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1.01 (수)
새벽잠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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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일 수 새벽 잠언>
1. <사랑 실천>은 <사랑 실체>다.
2.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그대로
실천하면, 실제 현상이 된다.
3. 사랑하는 생각과 사고는
관념이다. 실체가 아니다. 그 생각과
관념을 실천하면, 실체로 변화된다.
생각이 실제 존재로 변한다.
4. 천국의 영들은 사람과 다르다.
생각이 그대로 실체가 된다.
5. 가령 영계에서 영이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실체가 된다.
6. 육계에서는 생각과 실체가
쪼개져서 논다. 영계에서는 생각과
실체가 동시에 논다.
7. 육계에서는 마음으로 미워하고,
그 마음을 가지고 몸이 가서 직접
때리고 죽여야 상대 육이 죽여진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영이 마음으로
미워하고 죽이려 하면, 실제로 상대
영이 맞고 죽음을 당한다. 그러나
영은 안 죽으니, 죽은 꼴만 된다.
8. 관념적 사랑은 실체가 없는
정신에서 끝나는 사랑이다.
9. 철학도 <관념 철학>은 <실존
철학> 밑에서 논다. 관념 철학에서
한 차원 높여서 ‘행해야’ 실존 철학이
되어 얻는다.
10. 니체는 관념 철학만 하다가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했다. 행해
보지도 않고 관념에서 끝났다. 고로
신이 없다고 했다. 하나님은 자기가
그 차원에서 실제로 행하고 대해야
확인된다.
11. 니체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타락의 길을 가고 부패돼도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니,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했다. 신은 인간이
타락하고 부패되면, 오지 않으신다.
역사하지 않으신다. 신이 없는 것이
아니다. 니체 철학에 속한 자들은
비판을 잘한다.
12. 니체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안
믿으니, 그 사고와 행위가 죽은
시체가 되었다.
13. 사람이 생각했던 것을 행하면
집도 실체가 되고, 작품도 실체가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에서 생각한 것이 ‘말씀’인데, 그
말씀을 우리 육신이 행하면, 혼도
영도 확실하게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생각한 것을 얼마나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14. 행하지 않는 자는 육계에서도
관념적인 생각만 있고, 실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행하면 실체를
얻는다.
15. 성자의 말씀을 듣고서 머리에
넣고만 있으면, 관념에 불과하다. 그
말씀을 행하면 실체를 얻게 되고,
영도 실체로 변화되어 실체 천국을
얻게 된다. 그러니 행해라! 그러나
행하기가 어렵다. 집을 짓기 위해
구상하면 기쁘다. 그러나 행하려면
생각보다 얼마나 어렵겠느냐. 그러나
행하는 대로 실체를 얻게 된다. 신앙
세계에서도 뇌가 좋은 말씀을 들으면
기쁘다. 하지만 실제로 행할 때는
너무 어렵다. 계속 단계별로 행해라.
그러면 실제 존재물을 얻게 된다.
영과 혼도 얻고, 육도 얻는다.
16. 지구 세상을 보아라. 건물도
환경도 처음에는 생각하고 구상했다.
그 구상대로 행하고 만들었기에
건물도 환경도 얻게 된 것이다.
17. ‘구상과 실행’이다. 그러면
실체가 된다.
18. ‘관념과 행실’이다. 그러면
실체가 된다.
19. 6개월 동안 실제로 절식 기도를
했다. 생각으로만 하지 않았다. 고로
내 두뇌 차원도 더욱 높아졌고, 내
혼과 영도 더 변화됐다. / 또 휴거될
자들의 혼과 영도 실제로 변화되고
달라져서 실제 휴거 길에 올랐다. /
또 못 얻을 것들이었는데 귀하고
신비한 것들을 실체로 얻게 되었다.
/ 생명들도 얻게 되었다. → 행하지
않았으면, 실체는 못 얻었다.
행함으로 실체가 되었다.
20. 6개월 동안 실제로 절식 기도를
하며 관념적인 생각을 실제로
행하니, 성자가 말씀을 주셨다. 그
말씀은 차원 높은 시대 말씀이었다.
21. 육신이 실제로 기도하면서 보니,
내 육이 기도하는 대로 내 혼이
움직이며 내가 원하는 데로 가서
내가 찾으려 하는 것들을 찾고
있었다. 찾고서 내 육에게 찾았다고
이야기해 주었다. 내가 혼에게 들은
말을 마음에만 두고 생각만 하면
‘관념’으로 끝나니, 누구를 시켜서
실제로 몸이 가서 행하게 했다.
그런데 실제로 찾던 것이 나와서
찾은 자가 놀랐다! 행실은 실체를
낳는다.
22. <생각>은 ‘관념’을 낳지만,
<실천>은 ‘실체’를 낳는다.
23. 작아도 ‘실체’를 얻어야 되고,
커도 ‘실체’를 얻어야 된다.
<2014년 1월 2일 목 새벽 잠언>
24. 영계에서 혼으로 보고 그냥
두면, 꿈에 불과한 것이 되어
“꿈이네.” 하고 실망한다.
25. 꿈에서 본 것을 낮에 육이
행하면, 실체가 되어 실제로
이루어진다. 고로 “꿈이 허무하네.”
하지 않고, “꿈이 실체가 됐네.”
한다.
26. 꿈을 실제로 행해라. 그러면
‘실체’가 된다.
27. 꿈에 좋은 꿈을 꾸고 행하지
않았더니, 그날 꿈에 관한 것을 얻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 날은 좋은 꿈을
꾸고 ‘어디에서 꿈이 이루어질지
모른다.’ 하고 열심히 글을 쓰며
행했다. 결국 좋은 시 열두 편을
썼다. 그 꿈은 이러했다.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처음 보는
사람이라 말도 안 했다. ‘모르는
여자네. 그 많은 제자들을 두고, 왜
얼굴도 모르는 여자가 꿈에 보이냐?’
생각했다. 그 여자에게 “어디
살아요?” 하니, “왜 물어요?” 했다.
나는 “제자들이 수만 명이나 되는데
제자들은 찾아도 안 보이고, 전혀
모르는 사람을 만나서 생소해서 묻는
거예요.” 했다. 그 여자는 “제자들이
왜 그렇게 많아요?” 하고 물었다.
“성자가 가르쳐 준 말씀을 전했더니
믿고, 찾았던 진리라고 하며 나를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라고 하며
따릅니다.” 했다. 여자는 “어떤
말씀이에요? 저도 진리를 찾아다니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가는지,
그 진리를 찾고 있어요.” 했다.
그래서 말씀 몇 개를 가르쳐 줬더니,
여자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
말씀이 맞아요! 내가 찾던 사람
아니에요?” 하면서 내 품에 안겨
좋아했다. 그래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라.” 하고, 그 여자의 손을 잡고
열 군데를 더 돌아다니며 잘 대해
주었다. 꿈에서 깨어나서 ‘전도된
사람이 말씀을 듣고 시대를
깨달았다는 편지가 오려나?’ 하고
기다렸는데, 편지가 안 와서
실망하고 있었다. 그래서 ‘생시에 그
꿈을 이뤄 보자!’ 하고, 열심히
기도하며 계시 글 중에 결재한
것들도 다시 보고, 써 놓은 말씀들도
교정하고, 그다음에는 시를 썼다.
<시>를 ‘내 사랑하는 여인’으로
보니까 ‘혹시 깊은 시가 오려나?’
새벽잠언 2014.hwp2
하고, 꿈을 생각하며 시를 썼다.
그때 바로 글이 잡혀 12편의 좋은
시를 썼다. 상(上)차원 시에 속했다.
“으앗! 좋다! 작품이다!” 했다.
이같이 꿈을 그냥 두면 흘러가
‘관념’이 된다. 행하니, 꿈을
이루었다. ‘꿈을 어떻게 이루나.’
계산하고 해몽하면서 실천해라!
28. 오늘 새벽에는 나와 상대 한
명과 축구를 하는 꿈을 꾸었다.
상대가 내 골대까지 공격해
들어왔다. 나는 전력을 다해 골대
앞에서 상대를 제치고 수비하면서
막았다. 상대가 슈팅을 했는데
빗나가서 내가 다시 볼을 잡고 내
골대로부터 멀리 차 내 위기를
면했다. 꿈이 사라지고 잠에서 깨니,
새벽 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일어나
기도하면서 꿈을 깨달았다. ‘새벽에
정한 시간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니,
시간을 공격당하는구나.’ 깨닫고,
계속 기도했다. 낮에는 시간을
공격당하지 않으려고 종일 펜을 놓지
않고 오후 6시가 될 때까지 말씀을
썼다. 때는 2013년 11월 10일이다.
시간의 공격을 당하지 않고 주일
성찬식 예배를 드리고, 잠언과
계시를 모두 받아 썼다.
29. ‘뇌 지옥’은 ‘몸 지옥’이다. /‘몸
고통’은 ‘몸 지옥’, ‘마음 고통’은 ‘뇌
지옥’이다.
30. 하나님과 성자를 벗어나 ‘뇌
지옥, 몸 지옥’의 고통을 받을
정도면, 그 ‘영’도 지옥 주관권에서
지옥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라.
31. 생각을 잘못하면, 자기가 자기를
‘뇌 지옥’ 되게 만든다. 필요 없는
걱정·근심·염려는 ‘뇌 지옥 고통’이다.
32. 절대 성자를 사랑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주와 같이 살면, ‘뇌
천국’을 만들어서 산다.
<2014년 1월 3일 금 새벽 잠언>
1.열차 안에서 다음 칸으로 옮겨
타라고 1시간을 줬다. 시간을 줘도
다음 칸으로 옮겨 타지 않는 자는
이전 칸에 있으면서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된다. 다음 칸으로 옮겨 탄
자만 다음 고속 열차를 타고 다음
차원으로 간다. / 시대 역사도
그러하다. <역사의 열차>다. 옛 시대
칸에서 새 시대 칸으로 갈아타 <새
시대 고속 열차>를 타기다.
2. 잘못된 마음, 정신, 생각, 사고는
‘올바른 행실’로 고치고 교정하는
것이다.
3. 잘못된 것을 ‘마음’으로
고치겠느냐. ‘손’으로 뜯어 고치고,
‘몸’으로 뜯어 고쳐 행해야 고쳐진다.
이와 같이 뇌와 마음과 생각에 잘못
인식된 것과 잘못된 정신과 사고를
‘행위’로 고쳐라.
4. 자기 생각이 자기를 망하게도
하고, 자기를 흥하게도 한다. 고로
‘전능자의 말씀’으로 잘못된 것을
무섭고 강하게 자르고, 자기 마음을
다스려라.
5. 사도 바울은 날마다 자기 육성과
자기 생각을 죽였다. 자기를
구원하는 그리스도 예수의 생각을
가졌다.
6. 자기를 구원하는 자의 생각을
가져야 된다.
7. 성자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
곧 <말씀>이다. 그 생각을 가져라.
그 생각, 곧 그 말씀으로 자기를
강하게 다스려라.
8. 자기 생각이 자기를 지옥에 가게
하기도 하고, 천국에 가게 하기도
한다.
9.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갖지 않으면, 사탄이
미완성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여 흑암 쪽의 마음과 생각을
갖게 하고, 그것을 행하게 한다.
10. 너의 마음과 생각을 주께
맡겨라. 성자께 맡겨 버려라. 이것이
최고의 도(道)다. 너의 생각을 가지고
행하다가는 영원한 나라에 갈 수
없느니라.
11. 완벽한 자는 혼자 있어도 자로
잰 듯 행하나니, 자기가 완성된
연고니라.
12. 완벽하지 않은 자는 수많은
무리가 있어도 온전하게 존재하지
못하느니라.
13. 자기를 이겨야 사탄을 이긴다.
14. 강한 기도다. 강한 정신이다.
15. 뇌를 고쳤어도 강한 마음과
생각으로 뇌를 써야 된다.
16. 차만 고치고 가만히 있으면,
무용지물이다. 차를 고쳤으면
운전하면서 써야 된다. 이와 같이
강한 마음과 생각으로 고친 뇌를
써야 된다.
17. 기도할 때 ‘잠’을 이기고
‘잡생각’을 이기듯, 자기가 자기를
이겨야 사탄을 이긴다.
18. 자기가 스스로 불의를 행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자기를 이기는
것이다. 이것이 곧 사탄을 이기는
것이다.
19. 자기 생활의 승리를 해야 된다.
20. 성자와 일체, 주와 일체다.
그러면서 행하여라. 그러면 자기를
이긴다. 고로 사탄을 이긴다.
21. 자기를 이긴 자라야 타인도
이기게 해 준다.
<2014년 1월 4일 토 새벽 잠언>
1. 늦으면, 약한 사람한테도 당한다.
2. 늦게 떠나면, 어른이라도
제시간에 먼저 뛰어간 어린아이한테
당한다.
3. 정한 시간으로 계산해서 행해야
된다.
4. 환청은 귀를 막아도 들린다. 신의
소리는 귀를 막아도 마음으로
들린다.
5.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과 혼과 영으로 신과 통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신과
통하려고 하면 통해진다. 신과
통하면 살게 된다.
6. 영파, 정신파는 마치 지상의
전파와 같다. 지상에서 ‘전파’를
가지고 서로 통하듯, ‘영파’를 가지고
영계도 가고 신과도 통한다.
7. 영의 세계는 ‘육’으로 통하는
세계가 아니다.
8. 태아가 커서 태 안에서 나오면,
그때부터는 태반이 필요 없다. 이와
같이 지구도 생명의 구원역사가
끝나면, ‘지구’라는 태도 필요 없으니
없앤다.
9. 기도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각각 부르고 찾아라.
그리고 각각 구해라. 너의 말을 듣고
합당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감동을 받고 너의 마음을
가지고 너의 몸이 되어 준다. 그리고
천사나, 사역자를 통해 행하신다.
10.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제2의 너’로 만들어
준다. 그리고 네가 원하는 것을 행해
준다.
새벽잠언 2014.hwp3
11. 주인은 제값을 부르는데, 직원은
속여서 말한다. 자기가 남는 것을
취하려 하기 때문이다.
12. 육의 세계에서도 사람끼리
대화하지 않으면, 딴 세상이 된다.
특히 영의 세계에서는 대화하지
않으면, 딴 세상이 된다.
13. 안 보여도 대화하고 소통하면,
보이고 대화하지 않고 소통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14. ‘기도’와 ‘대화’와 ‘소통’이다.
15. 성자가 열흘 동안 옆에 계셔도
본인이 대화하고 기도하며 성자를
부르지 않으면, 성자와 안 통한다.
16. 대화하면, 신은 안 보여도
느껴지고, 몸에 스쳐 지나가고,
꿈에서 영적으로 만나고, 상징으로
만난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각각 부르고 대화함으로
이렇게 느끼고 만나면서, 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17. 한 세상, 한 지역, 한
주관권에서 같이 살아도 ‘대화와
소통’으로 융합해야 같이 살아가는
삶의 보람이 있다.
18. 영의 세계는 통하지 않으면
무(無)의 세계다. 통하지 않으면,
영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산다.
19. 영인들이 그렇게 많아도 안
통하면, 딴 세상이다. 교통하면, 같이
생활하게도 된다.
20. 성자가 <목적>을 두고 세상에
왔어도.. 통하고 대화하고 기도해야
같이 살고, 같이 먹고, 같이 얻고,
같이 누리고, 같이 기뻐하고, 같이
뜻을 이루며, 영의 세계의 목적을
같이 이루게 된다.
21. 사망권에서 사는 사람만이 그
고통을 안다. 생명권에 사는
사람만이 그 기쁨을 안다. 하나님은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22. 천국에서 살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만큼
‘사랑의 기쁨’을 받고 살고, ‘천국의
삶의 기쁨’을 받고 산다.
<2014년 1월 6일 월 새벽 잠언>
1. 가르쳐 줘도 ‘관념’으로 배우는
사람은... 실패한다.
2. 똑같이 가르쳐 줬는데도 실패한
자가 있기에 알아보니, ‘관념’으로
배운 자였다.
3. 귀한 말씀을 귀한 줄 모르고
‘보통’으로 듣는 사람은... 뇌가 굳어
버린 자로서 늙은 구시대 사람이다.
4. 제일 무서운 정신병이 귀한
말씀을 해 주어 늘 들어도 면역이
되어 ‘보통’으로 듣는 자들이다.
5. 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무기력해지면, 귀한 말씀을 해 줘도
귀한지 모르고 보통으로 듣고, 귀한
것을 봐도 귀한지 모르고 보통으로
보게 된다.
6. 섭리인들은 늘 시대 최고의
말씀을 듣고 휴거의 말씀을 들어서
그것이 귀한지 모르고 면역된 자들이
많다. 마음·정신·생각이 무기력하기
때문이다.
7. 성자도 주도 매일 말씀하니,
귀한지 모르는 것이다. 성자가 그
영을 휴거시켜 영영 떠나시려고,
주와 함께 자주 만나 주시는 것이다.
8. 성자는 한 번 떠나면, 영영 안
오신다.
9. 신약 때 예수님이 살아 있었을 때
역사하셨던 성자는 예수님이 떠나니,
때가 되어 떠나셨다. 그리고 신약
주관권 안에서는 안 오셨고, 새 역사
성약이 시작됐을 때 재림의 신으로
다시 오셨다. 그러나 재림 때도 육
주관권으로는 안 오시고, 성약의
사명자의 육을 쓰고 오셨다. 이제
신부들의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가시면, 성자는 천국에 가야 만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성자는 주와 함께
자주 나타나 말씀하신다. 마지막
휴거 때라 그러하다.
10. 사랑하는 사람도 떠날 때는 자주
만나 준다. 떠나는 자만 떠나는 것을
안다.
11. 주는 귀하다. 그러나 주가
귀한지 모르는 사람은 모두 주 곁을
떠났다. 이는 마치 물 옆에서 사니,
물이 귀한지 모르고 떠난 것과 같다.
물을 떠나서 간 곳은 사막이었다.
하루라도 물이 필요한데 2개월, 1년,
7년, 10년, 20년씩 물 없이 살고
있으니, 나중에 그 형편이 어떻게
되었겠느냐. 물 옆에 사는 자들아.
너희가 사막의 세계를 안 가 봐서
모르고 산다. 사막은 흑암이다. 지옥
쪽 삶이다.
12. 너를 구원하는 자와 성자가 너를
데리고 와서 네 영혼을 구하는데도,
모르고 떠나간 자들아. 육은 먹고
입고 나름대로 살아가지만, 네 혼과
영을 못 구하니 탄식과 고통이다.
옆에서 살아도 주가 원하는 자만
구한다.
13. 주는 자기가 원하는 자만
구한다.
14. 네가 주를 버리면, 주도 버릴
권한이 없겠느냐.
15. 열매를 얻기 위해 꺾어 온
나뭇가지에 열매가 없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 가지는 버린다.
16. 과일나무가 있고, 그 나무에
과일이 달린 나뭇가지가 있다.
가지는 과일을 따면 버린다.
과일나무는 과일이 없어도 다음 해에
또 열매가 열리니, 퇴비하며 가꾸어
준다.
17. 주를 맞은 자는 주를 따라서 딴
세상에서 살고, 주를 못 맞은 자는
주와 떨어져 딴 세상에서 산다.
18. 한 번 버려진 자는 이미 다른
운명권, 다른 세상에서 살아간다.
19. 처음 사랑 지키며 살아가는 자가
얼마나 귀한 자이며 행복한 자인지
아느냐. 열심으로 살아라.
20. 성자를 버리고, 시대 말씀의
주인을 버리고 간 자들의 영혼이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찾아봤더니,
찾을 수도 없는 곳, 생각지도 못하는
곳에서 살고 있었다. 사망과 흑암의
세계인데, 절망과 멸망의 한
장소였다. 지구 세상에서는 그
누구도 모르는 곳에 있었다. 영원히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갇혀서 악마에게
매일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악마가
그 영혼에게 “너 때문에, 너에게
고통을 줘야 하니, 나도 여기 있게
되었다.” 하며 매일 고통을 주고
있었다. / 그 한 사람의 영혼을
보고서, 다른 사람들의 영혼도
그러하다는 것을 알았다.
21. 주를 만났을 때 이성 향락과
세상 것의 유혹에 빠져 살다가
그리되었고, 교만함, 안일함,
게으름으로 살다가 그리되었고, 주가
귀한지 모르고 시대 말씀이 귀한지
모르고 살다가 그리되었고, 악평하고
불만하고 살다가 그리된 것이다.
지금도 섭리인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나간다.
22. 이성의 마귀 밥이 되어 가고,
물질의 마귀 밥이 되어 가고, 악평과
새벽잠언 2014.hwp4
불만의 마귀 밥이 되어서 나간다.
마귀는 그 사람을 자기 밥으로 삼고,
영원히 괴롭힌다. 주를 떠난 것에
대한 심판이다. 그 괴로움은 지구
세상에서 나오는 하루 치의 오물을
매일 다 먹어 치워야 하는 고통이다.
<2014년 1월 7일 화 새벽 잠언>
1. ‘의를 행치 않음’이 <지옥>이고,
‘의를 행함’이 <천국>이다.
2. 할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지옥>이다.
3. 할 일을 하는 것이 <천국>이다.
4. 힘들지만 하는 것이 <천국>이다.
5. 자기 영을 위해, 주를 위해,
성자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
성령님을 위해 행한 것의 대가는
‘육신’이 다 받을 수 없다. ‘영’이
받아서 영원히 누리게 된다.
6. 시계는 그때의 시간을 알려 준다.
자기 혼도 자기 육의 행위를 알려
준다.
7. 행하면 갈 길을 가게 되고,
행하지 않으면 갈 길을 못 가게
된다.
8. <천국>도 행한 자만 가고, 행하지
않은 자는 못 간다.
9. 자기 환경과 처지와 각종 상황은
누구에게나 자기 차원에 따라 온다.
10. 행하는 자는 행한 대로 딴
세상에서 산다.
11. 행하지 않는 자는 행하지 않는
대로 딴 세상에서 산다.
12.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아는 자는
알고 따르는 대로 딴 세상에서 살고
있고,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모르는
자는 모르는 대로 딴 세상에서 살고
있다. 고로 서로 만나지도 못한다.
아는 자가 모르는 세계로 모르는
자들을 구하러 가기 전에는 절대
만날 수가 없다.
13. 아는 자도 그 아는 주관권
세계에서 아는 만큼 행해야 또 아는
세계에서도 딴 세상에서 살게 된다.
알아도 행하지 않는 자는 머릿속에
생각만 하며 딴 세상에서 살아간다.
14. 아는 자는 희망으로 사는 자다.
아는 만큼 행하는 자는 손으로 잡고,
먹고, 누리고 사는 자다.
15. 하나님 주관권 세계에서도
수고의 대가는 순리의 법이다. 세상
주관권 세계에서도 역시 동일하다.
하면 얻고, 안 하면 못 얻는다.
16. 할 일이 없는 자는 지능이 낮은
자다.
17. 지능이 높으면 할 일이 정말
많이 보인다.
18. 지능이 낮고 생각이 낮아도 할
일이 많이 보인다. 무엇을 할지
모르니, 이것저것 다 할 일로
보인다. 생각이 높으면, 현실을 보고
앞날을 보고 그중에서 하나를 골라서
행한다.
19. 생각이 높으면, 판단을 빨리하여
그 일을 해야 하는지,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안다.
20.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대에 보낸 자를 만나서
행하여라. 삼위일체는 그를 통해
시대의 할 일을 알리신다. 그것을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얻고 누린다.
21. 찾기, 얻기, 만들기, 쓰기다.
22. 인간은 무엇을 행하고 얻어도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일체 되어 살지 못하면,
영의 만족과 희망이 없다. 고로
현실에서도 허무하고 만족이 없고,
영원한 기쁨도 없다.
23. 지구만 한 영광을 누려도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고 산다면, 외적
만족에서 끝난다. 그 만족이
영원하지 못하고 때가 되면 끝나니,
허무하다.
24. 민족과 세계의 재벌과
명예가들이 그것을 좇다가 인생의
해가 넘어갔다. 이는 마치 사냥꾼이
산짐승을 쫓아 잡다가 해를 넘긴
것과 같다. 산짐승을 잡아다 집에
와서 잔치를 해야 하는데, 잡는 데
시간을 다 써서 잔치를 못 했다.
이와 같이 세상의 재벌과 명예가들도
그러하다. 육이 땅에서 사는 기간
동안 영을 구원했어야 하는데 세상
것만 좇아 살다가 인생의 해가
넘어갔으니, 영을 구원하지 못하여
영원한 잔치를 못 한다.
25. 육신의 지능은 하늘까지 닿아
살았어도 영혼을 구원할 생각은 땅에
붙어서 살았다.
26. 지혜자가 누구냐. 세상의 물질과
명예를 좇아 사는 자냐. 영혼을
구원하는 자가 최고 지혜자다.
27. 먹는 것, 입는 것이 뭐 그리
중하냐.
28. 굶고 헐벗고 살았어도 영혼을
위해 살았으니, 오히려 영원한 것을
얻었고, 육의 것도 더 얻었다.
29. 영원히 귀한 것은 하늘에 있다.
땅의 것은 하루 관광하며 보고 쓰고
누리는 것에 불과하다.
<2014년 1월 8일 수 새벽 잠언>
30. 그때그때 행해라.
31. 많이 행하고 많이 놀려고 하지
말고, 그때그때 행하고 쉬면서 해라.
32. 3일 동안 먹을 밥을 한꺼번에
해 놓고, 3일 동안 밥 안 하고 쉬고
놀려고 하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밥이 맛없다. 말씀도 그러하다.
그때그때 맞게 말씀을 만들어 듣게
해 주어라.
33. 묵은 곡식은 맛으로 먹는 것이
아니다. 배를 채우려고 먹는다.
구시대 묵은 옛 말씀도 그러하다.
34. 새 시대 새 양식이다.
35. 부지런한 자와 열심 있는 자가
새것을 먹고 누린다.
36. 새로 농사를 지어야 새로운
곡식을 얻게 된다.
37. 묵은 양식은 맛이 변한다. 묵은
음식은 찬 음식이 되어 맛이 없다.
영양가도 없어서 살도 찌지 않고,
오히려 살결이 거칠어진다. 묵은 옛
양식만 먹는 기성은 은혜의 살이
없고, 오히려 닭살이다.
38. 말씀의 양식을 먹는 대로
반응이다. 행하는 대로 반응이다.
39. 새로운 일, 새로운 기도, 새로운
활동이다.
40. 때가 되어 가을이 되면 각종
곡식을 거두게 되듯이, 때가 되면
여기저기 뿌린 대로 열매 무성이다.
고로 뿌려라. 행해라.
41. 악을 뿌리고 선한 열매를
구하느냐. 엉겅퀴, 가시나무에서 사과
열매를 구하느냐. 자기 행위에 따라
열매를 거둔다.
42. 성자와 함께 뿌리고, 가꾸고,
거두고, 먹고, 주기다.
새벽잠언 2014.hwp5
43. 세상 향락과 이성 향락을 즐기며
사는 자들은 시한폭탄을 등에
짊어지고 다니며 희망에 불타서 사는
인생이다.
44. 생각이 나침반이다.
45. 저마다 성자의 뜻대로 자기
생각을 무섭게 다스려라.
46. 잘못된 생각 때문에 일
저지른다.
47. 좋은 생각으로 인해 복도
받는다.
48.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하면, 성공이다. 최고다.
49. 받은 것을 깨닫지 못하면, 못
써먹는다.
50. 받은 것을 알고 깨달으면, 새로
찾은 보물과 같다.
51. 가령 성자께 큰 돌을 선물
받았는데, 앞면에 있는 형상만 찾고
좋아하며 보고 즐겼다. 실상 그 돌의
다른 면에 다른 형상도 있는데
10년이나 봤어도 못 찾았다. 10년
만에 그것을 찾게 됐다면, 돌 한
개를 또 선물로 받은 격이다. 성자께
선물로 받은 ‘사람’도 동서남북으로
보아라. 새로운 면을 찾으면, 한
사람을 더 얻는 격이 된다.
52. 월명동의 돌 중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이 10년 이상 봤어도 아직도
못 찾은 형상이 있다. 각 방향마다
못 봐서 그러하다. 자기 인생도
특기와 재주와 사명이 없다고 하지
말고, 각 방향마다 자세히 보아라.
어떤 사람은 10년, 20년, 30년,
40년이 됐어도 자기에게 귀한 것이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
53. 월명동 지역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받은 지 20년
됐어도 아직도 발견하지 못한 보물이
있다.
54. 자기에게 특기와 재능이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여 실망 속에
살아간다.
55. 월명동 <성자바위>도 2013년
10월에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발바닥
형상을 더 찾아서 그만한 바위를
하나씩 더 얻은 것이 됐다.
56. 귀한 것을 깨닫고 아는 만큼,
귀한 것을 찾아 자기 것으로 만든다.
57. <성자바위>는 하나님과 성자의
조각이다.
58. <성자바위>는 하나님과 성자가
조각해 놓고, 흙으로 덮어 놓고,
때가 되어 성자의 육을 통해 찾게
하셨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59. 보물은 주인에게 돌아간다.
60. 귀히 여기는 자는 침노하니,
주인이 된다.
61.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작품이 아니다.
<2014년 1월 9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이 생각났을 때는 그것을
평생 안 잊어버릴 것 같아도,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뇌에서 사라져
버린다.
2. 사람이 마음으로 생각한 것과
실제로 뇌에서 기억하는 것은
다르다. 뇌에서 기억하는 것이다.
마음에서 기억하는 것이 아니다.
3. 뇌가 녹화해 놓는다. 뇌에 녹화해
놓은 것이 사라지면, 마음과
생각에서도 자동적으로 사라진다.
4. 1초, 혹은 10분의 1초 번쩍
아련히 생각나고 기억났을 때,
그때만 뇌에 스쳐 생각난다. 그때는
마치 눈이 어떤 사물을 볼 때만
보이고, 순간 눈을 돌리면 안 보이듯
하는 것과 같다. 고로 순간 생각났을
때, 기억났을 때, 그때 기록해야
된다. 그때 반복해서 그것을 외워야
된다. 10번, 20번, 30번 외우면
뇌에 저장된다. 외운 것도 어느 정도
시간이 가면 또 뇌에서 사라진다.
5. 육의 눈이 본 것과 육의 귀가
들은 것들이 뇌에 저장되어 그
모습들이 생각나고, 그 현상이
환상같이 보인다. 그리고 혼이 꿈을
꾸면서 영적으로 보고 들은 것들과
영이 보고 들은 것들이 뇌에
생각나고 기억나면서, 성자가 계시한
것들이 생각나고 그 현상이 뇌에
떠오른다.
6. 육의 눈으로 전혀 안 보고 육의
귀로 전혀 안 들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계시하시거나
말씀해 주신 것이 뇌에 전달되어,
전달된 것이 생각나게 된다.
7. 사람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만 확실하게 기억난다. 이와 같이
어떤 것을 ‘생각할 때’만 확실하게
느껴지고, 그 현상이 보이고,
생각나고, 뇌에 연상된다.
8.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 확실히
뇌에 입력된다. 이와 같이 원하는
것을 ‘생각할 때’만 생각나고,
느껴지고, 그 현상이 뇌에 그려져
보이게 된다.
9. 가령 자기가 원하고 보고 싶은
사람을 생각하고 집중하여 정신일도
하면, 생각한 내용대로 그 현상이
뇌에 보이게 된다.
10. 자기 혼자 생각한 것의 실상이
뇌에 보이는 것도 있고, 상대의
혼이나 영이 실제로 와서 보이는
것도 있다.
11. 자기가 보고 싶어 하는 사람과
같은 시간을 정해 놓고 서로
생각하면, 더 실체적으로 확실히
보이고, 생각과 심정이 서로 일체
된다. 성자와도 그러하다. 몇 시에
새벽기도 하겠다고 성자께 약속하고
그 약속대로 하면, 성자와 더욱 일체
되어 실감 있고 의심할 여지가 없다.
12. 눈으로 볼 때만 확실히 보이듯,
‘생각할 때’만 느껴지고, 생각이
실상이 되어 그 현상이 그려져
보여진다.
13. 마치 눈을 떠 사물을 보면
보이듯, 성자를 ‘생각할 때’만 뇌에서
생각나고, 마치 눈을 돌려 사물을 안
보면 안 보이듯 성자를 ‘생각하지
않을 때’는 뇌에서 생각나지 않는다.
14. 성자를 ‘생각할 때’는 마치
자기가 눈으로 보고 싶은 자를 보고
있는 때와 같아서 성자가 생각난다.
그때 성자도 알고 너를 보신다.
15. 성자도 너를 생각할 때만
보신다. 고로 성자가 항상 너를
보시도록, 범사에 늘 성자를 부르고
이야기하여라.
16. 자기가 사랑하는 자와 필요할
때마다 말하듯이, 성자와도 그같이
하여라. 성자는 항상 옆에 계시며
네가 말하는 것을 듣고, 네가 행하는
것을 보신다.
17. 한집에 사는 사람이라도 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 성자도 자기가
‘생각할 때’만 생각난다. 하루에
성자를 한 번만 생각하면 한 번만
생각나고, 성자를 100번 생각하면
100번 생각난다.
18. 자기를 구원하는 자라도 온종일
‘생각하지 않으면’, 하루에 한 번도
생각나지 않는다. 어느 때는 상대가
새벽잠언 2014.hwp6
생각하니, 그 생각이 자기에게
부딪혀 불현듯 생각날 때도 있다.
19. ‘뇌 스마트폰’을 가지고
생각하면서 쓰지 않으면, 뇌를
고쳐도 무용지물이다. 걸려 오는
전화만 받지 말고, 본인이 전화를
걸듯이 먼저 성자를 찾고 생각해야
된다. 수신만 하지 말고, 발신하여라.
그래야 성자와 수시로 교통한다.
20. 자기가 온종일 상대를 생각하면,
자기 뇌에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꽉
차서 하루 종일 그 사람을 잊지
않는다. 그러면 뇌에서 그 사람을
잊지 않는 효과가 있다. 마치 손에
든 물건을 잃어버리면, 다시 찾아야
손에 쥐어진다. 이와 같이 뇌에서
잊어버리면, 다시 찾아야 생각난다.
뇌에서 안 잊어야 상대가 와서
찾아도 바로 교통한다.
21. 눈으로 볼 때만 100%
생생하고, 안 보면 그 현상은 금방
안 보인다. 이와 같이 사람이 ‘생각할
때’만 생각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22. 주를 생각에서 잊지 않도록
매일, 매시간 생각해라. 그러면 주가
너의 그 생각 속에 역사할 수 있다.
23. 주가 보고 싶으면 생각해라.
뇌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뇌에서
주를 잊어버리고 생각나지 않는다.
24. 상대가 나타나는 쪽을 전혀 안
쳐다보는데 그쪽에서 그 사람이
나타나면, 100번을 나타나고
1000번을 나타나도 모른다. 이와
같이 성자를 생각하지 않는데 성자가
그에게 역사하면, 100번을 나타나도
1000번을 나타나도 모른다. 고로
성자도 주도 생각해라. 생각에서
잊지 말아라.
25. 생시에 주를 생각한 자만 꿈에
옆에 지나가면 주를 알아보고,
생시에 주를 생각하지 않은 자는
꿈에 옆에 지나가도 몰라본다.
이로써 그가 주를 생각하는지 알게
된다.
26. 편지도 생각해야 하게 되지,
생각하지 않으면 아예 하지 못한다.
27. 기도도 생각해야 하지, 생각하지
않으면 아예 못 한다.
<2014년 1월 10일 금 새벽 잠언>
28. 눈으로 보는 만큼만 보이듯이,
생각한 만큼만 생각으로 보인다.
29. 육의 눈으로 집중해서 볼 때
확실하듯, 생각으로 집중할 때
확실하게 생각난다.
30. 꿈을 꿨어도 흐릿하게 기억나는
것은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의
상태가 흐릿한 차원에서 봤기
때문이다. 혼이 꿈에서 확실히 안
보고 제대로 안 봤기 때문이다.
31. 생시에도 어떤 것을 볼 때
그것을 자세히 보려고 하지 않고
보면, 봤어도 기억이 안 나고
모른다.
32. 과거에 봤던 것 중에 확실히
기억나는 것이 있고, 기억이 흐릿한
것도 있다. 확실히 기억나는 것은 볼
때 확실히 봐서 뇌에 입력되었기
때문이고, 기억이 흐릿한 것은 볼 때
확실히 안 봐서 뇌에 입력이 안
되었기 때문이다.
33. 과거에 확실히 봤어도
오래되어서 기억력이 감퇴되어
흐릿하게 기억나기도 한다.
34. 뇌가 굳으면, 잠자는 뇌가 된다.
뇌를 풀고 다시 보면, 잘 생각난다.
35. 뇌가 굳었다는 것은 마비됐다는
것이다. 마치 몸이 굳어서 못 느끼는
것과 같다.
36. 뇌가 굳은 원인도 있고,
뇌세포가 죽은 원인도 있다.
37. 뇌세포의 일부가 아예 죽어 끝난
뇌도 있다. 치매나 중풍으로 아예
마비된 것이다. 이때는 재생이
불가능하다. 절대 신이나 재생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38. 뇌는 매일 새벽마다 기도하면서
써야 된다.
39.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4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실 때, 뇌의 생각이
총명해진다.
41. 똑똑히, 똑바로, 세밀하게 봐야
제대로 본 것이다. 생각도 정신일도
하고 똑바로 생각한 것만 제대로
생각한 것이다.
42.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만
생생하다.
43. ‘생각할 때’만 생생하다.
44. 주를 생각해라. 신앙이 안
죽는다.
45. 휴거되려면, 매일 성자와 주를
생각하고 그 뜻대로 행해야 된다.
46. 생각에서 잊으면, 할 일을 못
한다.
47. 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48. 생각을 안 하면, 뇌에서
잊어버리고 모른다.
49. 알려면, 성자와 그 육인 주를
생각해라. 생각해야 성자와 주가
기억나고, 복을 얻을 것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게 된다.
50. 생각이 안 나면, 싫어지게 된다.
51. 뇌에서 잊으면, 생각에서 잊게
된다.
52. 생각하고 행해야 힘을 받고
목적을 이루게 된다. 뇌에서
생각하고, 몸으로 실천해라.
53. 생각하는 것은 정신적, 영적
힘이다. 몸으로 실천해야 실감 나고
남는다.
54. 생각으로 하는 것은 정신적,
영적으로 행하는 것이다. 육도 같이
행해야 된다.
55. ‘생각과 행동’은 별개이면서도
하나다.
56. 뇌에서 생각한 그림을 몸인
손으로 그려야 남는다.
57. 생각으로 뇌에 시동을 걸고,
몸으로 행하기다.
58. <생각>은 ‘마음 기쁘기’이고,
<행동>은 ‘몸 기쁘기’이다.
59. 생각도 자꾸 해야 몸같이
단련되고 연단되어 튼튼해지고
유능해진다.
60. 눈을 떴을 때 본 것을 눈을
감고 생각하면 뇌에 떠올라 영상이
보일 정도까지 생각이 유능해야
된다. 정신일도 하고 혼이 보는 것과
일체 돼야 한다.
61. 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 생각할
때만 생각나고 느껴져 보이는
것이다.
62. 뇌는 자체에서도 영상이
돌아가고, 생각할 때 영상이
돌아간다.
새벽잠언 2014.hwp7
63. 지나가는 한 여자를 눈으로
보면서 자기 생각대로 생각한다.
이성으로 보기도 하고, 그 여자의
스타일을 보기도 하고, 무엇을 하는
자인지 보기도 한다. 지나가는
여자는 자기를 쳐다보는 사람의
생각을 전혀 모른다.
64. 성자는 우리가 생각하기만 하면,
언제나 마음과 생각을 연결해 놓아서
생각하는 대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성자를 생각하면, 성자가
우리를 보기도 하신다.
65.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거리에
지나간다 하자. 육교에서 자기만
사랑하는 자를 보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랑하는 자의 육은 그것을
모른다. 그렇다면, 그 혼은 어떨까?
혼이 육보다는 신령하여 더 잘
알지만, 육이 감지하지 못하면 혼도
감지하지 못한다. 혹여 혼이
감지하고 봤어도 육이 혼과 통해야
육이 혼의 생각을 받아 눈으로
확인하고 알게 된다.
66. 뇌도, 생각도, 혼도 신같이
개발하여 달인이 되게 해야 훨씬 더
잘 알게 되고, 더 잘 느끼게 되고,
보람을 누리게 된다.
<2014년 1월 11일 토 새벽 잠언>
1.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이것이 <행함의 법칙>이다.
2. 며칠 행하면 표가 나고, 며칠 안
하면 표가 난다. 이것이 <삶의
법칙>이다.
3. 제때 안 하면 표가 나고, 제때
하면 표가 난다. 이것이 <삶의
법칙>이다.
4.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운동하는
것도 제때 하다가 한 번만 안 하면
표가 난다. 이것이 <삶의 법칙>이다.
이같이 기도도, 행할 일도 제때 안
하면 표가 난다. 또 하면, 바로 표가
난다.
5. 육으로 혼과 영을 신으로 만들고,
혼과 영으로 육을 신으로 만들면서
살아야 된다.
6. 자기가 자기를 챙기며 존재시켜야
된다.
7. 자기가 어떤 일을 안 하면, ‘육’이
죽기도 하고 ‘영’이 죽기도 한다.
8. 자기가 숨을 쉬듯,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하는 것이다.
9.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살았어도 죽은 삶이다. 하면
살아난다.
10. 어떤 일은 1분만 늦게 해도,
10초만 늦게 해도 죽느냐, 사느냐가
좌우된다. 제때 하느냐, 안 하느냐가
이렇게도 엄청난 운명을 좌우한다.
11. 1초를 가지고도 제때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표가 나게 운명이
좌우되는 것도 있다. 신이 되어 제때
해라.
12. 작든지 크든지 얼마나 기뻐하며
감격하며 사느냐가 문제다.
13. 큰 것을 받아도 마음과 생각과
뇌의 차원을 높이고 보면, 훨씬 더
이상적이다.
14. 조금 더 한 것이 그리 크고도
크다.
15. 월명동에 조금 더 큰 돌을 갖다
쌓고, 또 전보다 조금 더 큰 돌을
갖다 쌓다가, 2012년도에 130톤이
나가는 돌까지 갖다 놨다.
16. 처음에 월명동에 컨테이너를
놓고 집같이, 성전같이 사용했다.
조금만 더 좋게 하자고 하면서
수차례 단계를 거쳐서 결국 <성자
사랑의 집>을 짓게 되었다.
17. 인간이 온전해지는 것이란,
신같이 완전해지는 것이다.
18. 온전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간다.
19. 하나님은 인간이 온전해지도록
창조하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일체 되면
온전해지고, 그 말을 지켜 행하면
온전해진다. 한 번에 온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온전해진다.
나무도 과일도 점점 커서
온전해지는데, 왜 인간이 못 하느냐.
20. 온전해질수록 주와 가깝고,
성자와 가깝다.
21. 온전한 정도에 따라서 같은
신부라도 A급, B급, C급으로 갈려
가게 된다.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급대로 갈려 간다.
22. 과정 중에는 크느라, 만드느라
A급, B급, C급으로 차이가 있다. 다
만들면 누구나 A급이다. 하지만 다
만들었는데도 B급, C급 차원이 되면
안 된다. 다 만들었을 때는 누구나
<자연성전>같이, <성자 사랑의
집>같이 A급이 돼야 한다.
