니 다. 아들이 다시 존재하게 하려면, 처음같이 다른 자녀를 낳아서 길러서 스무 살이 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태양이 다 타서 없어지면, 능력을 행하여 다시 태양이 타 게 하지 않으십니다. 처음같이 수소 덩어리를 수백억만 년 동안 또 하나 창조하여 다시 태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법칙의 하나님>이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유형 세계>, 곧 <육의 세계>는 끝이 있습니다. 끝이 있게 창조하 셨습니다. 고로 <유형 세계의 것>은 언젠가는 모두 수명이 다하여 끝납 니다. 이미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능력’이 아닙니다. 창조 법칙에 따라 유전자의 결합으로 사람을 창조하여 탄생하게 하고 존재하게 하는 것이 ‘능력’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순리의 창조 법칙>입니다. 하나님은 <순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끝> <핵심>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하면서 ‘능력’이 있으니 무조건 다 해 주신다고 생각하며 믿고 사니, 될 것도 안 됩니다. 존재하는 중에는 더 아름답게, 더 엄청나게,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인간도 살아 존재할 때는 살아 있으니, 그를 통해 엄청나게 이상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주 존재 세계도 끝나면 못 하고, 인간도 죽으면 육신이 없 어서 못 합니다. 다만 ‘영’으로 다른 사람을 돕고 힘을 줄 수는 있습 니다. 존재하는 기간이 끝나면, 더 웅장하게 기적적으로 할 수 없습니 다. <사명>도 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끝난 사람을 데리 고는 더 웅장하게, 더 엄청나게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명>을 할 때는 더 크게, 더 엄청나게 기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로 ‘자기 때’를 잡고, 무섭게 해야 됩니다! <전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영 이 다 천국에 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는 영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100% 할 일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존재하는 기간 중에 못 했기에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만들 지 못하여 천국에 못 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인간의 육신을 ‘한계’를 정하고 창조하셨기에 <창조 법칙>에 따라서 인간이 존재할 때까지만 한계를 두고 능력과 권 능을 행하십니다. 고로 하나님께만 맡기고,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그냥 있으면 큰일 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탄 마귀가 인간에게 손을 못 대도록 최 상으로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의 70%는 절대적인 하나님 주 관권 안에서 살지 못하고, 사탄에게 유혹을 받아 신앙생활을 못 하고 있 다가 사망으로 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목자가 양 떼들을 다 안고 다니면서 “먹어!” 하면 다 먹고, “자!” 하면 다 자는 것이 아닙니다. 목자는 양들을 ‘우리’로 모읍니다. 거기서 양 떼가 먹고, 자고, 쉬고, 놀면서 존재하게 합니다. 또 산과 들로 나갈 때도 꼭 목자가 양 떼를 인도하여 따르게 합니다. 그러나 양이 목자의 품에 있지 않고 벗어 나면, 이리와 야수들로부터 해를 받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는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며 <하나님 주관권>으로 오게 하십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역사 하심을 받으며 구원을 이루게 하십니다. 세상에서 직장을 다니고, 학교를 다니고,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살 때도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살게 하시며, 인생들을 인 도하십니다. /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의 품을 벗어나서 살기에, 사탄 마 귀의 유혹을 받고 해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끝> 하나님의 손이 닿는 데까지 ‘전지전능’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고 자기 할 일을 안 하면,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안 했기에 지옥까지 가게 됩니다. 이것을 쉽게 ‘비유’로 말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농부가 과일나무에 물을 주고 퇴비를 하면서 정성껏 가꾸었습니다. <농부>가 ‘열매’까지 만들어 줄 수 없습니다. <나무>가 농부의 관리 를 받고 영양분을 흡수하여 열매를 열어야 됩니다. <농부>는 과일나무가 열매를 열 수 있도록 최상으로 정성껏 관리해 주고 가꿉니다. 그런데 <과일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면, 농부는 몇 년 지켜보다가 끝까지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는 찍어 불에 던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구원받고 휴거되어 <영의 열매> 를 맺을 수 있도록 ‘구원자’를 보내 주셨고, ‘시대 말씀’을 주셨고, 행할 수 있는 ‘뇌, 마음, 생각, 몸’을 주셨고, 육의 행위를 통해 변화 되어 영원히 사는 ‘혼과 영’을 주셨고, 생각나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하여 행함으로 얻게 해 주셨습니다. 인간이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 고, 자기 뇌에 삼위의 생각을 꽉 채워 넣고 살면서 그 말씀을 지켜 행하 면, 사탄 마귀의 유혹에도 빠지지 않고,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 룹니다. <끝> <구원>도, <축복>도, <휴거>도, <모든 것>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로 해 주신 것’과 ‘자기가 최고로 노력하고 책임분담을 하며 행한 것’을 합쳐서 받게 됩니다. ‘항상 사랑하는 신랑이 다 해 줄 것이다.’ 생각하지 말고, 상대인 신부도 최고로 해야 됩니다. 그래야 둘이 합쳐져서 서로 ‘사랑’도 하 고, ‘할 일’도 합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어도 남자, 혹은 여자 혼자서 하 는 사랑으로는 사랑을 100% 만족하게 느낄 수 없습니다. 혼자서는 50%밖에 못 느끼고, 50%밖에 사랑을 못 이룹니다. 상대도 같이 사랑 해야 사랑을 100% 느끼고, 사랑이 100%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성자의 사랑이 커서 다 사랑해도 인간이 100%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을 100% 못 느끼고, 사랑을 100% 못 이룹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상대는 가만히 있는데 혼자만 사랑하면, 아무리 사랑해도 100%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 사랑의 만족도 없다. 둘이 서로 100% 사랑하고 미쳐야 사랑을 느끼고 이룬다. <구원>도 <휴거>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는 이미 100% 다 해 주었다. 이제 너만 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만 해서 이루는 것이 아니 다. 구원자를 보냈다고, 구원자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을 자’들과 같이 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다 해 주었다. 내 분체도 다 해 주었 다. 구원받을 자들이 못 해서, 자기가 못 해서 그같이 많은 영혼들이 지 옥으로 가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하나님 혼자 다 해도 인간 구원이 이루 어진다면, 사람이 <구원>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모 두 다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순리와 이치와 법칙의 하나님>이신데, 이는 ‘순리와 법칙과 이치’에 어긋납니다. 사람이 가만히 있는데도 배가 채워지고, 가만히 있는데도 알게 되 고, 가만히 있는데도 얻게 되겠습니까? 음식이 있어도 자기가 먹고 소 화시켜야 되고, 지식이 있어도 자기가 배워서 습득해야 되고, 좋은 것이 있어도 자기가 행하여 얻어야 됩니다. 자료가 있어도 집을 지어야 만들어지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해 주셔도 ‘구원받을 자’가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됩니다. 물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어도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만 받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나 ‘미약한 상대’로 인해서 한계가 있습니다. <끝> <전환> 성자께 물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구원받고 휴거되어 <영의 열 매>를 맺을 수 있도록 ‘구원자’를 보내 주시고, ‘시대 말씀’을 주 시고, 행할 수 있는 ‘뇌, 마음, 생각, 몸’을 주시고, 육의 행위를 통해 변화되어 영원히 사는 ‘혼과 영’을 주시고, 또 생각나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하여 행함으로 얻게 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왜 사람들은 하나님께만 맡기면 된다고 하고, 또 하나님께 맡겨 놓고서도 절대 하나님의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중심으로 살까요? 하나님께 <자기 구원>을 맡겨 놓고, <죄 짐>까지 맡겨 놓고, 왜 자기중심으로 자기 마음대로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을 오해하는 것일 까요?”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꼭 많은 사람이 있어야만 만족한 것이 아니 다. 내게 합당하게 만든 사람이라야 만족한다. 만족할 만한 사람이 없으 니, 만들어서 만족해라.” 하셨습니다. <전환> 모든 <유형 세계>는 한 번 지나가면 끝나게 창조되었습니다. ‘사 람의 육체’도 한 번 죽으면 끝나게 되어 있고, ‘태양’도 수명까지 다 타서 끝나면, 그것으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전능자라고 해서 다 타고 끝난 ‘태양’을 다시 타게 하지 못하십니 다. 다시 타게 하려면,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별’들도 빛을 잃어 죽은 별은, 하나님이 다시 살리지 않으시고 죽은 대로 그냥 놔두십니다. 살리려면,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인간의 육체’도 죽으면 다른 생명이 다시 태어나듯이, ‘별’들 도 때가 되면 죽고, 다른 별이 태어나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창 조 법칙>을 정하시고 창조해 나가십니다. ‘사람’이고 ‘별’이고 <육에 속한 유형 세계의 것>은 한 번 죽 으면, 그것으로 끝나게 하면서 뜻을 펴십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신’으로서 크게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며, 그로부 터 창조된 <인간>은 ‘인간’으로서 작게 전지전능한 존재자이다. ‘태양’을 축소한 것은 ‘수소’다. 사람이 1년 동안 수소를 만들 어서 다 태우고 쓰면, 그것으로 끝난다. 인간이 만들어도 수명이 다하면 끝난다는 것이다. 이미 그것은 다 끝났는데 다시 타라고 해서 타는 것이 아니다. 다시 타게 하려면, 1년 동안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도 <인간 확대 법칙>으로 그와 같이 행하신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인간>은 작은 전능자로서 지구에다 ‘집’을 짓고, <하나님>은 큰 전능자이시니 확대시켜 우주를 만들고, 거기에다 ‘지구’라는 집을 지으셨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끝> 사람이 지은 집이 1000년이 가니, 오래되어 무너졌습니다. 그 집이 다시 존재하게 하려면, 힘들어도 다시 지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지으신 지구도 오래되어 죽어 쓰러지면, 하나님 이 “다시 존재하라.” 해도 새것으로 존재하지 못합니다. 다시 또 지구 를 창조해야 존재하게 됩니다. ‘우주’와 ‘지구’는 <유형 세계>입니다. 고로 한 번 기한이 다 하면 끝납니다. ‘별’들도 죽으면 마치 나무가 다 타면 재로 끝나듯, 빛을 잃은 어두운 별로 끝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구약 4000년 동안 역사해 오다가 때가 되니, 기한이 다 되어 <구약역사>는 끝이 났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살아나라.” 하여 <구약역사>를 다시 존재시키지 않으셨습니다. 힘들지만 다시 새롭게 <신약역사>를 낳아 시작하셨습니 다. 역시 신약 2000년 동안 역사해 오다가 때가 되니, 기한이 다되어 <신약역사>는 끝이 났습니다. 마치 죽은 자녀는 그것으로 끝나게 하고 다시 새롭게 자녀를 낳아 기르듯, 하나님도 <신약역사>를 다시 살아나 라고 하지 못하시고, <새 역사 사명자>를 뽑아서 새롭게 <성약역사>를 낳고 기르셨습니다. 전능자라도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서 일하지 않으십니다. 이미 끝난 역사를 다시 살려서 뜻을 이루지 않으십니다. 늦어도 ‘새 사람, 새 역 사’를 다시 낳아서 만들어 ‘새 일’을 하십니다. <핵심>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우주가 때가 되어 사람이 죽듯이 죽으면, 수백억 년 걸려 다시 창 조해야 존재하게 된다. 있을 때 귀히 써라. 자기 육신도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난다. 있을 때 귀히 써라! 육신이 존재하는 동안 ‘자기 때’를 확실히 알고, 그때를 무섭게 잡고, 네 육을 통해 네 영을 온전히 만들어라. 그리고 어서 휴거되어 라.”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네 ‘육신’을 통해 자기 ‘영혼’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차원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네 ‘육’이 죽어도, 네 ‘영’을 구원해 놓고 휴거시 켜 놓았으니, ‘자기 육의 모습’을 복사한 ‘자기 혼과 영’이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다. 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그 마음과 생각과 행위가 의의 형체가 되어 자기 ‘영’에게 가서 그대로 형성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행해라. <유형 세계>는 자기 육체를 중심해서 때가 되면 다 소멸된다. 네 ‘영’을 구원하여라. 네 ‘영’을 휴거시켜라. 그러면 영원히 존재하게 되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영이 구원받지 못하면, 영원히 사망권에 처해 살게 된다.” <전환 : 핵심> * 핵심을 한 번 더 말해 주면서, 정리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진행 중에는, 존재하는 중에는 더 이상적으로도 하시고, 더 못하게도 하십니 다. 그때 간구해야 됩니다. 끝나 버리고 이야기하면, 하나님이라도 못 하십니다. 가령 사랑하는 사람과 비행기를 타고 갈 때 사진을 찍고 싶으면, 그 때 사진이 찍고 싶으니, 카메라를 달라고 간구해야 됩니다. 그러면 비행 기 안의 카메라를 가진 사람을 통해 찍어 주십니다. 나중에 집에 온 후에 비행기에서 보이는 장면을 공중사진으로 찍고 싶으니 카메라를 달라고 하면, 하나님도 못 찍어 준다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전능자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순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 입니다. 때 지나면, 하나님도 인간도 못 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때’를 엄 히 밝히고 행하십니다. 지난 시대의 것은 하나님도 못 하십니다. 수십 년, 혹은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후에 <동시성 후대 역사> 때에 다른 사람을 통해서 복구하도록 조건을 세워 행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자는 진행 중에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고 재촉하시며 “끝나 간다. 빨리해라. 못 하면 못 한 대로, 하면 한 대로 끝난다.” 하십니다. 그러나 끝나면 “쉬려면 쉬어라. 끝났다.” 하십니다. ‘하루의 일’도 그때 못 하면, 그 날에는 못 합니다. 가령 그 날 새벽기도를 못 했으면, 그 날에는 못 합니다. 그 날에는 새벽이 다시 돌 아오지 않습니다. 다음날이 돼야 다시 새벽이 돌아옵니다. 고로 ‘그 날 일’은 ‘그 날’ 해야 됩니다. ‘그 시대의 일’은 ‘그 시대’에 해야 됩니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됩니 다. 진행 중에, 존재하는 기간 중에, 때가 왔을 때 자기 때에 해야 됩니 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그 시대, 그 사람을 통해 못 했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후대에 다른 시대, 다른 사람을 통해 다시 하게 하 십니다. 어떤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와 같이 살다가 성격이 안 맞아서 헤어졌 다 합시다. 다시 사랑하려면, 다시 새로운 사람을 얻어야 됩니다. 그리 고 자기의 사랑하는 대상으로 삼기 위해 다시 만들고 다시 길러야 됩니 다. ‘신앙의 사람’도 그러합니다. 성자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택하려 면, 다시 처음부터 신앙으로, 말씀으로 낳고 길러야 됩니다. 다 만들면, 귀히 여기면서 쓰고 관리해야 됩니다. <전환> 이제 성자께서 핵심 한 가지를 더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세상에서 쓰여지는 사람들을 보아라.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자하며, 젊음을 투자하며 엄청나게 만든다. 하물며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가치 있게 쓰여지려면 어떻겠느냐. 죽을 때까지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특히 <휴거 때>에 자기 육신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와 주를 사랑하며,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신부의 형체로, 휴 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영원히 귀히 쓰여진다. 휴거 100선이 되게 만들고, 휴거 200선이 되게 만들고, 휴거 300 선까지 완성하여라. 그리고 또 완성된 휴거를 이룬 자로서 계속 만들어 라. 천국에 ‘집’도, ‘방’도, ‘자기가 누릴 것’도 더 만들어라. <자기 육의 행위>로 ‘자기 영’도 만들고, ‘천국에서 거할 집’ 도 만들고, ‘천국에서 누릴 것’도 만드는 것이다. 다 만들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속을 안 썩이고 하 나 되어 ‘신부’로 살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정말 만들어야 된다. 안 만들면 ‘묵은 나물 값’이다. 만들면 ‘황 금 값’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다이아몬드 원석을 보아라. 손을 대어 가공하면, 가공하기 전보다 10배 이상 더 값이 나간다. 월명동을 보아라. 손을 대고 개발하니까 만들기 전보다 1000배, 10000배 더 가치 있는 곳이 되었다. 자기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만들고 변화시켜야 1 만 배, 10만 배, 100만 배 더 가치가 있게 되어, 영원히 가치 있는 <천국>에 가게 된다. <끝> 만들지 않으면 무가치다. 자기를 만들어라. 이것이 <재창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하나님이 창조한 대로는 <1차 창조>다. 그 창조물을 가지고 만들어서 쓰는 것이 <2차 창조>다. 예를 들어 ‘나무’는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그 상태는 <1차 창조> 다. 이 나무를 베서 집을 짓는 것이 <2차 창조>, 곧 <재창조>다. 하나님은 인간을 1차로 창조하셨다. 이제 너희가 메시아를 믿고 따 르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 에 순종함으로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영혼을 ‘천국의 영’으로 <재창 조>하는 것이다. 자기를 매일 <재창조>하여라. 제발 만들어라. 멋진 조각품 만들듯 이, 6개월, 1년 동안 몸부림치면서 제발 좀 만들어라. 오늘도 사랑하니, ‘사랑의 표’로 <말씀>을 주었다. 성자니라. <끝> <전환> 나머지 못다 한 말씀은 <수요말씀>을 통해 속편으로 전해 주겠습니 다. 수요말씀은 ‘자기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2014년 1월 22일 수요말씀> 자기를 만들어라 만들면 황금 값이다. 크게 쓴다. 귀히 쓴다. 만들면 쉽고 빠르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23-24절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 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끝난 것은 그것으로 끝나게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주일말씀의 <핵심 내용>을 말해 주고, 오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진행 중에, 존재하는 중에는 능력과 표적을 행하며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끝나면 못 한다.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하면 다시 타게 하지 못하고, 처음부 터 수백억 년 걸려서 다시 창조해야 된다. 이와 같이 ‘사람의 육신’은 있다가도 때가 되면 늙어서 사라진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죽은 육신’ 을 다시 살려서 역사하지 않으신다.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아 존재할 때 최고로 역사하신다. 자기 육신은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나니, 있을 때 귀히 관리하고, 귀히 써라. 육신이 존재하는 동안 ‘자기 때’를 확실히 알고, 그때를 무섭게 잡고,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어라. 그리고 어서 ‘휴거의 영’으로 완성시켜 휴거되어라. 그러면 영원히 존재한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보아라. 손을 대어 가공하면, 가공하기 전보다 10배 이상 더 값이 나간다. 월명동도 손을 대고 개발하니까 만들기 전보다 1000배, 10000배 더 가치 있는 곳이 되었다. 자기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만들고 변화시켜야 1 만 배, 10만 배, 100만 배 더 가치가 있게 되어, 영원히 가치 있는 <천국>에 가게 된다. 만들지 않으면 무가치다. 자기를 만들어라. 이것이 <재창조>다. ‘나무’는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그 상태는 <1차 창조>다. 이 나 무를 베서 집을 짓는 것이 <2차 창조>, 곧 <재창조>다. 하나님은 인간을 1차로 창조하셨다. 인간이 메시아를 믿고 따르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 함으로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영혼을 ‘천국의 영’으로 <재창조>하는 것이다. 자기를 매일 <재창조>하여라. 제발 만들어라. 멋진 조각품 만들듯 이, 6개월, 1년 동안 몸부림치면서 제발 좀 만들어라. 이것이 주일말씀의 핵심 내용이었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의 속편으로 ‘만드는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 니다. <잠언>으로 하나하나 말씀해 주니,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정말 만들어야 된다. 안 만들면 ‘묵은 나물 값’이다. 만들면 ‘황금 값’이다. * 만들되,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2.크게 해야 성공하고, 성공해도 “여봐라!” 한다. 3.크면 상황이 달라진다. 4.손가락 둘레가 크니, 손가락을 펴 보면 평지 같다. 손등 둘레도 크 니, 손바닥을 펴 보면 평지 같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것이 크면 달라진다. 5.시간도 크게 쓸 때, 생각도 못 하게 다른 현상이 일어난다. 6.지구는 원형이지만, 크니까 어디를 가든지 평지가 되었다. 7.불가능해도 크게 하면 된다. 8.원형도 크면, 평지가 된다. 9.작게 하면 불가능한 것도 크게 하면 가능하다. 10.작게 하면 실패하고, 크게 하면 성공한다. 11.크면, 다른 세계로 변화된다. 12.작게 하면, 기대했던 것이 아닌 다른 존재로 변해 버린다. 13.크게 하면, 더 좋은 존재로 변해 버린다. 14.인간의 마음과 생각도 그러하다. 작게 생각하고 작게 마음먹으면, 불가능한 사람으로 변해 버린다. 그러나 크게 생각하고 크게 마음 먹으면, 성공하는 존재로 변해 버린다. 15.시간을 크게 쓰면, 다른 상황으로 볼 때는 그 일을 하기가 불가능 한데, 가능하게 변해 버린다. 16.성공하려면, 크게 해라. 17.크게 변화된 모습을 보려면, 크게 해라. 18.존재물이 커지면, 실제 형상이 된다. 19.크면, 생각지 않은 형태와 형상이 실제로 창조되고 탄생되어 보는 자를 놀라게 한다. 점같이 작은 유전자를 보아라. 그것이 결합되어 크면, 사람의 형태와 형상으로 실제로 탄생된다. 20.바늘을 눕혀 놓으면, 그곳에 ‘개미 집’ 짓기도 불가능하다. 큰 통나무를 눕혀 놓으면, 그곳에 ‘개집’도 짓게 된다. 이와 같이 크면, 형상이 생겨 다른 세계가 된다. 기도도 적게 하면 불가능하고, 크게 많이 하면 가능하다. <휴거>도 그러하고, <사랑>도 그러하다. 작게 하면 불가능하고, 크 게 하면 가능하다. 21.적은 시간으로는 불가능한 것인데, 큰 시간(많은 시간)으로는 불가 능이 없다. 22.크게 하면, 생각지도 못한 다른 존재가 실제로 탄생된다. 23.작게 하면 불가능한 것도 크게 하면 가능하다. 24.작게 투자하면 불가능한 것도 크게 투자하면 가능하다. 25.크게 하면 된다. 26.작으면 다 주는데, 크면 다 안 준다. 27.작은 것을 주는 사람은 많다. 큰 것을 주는 사람은 적다. 28.사탄도 크면 못 뺏어 간다. * 크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29.큰일을 크게 한 번에 하려면 불가능하다. 작게 나눠서 하면 가능하 다. 30.큰 짐을 한 번에 들려면 불가능하다. 쪼개어 나눠서 들면 가능하 다. 31.자기 힘껏 조금씩 해서 모두 합치면 된다. 32.어린아이가 쌀 한 가마니를 다 들 수 있을까? 한 번에 그대로 옮기 려면 안 된다. 어린아이가 15년 이상 크면, 그때는 쌀 한 가마니를 그대로 옮길 수 있다. 그러나 어린아이의 힘으로는 한 번에는 힘들 다. 조금씩 쪼개서 옮기면, 그 날 다 옮길 수 있다. 33.어떤 것은 작게 하면 20년 걸리고, 크게 하면 그 날 다 하게 된다. 일도 작게 하면 20년 걸리고, 크게 하면 1년 만에 하게 된다. <전환> * 그렇다면 ‘큰 것’은 무엇이고, ‘귀한 것’은 무엇일까요? ‘큰 것’과 ‘귀한 것’을 구분하는 ‘근본의 말씀’을 해 주면서, 오늘의 핵심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34.기적이 일어났다고 하여 가 보니, 작게 하다가 크게 한 것이 기적 이었다. 35.자체 안에서 보는 아름다움, 신비함, 웅장함이다. 36.사람도 그 사람 자체로 보는 아름다움, 신비함, 웅장함이다. 37.한 지역도 그 지역 자체로 따지는 아름다움, 신비함, 웅장함이다. 38.사람들은 흔히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서 “아름답지 않네. 신비하지 않네. 웅장하지 않네.” 한다. 그러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 을 찾지 못한다. 그 지역 안에서 보고 따지는 개성의 아름다움, 신 비함, 웅장함이다. 39.임금이 찾은 괴석 하나가 온 나라 백성들이 찾은 수석보다 값있다. 40.<핵심> 주가 찾았기에 귀하다. 값이 나간다. 사연이 크고, 역사에 길이길이 남게 된다. 41.<핵심> 전능자 성자가 찾게 했으니 사연이 있고, 값이 나간다. 또 주가 찾고, 만들고, 심었으니 값있고 비싼 작품이 되었다. 4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창조하여 1억만 년이나 만들어서 직접 준 것이니, 그 얼마나 값있고 황금 같은 작품이냐. 43.황금이고, 돌덩이고, 사람이고, 그 어떤 만물이든지 누가 만들어서 줬느냐에 따라서 그 값이 좌우된다. 44.어느 시대의 어떤 화가가 그린 그림 작품이냐에 따라서 값이 하늘 과 땅같이 차이가 난다. 45.돌도 어떤 형상이냐에 따라서 그 값이 10단위, 100단위, 1000단 위, 10000단위, 억 단위로 좌우된다. 46.어떤 수석은 사람 주먹만 한데 150억이나 나간다. 그 돌을 보면, 누가 봐도 사람의 눈, 코, 입이 조각한 것같이 새겨져 있다. 자연석 이다. 고로 값이 나간다. 47.<핵심> 자연이 만든 것도 이같이 비싼데,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만 든 대작품은 어떠하겠느냐. 그것도 주먹만 한 돌보다 1억만 배 더 크고, 하나님이 수억 년 동안 만든 작품이 있다면, 얼마나 더 값이 나가겠느냐. 인간의 계산으로는 계산할 수 없다. 48.<최고 핵심> <하나님의 귀한 말씀>도 값으로 계산할 수 없는 ‘황 금 값’이다. ‘그 말씀’만이 영혼을 만들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한다. ‘그 말씀’은 지구만 한 다이아몬드보다 더 비싸다. 하나님은 그 귀한 말씀을 구원자에게 주시는데, 삼위일체 중의 한 분인 성자가 그 말씀을 가지고 오셔서 구원자를 통해 시대에 따라 하나씩 주신다. 그 말씀 한마디는 10억인지, 1000억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값이 없다. 그 말을 듣고 행해야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지구만 한 황금을 가 지고 천국에 가도 천국 문은 안 열린다. 귀한 진리의 말씀을 가지 고, ‘육’이 행하여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온전히 만들 어서 가지고 가야 천국 문이 열린다. 귀한 진리를 값없이 전하지 말고, 귀히 전초해서 가르쳐 주어라. 49.<핵심> 만들지 않았을 때는 1000원, 10000원 나갔던 것도, 만들 기에 따라 10만 원, 100만 원, 1000만 원, 1억, 10억의 가치가 나간다. 놀지 말고 만들어라. 네 ‘육’을 가지고, 영원히 살아야 되는 ‘혼과 영’을 변화시켜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라. 50.누구든지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만들지 않으면, 그 혼과 영이 사망, 음부, 지옥으로 가게 된다. <전환 :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51.하나님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시고, 우리들은 하나님이 창조 한 유(有)에서 유(有)를 창조해야 된다. 52.인간은 저마다 만들지 않으면, 삭막한 광야와 같다. 53.인생을 안 만들고 그냥 살면, 100분의 1정도만 누리며 살기에 보 람 없이 의미 없이 산다. 54.자기를 만들어서 <육의 세계>에서도 ‘육’이 잘 살고, <영의 세 계>에서도 ‘영’이 영원히 살게 된다. 55.집도, 정원도, 호수도 모두 만들어서 그곳에 사는 것이다. 인생도 자기를 만들어서 살아라. 56.매일 만들기다. 그러면 매일 보람이다. 57.자기를 만들지 않은 자는 삭막하다. 불쌍하다. 형편없다. 58.‘환경’을 만들면 <지상천국>이 된다. ‘인생’도 만들면 <지상천인>이 되어 살게 된다. 59.자기를 안 만들면, 그 혼과 영이 흑암으로 가고, 지옥으로도 간다. 60.인생은 만들면, ‘신’이 되기까지 만들어진다. 61.만들면, 인생 평생 귀히 쓴다. 62.자기 환경을 만들면, 일생 동안 쓰고 후손까지 쓴다. 63.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1000배 고생하며 산다. 64.차와 비행기를 만들어 쓰니, 걸어가는 것보다 30배, 300배 더 편 하고 빠르다. 65.만들어서 써라. 환경도 자기도 만들면 30배, 300배 쉽고 빠르다. 66.어떤 것은 첨단으로 만들어서 쓰면, 수백억만 배 좋다. 무엇이겠느 냐. 자기 ‘영’이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들면, 신이 된 다. 67.죄 안 짓게 자기를 온전히 만들기다. 그러면 ‘하늘 길’을 빨리 가고, ‘육의 인생길’도 30배, 수백 배 빨리 간다. 68.다 만들어지면 ‘휴거’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잘 듣 게 된다. <2014년 1월 26일 주일말씀-최종본> 올해 큰 설교 (생방송)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에 행하여라 (분별의 은혜, 분별의 지혜) 본 문 이사야 11장 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에 행하여라.’입니다. 이 말씀은 2014년 1월 1일 새해 첫날 새벽에, 성자가 해 주신 말 씀입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분별의 은혜>와 <분별의 지혜>를 받아 올해 1 년 동안, 그리고 평생 동안 이 말씀대로 행하여 해됨이 없고, 시대 축복 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먼저 새해 첫날 새벽에 선생이 무슨 꿈을 꿨는지 말해 주면서, 그 꿈의 의미가 무엇인지 말해 주겠습니다. 모두 새해에 좋은 꿈을 꾸고 좋은 것을 깨달으려 했는데, 좋은 꿈을 못 꾼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새해에 좋은 꿈을 못 꾸고 기대에 어긋난 섭리인 모두를 위해서 성 자가 선생에게 대표로 꿈을 꾸게 하시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선생이 대표로 꾼 꿈을 여러분 모두에게 줄 테니, 누구든지 자신의 꿈으로 삼고 가서 행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기가 꿈을 꾼 것과 똑같습 니다. 이 꿈을 다른 사람에게 팔지 않고, 각자 자기의 것으로 삼고 행하겠 다고 하면, 모두에게 이 꿈을 주겠습니다. (질문) * 새해 첫날 꿈 이야기를 해 주면서, 성자가 새벽에 깨우쳐 주신 말 씀을 해 줄 것입니다. 잘 듣고, 올해의 주인이 되어 살기를 축원합니다. 금주는 <설명 기간>입니다. 설명을 잘할 테니, 말씀을 잘 듣고 ‘귀히’ 쓰기 바랍니다. 1조 천만금 같은 말씀입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새해 첫날 꾼, 꿈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산과 들로 다녔습니다. 그런데 별로 얻 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산에서 내려올 때는 일행과 같이 안 오고, 혼자 다른 길로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작은 개울이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수석이 있나?’ 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개울이 너무 좁고 풀도 우거져서 사람이 잘 안 오는 곳이었습니다. ‘개울이 좁고 풀도 많아서 수석 찾기에는 고생돼도, 사람의 발길이 안 닿았으니 사람들이 자연석은 안 주워 갔겠구나!’ 하고, 혼자 희망 으로 수석을 찾았습니다. 찾다 보니, 형상이 있는 멋있는 수석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있나 보니, 또 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두 개를 찾고 또 있나 보니, 두 개가 더 있어 더 찾았습니다. 이렇게 한자리에서 수석 네 개를 주웠습니 다. 그중의 하나는 ‘희고 빛나는 수정 돌’이었는데, 크기는 팔뚝만 했 고, 모양은 생명나무 같았습니다. 그 돌을 보고 “으악! 크다.” 했습니 다. 산에서 내려오면서, 수석을 더 주우려다가, 사람들이 볼까 봐 길로 나왔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개울에서 찾은 수석 네 개를 가지고 내려오는데, 어 떤 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나를 보고는 “수석 주웠냐?” 하 고 물었습니다. 내 손에 주운 돌을 쥐고 있었기에 할 수 없이 “주웠 다.” 했습니다. 그 남자는 내 손에 쥔 돌을 보고서 “그거 수석 아니다. 사람이 정 으로 쪼아서 조각해 놓고, 버린 것이다. 사람이 조각한 것이라서 값이 안 나간다.” 했습니다. 선생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내가 수석 전문가인지 모르는구 먼?’ 나는 이미 수석을 보고 확인하고 판단했기에, 그 말의 유혹에 넘 어가지 않고 속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통과하고 왔습니다. 그 남자의 말을 그대로 듣고 믿었다면, 수석을 버렸을 것입니다. 그 런데 분별하여 확인했기에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다 잠에서 깼습니다. ‘분별하면’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끝> 이 꿈을 해몽해 보겠습니다. ① 처음에 여러 사람들과 함께 산과 들로 다녔는데, 별로 얻은 것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선생 혼자 내려오다가 사람의 발길이 안 닿는 개울로 갔다고 했습니다. 산과 들에서 같이 다닌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들 과 같이 가면 얻는 것이 없으니,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고생돼도 사람 의 발길이 안 닿는 곳으로 가야 성자가 마음 놓고 줄 것을 준다는 것입 니다. ② 그리고 수석을 주웠는데, ‘수석’은 여러 가지로 해석됩니다. <생명>, <보화>, <각종 행복>을 보여 준 것입니다. 그중에서 ‘희고 빛나는 수정 돌’은 모양이 생명나무 같았는데, 이 는 <생명의 말씀>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또 올해는 ‘말띠 해’이니까 강하고 힘세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③ 수석을 줍고 내려오는 길에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 남자는 내 가 주운 수석을 보고, 사람이 깎아서 만든 것이지 수석이 아니라고 하며 값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유혹하는 인(人)사탄>을 상징하고 <사탄>을 상징합니다. 이와 같이 악한 자들과 사탄은 유혹하고 속여 좋은 것을 버리게 하 니, 제대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좋은 것을 얻으면, 인사탄도 영사탄도 “그거 별것 아니야. 버려.” 하며 꾀고 속입니다. 우리가 나쁜 것을 얻으면 “등에 지고, 머 리에 이고 끝까지 가라.” 하고 꾑니다. 사탄은 아주 간교합니다. 그러니 잘 보고 잘 듣고, 주와 함께 분별 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속지 말고, 성자가 주신 것을 뺏기지 말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꿈의 <핵심>입니다. 꿈 좋지요? 이 꿈은 대길의 꿈이며, 축복의 꿈입니다. 우리가 축복을 받으면 인사탄도 영사탄도 그것을 뺏으려고 유혹하고 속이니, 유혹을 이기도록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얻은 것을 버리지 말아야 된다는 2014년 대길의 꿈이며, 성자의 계시입니다. 이 꿈을 여러분 모두에게 줄 테니, 모두 이 꿈을 자기의 것으로 삼 고, 섭리의 것으로 삼고 감사하며,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하기를 바랍니 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 이제 두 번째로 1월 1일 새해 첫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가 깨 닫게 해 주신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사랑하면, ‘말씀’을 줍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니, ‘사랑의 표’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앞에서 말한 ‘꿈의 핵심’을 생각하면서 듣기 바랍니다. (곧 오늘의 주제 말씀입니다. 보고 들은 것, 성자께 받은 것 을 잘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속지 말아라. 뺏기지 말아라.) <잠시 쉬었다가> * 1월 1일 새벽에 성자가 깨닫게 해 주신 말씀의 ‘본론’을 전하 기 전에, 먼저 ‘서론’을 말해 주겠습니다. 사람의 ‘뇌 차원’을 높여야, 육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변화 되어 차원이 높아집니다. 어린아이들은 ‘뇌 차원’이 낮아서 크게 생각하지 못합니다. 몸이 다 큰 어른이라도 ‘뇌 차원’이 낮으면, 별 도리 없이 ‘뇌 차원’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부모도, 형제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도, 지도자도, 한 나라의 주권자 대통령도, 그 어떤 사람이라도 ‘뇌 차원’대로 살고, ‘뇌 차원’ 대로 말하고, 지휘하고, 행동합니다. 이는 절대적입니다. <끝> ‘뇌 차원’이 낮은 자는 하나님과 성자와 주가 귀한 것을 줘도 귀 한지를 모릅니다. 자기 ‘뇌 차원’이 낮은 대로 귀한 것인데도 수준 낮 게 생각합니다. ‘뇌 차원’이 낮은 자는 1억짜리 물건을 줘도 100만 원, 혹은 10 만 원짜리로 보고, 그 정도로 귀히 보고 씁니다. ‘뇌 차원’이 낮으면, 보고 듣는 것도 제대로 못 하고, 아는 것도 지능의 발달이 지체된 사람처럼 수준이 낮습니다. ‘뇌 차원’이 낮으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줘도 하나의 선지자 나 목사로 보고 대합니다. 또한 ‘뇌 차원’이 낮으면, 성자가 사람을 통해 나타나도 사람만 봅니다. → 고로 하나님은 ‘뇌 차원’이 낮은 시대에는 그냥 <만물>을 통 해, <양심>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보여 주셨습니다. ‘뇌 차원’이 발 달됐을 때부터 사람들을 보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뇌 차원’이 최고로 발달된 시대입니다. 고로 하 나님은 시대 구원자를 보내어 최고로 차원이 높은 <휴거의 말씀>을 주 시고, 인생들을 최고로 높은 차원인 <신부>로 대하며 변화시키십니다. 그러나 자기 뇌 차원이 낮으면, 이 <귀한 시대>와 <귀한 휴거의 말 씀>을 ‘보통’으로만 봅니다. <이 시대>와 <휴거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는 자들만 하나님과 성자 께서 구원자를 통해 전하신 말씀을 깨닫고, 차원 높게 행하고,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그 차원대로 대합니다. 그리함으로 이 시대의 축복을 얻게 되고, 휴거도 됩니다. 자기 영을 휴거시킨 사람 중에서 ‘뇌 차원’이 낮고 ‘영 지능’이 낮은 사람은 없습니다. ‘뇌 차원’이 높아야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절대 변화되어 가치를 상실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한 혼과 영이 천국에 간다는 말은 성경에 기록 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대로 알고 행하여 차원 높게 변화된 혼과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뇌 차원’을 높이려면, 이때 최고로 가치 있는 <휴거의 말씀>을 배우고 행하기 위해 귀히 깨달으려고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신 령한 말씀을 자꾸 배우면서 영적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뇌 차 원’이 높아지고, 뇌가 총명해집니다. ‘조건’ 없이 그냥은 <깊고 높은 지혜>를 얻지 못하며, <가치 있 는 말씀>을 깨닫지 못합니다. ① 하나님께 기도하는 조건, ② 신령한 말씀을 배우는 조건, ③ 자 꾸 영적으로 사는 조건을 세워 주면, ‘뇌 차원’이 높아져서 <지혜>를 얻는 대가를 받고, <가치 있는 말씀>을 더 깊이 깨닫는 대가를 받습니 다. ‘뇌 차원’이 낮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깨닫지 못합니다. 사명자도 깨닫지 못합니다. 성삼위에 대해서, 사명자에 대해서, 시대 말씀에 대해서, 이 시대에 대해서 배워서 알더라도 자기의 ‘뇌 차원’이 낮으면 <가치>를 모르 니, 뇌 차원이 낮은 자의 말을 듣고 버리게 됩니다. <본론 나오기 전, 핵심> 하나님이 <영감>을 주며 깨우쳐 주시고, <눈>으로 보게 하며 깨우 쳐 주시고, <귀>로 듣게 하며 깨우쳐 주셨는데도... ‘뇌 차원’이 낮으 니 ‘판단 능력’이 약해서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행 하지 않았습니다. 고로 얻지 못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고 듣게 해 주신 것을 제대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함으로 행하여 얻은 자만 알고 이야기해 줍니다. 못 얻은 자는 자기 가 못 얻었다는 것도 아예 모릅니다. 사람들은 보고 듣는 것에는 뇌가 발달했습니다. 그러나 뇌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사용하지 못하고 삽니다. 곧 ‘분별의 지혜’입니다. 분별하고, 분석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는 안 쓰니... 그 부분으 로는 뇌가 발달이 안 되어 뇌가 약합니다. 분별을 잘하도록 뇌를 계획적으로 발달시켜 ‘분별의 은혜, 분별의 지혜’를 꼭 받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능을 하지 못하는 잠자는 뇌와, 잠재 능력을 쓰지 못하는 뇌는 하 나의 ‘식물인간 뇌’입니다. 몸이 식물인간이 되면 안 움직이듯, 뇌도 ‘식물인간 뇌’가 되면 기능을 못 합니다. 사람이 잠을 자면, 옆에서 불이 나도 모르고, 누가 좋은 것을 얻어 도 모릅니다. 이와 같이 기능을 하지 못하여 잠자는 뇌는 옆에서 좋은 것을 얻고 살아도 모릅니다. 뇌가 깨어나 ‘식물인간 뇌’를 벗어나기 전에는 절대 모릅니다. 모두 체험해 봤을 것입니다. 그 ‘영’ 역시 <식물인간 주관권>에서 벗어나야만 빛에 와서 살 수 있습니다. 보고 들었는데도 잊어버리는 자들이 있으니, 제대로 분별하고 확인 하여 아는 사람이 수시로 이야기해 줘야 됩니다. 특히 나이 든 부모들은 보고 들었는데도 자꾸 잊어버립니다. 고로 몰라서 사고가 나니, 자주 이야기해 줘야 됩니다. 나이 든 교역자들도 보고 듣고도 잊어버려서 전혀 생각을 못 하니, 옆에서 자꾸 이야기해 줘야 됩니다. 또 듣는 자들도 성자가 아는 사람을 통해 깨우쳐 주시니, 말해 주면 꼭 들어야 됩니다. 시험 볼 때를 생각해 보세요. 분명히 보고 들었는데, 막상 시험을 볼 때는 전혀 생각이 안 날 때가 있습니다. 또 시장에 물건을 사러 갔는데, 무엇을 사러 나왔는지 전혀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집에 돌아오는 때도 있습니다. 집에 왔을 때 그제야 생각 나서 다시 시장에 가서 그 물건을 사려고 돈을 꺼내는데, 또 잊어버리기 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뇌의 기능’을 알아야 됩니다. <뇌>는 기억을 잃으면, 식물인간같이 됩니다. 곧 기능을 못 한다는 말입니다. 고로 식물인간은 몸을 아예 못 움직이듯, 뇌가 안 움직이니 아예 생각이 안 납니다. 고로 “생각났을 때 행하고, 기록하고, 외쳐라! 생각난 것이 축복이 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축복>을 줄 때는 생각나게 해 주신 다.” 한 것입니다. <끝> 사람의 뇌의 기억은 순간 생각났다가도 순간 사라집니다. 특히 ‘영의 음성’과 ‘영적 전달’은 성자가 말씀하시고 깨우쳐 주실 때, 그때 성자와 연결되면서 생각납니다. 성자의 말씀이 끝나면, 강한 영파가 끊어지니, 생각이 안 납니다. 고로 성자와 영파가 연결되어 생각났을 때, 깨달았을 때, 느꼈을 때 즉시 기록하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도 말씀이 오면, 즉시 기록합니다. 한번은 이를 닦다가 ‘생각’으로 <말씀>이 왔습니다. ‘빨리 이를 다 닦고 써야지.’ 하고, 물로 입을 씻어 내고 오니, 말씀이 순간 사르 르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순간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섭리인 중에서 말씀을 듣고도 하 루가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도 안 지키는 자들이, 안 잊어버리겠습니까?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행위의 지능’이 땅바닥을 면치 못하는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사 모두에게는 똑같은 말씀을 줍니다. 그러나 각자 자기 ‘뇌 차원’대로 행하고 ‘지능’대로 행하니, 행하는 것도 천차만별이고, 얻 는 것도 천차만별입니다. 깨달으려고 해야 말씀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뇌 차원’이 낮은 자들은 ‘그 말이 그 말이지.’ 하며 대강 생각하니, 말씀을 들어도 모 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여 못 얻은 것인데, ‘옆의 사람 은 잘되는데, 나는 왜 안되지?’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 생님은 어떤 사람에게는 더 주는데, 왜 나는 안 도와주지?’ 합니다. 어느 때는 선생이 어떤 제자에게 은혜를 받고, 그 빚을 갚으려고 제 자에게 무엇을 해 주기도 합니다. 그러면 속 내용을 모르고 ‘왜 저 사 람은 해 주고, 나는 안 해 주나?’ 하며 오해합니다. 답답합니다. 깨닫는 지능이 낮으니, 지능 발달이 지체된 사람처럼 생각합니다. 깨닫는 지능이 낮으면, 모릅니다. 고로 성자를 향해 ‘뇌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러면 많이 깨닫고, 많이 행하고, 많이 얻습니다. 특히 지도자가 ‘뇌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따라오는 자들까지 모 두 그 수준, 그 차원에 머뭅니다.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 많고 각 지체가 고통이듯 그러합니다. 지옥에 간 자들 중에서 ‘뇌 차원’이 높은 자는 없습니다. ‘육적 뇌’는 차원이 높을지 몰라도 ‘근본 영적 뇌’는 차원이 낮습니다. 어떤 자들은 우상을 섬기며 ‘영적 뇌 차원’을 높이지만, 그로 인 해 더욱 빨리 흑암으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영적 뇌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와 시대 사명자를 바로 알고 행하는 자가 차원 높은 뇌를 가진 자로서, 영원한 천국까지 상속받을 자입니다. 악평자, 불의를 행하는 자, 세상적인 자들은 ‘무한한 영적 뇌’를 써먹지 못하고, ‘한정된 육적 뇌’로 삽니다. 고로 자기가 자기 영혼을 사망으로 가게 만들고, 그로 인해 자기 육도 마음도 그 고통을 같이 받 게 됩니다. <전환 : 오늘 말씀의 핵심> * 이제 1월 1일 새벽에 성자가 주신 말씀의 ‘본론’을 말해 주겠 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뇌에 입력합니다. 그리고 보고 들은 것을 뇌에 입력한 대로 생각해 버리고 행하기 바쁩니다. 그런데 행해 놓고서 화도 받고, 해도 당하고, 실패도 하고, 각종 문 제가 생깁니다. 80% 이상이 문제입니다. 이는 보고 듣고 입력한 것을 분석하는 ‘뇌’를 가동시켜 전문적으 로 쪼개어 분석하고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는 뇌를 100% 사용하지 않고, 그냥 보고 들은 대로 엉성하게 행합니다. 고로 문제가 일어나고, 사고가 나서 다치거나 죽기도 하고,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물질적 손해를 보기 도 하고, 수준 낮게 살게 됩니다. 무엇을 보고 들었으면, ‘뇌’를 가동시켜 전문적으로 쪼개서 분석 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해석해야 됩니다. 그리고 조심하면 서 조금씩 행해야 됩니다. 이것이 2014년의 핵입니다. 역시 ‘사랑의 표’로 주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보고 듣는 데는 뇌 회전이 빠릅니다. 그런데 최고로 문제 를 일으키는 부분, 곧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 기능 은 거의 약합니다. 이 부분을 안 쓰니, 이 부분의 뇌가 굳어서 ‘잠자고 움직이지 않는 식물인간 뇌’가 되었습니다. 고로 100명 중의 90명은 뭘 해도 실패하고, 물질 손해와 시간 손 해를 보고, 육적인 해와 영적인 해를 받습니다. 모두 수고의 대가대로 성공하려면...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해석하는 뇌를 발달시켜야 됩니다. 성경도 보고 들은 대로 그냥 받아들이니, 구시대인들은 이 시대에 다시 오신 성자를 맞는 데 실패했습니다. 성경을 분별하여 문자대로 이 루어지는지 해석하고 확인했어야 됩니다. 모두 성공하려면... 육적·혼적·영적으로 분별하고, 분석하고, 확인 하고, 판단하고, 해석하는 뇌를 집중적으로 사용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보고 듣는 대로 그냥 행해 버리는 것이 습관이 되어 굳은 뇌를 풀어, 깨 우고 살리고 발달시켜야 됩니다. 하나님도 보고 들으면, 반드시 확인하십니다. 그리고 행하십니다. 성경의 한 사건을 보면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 성>이 이성으로 타락되고 성적으로 문란 하다는 보고를 듣고서, 직접 확인하러 가셨습니다. 가시는 길에 아브라함을 만나 말씀하시기를 “소돔 땅이 죄악으로 관영되었다고 하여, 정말 그러한지 확인하러 간다.” 하셨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그곳에 의인 열 명이 있으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내가 의인 열 명으 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저녁때 소돔 땅에 두 천사를 보내셨고, 소돔 땅이 ‘성 문란’으로 이미 썩을 대로 썩어 있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그리 고 <불 심판>을 결정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사는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평소 행위대로 하나 님이 보낸 천사를 대접했고, 이에 천사들은 롯에게 소돔 땅의 심판을 알 려 주었고, 그곳에서 즉시 피하게 했습니다. 날이 새기 전에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 심판>으로 끝났습니다. ‘성 문란’으로 더러워진 성읍이 다 타 버리고 재만 남았습니다. 더러 운 것은 태워야 더 이상 오염되지 않습니다. <끝> 이같이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심판하지 않으시 고, 확인하고 행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인(人)천사도 보내고, 복음을 전 하는 자들도 보내어 확인하십니다. 모두 보고 들은 대로 판단하고 행하지 말고, 꼭 확인해야 됩니다! 돈이 들어가도 확인해야 됩니다. ‘분별의 은혜’를 받아 확인하고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악인들과 악평자들은 확인하지 않고 말합니다. 자기가 악한 대로 확 인하지 않고 말하고, 확인을 해도 뇌 차원이 낮으니 이해를 못 합니다. 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식물인간 뇌’가 되어, 그 뇌를 쓰며 악 을 행하며 삽니다. 뇌가 기억을 잃었을 때, ‘식물인간 뇌’가 됩니다. <몸>도 움직이지 못하면 ‘식물인간’이듯이, <뇌>도 제 기능을 못 하고 기억을 못 하고, 생각을 못 하고,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고 판단하 지 못하면 ‘식물인간 뇌’가 됩니다. 그래서 ‘뇌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영적으로도 높이고, 육적으로도 높여야 됩니다. 그러려면 귀를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꼭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의 처음에 1월 1일 새해 첫날 새벽에 꾼 꿈 이야기를 해 줬지요? 선생이 아주 좋은 수석을 주워서 가지고 가고 있는데, 한 남자가 수 석을 보고서 “그것은 수석이 아니야. 사람이 정으로 쪼아서 만든 거야. 그래서 가치가 없어. 그러니 버려!” 했지요? 그러나 선생은 들은 대로 판단하지 않고, 직접 확인하고 제대로 분 별했습니다. 고로 귀한 것을 버리지 않고 뺏기지 않았습니다. 보고 듣되, 반드시 ‘뇌’라는 <분석 기계>로 좋고 나쁜 것을 확인 해야 됩니다. 돈을 들여서 차를 타고 가서라도, 경비를 들여서라도 꼭 확인해야 됩니다. 확인하지 않고 그릇 행하면, 그로 인한 ‘해’는 자기 가 다 받게 됩니다. 작년 연말 때도 하마터면 인터넷 기사만 보고 감쪽같이 속을 뻔한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 한 나라에 세계적으로 멋있고 좋은 것이 있다는 기사였는데, 누가 금방 사 간다고 했습니다. (추가 설명 있음) 그래서 직접 사람을 보내서 확인했습니다. 열두 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거기서 또 두 시간 동안 차를 타고 가서 ‘뇌 분석 기계’로 확인 했습니다. 알아보니, 인터넷 기사에 나온 말은 실제보다 ‘25000배’나 불려 서 거짓 광고를 한 것이었습니다. (실제는 10미터인데, 250만 미터라고 했습니다. 2만 5천 배 불려서 거짓 광고를 한 것입니다. 추가 설명 있 음) 이같이 ‘뇌 분석 기계’로 확인하면 다 압니다. 직접 가서 확인하 지 않은 세계 많은 사람들은 그 광고대로 그런 줄 알고, 다 속고 믿고 이야기를 합니다. 직접 가서 확인한 사람들과 선생만 그 실상을 압니다. 성자는 선생에게 이 일을 겪게 하시고, 그 이튿날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행해라.” 하는 말씀을 주시면서, “2014년도에는 본 것, 들은 것, 모든 것을 다 확인하고 결재해라.” 하셨고, “섭리인들은 어떤 일을 하든지 꼭 그리 행해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2014년도의 1조 천만금짜리 ‘사랑의 말씀’입니다. 악평자들도 인터넷에 거짓으로 섭리사와 선생을 악평합니다. 직접 확인하지 않은 사람들은 인터넷에 나온 말을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확 인했어도 ‘뇌 차원’이 낮은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합니다. 악평하는 말을 보고 들은 대로 그대로 믿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악 평을 보고 들었어도 ‘뇌 분석 기계’로 제대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 인하고, 판단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우리를 사랑하니, 그 결과로 <성자 사랑의 해>를 맞게 하시 고 ‘말씀’을 주시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시고, 죽는 길과 고생 길과 손해 길을 벗어나게 해 주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가면, 모두가 최고 차원 높은 ‘첨단 뇌’가 됩니 다. 고로 아이큐 130, 150, 170, 200의 높은 차원으로 행하게 됩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방법으로 하면, 수백만 단위의 지혜로 살 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 천재가 됩니다. 아멘! 지능이 낮으면, 인생 100년을 살아도 헛삽니다. 젊은 날에 TV, 세 상 문화, 게임, 인터넷 등에 빠져 지능이 낮은 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들 을 보면서 한 세월을 다 보냅니다. 이는 휴거가 안 됐다는 증거입니다. 지도자들 중에서 따르는 사람들에게 “TV 보지 말아라. 세상 음악 듣지 말아라. 인터넷 보지 말아라. 카페에서 수다나 떨고 있지 말아 라.” 하면서, 자기는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옆의 사람이 눈 치채고, 계시자들이 눈치를 챕니다. 지능 낮으면... 분별을 못 하고, 판단이 흐리고, 분석을 못 하고, 쪼 개지 못합니다. 기도하면... 성자의 차원으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판단하고, 확인합 니다. <잠시 쉬었다가> 온 세상의 재판을 하는 자들도 하나님의 생각과 지능으로 판단해야 되는데 인간 수준에서 보고 들은 대로 판단하니, 그 단계에서는 어느 한 쪽이 억울하게 결정되기도 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수준대로 심판하십 니다. 땅에서 판단한 것은 다시 하나님이 판단하십니다. 항상 하나님의 공의로운 지혜와 성령님과 성자의 분석으로 확인하고 판단해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4장 5절을 보면, “주가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사람은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지능이 낮으니 차원 낮게, 수준 낮게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판단>을 주께 맡겨야 됩니다! 섭리사의 한 학생이, 2013년도에 대학 입시를 놓고 고민하는 편지 를 선생에게 보내왔습니다. 자기는 말씀도 열심히 듣고, 기도도 하고, 편지로 소통도 잘하는데, 한 가지 걱정이 공부를 좀 못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성적 으로는 대학에 가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 편지를 보고 ‘대학에 가도 성자를 사랑하며 잘할 사람인데, 성 적이 안 되니 안타깝다.’ 하며, 정말 생각이 깊었습니다. 선생은 기도하고 판단해 주었습니다. “시험을 봐라. 그리고 감동되 는 대로, 가고 싶은 학교에 원서를 넣어 봐라. 성자 사랑의 운으로 시험 을 보자.” 했습니다. 결과가 발표됐는데 2년제 대학에만 붙고, 좋은 대학은 다 떨어졌다 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딱 한 학교 발표만 남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기도해 줄게.” 했습니다. 결국 그 학교에 붙었고, 선생이 처음 말한 학과인 ‘생명과학과’에 합격됐습니다. 실력이 안 됐지만, 대기 순번을 받아 기다리다가 그 학교 의 그 과에 합격한 다른 학생이 등록하지 않아서 자리가 나서 들어가게 됐습니다. 공부 실력은 조금 떨어졌어도 분별과 판단을 잘하여 주를 사랑하니, 성자가 생각해 주셨습니다. 끝에 가서 선생이 말한 ‘생명과학과’에 붙었습니다. 하나님이 창 조하신 만물을 배우라고, 선생이 그 과를 선택해 주었습니다. 대학교 원서를 넣기 전에 과를 선택해 주면서 “<기본>은 ‘학교’ 에서 배우고, <근본>은 ‘하나님과 성자’께 배워서 시대를 증거해 라.”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합당하니, 성자가 합격시켜 주셨습니다. 주를 사랑하니, 뇌 차원이 낮아도 성자가 ‘지혜’를 주어 판단을 잘하게 해 주셨습니다. 