23. 사랑은 동등권이다. 하늘 신부가
되어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주권이며, 큰
벼슬이며, 최고의 삶이냐. 시대
말씀으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
온전한 신부가 되어야 하늘과 사랑의
동등권을 갖게 된다. 이런 자들은
성자와 주와 함께 물 위에 같이
머리를 내놓고 손잡고 수영한다.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못하여 사랑에
동등하지 못한 자는 물속에 들어가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24. 높은 곳으로 올라갈 때는 점점
조금씩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것이고,
낮은 곳으로 내려갈 때는 내려
뛰기다.
<2014년 1월 13일 월 새벽 잠언>
중요
1. 생각났을 때 해라.
2. 차가 올 때 순간 피하듯이,
생각났을 때 급히 해라.
3. 낮이 오고 밤이 오듯이, 생각날
때가 있고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다.
생각났을 때는 낮과 같다. 그때 안
하면, 곧 밤이 온다. 밤이 오면
태양이 없어지듯, 생각났을 때 안
하면 곧 생각이 없어진다. 그때는
전혀 행할 수가 없다.
4. 생각났을 때는 태양이 비출 때와
같은 때다. 해가 지면 해를 못 보듯,
생각이 사라지면 기억이 사라진다.
5. 이미 진 태양은 못 잡듯이,
사라진 생각은 못 잡는다. 행해야
잡는다. 기록해야 잡는다.
6. 생각났을 때 안 했기에 실패했다.
7. 생각났을 때 안 한 것이 죄다.
8. 생각났을 때가 기회의 때다.
9. 생각났을 때 행하는 것이 ‘사는
길’이고, ‘잘되는 길’이다.
10. 하나님과 성자께 “인간이 하고
싶었어도 뇌에서 아예 생각을
잊어버려서 못 한 것인데, 그래도
심판하십니까?” 물었다. 이때
말씀하시기를 “전에도 생각이 안
났느냐? 전에는 생각이 났다. 그런데
그때 왜 안 했느냐. 생각났을 때도
안 했으니, 생각을 잊어버렸을 때 안
한 것도 죄다. 고로 행한 대로
심판을 받아야 된다.” 하셨다.
새벽잠언 2014.hwp8
11.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여라.
12. 하나님이 생각나게 해 주셨다.
13. 성자와 성령님이 생각나게 해
주셨다.
14. 지옥에 간 영이 “내가 왜 여기에
왔지? 억울하다. 내가 무슨 죄로
여기에 왔느냐?” 하니, 사탄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어서 왔다.”
했다. 이에 지옥에 간 영이 “몰라서
못 믿었다.” 하니, 사탄이 “네가
모르니, 하나님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보내서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라고 하지 않았냐. 그때
생각나게 해 주었을 때 왜 안
믿었냐?” 했다.
15. 하나님은 생각이 나도록 ‘영감’을
주시고, ‘느낌’을 주시고, ‘깨달음’을
주셨다. 그리고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양심’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사람’을 통해 수백 번씩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꿈’으로도 계시해
주셨다.
16. 생각났을 때는 태양이 떠 있을
때와 같다. 때가 되면 해가 져서
캄캄하다. 이와 같이 생각도 때가
되면 다 잊어버리고 생각이 사라져
밤이 된다.
17. 어느 때는 100분의 1, 100분의
2, 100분의 3 정도만 겨우 기억나게
생각이 온다. 그때 행해야 겨우
느껴진다.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강하게 생각나고 느끼고
깨닫게 해 주시지만, 인간의 육으로
전해지니 육과 마음이 무뎌서
그렇다.
18. 생각이 사라지면, 사람의 뇌는
그 일에 있어서 전혀 작동하지
않는다. 이를 깨닫고 생각해라.
19. 해가 떠 있을 때 일을 해라.
해가 지면 못 한다. <생각>은 ‘해’와
같다. 고로 생각났을 때 할 일을
해라.
20. <인생>은 ‘해’와 같다. 해가 지면
캄캄해지듯, 육신의 해가 지면 육이
죽고 끝나니 영원히 못 한다.
21.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아는 만큼만 역사해 주신다.
22. 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들여
가면서 지옥에 가고, 어떤 사람은
돈을 안 들이고도 천국에 간다.(답 :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보아라.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냐.)
23. 인생, 몰라서 못 산다.
24. <육계>에서는 ‘육’이 알아야
혼이 육을 통해서 안다.
<혼계>에서는 ‘혼’이 알아야 혼을
통해서 육이 안다.
25. <육계>에서는 ‘육신’이 알아야
혼과 영이 육을 통해서 그만큼 알고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만큼 역사하신다. <영계>에서는
‘혼과 영’이 알아야 육이 혼과 영을
통해서 그만큼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만큼 역사하신다.
26. 잠에서 깼을 때 즉시 일어나야
하듯,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해야
된다.
27. 생각났을 때, 마음에 느껴졌을
때, 깨달아졌을 때, 미루지 말고
시작해라. 그때가 뇌에 기억났을
때다. 시간이 가면, 생각이 흔적도
없이 뇌에서 사라져 잊어버린다.
그러면 몰라서 할 수가 없다.
28. 사람은 뇌에서 생각났다,
사라졌다 한다. 고로 생각났을 때,
기억났을 때 행해라.
29. 가령 꿈을 꾼 것이나 생시에
보고 들은 것이 생각이 안 날 때가
있다. 그러다가 그와 비슷한 것을
보거나 비슷한 말을 들을 때는
연결되어 다시 생각난다.
30. 뇌는 눈으로 볼 때는
기억하다가, 안 보면 기억이 점점
사라진다. 눈으로 안 봐도 생각하면,
기억이 사라지지 않는다.
31. 하루에도 반복해서 생각하면, 안
봐도 기억이 난다. 눈으로 보고
있어도 딴 생각을 하면, 의식을 못
해서 못 본다.
32. 방에 물건이 있어도 “딴 데
있다.” 하며 생각을 굳히고 다니면,
안 보인다.
33. 있는 것도 생각해야 보인다.
<2014년 1월 14일 화 새벽 잠언>
중요
34. ‘뇌 차원’을 높이지 않고 인생을
사는 자는 하(下) 차원에서 살다가
끝난다.
35. 육적 세계의 것만 보고 듣고
생각하고 살면, 육계에서만 살다가
끝난다.
36. 영계의 것을 모르고 사는 자들은
마치 꽃만 피우고 열매를 열어 보지
못하고 끝나는 나무와 같은
인생이다.
37. <영원한 천국 구원을 받고 사는
자>와, <육의 세계에서 살고 끝나는
자>의 차이는 ‘지구’와 ‘모래 한
알’같이 큰 차이가 있다.
38. ‘구원받지 못한 영’도 사라지지는
않는다. 사망권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으며 살아간다. 육신만 죽어
없어졌지, 제2의 육신인
마음·정신·생각이 혼과 영과 일체
되어 같이 가기에 육이 지옥에 간
것과 똑같다. ‘육신’이라는 옷만 벗고
몸이 가는 격이다. 고로 육이 지옥에
간 것과 똑같다.
39. 꿈에는 자기 ‘혼’이 활동한다.
이는 자기 ‘육’이 활동하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은 격으로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 자기 영이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에 가거나,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
40. 밤새 잠을 자면서 하루 종일
피곤했던 몸을 풀고 새벽에
일어나면, 기억이 잘 난다. 그때
정신일도 하고 기도해라. 그러면
육계를 벗어나 영계로 들어가기
쉽다.
41. 이 세상은 육계다. <육계>는
‘육’으로 접하고, <영계>는
‘마음·정신·생각’으로 진입하여
‘혼’으로 접하고, ‘영’으로 접하는
곳이다. ‘혼’이 영계에 가야 기억이
잘 난다.
42. 잃었던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하려면, 혼계로 가라.
43. ‘육신’은 뇌가 물질로 되어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바로
잊어버린다. ‘혼’은 영체라서
기억력이 천재 수준이다.
44. ‘혼’은 항상 <혼의 눈>으로 볼
수 있기에 안 잊어버린다. ‘혼’은 천
리 길에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태양같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마치 방 안에 있는 것을 보듯 잘
본다. 고로 안 잊어버린다. 고로
‘혼’으로 기억해라.
45. ‘혼’이 기억해도 ‘육’에게
전달해야 육이 기억한다. ‘육’이라는
기계의 ‘뇌, 마음, 정신, 생각’이 고장
나 있든지 흐릿하면, 혼이 본 것이
육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다.
46. 기도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성자의 능력으로 접하면, 잘
새벽잠언 2014.hwp9
기억나고 잘 깨닫는다.
47. 매일 생각하고 기억하는 훈련과
연구를 거듭해라.
48. 뇌와 생각을 놀리지 말고, 매일
기록하고 매일 사용해라. 그래야
무기력하지 않다. ‘뇌’도 육의 지체다.
손과 발도 놀리면 감각이
무뎌지듯이, 뇌도 그러하다.
49. 계속해서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고, 깨닫고, 행해야 ‘뇌’가
발달되어 기억을 잘한다.
50. ‘뇌’를 육적으로 영적으로
다양하게 발달시켜라.
51. ‘육’이 행해야 ‘뇌’도 행한다.
52. ‘뇌’가 행해야 ‘육’도 행한다.
53. ‘뇌’는 특히 자기가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하는 것만 기억한다.
고로 그 범위만 알게 된다.
54. 영계에 들어가면 다양하게, 깊고
넓게 본다.
55. 사람의 뇌의 구조는 다 똑같다.
그러나 만들기에 따라 달라진다.
물건도 만들기에 따라 달라지듯,
뇌도 노력하여 만들기에 달렸다.
56. ‘육신’이 성자와 주의 말씀을
행하면서, ‘혼과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차원까지
변화시키고 만들어라.
57. 환경도 안 만들면 아주
초라하다.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안 만들면 초라하다. 만들면
궁궐같이 된다. 천국 영이 된다.
58. 만들 때는 한없이 힘들다.
하지만 만들면, 지옥에 갈 영도
천국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살아간다.
59. 아는 만큼 만들고, 행하는 만큼
만든다.
60.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만들어라. 그래야
삼위의 나라에 가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된다.
61.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와서
그의 말씀을 전한다. 그러니 ‘육’이
그를 알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육의 행위에
따라 ‘영’이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지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2014년 1월 15일 수 새벽 잠언>
1. 세계적으로 공을 세워도 본인은
당세에 그 영광을 못 받고 죽는다.
2. 만일 ‘자기 영’이 구원받았다면,
‘자기 육’도 세상에서 그 공적의
영향을 받게 된다.
3. 세계적인 화가들을 보아라.
대부분 당세에는 그림을 그리고 먹을
것도 제대로 못 먹고 살았다.
괴로워서 자살하여 죽기도 했다.
그러나 죽은 후에는 그 그림이
100억씩 나가기도 했다. 그러나
‘죽은 후의 영광’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4. 세상에서 그 이름을 다 알아주고
별같이 높이 대해 줘도 ‘영’이
구원받지 못했다면, 다 필요 없다.
5. 당세에 ‘육’이 누려야 된다. 그
공적을 ‘영’이 가지고서 영원히 또
누려야 된다.
6. ‘레오나르도다빈치’가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를 그리기 위해
연습했던 습작도 100억이 넘는다.
하물며 ‘구세주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은 그 값이 얼마나 비싸겠느냐.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 작품은
‘영원한 구원’과 상관이 없는데도
세상에서 그같이 높게 값을 친다.
메시아의 말씀은 ‘영원한 가치’다.
이를 깨달아라!
7.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남겨
놓으면, 그 말씀의 값이 얼마나
크겠느냐. 그 말씀으로 구원을 받게
되니, ‘영원한 가치’다.
8. 성자의 한마디 잠언, 성자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위대한 그림
작품보다 값이 더 비싸다.
9. 하나님과 상관없이 자기
주관적으로 그린 그림인데 하늘까지
치닫게 값이 나간다. 그래도
하나님과 성자가 인간을 통해 그린
그림과는 비교가 안 된다. 하나님과
성자가 인간을 통해 그린 그림은
천국에까지 보관되어 영원히 보게
된다.
10. 인간이 인간으로서 한계를
넘어서 사는 것이 무엇이랴. 자기
영혼을 위해서 사는 삶이다.
11. 인간이 ‘육신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살다 죽으면, 허무하게
땅에서 육으로 끝나고 만다.
12. 이 세상에서의 인생 100년은
너무도 허무하게 짧은 시간이다.
하나님의 나라로 가서 영원히
살려고, 짐을 싸는 시간에 불과하다.
13. 짐 싸는 시간이 그리 길 필요가
없다. 이와 같이 인간의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시간도 그리 길
필요가 없다. 짐을 늦게 싸는 사람은
조금 더 오래 싸듯, 그 정도만 오래
살 뿐이다.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휴거시킬 시간만
필요하다.
14.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한
사람은 어서 천국에 가기를 원한다.
15. 화장실을 다 사용한 사람은 어서
화장실에서 나오기를 원하듯, 세상의
할 일을 다 한 사람은 지구 세상에서
나가 영원한 천국에 가기 원한다.
16. 태아가 태 안에서 클 만큼 다
크면, 어서 나오기를 원한다. 더
있어 봤자 고생이다. 어미의 태를
벗어나 넓은 세상으로 나와서 살아야
된다. ‘지구 태’에서 사는 육신의
삶도 그러하다. 육도 구원받고, 육의
행위를 통해 자기 영혼이 다
변화되고 휴거됐으면, 어서 넓은
영의 세계로 가야 된다.
17. 모르면, 자기 앞에 천국으로 갈
차가 대기하고 있어도 인생 광야
들판에서 비바람을 맞고, 천국 차를
보내면서 마음 졸이며 서 있다.
18. 앞날에 많은 날들이 있어도 오늘
하루만 계산해야 된다. 오늘 하루에
할 일이기 때문이다.
19. 내일 또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오늘 못 하면 못 하고 말
일이다.
20. 내일 또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러면 자꾸 미루게 된다.
그러다가 잔뜩 밀려서 결국 못 하게
된다.
21. 그 날 일은 그 날 끝내야 한다.
22. 그 날 일은 그 날 해야 성자와
맞춰서 일이 된다.
23. 영에 속한 자가 승리한다.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4. 영적으로 하면, 100배, 1000배
빨리하니,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25. 기도하는 자가 없다 생각하고,
너 혼자뿐이라 생각하고 기도해라.
새벽잠언 2014.hwp10
네가 안 하면 기도하는 자가 없어서
안 된다 생각하고 기도해라.
26. 기도를 안 하면, 마치 일을 안
하면 안 되어 있듯이 안 되어 있다.
<기도>는 그 일을 자기가 실제로
하는 것과 같아서, 기도하면 그 일이
실제로 된다.
27.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자기가 같이
하는 것이다. 고로 계속하면, 그
일이 된다.
<2014년 1월 16일 목 새벽 잠언>
1. 한 혈통인 형제끼리는 ‘형제
차원의 사랑의 교통’은 할 수 있어도
‘애인의 사랑’은 할 수가 없다. 이와
같이 과거 기독교 기성의 ‘형체
차원의 사랑’으로는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신 이때에 ‘신부의 대상’으로
성자를 맞지 못한다.
2. 신부로서 신랑 되신 성자를
맞으려면, 새 역사로 와야 된다.
3. <성자>는 ‘사랑의 존재체’다. 고로
누구든지 ‘참되고 진실한 사랑의
존재체’가 아니면,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못 된다.
4. <성자>는 ‘사랑의 존재체’다. 오직
‘사랑’으로만 성자와 일체 된다.
<진리>도 사랑이다.
5.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사랑을
근본으로 한 영의 삶의 세계다.
6. <성약말씀>은 오직 ‘사랑의
말씀’이다.
7. <신약말씀>은 ‘자녀’를 만드는
말씀이고, <성약말씀>은 ‘신부’를
만드는 말씀이다.
8.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나으면
무조건 자기를 버리고 따라간다.
그러다가 인생 망한다.
9. 오직 ‘성자’만이 하늘과 땅에서
가장 위대하고 크시니, 그 외에는
따르지 말아라. 성자와 그가 보낸
자만 따라가라.
10. 이 세상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삼위가
‘사랑’으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11. 항상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을
‘먼저’ 사랑하셨다. 그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깨닫고
사는 자는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사랑을 하여 난자가 정자를
만나 생명이 탄생되듯이, <영>이
‘사랑의 영’으로 탄생된다. 그리고
‘사랑’으로 거듭나게 된다.
12. 성자가 오신 목적은 ‘사랑’이다.
누구나 그 목적대로 성자를
‘사랑’으로 대해야만 성자와 통하고,
그제야 성자도 목적한 대로 사랑의
뜻을 그와 함께 펴신다.
13.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다.
무엇을 줘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성자를 사랑하는 것을
희락으로 삼는 ‘신부의 사랑’이다.
14. 성자를 믿으니 만 가지 일을
해도 ‘사랑’을 100% 주지 않으면
일체 되지 않는다. 성자는 ‘사랑’을
목적하고 왔기에 ‘사랑’을 100%
줘야 ‘천국 가는 사랑’을 이루게
된다.
15. ‘짝사랑’은 안 이루어진다.
위대하고 생명력 있는 사랑은
‘본인이 성자와 그 육을 사랑하는
것’이다. 본인이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이 성립되지 않는다.
16. 작든지 크든지 본인이 사랑해야
주체가 되는 성자와 통한다.
17. ‘짝사랑’은 무인도에서 홀로
갇혀서 하는 사랑이다.
18. 성자는 보물이 묻혀 있는
무인도에서 홀로, 바다 건너에 있는
사랑하는 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육지에서 성자 사랑만 받고
살지 말고, 자기가 돛단배라도 타고
찾아 가서 성자를 사랑하는 사랑을
해라. 그러면 무인도를 보석
정원으로 만들고,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육이 죽을 때까지 살게 되고,
영은 영원히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19.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아.
생명을 위한 것이 무엇이냐. 오직
‘사랑’이다.
20. 성자는 ‘사랑’을 목적하고
대하신다. 고로 다른 것으로 대하면
통하지를 않는다.
21. 대상이 주체를 먼저 사랑하는
사랑을 해라. 이것이 성자의 최고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사랑이다.
22. 사랑세계에서 다른 것은 안
보인다.
23. 사랑세계에서 사랑을 이루는
자는 주체를 두고 대상이 주체를
사랑하며 사랑으로 행하는 자다.
24. 성자와 주와 사랑을 이루고,
전도하여 생명을 낳자. 그 생명이
성자의 생명으로 제대로 잘 자란다.
25. 자기 홀로 육성에 속해
전도하면, 자기에게 속한 생명을
낳아 육에 속한 자가 된다.
<2014년 1월 17일 금 새벽 잠언>
26. 기도할 때 엎드리면, 자세
때문에 뇌가 눌려서 의학적으로
졸린다. 걸어 다닐 때같이 머리를
들고 기도해야 안 졸린다.
27. 기도할 때는 마치 외울 것을
또박또박 외우듯 하고, 청중을 앞에
놓고 노래하듯 긴장하고 해야 된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네 기도
소리와 기도 내용을 녹음해서 가지고
가니, 제대로 해야 된다.
28. 인간의 <육>은 ‘찻길, 철길’과
같고,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은
그곳을 다니는 ‘차, 기차’와 같다.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으로
성자와 주와 교통하는 것이다.
그래야 ‘육’은 어디에서 있어도 서로
교통하여 육신이 원하던 것도 이루게
된다.
29. 육체 교통보다 ‘정신 교통, 혼
교통, 영 교통’이다. 그러면 매일,
매시간 교통한다.
30. 인간의 <육체>는 ‘스마트폰의
몸체’와 같고,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은 ‘전파’와 같다. 전파가
있어야 스마트폰에 통화가 연결되어
통화할 수 있다. 성자는 우리의
‘뇌’에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다. ‘뇌’에
전달받으면 느껴지고, 마음이
감동되어 알게 된다.
31. 가령 자기가 직접 갈 수 없으니,
자기의 몸과 같은 사람을 시켜
1억을 전달하는 심부름을 보냈다
하자. 그 일만 보면, 심부름을 하는
사람은 그 일을 시킨 본인과 같다.
그런데 그 사람 본인이 아니라고
해서 1억을 안 받았다면, 주는 자는
할 수 없으니 못 주고 끝난다.
32. 성자는 ‘영체’이시니, 재림 때도
땅에서 육신을 통해서 할 것은 그
육이 되는 구원자를 통해 행하시며
재림의 일을 하신다. 그런데 성자
본체가 아니고 사람이라고 해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시대 구원’도 못
이루고, ‘휴거’도 못 한다. /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재림 말씀>을
전하시며 먼저 땅에서 ‘육’을
새벽잠언 2014.hwp11
휴거시키고, 그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을 휴거시키시는데, 그 말씀을 못
들으니 예비하지 못하게 되어 ‘영
휴거’까지도 못 하게 된다.
33. 땅에서 이루는 하나님의 뜻은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하신다. 땅은
육신을 가지고 이루는 세계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된 땅의
사랑하는 자를 그 육으로 삼고 그를
보내서, 그 육을 통해 뜻을 펴신다.
그 보낸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 시대 전체의 왕’이요, ‘하나님의
뜻에 있어서 지구 세계 전체의
주권자’다.
34. 하나님도 성자도 ‘영’이시니,
아담 이후 6000년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행하셨다.
35. 재림 때 하나님과 성자가 그
몸으로 쓰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로서 ‘모태 역할’을 해 준다.
성자는 그로 말미암아 새 역사 새
생명을 낳으신다.
36. 성자를 사랑하는 자들은 많다.
그런데 부분적인 사랑을 한다.
37. 손잡는 사랑, 몸 닿는 사랑,
생각과 마음이 닿는 사랑만으로는
5년, 10년, 20년, 30년이 가도
‘성자와의 사랑의 삶’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38. ‘사랑’도 더 할 수 없는 단계까지
해야 사랑했다 한다. 산도 더 오를
수 없는 정상까지 올라야 그 산의
정상까지 올랐다고 한다. ‘성자
사랑’도 자기가 만족할 때까지
오르지 말고, 성자와 주가 만족할
때까지 행해라. 그래야 사랑을 이룬
것이다.
39. 성자는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신다. 그를 보는 것이 성자를
본 것이다. 하나님을 본 것이다.
40. 구원자가 쓰는 육을 보는 것이
구원자를 본 것이다.
41. 전기는 반드시 발전소에서
고압선 변압기를 통해서 흐른다.
42. <성자>는 ‘발전소’요, <그 육>은
‘고압선 변압기’이다.
43. 보낸 자를 본 것이 성자를 본
것이다.
44. 성자는 그 육을 통해 ‘사랑’도
하고, ‘심판’도 하고, ‘칭찬’도 하고,
‘책망’도 하고, ‘권고’도 하고, ‘사명’도
주고, ‘축복’도 주고, ‘준 것을 뺏는
것’도 행하신다.
45. 성자의 육은 공중에서 외줄을
타는 자의 외줄과 같다. 고로 그를
타고서 성자를 만나라.
<2014년 1월 18일 토 새벽 잠언>
46. 사소한 세상 것으로 ‘성자’를
잃어버리고 놓치고, ‘주’를
잃어버리고 놓친다.
47. 성자는 하늘 보좌를 버리고
오셨는데, 자기가 쓰는 의자도 내
주지 않고, 맨 땅에 앉으라는 소리도
안 한다.
48. 제 할 일 다 하고 아쉬우면
성자와 주를 찾고, 힘들면 성자와
주를 찾는 자는 ‘신앙의 과일’이 거의
다 썩었고, 성한 부분이 조금 남아서
사는 자와 같다.
49. 메시아를 막연히 알고 믿는 자는
많다. 그러나 메시아의 근본을
깨닫지 못하고, 메시아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 모르고 믿고 따른다.
50. 메시아를 믿으면 무엇을 얻고,
자기 육이 어떻게 되고, 자기 영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믿어야 된다.
51. ‘진리’를 확실히 배우고, ‘성령’을
받고 제대로 알아야 된다.
52. 주께 배워라. 제대로 배워라.
확실히 배워라. 그래야 알게 된다.
53. 베드로가 메시아를 온전히
깨달았듯이 깨닫지 않고서는
누구든지 큰일을 못 한다.
54. 두루뭉술하게 깨닫는 자는
성자가 안 쓰신다. 그는 큰일을 못
한다. 사람은 아는 대로 행한다.
55. 시대 사명자가 가장 험한 길을
간다. 시작부터 끝까지 험한 길을
간다. 이는 그가 가는 길이
‘생명길’이라서 그러하고, ‘진정
사람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는
길’이라 그러하다.
56. 하나님의 역사를 막연히 믿고
따라오는 자는 ‘백성’ 취급을 받고,
정말 제대로 알고 따르며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그 시대 ‘주인공’이 되어
살게 된다.
57. 글을 쓰는 것도 자기가 깨달은
만큼 쓰게 되고, 말을 전하는 것도
자기가 깨닫고 아는 만큼 전하게
된다.
58. 알고 말하는 자는 ‘소리’부터
다르고, ‘행실’부터 다르고, ‘가는
길’이 다르다.
59. 한 번 떨어지면 죽는 곳에서는..
그 누가 살리려고 손을 내밀어도
살기 위해서 그 손을 잡는다. 애인
손이 아니고, 낯선 사람의 손이라고
해서 안 잡겠느냐. 성자가 그때
필요한 사람의 손을 가지고 내미는
것이다. 구원자도 그러하다.
60.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사는
방법은, 살라고 내려 준 줄을 손으로
잡고, 그 줄을 자기 몸에 꽁꽁 감는
것이다. ‘절벽에서 살라고 내려 준
줄’은 <기도>다.
61. 변화될수록 안전하다.
62. 자기 영이 ‘신’같이 되어 ‘천국’에
가서 살기까지 변화다.
63. 주를 귀히 여기지 않고 건성으로
대하다가 실패했다. 주를 대하는
것을 보고, 주를 귀히 여기는지 알
수 있다.
64. 성자도 주도 개인을 사랑해 주는
데 한계가 있다. 1차, 2차, 3차 계속
사랑해 줘도 그 사랑을 외면하면,
다른 생명을 찾아 구원해야 되기에
떠난다. 그때는 자기가 깨닫고 홀로
성자와 주를 찾아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좋은 때가 왔다가 지나간
것이다.
65. 주를 맞고서 처음에서는 미쳐서
잘 모시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멀어진다. 사람의 육체와 마음은
변화무쌍하다.
66. 온전히 변화되어서 자기를
‘금’같이 만들어서, 온전한 상태에서
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라.
67. 시대 사명자를‘주’라고
인정하면서, “내가 그 옆에 가면 잘
모시겠다.”라고 하던 자들이 있었다.
그들을 실제로 옆에 데리고 있어
봤다. 그러나 말만 잘 모시겠다고
하지, 자기 인격, 믿음, 성격 때문에
잘하지 못했다.
68. 먼저는 자기가 변화돼야 한다.
주가 안 보여도 잘 모시고, 잘 믿고,
행하는 자가 정말 믿을 만한 자요,
주가 옆에 있어도 잘할 자다.
69. 떨어져 있을 때는 할 수가
없어서 못 하지만, 옆에 있으면 목숨
다해 모시고, 사랑하고, 천사같이
대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역시 말뿐이다. 나를 속이지
새벽잠언 2014.hwp12
말아라. 옆에 있으면 목숨 다해
잘하겠다고 하면서, 왜 떨어져 있을
때는 안 하느냐. 떨어져 있어도
잘하는 사람은 만나서 옆에 있어도
잘한다. 하는 자는 바로 지금 표가
나게 잘하고 있다.
70. 함정에 빠져 죽을 자를 살려
놓으니, 극적으로 자기를 구한 자를
대적하는 자가 되었다. 고로 다시는
구해 주지 않는다. 성자가 보낸
자에게 다 맡겼기에, 그가 ‘구원의
키’를 가지고 있다. 고로 보낸 자가
구해 주지 않으면, 성자도 어쩔 수
없다 하신다.
71. 성자는 보낸 자에게 모두
맡기셨다. 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보고 썩은 자라고 하는데, 성자가
보고 썩지 않은 자라고 하겠느냐.
72. 구원자에게 ‘자기 구원’을 맡겨
놓고, 구원자에게 ‘자기 구원의 짐’을
짊어지고 오라고 하고, 같이 부축해
주고 밀어 주지 않고서 자기 할 일만
하는 자가 있다. 구원자는 ‘구원의
짐’이 무거워서 오다가 놓고 왔다.
이런 자가 누구인지 각자 기도해
봐라. 그런 자는 구원시켜 놔도
구원을 등한시하고 또 버린다. 고로
그런 자의 ‘구원의 짐’을 져 줄 수가
없다. 헛수고는 몸만 지치게 한다.
구원자는 구원받을 일을 하는 자의
것을 짊어지고 간다.
73. 자기 생명을 맡겨 놓고, 자기
생명을 맡긴 자를 등한시하면, 그
생명은 자동적으로 유산된다.
74. 구원자는 구원할 자를 자기
육으로 보고 구원한다. 이것이
‘구원자의 정신’이다.
75. 따르는 자들 중에서 누구든지
하나라도 제대로 알아야 그로
말미암아 모두 전해 듣고 따른다.
76. ‘아는 것’은 본인의 수고, 노력,
연구, 책임 분담이다.
<2014년 1월 20일 월 새벽 잠언>
1.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2. 만일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하면, 하나님은 다시 태양이 타게
하지 않으시고, 그것으로 끝나게
하셨다.
3. 태양이 다 타서 ‘태양의 에너지’가
끝났는데 다시 태양을 존재하게
하려면, 수백억 년 걸려서 또
창조해야 된다. 엔진같이 ‘태양’만
특별히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태양’과 함께 ‘지구’를 모두 한
기계같이 가동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태양이 죽으면, 지구도 죽는다.
4. 전능하신 하나님에게도 <절대
법칙>이 있다.
5. ‘지구’도 모든 에너지가 끝나면,
사람이 늙으면 죽듯이 죽는다.
지구가 다시 살게 하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수십억 년을 들여서
처음과 같이 다시 지구를 창조해야
된다.
6. 모든 것이 그러하다. 끝나 버리면,
마치 사람이 늙으면 죽는 것같이
끝나게 되어 있다. 고로 존재하는
기간에 하라는 것이다.
7. 사람이 늙어서 죽었는데 다시
시작하려면, 처음같이 부모가
사랑해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
8. 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게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창조
법칙>으로서 <순리의 법칙>이다.
고로 하나님은 진행 중에는 ‘능력’도
‘표적’도 더 행하시지만, 끝났을 때는
못 하신다.
9. ‘육신’은 있다가도 때가 되면
늙어서 사라진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죽은 육신’을 다시 살려서
역사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아 존재할 때
최고로 역사하신다. 고로 자기
생명을 귀히 관리하고, 제 명대로
써라.
10. 자기 ‘육신’이 존재하는 기간
동안 자기 ‘영’을 구원시키고
만들어라.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완성시켜라. 그러면 영원히
존재한다.
11. 하나님은 <순리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세상을 다스리신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못 하실 것이 없다고
하면서,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해도 또 ‘능력’으로 타게 하신다고
믿고 산다. 만일 자기 아들이 있는데
스무 살에 아예 죽었으면, 다시 못
살린다. 아들이 다시 존재하게
하려면, 처음같이 다른 자녀를
낳아서 길러서 스무 살이 되게 해야
된다. 하나님도 태양이 다 타서
없어지면, 능력을 행하여 다시
태양이 타게 하지 않으신다.
처음같이 수소 덩어리를 수백억 년
동안 또 하나 창조하여 다시 태워야
된다는 것이다. 법칙의 하나님이시다.
12. <유형 세계>, 곧 <육의
세계>에는 끝이 있다. 끝이 있게
창조하셨다. 고로 <유형 세계의
것>은 언젠가는 모두 수명이 다하여
끝난다.
13. <순리의 하나님>이시다.
14.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하면서, 능력이 있으니 무조건 다 해
주신다고 생각하며 믿고 사니, 될
것도 안 된다.
15. 존재하는 중에는 더 아름답게,
더 엄청나게,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다. 인간도 살아 존재할 때는 살아
있으니, 그를 통해 엄청나게
이상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우주
존재 세계도 끝나면 못 하고, 인간도
죽으면 육신이 없어서 못 한다. 다만
‘영’으로 다른 사람을 돕고 힘을 줄
수는 있다. 존재하는 기간이 끝나면,
더 웅장하게 기적적으로 할 수 없다.
16. <사명>도 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끝난 사람을 데리고는
더 웅장하게, 더 엄청나게 못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명>을 할 때는 더
크게, 더 엄청나게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17. 고로 ‘자기 때’를 잡고, 무섭게
해야 된다!!
<2014년 1월 21일 화 새벽 잠언>
18.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영이
다 천국에 오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천국에 가는 영들이 그리 많지 않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100% 할
일을 해 주셨다. 그러나 인간이
존재하는 기간 중에 못 한 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인간의 육신을
‘한계’를 정하고 창조하셨기에 <창조
법칙>에 따라서 인간이 존재할
때까지만 한계를 두고 능력과 권능을
행하신다. 고로 하나님께만 맡기고,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그냥 있으면
큰일 난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탄
마귀가 인간에게 손을 못 대도록
최상으로 역사하신다. 그러나 믿는
자들의 70%는 절대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살지 못하고, 사탄에게
유혹을 받아 신앙생활을 못 하고
있다가 사망으로 간다.
20. 하나님의 손이 닿는 데까지
‘전지전능’이다.
21.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고
자기 할 일을 안 하면, 자기가 할 수
새벽잠언 2014.hwp13
있는데도 안 했기에 지옥까지 가게
된다.
22. <구원>도, <축복>도, <휴거>도,
<모든 것>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로 해 주신 것’과 ‘자기가
최고로 노력하고 책임분담을 하며
행한 것’을 합쳐서 받게 된다.
23. ‘항상 사랑하는 신랑이 다 해 줄
것이다.’ 생각하지 말고, 상대인
신부도 최고로 해야 된다. 그래야
둘이 합쳐져서 서로 ‘사랑’도 하고,
‘할 일’도 한다.
24. 아무리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어도 남자, 혹은 여자 혼자서 하는
사랑으로는 사랑을 100% 만족하게
느낄 수 없다. 혼자서는 50%밖에
못 느끼고, 50%밖에 사랑을 못
이룬다. 상대도 같이 사랑해야
사랑을 100% 느끼고, 사랑이
100%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성자의 사랑이 커서
다 사랑해도 인간이 100%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을 100% 못 느끼고,
사랑을 100% 못 이룬다.
25. 상대는 가만히 있는데 혼자만
사랑하면, 아무리 사랑해도 100%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 사랑의
만족도 없다. 둘이 서로 100%
사랑하고 미쳐야 사랑을 느끼고
이룬다. <구원>도 <휴거>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는 이미 100% 다 해 주었다.
이제 너만 하면 된다.
26. <구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자를 보냈다고, 구원자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을
자’들과 같이 <구원>을 이뤄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다 해
주셨다. 구원자도 다 해 주었다.
구원받을 자들이 못 해서, 자기가 못
해서 그같이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27.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하나님 혼자 다 해도 구원을
이룬다면, 사람이 <구원>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모두 다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자료가 있어도
집을 지어야 만들어지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해 주셔도
‘구원받을 자’가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된다.
28. 물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어도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만 받는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나 ‘미약한
상대’로 인해서 한계가 있다.
29. 꼭 많은 사람이 있어야만 만족한
것이 아니다.
30. 어떤 사람은 금가락지를 껴야
만족하고, 어떤 사람은 금잔을
가져야 만족하고, 어떤 사람은 금
그릇이 있어야 만족한다. 각각 다른
것을 가지고 만족하는데, 그 ‘뇌’를
보고 자로 정확히 재듯 확인해 보면,
그 ‘마음의 만족의 기쁨’은 똑같다.
31. 만족할 만한 사람이 없으니,
만들어서 만족해라.
<2014년 1월 22일 수 새벽 잠언>
32. 모든 <유형 세계>는 한 번
지나가면 끝나게 창조되었다.
<사람의 육체>도 한 번 죽으면
끝나게 되어 있고, <태양>도
수명까지 다 타서 끝나면, 그것으로
끝나게 되어 있다. 전능자라고 해서
다 타고 끝난 ‘태양’을 다시 타게
하지 못하신다. 다시 타게 하려면,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33. ‘별’들도 빛을 잃어 죽은 별은,
하나님이 다시 살리지 않으시고 죽은
대로 그냥 놔두신다. 살리려면,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인간의 육체’도
죽으면 다른 생명이 다시
태어나듯이, ‘별’들도 때가 되면 죽고,
다른 별이 태어나 존재한다.
하나님은 이렇게 <창조 법칙>을
정하시고 창조해 나가신다.
‘사람’이고 ‘별’이고 <육에 속한 유형
세계의 것>은 한 번 죽으면,
그것으로 끝나게 하면서 뜻을
펴신다.
34. <하나님>은 ‘신’으로서 크게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며, 그에게서
창조된 <인간>은 ‘인간’으로서 작게
전지전능한 존재자로 창조하셨다.
‘태양’을 축소한 것은 ‘수소’다. 사람이
1년 동안 수소를 만들어서 다
태우고 쓰면, 그것으로 끝난다.
인간이 만들어도 수명이 다하면
끝난다는 것이다. 이미 그것은 다
끝났는데 다시 타라고 해서 타는
것이 아니다. 다시 타게 하려면,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도
<인간 확대 법칙>으로 그와 같이
행하신다.
35. <인간>은 작은 전능자로서
지구에다 ‘집’을 짓고 살고,
<하나님>은 큰 전능자이시니
확대시켜 ‘우주’를 만들고, 거기에다
‘지구’라는 집을 지으셨다.
36. 사람이 지은 집이 1000년이
가니, 오래되어 무너졌다. 그 집이
다시 존재하게 하려면, 힘들어도
다시 지어야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지으신 지구도 오래되어
죽어 쓰러지면, 하나님이 “다시
존재하라.” 해도 새것으로 존재하지
못한다. 다시 또 지구를 창조해야
존재하게 된다.‘우주’와 ‘지구’는
<유형 세계>다. 고로 한 번 기한이
다하면 끝난다. ‘별’들도 죽으면,
나무가 다 타면 재로 끝나듯 빛을
잃고 어두운 별로 끝난다.
37.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구약 4000년 동안 역사해 오다가
때가 되니, 기한이 다 되어
<구약역사>는 끝났다. 하나님은
“다시 살아나라.” 하여 <구약역사>를
다시 존재시키지 않으셨다. 힘들지만
다시 새롭게 <신약역사>를 낳아
시작하셨다. 역시 신약 2000년 동안
역사해 오다가 때가 되니, 기한이 다
되어 <신약역사>는 끝이 났다. 마치
죽은 자녀는 그것으로 끝나게 하고
다시 새롭게 자녀를 낳아 기르듯,
하나님도 <신약역사>를 다시
살아나라고 하지 못하시고, <새 역사
사명자>를 뽑아서 새롭게
<성약역사>를 낳고 기르셨다.
38. 전능자라도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서 일하지 않으신다. 이미 끝난
역사를 다시 살려서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늦어도 ‘새 사람, 새
역사’를 다시 낳아서 만들어 ‘새 일’을
하신다.
39. 우주가 때 되어 사람 죽듯이
죽으면, 수백억년 걸려 다시
창조해야 된다. 있을 때 귀히 써야
한다.
40. 자기 육신도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난다. 있을 때 귀히 써라!
41. 육신이 존재하는 동안 ‘자기
때’를 확실히 알고, 그때를 무섭게
잡고,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어라. 그리고 어서
휴거되어라.
42.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혼’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차원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자기 ‘육’이 죽어도,
자기 ‘영’을 구원해 놓고 휴거시켜
놓았으니, 자기 ‘육의 모습’을 복사한
자기 ‘혼과 영’이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다.
43. 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그
마음과 생각과 행위가 의의 형체가
되어 자기 ‘영’에게 가서 그대로
형성된다.
새벽잠언 2014.hwp14
44. <유형 세계>는 자기 육체를
중심해서 때가 되면 다 소멸된다.
45. ‘영’을 구원하여라. ‘영’을
휴거시켜라. 그러면 영원히 존재하게
되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46. 영이 구원받지 못하면, 영원히
사망권에 처해 살게 된다.
<2014년 1월 23일 목 새벽 잠언>
47.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하나님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진행 중에는, 존재하는 중에는 더
이상적으로도 하시고, 더 못하게도
하신다. 그때 간구해야 된다. 끝나
버리고 이야기하면, 하나님이라도 못
하신다.
48. 가령 사랑하는 사람과 비행기를
타고 갈 때 사진을 찍고 싶으면,
그때 사진이 찍고 싶으니, 카메라를
달라고 간구해야 된다. 그러면
비행기 안의 카메라를 가진 사람을
통해 찍어 주신다. 나중에 집에 와서
비행기에서 공중사진을 찍고 싶으니
카메라를 달라고 하면, 하나님도 못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능자의
법칙>이다.
49. 때 지나면, 하나님도 못 한다.
인간도 못 한다. 고로 하나님은
‘때’를 엄히 밝히고 행하신다.
50. 지난 시대의 것은 하나님도 못
하신다. 수십 년, 혹은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후에 <동시성 후대 역사>
때에 다른 사람을 통해서 복구하도록
조건을 세워 행하게 하신다.
51. 그래서 성자는 진행 중에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고 재촉하시며
“끝나 간다. 빨리해라. 못 하면 못 한
대로, 하면 한 대로 끝난다.” 하신다.
그러나 끝나면 “쉬려면 쉬어라.
끝났다.” 하신다.
52. ‘하루의 일’도 그때 못 하면, 그
날은 못 한다. 가령 그 날
새벽기도를 못 했으면, 그 날에는 못
한다. 그 날에 새벽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다음날이 돼야 다시 새벽이
돌아온다. 고로 그 날 일은 그 날
해야 된다. 그 시대의 일은 그
시대에 해야 된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된다. 진행 중에,
존재하는 기간 중에, 때가 왔을 때
자기 때에 해야 된다.
53.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그
시대, 그 사람을 통해 못 했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후대에 다른 시대,
다른 사람을 통해 하게 하신다.
54. 가령 어떤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와 같이 살다가 성격이 안
맞아서 헤어졌다 하자. 다시
사랑하려면, 다시 새로운 사람을
얻어야 된다. 그리고 자기의
사랑하는 대상으로 삼기 위해 다시
만들고 다시 길러야 된다. ‘신앙의
사람’도 그러하다. 성자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택하려면, 다시
처음부터 신앙으로, 말씀으로 낳고
길러야 된다. 다 만들면, 귀히
여기면서 쓰고 관리해야 된다.
55. 선생을 생각하고 계산해 보니,
시대 하나님의 사람들도 30년
정도는 만든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귀히 쓴다.
56. 선생은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사생애 기간을 거치며 30여 년 동안
만들었고, 섭리역사를 펴면서 공생애
기간을 거치며 또 30년 정도를
만들면서 썼다.
57. 세상에서 쓰여지려 해도
엄청나게 만든다. 하늘나라에 가서
쓰여지려면, 죽을 때까지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특히 <휴거 때>에
자기 육신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와 주를 사랑하며,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신부의
형체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영원히 귀히 쓰여진다.
58. 휴거 100선이 되게 만들고,
휴거 200선이 되게 만들고, 휴거
300선까지 완성하여라. 그리고 또
완성된 휴거를 이룬 자로서 계속
만들어라. 천국에 집도, 방도, 자기가
누릴 것도 더 만들어라.
59. <자기 육의 행위>로 ‘자기 영’도
만들고, ‘천국에서 거할 집’도 만들고,
‘천국에서 누릴 것’도 만드는 것이다.
60. 다 만들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속을 안 썩이고
하나 되어 ‘신부’로 살게 된다.
61. 제발 만들어라. 멋진 조각품
만들듯이, 6개월, 1년 동안
몸부림치면서 제발 좀 만들어라.
<2014년 1월 24일 금 새벽 잠언>
62. 다이아몬드와 각종 보석을
발견한 상태의 원석 그대로 쓰면, 그
값이 가공해서 쓰는 것보다 10분의
1이다.
63. 원석을 가공하면, 원석보다
10배 더 가격이 비싸다. 신앙
세계에서도 좋은 것을 발견하면, 더
좋게 만들어야 된다. 생명도
가르치고 만들어야 하고, 자기도 더
배우고 만들어야 된다.
64. 각종 작품이나 보물도 발견한
후에 더 손을 대서 만들어야 10배,
30배, 100배 더 가치 있다.
65. 월명동 지역도 손을 대고
개발하니까 1000배, 10000배 더
가치 있는 지역이 되었다.
66. 자기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만들고 변화시켜야 만 배, 10만 배,
100만 배 더 가치가 있게 되어,
가치 있는 천국에 가게 된다.
67. 만들지 않으면 무가치다. 자기를
만들어라. 이것이 <재창조>다.
68.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서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며
인생들을 구원하여 육을 통해 영혼을
변화시켜 하늘나라 형체로
<재창조>하여 천국에 가게 하셨다.
69. 자기를 매일 <재창조>하여라.
70. 하나님이 창조한 대로는 <1차
창조>다. 그 창조물을 가지고
만들어서 쓰는 것이 <2차 창조>다.
예를 들어 ‘나무’는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그 상태는 <1차
창조>다. 이 나무를 베서 집을 짓는
것이 <2차 창조>, 곧 <재창조>다.
71. 하나님은 인간을 1차로
창조하셨다. 인간이 메시아를 믿고
따르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영혼을 ‘천국의 영’으로
<재창조>하는 것이다.
72. 하나님은 자료를 주셨다. 인간이
그 자료를 가지고 하나님 좋게, 자기
좋게 만드는 것이니라.
73. 이 세상의 건물도, 차도,
비행기도, 민족도 처음부터 있었느냐.
무(無)에서 ‘자료’를 가지고 만들어서
유(有)가 되었느니라.
74. 없는 것도 만들면 있느니라.
75. 없다고 걱정 말고 만들어라.
76. 찾을 것을 찾고, 만들 것을
만들어라.
77.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가지고
<재창조>하여 만들어라. 인간은
‘제2의 창조자’다.
새벽잠언 2014.hwp15
78. 만들지 않고 그냥 쓰는 사람은
미개한 원시인이다.
79. ‘나무와 식물’이라는 자료를
가지고 ‘옷’을 만들었다. 만들지 않고
그냥 쓰면, 나무를 입고 식물을 입고
다니는 것이다.
80. 자기도 만들어라.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어라.
81. 자기 행위로 만들어진다. 만드는
대로 육도 그 차원의 세계에서 살고,
혼도 영도 그 차원의 세계로 간다.
82. 매일 ‘만들기’와 ‘쓰기’다.
83. 먼저 ‘마음’을 잘 만들고,
그다음에 ‘몸’으로 행하여 <실체>를
만드는 것이다.
84. 자기 차원에서 만들면, 만들어도
그 차원의 존재물이니라.
85.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을 받아 그 차원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86. 저마다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성자의 생명의
말씀으로, 주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87. 사탄은 인간이 하늘나라의
형상으로 의롭게 만드는 것을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방해한다.
기도하면서 자기를 만들어라.
88. 자기를 만든 후에는 지혜롭게
쓰면 된다.
89. 만드는 가치, 쓰는 가치다.
만드는 보람, 쓰는 보람이다.
90. 육적으로 만들어서 육적으로
쓰면, 얼마 못 쓰고 끝난다. 그
가치와 보람도 육에서 끝난다.
영적으로 만들어서 영적으로 써야
영원하다.
<2014년 1월 25일 토 새벽 잠언>
91. ‘같은 마음’을 가지고, 생시 때는
<육>을 쓰고 행하고, 꿈에는 <혼>을
쓰고 행한다. 상황만 다르지, 실상은
같다.
92. 가령 생시에서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하면, 꿈에서는 그 마음이
<혼>을 쓰고 열심히 한다. 다만
혼계와 영계에서는 행하는 환경과
사건들이 비유나 상징이기에 다르다.
93. 육계에서도 내가 해야 상대도
같이 하고, 혼계에서도 내가 해야
상대도 같이 한다.
94. 육계에서 승리하면, 혼계에서도
승리한다. 육계에서 실패하면,
혼계에서도 실패한다.
95. 육계에서 이기지 못했는데,
혼계에서 이기는 경우는 없다.
96. 육계의 반응이 혼계의 반응이다.
97. 땅에서 이루어져야 하늘에서도
이루어지니, 누구든지 땅에서 살 때
천국을 이뤄야 된다.
98. 육신이 마음과 함께 행한 것은
그 혼도 행한 것이다. 고로 그
영에게 모든 의가 다 가서 영도
변화된다.
99. 육신은 눈을 감고 잠을 자는데,
꿈에 어떤 눈으로 보겠느냐. 마음과
정신이 혼을 쓰고서 활동하니, 혼이
보는 것을 본 것이다. 육신
세계에서는 눈으로 본 것이 뇌로
전달되어서 뇌가 기억한다.
100. 혼의 세계에서 혼이 본 것이
뇌로 전달되어 육신이 기억하게
된다.
101.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뇌가
굳어 있고 잠을 자고 있으면, 봐도
뇌로 전달이 안 되어 기억나지
않는다.
102. <뇌의 감각 상태>는
‘마음·정신·생각’을 보면 안다.
103. 정신이 확실하고 생각이
확실하면, 육계의 것도 영계의 것도
확실하게 생각나고 기억난다.
104. 육계의 것이나 영계의 것이나
기억하려고 집중해야 기억을 잘하게
된다.
105. 기억을 안 하려 하면, 기억이
안 난다.
106. 꼭 기억하려고 해야 기억난다.
107. 가령 어떤 것을 보고, 그것을
꼭 암기하려고 해야 암기가 되어
기억이 확실하다.
108. 신앙생활도 육신 가지고 하니,
‘육’을 알아야 된다.
109. ‘마음, 정신, 생각, 사고,
행동’이 흐리멍덩하고 약한 자는
신앙생활을 해도 흐리멍덩하게 하고
약하다.
110. 환경도, 물건도, 음식도 만들지
않고 그대로 쓰거나 그대로 먹으면
마음에 안 든다. 더 좋게 만들면
10배, 100배, 1000배 더 좋아진다.
네 몸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혼도, 영도 만들어라. 그러면
월명동같이 만들지 않았을 때보다 만
배, 10만 배, 100만 배 더
좋아진다. 천국에 못 갈 자라도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의의
행실로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을
만들면, 그 혼과 영이 천국에 가게
된다.
111. 자기 육을 통해 마음, 혼, 영을
만들지 않고서 천국에 간 자는 없다.
112. 매일 ‘성자와 주의 말씀’으로
자기 <육, 마음, 혼, 영>을 만드는
자는 복 있는 자니라.
113. ‘마음·정신·생각’이 ‘육체의 힘’과
함께 움직여야 된다.
<2014년 1월 27일 월 새벽 잠언>
1. ‘생각’으로 보아라.
2. 눈으로 봐도 생각이 잘못되어
있으면 제대로 안 보인다.
3. 생각과 인식이 잘못됐을 때는
눈으로 봐도 잘못된 인식대로
보인다.
4. ‘혼의 생각’으로 보아라. 성자와
일체 되어 그 생각을 전달받아
‘성자의 생각’으로 보고 인식하여라.
5. <인식>은 ‘결정’이다.
6. ‘인식했다.’ 함은 ‘뇌와 마음에
메모리 되었다’ 함이다.
7. ‘인식’이란, ‘뇌와 마음에서 결정한
단계’다. 고로 그 결정을 바꾸어
그릇된 인식을 없애기 전에는 ‘육의
눈’으로 봐도 제대로 안 보인다.
인식이 잘못되어 있으면 짧은 것도
길게 보이고, 긴 것도 짧게 보이고,
구부러진 것도 곧게 보인다.
8. 그릇 인식된 상태에서 교육하면,
교육이 안 들어간다.
9. 자기 결정이 자기 운명을
좌우한다. 곧 자기 인식이 자기
운명을 결정한다. 고로 인식을
잘해야 된다.
10. 육으로 못 보는 것은 ‘생각의
새벽잠언 2014.hwp16
눈’으로 보아라.
11. 일평생 꼴뚜기를 먹고 살아도
인식이 잘못되어 있으면, 꼴뚜기를
조개로 알고 산다.
12. <낙원>을 <천국>으로 인식하고
믿는 자는 평생 낙원을 천국으로
알고 믿고 산다.
13. <천국>에 못 가 본 자는
<낙원>을 최고 좋은 천국으로 안다.
14. 달동네에 살던 자가 해동네에서
살게 되면, 그곳을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천국으로 알고 산다. 부자가
되어 더 좋은 별장과 전원주택에서
살게 되면, 그제야 해동네가 중간
동네라는 것을 알게 된다.
15. <구약>은 ‘최하 동네’, <신약>은
‘중간 동네’, <성약>은 ‘최고 좋은
동네’다.
16. <구약>은 ‘선영계’, <신약>은
‘낙원 세계’, <성약>은 ‘천국의 황금성
세계’다.
17. 같은 천국 안에서도 수백, 수천
가지의 차원의 세계로 구분되어
있다. 제일 아래 선영계가 있고, 그
위에 낙원이 있고, 그 위에 천국
황금성이 있다고 생각해라.
18. 한 나라의 수도권 안에서 같이
살고 있어도 수천 단계로 삶의
차원이 각각 다르다.
19. <천국>의 최고 중심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시는
세계가 있고, → 그다음에 최고
사랑의 뜻을 이루는 성약역사에 와서
휴거된 영들이 신부로서 거하는
‘신부성 천국’이 있고, → 그다음에
신약역사에서 구원받은 영들이
거하는 ‘낙원급 천국’이 있다. /
천국은 수천만 층이다.
20. 한 집에 사는 형제들도 부모를
중심하여 그 삶의 터전이 다르다.
자기 경제 실력대로, 자기 차원대로
다른 위치에서 산다.
21. 전능자 하나님도 인생들이 각자
행한 대로 갚아 주어 차원대로 살게
하신다.
22. 성자와 일체 되어 붙어 살아도,
그 안에서도 또 ‘각자 행위의
차원’대로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나뉘어 살게 된다.
23. 차원과 위치가 쪼개져 있는
천국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24. 신이 되려면, <전체>를 봐야
된다.
25. 어떻게 방에 앉아서 지구 세상
전체를 다 돌아다니며 보겠느냐.
기도하면서 영계에 들어가서
‘생각’으로 보고, ‘혼’으로 보아라.
‘혼’은 우주 전체도 보고, 영계도
보고, 땅속도 본다.
26. 어떻게 사람을 다 겪어 보면서,
살아 보면서 보겠느냐. ‘생각’으로
보아라. ‘혼’으로 보아라.
27. ‘생각’으로 성자와 대화하고,
‘생각’으로 성자를 보아라. 육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정확하고
확실하다.
28. 속이려는 자는 ‘행위’까지 속여서
행하니, 눈으로 봐도 모르고, 그
말을 들어도 모른다. 고로 ‘생각’으로
꿰뚫어 보아라.
29. 지도자들도 따르는 자들이
속이는지, 기도하면서 ‘생각’으로
보아라. 생각의 주인은 ‘혼체’다.
30. 상대의 말이 옳다 해도 따라
해서는 안 되는 것들이 많다.
판단하고 성자께 묻고 행해라.
31. 세상의 옳은 길도 옳다고 하며
가다 보면, <천국 길>도 못 가고
<자기 인생 길>도 못 간다.
32. 상대는 옳다고 단언해도
확인하기 전에는 가지 말아라. 자기
‘뇌 차원’대로 따지고 계산하고 옳다
하니, 착오가 많다.
33. 자기 ‘뇌 차원’대로 판단하고
옳다고 주장한다.
34. 어린아이는 작은 것을 보고도
크다고 말한다. 어른이 보면 작다고
말한다.
35. 큰 것을 많이 본 사람은 누가
무엇을 보고 크다고 해도 큰 것만
보고 살았으니, 작다 한다. 전체를
보고 계산하고 판단해라.
36. 어렸을 때는 큰 바위로
생각했으나, 커서 보면 작은 돌이다.
37. ‘마음’이 작고, ‘생각’이 작고, ‘뇌
차원’이 낮은 자는 큰일을 못 한다.
38. 나이가 어리고, 생각이 어렸을
때 짝사랑했던 사람을 생각해
보아라. 그때는 천하의 미인
같았지만, ‘뇌 차원, 뇌 지능’이
높아진 후 다시 생각해 보니, 시골
산골짜기의 재래식 화장실 같지
않느냐.
<2014년 1월 28일 화 새벽 잠언>
1. 네 ‘마음과 생각’이 어디에 가
있느냐. 네 ‘몸’이 어디에 가 있느냐.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신다.
2.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부르셨을
때, 그들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일을
하고 부끄러워서 부끄러움을 안
보이려고 피해 있었다. 결국
책망받고 심판받았다.
3.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을 때,
모세는 거룩한 산 호렙에 가 있었다.
이때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타나시어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라.” 하고 가르쳐
주시며,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낼 것을 말씀하셨다. (출
3장)
4.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라.’ 함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며,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이니, 마치 방에서 신을
벗듯이 신을 벗어라.’ 함이다.
5. 영적으로는 신을 벗으라는 말은
‘자기 생각과 자기중심을 버려라.’
함이다.
6. 또 신을 벗으라는 말은 ‘더러움을
버려라. 마음과 행위의 모든 죄를
회개하라.’ 함이다.
7.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어라.’
함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정한 곳이고 거하는 곳이니, 다른
곳과 구분되게 정결하게 하라.’
함이다.
8. ‘신을 벗어라.’ 함은 ‘하나님이
계시니, 달리 생각하고 행해라.’
함이다.
9. 방에 신발을 신고 들어온
사람에게 “이곳은 방이니, 바깥에서
신던 더러운 신발을 벗어라.” 한다.
10. 이와 같이 모세는 하나님이
쓰시는 자이니, 호렙 산에서
모세에게 이르기를 “네 발의 신을
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다.” 하셨다. 이는 ‘거룩함,
깨끗함’을 말했다.
11. 성자께 ‘거룩함’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세상의 단어로는 통쾌하게 설명할
새벽잠언 2014.hwp17
만한 단어가 없다.” 하셨다. “그럼
하늘나라 단어로 말씀해 주세요.”
하니, “거룩한 곳이란, 신성한
장소다. 곧 전능자가 거닐고 거하는
곳이다.” 하셨다.
12. 월명동 자연성전도 거룩한
곳이다. 신성한 곳이다. 삼위일체가
거니시고 거하시는 곳이다. 고로
‘전능자 세 분의 불꽃같은 눈’이
CCTV가 되어서 밤낮 돌아간다.
‘행위’뿐 아니라 ‘마음과 생각’까지 다
반영하여, 마음먹고 생각한 것까지
다 ‘실제 행위’로 보고 판단하신다.
13. 인간의 모든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감찰하시고, 그 순간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 아니다. 회개할
기간을 주시는데, 실상 죄를 짓는
순간부터 형벌 기간에 들어간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정한 날에
사람을 시켜서 고하게 하시고, 혹은
자기가 직접 고하도록 능력으로
행하신다. 그리고 행위대로 조건을
세워 올라오게 하신다.
1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마치
CCTV를 설치해 놓고 밤낮 지켜보듯
‘전지전능하신 불꽃같은 눈’으로
날마다 살피신다.
15.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까지 ‘실제 행위’로 보신다.
‘생각’으로 육도 행하고, 혼도 영도
행하기 때문이다.
16. 육의 뇌에서 생각한 것을 혼이
그대로 행한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그 실체를 녹화해 영상으로
보신다. 그리고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2014년 1월 29일 수 새벽 잠언>
1. 본 대로 들은 대로 그냥 행하지
말고, 꼭 분별하고 확인하고 행해라.
2. 어느 조개에 진주가 들어 있는지
모르니, 1차로 조개를 까 보고
그속에 진주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라. 그다음에 진주가 있는
조개는 받아들이고, 없는 조개는
없다고 불신하기다.
3. 확인한 후에 결정이다.
4. 사기꾼은 근거도 없이 사기를
친다. 거짓으로 근거를 만들어 보여
주기도 하고 말하기도 한다. 고로 꼭
확인해라.
5. ‘확인하는 것’이 신이다.
6. ‘분별하는 것’이 신이다.
7. 먼저는 발견하기다. 그다음에
분별하고 판단하기다. 그다음에
‘버리기’, 혹은 ‘취하기’다.
8. 동서남북 100% 확인하기다.
9. 가령 금이 박힌 돌을 주웠다
하자. 그런데 돌 외부를 아무리 봐도
금이 없어서 버렸다. 그 옆의 사람이
그 돌을 다시 주워서 깨 보았다.
그러자 돌 속에 금이 꽉 차 있었다.
이같이 100% 확인하기다.
10. 어린아이같이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보고
들었으면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기다.
11. 신이 되려면, 보고 들은 다음에
분별하고 판단하기다. 100%
확인하면, 100% 알게 된다.
12. 뇌에는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의 구조’가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보고 듣기만 하고
‘분별하는 뇌, 확인하는 뇌, 판단하는
뇌’를 써먹지 않는다. 고로 문제가
생기고, 사기를 당하고, 손해를 본다.
13. 사기꾼은 100% 포장한다.
14. 포장하여 속이 안 보이니,
‘냄새’로 맡아라. ‘생각’으로 꿰뚫어
보아라. 자기 혼체로 보면 다
보인다. <혼체>는 ‘자기의 신’이다.
고로 육체 정도는 훤히 알게 된다.
15. 음식도 아무리 눈에 좋게
보이고, 귀에 좋게 들려도 확인하고
먹기다.
16. 물건도 아무리 눈에 좋게
보이고, 귀에 좋게 들려도 확인하고
사고 취하기다.
17. 보고 들은 후에는 네 특기대로
분석해라.
18. 작은 것인데 10배, 100배,
1000배, 10000배 더해서 거짓으로
불려서 말하니, 들었으면 확인하기다.
19. 좋은 것은 숨기고 안 팔고, 나쁜
것은 좋게 포장하여 뜯어보지 못
하게 하고 팔려고 한다.
20. 확인해 보면, 보고 들은 것과는
90% 다르다.
21. ‘쪼개는 것’이 <확인, 분별>이다.
분석하는 것’이 <확인, 분별>이다.
22. 지옥도 천국도 확인하여라.
23. 여자라고 해서 7년 동안
연애하다가 결혼했는데, 남자였다.
확인을 안 한 것이다.
24. 선생 이름의 ‘석(析)’자는 ‘분석
석, 분별 석, 확인 석’이다. 분별의
기계다. 석(析)을 걸고 다녀라.
<2014년 1월 30일 목 새벽 잠언>
1. 여유 있게 하려면, 꾸준히 해라.
2. 꾸준히 해야 일하면서도 쉬면서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
3. 할 일 다 하면서 가려면, 일할
시간에 놀지 말아라.
4. <기도>도 <모든 일>도 급하다고
안 해 버릇하면, 매일 급하니 결국
안 해진다.
5. 일이 많으면, 두 가지로 나눠서
해라. 하나는 육적으로, 하나는
혼적·영적으로 나눠서 해라.
6. 일이 밀린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노는 시간이 많다.
7. 뜻이 아니면, 성자는 그 사람의
수준만큼만 대해 주고 그냥 간다.
8. 서로 고마워해라. 감사해라. 찾고
깨달으면, 피차 서로 고마워하고
감사할 일이 있다.
9. ‘자기’를 깨달아야 ‘형제’에
대해서도 깨닫게 된다.
10. 세상에서 명예를 휘날리며 산
사람이 있다. 그를 따르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지도자의 영이 지옥에
갔다면, 따르는 사람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영의 세상에 가서 그
실상을 보고 확인한 사람은 그가
천국에 갔다 해도, 좋은 영의 세상에
갔다 해도 영원히 안 믿는다. 본
사람은 안다. 아는 자가 왕이다.
11. 알고 보기 전에는 말을 하지
말아라.
12. ‘지옥·무저갱·음부’는 밑으로
내려가는 길이고, ‘천국·낙원·
선영계’는 위로 올라가는 길이다.
13. <지옥>은 가장 가기 쉬운
길이다. 고로 수많은 육들이 ‘지옥의
삶’을 살고, 수많은 영들이 ‘지옥’으로
간다.
14. <천국>은 가기 어렵다. 고로
가는 자가 적다. 자기가 행하면서,
확인하면서, 가는 길이다.
새벽잠언 2014.hwp18
15. 사람들은 “지옥은 너무 많은
자들이 가니, 그곳은 좁아서 나는
들어갈 곳이 없겠어요. 가더라도
밖에서 살겠어요.” 하며, 요행을
기다리는 말을 하기도 한다. 좁은
지구 세상만 보고 살아서 모르는
것이다. <지옥>은 지구보다 수백 배
더 크다. 지옥에는 비어 있는 곳이
엄청나게 많이 남아 있다.
16. <사탄>은 그 ‘큰 지옥’을 다
채우려 계획하고, 사람들을 꾀고
유혹하고 속이며 행한다. <하나님>은
그 ‘큰 천국’을 다 채우려
계획하시고, 모든 생명들이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에 와서 살도록
도우시고 역사하신다.
17. 사탄이 그렇게 지옥을 꽉 채우기
원하는데 하나님이 그 원을
들어주신다면, 사탄들의 배를 다
갈라서 생선같이 벌려 놓아 지옥을
채우게 하고 말 것이다.
18. <천국>은 예상대로 안 채워지면,
만들어 놓은 것을 그대로 놓고
천국에 들어간 자들이 넓게 쓰게 해
주신다.
19. 목자는 어느 시간만 양 떼를
살피면 안 된다. 틈만 있으면 이리와
사자와 야수들이 양을 잡아가니,
항상 양 떼 옆에 있어야 된다.
20. 양 틈에 숨어 있다가 만일
이리와 사자와 야수들이 나타나면,
양 사이에서 총을 겨누다가 쏴
죽여라. 그러면 양들이 총질을 하는
줄 알고, 소문나서 다시는 안 온다.
21. 양을 모형으로 만들어 놓고,
원형으로 사방에 함정을 파 놓아라.
그리고 양을 잡아먹으러 온 야수가
함정에 빠지면 거기서 못 나오게
하여라. 양을 잡아먹으러 온 죄로
뼈만 남고 가죽만 남도록 야수들에게
지옥의 고통을 받게 해 주어라.
22. ‘참목자’는 연구한다. 야수들이
온 산의 가시덤불 속에 숨어 있으니,
온 산에 철조망을 치고 불을 질러라.
양을 잡아먹으려 하는 야수들이
바비큐가 되면, 더 이상 양을
사냥하지 못한다. 산은 가시덤불들이
모두 불에 탔으니, 세월이 가면 좋은
나무들이 자라서 밀림이 된다. 만일
그 산에 또 야수들이 생기면, 다 큰
양들을 시켜서 야수가 새끼일 때
짓밟아 없애라.
<2014년 1월 31일 금 새벽 잠언>
1. 깨닫는 것이 보물이다.
2. 깨닫는 것이 가치다.
3. 깨닫는 것이 재물이며, 자본이다.
4. 깨닫는 것이 보화라고 했다.
깨닫고 행하면 얻으니, 깨닫기만
해도 이미 얻은 것과 같다.
5. 지식으로 배우는 것과 깨닫는
것의 차이는 크다. 지식으로 배운
것은 사랑하는 연인과 손을 잡은
정도로만 느껴지고, 깨달은 것은
사랑하는 연인과 직접 사랑한 것같이
느껴진다.
6. 지식으로 배우는 것과 깨닫는
것이 차원이 다른 이유가 있다.
지식으로 배운 것은 육신이 배워서
머리로 아는 차원이고, 깨달은 것은
자기 혼과 영이 아는 차원이다. 혼과
영이 아니, 혼과 영이 육과 함께
행한다. 고로 실천하기가 100배 더
쉽고, 심령도 강하고 기쁘다.
7. 가정에서도 큰 할 일을 놓고,
어린 아들딸이 아는 것과 어른인
부모가 아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행하는 것도 차원이 다르다. 이와
같이 육이 지식으로 배워서 아는
것과 혼과 영이 알고 깨닫는 것은
다르다.
8. 어떤 단체의 지도자가 할 일을
놓고 깨달아 아는 것과 따르는
자들이 아는 것은 행하는 데 있어서
차원이 다르다. 지도자는 행할
능력과 힘이 있어서 즉시라도
행하지만, 따르는 자들은 의견을
말해 줄 뿐이다.
9. 하나님은 시대 구원자를 깨닫게
하시고, 그에게 시대의 할 일을
말씀해 주어, 모든 인생들에게 시대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
10.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그 일의 지도자에게 깨닫게 해
주신다.
11. 주와 같이 있으면, 같이 빛난다.
12. 귀한 것과 같이 있으면, 그보다
못한 것도 같이 빛난다.
13. 계산을 잘하면 얻고, 계산을
못하면 잃는다.
14. 가령 어떤 작품이 빛나고 찬란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자연성전 월명동과 같이 있으면,
다른 곳에 있는 것보다 더 빛나고
가치 있게 보인다.
15. 도시의 집은 가치가 있다. 이는
그 도시와 함께 쓰기에 더 가치 있는
것이다.
16. 외롭게 한 벌판에 집만 있으면,
보는 사람이 별로 없다.
17. 귀한 곳에 있어야 귀한 곳과
같이 빛이 나고 가치가 있다.
18. 월명동 낙타바위, 주암바위,
고래바위 등 모두 하나님의
자연성전이 개발되어 귀히 쓰는
장소에 있으니, 자연성전과 같이
빛나고, 같이 가치가 있는 것이다.
19. 바위만 달랑 떨어져 있으면,
누가 그것을 보러 오겠느냐.
무가치다.
20.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이미
만들고, 태양같이 빛나는 사명을
주어서 개발된 자, 곧 구원자 앞에
있으니, 자기도 같이 개발하여 같이
빛나게 되는 것이다. 달랑 자기만
떨어져 있으면, 개발한다 해도 별
가치가 없다.
21. 월명동에 붙어 있어서 같이
개발한 것이 월명동 자연성전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만큼 같이
빛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가까이 붙어
있어야 차원을 높이실 때 자기도
같이 차원을 높여 빛나고 가치 있는
인간 보물이 된다.
22. 사람이고, 지역이고, 건물이고,
핵심에 가까이 있어야 핵심과 함께
빛나는 것이다.
23. 개발된 도시에 상점이나 집이
있으면, 도시와 함께 상점과 집도
같이 차원을 높여 보물이 되고
가치가 더 높아진다. 성자와 주가
보물이다. 성자와 주께 가까이 붙어
있어야 자기도 해같이 빛난다.
24. 성자와 주와 가까이 있어야
빛난다. 달랑 혼자 있으면, 개발해도
자기가 가진 가치밖에 빛이 안 난다.
25. 가령 금값인 땅 옆에 땅이
있어야 같이 금값 취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성자는 천하에 최고의
가치가 있으니, 성자 옆에 있으면,
그다음 가치를 갖게 된다. 성자와
가까이 있는 자가 최고의 가치를
갖게 된 자다.
26. 월명동 주관권에서 200m
떨어졌는지, 300m 떨어졌는지,
400m 떨어졌는지, 500m
떨어졌는지, 600m 떨어졌는지,
새벽잠언 2014.hwp19
700m 떨어졌는지에 따라 가치가
다르다. 핵심지에 가까이 있어야
보물이다. 가치가 있다.
27. 핵적인 곳에서 합당한 위치에
있어서 최고로 빛난다.
28. 지구는 태양에서 최고로 합당한
거리에 있다. 고로 별들 중에서 최고
‘생명의 빛’을 발한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안에
최고로 합당한 위치에 있는 자가
최고 ‘생명의 빛’을 발한다.
30. 성자와 주와 일체 된 자는 인생
보물이다. 최고의 가치다.
31. 혼자 달랑 떨어져 있는 것은
자체 가치로서 보는 자가 별로 없다.
성자와 주는 일생 동안 빛나고,
영원히 빛난다.
32. 귀한 것 옆에 있으니, 같이 귀한
취급을 받고 빛이 나게 된다.
33. 첫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가까이 있어야 하고 / 둘째, 자기도
개발하면 같이 빛난다.
3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니,
더욱 빛이 난다.
35. 수석도 어떤 모양이냐에 따라
값이 나간다. 사람도 그러하다.
계획적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러나
성자 구상을 자세히 듣고 해야 된다.
월명동도 그러했고, 모든 작품도
그러했다. 성자 구상대로 안 했으면,
만들어도 값어치가 없다. 사람도 잘
개발해야 된다. 자기 식으로 하는
자들은 안 된다. 가치 없이 만드는
것이다. 성자께, 주께 맡겨라. 이것이
최고의 도(道)다. 성자와 주 식대로
하지 않으면, 쓰지 않으신다.
조은이도 선생이 만들라고 해서 그
방법으로 만들어 쓴다.
36. 큰 것에 관한 것을 깨달을 때,
큰 보화를 발견한 것이다.
37. 깨달을 때, 1억 천만금을 얻게
된다.
38. 성자는 무엇을 주실 때, 그것을
얻도록 생각나게 하고, 느끼게 하고,
깨우쳐 주신다.
39. 깨닫도록 기도를 많이 해라.
그래야 뇌가 풀려서 성자가 생각나게
하고, 느끼게 하고, 깨닫게 하고,
영감을 주신다.
<2014년 2월 1일 토 새벽 잠언>
1. 악한 자들과 사탄은 간교하여
<좋은 것>은 버리게 하고, <나쁜
것>은 가지고 가게 한다. 제대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속지
말아라. 고로 성자가 주신 것을
뺏기지 말아라.
2. 성자가 축복을 주시면, 악한
자들과 사탄은 유혹하여 속이고
뺏으려 한다.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얻은 것을 뺏기지 말아라.
3. 사람들은 ‘보고 듣는 것’에는 뇌가
발달하여 보고 듣는 데는 뇌를 잘
쓰면서 산다. 그러나 뇌의 가장
중요한 부분, 곧 ‘분별하는 뇌,
확인하는 뇌’는 발달되지 못하여
‘분별의 능력’이 약하다.
4. 분별을 잘하도록 ‘분별의 뇌’를
계획적으로 발달시켜라.
5. 보고 들은 대로 그냥 엉성하게
행하니 화도 받고, 해도 당하고,
실패도 하고, 사고도 나는 등 각종
문제가 생긴다.
6. 무엇을 보고 들었으면 ‘분별하고
분석하는 뇌’를 100% 사용하고
가동시켜 전문적으로 확인하고
쪼개야 된다.
7. 사람들은 ‘보고 듣는 데’는 뇌
회전이 빠르다. 그러나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데’는
약하다.
8. ‘보고 듣는 것’에서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단계’에서 최고로 문제가 일어난다.
9. ‘분별의 뇌’가 굳으면, 뇌가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식물인간
뇌>가 되어서 판단을 못 한다.
10. ‘분별의 뇌’를 쓰지 못하면
무엇을 해도 실패하고, 물질적
시간적 손해를 보고, 육적 영적인
해를 받게 된다.
11. 수고의 대가대로 성공하기를
원하느냐. 육적·혼적·영적으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를 발달시켜 집중적으로
사용해라.
12. 보는 대로, 듣는 대로 그냥 행해
버리는 것이 습관이 된 굳은 뇌를
풀고, 깨우고, 살리고, 발달시켜라.
13. 보고 들은 대로 행하지 말고,
‘분별하는 뇌’를 사용하여 꼭
확인하고 나서 행해라.
14. 악인들과 악평자들은 자기가
악한 대로 확인하지 않고 말한다.
15. 악평하는 말을 보고 들은 대로
그대로 믿고 판단하면 안 된다.
악평을 보고 들었어도 ‘뇌 분석
기계’로 꼭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기다.
16. 시간이 들어도, 돈이 들어도,
경비가 들어도 확인해야 할 것은 꼭
100% 확인하고 받아들이고
행하기다. 확인하지 않고 그릇
행하면, 그로 인한 ‘해’는 자기가 다
받게 된다.
17. ‘뇌 차원’이 낮으면 분별을 못
하고, 판단이 흐리고, 분석을 못
하고, 쪼개지 못한다. 시대 말씀을
들어라. 그리고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성자의 차원으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판단하고, 확인해라.
18. 인간 수준에서의 판단은
온전하지 않다. 세상 재판관이
판단하더라도 인간 수준에서
판단하면, 어느 한쪽이 억울하게
결정되는 일이 많다. 어느 한쪽이
억울하게 결정되면, 하나님은 다시
판단하여 심판하신다. 땅에서
판단했어도 하나님이 다시 공의롭게
판단하신다.
19.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지혜,
성령님과 성자의 분석으로 하는
판단이 100% 온전하고 완전하다.
20. 주가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아라. 사람은 함부로
판단하면 항상 실수가 따른다. 신이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고로
착오가 있다. 판단을 주께 맡겨라.
21. ‘분별의 지혜’와 ‘분별의 은혜’를
받아라!
<2014년 2월 3일 월 새벽 잠언>
1. 첫사랑을 잃으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2. 첫사랑을 잃으면, ‘마음’을 뺏긴다.
그러다 ‘몸’도 뺏긴다. 그러다
‘성자’도, ‘주’도 뺏긴다.
3. 성자와 주를 뺏기면, 신앙을 하는
데 아무 의미가 없다.
4. <첫사랑>을 다시 찾아야
‘사랑하는 자’를 다시 뺏는다.
5. 처음에는 열렬하다가도 가다 보면
새벽잠언 2014.hwp20
어느새 <첫사랑>이 식는다.
6. 사람의 심리를 알아라. 사람은
자기가 원하던 것을 얻거나, 원하던
사람을 얻으면, 처음에는 거기에
빠져서 미쳐서 좋아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처음에 좋아하고
사랑했던 뜨거운 마음이 점점
식는다.
7.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를
원하여 만났어도 계속 보고 만나다
보면, 처음 불같던 마음이 식는다.
8. 그렇게 ‘좋은 옷’ 사기를 원하여
새 옷을 샀어도 계속 입다 보면,
새것도 옛것이 되니 슬슬 지겨워지고
안 입고 싶어진다.
9. 그렇게 ‘사명’ 받기를 원하여
사명을 받았어도 계속 사명을 하다
보면, 권태에 빠져서 사명을 놓고
싶어 한다.
10. 인생은 ‘반복되는 삶’이다. 고로
자기가 원하고 바라던 것이
이루어져서 그것을 쓰고 누리면서
살다 보면, 이미 쓰고 겪어 봤기에
‘호기심’도 사라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희망’도 사라지고, ‘권태’가
온다. 고로 귀히 보던 것도 보통으로
보이고, 그렇게 하고 싶어 했던 것도
안 하게 된다.
11. ‘원하던 것’을 얻고 쓰다 보면,
또 ‘원하던 사람’을 얻고 살다 보면,
처음 좋아하고 사랑했던 마음도
식어지고 별로로 생각된다. 그렇게
몸도, 마음도, 생각도 <처음 사랑>이
식어 버린다.
1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향해서도 그러하다.
처음에는 불같이 사랑하면서 평생
식지 않고 사랑할 것같이 맹세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그 뜨거웠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식어 버리고,
‘의욕’을 잃고, ‘호기심’도 잃고, ‘삶의
희망’도 약해진다.
13. <첫사랑>이 식으면, 힘든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14. <첫사랑>이 식고 힘들기
시작하면, 아무리 기도하고 생각해도
잘 안 된다.
15. <첫사랑>이 식은 자가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뺏긴 자다.
16. <첫사랑>을 찾지 못하면, 힘이
없어서 ‘휴거’를 이루지 못한다.
17. <성자 사랑의 해>의 핵은
‘첫사랑의 불’을 뜨겁게 붙여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야 힘이
솟아나 ‘휴거’를 이루고, ‘완성급
300선 휴거’까지 도달하게 된다.
18. ‘첫사랑의 불’이 뜨겁게 타지
않고서는 1년도 지겹고 지루해서
희망과 기쁨으로 살지 못한다.
19. 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진다.
자꾸 새로운 나무를 넣고 또 넣어야
불이 안 꺼진다.
20. ‘성자와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자꾸 기도하고 성자와 대화하며
‘새로운 것’을 얻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그래야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
21. 하던 것만 반복하면 지루하다.
발전도 없다. 호기심도 없어진다.
뜨거운 열정도 식는다. 고로
심리적으로 <판>이 식고 <첫사랑>이
식는다.
22. 시간이 지나면 ‘희망의 열’이
식기 마련이다.
23. <새것>을 구하고 찾고 얻어야
‘새 희망’이 솟고, ‘첫사랑의 불’이
붙어 활활 타오른다.
24. 인생 삶은 ‘반복의 삶’이다. 고로
사랑하는 남녀가 아무리 서로
사랑하여 껴안고 살아도 시간이
지나면 <권태기>가 오고, <한계
상황>이 오고, <첫사랑>이 식어
버린다. 자꾸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해야 된다.
25. 섭리사도 계속해서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펴면서,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고 있다. <성령집회
역사>, <말씀의 역사>, <잠언의
역사> 등 새롭게 계속 차원을 높여
나가니, ‘성자 사랑’과 함께
‘섭리역사’도 불이 안 꺼지고 활활
타오르게 되었다. 그로 인해 ‘휴거의
불’이 타오르게 되었다. 그러니
말씀집회, 성령집회에 꼭 참여하여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26. <전도>와 <관리>에 불을
붙이고, 입에서 불이 나오게 <시대
말씀>을 증거하며 외쳐야 ‘성자와의
첫사랑’에 불이 붙어 보다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27. 생활 습관 하나부터, 얼굴 표정
하나부터, 자세 하나부터, 성자를
대하는 것부터, 주를 대하는 것부터,
말씀을 대하는 것부터, 기도하는
것부터 다시 새롭게 하여라. 그러면
불이 붙는다.
28. 회사도 자꾸 ‘새로운 아이템’이
나오지 않으면, <매출의 판>이
식는다. 시대를 앞서 나가며 ‘새로운
아이템’을 내야 <매출의 불>이 활활
타고, <회사 분위기>도 활활
타오른다.
29. 무엇을 하든지 자꾸 ‘연구’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개발’을 해라.
그래야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30. 지도자라면, 아이큐를 높여라.
150까지 높여라. 네 생각으로는 못
높인다. ‘성자의 생각’을 받아라.
그리고 자꾸 ‘연구’해라.
31. 아무리 열을 내도 <첫사랑>이
식는 이유는 뇌가 굳어서 아예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자꾸 연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새로운 것’을
찾지 못하여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펴지 못함으로 <첫사랑>이 식는
것이다.
32.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새로운 것을 찾아내야 ‘첫사랑의
불’이 붙는다.
<2014년 2월 4일 화 새벽 잠언>
33.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무한하게 가지고 계신다. 우리에게
주실 것이 수백 가지다. 그러나
우리가 ‘새롭게 행하는 조건’을
세워야 주신다. <첫사랑>이 식지
않고, 자꾸 하고, 끝까지 해야
주신다.
34. <기도 이벤트>와 <각종
이벤트>를 새롭게 해라.
35. 새로운 것을 행하지 않으니,
안타깝게 얻지 못하는 것이다.
36. 하나님과 성자가 주실 것이
있는데, 그냥 두고 육신이 죽으면
너무 아깝다. 계속 연구하고, 계속
찾고, 계속 조건을 세우고, 계속
성자를 사랑하며 ‘사랑의 불’을
꺼뜨리지 말아라. 그러면 주신다.
37. 새롭게 해라. 그리함으로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그러면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섭리사도
‘새 희망’과 ‘새 힘’이 솟는다.
38. 새롭게 하지 않고 그냥 가면,
불이 다 꺼지고 냉랭하여 ‘성자와
사랑할 힘’이 없다.
39. 사랑으로 휴거되는 것인데,
‘사랑할 힘’이 없으면 <휴거>도 안
새벽잠언 2014.hwp21
된다.
40. 올해 ‘첫사랑의 불’이 붙으려면,
새로운 것을 구하여 받고, 새롭게
행해야 된다. 그래야 <휴거>도 한
차원 더 높이게 된다.
41. 올해를 놓치면, ‘큰 기회’를
놓친다. 이 말을 깨달아라.
42. 올해가 왜 <성자 사랑의
해>인지, 근본을 깨달아라.
43. 가르쳐 줘서 알면, 지식으로
알게 되니 마음에 불이 붙지 않는다.
44. 자기가 말씀을 듣고 성자께
기도하여 깨달아 알게 되면, 마음에
불이 붙어 가슴이 뜨거워져 목숨
걸고 하고 싶게 된다.
45. 다시 ‘기도의 불’을 붙여라.
그리함으로 ‘깨달음의 불’을 붙여라.
그리고 제대로 깨달아 <성자 사랑의
해>를 놓치지 말고 ‘성자 사랑의
불’을 붙여라.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46. 깨달아야 ‘확신’이 온다. 고로
목숨 걸고 행하게 된다.
47. 말씀은 가르쳐 주었으니, 마음에
불이 붙어 깨닫도록 기도해라.
48. 진정 휴거되어 성자가 거하는
<천국 황금성>에 가고 싶으냐.
새롭게 행함으로 ‘첫사랑의 불’을
붙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여라!
49. ‘새롭게 사랑’이다.
50. ‘새로운 사랑의 일’을 찾고
구해라. 그리함으로 ‘나 성자가
원하는 것’을 찾아라.
51. 새 시대에는 ‘더 새롭게 하기’다.
52. <첫사랑>을 다시 찾아야
‘마음’이 뜨겁게 불탄다.
53. ‘마음’이 불타야 ‘행실’도 불타게
된다.
54. ‘첫사랑의 불’을 붙이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2014년도다.
55. ‘첫사랑의 불’이 안 붙으면
힘들어서 못 하고, 희망이 없어서 못
하고, 지루하고 지겨워서 못 한다.
56. 늘 하던 것은 지겹고 지루하다.
<새것>을 찾아야 ‘힘’이 오고 ‘희망’이
불타서 하게 된다.
57. <새것>이 오면, <옛것>은
사라진다.
58. <새것>이 ‘새 힘’이요, ‘새
희망’이요, ‘새 사랑’이다.
59. <새것>을 찾으면, ‘첫사랑의
불’이 붙는다. 이 말을 깨달아라.
60. <옛것>은 이미 잔치하고
끝났으니, 이제 <새것>을 가지고
새롭게 하자.
61. <새것>을 줄 테니 기도해라.
간구해라. 찾아라. 그러면 얻게 된다.
62. 말씀을 들었으면, 어서
시작해라. 그래야 ‘올해의 기회’를
뺏기지 않는다.
63. ‘첫사랑의 불’이 붙지 않으면,
촛대를 옮길 수밖에 없다.
64. 첫사랑이 식으면 서로 만나도
‘할 말’이 없고, ‘사랑할 마음’도 없다.
65. 첫사랑이 식으면 ‘성자’도
뺏기고, ‘너를 구원할 자’도 뺏기고,
‘사명’도 뺏기고, ‘새로운 것’도
뺏긴다.
66. <마음·정신·생각>이 ‘불’이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강하게
일으켜라! 그리함으로 <행동>도
강하게 일으켜라!
<2014년 2월 5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이 기쁨이 솟아나면
‘백조’처럼 공중에서 날고, 기쁨이
사라지면 ‘거북이’가 되어 기어간다.
2. 높은 산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하면서 오르면, 등반가도
힘들어서 지친다. 한 번에 올라야
된다. 신앙도 그러하다. 왔다 갔다
하는 신앙은 힘들고 지치기만 한다.