고로 ‘자기 소원 길’을 가게 해 주었습니다. 역시 성자를 우선권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그 어떤 것이든 보고 들은 후에는 반드시 <뇌>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쪼개고, 확인하고, 판단해야 됩니다. 또 제 대로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해야 됩니다. 그러고나서 행해야 됩니 다. 모두 ‘분별의 지혜’와 ‘분별의 은혜’ 받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전도자들은 전도한 생명들을 자기 ‘뇌 차원’으로 키워 자기 주관권의 사람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그러면 <성자 사랑의 해>에 정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반드시 성자께 연결시켜 성자 주관권에서 크게 해 줘야 됩니다. 자기중심 관리는 정말 안 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했습니다. 한국과 몇 나라는 이번 주에 ‘구정 명절’을 맞게 됩니다. 명절 기 간 동안 화평하게 잘 지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서 뜻 있고 보람 있게 보내고, 잘 분별하여 사고 없이 보내기를 축복합니다. 성자의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고, 보고 들은 것을 꼭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제대로 행하기 위해 ‘분별 의 지혜’와 ‘분별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 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2014년 1월 29일 수요말씀> 올해 큰 설교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에 행하여라 (‘분별의 뇌’를 개발하여 사용해라) 본 문 이사야 11장 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 에 행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2014년 1월 1일 새해 첫날 새벽에, 성자가 해 주신 말 씀으로서 올해의 큰 설교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분별의 은혜>와 <분별의 지혜>를 받아 올해 1년 동안, 그리고 평생 동안 이 말씀대로 행하여 해됨이 없고, 시대 축복을 받으라고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잠언>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 면서, 빠진 것들을 채워서 말씀해 줄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1.보고 들은 것을 확인하고 분별하고 행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해를 받지 아니하고,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으리라. 2.‘육, 마음, 정신’이 조건이 안 되어 있으면, 성자도 주도 네 ‘혼’에게 꿈으로 계시해 줄 때가 있다. 그러니 기도하고 간절히 원하면서 해야 얻으리라. 3.얻으면, 사탄이 꾀어 얻은 것을 가치 없게 말하고 / 못 얻으면, 사탄 은 낙심하도록 꾄다. 고로 오직 성자와 주만 중심하여라. 4.알면, 안 버린다. 모르면, 값비싼 보석도 버린다. <전환> 5.많은 사람들과 같이 섭리길 못 가고, 혼자 외롭게 간다고만 생각하 지 말아라. 외로울수록, 혼자 있다고 느낄수록 더욱 성자를 가까이하 여라. 그리하면 더 얻게 되리라. 6.사람들과 어울리고 대화하다 보면, 깊이 생각할 시간이 없어서 깊이 있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여 얻을 것도 못 얻게 된다. 7.성자께서 꿈에 혼을 통해서 귀한 것을 줄 때는 평소에 자기가 ‘좋 아하는 것’이나 ‘귀히 여기는 것’을 상징으로 보여 주면서, 여러 가지 귀한 것을 그와 같이 얻는다고 계시해 주신다. 8.가령 자기가 ‘자연석’을 좋아하면 꿈에 자연석 줍는 것을 보여 주 면서, 그와 같이 ‘귀한 사람’을 만나 전도하는 것을 계시해 주기 도 하고, 혹은 ‘귀한 물건’을 구하고 있었는데 그와 같이 귀한 것 을 찾기도 하고 사기도 하는 것을 보여 주면서 그와 같이 ‘귀한 작 품’이나 ‘귀한 만물’을 얻는다는 것을 계시해 주신다. 9.‘수석’을 보여 줬어도 수석을 얻지 못할 때가 있다. 이는 상징으 로 보여 준 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나 귀하게 가치 있게 여기 는 것으로 그와 같이 귀한 것을 얻게 된다고 보여 주신다. 10.만일 자기가 ‘소나무’를 좋아하고 가치 있게 보면, 꿈에 소나무 를 보여 주거나 생시에 소나무를 보여 주며 깨닫도록 계시해 주신 다. 11.성자가 <계시>를 주실 때는 그 사람의 주관, 이념, 사고, 생각을 중심으로 하여 깨우쳐 주시고 계시해 주신다. 12.생시에 자기가 어떤 사물을 처절하게 깨달을 때나, 어떤 사람의 상 황을 보고 가슴 깊이 찡하게 깨달았을 때, 이때는 ‘깨닫는 생각의 문’이 열렸을 때다. 성자는 이때 ‘그와 같이 다른 것도 그러하 다.’ 하며 그 순간 재치 있게 깨우쳐 주시며 말씀으로 계시해 주 신다. / 그러니 자기 ‘마음 문’이 열리도록 깊이 기도해라. 그러 면 성자도 주도 그때 여러 가지로 깨닫게 해 주며 대화를 한다. 13.‘깨닫는 생각의 문’이 열렸을 때는 성자가 직접 안 깨우쳐 주셔 도 자기 혼이 스스로 깨닫도록 해 주신다. 14.이제 막 신앙을 시작했다고 해서 계시를 못 받는 것은 아니다. 어 떤 신입생은 교회에 처음 오던 날 계시를 받았다. 그리고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그 계시를 보니 큰 계시였는데, 짤막한 성자의 계시였다. 교회에 와서 ‘이제 교회에 꼭 다녀야지.’ 결심하니, 성자가 깨우 쳐 주시기를 “네가 나를 믿도록 그동안 내가 돕고 길러 왔다. 이 제 네가 깨달았으니 마음으로만 믿지 말고, 행위로 믿고 사랑하여 라.” 하시며, 계시해 주셨다. 15.어떤 사람은 ‘저 사람은 계시를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닌데, 계시를 받네.’ 하며, 그 계시까지도 그 사람의 육적 수준으로 생각하고 안 믿는다. 16.계시를 받은 사람은 어리고 볼품없어도 계시해 주신 자는 ‘성자’ 다. 주다. <말씀>이 귀한 것이다. 17.이사야, 에스겔, 다니엘, 사도 바울, 사도 요한도 하나님과 성자의 계시를 받고 외친 것이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시기에 ‘심정’과 ‘마음’이 합당해서였다. 18.수석을 주우러 갔는데 수석 전문가는 못 줍고, 수석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아주 좋은 수석을 주웠다 하자. 주운 사람을 보고 수석까지 가치 없는 것으로 대한다면, 그 사람만 손해다. 19.‘마음의 기준’이 되면, 성자가 합당하니 계시를 주신다. 20.계시를 잘 받는 사람들 중에서 계시를 잘 받다가도 어느 날 계시를 안 받고, 그 후에 하는 행위가 본이 안 되는 사람도 있다. 그러면 ‘성자는 왜 저런 사람에게 계시를 주셨지?’ 의심하며, 그 계시를 소홀히 한다. 계시를 받을 때는 심정 깊은 상태이고 정상이었다. 그러나 사탄이 그 사람을 유혹하고 육신을 흔드니, 그러한 것이다. 계시만 보지 말고, 계시받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 21.<계시>는 ‘성자와의 대화’다. 성자는 그때 상황에 따라, 계시받 는 사람의 심정 기준에 따라 이야기하신다. 또 성자는 어떤 사건이 있으면 그 사건에 대해서도 계시해 주시는 데, 그 사건의 센터로 들어와서 그 차원의 위치에서 기도하는 사람 이 없을 때는 아예 계시를 주는 자에게 그 센터의 것도 같이 말씀 해 주신다. 이를 깨닫고 계시를 보아라. 22.성자 분체가 받아야 될 계시도 성자가 분체와 함께 허락했기에 그 수준의 것을 계시자들에게 주기도 하신다. 23.사람끼리도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의 마음이 깊어지면, 깊은 이야기 를 한다. 그때 그 이야기를 들으면, 그 말이 이해가 된다. 다른 사 람도 그 차원을 이해해야 그 말을 깨닫게 된다. <전환> 24.우리가 좋은 것을 얻으면, 사탄도 악한 자도 “별것 아니니 버려 라.” 하며 꾀고 악평까지 한다. 우리가 나쁜 것을 모르고 좋아하면, 사탄도 악한 자도 “그것은 정 말 좋은 것이야. 껴안고 끝까지 가야 돼!” 하며 간교하고도 야비 하게 유혹한다. 그러므로 시대 말씀을 배우고 100% 알고 깨달아 지혜로운 자가 되어 ‘분별’하여라. 25.성자와 일체 되고, 분체와 일체 돼야 안 속고, 제대로 분별하고 판 단하게 된다. 26.귀히 얻은 것도... 모르면, 아는 자가 뺏어 간다. 27.성자는 사랑하는 자에게 ‘꿈’을 주고, ‘희망’을 주신다. <전환> 28.뇌가 굳은 사람은 아예 생각을 못 하고, 판단을 못 하고, 분별을 못 한다. 29.사람의 몸이 기능을 못 하면 아예 못 움직인다. 이런 사람을 <식물 인간>이라고 한다. 뇌가 굳어서 아예 생각을 못 하는 뇌는 <식물인 간 뇌>다. 뇌를 풀어서 차원을 높여야 ‘생각의 차원’, ‘육신 행 위의 차원’, ‘혼과 영의 차원’을 높여 변화된다. 30.어린아이는 ‘뇌 차원’이 낮아서 그 차원대로 행하며 산다. 어른 이라도 ‘뇌 차원’이 낮으면 그 차원으로 행하며 살아갈 뿐이다. 31.부모도, 형제도, 지도자도, 한 나라의 주권자도 ‘뇌 차원’이 낮으 면, 그 차원대로 지도한다. 32.옛날의 왕들은 왕이라고 체면 세우고 배워야 할 자에게 배우지 않 았다. 고로 ‘뇌 차원’이 낮아 ‘판단하고 분별하는 뇌’가 굳어 서 <식물인간 뇌>가 되었다. 고로 이도 안 닦고, 병이 나도 고치지 못하고, 배설하고도 닦을 줄도 모르고, 권위만 세우고 살았다. 이 시대도 자기 체면과 위신만 세우면서 안 배우고 교만한 기성인 들과 선배들과 형제들은 그러하다. 33.뇌가 굳어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뇌는 <식물인간 뇌>다. 고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귀한 것도 보통으로 생각 하고 가치 없이 취급한다. 34.시력이 낮은 사람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도 자기 시력의 차원으로밖에 못 본다. ‘생각의 차원’이 낮은 사람도 그러하다. 35.‘뇌 차원’이 낮은 사람은 1억짜리 물건을 줘도 100만 원의 가치 로 보고 대한다. 그러니 좋은 것을 얻을 수가 없다. 36.‘뇌 차원’이 낮으면 그 차원대로 보고, 듣고, 말하고, 행한다. 고 로 좋은 것을 분별하지 못한다. ‘뇌 차원’이 높은 사람이 보면 다 안다. 뇌 차원이 낮은 사람은 뇌 차원이 높은 사람에게 좋은 것 을 다 뺏긴다. 37.‘뇌 차원’이 낮은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주셔도 자기 차원대로만 보니, <목사>로 보거나 <보통 사람>으로 본다. 38.‘뇌 차원’이 낮은 신앙인들은 원시인 신앙을 한다. 고로 메시아 를 이단으로 보고, 적그리스도로 대하여 고통을 주고 죽였다. 39.뇌가 굳어서 차원이 낮으면, <천국>도 못 간다. 왜? 메시아를 몰라 보고 오히려 핍박하며 고통을 주고, 또 메시아가 전하는 말씀을 자 기 차원대로 가치 없이 여기고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 때 구약 율법자들은 그 <식물인간 뇌>로 예수님을 판단하 고 대하다가 천국에 못 간 것이다. 40.전능자와 메시아 말씀을 듣고 행하면, 차원이 높아져서 그 말씀을 가치 있게 대하고 깨닫고 행함으로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온전해지고, 그 ‘혼과 영’은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게 된다. 41.세상에서도 모르면, 평생 그 차원에서 살다가 죽는다. 안타깝고, 불 행하고, 불쌍하다. 42.옛날 원시인들의 뇌로 그리도 전쟁하며 싸우다가 피바다가 되어 많 은 사람들이 죽었다. / 지금도 ‘뇌 차원’이 낮은 자들은 밤낮으 로 사람들을 죽이려고 살인 무기를 만들고 자랑한다. 그러다가 하 나님의 심판을 받고, 배고픈 고통과 지옥 고통을 당한다. 사탄 마 귀의 육신으로 쓰여지는 족속이며 민족이다. 43.‘육적 차원’을 높이면 <육적 세계>를 더 이상적으로 살게 되고, ‘영적 차원’을 높이면 <영적 세계>를 더 높은 차원에서 이상적 으로 살게 된다. 44.전능하신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구원자를 보내어 차원을 높이면서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오직 구원자’를 통해서 그 시대의 차원을 높이신다. 4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의 뇌 차원’을 높이시려고, 인간 에게 ‘만물과 양심’을 통해 느끼게 하고 깨닫게 하며 가르쳐 주 신다. <전환> 46.같은 지구 세상에서 살아도 사람들의 ‘뇌 차원’은 수만 층이다. 사람들은 각자 자기 ‘뇌 차원’대로 행하며 산다.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영체가 형성되니, 자기 영은 자기 ‘뇌 차원’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가게 된다. 47.세상의 물질, 문화, 정치를 보아라.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볼 때 지 금 이 시대가 최고로 발달되었다. / 이와 같이 종교도 이 시대가 최고로 발달되어, 하나님은 최고로 발달된 ‘새 역사’에 ‘새 말 씀’을 주시며, 성자로 말미암아 <휴거>를 이루고 계신다. 48.‘뇌 차원’이 낮으면, 귀한 시대가 왔어도, 귀한 말씀을 전해 줘 도 그 차원으로밖에 존재를 못 한다. 49.매일 뇌를 발달시켜라. 그러려면 생명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기도 하여라. 그리함으로 굳은 뇌를 풀어 발달시키고 깨닫게 하여라. 50.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각 사람의 ‘뇌 차원’대로 역사하신다. 51.자기 영혼을 300선으로 휴거시킨 자 중에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뇌 차원’이 낮은 사람은 없다. 52.‘뇌 차원’이 높아야 육도 혼도 영도 안 속고, 그릇되게 변질되지 않는다. 53.미련하고 멍청한 영혼이 그대로 천국에 갔다는 성경 말씀은 없다. 54.<시대 말씀>을 배워야 이 시대에 ‘뇌 차원, 영 차원’을 최고로 높여 휴거된다. 55.<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로 차원 높은 말이다. 아담과 하와가 그 말 씀을 듣고 행할 때는 사탄보다 뛰어나서 사탄의 꾐을 받지 않고 사 탄을 다스렸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니, ‘뇌 차원’ 이 땅에 떨어져서 사탄의 유혹을 받아 그 말을 믿고 따라가서 이성 죄를 짓고 말았다. 그로 인해 결국 영원한 심판을 받고 사망으로 갔다. <전환> 56.보고 듣고, 그 상태에서 그냥 행하지 말아라. 보고 들었으면 ‘분 별의 뇌’를 사용해서 먼저 확인해라. 자세히 세밀히 확인해라. 그 리고 행해라. 57.선생이 어떤 사람에게 외국에서 온 한 신입 생명을 관리해 달라고 부탁했다. 어느 날 관리자에게서 그 생명에 대해서 보고가 왔다. 그 신입생이 지난달에 자기 물건을 팔아서 300만 원이 생겼는데, 씀씀이가 헤프다고 했다. 그러니 선생보고 교육을 해 달라고 했다. 그 편지를 받고 기도하니, 성자는 오히려 “그 사람에게 겨울 옷 좀 사 주어라.” 하셨다. 그래서 한 제자를 시켜 그 신입생에게 옷을 사 주고 “돈 관리를 잘해야 된다.” 하고 편지해 주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통해 그 생명에 대해 다시 파악해 보고 확인해 보았다. 알아보니, 한국에 오기 위해 비행기 티켓을 샀는데, 고국의 친구에 게서 빌린 것이었다. 자기 물건을 팔아서 생긴 300만 원에서 비행 기티켓 값 100만 원을 갚았다고 했다. 또 한국에 와서 생활하느라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어서 사람들에 게 꿔서 썼다고 했다. 그래서 그 빚을 갚는 데 170만 원을 썼다고 했다. 30만 원이 남았는데, 자기가 써야 할 데 쓰고, 눈이 아파서 검사받 는 데 쓰고 있다고 했다. 사실을 확인하고 그 사연을 알고, 성자께 엎드려 “역시 전능하신 신이십니다.” 하며 감격했다. 성자가 옷을 사 주라고 하셨을 때, “300만 원을 다 쓴 사람에게 또 옷을 사 줍니까?” 하며 대꾸하 지 않고, 말씀대로 행한 것이 지혜였구나! 깨달았다. 58.‘뇌 차원’대로 보고 듣고 보고하니, 상대가 억울함을 당하는 것 이다. 59.제대로 아는 자가 아이큐도 높고, 그 면에서 뇌가 굳어 있지 않다. 60.영적으로 매일 배우고 살아라. 영적 지능이 높아진다. 61.가장 빨리 영적, 육적 뇌 차원을 높이는 방법은 기도하면서 전능자 하나님이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그에게 배우는 것이다. 62.‘뇌 차원’이 낮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르는데 천국에 가는 자는 없다. 63.‘뇌 차원’이 낮으면, 차원이 낮은 사람의 말을 듣고 유혹을 받는 다. 고로 사기꾼이나 자기에게 해를 주는 악인을 따라간다. 64.‘뇌 차원’이 낮은 자는 <차원 높은 시대 말씀>을 외면하고 불신 한다. 65.‘뇌 차원’대로 통하고, 이야기하고, 시대의 일을 하게 된다. 66.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생명을 관리하고 보고하니, 그 생명이 억 울함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67.‘뇌 차원’이 낮으니 ‘확인하고 분별하는 뇌’가 녹이 슬어 <식 물인간 뇌>가 되었다. 그런 자들의 보고는 생명에게 충격을 주고 상처를 준다. 68.어떤 사람이 시장의 한 상점에 가서 물건을 가지고 급히 가니, 누 가 그를 보고 도둑이라고 신고했다. 주인이 와서 보니. 방금 돈을 주고서 급히 물건을 사 간 사람이었다. 이에 물건을 사 간 사람이 “미친년... 바빠 죽겠는데, 발목을 잡네.” 하고 뛰어갔다. 69.보고하는 자들은 평소에 자기 감정으로 보고하지 말아라. 저울에 달아 보고, 자로 재 보고, ‘분별의 뇌’를 사용하여 최대로 분별 하여라. 그리고 정말 윗사람에게 보고해 줘야 될 일이면, 그때 보 고해라. 70.어떤 사람이 거리에 쓰러져 있으니, 그것을 보고 술 먹고 술주정한 다고 보고했다. 확인해 보니, 진산 도로 길에서 어지러워서 쓰러진 선생이었다. 71.‘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 기계’에 넣고, 감정 해 보아라. 그리고 더 차원 높은 뇌를 가진 자를 통해서 확인하여 라. 72.지도자인데 ‘뇌 차원’이 낮으면, 제대로 보고 듣지 못한다. 따르 는 자들 중에서 ‘뇌 차원’이 높은 자는 지도자의 수준을 알고, 안 따른다. 73.이 시대 말씀을 감당하고 싶으냐. 육도 영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싶으냐. 그러면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하면서, 기도하면서 ‘뇌 차 원’을 높여라! 74.기능을 하지 못하는 몸은 <식물인간>이듯, 기능을 하지 못하는 뇌 와 잠재능력을 쓰지 못하는 뇌는 <식물인간 뇌>다. 75.‘지체’가 <식물인간>이 되면, 안 움직여진다. 이와 같이 ‘뇌’ 가 <식물인간 뇌>가 되면, 기능을 못 하여 아예 생각이 안 난다. 76.<식물인간 뇌>를 벗어나기 전에는 절대로 모른다. 77.영적으로 식물인간 역시, 그 상태에서 벗어나야 알게 된다. <전환> 78.보고 들어도 수시로 잊어버리니, 아는 자가 수시로 이야기해 줘야 된다. 79.나이 든 부모나 형제는 봐도 잊어버리고, 들어도 잊어버린다. 잊어 버리고 행하다가 사고를 당한다. 고로 옆에서 자꾸 이야기해 줘야 된다. 80.나이 든 교역자들은 보고 들어도 자꾸 잊어버린다. 고로 옆에서 자 꾸 이야기해 줘야 된다. 81.보고 들어도 잊어버리는 교역자를 보고, 성자께서 답답하다고 아는 사람을 통해서 자꾸 이야기해 주면, 즉시 실천하지 않는다. 고로 교회 전체가 손해를 본다. 결국 성자는 교체할 수밖에 없다. 82.지도자는 운전자다. 지도자가 잘못하면 전체가 손해이고, 지도자가 잘하면 전체가 유익이다. 83.시험공부를 할 때는 다 안다. 그러나 막상 시험을 볼 때는 잊어버 린다. 그래서 성적이 안 나오고, 불합격된다. / 신앙생활을 할 때도 배울 때는 다 안다. 그러나 생활할 때는 잊어버리니, 시험에 빠지 고 낙심한다. 시험공부에 몰두하듯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도 전 문적으로 배우고 행하여 불합격자가 되지 말아라. <전환> 84.진짜 천재는 매일 ‘노력’한다. 매일 ‘실천’한다. 85.생각났을 때 기도하고, 마음에 새기고, 외치고, 가르쳐 주고, 행하 여라. 8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축복>을 주실 때는 전혀 기억나지 않 는 것이 기억나게 하신다. 87.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 <축복>이다. 88.인간의 뇌는 ‘물질’이다. 고로 시간의 제재를 받기에 기억한 것 도 시간이 되면 사라진다. 89.사람은 기계만큼도 기억을 못 한다. 90.녹음기는 녹음해 놓으면 10년, 100년, 1000년씩 간다. 그러나 인 간은 ‘생각’이 빛같이 순간 번쩍 들어왔다가 ‘기억’이 번쩍 사 라진다. 91.인간의 뇌는 ‘생각’이 빛같이 왔다가 빛같이 사라진다. 고로 즉 시 행하고, 즉시 기록하여라. 그런 자가 천재가 된다. 92.성자가 말씀하시면, 그때는 성자의 ‘영적 위력’과 ‘영파’로 인 해 기억이 총명하다. 그러다가 성자가 전할 것을 전하고 떠나가시 면 영력이 사라지니, 성자께 들은 것도 함께 사라진다. 고로 성자 가 주실 때, 즉시 기록해라. 즉시 행해라. 93.강한 영파가 사라지면, 기억했던 것이 사라진다. 94.설교를 들을 때도 성자와 성령이 역사하실 때는 또렷이 생각나고 기억나고 깨달아진다. 그러나 말씀이 끝나고 청중이 사라지면, 생 각도 서서히 사라진다. 고로 생각났을 때 즉시 기록해라. 95.꿈으로 계시를 받으면, 바로 깨닫고 이행하여라. 성자의 계시다. 96.성자의 귀한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실천의 지능’이 땅바닥에 깔려 있는 자다. 97.지능이 낮은 동물은 지능이 높은 동물에게 잡아먹힌다. 인생도 그 러하다. 신앙 세계에서도 지능이 낮으면, 영 사탄과 인 사탄에게 잡아먹힌다. 고로 영적 지능이 높은 자가 지능이 낮은 자들을 어린 아이 보호하듯 보호하고 관리해 줘야 된다. 98.말씀은 똑같이 주건만, 각자의 지능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듣고 행 한다. 99.깨달으려고 해야 말씀을 깊이 깨닫는다. 100.영계에서 혼과 영은 ‘마음·정신·생각’의 강도대로 행한다. 101.즉시 행한 것만 남는다. 즉시 행한 것만 얻는다. 102.청중이 있을 때 사진을 찍어야지, 청중이 사라지면 청중 사진은 못 찍는다. 이와 같이 생각났을 때 기록이다. 103.‘생각’이 성자와 일체 되어 사니, 성자가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주시어 할 말이 너무 많다. 고로 2년째 하루에 볼펜 두세 자루를 써 가며, 성자가 주신 말씀을 기록하고 있다. 104.‘죽음’을 놓고 하나님과 성자는 은밀히 작게 생각나게 하신다. 고로 그때 즉시 계획하고, 기록하고, 행해야 된다. 생각난 것을 잊어버리면, 죽는다. 105.이를 닦고 있는데, 그 순간 성자의 말씀이 왔다. 순간 입을 헹구 고 기록하려고 하니, 이미 그 말씀이 사라졌다. 끝났다. 106.한참 맛있게 밥을 먹고 있는데, 혼을 통해 성자의 말씀이 오고 영 감이 왔다. 그대로 숟가락을 놓고, 즉시 기록했다. 그로 인해 기 억이 나지 않던 한 생명이 기억났고, 그 사람에게 즉시 편지를 써 주었다. 고로 영적 죽음 직전에 살렸다. 107.꿈을 꾸고 나서도 즉시 기록해야 안 잊어버린다. 꿈으로 준 복인 데, 잊어버리면 큰 손해다. 108.영몽은 며칠 기억나지만, 보통 꿈은 잠을 깨면서 기억이 사라진 다. 고로 누워서 즉시 기록하고 일어나라. <전환> 109.자기가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않아서 얻지 못했다는 것은 생각하 지 않고, 열심히 하여 얻은 사람을 보면서 ‘나는 열심히 했는데, 하나님과 성자는 왜 나에게는 안 주나?’ 생각하며 서운하게 생 각한다. ‘지능이 문제’다. ‘분별의 뇌’를 사용하지 않으니,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능자는 공의롭게 행한 대로 대해 주 신다. 110.예전에 빚진 것이 있어서 빚을 갚느라 돈을 준 것인데, ‘왜 저 사람에게는 돈을 주고, 나에게는 안 주나?’ 생각한다. 뇌가 굳어 서 <식물인간 뇌>가 되었기에 ‘분별의 뇌, 확인의 지능’을 사 용하지 못하여, 그같이 부끄러운 실수를 하게 된다. 111.‘깨닫는 뇌, 분별의 뇌, 확인의 뇌’를 발달시켜라. 왜 놀면서, 매일 쓰는 뇌를 무감각하게 그냥 두느냐. 매일 칼을 갈아 번쩍거 리게 하고 예리하게 하듯, 매일 ‘분별의 뇌’를 갈고닦아라. 112.‘분별의 뇌’를 갈고닦아야 서운함을 안 탄다. 고로 휴거되기 쉽 다. 113.‘뇌 차원’을 높이려면, 영적인 자가 되어라. 114.‘뇌 차원’을 높이면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행하게 된다. 115.지도자가 ‘뇌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따라오는 자들이 그 차원 에 머물게 된다. 116.지옥에 간 영들 중에는 ‘영적인 뇌 차원’이 높은 자가 한 명도 없다. 117.‘육적인 뇌 차원’이 높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믿 고 섬기고 사랑하며 행하는 ‘영적인 뇌 차원’이 낮아서 그 영이 ‘사망’으로 간 것이다. 118.어떤 사람들은 우상을 ‘유일신 하나님’이나 되는 듯 미쳐서 섬 긴다. ‘영적 지능’이 제일 낮은 자들이다. 119.‘영적인 뇌 차원’이 제일 높은 자는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과 성자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자들이다. 그 영을 휴거시켜 영 원한 천국을 상속받을 자들이다. 120.하나님이 행하시는 시대의 일을 반대하고, 악평하고, 외면하고, 불신하는 자들은 가장 낮은 영적 차원에서 사는 자들이다. 고로 자기 ‘영’을 사망으로 가게 만들고, 자기 ‘육’도 고통에 처해 살게 만든다. <전환> 여기서부터 끝까지 ‘핵심 부분’ * 이제 이번 주 말씀의 ‘최고 핵심’을 하나하나 <잠언>으로 말해 주 겠습니다. 121.사람은 보고 듣는 대로 행하기 바쁘다. 고로 몸부림쳐도 실패자가 너무도 많다. 122.보고 들었으면, 꼭 ‘분별의 뇌’를 최대로 사용하여 분석하고 분 별하고 확인하고 행하여라. 그래야 네가 해를 받지 않고, 원하는 것을 받느니라. 123.음식이 입에 들어오면, 씹어서 분석하고 가루를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씹는 동안 ‘맛’을 느낀다. 그러고 나서 삼켜야 위장에서 잘 소화시켜 영양을 제대로 흡수한다. 이와 같이 보고 들은 것이 뇌에 들어오면, ‘분별하고 분석하는 뇌’로 자세하게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해서 넘겨라. 그래야 생 활도 제대로 소화되고, 얻을 것은 제대로 얻게 되고, 버릴 것은 배설물처럼 버리게 된다. 124.사람이 ‘보고, 듣고, 말하는 뇌’는 많이 발달됐다. 그런데 분별 하고 판단하는 ‘분별의 뇌’는 발달되지 않았다. 고로 그 차원에 서 분별하고 판단하고 행하게 되니 90% 실패하게 된다. 125.사람들은 ‘보고, 듣고, 말하는 뇌’는 최고로 발달되어 매일 보 고, 듣고, 말하는 것에 집중한다. 스마트폰, TV 등 각종으로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는 극한 호기심을 갖고 본다. 또한 듣는 것도 발달되어 듣기 바쁘게 행하 고, 말하는 것도 발달되어 말을 못 참고 계속한다. 입이 가벼워서 재잘거린다. 그러나 ‘분별하고 분석하는 뇌’는 굳어 있기에 뇌 가 굳어 있는 상태에서 말한다. / 섭리사에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 온 인류의 사람들은 ‘영적 뇌’가 제일 많이 굳어 있다. 뇌가 마 치 녹이 슬고 고장 난 기계와 같다. 모두 ‘분별의 뇌’를 쓰지 않기 때문이다. 126.보고 들은 것을 분석하고 다시 보니, 열 개 중의 한두 개 정도만 좋은 것이고, 나머지는 별 희망이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람들 은 ‘분별의 뇌’가 굳어 있는 상태에서 그냥 보고 들은 대로 행 해 버린다. 고로 실패하는 것이다. 분별하지 않고 뇌를 그냥 사용 하는 자는 ‘자기’도 실패하게 만들고, ‘타인’도 실패하게 만 든다. 127.그래서 ‘분별의 뇌’가 얼마나 발달되었는지를 보고, <지도자> 로 뽑아서 쓸 것이다. 128.지구 세상에는 하루에도 ‘전쟁으로 인해 죽는 사람’보다 ‘분별 하지 못하고 잘못 행하여 죽는 사람’이 더 많다. 129.사람들은 보고, 듣고, 말하는 데에는 ‘뇌 회전’이 아주 빠르다. 그러나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는 데에는 ‘뇌 회전’이 아주 느리다. 이는 뇌가 굳어서 잘 움직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조 금만 생각하다가 그냥 말해 버리고 행해 버린다. 130.자기 뇌를 잡고 깨달아라. 심각하게 다스려라. 그렇지 않으면 수 고하고도 자기 것을 뺏기게 된다. 그리고 슬피 울며 탄식하게 된 다. 131.‘분별의 뇌, 확인의 뇌’를 조금만 쓰면, 100명 중의 98명은 실패하게 되고, 그 수고가 헛되게 된다. 132.실패자들은 보고 듣고서 분별하지 못하고 그냥 행했기에 실패한 것이다. 133.<성경>을 볼 때도 하나님과 메시아의 말씀을 분별하지 않고, ‘육적’으로만 보고 듣고 행했기 때문에 소망이 깨지고 실패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구시대는 새 시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98% 이상 실패 했다. 구약 때도 그러했고, 예수님 때도 그러했다. 이 근거는 성경에 나와 있다. 134.<재림>에 대한 것도 성경말씀을 분별하고 확인하지 않고, 보고 들은 대로 믿고 주장했기에 <재림>을 맞는 데 있어서 실패한 것 이다. 135.성공하려면, 보고 들은 것을 100% 분석하고 확인한 후에 행해 라. 136.어떤 것은 ‘세 명’을 뽑는데, 거기에 뽑히기 위해 5000명씩 1 년 동안 학원에 다니면서 큰돈을 들이며 몸부림친다. ‘뇌’에서 분석을 안 하고 행하니, 99%는 다 떨어지는 것이다. 137.분석, 분별, 해석, 확인, 판단만 잘하면 매일 잃지 않고 얻으면서 편히 살게 된다. 138.하나님도 보고 들은 대로 판단하고 행하지 않으셨다. 꼭 확인한 후에 행하셨다. 소돔 땅에 죄악이 관영하였다고 하니, 실제로 천 사들을 시켜 가서 확인하게 하셨다. 소돔 땅이 실제로 육적 사랑 과 성적 타락으로 썩어 있음을 확인하시고, ‘불’로 심판하셨다. 139.주도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심판하지 않는다. 140.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말아라. 141.어떤 교역자가 한 사람을 키워서 지도자 사명을 주려고, 방에서 같이 생활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 사람이 결국 교회에 안 나왔 다. 교역자에게 그 사람이 왜 교회에 안 나오냐고 물으니, 신앙 문제 라고 했다. 그래서 선생이 편지를 써서 사람을 보내어 실상을 알아봤다. 알고 보니, 신발이 떨어졌는데도 돈이 없어서 못 살 정도여서 아르바이 트라도 하고 싶은데, 교역자가 하루 종일 기도만 시키고 교회 일 만 하라고 한 것이었다. 하도 힘들어서 나와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충분히 벌어서 쓰니, 편 하다고 했다. 10대이고 계시도 깊이 받는 사람이었는데, 교역자가 분별하지 못 하고 행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다. 142.해 줄 것을 안 해 주면서 사람을 만드는 것은, 마치 일하는 자에 게 수당을 안 주고 돈을 모으라는 것과 같다. 143.공의다. 사랑이다. 성자와 주가 생명을 구해 놨건만, 구하러 간 자가 ‘분별하는 뇌, 확인하는 뇌’를 사용하지 못하여 귀한 생명 을 놓친다. <전환> 계속해서 ‘핵심 부분’ * 계속해서 이번 주 말씀의 ‘최고 핵심’을 하나하나 <잠언>으로 말 해 주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144.뇌가 기억을 잊으면, <식물인간 뇌>가 된다. 145.‘뇌 차원’을 높여야 육도 혼도 영도 차원을 높여 잘 살게 된다. 146.‘뇌 차원’을 높이면, 한 달만 보고 듣고 행하면서 커도 많은 변 화가 일어난다.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와서 신앙생활 한 지 10 년, 20년, 30년 됐어도 3개월, 6개월, 1년 된 사람보다 뒤처져 있다. ‘뇌 차원’이 원인이다. 147.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뇌 차원’이 높은 자만 말씀을 깨 닫고 행하여 얻게 되고, 육도 영도 휴거되고, 후회를 안 하게 된 다. 148.‘분별의 뇌’가 발달돼야 <좋은 것>은 얻고, <나쁜 것>은 버리 게 된다. 149.뇌가 ‘분별력’이 약하면, 독약을 먹는 것같이 하지 말아야 될 것은 하고, 꼭 해야 될 것은 안 한다. 150.한 나라의 왕도 전쟁 때 분별하지 않고 보고 들은 대로 행하다가 는 무수한 군인들과 백성들을 죽게 하고, 자기도 죽게 한다. 성경 의 요시야 왕이 그런 자다. 151.어떤 사람이 1억을 주고 도자기를 샀다. 실상 그 도자기는 100억 짜리인데,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10억에 팔았다. 그리하고는 좋아서 그 돈을 박스에 싣고 왔다. 자기가 살 때는 1 억 주고 샀는데 10억에 팔았으니, 9억을 남긴 것이었다. 그 기쁨 에 한 달 동안 잠을 못 잤다. 그 도자기를 산 사람은 도자기를 귀히 보고 노력하여 돈을 들여 가면서 감정을 했다. 알아보니, 100억이 넘는 도자기였다. 너무 귀한 것이니 방을 꾸며서 철창 속에 넣어 놓고, 아무에게도 보여 주지 않았다. 152.하나님은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시대 말씀>을 주면서, 그 말씀 을 모두에게 전해 주게 하셨다. 그 말씀은 ‘휴거되어 천국에 가 게 하는 말씀’이다. 고로 100억, 1000억에도 비할 수 없는 귀 한 도자기와 같다. <시대 말씀>을 버리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100억짜리 도자기를 사다가 헐값에 판 자와 같다. 153.100% 분석하고 분별하는 자가 ‘천재’다. 154.악인은 무지하여 보고 들어도 자기 뇌가 악한 대로 분석하고 분별 하고 판단한다. 15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 ‘사랑의 대가’로 <사는 길>과 <죽는 길>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 죽음을 막아 주신다. 15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가면, 그 뇌는 ‘신의 머 리’, ‘신의 아이큐’가 된다. 157.TV, 인터넷이나 보는 자들은 뇌가 그 수준이 되어, 삶도 그 수준 으로 살아가게 된다. 158.지도자들이 밑의 사람들에게는 하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는 TV 를 켜 놓고 보고,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세상 음악이나 듣고 있다. 성자와 주는 알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신다. 이들은 휴거 100선 하위급에서 제자리걸음 하는 자다. 159.재판하는 재판관들은 보고 들은 대로만 판단한다. 공의로운 재판 을 못 한다. 고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전체를 공의롭게 확인하 고, 다시 <하나님의 재판>을 하시어 개인과 민족의 형을 결정하 고 심판하신다. 160.고린도전서 4장 5절을 보면,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 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 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했다. 그릇 판단하고 행한 죄 가 크니라. 161.‘분별의 뇌, 확인의 뇌’를 집중적으로 만들고 개발해라. 162.전도한 자들을 자기 뇌 차원으로 기르지 말아라. 성자가 노하여 죄로 여기신다. 163.저마다 ‘분별과 확인의 칼자루’를 잡아라. 그렇지 않으면, 분별 하고 확인하는 것을 사탄이 다 가져가서 쓰며 속인다. <2014년 1월 31일 금요 자체 기도회 말씀> 모든 잠언 다 중요 <사랑>은 ‘자극’이며, ‘자기 폭발’이다 성자가 사랑해 주며 자극을 줘도 자기 안에 사랑이 있어야 사랑이 폭발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한국과 몇 나라는 ‘설날’을 맞았습니다. ‘설 명절’은 새해 첫 명절로서 한국 최대의 명절입니다. 이날은 온 식구가 모여 웃어른을 찾아 고향으로 가서 ‘세배’도 하 고, 조상의 묘를 찾아가 ‘차례’도 지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차례’ 대신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설날 음식으로 ‘떡국’도 먹고, 식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고향이나 집에 간 사람들도 있고, 못 간 사람들도 있지요? 그런 사 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과 함께 보내면 됩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세배 드리며 인사할까요? 바닥에 엎드려서 하지 말고, 인사하듯 고개를 숙이면서 하겠습니다. 원래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지요? 우리는 “새해에 ‘제 사랑’ 많이 받으세요.” 하겠습니다. 다 같이 해 볼까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새해에 ‘제 사랑’ 많이 받으세 요.” 선생에게도 인사할까요? “선생님, 새해에 ‘제 사랑’ 많이 받으세요.” 오늘 저녁에는 작년에 설날에 기도할 때, 성자가 주신 <잠언의 말 씀>을 전해 줄 것입니다. 설날에 오직 성자를 모시면서 기도하고 그의 일을 하니, 성자는 ‘사랑을 폭발시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명절인데 집에 못 가고 말씀 듣고 기도하며 성자와 함께 명절을 보 낸 사람들, 또 식구들을 만나고 저녁에는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고 기도 하려고 발길을 옮긴 사람들, 또 해외 섭리나라 각 교회 모두가 이 말씀 을 들으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고 사랑을 폭발시키며 기쁘게 시간을 보내기 바랍니다. 할 수 없이 오늘 말씀을 못 들은 사람들은 나중에라도 꼭 챙겨 듣기 바랍니다. 오늘 전해 줄 <잠언>은 뭐가 더 귀하다고 할 수 없이, 하나하나 모 두 마음에 새기고 저장해야 할 <사랑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들도 ‘성자 사랑’을 느끼도록 잘 전해 주고, 듣는 사람들도 ‘성자 사랑’을 느끼면서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 할 일을 두고 ‘그 순간’ 행하느냐, 안 행하느냐에 따라서 <큰 일>도 <작은 일>도 된다. 2. ‘순간의 시간’을 가지고 실천하여 <역사>를 낳게 된다. 3. ‘순간’ 판단하고 실천하여 <큰일>도 하게 된다. 4. 순간 <죄>를 짓게 되기도 하고, 순간 <의>를 행하게 되기도 한 다. 5. 성자와 주가 좋아서 하는 사랑을 해라. 6. 폭포수 같은 사랑, 불꽃같은 사랑이다. 7. 마음을 쏟는 사랑, 마음이 솟아나는 사랑이다. 8. 상대의 반응에 의한 사랑은 피동적인 사랑이다. 9. 샘처럼 마음에서 솟아나는 사랑이다. 10. 시계처럼 어디 가나 쉬지 않는 사랑이다. 11. 점점 차원 높이는 사랑이다. 12. 새로운 사랑, 새로운 삶이다. 13. 사랑을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다양한 삶과 행실의 사랑이다. 14. <육체적 사랑의 느낌>은 한 가지다. 그러나 <정신적·혼적·영 적 사랑의 느낌>은 그 행위에 따라 수천 가지다. 15. 그 시간에 그에 해당되는 삶의 사랑이다. 16. 성자를 모시고, 그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사랑이다. 17. 이끌림을 받고 하는 사랑은 ‘성장하는 사랑’이다. 18. 스스로 때를 따라 하는 사랑은 ‘장성한 사랑’이다. * 지금부터 오늘 말씀의 핵심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핵심 내용>은 성자가 사랑으로 자극을 줘도 자기 안에 사랑이 없 으면, 사랑이 폭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9. 사랑은 ‘자극’이다. 20. 사랑은 ‘자기의 극’이다. 21. 아무리 상대가 자극을 주면서 사랑해 줘도 자기 자체로 사랑의 폭발이 없으면, 사랑을 못 느낀다. ‘신경’이 죽고 ‘마음’이 죽어 있 는 자에게 사랑을 해 준다고 해서 느끼겠느냐. 22. 성자는 우리가 그의 사랑을 느끼고 사랑에 충만하여 사랑 속에 서 살라고, 우리 마음에 ‘사랑의 자극’을 주신다. 그러나 자기에게 사 랑이 없으면, 사랑이 샘같이 솟아나지 않고 폭발되지 않는다. 23. 사랑이 없는 자는 성자가 사랑해 줘도 반응이 없고, 사랑을 못 느낀다. 사랑이 있는 자라야 성자가 사랑해 주면 반응을 보이고, 사랑을 느낀다. (* 지금 전한 잠언을 ‘비유’를 들어서 이해시켜 주겠습니다.) 24. 꿀벌들이 꿀통에 꿀을 저장해 놨으면, 꿀통(벌집)을 기계에다 넣고 자극을 주면서 흔들면 꿀이 폭발되어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꿀통 에 꿀이 없으면, 아무리 벌집에 자극을 주고 벌집을 다 부숴도 꿀이 안 나온다. 25. 사람이 그 일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그 일에 사랑의 자극을 주시면, 사랑이 폭발되어 기뻐하며 그 일을 한다. 26. 자기에게 사랑이 있어야 성자가 사랑을 해 줘도 사랑이 폭발된 다는 것이다. 27. 성자는 매일 성자와 관련된 사랑의 자극을 수백 가지로 해 주 신다. 고로 너도 네 마음에 항상 사랑을 품고 있어야 된다. 마치 전쟁터에서 방어를 위해 포탄을 장착해 놓고 있다가, 적들이 해하려고 하면 포탄을 쏴서 그 앞에 터지게 하듯이, 너도 네 마음에 ‘사랑’을 가지고 있다가 성자가 때를 따라 원하시는 대로 자극을 주 시면, 사랑이 폭탄처럼 터지게 하여라. 28. 사탄도 악인도 온다. 그때 네 마음에 있는 ‘사랑’을 가지고 성자가 자극을 주시는 대로 폭발시켜라. 이는 자기를 해하려고 오는 적 을 보고 포탄을 쏴서 그 앞에 터지게 하는 격이다. 29. <육체 사랑, 이성 사랑>으로는 성자가 ‘예술’로 자극시켜도 ‘예술’을 낳지 못한다. 또한 ‘말씀’으로 자극시켜도 ‘말씀’을 폭 발시킬 줄 모른다. <육체 사랑, 이성 사랑>은 자기를 점점 더 깊은 음 부로 내려가 어둠에 이르게 한다. 30.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스룹바벨을 사랑으로 자극시키니, 그들 안에 사랑이 있는 고로 사랑이 폭발하여 ‘하나님의 전’을 낳았다. 31. 어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자기 생각에 그 일을 할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성자가 사랑으로 그 일을 자극시킬 때, 사랑이 폭발되어 그 일을 행함으로 낳게 된다. 32. 모든 것을 ‘강한 사랑’같이 보고서 행해라. 33. 사랑이 없으면, 사랑을 자극시켜도 화약이 없는 폭탄같이 사랑 이 터지지 않는다. 34. 모두 자기가 할 일을 두고 자기가 ‘사랑하는 한 여자’로, ‘사랑하는 한 남자’로 보고 하여라. 35. 자기가 할 일을 두고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으로 보고 해야 사랑이 폭발되어 그 일을 행하게 된다. 36. 성자가 ‘기도의 사랑’으로 자극시켜도 자기에게 ‘기도의 사 랑’이 없으면, <기도>가 폭발되지 않아서 기뻐하며 기도하지 못한다. 37. ‘말씀의 사랑’이 충만하여 자기가 <말씀>을 사모하고, 기대 하고, 찾고, 좋아해야 성자가 ‘말씀의 사랑’으로 자극시킬 때 뇌에서 자극받고 말씀이 폭발되어 <말씀>으로 흥분되고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38. 자기 마음에 ‘전도의 사랑’이 저장되어 있어야 성자가 <생 명>으로 자극하실 때 즉시 반응하여 ‘생명 사랑’에 흥분되어 <생명> 을 낳게 된다. 39. 자기 마음에 ‘감사의 사랑’이 폭탄처럼 저장되어 있어야 성 자가 ‘감사의 사랑’을 자극시키면, <감사>가 폭탄처럼 터져 흥분되어 기뻐 좋아하며 감사하게 된다. 40. 자기 마음에 ‘성자 사랑’이 저장되어 있지 않으면, 성자가 아 무리 사랑으로 자극시켜도 불발탄이 된다. 적이 올 때, 폭탄이 안 터지 면 패하게 된다. 이와 같이 사탄이 왔을 때, ‘성자 사랑’이 폭발되지 않으면 패한다. 41. 항상 네 마음속에 ‘각종 사랑’을 저장해 놓아라. ‘사랑’은 성자와 주를 모시고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다. 42. 성자가 방아쇠를 당기는 자극을 줘도 ‘총알이 없는 빈 총’이 면, 총알이 나가지 않는다. ‘총과 총탄’이다. <총>은 ‘네 몸과 정신 과 마음’이고, <총탄>은 ‘행동’이다. 43. 성자는 ‘감동’으로 자극시키신다. 성령님의 감동, 성자의 마 음으로 감동이다. 44. 성자가 감동시켜도 반응이 없는 자는 그 면에서 심령이 죽은 자다. 45. 안에 주인이 있어야 노크해도 반응이 일어난다. 이와 같이 네 마음에 사랑이 있어야 성자가 자극을 줄 때 반응이 일어난다. 46. 그림은 ‘눈’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다. ‘머리’로 그리는 것 이다. ‘마음 눈’으로 보고 그려라. 47. ‘눈’은 감고 ‘마음의 눈’으로 떠올라 보이는 것을 보고 그 리는 것이다. 48. 뇌에 저장되어 있는 것도 자기가 의식하고 집중하여 생각해야 보인다. ‘뇌’에는 마치 비디오테이프에 녹화되어 있는 것같이 보고, 듣고, 배우고, 깨닫고, 감동받고, 행한 것이 저장되어 있다. ‘뇌’에 저장되어 있어도 그냥은 생각이 안 나니, ‘생각’으로 자 기 뇌 테이프를 돌리면서 찾아라. 그러면 뇌에 저장된 것이 나온다. 49. 없는 것도 생각하고 의식해야 ‘마음’으로도 보이고, ‘눈’으 로도 보인다. 50. 오늘 성자가 나를 자극시켜서 역사에 남을 작품을 ‘순간’ 여 덟 점이나 그렸다. ‘순간’에서 <역사>도 결정된다. 51. 들은 것이 있어야 자극을 시켜도 반응을 보이며 나타낸다. 52. 주님이 저마다 역사하는 것들이 모두 사랑이다. 사랑의 자극을 주는 것이다. ‘어느 때 기도하라. 어느 때 전도하자. 어느 때 관리하 자.’이같이 사랑의 자극을 주나 그 일에 대해 자기 사랑이 죽어 있으면 주님은 애태우다 가신다. 53. <사랑>은 ‘자기 폭발’이다. 54. 자기에게 사랑이 있으면, 사랑하는 자가 사랑을 자극시킬 때 자 기 속에서 <사랑>이 폭탄처럼 터진다. 55. 폭탄 안에 ‘화약’이 없으면, 불로 자극을 줘도 안 터진다. 사 랑도 그러하다. 자기 안에 ‘사랑’이 없으면, 성자가 사랑으로 자극을 줘도 사랑이 폭발되지 않는다. <참사랑>은 화약이 든 폭탄과 같다. 56. 성자는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공의롭게 모두 사랑을 주신다. 시대 말씀으로 사랑해 주며 자극하시고, 각자 좋아하는 것으로 도와주며 자극하시고, 구원자를 보내 구원해 주며 자극하신다. 그러나 자기 마음 에 ‘화약’과 같은 ‘사랑’이 있어야 성자가 사랑해 주실 때 행동으 로 폭발되어 사랑이 터진다. 57. ‘구원받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 구원해 줘도 못 느끼고 모른 다. 58. 사랑이 없는 자는 사랑해 줘도 못 느낀다. 이는 마치 영어를 모 르는 사람에게 영어로 말하면 못 알아듣는 격이다. 59.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폭탄의 화약처럼 갖춰져 있어야 성자가 사랑으로 자극하면 사랑이 터져, 성자로 인한 사랑의 기쁨이 충 만하게 된다. 60. ‘누가’ 자기의 사랑을 자극시켰느냐에 따라 사랑의 세계가 결정된다. <육체 사랑>은 한 가지이지만, <뇌 사랑, 정신 사랑, 영 사 랑>은 수만 가지다. ‘자기가 할 모든 일’을 <사랑>으로 봐라. 61. 성자가 각 사람마다 ‘그 사람이 할 일의 목적’을 두고 사랑 을 자극시켜 주시지만, 자기 마음에 그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사랑이 폭 발되어 그 일을 행한다. 6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같이 사랑해 주며 자극을 주시는 데도,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기 싫어하고 자기중심으로 살아간다. 그러니 하나님이 베푸시는 그 엄청난 것을 받지 못하고, 자기 행위대로 사망으로 가게 된다. * 마지막 잠언입니다. 63. 성자는 지금까지 <잠언의 말씀>으로 사랑을 자극시켜 주셨다. 받는 자의 차원대로 <진리의 말씀>이 폭발되어 말씀이 나온다. (자막을 띄워 주면서, “모두 같이 읽어 볼까요?”) 듣는 자도 자기 차원대로 말씀을 듣고 ‘사랑’이 폭발되고, ‘깨달 음’이 폭발되어 행한다. * 선생은 작년 ‘설 명절’을 성자와의 사랑을 폭발시키며, 또 계속 해서 섭리의 할 일을 하면서 보냈습니다. 올해 설도 그렇게 성자와 함께 보냅니다. 남은 시간도 ‘성자 사랑’을 폭발시키며 기쁘고 행복하게 보 내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일에 좋은 얼굴로 다시 만나요. 안녕. <2014년 2월 2일 주일말씀> 첫사랑을 잃으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2-4절 (4절 핵심)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 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처음 사랑, 첫사랑>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그래서 주일말씀을 쓰기 위해 기 도하면서 <성자 사랑>에 대해 말씀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이때 성자가 해 주신 말씀을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성자는 말씀해 주시기를 “뜨거운 <첫사랑>을 잃어버리면, 사랑하 는 자를 뺏긴다. (양손 기본 제스처) <첫사랑>을 다시 뜨겁게 찾아야 사랑 하는 자를 다시 뺏는다. 먼저 ‘마음’을 뺏고, 그다음에 ‘행실’도 뺏 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사랑하여 결혼한 사람들도 <첫사랑>이 식고, 신앙 세계에서 나 성자와의 사랑도 <첫사랑>이 식는다.” 하셨습 니다. 왜 <첫사랑>이 식는지, 먼저 가르쳐 주겠습니다. 사람의 심리는 자기가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면, 처음에는 미쳐서 뇌 가 흥분되어 잠도 안 자고 먹을 것도 안 먹어 가면서 거기에 빠져서 좋 아합니다. 그러나 좋아하고 사랑하던 그 뜨거운 마음이 점점 식어져 처 음 같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그렇게도 ‘좋은 환경’ 얻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사명’ 받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좋은 집’ 얻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좋은 옷’ 사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원하고 바라던 것이 이루어져 조금 쓰고 누리면서 살 면, 인생은 반복되는 삶이니 계속 쓰다 보면 새것도 옛것이 됩니다. 고로 이미 쓰고 겪어 봤기에 호기심도 사라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희망도 사라지고, 권태가 옵니다. 또 ‘뇌 차원’이 낮으니 귀히 보던 것이 보통으로 보이고, 하고 싶어 했던 것도 안 하게 됩니다. 이같이 처음 좋아하고 사랑했던 마음도 식어지고, 모두 별로로 생각 됩니다. 그렇게 몸도, 마음도, 생각도 <처음 사랑>이 식어 버립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향해서도 처음에는 불같이 사랑하면서, 평생 식지 않고 사랑할 것같이 맹세하고, “내가 어디 가겠어요?” 하며, “날 버리면 못 살아요!” 하며 고백하고 결심합니다. 그러나 그랬던 자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뜨거웠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식어 버리고, 의욕을 잃고, 호기심도 잃고, 삶의 희망도 아주 약 해집니다. <첫사랑>이 식으니, 힘든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첫사랑>이 식고 힘들기 시작하니, ‘기도’도 하고 ‘생각’도 하 는데 잘 안 됩니다. 그러다가 어떤 사람은 <첫사랑>이 식어서 ‘마음’ 을 세상에 뺏기고, 결국 ‘몸’도 뺏기고, 결국 ‘성자’도 뺏겨 곤고한 삶을 살기도 합니다. <첫사랑>이 식어 <첫사랑>을 뺏긴 자들은 다시 뜨겁게 사랑하여 <첫사랑>을 찾지 못하면, 힘이 없어서 ‘휴거’를 이루지 못합니다. 고로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이니, ‘첫사랑의 불’이 다시 붙어 성자를 뜨겁게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힘이 솟아나 ‘휴거’를 이루 고, ‘완성급 300선 휴거’까지 도달하게 됩니다. ‘첫사랑의 불’이 뜨겁게 타지 않고서는 1년도 지겹고 지루해서 희망과 기쁨으로 살지 못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꼭 깨닫고, 지금부터 ‘첫사랑의 불’이 뜨겁게 붙어 타오르기를 축원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전환>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진다. 나무를 자꾸 넣고 또 넣어야 불이 안 꺼지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나 성자와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사랑하는 방법에는 수백 가지가 있다. 내 사랑의 대상인 너희가 기도하고 성자와 대화하면서, 자꾸 새로 운 것을 얻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사랑해야 <첫사랑>을 기본 으로 하여 계속해서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 하셨습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월명동도 처음 개발할 때는 ‘개발의 불’이 붙어서, 그로 인해 ‘일의 불, 사랑의 불’이 활활 타올라, 섭리인들 모두가 성자와 선생과 함께 해가 지는지 뜨는지 모르게 일했습니다. 일을 다 하니 ‘일의 불’도 꺼지고, 같이 타오르던 ‘성자 사랑의 불’도 꺼졌습니다. 그 용광로 같던 ‘월명동 개발의 첫사랑의 불’이 꺼졌습니다. 이때부터는 다른 새로운 방법으로 불을 붙였습니다. 모두 월명동으 로 몰려들어 집회를 하고, 행사를 하고, 운동장을 뛰면서 운동하고, 등 산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며 ‘은혜의 불’을 붙 여 성자를 사랑하며 역사를 폈습니다. 그러나 계속 모이기만 하면서 하던 일을 반복하니 발전도 없고, 호 기심도 없어지고, 그 뜨거운 열정이 또 식었습니다. 계속 집회를 하며 은혜의 불을 붙이고, 산으로 등산하고, 운동장에서 뛰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께 영광 돌려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희망의 열’이 식기 마련입니다. 이때 또 새로운 불이 붙도록 기도하여 <자연성전>을 차원 높게 공 사하기 시작했고, <성자 사랑의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새롭게 행하 니 섭리인들 모두가 일하기 시작했고, 그토록 희망했던 건물을 자연성전 안에 짓게 되니 또 ‘첫사랑의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2년 동안 일하여 ‘자연성전 제2의 야심작’인 <기도동산>을 완성 했고, <성자 사랑의 집>을 건축했습니다. 그리고 호수도 수영장으로 쓰 게 하여, 새로운 희망의 역사를 행하게 했습니다. 이밖에도 <새로운 이 벤트>를 하여 ‘첫사랑의 불’이 붙게 했습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모두 이같이 해야 섭리사도, 교회도, 개인도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하셨습니다. 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지니, 자꾸 새로운 나무를 넣어서 계속 타게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남녀가 결혼하고서 둘이 아무리 껴안고 좋아하며 살아도 인생 삶은 반복의 삶이니 시간이 지나면 <권태기>가 오고, <한계 상황> 이 오고, <첫사랑>이 식습니다. 그러니까 자꾸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섭리사도 계속해서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펴면서,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성령집회 역사>, <말씀의 역사>, <잠언의 역사> 등 새롭게 계속 차원을 높여 나가니, ‘성자 사랑’과 함께 ‘섭리역사’도 불이 안 꺼 지고 활활 타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휴거의 불’이 타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말씀집회, 성령집회에 꼭 참여하여 ‘첫사랑의 불’ 을 붙여야 됩니다. 그리고 <전도>와 <관리>에 불을 붙이고, 입에서 불이 나오게 <시대 말씀>을 증거하며 외쳐야 ‘성자와의 첫사랑’에 불이 붙어 보다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끝> 자꾸 ‘새로운 아이템’이 나와야 됩니다. 회사도 자꾸 ‘새로운 아이템’이 나오지 않으면, ‘매출의 판’이 식습니다. 시대를 앞서 나가며 새로운 아이템을 내야 ‘매출의 불’이 활활 타고, ‘회사 분위기’도 활활 타오릅니다. 월명동 호떡집도 시키는 일만 하니, 판이 식어 문을 닫게 됐습니다. (킥킥) 답답한 사람들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자꾸 연구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개발을 해야 됩니다. 섭리사의 각 부서도, 각 교회도 지도자들이 자꾸 새로운 것을 연구 해서 해야 됩니다. 하던 것만 반복하면 지루하고 발전이 없으니, 심리적 으로 <판>이 식고 <첫사랑>이 식습니다. 지도자라면, 아이큐 150이 넘어야 됩니다. 어떻게 아이큐를 높이냐 고요? 성자의 생각을 받고 자꾸 연구하면 됩니다. 성자께 용돈만 받지 말고, 제발 연구 좀 해요. 아무리 열을 내도 <첫사랑>이 식는 이유는 뇌가 굳어서 아예 생각 을 하지 못하고, 자꾸 연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새로운 것을 찾지 못하여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펴지 못함으로 <첫사랑>이 식는 것 입니다. <전환>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내야 ‘첫사랑의 불’이 붙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새로운 방법 중의 하나는 <각 부서 중앙 제도>로 조직하여 생명을 관리하던 조직에서 각 교회 목사들과 교회에서 생명을 책임지는 <지역 제도, 교회 제도>로 바꾸는 것입니다. 중앙에 있는 사람들은 한 교회의 한 부서, 한 생명을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고로 관리를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매주 만나고, 매일 만 나면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생명을 관리하고 가르쳐야 됩니다. 고로 올해부터는 <지역 제도, 교회 제도>로 조직을 바꿉니다. <끝> 청년부도, 대학부도, 중고등부도, 예술단도, 스타들도 이제부터는 ‘중앙’을 중심하지 않고 ‘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주님의교회>같이 조직을 세워서 가르치고 관리해야 됩니다. 가까이 있는 자들이 책임지고 관리하면, 한 사람까지 관리할 수 있 으니 보다 완전합니다. 중앙에서는 불이 나게 순회를 해도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한 달에 한 번 가기도 힘듭니다. 또 세밀한 교육을 해 줄 수도 없고, 세밀한 상 황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그동안 생명이 어떻게 됐는지 모릅니다. <조직>도 새롭게 해야 불이 붙게 됩니다. 각 교회를 중심하여 조직 을 쪼개야 간단하고, 불이 붙어 타게 됩니다. ‘세밀한 생명 관리’를 위해 이미 2012년 11월에 어서 각 교회는 ‘조 – 팀 – 구 – 단’ 조직을 짜라고 말했습니다. 주님의교회는 이미 이 조직으로 바꾸어 1년 동안 교회를 운영해 왔 습니다. 처음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기존 조직에서 새 조직으로 바꿔 하 려니 힘들기도 하지만, 계속해서 살피면서 조직을 완성했습니다. 행하는 자들은 불평불만도 없고, 못 하겠다는 말도 없고, 어색하다 는 말도 없습니다. 새롭게 조직을 세워서 해 나가니, 교회가 권태 없이 계속 새롭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이 한 마디 더 코치한 것도 아닙니다. ‘개통과 소통’이라는 주일말씀만 듣고, 즉시 행했습니다. 또 교회 상황에 맞게 연구도 하면서 새롭게 조직했습니다. 가장 밑의 단위인 ‘조’를 조장을 포함하여 세 명으로 두면, 아무 리 작은 교회라도 ‘조’라는 조직이 나오게 됩니다. 인원이 없어서 ‘팀, 구, 단’ 조직까지는 못 짜도 ‘조’ 조직, 혹 은 ‘팀’ 조직까지라도 짜 놨어야 합니다. 각 교회는 어서 행하기 바랍니다. 2012년 11월에 이미 조직을 새 롭게 하라고 말씀했는데도 아직도 안 한 교회가 3분의 2이상입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바위>도 처음에는 신비하다고 하며 좋아하더니, 시간이 갈수 록 점점 ‘가치’를 잃고, ‘첫사랑’이 식어 갔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성자를 상징하는 바위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첫사 랑의 불’이 꺼지지 않고, 늘 성자께 기도하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바위>, <성령바위도>도 주면 좋겠다고 오랫동안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좋은 돌이 없나? 숨겨진 것이 없나?’ 하며, 사진 국에게 말하여 월명동에 형상이 보이는 바위를 모두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없었습니다. 그 후에 성자는 사진국 상희 목사를 시켜 <성자바위> 사진을 여러 각도에서 찍어 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성자바위>에서 <하나님 형상>, <성령 형상> 등 다섯 가지 형상을 더 찾아 <성자바위>의 ‘첫 사랑의 불’이 붙어 ‘제2의 불’이 붙게 했습니다.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아야, 새로운 것을 자꾸 줍니다. 결국 청기와집 앞 골짜기에서도 또 형상 돌 4개를 더 찾아냈고, 계 속해서 ‘성자 형상석의 불’이 안 꺼지게 했습니다. <끝> 선생은 <7개월의 절식 기도 기간> 중에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자께 간구하며 연구했고, 그로 인해 성자가 또 새로운 것을 주시어 또 찾고, ‘사랑의 불’이 안 꺼지고 용광로같이 타게 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무한하게 가지고 계십니다. (무한하게 : 양손을 양 옆으로 충분히 벌려서 표현) 우리에게 주실 것이 수백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힘차게) 그러나 우리가 ‘조건’을 세워야 주십니다. (오른손 검지를 머리 위까지 든다.)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지고, 자꾸 하고 끝까지 해야 주십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기도 이벤트>와 <각종 이벤트>를 새롭게 해야 됩니다. 이것이 ‘조건’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새로운 것을 행하면서 조건을 안 세우고, 나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니, 안타깝게 얻지 못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이를 알고 “하나님과 성자가 주실 것이 있는데 그냥 두고 육신이 죽으면 너무 아깝습니다. 계속 연구하고, 계속 찾고, 계속 성자 를 사랑하며 ‘사랑의 불’을 꺼뜨리지 않겠습니다.” 하며, 계속 ‘조 건’을 세웠습니다. 그랬더니 또 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 ‘첫사랑의 불’이 붙어야 개인의 것, 교회의 것, 섭리 사의 것들이 또 불이 활활 타게 해 줍니다. 새롭게 하지 않고 그냥 가면, 불이 다 꺼지고 냉랭하여 ‘성자와 사 랑할 힘’이 없습니다. 사랑으로 휴거되는 것인데, ‘사랑할 힘’이 없 으니 <휴거>도 안 됩니다. 올해 첫사랑의 불이 붙으려면 새로운 것을 구하여 받고, 새롭게 행 해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도 한 차원 더 높이게 됩니다. 올해를 놓치면, 큰 기회를 놓칩니다. (기본 제스처) 성자께서 “마지막 한 해라도 뜨겁게 사랑하며 함께 있다 가자.” 하시어 그 말씀의 근본 의미를 깨닫고, 올해를 <성자 사랑의 해>로 정 했습니다. 외국의 한 교역자가 올해가 왜 <성자 사랑의 해>인지 깨달으려고 간절히 기도했답니다. 이때 성자가 깨우쳐 주시기를 “올해가 왜 <성자 사랑의 해>인지 근본을 모르고 있다. 그러니 ‘사랑의 불’이 붙겠느냐. 이제 나는 떠난 다. 정한 때가 되었다. (기본 제스처 : 성자가 하듯 힘 있게!) 내가 떠나면, 내 육과 열심히 해라. 지상에서는 이제 마지막이다. 내가 자꾸 말해 줘도 안 하니, 그들은 딴 세상으로 가는 자다.” 하셨답니다. 그 말을 듣고 놀라서 가슴이 뜨거워지고, 목숨 걸고 하고 싶은 마음 의 불이 붙었다고 했습니다. 모두 왜 올해가 <성자 사랑의 해>인지 깨닫기 바랍니다. 