3. <인연>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정’을 낳는다.
4. ‘몸’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면
<천사>다.
5. 너를 사랑해 주는 것은 너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나눠 쓰라
함이다.
6. 마음 변하지 않고 환난을 이기면,
성자는 축복을 주신다.
7. 선생이 뚫은 벽을 보고, 제자도
따라서 뚫는 것이다.
8. 작은 것을 보고서도 성자의 것을
택하여 살아라. 그러면 가면서 점점
희망의 역사가 일어난다.
9. 사랑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10. 사탄은 사랑의 방해자다.
11. 누구든지 자기가 사탄을 바로
알고,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사탄을 다스리고 주관해야
한다. 이는 100% 인간 책임이다.
12. 누구나 자기만 100% 주
뜻대로 행하면, 사탄의 영향권을
벗어나게 된다. 고로 사탄을
다스리고 주관한 것이 된다.
13. 사탄이 전혀 해를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 일을 안 하면, ‘자기
행위’로 인해 해를 받고 무너지게
된다.
14. 항상 자기 자신이 문제다.
15. 성자는 허락하셨어도 사탄의
방해 때문에 못 할 때도 있고,
자기가 할 일을 못 했기 때문에 못
할 때도 있고, 타인의 방해 때문에
못 할 때도 있다.
16. 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결심하고 기도하면서, 성자의 힘을
받고 해라. 그러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 없다.
17. 항상 자기가 사탄보다 크고,
타인보다 크다는 것을 알아라.
18. 자기가 하면, 사탄도 타인도
항상 물리친다.
19. 성자도 주도 항상 성자를
사랑하고, 절대 말씀을 순종하는
자의 편이시다.
20. 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서 하면,
다 할 수 있다.
21. 사탄 주관권을 벗어나면 사탄의
주관을 받지 않게 되고, 자기
주관권을 벗어나면 자기 주관을 안
받게 된다.
22. 성자 주관권에 들어가면 성자
주관을 받게 된다.
23. 나쁜 주관권에서 벗어나는 것이
‘부활’이요, ‘변화’요, ‘구원’이요,
‘거듭나는 것’이요,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2014년 2월 6일 목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4.hwp22
24. 자기가 부지런히 행해야만
만들어진다.
25. ‘남 만들기’는 어려워도 ‘자기
만들기’는 쉽다.
26. 자기를 만들려면,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전하신 시대 말씀에
순종하면서 자기가 행할 것을 행해야
된다.
27. 순간 만들려고 하면, 잘 못
만든다.
28. 인생은 매일 그 날 일을
행하면서 만드는 것이다.
29. ‘집을 지을 때’는 1년에 할 것을
6개월 만에 빨리 지을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을 만들 때’는 그날그날
할 일을 행하면서 만들어야 되기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30. 자기를 만들 때 완전히 만들어진
것은 성격도 완전히 고쳐져서 더
이상 게으르지 않게 되고, 혈기 내지
않게 된다. 마치 시계를 만들어
놓으니 시계가 작동하듯이, 자기도
자기를 만든 대로 행하게 된다.
31. ‘성격 만들기’다. ‘행위 만들기’다.
32. ‘만들기’와 ‘써먹기’다.
33. 완전히 만들어 놨어도 써먹어야
된다. 써도 가치 있게 써야 된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쓰기다.
34. 최대한 빨리 만들고, 최대로 써
먹기다.
35. 항상 성자 마음에 맞춰서 뛰고
날면서 쓰여져야 된다.
36. 성자의 육이 되어서 그 정신과
마음과 몸으로 쓰여져야 된다.
37. 우리가 어떤 것을 행할 때,
자기가 눈으로 보니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에 빠져 행하게 된다.
행하면서,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을
중심하여 행하지 않도록 하여라.
38. 매시간, 매순간 확인하면서
행하기다.
39. 매순간 시계를 확인하지 않으면
몇 시, 몇 분인지 모른다. 이와 같이
성자와 주께 확인하지 않으면
모른다.
40. 성자를 ‘시간’이라고 생각해라.
눈으로 시간을 확인하면서 하듯
성자께 확인하면서 해라. 대강 하면,
대강 시간을 알고 행하는 것과 같다.
41. 계시도, 할 일도 대강 확인받고
행하면, 대강 대충 하게 된다.
42. 화가가 초상화를 그릴 때 그
사람과 똑같이 그리듯, 성자의 한
마디, 한 마디 말씀대로,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깨끗이 행하여라.
43. 화장실도 대강 대충 갔다 오면,
또 가야 된다.
44. 자기가 씻어야 하는데 안 씻으면
꿉꿉함을 느낀다. 이와 같이 우리가
행할 때 성자의 뜻대로 깨끗하게
행하지 않으면 자기가 꿉꿉함을
느낀다. 성자는 10배나 더 꿉꿉함을
느끼신다.
45. ‘증거’도 확실히 배우고 하여라.
46. ‘온전함’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라. 그러면 네가 잘된다.
47. ‘사랑’도 온전히 하면, 미움이
없는 것이다.
48. 성자는 누구보다도 ‘확실히’
하되, ‘흠 없이’ 하기를 원하신다.
그렇게 행하는 자를 신부로 삼고,
그와 같이 살면서 같이 행하신다.
49. 성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흠 없이
행하신다. 고로 행한 일마다
‘작품’이다.
50. 몸부림쳐서라도 성자를 따라서
하면, 성자의 몸이 되어 대걸작의
인생이 된다.
51. 자기중심, 자기 생각, 자기
의지로 하면 평생 해도 ‘구원’도 못
받고, ‘사랑’도 제대로 못 받아 <성자
사랑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52. 성자와 멀어지면 마치 물고기가
물에서 나온 것과 같고, 나무가
땅에서 뽑힌 것과 같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왔으면 빨리 물에 넣어야
하고, 나무가 땅에서 뽑혔으면 빨리
심어야 되듯이, 어서 빨리 성자와
일체 돼야 한다.
53. 성자를 ‘옷’이라 생각하고, 밖에
있으나 방에 있으나 늘 입고 있어라.
<2014년 2월 7일 금 새벽 잠언>
54. 더러운 곳을 깨끗하게 닦은 곳만
깨끗해지듯이, 더러운 죄를 회개하여
깨끗이 없앤 것만 없어진다.
55. ‘생활 승리’는 곧 ‘인생 승리’다.
56. 자기를 망치는 자는 첫째, 자기
자신이다. 둘째, 사탄이다. 셋째,
타인이다.
57. 자기가 자기에게 ‘영웅’이며,
‘관리자’이며, ‘행할 자’이며, ‘자기를
성공시키는 주인’이며, ‘자기 옆에서
자기에게 지시하는 자’다.
58. 성자도 우리의 지시자요,
명령자이시다. 성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우리가 도저히 못 하는 것은 사람을
통해 해 주시고, 우리에게 능력과
힘을 주어 하게 해 주신다.
59. 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타인에게 바라고, 성자께 바라고,
주께 바라느냐. 못된 성격과 마음과
버릇을 잡초를 뽑아 없애듯 뽑아
없애라.
60. 자꾸 행해 버릇하면, 해진다.
61. 자꾸 안 해 버릇하면, 쉽게 할
일도 태산같이 어렵게 보인다.
62. 안 하는 성격이 고정되어 습관이
되면, 작은 일도 황소같이 보인다.
63. 일어나 ‘행위의 빛’을 발하여라.
64. 자기가 행하지 않았기에 구원의
주관권으로 못 와서 <천국>에 못
가게 된다.
65. 부지런한 자가 ‘먼 길’을 가고,
‘천국’도 간다.
66. <천국>은 멀어서 인생 새벽부터
서둘러서 가야 된다.
67. 가다가 인생의 해가 지면,
<낙원>이다. <선영계>다.
68. 성자도 서두르며 가시는데,
육체를 가진 자들이 태만하고
나태하고 게으르고, 심지어 삶의
잠까지 잔다.
69. 성자는 답답하니, 맨 뒤에
행악자를 보내어 쫓아오게 하여
성자의 품으로 뛰어오게 하신다.
70. 현재 주관권을 벗어나서 성자가
원하시는 주관권에 와서 쉬어라.
71. 사람이 서두를 때, 10배 더
빨리하게 된다.
새벽잠언 2014.hwp23
72. 꼭 그 일에 성공하려면, 늦지
말고 서둘러라.
73. 시간이 없으면, 할 것도 못
한다. 사탄은 너 자신을 통해 ‘시간
뺏는 일’을 한다.
74. 시간에 늦으면, 밀물이 들어오듯
사탄이 침범하는 시간이 된다.
75.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나 사탄은
항상 우리를 곤경에 빠지게 하여
‘시간’을 뺏는다.
76. 자기 애인이 물에 빠졌다 하자.
5분이면 구할 수 있는데, ‘시간’이
없으면 못 구한다.
77. ‘시간’과 ‘성공’이다.
78. ‘시간’과 ‘싸움’이다.
79. 시간을 뺏고, 주 뜻대로 열심히
행하며 사는 자가 성공한다.
80. 시간을 뺏듯이, 성자를 자기
것으로 뺏어라.
81. 시간을 자기 애인같이 아끼고,
사랑하고, 좋아하면서 써라. 그래야
자기 위치에서 성공한다.
82. 집중해서 시간을 쓰면, 영계의
시간으로 쓰기에 평소보다 3배 이상
많은 시간을 쓰게 된다.
83. 혼과 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다. 고로 네 혼과 영을 따라 네
육이 행하면서 시간을 써야 육의
시간을 빛보다 빠르게 쓰게 된다.
<2014년 2월 8일 토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자는 지금 현실의
이야기를 하고 대화를 할 때
좋아하신다.
2. 지난 것은 다 알고 계신다.
3. 하나님은 시대마다 세운 자를
데리고, 지난 시대의 일들을
이야기하신다. 현 시대에 사는
자들은 지난 일들을 모르기
때문이다.
4. 천국에 가도 자기가 살았을 때 한
것밖에 모른다. 하나님이 옛날
이야기를 해 주셔도 안 겪어 봤으니
모른다.
5. 천국에 가도 오랫동안 살아야
정이 붙고, 여러 가지를 알게 된다.
6. 세상에서도 선생과 제자가 같이
오래 살아야 정이 붙고, 여러
사연들을 이야기하게 된다.
7. 사랑하는 사람끼리도 같이 보고
산 것만 이야기한다.
8. 성자 분체도 성자 본체와 같이
행하며 살았을 때의 이야기를 화제로
삼아 말한다.
9. 성자께 기도하기를 “베트남
전쟁터에서 죽음에 처했을 때
하나님과 성자가 100% 살려
주셨습니다.” 하니, 성자는 “아니다.
너도 책임을 했다.” 하셨다. 뭐냐고
하니, “네가 평소에 하나님과 나를
믿고 사랑하며, 내 말씀대로 행한
것이 책임분담이다.” 하셨다.
10. 내가 잘해 주면, 상대도 잘해
준다. 그러나 내가 잘 안 해 주면,
상대도 마음 변한다.
11. 잘해 주나 못해 주나, 변하지
않고 대하는 자가 진짜 사람이 된
자다.
12. 신구약 성경을 읽어 보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악인들에게
너무도 상상 못 할 고통을 받았다.
그에 비해 하나님이 악인들을 멸하신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이에 대해
성자께 물으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그 이상 할 필요가 없었다. 선의
세계를 구원할 정도만 악을 멸하고,
나머지는 악이 스스로 돌이키기를
기다린다. 악한 자들이 현재
악하다고 다 멸해 버리면, 후에
돌이킬 자들까지 다 멸하는 것이
아니냐.” 하셨다.
13.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온
인류를 살리는 기도’를 하기
원하신다.
14. ‘온 인류를 위한 한 사람의
기도’가 ‘자기와 자기 지역을 살리기
위한 수백만 명의 기도’보다 크다.
15. <기도>는 일이다. 온 인류를
살리는 기도를 해야 된다.
16. 영물인 사탄을 무엇으로
쫓아내고 멸할 수 있겠느냐. 그들은
<하나님의 법> 안에 갇혀 있으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려야 된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사탄을 쫓아내고 멸하는 길이다.
17. 하나님은 항상 ‘선’과 ‘악’을
쪼개신다. 하늘 편이 아닌 자는
악이다.
18. ‘하늘 편’이 아니라는 것을
무엇으로 알겠느냐.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자가 ‘그 시대의
중심’이다. 그와 하나 되지 않은 자는
악이다.
19. 누구나 ‘선의 마음’과 ‘악의
마음’을 잘 모른다. 어느 편이 선인지
몰라서 줄을 잘못 서면, 악 취급을
받는다.
20. 고로 표상으로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중심으로 정했다. 그가
있는 곳이 ‘하늘 편’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자도 그 편에
계신다.
21.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행하는 일을 생각하는 척하면서,
자기가 싫어하는 것을 말하며 자기
뜻을 내세웠다. 사탄은 항상 이 같은
수작을 부리며,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들어온다. 조심해라.
22. 사탄은 악한 사람을 통해서 자기
뜻을 내세우며 유혹하는데, 자기
뜻을 그대로 말하면 우리가 안
받아들이니, 하나님의 뜻을 말하면서
은근히 자기 뜻을 내세우면서 마음을
틀어 버린다.
23. 기도 안 하고 보면 ‘안 할 일’이
더 돋보이고, ‘꼭 할 일’이 눈에 안
띈다. 육적으로 봐서 그러하다.
24. (인생 100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고 기도하며, 나는 월명동을
만들어 놓고 쓰지도 못하겠다고
간구하니 성자가 주신 말씀) 내 지혜
받고, 빨리 건강을 살피면서 해라.
25. (성자) 빨리 뛰면, 인생
100년이 200년 산 것 같다. 하루를
살아도 부지런히 뛰면서 산 자는
2배 이상 한다.
<2014년 2월 10일 월 새벽 잠언>
전체 중요
1. 승리가 예정됐어도 안 가면
패한다.
2. 겨울철 뜨거운 물이 식는
기회같이 ‘잠깐의 기회’다.
3. 과거 민족의 환난을 생각하지
말고, 한을 풀 수 있는 기회가
왔으니 이 기회의 때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한을 풀어라.
4. ‘사랑하는 행위’를 하는 것은 결국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다.
5.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사랑하는 행위를 한 자’와 같다.
새벽잠언 2014.hwp24
6.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사랑의
행위’를 해 주었을지라도 그 여자의
마음에 ‘그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 있지 않으면, 그 사랑은 죽은
것이다. 이와 같이 성자가 어떤
사람을 도와주며 사랑으로 대해
줬어도 그 사람의 마음에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 있지 않으면,
성자의 사랑은 죽은 것이다.
7. 사랑을 해 줬어도 사랑을 받은
자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그
사랑은 죽은 것이다.
8. 사랑을 안 해 줬어도 사랑하면,
그 사랑은 살아 있다.
9. 예수님은 율법에 속한
구시대인들을 ‘사랑의 행위’로 대해
주셨으나, 그들의 마음에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기에 그
사랑은 죽었다. 율법에 속한
구시대인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사랑해야 모두
구원받고 살 수 있었다. 주의 사랑을
받고도 그 마음에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으니, 구원도 사랑도
받지 못하고 ‘육’은 사망권에서 죽어
살게 되었고, ‘영’은 영원히 사망에서
살게 되었다.
10. 하나님과 성자는 사랑을
<말씀>으로 주신다. 말씀을 줬어도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사랑>이 죽은 것이다.
<말씀>이 죽은 것이다.
11. 성자의 사랑을 받고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사랑>이 죽은
자다.
12. 사람이 살아 있을 때만 살아
있듯이, ‘사랑하는 마음’이 살아 있을
때만 <사랑>이 살아 있는 것이다.
13. 성자가 사랑을 주실 때 즉시
받고 써야지, 그 사랑을 받고 즉시
쓰지 않으면, 그 사랑은 겨울철에
뜨거운 물이 식듯이 식어서 죽는다.
14. 사랑은 <말씀>으로 온다.
사랑해서 성자가 말씀을 주실 때
즉시 실천하지 않으면, 그 말씀은
죽는다. <말씀>이 죽으면, 자기 육도
혼도 영도 그 차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죽는다.
15. ‘말씀 실천’으로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이다.
16. 가령 성자가 말씀을 주셨을 때
‘즉시’ 실천하지 않고, ‘늦게’ 실천했다
하자. 이는 늦게 일어나 먼 길을
가는 것과 같은 격이다.
17. 성자가 사랑을 주실 때 ‘즉시’
반응을 보이고 일어나 행해야, 그
사랑으로 육도 혼도 영도 살린다.
18. 성자는 그 육과 함께 사랑하면,
<말씀>을 준다. 그 말씀은 ‘영생의
말씀’이다.
19. <말씀>이 없으면 ‘갈 길’을
멈추게 된다. 마치 길을 가다가 더
이상 길이 없으면 더 이상 갈 수
없듯, <말씀>이 없으면 갈 길을 알지
못하여 결국 방황하게 된다.
20. 그래서 주의 말씀은 ‘길’이다.
‘진리’다. ‘생명’이다.
21. 구시대는 <말씀>이 끊어져
‘길’도 잃었고, ‘갈 길’도 끝났다. 새
역사, 새 길, 새 말씀이다!
22. ‘길’은 닦아야 생기듯, ‘말씀’도
성자가 줘야 받고, 또 받는 자가
받으려 해야 주신다.
23. 성자의 말씀은 ‘인생의 답’이다.
24. ‘답’이 없으면, ‘문제’에 속해
헤매고 다니게 된다.
<2014년 2월 11일 화 새벽 잠언>
1. 꿈에 어떤 한 사람이 “내가 사
놓은 땅에 ‘산삼’이 있어 20년간
키우며 크게 뒀어요. 이제 더 이상
못 기르고, 때가 되어 산삼을 캐야
되겠어요.” 하며, 내게 산삼을 캐
달라고 했다. 그래서 주인 대신
산삼을 캐러 그 밭에 가 보았다.
그런데 밭이 너무 오래되어 산처럼
되어 있었다. 한 군데가 땅이
불룩했는데, 그곳이 산삼이 있는
장소였다. 주인은 “삼이 커서 땅이
불룩하게 올라왔어요.” 했다. ‘삼이
얼마나 크기에 땅이 불룩하게
올라왔나?’ 하며 조심스럽게 캤다. 삼
주인은 믿고 나에게 맡겼다. 삼을
캐면서 생각했다. ‘나를 정말 믿고
보냈구나. 20년 전에 자기가 땅을
사고 산삼이 더 크는 것을 희망으로
기다렸는데, 본인이 직접 오지 않고
내게 맡기고 캐 보라고 한 것을
보면...’ 그래서 잘 캐서 주려고
정성스럽게 캤다. 내 옆에 한 사람이
더 있어, 나와 같이 산삼을 캤다.
손을 떨면서 산삼을 캐 보니, 삼이
하얗게 컸는데 엄지손가락보다
작았다. 그런데 캐낸 후에 자세히
보니, ‘산삼’이 아니라 ‘일반 농사
삼’이었다. 또 삼 뿌리가 보이기에
땅을 파다 보니, 삼 한 뿌리가 또
나왔다. 이번 것은 한쪽이 약간 썩어
있었는데, 검지로 살짝 눌러 보니
물렁했다. 그것도 캐내 보니, 역시
‘산삼’이 아니라 ‘일반 인삼’이었다. 이
꿈을 꾸고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으니
“인삼은 사람이다. 산삼인 줄 알고
캐내 보니 일반 삼인 것은 그 사람에
대해 기대가 어긋난 나 성자의
입장을 보여 준 계시다.” 하셨다.
섭리사에서 성자와 함께 키운 사람이
이성으로 흘러가 ‘사랑의 기대가
어긋남’을 보여 준 것이다. 이는 이성
타락을 해 놓고 숨기고 거짓말하고
산 자들과, 각종 기대에 어긋난
자들에 대한 계시다. 성경에서도
좋은 포도 맺으라고 길렀더니,
들포도를 맺었다고 한탄했다.
(이사야 5장 참고) * 그렇게
애지중지 사랑을 다해 키웠는데도 그
생명이 제대로 크지 못하고
탈락됐다. 이에 내가 더 관리하지
못하여 그런가 하고, 성자의 귀한
자들인데 생명 관리를 제대로 못
했다고 회개하며 기도했다. 그날 밤
성자는 “그렇지 않다.” 함을 꿈으로
보여 주시며 말씀하셨다.
2. ‘인삼’을 ‘산삼’으로 생각하고 그
땅을 사서 한 세월이 다 가도록
키우며 다 클 때까지 기다리다가 캐
보니, ‘산삼’이 아니라 ‘농사
삼’이었다. 그러니 얼마나 허탈하고,
꿈과 희망이 깨져 억울하겠느냐.
땅이 불룩하여 ‘산삼이 얼마나 클까?’
기대했는데 산삼도 아니었고, 원래
그 지역만 땅이 불룩한 것이었다.
3. 모르고 살면, 억울함을 당한다.
4. 모르면, 결국 때가 되면 ‘기대’도
어긋나고 ‘꿈’도 깨진다.
5. 가치가 없는 것은 썩어도 아깝지
않다.
6. ‘무지’같이 인간에게 실망을 주고
해를 끼치는 것도 없다.
7. ‘무지’는 자기에게 고통과 해를
준다.
8. ‘산삼’이라 생각하고 길렀는데
‘일반 농사 삼’이어서 기대에
어긋났듯이, 섭리사 사람들 중에서
기대에 어긋난 자들을 말하는
계시였다.
9. <신앙의 인생>도 ‘산삼’ 같은 자가
있고, ‘장뇌삼’ 같은 자가 있고, ‘농사
삼’ 같은 자가 있다.
10. 자기를 ‘산삼 인생, 산삼 영’으로
만들어라.
11. 산삼인지, 장뇌삼인지, 농사
새벽잠언 2014.hwp25
삼인지는 ‘삼의 머리’를 보고 알 수
있다. 이같이 인생도 ‘뇌의 생각’을
보면 그 가치를 알 수 있다.
<산삼>은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으면서, 사람이 관리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해충을 이기면서
큰다. / <장뇌삼>은 사람이 심어야
되고, / <농사 삼>은 사람 손에 계속
관리를 받아야 된다. 신앙의 인생도
그러하다. <산삼 인생>은 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뇌에 꽉 채우고,
스스로 행하며 큰다.
12. 인간은 ‘몸 값’보다 ‘생각 값, 뇌
값’이다. 뇌가 온전해야 몸 값이
나간다. ‘뇌’가 썩어 ‘정신’이 썩은
자는 ‘몸’도 썩는 짓을 한다.
13. ‘뇌’가 온전치 못하면
마음·정신·생각이 땅에 붙어서 수준
낮게 사니, 그 ‘몸’이 아무리 멋지고
예뻐도 가치가 없다. 일반 삼
인생이다.
14. 산삼이 돼도 몸체가 커야 값이
더 나간다. 너도 어서 키워라!
15. 사람은 ‘뇌’를 보면 안다.
16. ‘뇌의 생각’을 보면 사람의
가치를 안다.
17. 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뇌에 꽉
채워 놓고 꿈과 희망을 품고 20년,
30년 동안 자기를 산삼같이 기른
자를 확인해 보면 안다. ‘뇌’만 봐도
안다.
18. 성자의 생각이 꽉 찬 뇌인가,
보통 생각을 담은 뇌인가,
자기중심의 뇌인가, 자기가 자기를
보아라. 성자 생각이 꽉 찬 뇌는
‘산삼’, 보통 생각의 뇌는 ‘장뇌삼’,
자기중심의 뇌는 ‘농사 삼’이다.
19. 산삼 인생으로 생각하고
길렀는데, 장뇌삼이나 농사 삼이면,
기른 자가 꿈과 희망이 깨져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20. 아예 알고 기르면 꿈도 희망도
깨지지 않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
실망하지도 않는다.
21. 뇌, 마음, 정신, 생각, 혼, 영을
보고 자기를 파악하고 변화시켜라.
확인하지 않고 하면, 확인한 후에
실망한다. 자기 상태를 미리
파악하여 알면, 육이 바로 행하여
만들면 된다.
22. 자기가 자기를 파악하면 바로
안다. <삼>은 ‘농사 삼’이 ‘산삼’이 될
수 없지만, <사람>은 성자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만들면 된다.
<2014년 2월 12일 수 새벽 잠언>
23. <형상석>의 값과 <일반 돌>의
값은 수천 배 차이다.
24. <일반 삼>의 값과 <산삼>의
값도 수천 배 차이다.
25. 진짜 온전한 형상이 있는
형상석은 ‘산삼’과 같다.
26. 성자를 진짜 100%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는 몇백, 몇천, 몇억을
줘야 구하는 ‘산삼 인생’이다.
27. 성자를 보통으로 사랑하는 자는
‘장뇌삼 인생’이다.
28. 성자를 사랑하지 않고 믿기만
하며 사는 자는 몇만 원이면 구하는
‘농사 삼 인생’이다.
29. 제시간도 잘 지키면서 절대
성자와 일체 된 인생은 진짜 깊은
산속에서 자연에 의해 자란 ‘산삼
같은 자’다.
30. <농사 삼>은 많고, <장뇌삼>은
농사 삼보다 적고, <산삼>은 정말
귀한 것으로 그 수가 더 적어
귀하다.
31. 어떻게 산삼이 되고, 장뇌삼이
되고, 농사 삼이 될까? 씨는 같다.
<산삼>은 일반 농사 삼 씨를
새들이나 산짐승들이 먹고 산에다
배설하면, 그중 100의 하나가
발아되어 자연에 의해 스스로 큰다.
산속에서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고
스스로 견디면 산삼이 된다.
<장뇌삼>은 사람이 농사 삼 씨를
산속에다 뿌려 비바람을 맞히며
자연에 의해 10~20년 동안 크게
한다. <농사 삼>은 사람이 농사 삼
씨를 밭에다 뿌려 농사를 지어서
4~6년 만에 수확한 삼이다. 그
효능과 값은 각각 다르다. 산삼은
장뇌삼과 농사 삼과 비교할 때 그
효능도 값도 수십 배, 수백 배, 수천
배 더 높다. 사람도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다. “나는 삼삼 인생인가?
장뇌삼 인생인가? 농사 삼
인생인가?” 하지 말고, 저마다
자기를 만들어라. 진실로 말하노니,
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뇌에 꽉
채우고 자기가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다.
32. 전문가는 삼을 잘 분별하여 어떤
삼인지 바로 안다. 표가 나고 너무
차이가 있으니 바로 안다.
33. <진리>는 ‘산삼’과 같고,
<비진리>는 ‘풀뿌리’와 같다.
풀뿌리는 아무 쓸모가 없다.
34. <제대로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수천 배 차이가 난다.
35. 신앙의 인생도 <100% 한
자>와 <100% 못 한 자>의 차이는
수천 배 차이가 있다. 영계에서 보면
다 보인다.
36. 단상에서 외치는 자들도 산삼
같은 자 - 장뇌삼 같은 자 - 농사 삼
같은 자로 구분된다. 차원을 높이고
외치고 행해라!
37. 휴거된 자 휴거되기 직전에
있는 자 아예 휴거 밑 선에 있는 자
‘상 중 하’ 세계다.
38. 휴거됐어도 300선 200선
100선 ‘상 중 하’다.
39. 모든 것에는 ‘진짜’와 ‘가짜’가
있다.
40. ‘가짜’는 아예 진짜가 아니라는
말이다.
41. ‘가짜’는 아예 못 쓴다. 가짜
수표는 아예 돈이 아니라서 못 쓴다.
42. 티켓도 ‘가짜’는 아예 못
써먹는다.
43. 신앙의 인생도 ‘가짜’는 아예 쓸
수가 없다.
44. <거짓말>은 ‘가짜 말’이다. 고로
일부도, 조금도 못 쓰는 말이다.
45. 성자 분체의 이름을 대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은 그로 인해
죄의 끈에 매여 휴거까지 묶여 있다.
46. <옷>은 가짜라도 입고 다니면서
가짜만큼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사람은 ‘사기꾼’ 하면 가짜다.
사기꾼만큼만 사용할 수 없다.
가짜니까 아예 사용할 수 없다.
47. 소나무여야 되는데 활엽수라면,
아예 소나무에 들어갈 수 없다. 이와
같이 ‘진짜 신앙의 인생’만 천국에
들어간다.
48. 진실한 말씀, 진짜 말씀,
참진리를 듣고 자라서 진실로,
진짜로, 참으로 성자와 일체 된 자만
천국에 들어간다. 비진리를 듣고
성장하거나, 우상 교리를 듣고
성장하면 그 ‘영’이 사망으로
새벽잠언 2014.hwp26
예정되어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49. 우리가 기도해도 ‘합당하고
진실한 것’만 하나님께 상달되고,
‘나머지’는 자기 입에서 혼자 말하고
끝난다.
<2014년 2월 13일 목 새벽 잠언>
50. ‘깨닫는 것’은 <산삼> 같고,
‘배운 것’은 <보통 인삼> 같다.
51. ‘성자의 말씀’은 <산삼> 같아서,
듣고 소화하면 산삼을 먹은 것같이
표가 난다.
52. 장뇌삼을 산삼으로 속여 팔고,
농사 삼을 장뇌삼으로 속여 파는데,
속지 말아라. 인생도 그러하다. 속지
말고, 영계에서 혼체로 성자께
계시를 받고 알고 살아라. 자기
혼으로 자기 상태를 확인하여라.
53. 모르고 산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알고 살아라.
54. 최고로 낙심하고 통곡하는 자가
누구인지 영계에서 보았다.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막상 가 보니 천국
문이 아니라 지옥 문이 자기 앞에
닥쳐 그 영이 놀라서 떨고
두려워하며 쓰러져 몸부림치고 있는
자였다.
55. 영계에 가서 보고 확인하나 마나
육계에서 알 수 있다. 어떻게?
육계에서 ‘자기 행실과 삶’을 통해
자기 상태를 거의 짐작하고 알게
된다. 전문가가 보면 97% 이상
안다.
56. 올림픽경기에 출전하기 전에
평소 연습할 때의 기록을 보면,
올림픽 출전 시 기록을 거의 짐작할
수 있다.
57. 영계 전문가는 영들을 보고, 그
영이 지금 어디에 사는지 안다. 그
육이 죽으면, 그 영이 그대로 육이
살아 있을 때 거했던 그곳으로 간다.
58. 전문가는 안다. 알아도 말 못
한다.
5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에 보낸 자가 모르면, 안
보내신다.
60. 아는 만큼만 할 수 있다.
61.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
계획한 것이라도 어떻게 해서든 안
하려 한다.
62. 아느냐, 모르느냐는 하늘과 땅
차이다.
63. ‘아는 것’이 <축복>이다.
<돈>이다.
64. 알면 행하여 천국이고, 모르면
행하지 못하여 지옥이다.
65. 사탄은 인간이 몰라 무지하도록
늘 막고, ‘거짓’을 ‘참’으로 알게
유혹하면서 거짓으로 행한다.
66. 알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성자가 주시는 복’이다.
67. 알고 깨닫도록 찾아라. 배워라.
가르쳐 주어라.
68. 모르는 자는 돈을 쓰고
수고하면서 희망차게 꿈을 이루려
한다. 실상은 무지의 실패 길이다.
아는 자가 그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해
주면, 혈기를 내며 분노한다. 모르는
자는 실패 길을 가면서도 가다가
길에서 잔치하며 간다. 다 간 후에는
꿈에 불과한 현실이니, “왜 내가 그
말을 듣지 않았던가. 그가
누구이기에 이것을 먼저 알았나.”
하며 탄식한다.
69. 몸부림쳐 밤새 기도하고
간구하여 자기 혼이 영계에 가서
성자께 계시를 받아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면, 먼 길 가려고
짐을 싸 놓은 것을 다 풀고 돌이켜
합당한 일을 한다.
70. <성자>는 ‘답’이시다. 은밀한
것들은 그 육을 통해 밝히신다.
71. <인간>은 ‘문제’이고, <성자>는
‘답’이시다. 고로 인간이 성자를
사랑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진정
같이 살아야 문제의 답을 알려 준다.
72. 아는 자는 ‘빛’ 가운데 살고,
모르는 자는 ‘어둠’ 속에 산다.
73. 월명동에 돌을 다 세워 쌓았다면
아름다울 수 있겠느냐. 다 눕혀
쌓았다면 웅장할 수 있겠느냐. 돌의
모양대로, 돌이 생긴 대로 합당하게
세워 쌓거나 눕혀 쌓았기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섭리 인생들도
각각 합당하게 써라.
74. 월명동 야심작 자리에는
야심작이 자리 잡고 있고, 호수
자리에는 호수가 자리 잡고 있고,
잔디성전 자리에는 잔디밭이 자리
잡고 있고, <성자 사랑의 집>
자리에는 <성자 사랑의 집>이 자리
잡고 있고, <청기와집> 자리에는
<청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다. 고로
아름답고 조화롭고 신비하다.
75. <아는 것>이 그리도 ‘큰 것’이며
‘보화’이건만, 알려 줘도 가치를
모른다. 가치를 알고 행하는 자만
‘아는 보화’로 빛을 내어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간다.
<2014년 2월 14일 금 새벽 잠언>
76. 자기 위치에서의 삶이 합당하다.
77. 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합당치
않다.
78.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어린아이같이 일이나 저지른다.
그리고 그동안 자기를 위해 해 준
자를 원망한다.
79.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좋은
물건도 만지다가 깨뜨린다. 귀한
것을 깨뜨렸어도 잘 모른다. 그러니
차원이 낮은 자에게는 좋은 것을
구경시키지도 말아라.
80. 이와 같이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이 시대에 최고 좋은 하나님의
‘사랑의 뜻’도 깨뜨린다. 그래 놓고도
자기가 얼마나 미련한 짓을 했는지
잘 모른다.
81. 성자께 하늘의 귀한 생명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고 기도하니,
성자는 “그렇지 않다.” 하며, 내 혼을
통해 한 사람을 보여 주셨다. / 그
사람을 ‘20년 된 장뇌삼’으로 보여
주셨고, 또 ‘반쯤 썩은 상한
장뇌삼’으로 보여 주셨다. 그와 같다
함이다. 누가 자기를 이렇게
만들었느냐. 자기 자신이다. 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뇌’에 꽉! 채우고
자기 스스로 행하며 살면, 누구든지
‘산삼 인생’ 된다.
82. <다윗>은 ‘산삼 같은 자’이고,
<사울>은 ‘장뇌삼 같은 자’다.
83. <산삼>도 <장뇌삼>도 얼마나
오래되고, 얼마나 크기가 큰가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된다.
84. <형상석>도 어떤 형상이며,
얼마나 형상이 확실한가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된다.
85. <사람>도 삼위의 생각과 행실과
얼마나 확실하게 일체 되어 삼위를
닮았는가에 따라서 그 ‘가치’도
‘차원’도 좌우된다.
86. 10%, 50%, 80%, 90%,
100%... 얼마나 그 형상과
새벽잠언 2014.hwp27
닮았는지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된다.
87. 형상석에 사람의 눈, 코, 입,
머리 등이 확실하면 ‘값’도 ‘차원’도
달라진다.
88. 신앙도 말씀, 믿음, 사랑, 행위가
확실해야 ‘가치’도 ‘차원’도 높아져
하늘도 땅도 모두 인정한다.
89. 어영부영하는 자의 영은 한 명도
천국에 못 간다.
90. 사람은 남자, 혹은 여자로
‘성별’이 확실하다. 그래야 살 수
있다. 이와 같이 성자께 확실히 속한
자의 영만 천국에 간다.
91. 어떤 사람이 금 항아리를 귀히
여겼는데, 어느 날 바람에 날려 금
항아리가 깨졌다. 주인은 너무
아까워서 탄식했다. 주위의 온갖
사람들이 위로해도 위로가 안 되고,
울음이 그쳐지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한 사람이 지나가다가
한마디를 하고 갔는데, 그다음부터
금 항아리 주인은 울지 않고, 깨진
그릇을 더욱 마구 깨고 부쉈다.
그리고 웃었다.
아는 자만이 슬픔도 아픔도 위로하고
고친다. 아는 자만이 ‘길’이 되고,
‘진리’가 되고, ‘생명’이 되어 준다.
92. 성자는 아신다. 고로 성자께
묻고서 행해라.
93. 모르고 투자해 놓고, 거둘 때
빈손으로 돌아온다.
94. 성자는 때가 되면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심판을 받으면 재물이
날아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꿈이
깨져 길바닥의 낙엽처럼 굴러다니게
되고, 매일 불쌍한 삶을 살게 된다.
95. ‘온실 속의 꽃’은 ‘정원의 화려한
꽃’이 되지 못한다.
96. 시련을 받으면서 연단하고
단련한 인생은 비바람과 눈보라에도
꽃을 피워 그 향기가 진동한다.
인생도 그러하다.
97. 온실의 꽃, 방 안의 꽃은 그
좁은 공간만큼만 향기를 낸다.
98. 월명동 바위 절경의 꽃과 나무는
보는 자들로 감탄하게 한다. 방 안의
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99. 성자는 그 육을 굴과 대둔산
절벽과 굶주림 속에서 원시인같이
살게 내던져 놓으시고, 갖은
시련으로 단련하고 연단하게 하시어
‘바위 절벽의 솔’이 되게 하셨다.
100. 방 안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살면서, 인생 젊었을 때 육만 즐기며
육으로만 누리던 자들은 끝나서
보이지도 않는다.
101. 찬바람과 비바람에 큰 꽃이
오래가고, 그 향기가 진동한다.
<2014년 2월 15일 토 새벽 잠언>
1. <몸>은 ‘자극’에 의해 움직이고,
<마음>은 ‘감동’에 의해 움직인다.
(몸이 따뜻하면 졸려서, 춥게 하고
기도했다.)
2. <생각>은 집중하고 생각해야
생각한 것이 기억나고 보이게 된다.
3. <계시>는 자기 상황 따라 보이기
때문에 같은 장소라도 여러 가지
형상으로 보인다.
4. ‘자기 생각과 행실’이 영적
현상으로 비쳐 보인다.
5. ‘마음의 중심’을 많이 두면,
그쪽으로 빠진다.
6. ‘마음의 중심’을 많이 두면, 작은
바가지 샘에서도 못 빠져나온다.
7. 마음을 많이 둘수록 거기에 더
빠지게 된다.
8. 어떤 상대가 있어서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빠지기도 하고, 상대가
없는데도 혼자 어떤 것을 생각하면
거기에 마음이 빠지기도 한다.
9. ‘자기 마음’도 ‘자기 육’같이
생각하고 다스려야 된다. 이것이
<자기 책임>이다.
10.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과
생각으로 못 다스리면, 기도하여
성자께 구하여라. 그러면 성자가
붙잡아 주기도 하시고, 방법을
가르쳐 주기도 하신다.
11. <목적>을 두고 고생돼도 그
일을 하면, 마음과 생각이 다른 데
안 빠지게 된다.
12. 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해라.
그러면 네 마음도 생각도 그 일에
빠져 살게 된다. 그것이 영원히 남아
네가 누리게 된다.
13. ‘네 마음과 생각’이 물같이 다른
데로 흘러가는지, 가만히 놀고
있는지, 하나님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생각하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봐야
된다.
14. ‘마음 문’을 닫으면, 사탄이 못
들어온다.
15. 생각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16. 물을 끓이면 뜨겁게 되고, 그냥
놔두면 적당하고, 차갑게 하면
차갑게 된다. 이와 같이 ‘생각’도
그러하다.
17. 스스로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이다. 고로 약하다. 제재를
받는다. 그릇된 생각일 수 있다.
완전하고 흠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해라.
18. 마치 아예 지구를 벗어나야
우주의 다른 별로 갈 수 있듯이,
아예 ‘인간의 생각’을 벗어나야
‘하나님의 생각’으로 갈 수 있다.
19. 인간의 생각은 낮든지 높든지,
모두 한정된 육신 주관권의
생각이다.
20. 동쪽과 서쪽은 아예 방향이
다르다. 땅과 하늘은 아예 다르다.
이와 같이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은 아예
다르다.
21.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행해야만, 그 생각대로 한
것이다.
22. ‘생각한 것’과 ‘그 생각을 행한
것’은 아예 딴 세상이다.
23. ‘마음 문’을 닫고, ‘행실의 문’을
닫으면 사탄이 못 들어온다.
<2014년 2월 17일 월 새벽 잠언>
1. <현재의 것>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의 것>을 보고 희망으로
열심히 해라.
2. 집을 지을 때도 <현재>만 보면,
아직 집을 짓는 과정 중이라서
실망하고 걱정된다. <미래>에 다
완성될 때를 생각하면서 희망으로
해야 된다.
3.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몇 년
동안은 퇴비하고, 잡초를 뽑고, 땀
흘리며 가꿔야 한다. 그래도 처음 몇
년 동안은 가을이 돼도 열매가 안
열린다. <현재>만 보면, 실망되고
낙심된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면,
새벽잠언 2014.hwp28
과일나무마다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다. <미래>를 보면, 희망이
있다.
4. 자기 자신도 <현재>만 보면, 별
희망이 없다. 그러니 희망을
갖기보다 앞날이 걱정되고, 자기
자신을 보며 실망도 되고, 낙심도
된다. <미래>를 보고 희망으로
행해라.
5. ‘휴거’도, ‘경제’도, ‘사는 집’도,
‘자기가 성장하는 삶’도 <현재의
것>만 보면, 누구나 희망을 갖기보다
걱정이 앞서고 낙심이 된다. 그러나
<현재>보다 <미래>에는 더 희망찬
것이 있다. 하는 만큼 잘된다. 고로
힘을 내서 열심히 해라.
6. <현재>보다 <앞날>에는 더
잘되고 희망찬 것이 있으니, 힘을
내고 열을 내서 열심히 해라. 그러면
<미래>에는 희망이 배로 더 크게
이루어진다.
7. 전도하여 어린 생명을 관리할
때도 그렇다. <현재>만 보면
낙심되고, 희망이 없고, 걱정되고,
한숨이 쉬어지고, 마음이 주저앉고,
힘이 빠진다. <현재>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미래의 것>을 봐라.
8. 그 어떤 것이든 <현재의 것>만
보면 걱정도 되고, 염려도 되고,
낙심이 되어 힘이 쭉 빠지고, 자기
삶의 리듬이 깨진다. 그러니
<현재>만 보지 말고,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수고한 것을 보고, 그냥 보고만 있지
않으신다. <미래>에 ‘때’가 되면 다
갚아 주신다.
10. 만일 사랑하는 자들이
수고했는데도 그냥 두면, 사랑하는
자들의 경영이 안 된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수고도
헛되게 된다. 그래서 절대
<미래>에는 잘되게 해 주신다.
11. 수고해라. 수고한 만큼 얻게
된다.
12. 성자 분체가 조건을 걸고 잘되게
기도를 해 놓았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잘된다. 그러니 너도 조건을
세워 놓아라. ‘조건’은 땅값을
지불하면, 땅문서가 자기 것이 되는
것과 같다. 조건을 세운 만큼 앞날에
잘된다.
13. <현재의 것>만 보면,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고 힘들다. 그러니
‘내가 해서 뭐해?’ 하며 포기한다.
<현재>만 보니까 포기하는 것이다.
네가 하는 만큼 <미래>에는 반드시
잘되니, 힘내서 행해라.
14. 해는 절대적으로 동쪽에서
떠오른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살면,
앞날에 절대적으로 ‘희망’이 떠올라
개성대로 희망이 이루어진다. 매일
날이 갈수록 ‘행한 대로’ 희망이
이루어진다.
15. 수고하고 노력한 만큼 앞날에
희망이 이루어진다. 고로 하다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라.
16. <현재> 열심히 하면, ‘끝에 가서’
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된다.