가르쳐 줘 서 알면, 또 지식으로 알게 되어 마음에 불이 붙지 않습니다. ‘인성’ 으로 깨닫고 끝나게 됩니다. 기본은 말씀으로 가르쳐 주었으니, 모두 기도하여 성자께 묻고 ‘근 본’으로 깨닫기 바랍니다. 깨달아야 ‘확신’이 옵니다. 고로 목숨 걸 고 행하게 됩니다. 새로 온 사람들도 잘 모르겠으면 이해가 안 간다고 하지 말고, 정말 성자께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하기 바랍니다. 말씀은 가르쳐 주었으니, 마음에 불이 붙어 깨닫도록 기도하기 바랍니다. 성자가 여러분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왜 올해가 <성자 사랑의 해>인지 깨닫고, 온 세계 섭리인 모두 ‘첫사랑의 불’이 붙어 기뻐하며 뛰고 달리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이제 성자가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나 성자는 하고픈 말을 다 하고, 내 소원이 무엇인지 너희에게 다 말해 주었다. 이제 신부들이 어떻게 하는지 처분만 기다린다. 진정 휴거되어 나 성자가 거하는 <천국 황금성>에 가고 싶은 자들 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여라! 새롭게 사랑이다. ‘새로운 사랑의 일’을 찾아라. 구해라. 그리함으로 내 분체같이 나 성자가 원하는 것을 찾아라. 마치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아 그 일에 불이 붙어 밤낮 행하는 자와 같이 ‘첫사랑의 불’이 붙어야 내 분체같이 하게 된다. 새 시대에는 ‘더 새롭게 하기’다. 구시대 기성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작하신 <새 역사, 새 일>을 찾지 못하여 <새 역사> 에 참여하지 못했다. 고로 구시대는 ‘첫사랑의 불’이 식었다. <새것>이 얼마나 ‘힘’을 주고,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는 지 아느냐. 다 타 버린 나무에는 불이 붙지 않는다. 새 나무에 불이 붙는다. 이와 같이 뺏기고 잃었던 <첫사랑>을 다시 찾아야 ‘마음’이 뜨겁 게 불탄다. ‘마음’이 불타니 ‘행실’도 불타게 된다. 고로 나 성자를 다시 찾게 된다. 새것을 찾으면 밭에서 보화를 발견한 자같이, 숨겨 놓고 그 일을 행 하며 얼마나 기쁘고 희망차겠느냐. 내 분체는 나와의 첫사랑이 식지 않고서 일하니, 늘 밭에 감춰진 보 화를 찾은 자가 되어, 갇혀 살아도 기쁨과 희망에 차서 산다. 그리고 나 와 항상 소통하며 산다. 너희도 표상을 따라서 내 분체같이 하여라. 그리하는 자는 ‘첫사랑의 불’이 붙어 사는 자다. <전환 : 말씀 마무리> 올해 너희는 모두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그리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2014년도다. ‘첫사랑의 불’이 안 붙으면 힘들어서 못 하고, 희망이 없어서 못 하고, 지루하고 지겨워서 못 한다. 늘 하던 코스는 지겹고 지루한 것이다. 새것을 찾아야 ‘힘’이 오고 ‘희망’이 불타서 하게 된다. 새것을 찾는 것을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듯이 하여라. 새것이 오면 옛것은 사라진다. 왜 옛것을 사용하지 않게 되는 줄 아느냐. 새것이 왔기 때문이다. <새것>이 ‘새 힘’이요, ‘새 희망’이요, ‘새 사랑’이다. 새것을 찾으면 ‘첫사랑의 불’이 붙는다. 내 말을 깨달아라. 옛것은 그때 잔치하고 끝났으니, 이제 새것을 가지고 새롭게 하자. 새것을 줄 테니 기도해라. 간구해라. 찾아라. 그러면 얻게 된다. 내 분체는 <6개월 절식 기도>가 끝나는 날, 또 새로운 것을 찾았 다. 찾은 그것이 너희 모두에게 새 희망이다. 너희 것이다. 모두 ‘첫사랑의 불’을 붙여야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동참한다. ‘추위가 풀리면 하겠다.’ 하지 말고, 추우면 방에서라도 해라. 사랑하니, 나 성자와의 첫사랑을 다시 찾아 불태우자! 말씀을 듣고도 시작하지 못하면, ‘올해의 기회’를 뺏긴다. 내가 떠난 후에는 영원히 후회해도 나는 비웃는다. 매일 가르쳐 주는데도 말씀을 듣고도 안 하면, 말씀을 전한 자도 ‘희망의 촛대’와 ‘사랑의 촛대’를 옮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첫사랑이 식으면 서로 만나도 ‘할 말’이 없고, ‘사랑할 마음’도 없는 것이다. 첫사랑이 식으면 ‘나 성자’도 뺏기고, ‘너를 구원할 자’도 뺏기 고, ‘사명’도 뺏기고, ‘새로운 것’도 뺏긴다. 첫사랑을 다시 찾으면 ‘나 성자’도 찾고, ‘너를 구원할 자’도 찾고, ‘사명’도 찾고, ‘새로운 것’도 찾는다. <마음·정신·생각>이 ‘불’이다.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강하게 일으켜라! 그리함으로 네 <행동>도 강하게 일으켜라!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첫사랑의 불’을 붙이는 성자니라. <축 도> <2014년 2월 5일 수요말씀> 첫사랑을 잃으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2-4절 (4절 핵심) 할렐루야! 오늘은 수요일 밤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에는 <처음 사랑, 첫사랑>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의 핵심을 <잠언>으로 전해 주면서, 주일말씀에서 못다 한 말씀을 <잠언>으로 더 전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성자 사랑의 해>에 ‘성자 사랑’에 대해 말씀해 달라 고 간구했을 때, 성자께서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말라고 해 주신 말 씀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첫사랑의 불’이 활활 타올라 ‘사랑하는 성자’를 다시 찾기를 축원 합니다. 1.처음 사랑을 잃어버리면, 뺏긴다. 2.처음 사랑을 다시 찾으면, 뺏는다. 3.‘마음’으로 뺏고, ‘행실’로 뺏는 것이다. 4.어떤 지역을 처음 얻었을 때는 그것을 처음으로 사용하니, 관심을 갖고 호기심이 유발되어 좋아하고 사랑하며 대한다. 그러나 오래 사 용하다 보면, 처음과 같은 ‘마음과 대함과 행함’이 없어지게 된다. 사람도, 어떤 물건도, 환경도 그러하다. 5.사람은 더욱 ‘새것’을 찾고 원하고 느끼려 한다. 고로 ‘처음 것’만 보고 사용하면, 누구나 ‘처음 마음’을 잃게 된다. 6.처음 마음을 잃지 않고 늘 처음 같으려면, <환경>은 연속하여 개발 하고, <물건>은 연속해서 더 좋게 만들고, <사람>은 연속해서 더 좋 게 변화시켜라. 7.자기 자신도 마찬가지다. 같은 삶만 반복하면, 희망차게 살지 못한 다. 고로 <자기>를 변화시키고 <환경>을 변화시켜 차원 높게 살기 다. 그러면 ‘새것’을 얻기에 새로운 희망과 호기심이 생겨, 처음 사랑을 찾는다. 8.<종교>도 옛 역사 구시대의 삶은 반복되는 역사이므로 이미 호기심 을 잃고, 새것에 대한 흥미도 잃고, 맛도 잃고, 첫사랑을 잃은 상태 다. 9.‘새 역사 발견’은 ‘새 세상 발견’이다. 10.<역사>는 기존의 세계에다 시대에 따라 ‘새 역사’를 받아들이면, 첫사랑을 찾아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개인>도 그러하다. 11.<월명동>도 계속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만드니, 처음에 야심작을 쌓고, 운동장을 만들고, 호수를 만들었을 때처럼 ‘첫사랑의 불’ 이 꺼지지 않고, 모두 희망으로 오고 가면서 살아간다. 12.<시대 말씀>도 해마다 새롭다. 그러니 듣는 자세를 새롭게 하고, 뇌 차원을 높이고 가치 있게 듣고 행해라. 그래야 ‘첫사랑의 불’ 이 안 꺼진다. 13.때가 되면 <모든 체재>도 새롭게 하기다. 그래야 ‘첫사랑의 불’ 이 안 꺼진다. 14.반복하기만 하면, ‘첫사랑의 불’이 꺼진다. 15.장작에 불을 붙여 활활 타오르게 해도, 다 타고 나면 불이 꺼진다. 계속해서 새 장작을 넣어야 불이 안 꺼진다. 16.성자에 대해서, 분체에 대해서도 자꾸 연구하여 새로운 것을 알아 야 된다. 그래야 새로운 것으로 인해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 다. 17.새로운 것을 발견해야 ‘첫사랑의 불’이 활활 타오른다. 그렇지 못하면,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듯 ‘첫사랑의 불’이 꺼진다. 18.저마다 새해에는 새로운 것을 더 발견하고 행하여라. 그러면 첫사 랑이 연속되어 희망과 기쁨의 삶이다. 19.사람은 ‘새것’을 얻으면, 처음에는 그것에 정신이 빠져서 기뻐하 며 밤에 잠도 안 자고 행한다. 그러다 계속 사용하다 보면, 마음이 점점 식는다. 20.‘첫 사랑의 불’이 꺼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첫째, ‘그 사람’이나 ‘그 환경’은 그대로여도 자신의 마음이 식으니 첫사랑이 식는 것이다. 둘째, 이미 먹어 보고, 입어 보고, 사용해 보고 겪어 봤기에 첫사랑 의 기쁨과 희망이 이루어졌으니 호기심이 사라진 것이다. 그러니 그때부터는 자기의 차원을 더 높이고, 영적으로 더 차원 높 여 보고 대하며 사용하기다. 더 빛나게 만들기다. 21.<고향>은 똑같고, <환경>은 똑같고, <사람>은 똑같아도 매일 새롭 게 살려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차원을 높여 새롭게 보고 대 하여라. 그러면 <고향>도 <환경>도 새것으로 보이고, <사람>도 새 롭게 다시 만난 사람으로 보인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자꾸 연구하여 새것을 발견해라. 한없는 발견이다. 끝도 없는 세계다. 지구 세상의 땅속과 땅 위에 는 발견할 것이 무한정하다. 다만 많은 연구와 노력과 수고가 필요 하다. 눈이 닳고 발이 닳도록 하면, 마치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 하듯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발견할 것들이 많다. 할 일이 없다고 가만히 있으면서, 청춘도 인생도 그냥 늙게 놔두고 있다. 너무 아깝다. 섭리사에는 할 일이 많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매일 일꾼을 찾는다. 제발 만들어 놓아라. 합당하면 쓴다. 22.네 삶이 지겨우냐? 왜 그런지 한 번 생각해 보아라. 23.<자기 자신>도 만들고 변화시켜야 자기에게 희망이 있고, 자기에게 실망하지 않는다. 매일 똑같이 그 자리에 있으면 지겨운 것이다. 24.인생 지능 차원이 낮으니, 처음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그 렇게도 좋아하며 대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자기 삶으로 인해 버리 고 떠난다. 또 믿고 살아도 보통으로 믿고 산다. 25.사람도 처음에는 사랑으로 대하다가 계속 겪어 보면서 같이 살다 보니 ‘별것 아니네.’ 하며, 마음이 식은 채로 대한다. 26.하나님은 상상도 못 하게 많고 많은 것을 가지고 계신다. 마치 자 기가 가지고 있는 것 이외에 지구 세상에는 환경과 물건과 사람들 이 수십억 배 이상 많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렇게 많은 것을 가지고 계신다. 그러니 매일 새것을 구하고 찾아라. 안 구하 고 안 찾으면, 자기 당세에는 못 쓰고 실망 속에 재미없게 지겹게 살다가 끝난다. 27.‘성자의 새것’을 발견해야 ‘세상의 새것’도 발견하도록 축복해 주신다. 28.지구 세상 사람들은 70억 명으로 정말 많다. 물건도 수백만 가지 가 있다. 그런데 가진 것만 가지고 살면, 그것만 계속 쓰고 살기 때문에 첫사랑이 식어 맥이 풀려서 재미없이 살게 된다. 29.현 상태에서 머물지 않고 계속 ‘과학 문명’을 발달시키고, 계속 ‘새로운 것’을 발견하며 발달시키며 살듯, ‘자기 신앙’도 계속 새로운 것을 발견하며 발달시키며 살아야 살맛을 느끼고 산다. 즐 겁고 기쁘게 살려면 놀지 말고 찾아라. 성자와 함께 행해라. 30.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는 매일 기뻐하며 산다. 31.성자를 발견하고도 처음에만 좋아하다가 만다. 기저귀를 찬 아기들 이다. 32.주를 발견하고도 처음에만 희망에 차서 좋아하다가 뇌가 굳어서 첫 사랑이 식어 간다. 지능이 땅바닥을 면치 못한 자들이다. 주는 그 런 자들과 함께 전능자의 일을 못 하니, 새로운 젊은이들과 의식 있는 자들을 데리고 새로운 일을 희망차게 해 나간다. 섭리 안에서 도 차원 높은 자만 알고, 주와 함께 행한다. 33.귀신도 사탄도 모르게 하자. 34.아는 자만 기뻐하며 희망으로 살고, 첫사랑에 불이 붙어서 산다. 35.모르는 자, 차원 낮은 자는 매일 지겹게 반복되는 삶을 산다. 36.시대도 ‘새 시대’가 왔고, 사람도 ‘새 사람’이 왔다. 그러나 엣 마음, 옛 생각, 옛 행실로 살아가고 있구나. 이미 다 쓰고 묵어 서 버린 시대는 썩어 오물장이 되어 날파리가 득실댄다. 그런 곳에 서 살고 있구나. * 매일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지루하고 지겨운 삶을 벗어나, 희망차고 기쁘고 즐겁게 살게 할 말씀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 모두의 머리에, 가슴에 확~~!! 박혀 말씀의 주인이 되기를 축원합니 다. (강하게 외치면서, 양손 기본 제스처) * 사랑하니, 계속해서 사랑의 표로 <말씀>을 주면서 ‘사랑과 희망과 기쁨의 길’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전환> 37.보물이 아니면, 보물을 만들어라. 38.땅을 파고 고르고 하여 평지가 되게 개발하면, 보물이 된다. 39.헐한 산도 가꾸고, 꽃을 심고, 별장을 지으니 ‘보물 산’이 되었 다. 40.절대 완전한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사랑’이 완성된다. 41.개인도 섭리도 ‘사랑 완성’이 <목적>이다. 42.우리가 사랑을 완성시키지 않고, 성자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이 되 지 않으면, 본체의 무한한 사랑을 다 받을 수가 없다. 43.과일도 익어 완성된 것만 주인이 만족하여 취하고 기뻐한다. 44.‘사랑’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목적이다.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목적이다. 45.사람이든 신이든 ‘자기 목적’이 이루어졌으면, 그때부터는 목적 한 것의 ‘다음 것’을 행하기 시작한다. 46.남녀가 연애하는 목적을 달성하면, 그다음에는 예비한 별천지 환경 에 가서 사랑을 누리며 기뻐하며 살 것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 자도 그러하시다. 47.과일나무를 심고 가꾸는 목적은 ‘열매를 보기 위함’이다. 수고하 여 열매가 열리고 자라고 완성되면, 그때부터는 열매를 따 먹고, 수십 가지로 가공해서 먹고 즐기고, 그 열매로 돈도 벌고 누린다. 48.이와 같이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고 키우는 목적은 ‘사랑’이다. ‘인간의 육과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기 위함’이다. 인간이 사랑을 완성시키고 휴거되면, 그때부터는 천국에서 수천 가지의 사 랑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49.농부가 농사짓는 목적은 ‘쌀과 곡식을 얻기 위함’이다. 농부가 수고하여 곡식을 얻으면, 그때부터 수십 가지로 쓰며 즐거워하며 산다. 50.인생도 태어나서 성장하고 완성되면, 그때부터는 수백 가지를 행하 면서 누리며 살게 된다. 51.완성해라! 그래야 그 완성된 것을 가지고 이상(理想)을 위해 살게 된다. 52.월명동에 <성자 사랑의 집>을 완성하니, 수십 가지로 기뻐하며 희 망차게 쓴다. 53.월명동을 완성하니, 수십만 명씩 청중 구름이 오고 가며 개성대로 기뻐하며 쓰고 누린다. 54.저마다 ‘시간 쓰는 것’을 완성해라. 새벽 시간, 예배 시간 등이 다. 그 시간을 완성시키는 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달 리 대하신다. 55.게으른 사람은 집에서 예배를 드린다. 성자는 우리의 예배를 받으 시려고 빛으로 150억 년 이상 걸리는 먼 거리를 매일 오고 가신 다. 휴거도 제대로 안 된 자들이 편히 살려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를 드린다. ‘안일한 신앙생활’은 자 기를 매일 점점 사망으로 데리고 간다. 56.자기중심으로 계산하면, 딴 세상이다. <같은 맥락에서 전환, 잠시 쉬었다가> 57.<대상>은 <주체>와 같이 귀하다. 58.<주체>는 <대상>을 더 사랑하고, 더 귀히 여긴다. 이는 그 대상으 로 인해 주체가 더욱 빛나고, 더욱 기쁘고, 희망을 이루기 때문이 다. 59.대상을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주체의 삶이 이루어진다. 고로 아 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삶이 된다. 6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을 완성하지 못하고 산다면, ‘물 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육적 사랑’을 해도 뇌 차원이 낮아서 낮은 차원의 사랑밖에 못 누린다. 6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이 완성되면, 영적 혼적 차원에서 사랑하니, ‘물질 사랑’도, ‘만물 사랑’도, ‘인간 사랑’도 최 고 차원에서 느끼고 보게 된다. 고로 뇌가 첫사랑의 차원에서 희열 을 느끼고, 보람과 기쁨을 누리게 된다. 62.사랑을 완성하지 못해서 뇌 차원이 낮은 자는 황금빛 찬란한 <천국 황금성>에 가도 뇌 차원대로만 느끼고 “별것 아니네.” 한다. 빛 만 보고서 “하나의 환한 세계네.” 한다. 63.시력이 정말 안 좋은 사람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만물을 봐 도 “우리 고향과 비슷하네.” 한다. 개 눈에는 개들만 보이고, 개 밥통만 보인다. 64.이와 같이 사랑을 완성하지 못하여 뇌 차원이 낮은 자는 <성경>이 ‘천국 가는 데 있어서 위대한 생명의 길’로 보이지 않는다. 65.‘마음의 강도’가 높은 사람은 같은 것을 봐도 심장이 뛰고 놀라 서 가슴이 뻐근하여 결국 주저앉고 땅을 치며 감탄한다. 그리고 그 것을 만드신 창조자를 찾고, 우러러보고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한 다. 66.하나님이 창조하신 태양을 1분 동안만 거둔다면, 지구촌의 모든 사 람들과 살아 있는 것들은 다 죽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평생 태양을 거저 주셔도 창조자를 사랑하지 않 고, 창조자께 감사하지 않고, 한 번도 영광 돌리지 않고 살다가 죽 는다. 그러니 그 육의 행실대로 그 혼과 영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감 사하지 않는 세계로 가는 것이다. 67.태양과 공기가 순간만 없어도 인간은 순간 쭉쭉 뻗어 겨울철 동태 같이 된다. <전환> * 이제 마지막으로 몇 가지 더 말씀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과 같은 ‘능력’ 받기를 축원합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마치 어떤 것을 집중하여 주시하듯, 마음의 강도를 높여 말 씀을 듣기 바랍니다. 성자의 말씀에는 성자와 같은 ‘힘과 능력’이 있 으니, 듣기만 잘 들으면 그 힘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68.주 안에서 행해라. 이것이 확실한 희망이니, 의심 말고 해라. 69.얼마든지 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해라. 씨를 뿌리고, 과일나 무를 심고 ‘곡식이 안 날까. 과일이 안 열릴까.’ 아예 생각하지 말고 의심 말고 열심히 해라. 70.만일 곡식도 열매도 안 열렸다 하자. 씨를 뿌리고 과일나무를 가꾸 면서 기술을 배웠으니, 그것이 ‘자본’이 된다. 그 기술을 가지고 다음에는 더 좋게 해라. 그러면 더 큰 것을 얻는다. 그러면 이전에 실패했어도 손해가 없는 것이다. 71.끝까지 하면, 사탄도 세상도 다 이긴다. ‘예정’이다. ‘하나님의 계획’이다. 반드시 <영원한 것>이 승리한다. 그러니 끝까지 해라. 72.사탄도 악인들도 끝까지 못 한다. 이는 예정되어 있다. 고로 의인 들아! 끝까지 하여 얻어라. 73.(* 화면을 보겠습니다.) 자기가 홀로 남을 때까지 걷고 뛰어라. 그 때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은밀히 나타나 “됐다. 이제 나와 같이 걷자.” 하며 앞서 가신다. 그때 마음이 있으면, 동행하여라. <끝> 74.1:1 노정의 삶이다. 75.“외롭다. 쓸쓸하다. 적적하다. 왕따다.” 하지 말고, 전능자와 성 자를 찾아라. 그러면 합당하니, 부담 없이 속히 오신다. 76.너 먼저 살아라. 그러면 네 주위의 것도 네 것이 되어서 다 얻고 살게 된다. 77.분별없이 ‘우선 먹고 보자. 우선 하고 보자.’ 하는 삶은 ‘우선 죽고 보자는 미련한 삶이다. 78.신은 아주 가까이 있기에 안 보인다. 79.신은 아주 가까이 있기에 ‘눈’으로는 안 보이니, ‘마음’으로 느껴 보아라. 80.밭에 감춰진 보화도 아주 가까이 있기에 밟고 다녀도 몰랐다. 결국 ‘마음’으로 느껴 보고 캐냈다. 너무 커서 현대 장비로도 들 수가 없었다. 그냥 그 자리에 놓고 1차로 인생 평생 보기로 했고, 2차로 1000년 동안 영으로 보기로 했다. <같은 맥락에서 전환,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앞의 내용과 이어서 말씀해 주면서, 오늘 말씀 서서히 마무 리하겠습니다. 81.<보화>란 무엇이냐. 저마다 자기가 최고로 좋아하고 사랑하고 원하 고 바라던 것이다. 82.황금과 다이아몬드만 보화냐. 그것보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자 기에게 보화다. 83.농부에게 금반지와 다이아몬드를 줘도 그것을 다 팔아서 ‘땅’을 산다. 농부에게는 ‘땅이 가장 큰 보화’이기 때문이다. 땅이 있어 야 곡식을 심어 자기 기술을 쓰고, 결실한 것을 가지고 먹고 누리 고 즐거워하며 살기 때문이다. 84.‘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는 것’이 <보화>다. 85.좋은 환경을 찾는 사람에게는 ‘좋은 환경을 찾는 것’이 <보화> 이고, 애인을 찾는 사람에게는 ‘애인을 찾는 것’이 <보화>다. 고 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자기 소유를 다 판다. 86.자기 ‘혼과 영’은 구원을 이루어 영원히 살려고 <구원자>를 찾 는다. 그러나 ‘육’을 통해 찾아야 되니, 애를 태우면서 심정 답 답해한다. ‘혼과 영’은 <구원자>를 찾았어도 ‘자기 육신’에게 인식시키지 못하면, ‘육’이 행해 주지 않으니 ‘혼과 영’이 곤 고하고 쓸쓸하고 고독하다. 고로 심령의 낙이 없다. 87.농부에게는 ‘농사지을 땅’이 <보화>이니, 온갖 것을 다 팔아서 땅을 사고 기뻐하며 좋아한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이해를 못 하 고 “미친 사람 아니야? 나 같으면 땅 팔아서 집 짓고 살겠다.” 했다. 농부는 집도 없이 작은 움막에서 살지만, ‘농사를 지으며 사는 것’을 <보화>로 여기고 만족하며 살았다. 88.‘자기 만족, 자기 보화’다. 어떤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금반지 와 다이아 반지를 해 주었는데, 그 날 그것을 팔아서 자기가 원했 던 옷을 샀다. 그 사람에게는 ‘옷’이 <보화>였다. 89.<영원한 보화>는 오직 ‘주’다. 고로 절대 팔지 말고, 버리지 말 고, 평생 영원히 같이 살아라. 90.<시대의 가장 큰 보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장 아름답 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조각하여 만든 보화>는 누구나 좋아하는 보 화로 여기고 기뻐하며 대할 것이다. 91.처음에는 <보화>로 여기고 좋아하고 귀히 보면서, 그것을 가지고 누리며 산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보통>으로 여긴다. 이 원인 은 뇌 차원이 떨어지니 ‘호기심’도 떨어져서 가치를 상실한 것이 다. 또 다른 이유는 시대가 갔기에 그러하다. 9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주신 보화는 시대가 갈수록 태양같이 빛이 난다. 93.자기만 자기 고향이 어디인지 알고, 차를 타고 가다가 그 지점에 다다르면 좋아하고 기뻐한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그 시대 에 하나님의 역사를 찾은 자만 알고 기뻐한다. 지금 이 시대 <휴거 의 때>도 보화로 아는 자만 알고 기뻐한다. 94.아주머니들이 같이 시장을 지나가다가, 한 소녀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그중의 한 아주머니가 유독 관심을 갖고 그 소녀를 쳐다봤고, 그 소녀가 원하는 대로 먹을 것도 사 주었다. 이를 보고 다른 아주머니들이 “야. 왜 아무한테나 그렇게 대접을 해 줘? 성격이 참 특이하다.” 했다. 그 아주머니의 마음과 생각을 연구해서 아는 것이 지혜다. 그 소녀는 아주머니의 가장 큰 보화인 ‘딸’이었다. 딸이 학교에 서 돌아오는 길에 만난 것이다. 이 시대가 그러하다. 95.아는 자만 <보화>를 찾는다. 96.똑같이 산길을 가도 어떤 사람은 먹을 열매를 찾고, 어떤 사람은 못 찾는다. 97.작가에게는 ‘작품’이 <보화>다. 98.생명을 구하는 자에게는 ‘생명’이 <보화>다. * 마지막 잠언입니다. 99.입이 찢어지게 신을 부르지 말고, 애간장이 타도록 신을 사랑해라. 그러면 대답하신다. 그리고 원하는 것을 주신다. (양손 기본 제스처) <2014년 2월 9일 주일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본 문 에베소서 5장 15-16절 전도서 3장 1절 * 자기가 본문 말씀을 체험하고 깨달아야 ‘살아 있는 제스처’를 한다.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 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할 일>과 <시간>에 대해서 성자가 말씀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면서,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성공의 법칙>과 <성공의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삶의 지혜’와 ‘신앙의 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잤습니다. 거의 자정이 다 되어서 잠을 자는 바람에 새벽 1시에 기도해야 하는데, 못 일어났습 니다. 일어나 보니, 새벽 3시였습니다. 그래도 피곤하여 눈만 뜨고 안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하셨습 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일어나 씻고 기도했습니다. ‘할 일을 두고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할 일>도 죽고, <시 간>도 죽고, 그 일의 주인공, 즉 <자기>도 죽은 격이 된다.’라는 말씀 입니다. 깨달았습니까? (양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한 손 기본 제스처) <잠시 쉬었다가> <시간>을 살리고, <할 일>도 살리고, <자기>도 살리리면... 할 일 을 하면서 시간을 귀히 써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흐르는 물도 쓸 곳에 안 쓰면, 흘러가서 오염되어 죽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도 자기가 할 일이 있는데 안 쓰면, 흘러가서 죽 은 것입니다. 다음 시간이 있어도, 그것은 다음 시간입니다. 고로 지난 그 시간은 살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 여기서부터 <시간>할 때는 ‘엄지’ 들고, <할 일> 할 때는 ‘검지’ 들고, <자기> 할 때는 ‘중지’ 든다.) 새벽에는 기도해야 하는데, 그 시간을 안 쓰고 잠만 자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은 자가 됩니다. 주일에는 예배 드리며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그 시간을 안 쓰고 그 냥 두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은 자가 됩니다. 그 시간에는 꼭 거기에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 고, <자기>도 삽니다. 그러므로 변화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벌써 오늘 말씀의 핵심이 다 나왔습니다. <핵심> ‘할 일에 시간을 안 쓰면 <할 일>도 죽고, <시간>도 죽고, <자기>도 죽은 격이 된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한 손을 들고 손가락을 하나씩 들면서 제스처) <신의 말씀>은 ‘한마디’입니다. 1분이면 끝납니다. 신이 하루 종일 이야기하겠습니까?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1시간 동안 설교해도 답은 ‘하나’입니다. 10장의 글로 설명해도 답은 ‘하나’입니다. <신의 소리>는 ‘한마디’입니다. ‘해!’, 혹은 ‘하지 마.’ 답은 한마디입니다. 이 한마디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됩니다. 그래서 신의 한마디가 ‘일억 천만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편지로도 여러 마디가 필요 없습니다. “응. 그래.” 이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할 일’에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자기> 도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아멘! (양손 기본 제스처)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습니다. 가령 <새벽기도 시간>에 기도하는 데 시간을 안 쓰고, 성경을 보는 데 시간을 쓴다든지, 다른 계획한 것을 하는 데 시간을 쓴다든지, 잠을 자는 데 시간을 쓰면 시간을 제대로 못 씁니다. 고로 <시간>도 죽고, <기도>도 죽고, <자기 마음, 혼, 영>도 사망권에서 죽은 격이 됩니다. <시간>과 <그 일>과 <그 사람>이 삼위일체가 돼야 합니다. (아멘.) (엄지, 검지, 중지를 차례대로 들고, 세 손가락을 모아서 <삼위일체> 표현한다.) <잠시 쉬었다가> <시간>은 항상 <할 일>과 합당하게 착 붙어서 따라다닙니다. (손가락을 들 때, 머리 위로 높이 들어서 잘 보이게 한다. <시간> : 엄지 든다. <할 일> : 검지 든다. 착 붙어서 할 때, 엄지와 검지를 만나게 한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자의 ‘진리의 법, 질서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시간을 쓰니, 불리해져서 실패합니다. <자기>가 <시간>과 <일>을 꼭 쥐고 일체 시켜 주인이 되어 행하며 살아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뜻한 바’가 이루어지고, ‘자기를 향한 소망’이 이루어집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이 시대 말씀을 들은 우리들은 육신이 보고 듣고 행한 것으로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휴거시켜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성자의 신부’가 되 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해야 될 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귀한 시간을 자기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휴거시키 는 데 쓰지 않고 딴 데 쓰면, <그 시간>은 그냥 흘러가서 죽어 버리고, <휴거>도 죽고, <자기 육, 마음, 혼, 영>도 죽은 격이 됩니다. 어떤 일을 두고도 ‘그것에 대한 시간’은 ‘그것을 하는 데’ 써야 됩니다. 가령 농부가 ‘봄’이 왔는데 그 시간을 씨를 뿌리는 데 안 쓰고, 씨앗 연구, 밭 연구하는 데만 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봄에는 씨를 뿌 리고 가꿔야 하는데 거기에 시간을 못 쓰니, <죽은 시간>을 보내고, <죽은 일>을 하게 되고, 자기도 <죽은 행실>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때를 따라 ‘시대의 때’를 지 켜,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간>도 살리 고, <일>도 살리고, <자기>도 살려 존재시키게 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이것이 오늘 전능하신 성자가 그 육을 통해 말씀하신 <핵심>입니 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휴거를 이루는 데도 제때를 놓치지 말고 ‘휴거에 해당되 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휴거>도 살고, <자기> 도 살아 존재한다. 휴거뿐 아니라 모든 일을 할 때도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그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하시며, 심각하게 마음을 쏟아 말씀해 주셨 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때 할 일을 안 하고 시간을 딴 데 쓰면, 시간 을 써도 <죽은 시간>이 되고, 그 일도 <죽은 일>이 되고, 자기도 <죽은 생활>을 한 것이 됩니다. 첫째, <시간>을 바꿔서 쓰지 말고 절대 ‘제시간’에 행해야 됩니다. 둘째, <할 일>을 바꿔서 하며 시간을 쓰지 말고 ‘합당한 제 할 일’에 시간을 써야 됩니다. 셋째,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을 바꿔서 하지 말고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2014년도에는 이를 깨닫고, 시간을 쓰며 행해야 됩니다. 고로 올해부터는 ‘조직’도 바뀝니다. <중앙 제도>에서 <지방 제도, 교회 제도>로 바뀝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각 교회를 중심한 지역 제도>입니다. 지금까지는 부서 중앙을 두고, 부서를 중심한 조직이었습니다. 앞으로는 <각 교회를 중심한 지역 제도>로 바뀝니다. 그러면서 <교단 중심>, <분체 중심>, <성자 중심>입니다. <각 교회를 중심한 지역 제도>로 조직을 짜야 현장에서 뛰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할 일의 주인이 되어 제시간에 제 할 일을 하게 됩니다. 중앙에 있는 지도자나 윗사람에게만 할 일을 미루면, 밑에까지 다 손이 가지 못하고, 시간이 안 맞아서 못 합니다. 만일, 한 사람이 예배에 안 왔다고 합시다. 중앙에 있는 윗사람은 이것까지 모릅니다. 현장에서 가까이 있는 사람은 바로 압니다. 고로 제 때 바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선교나, 관리나, 생명 파악이나 모두 현장에서 가까이 있는 사람은 바로 알고 행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을 할 때는 가까이 있는 사람이 보고, 그때그때 책임지고 관 리해야 잘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일을 할 때는 ‘제시간’에 ‘거기에 해당되는 일’만 해야 됩니다. 선생도 제시간에 안 하고,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안 하고, 바꿔서 열심히 해 봤는데, ① 수고는 많이 하면서 몸부림을 쳤는데도 ‘얻는 것’도 적고, ‘유익’도 적었습니다. ② 또 먼저 할 일을 늦게 하니까, 늦어서 기회를 놓치게 되어 <할 일>이 사라졌습니다. ③ 또 제때 안 하 니, 성자가 떠나서 성자와 같이 행하지 못했습니다. 만일 자기 자녀나 형제가 급물살에 떠내려가고 있다고 한다면, ‘그 때 즉시 구출하는 일’을 해야 되지요? 그런데 그때 다른 일이 급하다 고 하며 다른 일을 한다면, 급물살에 떠내려가는 자녀나 형제를 구할 기 회가 사라져서 ‘해(害)’만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반드시 ‘먼저 할 일’을 우선권으로 해야 됩니다. (한 손) 항상 성자 우선권 삶, 성자 우선권 사랑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지금까지 말한 것이 <절대 성공의 법칙>이며 <성공의 지혜>입니다. <전환> 할 일을 두고서 놀든지, 안 하든지, 게을리 하는 자는 <시간>을 죽 이고, <할 일>도 죽이고, <자기>도 죽이는 자가 됩니다. 할 일을 하고 나서 자고, 쉬고, 놀아야 됩니다. 할 일이 없다고 하지 말고, 기도하고 찾아봐야 보이고 생각납니다. 할 일이 천지에 널려 있습니다. - 뇌가 굳어서 ‘뇌 차원’이 낮고 ‘지능’이 낮으니, <할 일>이 있어도 못 보고,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 또 자기가 게으르니, 습관이 되어서 <할 일>이 있어도 안 하는 것입니다. - 또 분별과 판단을 잘못하여 <할 일>을 먼저 안 하고 바꿔서 다른 일을 먼저 합니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할 일>을 제시간에 전적으로 하면서, 그것에 몰두해야 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그리고 그 일을 다 했으면, 그때 쉬는 것입니다. 쉴 때는 또 구상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천국>은 지구 세상같이 ‘시간’이 한정돼 있지 않습니다. 영원한 시간입니다. 고로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습니다. 고로 놀아도 좋고, 쉬 어도 손해가 안 갑니다. 또한 <천국>은 세상에서 할 일을 다 한 자들의 영이 가는 곳입니 다. 고로 ‘할 일’이 없으니, 아무리 놀고 쉬어도 손해가 안 갑니다. 그러나 <지구 세상>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그 시 간에 그 일을 안 하면, 시간이 죽어 자기에게 엄청나게 손해가 갑니다. 또한 <지구 세상>은 저마다 ‘할 일’을 하면서 존재하는 곳입니 다. 고로 그 시간에 ‘할 일’을 안 하면, 자기에게 손해입니다.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그 일을 안 하면, 자기가 손해입니다.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 으니, 성자도 주도 재촉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최고 이상적인 역사> 를 위해, 인간으로서 그 영을 신과 같이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휴거되 라고 위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 그런데 어찌하여 놀면서 안 하고, 게을러서 안 하고, 하더라도 반 신반의하고 있습니까? - 어찌하여 자기가 꼭 해야 할 일을 두고, 영원한 영광과 기쁨과 희 망을 놓고, 놀고 쉬고 있습니까? - 어찌하여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까? → 이런 자들은 정말로 모르고 사는 불쌍하고 안타까운 자들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못 합니다. 아는데도 ‘게으른 사람’은 편안하려고만 하니, 안 합니다. 할 일을 안 해 버릇하면, 젊은이도 노인같이 움직이기 싫어합니다. 편한 쪽으로 뇌가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편하게 사는 것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 먹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듣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듣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행합니까? ‘자기’를 위해서 행합니다. 육의 일도, 영의 일도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결국 ‘자기’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행한 자’만 얻습니다. 몸을 놀리면 손해입니다. 결국 ‘자기’가 죽는 것이 됩니다. 시간을 놀리면, 시간이 죽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성자를 제때, 제대로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한 손 기 본) 누가요? 다른 사람이 대신 성자를 사랑하고, 대신 사랑을 받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제때, 제대로 사랑하는 대상이 돼야 합니다. “네가 나 성자를 지금 이때 제대로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 살아 라.” → 이 말씀은 성자가 떠나시면서 하시는 소리입니다. 이 말씀을 못 깨닫겠으면, 꼭 기도하여 물어보기 바랍니다. 말해 주면, ‘인성’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본인이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깨달으면, ‘근본’을 깨닫게 됩니다. 자기가 행하여 <영적>으로는 ‘영원한 것’을 얻고, <육적>으로는 ‘이 땅에서 얻을 것’을 얻고,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모시고 같이 쓰며 즐기면서 사는 것입니다. <전환> 하나님이 주지 않으면, ‘큰 것’은 얻지 못합니다. 영을 살리고, 혼적인 자가 되고, 신령한 자가 되고, 큰 것을 얻고 살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육을 믿고 사랑하며 일체 되어 살 아야 됩니다. 그래야 각 사람에게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께는 인생들에게 주실 것이 정말로 많습니다. 그러나 ‘조건’을 세워야 주십니다. 그 ‘조건’은 -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구원자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기도하는 것 등입니다. ‘조건’을 안 세우면, 하나님과 성자가 옆에 계셔도 느끼지 못합니 다. 또한 <할 일>이 보이게 해 주고 생각나게 해 주셔도 뇌가 굳어서 <할 일>을 외면하고, <할 일>이 전혀 생각나지 않습니다. 인간은 한계에 처해 사는 존재입니다. 하루를 보더라도 ‘뇌 차원’을 높이고, ‘혼과 영의 차원’을 높여 서 보고 깨닫고 행하는 것이, 그냥 보고 행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이 훨 씬 더 낫습니다. (‘뇌 차원’, ‘혼과 영의 차원’ 할 때, 한 손을 머리 위로 들고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 가 ‘그냥 보고 행하는 것’ 할 때 양손 기본 제스처)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으려 하고, 좋아하려 하고, 사 랑하려 해야 믿어집니다. 또 그 말씀을 들어 보려 해야 마음에 들어와서 감동받고,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간의 육적인 생각으로는 ‘뇌’도 움직여지지 않고, ‘몸’도 행 해지지 않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처음 신앙생활을 하더라도 정말 하나님 이 보낸 자를 믿으려고 해야 믿어지게 역사해 주십니다. 어떤 신입생이 교회에 몇 번 와서 설교를 듣는데, 설교 중에 <성 자>와 <분체>에 대한 말씀이 많이 나오니, 못 알아듣고는 선생에게 편 지를 보내왔습니다. 옆에서는 <성자>, 그리고 <분체>라는 말이 나올 때마다 ‘아멘’ 하며 은혜를 받는데, 자기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서 이해도 안 되 고 생소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교회로 인도해 준 사람에게 <성자>, 그리고 <분체> 에 대해서는 누가 말씀했냐고 물으니, 선생님이 가르쳐 줬다고 하여 내 게 편지를 보내온 것이었습니다. 이때 선생은 ‘답’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대신 이렇게 답장을 줬습니다. “내 이름을 대면서 성자께 물어보고, 또 기도하면서 내 혼에게도 물어봐라. 사람이 자기가 가던 길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형태가 궁금하 면, 자꾸 가다 보면 알게 되지 않냐. 이와 같이 <성자>와 <분체>에 대해서 궁금하면, 성자께 진정 물어 봐라. 마치 사람에게 진정으로 말하듯, 성자께 진정으로 말해 봐라. 「제가 교회에 처음 다니는데, 이곳에 오니 <성자>와 <분체>에 대 해 자주 이야기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 말을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 이며 ‘아멘’ 하는데, 저는 못 알아들어서 선생님께 편지하니, 직접 성 자께 물어보라고 해서 기도합니다. 가르쳐 주세요.」 해라. 선생도 성자께 너를 가르쳐 달라고 할게.” 하고 편지해 주었습니 다. 그리고 선생도 성자께서 그 아이를 좀 가르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신입생은 내 편지를 받고 성자께 기도했고, 결국 답을 받았습니 다. <성자>와 <분체>에 대해서 아주 명확하게, 그렇지만 간단하게 답을 받았습니다. 그러고는 이것이 맞냐고 확인하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유일신’은 오직 삼위일체다. 삼위일체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있다. 그 중의 한 존재가 ‘성자’다. 성자는 ‘남성 신’이다. 때가 되어 성경의 약속대로 인생들을 휴거시키려고 땅에 왔다. 그러나 나는 신이니, 인간들에게 직접 나타나도 안 보인다. 고로 나의 말씀을 깨닫고, 나를 제일 사랑하는 자를 택하여 그를 가르치고 키운 다음에 그의 육신을 쓰고 이 세상에 와서 ‘구원의 일’을 하고, ‘휴거 역사’를 한다.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를 <내 분체>라고 한다. 나는 내 분체에게 이 시대에 할 말을 한다. 고로 그의 말을 듣는 것이 나의 말을 듣는 것이다. 또 그는 나의 육이니, 나를 믿듯이 그를 믿고 사랑하면서 행해라. 그러면 너도 ‘휴거의 영’이 된다.” 그리고 분체의 영이 혼과 함께 가서 가르쳐 준 것도 있었는데, 그 내용도 같이 보내왔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분체는 사람이니, 말이 통하니까 그에게 늘 물어보아라. 같은 육 신은 육으로 관리하며 통하고, 영은 영으로 관리하며 통한다.” 그래서 선생은 답장을 써 주기를 “그 계시가 맞다. 100% 맞다. 너는 신입생인데 영적 차원이 높다. 계속 기도하며 성자께 물어보고, 또 성자가 해 주신 말씀들을 써서 내게 편지해 줘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제 교회에 왔는데도 섭리사에 온 지 10년, 20년, 30년 된 사람보다도 ‘영’이 더 많이 변화되어 벌써 ‘휴거의 영’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적극적이고, 순수하여 말씀을 빨리 받아들이고, 고 정관념이 없어 말씀을 그대로 흡수하여 행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모르겠으면 의심만 하지 말고, 오해만 하지 말고, 전능하신 성 자께 물어보세요. 합당하면 가르쳐 주십니다. 분체는 성자의 몸이니, 그 의 이름을 대면서 물어야 됩니다. <전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각종으로 할 일이 많은데 그 할 일을 두고 금 같은 시간을 안 쓰면, <시간>도 죽이고, <할 일>도 죽이고, <자기>도 죽이게 됩니다. <할 일>을 두고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할 일이 없으면, <할 일>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게으른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실패할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새벽 시간>에 ‘자기 할 일’이 있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 니다. 이때 자기에게 필요한 할 일을 안 하고 시간이 지난 후에 하면, ‘생명력’이 없습니다. 고로 <죽은 시간>이 됩니다. <죽은 일>이 됩니 다. <죽은 몸>이 됩니다. 할 일을 놓고 제시간에 안 하면, 시간이 다 가면 결국 잊어버리고 못 하게 됩니다. 1월 1일에 선생이 꾼 꿈 이야기 들었지요? 지난 주 1월 26일 주일말씀을 통해 말해 줬습니다. 오늘 말씀을 깨닫고 실천해야 1월 1일에 선생이 꾼 꿈같이 횡재(橫 財)하여 영도 육도 복을 받고 살게 됩니다. 선생이 <절식 기도>를 한 지 6개월째 되는 때에 육이 기도하고 열 심히 하니, 혼이 영과 같이 육의 실력으로 못 찾는 것을 혼계를 다니면 서 찾았습니다. 희망으로 할 일을 하다가, 결국 찾을 것을 찾고야 말았 습니다. 육계에서는 해도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이 살아 있을 때, 귀하게 기뻐하며 쓰게 됩니다. 찾아보면 <할 일>이 너무도 많고, 과거에 놀면서 헛시간을 보냈다 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두 부지런히 제때 제시간에 할 일을 하라고, 성자가 심각하게 해 주신 말씀을 오늘 성자와 함께 전했습니다.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사랑하여 말씀을 주신 성자와, 감동과 감화를 주시며 증거하신 성령님의 크신 사랑이 오늘 이 말씀을 들은 모 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기 할 일>을 두고 <제시간>에 <꼭 그 일을 해야 될 자>가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그토록 원하는 휴거 를 이루고, 각종으로 합당한 축복을 받고, 성자를 사랑하여 같이 사는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 이다. 아멘. <2014년 2월 12일 수요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본 문 에베소서 5장 15-16절 전도서 3장 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할 일>과 <시간>에 대해서 성자가 말씀해 주시 고 깨닫게 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면서,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 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 습니다. <인생 성공의 법칙>과 <성공의 지혜>가 들어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주일말씀을 쓰기 전에, 먼저 성자께서 <잠언>을 주시며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오늘은 이번 주 주일말씀을 쓰기 전에 성자께서 주신 <잠언> 을 하나하나 전해 주면서, 쉽게 이해하게 해 주겠습니다. 이 <잠언>에 ‘주일말씀의 핵심’이 들어 있습니다. 제시간에 제 할 일을 해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자기 생활과 행위>도 살게 되니,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이번 주 말씀을 잊어 버리지 말고, 완벽하게 소화하여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1.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나>도 죽는 다. 2.내가 시간을 쓰면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나>도 산다. 3.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때 할 일을 안 하고 시간을 딴 데 쓰면, 시간 을 써도 <죽은 시간>이 되고, 그 일도 <죽은 일>이 되고, 자기도 <죽은 생활>을 한 것이 된다. 4.첫째, <시간>을 바꿔서 쓰지 말고, 절대 ‘제시간’에 행해라. 둘째, <할 일>을 바꾸지 말고, ‘합당한 제 할 일’에 시간을 써라. 셋째, <사람>을 바꾸지 말고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해라. 그렇지 않으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는다. 5.<새벽기도 시간>에 기도하는 데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기 도>도 살고, <자기>도 산다. 6.기도 시간을 잠을 자는 데 쓰면, <시간>도 죽고, <기도>도 죽고, <자기 마음, 혼, 영>도 사망권에서 죽은 격이 된다. 7.<시간>은 항상 <할 일>과 합당하게 착 붙어서 따라다닌다. 8.인간은 항상 <시간>과 <할 일>과 붙어 있다. 고로 제시간에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9.<시간>과 <그 일>과 <그 사람>이 삼위일체가 돼야 한다. 10.<자기>가 <시간>과 <일>을 꼭 쥐고 일체 시켜 주인이 되어 행하 며 살아라.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뜻한 바’가 이루 어지고, ‘자기를 향한 소망’이 이루어진다. 1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때를 따라 ‘시대의 때’를 지 켜,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그 일을 해야 된다. 지금 이때는 어떤 때냐?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때 다. <휴거 때>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휴거>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12.모든 일을 할 때도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그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13.‘먼저 할 일’을 우선권으로 해야 된다. <전환> 14.<이 세상>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에, 할 일을 두고 그 시간에 행 하지 않으면 손해가 된다. 15.<천국>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지 않고 ‘영원한 시간’이라서 시간 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 고로 놀아도, 편하게 있어도, 쉬어도 전혀 손해가 없다. 16.<새벽>에도 자기 ‘할 일’을 놓고서 ‘한정된 시간’이 주어진다. 이때 놀거나, 자거나, 편안히 누워만 있으면서 <할 일>을 안 하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고로 큰 손해다. 17.<천국>만이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 천국에는 ‘무한하고 영원 한 시간’이 있으니, 아무리 편히 쉬어도 손해가 없다. 18.천국은 세상에서 할 일을 다 한 자의 영이 가는 곳이다. 고로 천국 에는 ‘할 일’이 없다. 그러니 그 시간에 아무리 놀아도 손해가 없고 해됨이 없다. 19.이 세상에는 ‘할 일’이 있고, 또 ‘그 일을 할 시간’도 한정되 어 있다. 고로 한정된 시간에 할 일을 안 하면 손해다. 20.가령 농부가 과일을 따는 날인데 놀고 쉬다가 따지 않았다면, 손해 가 간다. 이 세상에는 ‘할 일’이 있다. 그리고 ‘한정된 시간’ 이 있다. 고로 놀면 <시간>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21.‘할 일’을 다 하면 놀아도, 쉬어도, 편하게 살아도 손해가 없다. 그러나 ‘할 일’이 있는데 놀든지, 쉬든지, 편하게 있으면 손해다. 22.‘할 일’을 두고 ‘한정된 시간’이 있다. 고로 그때 그 일을 안 하면 손해다. 고로 재촉하는 것이다. 23.‘할 일’을 놓고서 놀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 도 죽는다. 24.기도 시간, 말씀 시간, 각종 자기 할 일을 하는 시간, 자기 책임을 하는 시간에 부지런히 해라. 다 했으면, 성자와 함께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쉬어라. 25.‘할 일’ 때문에 성자가 독촉하고 재촉한다. 26.‘할 일’을 다 하여 일이 없으면, 재촉도 안 한다. 27.‘자기 할 일’을 두고, 편안히 쉬고 노는 자들은 계속 손해다. 28.<새벽 시간>은 저마다 기도하고, 성자가 주시는 말씀을 받고 깨닫 는 시간으로서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 재촉하는 것이다. 29.할 일이 계속 있는 것이 아니니, 계속 일할 수도 없다. 또 계속 놀 고 쉴 수도 없다. 30.호흡하듯이 일하고, 쉬어라. 또 쉬고 일해라. 31.이 시대에 저마다 ‘할 일’은 <자기를 휴거시키는 일>이다. 이 ‘할 일’을 안 하고 놀면, 영원한 손해다. 한정된 시간이 있으니, 어서 행해라. 32.그 일의 할 일을 해 놓으면 그 일에 있어서는 할 일을 다 했으니, 편안하게 기쁨을 누리며 쓰는 것이다. 33.임신한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가 됐으면, 아이를 낳아 놓고서 편안 히 쉬고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인생의 모든 삶도 그러하다. 34.만일 아이를 밴 자가 아이 낳는 일을 안 하고 그 시간에 놀러 다닌 다면, 산모도 아이도 괴롭고 고통이다. 결국 아이가 빠져나가서 바 닥에 굴러다닐 것이다. / 이와 같이 새벽에도, 낮에도, 밤에도 ‘자 기 할 일’을 두고 놀든지, 자든지, 편하게 쉬기만 하는 자는 그로 인해 자기만 괴롭고 고통이다. 35.할 일을 다 하면, 그때 자고 쉬어라. <전환> 36.일을 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라. 할 일을 안 하면, 할 일과 함 께 <시간>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37.일을 연구해서 쉽게 해라. 38.원시인들은 일을 연구하지 않고 하니, 일이 고통이다. 39.연구하지 않고 일을 하면, 일이 ‘낙’이 아니라 ‘괴로움’이다. 40.기계를 만들어 기계에 넣어 일을 하면서 자기는 감독해라. 또 연구 해서 일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해라. 41.‘할 일’만 해라. 일해 놓고 사용도 안 하는 일은 하지 말고, ‘금 같은 시간’을 들여서 ‘금 같은 일’만 해라. 42.필요 없는 일을 하다가 지쳐 쓰러지고, 고통받지 말아라. 43.필요 없는 일은 시간만 죽이고, 자기에게 지옥 고통만 준다. 고로 그런 일은 해 놓고서도 기쁨도 즐거움도 주지 못한다. 분별하고 해 라. 44.어떤 사람은 ‘금 같은 시간’을 가지고, 그 시간에 죄를 짓는다. 그리고 죗값으로 고통을 받고 산다. 45.할 일을 두고 편안하게 노는 자는 마치 나그네가 갈 길을 두고 정 자 그늘에서 편안하게 쉬고 자는 것과 같다. 해가 지고 밤이 되니 먹장구름이 끼고, 천둥 번개가 치고, 밤새 비가 쏟아졌다. 46.할 일을 하고 나서, 갈 길을 가고 나서 쉬고, 자고, 먹고, 즐기는 것이다. 47.할 일을 다 하고도 습관이 되어 괭이를 들고, 삽을 들고 서성거리 며 몸을 피곤하게 할 필요 없다. 순간이라도 자고, 쉬고, 자기가 해 놓은 것을 보고 즐거워해라. 48.하나님은 하나님이 계산하는 ‘6일’이라는 한정된 기간에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7일째’에는 창조해 놓은 것을 보면서, 기뻐하며 몸을 풀고 편히 쉬셨다. 49.여기서 ‘6일’은 인간의 날 6일이 아니다. 인간의 날 6일을 가지 고서는 만물 한 가지도 창조할 수 없다. 50.자기 부모가 언제 자기를 만들었는지 나이를 계산하면 알듯이, 우 주 나이와 지구 나이를 계산하면 하나님이 언제 우주와 지구를 만 드셨는지 알게 된다. ‘6일’은 축소하여 하신 말씀이다. <전환 :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51.‘할 일’을 놓고, 노는 자는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한 인생이다. 52.<시간>은 ‘그 시간에 할 일’에 꼭 써야 된다. 53.이 시대의 할 일은 자기를 만들고 변화시켜 휴거시키는 일이다. 54.‘할 일’을 놓고 제때 안 하면, 예정된 시간에 ‘뇌’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55.마치 겨울에 머리를 감고 몸을 씻으려고 뜨거운 물을 받아 놓고 바 로 안 하니까 찬물이 되어 못 하듯이, ‘할 일’을 두고 그때 못 하면 바로 ‘뇌’에서, ‘생각’에서, ‘생활’에서 잊어진다. 고로 제시간에 해야 된다. 56.‘시간’을 가지고 ‘할 일’을 안 하면, <시간>도 썩고, <할 일> 도 썩고, <자기>도 썩는다. 57.<할 일>과 <시간>과 <자기 몸>을 일체 시켜 행하기다. <2014년 2월 16일 주일말씀> ‘현재의 것’만 보면 실망하고 낙심하니 ‘미래의 것’을 내다보면서 희망으로 살아라 본 문 욥기 8장 7절 베드로전서 5장 7절 히브리서 11장 1-2절 로마서 15장 13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 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 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현재의 것>만 보면 실망하고 낙심도 되니, <미래의 것> 을 내다보면서 희망으로 살아라.’라는 주제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겠 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현재의 것>만 보면, 개인이고 가정이고 교 회이고 섭리사이고 ‘희망’이 그만큼밖에 안 보인다. <미래>를 내다보 아라. 미래에는 더 커지고 더 잘되니, <미래의 것>을 보면서 희망으로 살아라.” 하셨습니다. (* 비유를 들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아이를 낳아 놓고 <현재>만 보면, 온종일 아기를 돌봐야 되고, 살펴 야 되고, 먹여야 됩니다. 고로 피곤하고, 낙심도 되고, 희망이 없습니다. (온종일 어린아이를 돌보며 먹이는 모습, 아기는 울고 보채는 모습 / 엄마는 피곤하고 지친 모 습) 하지만 <현재의 것>만 보지 말고 <미래>를 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아이가 크고 성장하여 자기가 밥도 먹고, 걸어 다니고, 심부름도 해 줍 니다. 거기서 더 크면 어느새 돕는 자가 됩니다. <끝> (아이가 커서 걸어 다니고, 자기가 밥도 먹고, 엄마 심부름도 해 주는 모습 거기서 더 커서 안마도 해 주고, 여러 가지를 돕고, 부모를 부양하는 모습까지 보여 준다 그리고 마지막 화면에 1쪽 1번 초안을 어린아이 실제 모습과 어른이 된 실제 모습 넣어서 밑에 <현재>, <미래> 자막 넣어서 보여 주고 끝난다. / 잠시 쉬었다가 다음 영상) 집을 지을 때도 과정 중에 <현재의 것>만 보면, 실망하고 걱정됩니 다. 그러나 다 완성된 후인 <미래>를 보고서 희망으로 해야 됩니다. (집을 짓는 어지럽고 지저분한 과정 실제 모습 / 다 짓고 난 모습 성자 사랑의 집 짓는 과정, 완성된 모습) 이와 같이 자기 인생도, 가정도, 그리고 각 부서 은하수도, 중고등 부도, 대학부도, 청년부도, 가정국도, 장년부도, 각 교회도, 각 나라도 <현재의 것>만 보고 계산하면, 희망이 그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희망을 갖기보다 걱정이 되고, 실망도 되고, 낙심도 됩니다. 이를 보시고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현재의 것>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의 것>을 보고 희망으로 열심히 해라.” 하셨습니다. (* 또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현재>만 보면, 몇 년 동안은 퇴비하고, 잡초 를 뽑고, 땀 흘리며 가꿔야 됩니다. 처음 몇 년 동안은 가을이 되어도 열매가 안 열립니다. 그러니 <현재의 것>만 보면, 실망이 되고 낙심이 됩니다. (과일나무 심어 넣고, 몇 년 동안 땀 흘리며 가꾸는 모습) 그러나 <미래>를 보면, 희망이 솟습니다. 몇 년이 지나면, 과일나무 마다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서 열 상자, 스무 상자씩 열매를 얻게 됩니 다. 마치 과일나무에 돈이 주렁주렁 매달린 격이 됩니다. (과일나무마다 주렁주렁 열매가 열려, 상자에 담는 모습 그리고 마지막 화면에 1쪽 2번 초안을 묘목 실제 모습과 과일나무가 큰 실제 모습 넣어서 밑에 <현재>, <미래> 자막 넣어서 보여 주고, 다음 성자 말씀 자막으로 보여 주며 끝난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너희는 <미래의 것>을 생각하고 희망으로 살아라.” 하셨습니다. (아멘.) <끝> 각자 자기 자신을 보세요. <현재의 것>만 보면, 별 희망이 없습니 다. 앞날이 걱정되기까지 합니다. 그러다가 낙심하기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휴거’도, ‘경제’도, ‘사는 집’도, ‘자기가 성장하는 삶’도 <현재의 것>만 보면, 누구나 희망을 갖기보다 걱정이 앞서고 낙심이 됩 니다. 그러나 <현재>보다 <미래>에는 더 희망찬 것이 있습니다. 하는 만큼 잘됩니다. 고로 힘을 내서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끝> (현재 휴거 안 된 모습, 경제적으로 어려운 모습, 사는 환경이 안 좋은 모습, 자기 삶의 모습 현재의 모습을 흑백으로 보다 못 한 것을 보여 준다. 화면이 컬러로 바뀌면서, 휴거된 모습... 모든 것이 더 좋아진 모습 보여 준다.) 1년 전, 2년 전, 3년 전, 7년 전, 10년 전에 어땠는지 생각해 보세 요. <그때 현실>만 보다가 염려하고 실망하고 낙심하며 살았습니다. 그 런데 세월이 흐르니, 그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서 잘되고, 얻고, 희망에 차 기뻐하게 됐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현재>보다 <앞날>에는 더 잘되고 희망찬 것이 있으니, 힘을 내고 열을 내서 열심히 해라. 