17. 100미터 달리기도 끝에 가서
승패가 결정된다.
18. 수영경기도 끝에 가서 승패가
결정된다.
19. 과일나무도 끝에 가서 과일이
열리고 익어 따게 된다.
20. 태 안의 생명도 태에서 크다가
끝에 가서 나오게 된다.
21. <옛 역사>도 끝에 가야 끝나고,
<새 역사>가 시작된다.
22. 신앙도 그러하다. 끝까지 가야
‘구원’과 ‘휴거’를 이룬다.
23. ‘성자 본체와 분체’도
<신약역사>가 끝나고, 섭리역사가
<독립의 해>를 맞을 때에 끝에 와서
밝혔다.
24. <미래>를 내다보고 희망으로
행하되, 끝까지 해라.
25. 낙심 말고 포기 말고, 끝까지
해야 휴거 안 될 자도 휴거된다.
26. 육신이 하다가 말면, 자기 영이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하여 천국에 갈 수 없다.
27. <현실>만 보지 말고 <미래>를
보고서 희망과 기쁨으로 ‘끝까지’
‘완전히’ 해야 된다. 이것이 ‘인생
성공하는 길’이다.
28. <미래>에는 <현재>보다 잘되니,
낙심 말고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성자의 말씀을 뇌에 꽉 채우고,
자기를 매일 관리하고, 생명을 매일
관리하고,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하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며
힘차게 희망 있게 행해라.
29. 네가 휴거될 것을 믿고,
희망으로 행해라.
30. <휴거>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고로 하나님은 능력을 주시고,
성자는 함께해 주시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고 성령을 주며 이끌어
주시고, 분체는 부지런히 휴거되는
말씀을 전해 주며 조건을 세워
주면서, 모두 휴거되도록 도와준다.
그러니 자기 육신만 딱 마음먹고
희망으로 끝까지 행하면, 모두
‘휴거의 영’이 된다.
31. 육도 영도 <현실>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보고
미래까지 계산하여 희망으로
부지런히 행하며 살아라. 믿고
행하여라!
<2014년 2월 18일 화 새벽 잠언>
1. ‘현재의 것’은 <과정>이다. ‘현재의
것’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열심히
해라. 하는 대로 변화되고, 하는
대로 완전히 딴 세상이 된다.
2. 현재에 머물면 ‘현재의 것’만
그대로 받기에 좁고, 부딪히고,
답답하다.
3. 인생을 사는 것은 마치 좁은
산길을 가는 것과 같다. 산길을
가면서 ‘현재의 것’만 사용하면, 좁고
걸리고 답답하다. 땅을 파고 길을
닦으면, 하는 만큼 변화되어
만들어진 넓은 길을 사용하게 된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 때 ‘현재의
것’만 사용하지 말고, 열심히 해라.
하는 만큼 변화되고 잘된다.
4. ‘현재의 것’만 보고 듣고 낙심하지
말고, ‘만들 것’을 예상하고 기뻐하며
희망에 차서 행해라.
5. 현재 자기를 보고 낙심하지
말아라. 수고하여 만들면, 미래에는
‘희망의 몸’이 되고 ‘빛나는 존재’가
된다.
6. 현재에서 가만히 자세히 보아라.
무엇을 어떻게 수고하며 행해야
되는지, 엄청난 것을 발견하게 된다.
행할 것을 발견했으면, 수고하고
노력하며 행하여라. 행하고 수고한
만큼 변화되어 환경도, 마음도,
생각도, 몸도 좋아진다.
7. ‘수고’와 ‘몸부림’은 무한한 희망을
주고, 실체를 얻게 한다.
8. 수고하고, 노력하고, 보고, 찾고,
새벽잠언 2014.hwp29
행하는 만큼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
9. 100% 샅샅이 끌어내고, 씻고,
닦기다.
10. 네가 100% 행해야 네가
100% 얻는다.
11. 네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축복’과
‘영원함’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네가 행해야 얻는다.
12. 알아야 행하게 된다. 행하되,
100% 온전하게 행해야 얻는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을 네가 함께 행하여 함께 얻고,
함께 쓰고, 함께 누리기다.
14. 자기가 사는 <고향 환경>도
그대로 사용하면 그대로 그만큼만
희망이고, 그만큼만 기쁨이다. 만들고
수고하여 변화시켜라. 그러면 완전히
딴 세상이 된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도 그대로 쓰면서 살면,
그만큼만 희망이고 기쁨이다. 매일
수고하여 만들어라. 영원한 희망이
있으려면,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기’다.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만들기’다. 그래야 자기를
엄청난 존재로 만들어 자기가
자랑거리가 되고, 희망이 되고, 그로
인해 영원히 얻게 된다.
15. 새벽부터 자기를 새롭게 만들어
새롭게 쓰기다. 그러면 하루 종일
이상세계다.
16. 물건이나, 작품이나 한 번
만들면, 그대로 평생 간다. 고로
만들 때 잘 만들어야 된다.
17. 사람의 성품, 생각, 행실, 혼,
영을 만들면, 수백 가지로 다양하게
쓰여진다.
1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쓰여져 보아라. 얼마나
다양하고 이상적인지 아느냐. 마치
동(銅)이 다양하게 쓰여지듯, 너도
다양하게 쓰여진다.
19. <현재>만 보면 낙심하고
좌절한다. <미래>를 보고, 희망을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며 만들어
나가야 된다.
20. 섭리역사도 과거 삼선교 시절
때, 그때 현실만 보고 산 사람들은
낙심하고 나갔다.
21. <현재의 것>만 보면, ‘희망’이
그만큼밖에 안 보인다. 고로
걱정되고, 불안하고, 한숨이
쉬어진다. <현재>만 보고 희망 없다
하며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아라. 미래에는 더 커지고 더
잘되니, <미래의 것>을 보면서
희망으로 살아라.
<2014년 2월 19일 수 새벽 잠언>
1. ‘첫사랑’을 잃어버린 자는
‘사랑하는 자’를 뺏기게 된다.
2. ‘마음’ 뺏기면 ‘행실’ 뺏기고, 결국
‘몸’도 뺏기게 된다.
3. <첫사랑이 식는 원인>은
처음같이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4. <처음같이 사랑하지 않는
원인>은 이미 뜨거운 사랑을
겪었기에 호기심이 없어지고, 같이
사니 귀한 것을 모르고, 흥미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5. 매일 하던 것만 반복하면, 마음에
새로움이 없어져 ‘권태’가 오고
‘열심’이 식게 된다.
6. 자기가 바라고 원하던 ‘좋은 환경,
좋은 집, 좋은 사람’을 얻으면,
처음에는 거기에 미쳐서 밥도 잠도
멀리하고 열정이 솟구쳐 좋아한다.
7. 사람도, 물건도, 환경도 ‘세상의
것’은 시간이 가면 ‘옛것’이 되어
<첫사랑>이 식는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원한
존재자로서 사랑할수록 더 새롭고,
사랑할수록 첫사랑이 더욱 빛난다.
8. 첫사랑이 식으면, 마치 최고 좋은
집에서 살다가 그보다 못한 집에
가서 사는 것 같아서 ‘사랑’에도
희망이 없어지고, ‘삶’에도 희망이
없어진다.
9. 사람이고, 물건이고, 환경이고,
그것을 얻고자 희망할 때는 마음에
불이 타서 간절히 원하며, 그것을
얻기만 하면 평생 귀히 여기면서
살겠다고 맹세하고 고백한다. 그러나
자기가 바라던 것을 얻고 나면
사랑도 식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도
식고, 오히려 바라고 원하던 때보다
못하게 산다.
10. 첫사랑이 식으면 ‘사랑하는 자’는
버리게 되고, ‘물건’은 팔아 없애게
된다.
11. 첫사랑이 식으니 기도도 잘 안
되고, 말씀도 잘 들어오지 않고,
성자를 점점 멀리하게 된다. 그러다
‘성자’를 뺏기고, ‘자기 마음’도
뺏기고, ‘자기 몸’도 뺏기고, ‘자기
생명의 삶’도 뺏긴다. 결국 사탄이 그
몸과 마음과 삶을 다스리게 된다.
12. ‘첫사랑’을 뺏기면, ‘휴거’를 못
한다.
13. <휴거의 비밀>은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
나오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참되고 진실하게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다.
14. <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지듯,
<사랑>이 다 타면 ‘사랑의 불’도
꺼진다.
15. 나무가 다 타면, 새로운 나무를
갖다 넣어야 계속 불이 붙어 타듯이,
사랑도 차원 높여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행실’로
사랑해야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16. 첫사랑을 중심해서 수백 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새롭게 해야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17. 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
‘첫사랑의 불’이 붙어 새벽부터 해가
지도록 일했다. 다 만들어 놓은
다음에는 일할 것이 없으니 ‘일의
불’이 꺼졌다. 그다음에는 월명동에
와서 말씀을 듣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게 했다. 고로 또 ‘첫사랑의
불’이 타올랐다. 집회를 계속하니, 이
불도 점점 꺼지게 되었다. 고로 다시
기도하고 연구하여 <성자 사랑의
집>도 짓고, <기도 동산>도 만들고,
나머지 더 일할 곳을 했다. 그러면서
‘꽃 축제’, ‘돌 축제’를 하고,
‘<성자바위>와 각종 형상 돌
이벤트’를 하여 다시 ‘자연성전
첫사랑의 불’이 타게 했다. 성자와의
첫사랑을 잃지 않도록 계속 멋있는
이벤트를 해야 된다.
18. 남녀의 첫사랑이 식지 않으려면,
계속 새로운 것을 행하며 다양한
것을 같이 행하며 살아야 된다.
성자와의 사랑도 그러하다.
19. ‘성적 사랑’만이 ‘사랑’이 아니다.
사랑을 중심하여 행하는 모든 것이
다 ‘사랑’이다.
20. 반복하는 삶은 ‘호기심’도
사라지고 ‘새로운 희망’도 사라지게
한다. 차원 높여 새로운 방법으로
행해야 ‘새 힘, 새 희망, 새 사랑’이
차올라 희망찬 삶이 연속된다.
21. 저마다 새롭게 생각하고 행하여
개성으로 ‘사랑의 빛’을 발하여
새벽잠언 2014.hwp30
‘첫사랑의 불’을 뜨겁게 붙여라.
그래야 그토록 원하는 <휴거>를
이루게 된다.
22. 깊고 신령한 기도를 하며,
말씀을 깊이 깨달으며, 시대와
말씀을 증거하며, 생명들을 전도하고
관리하여 성자를 사랑하게 하고
분체를 깨닫고 믿게 하며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네가 ‘사랑의 불’이
붙었으면, 형제에게도 ‘사랑의 불’을
붙여 주어라.
23. ‘사랑의 일’을 해야 ‘사랑의 불’이
붙는다.
<2014년 2월 20일 목 새벽 잠언>
24. 새롭게 하지 않고 하던 것만
반복하면, 권태가 온다. 권태가 오면
‘희망’이 없고, ‘재미’가 없고,
‘호기심’이 없어지고, ‘불’이 식고,
‘열심’이 식는다.
25. ‘새로운 이벤트’가 없으면,
‘사랑의 판’이 식는다.
26. 회사도, 정치도, 종교도 ‘새로운
아이템’이 없으면, 판이 식기
마련이다.
27. 섭리역사의 각 교회, 각 기관,
각 부서들도 ‘새로운 아이템’이 자꾸
나와야 된다. 새롭게 하지 않으니,
따르는 사람들이 ‘할 일’이 없어
‘희망’이 없고, ‘첫사랑’을 잃게 된다.
28. 새롭게 하지 못하면, 옛것에
묻힌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행하신다.
30. <새 역사, 새 사람, 새 말씀>이
‘능력’이다. ‘힘’이다. ‘희망’이다.
31. 지도자들은 밤낮 기도하면서
연구하고 노력해야 된다. 무엇이
좋은지, 따르는 사람들에게 묻고
의논해라. 지도자가 늘 하던 것만
하니, 따르는 사람들이 흥미를 잃고
재미를 잃어 권태가 찾아왔다. 고로
성자는 방법을 달리하여 새 지도자로
바꾸신다.
32. 지도자라면 아이큐가 높아야
된다. ‘생활의 아이큐’가 정말 높아야
된다. ‘생활의 아이큐’를 높이려면,
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 그의
생각대로 행하며, 연구하고 노력해라.
33. 아무리 열을 내도 첫사랑이 식는
원인은 뇌가 굳어서 사랑의 차원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왜 그렇게
됐을까?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34. <성자바위>도 처음에 갖다 놨을
때는 “신비하다. 귀하다.” 하며
‘첫사랑의 불’이 붙어 성자께
감사했다. 그러나 1년도 못 가서 그
마음이 점점 식었다. 선생은 1년이
지났어도 “이 바위를 돈을 주고
사려면 엄청납니다. 이 바위는
성자가 주신 사연이 있으니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엄청난 가치의
보석입니다.” 하며 늘 감사 감격했다.
그리고 “그런데 수백 년 동안
비바람을 맞다 보면 돌이 닳아
형상이 바뀌면 어떻게 하지요? 관을
짜서 거기에 넣어 놓을까요?” 하며
성자께 이야기했다. 성자는 “너는
내가 준 것을 정말 귀히 여기고, 그
가치를 아는구나.” 하셨다. 선생이
“<하나님 바위>, <성령님 바위>도
있으면 좋겠어요.” 하니, 성자는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는
삼위일체이니, <성자바위>의 성자
형상으로 대신하면 되지 않느냐.”
하셨다. 선생은 “그래도 삼위일체는
각 위로 존재하시고, 성령님은 여성
신이라서 다르잖아요. 비슷한 상징
돌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했다.
성자는 “사진국의 상희에게
<성자바위> 사진을 여러 각도에서
찍어 오라고 해.” 하셨다. 이에 즉시
사진을 찍어 오라 했고, 5일 만에
찍은 사진을 보내왔다. 그 사진을
보니, <성자바위 측면>에 ‘근엄한
남자 형상’이 또렷하게 보였고, <그
반대 측면>에 ‘여자 얼굴’이 조각한
것같이 또렷하게 보였다. 이에
기뻐하며, 성자와 함께 사연을
나누며 이야기했다. 감격하고
탄복하면서 “이 바위는 정말
신비하고 기절초풍할 바위예요!
중국에에서는 사막에서 주운 주먹만
한 ‘사람 형상 돌’이 경매 가격
150억에 팔렸다고 하는데,
<성자바위>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곧‘신의 형상’이고, 또
성자가 가르쳐 줘서 땅에 묻힌 것을
캐 와서 성자와 사연이 얽힌
바위이니 그 값이 얼마나
엄청나겠어요?” 하며 감탄했다. 계속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고 귀히
여기며 성자를 사랑해야, 성자는 또
‘새로운 것’을 찾게 하신다. 또한
<성자바위>를 계속 귀히 봐야,
그것을 통해 성자가 나타나 ‘만물
계시’를 보이시고, ‘표적’을 행하신다.
35. 성자를 사랑해야 또 주신다.
감사하고 가치를 알고 써야 또
주신다.
36. 눈을 떠라! ‘혼계, 영계’에 눈을
떠라. ‘휴거’에도 눈을 떠라. 그래야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여 가치 있는
자가 된다.
37. ‘자기의 타고난 형상’을
발견해라.
38. ‘자기 의미, 자기 사명’을
찾아라.
39. 자기 속에 무한한 것들이
잠재되어 있다. 월명동 지역에서
각종 보물들을 발견하듯이, 네 속에
잠재돼 있는 것들을 발견해라.
낙심하지 말고, 네 자신을 깊이 보고
깨닫고 찾아라.
40. 월명동에는 이제 더 이상 특별한
돌이 없다고 하며, 만 리 떨어진
타국에 ‘형상 돌’을 사러 갔다.
그러나 없어서 못 샀다. 그러던 어느
날 기도할 때, 성자께서 ‘신비한 형상
돌’을 보여 주시어 집 근처에서
찾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
자리에다 놓고 모두 구경하게 했다.
너도 낙심 말고, 네 안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라. ‘자기의 타고난 형상’을
찾아라. ‘타고난 정신, 개성, 사명’을
찾아라. 남들에게 없는 것이 있다.
41.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려면, 새롭게 해라. 연구해라.
42. 새로운 것을 발견하려면, 성자를
사랑하고 조건을 세워라. 새롭게
하는 것’이 <조건>이다.
43. 새롭게 하여 ‘첫사랑의 불’이
타게 하고, 끝까지 해라. 그러면
성자가 계속 ‘새로운 것’을 주신다.
<2014년 2월 21일 금 새벽 잠언>
44. ‘첫사랑의 불’이 타야 휴거된다.
‘첫사랑의 불’이 꺼지면, 힘이 없어서
휴거되지 못한다. 그러면 삶의
희망도 없어진다.
45. ‘첫사랑의 불’이 붙어야 새롭게
‘할 일’을 깨닫고 하게 된다. 고로 올
한 해만이라도 성자를 미련 없이
모시고 사랑하며 살게 되고, <성자
사랑의 해>를 기쁨과 보람으로
보내게 된다.
46. 올 한 해 첫사랑의 불을 붙이지
못하여 기회를 놓치면, 큰 기회를
놓치게 된다.
47. 성자는 다 말씀해 주시고,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 처분만
기다리며 쳐다보고 계신다.
48. ‘새롭게 사랑’이다.
새벽잠언 2014.hwp31
49. ‘새롭게 사랑하는 자’는 ‘밭에
감춰진 보화를 새롭게 발견한 자’와
같다.
50. 새 시대에는 누구나 ‘새롭게
하기.’다. <새것>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다. 찾으면 있다.
51. <새것>이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새로운 희망’을 주는지
알아라.
52. 모두 개성대로 <새것>을 찾아라.
그래야 새로운 불이 붙게 된다.
53. 올해 ‘첫사랑의 불’을 새롭게 안
붙이면, 2014년은 차원이 높아서
힘들어서 다음 차원으로 못 오른다.
54. <새것>이 오면, <옛것>은
사라진다.
55. 왜 옛것을 사용하지 않겠느냐.
새것이 와서 새것을 사용하느라
옛것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56. 신약인들이 왜 구약 제도를
사용하다 사용하지 않는지 아느냐.
새 제도를 사용하느라 옛 제도는
모두 다 내던지고 산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57. <새것>이 ‘새 힘, 새 희망, 새
사랑’이다.
58. 하나님의 역사도 <새 시대, 새
사람, 새 말씀>이 ‘새 힘, 새
희망’이다.
59. 에덴동산의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으려면, 아담과 하와가 세우지
못한 ‘사랑의 조건’을 세워 ‘첫사랑의
불’을 붙여야 된다.
60. 섭리사도 옛것은 옛날 그때
끝났다. 현재에는 또 새롭게 해야
된다.
61. 옛것은 그때 잔치하고 그
차원에서 끝났다. 새 시대가 왔으니,
다시 새롭게 하며 잔치해야 된다.
62. 기도하여 ‘육’으로 보던 것은
‘혼’으로 새롭게 보고, ‘혼’으로 보던
것은 ‘영’으로 새롭게 봐라. 간구하고
찾아라.
63. 말씀을 듣고도 시작하지 않으면,
감동된 마음이 식어 버린다. 마음이
식으면 그때는 못 하게 된다. 말씀을
듣고 바로 행해야 <성령의 역사,
성자의 역사>가 시작된다.
64. 행하지 않으면 ‘사랑의 촛대,
희망의 촛대’가 점점 옮겨져 간다.
65. ‘첫사랑의 불’을 붙여야 깨닫고
동감한다.
66. 첫사랑이 식으면, 만나도 할
말이 없다.
67. 첫사랑이 식으면, 서로 뺏긴다.
68. ‘첫사랑의 불’이 붙도록 새
마음으로 새롭게 기도해라.
69. 기도할 때는 열차처럼 달리듯
해야 잡생각이 들어가지 않는다.
70. 기도할 때는 정신일도 하고 계속
할 말을 뇌에서 생각하고 입으로
고해야 된다. 그래야 잡생각이 안
들어가고, 졸리지도 않고,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71. 나이가 먹어 뇌가 굳었든지,
젊어도 생각하지 않고 행하지 않아서
뇌가 굳고 지능이 낮으면, ‘기도
내용의 차원’도 낮다. 고로 얻는 것이
적다.
72. 기도를 글로 써서 하면, 성령의
감동과 감화로 기도해지지 않는다.
73. 특히 교역자들이 설교 후에
기도할 때, 미리 기도를 글로 써
와서 하면 성령의 감동의 기도를 못
한다. 설교를 할 때와 하고 난 후에
설교자부터 감동을 받고 은혜를
받아야, 그 감동과 은혜에 따라 능력
있는 기도가 나가게 된다. 먼저
설교를 잘 준비하고, 성령으로
외쳐라. 그리고 그 감동과 은혜로
기도해야 된다.
74. 청중 기도를 할 때도 글로 써서
하면, 성령의 감동의 기도가 안
된다. 고로 성령도 성자도 기도를
어떻게 할지 감동시키지 못하신다.
75. 자신이 없는 사람은 청중 기도를
할 때 미리 써서 준비는 하되, 그
내용을 토대로 하면서 성령의
감동으로 기도해야 된다.
76. 기도를 들어 보면 영적인지 알
수 있고, 평소에 기도를 깊이 하는지
알 수 있다.
77. 기도를 깊이 하면, 기도할 때
응답이 오는 것을 본인이 안다.
78. <성자와의 대화 기도>는 기도가
끝나기 전에 응답을 받으면서 한다.
79. 하나님과 성자가 자기 기도를
받아 주시는지 확인하려면, <대화
기도>를 하여라.
80. <혀>가 닳도록 ‘성자와
대화’하고, <몸>이 닳도록 ‘성자를
사랑’하여라.
<2014년 2월 22일 토 새벽 잠언>
1. 수고함으로 얻는 것이 가치가
있다.
2. 수고함으로 얻어야 더욱 귀히
여긴다.
3. 길을 가다가 꺾어서 간 것만 간
것이 아니다. 돌아서 원형으로 간
것도 간 것이다.
4. 사람들은 현실주의라서 목적을
두고 90도, 45도 확실히 꺾어서 간
것만 꺾어서 간 것으로 인정하고
인식한다. 비스듬히 조금씩 휘어서
갔어도 실상은 그 방향으로 갔으니
결과는 꺾어서 간 것과 같다.
5. ‘뛰어서 간 자’나 ‘걸어서 간 자’나
목적지를 갔으면, 결국 같은 취급을
받는다.
6. 사람들은 동쪽으로 ‘ᄀ’자로
꺾어서 간 자만 동쪽으로 갔다고
인정하고, 나머지는 인정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다. 동쪽으로 조금씩
걸어간 자도 결국 동쪽으로 가게
된다.
7. 성격상 좌로나 우로나 꺾어서
가면, 보는 자가 즉시 동쪽으로 가는
것을 실감하고 인정한다. 그러나
성격상 한 걸음씩 좌로나 우로
조금씩 방향을 돌려서 가는 사람도
있다. 결국은 같은 곳을 간 것이다.
*<영상1> ( 이해하기 쉽게 그림을
보면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8. 자기 성격대로 ‘꺾어서 가는
사람’이 있고, 힘드니까 ‘돌아서 점점
가는 사람’도 있다. 고로 지도자는
사람들을 보이는 대로 무리하게
다스리고 관리하면 안 된다.
*<영상2> ( 계속해서 이해하기 쉽게
그림을 보면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9. 죄를 짓는 것도 어떤 사람은 표가
나게 죄를 짓는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점진적으로 조금씩 죄를
짓는다. 고로 표가 나게 죄를 짓는
사람만 죄인시하고, 표가 나지 않게
죄를 짓는 사람은 죄인시하지
않는다. 고로 지도자와 관리자는
표가 안 나게 조금씩 죄를 짓는
사람도 죄인임을 알고 다스려라.
새벽잠언 2014.hwp32
10. 사탄도 표가 나게 꾀고 유혹하면
들키니까, 조금씩 꾀고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한다.
11. 관리자를 피해서 조금씩
우회하면서 표가 나지 않게 죄를
짓는다는 것을 알아라.
12. 글자를 봐도 꺾어서 정확히
받침을 썼거나, 혹은 흘려서 받침을
썼거나 다 같은 글자로 본다.
*<영상3> ( 글씨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13. 안 한다고 하면서 표가 안 나게
조금씩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 있다.
혹은 확 표가 나게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 있다. 둘 다 같은 취급을
받을 사람이다. / 그러나 세상은 이
둘을 다르게 본다. 그 판단이 온전치
못하니,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을
맡길 수 없다. *<영상4> ( 그림으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14. 표 나게 속 시원히 행동하지
않아도, 둘러서 천천히 하는 자들이
있다. 고로 지도자들과 관리자들은
표 나게 하는 자만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15. 표가 나게 불의를 행하지 않아도
조금씩 불의를 행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결국 근본의 온전한 방향을
잃고 가게 된다. 고로 지도자들과
관리자들은 이를 알고 생명을 잡아야
된다.
16. 표가 나게 불의를 행하는 자만
불법을 행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씩
방향을 잃고 가는 자도 결국 ‘공의의
틀’에서 탈락되게 되니, 불법을
행하는 자와 같다.
17. 사탄은 조금씩 유인해서
사망으로 데리고 간다. 사기꾼도
조금씩 유인하면서 속인다. 고로
자기가 사탄을 따라가는지, 사기꾼을
따라가는지 모른다.
18. 조금씩 가도 ‘같은 목적지’를
향해서 가면, 같은 하늘 편이다.
19. 말씀을 들어도 즉시 꺾어서
행하는 자가 있고, 한 걸음씩 조금씩
방향을 틀면서 목적지로 가는 자가
있다.
20. ‘느린 자’는 <완행열차>와 같고,
‘빠른 자’는 <급행열차>와 같고, ‘더
빠른 자’는 <초고속 열차>와 같다.
21. 개성대로 인도해 주고, 이해해
주고, 지도해 주어라.
<2014년 2월 24일 월 새벽 잠언>
1. 사랑하면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했기에 그중의 누구든지
한쪽에서 사랑을 끊으면, 사랑을
끊지 않은 자에게 상처가 되고
고통이 된다.
2. 사랑을 하다가 사랑하기 싫어서
끊은 자는 자기가 좋아서 제 갈 길을
가니, 상처가 없다. 사랑을 하고
끊지 않은 자가 상대로부터 상처를
받고 배신을 당한다.
3. 성자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사랑해 주었고, 그로 인해 사랑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사람이 가다가
성자를 안 믿고 세상으로 가면,
성자만 애가 타고 상처를 받게 된다.
안 믿고 떠난 자는 상처를 안
받는다. 자기를 사랑하던 자가 다른
자와 사랑하는 것을 생각하면,
사지가 떨리고 괴롭다. 성자는 그
고통을 인간보다 1000배나 더
받는다. 영이라 육보다 고통을 더
느끼고, 그들의 영이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을 알기에 고통을
더 느낀다.
4. 인간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이
많지 않다. 그러니 사랑으로 인해
상처받는 대상도 얼마 안 된다.
5. 성자가 구원하려는 자들은 많고도
많다. ‘온 인류’다. 고로 성자가
사랑한 자들이 정말 많다. 그들
중에서 성자를 버린 자들이 너무
많다. 하루에도 수를 셀 수 없이
많다. 성자는 버림받고 배신당한 그
고통을 다 받으신다.
6. 성자는 전능자이시다. 만왕의
왕이시다. 고로 인간이 성자를
사랑하지 않아도, 성자는 인간을
사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애인 같은 자가 죽기 때문이다. 갖은
굴욕을 당하고 배신을 당했어도,
다시 성자께 돌아오면 또 사랑해
줘야 된다. 성자가 안 받아 주면,
사탄이 그 영을 잡아가서 그가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받기
때문이다.
7. 사람은 미워할 자가 있으면
미워하고 화로 푼다. 그러나 성자와
주는 구원해야 하기에 화도 못 내고
처음부터 나중까지 사랑해 줘야
된다.
8. 성자와 주는 인간을 구원해야
되기에, 마치 인질로 잡힌 애인을
놓고 갖은 창피와 억울함을 당하며
무릎 꿇고 빌듯이 사랑으로
대하신다. 나갔다 돌아와도 책망도
못 하고, 혼도 못 내고, 그저
좋아한다.
9. 구원의 사명을 받고 왔어도
사람들이 하도 속을 썩여서
심장마비가 날 정도다. 성자의 신의
능력을 받지 않고서는 애간장이 타서
죽으니 할 수가 없다.
10. 주께 돌아오지 않는 자는 그
형벌을 다 받게 된다.
11. 육신이 세상에서 살고 있을 때도
지옥의 고통을 ‘마음’으로도 받고
‘육신’으로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그 고통은 지옥에서 ‘영’이 받는
고통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다.
지옥에서 1초 동안 받는 고통은 이
세상에서 100년 동안 받는 고통처럼
잔인하다.
12. 순간 뜨겁게 달군 젓가락을
얼굴과 몸에 대는 것과 같은 고통이
연속되고, 칼로 고기를 자르듯 자기
살을 썩썩 자르는 그 순간의 고통이
연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너무
뜨거워서 펄쩍펄쩍 뛰고, 온몸의
뼈가 다 녹는 것 같고, 양손으로
골을 주물거리는 그 순간의 고통이
연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세상에서
살면서 100년 동안 고통받는 것보다
지옥에서 단 1초 고통받는 것이 더
고통스럽다.
13. 세상에서 100년 동안 고통을
받고 살았어도, ‘지옥의 고통’은
육으로도, 마음으로도 받아 본
사람이 없다. 말로는 “지옥 같아.”
하지만, ‘지옥에서 <영>이 받는
고통’과 ‘이 세상에서 <육>으로
<마음>으로 받는 고통’은 비교가 안
된다.
14. 육신이 뜨거운 불에 데어 본
사람은 지옥을 조금 느껴 봤다고 할
수 있다.
15. 성자와 그 육을 제대로 깨달아야
일순간 운명이 바뀐다.
16. ‘성자’가 좌정하여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그 육인 사명자’를
보아라.
17. 예수님 때를 보아라. 예수님의
육신만 보고 평가하고 대한 자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불신했다.
그러므로 한 명도 구원에 동참하지
못했다. 예수님의 육을 쓰고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를 몰랐다.
18. 모르면 망한다. 평소 자신이
살아온 삶의 사고와 행위가 자기를
새벽잠언 2014.hwp33
망하게 한 것이다.
19. ‘선한 자’는 자기가 쌓은 선에서
선하게 행하고, ‘악한 자’는 자기가
쌓은 악에서 악하게 행한다.
20. ‘선’은 선으로 통하고, ‘악’은
악으로 통한다.
21. 모든 인생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으나 안 믿으나,
전체가 ‘자기 삶의 행위’로 심판을
받는다.
22. 한술을 먹어도 제때 먹어야
맛있듯이, 말씀도 줄 때 제때 믿고
받아먹어야 제맛이 난다. 때 지나간
뒤에 그제야 들으면, 맛이 없다.
<2014년 2월 25일 화 새벽 잠언>
1. <육의 사랑>은 ‘눈사람 사랑’이다.
눈과 눈을 뭉쳐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놓고 사랑하는 격이다. 눈은
순간 녹아 물이 되어 흘러가듯, 육의
사랑도 순간 사라진다.
2. <영의 사랑>은 영원하다. 자기
‘육’이 성자를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사랑하면, 자기 ‘영’도 같이 성자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금 동상같이
세워져 영원히 남아진다.
3. <정신적, 영적 사랑>은 ‘육’도
가고, ‘혼’도 가고, ‘영’도 가는 완전한
사랑이다.
4. ‘영’ 자체가 영원히 존재하니,
성자와 사랑해야 <영의 사랑>이
되어 영이 살아서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5. 영이 살려면, 산 자와 일체 돼야
한다. 산 자는 성자가 보낸 자다.
6. <성약역사>는 영이 ‘완성된
영’으로 살아나는 시대다. 마치 봄과
같다. 이때 완전히 변화되고
살아나야 된다.
7. 단순히 막연한 <영의 사랑>이
아니다. 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와 일체 되어
사랑함으로 ‘영’이 신부로 갖춰져서
성자와 사랑해야 된다.
8. ‘영의 수준’에서 사랑해야 한다.
‘육의 수준’에서가 아니다.
9. 육이 휴거되려면 ‘육’이 성자를
절대 사랑해야 되고, ‘영’이
휴거되려면 영이 성자를 절대
사랑해야 된다.
10. 성자를 사랑하는 자는 기도한다.
11.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주는 시대
말씀을 따라 행하면서 가는 자는 ‘영
휴거 코스’를 따라서 ‘휴거의 길’을
가는 자다.
12.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진정
사랑하면, 남자는 그 여자와
결혼하여 여자를 자기 것으로
취한다. 성자와도 그러하다. ‘사랑’은
영원히 사는 운명을 좌우시킨다.
13. 성자를 사랑하면, 성자가 우리
영을 취하여 천국에 데리고 가서
영원히 같이 살게 하신다.
14. <천국>은 ‘하나의 집’으로 보고
창조했다.
15. <천국>은 어디를 가나 방이나
집같이 만들어 놨기에 다 집 같다.
16. 하루의 선악이 갈라지는 시간,
선악을 좌우하는 시간은, ‘새벽’이다.
17. ‘시간’을 자기가 자기 것으로 안
쓰고, 성자께 드려야 된다.
18. 사탄은 우리의 시간을 뺏으려고
각종 세상 문화나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을 보게 하며 시간을 뺏는다.
그렇게 시간을 쓰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
19. 수정 동굴 깊이 들어가야 수정을
볼 수 있듯이, ‘기도’로 성자가 계신
곳까지 성자의 마음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 성자를 못 느낀다.
20.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는데,
서로 극히 사랑하기 전에는 ‘사랑이
두 개’다. 사랑할 때만 ‘사랑이
하나’다.
21. 성자와 마음이 하나 되는 순간이
성자를 극히 사랑하는 순간이다.
22. 성자가 보낸 자는 마치 관광지의
가이드같이 성경에 대해, 하나님의
뜻에 대해, 휴거에 대해, 성삼위에
대해 잘 안다.
고로 그 말을 자세히 들어야 된다.
‘육 휴거’에 대해서도, ‘영 휴거’에
대해서도 잘 들어라. 모르면, 모래
한 알만큼도 행하지 못한다. 알고
행하는 자는 육도 영도 휴거된다.
23. <인간적인 증거>는 ‘인간의
생각과 말’만 남긴다.
24. ‘진리’를 근거해서 증거해라.
그래야 확실하다.
25. 진리를 근거해서 증거하되,
기도하여 성령이 감동을 주는 대로
증거해라.
<2014년 2월 26일 수 새벽 잠언>
26. ‘먹는 대로’ <체질>이 좌우되고,
‘생각하는 대로’ <성격>이 좌우된다.
27. 음식의 질에 따라서 그 음식을
먹으면, 몸이 영향을 받는다. 흙에서
나는 음식을 먹으면 성격이
차분해진다. 육식 동물을 먹으면
성격이 거칠어진다.
28. 고양이에게 날 생선을 먹이니,
성격이 바로 바뀌어 잘 할퀴었다.
29. 한약이나 각종 약재도 그 질과
특성 따라 먹으면, 바로 영향을
받아서 몸이 뜨거워지거나
차가워진다. 음식도 고기류를 먹느냐,
채소류를 먹느냐에 따라 각각 영향을
받는다.
30. 산삼을 먹으면 몸이 뜨거워진다.
31. 맵고 강한 음식을 먹으면,
세포가 자극을 받아서 몸이 그 같은
영향을 받는다.
32. ‘보는 것’도 그러하고, ‘듣는
것’도 그러하다. 무엇을 보고
듣느냐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
33. 토질에 따라서 식물도 강하게,
혹은 약하게 큰다.
34. 사람도 그러하다. 자기 마음
밭에 따라서 성격이 좌우된다.
자기가 보고 들은 것이 마음에
심어져 자기 성격대로 자라난다.
35. 소는 초식동물인데 동물로 만든
사료를 먹이면, 체질상 광우병이
생긴다.
36. 사람의 체질은 ‘흙’에 속해 있다.
사람이 흙에 가깝고, 흙으로
창조됐기 때문이 아니다. 흙에
가까운 체질로 창조됐다는 것이다.
고로 사람에게는 흙에서 자란
과일류, 곡물류, 채소류가 체질에
맞고 몸에 좋아서 몸이 건강하게
되고, 병도 훨씬 덜 걸린다. 그래서
건강원에서는 채소를 먹으면 몸이
좋아진다고 하며, 채소를 먹게 하여
치료를 하게도 한다. * 여기까지
말하면, 육적인 것에서 끝난다.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 완전하다.
37. 사람은 ‘영적 체질’로
새벽잠언 2014.hwp34
창조되었다. 고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육도 영도 같이 커야
영적인 병이 안 생긴다.
38. 자기 체질을 제대로 만들어야
된다.
39. 자기 체질이 제대로 돼 있는지,
먼저 검토하고 바로잡기다.
40. 몸을 따뜻하게 해야 될 체질인데
차갑게 하면, 육신에 병이 바로
온다.
41. 육신이 무너지면, 영도 떠나야
된다.
42. 하나님은 자연을 창조하셨다.
고로 자연을 통한 인간의 섭리가
기본이다. 인간이 자연에 맞추지
않으면, 육도 마음도 영도 망친다.
43. 자연은 인간의 육체를 확대시킨
것이다.
44. 인간이 자연을 변질시키면, 자기
육신이 자연으로 인한 영향을 못
받아서 이상이 생긴다.
45. 문화도 변질시키면 병든 문화가
되어, 그 병든 문화가 결국 인간을
병들어 쓰러지게 한다.
46. ‘육성’이 강하면, ‘마음과 생각’이
그 육성에 의해서 결국 ‘영’까지
육성으로 행하여 망하게 된다.
육성은 영을 망하게 하니, 아예
육성을 없애야 된다.
47. 사탄은 먼저 ‘육’을 잡아당기고,
이어서 ‘마음과 정신’을 잡아당긴다.
이 세상은 육의 세상이니, 사탄은
우리 육이 좋아하는 것들을 가지고
유인한다.
48. 성자는 먼저 ‘영’을 잡아당기고,
이어서 ‘마음’과 ‘육’을 잡아당긴다.
49. 사탄은 혼자서 유혹하지 않는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유혹한다.
음식을 먹으면, 음식으로 유혹하여
친다. 명예나 돈이나 환경에 따라
행하면, 그것을 가지고 친다.
50. 사람은 보고 들을 때마다
‘육성’과 ‘영성’이 뇌에서 공전과
자전을 한다. 강한 쪽으로 공전하고
자전하게 된다. 기도해야 그 힘을
받고 마음이 영적으로 강해져서
영성으로 가게 된다.
51. ‘육성’은 자기 마음의
자유의지다. 고로 자기가 버려야
된다. <영>이 ‘주인’이 되어, 자기
<육>을 ‘종’처럼 다스려야 된다.
그렇지 못하면 영이 망하고, 자기도
모르게 자기 영이 사탄의 밥이 되고,
원수의 밥이 된다.
52. 사탄을 멸절시키는 방법은
‘육성’을 죽이고, 오직 성자의
말씀대로 ‘영성’으로 행하는 것이다.
53. 기도해야 ‘영’이 ‘육과 마음과
정신’을 다 통치한다.
54. ‘육성’은 결국 자기 시체만
남기게 한다.
55. ‘육적 생각’을 안 하고 ‘영적
생각’만 하면, 사탄 불가침이다.
56. 주께 맡기고, 일절 자기가 끌지
말아야 된다. 주는 산 영이 되어
살아 있는 성자와 다리를 놔 준다.
고로 주께 맡기는 자는 성자와
교통하며 살게 된다.
57. 사탄이 일으키는 전쟁은 ‘기도
방해’다. 기도할 때 피곤해서 졸게
하고, 힘들게 하고, 각종 인식관으로
우리 스스로 퇴패하게 만들어 기도를
못 하게 한다.
58. 사탄은 피곤하여 잠을 자게 하는
등 각종 이유를 달면서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게 한다. 그리함으로
결국 우리 영혼을 굶주리게 하고,
영혼의 목을 조르고, 다른 데로 끌고
간다.
59. 피곤함을 잠으로 풀지 말아라.
그러면 더 피곤하다. 기도해서
‘정신’과 ‘영’으로 풀어라. 피곤함을
푸는 것은 마찬가지다.
60. 육신이 건강하다며 편안하게
계속 앉아 있으면, 기능이 약해져서
결국 병이 온다. 피곤하지만 매일
뛰는 사람이 건강하다.
61. 신앙도 그러하다. 자기는
괜찮다며 가만히 있으면서 편안하게
사는 자는 결국 병든 체질로
뒤바뀐다. 그러다 한계에 부딪히면,
그제야 몸부림을 친다.
62. 누구든지 기도 시간에 자기 영이
강해지도록 기도하지 않고, 다른 데
시간을 쓰면, 영계에 가서 확인하나
마나 사탄이 그 영혼을 끌고 다니며
때린다. 마치 불량배들이 여자를
외진 곳으로 끌고 가 겁탈하고
때리듯 한다.
63. 제시간에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하는 자는 그 영이 빛 가운데
있고, 오히려 사탄이 오면 공격하여
멸한다.
<2014년 2월 27일 목 새벽 잠언>
64. 신랑 되신 성자를 사랑하여 낳은
자가 ‘우리 영’이다. 자기 영을
키우고 가르쳐서 영원히 존재하게
해야 된다.
65.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자기
영을 ‘성자 사랑의 대상체’로 못
만들면, 성약역사가 진행되는
1000년 동안 영계에서 교육받고
만들기도 하지만, 거의 불가능하다.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을 아예 ‘성자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버려야 된다.
66.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 앞에
‘절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
주는 자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는 자다.
67. ‘육신’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살면서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면, 그
‘영’이 하나님과 성자의 절대
사랑체로 변화된다. 그러다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적 창조 목적>을
이루며 영원히 살게 된다.
68. ‘육’이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재림 말씀을 듣고 행하여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 <육적
휴거>다. 이 상태에서 ‘영’이 온전한
휴거를 이루기 위해 더욱 기도하고
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야 영이 <영적
휴거>를 이루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69. 부모가 자식을 낳아 사랑하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끼리 사랑하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사랑의 차원’도
다르다. 하나님도 그러하다. 하늘의
천사들을 사랑하는 것과 천국과 다른
세계, 곧 지구 세상을 창조하여
육으로 만든 인간을 사랑하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사랑의 차원’도
다르다. 하나님은 ‘영으로 사는
천국의 상대 세계’인 ‘육체 세계,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어 ‘사랑의 대상체’를
만드셨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땅에서 <육적 창조 목적>을
이루고, 그로 인해 ‘영’을 변화시켜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적 창조
목적>을 이뤄야 된다.
70. <성약역사> 때부터
성경말씀대로 ‘천 년 혼인 잔치’가
시작되었다.
71.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
새벽잠언 2014.hwp35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이
지상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육적
창조 목적>이다. 이들 역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영을
변화시켜 <영적 창조 목적>을
이뤄야 된다.
72. 성약역사에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 결혼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사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땅에서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삶으로 <육적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산다. 그 행위대로 영을 변화시켜
<영적 창조 목적>까지 이룬다.
73. 한 남자가 있다 하자. 자기 집에
여자 형제들이 많은데, 왜 혈통이
다른 한 여자를 사랑하며
기르겠느냐. 육체적 사랑을 하기
위해서다.
74. 천국에 천사들이 많은데, 왜
하나님은 다른 세계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겠느냐.
최고의 목적인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다. 그 목적의 대상이
된 자만 안다.
75. 아담과 하와가 사랑의 타락을
함으로 그때부터 역사적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76. <성약역사>가 오고,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사랑의 말씀’을
주시면서부터 <창조 목적>을 이루고
있다.
77. 잘 때는 자고, 깰 때는 깨라.
‘때’를 지켜라!
78. ‘전쟁의 나팔’을 불었는데 언제
불었냐고 한다. 잠자는 자는 모른다.
이와 같이 ‘시대 나팔’을 불었는데,
잠자는 자는 모른다.
79. 혀를 금하여 조심하지 않으면,
좋은 날을 못 보고 나쁜 날을 본다.
80. 암세포 하나를 못 막으면,
암세포가 온몸에 전이되어 결국
죽음을 맞는다.
81. 불신, 오해, 악평, 서운함, 불평,
각종 죄들을 그냥 놔두면, 자꾸
퍼진다. 결국 영이 고통을 받고 영적
죽음을 맞는다.
8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의 육을 통해 행한 것인데, 보낸
자 스스로 행한 것으로 안다.
하나님과 성자가 행하셨다는 ‘믿음의
조건’을 못 세우면, 그는 생명의 길을
못 간다.
83. 노아 시대 때 노아의 식구는
노아가 하자는 대로 했기에 하나님이
물로 심판하여 그 지역을 다
멸하셨어도 노아의 여덟 식구는
살았다. 그 후에 하나님은 또 노아를
중심하여 역사를 펴 나가셨다. 이때
‘함’은 아버지 노아가 하는 일을 절대
믿었어야 했다. 노아만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고 믿었어야 했다.
그러나 육적으로 생각하여 노아가
하는 일을 막았다. 하나님이 노아를
쓰고 행하시는 것을 막은 것이다.
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하나님은 노아의 입을 통해
함을 저주하셨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84. ‘제자리만 도는 사랑’은 희망이
없다. 고로 성자는 그 사랑을
기다리지 않으신다.
85. 성자는 ‘차원 높이는 사랑’을
희망으로 기다리신다.
86. 말씀 차원, 기도 차원을 모두
높여야 더욱 희망이 이루어진다.
<2014년 2월 28일 금 새벽 잠언>
1. 영적으로 보면, 그 사람의 마음과
심정이 그대로 보이고, 그 혼과 영도
보이고, 그 육신도 초자연적
현상에서 보인다.
2. 육신은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나타낸다.
3. 형제들을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로 보아라. 그러면 기쁨거리가
되고, 심정의 눈물을 없애 주는 자가
된다.
4. 자기 마음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고로 사탄 수만 명이 와도
자기가 마음 문을 안 열어 주면,
자기가 이기는 것이다.
5. 자기 마음의 성벽은 자기가
허락하지 않으면, 아무도 못 딴다.
6. 마음이 변하는 만큼 마치 과일이
썩듯이 마음이 썩었다는 것을
알아라.
7. 하나님은 믿고 성자는 믿겠는데,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는 못
믿겠다는 자는 어리석은 자다.
하나님과 성자도 그리 말하는 그를
믿어 주지 않으신다. 보낸 자를 믿는
만큼, 하나님도 성자도 그를 믿어
주신다.
8. 성경은 수리적으로나 공식적으로
푸는 것이 아니다. 세상의 것이나
그같이 푸는 것이다.
9. 성경은 하나님과 성자가 말씀하신
심정과 뜻으로 풀어야 된다.
10. 가령, 어떤 환경을 보고
평가해도 틀리다. 어떤 것이 되어진
것을 보고 평가해도 틀리다. 순리가
아닌, 무력으로 된 것이 있기
때문이다.
11. 오직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보고, 그때 상황을 알아야 된다.
12. 고로 성경도 그때 하나님의
심정과 상황, 성자의 심정과 상황에
맞춰서 풀어야 된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셨기에 만물을
가지가지마다 다 좋아하시고, 사람도
다 좋아하신다. 다만 성삼위를 믿지
않고 불신하고,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는 안 좋아하신다.
14. 자기중심으로 행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이 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형벌을 주시려고, 자기가 그 일을
좋아하게 하여 몸부림쳐 그 일을
하게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사랑하며 하늘의
일을 한 자에게 축복을 주신다.
15. ‘하나님의 한’을 배워라. 그래야
고통의 길을 가지 않게 된다.
16. 사탄은 하나님 반대편에 서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기도 하지만,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기도 한다. 이것도 사탄의
수법이다.
17. 사탄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척하면서, 자기 뜻을 세우고 이루려
한다.
18. 사탄은 베드로를 통해 예수님을
생각하는 척하면서, 이미 판국이
기울어져 결정된 ‘십자가 구원의
길’을 막았다.
19.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명자가 가는 길을 막기 위해 그를
따르는 자들로 하여금 사명자를
생각하는 척하면서 사명자가 하는
일을 못 하게 막는다.
20. ‘의미’를 모르고 ‘공식’이나 알고
말하면, ‘심정’ 모르고 말하는 자와
똑같은 자다.
21. 성경의 <한 때 두 때 반 때>도
‘근본 의미’를 알아야 된다. 이는
새벽잠언 2014.hwp36
‘하나님이 실행하는 때’를 두고 말한
것이다. 그것을 ‘인간의 때’로
계산하여 풀어야 된다. 이는
‘사명자를 두고 정한 때’다. 사명자가
그 말씀의 주인공으로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실행하니, 사명자만 그
때를 안다.
22. 하나님의 때는 세상에 뜻을
두고, 거기에 맞춰 돌아간다.
23. ‘성경의 핵심’을 푼 자는 ‘성경’을
다 푼다. 핵심 역사다. 핵심을 푼
자가 하나님이 보낸 시대 사명자다.
24. 사람의 핵심은 ‘뇌’다. ‘마음’이다.
고로 그 사람은 ‘마음을 풀어 준
자의 것’이다.
25. ‘핵’을 차지한 자가 ‘전체’도
차지한 자가 된다. ‘핵’은
<성자>이시다. 또한 <시대의 사명을
받고 온 자>다.
<2014년 3월 1일 토 새벽 잠언>
1. 자기에게 해를 준 자에게로 자기
악심이 흘러간다.
2. ‘악심’은 빨리 흘러 크고, ‘선심’은
느리게 흘러 큰다.
3. 자기가 원수를 갚으면, 하나님의
법에 저촉된다. 하나님께 간구하여
하나님이 원수를 갚아 주게 하는
것이 최고로 안전하다.
4. 피해자는 하나님께 간구해라.
그러면 하나님은 자기에게 피해를 준
자의 행위의 갑절로 갚아 주신다.
5. 왜 구원받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할까? 자기를 구원하고 휴거되게
하는 데에 해당되는 것을 자기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6. 지금 이때는 그 행위대로
결정하여 양과 염소를 골라 쪼개는
때다.
7. 지금 염소가 된 자는 다시 양이
될 수 있는 때가 없다. 끝났다.
8. 자기가 자기를 염소로 만들었고,
자기가 자기를 양으로 만들었다.
9. 누구든지 양과 염소로 결정되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양과 염소는
중간 과정에서 결정된다. 자기
생각과 행위와 삶으로 ‘양’이 되기도
하고, ‘염소’가 되기도 한다.
10. 양은 ‘선’을, 염소는 ‘악’을
비유한 말이다.
11. 하나님은 절대 ‘악’을
소멸하신다. 고로 자기가 <회개>로
자기 속에 있는 ‘악’을 소멸해야
된다.
12. 하나님은 반드시 ‘악’을
심판하신다. ‘악의 심판’은 예정되어
있다. 고로 ‘악’은 꼭 회개하여
없애야 된다.
13. ‘자기 죄’로 자기 영이 사망으로
간다. ‘남의 죄’로 자기 영이
사망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14.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망으로 가는
것이다.
15.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놨으면, 다시는 사망으로 안 간다.
16. 가룟 유다도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해 놓지 못했기에 사망으로
갔다. 왜 구원받지 못할까? 자기를
구원하는 데에 해당되는 것을 자기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17. 섭리사에 왔다가 세상으로 간
자들을 보아라. 섭리사에 있을 때
자기 영을 온전히 구원하지 못하고
휴거시키지 못했기에, 또 세상과
사망과 음부로 간 것이다.
18. 자기 생각과 행위와 삶을
돌아보아라. 자기 생각과 행위와
삶이 온전하지 못하니, 그 영이
구원받지 못하여 사망으로 간
것이다.
19. 자기가 못 넘어가게 성벽을 높이
쌓아 놔야 자기 육도 영도 완전히
구원한 것이다.
20. 섭리사에 자기 영을 ‘완전히’
구원해 놓고 휴거시켜 놓은 자들이
많지 않다. ‘완전함’이란, 완전히
변화되어 다시는 변질되지 않는
상태다.
21. 자기 영을 ‘완전히’ 구원하고
휴거시킨 자는 다시는 타락하지
않고, 다시는 흑암으로 가지 않는다.
22. ‘완전히’ 구원되지 못한 자는
지금 구원받았지만, 마음을 놓을 수
없다. 때에 따라 또 세상으로 나갈
수도 있고, 흑암으로 갈 수도 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모두 자기를
‘완전히’ 구원해 놓지 않았기에 다시
세상과 흑암으로 간 것이다.
23. 자기 영혼을 ‘완전히’
구원시켜라. ‘완전히’ 휴거시켜라.
24. 옛것을 ‘완전히’ 버린 자가
‘완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자다.
25. 다시는 세상과 흑암으로 가지
않고, 다시는 타락되지 않고, 다시는
변질되지 않는 자가 ‘완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자다.
26. 완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영혼은
‘추수한 곡식’과 같다. 알곡이 되어
추수하면, 그것으로 완성이다.
27. 완전히 구원하고 휴거시키지
못한 영혼은 ‘농사짓는 과정 중에
있는 곡식’과 같다. 농사짓는 과정
중에 있는 곡식은 중간에 결실하지
못하고 끝날 수 있다.
<2014년 3월 3일 월 새벽 잠언>
전체 중요
1. 성자는 내가 안 물어보면, 내가
하는 대로 지켜보신다. 내가
물어보면, 성자의 생각을 말씀하신다.
* 기도하기 전에 성자께 물었다.
기도를 해야 되는지, 대화를 하실
것인지, 잠언을 쓰실 것인지 물었다.
성자의 프로그램대로 해야 하니,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2. ★ 육계에서 영계와 통하려면,
육계에 있는 우리가 ‘먼저’ 영계와
통하려 성자를 부르고 찾아야 된다.
3. 영계는 육계보다 차원이 높다.
그러나 영계에서 먼저 육계와
통하려면, 통해지지 않는다.
4. 귀머거리는 안 들리니, 아무리
불러도 못 듣는다. 고로 안 통한다.
5. 귀머거리가 먼저 귀 안 먹은 자를
부르면서 통하려고 해야, 귀 안 먹은
자가 금방 듣고 반응을 보인다. 고로
통한다.
6. 귀머거리가 원하는 것을 대답해
주려면, 말이 필요 없다. 손짓, 발짓,
몸짓을 하면서, 마음에 감동을 줘야
통한다.
7. 성자는 영이시다. 성자가 인간을
불러도 인간은 못 알아듣는다. 말로
해도 안 통하니, 만물을 사역자로
삼으시고 손짓, 발짓, 몸짓을 하며
보여 주시고, 심령에 감동을 주며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다.
8. <육신>은 ‘영의 음성’을 못 듣는
귀머거리와 같다. <육신>은 그같이
창조되었다. 만일 <육>이 ‘영의
음성’을 듣고 살게 창조되었다면,
‘세상 육계의 삶’을 살랴, ‘영계에서
새벽잠언 2014.hwp37
들려오는 말’을 듣고 살랴 정신이
없다. 고로 정상이 되지 못한다.
고로 하나님은 <육>은 ‘육계의 말’만
듣게 창조해 놓으셨다.
9. ‘영계의 소리’를 어떻게 듣겠느냐.
그래도 <육>에서 최고로 신령하고
예민한 ‘마음, 정신, 생각, 느낌’으로
듣는다. 고로 <마음의 귀>라 한다.
10. <육의 귀>는 영계에서는
귀머거리 같아서 ‘영계의 소리’를 못
듣는다. 그러나 ‘말’은 할 수 있다.
‘입’으로 성자나, 자기가 원하는
천사나, 영들을 부를 수 있다.
‘입’으로 불렀으면, 그다음에는 <육의
귀>는 제쳐 놓고 <마음의 귀>로
‘영계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어야
된다.
11. <마음의 귀>는 신령한 자일수록
발달되어 있어 ‘영계’를 잘 느끼고,
‘영계의 소리’를 잘 듣고, 잘
깨닫는다.
12. ★ 항상 육계에서 먼저 영계에
영으로 계시는 성자를 불러라.
13. 성자는 육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
바로 아신다. 진실로 진정 필요하여
성자를 부른다면, 성자는 곧
대답하신다.
14. 정신일도 하여 마음을 기울일
때, ‘성자의 소리’가 은밀히 들려온다.
더 집중할 때는 더 확실히 들려오고
깨달아진다.
15. 합당한 기도를 집중해서 깊이
할수록 ‘영의 말, 성자의 말’이 더 잘
들려온다. 거기서 더 깊이 기도하여
자기 혼이 더 높은 영계의 차원에
올라가면,‘영들의 음성’을 <마음의
귀>로 듣기도 하고, <마음의 눈>으로
영계의 상황이나, 영들이나, 천사나,
자기 영을 보기도 한다.
16. 자기 영이라도 <육>으로는 ‘자기
영의 소리’를 못 듣는다. 자기 영과
대화하며 깊이 신령한 단계에
들어가야 ‘자기 영의 소리’를 <육의
귀>가 아닌, <마음의 귀>로 듣게
된다.
17. 기도하고 성자께 간구해야
영계와 통한다.
18.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보다
훨씬 발달됐다. <영>들은 <육>보다
훨씬 차원이 높다.
19. <영의 삶>은 <육의 삶>과는
차원이 다르다. <영>은 날개가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영의 몸’을
가지고 공중으로 날아다닌다. 그러나
<육>은 기구를 의지해야 공중을 날
수 있다.
20. <영의 세계>의 ‘영’들이 쓰는
기구도 <육의 세계>에서 ‘육’들이
쓰는 것과 다르다. 훨씬 이상적이다.
21. <육신>은 칼로 찌르고 싸우면
죽는다. 그러나 <영>은 칼로 찌르고
싸워도 안 죽고, 상처만 나고 아픔만
겪는다.
22. <영>이 다른 영한테 맞고
고통을 받으면 상처도 입고, 고통도
받고, 자기를 해한 영을 두려워한다.
심리는 <육신>과 같다.
23. ‘영’에게는 <영의 법>이 있다.
누가 ‘자기 육’을 해했다 해도, 영이
쫓아가서 ‘자기 육을 해한 그 사람의
육’을 해하는 것은 못 하도록 한계를
정해 놓았다.
24. ‘자기 영’이 ‘자기 육에게 해를
준 사람의 영’에게 해를 줄 수도
있으나, 이것 역시 <영의 법>이
있어서 법의 제재를 받는다. ‘생명’은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25. 사탄, 마귀, 귀신들은 <영의
법>을 어기고 생명들을 해하고
괴롭힌다. 악한 영들끼리도 영계에서
서로 싸우기도 한다. 그러면 <영의
법>에 어긋난 고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26. ‘자기 영’이 다른 사람의 영에게
‘좋은 일’을 하기도 하고, ‘해가 되는
일’을 하기도 한다.
27. 세상에서 악한 자들은 ‘살인’도
하고, ‘각종 악한 짓’을 한다. 그 대신
자신도 <법>에 의해 ‘해’를 받는다.
28. <법>을 지켜야 자기도 ‘해’를
받지 않는다.
29. <육계>에서는 법을 어기면 ‘자기
육’이 해를 받고, <영계>에서는 법을
어기면 ‘자기 영’이 해를 받는다.
30. <영계>에서 ‘악한 영’은 살인을
하고 다니기도 한다. 이는 <영의
법>에 어긋나는 행위다. 고로 그
‘영’은 잡혀서 행위대로 형벌 기간이
정해져 그 기간 동안 고통의 형벌을
받는다.
31. <자기 육>이 어떤 사람과
싸우면, <자기 영>도 자기 육의 편이
되어 그 사람과 싸운다. 이와 같이
<자기 영>에게 적이 있으면, <자기
육>도 같이 그들을 적으로 삼고
기도하여, 하늘의 천군들이 협조하여
같이 싸우게 해 줘야 된다. 육이
자기 영을 도와 기도하면, 성자는
공의롭게 천군들을 앞세우고 싸워
악을 멸하신다.
32. 꿈에서 자기를 괴롭히는 자와
싸워서 이기기도 하고, 물리치기도
하는 때가 있다. 이는 육의 세계를
반영한 계시이기도 하고, 자기 육과
혼과 영의 입장이 그러하다고 사실을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33. 꿈에 사탄, 마귀, 귀신들이
평소에 자기가 아는 사람을 가장해서
속여 나타나 생시에 혼동하도록
유혹하기도 한다. 평소에 자기가
아는 사람이 꿈에 이상하게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이상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사탄이 가장해서 나왔는지 꼭
분별해야 된다.
34. ‘꿈에 보이는 것’이 <성자가
주시는 계시>라면,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며 현실을 <비유>로
보이며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35. <꿈의 배경>은 ‘영계에 실제
있는 것’도 있고, ‘순간 꾸며서 보인
것’도 있다.
36. 꿈에서는 같은 장면도 상황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
나는 이 잠언을 늘 써먹는다. 이
비법을 안 쓰면, 영계의 성자와 못
통해. 항상 육이 영을 먼저 찾아야
된다. 항상 인간이 성자를 먼저 찾는
것이다. 먼저 산을 올라타듯,
육계에서 육이 먼저 성자를 찾는
것이다.
<2014년 3월 4일 화 새벽 잠언>
1.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다고 희망이겠느냐. 성자의 일을
받고 그 일을 행해야 희망과
기쁨이다.
2. 따뜻한 봄이 온다고 그냥 얻을
것을 얻겠느냐. 성자가 주는 일을
받고, 행할 것을 행해야 얻게 된다.
3. 성자가 우리에게 ‘할 일’을 줘야
우리가 행할 수 있다.
4. 기도하여라. 기도해야 ‘성자가
주는 일’을 받을 수 있다.
5. 성자께 할 일을 받았으면, 그
일을 행해라. 그리함으로 얻어라.
6. 행하는 자만 얻는다.
7. 첫째, 행하려면 ‘할 일’을 찾아라.
새벽잠언 2014.hwp38
할 일을 찾으려면 기도해라. / 둘째,
얻으려면 ‘성자가 주신 일’을 행해라.
→ 이것이 순서다.
8. (다시 구체적으로 말하면) 첫째,
반드시 실천하기 전에는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성자가 ‘행할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실천할 지혜와
힘과 능력과 영력’을 같이 주어
행하게 하신다. / 둘째, ‘행할 것’을
받았으면 행해야 된다. 그래야
얻는다.
9.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대로
행하지 말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된다. 그래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되고, 육적으로도 얻고,
영적으로도 영원한 것을 얻어 쓰게
된다.
10. ‘실천하는 뇌, 행하는 뇌’가 굳어
있으면, 생각은 해도 몸으로는 잘
행해지지 않는다.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는 것이 실천하는 데 있어서
최고 확실한 방법이다.
11. 제시간, 제때에 행해야 얻는다.
12. 늦게 행하면, 행해도 아예 못
얻는다. 얻어도 조금밖에 못 얻는다.
13. ‘제 할 일’을 ‘제시간’에 하는
것이 <수고한 대로 얻는 최첨단의
방법>이다.
14. ‘제 할 일’을 ‘제시간’에 안 하고
늦게 하는 사람은 ‘옛날식 수동
소총’을 가진 자와 같다. ‘현대식
자동소총’을 가진 자는 연발로
총알을 쏘는데, ‘옛날식 수동 소총’을
가진 자는 한 발씩 장전하면서
총알을 쏴야 하니, 적에게 패한다.
15. 생활 가운데 자기의 적 사탄에게
이기려면, ‘생활의 자동화기’가 되어
성자가 말씀하신 것을 ‘제때 즉시’
행해야 된다.
16. 제시간, 제때에 행하는 ‘자동식
지체’가 돼야 ‘빨리’얻고, ‘많이’ 얻게
된다.
17. 느리면, 사탄이 이긴다. 그리고
네 것을 빼앗아 간다.
18. 하루를 살 때도 한 가지를 하고,
그 일이 끝나면 ‘연발총’같이 즉시
다음 것을 행해야 된다. 이런 자가
‘자동소총’과 같은 자다.
19. 생명을 전도하여 가르치고,
이어서 관리하여 성장하게 하고,
이어서 사명을 주면서 실천하게 해
주어라. 이런 자가 ‘자동무기 같은
자’다.
20. 새벽에 일어났으면 즉시 씻고,
이어서 기도하고, 이어서 하루의
삶을 살아라. 이런 자가 ‘자동무기
같은 자’다.
21. 자기 할 일이 있는데도 ‘제때’ 안
하고 ‘아예’ 안 하면, 결국 촛대가
옮겨진다.
22. 뇌가 굳어서 ‘생각’이 느린
사람은 ‘행동’도 느리다. 말씀을 듣고
즉시 행해라. 그러면 ‘느린 뇌’가
즉시 고쳐진다.
23. 말씀을 듣고 행하는 만큼
변화된다.
<2014년 3월 5일 수 새벽 잠언>
24. 주기는 다 주는데, 행하는 자만
얻는다.
25. 행하되, ‘제때’ 행해야 된다.
행하되, 먼저 기도하여 ‘행할 것’을
얻어야 된다.
26. 만사에는 ‘때’가 있다.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때’가 있다.
27. 생각났을 때가 ‘행할 기회’다.
28. 생각난 것을 행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은 사람’이다.
29. 생각이 안 나면 행할 수 없으니,
생각나게 기도해야 된다.
30. 기도하면, 뇌가 작동된다. 그때
‘성자가 원하시는 할 일’을 생각나게
해 주신다.
31.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 ‘귀로
듣는 것’, ‘입으로 말하는 것’에는
뇌가 발달했다. 그러나 ‘실천하는
뇌’는 발달되지 못하여 차원이 낮고
둔감하다.
32. ‘실천하는 뇌’가 굳으면
게으르다. 게으른 자는 <마음>은
부자이고, <생각>은 재벌인데,
<행동>은 가난하다.
33. ‘실천하는 뇌’를 작동시켜라.
그러려면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여라.
34. 게으른 사람은 행하지 않으니,
복을 타고났어도 얻지 못한다.
35. 게으른 사람은 ‘영적’으로도
빈곤하고, ‘육적’으로도 빈곤하다.
36. 실천하면, 즉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되어 빈곤이 없어진다.
37. 최고로 게으른 사람은 말씀해
줘도 안 하는 사람이다.
38. <구상>은 오직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생명 보호>는
성자, <실천>은 우리다.
39. 자기가 구상하면, 성자가 할
일을 안 주신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움직이고, 성자와 일체 되어 성자가
친히 우리 몸을 쓰고 행하게 해야
된다.
40. ‘실천할 것’을 자기 방법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기도하여 성자께
할 일을 받고 행해야 된다. 말씀을
듣고 행할 것을 분별하고 행해야
된다.
41. <실천할 것>은 첫째, ‘영적’으로
봐야 된다. 둘째, ‘앞날’을 내다보고
분별하여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해야 된다. 그래야 얻는다.
42. <봄>은 ‘실천하는 계절’이다.
이때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며
실천해야 된다. → 그래야 변화된다.
그래야 새로운 것들을 찾고 얻게
된다. → 그래야 ‘삶의 휴거’, ‘생활의
휴거’를 이룬다. → 그러므로 ‘혼과
영이 휴거’된다.
43. 생활 가운데 ‘혼과 영의
휴거’만은 매일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44. ‘혼과 영의 휴거’를 매일 잊지
않고 행하는 자만 휴거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45. 모두 놀지 말고 ‘제때’ 행해라.
‘제때’가 ‘만사의 제철’이다.
46. 일할 때는 반드시 ‘기도’해라.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문제가
생긴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지혜
없이 하니 성자의 뜻대로 못 한다. -
기도 없이 일만 하면, 예리하지
못하고 신령하지 못하다.
47. 일할 때는 사탄을 물리치면서
해야 되니, 기도하여 신령하게 해야
된다. 그래야 일하고 얻은 것을
뺏기지 않는다.
48. <기도>는 ‘영적인 일’이다.
49. 기도해야 성자께 ‘할 일’을 받게
된다.
새벽잠언 2014.hwp39
50. 성자께 할 일을 받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성자와 선생과 함께
완전하게 의논하고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그에 해당되는 일들을
하나하나 지혜롭게 해야 된다.
그래야 일하면서도 힘들지 않고,
수고한 대로 얻게 된다.
51. 기도해야 일이 잘된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허락하셨기에 우리가 일할 때
성삼위가 함께해 주시고, 천사도
함께해 주고, 사람들도 함께해 주니,
일이 잘된다.
<2014년 3월 6일 목 새벽 잠언>
1. 사연이 없는 말은 ‘심정’이 없다.
2. 사연이 없는 말은 ‘죽은 말’이다.
3. ‘육신’이 변화돼야 ‘육’이 휴거되고,
그에 따라 ‘혼’이 변화된다. ‘혼’이
변화돼야 ‘혼’도 휴거되고, 그에 따라
‘영’도 변화되어 휴거된다.
4. 100% 변화돼야 그다음 단계의
문이 열린다.
5. 하나님은 ‘만유의 법칙’대로
인간에게 행하신다. 1층을 완성해야
그 터전 위에 2층 건물을 짓게
되듯이, 신앙에서 육과 혼과 영도
그러하다. ‘육’이 변화돼야 ‘혼’이
변화되고, ‘혼’이 변화돼야 ‘영’도
변화된다. 100% 완성하는 것을
목적하고 하여라.
6. ‘휴거’가 실감 나지 않는 자는
<휴거 길>로 출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휴거 길>로 출발하지
않았다는 것은 ‘휴거 100선’도 못
됐다는 것이다. 휴거를 알고 휴거의
삶을 진행하는 자는 매일 ‘휴거’를
실감한다. 휴거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이 있으니, 휴거된 자는 휴거를
실감한다. 휴거는 ‘실존’이지, 하나의
‘개념, 관념, 생각’이 아니다.
<휴거>는 ‘지금 진행 중’이다.
7. 말씀을 듣고 행해야 휴거를
실감하고,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된다.
8. 일을 해야 하는 것이 변화되고
이루어진다.
9. 조각가가 배우고 행해야 조각물이
변화되어 멋진 작품을 완성한다.
10. ‘미완성 세계’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11. ‘미완성된 자’에게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12. 말씀을 행함으로 자기를
완성시키지 못한 자에게는 항상
사탄의 유혹, 세상의 유혹, 이성의
유혹, 타 종교의 미혹과 위험이
따른다.
13. ‘휴거되지 못하고 미완성된 자’는
마음을 놓을 수 없다.
14. ‘목적지에 가지 못한 자’는
목적지까지 가는 중에 항상 사고나
문제의 위험 속에 있기 마련이다.
15. 오직 ‘완성된 자’만이 걱정과
염려가 없고 완전하다.
16. 가령 경기의 승패를 앞두고
겨루고 있다 하자. 이는 아직 승패가
결정되지 않은 미완성 상태이므로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신앙도
그러하다.
17. ‘온전히 휴거된 영’만 다른
지역으로 옮겨졌기에 마음을 놓는다.
18. ‘목적을 다 이룬 자’만 마음을
놓고, 그 목적에 대해서 “이제 먹고
누려라.” 한다.
19. <과정>은 미완성이므로 항상
지키고 관리해야 된다.
20. 신앙이 성장 중인 사람은 미완성
상태다. 고로 항상 사고나 위험이
따르니, 밀착 관리를 해야 된다.
21.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들은 다
귀하다. 어떤 돌은 수십만 년,
수백만 년이나 됐다. 귀한 것이 너무
많아서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 고로
귀하게 여기고 깨닫는 자만 귀한
낙을 누리게 하셨다.
22. 지구가 형성될 때 형성된 돌이
얼마나 귀하겠느냐. 알아야 귀한
것과 가치를 알고 귀히 대하고,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된다.
23. 성자께 물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정말 큰
존재이시니, 인간이 보고 즐거워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않으시지요?”
하니, “맞다.” 하셨다. “그러면 나
혼자만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요?”
하니, “그것을 보고 기뻐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기뻐한다.”
하셨다.
24. 부모는 어린아이이가 보고
기뻐하는 것을 보고, 어린아이같이
기뻐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린아이가
기뻐하는 그 모습을 보고, 자녀를
사랑하니 부모도 기뻐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무엇을 주고서,
그것을 받은 자가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뻐하신다.
<2014년 3월 8일 토 새벽 잠언>
29. ‘물건’도 ‘사람’도 잘못 만들면
버린다.
30. 물건도, 작품도, 환경도 절대
기술자만이 제대로 만들듯, <인생>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보낸
자를 통해서 제대로 만드신다.
31. 그릇된 비원리의 말로 만들면,
사기꾼, 악한 자, 더러운 자, 타락한
자, 죄인, 수형자, 횡령꾼으로 만들게
된다.
32. 하나님은 만든 것을 보고, 만든
대로 대하신다. 잘못 만들면
‘심판’으로 대하시고, 잘 만들면
‘축복’으로 대하신다.
33. 저마다 자기 공력에 따라
만든다.
34. 생긴 대로 대한다.
35. 매일 말씀을 듣고, 새롭게 차원
높여서 만들어라.
36. ‘악한 자’는 사탄들과 같이 악한
자를 만들고, ‘선한 자’는 주와
천사들과 같이 선한 자를 만든다.
37. 주와 같이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성자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 영혼이
신부로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서 살게 된다.
38. 기도하여 신령한 자가 되어라!
말씀을 듣고 전심으로 행하여 자기를
만들어라!
39. 왜 자기를 만들지 않고 노느냐.
40. ‘자기 만들기’다. 이것이 인생이
최고로 할 일이다.
41. 만들고 쓰면서 살면, 만들기
전보다 10000배 귀하고 가치 있고
보람 있게 쓴다.
42.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든 자는 만들지
못한 자와 비교할 때, 마치 땅속에
있는 돌에 박힌 철을 캐내서
비행기를 만들어 쓰는 것같이 차이가
나게 되었다.
43. 자기 육을 가지고,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자기 혼과
새벽잠언 2014.hwp40
영을 만들어라. 그러면 그 영이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 황금성>에
들어간다.
4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든
자’를 찾으신다.
45. 자기를 ‘의인’으로 만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라.
46. 먼저 ‘자기’를 만들고, 그다음에
‘형제’를 만들기다. 자기 주관과
자기중심을 버리고 성자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만들기다.
47. 다 만든 후에는 ‘부지런히
쓰기’다. 그래야 천국에서도 그
공적이 영원히 남아져 영원히 쓰게
된다.
48. 성자도 주도 ‘말씀’을 주니, 그
말씀을 가지고 네 육을 통해 행하여
네 영혼을 천국에 가게 만들어라.
49. 자기 영혼을 만들기만 하면,
지옥에 안 가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산다.
50. 물건도, 환경도, 인생도 만들기
전과 만든 후는 비교가 안 되게
무한대로 차이가 난다.
51. 월명동도 만들기 전과 만든 후는
몇 백 배, 몇 천 배가 아닌,
무한대로 차이가 나게 되었다.
<2014년 3월 10일 월 새벽 잠언>
* 겪은 대로 심정을 표현하고
행하라는 잠언
1. <육>으로 ‘육적 차원’에 오르고,
<혼>으로 ‘혼적 차원’에 오르고,
<영>으로 ‘영적 차원’에 오르는
것이다.
2. 뇌에 열불이 나고, 마음이 쑤시고,
뼈가 저리게 고통을 겪거나 배신감을
느껴 뇌신경이 흩어지는 쇼크를
받았을 때를 잊지 말고, 때가
돌아오면 그때 꼭 하려고 했던 것을
생각하며 행해야 된다.
3. 원수 마귀의 악한 몸뚱이로
쓰이던 자들에게 억울함을 당하며
애간장 태우던 때를 생각하고,
애간장이 타도록 기도하여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게 해야
된다.
4. 좋아서 폴짝폴짝 뛰며 기뻐했던
좋은 날과, 지옥 같은 고통을 받으며
살았던 나쁜 날을 절대 잊지 말고,
현재 그 마음으로 행해라. 그래야
소원이 성취되고, 희망이 계속된다.
5. 과거에 쇠칼같이 예리하게
겪었으면, 나무칼같이 말하지 말아라.
면도날같이 심정 깊이 표현하며 말해
줘라. 그래야 듣는 자들의 뇌에 꽂혀
감동받고, 그들도 예리하게 행한다.
6. 말씀을 전할 때나 시대를 증거할
때도 깊이 심정을 표현해야 듣는
자의 뇌에 꽂혀 확실히 인식하고
따라온다.
7. 행할 때도 불이 나게 행해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8. 무엇을 볼 때도 눈에 꽂히게
확실히 봐야 생생하게 기억한다.
9. 과거에 심적으로 육적으로 고통을
겪은 것은 그로 인해 단련하고,
연단하고, 배우고, 깨닫게 하여 그런
마음으로 생명들을 사망에서
끌어내라고 성자가 계획적으로 겪게
하셨다. 그러니 그때를 잊지 말고,
그때 받은 감동으로, 그때 받은
심정으로, 그때 겪은 지옥 고통을
생각하며 말해 주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얻을 것을 얻고, 얻지 못할
것도 얻고, 희망을 이루고, 성공한다.
10. 자기가 겪고 느낀 대로
결심하고, 각오하고, 행해야
성공한다.
11. 모세도 먼저 뼈저리게 겪고
나서, 그 뼈저린 마음을 가슴에 품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신광야로 인도했다.
12. 옛날의 배고픔도 잊지 않고,
원수들에게 받은 고통도 잊지 않고
밤낮으로 계속 행했기에 원수의
목전에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상을
받았다.
13. 자신이 성자 안에서 성공해야
원수도 멸하고, 자기도 희망을
이루고 이상세계를 누리게 된다.
14. 자기를 무시하는 자로 인해 생긴
원한을 풀어 희망으로 만들려면,
지난날 무시당하면서 뼈가 녹고 뇌가
불나게 고통을 겪었던 때를 잊지
말아라. 그때를 잊고 살면, 계속
무시당한다. 그때 이를 악물었던
마음으로 행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그 원한을 풀어
주신다. 하나님은 자기를 무시한
자들의 주권자가 되게 하시고,
자기를 무시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가
되게 하신다.
<2014년 3월 11일 화 새벽 잠언>
1. <뇌>가 없으면,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없다.
2.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 보고,
자기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자기
좋은 대로 행하면, 그 뇌는 ‘자기
체질’이 된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보고 듣고 행하면, 그 뇌는 ‘하늘에
속한 체질’이 된다.
4. <뇌>는 ‘원체’이며 ‘동체’다.
‘근본체’다. 고로 먼저는 근본체인
‘뇌’를 만들어 놓고, 그 건강한
뇌에서 나오는 ‘마음·정신·생각’으로
자기를 이끌면서 뇌를 사용하는
것이다.
5. 사람이 쓰는 도구를 필요한 대로
만들어야 생각한 대로 잘 쓸 수
있듯이, ‘뇌’와 ‘몸’을 필요한 대로
만들어야 ‘마음’이 원하는 대로 잘 쓸
수 있다.
6. 방이 어지럽고, 벽이 어둡고,
등불이 호롱불인데 마음이 맑고
기쁘겠느냐. <뇌>가 ‘방’이요,
‘벽’이요, ‘등’과 같다. ‘뇌’를 좋게
만들어야 ‘마음’도 기쁘고 좋게
느낀다.
7. <정신적>으로 설명할 때는
‘마음이 근원’이라고 하고,
<육적>으로 설명할 때는 ‘뇌와 몸이
근원’이라고 한다.
8. ‘뇌와 몸’은 유리병을 만드는 금형
틀과 같다. ‘마음’은 그 틀을 가지고
만든 유리병과 같다. 고로 ‘뇌’라는
틀이 온전해야 ‘마음’도 온전하여
뇌에서 온전한 생각이 흘러나온다.
9. 아무리 ‘마음’이 글씨를 잘 쓰기
원해도 ‘뇌와 몸’의 기술이 유능하지
못하고 자세가 안 좋으면, 작품
글씨를 쓰지 못한다.
10. 아무리 ‘마음’으로 초상화를 잘
그리고 싶어도 ‘뇌와 몸’이 초상화
그리는 기술이 없으면, 그림을 못
그린다. ‘뇌와 몸’이 마음보다
주인이다.
11.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세상의
것으로 습관이 든 뇌를 다 비우고
오직 성자의 생각과 뜻으로 행하면서
살면, 뇌가 온전히 만들어진다.
12. 마치 개발 지역을 가만히 놔두면
만들어지지 않듯이, ‘뇌’는 ‘육’이 보고
듣고 행하지 않으면 안 만들어진다.
새벽잠언 2014.hwp41
13. ‘육’이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해야 ‘뇌’가 좋게 만들어진다.
14. ‘혼과 영’이 영의 세계에서 보고
듣고 행한 것을 ‘뇌’로 받아 ‘육’이
행하면, 뇌가 영적으로 만들어진다.
15. <뇌 체질>은 뇌에 인식되어
있는 것과 녹화된 것들을 말한다.
뇌가 이해되지 않으면, ‘뇌의
확대체’인 <몸>을 보아라. <몸>은
‘뇌의 전개체’다. 곧 뇌의 생각대로
몸이 행한다는 말이다. <몸 체질>을
좋게 고치려면, 좋은 것을 오랫동안
행해야 된다. 이와 같이 <뇌 체질>을
좋게 고치려면, 좋은 것을 오랫동안
보고 듣고 행해야 된다.
16. 월명동 지역을 개발하지 않고
쓰면 별것도 아니게 쓰고 말고,
원시인 마을로 쓰게 된다. ‘뇌, 몸,
마음’도 그러하다. ‘뇌, 몸, 마음’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개발하고 써야 빛을 발한다.
17. ‘육적’으로도 개발하고
‘영적’으로도 개발해야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쓰게 된다.
18. 인간은 동전같이 ‘양면 두 쪽’을
가지고 있다. 한쪽은 ‘육의 쪽’, 다른
한쪽은 ‘영의 쪽’이다.
19. 세상에 온 메시아도 두 쪽을
가지고 있다. ‘인성’과 ‘신성’이다.
육의 쪽을 보면 ‘인간’이고, 영의
쪽을 보면 ‘주’다. 어느 쪽을 보고
대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20. 성자도 근본은 절대 신이고
영체이지만, <세상 육적인 것>은
‘분체의 육의 몸’을 통해 대하고,
<영적인 것>은 ‘분체의 영의 몸’을
통해 대한다.
21. 양단을 발달시켜야 된다. 육도
영도 발달시켜야 된다.
22. 육만 발달시키면 육적으로만
크고, 육적으로만 쓴다. 고로 육이
생을 다하면 육으로 끝난다. 영만
발달시키고 성장하면, 육이 약해서
하늘에 속한 것이라도 육이 제대로
못 한다. 고로 육과 영, 양단을 다
발달시켜야 된다.
<2014년 3월 12일 수 새벽 잠언>
23. <하늘에 속한 것>이라도
‘시대’에 따라, ‘신앙 족속’에 따라
각각 차원이 다르다.
24. ‘신앙 족속의 차원’은 스스로 못
벗어난다. 구약 족속, 신약 족속, 각
종교 족속은 그 차원을 못 벗어난다.
벗어난다고 하나, 그 주관권
안에서의 발전이다. 벗어나려면, 새
시대로 와야 된다.
25. 구약이 신약으로 오지 않으니
6000년 동안 구약 안에서만
발달했지,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26. 신약도 신약 주관권 안에서
2000년 동안 발달된 역사다. 새로운
세계 성약역사로 오지 않으면, 자체
발달된 차원의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27. <새로운 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새로운 인물’을
보내서 시작하신다. 시대가 발달된
만큼 구원역사도 차원 높여 펴신다.
그러므로 성자는 차원 높여 <새 시대
성약역사>를 펴려고, ‘신랑’으로 다시
오셨다.
28. 어제는 항상 어제다. 오늘에
오지 않으면, 발달되더라도 어제의
차원으로만 발달된다. 오늘이라는
세계에 와야 높은 차원으로
발달된다.
29. 자녀는 자녀권으로만 발달되지,
자녀가 애인으로 발달되지는 않는다.
자녀권 안에서 애인 취급하는 것은
형제끼리 사랑하고 결혼하는 격이다.
30. 애인권, 신부권에 와야 신부권
세계에 속하게 된다.
31. 지구 역사가 끝날 때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율법
세계 구약 주관권 역사> - <신약
주관권 역사> - <성약 주관권
역사>를 각각 펴신다. 누구든지 새
역사를 따르지 않으면, 시대가
발달돼도 그 차원 급에 머물러 산다.
32. 하나님은 ‘구약권 자체’를
‘신약권’으로 만들지 않으신다. 이는
‘노인’을 ‘젊은 처녀와 총각’으로 만들
수 없는 이치와 같다.
33. 역시 ‘신약권 자체’를
‘성약권’으로 만들지 않으신다.
신약에서는 자녀권 역사를 행하게
하신다. 신약에서 발달돼도 자녀권
안에서의 발달이다. 하나님은 <성약
신부 역사>를 펴실 때, 새로 계획한
대로 ‘깨끗한 새 인물’을 보내어 그를
통해 새 역사를 펴신다.
34. 신부들은 신부 주관권으로
발달하고, 그에 해당되는 뜻을
이뤄야 된다. 그 뜻은 신랑 되신
성자를 맞고, ‘지구 세상 최고의
역사’이며 ‘대망의 사랑의 역사’인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35. ‘육적인 자들’은 <육에 속한
역사>를 펴고, ‘영적인 자들’은 <영에
속한 역사>를 편다.
36. ‘새 시대’ 앞에 ‘구시대’는 <육에
속한 역사>다.
37. <구시대>는 ‘해가 지는 서쪽’과
같고, <새 시대>는 ‘해가 뜨는
동쪽’과 같다. 서쪽은 영원히
서쪽이고, 동쪽은 영원히 동쪽이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오지 않으면,
영원히 서쪽에서만 살게 된다.
서쪽에서는 영원히 해가 안 뜬다.
38. 손이나 발이나 귀는 절대 영원히
‘금단의 열매’가 될 수 없다. 이와
같이 역사도 <구약 신약 성약>
각각이다. 각자 개성으로 보람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그러나 ‘말씀의
차원’이 다르고,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영이 변화되는 차원’이
다르다.
39. 같은 천국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육신이 어느 차원의 역사에서
살았느냐에 따라 다른 위치로 간다.
<구약 천국> 다르고, <신약 천국>
다르고, <성약 천국> 다르다. <성약
천국>만 ‘신부성’이며 ‘황금성’이다.
40. 남자와 여자는 같은 사람이지만,
남자의 구조와 여자의 구조는
다르다. 이와 같이 같은 천국이라
불러도 ‘차원’이 다르다.
41. 자기를 ‘높은 차원’에 맞게
만들기 전에는 ‘낮은 차원’에 속해
있기에 ‘높은 차원’으로는 갈 수도
없고, ‘높은 차원’에서는 살 수도
없다.
42. <지옥>과 <천국>은 다르다.
<지옥>은 ‘극적인 고통의 세계’이고,
<천국>은 ‘극적인 사랑과 기쁨의
세계’다. 세상에서 인간의 ‘육’이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곳에 거한다.