그러면 <미래>에는 희 망이 배로 더 크게 이루어진다.”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기본 제 스처) 현재 전도하여 어린 생명들을 관리하다 보면, 어느 때는 <현재의 것>만 보면 낙심되고, 희망이 없고, 걱정이 되어 큰 한숨을 쉬고, 마음 이 주저앉아 힘이 쭉~ 빠집니다. <현재의 것>만 보고 계산하니까 그러 합니다. <미래의 것>을 봐야 됩니다. 절대 <현재의 것>만 보면 걱정도 되고, 염려도 되고, 낙심이 되어 힘이 쭉 빠지고, 자기 삶의 리듬이 깨집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그러니 <현재>만 보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는 여러분 모두가 되 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여러분이 수고한 것을 보고, 그냥 두 지 않으십니다. <미래>에 ‘때’가 되면 다 갚아 주십니다. ★ 만일 사랑하는 자들이 수고했는데도 그냥 두면, 사랑하는 자들의 경영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수고도 헛되게 됩 니다. 그래서 절대! <미래>에는 잘되게 해 주십니다. ★ 그러니 오래된 사람들도, 이제 온 사람들도 낙심하지 말고 힘을 내서 열심히 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성자 분체가 조건을 걸고 잘되게 기도를 해 놓았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잘됩니다. ‘자기가 세운 조건’이 있고, ‘분체가 세운 조 건’이 있으니, <앞날>에는 잘됩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최고 중요 영상 선생도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산속에서 기도할 때는 <그때 현실>만 보니, 막막하고 희망도 없었습니다. 어느 때는 ‘이러다 굶어 죽겠다. 추워서 얼어 죽겠다. 미래에 가서 보나 마나다. 이렇게 배고픔과 추위에 떨면서 불쌍하게 지내다가 인생 끝나겠다.’ 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때는 내가 현실에 처한 상황을 볼 때, 아무리 미래를 좋게 예측해 봐도 ‘잘될 근거’와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또 실망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성경을 많이 읽고, 전도하러 다녀도 미래에 가서 목 사나 되려나? 아... 아무리 따져 봐도 목사가 된다는 것은 하늘의 별 따 기지.’ 했습니다. 게다가 우리 집은 너무 가난했습니다. 우리 식구는 150년 된 초가 집에서 살았는데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형들까지 다 해 봐도 그 집에 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생각하기를 ‘초가집을 부수고, 큰 집 을 짓고 살 수 있을까? 우리 할아버지도 못 하고, 아버지도 못 하고, 형들도 못 했는데 앞으로 새 집을 짓고 살 수 있을까?’ 하며 낙심했습 니다. 지나온 시간을 봐도 미래에 잘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었습니 다. <그때 현실>을 봤을 때는 아무리 미래에 잘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봐도 잘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 정도가 아니라 ‘하늘의 해 따기’보다도 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니, 희망을 크게 잡지 않았습니다. 초가집을 부수고 새 집을 짓는 것, 과일나무들을 심고 가축을 길러서 잘 먹고 잘사는 것은 <현실>을 생각해 볼 때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현재>에 조금 가능성이 있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열심히 사는 것은 내게는 하늘의 해 를 따는 것같이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감나무의 감 따듯이 할 수 있으니,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열심히 살자.’ 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쭉~ ‘나의 소망과 희망은 오직 주님’이었 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 사랑하기’, ‘주님 말씀 듣고 행 하며 의롭게 살기’, ‘기도 열심히 하기’, ‘말씀 열심히 읽고 전해 주기’였습니다. 이것에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현재>에는 미약하지만 <미래>를 내다보고 열심히 행했더니, 점점 잘됐습니다. 결국 선생은 ‘성자 사랑의 대상’이 되었고, 이 세상에서 성자의 재림을 제일 먼저 맞게 되었고, 목사도 되었고, 성자 분체가 되 었습니다. 성자의 첫 신부로서 성자와 함께 <성약 섭리역사>를 펴 나가 게 됐습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그리함으로 많은 생명들을 성자의 신부로 만들었고, 집도 지었고, 하나님의 성전도 지어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끝> (설교 내용에 따라 영화처럼 제작 / 감동적으로 멈춘 화면보다 움직이면 화면 많이 사용 감동적인 음악 넣기) 여러분도 <현재의 것>만 보면, 별 희망이 없습니다. ‘하늘의 별 따 기’, ‘하늘의 해 따기’처럼 어렵고 힘듭니다. 하지만 선생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은 할 수 있 습니다. 맞지요? 이것은 <앞날>에 절대 잘되는 일입니다. 해는 절대적으로 동쪽에서 떠오릅니다. 고로 동쪽을 쳐다보고 있으 면, 결국 때가 되면 떠오르는 해를 보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살면, 여러분 모두 의 앞날에 절대적으로 ‘희망’이 떠올라 개성대로 희망이 이루어집니 다. 매일 날이 갈수록 과거에 행한 대로 희망이 이루어집니다. 믿습니 까? (아멘.) <미래>를 아시는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과일나무 묘목을 심고 열 심히 가꾸면, 절대 때가 되면 과일이 주렁주렁 열려 ‘돈 과일’이 된 다. 이와 같이 모두 수고하고 열심히 한 것에 대한 희망은 앞날에 모두 이루어진다. 그러니 <현재의 것>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실망하지 말아 라.” 하시며 “이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현재>는 미약하고 보잘것없어도, 기르고 크면 <미래>에 가서 지금 보다 잘됩니다. 선생의 과거 노정을 보면, 그 당시 <현재>에는 어렵고 힘들었지만 <미래>는 반드시 잘됐습니다. 표상이 그러하니, 여러분도 <현재>보다 <미래>에는 꼭 잘됩니다. 희망이 큽니다. 그러니 힘차게, 열심히, 과감하게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여기서부터 ‘끝에 가서, 끝에 와서’ 강조한다.)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야 됩니다. 선생은 작년에 <절식 기도 조건>을 시작하고, 1차 6개월 동안 끝까 지 했습니다. 끝까지 기도하니, 절식기도 6개월이 되는 마지막 날에 찾 을 것을 찾고,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현재> 열심히 하면, 끝에 가서 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왜 끝에 가서 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되는지 알아요? 100미터 달리기, 마라톤, 수영경기를 보세요. 모두 끝에 가서 승패가 결정되고, 끝나게 됩니다. 맞지요? 과일나무도 끝에 가서 과일이 열리고 익어 따게 됩니다. 자연법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태 안의 생명도 태에서 크다가 끝에 가서 나오게 됩니다. 아이가 태 안에서 다 크기도 전에 나오면, 문제가 있습니다. ‘미숙아’가 되어 제대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하늘의 법칙>과 <땅의 법칙>은 같습니다. ‘옛 역사’도 끝에 가야 끝나고, ‘새 역사’가 시작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서 끝에 가서 착륙하고 내려야 됩니다. 가다가 중간에 공중에서 내리면, 다 죽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신앙을 시작하면, 태 안에서 잉태된 생명과 같습니다. 태 안에서 끝까지 다 크고 나와야 되지요? 과정 중에 생명에 문제가 생기면 유산됩니다. 신앙의 생명도 그러합니다. 끝까지 가야 ‘구원’과 ‘휴거’를 이룹니다. ‘성자 본체’도 섭리역사 끝에서 나타나셨습니다. 섭리역사를 시작할 때, 언제 ‘성자 본체’이야기를 하고, ‘분체’ 이야기를 했습니까? 정확히 때를 따라 <신약역사>가 끝나고, 섭리역사가 <독립의 해>를 맞을 때에 끝에 와서 ‘성자와 분체’에 대해서 밝혔습니다. 고로 모두 “이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가 확실하다. 선생님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하시고, 선생님은 그 분체가 되어서 행하는구 나. 그러니 확실하구나!” 했습니다. ‘성자 본체’를 밝히니, <재림>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고 깨닫게 됐습니다. “성자가 재림의 일을 시작하셨다. 성자가 하시는데, 성자는 신이니 육의 세계의 일은 그 육인 분체를 통해 하시는구나. 성자가 하시 니, 정말 완전하다.” 하고 알게 됐습니다. ‘성자 본체’에 대해 밝히기 전에는 예수님을 그렇게 믿으면서도 <재림역사>는 신약의 예수님이 재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고, 다 시 오셔도 ‘영’으로 오신다는 정도로만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아니라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시니, 맞다! 확실하 다!” 이것을 깨닫고, 모두 이 시대에 선포한 <휴거의 말씀>을 듣고 행 하여 ‘휴거의 영’이 되었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동안은 과정 중이니 확실히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섭리역사가 독립하니, 성자는 끝에 와서 모든 것을 확실히 밝히셨습니다. 고로 <재 림역사>를 따르는 섭리인들이 흔들림 없이 따르게 됐습니다. 끝까지 오니, 성자가 오셔서 분체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너는 내 육이니, 내 분체로서 내가 원하는 대로 <재림의 일, 휴거의 일>에 쓴다.” 하셨습니다. ‘성자 본체’는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지구 세상에서 일하실 때 는 항상 ‘핵심 사명자’를 쓰고 행하십니다. 성경 6000년 역사 기간 동안 그러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세 때는 모세를 쓰고 행하셨고, 선지자 때는 선지자를 쓰고 행하셨고,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늘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 내 아버지의 일을 한다. 아버지의 뜻대로 한다.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한다.” 말씀했습니다. 이 시대 <성약 재림역사>도 그러합니다. 선생도 스스로 하지 못하 고, 오직 나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따라서 ‘그의 육’이 되어 행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끝까지’를 강조한다.) <미래>를 내다보고 희망으로 행하되, 끝까지 해야 됩니다. 끝까지 해야 휴거 안 될 자도 휴거됩니다.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사람도 끝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을 깨닫기 바랍니다. 세상의 ‘질그릇’ 하나도 끝까지 만들지 않았는데 된 것은 없습니 다. 더구나 ‘천국에 가서 살 영’인데 육신이 하다가 만다면,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하여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끝까지 완전히 해야 됩니다. 이것이 ‘인생 성공하는 길’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 오른손 머리 위로 들고 검지 들고 기본 제스처) 이 터전 위에 <현실>만 보지 말고 <미래>를 보고 희망과 기쁨으로 살아야 됩니다. <미래>에는 <현재>보다 잘되니, 낙심 말고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자기를 매일 관리하고, 생명을 매일 관리하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며 힘차게 희망 있게 행해야 됩니다. 이것이 오늘의 말씀 입니다. 오늘 성자의 말씀을 뇌와 가슴에 꽉 채우고 일어나 빛을 발하면서, 앞날의 희망을 가지고 분체와 함께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하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힘차게 외치기) 모두 휴거된다고 믿고 희망으로 행하면서,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성 자를 극적으로 사랑하며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힘차게 외치기)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고로 하나님은 능력을 주시고, 나 성자는 함께해 주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고 성령을 주며 이끌어 주시고, 내 분체는 부지런히 휴거되는 말씀을 전해 주며 조건을 세워 주고, 너희 혼과 영도 휴거되기를 간절히 원하여 육신을 도와준다. 그러니 자기 육 신만 딱 마음먹고 희망으로 끝까지 행하면, 모두 ‘휴거의 영’이 된다. 육도 영도 <현실>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보고 미래까지 계산 하여 희망으로 부지런히 행하며 살아라. 믿고 행하여라!” (하셨습니 다.) (믿고 행하여라 : 한 손 기본 제스처)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선생의 아버지도, 어머니도, 큰형도, 작은형도 선생의 <미래>를 안 보고, <현실>만 보고 희망이 없다고 하며 매일 걱정하고 염려했습니다. (선생님 산에서 기도하는 모습 – 부모와 형제들 와서 걱정하며 쳐다보는 모습) 그 후 선생이 잘되고 있는데도 아버지, 어머니, 큰형, 작은형은 부 정적으로 봤습니다. 뇌가 굳어서 몰랐습니다. (선생님 말씀 외치시며 청중 따르는 모습 컬러 화면으로 보여 주고, 한쪽에서 부모님, 큰형, 작은형 흑백 화면으로 걱정하며 쳐다보는 모습 큰형, 작은형 얼굴은 은밀하게 보여 줄 것) 결국 아버지와 어머니는 말씀을 듣고, 선생이 잘됐다는 깨닫고 알았 습니다. 그리고 동생들도 <미래>를 보고 조금씩 따르다가, 결국 깨닫고 희망의 사역자들이 됐습니다. <끝> (어머니, 아버지 말씀 듣고 따르는 모습 범석 목사님 월명동 작업하고, 말씀 외치는 모습 잠깐 넣고, 규석 목사님 사진 찍고 어머니 보살피는 모습 잠깐 넣고, 용석 목사님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모습 잠깐 넣고 끝난다. 길지 않게 할 것.) 그러나 큰형과 작은형은 <그때 현실>만 보고, 아예 그런 사고로 굳 어 버렸습니다. 결국 지금도 안 믿고 있습니다. 아마 선생이 세계를 다 스려도 안 믿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가정에서 부모도 형제도, 또 섭리의 형제들도 <현재>만 보고 걱정하고 염려하며 여러분을 부정적으로 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이 보는 것과는 다르니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 하면서, 끝까지 힘차게 부지런히 과감하게 행하기 바랍니다. <전환> 오늘 마지막으로 ‘<현재>만 보면 희망이 적고, 걱정되고, 불안하 고, 한숨이 쉬어진다. 그러니 <미래>를 보고 희망으로 행해라.’에 대해 서 한 가지 더 이야기하고 마치겠습니다. 이 사연은 선생이 겪고, 섭리 인 모두 같이 겪는 일입니다. (* 이 내용은 쭉~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7> 중요 영상 1970년 경 월명동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도 예수님도 “월명동에 자리를 잡고 세계 역사를 펴자.” 하며,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때는 아직 때가 안 되어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 말씀하실 때였습니다. (선생님 기도할 때, 성자가 예수님 쓰고 나타나 말씀하시는 모습) 그 말을 듣고 ‘무엇을 보고 월명동에 성전을 만들고 세계 역사를 펴신다는 거지?’ 생각했습니다. 또 ‘내가 부족하고 촌사람이니까 생긴 대로, 그릇대로 이런 촌에서 역사를 하시나 보다.’ 이렇게까지 생각했습니다. (선생님 생각하는 모습) <그때 현실>만 본 것입니다. <미래>를 못 봤습니다. 그때는 월명동 을 개발하여 새롭게 만들고 변화시킬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키시면 감사하게 여기고 뜻대로 하겠습 니다.” 했습니다. (월명동 옛날 모습 보여 주기) 내가 기도할 때마다 예수님은 “이곳은 좋은 자리다. 세계적으로 좋 은 자리다. 이곳에서 귀한 자가 난다.” 하셨습니다. 그때 선생은 ‘작 은형이 말을 잘하니까 예수님이 쓰시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월명동 옛날 모습 나오면서,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말씀하시는 모습)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실 때, 선생은 <현실>만 보고 별 희망이 없었습니다. ‘월명동 환경’을 봐도 희망이 없었고, ‘선생 자신’을 봐도 희망이 없었습니다. 물도 부족하여 동네 샘 하나밖에 없지, 또 개울이 있기는 하지만 개 구리나 노는 실 가닥 같은 개울이지, 또 앞산과 뒷산이 붙어 있어 발도 못 뻗을 정도로 좁지, 산은 있는데 나무가 없는 삭막한 산이지, 길은 논 두렁길이지, 내 땅이라고는 집터 200평밖에 없지, 그 집터도 실상 부모 님의 것이지, 또 환경을 보면 경치가 없어서 아무것도 볼 것이 없지, 1000가지 중의 한 가지도 갖춘 것이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내가 살아 봤지만, 그때는 한숨만 쉬던 환경이었습니다. (설교 내용에 따라 그때 당시 모습이 없으니, 간단하게 초라한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 그 후, 1978년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서울로 가서 말씀 전하라 하셔 서, 선생이 서울에서 말씀을 전하고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10~20명 정도 모였습니다. 그러다 더 전도하여 서울에서 작은 교회를 만들었고, 따르는 사람이 50명쯤 됐습니다. 그때 부모님이 고향 집을 팔고 이사 가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예수님이 월명동에 자리 잡고 세계 역사를 펴신다고 했으니 집을 팔면 안 된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생 이 베트남전에 다녀온 후 초가집을 부수고 흙벽돌로 다시 만든 함석집 이 있는 그 터를 35만 원을 주고 우리 것으로 샀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땅들을 100평, 200평, 1000평... 조금씩 샀습니다. 산도 샀습니다. 이렇게 해서 월명동이 조금씩 넓어졌습니다. 6~7년 동안 땅을 사고, 터도 닦고, 거기서 배구도 했습니다.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섭리역사에 ‘새 일’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월명동 터 닦는 모습, 거기서 배구하는 모습 : 사진 있음) 샘도 더 깊이 파고, 나중에는 지하수도 개발했습니다. 앞산도 사고, 뒷산도 사고, 옆 산도 샀습니다. 그리고 돌을 쌓고, 벌거숭이 같던 산에 나무도 심고 가꾸었습니다. (샘, 앞산, 뒷산, 옆 산 보여 조고, 돌 쌓은 모습, 산에 나무를 심는 모습 보여 주기) 결국 처음보다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제자들 중에 수군거리 면서 “이런 산골짜기에서 뭐해? 아무리 만들어도 산골짜기인데... 돈만 들어가지.” 했습니다. 그들은 같이 일도 안 했습니다. <미래>를 못 보 고 <현실>만 보다가, 희망이 없으니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흑백으로 표현 : 선생님 일하시는데, 뒤에서 수군거리는 제자들 모습 그러다가 등지고 나가는 모습 – 간단하게 그리기) 그러나 선생은 그때부터 <미래>를 보면서 희망이 생겼습니다. 그러 다가 하나님께서 선생에게 ‘앞산’을 어떻게 쌓아야 하는지 구상을 보 여 주셨고, 10년 동안 돌 조경을 쌓아 <야심작>을 완성하고 앞산을 완 성했습니다. 호수도 만들어 거기에 정자도 세우고, 돌도 쌓았습니다. (<야심작> 구상 받는 모습 / <야심작> 쌓은 과정 / <야심작>과 <앞산> 전경 보여 주기 호수, 호수의 정자, 돌 쌓은 것 보여 주기) 앞산과 뒷산에 있는 나무들과 그 지역의 소나무들도 너무 작아서 희 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앞날>을 보고 희망으로 길렀습니다. 결국 지 금은 한 아름 되는 소나무가 되었고, 밀림같이 되었습니다. (앞산, 뒷산 옛날 모습 / 현재 한 아름 되는 큰 소나무 보여 주고, 밀림 같이 된 모습 보여 주 기) 결국 오늘의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월명동 전체 아름다운 모습) 운동장, 잔 디밭, 앞산, 뒷산 모두 10만 군중이 모일 수 있는 거대한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자연성전입니다. 성전 이 끝에 서 저 끝까지 걸어가려면 1시간씩 걸립니다. (운동장, 잔디밭, 앞산, 뒷산 보여 주면서, 대자연성전임을 보여 주기) 월명동을 다 만드니, 이곳에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 기 시작했습니다. <미래>를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만 든 월명동은, 결국 ‘새 역사 하나님의 거룩한 성지’가 되었습니다. <끝> (월명동에 청중들이 모여드는 모습 월명동 곳곳의 모습을 웅장한 음악과 함께 한 컷, 한 컷, 한 컷 짧고 굵게 보여 주면서, 청중이 있는 월명동 전체의 모습 보여 주면서 웅장하고 장엄하게 끝난다.) 모두 이와 같이 <미래>를 보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 니다. 그러면 ‘육’도 ‘영’도 신이 되어 ‘육’은 지상을 다스리면서 보람차게 살게 되고, ‘영’은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서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며 살게 됩니다. (힘차게 외치기) 전에 우리를 비웃고, 무시하고, 실망하고 걱정하던 자들이 결국 섭 리역사와 우리를 우러러보게 됩니다. 믿습니까? 섭리 모든 사람들은 <현재>만 보고 희망 없다 하며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보면서 희망으로 살라고, 성자는 분체를 통해 오늘 말씀을 기 록하여 모두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힘차게 외치기) 말씀 마쳤습니다. <축 도> <2014년 2월 19일 수요말씀> <70일 절식 기도> 첫날 받은 잠언 자기 영을 ‘최고 값진 보석’으로 빛나게 만들어라 본 문 마태복음 16장 2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모두 <첫사랑 불붙이기 기도>를 하고 있지요? 선생은 2월 1일부터 다시 조건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선생이 <70일 절식 기도> 첫날 받은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 다. 새벽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성자가 주신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현재>만 보면 실망되고 낙심되니, <미래>를 내다보고 희망을 가지고 행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휴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만 보고 실망하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며 희망으로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를 ‘최고 값지고 빛나는 <보석 인생>, <보 석 영혼>’으로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힘 받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1.<천국>은 올라가는 길이고, <지옥>은 내려가는 길이다. 2.<낙원>은 천국 가는 길 ‘우주 중간’에 있고, <천국>은 ‘우주 밖 끝’에 있다. 3.<음부, 흑암>은 ‘지옥 가는 길 중간’에 있고, <지옥 불바다>는 ‘맨 끝’에 무저갱과 같이 있다. 4.지옥에서 천국까지의 거리는 엄청나게 멀다. 빛으로 가도 150억 년 이상 걸린다. 5.천국에 가려면, 계속 차원 높여 올라가야 된다. 6.천국에 가려면, 천국 가는 말씀을 듣고 날마다 행해야 된다. <전환> 7.지상영계의 최고 하(下)차원 세계에 가려 해도 ‘육’으로는 못 간 다. 8.육신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는 말은 모두 거짓이다. ‘사탄’에게 속고 ‘무지’에 속아, 성경을 제대로 모르고 제 생각대로 하는 말 이다. 9.<혼>은 ‘영의 존재’이기 때문에 <영>과 함께 ‘영의 세계’에 갈 수 있다. 10.<육>은 ‘육의 존재’이기 때문에 아무리 전능자를 믿고 그 말씀 대로 살았어도 ‘육의 세계’에서만 존재한다. * 그렇다면,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가? 11.‘육의 행실’로 <혼>과 <영>이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변화되어 휴거되어 천국에 갈 수 있다. 12.<육>은 열매를 맺게 하는 ‘나무’와 같고, <혼과 영>은 나무에서 열린 ‘열매’와 같다. 때가 되면 나무가 열매를 맺으면 열매만 주 인에게 가듯, 육의 행실로 만들어진 <혼과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그리고 때가 되면 나무는 시들어 죽듯, 육신은 땅에서 끝난 다. 13.<육>은 ‘흙’과 같다. 흙은 나무를 크게 하여 열매를 맺게 하는 역할을 해 준다. 이와 같이 <육>은 <혼과 영>이 하늘나라에 가도 록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해 준다. 14.때가 지나기 전에 <육>이 성삼위를 믿고, 그가 보낸 자를 믿고, 그 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혼과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 켜 천국에 가도록 제때 만들기다! 15.육신이 젊었을 때 자기 혼과 영을 못 만들면 늦다. 나중에는 만들어도 쓸 수 있는 시간이 적다. 16.세상을 천국으로 삼고 육신만 누리고 살다가는 자기 영혼이 천국에 가도록 변화시킬 시간이 없어서, 결국 그 영혼은 사망으로 간다. 17.‘천국의 영’으로 만들지 않고서 천국에 간 자는 한 명도 없다. 18.<육>이 천국에 가는 게 아니라, 육이 성삼위를 믿고, 보낸 자를 믿 고, 그가 하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영혼>을 ‘천국의 영’ 으로 변화시켜, 그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이다. 19.비행기도 온전히 만들기 전까지는 공중을 비행하며 수억 리를 날아 갈 수 없다. 이와 같이 <영>을 ‘천국의 영’으로 만들지 않고서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 20.각종 보석을 보아라. 보석의 차원은 천차만별이다. 이와 같이 ‘영계’도 그러하다. <전환> 21.육신이 살아 있을 때 자기 영을 제대로 변화시키지 못하고 죽으면, 영이 영계에서 행함으로 변화되어 더 좋은 영계로 가기도 한다. 그 러나 거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의 육신의 행위’로 ‘영의 차 원’이 결정 난다. 22.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구약 율법 안에서 행함으로 자란 영은 <구약 영계>로 가고, 육신이 신약권에서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 란 영은 <신약 영계>로 가고, 육신이 성약권에서 말씀을 듣고 행함 으로 자라고 변화된 영은 <성약 영계, 천국>에 간다. 23.세상에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영>이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그 렇게 <영>이 만들어진 대로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그 차원의 영계 로 간다. 24.글씨도 쓴 대로 글자가 된다. 이와 같이 <영>도 자기 <육신>이 행 하여 만들고 변화시킨 대로 그 차원으로 구원받고, 그 차원의 영계 에 가게 된다. 25.물건도 만든 대로 칭함을 받는다. 나무로 연필을 만들면 ‘연필’ 이라 칭함을 받고, 책상을 만들면 ‘책상’이라 칭함을 받고, 집을 만들면 ‘집’이라 칭함을 받는다. 그리고 만든 그 차원대로 쓰여 진다. 26.인생도 마찬가지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어떻게 만드느냐 에 따라 그 차원대로 구원받고, 휴거되고, 대우를 받게 된다. 27.자기 영을 얼마나 귀하게 만드느냐는 ‘육의 행실, 수고, 노력’에 따라 좌우된다. 28.<구약 말씀>으로는 ‘구약 종급 차원’으로밖에 못 만든다. <신약 자녀급 말씀>으로는 역사가 흘러도 ‘자녀급 차원’으로밖에 못 만 든다. <성약역사>에 와서 <성약 말씀>을 들어야만 ‘신부 차원의 육과 혼과 영’을 만들어 신부로 변화시킨다. 29.자기 <육>이 ‘어느 시대’에서 ‘어느 급’으로 ‘얼마나’ 만들 었느냐에 따라 자기 <영>이 가는 ‘영의 세계’가 좌우된다. 30.<옥>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옥으로는 ‘금’을 못 만들고, <금> 이 아무리 황금 덩이라도 금으로는 ‘다이아몬드’를 못 만든다. 이와 같이 ‘영의 생명 보석’도 그러하다. <구약 종급 말씀>을 가지고서는 그 영을 ‘신약 자녀급 영’으로 만들 수 없고, <신약 자녀급 말씀>을 가지고서는 그 영을 ‘성약 신부급 영’으로 만들 수 없다. 31.‘말씀의 내용과 차원’대로 자기 육도 혼도 영도 만들어진다. 32.<구약>은 ‘구약 말씀의 틀’대로 만들어지고, <신약>은 ‘신약 말씀의 틀’대로 만들어지고, <성약>은 ‘성약 말씀의 틀’대로 그 육과 함께 혼과 영이 만들어진다. 33.‘말씀의 자료’를 가지고 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자기 혼과 영이 만들어진다. 34.<옥>으로는 ‘금’을 못 만들고, <금>으로는 ‘다이아몬드’를 못 만든다. 이와 같이 <옥 같은 시대 말씀>으로 ‘금 같은 육과 혼과 영’을 만들지 못하고, <금 같은 시대 말씀>으로 ‘다이아몬드 같은 육과 혼과 영’을 만들지 못한다. 35.첫째, 말씀의 차원에 따라서 / 둘째, 성자와 주로 인해서 / 셋째, 자기 육이 행하는 만큼 <영>이 만들어진다. 36.‘말씀의 차원’이 ‘육과 영의 차원’이다. 37.<육>이 깊은 말씀을 듣고 행하는 대로 <영>이 그 차원으로 변화되 어 형성된다. 38.자기 <영>을 보기 어려우니, <혼>을 통해서 느끼고 깨닫고 보아 라. 39.깊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자기 영을 보고, 영적 차원에서 행하게 된 다. 40.차원 높이 올라가면, 성자가 그 영을 쓰고 행하시어 영이 보고 깨 닫는다. 4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를 따라 ‘육’을 쓰고 행하시고, ‘혼’을 쓰고 행하시고, ‘영’을 쓰고 행하신다. 42.육은 1차원, 혼은 2차원, 영은 3차원 급이다. 43.차원대로 말씀을 받고, 차원대로 깨닫고 행한다. <전환> 44.<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값이 나가는지, 돈으로 계산하면 알 것이다. <시대 말씀>은 물방울 다이아몬드와 같이 비싸고 귀하다. 물방울 다이아몬드는 전설 속 신화의 보석으로 그 값이 수백억이 다. <시대 말씀>이 물방울 다이아몬드와 같다. 그런데 왜 줘도 행하지 않느냐. 왜 행해도 조금만 행하느냐. 45.‘휴거된 영’은 물방울 다이아몬드처럼 값비싸고 귀하다. 46.물방울 다이아몬드는 일반 다이아몬드와 커팅이 다르기에 더 비싸 다. 이와 같이 ‘휴거된 영’도 일반 영과는 그 형체가 다르기에 귀하다. 47.휴거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자기 영을 물방울 다이아몬드처럼 강 하고 빛나게 만들어라! 48.‘세상에서 최고의 보석’은 <인간>이다. 그리고 <혼>이다. 그리 고 단연 ‘최고의 보석’은 <영>이다. 영은 만들면, 찬란한 빛을 발하며 영원히 천국인의 가치로 살게 된다. 4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의 형상을 신의 몸으로 가지고 계신 다. 그 빛이 찬란하다. 그 빛을 세상의 단어로는 표현할 수 없으니 “태양과 같다.”라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빛 은 태양보다 10000배 더 찬란한 빛을 발하신다. 50.<천국>에는 태양 빛이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빛으로 찬 란하게 빛나며 존재한다. 천국의 넓이와 높이는 빛으로 가도 수백 억 년 동안 가야 되는 거리다. 51.값있는 보석일수록 흠이 없고 빛이 강하다. 인생도 보석 인생일수 록 흠이 없고 빛난다. 혼과 영도 그러하다. 52.‘어두운 영’은 어두운 세계 <지옥>으로 가고, ‘빛나는 영’은 빛나는 세계 <천국>으로 간다. 53.‘빛나는 시대 말씀’을 듣고 육이 행하여 ‘빛나는 육과 혼과 영’을 만드는 것이다. 54.상천하지에 ‘휴거된 영’같이 귀하고 가치 있는 자는 없다. 어느 비싼 보석도, 어느 웅장한 만물도 ‘휴거된 영’에 비할 수 없다. <전환> 55.월명동도 만들었을 때와 안 만들었을 때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56.<자연성전>은 물방울 다이아몬드와 같은 ‘신화의 장소’이며, ‘하나님의 시대 궁전’이다. 57.지능이 낮고 차원이 낮은 자는 봐도 깨닫지 못한다. 58.깨달아야 가치를 느끼고 기뻐함으로 행하여 변화되어 산다. 59.모르는 자는 가치 있는 것을 얻어도 자기에게는 합당하지 않은 고 로 스스로 가치 있는 것을 멀리하게 된다. 60.모르는 자는 주인이 될 수 없다. 61.아는 만큼, 깨닫는 만큼 보화다. 가치다. 기쁨이다. 희망이다. 62.자기가 만들어진 만큼 ‘귀한 것’과 ‘귀한 자’를 알고 얻는다. 63.자기 차원대로 얻고, 만족하고, 즐긴다. 64.모르는 자는 알 때까지 평생 그 차원에서 만족하며 산다. 65.무지는 무지무지 무지하다. 66.신은 알고, 행하며, 기뻐하며 산다. 67.성자와 같이 사는 자는 같이 알고 기뻐하며 행하며 살아간다. 68.말을 안 해 주어 몰라서 기뻐하며 살지 못하는 자가 있고, 보고 들 어도 뇌 차원이 낮으니 어린아이같이 못 깨달아서 기뻐하며 살지 못하는 자가 있다. 69.성자와 일체 된 자에게만 보여 주고, 말해 준다. 고로 차원이 높아 져 그 차원으로 보고 기뻐하며 희망차게 살아간다. 70.주의 말을 듣기는 들어도, 주를 보기는 보아도 깨닫지 못하고 사 니, 보람 없이 살아간다. 71.성자도 주도 ‘마음과 행위의 상태’를 보고 대해 주고, 보람과 기 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신다. 72.‘모르고 사는 차원’이 있고, ‘알고 사는 차원’이 있고, ‘알고 행하여 얻고 사는 차원’이 있다. 73.<천국>은 ‘세상에 깊이 묻힌 보화’와 같다. 천국을 발견한 자는 세상에서 보화를 찾고 기뻐하며 자기 수고와 노력을 다하여 얻는 자와 같다. 74.<천국>은 ‘땅속에 깊이 묻힌 보화’와 같다. 천국을 발견한 자는 땅속에 깊이 묻힌 보화를 발견하고, 숨겨 두고 기뻐하며 좋아하는 자와 같다. <전환> 선생이 2월 1일부터 <70일 절식 기도>를 다시 시작하는 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서 새벽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주신 말씀을 받아 적 고, 지금까지 그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성자와 약속하고 약속대로 기도하니, 성자는 마지막으로 ‘약속’에 대한 잠언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나와의 약속을 지켜라.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라. 네가 약속하면, 하나님도 나 성자도 약속을 지킨다. 약속을 안 지키면, 사랑하는 너를 데리고 신앙의 영적 경영을 하 지 못하니, 하나님도 나 성자도 꼭 약속을 지킨다. 너도 약속을 지켜라. 하나님의 편으로 오려면, 약속을 지켜라. 하나님의 편으로 오지 않으려면, 약속을 안 지켜도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약속’에 대한 잠언 몇 개를 더 말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75.성자와 주께 한 약속은 ‘돈’과 같다. 약속대로 하면, 돈을 지불한 것과 같아서 약속대로 받는다. 76.땅문서를 그냥 가지고 올 수는 없다. 돈을 지불하면, 합당하게 자 기 것이 되어 누구도 뺏지 못한다. 이와 같이 성자와 주와 한 약속 을 지키면, 약속대로 주신다. 이것은 사탄도, 그 누구도 못 뺏는다. 77.<약속>은 ‘돈’과 같다. 78.약속을 지키는 자는 약속대로 대가를 받는다. 79.성자와 주와 한 약속을 지킬 때는 해가 돼도 지켜라. 약속을 지키 면 해가 되는 것 같지만 결국 얻고, 손해가 없고, 100배, 1000배 더 얻는다. 80.마치 자판기에 동전을 넣고 버튼을 누르면 누른 대로 나오듯, 약속 한 것을 지키면 약속대로 이루어진다. 81.약속대로 하니, 성자와 약속한 것을 받았다. 82.성자가 시킨 대로 하면, 성자가 말씀하신 대로 된다. 83.어떤 사람은 성자와 약속해 놓고, 게을러서 1년, 7년, 10년 만에 지켰다. 세월이 흘러 그제야 얻으니, 얻었어도 그 가치가 떨어져서 ‘빛’을 발하지 못하고 ‘가치’를 발하지 못한다. 84.하나님은 성경의 약속대로 행하셨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행한 자가 알고 하나님의 새 시대를 맞게 되고, 그 주관권에서 ‘구원’과 ‘사랑’과 ‘기쁨’으로 ‘희망’을 이루며 살아간다.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를 ‘최고 값지고 빛나는 <보석 인생>, <보석 영혼>’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또 ‘첫사랑의 불’을 붙이는 이때, 꼭 새롭게 함으로 ‘첫사랑의 불’을 붙여 올해는 성자와 같이 살면서 꼭 <완성급 휴거>를 이루겠다 고 약속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행하는 만큼 변화되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믿습니까? <2014년 2월 23일 주일말씀> 중요 (생방송 예정) 저마다 ‘옛것’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고서는 ‘새것’을 만들지 못하여 휴거될 수 없다 본 문 로마서 12장 2절 에베소서 4장 23-24절 * 설명을 잘해 주어 확실히 이해시켜야 하는 말씀 미리 인식시켜 주고, 예배 때는 전체 생방송 준비하되, 교역자들은 꼭 준비해라.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 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 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2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말씀을 배우고 있는 여러분, 잘하고 있습니다. 전도하고 말씀을 가르치며 열심히 뛰고 달린 여러분, 수고했습니다. 오늘 성자께서 우리를 사랑하니 ‘사랑의 표’로 <말씀>을 주시며 모두에게 사랑을 표현하십니다. 이 말씀을 듣고 능력과 지혜를 받아 새 롭게 결심하여 희망으로 뛰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저마다 <옛것>을 버리지 않고서는 <새것>을 만들지 못하 여 휴거되지 못한다.’라는 주제로 ‘자기가 육적으로 좋아하는 것 버리 기’와 ‘자기 만들기’에 대해 성자가 해 주신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성자가 말씀하시기를 <교회에서 자막 준비> “나 성자를 떠나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뇌’에서, ‘행동’ 에서 못 버리면, 자기를 새롭게 만들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천천히) 자기가 좋아하는 <옛것>들을 버리지 못하면, <새것>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을 쉽게 잘 이해하도록 선생이 처음 월명동을 개발할 때 어떠 했는지 이야기를 해 주면서, 오늘 말씀의 핵심을 말해 주겠습니다. <선생님이 설명하듯 잘 설명해 줘야 함> 처음에 월명동을 개발하기 시작할 때, 선생은 내 고향 월명동의 문 전옥답인 논밭, 내가 어렸을 때 감을 따 먹었던 감나무, 앞산 진달래 동 산, 시골 풍경, 옛집을 쉽게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 답답한 환경이 그렇게 싫어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막상 <옛것> 을 싹~ 없애고 새롭게 만들려고 하니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그곳들은 동그랗게 놔두고 다른 곳들만 개발을 했습니다. 전 체적인 하나님의 구상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옛것>을 그대로 놔두 고 개발하니, 하나님의 구상대로 더 이상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 수 없었습니다. 아무리 정든 내 고향 옛 풍경이라도 논밭을 싹 밀어 없애고 평지가 되게 하고, 내가 어렸을 때 감을 따 먹으며 정들었던 감나무라도 모두 싹 베서 없애고, 옛집을 다 없애고 개발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을 만들어서 ‘육’을 위해, ‘영’을 위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했지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의 구상대로 새롭게 만들기 위해 월명동의 <옛것>을 ‘모두 다’ 없애고, 길도 만들고, 운동장도 만들고, 샘도 만들도, 호수도 만들 고, 산길도 만들고, 앞산과 뒷산도 다시 만들고, 나무도 새로 심고 가꾸 어 ‘전체’를 새롭게 변화시켜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랬더니 <옛것>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끝> ★ 이와 같이 여러분도 자기가 좋아하는 ‘옛 생각, 옛 행실, 각종 환경’을 버리지 않고서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휴거의 영>으로 만들지 못하고 <천국의 세계>를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자기 육신이 세상적으로 좋아서 행하는 것들과, 자기의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 옛 버릇을 싹 없애야 하늘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사람 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자기의 <옛것>을 싹 없애지 않고서는 지구 세상 70억 명이 다 도와준다 해도 새롭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월명동의 논밭, 옛집, 옛길, 옛 환경을 그대로 뒀다면, 절대 현재 모습같이 만들 수 없었습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 이와 같이 여러분 모두 자기가 세상적으로 좋아하며 행하는 <옛 마음, 옛 행실>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고서는 절대 자기 혼과 영을 ‘휴거의 영,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천천히 강조하며 읽기) ★ 자기가 <옛것>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도 못 하시고 성 자도 못 하십니다. 자기가 ‘자기 책임’으로 <옛것>을 버려야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던 <옛것>을 100% 버리고 행한 자만 그 혼과 영이 ‘휴거의 영’으로 새롭게 만들어져 휴거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휴거가 안 된 상태이거나, 현재 <옛것>을 버리면서 ‘휴 거의 영’으로 만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더러운 옷’을 100% 다 벗어야 ‘깨끗한 새 옷’으로 갈아입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옛것’을 다~ 버리고, ‘<시대 말씀> 으로 새롭게 살기’입니다. 믿습니까? <끝> 자기가 어느 정도 옛것을 버리고, 어느 정도 새롭게 만들어졌는지 꿈에서 자기 혼으로 보기 바랍니다. <전환> 오늘 말씀은 ‘절대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들어라. 옛것을 버려야 새롭게 만들어진다. 만드는 만큼 옛것이 버려진다.’입니다. 월명동도 옛것을 버린 만큼 새롭게 만들어졌고, 새롭게 만든 만큼 옛것들이 없어져 새롭게 됐습니다. ‘만든 것’과 ‘안 만든 것’의 가치는 천 배, 만 배 차이가 납니 다. 고로 바로 압니다. <월명동>도 ‘만들기 전’과 ‘만든 후’를 보세요. 천 배, 만 배만 차이가 있겠습니까? 만들기 전에는 선생에게는 고향이지만, 너무 고통스럽고 희망이 없 고 쓸쓸해서 잘 안 갔습니다. 지금은 만들어 놓으니 나의 희망이 되었고, 성자의 희망이 되었고, 어느 때는 하루에도 수만 명씩 모여듭니다. ‘만들기 전’과 ‘만든 후’에는 천 배, 만 배 차이가 있습니다.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자기를 만들면,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갑니다. (오른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하늘 위로 손을 든다) 자기를 못 만들면, 휴거되지 못하여 <지옥>으로 갑니다. (왼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땅 아래로 손을 내린다) 그 차이가 만 배만 나겠습니까? 수십 조 차이가 있습니다. ‘아예 비교 불가’입니다. 자기를 만들면, 자기가 자기에게 희망이고 기쁨입니다. 자기를 만들면, 자기가 자기에게 영원한 기대를 걸고 살게 됩니다. 자기를 만든 만큼, 성자와 주가 주시는 혜택을 받고 누리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옛것>을 완전히 버려야 새롭게 만들 수 있는데, <옛것>을 버리기 는 참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듣고서는 말씀은 좋은데 자기 것을 다 버리게 될까 봐 두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좋아하던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을 완전히 버리지 못합니다. ‘이성’도 확 자르지 못하고 안타까워합니다. 혹은 ‘자기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을 버려 놓고서는 계속 아 쉬워하며, ‘꼭 버려야 하나?’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섭리사에 와서 이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 지입니다. <옛것>을 완전히 자르지 못하니,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를 만 들지 못하고, 계속해서 세상과 섭리사를 왔다 갔다 하며 힘들어합니다. 선생도 월명동의 옛 환경이 그리도 고통스럽고 희망이 없었는데도 막상 다 없애고 새롭게 만들려고 하니 아까웠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그렇게도 고통스러워 벗어나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싹 없애려고 하니 버리기 싫고 아까웠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옛것>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아는데도 막상 버리려면 아깝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새것>보다 못해도 ‘옛 마음, 옛 행실, 옛 이성, 옛 습관들’이 정이 들었기에 버리기 아까운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완전히 만들려면, <옛것>을 싹~ 버려야 됩니다. 버리는 만큼 만들어집니다. 만든 만큼 버려집니다. 믿습니까? 세상 사랑, 술, 담배, 이성,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목숨 걸고 버리 고, 오직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를 새롭게 만들어야 됩니다. 뼈를 깎고 살을 깎는 수고와 인내로 자기를 만들어야 사탄이 지옥으 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새롭게 만들어 놓으면, 다시 <옛것>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월명동을 만들어 놨는데, 다시 <옛 환경>으로 돌아가겠습니까? 관리만 잘하면, 1000년 동안 빛이 납니다. 이와 같이 자기를 만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자기 를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의 축복’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가 연속되어 영원까지 갑니다.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든 자가 ‘휴거된 자’입니다. <끝> 월명동은 ‘환경의 휴거’가 됐습니다. 그와 같이 모두 만들어야 됩니다. <전환> <다이아몬드>도 원석 그대로 있으면, ‘하나의 강한 돌덩이’ 취급 을 받습니다. 고로 ‘다이아몬드’라는 명칭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공해서 만들면, ‘돌 취급’을 하지 않고 ‘보석’ 취급을 합니다. ‘돌’이 ‘보석’으로 휴거된 것과 같습니다. 고로 원석보다 1000배 빛나고 가치 있게 됩니다. 만일 다이아몬드 원석이 좋아서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평생 다이아 몬드 돌덩이만 가지고 살게 됩니다. 3캐럿짜리 다이아몬드 원석 값은 식사 한 끼 값밖에 안 됩니다. 그 러나 가공하여 만들면 2000만 원, 3000만 원이 됩니다. <사람>도 안 만들었을 때는 ‘가공 전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습니 다. 자기도 만들어야 더 가치가 나가고 빛나게 됩니다. (기본 제스처) 선생도 안 만들고 그대로 있었을 때는 나 자신을 보고 실망하고, 소 망이 없고, 한탄만 했습니다. <성자의 말씀>으로 만들어 놓으니, 이제는 <이 세상>에서 ‘내 자신’이 내게 최고의 희망이고 기쁨이고 자랑입니 다. 그리고 <영의 세계>에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의 희망과 사랑이 되었습니다. 자기를 만드는 대로 ‘자기 상대’가 결정됩니다. 자기를 삼위일체의 뜻대로 만들면, 자기 상대는 삼위일체가 됩니다. 자기를 만들면, 천하에는 없는 값이 나가게 됩니다. ‘만든 자’가 1분을 쓰면, 그 시간은 1000만 원의 값이 나갑니다. 그러나 ‘안 만든 자’는 그 가치를 모르니, ‘만든 자’가 10분씩, 20분씩 시간을 내줘도 가치를 모릅니다. 가치를 모르는 자에게는 계속 투자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든 자’를 지금! <성령의 역사>와 <말씀의 역사>로 천주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김 한 톳>도 만들기 전에는 ‘바다의 이끼’에 불과합니다. 김 한 뭉치의 값은 몇백 원입니다. 그러나 가공해 놓으면 ‘밥상의 반찬’이 되어 수십 배 비싸집니다. 만들어 놓으면 ‘맛’도, ‘모양’도, ‘쓰이는 위치’도 달라집니 다. 이와 같이 <사람>도 만들어 놓으면 ‘마음’도, ‘아름다움’도, ‘가치’도, ‘쓰이는 위치’도, ‘받는 것’도, ‘주인’도 달라집니 다. ‘천국의 위치’도 달라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자기를 안 만들면 ‘사탄’이 주인이 되고, ‘인사탄’이 주인이 되 고, ‘세상 흑암에 사는 자들’이 주인이 되어 자기를 사용합니다. 자기 를 만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의 주인이 되어 영원히 같이 삽니다.‘밤낮 자기 만들기’입니다. <끝> <전환> 사람들은 회사 일이나, 공부나,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은 하루 종일 합니다. 한 달씩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만드는 데’는 하루를 살면서도 아주 인색하게 시 간을 씁니다. 기도하는 데 2~3분, 혹은 10분만 쓰고, 말씀을 실천하는 데 10분, 20분, 30분 정도만 쓰면서 인색하게 굽니다. 그 인색한 시간을 투자해서 자기가 만들어지겠습니까? 모두 이런 썩은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는 안 만들어집니다. (썩은 마음과 정신 할 때 : 손을 머리에 갖다 댄다) 선생은 산속에서 기도할 때 24시간 모두 투자하면서, 청춘을 투자 하면서 만들었습니다. 결국 ‘성자 분체’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성자 의 신부’가 되고 말았습니다. 고로 모두 ‘성자의 신부’가 되도록 성 자께 <시대 말씀>을 받아 외칩니다. 만들지 않은 자에게는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투자를 안 합니다. 사랑도 안 합니다. 만들지 않은 자는 뻔한 세계로 운명이 기울어집니다. 설교가 나갔으니, 모두 행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말 자기를 만드는지, 육도 영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성자의 영과 같이 확인하겠습니다. 영으로 확인하면, 하루에도 수만 명씩 볼 수 있습니다. 모두 <옛것>을 버리고, 결단하고 자기를 만들기입니다. <옛것>을 안 버리고 그대로 행하는 자들은 당장 회개하고 결심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자도 주도 등을 돌립니다. 성자와 주 가 등을 돌리면, 다시 돌아와도 성자와 주의 등만 보고 좇아야 됩니다. 자기가 하려고 하면, 100% 할 수 있는데도 안 합니다. 그래서 <휴거>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한 손 들고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선생은 월명동의 옛것을 버리고 전적으로 목숨 걸고 개발했습니다. 개발할 때 공사 중에 일곱 번이나 죽을 고비가 닥쳤으나, 절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서 끝까지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구상과 계획대로 1000년 역사에 길이 남을 자연성전을 건축하고야 말았습니다. 원래는 ‘만든 자’에 대해서 설교해야 되는데, 아직 안 만들고 있 으니 이런 말씀을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환> 이제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든 사람에 대해서 말씀해 줘야 되 겠습니다.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든 자들의 육과 영을 위해 선생은 특별 히 매일 세 번씩 축복기도를 해 줍니다. 물질 축복, 영의 축복 등 여러 축복을 빌어 줍니다. 이 기도는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든 자들에게 해당됩니다. 그리고 성자와 선생의 영이 자주 가서 편히 깊은 이야기를 하고 옵 니다. 그리고 휴거를 도와줍니다. 자기를 만든 자들의 영은 영계에서 따로 모입니다. 이 모임에 변화되지 않고 자기를 안 만든 영이 오면, 천사들이 자격 이 없다고 못 들어오게 합니다. 이들은 마치 잔칫집에 예복을 안 입고 오는 자와 같아서 ‘심정 차원’이 다르고 ‘분위기’가 달라서 같이 모여도 할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모두 영계에서 체험했을 것입니다. <영계>는 절대 변화된 차원대로 먹고, 마시고, 이야기합니다. <육 계>도 역시 행한 대로 대해 줍니다. 정말 진실로 자기를 만들려고 노력하면서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든 자들에게 성자는 ‘영적 투자’를 해 주십니다. ‘육’은 잘 모릅니다. 육이 자기 영을 못 보니까 모릅니다. ‘영’은 빛나는 영으로 변화되어 휴거되기 위해 계속해서 엄청난 활동을 합니다. ‘자기를 만들고 있는 영’은 자기에 대해 희망이 차서 살고, 그 영 향으로 ‘육’도 희망에 차서 삽니다. 성자도 그 영에게 투자하십니다. 성자는 ‘자기를 만들지 않고 가능성이 없는 영’에게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변화될 가능성이 있어야 시간을 내주고 투자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시계를 만들기 전에는 부속품에 불과합니다. 고로 평생 시계 취급을 하지 않고, 시간을 위해 사용하지도 못합니다. <만드는 과정 중에 있는 것>은 아직 ‘부속품’입니다. 사람도 만 들기 전에는 하나의 ‘부속품’, 또는 ‘원석’, 또는 ‘자료’밖에 안 됩니다. 고로 별 가치가 없습니다. 섭리사에서 자기를 만든 자들은 참으로 가치 있게 쓰이고 있습니다. 만들어서 완성해야 인정받습니다. 만들어서 완성한 것이 <휴거>입니다. 휴거 300선 이상으로 자기를 만든 자는 정말 행복한 자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이미 100% 휴거되어, 휴거가 완전히 결정된 자입니다. 천국이 그들의 것입니다. 이들은 지구가 생긴 이래 최고로 성공한 자들입니다. 300선 휴거를 이루어 자기를 완성한 자들은 자기를 더 빛나게 하기 위해 더 차원 높여 ‘완벽한 신부의 영’으로 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를 만드는 데 눈을 뜬 자는 절대 세상과 불의한 것에 마음과 눈 을 팔지 않고, 자기를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합니다. 자기를 만드는 가치를 모르는 자는 만들다 맙니다. 섭리사에 온 지 5년, 10년, 20년, 30년 됐어도 못 만든 자들이 많 습니다. 이런 자들은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한 가지 가능성은 오늘 말씀 듣고 올 한 해 동안 계획적으로 목숨 걸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한다면 모두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래된 사람들이 더 만들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자기 때’를 놓치고, 그만큼 세상으로 마음과 뇌가 굳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새로 온 사람들은 호기심과 자극성이 강해서 ‘제때’ 방향을 잡고 깨닫기만 하면, 밤낮으로 자기를 만드는 데 투자합니다. 고로 쉽습니다. 모두 자기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해야 됩니다. 어린 자도 목적을 향해 가면 되지만, 다 큰 자도 목적을 향해 안 가면 안 됩니다. 자기를 만든 자들은 ‘불의한 마음과 행실’을 아예 배설물같이 버 리고, 가속도가 붙어서 시간이 갈수록 자기를 만드는 기술이 늘게 됩니 다. 고로 자기를 만드는 것이 더 쉬워집니다. <전환> 자기를 만든 사람들은 ‘무슨 자료’를 가지고 만들었을까요?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자료’고 삼고 행하여 만듭니다. 고로 자기를 만드는 사람들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기다립니 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면, 그중에 자기가 행할 것이 무엇인지 ‘핵심’ 을 척척 깨달아 알아듣습니다. 이미 자기를 만든 자들은 말씀을 듣고, 자기에게 필요한 말씀을 몇 가지씩 깨닫고 즉시 행하여 또 자기를 만들면 됩니다. 자기를 안 만든 자들은 말씀 전체를 잊지 말고 다 행해야 됩니다. 집을 다 지어 가는 사람은 시장에 가서 자료를 많이 안 사 갑니다. 그만큼 만들었으니, 그만큼 할 일이 줄어든 것입니다. 자기를 만드는 것도 다 만들어 가는 사람은 갈수록 쉽습니다. 월명동도 완성해 가니, 이제 만들 곳만 조금씩 일합니다. 고로 ‘일 의 양’도 적고, ‘돌’도 적게 들어갑니다. 이와 같이 다 만들어 가는 사람은 ‘일의 양’이 적습니다. 부지런히 단계별로 <1단계>는 만들었으니 <2단계>를 만들고, <2단 계>까지 끝난 사람은 <3단계>를 만들면 됩니다. 지금은 성자가 가시기 전 ‘최고 기회의 때’입니다. 성자가 떠나면, ‘자료’를 구하기 힘들어집니다. 자기를 만들 자료는 <말씀>이며, <성자가 돕는 것>입니다. 자기도 만들면서, 형제들도 도와주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를 만든 자는 ‘자기가 희망’입니다. ‘자기가 기쁨’입니다. ‘자기가 돈과 재물’입니다. 자기로 인해 성자께 받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만들어서 성자께 받는 자만 알고 기뻐하며, 성자께 받아서 쌓아 놓고 삽니다. 성자는 만든 자를 대하실 때, 아예 맘을 놓으시고 기쁨으로 대하며 사랑해 주십니다. 그에게 마음 놓고 투자하십니다. 시계를 만들지 않고 부속품만 있는 상태에서는 손목에 찰 수 없지 요? 이와 같이 자기를 만들지 않은 자는 성자도 제대로 쓸 수 없습니다. 완성돼야 성자와 주와 사랑으로 일체 된 한 몸이 됩니다. 자기를 만들어 완성시킨 자만 <성자의 신부>가 되고, <휴거>됩니 다. (기본 제스처) 누구나 100% 자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만 다니지, 평소에 ‘말씀 자료’를 가지고 자기를 만드 는 일은 안 합니다. 이런 사람은 교회만 다니며 ‘심리적인 위로’나 받지, 실제로 ‘구 원과 휴거’와는 먼 사람입니다. 올해는 ‘자기를 얼마나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해’입니다. 그저 막연히 살지 말아요. 이 세상에서 최고로 가치 있는 위대한 진 리의 말씀을 들었으면 그 말씀대로 행하면서, 자기가 얼마나 만들어졌는 지 확인하면서, ‘구원과 휴거’를 확신하고 살아야 됩니다. 자기가 휴거됐는지는 자기가 압니다. 그런데 얼마나 시원찮게 했기 에 자기가 휴거됐는지 물어보고, 얼마나 만들어졌는지 묻고 있습니까? 정말 자기 자신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자기 집을 지었으면 자기가 얼마나 지었는지 알지, 남이 어 떻게 안다고 그걸 남에게 물어봅니까? 본인이 옷을 벗었는지 입었는지는 본인이 알고, 본인이 밥을 먹었는 지 안 먹었는지는 본인이 압니다. 이와 같이 휴거됐으면, 자기가 100% 압니다. ‘100선이냐, 200선이냐, 300선이냐’도 압니다. 어떤 사람은 휴거 100선도 못 했는데, 200선만 생각하고 살고 있 습니다. 휴거 100선이 됐다는 것을 100% 확인하면 그때 200선에 도 전하고, 200선이 됐다는 것을 100% 확인하면 그때 300선에 도전하여 자기를 만들면서 행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자기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을 버리고, 자기를 만드 는 것’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 여기까지 말씀을 하고, 성자께 핵이 빠진 것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성자가 한 가지 빠진 것이 있다고 말씀하셔서 2분만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만들 때 어떻게 만드느냐?’- 이 말씀이 빠졌다고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를 진정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만들어 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지 않으면, 만들었어도 나의 신부가 안 된 다. 절대 나를 사랑하면서, 내 육을 사랑하면서 만들어야 만든 후에 나 성자와 사랑하며 살 수 있다.” 하셨습니다. (간절히 외치기) <천국>은 ‘사랑의 나라’입니다. 