43. 1년 365일은 모두 한 해에
속하지만 각각 ‘날짜’도 다르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차원’도
다르다. 반복되는 시간 같지만 모두
흐르는 시간으로 하루하루 차원이
다르다. 네가 행하여 해 놓은 것을
보아라. 날짜에 따라, 시간에 따라서
차원이 다르게 되어 있다. <행한
자>는 ‘날’이 가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차원을 높였다. 고로 그 전과는
차원이 달라졌다.
새벽잠언 2014.hwp42
44. 각 종교인들은 같은 세상에서
살면서도 ‘믿는 대상’이 다르거나
‘믿는 방법’이 달라서 다르게 산다.
고로 <삶>이 엄연히 구분되어 있다.
이와 같이 같은 천국에 가도
지역마다 차원이 구분되어 있다.
낙원도 그러하고, 지옥도 그러하고,
각 영계도 그러하다.
<2014년 3월 13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의 <뇌>를
‘마음·정신·생각’이라고 이름 지었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마음’,
‘정신’, ‘생각’이라고 각각 다르게 부를
뿐이다.
2. 고도로 표현할 때는 ‘정신’으로
표현하고, 일반적으로 표현할 때는
‘마음’으로 표현하고, 어떤 것을 두고
생각할 때는 ‘생각’으로 표현한다.
3. 뇌의 이름이 ‘마음·정신·생각’이다.
4. 사람도 행실에 따라 호칭을
붙인다. 운동을 하면 ‘운동선수’,
예술을 하면 ‘예술가’, 문학을 하면
‘문학가’, 종교 세계에 살면
‘종교가’라고 한다.
5. 자기 특성대로 이름을 짓는
것이다.
6. 자기 특성이 없어도 좋으면
이름을 짓는 것이다.
7. 상점 이름도 물건이 있는 대로
이름을 붙이듯, 사람도 자기 행위와
특성대로 이름을 짓는다.
8. 건물도, 어떤 존재물도 생긴
모양대로, 사연대로, 사용하는 대로
이름을 짓는다.
9. 사람도 사연대로, 행위대로
이름을 짓는다.
10. <시계>를 ‘배’나 ‘차’로 이름을
짓는다고 해서, 시계를 배나 차로 쓸
수 없다.
11. 하나님은 한 사람을 향해 뜻을
계획하시고, 그 사람이 그 뜻을
행하면 본 이름 외에 그 행위대로
따로 이름을 또 지어 주셨다.
12. 이름은 보통이어도 명성을
떨치는 일을 하면, 그에 따라 그
이름이 빛이 난다.
13.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예수’라는
이름을 지어 주시며, “그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다.” 하셨다.
14.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면, 앞날을
보고 처음부터 이름을 그에 맞게
지어 주기도 하셨고, 혹은 처음에는
세상에서 짓게 하고 그다음에
하나님께 쓰여질 때 다시 지어
주기도 하셨다.
15. 한 지역도 개발 전의 이름이
다르고, 개발 후의 이름이 다르다.
16. 나룻배를 개발하면, 항공모함이
된다.
17. 자기도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크게 만들어라. 그리함으로
‘성자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되어라.
‘천국 황금성을 차지할 휴거의 영’이
되어라. ‘사랑 덩이’가 되어라.
<2014년 3월 14일 금 새벽 잠언>
1. ‘뇌’ 고치면, 다 고쳐진다.
2. ‘마음’ 고치면, 다 고쳐진다.
3. 먼저 ‘뇌 고치기’, 그다음에 ‘행실
고치기’다.
4. 뇌에서 지시하여 몸으로
행해지니, ‘뇌’를 고치면 ‘행위’가 쉽게
고쳐진다.
5. <뇌>는 ‘기구’다. <마음과 생각>은
‘뇌에서 분출하고 발생하는
대상’이다.
6. 차가 빨리 안 간다고 하자.
‘엔진’을 고치면 해결된다. 이와 같이
‘뇌’를 고치면 ‘행실’이 해결된다.
7. 잠 못 자서 졸리고 피곤할 때는
잠을 자고 나면 해결된다. 이와 같이
‘뇌’를 고치면 ‘행실’이 해결된다.
8. 배고파서 힘이 없을 때는 밥을
먹으면 해결된다. 이와 같이 ‘뇌’를
고치면 ‘행실’이 해결된다.
9. ‘마음’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뇌’ 때문에 그런 것이다.
10. 말을 더듬는 사람은 ‘입’ 때문에
말을 더듬는 것이 아니라 ‘뇌’ 때문에
말을 더듬는다. 이와 같이 ‘행실’이
그릇된 원인은 ‘뇌’ 때문이다. 뇌가
병들어서다.
11. ‘뇌’를 고치면, ‘마음’이 고쳐지고
‘행실’이 고쳐진다.
12. 뇌 지능이 높아야 차원이
높아진다.
13. 뇌 지능이 낮으면 ‘열 가지’밖에
안 보이고, 뇌 지능이 높으면 ‘백
가지’가 보인다.
14. ‘뇌’는 인간 자체의 최고의
보화다.
15. ‘뇌 지능’을 높이면, 세상 보화가
보인다.
16.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면, ‘뇌 지능의 신’이
된다.
17. 뇌 지능이 높으면 두 가지를
소유하며 누리고, 뇌 지능이 낮으면
한 가지만 누린다. 가령 1억 가치의
보물이 있으면, <뇌 지능이 높은
자>는 1억을 주고 보물을 사서 놓고
늘 본다. 보물도 보고, 1억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뇌 지능이 낮은 자>는
그냥 돈 1억만 가지고 있다.
18. 지능이 높은 자는 계산을
잘한다. 어떤 일을 두고서 자기에게
보다 좋은 쪽으로 계산하고 행한다.
19. 지능이 높은 자는 ‘판단’을
잘한다.
20. 지능이 높은 자는 ‘분별’을
잘한다.
21. 개발한 지역과 개발하지 않은
지역은 100배, 1000배 차이가
있듯이, 사람도 만든 사람과 만들지
않은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22. 개발 안 된 대로 사용하면,
원시인 세계다. 사람도 안 만들어진
대로 살면, 원시인이다.
23. 개발한 월명동은 개발하기 전의
월명동에 비해 100배, 1000배 더
비싸다.
24. 사람도 자기를 만든 후에는
만들기 전에 비해 100배, 1000배
더 가치 있다.
25. 자기가 생각하면 자기 뇌
지능대로 생각하니, 다이아몬드를
일반 큐빅으로 보고 좋아한다.
성자께 100% 맡겨라!
26. 세상을 좋아하고, 구시대를
좋아하고, 이성을 좋아하며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자는 마치 큐빅을
고르고 미쳐 행하는 자와 같고,
성자와 주를 택하고 성자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값비싼 수백억짜리
다이아몬드를 택한 자와 같다.
27. 자기 생각대로 자기 좋은 대로
새벽잠언 2014.hwp43
행하는 자는 다이아몬드를 놓고서
큐빅을 택하고 좋아하는 원시인
같다.
28. 사람은 매일 자기 삶에 의해
‘다이아몬드’와 ‘큐빅’을 놓고서 어느
것을 얻느냐 결정하는 삶을 산다.
29. 희귀 다이아몬드는 손가락 한
마디보다 작은데 300억 이상 값이
나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최고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희귀 다이아몬드 같은 신앙을
가져라. 이는 ‘휴거된 자’다. ‘최고의
가치를 가진 자’다. ‘천국 황금성이
그의 것’이다.
30. 세상 명예, 재물, 권세를 최고로
가진 자도 휴거되지 않았으면 큐빅
인생에 불과하다.
31. 인생은 그대로 두면 가치가
없다. 만들어야 가치가 있다.
<2014년 3월 15일 토 새벽 잠언>
1. 오직 성자의 말만 듣고 가는
것이다.
2. 성자의 말을 듣고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아니라고 한다. ‘신의
차원’과 ‘인간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3. 성자가 말씀하셨으면, 가는
것이다.
4. 항상 어떤 일을 놓고서 두 패로
갈린다. ‘찬성과 반대’ 두 패다.
5. 반대하는 쪽에서 보면 반대하는
그 생각이 맞다고 생각되고,
찬성하는 쪽에서 보면 찬성하는 그
생각이 맞다고 생각된다.
6. 이는 마치 하나의 돌에 두 가지
형상이 있는데, 각각 다른 방향에서
다른 형상을 보는 격과 같다.
이쪽에서 보면 이 형상이라 하고,
저쪽에서 보면 저 형상이라 한다.
이때는 보다 더 좋은 쪽을 택해
세워야 된다.
7. 같은 일을 두고도 의견이 두 개로
갈린다. 그때 확인하면, 한쪽은
현재만 보고 계산하니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한쪽은
현재보다 미래를 내다보고 계산하니
저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8. 같은 일을 두고, 한 사람은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 하고, 다른
한 사람은 저렇게 하는 것이 좋다
하며 다퉜다. 그 실상을 보니
‘생각하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었다. 한 사람의 생각 차원은
‘1급’, 다른 한 사람의 생각 차원은
‘2급’이었다.
9. 성자가 말하면 그 말대로 해야지,
그것을 또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저마다 자기 뇌 지능대로 말한다.
고로 헷갈린다.
10. 사람에게는 저마다 ‘자기 취향’이
있다. 고로 자기 취향대로 원하고
택한다.
11. 자기 취향은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과 같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취향에 맞는 것을 원한다.
12. ‘자기 취향’은 ‘자기 멋’이다.
13. 사람들은 자기 뇌 차원, 자기
체질, 자기 마음과 육체가 길들여진
대로 먹고 마시고 행하며 산다.
14. 성자의 취향대로 살아야 크게
얻고 천국이다.
15. 성자 취향과 성자 체질대로 해도
자기 체질과 취향에 맞다.
16. 자기 지능대로 자기 취향이
생긴다.
17.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취향대로 살아야 최고
이상적인 취향을 가지고 최고
이상적인 삶을 산다.
18. ‘어렸을 때의 취향’과 ‘성장했을
때의 취향’이 다르다.
19. 사람은 그 환경에 처한 대로
취향이 생긴다.
20. 자기 행실대로 자기 취향이
길들여진다.
21. 자기 수준대로 자기 취향이
생긴다.
22. 성자의 취향대로 살면, 언제
어디를 가든지 합당하다. 후회하지
않는다. 영원하다.
<2014년 3월 17일 월 새벽 잠언>
1. ‘성자의 뜻에 의해 열리는 문들’이
차원대로 있고, ‘평소에 자기가
원하는 곳 앞에 열리는 문들’이 있다.
열쇠는 자기에게 있다. 이 문들은
자기가 ‘책임분담’을 하면 열린다.
2. 기성에서는 ‘책임분담’을 안
배운다.
3. 어릴 때는 주 옆에 따라다니니,
책임을 줄 만한 것이 그리 많지
않다. 기성은 새 역사 앞에 어린
역사이니, 그리 책임이 없다.
4. 결혼하고 나서는 서로 ‘책임’이
많다.
5. 새 역사 성약역사, 신부역사는
‘책임역사’다.
6. ‘역사를 낳는 책임분담’은 크고도
크다.
7. ‘기도’로 성자의 마음을 받기도
하고, 성자와 일체 되기도 한다.
8. 사랑하면 마음에 ‘사랑’이
심어지고, 미워하면 마음에
가시나무가 심어진다.
9. 진정 사랑한다면, 그 한 사람만
생각나는 것이다.
10. 주를 진정 사랑하면, 오직 ‘주’만
생각난다.
11. 사람들은 주를 믿으면서 구원만
받으려 한다. 주를 사랑하는 목적은
‘사랑’이다. 고로 주는 ‘사랑할 가치’가
있는지 보고 구원한다.
12. ‘주’만 믿으면 구원받는다
생각하고 교회만 다니고, 사랑은
다른 사람에게 다 주고 있다.
13. ‘사랑의 구원’이 이루어져야
‘참된 구원’이다.
14. ‘사랑의 구원’은 자기가 주의
사랑의 팔에 매달려 가는 것이다.
15. ‘신앙’이 깨어나도 ‘사랑’이
깨어나지 않으면, 성자와 주와
사랑의 교통을 하지 못하고 겉
구원만 이루는 자다.
16. ‘사랑의 물’과 ‘사랑의 성령’으로
거듭나라.
17. 어느 시대든지 <심판의 기준>은
‘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낸
구원자를 어떻게 대하고 행했는지’다.
18. ‘말해서 아는 것’은 <1단계
심정>이고, ‘말 안 해도 아는 것’은
<2단계 심정>이다.
19. 먼저 ‘뇌와 정신의 차원’을
높여야 ‘행실의 차원’도 높인다.
‘행실의 차원’을 높여야 ‘혼과 영의
차원’도 높인다.
새벽잠언 2014.hwp44
20. 모르는 자들은 기다리던 성자가
오셨는데도 계속 기다리기만 한다.
성자는 영으로 오신다. 땅에서 택한
자의 육신 쓰고 오신다. 고로 영에
속한 자들만 알고, 성자와 통하는
자들만 안다.
<2014년 3월 18일 화 새벽 잠언>
21. <성약역사>는 ‘신부역사’라서
‘사랑 말씀’도 깊은 것이다.
22. <신부의 사랑>은 ‘받는 사랑’이
아니다. ‘주고받으며 수수관계를
이루는 사랑’이다.
23. ‘메시아라서 사랑하는 사랑’은
마치 ‘자기 나라를 자기 나라라서
사랑하는 것’과 같은 사랑이다.
24. ‘따르는 자가 주권자를 사랑하는
사랑’이 있고, ‘그와 같이 살려고
사랑하는 사랑’이 있다.
25. <사랑>에는 그 가짓수가 많다.
존경해서 하는 사랑, 은혜 받고 하는
사랑, 부모 사랑, 형제 사랑, 친구
사랑이 있다. 그리고 같이 살려고
하는 사랑이 있다.
26. <성약역사 사랑의 문>은 성자를
신랑으로 보고, 같이 살려고 하는
마음과 몸으로 열어야 열린다. /
분체가 그와 같은 조건으로
<성약역사 사랑의 문>을 열었다.
27. <성약역사>는 연인을 사랑하여
같이 살면서 일체 되어 사는
역사이며, 구원도 그 차원으로
이루며 뜻을 편다. 고로 이렇게 살지
못하는 자는 성자와 같이 못 산다.
28. 신랑이 신부에게 사랑을 주니,
신부도 신랑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
아니다. 신부는 자기가 신랑이
좋아서 자기에게 있는 사랑을
신랑에게 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약 신부역사>에 온 자들도
자기가 좋아서 자기의 사랑을
성자에게 줘야 된다. 자기가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자기 마음을 성자께
드려야 된다. 이렇게 하는 자만
‘성약역사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이고, ‘성약역사의
주인공’이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하는
사랑은 항상 인간이 ‘대상’이 되어서
하는 사랑이다.
3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주체’가 되어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은 항상 ‘대상’이 되어 삼위를
사랑한다.
31. 하나님이 계획하신 맨 마지막
역사는 <사랑의 역사>로서 ‘사랑이
중심이 된 구원역사’다. 마지막
역사를 통해 ‘사랑의 복직’을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다.
32. 처음에는 ‘기르기’다. 그다음에는
‘가르쳐서 성장시키고 완성시키기’다.
그다음에는 ‘완성한 자와
사랑하기’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약
신약 성약역사다.
33. 때도 와야 되지만, 만들어져야
된다.
34. ‘가을’도 와야 하고, ‘열매’도
커서 익어야 거둘 수 있다. 이와
같이 때가 되어 ‘성약역사’도 와야
하고, 시대 말씀으로 ‘신부’들이 커서
완성돼야 한다.
35. ‘사랑하는 자와의 대화’가 가장
깊고 크다. 사랑하는 자와의 대화는
어떤 이야기를 하든지 비밀이고,
제일 깊다.
3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사랑은 ‘이성 사랑’을 초월한 ‘뇌 과일
사랑’이다. ‘뇌’는 <사랑의 본체>다.
‘뇌 과일 사랑’을 해야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따라 사랑한다. 고로 ‘뇌
과일 사랑’이 가장 완전한 사랑이다.
37. <사랑>도 ‘학문’이다. ‘하늘의
사랑’도 배워야 된다.
38. ‘성자와의 사랑’은 어떤 상징적인
사랑이 아니다.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정말로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천국에서 영원히
같이 사는 사랑’이다. 이 사랑은 인간
남녀의 사랑을 초월하는 사랑이다.
39. ‘성자는 ‘남성’이신데, 인간
중에서 ‘남자들’은 어떻게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성자와 같이
살지?’ 하지만, 세상 육으로는 이해가
안 되고, 이해도 다 못 시킨다.
40. ‘뇌’는 생각하는 대로 작동한다.
보석도 환경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면, 사랑하는 남자로 보이고
사랑하는 여자로 보여 사랑하게
된다. 영계에 가면, 100% 성자의
신부가 된 자는 <성자>를 ‘사랑의
주체’로 보게 된다.
41. 선생도 10대 때 영계에서
예수님을 만났을 때 ‘사랑의 주체’로
보고, 아예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려고 결심하고 그때부터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았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했으니, 어떤
사랑을 드려도 부족했다. 그때 홀로
다니시는 예수님을 보고서, 내
자신을 예수님께 시집 간 신부로
생각하면서 예수님을 모시고 살았다.
그리고 신부로서 모든 살림살이를
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셨다. 성자는 영이니,
육의 모든 일은 육인 내가 해야
했다. 전도하는 것부터 말씀을
전하는 일까지 내가 모두 해야 했다.
성자는 내게 말씀을 주고 가르쳐
주는 일을 하셨다. 나는 말씀을 주는
일은 못 하니,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사람들에게 전해 주었다.
42. 천국에 간 후에 성자를 모시고
살려고만 하지 말아라. ‘연애’ 없이는
‘결혼’도 없다.
43. 이 세상에서 성자의 신부가 되어
성자를 모시고 산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서도 성자의
신부로서 성자를 모시고 같이 산다.
이것이 ‘연애’ 후 ‘결혼’과 같다.
44. 이 세상에서 성자를 사랑하며 그
분체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 <육신
휴거>다. 이 기간은 ‘성자와 연애하고
사랑하며 사는 기간’이다.
45. 결혼하면, 배우자가 생기니
홀몸이 아니라서 바쁘다. 이와 같이
성자와 ‘사랑 일체’되면 바쁘다. 그
육이 되어 드려야 한다.
46. <신약역사>는 ‘주를 기다리는
때’다. 고로 별로 안 바쁘다. 사명과
할 일이 있어도 ‘주를 만나기 전에
하는 일들’ 뿐이다.
47. <성약역사>는 ‘주를 맞은 때’다.
고로 할 일이 많고 바쁘다. 그
사명과 할 일은 모두 ‘주를 만나서
하는 일들’이다.
<2014년 3월 19일 수 새벽 잠언>
48. 우주 만물이 매우 웅장하니,
사람들은 우연히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아니다. 우주
만물보다 더 웅장한 존재자가
만들었다.
49. 곡식이 무르익은 넓은
황금벌판을 보여 주며 세 명의
농부를 가리키며 “저 세 분이 이같이
만들었다.” 하니, 사람들은 “어떻게
세 명이 이렇게 엄청나게 할 수
있느냐?” 하며 안 믿었다. 끝내 안
믿기에 그다음에는 세 명의 농부가
한 달 동안 벌판에 씨 뿌리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아~ 저렇게 씨를 뿌리면서
시작했구나.” 했다. 그다음에는 세
새벽잠언 2014.hwp45
명의 농부가 계속 거름을 하고
곡식을 가꾸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곡식이 자라는 모습을 계속
보여 주었다. 곡식이 자라나 푸른
벌판이 되고, 이어서 추수 때가 되어
황금벌판이 되니, 사람들은 그제야
“확실히 믿겠다!” 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게 하려면,
우주 만물을 조금씩 만들어 우주의
법칙으로 작동하여 크는 모습을 보여
줘야 된다. 현재 우주 만물은 이미
엄청나게 큰 상태이기에 사람들은
삼위일체가 우주 만물을 만들었다는
것을 못 믿는다.
50.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산과
나무를 가리키며 “내가 산에 있는
나무들을 다 키웠고, 집도 지었다.”
했다. 자녀들 중의 차남과 막내는 그
말을 안 믿었다. 그러나 장남은
믿었다. 어릴 때 아빠가 나무 심는
모습을 봤고, 벽돌을 하나씩 쌓아서
집 짓는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차남과 막내에게 그동안 아버지가
행한 모습이 담긴 비디오를 보여
주니, 그제야 “저렇게 지었구나.
젓가락 같은 나무를 심었네. 지난
30년 동안 나무가 컸구나. 나는
처음부터 큰 나무를 심은 줄
알았네.” 했다.
5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천지를 창조하실 때, 먼저는 씨를
뿌리셨다. 그리고 자연을 운동시켜
계속 커지게 하셨다. 고로 오늘날
우주와 지구의 모습이 된 것이다. 다
큰 모습을 보니, 삼위일체가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안
믿는다. 비디오를 보듯이 환상으로
그 사실을 봐야 안다. 우주는 약
137억 년, 지구는 약 45억 년 동안
성장해서 오늘날같이 되었다.
52. 월명동도 선생이 만들었다고
하면 안 믿는다. 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그동안 행한 모습을 보여
줘야 “저렇게 쌓았네.” 하고 믿는다.
53. <하나님의 문화>를 가지고
인간이 필요한 대로 원하는 대로
즐기면서 하니 타락하고 썩은 문화가
되었고, 사탄이 주관하는 문화가
되었다. <세상 문화>는 배울 것이
없다. 거의 다 이성(異性)으로
흘러갔다. 노래, 춤, 연극, 드라마 등
모든 문화 예술이 타락 문화, 썩는
문화, 사탄 문화다. 고로 접하면
썩는다.
54. <세상 문화>는 문화 자체가
사탄이다. 하나님 주관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55. <문화의 핵심>은 ‘하나님’이다.
고로 하나님과 일체 되어 해야 된다.
그래야 <생명권 빛의 문화>다.
56. 구원받고 하나님의 구상에 의한
문화를 해야 된다. 세상 노래를 들어
봐라. 모두 흑암의 세계에서 슬프고
애타게 내는 소리다.
57. ‘세상 문화’나 ‘세상 것’이나
‘이성’이나 자기가 사랑하지 않고
관심을 주지 않고 자기와 아무
상관이 없으면, 그것이 어떻든지
자기는 아무 걱정 없다.
58. 자기가 사랑하고 자기가 관심을
갖고 자기와 관계가 있으면, 그에
따라 ‘기쁨’도 따르고 ‘걱정’도 따른다.
59. 자기가 깨달아야 그것을 자기
것으로 삼는다.
60. 자기가 답을 썼을 때, 그것이
자기 실력이다.
61. 항상 ‘주는 자’와 ‘받는 자’
상대성 세계다.
62. ‘주는 자’는 <주체>다. ‘받는
자’는 <대상>이다.
63. ‘주는 자’가 아무리 잘 줘도
‘받는 자’가 수준이 낮고, 믿지 않고,
그릇이 안 됐으면 못 받는다. 고로
‘받는 자’가 문제다.
64. ‘받는 자’는 늘 예비해야 된다.
65. 자기에게 실력이 있으면, 주는
것을 받아 간다. 자기에게 실력이
없으면, 줘도 못 받는다.
66. 자기는 받는 자이니, 주는
자에게 구해야 된다. 주는 자는 그
간구를 듣고, 합당하면 준다.
67. 주는 자도 ‘제때’ 주고, ‘합당한
것’을 줘야 된다.
68.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면, 좋아하며 받는다.
69. 돼지에게 진주를 주면, 진주가
아무리 좋아도 안 받는다.
70. 주는 자도 상대를 연구하면서
줘야 된다.
71. 사람에게는 각자 ‘차원’이 있다.
차원대로 줘야 받아도 반가워하고
기뻐하며 받는다.
72. 주는 자에게 자기 사정을 깊이
말하며 달라고 해야 된다. 사랑을
받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냥 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 더 원할 때, 더
준다. 가만히 있으면 기본만 준다.
73. 사랑도 받는 자가 말을 안
했는데 주는 자가 더 해 주면, 마치
그릇 크기보다 더 많은 물을 부으면
넘쳐흐르듯 넘쳐서 그 사랑을 다
받지 못한다.
74. 자기에게 부족한 것,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는 자에게 간절히
구해야 된다.
75. <시대 말씀>은 ‘성자’이며
‘분체’다. 시대 말씀을 듣는 자가 더
구하는 것에 따라 말씀의 방향이
좌우되기도 한다.
76. 구하는 자는 만족하게 받는다.
고로 구해라.
77. 그러나 받을 자는 주는 자에게
합당한 것을 구해야 된다.
78. 받은 자는 합당한 것을 구했기에
받았다.
79. 기도해서 지혜로 분별하고
구하기다.
80. 성약 섭리역사의 사명자는
‘성자를 먼저 사랑하는 사랑’을 했다.
81. 따르는 사람들은 그 조건 위에
성자가 먼저 사랑해 줌으로 성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82. ‘먼저 알아주는 자’, ‘먼저 눈치
채는 자’가 사명자다.
83. 성자는 ‘먼저 알아주는 자’, ‘먼저
눈치 채는 자’에게 말씀하신다.
<2014년 3월 20일 목 새벽 잠언>
84.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과
‘만물’은 완전하게 창조되었다.
인간의 형상과 모양은 완벽한데,
‘마음·정신·생각’과 ‘영’은 완벽하게
창조되지 않았다. 이것은 ‘인간이 할
일’로서, 인간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만들어야 된다. 
85. 자기 ‘마음·정신·생각’과 ‘영’을
완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86. 어린아이를 보아라. 모든 지체가
완전하게 갖춰졌어도
‘마음·정신·생각’이 성장해야 된다.
87. 인간 모두가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
‘마음·정신·생각’과 ‘영’을 만들어야
새벽잠언 2014.hwp46
된다.
88. 자기 성격, 자기 때 별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것으로 자기가 사망으로
가기도 하고 생명으로 가기도 한다.
89. 말씀을 들어도 그냥 듣기만
하면, 결국 사탄이 치면 넘어가게
된다.
90. 자기 성질, 성격, 혈기를 싹
버려야 ‘마음이 온전한 자’다.
91. 지옥에 가면, 지옥사자들이 왜
지옥에 왔는지 가르쳐 준다.
지옥사자들은 하나님의 어떤 법을
범한 자들의 영을 지옥으로 잡아가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의 어떤 법을
범했는지 잘 안다.
92. 육이 죽은 후에 지옥에 가는
영도 있고, 육은 지상에서 살고
있는데 지옥 열차를 타고 지옥으로
가고 있는 영도 있다.
93. ‘성자의 육’을 부인하는 자는
‘성자’를 부인하는 자다.
94. 영이 가야 할 나라는 <사랑의
천국>이다. 지상에서 ‘사랑의 말씀’을
듣고,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랑의 축복’을 받고 사는
자들의 영만 <사랑의 천국>에 간다.
95. <천국 황금성>은 ‘사랑의 근본
세계’다. 고로 사랑의 뜻을 이루는
마지막 <성약역사>로 와서 ‘사랑의
말씀’을 듣고 ‘사랑의 성령’을 받아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된 영만 <천국
황금성>에 간다.
96. 가정에서도 부모의 교육에
따라서 자녀의 인생이 결정된다.
97. 똑같은 설교를 해도 ‘깨닫는
자’가 있고 ‘못 깨닫는 자’가 있다.
고로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라.
98. <사랑>은 ‘주체’가 원한다고
해서 사랑해 버리면, 강제성이
들어가 순리의 사랑이 될 수 없다.
‘대상’이 깨닫고 성장하여 ‘주체’에게
가야 된다. 이것은 순리의 사랑이다.
9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강제
사랑’을 안 하신다. 인간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마음·정신·생각’과 영이 제대로
발달되고 성장된 후에, ‘대상’인
인간이 ‘주체’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100. ‘돈, 명예, 권력’으로 사랑을
지배하면 안 된다.
101.‘성자의 진정한 사랑과 진리’로
사랑을 다스려야 된다.
102. 교역자가 사람의 마음을 다 못
맞춘다. 모두 성자의 마음에 맞춰야
된다.
103. 인본주의자들은 성자의 마음에
맞추지 않는다. 그들이 변화되어
성자의 마음에 맞춰야 된다.
104. 자기가 확신을 가져야 자기가
먼저 뜨거워진다.
105. 예정해 놓은 것도 자기가 안
하면, 그것으로 끝난다.
106. 하나님과 성자는 예정해 놓은
일을 하신다. 거기서 더 길을 넓히는
것과 자기가 할 일은 ‘자기 몫’이다.
107.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자로서
‘사랑’을 창조하셨다. 
108. 그러나 인간이 자기가 사랑을
사용하면서 사니, ‘육’을 위해서만
사랑을 쓰고 끝나고, ‘물질과 쾌락과
명예’를 위해서만 사랑을 쓰고
끝난다.
109. ‘사랑’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사랑의 나라 천국>에서
살라고, 하나님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육’을 위해서만 그
사랑을 다 쓰고 끝난다.
110. 하나님과 성자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만 ‘온전하고 영원한
사랑의 생명’을 얻는다.
111. ‘시대 진리’로부터 ‘사랑’이
전해진다. 하나님과 성자는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사랑의 뜻’을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선포하신다.
112. <시대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과 성자를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고 행하여, 하나님과 성자와
사랑을 이루게 된다.
113. 하나님은 시대가 성장함에
따라서 ‘사랑의 차원’을 높이셨다.
114.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의
단계>는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통해 나타내신다.
115.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모르고 외면하니,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지 못하여 세상으로 타락되는
것이다.
116. <성약급 사랑의 진리>를
선포했어도 무지하여 배척하니,
하나님께로 온전히 가지 못하고 세상
타락의 길로 가서 자기 사랑을 다
쏟아붓는 것이다. 결국 자기 행위로
심판받게 된다.
117. ‘무지’로 심판을 받는다.
118. ‘무지’로 자기가 모르고 행하여
자기가 자기를 심판받게 하는
것이다.
119. <시대 복음>은 사람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해야 된다.
120. 세상을 다 사랑해도 ‘사랑의
곤고’가 온다.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영원한 사랑을 해야 ‘사랑의
곤고’가 없다.
121. 자기가 자기 마음을 못
다스린다. 성자와 주가 다스려야
된다. 고로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성자와 주와 교통해라. 그러면 네
마음을 성자와 주가 다스린다.
122. <휴거>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휴거에 있어서 ‘성자 사랑’이
절대적이다. 사랑하려면 기도해라.
<기도>는 ‘성자와 주와의 대화’다.
대화하니, 항상 사랑이 이루어진다.
123. 성자의 육을 통해 성자의
마음을 알고, 성자와 일체 되는
기도를 해라.
124. 시대 사랑과 휴거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홀연히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라.
125. 사랑은 온전해야 된다.
용광로에 넣으면 순금만 남듯이,
사랑도 온전해야 사랑이라 할 수
있다.
<2014년 3월 21일 금 새벽 잠언>
* 죄와 회개에 대한 중요한 잠언
1. 간구해라. 그래야 ‘구한 것’을
받게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상황과
여건’을 틀어 주신다. 그래야 ‘도울
자’를 보내신다.
2. ‘하나님과 성자를 위로하는
기도’를 해라. 그래야 하나님도
성자도 너를 더 위로해 주신다.
3. 회개하면, 성자는 너를 구원하기
위해 용서해 주신다. 고로 회개하고
용서받았으면, 또 가볍게 죄를 짓지
말아라. 죄를 지은 자는 ‘죄’를
가지고 성자와 주를 괴롭게 한 자다.
성자도 주도 죄를 용서할 때는
새벽잠언 2014.hwp47
극심한 괴로움 속에 용서한다.
4. 죄를 지으면, 사탄의 몸으로
쓰여지면서 성자와 주를 괴롭게 한
것이다. 그 죄로 인해 ‘자기가 쌓은
공적’도 무너지고, ‘자기’도 약해진다.
5. 죄를 지으면, 사망에 거하게 된다.
6. 죄를 지으면, 일단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된다. 회개해도 그만큼
약해진다.
7. 깨끗한 옷도 입다 보면 점점
더러워지듯, 사람이 죄를 지을 때도
처음에는 조금씩 짓다가 어느 날
크게 짓게 된다.
8. 사람이 한 번에 죄 속으로
뛰어들지 않는다. 처음에는
미지근하게 죄를 짓다가, 그것이
죄를 짓는 여건이 되어 점점 더
뜨겁게 죄를 짓게 된다.
9. 작은 죄도 열 번 지으면, 그
무게가 큰 죄와 같다.
10. 매순간 ‘죄’를 의식하고 ‘회개’를
의식해라.
11. 몸의 때도 조금씩 점점 끼다가,
며칠 만에 때가 온몸의 땀구멍을
메워 버린다.
12. ‘자기 육’은 죽으면 표가 나지만,
‘자기 영’은 죽어도 표가 안 난다.
깊이 기도해야 된다.
13. <말씀>으로 늘 ‘자기 영’을
살려야 된다.
14. 죄를 짓고 회개하면 사망권을
벗어난다. 그래도 죄를 지은 근성이
자기 마음에 뿌리박혀 있다. 그
근성을 온전히 캐내 버려야
완전하다. 그 근성으로 또 돌감나무
순같이 본성이 올라오게 된다.
15. ‘근성을 고치는 것’이 온전한
회개다.
16. <회개>는 입으로 낱낱이 고하고,
마음 속 근성을 없애고, 마치 독약을
아예 안 마시듯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는 것이다.
17. 회개한 만큼 용서다.
18. ‘제일 무거운 죄’가 있으니,
“이것은 죄가 아니다.” 하며 자기
스스로 합리화하고 행하는 죄다.
19. 사탄은 죄인데,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인정하게 한다. 무지한
인간을 들어 쓰며,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믿게 만든다.
20. 그 날 아예 안 놀러 가듯, 아예
‘세상 생각, 이성 생각’을 안 하는
자만 죄를 안 짓게 된다. 아예
뇌에서 진행시키지 않아야 죄에서
멀어진다.
21. 사람들은 사탄의 유혹과 수작에
말려서 죄를 쉽게 짓는다.
22. 썩은 이를 빼듯이, 썩은 사상과
사고를 빼내고 부정하며 자기 근성을
고치는 것이 <회개>다.
23. 일부는 깨끗하게 회개하고,
일부는 보통으로 회개하면, 회개가
깨끗이 되지 않는다.
24. ‘임시’로 회개하거나 ‘일부’만
회개하면, 금방 또 죄가 발생한다.
‘아예 깨끗하게’다.
25. <완전한 회개>는 ‘자기’가
해야지, ‘남’이 못 해 준다.
26. <죄>는 마치 ‘금속에 섞인
잡철’과 같다. 펄펄 끓는 용광로에
넣고 녹여서 잡철을 뽑아내듯,
뜨거운 진리와 성령으로 죄를
뽑아내야 된다. 이것이 <회개>다.
27. 죄를 짓고 나서 지옥을 면하는
길은 ‘회개’다. 그리함으로 성자와
주께 ‘용서받는 것’이다.
28. 하나님과 성자의 최고의 사랑은
‘용서’다.
29. 진정 기도하고 회개했을 때,
성자와 주가 용서하면 죄가
없어진다.
30. 육신 쓴 인간은 죄를 안 지을
수 없다. 육신은 무지하기 때문이다.
또 육신 자체는 완성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몸에 때가 생기듯이, 죄가 생긴다.
고로 진정 ‘회개’다.
31. 이 두 가지를 기억해라. 첫째,
죄를 경계해라. 둘째,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해라.
32. ‘회개’보다 더 무서운 것이 ‘죄를
경계하고 안 짓는 것’이다.
33. 죄를 지으면, 바로 회개해라.
그러면 가벼운 고통을 받고 죄를
해결한다.
34. 적은 죗값을 치르고 바로
끝내려면, 죄 짓고 바로 고백하고
뉘우쳐 회개하기다.
35. 죄를 시인하고 고백해라. 이것이
회개다. 혼자 의를 세우고 다짐하고
회개하면 안 된다. 성자의 육에게
숨기지 말고, 자기 죄를 시인하고
고백하는 것이 회개다.
36. 삼위가 육으로 쓰는 사명자는
‘죄 고백 회개 접수처’다. 성자는 그
육을 통해 회개를 받으신다.
세상에서도 어떤 것을 받을 때 먼저
접수처에서 받듯이, 하나님의 세계도
이와 같이 질서가 있다.
37. 먼저 ‘죄 접수처’에 접수하고,
그를 통해 성자께 회개를 보내야
한다.
38. 자기 속옷이든 겉옷이든
더러우면 하나씩 다 벗어 세탁하고
자기의 더러워진 몸까지 깨끗이 씻고
새 옷으로 갈아입듯이, 죄를 회개할
때는 완전히 다 회개해야 된다.
이것이 <온전한 회개>다.
39. 계시록을 보면, 맨 마지막에
사탄을 가둔다고 했다. ‘어떤
조건’으로 사탄을 가두는지 알아라.
‘하나님과 성자를 100% 사랑하는
신부 조건’ 때문이다.
<2014년 3월 22일 토 새벽 잠언>
1. 성자는 안 속는다. 성자와 일체
되어 살면 너도 안 속는다.
2. 성자는 모든 환난 핍박을 다
이기신다. 성자와 일체 되어 살면
너도 이긴다.
3. 사람들은 맛있게 먹고 살려고,
술을 만들어서 먹고 ‘술 정신’으로
살다가 죽는다. 하나님이 보시고
그에 속한 백성들이 볼 때 얼마나
미련한 자들이냐. ‘하늘 정신, 성자
정신’으로 살아야 하지 않겠냐.
4. ‘영원한 것’을 위해 살지 못하는
자들은 이 세상에서 먹고, 입고,
취하고, 즐기며 살다가 ‘육’은 죽어서
끝나고, 그 ‘영혼’은 지하 세계, 흑암
세계로 가서 영원히 고통 받으며
살게 된다.
5.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그가 보낸
메시아의 말을 듣고 의롭게 산
자들은 ‘육신 일생’ 보람 있게 살고,
그 ‘영혼’도 하늘 천국에 가서 영원히
기뻐하며 사랑받으며 살게 된다.
6. <천국>은 상상의 세계가 아니다.
하나의 꿈같은 환상의 세계가
새벽잠언 2014.hwp48
아니다. 이 세상이 존재하듯, ‘확실히
존재하는 영의 세계’다.
7. 하나님은 1차로 <영원한 세계>를
만드셨다. 그리고 이 땅에서 잠깐
살다가 없어지는 인간의 ‘육’을
만들고, 그 육이 죽으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와서 살게 하기
위해 ‘영’을 만드셨다. 그래서 2차로
<이 지구 세상>도 만드셨다.
8. 육신은 이 세상에서 겨우 100년
살면 꼬부라지면서 늙어 죽는다.
그러나 육신이 살았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구원자를
만나 그 말씀대로 살아 구원받은
영은 그 차원대로 그에 해당되는
선의 세계에 가서 살게 된다.
<천국>으로 가는 영도 있고,
<낙원>으로 가는 영도 있고,
<선영계>로 가는 영도 있다.
9. ‘알곡 없는 곡식’은 땀 흘려
가꿔도 헛수고다. 이와 같이 ‘영 위해
살지 않는 인생’은 수고해도
헛수고다.
10. ‘고욤나무’는 아무리 퇴비하고
정성 들이며 가꿔도 ‘참감’을 열지
못한다. 성자가 보낸 자는
‘참감나무’다. 인생들은 ‘고욤나무’다.
성자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라.
그래야 <영적 구원, 육적 구원>이
이루어져 ‘영의 열매’를 열게 된다.
11. 육계에서는 눈으로 보는데도
표현을 못 한다.
12. 영계에서는 3~4가지를 보여
주는데, 보는 대로 제대로 표현이
나온다.
13. 영계에서는 안 답답하다.
14. 육계에서는 성자가 깨우쳐 주실
것을 ‘비유’로 말씀하신다.
15. 영계서는 여러 가지를 ‘비유’를
들어 말하지 않고, ‘비유의 실체’를
보여 깨닫게 하신다. 실제로 ‘꽃’을
보여 주고, ‘강’을 보여 주고, ‘사람의
영’을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16. 영계서는 ‘같은 심정, 같은
생각’을 가진 자들은 ‘같은 위치’에
모여 심정으로 대화하며 행한다.
17. 사람도 배구를 좋아하면 배구
하는 데로 가고, 축구를 좋아하면
축구 하는 데로 간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같은 급에 있는
자들’끼리 모여서 대화하고 행한다.
18. 기도할 때도 ‘같은 심정 급’에서
서로 통하면, 그 혼이나 영들이 같은
위치에 모이게 된다.
19. 마음으로 음식을 먹은 자는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듯이, 영들도
영의 세계에서 마음과 같은 ‘영’이
음식을 먹으니 영계에는 화장실이
필요 없다.
20. ‘꿈’에 음식을 먹으면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듯이, ‘천국’에서 영들이
음식을 먹어도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다.
21. <영의 세계>에서는 마음먹고
생각한 것이 실체가 되는 ‘생각 실상
세계’다.
22. <영의 세계>는 ‘육신 마음
세계’와 같다.
23. 천국에서는 영이 깊은 물에
빠져도 안 죽는다. 이 세상에서
마음으로 깊은 물에 빠졌어도 안
죽는 격이다.
24. 사탄은 <새 역사>를 방해하지만,
혼인 잔치에 오는 자들 앞에서 개가
짖는 격이다.
25. 개가 짖는다고 혼인 잔치 못
하겠느냐. 개가 짖어서 혼인 잔치를
못 할 정도면, 주인이 개를 모두
때려잡는다.
26. 전능자 하나님이 역사를 펴
나가시는데 ‘사탄’ 때문에 역사를 못
펴겠느냐. 사탄은 사람 앞에 개
정도다. 아들 혼인 잔치를 할 때
개가 짖어서 손님들을 놀라게 하니,
주인은 개를 묶어서 잔치가 끝날
때까지 개집에 넣고 뒷동산에 갖다
놓는다.
27. 섭리역사를 보고 사탄은 개 짖듯
방해하지만, 이미 성자의 육이
통과한 후에 개가 짖는 격이다.
28. 섭리역사를 20년 동안 펼
때까지도 세상은 몰랐다. 성약
섭리역사는 이미 무덤기간을 지나
‘독립의 때’를 맞고 통과했다. 그제야
세상 개들이 잔칫집 냄새를 맡고
짖어댔다. 냄새는 나는데 먹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29. (성자) 본인이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가지고 있으니까 본인이
자살도 하고, 자포자기도 하고, 쑤셔
박히기도 하고, 나태하여 뒹굴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하고, 각종 실수도 하고, 그로 인해
고통도 받는 것이다. 나 성자에게
‘인생의 운전대’를 주고, 너는 옆에서
타고 가라. 그래야 인생 편안하게
살고, 나의 뜻대로 살아서 영원토록
잘되고 형통한다.
30. ‘지금’ 잘해야 된다. 옛날에
잘했어도 지금 못 하면 지금 얻을
것을 못 얻게 된다.
<2014년 3월 24일 월 새벽 잠언>
1. <전초>는 ‘목적을 두고 올라갈 수
있게 계단을 만들어 주는 단계’다.
2. <전초>는 ‘자기가 전하고자 하는
말의 내용을 두고 차원 높게
올라가게 해 주는 디딤돌’이다.
3. <전초>는 ‘문을 열게 위치를
가르쳐 주는 단계’다.
4. <전초>는 ‘막힌 귀를 열어 주는
일’이다.
5. <전초>는 ‘먹기 전에 먼저 맛을
보게 해 주는 것’이다.
6. <전초>는 ‘잠을 깨우는 격’과
같다. .