고로 ‘성자 사랑’으로 만들어 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성자를 사랑하는 정신에 따라 만든 ‘육’과 ‘혼’과 ‘영’이 찬란하게 빛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야 성자가 쳐다보십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의 핵심은 『<옛것>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면 더 이상 적으로 <새것>을 못 만들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옛것, 옛 마음, 옛 행 위, 옛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좋아하면서 그대로 두면, 자기를 ‘생명의 영’, ‘휴거의 영’으로 못 만든다.』입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축 도> <2014년 2월 26일 수요말씀> 1.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만들어야 휴거된다 2. ‘이 세상에서 자기가 생각한 것’과 ‘영의 세계’는 다르니, 자기가 어디까지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면서 가라 본 문 로마서 12장 2절 에베소서 4장 23-24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 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 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저마다 <옛것>을 버리지 않고서는 <새것>을 만 들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한다.’라는 주제로 ‘자기가 육적으로 좋아하 는 것,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 버리기’와 ‘자기 만들기’에 대해 서 말씀해 줬습니다. 말씀의 핵심은 『<옛것>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면 더 이상적으로 <새것>을 못 만들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옛것, 옛 마음, 옛 행위, 옛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좋아하면서 그대로 두면, 자기를 ‘생명의 영’, ‘휴거의 영’으로 못 만든다.』였습니다. 오늘은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면서, 다른 각도 에서 주일에 못다 한 말씀도 같이 해 주며 깨우쳐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현재 월명동 ‘잔디성전’이 예전에는 ‘밭’이었다. ‘밭’이 좋아 밭을 못 버렸다면, ‘자연성전 잔디밭’을 못 만들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저마다 ‘세상 쪽 옛것’을 사랑하여 못 버리면, 결국 ‘하나님 쪽 자기 인생’을 못 만들고, 자기 영을 ‘천국의 영’으로 못 만들어 천국에 못 간다. 2.<옛것>이 좋아서 못 버리면, <새 시대 새 것>이 와도 얻지 못한다. 3.‘나무’를 사랑하고 ‘산’만 사랑하면, 그 자리에다 ‘집’을 못 짓고 ‘개발’을 못 하여 더 좋은 이상세계를 만들 수 없다. 이와 같이 ‘육에 속한 세상 것’을 못 버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뜻하신 것을 행하지 못하여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더 이 상적인 것을 만들지 못한다. 4.그 시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면, 그 시간을 ‘더 좋은 하 나님의 시간’으로 쓸 수 없다. 5.땅이 좋아 거기에 채소 농사를 짓고 사과나무를 심어 가꾸는 것을 계속하면, 그 자리에다 별장을 짓고 정원을 만들어 살 수 없다. 이와 같이 ‘세상’이 좋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면, 일생 동안 성자의 뜻대로 살지 못하여 ‘천국’에 못 가고 죽는다. 6.‘월명동 시골 풍경’이 좋고, 옛집이 좋고, ‘논두렁의 바가지 샘’ 이 좋아서 그대로 두고 살았으면 그보다 만 배, 백만 배 더 좋게 <하나님의 대자연성전>으로 만들지 못하여 오늘날같이 세계적인 환 경으로 해 놓고 살지 못했을 것이다. 모두 <옛것>을 버리고, 자기를 하나님의 뜻으로 새롭게 만들어야 옛 날보다 만 배, 백만 배 더 좋게 이상적으로 살게 된다. 7.새벽에도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하면 옛집, 옹달샘, 논두렁길을 그대 로 가지고 사는 삶이다. 새벽에 성자의 뜻대로 하면 별장과 정원으 로 환경을 뒤바꿔 살게 된다. <전환> 8.<옛 시대>는 ‘옛것’을 쓰면서 살고, <새 시대>는 ‘새것’을 쓰 면서 ‘새 삶’을 사는 것이다. 9.기성은 <옛것>이 낡아 누더기가 되어도 버릴 줄을 모른다. <새것> 을 발견하지 못해서다. 10.지겹고, 괴롭고, 슬픔에 겨운 안타까운 옛 시대의 삶이다. 11.미련하고 아둔한 옛 시대의 삶이다. 12.‘소경’이 어떻게 볼 수 있으며, ‘뇌가 굳은 자’가 어떻게 좋은 것을 깨닫겠느냐. 13.깊은 굴속에 있으면 햇빛을 못 보듯이, ‘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전혀 알지 못하고 살아간다. 14.‘모르는 자’는 새 시대에 왔어도 알지를 못한다. 15.사람이 자기 차원 외에는 더 이상 못 보고, 못 행하는 것이다. 16.‘아는 자의 삶’은 신의 삶이며, ‘모르는 자의 삶’은 인간의 삶 이다. <전환> * 지금부터 주일말씀에 못다 한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 다. <핵심>은 ‘자기가 생각한 것과 실체는 다르니, 꼭 확인해라.’입니 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자기가 생각한 것과 자기 영의 상태 는 다르니, 자기가 어디까지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면서 살아라.’입니다. 17.자기 ‘생각’과 ‘실체’는 다르다. 18.‘이 세상에서 막연히 생각한 것’과 ‘영의 세계의 실체’는 전혀 다르다. 19.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가 아니다. 생각을 다시 하고, 기도를 깊이 하고, 행한 다음에 혼도 영도 영의 세계에 가 보아라. 20.확인하며 살아라. 21.세상에서 섬김 받고 존경받던 사람인데, 그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지옥에 간 자들이 많다. ‘이 세상에서의 생각’과 ‘영의 세 계의 실체’는 다르다. 22.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제대로 알고, 그 보낸 자를 믿으면서, 자기 영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면서 살다가 천국에 가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영이 이 세상에서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세계로 간다. 23.자기가 어느 한 지역에 집을 짓고 살려고, 건축하는 사람에게 집 짓는 것을 맡기고 10년 동안 계약하고 ‘돈’도 대고 ‘자료’도 댔다 하자. 10년 후에 가 보면 딴 세상이니, 10년 동안 잘되고 있 는지 수시로 가서 확인해 봐야 완전하다. 천국에 가는 것도 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 으면서, 자기 영이 어떻게 변화되고 만들어지는지, 어느 영계에 거 하고 있는지, 자기 상태를 확인해 보면서 가야 된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고치고, 잘한 것이 있으면 더 차원을 높이면서 변화시켜야 한다. 24.자기가 ‘천국의 삶’을 살고 있는지, 매일 확인해라. 그래야 자기 영이 온전히 천국에 갈 수 있다. 25.‘나는 휴거되겠지. 나는 천국에 가겠지.’ 생각하며, 막연히 믿고 살지 말아라. 자기가 휴거될 것인지, 천국에 갈 수 있는지는 자기 가 안다. 자기가 그것을 모르고서, 어떻게 휴거되고 천국에 가겠느 냐. 26.자기 상태는 자기가 안다. 어떻게? 혼과 영으로 확인해 보면 안다. 27.기차나 버스를 타고 시골에서 도시로 가든지, 도시에서 시골로 갈 때 창밖을 보면 ‘풍경’이 보인다. 그 ‘풍경’을 보고 자기가 시 골에 다 왔는지, 도시에 다 왔는지 알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 <혼>이 꿈에서 ‘영계의 배경’을 보고, 자기가 어 디로 가는지 알게 된다. 휴거되어 천국에 가는 자도, 아직 휴거되지 않아 과정 중에 있는 자도, 사망 지옥 쪽으로 가는 자도 자기 <혼>이 꿈에서 ‘영계의 배경’을 보고,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된다. 깨닫고 분별하여 라. 28.자기 영이 가는 세계가 어디인지 100% 확인하면서, 어서 빨리 ‘육신의 행위’를 바로 하고 제대로 살기다. 29.어떤 사람은 자기는 천국에 간다고 호언장담했다. 그 사람의 상태 를 영계에서 보니, 구시대에서 뇌가 구시대 사상으로 꽉 굳은 채 살고 있는 자였다. 그 주관권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고서는 그 영이 천국에 가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30.아무리 최고 좋은 배를 타고 달려도 ‘배’로는 산을 못 넘어가고, 바다의 섬을 못 넘어간다. 산을 넘고 바다의 섬을 넘으려면, ‘비 행기’를 타고 가든지, ‘걸어서’ 가든지 해야 된다. 이와 같이 아무리 자기는 천국에 간다며 호언장담하고 명성을 휘날 리며 살았어도 <시대 말씀>을 타고 <새 역사 주관권>으로 와서 제 대로 살지 못한 자는 ‘천국으로 가는 산’을 못 넘어간다. 31.천국은 자기 마음대로 가는 세계가 아니다. 32.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하나님과 성자 가 그를 통해 주신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제대로 산 자의 영 만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33.<이 세상>은 청중이 가면 가고, 청중이 오면 오는 세계다. 그러나 <천국>은 하나님의 법에 따라서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가 주는 말씀을 듣고 행하며 그와 일체 되어 살면서, 그 행위대로 점점 변화되어 가는 세계다. 34.모르고 사기꾼에게 꾐을 받고 행하면, 그 결과는 자기 생각과는 전 혀 다르게 ‘손해’로 끝난다. ‘이 세상에서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영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전혀 다르다. 35.마귀에게 기대하고 몰라서 속고 따라가는 자의 결국은 자기 생각과 는 전혀 다르게 ‘사망’으로 끝난다. 36.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그가 ‘빛’이 다. ‘생명’이다. ‘길’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의 육 을 쓰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그로 말미암아 이뤄지는 목적은 <구 원>이다. 그로 말미암아 이 시대에 이뤄지는 목적은 <휴거>다. 37.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만 <시대 휴거>가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성자는 오직 그를 통해서만 말씀하신다. 38.<휴거 말씀>이 아니고서는 휴거될 수 없다. 39.목재를 가지고 설계한 대로 자기가 원하는 형상의 집을 짓고 살듯 이,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휴거 말씀을 주시는 대로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자기’라는 ‘휴거의 집’이 지어지고 혼과 영이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성자와 일체 되어서 <천국 황금성>에 가서 살게 된다. <전환> 40.꿈에서 내 혼이 한 지역에 갔는데, 아름다운 산들이 있어서 쳐다보 니 산꼭대기에 희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수정 같은 돌이 이태리 밀 라노 두오모 성당 건물에 조각해 놓은 조각물처럼 높이 솟아 있었 다. (참고 : 이태리 두오모 성당 건물에 조각해 놓은 조각물은 뾰족하게 하늘로 높이 솟아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이태리 밀라노 두오모 성당 건물을 어떻게 지었는지, 잠깐 사진을 보여 주면 이해하기 좋다. * 사진을 보여 주면서 : 이태리 두오모 성당 건물은 이렇게 생겼습니 다. 건물에 조각해 놓은 조각물을 보면, 이렇게 뾰족하게 하늘로 솟아 있고 화려합니다. 선생의 혼이 산꼭대기를 쳐다봤을 때 보인 본 돌도 이 렇게 하늘 높이 솟아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그 산에 올라가 보았다. 내 옆에 내 육같이 쓰는 자도 같이 갔다. 낮은 산에 가서 수정 같은 돌을 보려 했다. 그런데 도둑질하는 자 들이 작은 돌들은 다 캐다가 산 밑에 떨어뜨려 놓았다. 그래서 그 돌을 주워다 자세히 보니, 수정이 아니라 자갈을 깨서 석고와 배합하여 만든 것이었다. 멀리서 보니 햇빛을 받아서 빛나 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인 것이었다. 실상은 다르니, 속지 말라고 성자가 영계로 보여 주신 것이다. 그 산 밑으로 갔더니, 어떤 사람이 높이 솟은 수정같이 생긴 돌 밑 에다 집을 만들어 놓고 살고 있었다. 그 집에 가 보니 역시 수정이 아니라 시멘트 콘크리트 집이었고, 방에 들어가 보니 벽지도 안 바 른 네모진 방에 한 여자가 살고 있었다. 산은 좋은데, 집이 별로였다. ‘구시대 삶’의 집이었다. 마치 뾰족 한 종각 밑에 있는 집과 방같이 보였다. 멀리서 볼 때는 화려했는 데, 가 보니 모두 흰 석고로 인공으로 만든 것이었다. 멀리서 화려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보였으나, 실상은 아니었다. 이와 같이 ‘세상 것’도 겉에서 보면 화려하게 보인다. 그러나 확인해 보면 아니다. 41.세상에도 말로 듣기에만 그렇지, 실상은 아닌 것이 많다고 깨달았 다. 눈에는 ‘휜 바위’같이 보이고 ‘수정’같이 보였지만, 실상 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확인하고 분별해야 된다. 42.영계로 확인, 육계로 확인이다. 43.눈에 보이고 귀에 들려도 쪼개 보고, 용광로에 녹여 보고, 분석해 봐야 된다. 44.‘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4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은 처음에 기대했던 것보다 실상 은 훨씬 더 크고 좋았다. 46.어떤 길은 처음에 갈 때는 비좁은 소로 길인 줄 알았는데, 풀을 깎 으니 대로가 되었다. 어떤 길은 처음에 갈 때는 정원의 산책길인 줄 알았는데, 등산로같이 길었다. 4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구해서 받은 것은 생각보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크고, 만족스럽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든 작품은 정말 크고, 웅장하고, 아름답 고, 신비하다. 48.뇌의 차원이 낮으면 그 그릇대로 보기에 전능자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봐도 그것이 보통으로 보인다. 고로 그런 자는 얻지도 못하 고, 주지도 않으신다. 49.아무리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세계라도 뇌 차원이 낮은 자는 자기 그릇만큼 조금만 느끼고 조금만 보람을 누린다. 50.어떤 사람은 귀한 것을 얻고 좋아서 기뻐하며 살고, 어떤 사람은 귀한 것을 얻어도 가치를 모르고 보람 없이 산다. 자기 뇌 차원대 로 느끼고 살기 때문이다. 51.온 세상 모두 자기가 아는 대로, 자기 차원대로 기뻐하며 누린다. 52.금 같은 땅이 있어도 아버지는 알기에 귀히 보지만, 어린아이는 몰 라서 귀히 못 본다. <전환> 53.‘사는 것’과 ‘파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라. 54.자기 것으로 사서 거기에다 천국같이 꾸미고 살았어도, 그것을 한 번 팔면 더 이상 주인이 아니기에 100분의 1도 주권이 없다.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자기 인생을 세상에 팔지 말고, 흑암에 팔지 말 아라. 55.자기가 주인이 된 것이 그리 크다. 자기가 주인이면, 거기에 자기 힘대로 빌딩을 지을 수도 있고, 천국 같은 정원도 만들 수 있다. 자기가 ‘자기 마음과 몸’을 온전히 사서 만들기다! 5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네 마음과 생각과 몸’을 모두 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상상도 못 하게 귀히 만들어 주신다. ‘네 마음과 생각과 몸’을 네가 가지고 있으면, 자기 차원대로밖 에 못 만든다. 너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네 ‘영’이 천국 에 가서 영원히 살고, 땅에서도 네 ‘육’이 얻고 산다. 57.‘자기 마음’이라는 땅값은 월명동이 개발되기 전의 땅값과 같다. ‘자기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은 그 마음에 투자하여 수백 배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드신다. 자기 스스로는 온전히 만들 수 없다. 58.성자께 말했다. “성자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아시니, 인간이 처음 알았을 때 희열과 기쁨을 느끼듯 기쁨을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 육이 되는 자를 통해 심정 일체 되어 기쁨을 느낀다.” 하셨다. 59.부모는 어린아이보다 많은 것을 아니, 보고 들어도 아이같이 희열 을 못 느낀다. 그러나 아이에게 무엇을 사 주고 해 줬을 때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낀다. 성자도 그러하시다. <전환> * 이제 <두 번째 핵심>인 ‘자기 만들기’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 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60.새롭게 만들면 <새것>을 사용하니, <옛것>은 생각도 안 나고 <옛 것>은 사라지고 없다. 61.<옛것>을 버리고, 새롭게 만들기다. 62.형상 돌은 그 각도, 그 형상이 전체의 값이 된다. 63.사람도 그 각도, 그 사명으로 가치가 좌우된다. 고로 만들어야 된 다. 64.다이아몬드도 원석은 가치가 적다. 원석을 가지고 깎아서 만들어야 다이아몬드 값이 나간다. 65.다이아몬드는 60도 각도로 깎는다. 그래서 각 각도에서 서로 빛을 반사하여 120개의 빛을 발하게 만든다. 다른 각도로 깎으면, 다이 아몬드 값이 안 나간다. 66.다이아몬드 원석 값은 마치 집을 짓기 전의 시멘트 콘크리트 값과 같다. 시멘트 콘크리트로 집을 지으면 값이 나가듯, 다이아몬드 원 석도 깎아서 만들어야 비싸진다. 우리 인생도 그러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으로 구원자를 통해 성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 을 듣고 행하여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야 값이 나가고 ‘휴거의 영’이 된다. 67.나무 원 재료 값은 헐하다. 그 나무를 가지고 제작하여 집을 지어 놓으면 10배, 100배 더 비싸진다. 68.저마다 자기를 만들어라! 그러면 10배, 100배, 1000배 더 가치 있는 자가 된다. 69.어떤 환경도 사람이 만들기 전의 자연 그대로는 다이아몬드 원석 값이다. 개발하고 만들어 놓으면,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100배, 1000배 더 가치가 있다. 70.만들기 전의 <옛것>은 하나의 ‘자료’다. 하나의 ‘원석’과 같 다. 71.원석은 ‘만들 수 있는 자료’다. 72.‘자료’가 없으면, 만들 수 없다. 73.자료, 기술, 만들기다. 이렇게 삼위일체가 되면 성공한다. 74.전도됐을 때는 하나의 ‘원석’과 같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그 육과 일체 되어 행하면서 만들면 ‘인간 보석’이 된다. 75.대리석 원석 값은 3000만 원이다. 이 대리석을 가지고 동상을 조각해서 만들면 3억이 된다. 76.<시간>은 ‘자료’다. 시간을 가지고 만들면, 그때는 ‘보석’이 된다. 77.<시간>은 하나의 ‘원석’과 같다. 시간을 가지고 어떤 일을 행하면 ‘보석’이 된다. <전환 :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78.만드는데, 무엇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79.다이아몬드 원석이 있어도 무엇을 만드느냐에 따라서 그 값이 좌우 된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가지고 ‘보석’을 만들어야 값이 나간 다. 80.나무 원 재료가 있는데 ‘궁궐 기둥’으로 만들었느냐, ‘나무 그 릇’으로 만들었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81.전능하신 하나님은 원석과 같은 ‘월명동 옛날 환경’을 가지고, 그 육과 따르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었다. 그 리하여 월명동을 최고로 가치 있게 쓰게 되었다. 만일 다른 것으로 개발했다면, 월명동은 아무것도 아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것으로 제대로 만들어야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82.다이아몬드 원석을 가지고서 ‘반지’를 만드느냐, ‘목걸이’를 만드느냐, ‘귀고리’를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83.하나님도 ‘인간 원석’을 가지고 각자 개성대로 만드신다. 자기를 만들 때,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야 ‘최고 값있는 자’가 된다. 84.천국에 가려는 자가 세상에서 어떤 일을 놓고 자기 육을 위해서 하 는 것만큼도 안 해서 되겠느냐. 85.한 달씩 매일 회사에 가서 8시간, 9시간 동안 뼈 빠지게, 힘 빠지 게 일한다. 그리고 한 달 봉급을 받는다. 이렇게 기도를 해 보고, 성자의 일을 해 보아라. 전능자는 큰 존재이시니, 크게 주신다. 86.1년 동안 네 영을 위해 시간 투자, 몸 투자, 마음 투자, 행실 투자 하면서 열심히 해 보아라. ‘변화’가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 나고, ‘표적’이 일어난다! <2014년 3월 2일 주일말씀> 행하는 자만 얻는다 본 문 마태복음 19장 17절 요한복음 6장 63절 야고보서 2장 16-17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 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행하는 자만 얻는다.’라는 주제로 2014년 3월 첫째 주 주일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삶의 지혜’와 ‘신앙의 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이제 봄의 계절 3월이 왔습니다. 선생이 오늘 말씀을 받으려고 기도하면서 성자께 말하기를 “이제 한국은 봄의 계절이 왔습니다. 3월 첫째 주 주일말씀으로는 무슨 말씀 을 주시겠습니까?” 했습니다. 성자께서 “더 기도해라.” 하시어, 더 기도했습니다. 더 기도하고 있을 때,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축복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 중요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다고 희망이냐? 나 성자의 일을 받고 그 일을 행해야 희망과 기쁨이다. 또한 따뜻한 봄이 온다고 그냥 얻을 것을 얻겠느냐? 나 성자가 주는 일을 받고, 행할 것을 행해야 얻게 된다. 이제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왔으니, 나 성자가 너희에게 ‘할 일’을 줘야 된다. ① 고로 너희는 기도하여 내가 주는 일을 받아라. ② 그리고 그 일을 행함으로 얻어라. → 그리함으로 기쁘고 희망찬 봄이 되기를 축복한다.” 하셨습니다. <끝> 이 말씀은 봄의 계절에 성자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의 말씀>입 니다. <전환 : 핵심> 과거를 보더라도 무엇을 얻을 때는 ① 먼저 성자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② 그리고 우리가 그 일을 행함으로 얻었습니다. 성자께서 우리에게 ‘할 일’을 안 주시면, 행할 수 없었습니다. 또 성자가 ‘할 일’을 주셨어도 우리가 행하지 않으면, 얻지 못했습니다. 행하지 않은 자는 얻지 못했습니다. 행한 자만 얻고 끝났습니다. 첫째, 행하려면 ‘할 일’을 찾아야 합니다. 고로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 먼저 기도해야 됩니다. 둘째, 얻으려면 행해야 됩니다. 고로 기도하여 성자께 ‘할 일’을 받았으면, 행해야 됩니다. → 이것이 순서입니다. * 선생이 오늘 전할 말씀을 얻으려 할 때 성자는 “먼저 기도해 라.” 하셨고, 이에 선생이 기도하니 성자는 대화 중에 <말씀>을 주셨 습니다. 첫째, 반드시 실천하기 전에는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자가 ‘행할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실천할 지혜와 힘과 능력과 영력’을 같이 주어 행하게 하십니다. 둘째, ‘행할 것’을 받았으면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얻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입>으로는 ‘말하는 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귀>로는 ‘듣는 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눈>으로는 ‘보는 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몸>으로는 ‘자기 몸을 움직이는 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뇌>로는 ‘생각하는 것’이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대로 행하지 말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되고, 육적으로도 얻 고, 영적으로도 영원한 것을 얻어 쓰게 됩니다. <전환> 사람은 대개 ‘실천하는 뇌, 행하는 뇌’가 굳어 있어서, ‘생각’ 은 해도 ‘몸’으로는 잘 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생각났을 때 즉시즉시 해 버릇해야 ‘행하는 뇌’에 시동이 걸려 잘 행해집니다. 뇌를 쪼개서 봐야 확실합니다. 행할 때는 ‘제시간’에, ‘제때’ 해야 얻습니다. 늦게 행하면, 행해도 아예 못 얻습니다. 혹은 얻어도 조금밖에 못 얻습니다. 일을 할 때는 그에 해당되는 ‘제 할 일’을 ‘제시간’에 하는 것 이 <수고한 대로 얻는 최첨단의 방법>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어느 날, 선생이 늦게 자서 피곤하니 새벽에 눈을 뜨고도 바로 안 일어나고, 조금 늦게 일어났습니다. 그 순간, 성자는 선생이 총 한 정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셨 습니다. 총을 보니, 총알이 연발로 나가는 총이 아니고, 한 발씩 장전해 야 총알이 나가는 ‘수동식 총’이었습니다. 성자는 내게 말씀하시기를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수동식 총을 가지고 있느냐.” 하셨습니다. <끝> 선생이 새벽기도 시간에 제때 눈을 뜨고도 안 일어나니, 성자께서 내 행위를 ‘수동식 총’으로 비유하여 보여 주며 “네 행위가 이와 같 다. 적들은 총알이 연발로 나가는 자동소총을 가지고 있는데, 너는 수동 식 총을 가지고 있으면 적을 어떻게 이기냐?” 하며 깨닫게 하셨습니 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새벽에 눈을 뜨면 즉시 일어나 씻고, 기 도하고, 말씀 받아야지. 그래야 ‘자동소총’과 같다. 무슨 일을 하든 지, 제때 즉시 하는 자가 ‘자동소총’과 같은 인생이다.” 이에 선생은 “새벽에 눈을 뜨면 ‘자동식 총’처럼 즉시 일어나겠 습니다!” 하고 약속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섭리사의 누구든지 ‘제시간’에 ‘할 일’ 을 안 하고 늦게 하는 사람은 ‘옛날식 수동 무기’를 가진 자다. 모두 깨닫도록 말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생활 가운데 우리의 적 사탄에게 이기려면, ‘생활의 자동화기’가 되어 성자가 말씀하신 것을 ‘제때 즉시’ 행해야 됩니다. 자기가 ‘제때 즉시’ 행하고 있는지, 혼으로 확인하기 바랍니다. 혼으로 안 보고 자기 육을 봐도 ‘제시간’에 못 하는 자의 몸은 ‘수 동식 지체’입니다. ‘자동식 지체’가 돼야 얻을 것을 ‘빨리’ 얻고, ‘많이’ 얻게 됩니다. 느리면, 사탄이 이깁니다. 그리고 자기 것을 빼앗아 갑니다. 또 빠 른 자들이 자기 것을 가져갑니다. 제시간에 빨리 실천하는 자가 ‘자동무기 같은 몸’이 되어 얻을 것 을 얻고, 자기 것으로 쓰게 됩니다. 한 가지를 하고, 그 일이 끝나면 ‘연발총’같이 즉시 다음 것을 행 해야 됩니다. 이런 자가 ‘자동소총’과 같은 자입니다. 생명을 전도하여 가르치고, 이어서 관리하여 성장하게 하고, 이어서 사명을 주면서 실천하게 해 줘야 됩니다. 또한 새벽에 일어났으면 즉시 씻고, 이어서 기도하고, 이어서 하루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같이 하 는 사람이 ‘자동무기 같은 자’입니다. 각자 자기 할 일이 있는데도 제때 안 하고, 아예 안 합니다. 그러면 결국 촛대가 옮겨집니다. 뇌가 굳어서 ‘생각’이 느린 사람은 ‘행동’도 느립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빨리 행하면, ‘느린 뇌’가 즉시 고쳐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제 따뜻한 봄이 되었으니 ‘일할 것’도 주고 ‘줘야 될 것’도 준다고, 성자께서 이 말씀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행하는 자만 얻는다. 주기는 다 주는데, 행 하는 자만 얻는다.” 하셨습니다. 행하되, 제때 행해야 됩니다. 행하되, 먼저 기도하여 행할 것을 얻어야 됩니다. 모두 기도하여 행할 것을 얻고, 빠른 치타들이 되어 사냥하여 얻기 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때’가 있습니다. 2014년 1월 1일 새해 첫날 선생이 꿈을 꾸고, 섭리사 모두에게 준 꿈을 생각해야 됩니다. 희고 큰 수정 돌 한 개를 줍고, 다른 수석 세 개를 주운 꿈입니다. 그것은 ‘생명의 말씀’을 뜻하며, ‘생명’을 뜻하며, ‘우리가 받을 여러 가지 축복’을 뜻한다고 했지요? 선생은 작년에 7개월 동안 절식기도를 하면서, ‘선생이 해야 될 일’을 계속했고, 또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을 계속 말해 줬습니다. 그러므로 선생이 행한 것은 얻었고, 여러분도 행한 대로 얻었습니다. 생각났을 때가 ‘행할 기회’입니다. 생각난 것을 행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은 사람’입니다. 생각이 안 나면 행할 수 없으니, 생각나게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뇌가 작동됩니다. 그때 ‘성자가 원하시는 할 일’을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전환>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 귀로 듣는 것, 입으로 말하는 것은 잘합니 다. 그런 쪽으로는 뇌가 많이 발달됐습니다. 그런데 ‘실천하는 뇌’는 발달되지 못하여 차원이 낮고 둔감합니 다. ‘실천하는 뇌’가 굳어서 게으릅니다. 고로 마음은 부자이고, 생각은 재벌인데, 행동은 가난합니다. 뇌를 쪼개서 보나 마나입니다. 저마다 말씀을 들으면 ‘실천하는 뇌’가 굳었는지, 안 굳었는지 깨닫고 분별이 될 것입니다. 모두 ‘실천하는 뇌’를 작동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굳은 뇌’가 풀리고, ‘굳은 몸’이 풀립니다. 고로 실천하여 얻는 것이 많습니다. 믿습니까? 행여 ‘얻을 복’을 타고났어도 게으른 사람은 얻지 못합니다. 왜요? 행해야 얻는데, 게을러서 행하지 않으니 얻지 못합니다. 고로 자기 복을 자기가 걷어차게 됩니다. 섭리사에 게으른 원시인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그러니 영적으로도 빈곤하고, 육적으로도 빈곤합니다. 실천하면, 즉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되어 빈곤이 없어집니다. 말씀해 주어 알려 줬는데도 안 하는 자는 최고로 게으른 자입니다. <전환> 하나님은 ‘구상’을 주시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시고, 성자는 ‘생명을 보호’하시며 그 육을 통해 우리와 함께 ‘실천’하십니다. 자기가 구상하면, 성자가 할 일을 안 주십니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움직이고,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가 친히 우리 몸을 쓰고 행하게 해야 됩니다. 말씀을 안 듣고 행하면 안 됩니다. ‘실천할 것’을 자기 방법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제대로 분별하여 ‘성자가 주시는 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육적인 자는 ‘성자가 주시는 좋은 것’도 육적으로 보고 행하지 않 습니다. 고로 뺏깁니다. <실천할 것>은 첫째, ‘영적’으로 봐야 됩니다. 둘째, ‘앞날’을 내다보고 분별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목이 짧은 돼지는 앞날을 못 내다봐서 죽는 날도 모르고 삽니다. 모두 목이 긴 황새처럼 기도하여 앞날을 내다보고, 꼭 성자가 원하 시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얻습니다. <현재>만 생각하고 “이것은 내가 할 일이 아니다.” 하고 부정하 며 악평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고 계산하고 분별해야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선생의 어머니는 열일곱 살 때 진산 교촌리에서 월명동으로 시집왔 는데, 그때 산골짜기에서 살게 됐다며 그렇게도 울었답니다. 어머니는 밭을 매면서도 늘 나에게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어머니. 산골짜기로 시집와서 기대가 어긋나고, 아 버지가 기대대로 못 해 줬어도 내가 영화롭게 해 줄 테니 희망으로 살 아요!” 했습니다. 어머니는 웃으면서 “인생 다 늙어 가는데, 언제 해 주냐?” 했습니 다. 그때 현실만 봤을 때는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결국 어머니가 월명 동으로 시집온 보람이 있게 해 주고 말았습니다. 섭리인들도 그러합니다. 처음에 여러분을 월명동 산골짜기로 데려오 니, 모두 한숨 쉬며 “여기서 어떻게 살지? 먹을 것도 없고, 잘 곳도 없는데 여기서 어떻게 살지?” 하며, 속으로 겉으로 탄식했습니다. 앞 날을 내다보지 못하니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끝까지 남은 자들은 결국 성자를 만나 고, 이상세계를 이루고, 하늘 궁에서 살게 됐습니다. <전환> 이제 따뜻한 봄이 되어 ‘실천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섭리세계 각 나라 모두 그러합니다. 이때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며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변화됩니다. 그래야 새로운 것들을 찾고 얻게 됩니다. 그래야 ‘삶의 휴거’, ‘생활의 휴거’를 이룹니다. 그러므로 ‘혼과 영이 휴거’됩니다. ‘혼과 영의 휴거’만은 매일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혼과 영의 휴거’를 매일 잊지 않고 행하는 자만 휴거되고, 휴거 의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전환> 이 넓은 세상에 얼마나 할 일이 많습니까? 또 이 섭리역사에 얼마나 할 일이 많습니까? 그러니 첫째! 모두 놀지 말고 ‘제때’ 행해야 됩니다. ‘제때’가 ‘만사의 제철’입니다. 둘째! 일할 때는 반드시 ‘기도’해야 됩니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지혜 없이 하니 성자의 뜻대로 못 합니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예리하지 못하고 신령하지 못합니다. 일할 때는 사탄을 물리치면서 해야 되니, 기도하여 신령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일하고 얻은 것을 뺏기지 않습니다. 선생이 2월 1일에 또 절식기도를 시작하면서, 성자께 “나와 같이 섭리인 모두 1차 40일 기도를 하게 하겠습니다.” 하니, 성자는 “이미 기도를 시작한 자들과 맞춰서 70일 기도를 하자.” 하셨습니다. <기도>는 ‘영적인 일’이라고 했지요? 기도하면, 성자께 ‘할 일’을 받게 됩니다. 성자께 할 일을 받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성자와 선생과 함께 완전 하게 의논하고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으면, 그냥 두지 말고 계획을 세워서 그에 해당되는 일들을 하나하나 지혜롭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일하면서도 힘들지 않고, 수고한 대로 얻게 됩니다. 기도해야 일이 잘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허락 하셨기에 우리가 일할 때 성삼위가 함께해 주시고, 천사도 함께해 주고, 사람들도 함께해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셋째! 일하면서 잘되고 있는지, 문제가 생기는지, 항상 확인해야 됩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운전하듯이 예리하고 안전하게 일하도록 ‘일의 지혜’가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일을 하면, 반드시 그 일로 인해 거기에 해당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 이를 생각하고 항상 예비하여, 일을 하다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 해야 됩니다. 준비했다가 즉시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집을 지으면, 집 짓는 일로 문제가 생깁니다. 돌을 옮기면, 돌 옮기는 일로 문제가 생깁니다. 기도하면, 기도하는 일로 문제가 생깁니다. 말씀을 전하면, 말씀 전하는 일로 문제가 생깁니다. 전도하면, 전도하는 일로 문제가 생깁니다. 의논하면, 의논할 때 반대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를 알고, 의논할 때는 지혜롭게 같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성자가 축복을 주시어 일을 해도 일할 때는 그 일로 인한 문제가 일 어납니다. 이것을 늘 잊지 말고 일할 때는 첫째, 조심하면서 해야 됩니 다. 둘째, 문제가 생길 것에 예비하면서 해야 됩니다. 셋째, ‘안전’을 구호로 외치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을 뇌의 생각에서 잊고 행하면, 문제가 일어나도 몰라서 결국 해(害)가 됩니다. 고로 사전에 이를 생각하고 해야 됩니다. * 며칠 전에 한 제자로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월명동에서 선생이 시킨 일을 하고 있는데, 순간 ‘이곳을 피해 라.’ 하는 느낌이 들더랍니다. 그 순간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해라.’ 했던 말씀이 생각나서 일을 하다가 즉시 그곳을 피했다고 합니다. 그곳 을 피한 즉시 그곳에 돌이 굴러왔고, 피했으니 안 다치고 살았다고 했습 니다. 그는 “선생님을 통해 주신 성자의 말씀이 역시 일억 천만금의 생명 의 말씀입니다.” 하고 시인하며, “생각났을 때 즉시 안 피했으면, 두 다리가 부러지고 죽었을 텐데, 역시 말씀이 하나님이구 성자이구나!” 하고 감격했답니다. 그래서 답장해 주기를 “축복을 주어 일을 해도 일을 하다 보면, 그 일로 인해 문제가 생기니, 항상 문제를 생각하고 해라.” 했습니다. * 여러분이 일할 때마다 선생이 옆에 가서 일일이 지켜 주지 못합 니다. 지켜 줘도 선생은 육신이라서 시간마다 한 곳만 갈 수 있습니다. 고로 ‘말씀’을 주어 ‘말씀’이 여러분의 ‘보호자’가 되게 해 줍니 다. 말씀을 주면, 그 말씀이 ‘성자’가 되어 여러분을 지켜 줍니다. 그 말씀을 꼭 행해야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 말씀을 행하면 ‘피해’를 당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지켜 주시려고 이같이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며, ‘성자’이며, ‘보호자’이며, ‘방패’이며, ‘지혜’입니다. * 고로 사랑하는 자에게는 ‘말씀’을 주고, ‘사는 길과 죽는 길’ 을 가르쳐 주고, ‘성공 길과 실패 길’을 가르쳐 준다고 했습니다.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줬으면, 그 말씀을 행해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성공 길과 실패 길’을 가르쳐 줬으면, 그 말씀을 행해야 성공 길 로 가서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전환> *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일할 때는 혼자 해야 될 일도 있지만, 일이 클수록 혼자서는 힘들어 서 못 합니다.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한 팀’을 이루어 마치 축구하듯, 농 구하듯, 배구하듯 해야 됩니다. 그 일의 감독도 있고, 코치도 있고, 지 도자도 있어야 됩니다. 한 팀이 되어서 일할 때는 전체를 살피면서 의논하면서, 같은 방향 으로 같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서로 지켜 주고 힘이 모아져서 힘든 일 도 척척 하게 됩니다. 전도하는 것이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나, 월명동 일을 할 때나, 교회 일을 할 때나, 행정 일을 할 때나, 각 기관과 각 부서의 일을 할 때나, 각종 일을 할 때도 ‘한 팀’이 되어 서로 의논하면서, 절대 하나 님의 방법대로 질서 있게 해야 됩니다. 지적하고, 기분 나쁘게 말하고, 힘 빠지게 말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적극성을 가지되 화평하게 하고, 재미있게 기쁨으로 하고, 쉴 때는 쉬면 서 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하고, 성자가 말씀하신 대로 같이 하고, 선생 과 같이 해야 됩니다. 행하면서, 꼭 확인해야 됩니다. 실적이 있는지 없는지 보고, 실적이 없으면 다른 방법으로 해야 됩니다. 또한 일하는 사람들 중에서 배고프고 헐벗은 사람이 있는지 보고, 육과 마음이 아픈 사람이 있는지 보고, 힘든 사람이 있는지 봐야 됩니 다. 감독하는 사람과 지도자는 배고프고 헐벗은 사람이 있으면 먹여 주 고, 아픈 사람이 있으면 치료해 주고, 힘든 사람이 있으면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면서 해야 됩니다. 또 일하는 사람이 선생의 마음에는 맞는 사람인데, 같이 일하는 지 도자의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빼면 안 됩니다. 물론 일하는 데에 서로 안 맞으면, 선수 교체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꼭 본인과 의논해서 해야 됩니다. 그 일을 한 지 오래됐으면, 본인 의사에 따라 다른 부서로 보내든 지, 계속 그 일을 하려 하면 연수를 받아 더 배우고 연단한 후에 다시 하게 하든지 해야 됩니다. <전환 : 마무리> 지금까지 말씀한 것 모두, 성자께서 축복을 주시어 일하는 사람들에 게 주시는 계시 말씀입니다. 이제 따뜻한 계절이 왔으니, 굳은 뇌와 몸을 풀고 더욱 뛰고 달릴 때입니다. 성자께서 달마다, 주마다, 날마다 축복으로 할 일을 주실 것입니다. 기도해야 할 일을 깨닫게 되고, 또 할 일을 받고 나서 행해야 얻습니다. 그러니 꼭 기도하면서 행하여 얻고, 개인 것은 개인이 쓰고, 섭리 것은 섭리인들이 같이 쓰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성자가 또 주십니 다. 여러분의 영과 육에 성자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기를, 성자의 이름 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봄이 왔으니, 시 한 편 읊어 주고 마치겠습니다. <영상4> (영상에 자막과 음악 준비) - 설교자들은 시를 멋있게 잘 읊어 준다. 떠난님도 돌아오고 봄의님도 돌아왔네 님도맞고 봄도맞고 저하늘의 신의님도 맞았도다 고생돼도 참고견딘 보람있다 그수고가 헛되지가 않았도다 세월몸도 님의몸도 신의몸도 변함없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리 <축 도> <2014년 3월 5일 수요말씀> 생각 – 실천 – 실체 창조다 본 문 야고보서 2장 16-17절 할렐루야! 수요일 밤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 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따뜻한 봄의 계절이 왔습니다. 잔뜩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펴고 본 격적으로 ‘행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행함으로 ‘얻는 때’가 왔습니 다. 이때는 일어나 빛을 발하는 때입니다. 이에 성자는 우리에게 ‘할 일’을 주시며 ‘축복’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자가 주시는 축복,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받으려면, 가장 먼저 기도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기도해야 ‘성자가 주시는 좋은 일’을 육적으로 판단하여 버리지 않고, 영적으로 판단하고 행하여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에는 ‘행하는 자만 얻게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 해 주었습니다. <핵심>적으로 행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여덟 가지를 간단 하게 짚어 주고, 이어서 오늘 말씀 전해 주겠습니다. ① 행하려면, 먼저 ‘할 일’이 있어야 됩니다. ② 할 일을 받으려면, 먼저 ‘기도’해야 됩니다. ③ 기도하여 성자께 할 일을 받았으면, 꼭 ‘행해야’ 됩니다. ④ 행하되, 꼭 ‘제시간’에, ‘제때’ 해야 많이 얻습니다. ⑤ 행하면서, 문제가 없는지 꼭 확인해야 됩니다. ⑥ 행할 때는 성자와 분체와 의논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⑦ 같이 할 일은 한 팀이 되어 꼭 같이 해야 됩니다. ⑧ 마지막으로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보호>는 ‘성자’, <실천>은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우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생각 – 실천 – 실체 창조’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굳은 뇌와 몸’이 풀려 ‘실천하여 얻는 축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1.<마음>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2.<생각>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3.<몸> 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4.<뇌>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5.<혼>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6.<마음과 생각>을 써야 ‘실체’로 남아진다. 7.<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있기만 하면, 하늘의 구름같이 사라진다. 8.<마음과 생각>을 쓰면, 땅의 돌이나 흙이나 나무같이 각종으로 남는 다. 9.<마음과 생각>은 하나의 ‘바람’과 같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을 써서 <몸>으로 행하면, ‘실체’가 되어 남는다. 10.<마음, 생각, 구상>은 ‘뇌 속의 영상과 같은 차원’이다. 그것을 행하지 않으면, ‘실체 없는 존재’로 끝난다. 11.<뇌 속에 있는 생각들>을 ‘입’으로 내놓으면 ‘실체’가 된다. ‘입으로 말한 것’이 ‘행한 것’이다. 그 말한 것을 들으면, 그 말이 뇌 속에 들어가 <마음>이 되고 <생각>이 된다. 뇌 속에 들어 간 생각을 실천하지 않으면, 뇌에 생각만 있기에 ‘관념’으로 끝 난다. 12.생각 – 실천 – 실상체다. * <생각만 한 것>과 <실천한 것>은 다릅니다. ‘얻는 것’도 다릅니다. * 꿈에서도 <혼이나 영이 실제로 본 것>과 <뇌에 생각한 것이 연상되어 보이는 것>은 다릅니다. 13.꿈에서도 두 가지 현상으로 보인다. 하나는 ‘자기 혼이나 영이 영 의 실체 세계에 가서 보고 듣고 겪는 것’이고, 또 하나는 ‘뇌에 만 그 현상이 연상되고 생각나면서 보이는 것’이다. 뇌에 연상되 고 생각난 것인데, 꿈에서 혼이나 영이 실제로 본 것으로 생각된 다. 14.낮에 생시에 본 것이 뇌에 남아 있다. 잠을 잘 때, 낮에 생시에 봤 던 것이 생각나기도 한다. 이것을 꿈을 꿨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15.TV 화면 보듯이 ‘자기 뇌에 입력된 것이 생각날 때’가 있는데, 그것을 ‘혼이나 영이 실제로 본 것’같이 생각하기도 한다. 1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 뇌에 화면을 보내실 때’가 있 고, ‘혼을 돌아다니게 하며 영의 세계를 실제로 보게 하실 때’가 있다. 구분하여라. 17.‘혼이 직접 본 것을 뇌로 전달하여 그 실체를 볼 때’도 있다. 혼이 뇌를 통해 중계하는 것이다. * <생각만 한 것>과 <실천한 것>은 다르다고 했지요? 말이 나왔으니, 잠시 혼적인 상황에 대해서도 말씀했습니다. 계속해서 오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18.<마음, 생각, 관념, 구상>만 좋게 하고 살면, ‘마음 천국’에 불 과하다. ‘실체 천국’은 못 된다. 19.<마음, 생각, 관념>을 <몸>으로 행하고 살면, ‘실체 천국’이 된 다. 그러면 자기뿐 아니라 모든 자들도 같이 보면서 쓸 수 있다. 20.<마음, 생각, 관념>에서 끝나면, 꿈만 꾸고 끝난 것과 같다. 21.좋은 꿈을 꿨어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꿈에서 끝난다. 이와 같 이 <뇌 속의 좋은 생각, 좋은 마음, 좋은 구상>도 실천하지 않으 면, 실제로 얻는 것 없이 그것으로 끝난다. 22.어떤 사람은 뭐가 그리 좋은지, 늘 기뻐하며 웃으며 살았다. 알고 보니 ‘뇌 속의 마음과 생각’에 엄청난 별장을 지을 구상을 하고 계획을 하여, 그것을 생각하면서 기뻐하며 살고 있는 것이었 다.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구상만 하고 기뻐하며 살고 있었다. 구 상대로 실제로 별장을 짓고 만들어야 되는데, 계속 구상만 하며 기 뻐하니 실제로 남은 것은 없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사람이 말하기를 “실제로 별장을 만들어야 너도 거기서 사니 좋고, 나도 구경하니 좋지 않냐? 별장을 다 만들면, 나도 진수성찬을 매일 해 와서 같이 먹자. 산에서 산짐승을 매일 잡아 오는데, 먹고 마실 좋은 환경이 없어서 아쉽게 먹고 있다. 그 러니 어서 별장을 지어라.” 했다. 그러나 그는 세월만 흘려보내며 별장을 만들지 않았다. 그저 생각 으로만 기뻐하고 살았다. 결국 꿈속에서만 헤매고 사는 자로 끝났 다. 이와 같이 <좋은 생각, 좋은 마음, 좋은 구상>은 ‘마음’만 기쁘 게 할 뿐, 얻는 것이 없어서 실제로는 배고프고 헐벗고 살게 한다. 23.구상 – 실천이다. 24.새벽에 기도하면, 성자가 ‘좋은 생각, 좋은 구상, 깨달음, 할 일’ 을 주신다. 그런데 그것을 뇌, 마음, 관념으로만 가지고 있으면 혼 자만 기쁘고 ‘관념’으로 끝난다. 성자가 주신 것을 잊지 않도록 기록하여 실제로 행해야 된다. 그렇 지 않으면 꿈에 진수성찬을 보고 만 것과 같다. 25.‘생각’을 ‘몸으로 실천’하여 ‘실상’으로 만들어야 된다. 26.인간이 사는 이 세상은 <육의 세계>다. 고로 생각한 것을 행하지 않으면, 배고프다. 고통이다. 27.‘꿈의 실현’이다. 행해라. 그러면 꿈이 실현된다. 28.‘마음 부자, 마음 천국’은 이 세상에서는 소용없다. 29.안 먹어도 마음만 배부르면, 결국 굶어 죽게 된다. 행하지 않아도 생각만 좋게 하면, 결국 때가 되어 추운 겨울이 오면 얼어 죽는다. * 말씀을 ‘관념’으로만 듣지 말고, ‘행하는 대로 얻는 보화’로 들어야 됩니다. 믿습니까? 계속해서 말씀을 전해 줄 테니, 성자의 한 마디 한 마디를 ‘행하는 대로 얻는 보화’로 듣고 ‘실천의 축복’을 충만하게 받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0.뇌 공장에서 <마음과 생각>을 만들고, 마음먹고 생각한 것을 <몸> 으로 행하여 ‘재창조’해야 된다. 그래야 ‘실체’를 얻는다. 31.뇌에서 구상하고 생각하는 것은 ‘1차 창조’다. 몸으로 행하여 만드는 것은 ‘2차 창조, 재창조’다. 32.천재들은 생각이 많다. 그러나 그만큼 실천하지 못하니, 생각에서 끝난다. 33.생각 – 실천 – 실체다. / 생각 – 실천 – 창조다. 34.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실천하면, 엄청난 것이 실체가 되어 얻게 된다. 35.<마음, 생각, 구상>은 백지장 위의 그림이다. <실천>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실체가 된다. 36.<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해 놓으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37.<하나님의 구상>도 실천해 놓지 않으면, 보잘것없다. 실체가 있어 야 보이는데, 실체가 없으니 믿어지지도 않는다. 38.<코끼리의 구상>은 <개미의 실천>만도 못하다. 39.어른이 구상만 해 놓은 것은 ‘설계’에서 끝나고, 어린아이가 실 천해 놓은 것은 ‘실체 존재물’이 된다. 40.구상도 커야 하지만, 실천력이 있어야 된다. * <생각과 실천>, <관념과 실존>에 대해서 참고로 한 가지를 말해 주겠습니다. 41.‘꿈에서 혼이 보고 들은 것들’이 모두 다 ‘육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혼에서 끝나는 것’이 있고, ‘육에게도 해당되 어 육이 실천할 것’이 있다. 구분하고 해야 된다. 42.‘뇌에서 생각만 하고 누릴 것’이 있고, ‘육으로 실천하여 실제 로 생활하며 쓰고 누릴 것’이 있다. 43.다 ‘관념’이 아니고, 다 ‘실존’이 아니다. * 이제 마지막으로 ‘사용하는 것, 쓰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44.‘사물의 본 가치’가 있고, ‘그것을 쓰는 가치’가 있다. 이 두 가지를 가치로 계산한다. 45.가령 아름다운 산이 있다 하자. ‘산 값’이 있고, ‘그 산을 활용 하고 쓰는 값’이 있다. 사용하기에 따라서 산 값보다 2배, 5배, 10배 더 가치 있게 되기도 한다. 46.종이 한 장, 물감 하나, 붓 하나의 값은 ‘10000원’정도다. 그러 나 ‘화가’가 이것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면, ‘1억’도 되고 ‘2억’도 된다. 그러나 ‘일반인’이 이것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 리면, ‘2만 원, 10만 원’ 정도 나갈 것이다. 47.사용하기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되고, 사용하되 ‘누가’ 사용하느 냐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진다. 48.존재물을 사용하는 자의 능력에 따라서 ‘귀한 가치’로, 혹은 ‘보통 가치’로 사용하게 된다. 49.같은 ‘금덩이’라도 어린아이가 사용하면 본값보다 못하게 사용하 고, 금을 세공하는 자가 사용하면 본값보다 10배 더 귀히 사용한 다. ‘자기 몸’도 그러하다. 누가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기 가 치’가 좌우된다. 50.‘자기 몸’을 전능자가 사용하면 만 배, 백만 배, 억만 배 더 가 치 있게 사용할 수 있다. 51.‘존재물의 본 가치’보다도 ‘사용하는 자의 가치’가 그리 크다.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52.‘큰 돌 한 덩이’가 있다. 어떤 사람은 담을 쌓는 데 사용하고, 어떤 사람은 그 돌을 가지고 조각하여 세계로 다니면서 조각품을 전시하며 돈을 번다. 53.‘늙은 호박’이 있다. 어떤 사람은 돼지 밥으로 만들어서 시장에 팔고, 어떤 사람은 호박죽을 쒀서 호텔에 판다. 54.옛날에 호박이 한창 크면, 따다가 호박전을 만들어서 먹고, 음식을 만들어서 먹었다. 늙은 호박은 “에잇! 빨리 못 따서 늙어 버렸 네.” 하고 밭 가에 버리고 왔다. 요즘은 늙은 호박을 따다 호박죽을 만들어서 별미로 먹는다. 사용하는 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55.<인생>도 하나님이 쓰느냐, 자기가 쓰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난다. 56.어떤 사람은 소나무를 베다가 ‘땔감’으로 하루 쓰고 끝난다. 어떤 사람은 소나무를 베다가 ‘재목’으로 써서 물건을 만들어 100년 동안 쓴다. 어떤 사람은 소나무를 캐다가 정원에 심어 ‘작품’으로 만들어 평 생 쓰고, 후손들에게 남겨 1000년 동안 쓴다.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어떤 사람은 자기 육을 가지고 아무렇게나 살면서, 하루 즐기고 끝 난다. 어떤 사람은 자기 육을 가지고 육만을 위해 살면서, 평생 육신의 삶만 즐기며 살아간다. 어떤 사람은 자기 육을 가지고 평생 주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 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한다. 57.<하나님이 주신 귀한 것>도 그러하다. 어떤 사람은 자기 생각과 지능대로 ‘생활의 기구’로 쓰고, 어떤 사람은 ‘보화’같이 귀히 빛나게 쓴다. 58.<월명동>도 옛날에는 ‘나뭇길’로 쓰고, ‘나무를 해 가는 장소’ 로 쓰고, ‘농사짓는 보리밭’으로 쓰고, ‘벼 심는 논’으로 사용 했다. 지금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시니, 나뭇길은 ‘산책 로’로 쓰고, 월명동 땅은 ‘수만 평의 자연성전’으로 사용하며 세계적으로 세계인들이 귀히 쓴다. 59.주가 쓰니, 보잘것없는 나귀 새끼도 귀히 썼다. * 마태복음 21장 1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이 이방에서 복음을 전하 시다가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을 때 두 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 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거기에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와라.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해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나귀 새끼를 타고, ‘영광의 왕’으로서 예루살렘에 입 성했습니다. 이때 무리의 대다수가 그들의 겉옷을 길에 펴서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맞이했고, 또 다른 무리는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예수 님이 오시는 것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소리 높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 서 호산나!” 했습니다. 예수님은 보잘것없는 나귀 새끼를 탐으로 겸손함을 나타내셨습니다. 60.골동품을 수집하는 사람이 시골에 가서 어떤 할머니를 만나 묻기를 “혹시 이 주변에 좋은 단지가 없습니까?” 했다. 그 할머니는 “우리 집에 예쁜 단지가 있어.” 했다. 따라가 보니, 할머니는 ‘고추장 단지’를 보여 주었다. 그 단지는 ‘고려청자’였다. 할 머니는 모르니까 ‘고추장 단지’로 사용하고 있었다. 61.<아는 자>가 ‘천한 것’도 ‘귀히’ 쓴다. <모르는 자>는 ‘귀한 것’도 ‘천히’ 쓴다. 62.자기 지능대로만 쓴다. 자기 차원대로만 쓴다. 63.알아도 실천한 대로만 쓰게 된다. 64.<시간>도 아는 자가 귀히 쓴다. 65.피카소, 레오나르도다빈치가 그린 그림은 그리다가 버린 것이라도 수십억씩 한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그린 그림은 잘 그렸어도 얼 마 안 한다. 66.하나님의 작품은 만들다 버린 것도 수백 억, 수천 억의 값이 나간 다. 하나님이 제대로 만든 작품은 그 값이 엄청나다. 67.<월명동>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성자의 육이 함께 만든 작 품이다. 그 값이 하늘과 같다. 하나님의 성전으로 사용하니, 귀하게 쓰여진다. 또 새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사용하니 더 귀하게 쓰여진 다. 68.어떻게 생겼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귀하게 사용하느냐가 문제다. * 말씀 마쳤습니다.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다고 해서 희망입니까? 성자의 일을 받고 그 일을 행해야 희망과 기쁨입니다. 따뜻한 봄이 온다고 그냥 얻을 것을 얻겠습니까? 성자가 주는 일을 받고, 행할 것을 행해야 얻게 됩니다. 성자는 우리에게 ‘할 일’을 주실 것입니다. 기도하여 ‘성자가 주 시는 일’을 받고, ‘그 일을 행함’으로 얻을 것을 얻고, 축복도 받고, 휴거도 완전하게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받았으면 개인의 것은 개인이 쓰고, 섭리의 것은 섭리사가 다 같이 쓰면서, 더욱 ‘가치’를 발하며 ‘빛’을 발하기를 축원합니 다. 이제 따뜻한 계절이 왔으니, ‘굳은 뇌’와 ‘굳은 몸’을 풀고 더 욱 뛰고 달리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능력과 영력 과 지혜와 힘’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2014년 3월 9일 주일말씀-최종본> 생방송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면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여 말해 주고, 속 시원히 증거하고, 행하여라 본 문 사도행전 1장 8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 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전초> 선생이 <3월 16일 생명의 날> 주일말씀을 준비하려고 새벽에 기도 하는데, 성자께서 ‘두 가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 가지는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고 행하는 것’에 대한 말 씀이고, 또 한 가지는 ‘선생의 탄생과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대한 말 씀입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한 가지 말씀’을 먼저 해 주겠습니다.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고 행하는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이어서 오늘 못다 전한 ‘선생의 탄생과 선생의 고향’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주일말씀>과 <다음 주 주일말씀>은 한 맥으로 이어진 말씀인 데, 한 번에 전하기에는 분량이 많아서 나눠서 해 주는 것입니다. 먼저 <오늘 말씀>을 듣고, <다음 주 말씀>을 들어야 말씀이 하나로 이어져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생명의 날 전 야제 주일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원래 오늘은 ‘빨리 휴거되는 방법’에 대해 말씀해 준다고 했는데, 말씀 순서를 바꾸어 이 말씀을 먼저 전하게 됐습니다. ‘빨리 휴거되는 방법’에 대한 말씀은 <3월 23일 주일>에 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면, 겪은 대로 속 시원 히 표현하고, 속 시원히 말해 주고, 증거하고, 행해라.’입니다. <오늘 말씀>과 <다음 주 주일말씀>은 다이아몬드같이 강하고 빛나 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정말 잘 전하고, 잘 듣고 행하면 말씀을 전하는 자도 ‘말씀의 능력’을 받고, 말씀을 듣는 자들도 ‘능력과 불’을 받게 됩 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말씀을 놓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겪을 때>는 뇌에 불이 나고, 살이 찢어지고, 뼈가 깎이고, 신혼골수가 녹고, 애간장이 타게 겪어 놓고서 왜 <말로 표현할 때>는 ‘네 사연, 나 성자 사연’을 시처럼 문학적으로 부드럽고 매끄럽게만 표현하느냐? ‘말하는 대로’ 된다. 당대에도 후대에도 ‘네가 말로 표현한 대로’만 말씀을 전하기 때 문에 아무리 심정 깊은 사연이라도 약하게 말하면 모두 그 차원으로만 심정을 느끼고, 감동을 받고, 그 차원으로만 행하며 역사를 펴 나가게 된다. 그러니 될 것도 안 된다. 뇌에 불이 나게 겪은 대포 표현하지 않으면, ‘나 성자와 네가 마음 과 심정을 태우며 행한 것들’과 그 ‘근본 의미’가 그들의 뇌에 제대 로 전달되지 않아서, 나 성자와 네가 원하는 것들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 인데도 속 시원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이 <오늘 전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가 <겪을 때>는 뇌에 불이 나고, 살이 찢어지고, 뼈가 깎이고, 골이 빠져 땅에 뭉개지도록 겪 어 놓고서는 <말로 표현할 때>는 ‘약하게 말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 다. <말로 표현할 때>는 그저 ‘머리가 아프게 당했다.’, 혹은 ‘몸이 찢어지게 고통스러웠다.’, 혹은 ‘마음이 타고 심정이 타도록 억울하게 겪었다.’라고 표현했을 뿐 내가 겪은 그대로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듣는 자들도 그저 ‘고통스러웠구나.’ 하며 부드럽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 섭리사에 <말씀의 불>이 뜨겁게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뇌가 불이 나게 겪었으니 ‘뇌에 불이 붙어 서 다 탈 정도로 지옥의 고통을 겪었다.’ 해야 되는데, 왜 ‘옷이 탈 정도로 고통을 겪었다.’라며 속 시원히 표현하지 못하느냐. 그러니 <쇠 칼 같은 말씀>이 <나무칼 같은 말씀>이 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끝> 사람들은 겪을 때는 고통과 수고와 노력과 애씀으로 거기에 해당되 는 것을 겪습니다. 그것은 계속 겪고 싶어도 못 겪습니다. 겪을 때만 겪 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겪을 때 세밀하게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면서, 막상 표현할 때는 보통 으로 표현하니, 상대도 그 말을 듣고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엄청난 것도 보통으로 알아듣게 됩니다. 자기가 겪은 것으로 인해서 자기가 상을 받고 잘되기도 하는데, 자 기가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니, 자기 상을 못 받게 됩니 다. 신약성경도 예수님이 겪은 그대로 다 표현하여 기록하지 못했습니 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겪어서는 그 무시무시한 역사를 이끌어 나갈 수 없었다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는 시대가 겪은 대로, 사명자가 겪은 대로 사연을 낱낱이 말하며,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니 뇌에 불이 나게 표현하며 외쳐 야 됩니다. 말씀이 약하면 ‘충격’을 못 받고, ‘은혜’를 못 받고, ‘성령의 불’을 못 받습니다. 기성인들은 말씀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옛날에 불같이 겪었던 것들 이 흐지부지해져 잊어버렸습니다. 고로 ‘말씀의 파워’가 약해졌습니 다. 고로 ‘불’도 약해지고 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성자는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겪은 것을 제대로 표현하고 말해라.” 섭리사도 <휴거 역사>를 맞기까지 얼마나 뇌에 불이 나고, 살이 찢 어지고, 뼈가 깎이도록 많은 것을 겪었습니까? 겪은 사람은 겪은 대로 증거해 주고, 또 자기도 겪은 대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 역사> 가 제대로 펼쳐지고, ‘휴거’에 성공하게 됩니다. 설교자들도 그러합니다. 선생이 몸부림치며 피눈물나게 말씀을 받아 서 주고, 말씀을 정리하고 교정하는 자와 영상을 제작하는 자들도 피눈 물나게 만들어서 말씀을 내보냅니다. 그런데 설교자는 자기가 안 겪었으니, 말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합 니다. 말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니, 설교가 죽어서 ‘힘’이 안 나갑 니다. ‘불’이 안 전해집니다. ‘심정’이 안 전해집니다. 고로 말씀을 듣는 교인들도 그 차원으로만 감동받고 행하게 됩니다. 고로 ‘휴거’에도 지장이 생기게 됩니다. 설교자가 어떻게 설교하느냐에 따라서 교인들의 휴거에 ‘도움이 되 느냐’, ‘지장이 되느냐’가 좌우됩니다. 정말 큰일이지요? 그래서 설교를 못 하면, 교인들의 휴거를 위해서라도 즉시 교체하든 지, 잘할 때까지 연습을 시키든지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자들과 강사들은 뇌에 불이 타도록 말씀을 마 음에 담고, 심정을 쏟아 확실하게 전해 줘야 됩니다! 이제는 선생도 겪은 대로 확실하게 표현하며 말씀할 것입니다. 그래야 섭리사에 <말씀의 불>이 붙게 됩니다. (다음 주 주일에는 <생명의 날>을 맞아 ‘선생의 고향과 탄생’에 대해서 뇌에 불이 타게 말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뇌에 불이 나게 듣고 확실히 증거해 주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선생에게 이 계시를 주시고, 바로 선생을 실천시키셨습니다. 이 말씀을 쓰기 전 날, 기도하고 성자께 잠언을 받고났는데, 이가 너무 쑤시고 아팠습니다. 밤새 잠을 못 자고 뇌가 쑤시는 고통을 받았습 니다. 기도하여 겨우 조금 고통을 가라앉히고 겨우 잠을 청했습니다. 이튿날이 아픈 치아 때문에 병원에 가는 날이었습니다. 아픈 치아는 ‘왼쪽 치아’였습니다. 그러나 밤새 뇌가 쑤시도록 아팠던 치아는 ‘오 른쪽 치아’였습니다. 의사에게 ‘오른쪽 치아’가 아프다고 하니, 의사가 어느 정도 아프 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뇌가 쑤시게 고통을 겪은 대로 표현하며 말했 습니다. 뇌에 불이 날 것 같고, 뇌를 손가락으로 쑤시듯 아파서 밤새 잠 을 못 잤고, 정신이 어디로 갔는지 모를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의사는 본래 치료하던 ‘왼쪽 치아’보다 ‘오른쪽 치아’가 상태가 더 심각하니, 사진을 찍어 보자고 했습니다. 사진을 찍어 보니, ‘오른쪽 치아’가 썩어 가면서 신경까지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의사는 안 되겠다고 하며 즉시 드러내고 신경 치료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고 나 서 왼쪽 치아도 치료해 주었습니다. 그때 치료를 못 했더라면, 2~3개월은 엄청나게 고생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겪은 대로 말하니, 2~3개월 고생할 것인데 고생을 안 하고 해 결됐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 이가 안 아파서 기분이 좋다고 했 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미리 가르쳐 줘서 네가 겪은 대로 말하 여 기적으로 치료했다. 치료해서 안 아프니 얼마나 좋냐. 역시 나 사랑 해.”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에게 뇌가 불나게 고통 받았으면, 겪 은 대로 불나게 표현하고 말해 줘야 상대가 제대로 알아듣는다고 했지? 네가 그 말에 순종하고 겪은 대로 말해서 이 아픈 고통이 해결된 것이 다. 그 날 의사에게 ‘조금 아파.’ 했으면, 이번에 치료 못 하고 몇 달 있다가 하니, 이가 계속 썩어 들어가고 신경은 계속 죽어 가서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 지옥 고통을 겪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하시기를 “그래서 전 날 그렇게 이가 쑤시고 아 프게 한 것이야.” 하셨습니다. 사람은 뼈저리게 겪어야 정신 차리고 결심하고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암’이나 ‘각종 병’이 있는데, 막 아프다가 안 아프 면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갑니다. 그러면 암 1기가 ‘2기’가 되고, 2기가 ‘3기’가 되어 결국 ‘말 기’까지 가서 목숨까지 잃게 됩니다. 어느 때 성자께서 계획적으로 심하게 고통을 주거나 각종으로 역사 하여 ‘생명의 위험한 병’을 발견하게 해 주십니다. 사연이 있어 고통을 주면서 깨닫게 하고, 그로 인해 해결해 주시니, 어떤 일이 닥치면 성자께 고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할 때도 <표현의 능력>, <행동의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령, 자기가 어떤 어려운 환난과 고통을 <겪을 때>는 살이 찢어지 고, 애간장이 다 타들어 가고, 뼈가 녹고, 뇌에 불이 붙어서 타고, 머리 가 쪼개지고 골이 땅에 쏟아져 산산이 흩어지는 지옥의 고통을 받았는 데, <말로 표현할 때>는 ‘마음 고생이 많았다. 최고로 고통을 겪어서 힘들었다.’ 한다면, 제대로 전달이 안 되어 듣는 사람은 본인이 못 겪 었으니, 한 단계 차원 낮게 느낍니다. 고로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실천’도 그 정도만 하고, ‘감동’도 그 정도만 받게 됩니다. 고로 ‘증거’도 평범하게 그저 그렇게 하게 됩 니다. 고로 될 것도 안 됩니다. 결국 속 시원하게 실천하고, 증거하는 자가 없게 됩니다. 또한 당대뿐 아니라 후대까지 역사의 주인이 행한 근본 심정, 근본, 뜻, 진실한 사연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 ‘심정’도 ‘느 낌’도 봄날의 햇볕같이 은은하여, <역사의 근본>과 <시대의 주인>을 제대로 모르고 ‘자기중심’으로 ‘자기를 증거’하게 됩니다. 지도자들이 말씀을 제대로 전해야 자기와 형제들의 ‘소원’도 ‘꿈’도 ‘뜻’도 이루어집니다. ‘성자와 분체’만 최고로 겪고 행하니, 그 심정을 깨닫고 확실히 증거하며 이야기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듣는 사람들이 “사명자로서 누구도 겪지 못한 것을 겪었구 나.” 하고, 근본을 깨닫게 됩니다. <겪은 것>이 ‘특권’이고, ‘사명’이고, ‘권세’입니다. <겪은 것>을 통해 분별하게 되고, 역사를 알게 되고, 사명자를 알게 되고, 성자를 알게 됩니다. <겪은 것>을 통해 구원자와 따르는 자들에게 고통을 준 자들에 대 해 알게 되어 그들을 멸시하고, 의인과 악인을 정확히 쪼개서 보고, 그 씨족을 달리 보게 됩니다. 지도자가 악평자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쳐 줘야 모두 깨닫고, 그들을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악평자들의 씨족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되 지 않습니다. <전환> 성경을 봐도 그 시대에 <겪을 때>는 엄청나게 겪었으면서, <기록할 때>는 보통으로 기록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신약역사가 와서 신약의 메시아 예수님이 살아 계시면서 역사를 펴 나갈 때, 구약인들은 그렇게도 예수님을 핍박하고 악평하고 대적하며, 개 보듯 무시하고, 애간장을 태우고, 속을 썩이고, 뇌를 파내는 고통을 주었습니다. 율법사들과 바리새인들과 함께 그렇게도 예수님을 쫓아다니면서 고 통을 주고, 돌을 던지고, 때리고, 잡아 죽이려 했습니다. 뇌에 불이 나 게 지옥의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그 시대 최고 극형인 ‘십자가’에 매달아 처형했습 니다. 살점이 다 떨어지고 뼈가 보일 정도로 때리고 또 때렸습니다. 피 를 다 쏟을 정도로 때렸습니다. 그리고 두 손과 두 발에 못질을 하여 십자가에 매달고, 죽은 다음에 도 창으로 배를 쑤셔 다시는 못 살아나게 했습니다. ‘그 시대 최고 악인들’이 ‘그 시대 최고 의인’이며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그리 대한 것입니다. <메시아>는 최고 죄인이 되어 고통을 당하다가 죽고, <메시아에게 고통을 준 악인들>은 살아서 자기들이 잘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행한 대로’ 공의로운 심판을 하십니다. ‘메시아에게 고통을 주고 그를 죽인 자들의 영’ 중에서 천국이나, 낙원이나, 선영계에 간 영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지옥 판결을 받고 영 원히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들은 예수님을 죽인 족속을 ‘악인 족속’으로 보고, 절대 그들과 섞이지 않았습니다. 그들과 결혼도 안 했 습니다. ‘배신자 가룟 유다 족속’으로 보고, 신약역사 2000년 기간 동안 거의 섞이지 않았습니다. 추수 때가 되면 ‘알곡과 가라지’를 확실히 쪼개 놔야 하듯이, ‘의인과 악인’을 확실히 쪼개 놔야 하나님이 심판하기 좋습니다. 이 시대도 ‘보낸 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고 있는데도 악인들은 또 고통을 주고 있고, 섭리사 안에서 살면서도 제 갈 길을 가면서 보낸 자 에게 고통을 주는 자들이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도, 성자도, 보낸 자도 ‘행한 대로’ 공의로운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신약역사로 온 자들은 구약역사에 있는 자들을 ‘악한 족속’으로 대하고, 결국 <기독교 왕국>을 건설하여 그들보다 만 배나 잘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킨 루시퍼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여자와 원수가 되고, 여자의 후손들도 네 후손들과 원수가 되어 너를 발 로 밟고 상하게 하며 살리라. 네가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켜 당대에는 당 했지만, 그 신앙의 후손들은 너를 원수로 여기고, 네 머리를 짓뭉개고 살리라.” 했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 참고) 결국 하나님의 역사가 ‘구약 – 신약 – 성약’까지 흘러오면서, 이 제 <성약시대>가 되어 <사랑의 근본 역사>로 복직되었습니다. 성약 때가 되니, 성자는 ‘신랑’으로 오시고, 땅에서 성자를 맞은 자가 ‘신부의 조건’을 세워 <신부 역사, 사랑의 근본 역사, 창조 목적 을 완성하는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보낸 자’로 말미암아 <성약 신부의 말씀>이 선포되었 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이 ‘신부 족속, 의의 족속’이 되어 ‘마 귀 족속, 악인 족속’들을 1000년 동안 지옥에 가둬 버리고 말았습니 다. 그러나 역시 구시대 기성은 새 시대 섭리역사를 맞지 못했습니다. 눈이 닳도록 그들을 기다렸으나, 구시대 기성인들은 끝내 섭리역사로 오 지 않았습니다. 결국 2000년이나 기다렸던 <휴거>를 맞지 못하고, 구 시대에서 끝나게 됐습니다. 새 역사에 와서 ‘성자’를 따르며, 그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 얼 마나 가치 있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전환> ‘겪은 사람’만 알고, 제대로 말하고, 확실히 증거하고, 확실히 행 합니다. 선생과 함께 온갖 환난을 겪은 자들은 그냥 사람들 듣기 좋게 말하 고 보기 좋게 행하지 말고, 뇌가 불타게 확실히 말해 주고, 확실히 증거 해야 됩니다. 뇌에 불이 나게 표현하고 증거하여 성자와 선생의 심정과 정신과 행실을 모두의 뇌에 확실히 넣어 주어, 감동받고 확실히 믿고 확 실히 행하게 해 줘야 됩니다. 선생이 보낸 표상자, 증거자를 보고 따라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차원에 오르지 못하는 자들까지 그 차원에 올라 살게 해 주고, 그 영이 ‘휴거의 영’으로 확실히 변화되어 빛나게 됩니다. 겪은 사람이 말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자와 분체의 근본 마음과 정 신과 행실을 정확히 머릿속에 넣어 주니, 모두 ‘산 자’가 되어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제대로 찬란하게 ‘휴거’됩니다. (아멘!) 성경을 보면, 예레미야는 ‘애가’를 지어 겪은 대로 확실히 표현하 며 간구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겪은 대로 확실히 말해야 각종 표적이 일어 난다.” 하셨습니다. <환난을 겪을 때>는 극적으로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왜 <말할 때> 는 시인처럼 표현합니까? <좋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것을 겪을 때>는 극적으로 기 쁨을 겪어 놓고서, 왜 <말할 때>는 ‘그냥 좋았다.’라고 표현합니까? 그러면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여 본인도 상대도 ‘은혜의 불’을 제 대로 못 받아 ‘불’이 타지 않습니다. 고로 ‘휴거’도 제대로 안 됩니 다. 가르치고 외치는 자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에 온 지 3~6개월이 됐는데도 ‘선생’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시대 주인’을 못 찾고 ‘진리’를 못 찾으니, 딴 데로 갔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교역자와 전도자와 말씀을 가르친 강사 책임입니다.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지 못하는 자들은 분명히 ‘자기 휴거 속도’ 도 느릴 테니, 걱정입니다. 선생이 답답하여 섭리사에 왔다가 제대로 못 깨닫고 나간 사람들에 게 편지하여 직접 이야기도 들어 보고 사연도 들어 보고 알게 됐습니다. 확실히 빨리 증거하지 못하면, 성자가 자기에게 연결시켜 준 생명을 뺏깁니다. 이제는 제대로 못 하는 사람들의 뇌에 불이 나도록 못 한 것은 확실 하게 지적해 주겠습니다. 생명을 전도해 오면 ‘말씀’을 깨닫게 해 주고, ‘시대’를 깨닫게 해 주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 내에 못 깨우쳐 주면, 환난이 와 서 나가게 되고, 혹은 희망하던 기대가 어긋나서 나가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거북이는 느려서 생명을 뺏깁니다. 고로 빠른 치타에게 생명을 맡겨 야 됩니다. / <주님의교회>같이 생명을 전도해 오면 ‘뜨겁게, 확실하 게, 빨리’ 가르쳐야 됩니다. <주님의교회>에서 말씀을 배우고 있는 사 람들이 편지를 보내와서 보면, 3~6개월 만에 핵심을 깨닫고 그에 따른 신앙고백을 하니, 생명들의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각 교회에서 편지들이 오면, ‘말씀을 배운 기간’과 ‘신앙고백’ 을 보고, 얼마나 확실히 잘 가르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시원찮게 가르쳐 놓으니, 배운 사람도 희망이 없으니 다시 진리를 찾으러 헤매다가 이단 종교로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곳에 가서 섭리사 를 비난합니다. 고로 말씀을 가르친 자가 책임을 못 한 형벌을 받게 됩 니다. 가르친 사람이 제대로 못 가르친 책임이며, 배운 사람도 제대로 못 배운 책임입니다. 제대로 가르치고,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전환> * ‘확실히 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이 나왔으니, 무엇을 확실히 해 야 하는지 몇 가지 더 말씀하겠습니다. - 전도하면, 전도한 사람의 이름을 피스넷에 올려 줘야 하는데, 다 른 사람이 전도자로 올라가 있기도 합니다. 선생과 같이 전도한 사람들이 있기에 선생이 압니다. 그런데 전도자 기록을 보면, 그 부서에서 다른 사람을 전도자로 올려놓기도 합니다. 그 러니 전도자가 힘이 빠집니다. 이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옆에서 도운 사람을 전도자로 올리지 말고, 전도자와 관리자를 분별 해서 올려야 됩니다. 교역자들은 이것을 제대로 해 줘야 됩니다. - 또 한 가지, 교역자들은 ‘전도 실적’을 정확하게 올려야 됩니 다. 말씀을 제대로 못 배워서 선생도 모르는 사람들을 수료시키니, 수료 를 해도 바로 나갑니다. 어떤 교회는 20명이 수료했는데, 수료 이후 현재 교회에 나오는 사 람은 10명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2013년 전도 우수교회로 뽑혀 상을 받았으니, 그 교회 교인들도 황당해했습니다. 그 교회는 <섭리역사> 책 에서 빼라고 했습니다. 교단에서 엉성하게 파악하니 그러합니다. 고로 교단도 이름만 있는 부서는 다 없애고, 실무진만 남겼습니다. 또 교역자들도 자기 주관대로 거짓으로 실적을 올리니, 그러합니다. 앞으로 수료 인원을 올릴 때도 <주님의교회>같이 정확히 파악해서 올려야 됩니다. 표상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배워야 됩니다. * 또 무엇을 확실히 해야 하는지 말해 주겠습니다. - 격월간지 <섭리역사>에 글을 쓰는 사람도 스릴 있게 표현하고, 확실하게 표현해야 됩니다. - 편지로 보고하는 사람도 하고자 하는 말을 잘 표현해야 됩니다. 말을 제대로 해야 그 말을 듣고 감동되어 들어주게 됩니다. - 기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간절히 자기 마음으로 표현하면서 기도해야, 성자께서 그 말을 들어주십니다. 시원찮게 표현하면 안 됩니 다. 그러면 해 주기로 예정된 것도 안 해 줍니다. 속 시원히, 화끈하게, 감동되게 말하면서 기도해야 들어줍니다. - 전도할 때도 시원찮게 말하면 ‘희망이 없다’ 생각하고 안 옵니 다. 세상을 뒤집는 희망의 말씀이 있다고 하며, 확실히 이끌어야 됩니 다. - 희망으로 전도해 왔는데, 막상 강의할 때는 시원찮게 표현하니, 전도된 사람이 기대만 잔뜩 하고 실망하게 됩니다. 말씀이 뇌에 깊이 들 어가 꽂히지 않으니, 뇌에 불이 안 붙어서 “기대에 어긋났다.” 합니 다. <말>도, <행실>도 확실히 해야 반응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전하 는 말씀은 ‘인류를 구원하고, 영원한 목적을 이루게 해 줄 성자 말씀, 주 말씀’입니다. 고로 진지하게, 확실하게, 자신 있게 전해 줘야 됩니 다. - 신앙고백도, 회개도 확실하게 화끈하게 해야 됩니다. 죄를 지을 때는 화끈하게 짓고, 회개할 때는 별것도 아닌 것같이 고하면 안 됩니 다. <이성 죄>도 화끈하게 지어 놓고 회개할 때는 무섭다고 하지 않으 니, 선생은 어떤 사람에게 자기 죄를 무섭게 깨닫고 회개하라고, 7년 동안 근신하고 10명을 전도하여 성자께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 은 13년 동안 한 명도 전도를 안 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성 죄>를 짓고 자기 생명을 유실시켰으니, 생명을 전도하여 채 워야 확실히 용서받게 됩니다. ‘전도가 얼마나 중한지’ 깨닫게 하려고 말해 줬습니다. 죄를 등한시하고 대충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성자도 분체도 용서해 줬나, 안 해 줬나 분별하지 못하게 답도 시원찮게 해 줍니다. 죄를 지었으면 낱낱이 고해야 됩니다. 그래야 낱낱이 용서해 줍니다. 죄를 지었으면 화끈하게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화끈하게 용서해 줍니다. 죄를 짓고 나서 부끄럽다고 회개하지 않으면, 회개하고 죄를 고할 때까지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죄와 휴거>는 ‘상극’ 입니다. 확실히 말 안 하면 모르니, 확실히 말해 줍니다. - 자기 공적도, 자기가 행한 것도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지 말고, 말 할 것은 확실히 말하기 바랍니다. - 시대 증거, 보낸 자 증거, 말씀 증거도 확실히 해야 안 믿을 사람 도 믿게 됩니다. 믿습니까? * 성자는 100% 확실히 하라고 하시는데 자기가 확실히 안 하니, ‘자기 휴거’도 그 정도로만 엉성하게 이루게 됩니다. <겪을 때>는 뇌가 타게 겪었는데 <표현과 행실>은 옷이 탄 정도로 만 하니, 겪은 것처럼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속 시원히 겪었으면 속 시원히 표현하고, 속 시원히 말해 주고, 속 시원히 증거하고, 속 시원히 설명하고, 속 시원히 가르치고, 속 시원히 행해야 된다는 것을 정말 깨닫기 바랍니다. 믿습니까?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자기가 보고 듣고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 하여 그 말이 듣는 자의 뇌 속에 확 박히고, 태풍에 파도치듯 감동받게 해 줘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제대로 깨닫고 실천하여 자기도 상대도 희 망이 이루어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속 시원히 사랑해 주십니 다. <전환 : 마무리>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니, 겪은 것을 제대로 표현하고, 제대로 말 해 주고, 제대로 증거해 주고, 제대로 행하기.’입니다. 뇌에 불이 나게 겪어 놓고서 제대로 증거하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역사가 펴지지 않고, 그로 인한 상도 받을 수 없고, 표적도 일으킬 수 없고,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듣고 받아들이는 자는 ‘말씀의 능력’을 받고, ‘불’을 받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빨리 자기 마음을 비우고 성자 의 정신을 받아들여 자기 뇌에 꽉 채워 ‘골 찬 인생’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은 정한 대로 때에 따라 역사를 펴십니다. 고로 늦으면, 그에 게는 역사를 못 폅니다. 두 명이 따라오든지, 다섯 명이 따라오든지, 따 라오는 대로 때에 따라 역사를 펴십니다. 말씀대로 행하여 ‘힘과 능력’을 받고, 100% 변화를 이루는 여러 분이 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4년 3월 12일 수요말씀> 성자가 육신 쓰고 행하심을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본 문 요한복음 5장 2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 니다. 오늘은 성자가 계시해 주신 여러 가지 말씀들을 <잠언>으로 하나씩 전해 주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깨우쳐 줄 것이니, 마음에 확 들어오는 잠언은 아예 뇌에 새기고 자기 것으로 삼아 행하기 바랍니다.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일억 천만금’ 같습니다. =듣고 행하는 대로 생명이 되고, 듣고 행하는 대로 복을 받고, 듣고 행하는 대로 보호자가 되어 자기를 지켜 주며, 듣고 행하는 대로 소망을 이루고, 듣고 행하는 대로 변화되어 영원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말씀처럼 ^전하는 자도 뇌에 불이 나게 심정 깊이 전하고, ^듣는 자들도 뇌에 불이 나게 심정 깊이 깨달으려 하며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깊이 깨닫고 감동받아 그 단계에서 불이 나게 행하여 얻을 것을 얻고, 성공하게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시대 말씀>은 ‘사탄’도 듣고 ‘사탄이 쓰는 자들’도 듣는다. =고로 성자가 은밀하게 말하는 소리를 기도하여 깨달아라. 성자께 계시를 못 받으면, =성자가 은밀하게 말씀하시는 소리만큼은 깨닫도록 그 정도는 기도해야 된다. ‘비유’를 배웠으니, 비유로 말하는 것을 깨달아라. 평소에 기도하지 않는 자는 성자와의 감이 멀어져서 성자가 말씀하셔도 못 깨닫는다. 평소에 기도하는 자는 ‘기도의 줄’로 성자와 연결되어 통한다. 성자는 <깊은 비밀>은 속삭이시고, <일반 것>은 모두에게 전파하신다. =성자가 속삭이는 소리를 들으려면, 깊이 기도해야 된다. (성자) 나 성자는 나의 사랑의 대상에게만 말해 준다. 하늘의 비밀을 알려고 하는 자들에게만 합당하면 은밀히 깨우쳐 준다. 계시받는 자도 은밀한 것을 알려고 하는 자만 성자가 은밀히 깨우쳐 알게 하신 다. (성자) 나 성자는 기도하는 대로만 깨우쳐 준다. 나 성자의 계시가 특별히 의미 없다 하지 말고, 깊이 들어 봐라. 귀한 말씀을 마지막이라고 하며 긴박하게 외쳐도 ‘심령이 죽은 자’는 모른다. =고로 눈을 감으면 옆에서 원수가 칼로 자기를 찌르러 와도 모르듯 그러하다. 심령이 죽지 않도록 기도해라. 기도하지 않으면, 성자와의 감이 멀어진다. 기도하지 않으면, 영적 감각이 떨어진다. 기도하지 않으면, 육적으로 돌아간다. <전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휴거 자격자’가 된다. <창조 목적>을 이루지 않고서는 휴거되지 않는다. 하나님이 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는지, 그 목적을 모르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천국>을 허락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과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그의 신부가 되어 살라고 ‘천지 만물’과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다. 육으로는 이 땅에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고, 영으로는 천국에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살라고 창조하셨 다. → 인간이 세상에서 살 동안 이 책임분담을 해야 ‘휴거 자격자’가 되어 성자가 ‘휴거’를 결재하신다. 각자 ‘자기 기회’가 있다. 그 기회를 잡고 행하는 것이다. <전환> <예술>은 ‘인간이 살아 있는 것 그 자체’다. <인간>은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작품’이다. <인간의 삶>이 ‘삶의 무대 위의 예술’이다. 하나님께 마음을 안 드리면, 살아 있는 예술이 못 된다. 하나님께 ‘마음’을 드려야 그 ‘행위’도 ‘육’도 ‘예술’도 받으신다.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고 행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체’다. 하나님은 실력보다 ‘마음’을 보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을 먼저 받으시고, 그 ‘육’도 받으신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서 무대에 올라라. =청중은 삼위일체께 영광 돌리는 데 구경꾼이다. 청중을 보고 하나님의 무대에 서지 말아라.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가서 무대에 서려면, =이 세상에서 오직 100% 하나님을 향한 무대를 서는 실제 연습을 해야 된 다. 천국에서는 아무리 잘해도 ‘마음’을 본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보고 영광 돌리는지, 그 ‘마음’을 본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자기 마음을 100% 다 하나님께 쏟아 영광 돌리며 무대에 서는 자가 천국에서 볼 때 ‘예술인’이다. 천국 무대 설 자가 누구인지, 땅에서 다 뽑는다. =이 세상 무대에 설 때 자기 마음이 오직 하나님께 100% 향해 있는가를 보고, 천국 무대에 설 자를 뽑으신다. 섭리인들은 모두 하늘 무대에 선다. =그러나 아직도 하나님께 자기 마음을 100% 향하게 하고 무대에 서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나님의 전, 하늘 무대에 서는 것인데 왜 사람을 의식하고, 사람을 보려 하느냐. =그런 자는 양심껏 하늘 무대에 올라가지 말아라. 사전에 이것을 교육하고, 하나님 영광의 무대에 오르게 하여라. <지구>는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무대’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시대 말씀을 듣고 의롭게 살면서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자가 ‘지구에서 가장 큰 자’이며 ‘최고의 예술인’이 다. 예술의 근본자이신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이 세상 무대’를 창조하시고, 거기에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이 ‘하나님의 최고 예술 작품’이다. 인간은 어떤 것을 만들 때 ‘돈을 벌기 위한 마음’으로 만들고, ‘자기가 쓰기 위한 마음’으로 만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사랑의 마음’으로 만드신다. 고로 이 세상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실상체’다. 하나님의 힘의 근원은 ‘사랑’이다. 그러나 인간들은 ‘힘의 근원’을 찾지 못한다. =힘의 근원은 ‘사랑의 근본체인 하나님’이시다. 똑똑한 사람이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한다. 에너지 중에서 ‘사랑의 에너지’가 그 힘이 제일 강하다. 하늘을 뚫는 기도를 해라. =무엇으로 그 높은 하늘을 뚫겠느냐. =가장 힘이 센 ‘사랑’으로 하늘을 뚫는 기도를 해라. <전환>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쓰신다. 성자도 그러하시다. ‘예수님의 십자가 길’은 예수님을 불신한 자들과 구원할 자들을 구하는 데 있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길이다. ==‘살리는 길’은 오직 인류의 죄를 대속할 메시아가 대신 죽어 줌으로 그들을 살 길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것으로 삼는 길밖에 없었 다. 자기 사랑하는 자를 뺏겼는데, 그 사람을 다시 자기 것으로 삼기 위해서는 온갖 창피, 능욕, 모욕, 억울함, 비수를 다 참을 수밖에 없다. =그 길만이 뺏긴 애인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에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 신약에서 성약으로 오는 데에는 ‘해산의 고통’이 있다. 성자의 신부가 되는 데에도 ‘해산의 고통’이 있다. ‘해산의 고통’을 못 참으면, <생명>을 못 낳는다. 예수님은 ‘십자가 해산의 고통’으로 <2000년 신약역사>를 낳았다. ‘성약역사 해산의 고통’으로 <성자의 재림>을 맞아 <신부 휴거 역사>를 낳아 시작하게 되었 다. 하나님의 심판은 ‘악인’에게도 ‘의인’에게도 모두 다 해당된 다. <전환> 관리자는 파트별로 뽑아라. 관리자끼리 서로 항상 의논하고 연구해라. 관리에 빈틈이 생기면, 사탄이 틈타서 그 생명을 끌고 간다. <전환> <육>은 ‘혼’에 이끌려서 행해야 되고, <혼>은 ‘영’에 이끌려 행해야 되고, <영>은 성자와 주께 이끌려서 행해야 된다.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비우고, 성자의 마음을 가지면 ‘치유의 은혜’를 받는다. 기도해 주는 자가 ‘성자’와 일체 되고 ‘아픈 자의 마음’과 일체 되면, 성령이 임하여 아픈 자가 치유된다. 성령을 부어 줘도 ‘자기 마음’에 막히고 ‘죄’에 막히면, 성령을 못 받는다. =자기 마음을 비우고 죄를 회개하여 깨끗한 자로서 기능을 해야 성령을 받는다. 육적으로 자부하지 말고, 영적으로 자부해라. <자기 영의 도구>는 ‘육’이다. 늘 건강관리다. <전환> ‘꾸준하게 한 것’이 ‘후다닥 많이 한 것’보다 많이 남는다. 꾸준하지 않으면 멀리 못 간다. 꾸준히 행하는 자가 특별한 신앙을 가진 자다. 자극적으로 충동적으로 하면, 순간은 승리하지만 전체는 승리하지 못한다. 그리고 지친다. <전환> 사탄은 자기가 ‘중심’이 되고 ‘주체’가 되려다가 사탄이 되었다. 인간도 하나님과 성자를 중심으로 하지 않고, 자기가 중심이 되면 사탄 된다. 여자는 남자가 될 수 없듯이, 인간은 ‘주체’가 될 수 없다.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대상체’다. 성자가 신랑으로서 아무리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일체 되어도, =성자는 ‘전능자’이며 ‘신’이시다. ‘주체’다. ‘조물주’다. 인간이 성자와 사랑으로 일체 돼도 인간은 항상 ‘대상체’다. (성자) 나 성자가 이 세상에 내 육으로 보낸 자는 =‘인간’으로서 너희 같이 대화하고, 같이 살고, 같은 육체를 가졌지만, 그는 하늘이 세운 ‘주체’다. =그에게 ‘구원의 열쇠’를 주었다. =그를 통해 ‘구원의 길’이 열린다. 성자가 보낸 자를 어떤 입장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신앙의 근본’이 좌우된다. <전환> (성자) 사람들은 나 성자가 ‘이 땅의 사명자의 육신’ 쓰고 온 것을 믿지 못한 다. =초림 때도 하나님과 나 성자가 ‘예수’의 육신 쓰고 온 것을 믿지 못했 다. =나 성자가 육신 쓰고 온 것을 믿지 못하여 보낸 자를 믿지 못하는 것이// 적그리스도요, 이단이다. (성자) 하나님도, 나 성자도 어느 시대든지 육신 쓰고 구원역사를 편다. (성자) <재림역사>도 나 성자가 육신 쓰고 한다. (성자) 나 성자가 보낸 자의 육신 쓰고 한 내 말을 믿고, 나를 맞으면 된다. 계시자는 자기가 중심이 되면 안 된다. 계시자는 오직 계시를 주는 성자를 중심해야 된다. 하나님은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던 구약인들’을 데리고 <구약역사>보다 더 차원 높여 구원역사를 펴려 하셨다. 그러나 구약인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예수님을 배척한 연고로 ‘이방인’을 데리고 <구약>보다 차원 높인 구원역사를 펴셨다. 그것이 <신약역사>다. 성자가 재림하신 이때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자는 ‘이미 예수님을 믿고 있던 자들’을 데리고 <신약역사>보다 차원 높여 구원역사를 펴려 하셨다. 그러나 기성인들은 성자가 육신 쓰고 행하시는 것을 불신했다. =고로 성자가 육신 쓰고 행하는 것을 받아들인 ‘이방인들, 젊은이들’을 데리고 <신약역사>보다 차원 높여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 한 남자가 본래 사랑하던 여자를 데리고 사랑의 뜻을 펴려고 차원 높여 왔다. =그러나 그 여자는 그 남자를 받아 주지 않고 불신까지 했다. =고로 그 남자는 자기와 뜻을 같이하는 여자를 데리고 사랑의 뜻을 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이러했 다. 하나님은 본래 믿고 있었던 자들을 통해서 뜻을 이루어, =그들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여 뜻을 이루려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믿고 살았던 기성인들을 아예 놓으셨다. 그들이 불신한 연고다. 결국 새로운 세계의 새 생명들을 데리고 새 역사를 펴 나가셨다. 결론적으로 더 빨리 역사를 펴게 됐다. <종교개혁>도 이미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통해서 믿지 않는 자들까지 믿게 하며 새롭게 하려 했다. =그러나 이미 믿고 있었던 자들이 불신함으로 새로운 어린 자들을 데리고 새롭게 하셨다. =그리함으로 <개신 기독교>를 낳았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사명자를 쓰고 행하신다. 아는 자만 따라간다. 하나님과 성자가 육신 쓰고 행하심을 믿어라. 그러면 구원이다. 하나님은 하늘의 뜻을 두고 <역사>를 차원 높여 펴 나가신다. =냇물이 강으로 흘러가고, 강이 바다로 흘러가듯, 종은 아들로 흘러 강이 되고, 아들은 신부로 흘러 바다가 된 다. =<신부 역사>가 종착지다. 마지막 역사다. --이 역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기필코 이룬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멈추지 못한다. 그러니 인생들이 시대 사명자의 외침을 듣고 따라가야 된다. 그 시대 하나님의 살아 있는 역사를 따라가지 않으면 ‘고인 물’이다. =따라가는 자들은 살아 있고 차원을 높여 간다. = ‘흐르는 물’이 되어 썩지 않는다. <전환> 성자가 ‘신랑’으로서 이 땅에 준비된 신부들을 휴거시켜 데려가는 것은 ‘딱 한 번뿐’이다. 모든 역사는 한 번이다. 구약 한 번, 신약 한 번, 성약 한 번이 다. 1000년 성약역사 혼인 잔치가 끝나면, 성자는 1000년 동안 신부 역사를 편 곳에 또 신부를 데리러 오지 않으신다. =그러면 혼인 잔치 끝나고 또 혼인 잔치 하는 격이다. =결혼은 한 번뿐이다. <전환> 성경에서 홀연히 변화된다고 했는데 =‘홀연히’란, ‘자기도 언제 됐는지 모르게’라는 말이다. 먼 길을 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홀연히 먼 길을 와 있다. ‘홀연히 오셨다’ 함은 ‘알지 못하는 때에 와 있다’ 함이다. <전환>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절대 사랑했으면 흔들리지 않았다. 세례요한은 메시아를 절대 사랑하지 않았기에 실족하고, 멀어지고, 피하게 되고, 미워하게 되었다. =고로 역사를 못 폈다. 사람은 자기 뇌의 인식관대로 판단한다. ‘부정’혹은 ‘시인’, ‘선’ 혹은 ‘악’이다. 자기 인식관대로 알고 있는 지식이 자기 판단을 좌우한다. 자기가 무지하면, 무지한 인식관대로 판단하고 행한다. <인식관>은 ‘가르치는 자’에 의해 조절되고, ‘주변 환경’에 의해 조절되고, ‘자기가 보고 듣는 것’에 의해 조절된다. =<조절 인식관>이다. 사탄은 ‘잘못된 인식관’으로 조절한다. 세상의 유명한 사람이 말하면, 그릇된 말이라도 옳게 인식한다. =본인이 직접 해 보고 손해를 보면, 그제야 그 말을 부정한다. 언론, TV, 뉴스, 각종 선전들만 보고 인식하면 실수한다. 오직 ‘전능자의 생각’을 머리에 두고 인식하면 안 속는다. 사람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절대 받아들이고 신이 되어서 세상 것들을 분별하고 살아야 된다. 나쁜 말이나, 부정적인 말이나, 악평은 더 인식이 확 박혀 영향을 잘 받는다. 이성에 잘 빠지는 자가 성적인 말을 들으면, 합리화해서 성적인 인식관을 갖게 된다. 유대인처럼 기존 인식관이 뇌와 마음에 꽉 차 있는 자는 새로운 인식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끝난다. 기성은 모든 것을 자기 주관권의 인식관으로 보기에 새 역사로 오지 못하고 기성에서 끝난다. 이미 자기 주관권의 법, 풍습, 교리, 습관이 뇌에 꽉 차 있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부정하고 자기 인식으로 분석하여 받아들이지 않는다. 새 진리가 맞아도 기존 인식관 때문에 부정한다. 성자가 보낸 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관을 없애지 않고서는 <휴거>가 안 된다. =결국 그 영혼은 그릇된 인식관의 세계로 간다. =사명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관을 없애지 않고서는 휴거는 안 된 다. ‘성령의 불’로 그릇된 인식관을 불태워야 된다. =그릇된 인식관도 죄이기 때문이다. <사랑 교육의 핵심>은 이것이다. =모든 것을 볼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마음에 꽉 채우고 보아라! <전환> <인간이 노력하여 맞는 기회>가 있고 <하늘이 준 기회>가 있다. <사람이 주는 기회>나 <자기가 노력하여 얻는 기회>는 구멍가게만 하게 작은 기회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는 평생 한 번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 기회를 잡고 가면서, 계속 ‘때’를 맞는 것이다. 이 땅에서 세계 재벌이 돼도 구원받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한 자 는 =모두 구멍가게 삶을 산 것이다. <기회>는 사생결단하고 잡아야 잡힌다. <육계의 기회>를 잡아 차원을 높여 성공하고, <영계의 기회>도 잡아 차원을 높여 성공해라. <시대 말씀>에서 눈도, 마음도, 정신도 떼지 말아라. =떼면 방향 잃는다. <기회>를 잡으려면 목적한 바에 전심을 쏟고, 거기서 눈도 마음도 떼지 말아야 된 다. 세상을 위해서 살면, 성공해도 결국 ‘자기 죽은 시체’를 남기고 ‘사망에 가서 영원히 살 영혼’을 남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위해서 살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 영혼’을 남긴다. <전환 : 마무리> 성자와 사랑을 맺으면 ‘이별’이 찾아온다. =그러나 곧 다시 만난다. 성자와 사랑을 맺지 못하고 이별하면 ‘아주 떨어지는 이별’을 한다. 사랑하는 자와 언제 이별할지 모르고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미련 없이 사랑하며 산다. 곧 성자와 이별이다. 성자는 곧 떠나신다. =그 날과 그 때는 모른다. =고로 “오늘뿐이다.” 생각하고, 성자를 하루 종일 붙잡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그러면 이별해도 그동안 맺은 사랑으로 인해 어느 날 또 오신 다. 성자와 사랑을 맺고 이별하면 성자와 ‘사랑 줄’이 연결되어 있기에 기다리다 보면 또 오신다. 맺지 않은 사랑은 ‘영원한 이별’로 끝난다. 성자와 ‘희망 있는 이별’을 해라. (이별해도 후에 다시 만나도록 지금 성자와의 사랑을 맺어 놓아라. =이것은 ‘희망 있는 이별’이다.) <2014년 3월 16일 주일말씀> ‘생명의 날’ 생방송 네 민족의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리라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 본 문 마태복음 2장 6절 누가복음 2장 14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 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선생이 태어난 날입니다. <생명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이 태어난 사연’과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얽힌 하늘의 뜻과 사연’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섭리사 생명의 날>로서 모두 ‘말씀의 잔치’에 참여하러 왔으니, 깊은 말씀을 듣고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초> 선생이 오늘 말씀을 준비하려고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두 가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 가지는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고 행하는 것’에 대한 말 씀이고, 또 한 가지는 ‘선생의 탄생과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대한 말 씀입니다. ‘겪은 대로 속 시원히 표현하고 행하는 것’에 대한 말씀은 지난주 에 미리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생명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의 탄생과 선생의 고향 월명 동’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성자가 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지 난 주 말씀을 생각하면서, 그 터전 위에 오늘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역시 다이아몬드같이 강하고 빛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정말 잘 전하고, 잘 듣고 행하면 말씀을 전하는 자도 ‘말씀의 능력’을 받고, 말씀을 듣는 자들도 ‘불’을 받게 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 마태복음 2장 6절을 보면, 『유대 땅 베들레 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 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했습니다. 이는 ‘메시아 예수님이 탄생하실 것’을 말한 것이며, ‘앞으로 예 수님이 행하실 것’에 대해 말한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예수님은 ‘베들레헴’이라는 아주 작은 고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하 나님께서 계획적으로 그 작은 고을에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베들레헴이 작지만,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 자가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하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어 역사를 펴 나가셨고, 예수님은 온 세상의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수십억 명을 ‘다스리는 주’가 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들레헴은 ‘작지 않은 고을’이 되 었고, 예수님은 ‘온 인류의 목자’가 되셨습니다. <끝> <전환 : 첫 번째 말씀> * 이제 이 시대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곧 ‘선생의 탄생’에 대 해 하나님의 뜻에 얽힌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선생의 고향은 <월명동>이고, 선생은 거기서 태어났습니다. 그때 월 명동은 달이 밝다고 해서 ‘달밝골’로 불렸습니다. 마을이 너무 작아 ‘골짜기’로 불린 것입니다. 그때 당시 우리 동네에는 ‘네 채의 집’이 있었습니다. 윗집은 박 목사님 집이었고, 아랫집은 선생 집이었고, 그 아랫집은 고 목사님이었 고 그 아랫집은 남 집사님 집이었습니다. <끝> 온 동네 사람들은 모두 교회에 다녔습니다. 집이 네 채밖에 없어서 마을이 매우 작았지만, 그 당시에 네 집에 목사만 여섯 명이 있었고, 그 후로 지금까지 열세 명의 목사를 낳았습니다. 월명동은 ‘성직자 마을’ 이기도 합니다. 선생의 할아버지는 왕 밑에서 수종을 들며 정치를 하시다가 일제 강 점기에 난(亂)을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공주’가 고향인데 ‘진산 묵산리’로 피했다가 ‘달밝골’, 곧 ‘현재의 월명동’으로 오 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월명동에 3원짜리 초가집을 사서 살기 시작하셨고, 거기 서 둘째 아들을 결혼시키고, 셋째 아들인 우리 아버지를 결혼시켰습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우리 아버지는 우리 어머니와 결혼하시어 선생의 할아버지가 3원을 주고 산 월명동 초가집에서 살면서 7남매를 낳았고, 선생은 셋째로 태 어났습니다. <끝> 어머니 고향은 ‘진산 교촌리’입니다. 넷째인 규석 목사만 한국 남북 전쟁이 있었던 6.25 때 태어나서 고 향이 ‘월명동’이 아니라 우리 어머니와 같은 ‘진산 교촌리’입니다. 규석 목사는 어머니와 ‘고향’도 같고, ‘태어난 집’도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어머니와 한방에서 살면서 어머니 시중을 드는 사명 을 가지고 삽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선생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갓난아기 때 ‘죽음에 이르는 병’ 에 걸려서 아팠습니다. 온갖 약을 다 먹여도 못 고쳤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초저녁부터 죽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저녁이 되기 전에 죽었습니다. 어머니는 나를 이불로 덮어서 방 윗목에 밀어 놓 았습니다. (그때도 원수 사탄 마귀가 내게 갖은 고통을 주었습니다. 선생은 어 렸을 때부터 사탄 마귀가 원수입니다. 그래서 이 땅의 사탄 마귀를 모두 없애기로 결심했습니다.) 어머니는 밤이 깊어지면, 모두 잠을 잘 때 죽은 아기를 항아리에 넣 어서 갖다 묻으려고 장소를 봐 놨다고 합니다. 그곳이 지금의 자연성전 잔디밭에서 전망대로 가는 골짜기였습니다. 사람의 눈에 잘 안 띄는 곳 이었습니다. 아기에게는 ‘질항아리’가 ‘관’입니다. 태어난 지 1년 된 아기니 까 ‘작은 항아리’에 넣어 뚜껑을 덮고 땅에 묻으면, ‘묘’가 됩니다. 밤중이 되어 식구들이 모두 잠이 들자 우리 어머니는 마침 시집간 딸네 집에 와 있었던 친정어머니와 의논하고, 아기를 땅에 묻으러 가려 했습니다. 묻기 전에 마지막으로, 죽었지만 사랑하는 아들의 얼굴을 한 번 더 보려고, 얼굴까지 푹 덮어 놓은 홑이불을 벗기고 호롱불을 밝혀 얼굴을 봤답니다. 그때 아기가 눈을 뜨고 ‘깜빡깜빡’ 하고 있더랍니다. 어머니는 ‘지금 이때만 눈을 뜬 것인가?’ 하고 감격해서 쳐다보 는데, ‘나 안 죽어요.’ 하는 느낌이 오더랍니다. 어머니는 꼭 끌어안고 아랫목에 놓고는 ‘혹시 다시 죽지 않으려 나?’ 하고, 새벽까지 철야하며 지켜봤답니다. 그때 ‘아기가 안 죽고 살겠구나.’ 하는 마음이 오더랍니다. 날이 새고 친정어머니가 “아기 잘 묻고 왔냐?” 하는 말에 “다시 살았어요!” 하니, “명도 길다. 그러나 죽었다 살았으니, 잘 봐야 된 다.” 하셨답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밥을 하면서도 어떻게 되는지 계속 지켜봤는 데, 아기가 손을 흔들면서 똘망똘망하게 웃더랍니다. 그 후 3일 만에 죽었다 살아나서 퉁퉁 부었던 온몸의 붓기가 쫙 빠 져 정상이 되었고, 그때부터 건강하게 컸답니다. <끝> 어머니가 겪은 대로 아기가 죽었다 살아났으니 명이 길다고 하며 아 기의 이름을 ‘명석’이라고 지었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3-5절을 보면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 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 다가 땅에 던지니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 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 라』 했는데,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그 아기가 그때 죽었다면, ‘이 시대 휴거’고, ‘이 시대 구원’이 고 끝장날 뻔했습니다. 그래서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살리 셨습니다. <전환> 선생의 생일은 음력 1945년 2월 3일입니다. 양력으로 따지면, 1945년 당시 음력 2월 3일은 ‘3월 16일’입니다. 선생이 태어났던 해인 1945년까지 한국은 40년 동안 일제의 침략 을 당하여 일제강점기였습니다. 그러다가 1945년 8월 15일에 일본으 로부터 해방됐습니다. 그때 <제2차 세계대전>도 끝났습니다.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이었습니다. 그렇게도 치열했던 <제2차 세계대전>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명자 를 보내신 그 해에 종결되면서 <평화의 역사>로 바뀌었습니다. 중국의 <추배도>라는 예언가들의 책을 보면, 1300년 전에 예언하 기를 ‘옆 나라에 한 사람이 태어나면, 그 민족이 해방된다.’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도 <민족의 형벌 기간>인 40년, 곧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 나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면, 하나님은 세계 각 나라 여기저기에서 ‘보낸 자, 그’를 놓고 각종으로 예언하게 하고, 여건을 만들어 역사하 시며 ‘그’가 그 예언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이미 예언하신 대로 이루어졌고, 또 지금도 행하고 있는데 누가 아니라고 말합니까? 또 월명동 주변 지역에도 각종 전설이 있는데, 월명동에서 전설의 주인공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전설대로 행하니, 누가 아니라고 합니까? 이미 행하여 세계적으로 수많은 군중들이 구름같이 몰려오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전환> 선생이 갓난아기 때 죽을병에 걸려 숨도 못 쉬고 눈을 감았을 때,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보려고 들추어 보지 않고, 그냥 안고 가서 땅에 묻었다면, 선생은 아기라서 말도 못 하고 그대로 묻혀 버렸을 것입니다.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확인했기에 살았습니다. 생명들도 그러합니다.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지고 봐야 됩니다. 선생도 그 일을 거울로 삼고, 생명이 다 죽어 가도 마지막까지 희망 을 가지고 살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2000년도 초, 선생이 유럽 이탈리아로 선교를 나가 있을 때였습니 다. 그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들었습니다. 그때 어머니에게 홑이불을 덮어씌워 놓은 상태였습니다. 선생은 그 말을 전해 듣고 “홑이불을 다시 열어 봐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토끼 눈같이 눈을 뜨고 돌아가셨다고 했습니다. ‘보고픈 아들을 못 보고 떠나니, 눈을 뜨고 가셨구나.’ 생각하고, “따뜻하게 이불로 덮어 주고 절대 몸을 묶지 말고 기다려라. 내 하나님 께 갔다 올 테니까...” 했습니다. <끝> 사람이 죽으면, 시체가 굳기 전에 손과 발과 몸을 주물러서 곧게 해 주고 묶어 줘야 됩니다. 이것을 ‘초염(初殮)’이라고 하는데, 초염을 해야 시체의 팔다리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의를 입혀서 관에 넣고, 시체를 묶어서 홑이불을 덮어야 됩니다. 시간상 어머니도 수의를 입히려면, 몸이 더 굳기 전에 빨리 초염을 하고 시체를 묶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아직 묶지 마라.” 했습니다. 그러나 큰형과 작은형이 있 으니, 곤란한 입장이었습니다. 그래도 “기다려. 내가 하나님께 살려 달 라고 해 보고, 안 된다고 하시면 그때 미련 없이 묶자.”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각 지역 교회들이 나눠서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선생은 세 시간 동안 기도하면서, 그동안의 모든 사연을 하나님께 다 고했습니다. “저와 어머니 사이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으로 약속한 것이 있는데, 제가 그 약속을 못 지키고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분명히 내가 한국에 돌아갈 때까지 어머니는 안 죽는다고 했는데, 나 보고 싶어서 토끼 눈같이 눈을 뜨고 돌아가셨습니다. 이것을 보고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안쓰러워할 것이며, 나의 원수 들은 얼마나 좋아서 잔치를 하겠습니까? 성약역사 1000년 동안 후손들에게 설교로 이 이야기가 전해질 텐 데, 내가 한국에 없는 사이에, 그것도 악인들이 득실대는 이때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두고두고 섭리인들이 힘 빠지고, 낙심하고, 슬퍼할 것입니 다. 어머니가 때가 되어 돌아가셨든지, 책임을 못 해서 돌아가셨든지, 살려 주세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으로 어머니와 약속한 것 이 있는데, 제가 아직 한국에 못 가서 지키지 못했습니다. 어머니를 만 나서 그 약속을 지키고 실천해야 합니다.” 하며 간구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나의 진실한 간구를 들으시고 “걱정 마라. 알았다. 어머니 영을 다시 돌려보냈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얼마 후에 한국에서 전화가 오기를 어머니가 눈을 떠서 깜빡깜빡하 고, 얼음장같이 차가워졌던 손과 발과 몸이 따뜻해지고 살아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선생 갓난아기 때 살아나듯 살아났습니다! 어머니는 올해 97세로 그때부터 지금까지 14년째 더 살고 계십니 다. 이 사연은 섭리사의 기쁨과 표적이 되어, 오늘 이야기하게 되었습니 다. <끝> 이와 같이 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지고 전체를 위해 대신 죽어 주었 으니, 섭리인들 전체가 대신 살아났습니다. 이를 알고, 그 조건 위에 자 기를 만들면서 기필코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선생이 성자께 “어머니와 아버지 둘 중에 누가 더 오래 삽니까?” 하고 물어봤는데, 성자는 “왜 생명의 비밀을 물어보느냐?” 하셨습니다. 선생이 “일찍 가시는 분에게 신앙을 더 넣어 주고 잘해 줘야 합니 다.” 하니, 성자는 “아버지가 먼저 죽고, 어머니가 더 오래 산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대로 아버지는 87세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97세인데 아직까지 살아 계십니다. 아버지는 섭리사 대(大)행사가 끝나고, 1997 년도에 돌아가셨습니다. 만일 어머니가 2000년도에 돌아가셨다면, 그 때가 83세였으니, 아버지보다 일찍 돌아가신 것이 됩니다. <끝> 하나님과 성자가 말씀하신 대로 다 이루고 계십니다. 이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성자가 개인·민족·세계에 말씀하신 대로 다 이루고 계십니다! 고로 선생 이름으로 나간 모든 말은 정녕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과 성자가 하신 말씀대로 말하니, 그 말은 정녕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인간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선생이 태어나고 삶으로 인해 섭리인들 모두가 살게 되었고,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를 믿고 사랑함으로 구원받게 되었고, 휴거까지 이루게 되었습니다.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전환> 지금도 선생은 어디에 있어도 ‘성자의 육’이 되어 행하기에 여기 서 기도해도 지구 세상과 각 민족에 기적들이 일어나며, 지구 세상 모두 가 선악 간에 행한 대로 받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납니다. 섭리인들이 이것을 모르면 소경이고, 귀머거리이며, 굴속에서 혼자 사는 자입니다. 그런데 섭리인들 중에서 70%가 제대로 모르고 삽니다. 성자는 “신부가 소경이고 귀머거리이니 답답하다. 어떻게 그들을 신부로 삼겠느냐.” 하시며, 선생에게도 이야기하십니다. 제대로 못 가 르치니 그러합니다. ‘징조와 표적’을 보려면 설교를 잘 듣고, 마음의 창을 열고 세상 을 내다봐야 됩니다. 뉴스를 보고 듣고, 현실을 봐야 됩니다. 성자께 물어보고 계시를 받아도 그 사람의 수준과 차원대로만 받습 니다. 말씀을 잘 듣고 세상을 내다보며 자기도 어느 정도 아는 수준이 있어야, 성자가 계시를 주셔도 성자의 수준대로 깨달아 알게 됩니다. 선생은 매일 기도합니다. 세계 국방, 정치, 국회, 판검사, 경제, 종교, 우상 종교, 이단 종교, 언론인들, 썩는 예술 세계, 이성 세계, 사랑 세계, 사기꾼들, 폭력자, 테 러 집단, 악인들을 놓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자께 낱낱이 고하며 그들 의 죄를 회개합니다. 그리고 평화롭게 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본인들도 자기 죄를 알고 회개하도록 성령께서 감동을 주라고 기도합니다. 또한 온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매일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대표자가 책임지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대표자의 기도를 중심해서 받으시고, 기도한 대로 행하십니다. 대표자인 사명자가 기도하지 않으면 그 모든 화가 내게 오니, 매일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고로 선생이 꼭꼭 기도하도록 선생을 위 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기도는 ‘멋’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임무’로만 생각해도 안 됩니다. 최근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각종 서류와 써야 할 말씀 이 밀려서 자정 12시까지 일을 하고 새벽에 늦게 일어나 ‘새벽 제시 간’에 기도를 못 했습니다. 그리고 3일 동안 ‘낮에도 밤에도 제시 간’에 기도를 못 했습니다. 제때 기도를 못 하니 ‘또 무슨 일이 일어 나겠구나.’ 하며 걱정되고 불안했습니다. 그 무렵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국내에서도 참사가 일어나 초 상집이 되었고, 해외에서도 참사가 일어나 시체들을 실어 오지 않았습니 까? (참고 : ‘한국 부산외대 사건’과 ‘이집트 버스 폭탄 테러 사건’) * 2월 17일 저녁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하려고, 경 주의 한 리조트에 갔는데, 그곳 체육관에서 신입생들과 관계자들이 다 모여 있을 때에 폭설로 인한 눈의 무게를 못 이겨 체육관 지붕이 무너 지고 말았다. 그 사고로 인해 10명이 숨졌고, 100여 명이 부상을 당하 는 참사가 일어났다. * 2월 16일 오후 이집트의 한 도시에서 한국인과 기타 외국인이 타 고 있던 관광버스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다. 이때 4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국내에서 참사가 일어난 학교에는 섭리인들이 많습니다. 너무 걱정 되어 성자께 기도하니, 성자께서 “내가 다 뺏다. 다 살렸다. 내일 편지 가 올 것이다. 봐라.” 하셨습니다. 다음날 부산에서 보내온 편지를 보니, 부산외대에 다니는 섭리 사람 중에서는 한 사람도 신입생 환영회에 안 갔다고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밤낮 지킨다. 내 마음을 알고, 너희도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지켜라.” 하셨습니다. 기도 안 하면, 바로 표가 납니다. 선생이 대표이니, 민족과 세계를 위해 하루 세 번씩 꼭꼭 제시간에 기도합니다. 섭리사는 민족과 세계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니, 전체를 보고 모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모두 선생과 같이 민족과 세계 전체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됩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은 월명동에서 태어나 계속해서 월명동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리 고 성장하면서 산(山)기도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남자들에게 국방의 의무가 주어지기에 3년 동안 군 생활을 하면서, 그때 <베트남전>에 참전했습니다. 베트남전쟁에서 살아서 돌아와 이어서 또 산기도를 했습니다. 산에 서 기도한 기간은 총 21년이었습니다. 21년 동안 산에서 기도를 하면서 성자께 ‘시대 말씀’을 받았고, 33년 동안 <사생애 기간>을 보냈습니다. 이때는 기도만 하지 않고, 거리를 걸어 다니고 버스를 타고 다니면 서 계속 말씀을 외치며 전도하면서, 혼자 <생명 구원의 역사>를 펴고 다녔습니다. 금산, 대전, 전주, 서울 등 타 도시를 다니면서 거리에서 외쳤습니다. 그리고 병든 자들과 약한 자들을 살려 주고, 하나님을 믿게 해 주었 습니다. 그러면서 <기도 생활>을 했습니다. 그때는 뇌가 타고, 몸이 마르고, 뼈가 마르도록 굶었고, 잘 곳이 없 어서 산과 들에서 자면서 살았습니다. 겨울에는 온몸이 다 얼고, 심장만 안 얼어서 겨우 살아서 기도했습니다. 민족과 세계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작은 지구본을 사다 놓 고, 거기에 양손을 얹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서른네 살 때부터 <섭리역사 공적 역사>를 펴면서 <공생애 기간>이 시작됐습니다. <끝> <전환 : 두 번째 말씀> * 이제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성자의 말 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혹시 자기 고향에 다른 사람들은 한 명도 없이 초 가집 짓고 혼자 사는 사람 있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선생의 고향은 <월명동>입니다. 원래는 비좁고, 척박하고, 인적이 드물어 외롭고 쓸쓸한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서 ‘내 고향 전체’를 <자연성전, 하늘의 궁>으로 구상하여 만드셨습 니다. 그리고 그곳에 ‘선생 집 한 채’만 허락해서 집을 지었습니다. 이 것이 기적이고 표적입니다. 성자는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네 집만 짓도록 허락한다.” 하시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네게 준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는 자 들은 <신앙의 전>인 <나의 자연성전>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평 생 자기 것으로 삼고 사용하게 하자.” 하셨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나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신부급 구원>을 받고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리라.” 하셨습니다. <끝> 섭리역사는 1978년부터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펴 오다가 1999 년부터 14년 동안 무덤 기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2013년에 <영적 부활>을 이루고, 구시대에서 독립하여 <영 적 독립>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해에 <휴거의 때>를 맞았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휴거>는 6000년 구원역사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 세상은 <창조 목적>을 두고 창조했다. <창조 목적>은 ‘삼위 일체가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이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것’이다. 시대 구원자를 맞아 그 말씀을 듣고 인간이 삼위일체를 100% 사 랑하면, 인간은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천국 황금 성>으로 휴거된다. 너희가 이 세상에서 창조 목적을 이루어 너희 영을 휴거되게 하려 고, 이 세상을 창조했다.” 하셨습니다. <휴거>를 이루어 <창조 목적>을 완성하게 하기 위해 이미 1978년 부터 역사가 시작되어 올해로 36년째 펴 나가고 있습니다. <휴거의 말씀>은 특히 2009년부터 구체적으로 자세히 선포됐습니 다. 그 전까지는 <휴거>로 <창조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 섭리역사를 기 르면서 역사를 펴 온 기간입니다. 성자는 항상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끝나는 것은 끝난다.” 하 셨습니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0> <휴거의 말씀>이 구체적으로 선포된 지 이제 ‘6년’이 되었습니 다. ‘6수’는 ‘끝나는 수’입니다. “때가 되면, 끝나는 것은 끝난다.” 하신 말씀처럼, ‘성자는 올해 떠난다.’ 했습니다. 이 말씀은 뇌를 불태우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받아들여야 뇌가 불타고, 마음이 애타서 불이 나게 행합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겪을 때>는 ‘뼈저리게’ 겪어 놓 고서 <표현하고 행할 때는> 그냥 ‘마음 저리게’ 겪었다고 표현하며 그 정도로만 행하느냐. 그러면 당대에도 후대에도 보고 듣는 자들이 그 차원으로밖에 안 행하고, 안 변한다. 뇌가 불타고 심정이 타고 죽고 싶 도록 지옥같이 겪었으니, 그때를 생각하면서 지금 목숨 걸고 행해야 된 다. 그리함으로 꼭 휴거돼야 한다.” 하셨습니다. (생방 설교 때 추가 설명 : 섭리사 무덤 기간 동안 우리가 얼마나 뇌가 타도록, 살이 찢어지도록, 뼈가 녹도록 고통을 겪다가 오늘날 <휴 거 역사>를 맞게 됐느냐? 그때를 생각하고, 지금 목숨 걸고 행해야 된 다. 우리가 휴거되지 않으면,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늦게 와서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가르쳐서 알게 해 줘야 된다.) 조은 목사나, 범석 목사나, 앞에서 앞장서서 행한 사람들을 보세요. 과거에 뇌에 불이 나도록 원통하게 겪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며 목숨 걸고 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도 그러했습니다. 과거 20대에 동네 사람들과 세상 사람들과 구시대 기성인들에게 무시를 당하며 설움을 당했습니다. 또한 섭리사 환 난기 때 사탄 마귀와 악한 자들로 인해 뇌가 타고, 살이 찢어지고, 뼈가 녹고, 골이 다 빠지는 듯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 사연을 뇌에 확 박아 놓고, 그때를 생각하면서 목숨 걸고 뇌에 불이 나도록 밤낮으로 극적으로 조건을 세워 이기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영적 부활>을 맞고, <휴거 역사>를 맞게 하고야 말았습니다. <전환> * 계속해서 ‘선생의 고향 월명동’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여러분도 모두 ‘고향’이 있지요? 고향이 ‘도시’인 사람들은 자 기가 어렸을 때의 고향의 모습과 현재 고향의 모습이 많이 다를 것입니 다. 예전에 있던 냇물도 없어지고, 산도 없어지고, 예전에 살았던 집도 없어졌을 것입니다. 고로 고향이 고향 같지 않고, 고향의 향기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곳에 인파가 몰려들어 고향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그리고 제주도에 있는 도시를 보면, 모두 다 예전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끝> 고로 하나님은 선생을 ‘도시’에서 태어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도시는 20만 평, 30만 평에 있는 집들을 다 사서 그곳에 빌딩을 짓고 새로 건물을 지어 버렸습니다. 고로 그곳은 <자연성전>으로 개발할 수 없습니다. 전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선생을 ‘바닷가’에서도 태어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바 닷가 근처는 해수욕장이니, 그곳도 <자연성전>으로 개발할 수 없기 때 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그래서 하나님은 선생의 조상 때부터 <자연성전>으로 개발하기 제 일 좋은 <월명동>에 자리 잡게 하셨습니다. 월명동은 <자연성전>이 되기에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고 있습니 다. 자연과 천연으로 된 것들도 이미 갖춰져 있고, 또한 옆에 바위 절경 이 펼쳐진 대둔산도 있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은 그 위치가 해발고도가 높은 맨 위라서 물도 깨끗하 고, 다른 마을의 하수에 영향을 안 받습니다. ‘자기 고향이 도시이면’, 너무 개발을 많이 해 놔서 ‘고향의 향 기’가 안 납니다. 또 ‘자기 고향이 도시가 아니면’, 너무 개발을 안 해 놔서 고향에 가도 아직도 볼 것이 없어 쓸쓸한 곳이 많을 것입니다. 또 고향이지만, 온 마을 사람들이 같이 쓰니까 자유롭지 못합니다. 선생의 고향에는 ‘선생 집 한 채’만 있고, 나머지는 다 <자연성 전>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고로 이 시대를 따르는 모든 자들이 마음대로 자기 것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자유롭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개발했기에 깨끗하고, 아름답고, 웅 장하고, 신비합니다. 산도 있고, 나무도 있고, 돌도 있고, 물도 있고, 잔 디밭도 있고, 운동장도 있고, 산책로도 있고, 전망대도 있고, 호수도 있 으니,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진달래와 철쭉이 핀 길을 그대 로 살려 더 개발했기에 고향이 더욱 빛나고 뜻이 있습니다. ‘내 고향’을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었듯이, ‘나’도 오직 하나 님의 뜻대로 만들었습니다. <끝> 월명동을 여러분의 <영적 고향>으로, 또 <육의 제2의 고향>으로 만 들어 놨으니 실컷 쓰고 전도하며, 월명동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시대의 뜻을 펴 주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고을 중에 가장 작 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 한 것같이, 월명동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개발하여 가장 작지 않은 땅, 이 시대 <하나님의 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또한 네 가 구만 살던 작은 동네였지만, 그곳에서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스릴 자가 나왔습니다. <끝> 한국에서도 한 동네에 네 가구만 있는 마을은 보기 드뭅니다. 월명 동은 그야말로 인적이 드문 외롭고 쓸쓸한 산골이었습니다. 선생이 20여 년 동안 월명동에 살면서, 20대 때 예수님께 말하기를 (그때는 성자 본체가 예수님 통해 나타나실 때) “이곳은 너무도 깊은 산골 짜기인데다가 마을에 집도 네 채밖에 없어서 너무 쓸쓸해요.” 했습니 다. 이에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곳은 거룩한 성전이 되고,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밀려와 큰 곳이 된다. 현재보다 미래를 보아라. 미래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내가 네게 준 말씀을 듣기 위해 청중들이 밀려오고, 너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밀려올 텐데, 그들이 앉고 설 곳을 만들려면, 네 청춘 다 늙는다.” 하 셨습니다. 그때 선생은 “얼마든지 청중들이 밀려와도 저는 좋아요. 제가 열심 히 일해서 길을 넓게 닦고, 청중들이 앉고 설 자리를 만들어야지요. 그 들을 위해 수고하고 고생해도 괜찮아요!” 했습니다. 결국 성자의 말씀대로 월명동에는 매일 쉬지 않고 전국에서 사람들 이 밀려오고, 계절 따라 세계 수십 개국에서 사람들이 밀려옵니다. 어느 때는 골짜기가 미어지도록 수많은 군중들이 밀려옵니다. 서로 보고 놀라 서 ‘나 앉을 자리 있으려나?’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한때 운동장 끝 호수 쪽에 8m쯤 깊이 파인 곳이 있었는데, 그곳에 흙을 채워 앉을 곳을 만들었습니다. 그곳에 흙을 20트럭씩 부어야 운동 장 한 평이 생길 때였습니다. ‘큰일 났다. 청중이 밀려와도 다 앉을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 하는데...’ 하며 걱정했습니다. <끝>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안 만들어 놨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만들어 놓으니 땅도 이상세계가 되었고, 그 공적으로 하나님과 성자가 천국에서 신부들이 거할 곳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렇게 세계 각국에서 밀려와서 신앙의 삶을 사는 곳은 세계 어디에 도 없습니다. 월명동은 이 민족에서 가장 작지 않은 고을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나온 다스리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의 절대적인 말씀’을 가지 고 이 시대 온 인류를 다스려 나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의 고향을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자연성전>으로 깨끗이 만들 었듯이, 여러분도 자신을 점점 변화시켜서 ‘마음과 행실’을 깨끗이 만 들어 <하나님의 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처음에 월명동을 개발할 때는 선생이 가진 땅이 집터 200평밖에 안 됐습니다. 조금씩 자꾸 사서 결국에는 전체를 다 차지하고, <자연성전> 으로 개발했습니다. <자기>도 그러합니다. 아직 조금밖에 안 만들어졌어도 오직 하나님 과 성자의 뜻대로 조금씩 자기를 만들어서 결국 전체를 다 차지하여 <300선 휴거의 영>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또한 월명동 전체의 땅을 다 사서 <자연성전>으로 개발하고 ‘선생 의 집 한 채’만 지었듯이,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자기를 만들어 서 100% 변화시켜 자기 마음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살게 해야 됩니다. <섭리사>도 그러합니다. 지금은 ‘시대 복음’으로 민족 세계 전체 를 취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끝> <전환 : 마무리> 오늘은 선생의 생일을 맞아서 ‘선생의 탄생과 고향’에 대해서 당 대의 여러분들도 제대로 알고, 후대들도 제대로 알고 살라고 길게 말씀 해 줬습니다. 제대로 말해 주었으니, 모두 제대로 증거해 줘야 됩니다. 선생 생일이라고 케이크를 수백 개 해 주는 것보다, 오늘 말씀을 제 대로 듣는 것이 ‘선생이 볼 때는 더 큰일’이고, ‘여러분에게도 유익 한 일’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입니다. 선생 생일 축하한다고 선생에게만 말하지 말고, 선생을 보내 주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고 기도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 입니다. 생일잔치 때 먹고 마셔도 ‘알고’ 먹고 마셔야 기분이 좋고 기쁨이 넘칩니다. ‘땅에 평화, 하늘에 영광’이 어디서 오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오 직 하나님께로부터, 성령님께로부터, 성자께로부터, 보낸 자로부터 옵니 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땅에 평화’가 오고 ‘하늘에 영광’이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평화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을 죽이니, 그 당시에 ‘평화’가 사라졌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평화의 왕’인데, 그를 핍박하고 시대 십자가를 지게 하니 ‘평화’가 깨졌습니 다. 겨우 그가 간구하여 <고난의 역사>로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본래 뜻했던 ‘큰 평화’는 깨졌습니다. 성자는 보낸 자의 조건으로 성약역사에서 ‘휴거의 때’를 맞게 하 시고,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을 <휴거>에 집중시키고 <휴거>를 신경 쓰 게 하며 역사를 끌고 가고 계십니다. 고로 각자 <휴거>를 이루지 못한다면, 보낸 자의 조건도 헛되고, 고 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참고 견디며 주를 따르는 자신의 노력과 수고 도 헛되고, 성자의 행하심도 헛됩니다. 이 시대에 알지 못하여 섭리사를 핍박하고 악평하는 자들로 인해 뇌 에 불이 나게 고통을 겪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이때는 뇌에 불이 나게 모두 자기를 만들고 최고 차원으로 휴거돼야 합니다. 그래야 희망이 있 고, 소원을 이루고, 꿈을 이룹니다. 믿습니까? 과거에 뇌에 불이 나게 겪었으니, 겪은 대로 표현하고 말하고 행해 야 안 될 것도 된다는 말씀, 꼭 잊지 말기 바랍니다. <말씀>이 ‘성자와 선생의 생일 선물’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선물로 주어 평생 귀히 쓰게 해 줬으니, 모 두 잊지 말고 실천하면서, 말씀으로 증거도 하기 바랍니다. 또 자기가 겪은 것이 있으면 편지로 이야기하여 해결하기 바랍니다. 선생에게 편지 쓰는 순간부터 해결되기도 할 것입니다. 급할 때는 편지하기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면 해결되 게 해 주니, 모두 기도하기 바랍니다. 원래 지난 주 말씀과 이번 주 말씀을 한꺼번에 전해 주려고 했습니 다. 선생은 하나의 말씀으로 쭉 써 내려갔습니다. 정말 몸부림치면서 받 은 말씀이고, 뼈마디와 온몸이 저리고 쥐가 나서 몸이 굳으면서까지 만 들어서 보내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정리하고 교정한 조은 목사와 영상을 제작한 사람들도 뼈마 디가 저리고 온몸에 쥐가 나도록 만들어서 보냅니다. 그러니 이 말씀을 귀히 듣고 행하여 ‘화’를 ‘복’으로 바꾸어 살 기를 축원합니다. <2014년 3월 21일 금요말씀> 인생의 진정한 멘토 본 문 마태복음 23장 8절 할렐루야! 오늘도 성자의 말씀을 듣기 위해 발길을 돌려 교회로 온 여러분 모 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 다. 이번 주는 <생명의 날 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땅에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시고, 성자가 그 분체로 삼고 신부 로 삼아서 보낸 자가 연단을 받고 단련하여 <시대 말씀>을 받아 세상에 외쳤습니다. 여러분은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새 역사>를 따랐습니 다. 섭리역사는 공적 역사 21년을 거치고, 무덤 기간 14년을 거쳤습니 다. 성자가 보낸 자는 죽지 않고 살아나서 하나님의 때를 따라 <성약 부활 역사, 독립 역사>를 맞이했고, 분체의 조건 위에 섭리사는 <휴거 의 때>를 맞았습니다. 그가 삶으로 여러분도 살았습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인생의 멘토’에 대해 성자가 주신 계시의 말씀을 <잠언> 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최고의 멘토가 누구인지 깨닫고, 최고의 멘토링을 받고 육도 혼도 영도 성공하는 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1.뭐가 뭔지 모르고 사는 인생들이다. 2.뭐가 뭔지 안다는 인생들도 실상 뭐가 뭔지 모르고 산다. 3.사람은 누구든지 사람들을 지도해 주고, 코치해 주고, 멘토링해 줄 수 있다.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세상 멘토>는 ‘땅’을 면치 못하 고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한다. 4.<정신적인 지도자>를 찾아서 멘토링을 받으나, 역시 ‘육에 속해 살 아가는 데 해당되는 것’으로서 땅바닥을 면치 못하는 멘토링이다. 5.<세상 멘토>는 ‘땅’을 면치 못한다. 소문만 난 멘토들이다. 6.‘한 가지’는 지도하고 가르쳐 주는데, ‘다른 근본의 한 가지’를 제대로 못 가르쳐 임시적이고 일시적인 데서 끝나게 하고, 가다가 한계를 맞고 말게 한다. 7.‘땅에 속한 육체’와 ‘하늘에 속한 영체’를 가진 <인간>들에게는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시대를 따라 인생을 구원하 시는 성자의 가르침과 멘토링이 아니면, 모두 ‘임시적’이고 ‘순 간적’이고 ‘일시적’인 멘토링에 불과하다. 8.가다 보면 앞이 막혀서 더 이상 못 가는 멘토링은 ‘세상에 속한 멘 토링’이다. 9.<육에 속한 정신적 멘토>는 세상에 속한 선생들의 가르침이다. 10.사람들은 더 좋은 것을 먹고 입으려고 더 좋은 것을 찾아 산다. 육 신을 안일하고 편안하게 해 주는 것들은 아주 ‘일시적’으로 무거 운 짐을 지고 가다가 쉬었다 가게 해 주는 멘토링에 불과하다. 11.성자는 ‘육체의 무거운 짐’과 ‘영혼의 짐’과 ‘죄 짐’을 벗어 없애게 해 주시고, ‘육과 혼과 영’이 어디로 갈지 인도하는 멘토 가 되어 주신다. 그리고 우리의 영이 영원불변의 존재가 되어 영원 히 기뻐하고 사랑받으며 살게 해 주신다. 12.사람들은 먹고 입고 마시고 즐거워하되, ‘심령의 곤고함’과 ‘영 의 갈등’으로 인해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다.” 하며 살아간 다. 13.<영>을 ‘영생의 길’로 인도하지 못하고, <육신과 정신>을 ‘옳 은 길’로 인도하지 못하는 멘토는 모두 땅바닥을 면치 못하는 멘 토다. 14.‘육에 속한 멘토링’은 어두운 밤에 겨우 등불만 비춰 주는 격이 다. 15.이 시대가 이제야 자기를 인도할 멘토를 찾았으나, 건축가들이 무 지하여 머릿돌을 버리듯, 이 시대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버렸 다. 그리함으로 이 시대는 <태양> 없는 암흑 속에서 아우성치며, <희 미한 등불>만 들고 있어도 ‘나의 멘토’라고 하며 희망으로 따른 다. 그 <등불>을 따라가도 밤을 면치 못한다. 밤을 면하려면, <태양>을 만나야 된다. 16.이 시대에 해당되는 길을 찾아,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고, 거기에 해당되는 삶을 살지 않고서는 ‘어두운 밤’도 ‘인생 문 제’도 ‘정신 문제’도 해결되지 않고 답을 찾지 못한다. 17.시대 소경들이 버린 머릿돌을 가져다가 집을 짓는 자라야 반석 위 에 집을 지은 자 같아서 비가 오고 창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고 보 람을 누리고,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편히 살게 된다. 18.세상은 눈이 빠지게 볼수록, 몸이 닳게 행할수록 그 곤고함이 더욱 심하다. 19.<육의 생각>은 ‘사망의 길로 가는 첩경’이며, <영의 생각>은 ‘생명의 길로 가는 첩경’이다. 20.<육과 정신과 영혼의 영원한 멘토>는 ‘성자’이시다. 21.<육과 정신과 영혼의 영원한 멘토링>은 ‘성자의 온전한 말씀’이 다. 곧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전하시는 생명의 말 씀’이다. 22.고물차는 이것저것 망가지고 고장 나서 쓸 수가 없다. 다시 쓰려 면, 고장 난 부속품을 다 갈아야 된다. 그러면 고물차로서 임시적 으로는 쓸 수 있다. ‘땅에 속한 시대의 멘토’가 이와 같다. <전환> 23.먹고 입는 것이 그리 귀하냐. 첨단으로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살아도 첨단으로 곤고하다. 24.너를 ‘죄악의 급물살’에서 구원하여라. 25.‘사망의 주관권, 암흑의 세계’에서 벗어나라. 거기서 나와라! 26.네 육신과 영혼이 구원받지 않고서는 잘 먹고, 마시고, 사랑하고, 입고, 즐겨도 만족하지 못하고 ‘영혼의 신음과 갈등으로 인한 병’은 해결하지 못한다. 27.너를 구원하는 자가 <너의 멘토>다. 28.영원한 말씀을 하나님과 성자께 받아서 가지고 온 자가 <시대 선 생>이요, <인생들의 멘토>다. 29.지옥도, 흑암도, 사망도 면하게 해 주지 못하는 자가 인생의 멘토 냐.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도, 그는 사막 길을 헤매게 하는 멘토다. 소경을 멘토로 삼고 살아가느냐. 자기 자신을 멘토라고 하나, 실상 그도 멘토를 만나 육과 영을 구 원해야 한다. 30.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생의 선생이 어디 있느냐. 선생은 하나 다. 나머지는 모두 썩어 가는 옛 구습을 가르치는 자들이다. 랍비 로 칭함을 받지도 말고 칭하지도 말아라.” 하셨다. (마 23:8) 31.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니, 모두 함정에 빠져 아우성친다. 32.‘그릇되고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누가 표상’인지 몰 라서, 저마다 표상을 만들어 그를 바라보며 살아간다. 33.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표상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는 이 땅에 우리 인간을 데리고 역사를 펴시고 뜻을 이 루시니 ‘사람들 중에서 시대에 합당한 사람’을 뽑고, 그를 하늘 에 속한 자로 만들어 그를 <표상>으로 삼고, 그를 통해 ‘시대 말 씀’을 전하여 모두 그를 따라 생각하고 행하게 하신다. 34.‘온전하지 못한 것’은 잠시 존재하며 일시적으로는 유익이 있다. 일시적으로는 존재하며 유익이 있다. 그러나 계속 존재하지 못하 고, 가다 보면 길이 사라져서 결국 밀림과 바위 절벽과 수렁을 만 나게 되어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다. 35.이 시대는 양들이 목자가 없음을 이제야 알고, 참목자를 찾아 헤맨 다. ‘자기 인생, 자기 정신’을 지도할 멘토를 찾아 헤맨다. 36.이 시대는 ‘말씀의 가뭄’이 들어 인생들을 인도할 ‘시대 생명 수’가 마른 지 오래되었다. ‘물’이 없어 댐도 강도 모두 마르듯, ‘생명수’가 없어 심령이 말라 갈등하니, 젊은이들이 곤고함에 비틀거리고 다닌다. 이 모든 것은 <삼위가 이 시대 보낸 자>를 배척하고, <하늘의 시 대 생명의 말씀>을 거역한 죄다. 37.<이 시대를 지도할 멘토>는 지구촌에 살아 있다. 38.영혼의 소경은 인생들의 멘토가 될 수 없다. 39.명예로 소문난 멘토는 ‘빛 좋은 개살구’다. 40.‘완전한 진리’가 너에게 멘토가 되어 준다. 41.모든 것은 성자께 뺏겨야 된다. 마음도, 몸도, 혼도, 영도, 모두 다 성자께 뺏겨야 된다. (선생도 너희들을 잘 가르치고 신부로 만들어서 성자께 뺏겨야 된 다. 전도자, 관리자 모두 그러하다. 이런 사람이 잘하는 자다.) 42.성자는 나의 선생이요, 스승이요, 육과 영의 영원한 멘토이시다. 43.‘정신과 영혼의 멘토’를 찾을 때가 왔다! 44.이 시대는 <육적>으로만 가다가 ‘정신적 곤고함과 빈곤의 한계’ 를 만난 것이다. 45.부지런히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 그들의 선생의 선생이 되어라! <전환> 46.시대에 맞게 갖추고 무장하여라! 47.사람이 ‘손발로 할 일’이 있고, ‘도구로 할 일’이 따로 있다. 48.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손발과 몸’으로 하되, ‘최대 장비’를 가지고 했다. 49.육도 갖춰지고, 마음·정신·생각도 갖춰지고, 신앙이 최고로 발달 된 시대를 만났으니 ‘이 시대 최고의 장비’가 필요하다. 곧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전하신 시대 말씀’이다. ‘믿음’이다. ‘능력’이다. ‘지혜’다. ‘사랑’이다. ‘성령’이다. ‘기도’ 다. ‘보낸 자’다. 이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 살아야 된다. 50.작은 장비로는 큰 돌을 못 옮긴다. 이와 같이 작은 마음, 작은 생 각, 작은 정신, 작은 행동을 가지고서는 ‘이 시대 큰일’을 못 한 다. 머리가 되고 구상이 되는 성자와 그 분체와 늘 함께다! 51.적은 시간을 가지고서는 큰일을 못 한다. 큰일을 하려면 시간을 아껴서 모아라. 52.‘돈’을 모으기보다 ‘지혜’를 모아라. <전환>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53.확실하게 뭐가 뭔지 몰라서 자기 정신을 잡지 못하고 다니는 자들 에게 이 시대 최대 장비인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어라. 54.시대가 아주 어두워지면 어둠에 묻혀서 못 찾는다. 어두워지니 모두 자기 인도자를 찾는다. 55.<예수님 때> 메시아가 와서 육과 영을 멘토링하며 생명의 말씀을 가르치고 다녔는데도 그 시대 사람들은 ‘간판’만 따지며 듣지 않 았다. 그리함으로 서기관, 제사장, 장로들이 그 시대 사람들을 멘토링하 고 다녔으니, 모두 끌어다 함정에 집어넣어 준 격이다. 56.어떤 사람이 <멘토>를 찾아서 “나 좀 인도해 주세요.” 하니, 그 멘토가 말하기를 “너를 인도해 줄 테니, 내 말에 토를 달지 말아 라.” 했다. 그 멘토는 그 사람에게 ‘비진리’로 멘토링하여, 그를 사망의 함 정에 집어넣었다. 개구리가 뱀에게 멘토링을 맡겼으니, 뱀이 개구리를 덥석 잡아먹은 격이다. 57.누구나 ‘한 가지’는 인생을 멘토링할 수 있다. 곧 <육적인 것>이 다. 곧 <일시적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땅에 속한 육’과 ‘하늘에 속해 영원히 사는 영’을 가지고 있기에 <육적인 것, 영적인 것> ‘두 가지’를 멘토 링해 주지 않으면, 진정한 멘토가 되지 못한다. 누구든지 ‘일시적인 멘토링’은 다 할 수 있다. ‘<영>을 망하게 하고 <육>이 잘되게 하는 멘토링’은 누구나 한다. ‘<육>도 <영>도 형통하게 하는 자’가 진정한 멘토다. 지금 이 시대에 ‘너의 육과 영을 지도할 진정한 멘토’는 지구촌 에 살아 있다. <2014년 3월 23일 주일말씀> 매우 중요 성자 사랑에 불타고 신령해야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된다 본 문 요한복음 4장 23절 고린도전서 2장 13-14절 * 사회자는 주제를 먼저 말해 주지 않는다. 설교 도중에 주제가 나올 것이니, 먼저 주제를 소개하지 않는다. 꼭! 명심할 것!!!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 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어떻게 하면 휴거 차원을 빨리 높이고, 빨리 휴거되는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휴거의 희망>이 활활 타올라 흔들림 없이 행할 힘을 받기를 축원합니 다. <말씀 시작>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 말했습니다. “<휴거 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하니, 섭리 사람들이 조급해하 며 당황해하고 있습니다. 아예 휴거되기를 포기하고 안 따라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빨리 휴거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또 말했습니다. “제게 보내온 편지들을 보면, 계시를 받고 성자와 대화하는 사람들 이 대개 휴거 차원이 높다고 하며, 계시 받는 사람들은 성자와 대화하니 까 성자가 감동되어 그들의 영을 빨리 변화시켜 휴거되게 해 주시는 것 이냐고 묻습니다.” 이에 성자는 웃으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아니다. 내가 누구는 휴거를 빨리 시켜 주고, 누구는 늦게 시켜 주겠냐. 그렇다면, 모두 다 휴거시켜 버리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본인이 행하여 자기 육을 변화시키고, 자기 영을 변화시 켜서 휴거되는 것이다. 나 성자는 분체와 함께 <휴거의 말씀>을 주며, 힘을 주고 함께해 주는 책임을 한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더 기도를 깊이 하고 다시 성자께 물었습니다. “요즘 섭리사에 온 사람들은 말씀을 늦게 들어서 휴거에 늦었다고 애간장을 태우고, 섭리 온 지 오래된 사람들 중에서 아직 휴거되지 않은 사람들은 더 애간장을 태웁니다. 빨리 휴거되는 길을 가르쳐 주세요.” 이때 성자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 말씀의 ‘핵심’이며 ‘주제’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자막 준비> “나 성자와의 사랑에 불타서 행하며 신령한 자가 되 면, 빨리 실천하게 되니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된 다.” 하셨습니다.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힘차게 전해 준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신령하려면, 기도하여 나 성자와 대화하자. 그리고 나와 뜨거운 사랑을 하자. 신령한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을 듣고, 치타처럼 빨리 실천해라. 나 성자와 보이는 내 육을 사랑하지 않으면 신령한 자가 아니며, 기도를 깊이 안 하는 자는 신령한 자가 아니다.” 하며 화끈하 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믿습니까?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화끈하게 전해 준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는 ‘성자 사랑에 불타고 신령해야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된다.’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누구든지 성자와 분체와 일체 돼야 신령하게 됩니다. 성자와 일체 되려면, ‘진실한 기도’를 끝까지 해야 됩니다. (확실히 강조하며 전해 준다.) 그래야 영의 세계인 혼의 세계에서 자기 자신에 대해 깨닫고, 고칠 것을 고치고 자기를 온전히 만들기 위해 행합니다. ‘육’이 만들어지는 만큼 ‘혼과 영’도 만들어져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끝> <전환 : 중요> 변화가 돼도 늦게 변화되면, ‘때’를 놓치게 됩니다. 제때 변화돼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휴거의 때>를 맞춰서 휴거됩니 다. 늦으면, 행했어도 보람이 없습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생활하면서 원했던 것이 있었 는데, 제때 행하지 못한 것은 행했어도 얻지 못했습니다. 가령 시험을 앞두고 공부해야 하는데 그때는 공부하지 않고, 시험이 다 끝난 후에 공부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미 시험이 끝난 후라 공부했 어도 시험과는 무관하니 보람이 없습니다. 맞지요? 행하되, 제때 행해야 제때 변화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빨리 알고 빨리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 의 영’이 됩니다. <끝> 세상 일도 그 일을 할 때 전적으로 해야 표가 나게 완성됩니다. 집을 지을 때도 전적으로 안 하면 시간이 지나도 완성되지 않습니 다. ‘휴거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적으로 행하지 않으면 5년, 10년 행해도 휴거 완성을 못 합니다. 1년이라도 휴거에 전적으로 몰두하겠다고 하면서 해야 육도 혼도 영도 표가 나게 변화됩니다. 그래야 자기 영이 300선까지 휴거되어 마음을 놓게 되어, 자기 육 도 여유가 생겨 다른 일도 전적으로 자신 있게 하게 됩니다. <최고 중요> 지금 이때 가장 급하고 최우선으로 할 일이 어떤 일인지 깨닫고, 그 일 먼저 해야 됩니다. 그것 먼저 안 하면, 시간이 흘러가서 뺏깁니다. 이 시대적으로 볼 때, 또 우리 전체 신앙적으로 볼 때, 지금 최우선 으로 할 일은 <휴거>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일’이며, ‘지금 이때 꼭 해야 될 일’입니다. <성자 사랑의 해>에 ‘휴거의 일’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으면, 다 른 일에 밀려서 할 수가 없고, 또 하더라도 반도 못 하게 됩니다. <휴거의 때>가 왔을 때는 ‘휴거에 해당되는 말씀’을 풍족하게 주 어 ‘행할 방법’을 줍니다. 성자는 꼭 ‘때’에 맞게 말씀을 주십니다. 고로 <휴거의 때>가 지 나면, 다른 말씀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휴거>가 끝나서 하고 싶어도 못 하고, ‘하늘 문’도 닫히고 ‘지상 문’도 닫혀 버립니다. <휴거의 때>가 되었기에 하나님은 능력과 힘과 지혜를 주시고, 성 령님은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성령의 불을 주시고, 성자는 급히 휴거 의 말씀을 주시며 도우시고, 그 육신을 통해 재촉하면서 함께 행하십니 다. <전환> 오늘은 어떻게 하면 빨리 휴거되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성자 사랑’을 근본으로 하여 ‘사랑의 불’을 태우고 신령해야 그만큼 빨리 행하여 육도 혼도 영도 빨리 휴거된다고 했습니다. 신령함을 위해서 깊이 기도하고, 신령한 말씀을 잘 듣고 행함으로 성자와 일체 되면, 신령해져 빨리 행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충성하고, 화목하고, 고생돼도 자기 책임을 하며, 성자를 사랑으로 대하면서 사랑의 불을 붙이고, 휴거의 때에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전적 으로 행한 자들을 영계에서 보면, 생각지도 못한 자들이 ‘휴거의 영’ 이 되어 ‘휴거의 높은 차원’에 있었습니다. <전환> <성자와의 소통>은 같이 사는 자와 늘 통하듯, 아예 ‘생활’이 돼 야 합니다. <회개>는 누가 말을 안 해도 죄를 지었으면 자기가 자기 죄를 고백 하고 회개하여 바로 청산해야 됩니다. 죄를 짓고 시간을 끌면 자기 공적이 사라지고, 말씀을 들어도 무거 운 죄 짐 때문에 행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죄를 회개해 놓고 또 죄를 지으니까, 이제는 자신이 없 다고 하며 아예 회개를 안 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죄를 보고 끌고 가니, 자꾸 죄를 짓는다며 포기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더 괴롭습니다. 죄를 지으면, 해를 넘기지 말고 즉시 성자와 분체에게 회개해야 사 탄이 떠나고, 자기 육도 혼도 영도 죄의 사슬에서 풀려납니다. 고로 그 때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행하게 됩니다. 마치 모기가 자기 살에 앉아서 피를 빨고 있을 때 즉시 때려잡듯이, 죄를 지으면 빨리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회개>란, ‘입으로 죄를 고하기. 그리고 다시는 그같이 안 하기’ 입니다. - 가령 술과 담배를 했으면, 다시는 안 하겠다고 입으로 고하고, 그 때부터 술을 안 먹고, 담배를 안 피워야 ‘회개한 것’입니다. - 음란물을 봤으면, 다시는 안 하겠다고 입으로 고하고, 그때부터 음란물을 안 봐야 ‘회개한 것’입니다. - 이성의 죄를 지었으면, 다시는 안 하겠다고 입으로 고하고, 그때 부터 이성의 행위를 안 하는 것이 ‘회개한 것’입니다. 누구보다 자기가 자기 행위를 잘 아니, 자기가 자기를 매일 관리하 며, 자기 육을 가지고 확실하게 행해야 됩니다. 회개한 후에 ‘몸’으로도 온전히 행했으면, ‘육’이 회개되고 구 원된 것입니다. ‘마음’으로만 각오하고 끝나면, ‘마음’이 회개된 것 입니다. <죄>는 그렇게도 자기에게 ‘짐’이 되고 ‘해(害)’가 됩니다. 죄 때문에 회개할 때까지 죗값을 받게 됩니다. 또 구원자도 그 죄 짐을 지 고 가니, 모두에게 큰 손해입니다. 고로 빨리 회개하여 없애자고 설교해도 1년, 2년, 3년, 5년, 7년씩 회개를 안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회개 편지가 오면, 선생은 그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께 기도하고 고해 줍니다. 그냥 쉽게 “용서한다.” 하는 것이 아닙니 다.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죄지은 자의 죄를 고했을 때, 삼 위는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십니다. <용서받는 조건>은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죄를 짓고 회개하여 용서받을 때까지, ‘구원자’는 죄의 짐을 지고 ‘죄를 지은 자’와 같이 십자가 고통을 받게 됩니다. 회개하면 ‘구원 자’도, ‘죄를 지은 자’도 십자가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끝> 각자 ‘할 일’을 하면, 자기도 구원자도 십자가를 안 집니다. 고로 빨리 ‘할 일’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환> <전도>도 하는 사람들만 하지 말고 전체가 하고, <관리>도 하는 사 람들만 하지 말고 전체가 하고, <강의>도 전체가 열을 내서 해야 ‘교 회’가 부흥되고, ‘섭리사’가 계속 대역사를 일으켜 세상을 다스려 나 가고, 시대 황금 어장을 잡아 나가게 됩니다! (힘 있게 외치기!) <새 시대 새 역사>는 새 역사로 온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자기 것 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안 하면, 물이 흘러 바다로 가듯 생명들이 사망 의 바다로 갑니다. <전도>는 휴거되는 데 있어서 그리도 큰 공적입니다. 목사, 강도사 급은 1년에 2명씩은 책임지고 전도해야 됩니다. 그래 야 그 사명이 인정되고, 사명이 상실되지 않습니다. 생명을 구하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목사, 강도사’라고 할 수 있 겠습니까? 생명을 구하지 못하면 호칭도, 사명도, 간판도 없어집니다. 왜 ‘목사, 강도사 직급’을 주겠습니까? 사명을 받고, 그 사명에 따라 능력 받고 생명을 구하라고 ‘권한’을 준 것입니다. 성자의 몸이 되어 생명들을 사망에서 이끌어 구원해 오라고 사명을 준 것입니다. 목사나 강도사가 된 지 3년, 7년, 10년 됐어도 전도를 한 명도 못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도했으나 그 생명이 섭리사를 나갔으면, 또 전도 해야 됩니다. 생명을 구할 수 있어야 ‘목사, 강도사’라 할 수 있습니다. 자기도 전도 안 하는데, 어떻게 전도하라고 시킬 수 있겠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목사나 강도사는 못해도 1년에 기본으로 2 명씩은 꼭 전도해라.” 하셨습니다. 책임분담 목표입니다. 앞으로는 교인들과 따르는 사람들이 목사와 강도사들에게 전도를 몇 명 했는지 수시로 물어볼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박진감 넘치게 영상 표현할 것! 선생은 여기 있어도 1년에 기본으로 몇십 명은 전도합니다. 편지로 합니다. 내게 편지로 연결해 주면, 마치 독수리가 사냥하듯 끝까지 하여 꼭 전도하고 맙니다. 능력이 있으니 합니다. 진로를 가르쳐 주지, 육계와 영계를 꿰뚫어 인생을 멘토링해 주지, 묻는 것에 대답해 주지, 문제를 해결해 주지, 매일 기도해 주며 사탄을 물리쳐 주니, 처음 신앙을 하는 자들도 전도되고, 신앙이 죽은 자도 살 아나 다시 전도됩니다. <끝> 전도하지 않으면, 성자와 구원자와 일체 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성자>는 ‘구원의 근본자’이십니다. 고로 성자와 일체 되면, 할 일이 뭡니까? ‘구원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구원하고, 형제들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휴거시키고, 형제들을 휴거시키는 것입니다. 이로써 성자와 일체 됐다는 것을 더욱 알게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하나 또박또박 말하되, 외치기!) <전환> * 여기서부터 심정으로 외치면서 마무리해야 된다. 기도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기도를 받고 행하 십니다. 고로 자기도 신령해져 빨리 행하게 되어 ‘휴거’도 빨리 되고, ‘전도’도 잘하고, ‘강의’도 성령의 뜨거운 감동으로 잘하게 됩니다. ‘매일 신령한 기도’입니다. 선생은 매일 하루 세 번씩 각 나라 대통령들, 국회의원들, 판검사 들, 정치인들, 경제인들, 군인들, 언론인들, 우상을 섬기는 자들, 종교인 들, 악한 자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또 예술 세계, 이성 세계를 놓고 기 도합니다. 온 세계 전체를 위해 대표로 기도합니다. 매일 하루 세 번씩 각종 것들을 놓고 기도하지 않으면, 문제들이 터 집니다. 그러니 불안해서 내 마음이 안정이 안 됩니다. 그런데 기도하 면, 표가 나게 잘됩니다. 온 세계가 화평하고 평화롭게 살도록 낱낱이 기도합니다. 모두 기도 하지 못하니, 선생이 대표로 대신 해 줍니다. 행해 놓고 바랄 것을 바라 야지, 안 해 놓고 바라면 되겠습니까? 선생은 ‘70일’ 기간을 정해 놓고, 또 기도하고 있습니다. 벌써 한 달이 지났고, 두 달째입니다. 섭리사를 위해 낱낱이 기도해 놓았으니, 여러분 각자가 정신 차리고 행하기만 하면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조건 세워 놓고, “행하여 가지고 가라!” 하는데, 그것도 못 가지 고 갑니까? 이는 “밥상에 밥 차려 놨으니, 빨리 와서 먹어라!” 하는 격입니다. “돈은 이미 줬으니, 가서 찾아가라!” 하는 격입니다. 값은 지불해 놨으니 찾아가기만 하면 되듯이, 선생이 기도해 놨으니 이제 여러분이 행하여 얻으면 됩니다. 섭리사 전체를 놓고 기도해 주고, 개인까지 기도해 줍니다. 편지 안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다 기도해 줍니다. 기도로 편지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줍니다. 그리고 ‘혼’으로 답을 줍니다. 육으로 편지를 써서는 조금밖에 못 줍니다. 고로 꿈이나 생시에 ‘혼’으로 답을 주고 깨닫게 해 줍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평소에 기도하고 신령해야 그 답을 받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말’로 하면, 한꺼번에 수만 명에게 다 감동을 주면서 사망에서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몸’으로 하면, 좌우 양손에 한두 명씩 잡고 겨우 사망에서 끌어냅니다. <끝> <사랑>도 ‘몸’으로 하면, 한 명만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뇌, 마음, 혼’으로 하면, 지구 세상 모두를 다 사랑해 줄 수 있습니 다. 고로 최고 차원 높은 ‘뇌 사랑’을 하라고 했습니다. 육보다 뜨거운 사랑이 ‘뇌 사랑, 정신 사랑, 영 사랑’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불타면, ‘육’도 사랑으로 불타게 됩니다. <전도>도 ‘육’으로 끌어서 전도하니, 한 사람이 겨우 한두 명 전 도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외쳐 주면, 한자리에서 수십 명, 수백 명을 감동시켜 전도 하게 됩니다. 말의 능력대로 만 명도 감동시켜서 끌어옵니다. 마음을 감 동시켜 주면, 마치 시동 걸린 차같이 자기가 자기 몸을 끌고 따라옵니 다. 선생이 축구 할 때, 선생에게 패스한 사람이 선생과 함께 제일 볼을 많이 넣었습니다. 1년에 150회 경기를 했는데, 2000골 이상 넣었습니 다. 혼자 골인을 해도 실상은 패스한 사람과 같이 넣은 것입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에게 생명을 패스한 사람이 제일 많이 전도했고, 선생과 제일 많이 의논한 교회가 작년에도 제일 많이 전도했습니다. 그 사람과 그 교회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비교해 봐요. 그 사람, 그 교회는 당연히 잘한다고 하지 마요. ‘왜 잘하게 됐을까?’ 생각해 봐 요. 성자의 방법대로 하고, 늘 의논하면서 하고, 말씀을 외치면서 하니 까 잘되는 것입니다. 그냥 잘되는 것은 없습니다. 잘될 행위를 하니까 잘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전도해서 생명을 기르면, 자기는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못 주니, 그 생명이 못 큽니다. 그렇다고 본인이 사명을 줄 수도 없습니다. 결국 선생이 성자와 의논하여 사명을 줍니다. 누가 어떻게 길렀는지 보고, 사명을 줍니다. 기록을 보고 사명을 줍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미 옛날에 ‘목사 직책’을 받고 ‘사명’을 받았 는데, 혼자서 크니 사명이 없고 ‘무직’입니다. 10~15년씩 전도사를 하고 있고, 7~8년씩 강도사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과 소통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이 기른 자는 빨리 신학을 하게 하고 공적을 세우게 하여 ‘목 사’, 혹은 ‘강도사’로 임명합니다. 올해는 과연 ‘어느 차원의 누구’를 전도했는지, 그 공적을 볼 것 입니다. 공적대로 자기 영혼이 거할 ‘천국 집’이 지어져 갑니다. * 이제 말씀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환난이 와도 분체와 일체 된 자는 성자와 일체 되어 버틸 힘이 있습 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힘을 받고 무서운 환난도 이깁니다. 그러나 개인은 힘이 없습니다. 사탄을 이겨야 되니까 자기 힘으로는 어렵습니다. 분체와 일체 되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고로 희망을 가지게 되고, 힘이 솟아납니다. 흰 눈이 수북이 쌓여 있어도 봄이 오면 눈이 녹듯, 환난이 있어도 환난이 있어도 분체가 끝까지 잡아 주니, 결국 환난도 없어지고 그 사람 도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외치기) <끝> 성자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여 모두 성자 사랑에 불타고 신령하기 를 축원합니다. 아멘! <축 도> <2014년 3월 30일 주일말씀> 아주 중요한 말씀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다 본 문 여호수아 10장 12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 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3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마지막 주 주일은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해 말씀해 줍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은 전체 누구에게나 그 차원 대로 해당이 됩니다. 마치 때가 되어 식사를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다 필요하듯이, ‘영 혼의 양식’인 <성자의 말씀>도 그러합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분체인 선생에게 무슨 말씀을 해 주셨는지, 모두 궁금할 것입니다. 주제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다.’인데요, 주제만 들어서는 방향 잡기가 힘듭니다. 말씀을 들어 보면, 정말 희망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온 세상을 다 뒤져 봐도 찾을 수 없는 ‘최고로 영원 한 말씀’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지식의 차원을 뛰어넘어 말씀을 깊이 깨닫고 시인하여,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가 주시는 축복 받기를 축원합니다. <전초> 이 달에 새로 오신 여러분, 그리고 말씀을 듣고 있는 여러분 반갑습 니다. 그리고 이제 막 수료해서 신앙을 키워 가고 있는 여러분 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와도 이 시대에 성자가 주시는 말씀의 근본을 깊이 배우는 만큼 희망이 이루어져 기쁨입니다. ‘말씀을 깊이 배우고 깨달은 자’와 ‘말씀을 깊이 안 배우고 깨닫 지 못한 자’는 ‘자기 최고의 희망과 꿈이 이루어진 자’와 ‘아직 이 루어지지 않은 자’같이 차이가 납니다. 세상에는 ‘자기 소원을 이루고 사는 자’와 ‘자기 소원을 이루기 위해 희망에 차서 사는 자’가 있습니다. ‘희망을 이루고 사는 자’와 ‘희망을 아직 이루지 못하고 사는 자’ 둘 다 기뻐하며 삽니다. 그러나 누가 희망을 이루고 기뻐하며 사는지, 누가 아직 희망을 이 루지는 못했지만 목적을 향해 희망 있게 사는지는 ‘겉’만 봐서는 모 릅니다. 두 쪽 다 기뻐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희망을 이룬 자만 불안하지 않고 100% 기뻐하며 삽니다. ‘이 시대 희망을 찾은 자’는 <새 시대 사람>이고, ‘이 시대 희 망을 못 찾은 자’는 캄캄한 기성에 사는 <구시대 사람>입니다. 말씀을 다 듣고 ‘시대’를 깨닫고 사는 자들은 정말 희망이 이루어 져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었어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제대로 행하지 못하 는 자들은 희망이 마음에 뜨겁게 불타지 않습니다. 열 일 제치고 ‘자기’를 위해 부지런히 말씀을 배워야 됩니다. 깊 이 깨닫도록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여러분의 인생을 놓고 행하시는 일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고 하는 것입니다. <말씀 시작> * 오늘 말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지금 이때가 어느 때인지, 도표 를 그려 주면서 아주 간략하게 핵심만 설명해 주겠습니다. (이 부분에 ‘섭리역사 흐름’에 대해 ‘휴거 역사’에 이르기까지 간단 하게 핵심만 첨가할 내용 있음. 부흥강사 설교 시 첨가) *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깊이 배우고 깨닫고 나면, 반드시 <휴거> 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이때가 당대에 한 번뿐인 <휴거 기간>이라는 것을 깨 닫고, ‘왜 나는 섭리사에 늦게 전도됐을까? 섭리사에 일찍 온 사람들 도 휴거되는 데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나는 늦게 왔으니 어쩌나?’ 합 니다. 비단 이제 섭리사에 온 사람들뿐 아니라 섭리사에 온지 1~2년 사이 에 온 사람들이나 3~10년 된 사람들도 이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고 <휴거 기간>을 깨달아 ‘시간적으로 볼 때 내게는 시간이 부 족한데, 과연 나는 휴거될 수 있을까? 내가 할 수 있을까?’생각합니다. 지금은 때가 그런 때이니, 이같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시대는 마치 올림픽에 나가서 경기를 하는 사람이 ‘분’과 ‘초’를 다투듯 하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혼>은 혼으로서 휴거되고, <영>은 영으 로서 휴거돼야 합니다. <육>은 ‘땅’에서 휴거를 이루는데, 육이 ‘시대 구원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시대 성약 말씀, 휴거 말씀, 신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성자와 사랑 일체 됨으로 이룹니다. 그러면 <혼과 영은> ‘자기 육의 행위’를 받고 ‘신부’로 변화됩 니다. 그렇게 땅에서 살다가 성자 본체가 오시면, 혼이 영과 일체 되어 ‘휴거의 영혼’으로서 성자 본체를 맞고 <천국 황금성>에 가게 됩니 다. <끝> <전환> ‘휴거된 자’만 마음이 놓이고, ‘휴거되지 않은 자’는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사람이나, 이제 온 사람이나 마음을 놓을 수 없습니다. <휴거>는 돈을 내고 물건을 사 가듯 할 일이 아닙니다. ‘자기’가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고 완성되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성자의 사랑의 신부’가 돼야 휴거될 수 있습니 다. 오래된 사람이나, 이제 온 사람이나, 나이를 많이 먹은 사람이나, 나이가 어린 사람이나, 중년이나, 청년이나, 청소년이나 시대 말씀을 듣 고 자기가 행해야 되니까 절대 <시간>이 필요하고 <노력과 행실>이 필 요하니, 누구라도 휴거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자기 성격과 근성을 고치는 것,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게 만드는 것, 성자를 사랑하여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성자의 신부로 변화시키는 것 등은 누구든지 자기가 어떻게 될지 장담을 못 합니다. 자기가 행하면서 자기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것은 누가 대 신 해 줄 수 없습니다. - 밥을 남이 대신 먹어 줄 수는 없습니다. 자기가 먹어야 자기가 존재합니다. - 운동도 남이 대신 해 줄 수 없습니다. 자기가 운동해야 자기가 건강하게 존재합니다. -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남이 대신 사랑해 줄 수 없습니다. 자기가 사랑해야 사랑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그러합니다. 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해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변화를 이루고, 점점 완성되어 휴거됩니다. “너는 휴거되겠다.”, 혹은 “너는 휴거 안 되겠다.” 누가 말할 수도 없습니다. <휴거>는 ‘인물’로나 ‘체구’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운동선수는 기본적으로 체격 조건이 되면 “야~ 이 사람은 운동선 수가 되기에 좋은 체격을 가지고 있으니, 운동선수가 되기에 유리하 다.” 하며,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휴거>는 ‘겉모습’을 가지고서는 장담을 못 합니다. “나는 간판이 있어.”, “나는 교수야.”, “나는 사장이야.”, “나는 명예가야.”, “나는 학벌이 좋아.”, “나는 인물이 좋아.”, “나는 키가 커.”, “나는 체력이 좋아.” 하며 “그러니까 휴거에 자 신 있어!” 할 일도 아닙니다. “나는 어려서 휴거에 자신 없어.”, 혹은 “나는 나이 먹어서 어른 이라 휴거에 자신 있어.” 할 수도 없습니다. 간판이 좋으면 자존심과 교만이 앞서고, 뇌가 굳어서 강합니다. 고 로 자기를 만들기가 더 힘듭니다. 그러나 자존심과 교만이 꺾이고 뇌가 풀리면, 누구보다 휴거되기에 유리합니다. 10대, 20대는 약하지만, 그 대신 성품이 아직 세상으로 굳지 않았 기에 어른보다 자기를 빨리 변화시킬 수 있으니, 휴거되기에 유리합니 다. 10대, 20대의 단점은 인터넷, TV, 썩는 세상 문화, 이성에 쉽게 빠지니 휴거되기에 불리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안 하면 휴거되기에 유리합니다. 성장한 청년들과 어른들은 힘이 있어서 휴거되기에 유리한 장점이 있으나, 자기 삶이 바쁘고 자기 배움에 바빠서 휴거에 신경 쓰지 못하는 것이 단점입니다. 어른이나, 청년이나, 청소년이나, 인물이 잘났거나 못났거나, 잘살거 나 못살거나, 키가 크나 작으나, 학벌이 좋으나 안 좋으나 ‘휴거되기에 유리한 자’는 이런 자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세상을 구원하고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낸 ‘시대 구원자’가 주는 <시대 말씀>을 정확히 배우고, 알 고, 믿고, 깨닫고, 정확히 행하는 자입니다. 그 터전 위에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 자신을 변화시켜 새롭게 만들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된 자입니다. 이런 자는 ‘휴거되기에 매우 유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누구를 막론하고 육도 혼도 영도 변화를 이루고, 전능 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성품을 닮게 되고, ‘성자 사랑의 대상 체’가 되어 ‘하늘의 신부’가 되고, ‘휴거의 영’이 됩니다. <휴거>는 ‘겉모습’으로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는 말을 깨달았 습니까? 누구나 그만큼 ‘장단점’이 있으니, ‘겉모습’만으로는 휴거 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① 자기를 구원하고 휴거시킬 자가 누구인지 100% 알고, ② 그를 믿고 따르며, ③ 그를 통해 전해지는 <성자의 말 씀>을 믿고 행하여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됩니다. <전환> ‘문제’에 대한 오늘의 핵심 말씀 : 중요 * 선생은 성자께 간구했습니다. “지금은 <휴거 때>이며, <휴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섭리역사로 오는 자들을 보면, 때가 때 이니만큼 시간상 자기를 만들고 변화시켜 휴거시킬 시간이 모자랍니다. 그러니 이대로는 휴거가 안 되겠습니다. 시간만 많으면, 내가 열심히 가르치고 도와서 모두 능히 휴거되게 하겠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해가 지듯 <휴거 때>도 끝나니, 그때까 지 ‘휴거되지 못한 자들’을 생각할 때 정말 안타깝습니다.” * 지금은 <휴거 때>이고, 그나마 <휴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 니, 시간이 부족하여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선생’에게도 해당되는 문제이며, ‘휴거된 자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왜요? 선생과 휴거된 자들은 휴거되지 않은 자들이 휴거될 때까지 자기 몸같이, 자기 영같이 가르쳐 주고 관리해 주고 이끌어 줄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선생은 또 간구했습니다. “모두 휴거되도록 모든 것을 다 해 주었는데도, 아직도 <휴거의 가 치>를 모르고 살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볼 때 뇌에 불이 나 고 애간장이 탑니다.” * 그리고 한 사람의 편지를 성자께 보이면서 말했습니다. “얘 편지를 읽어 보니 이 급한 때에 이성에 빠져 살고, 자기중심으 로 살고 있네요. 이런 사람은 내 시간만 뺏으니, 구원받고 휴거되기에 가능한 사람들만 손대야지, 이대로는 안 되겠습니다.” * 지금은 <70일 조건기도 기간>이니, 성자께 낱낱이 물어보고 대 화했습니다. “편지들을 보니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다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휴거 기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자들은 시간상 휴거가 힘 들지 않아요? 또 요즘 새로 오는 사람들은 그나마 늦게 왔으니, 더 시간이 없습니 다. 그러니 이들은 잔칫집의 손님격이 아니에요? 새로 온 자들의 영들을 보면, 정말 어립니다. 그 어린 영들을 언제 키워서 휴거시키겠습니까? 무엇보다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또 이들을 지도하고 구원하는 ‘성자 분체’가 자신 있어야 되는데, ‘시간’으로 보나 ‘이들이 하는 것’으로 보나, 계산해 보면 자신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모두의 <휴거>를 위해 그동안 섭리역사를 키우고 성장시켜 온 지 올해로 36년이나 됐고, 그렇게도 <휴거>에 대해 뇌에 불이 나게 말하 며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 주어 <휴거>에 집중하게 했습니다. 그나마 이제 <휴거 기간>이 끝나 갑니다. 시간이 부족하니, 섭리사 에 늦게 온 자들은 더욱 시간이 없습니다. 이 시간으로는 아직 휴거되지 않은 자들을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데 자신이 없습니다. 작년에 모두의 <휴거>를 위해 ‘7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하고, 올해 또 ‘70일 절식 기도’를 하면서, 이들을 휴거시키려 하고 있습니 다. 그런데 이들은 좀 하다가 열이 식어서 마치 운동장에서 경주하는 자 가 뛰다가 말듯 하니, 해 보나 마나 시간상 어렵지 않습니까? 분체가 밖에만 있어도 어느 정도 자신하고 하겠는데, 모두들 내 심 정도 모르고 살고, 휴거가 중한 것도 모르고 사는 이들을 쳐다보니 안타 깝습니다. <시간>으로 보나 <이들이 하는 행위>로 보나,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휴거될 가능성이 없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하늘이 무 너진 격인데, 솟아날 구멍이 있습니까?” 하고, 성자께 간구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에 성자는 분체의 간구를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전에 더 이상 신앙이 살기 어렵다고 했던, 한 생명이 있지 않았냐. 그 애를 연단할 때, 힘들다고 제 갈 길 가고 섭리사를 나가겠다 고 했던 자가 있지 않았냐. 그래도 네가 내가 시키는 대로 해서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그 생명이 다시 기적적으로 돌아오지 않았느냐. 그와 같이 다른 사람들도 내가 너를 통해 주는 말씀을 듣고 내가 시 키는 대로 하면, 시간이 부족해도 누구나 휴거될 수 있다. 알았지?” 하셨습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 오늘 ‘이 엄청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 다. 지금 말씀할 테니, 정말 잘 들어야 됩니다. 이 말씀은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된 사람이나, 이제 온 사람이나, 인 물이 좋은 사람이나 안 좋은 사람이나, 학벌이 좋은 사람이나 안 좋은 사람이나, 어른이나 청년이나 어린아이나 모두에게 다 해당되는 말씀입 니다. 특히 이제 와서 휴거되는 데 충분한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더 잘 들 어야 됩니다. 또한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어도 아직도 휴거되지 못한 안타까운 자 들은 이 말씀을 잘 듣고, 지금! 말씀대로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해야 됩 니다. <전환> ‘문제에 대한 답’ - 오늘의 핵심 말씀 : 중요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의 영원하고 귀한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정~말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2> 오늘 말씀의 핵심, 중요 목적지까지 가는 데 있어서 시간이 많이 남았는지, 적게 남았는지는 문제가 아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비행기’로 가느냐, ‘차’로 가느냐, ‘자전거’로 가느냐, ‘뛰 어서’ 가느냐, ‘걸어서’ 가느냐가 문제다. 목적지까지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서 <시간 문제>는 해결된다. ‘비행기’로 가거나 ‘차’를 타고 속력을 내서 간다면, 먼 거리라 도 짧은 시간에 갈 수 있다. (잠시 쉬었다가)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되는 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도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도 ‘비행기’로 가듯이,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사랑 충만하고 성령 충만하여 간다면, 누구나 적은 시간을 가 지고도 휴거될 수 있다. 또한 ‘차’를 타고 속력을 내어 가듯이,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 어 사랑하면서 성령 충만하여 간다면, 이들도 휴거될 수 있다. 그러나 늦어서 시간이 없는데 자전거로 가거나 걸어가듯 ‘사랑’도 ‘말씀 실천’도 ‘행실’도 안 한다면, 그만큼 어렵다. 남은 시간에 비행기를 타고 가듯 전심으로 빠르게 가느냐, 차를 타 고 가듯 하느냐, 자전거를 타고 가듯 하느냐, 걸어가듯 하느냐에 따라서 ‘남은 시간을 가지고 휴거를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좌우된다. 그러니 <시간>만 따지고, 시간이 없다 하며 낙심하지 말아라.”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 모두 ‘그릇된 행실’을 버리고, ‘근성’을 버리고, ‘육에 속한 것’을 버리고, 목숨 걸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뇌에 불이 나서 비 행기를 타고 가듯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모두 자기를 만들어 ‘성자의 신부’로 완성시키는 것이 가 능하고, ‘휴거되는 것’이 가능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전환> 오늘 말씀을 잘 깨닫고 알았습니까? 정말 알았습니까? 설명은 다 했으니, 이제 각자 기도하고 각오하고, 차를 타고 속력을 내어 가듯 하고, 비행기를 타고 가듯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자기 인생의 남은 시간이 적고, 또 어떤 일을 하는 데 남은 시간 이 적고, 자기 소원을 이루는 데 남은 시간이 적고, 휴거되는 데 남은 시간이 적지만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행하며 사느냐>가 문 제다.”라고, 성자는 오늘 새벽 분체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걷는 것, 뛰는 것,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 차를 타고 가는 것,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의 차이가 얼마나 크냐. 마음과 정신과 행실에 따라, 비행기를 타듯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느냐, 그 러지 않느냐에 따라 <남은 시간>이 좌우된다.” 하셨습니다. 오늘 문제를 해결하는 ‘진리의 생명의 답’을 줬으니, 모두 자신감 을 가지고 다시 힘을 내서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답’을 받았으면, 전적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에 힘들 다고 하면서 섭리사를 나가려고 하던 자를 선생이 전적으로 이끌어 와 서 다시 휴거의 길을 가게 한 것같이, 여러분도 그와 같이 됩니다. 믿습 니까? 전도, 관리, 말씀, 만사의 모든 사건들과 일들을 두고도 오늘 말씀 같이 행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면, 하루 만에 판국이 달라집니다. 성자의 이름으로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전환> * 마지막으로 오늘 말씀을 확실히 뇌와 마음에 새기도록 쉽게 <잠 언>으로 정리하며 말씀해 줄까요? 한 마디, 한 마디가 일억 천만금과 같이 귀합니다. 1.(*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사람을 그릴 때 크게만 그린다고 해서 어른으로 보이지 않는다. 어른 모습으로 그려야 작게 그려도 어른으로 보인다. (다시 말하면, 크게 그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작게 그려도 어른의 모습으로 그려야 된다.) 이와 같이 시간도 많이 쓴다고만 해서 많은 것을 하는 게 아니다. 적 게 써도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다. 2.(* 다음 잠언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4> 무거운 바위를 옮길 때도 ‘손발과 몸’으로 하면 평생의 시간을 다 써도 불가능하지만, ‘중장비’로 하면 짧은 시간에도 한다. 이와 같이 시간이 많이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 냐가 문제다. 3.(* 다음 잠언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5> 목적지가 가깝고 먼 것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다. ‘자전거’로 가느냐, ‘차’로 가느냐, ‘비행기’로 가느냐에 따라 갈지, 못 갈지가 좌우된다. <휴거>도 그러하다. 시간이 많이 남았느냐, 적게 남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서 하느냐, 누가 도와줘서 하느냐, 자기중심 으로 스스로 하느냐에 따라 휴거될지, 안 될지가 좌우된다. 4.휴거되는 데 시간이 없어서 불가능해도 성자와 그 육인 구원자와 함 께하면 할 수 있다. 5.시간적으로 불가능한 것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6.갈 길은 천 리인데 시간은 하루밖에 안 남았다 하자. 이때 ‘몸’으 로 가면 못 간다. ‘자전거’로는 갈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 ‘차’ 로는 충분하다.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 기간>을 봤을 때 자기를 만들고 변화하는 데 시간이 부족하여 불가능해도 자기가 어떤 마음으로 성자와 그 육 과 함께 남은 시간을 쓰느냐에 따라 휴거될지, 안 될지가 좌우된다. 7.밀린 일을 다 하기에는 ‘하루의 시간’을 가지고 불가능했다. 자정 12시부터 ‘하루 종일’ 하니까 충분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8.‘청춘’이 남아 있어도 자기 주관대로 그 귀한 청춘의 시간을 쓰 면, 휴거되기에 불가능하다. 9.적은 시간이 남아서 불가능해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면 능 히 할 수 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10.적은 시간이 남아서 휴거되기에 불가능한 자도 새벽부터 일찍 일어 나서 영적으로 하면 충분히 휴거될 수 있다. 11.시간상 <육적>으로 하면 못 해도 <영적>으로 하면 할 수 있다. 12.시간이 없으니 <혼자> 하면 불가능해도 <함께> 하면 가능하다. 13.휴거는 ‘영’이 하니, ‘영’으로 신령하게 해야 된다. 14.영적으로 한다는 말은 육은 가만히 있고 혼과 영만 하라는 말이 아 니다. 혼과 영의 신령함을 가지고 육을 통해서 하고, 혼과 영이 직 접 할 것은 혼과 영이 하라는 것이다. 15.육에 속한 것은 육이 하되 혼과 영과 함께 하고, 영은 영계에 가서 성자를 만나 영에 속한 것을 해야 된다. 16.육신은 천국에 못 간다. 그러나 자기 육신이 성자와 그 육과 일체 되어 영적으로 행한 것은 <영적 공로>가 되어, 육신의 행위로 인해 ‘영’이 변화되어 영이 다 얻어서 천국에 가지고 간다. 17.‘육신’뿐만 아니라 ‘육의 세계에 있는 것’은 <천국>에 못 가 져간다. 그러나 ‘육신’도 ‘육의 세계에 있는 것’도 하나님께 드렸더니, 하나님이 받으시고 그 대신 천국에다 <황금 집>을 지어 주시고, 하나님께 드린 것을 기념하여 더 웅장하게 만들어 주신다. 18.모르면, 자기 밭에 보화가 묻혀 있어도 땀이 흘러 내[川]가 되도록 고생하며 농사만 지으면서 인생 한탄하며 산다. 네 육 속에 보화가 묻혀 있다. ‘육의 행위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영원한 천국에 거할 영 보화’가 묻혀 있다. 이것을 모르면 땀이 흘러 내[川]가 되도록 고생하며 육만을 위해 살다가 육으로 끝난 다. 19.모르면, 앞날에 자기 애인이 될 자인데 자기 원수가 데려가도 쳐다 보기만 하며 부러워한다. 알면, 당장 자기 애인이 될 자를 원수에게서 뺏어 온다. 20.모르면, 자기 것인데 남이 그것을 가지고 누리면서 자기를 일꾼으 로 쓰고 부리는데도 모르고 인생 한탄하면서 산다. 알게 되니, 그 날의 해를 안 넘기고 자기 것을 빼앗아 자기를 부리 던 자에게 벌금을 물리고, 그를 종으로 쓰게 된다. 21.‘알고 행하는 것’이 <보화>이며 <축복>이다. 저 하늘의 전능자 는 알고 있다. 그를 사랑하는 자만 <보화>를 얻는다. 22.모르면, 원래 자기 조상의 땅인데 타인에게 대가를 주며 사정하면 서 한 해, 한 해 빌려서 그 땅에 농사를 짓는다. 알게 되니, 장롱 속에 있던 땅 문서를 보여 주며 “이 땅은 우리 조상의 땅이다!” 따지고, 그동안 땅을 빌려 쓰면서 지불한 값을 다 돌려받으며 배상하게 하고, 그날 바로 땅을 빼앗아 버린다. 23.모르면, 자기의 사랑하는 자인데 거지한테 뺏긴다. 24.모르면, 한낱 배설물 같은 마귀에게 자기 것을 뺏긴다. 2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인데 그에게 해를 주면, 그 누구 라도 행한 대로 10배나 갚아 주며 가만두지 않기로 ‘천법 1항’ 으로 정하셨다. 또한 보낸 자가 원하는 대로 처벌하기로 하셨다. 분체가 보낸 자에게 해를 주는 자도 마찬가지다. <2014년 4월 2일 수요말씀> 사탄의 주관을 받으며, 하나님과 성자를 속이지 말아라 본 문 사도행전 5장 1-11절 출애굽기 34장 7절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제 4월이 시작되었고, 오늘은 4월 2일 수요일입니다. 이번 주에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 다.’라는 주제로 ‘휴거의 가능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사탄의 주관을 받으며, 하나님과 성자를 속이지 말아라.’ 라는 주제로 성자께서 긴급하게 하시는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듣고, 4월에 자기가 할 일을 깨닫고 찾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말 씀을 깊이 깨닫고 말씀대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사도행전 5장 1-11절이 어떤 내용인지, 먼 저 본문 말씀을 간단히 전해 주고 오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아나니아’라는 한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함께 소유를 팔았습니다. 그들은 그중에서 얼마를 감추어 부정을 저지르고, 나머지만 하늘 앞에 드렸습니다. 이때 사도 베드로는 이를 알고 말했습니다. “아나니아야. 네 마음 에 사탄이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을 감추었구나. 그 땅을 팔 기 전에도 너의 것이었고, 판 후에도 네 것이니 네 마음대로 할 수 있었 지 않느냐. 그런데 왜 속이고 거짓말했느냐. 사람을 속이고 사람에게 거 짓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이고 하나님께 거짓말한 것이다.” 했습 니다. 이에 하나님을 속인 ‘아나니아’도, 남편과 똑같이 하나님을 속인 그 아내 삽비라도 혼이 나가 장사를 지내게 됐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 이 이 일을 보고 크게 두려워했고, 모두에게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전환> 섭리사의 <각 부서 중앙 조직>은 이제 기본 조직만 남겨 놓고, 모 두 ‘각 교회’와 ‘각 지역’에 소속하게 됐고, 중앙에서 하던 일을 각 교회로 이임하게 되었습니다. 중앙에 있던 조직이 교회로 들어왔기에 <각 교회>에서 ‘관리하고 살펴할 생명들’이 많아졌고, 또한 ‘행정’도 늘어났습니다. 잔칫집에 손님 몇 사람만 더 와도 엄청나게 바빠지는데, 중앙에서 하던 일이 교회로 들어오니 각 교회는 할 일이 많습니다. 특히 <큰 교회>는 모든 것을 교역자 한 사람이 다 감당하려면, 교 회가 커서 바쁘니 다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각 교회별로 <조 – 팀 – 구 – 단> 조직을 짰으니, 특히 단장 들과 구장들은 각 부서와 생명들을 적극적으로 밀착 관리하고, 팀장들과 조장들도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됩니다. 교역자를 통해서 선생에게 보고하는데 보고가 늦어지면, 단장과 구 장들은 직접 바로 보고해도 됩니다. (* 괄호친 부분은 주님의교회에서만 전하면 됨 <주님의교회>에는 교인들이 많은데, 조은 목사가 선생을 대신해서 할 일이 너무 많고 이동이 많아서 특별히 ‘관리 교역자’를 세워 선생 과 소통을 원활하게 해 놨습니다. 급한 것은 ‘관리 교역자’를 통해서 보고하되, 조은 목사가 선생 대신자이니 전체적인 것은 꼭 검토해 줘야 됩니다. <회개 문제나 중요한 문제>는 ‘조은 목사’를 통해서 해 주고, <신입생 연결이나 기타 소통>은 ‘관리 교역자’를 통해서 하면 됩니 다.) 단, 구, 팀, 조의 책임자가 <관리>에 소홀하면, 바로 ‘구’나 ‘팀’이 모여서 교역자와 의논하고 책임자를 교체해 주기 바랍니다. 지난달까지 각 중앙 사명자들의 보고를 받고, 중앙 조직에 있던 자 들의 사명지를 옮겨 주었습니다. 중앙 사역을 놓게 하고 목회자로, 혹은 부목회자로, 혹은 다른 사명지로 사명을 옮겨 주었습니다. 혹은 더 연수 받고 준비하여 다른 사명을 받도록 해 주었습니다. 스타, 썬스타, 예술단, 대학부, 중고등부 중앙은 사명 이동이 거의 끝났고, 이제 몇 군데만 더 손대면 됩니다. <전환> 부서 중앙의 일을 각 교회로 이임하면서, 성자와 선생이 맡긴 사명 을 그동안 얼마나 잘했는지 보고받고, 또 그동안 재정 지원자들이 그 부 서에 얼마나 지원했는지 작고 큰 것을 모두 자세히 보고받아 재정을 어 떻게 썼는지, 잔액은 얼마 남았는지 자세히 보고받아야 끝납니다. 어느 날 하나의 큰 부서 중앙의 총책임자가 재정 보고를 했습니다. 전국에서 그 부서에게 쓰라고 작고 크게 지원한 지원금이 얼마인지 보 고했습니다. 선생은 그 부서 총책임자에게 보고를 받고, “알았다. 수고했다.” 하며 결재를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녁기도 시간 7시가 되어 기도하는데, 평소에 아무 이상이 없던 치아가 너무 쑤시고 아프면서, 뇌에 불이 나는 고통을 받았습니다. 4시간 동안 고통을 겪으면서 ‘이상하다. 무슨 징조일까?’ 하며, 빨리 낫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여기에서 주는 진통제를 먹었으나, 고통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무 슨 일 때문이냐고 기도를 해도 생각이 안 났습니다. 그때 어떤 부서 중앙 총책임자에게서 그동안의 재정 보고 등 기타 보고를 받고 잘했다고 결재한 그 부서가 계속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내 가 정말 잘했는지 확인도 안 하고, 잘했다고 한 것을 성자께 회개했습니 다. 그러니까 성자는 말씀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너는 부서 중앙 총책임자에게 보고를 받았으면, 정말 보고가 맞는 지 확인해야지, 어떻게 확인도 안 하고 ‘알았다. 수고했다.’ 하며 일 을 끝내느냐. 보고한 대로 사실이 그렇지 않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는 신약성경 <사도행전>에 나오는, ‘아나니아와 삽비 라’가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성자는 이들을 생각나게 하시면서 “그 부서 총책임자가 맡긴 것 중 의 얼마를 속여서 보고했다. 너를 속인 것은 나를 속인 것이다. 그 사람 은 섭리사의 공금이 전능자의 것임을 모르고 소홀히 했으니, 깨우쳐 주 고 회개시켜라.” 하셨습니다. 그 순간 성자는 그의 행위를 다 보여 주시면서, 총책임자에게 맡긴 부서의 공금을 자기 개인을 위해 쓰는 모습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가장 먼저, 밤을 새워 이 사람의 죄를 대신 회개했습 니다. 그랬더니, 그렇게도 고통스러웠던 치통이 없어졌습니다. 다음날, 그 사람에게 다시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내가 먼저 하 늘 앞에 회개했으니, 너도 회개하여 영을 살리자. 네가 행한 것은 사탄 에게 유혹을 받고 행한 것이다. 모두 돌려놓자.” 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에서 나 성자와 너를 속이고, 보고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사 람들이 있으니, 모두 회개시켜라. 사탄에게서 ‘몸’을 뺏어 왔어도 섭리사 안에서 썩는 행실을 하여 육도 땅에서 휴거되지 않고, 영도 구원과 휴거를 못 이룬다. 너를 속이는 자는 나를 속이는 자이니, 이 설교를 듣고 그런 사람이 또 있으면 회개하게 하여라. 성경말씀대로 거짓말하는 자는 성 밖으로 내쫓겨 신부 역사에서 쫓 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 섭리사의 누구든지 깨끗이 회개해라. 재정뿐 아니라 다른 것들도 나 성자를 속이지 말고, 깨끗이 회개해야 된다. 신앙이 어린 자도 아니고, 섭리사를 10년 이상 따라와 다 큰 사명 자들이 속이니, 누구라도 번지르르한 말만 듣고 속지 말아라. ‘말’로 는 속인다. 꼭 확인해야 된다. 끝까지 나 성자를 속이면, 그 행위대로 사망이 삼킨 바가 된다.” 하셨습니다. 그렇게 설교가 나가도 ‘이성 죄’도 ‘기타 다른 죄’도 회개 안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치아 하나 아픈 것으로 인해 온몸이 지옥 고통을 받듯이, 죄 하나 때문에 육도 혼도 영도 지옥 고통을 받게 됩니다. 고로 죄가 한 가지라고 해서 소홀히 하지 말고, 100% 회개하고 다 시는 그 죄를 짓지 말아야 됩니다. 누구든지 선생이 여기 있다고 속이면, 배신자가 됩니다. 그 중앙 부서 사명자는 선생의 사명을 안다고 하지만 관념으로만 알 고, 진정 모르는 자입니다. 선생을 진정 모르면, 휴거되다가 맙니다. 선생은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개인, 가정, 민족, 세계와 섭리사를 놓고 기도합니다. 특히 경제 죄, 이성 죄를 놓고 기도합니다. 또 국방, 정치, 각 분야 지도자 각종 범죄자들을 놓고서 하루도 빼 놓지 않고 하나님께 고하며 매일 세 번씩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10장 26절을 보면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 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했습니다. 말세 때가 되면 숨긴 것이 다 드러납니다. ‘말세 때’는 ‘마지막 때’입니다. ‘개인의 말세 때’, 곧 ‘개인이 사명을 놓는 마지막 때’ 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다 드러내십니다. 선생은 사명자로서 세상의 모든 일들을 하늘 앞에 다 고해야 할 책 임이 있습니다. 재정 문제이든, 이성 문제이든 성자를 속이지 말아야 됩니다. 성자 를 속이면, 휴거가 멈춰집니다. 고로 성자를 속인 자들은 반드시 100% 회개해야 휴거를 계속하게 됩니다. 100% 회개하고, 근신하고, 근성을 뿌리 뽑아야 됩니다. 성자는 일을 맡겨 놓고, 그 일이 끝날 때에는 꼭! 제대로 했는지 보 십니다. 확인해 보면 ‘잘한 것들’과 ‘못한 것들’이 드러났습니다. 잘한 사람에게는 또 다른 사명을 주고, 못한 사람은 한동안 일을 안 맡깁니다. 그리고 그에게 맡긴 달란트를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줍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어떤 개인이든, 어떤 종교이든, 어떤 교단이 든, 어떤 교회이든, 어떤 민족이든 불법을 행해 놓고 나 성자를 속이면 그냥 두지 않고, 육신을 치고 민족을 쳐서라도 굴복시키고 회개하게 한 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해 사망이 삼킨 바가 된다.”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각 개인마다 자기를 살펴봐야 됩니다. 재정 문제 뿐 아니라 이성 문제, 기타 불의한 것들을 싹 회개하고 청산해야 됩니 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이 이가 아파 뇌가 쑤시는 고통을 받았듯이, 고 통이 갑니다. 어느 정도인지 깨달아야 굴복할 것입니다. 부끄러우니까 입으로만 성자께 고하고 선생에게는 계속 숨기면, 섭 리 행정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선생이 믿어 주니까 오히려 선생을 속입니다. 선생이 안 믿어 주면 못 속입니다. 그래서 선생이 못 하면, 성자가 다 드러내십니다. 섭리사 에 다시는 이런 사람들이 없도록 꼭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충성자’는 공금을 맡겨도 자기가 개인적으로 받는 것까지 다 공 금에다 넣어서 하늘 국고를 더 채웁니다. 그래서 선생이 보낸 표상에게 배우라는 것입니다. 선생이 믿었는데 선생을 속이니, 얼마나 실망했겠습니까? 본인에게 이미 수고한 만큼 다 줬는데도 속이고, 공금을 자기 것으로 썼습니다. 재정 문제도, 이성 문제도, 다른 어떤 문제도 다 그러합니다. 각자 기도하여 자기 혼이 얼마나 변했는지 보기 바랍니다. 성자가 다 보여 주 실 것입니다. 거짓된 자들은 절대 휴거 200선을 못 넘어갑니다. 성자와 주를 속 이고 거짓된 자들의 영은 ‘용’이 되지 못하고 ‘이무기’로 끝납니다. ‘독수리’로 변화되지 못하고 ‘새’에서 끝나고 맙니다. 앞으로 각 부서에 ‘재정 지원’하는 사람들은 꼭 선생에게 보고하 고 지원해야 됩니다. 부서에 지원하는 지원금은 교단을 통해서나, 선생 을 통해서 해야 되겠습니다. 4월은 각자 꺼리는 것들을 다 보고해 주기 바랍니다. 자기 식으로 하지 말고, 자기 양심에 꺼리면 다 보고하여 섭리사 전체를 깨끗이 하기 로 하겠습니다. <전환> 오늘은 성자께서 한 사람을 보고, 섭리사 전체를 깨우쳐 주며 말씀 해 주고 계십니다. 자기 몸도 치아 하나가 썩으면, 몸 전체가 그로 인해 고통을 받습니 다. 고로 꼭 치료해야 됩니다. 그래야 몸 전체가 고통에서 벗어납니다. 선생이 이가 너무 쑤시고 아파서 당장 빼려 하니, 성자는 “빼지 말 고 치료해라. 이와 같이 범죄 한 자들도 회개시켜 치료하여 복직시켜 라.” 하셨습니다. 숨긴 것들을 본인이 회개하도록 선생이 기도해 주고, 회개하면 영적 의사가 되시는 성자가 선생과 함께 치료해 주시니, 모두 회개하여 죄를 수술하고 치료하기 바랍니다. 저마다 수술할 것을 꼭 수술하고 치료해야 만, 육도 건강해지고 혼과 영도 건강해집니다. 섭리인 모두는 전체가 ‘한 몸’과 같습니다. 고로 한 사람의 죄로 인해 고통을 받으면, 전체가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러니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 모순된 것들, 신앙의 고질병, 정신 문제, 뇌가 굳어서 그렇게 무섭게 의식하지 못하는 것 등 모두 깨끗이 회개하여 치료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분립되고, 악인들도 힐문하지 않습니다. 사탄에게서 뺏어 와서 섭리사에서 살아도 자체적으로 스스로 썩으면 안 됩니다. 정말입니다! 썩은 것은 쓸 곳이 없습니다. 성자는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시장에서 과일 한 상자를 사 가지고 오면, 그때부터는 자기 것이 된다. 그런데 과일을 사다 놓고 제대로 관리를 안 하면 썩어서 변질된 다. 그때는 먹을 수도 없다. 과일을 한 상자나 사다 놓고 “이제 내 것이 됐다.” 하며 맘 놓으 면 안 된다. 과일 중에 썩은 것이 있으면 상자에서 즉시 빼내고, 썩은 부위가 있으면 즉시 잘라 내야 된다. 그래야 더 이상 썩지 않는다.” 성자는 이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시면서 “너희가 세상 사망권에서 빛의 세계인 섭리사로 왔다고 해서 마음 놓지 말아라. 전도자도 관리자 도 ‘전도하고 말씀 전해 줬으니, 이제 그 생명이 섭리인이 됐다.’ 하 며 마음 놓지 말아라. 먼저는 자기가 자기를 철저히 관리해야 되고, 또 지속적으로 생명을 관리해 줘야 된다.” 하셨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같이 욕심 부리고 부정을 저지르는 자가 되지 말 아야 됩니다. 아담과 하와같이 불순종한 자가 되지 말아야 됩니다. 성자 와 분체를 제대로 알고 살아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섭리사에 와서 성자와 분체와 같이 사는 한 몸이 되 었습니다. 고로 신부가 속이면, 신랑은 영감과 직감과 느낌으로 알게 됩 니다. 또한 혼과 영을 보내서 알게 되고, 사람을 보내서 다 알게 됩니 다. 성자와 분체를 속이고 거짓말하는 자는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모르 는 자입니다. 속이면 ‘배신’입니다. 그런데 모르니까 속이는 것입니 다. 10년 이상 따라왔어도 선생을 모릅니다. 그러니 속이는 것입니다. 그냥 인본주의적으로만 알고, 육적으로만 알고, 지식적으로만 알고, 개 념적으로만 알고, 관념적으로만 아는 자입니다. 이런 자의 영은 휴거되다가 맙니다. 다시 제대로 알고 제대로 행해 야 휴거가 다시 진행됩니다. <전환> 선생은 보고를 받으면, 일단 믿어 주고 잘했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성자께 다 올립니다. 잘했으면 행한 대로 축복해 주시고, 못했으면 성자 가 다 드러내어 행한 대로 갚아 주고 회개하게 해 달라고 합니다. 정말 잘못한 것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용서해 달라고 고하고 기도 해야 됩니다. 회개하면, 성자는 그를 다시 살려 생명권으로 오게 하십니 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해 평생 사망길로 가면서 육도 영도 그 대가를 받고 결국 사망권으로 가게 됩니다. ‘회개하느냐, 회개하지 않고 숨기느냐.’의 선택은 본인이 합니다. 선생은 섭리 재정을 성자께 다 맡겼습니다. <선생의 주권>은 ‘성 자와 함께 섭리 재정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성자는 행한 대로 대해 주시니, 정말 잘해야 됩니다. 자기 식으로 계산하여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쓰면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사 고와 생각’이 정말 잘못된 자라서 위험합니다. ‘온 세상의 불의’는 결국 하나님이 다 밝히시는데, 하물며 ‘섭리 사에서 일어난 불의’를 안 밝히시겠습니까? 고로 ‘불의’는 아예 행 하지 말아야 됩니다. ‘섭리 재정’에 문제를 일으키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끝까지 회 개하지 않은 고로, 하나님이 쫓아내셨습니다. 그리고 사막의 삶을 살게 하십니다. 3~4대까지 그 죗값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것인데, 감사드리지 않아도 안 됩니다. 그러면 ‘물질 축복’을 못 받습니다. <신부>인데, 어떻게 ‘자기 것’이 따로 있습니까? 신부가 어떻게 자기 주머니를 따로 챙깁니까? 다 ‘신랑 것’입니다.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입니다. 선생은 평생 이 철학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지금도 선생에게 들어오는 영치금은 거의 99% 하늘 앞에 헌금하여 교단으로 보냅니다. 구원해 주고 휴거시켜 줬는데, 무엇이 아깝습니까? 다 ‘성자의 것’입니다. 다 ‘신랑의 것’입니다.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살면, 성자의 것이 내 것이 됩니다. 월명동도 여러분 개인의 것과 다름없습니다. 월명동은 성자의 것인 데, 우리가 성자와 일체 되었으니 자기 것입니다. 그러니 월명동을 자기 것으로 알고 귀히 쓰기 바랍니다. 선생 여기 있다고 속이고 무시하고 행하면, 성자가 괘씸하여 다 밝 히십니다. 선생을 속이는 자는 성자를 속이고 무시하는 자입니다. 성자가 매일 100% 다 보시는데,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회개 기간을 줬는데도 안 하니, 다 밝히는 것입니다. 반면, 섭리의 경제를 부강하게 해 주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꼭 ‘물질 축복’을 주십니다. 모두 눈을 뜨고, ‘신부로서 경제의 삶을 잘 사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선생은 섭리사에서 하늘 앞에 감사하는 자들을 다 파악합니다. 거지 나사로같이 배고파도 자기 쓸 것까지 하늘 앞에 드리는 자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자기 쓸 것도 없이 다 하늘 앞에 드려서 아무것도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성자와 선생은 파악하고 하늘 앞에 드린 데서 얼마를 본인에게 줍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쓸 것까지 다 하늘 앞에 드리기에 “너 불과 몇 십만 원도 없네.” 하고 이야기하면, “또 벌면 돼요.” 합니다. 그래서 어느 때는 하나님께 드린 것을 선생에게 준 것으로 생각하면 서, 밖에 있을 때 그렸던 그 비싼 그림을 선물로 주기도 합니다. 선생의 그림 값은 헌금의 세 배는 더 됩니다. 누가 돈을 준다고 해 서 팔지도 않습니다. 성자와 함께 그렸기에 ‘성자 합작 그림’입니다. 성자가 주시는 선물이니, 얼마나 큽니까? <전환> 중요 부분 이제 마지막으로 핵심을 말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정말 중요한 말씀을 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모두 ‘그릇된 생각’을 고쳐야 됩니다. 뇌가 ‘욕심’으로 굳어서 생각이 잘못된 자들이 항상 문제를 일으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그 릇된 사고와 생각’을 고치기 바랍니다. 근본적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휴거를 마치 먼 나라 여행 가는 것으로 가치 없이 생각하면, 휴거 시작은 했어도 결국 휴거를 완성하지 못합니 다. <휴거의 가치>를 꼭 알아야 됩니다. 휴거를 시작하여 휴거 100선에는 갔어도 200선을 넘어야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휴거를 시작하여 휴거 100선에 올라 휴거의 길을 출발 한 자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200선으로 가려면 흠 없이 해야 됩니다. 휴거에 있어서 ‘죄’는 아주 독약입니다. 죄를 짓는 것은 자기가 스스로 독약을 먹는 격입니다. 정말 ‘자기 책임’을 확실히 해야 됩니 다. 사탄에게서 자기와 형제를 뺏어 왔어도 자기가 썩는 짓을 하면 스스 로 썩게 되어, 섭리사에 있어도 불행하게 됩니다. 고로 썩는 것이 있으 면, 바로 회개하여 잘라 버리고 치료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정말 정신 차리고, 자기에게 하나라도 모순이 있 으면 꼭 고쳐야 됩니다. 온몸이 건강해도 위에 암이 있는데 못 고치면, 그것 하나로 인해 결국 죽게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 신앙에 별 이상이 없어도 한 가지만 죄가 있어도 그 로 인해 온몸이 사망으로 가게 되니, 꼭 회개하여 없애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성자가 주시는 말씀>입니다. 반면, 온몸이 얻은 것이 없어도 그중의 한 지체인 ‘손’이 황금 보 따리를 주웠으면, 모든 지체와 온몸이 기뻐 잔치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여러 가지를 못 했어도 한 가지에 충성하여 성자 가 인정하시면, 만사의 모든 것이 다 기쁨거리가 되고, 온몸이 기뻐하 고, 혼과 영까지 기뻐하게 됩니다. ‘휴거가 얼마나 큰지’ 섭리사에서 제대로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걱정됩니다. 휴거가 얼마나 큰지 압니까? 비유컨대 임금의 아들이 한 명의 왕비 를 뽑는데, 왕비로 뽑힌 격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펴신 6000년 동안 구약에서도 신 약에서도 해당되지 않아 뽑힐 수가 없었습니다. 조건을 세울 수도 없었 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이 땅에 오셔서 그 육신을 통해 <시대 신부의 말 씀>을 선포하시어, 그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 자들을 ‘신부’로 기르십 니다. 신부로 기른 자들이 성장됐을 때 불과 짧은 <휴거 기간>을 주시 고, 그때 완성한 자만 휴거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휴거된 자의 가치’는 마치 지구 세상에서 왕비 한 명을 뽑는 데 뽑힌 것과 같이 귀하고도 귀합니다. <휴거>는 성약역사 1000년 기간 동안, 분체가 살아 있는 당대에 ‘딱 한 번’ 있습니다. 이후 성약역사가 펼쳐지는 동안에는 ‘성약세계 신부급 구원’만 받습니다. 역사는 그 당세의 혜택이 큽니다. ‘영이 신부로 휴거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제발 깨닫기 바랍니 다. 이 말씀을 쓰고 있는데, 성자는 “휴거가 얼마나 크고 영원한 사랑 의 세계를 이루는지 모두 그 가치를 모르니 휴거되지 못하는 것이다. 휴 거의 가치를 뼈저리게 이야기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닫고, 기도하고, 성령 받고, 성자께 계시를 받 아서 <휴거의 가치>를 더욱 깨닫기 바랍니다! 성약역사로 와서 시대 구원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 고, 꺼림 없이 회개하고, 성자와 그 육과 사랑 일체 되어 신부로 변화된 자들의 영만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 가게 됩니다. <천국 황금성>은 천국에서 최고로 멋있고 아름다운 성입니다. 다른 영들은 천국에서 살아도 <천국 황금성>은 마음대로 못 갑니다. 세상에 서 아름다운 곳을 관광하듯 관광하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에서도 영 급 이 낮은 주관권에 있는 영들은 <천국 황금성>에 못 갑니다. <천국 황금성>에서 사는 것은 오직 ‘신부’들에게만 권한이 있습 니다. 또한 <천국 황금성>에 사는 자들은 그보다 영 급이 낮은 천국 세 계에 가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자기가 배우고 아는 차원대로만 느끼고, 보고, 누립니 다. 이와 같이 영계도 자기가 배우고 알고 사는 차원대로만 느끼고, 보 고, 누립니다. <영계를 아는 차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분 체에 대해서 배우고, 배운 만큼 행하는 데서 좌우됩니다. 태 안에서 ‘남자’, 혹은 ‘여자’로 성별이 결정되면, 평생 태 안 에서 결정된 성별로 살아갑니다. 이와 같이 <영>도 이 세상에서 살 때 ‘어느 차원인지’ 결정됩니 다. 그러면 천국에 가도 영원히 그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같은 것을 봐도 배워서 아는 자는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의 가 치를 알고 보니, 상상할 수 없이 감격하고 감탄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그 일에 전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안 배우면, 하나님이 이 세상에 창조하신 것을 늘 보고 살아도 어린아이같이 그 가치를 모르고 조금만 보고, 느끼 고, 누리며 삽니다. 차원 높은 천국에 가도 가치를 모르니, 아예 세상에서 자기 육이 행 한 만큼만 영이 거할 차원을 결정하시고, 그 차원대로 보내십니다. 고로 섭리사도 각자 자기 차원대로만 밝혀 보이시고, 자기 차원대로 만 가치를 알고 살게 하십니다. <성자>를 귀히 여겨야 성자를 사랑하게 허락하십니다. <성자 사랑의 가치>와 <섭리사의 가치>와 <휴거의 가치>를 모르 면, 흑암으로 되돌아갑니다. 형식적인 자, 관념적인 자, 인본주의적인 자, 육적인 자는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어도 성자는 지도자로 안 쓰십니다. 오래된 사람들 중에 이 런 자들이 많습니다. 섭리사에 온 지 얼마 안 됐어도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알고, <휴 거의 가치>와 <섭리사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힘들지만 아는 만큼 행 하여 휴거된 자들이 많습니다. ‘휴거되지 않은 자’가 지도자가 되어 ‘휴거된 자들’을 다스리 니, 못 다스리는 것입니다. ‘휴거되지 않은 자’는 지도자가 됐어도 부족해서 못 합니다. 고로 앞으로 성자는 ‘휴거되지 않은 자’를 지도자로 세우지 않으십니다. 지도자들과 교역자들은 모두 정신 차리고 해야 됩니다. 교인들과 따 르는 자들은 모두 기대하는데, 그 마음을 채워 주지 못하면 그것만큼 안 타까운 일도 없습니다. 모두 만족하게 하려면 많이 배우고, 많이 기도하고, 많이 행하고, 성자와 분체와 꼭 일체 돼야 합니다. 지금까지 4월에 꼭 알고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성자와 함께 말씀했 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성자의 사랑과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여, 깨닫 고 알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2014년 4월 6일 주일말씀> 중요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본 문 마태복음 7장 21절 누가복음 22장 42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 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4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 다. (핵심이니, 두 손으로 기본 제스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뜻>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뜻>이라 하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계획하신 것’을 <뜻>이라고 합니다. (두 손 기 본) 우리가 배워서 아는 대로 ‘하나님의 뜻’은 이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하시고, 세상에 보낸 구 원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어,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하여,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을 ‘사랑의 신부’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육신’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면서 ‘혼과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고, ‘영과 혼’은 이 세상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살다가 성자의 재림을 맞고 <휴거의 영>으로서 ‘천국’에 가서 <삼위의 사랑의 대 상>이 되어 영원히 삼위를 모시고 섬기고 기뻐하며 사는 것입니다. <끝> 고로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매일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은 죽음 직전의 극한 고통 중에서도 꼭 ‘아버지의 뜻대로’ 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끝> 그리함으로 어떤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메시아 예수님의 희생의 조건>으로 인 해 온 인류에게 ‘생명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신약 구원 역사>가 2000년 동안 찬란하게 이루어져 왔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또한 그 발판 위에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더 차원을 높여서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곧 성자가 재림하시고, ‘이 땅에서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운 사랑 의 결실체’를 ‘성자의 육’으로 삼으시고, 성자를 맞고 <성약 신부 역사>를 펴게 하셨습니다. 이 역사는 ‘지금 진행 중’입니다. 특히 지금 이때는 <성약 신부 역사> 중에서도 ‘삼위의 뜻’, 곧 ‘삼위가 계획하신 바’를 이루는 <휴거 때>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자의 뜻대로 해야 휴거되는 때’입니다. ‘자기 뜻’대로 해 봤자 뜻이 이루어져도 별것 아닙니다. 겨우 자 기 문제만 해결되고, 평생 못 가고 한 계절이 가면 끝나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행해야 그 영향이 ‘인생 일생 동안’ 가고, ‘혼과 영’에게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영원한 기쁨과 사랑의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절대 ‘하나님의 뜻’이 귀하다는 것을 배우고, 깨닫고, 매일 그 뜻 대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야 됩니다. 사람들은 이 시대 <성약 신부 역사>에 와서 ‘성자’를 믿으며 사 랑한다고 하면서도, (양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행할 때는 ‘자기 뜻대로’ 행하며 살아갑니다. (오른손 검지 들면서 말한다) 성자가 우리 각 사람을 보시고, 오늘 엄히 말씀하십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그러니 오늘 말씀을 듣고, (한 손 기본 제스처) 성자를 사랑하면서도 ‘자기 뜻대로 행하는 중병’을 꼭 고쳐야 되겠습니다. (오른손 검지 든다) ‘이 시대 최고의 축복’인 <휴거>를 이루어 빨리 휴거 200선, 300선에 오르려면 ‘자기 뜻대로’ 행하지 말고, 깊이 기도하고 주일말 씀, 수요말씀, 새벽말씀을 들은 대로 행하며, ‘성자의 뜻대로’, 곧 ‘성자의 말씀대로’ 살아야 됩니다. <뜻>은 ‘말씀’으로 나타납니다. ‘100% 말씀대로 사는 것’이 ‘1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성자의 뜻’대로 살도록 기도하여 ‘뜻’을 깨닫고 느껴 ‘성자의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육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완성됩 니다. 믿습니까? (아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이 그리도 귀하고 중합니다. 그 뜻 대로 살지 않으면 사고 나고, 망하고, 실패하고, 사탄이 끌고 가고, 쉽 게 죄에 빠져 죄를 짓고 사망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아주 늦어집니다. 늦으면, 행했어 도 제때 못 해서 <휴거의 영>이 되지 못합니다. ‘씨를 뿌리는 때’인 <봄>에 씨를 뿌려야 되는데, 봄에는 가만히 있다가 ‘추수하는 때’인 <가을>에 씨를 뿌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씨를 뿌렸어도 헛수고가 되어 얻는 것이 없습니다. ‘시험 기간’에 공부해야지, 시험 기간에는 가만히 있다가 ‘시험 이 끝난 후’에 공부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때가 지난 후에는 행했어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휴거 기간 중에 휴거가 진행될 때’ 해야지, ‘휴거 기간이 끝난 후’에 하면, <휴거의 영>이 되지 못합니다. <휴거 때>가 지나간 후에 예비하고 오면, 단장했어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여러분 각자에게 정하신 뜻’이 있습 니다. 기도하고 더욱 말씀을 듣고 깨달아 자기가 전적으로 행해야 ‘그 뜻’을 이루게 됩니다. 자기중심, 자기 생각, 자기 마음대로 하면, 그 귀하고 중한 ‘하나 님의 뜻’은 이루지 못하여 실패자가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경>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의 뜻’입니다. (오른손 검지 든다) ‘영원한 뜻’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잠시 쉬었다가) ‘그 뜻대로’ 행하여 ‘그 뜻’을 이루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창조 목적>을 이루어 성공하시고, 그 뜻대로 행한 우 리도 성공하여 ‘육’은 인생 일생 성공의 삶을 살고, ‘영’은 영원한 성공을 합니다. 믿습니까? (아멘.) <끝>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시대에 이뤄야 할 뜻>은 그가 ‘보 낸 자’를 통해 밝히십니다. 그리고 ‘그 뜻’을 지금 행하고 계십니다. ‘그 뜻’은 곧... (잠시 쉬었다가) <휴거>입니다. ‘보낸 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되는 것’이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루시는 큰 뜻>입니다. 이 시대에는 <휴거의 뜻>을 행하는 것이 ‘가장 큰 희망’입니다. <휴거의 뜻>을 이루면, ‘가장 큰 희망’이 이루어집니다. <끝> <전환> ‘뜻’은 목숨같이 귀하고 중합니다. ‘뜻’대로 해야 <영>이 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뜻’을 몰라서 모두 찾고 다닙니다. ‘어떻게 살까? 어떻게 행할까?’ 고민하며 삽니다. ‘뜻’은 ‘인생길’입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영원한 것을 두고 정한 뜻’을 행하며 사는 것만이 <인생 최고의 성공 길>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잘살고, 잘 먹고, 좋은 환경에서 사는 것’과 ‘영원한 뜻인 휴거 를 이루는 것’을 비교조차 하지 말기 바랍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가 (오른손 검지 든다) ‘지구 세 상에서 최고의 대승리를 하는 자’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나님의 뜻’대로 살다 보면, 마치 동쪽에서 해가 뜨듯 ‘앞날의 희망’은 확실히 예정되어 뜹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못다 누리고, 못다 쓸 정도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고서 겪고서 말해 주는 것입니다. 모두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따라오면, 미래에 개성대로 육과 영의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현재 진행 중에도 개성대로 점점 소원을 이 루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환> 선생이 기도할 때, 성자는 ‘뜻’에 대한 잠언 100개를 주셨습니 다. 지금부터 그 잠언을 풀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할 때도 ‘선생의 뜻’대로 안 하고, ‘하나 님의 구상’과 ‘성자와 성령님의 뜻’대로 했습니다. 그 뜻 속에서 ‘나의 뜻’도 이루어지고, ‘섭리인들 모두의 뜻’도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 하고 ‘선생의 뜻’대로 했으면, 볼 것도 없고 초라한 자연성전이 되었을 것입니다. 말만 해도 끔찍합니다. <끝> 모두 ‘자기 뜻’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뜻’대로 하면,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자기 인생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 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 뜻’대로 살면 초라하고, 보잘것없고, 외롭고, 불쌍 하고, 곤고합니다. 결국 ‘지옥 고통의 삶’이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는 태양빛 가운데 낮에 사는 인생과 같 고, ‘자기 뜻’대로 사는 자는 태양 없는 밤에 사는 인생과 같습니다. 매일 ‘자기 뜻’대로 행하면 죄를 짓고 사탄에게 끌려가고, 문제가 생기고, 실패하고, 행해도 보잘 것이 없습니다. 매일, 매시간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그러면 불안하지도 않고, 걱정도 없고, 불쌍하지도 않고, 외롭지도 않고, 곤고하지도 않습 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희망이 차고 넘치게 됩니다. 항상 <자기 관리>, 그리고 <생명 관리>입니다. 자기도 생명들도 그냥 놔두면 흐르는 물같이 자기 생각, 자기 마음, 자기 뜻대로 살게 됩니다. 고로 그냥 놔두면 안 됩니다. ‘관리하기, 지 도하기, 가르쳐 주기’입니다. 한 번 ‘자기 뜻’을 시작하면, 연중행사같이 습관이 되어 자기 뜻 대로 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 자기 뜻’대로 하면 피곤하고, 고달프고, 평생 해도 지능이 낮은 차원에서 하니 안 끝납니다. ‘전능자의 뜻’대로 하면 높은 차원으로 하니, 한 번에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뜻’대로 하려면, 아예 ‘자기 뜻과 자기 생각’을 없애야 됩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자기 뜻’이 있으면 ‘하늘의 뜻’이 와도 썩히게 됩니다. ‘전능자의 뜻’대로 하는 자만 그 뜻을 알고 행하여 얻게 되고 누 리게 됩니다.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아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자기 생각, 자기 뜻’을 모두 자르고 끊고, ‘오직 성자의 뜻대 로’ 행하겠다고 굳게 결심하기 바랍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실 가닥만큼도 나의 뜻을 벗어나서 하려고 하지 말아라.” 하며 엄명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벗어나지 않을까요? ‘하나님 뜻인가, 내 뜻인가?’ 혼동될 때는 깊은 기도를 하면 확실 히 분별하게 되고, 성자께서 하늘의 뜻을 깨닫도록 꿈에 혼으로 보여 주 십니다. <같은 공적 일>이라도 ‘성자의 뜻을 우선권’으로 해야 됩니다. <전환>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은 입으로는 “하나님의 뜻이다.” 하며 합리화하여 행합니다. 백지장같이 자기 뜻이 하나도 없는 깨끗한 마음을 성자께 드리며 “오직 성자의 뜻대로, 주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자의 육을 통해서 성자의 뜻이 전달됩니다. 조은 부흥강사는 선생에게 편지를 할 때마다 “오직 선생님이 시키 는 대로 하겠습니다. 저의 철학은 <오직 주 뜻대로>입니다. 뜻대로 하 겠습니다.” 하고 고백합니다.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휴거>가 안 됩니다. ‘전능자의 뜻’대로 <시대의 뜻>을 행하게 됩니다. ‘이 시대 최고의 큰 뜻’은 <휴거>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휴거>됩니다.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는 하는데, 생활 속에 서 일부는 ‘자기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면... 첫째, (오른손 검지 든다) 성자가 분체를 통해 전하는 말씀에 집중해야 됩니다. 둘째, (오른손 검지와 중지 든 다) 말씀을 성자의 뜻대로 깨닫기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전환> 어떤 교역자들과 강사들은 이 <휴거 때>에 ‘섭리사 옛날 뜻’을 행하며 증거합니다. 참 답답합니다. 그러니 이제 온 자들을 제대로 가르 치지 못합니다. 성자의 신부가 됐는데도 신랑을 위해서 해 준다고 하면서, 100% 말씀이 선포되는 대로 하지 않고 ‘자기 뜻’을 집어넣고 행하고 있습 니다. 설교자들이 ‘자기중심’으로 말씀을 전하면, <자기중심 설교>가 됩니다. 강사들이 ‘자기중심’으로 가르치면, <자기중심 강의>가 됩니 다. 말씀을 전하거나 가르칠 때는 ‘말씀 주인 증거’를 꼭 해 줘야 됩 니다. 이것을 안 하면,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를 못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말씀을 전할 때 ‘말씀 주인 증거’를 안 하 면, 나 성자는 계획적으로 밭에 감춰진 보화를 드러내 주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자기를 드러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가리게 됩니다. ‘말씀 주인 증거’를 안 하면, 자연스럽게 말씀을 전해 준 설교자와 강 사만 남게 되니, 자기를 드러내고 성삼위와 주를 가리게 된 것입니다. 지도자들이 따르는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고 혼자 하거나, 혹은 따르 는 사람들의 분위기를 보고 그냥 행하다가 ‘전능하신 성자의 뜻’을 저버리고 짓밟게 됩니다. 기계는 사람이 작동하는 대로, 그 뜻대로 움직입니다. 전능하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기계들이라면, 그 뜻대로 행할 것입니다. 만일 성삼위와 일체 된 기계가 아니라면, 자기 뜻대로 따로 행할 것입니다. ‘100% 성자와 주께 묻고 행하기’입니다. ‘성자와 주 뜻대로 하지 않는 자’는 ‘불법을 행하는 자’입니다. 성자는 칼날같이 모두 지적하시며 “휴거되려면, 너의 모순을 100% 모두 회개하고 고쳐라. 그리고 제대로 행해라. 그래야 모순이 고 쳐진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행하다가는 결국 <불법>을 행하게 됩니다. 이성의 행위와 각종 거짓된 행위들을 하게 됩 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불법을 행하다가 잡히면, 새 모가지 다.” 하셨습니다. <끝> (*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7> <자기 차원>에서 행하면, ‘발바닥 차원’이거나, ‘하체 차원’이 거거나, ‘가슴 차원’에 불과합니다. 아무리 <발바닥 차원>에서 불이 나게 행해도 ‘발바닥’에서 머물 다 끝나고, 아무리 <하체 차원>에서 불이 나게 행해도 역시 ‘하체’에 서 머물다 끝납니다. 아무리 <가슴 차원>에서 행해도 ‘가슴’에서 머 물다 끝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차원>에서 <뇌 차원>으로 행해야 ‘뇌’에 불이 나게 되고, 하늘과 일체 되어 뜻대로 행해져 뜻을 이루게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끝> 원본을 그대로 복사하듯, 하나님의 뜻에 맞게 그대로 행한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증거’입니다. ‘자기 뜻’대로 계획하고 행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섭리사의 가정국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사업을 하는데, 처음에 ‘성자의 뜻’대로 할 때는 60~70억의 큰 돈을 벌었답니다. 그런데 잘되다가 갑자기 안 되어, 결국 큰돈을 다 날 렸답니다. 결국 나중에는 돈 몇천만 원이 없어서 고생했다고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성자와 분체의 뜻’대로 안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섭리 전체가 모두 이와 같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의 뜻대로, 성자의 뜻대로’ 해야 됩니다. ‘오직 전능자의 뜻대로 행하기!’ (한 손 기본 제스처) → 이것을 <철학>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전능자의 뜻대로 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복직>입니다. <축 복>입니다. <행복>입니다. <사랑 세계>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능자의 뜻’대로 행하면 바로 <문제>가 없어지고, 밭에 감춰진 보화처럼 <답>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표가 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니, 바로 표 가 나지 않겠습니까? 그 뜻대로 해야 바로 <희망>이 생깁니다. 자기 뜻이 이루어지면, 찬란할 것 같아도 봄날의 개꿈같이 허무하게 끝납니다. ‘오직 주 뜻대로’입니다. <전환>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성자를 사랑하면, 성자께 물어보고 그 뜻대로 행하기.’입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자기 뜻대로’ 행합니다. 성자도 주도 누가 자기 뜻대로 행하는지, 다 마음으로 느끼고 압니다. 사람들은 무엇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인지 분별을 못 합니 다. 이미 지난날 다 말씀하셨으니, 지난날의 말씀을 잊지 말고 생각해야 됩니다. 눈으로 안 보면 잊어버립니다. 이와 같이 뇌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생활 속에서 ‘하늘의 뜻’을 잊지 않도록 자꾸 ‘말씀’ 을 생각하고, ‘성자’를 생각하고, ‘주’를 생각해야 됩니다. (‘눈’ 할 때, 눈 가리킨다. ‘뇌’ 할 때, 머리 가리킨다. 나머지 양손 기본 제스처) ‘성자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성자도 주도 돕지 않습니다. 사망 의 행실을 하는 자를 도울 수 없기 때문이고, 그런 자들을 도와봤자 피 차 아무 유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뜻’이 체질에 맞고 행하기는 좋으나 실상은 ‘성자의 뜻’ 을 거스르니, 결국은 자기 스스로 <자기가 형통하는 길>을 막게 됩니 다. 주를 위해 한다고 하면서, ‘주의 뜻’을 벗어나서 하니, ‘도움’ 이 안 되고 오히려 ‘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결국 자기가 자기를 괴롭히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주게 됩니다. ‘성자의 뜻대로’ 하면 성자가 책임지고, ‘자기 뜻대로’ 하면 자 기가 책임져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라도 ‘성자의 뜻대로’ 안 하면, 마음에 거슬려서 성자 는 상황과 여건을 틀어 버리십니다. ‘성자의 뜻대로’ 안 하면 인생을 바쳐도, 희생해도, 열심히 일해 줘도 결국 법을 어기게 되니, 성자의 마음을 거스르게 됩니다. ‘자기 뜻, 자기중심’으로 하면, 사탄이 아주 쉽게 역사합니다. ‘자기 뜻, 자기중심’으로 하는 것이 습관이 들면, 자기 뜻을 합리 화하여 ‘성자의 뜻’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성자의 뜻 차원’에 오르지 못합니다. 고 로 ①‘성자의 뜻’을 <말씀>을 통해 전적으로 배워야 됩니다. ② 그리 고 깨달으려 노력해야 됩니다. ③ 기도하며 간구해야 됩니다. ‘성자의 뜻대로 안 하는 사람’과 ‘성자가 시키는 대로 안 하는 사람’을 ‘성자의 뜻대로 행한 사람’이 보면, 속이면서 행하는 그 마 음이 모두 느껴집니다. 신령한 자는 ‘자신의 마음과 행위’, 그리고 ‘타인의 마음과 행위 를 잘 느낍니다. 존재하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 생각하면 그 속성이 보이듯이, 사 람을 ‘마음의 눈’으로 보면서 생각하면 그 속성이 느껴지고 보입니다. <전환> 성자께 ‘뜻’에 대해 다 말씀하셨냐고 물으니, 성자는 말씀하시기 를 “<뜻>이라고 한 마디로 ‘핵’을 말할 수는 있어도 풀어서는 다 못 한다. 먼저 핵심 한 마디를 해 주고, 나머지는 하나하나 떠오르게 하며 계시한다.”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성자가 <뜻>이라고 ‘핵심 한 마디’를 해 주시고, 여러 잠언을 말씀해 주시며 그 뜻을 풀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역시 <성자의 멘토링>은 ‘최고’입니다. 지구 세상에서 아주 유명 한 멘토라도 성자 앞에는 마치 지구 덩어리 앞의 작은 개미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리도 크고 귀한 멘토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역시 <성자 계시 원본>입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성자의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