7. <전초>는 ‘처음 보는 사람과
인사하는 것’과 같고, <본론>은
‘하고자 하는 말을 대화하는 것’과
같다.
8. <전초>는 ‘말할 것을 두고 마음을
터치해 주는 것’이다.
9. <전초>는 ‘마음 문을 조금 열어
주어 그리로 밖을 내다보게 하여 앞
정원에 누가 왔는지 보게 해 주는
것’이다.
10. 전초를 안 하면, 귀와 마음이
‘문’을 못 찾고 ‘집 근처’만 뱅뱅
돌다가 만다.
11. 전초를 안 하고 본론부터 말하는
자는 정말 말을 지혜 없이 하는
자다.
12. <전초>는 처음 만난 사람에게
첫인사를 하는 것같이 중하고,
화장하기 전에 기본 화장을 하는
것같이 중하고, 관광지에서 안내하는
것같이 중하고, 목적지에 가기 전의
표시판같이 중하다.
13. 전초를 안 하고 말하고 행하는
자는 여행 갈 때 여권을 빠뜨리고
가는 자와 같다.
14. 전초를 안 하고 말하고 행하는
자는 편지를 쓸 때 자기소개를 안
하는 자와 같아서 아무리 읽어도 그
새벽잠언 2014.hwp49
말은 알아들을 수 없다.
15. <전초>는 마치 수정 동굴
‘입구’를 보여 주며 말해 주는
격이다. <근본 말씀>으로 들어가는
것은 수정 동굴의 5미터, 10미터,
20미터, 30미터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16. 전초 없이 말하는 자는 마치
관광객은 산 너머에 있는데 자기
혼자 수정 동굴에 와서 수정 동굴에
대해 설명하는 격이다.
<2014년 3월 25일 화 새벽 잠언>
1. 온전하게 거듭나야 ‘휴거의 영’이
된다.
2. 성자가 오셔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가실 때는 마치 공사가 다
끝나고 완공하여 준공식을 하는
격이다. 그 전에 미리 휴거를
예비하고 준비하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완성시켜야 된다.
3. 저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분체와 사랑 일체 되어, 자기 행위에
따라 차원 높여 자기 영을
변화시키며 완성시켜 휴거를 이뤄야
된다.
4. 계속 차원을 높이고, 높은 차원에
올랐으면 그 차원의 삶을 유지해야
된다. 그러면서 또 다음 차원으로
가기 위해 행해야 된다.
5. 자기가 몸부림쳐 ‘휴거의 차원’을
높였다 하자. 마치 아주 좋은 집으로
이사했으면 거기서 더 안 좋은
곳으로 옮기지 않게 유지하며 끝까지
사는 것이 중하듯, ‘휴거의 차원’을
높였으면 거기서 유지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그리고 또 다음 차원을
가기 위해 행해야 된다.
6. 성장하려면, 꾸준히 <단계>를
높여야 된다. ‘육’이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며 <마음과 행실의 변화
단계>를 거치고, ‘영’이 그 의의
영향을 받아 <영이 점점 완성되는
단계>를 거친다. 이렇게 변화되어
완성된 영이 성자를 맞고 휴거된다.
이때 성자를 맞고 휴거된 영들은
‘하늘의 신적 단계의 영’이 된다.
7. 성자와 분체와 교통하면서, 또
기도하면서 단계별로 성장하는
것이다.
8.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은 분체와
똑같은 환난과 핍박은 안 받지만,
어린 자로부터 큰 자에 이르기까지
자기 나름대로 겪고 넘어야 하는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다.
그것도 모두 겪고 넘어와야 된다.
9. <육>은 ‘땅을 벗어났을 때’ 난다고
표현하고, <영>은 ‘걸어 다니다가 뛸
때’ 난다고 표현한다. <영>은 시공을
초월하여 다닌다. 육이 볼 때 영이
날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영은 갈
곳을 다니는 것이다.
10. 마치 ‘사람의 말[言]’이 공중에
다니듯이, <영>은 ‘공간’이 길이며
땅이다.
11. 우주 공간에도 영들이 다니는
길이 다 있다. 천국에도 그러하다.
12. 형제를 사랑하려 해도 상대가 그
사랑을 이용해서 사기를 치고 속이니
문제다. 고로 ‘절대 진리의 터전
위’에서 해라. 분별해라.
13. 성자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데,
자기는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도 모순이다. 고로 그 사람의
‘말’을 듣고 분별하지 말고, ‘행위’를
보고 분별해라. <분별>은 ‘오직 진리
안’에서만 해라.
14. 오직 하나님 사랑, 성자 사랑,
성령님 사랑, 분체 사랑을 기본으로
진리의 터전 위에서 공의롭게 형제
사랑이다.
15. <승리>는 ‘목적 달성’이다.
16. <승리>는 ‘저마다 꿈을 이루는
것’이다.
17. ‘성자를 자기 것으로 차지한
자’는 <영원한 승리자>다.
18. 승리자와 일체 되면 다
승리한다.
19. 성자 사랑이 내 안에, 내 사랑이
성자 안에 상호 존재해야 최정상에서
사랑을 성취한 자다.
20. 인간이 타락함으로 인해 만물을
다스리지 못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약육강식’의 비원리 세계로 더욱
기울게 되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만물을 다스리게
되고, 그로 인해 서로 생명을 위해
돕고 상호 존재하게 된다.
21. 인간의 타락으로 전체가 균형을
잃었기에 만물의 질서가 파괴되었다.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악인이 생긴
후부터다.
22. 인간의 타락으로 ‘마음 파괴, 육
파괴, 삶의 파괴’를 가져왔다.
23. 먼저 뇌가 온전해져 ‘마음’을
복구해야 ‘육의 삶’도 전능자의
뜻대로 정상이 된다.
24. ‘마음 복구, 육의 복구, 삶의
복구’는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됨으로
<인간이 해야 될 책임>이다.
25. 자기가 ‘하나님’을 버리기도 하고
찾기도 하고, 자기가 ‘사랑’을
버리기도 하고 찾기도 한다. <자기
책임>이 중하다.
26. <행복>은 영원하지 않으면,
행복이라 할 수 없다.
27. ‘참사랑’만이 영원성을 가지고
있다. ‘참사랑’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로부터 온다. 그
사랑을 받아서 살아야 된다.
28. ‘사랑 없는 곳’이 마음 지옥,
환경 지옥, 삶의 지옥이다.
29. 신의 사랑의 주관권 안에
거해라!
30. ‘사랑의 행복’이다. <육적
사랑>은 ‘땅에 속한 잠깐의
행복’이며, <영적 사랑>은 ‘하늘에
속한 영원한 행복’이다.
31. 사랑해 보지 않은 자에게는 평생
사랑 이야기를 해도 모른다. 사랑은
이론이 아니다. 실제로 사랑해 봐야
사랑을 안다. 성자와의 영원한
사랑도 그러하다.
32. 사탄은 우리에게서 허물을
찾는다. 허물을 찾아 힐문하고
괴롭힌다. 고로 빨리 회개하여
없애라.
33. ‘자기 성격과 자기 생각과
근성’은 자기를 망하게 한다. 성자의
온전한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행해야
흥한다.
<2014년 3월 26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섬겨 주고 공경하는
자’보다 ‘사랑하는 자’를 더 좋아하고
기뻐하신다.
2. <종>은 섬기고, <아들딸>은
공경하고, <신부>는 사랑한다.
3. 자기 마음과 생각이 변화되어
하나님과 성자를 대하는 대로 ‘종’,
혹은 ‘자녀’, 혹은 ‘신부’로 결정된다.
4. 하나님은 <종 시대>, <자녀
새벽잠언 2014.hwp50
시대>, <신부 시대>를 주시고, 그에
따른 사명자를 보내어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고, 시대에 따라서 그
차원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공경하고,
사랑하게 하신다.
5. 하나님이 보실 때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주인과 종’이요,
‘아버지와 자녀’요, ‘신랑과
신부’이지만, 우리끼리 볼 때는
우리의 관계가 ‘형제’다. ‘종의
형제들’이고, ‘혈통의 형제들’이고,
‘신부의 형제들’이다.
6. 하나님은 <종>을 사랑하여 차원
높여 ‘자녀’로 삼으셨고, <자녀>를
사랑하여 차원 높여 <신부>로
삼으셨다.
7. <신앙적 자녀>를 사랑하여
‘사랑하는 신부’로 삼으셨으니, 역시
‘사랑’이 제일 크다.
8. 종에게는 ‘종 입장의 사랑’이
온다. 자녀에게는 ‘자녀 입장의
사랑’이 온다. 신부에게는 ‘신부
입장의 사랑’이 온다. 구약 ; 신약 ;
성약의 사랑이 이같이 구분된다.
고로 성약역사는 ‘가장 최고 위치의
사랑의 역사’다. 하나님은 종처럼
섬기고, 자녀처럼 공경하는 것보다
신부가 되어 사랑하는 것을 더
기뻐하고 좋아하신다.
9. 어떤 남자나 여자가 종 입장이
되어 자기를 섬겨 주기만 하면,
사랑의 만족을 하지 못할 것이다.
또한 어떤 남자나 여자가 자녀
입장이 되어 자기를 공경해 주기만
하면, 역시 사랑의 만족을 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시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이
타락한 역사’를 다시 근본으로
복직시키기 위해 구원역사를 펴
오시다가, 마지막 성약 섭리역사
때에 <사랑의 역사>로 근본으로
복직시키셨다. <구약역사>는 ‘섬기는
신앙’을 해 왔고, <신약역사>는
‘공경하는 신앙’을 해 왔다. 이
시대에 보낸 자는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신앙’을 하여 <성약의
문>을 열어 주었고, 그로 인해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1000년 혼인 잔치
성약역사가 펼쳐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의 역사를 거쳐서 ‘신부’로
완전히 복직된 역사가 <성약
섭리역사>다. 이제 시대 구원자를
맞고 ‘신부’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온전히 사랑하며 그 말씀에
따라서 살면, 하나님이 본래
원하셨던 ‘에덴동산 역사’를 이루게
된다. 사랑의 역사로 복직하여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금까지 섭리해
오셨다. 제1아담 이후, 제2아담
예수님을 거쳐 제3아담 시대 보낸
자를 보내어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가 근본>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성자가 다시 오시어 땅에서 세운
제3아담, 곧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이루시는 섭리역사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던 <사랑의
역사>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깨진 후, <구약 4000년> 동안
선지자들과 중심인물을 보내어
역사를 펴 오셨다. 그 후 성자가 이
땅에 오시고 ‘제2아담인 예수님’을
성자의 육으로 보내어 <신약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다.
그리고 이 시대에 성자가 다시
오시어 제3아담, 곧 시대 보낸 자를
통해 1000년 동안 <성약 사랑의
역사>를 펴 나가시며, 아담과 하와가
이루지 못했던 ‘사랑의 뜻’을 정녕코
이루신다.
10.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역사적으로 구약, 신약 두 번의
역사가 지나고 성약은 세 번째 하는
역사다. 첫 번째로 <구약 4000년>
동안 정화시키며 ‘종급’으로
구원역사를 폈고, 두 번째로 성자가
오셔서 예수님을 통해 <신약
2000년> 동안 정화시키며
‘자녀급’으로 구원역사를 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성자가 신랑으로
다시 오셔서 땅에 성자의 사랑의
대상을 세워 마지막 사랑의
구원역사를 <성약 1000년> 동안
‘신부급’으로 펴 나간다.
11. 1000년 성약역사는 과거
구약역사와 신약역사와는 다른
역사다. 신구약 6000년 기간은
<사랑의 역사>를 복직하기 위한
‘형벌 기간, 회개 기간’이기도 하다.
곧 ‘성장 기간’이다. 성약 1000년
기간은 <사랑의 역사>를 복직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간이다. 곧
‘완성 기간’이다.
12. <구약>은 0대 기간과 같고,
<신약>은 10대 기간과 같고, <성약>
20대 기간과 같다. 고로
<성약역사>는 사랑하는 자를 만나
결혼하고 사는 기간과 같다.
13. <성약역사>는 사랑하는 자와
결혼해서 사는 기간이다. 고로
과거에 형벌을 받고 회개하며
성장하고 준비하던 <구약, 신약>과는
다르다. <성약역사>는 다 길러 놓고,
회개시켜 놓고, 신부로 준비시켜
놓고,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하는
기간이다. 그리고 그 후에도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된다.
14. 성자가 땅에 재림하셨을 때부터
성자가 육으로 택한 자를 통해서
<사랑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이 이
땅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사랑하는 <사랑의 세계>가
시작되었다. 이는 본래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던 역사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으므로
그동안 형벌 받고 회개하는 기간을
거치면서, 때가 되어 <사랑의 뜻>을
복직하는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먼저 ‘육신을 가진 자들’이 ‘이
땅’에서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하고,
이어서 육신의 행실을 통해 신부로
변화된 ‘신령한 영혼들’이 휴거되어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한다.
지금은 <영 휴거>가 시작되어 진행
중인 때다.
15. 계절이 와서 씨를 뿌리는 자만
‘씨 뿌리는 때’가 왔는지 알고, 그
곡식들을 가꾸고 추수하여 먹는 자만
‘추수 때’가 왔는지 안다. 봄에 산에
가 본 자나 꽃이 핀 줄 알고, 가을에
산에 가 본 자나 단풍이 든 줄 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가 와서
시작된 <새 역사>에 ‘참여한 자들’만
하나님의 지상의 마지막 역사,
<성약역사>가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는 자에게만 해당되는
역사다. 성약역사는 이미 시작한 지
오래되었다.
16. 잔칫집에 가서 잔칫상을 받고
놀고, 먹고, 즐기는 자만 혼인
잔치가 시작됐다는 것을 안다. 이와
같이 <새 역사 성약역사>에 부름
받고 와서 따라가며 먹고 마시는
자들만 이 땅에 <하늘의 혼인
잔치>가 이루어져 가는 것을 안다.
17. ‘해당되는 자의 세계’다.
‘참여하는 자의 역사’다.
18. 불교에 어떤 역사적 대행사가
있었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알겠느냐. 알 필요도 없고 상관도
없으니, 10년 전에 대행사를 했어도
‘관심’이 없다. 100년 전에 있었던
일도 모르고 산다. 이와 같이 이
시대가 <하나님의 새 역사>에 관심
없이 이와 상관없이 살아가니,
<하나님의 새 역사>가 시작된 지
이미 오래됐어도 모른다. 자기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일을 진행하고
있어도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알고
같이 먹고 즐긴다. 이 시대
성약역사로 왔어도 현재 진행되고
있는 <휴거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행하는 자들만 휴거되어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긴다.
새벽잠언 2014.hwp51
19. <성약 때>가 되면 성자는 ‘신약
자녀급에 있는 자들’을 ‘신부’로
취하여, 성약의 분체를 통해 ‘신부로
변화된 육’을 <땅>에서
휴거시키시고, ‘신부로 변화된
영혼’은 <천국>으로 휴거시키신다.
그리함으로 <최고 사랑의 역사>를
이루신다.
20. <신약 때>는 ‘구약 종급에 있는
자들’을 ‘자녀’로 취하시고, 신약의
분체 예수님을 통해 <자녀권
구원역사>를 이루셨다.
21. <구약 때>는 ‘타락하여 타인같이
된 자들’을 ‘종’으로 취하시고, <종급
구원역사>를 이루셨다.
22. <성약역사>는 창조 이래, 종교
역사 이래 ‘최고 사랑의 역사’를
이루게 된 것이다.
23. 하나님의 역사를 ‘나무’로
비유하면, 구약 한 나무, 신약 한
나무, 성약 한 나무다. <구약>이라는
‘종 나무’를 베고, 거기에
<신약>이라는 ‘자녀 나무’를 접붙이고
키워서 결국 ‘신약의 큰 나무’가
되었다. ‘자녀 나무’와 접붙이지 못한
가지에서는 ‘종 열매’가 열렸고, ‘자녀
나무’와 접붙인 가지에서는 ‘자녀
열매’가 열렸다. 그리고
<신약>이라는 ‘자녀 나무’를 베고,
거기에 <성약>이라는 ‘신부 나무’를
접붙이고 키워서 ‘성약의 신부
나무’가 크고 있다. ‘신부 나무’와
접붙이지 못한 가지에서는 ‘자녀
열매’가 열리고, ‘신부 나무’와 접붙인
가지에서는 ‘신부 열매’가 열린다.
<2014년 3월 27일 목 새벽 잠언>
1. ‘미리 예비한 자’만이 사탄에게 안
당한다.
2.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그로 인해 ‘신부로
변화된 영혼’을 천국으로 데려와
영원히 살게 하려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이에 사탄은 ‘사랑의
소외감’을 갖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려 하셨을 때부터 반대했다.
3. 사탄은 우리가 휴거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4. 사탄은 우리가 성자와 주를
사랑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5. 이 시대는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인해 깨졌던 <사랑의
뜻>을 복직하는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다.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됨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어
‘휴거’됨으로 <사랑의 뜻>을 이룬다.
6. 지금은 <영 휴거 기간>이다. 이때
사탄은 우리가 휴거되지 못하도록
심하게 방해한다. 그러나 사탄이 올
때는 미리 알려 주고 오지 않는다.
고로 미리 기도하면서 예비하여라.
7. 자기 스스로의 힘과 능력으로
구원받는 사람은 없다. ‘시대
구원자’로 인해 구원받는다. 여기에
‘자기 책임’을 하는 것이다.
8. ‘주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된다.
9. <노아 때>는 ‘노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했고, <모세
때>는 ‘모세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했고, <신약 예수님 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했다.
10. <이 시대 성약 때>는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그가
시대의 죄를 대신했기 때문이다.
그래야 사탄도 못 건드린다. 그가
‘성자의 육’이기 때문이다.
11. 집중해라. <기도할 때>는
성자와의 대화, 주와의 대화에
집중해라. <말씀 들을 때>는 듣는
것에 집중하고, <행할 때>는 행하는
것에 집중해라. <휴거 때>는 휴거에
집중해라. 때가 오면, 그때에
해당되는 일에 집중해야 그것으로
인해 원하고자 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2. 기도할 때 집중해서 해야
잡생각이 다 사라지고 성자와
통한다.
13. 보낸 자를 위해서 기도해 주는
것도 집중해서 해 주어라.
14. <성자의 생명의 말씀>을 형제를
공격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돌려서
사용하지 말아라.
15. ‘사랑 떠난 행위’는 안 받는다.
16. <행위의 출발점>은 항상
‘선’이어야 한다.
17. ‘온전한 사랑’으로 출발해라.
18. <사랑>은 항상 ‘제일’이다.
‘우선권’이 돼야 한다.
19. <목적>도 ‘사랑’이어야 변질되지
않는다.
20. ‘성자와의 사랑을 이룬 자’를
<성자의 육>로 보낸다.
21. 선생 앞에도 ‘사랑’을 인정받아야
<선생의 육>으로 보낸다.
22. ‘사랑’을 떠나서는 그 어떤 것도
허무하다. 무(無)로 끝난다.
23. <사랑>이 알곡이다. 보화다.
생명이다.
24. 생명 사랑, 선생이 보낸 자
사랑, 분체 선생 사랑, 성삼위
사랑이다.
25. <땅>으로는 ‘보낸 자 사랑’,
<하늘>로는 ‘삼위 사랑’이다.
26. ‘용서’다. ‘돕는 것’이다.
‘참사랑’이다.
27. 형제들을 네가 사랑하는 주로
보고, 주의 몸이 되어 형제를 대해
주어라. 그것이 주를 사랑하고 위해
주는 것이다.
28. 영계에서 보면, 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도 어쩔 수 없이
그대로 행한다. 자기 육신이 사망의
길을 가고 있으면, 그 영도 소경처럼
위험한 길, 절벽 길, 함정으로 가듯
가고 있다. 이를 본 구원자와 온전한
영들이 질겁하면서 잡아 준다.
그러나 그 영들은 그 육신과 같이
구원자의 말을 안 듣고 간다.
29. 사망길로 가는 영에게 그쪽으로
가지 말라고 말하면, 듣는 영도
있다. 그러나 대개 이미 사탄에게
쥐여 있기에 사탄을 따라 사망길로
가 버린다.
30. ‘자기가 세상에서 사는 행위와
삶’이 <자기 육이 가는 길>이 되고,
<자기 영이 가는 길>이 된다.
31. 성자는 변질되지 않는 자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기르신다.
32. 자꾸 변질되는 자는 불안해서
제대로 사랑하지 못한다.
33. 지난날 신앙생활을 하다가
‘이성’으로 변질되고 ‘세상적’으로
변질됐던 사람들은 ‘순금 인생’이
아니기에 온전하지 못하여 변질됐던
것이다.
34. 온전하면 안 변한다. 온전치
못한 자는 변하니 더욱 온전하여라.
<2014년 3월 28일 금 새벽 잠언>
새벽잠언 2014.hwp52
35. 기성인들은 ‘성자’는 믿겠는데
‘그가 보낸 자’는 못 믿겠다 한다.
‘성자’가 ‘보낸 자’에게 <시대 말씀>을
주어서 전달하시는데 ‘보낸 자’를 못
믿으면, ‘그가 전하는 말씀’도 믿지
못한다. 이는 결과적으로 성자를
믿지 못한 것이 되어 ‘구원’이 없다.
<생명의 말씀>으로 ‘구원’을 받기
때문이다. 심부름꾼을 통해서 비행기
티켓을 줬는데 안 받으면, 비행기는
못 탄다.
36. 하나님과 성자만 믿는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주신 <시대 말씀>을 듣고
실천해야 된다. ‘성자’가 ‘보낸 자의
육’을 쓰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37.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는다.
예수님을 믿는다.’ 해도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주신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자는 자기
스스로 정신적으로만 성삼위를 믿은
것에 불과한 자가 되어, 그에게는
‘구원’이 없다.
38. 존재만 믿는다고 해서 그 존재의
뜻이 자기에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 뜻을 행해야 뜻이
이루어진다.
39. 어떤 여자가 한 남자를 보고
“나는 저 남자를 사랑한다.” 했다.
그것은 자기 마음이다. 여자가 그
남자의 말을 듣고 남자와 같이
행해야 ‘사랑’이 이루어진다. 성자를
한 남자로 볼 때, 성자를 믿는다
해도 성자의 말씀을 듣고 같이
행해야만 ‘구원’을 받는다. 구원은
사랑과 같다. 사랑하는 자의 말을
듣고 그와 같이 행해야 ‘사랑’이
이루어지듯, 구원자의 말을 듣고
그와 같이 행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40. <믿음>과 <행위>로 모든 것이
성사된다. 구원도 그러하다.
41. <마음>으로 1단계 세계가
이루어지고, <행함>으로 2단계
세계가 이루어진다. 세상만사 모든
일도 그러하고, 구원도 그러하다.
42. 하나님은 믿겠는데 예수는 못
믿겠다 하던 자들은 하나님을 믿은
것도 허사가 된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냈기에,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님도 믿는 것이
되어 구원받았다.
43. 이 시대도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믿어야,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구원이
이루어진다. 그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해야, 성자와
일체 된다.
44.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절대 진실로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도 믿고 행해야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행한 것’이 된다.
하나님과 성자가 그 보낸 자의 육을
통해 나타나셨기 때문이다. 성자는
믿겠는데,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못 믿으면 ‘구원’은 없다.
45. 대개 ‘보낸 자의 육’을 보고
실망하고 실족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성자는 믿어도 그 육은 못 믿는
것이다. 사울 왕은 하나님께
구했으나, 다윗이 온 것을 보고
실망하고 실족했다. 그러다 망했다.
46. 어떤 사람이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있어, 그에게 사람을 보내어
“내게 와라. 그래야 네가 산다.”
했다. 이 말을 들은 자가 “나는
당신은 못 믿겠고, 당신을 보내 준
사람만 믿겠다.” 하며,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면, 그를 따라가지
않음으로 인해 소원을 못 이룬다.
47. 항상 심부름꾼 말을 듣고
움직여야 된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내신 사명자들을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라 생각하고, 그의 말을
듣고 가야 된다.
48. 자신들은 선지자도 아니고, 시대
구원자도 아니다. 구원받기 위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희망으로 기다리는 자들이다. 고로
‘보낸 자’의 말을 안 듣고 그를 안
따르면, 구원받지 못하고 끝난다.
구원역사 6000년 동안 그러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49. 하나님과 성자는 항상 ‘보낸
자’를 통해 역사를 펴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자를 직접
만나려고만 한다. 하나님과 성자는
‘보낸 자’와 같이 나타나셔서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신다.
50. 부모가 아이를 잃고 당황하여 온
동네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는 애타는
심정으로 생명을 찾아 전도해라.
그러면 전도할 자들이 많다.
51. 부모를 잃은 아이가 부모를 찾아
울고 다니듯, 그러한 심정으로
잃어버린 생명을 찾고 전도해라.
그러면 생명을 만나 전도하게 된다.
52. 부모는 자기 아이를 찾으려고 온
동네를 다 찾아보고, 동네 주변의
산도 다 찾아볼 것이다. 찾다가 자기
아기가 지옥에 가 있다면, 서슴지
않고 지옥까지 갈 것이다. 이런
심정으로 생명을 전도해야 된다.
53. 하늘 부모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받아라! 그래야
생명을 찾아온다.
54. 놀러 갔다가 순간 사랑하는
애인을 잃어버렸는데 마음이
잡히느냐. 찾을 때까지 마음이 안
잡힌다. 그 심정을 가지고 생명을
찾는 것이다.
55. 자기 잃어버린 애인을 찾아야
자기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서
전도해야 된다.
56. 애인을 잃어버리고 홀로 잠이
오냐? 찾을 때까지 찾아야 된다.
57. 잔디밭에서 놀다가 자기에게
소중한 보석 목걸이를 잃어버렸으면,
그 다음날 날이 새기 전에 찾아야
된다. 날이 새면, 많은 사람들이 그
잔디밭에 다니다가 누군가 보고서
가지고 간다. 이와 같이 생명도
찾아라.
58. 선생이 20대에 산에서 기도할
때, 한 장면을 보았다. 어떤 집의 한
어른이 농사를 지어 황금벌판을
이루었는데, 가을에 곡식을 거둘
사람이 없어서 한숨을 쉬며
안타까워하고 있었다. 이를 보고
선생이 “자녀들이 있지 않아요?
추수할 일군이 있지 않아요?
자녀들과 추수할 일군이 와서
도와주면 되지 않아요?” 했다. 이에
그 어른은 “자녀들은 이제 편히
살겠다고 도시로 떠났고, 추수할
일군도 없어.” 했다. 황금벌판을
만들어 놨는데 추수할 사람이 없어서
그동안 수고한 곡식을 거두지 못하고
있으니, 너무 안타까웠다. 그래서
“내가 다 베서 타작까지 해 줄게요!”
하니, 그 어른은 좋아했다. “그런데
어떻게 이 많은 것들을 혼자 하냐?”
하기에 선생은 “내가 추수할
일군들을 모아서 할 거예요.” 했다.
이 말을 듣고, 그 집 어른은 매우
기뻐했다. 이 장면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보니, <어른>은
‘하나님과 성자’를 상징적으로 보여
주신 것이고, <추수할 곡식>은
‘구원할 생명들’을 보여 주신
것이었다. 기도할 때 본 그 장면대로
선생이 하나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성자와 함께 35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 오며, 추수할
생명들을 구원해 왔다.
59. 20대에 산에서 기도하는데,
영계의 한 장면이 보였다.
골짜기마다 양들이 있는데, 해가
새벽잠언 2014.hwp53
서산에 많이 기울어져 양 떼를 몰고
올 시간이 되었다. 그런데 양을 몰고
올 그 집의 자녀들이 모두 제 갈
길로 아예 가 버리고,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 집 주인은 창문을 열고
애처롭게 양 떼를 쳐다보며 탄식하고
있었다. 이때 “내가 양 떼를 다
몰아다 줄 테니, 허락해 주세요!”
했다. 주인은 “이제 해가 저만큼이나
기울었는데, 몇 골짜기 가서 몇
마리나 몰고 올 수 있겠냐?” 했다.
그래서 선생은 “내가 구상한 것이
있으니, 빨리 허락만 해 주세요!”
했다. 주인에게 허락을 받고 양 떼를
몰러 갔다. 골짜기에 가서 보니,
예쁘고 살이 통통하게 찐 양들을
이리들이 잡아먹는 것이 보였다.
너무도 애처롭고 안타까워서, 속히
양 떼를 몰아서 동네 어귀로 데려다
놓았다. 그리고 다음 골짜기로 가서
또 양 떼를 몰아 안전한 곳으로
데려다 놓고, 계속 이같이 하여 양
떼들을 다 집에 데려다 놓았다.
<양들의 주인>은 ‘하나님과
성자’였다. <양들>은 ‘생명들’이었다.
<이리>는 ‘사탄과 악한 자들’이었다.
선생은 섭리역사 35년 동안
영계에서 봤던 대로 그 심정을
가지고, 성자의 말씀을 전하며
생명들을 전도하고, 급한 대로
그때그때 생명들을 관리하면서
살폈다.
<2014년 3월 29일 토 새벽 잠언>
1. 내가 일을 하다 할 일이 남아
있어도 내가 일을 끝내야지, 일이
나를 끝내게 하면 끝도 없다.
2. 일을 다 끝내고 일을
끝내려다가는 세월이 다 간다. 고로
할 만큼 하고, 칼로 무 자르듯
자르고 제시간에 끝내야 된다.
3. 내가 일을 끝내야지, 일이 나를
끝내게 하지 말아라.
4. 일 다 하고 밥 먹고, 일 다 하고
잠자려다가는 못 먹고 못 잔다.
<예전>에는 지금보다 일이 적으니,
조금만 더 하면 일을 다 끝내고
찬밥이라도 먹고, 일을 다 끝내고
새우잠이라도 잤다. <지금>은 일 다
하고 밥 먹으려면 굶어 죽고, 일 다
끝나고 잠자려면 잠 못 자 죽는
<나의 시대>다. 고로 일하다가 ‘기도
시간, 먹는 시간, 잠자는 시간’이
되면 칼로 무 자르듯 자르고, 비행기
시간 되어서 하던 일 다 집어던지고
떠나듯 해라.
5.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보이지
않게 매일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모른다.
6. 저기 가는 ‘태풍’이 네게로 오고
있다. 저기 강 건너편의 저 ‘복’이
네게로 오고 있다. 먼저 ‘태풍’을
피하고, ‘복’을 받기다.
7. ‘눈에 안 보이는 존재자’가 바로
영원히 믿고 사랑할 자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8. ‘눈에 보이는 자’는 태풍 불면
사라지고, 계절 가면 없어진다.
9. 궁금하면 물어보고, 파 들어가고,
기도하여 육계로도 영계로도 보면서
행하여라.
10. (성자) 궁금하면, 실력껏 파
들어가 보아라.
11. 일을 해야 희망이 생기고,
희망이 이루어진다.
12. <선악과>가 궁금해서 계속 깊이
기도했다. 결국 인봉을 뗐다. 동네
사람들이 옆에서 매일 선악과를
따먹고 살았어도 그것을 몰랐다.
나중에 알고 나니 원통했다. 그러나
더 원통한 사람들은 매일 선악과를
따먹고 살아도 모르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외치는 기성인들이다.
또한 선악과가 무엇인지 모르고,
매일 선악과를 따먹으며 범죄 하는
세상 사람들이 정말 원통하다.
13. 배운 것은 귀에 들리고 무슨
말인지 알듯이, 영의 세계의 것도
배워야 들려오는 말이 들리고, 무슨
말인지 알게 된다.
14. 외국어도 배운 사람에게만 말이
들려오듯, 외국어 같은 영의 세계의
것도 배운 사람에게만 말이 되어
들려온다.
15. 귀가 있어도 청각이 떨어지면,
누가 말을 해도 희미하게 들린다.
이와 같이 ‘영의 귀의 청각’이
떨어지고, ‘영의 마음의 감각’이
떨어지면, 영계의 말도 희미하게
들려와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고 못
깨닫는다.
16. 세상 소리에 귀를 막고 사니,
‘영적 귀의 청각’과 ‘영적 마음의
감각’이 예리해져서 영계의 소리가
예리하게 들린다.
17.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소음
때문에 청각이 둔해진다.
18. 산속에 사는 사람들은 소음이
없는 곳에 사니 청각이 좋다. 이와
같이 세상 소리에 귀를 막고 사는
사람도 ‘영적 청각’이 예민해지고
좋아진다. 그런데 너무 오랫동안
세상 것을 안 듣고 귀를 막으니,
‘육적 귀의 청각’이 둔해졌다.
19. 하늘을 날아가는 매미가 오줌을
싸고 가니, 농부가 얼굴에 맞고
일하다가 비 온다고 하늘을
쳐다보지도 않고 뛰어 집으로 들어가
버렸다. / 이와 같이 ‘물방울만 한
환난’이 떨어졌는데, 두려워 피해
도망가는 사람도 있다.
20. 뜨겁게 일하면 몸이 더워져서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모르고
일만 한다.
21. 집 밖에 빨래만 널어놓고 나와도
구름이 끼면 마음 졸이고 불안한데,
환난 때 생명을 놓고 나왔으니
오죽이나 마음 졸이겠느냐.
22. ‘이미 발견된 것’보다도 ‘나머지
발견되지 않은 것’이 더 궁금한
것이다.
23. 궁금하면, 파 보아라.
찾아보아라. 기도하여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행하여라. 실력껏 얻게
된다.
<2014년 3월 31일 월 새벽 잠언>
1. 인간이 최고로 누리려면, ‘영’으로
누려야 된다. 그래야 ‘육’같이 약하지
않고, 순간 누리고 끝나지 않는다.
2. ‘육’은 세상만사 모든 것을 다
누려도 ‘한계’ 속에서 누리니, 누릴
것이 있어도 다 누릴 수가 없다.
3. ‘육’으로 누리면, 겨우 <지구
세상>에 한정되게 다닌다. 그러나
‘영’으로 누리면, <우주 세계>와
<천국>과 <영의 세계>를 다니면서
누린다. 고로 육보다 수백만 조 더
누리게 된다.
4. ‘육’은 자기 사랑하는 대상자와
같이 살아도, 물질을 산같이 쌓아
놓고 먹고 쓰고 누려도 ‘한계 상황’에
처해 기본밖에 못 누린다.
5. ‘육’이 좋은 환경에 좋은 집을
가지고 100% 만족한 곳에서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대상과 같이 살아도
‘영’과 ‘혼’이 영적으로 만족한 삶을
살지 못하면 ‘한계 상황’에 이르러
곤고하고, 모든 것이 필요 없게
된다.
6. <옷>을 ‘육’이라 하고, <음식>을
‘영’이라 하자. 사람이 아무리 ‘좋은
것’을 쌓아 놓고 입고 살아도 ‘음식’이
새벽잠언 2014.hwp54
없으면 못 견딘다. 이와 같이 인간이
아무리 ‘세상만사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육적으로 누리며 살아도
‘전능자 창조주의 뜻대로’ 살지
못하면, 한계에 처해 지옥 고통을
받게 된다.
7.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인간이 늙지 않고 가만히 있고,
수고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하셨다. “갈 길을
가야 가는 도중에 더 좋은 세상이
나오고, 갈 길을 가면서 할 일을
해야 더 좋은 것을 얻는다.” 하셨다.
“<목적>을 두고 갈 길을 가면서 할
일을 해야지, 제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기쁘지 않다.” 하셨다.
8. 인간이 늙어 가니, 모두 싫어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그가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변화시켜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라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인간은 <목적>을 두고
갈 길을 가면서, 할 일을 하면서,
늙어 가면서 인생길을 가는 것이
훨씬 좋다. 만일 인간이 할 일을 안
하고 늙지 않고 가만히 있다면, 아무
희망도 없고 고통이다.” 하셨다.
9. <차>를 사 놓고 안 쓰면, 그만큼
헌 차는 안 된다. 그러나 안 쓰니
‘보람’이 없고, 차로 인해 ‘얻을 것’도
얻지 못하고, 차로 인한 ‘기쁨’도
누리지 못한다. <인생>도 그와 같다.
10. 늙기 전에 어서 하여라!
11. 육신이 늙어 죽으면, 못 가지고
간다고 생각 말아라.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행하고, 수고하고,
노력한 것으로 ‘영혼’이 만들어지고
구원받고 휴거된다. 그렇게 만들어진
‘영혼’을 천국으로 가지고 갈 수
있다.
12. <휴거>되는 데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시간을 많이 줘도
시험문제의 답을 모르면, 답을 못
쓴다. 시간을 조금 줘도 시험문제의
답을 알면, 답을 쓴다. 이와 같이
<휴거되는 법>을 알면, 시간이 적게
남았어도 휴거된다.
13. 휴거가 중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아야 시간이 적게 남았어도
휴거될 수 있다.
14. <휴거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휴거될 시간이 수십 년 남았어도
휴거되기 불가능하다.
15. 기도하고, 성자께 계시를 받고,
성자와 대화하고, 말씀을 귀히
들으면서 휴거가 얼마나 중한지
깨달아라!
16. 너에게 실력이 없으면, 성자가
땅에 보낸 구원자에게 배워라!
17. <휴거>는 ‘창조 목적’을 이루고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
자들의 영이 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의 목적>이다. 인간이
휴거됨으로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을 이루어 주었으니, 하나님은
휴거된 영들에게 <최고의 천국, 신부
황금성>을 주신다. 휴거되어 <신부
황금성>에 오르려면,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돼야 한다. 이는
천사보다 더 높은 위치에 오르는
영원한 삶이다. 휴거되지 못한 자는
영원히 세세토록 후회하면서
살아간다. 휴거된 영들이 얼마나
잘됐는지 영원토록 모르고 살아간다.
하나님은 휴거된 영들만 <천국>에
보내신다. 고로 휴거되지 못한
영들은 휴거된 영들이 어디에 가서
사는지 모른다.
18. 섭리사에서도 그 단계로 행하여
그 단계에 오른 사람만 알고, 다른
사람들은 모르고 산다.
<2014년 4월 1일 화 새벽 잠언>
1. 이 시대에 성자가 주시는 말씀의
근본을 깊이 배우는 만큼 희망이
이루어져 기쁘다.
2. ‘말씀을 깊이 배우고 깨달은 자’와
‘말씀을 깊이 안 배우고 깨닫지 못한
자’는 ‘자기 최고의 희망과 꿈이
이루어진 자’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자’같이 차이가 난다.
3. 세상에는 ‘자기 소원을 이루고
사는 자’와 ‘자기 소원을 이루기 위해
희망에 차서 사는 자’가 있다.
4. ‘희망을 이루고 사는 자’와 ‘희망을
아직 이루지 못하고 사는 자’ 둘 다
기뻐하며 산다.
5. 누가 희망을 이루고 기뻐하며
사는지, 누가 아직 희망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목적을 향해 희망 있게
사는지는 ‘겉’만 봐서는 모른다. 두
쪽 다 기뻐하며 살기 때문이다.
6. 희망을 이룬 자만 불안하지 않고
100% 기뻐하며 산다.
7. ‘이 시대 희망을 찾은 자’는 <새
시대 사람>이고, ‘이 시대 희망을 못
찾은 자’는 캄캄한 기성에 사는
<구시대 사람>이다.
8. 시대 구원자를 만나 뜻을 깨달은
자가 희망을 찾은 자다.
9. 아는 것이 희망이다. 알아야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10. 지금 이 시대는 <휴거
시대>로서 당대에 한 번뿐인 <휴거
기간>이다. 마치 올림픽에 나가서
경기를 하는 사람이 ‘분’과 ‘초’를
다투듯 하는 시대이다.
11.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혼>은 혼으로서 휴거되고, <영>은
영으로서 휴거돼야 한다.
12. <육>은 ‘땅’에서 휴거를
이루는데, 육이 ‘시대 구원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시대 성약 말씀, 휴거
말씀, 신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성자와 사랑 일체 됨으로 이룬다.
13. <혼과 영은> ‘자기 육의 행위’를
받고 ‘신부’로 변화된다. 그렇게
땅에서 살다가 성자 본체가 오시면,
혼이 영과 일체 되어 ‘휴거의
영혼’으로서 성자 본체를 맞고 <천국
황금성>에 가게 된다.
14. <휴거>는 돈을 내고 물건을 사
가듯 할 일이 아니다. ‘자기’가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고 완성되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성자의 사랑의
신부’가 돼야 휴거될 수 있다.
15. 오래된 사람이나, 이제 온
사람이나, 나이를 많이 먹은
사람이나, 나이가 어린 사람이나,
중년이나, 청년이나, 청소년이나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가 행해야 되니까
절대 <시간>이 필요하고 <노력과
행실>이 필요하니, 누구라도 휴거를
장담할 수 없다.
16. 자기 성격과 근성을 고치는 것,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롭게 만드는
것, 성자를 사랑하여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성자의 신부로 변화시키는 것
등은 누구든지 자기가 어떻게 될지
장담을 못 한다. 자기가 행하면서
자기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이다.
17.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것은 누가
대신 해 줄 수 없다.
18. 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해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변화를 이루고, 점점 완성되어
휴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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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휴거>는 ‘인물’로나 ‘체구’로
되는 것이 아니다.
20. 운동선수는 기본적으로 체격
조건이 되면 “야~ 이 사람은
운동선수가 되기에 좋은 체격을
가지고 있으니, 운동선수가 되기에
유리하다.” 하며,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휴거>는 ‘겉모습’을
가지고서는 장담을 못 한다.
21. ‘휴거되기에 유리한 자’는 이런
자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세상을 구원하고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낸 ‘시대 구원자’가 주는
<시대 말씀>을 정확히 배우고, 알고,
믿고, 깨닫고, 정확히 행하는 자다.
→ 그 터전 위에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 자신을 변화시켜 새롭게
만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된 자다.
22. 누구를 막론하고 ① 자기를
구원하고 휴거시킬 자가 누구인지
100% 알고, ② 그를 믿고 따르며,
③ 그를 통해 전해지는 <성자의
말씀>을 믿고 행하여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휴거된다.
23. 지금은 <휴거 때>이며, <휴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24. 지금은 <휴거 때>이고, 그나마
<휴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시간이 부족하여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문제다.
25. 시간이 부족하니, 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은 더욱 시간이 없다.
26. “<시간>으로 보나 <이들이 하는
행위>로 보나, 아직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휴거될 가능성이 없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하늘이 무너진 격인데, 솟아날
구멍이 있습니까?” 하고, 성자께
간구했다.
27. (성자)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시간이 부족해도 누구나 휴거될 수
있다.
28. 목적지까지 가는 데 있어서
시간이 많이 남았는지, 적게
남았는지는 문제가 아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29. 목적지까지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서 <시간 문제>는 해결된다.
‘비행기’로 가느냐, ‘차’로 가느냐,
‘자전거’로 가느냐, ‘뛰어서’ 가느냐,
‘걸어서’ 가느냐가 문제다.
30.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되는 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도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다.
31.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도
‘비행기’로 가듯이,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사랑 충만하고 성령
충만하여 간다면, 누구나 적은
시간을 가지고도 휴거될 수 있다.
32. 자기 인생의 남은 시간이 적고,
또 어떤 일을 하는 데 남은 시간이
적고, 자기 소원을 이루는 데 남은
시간이 적고, 휴거되는 데 남은
시간이 적지만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행하며 사느냐>가
문제다.
<2014년 4월 2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행해야, 안 될 것도
되게 된다. 하나님의 예정된 것도
‘전력’을 다하지 못해 못 얻는 자가
태반이다.
2. 만사의 모든 일들이 그 행한 대로
되어지므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면 그만큼 모든 일이
되어진다.
3.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을 하지 못한
데서부터 인간의 ‘사랑의 타락’이
시작되었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려는 모든 ‘사랑의 축복’도, ‘삶의
모든 축복’도 깨어지게 되었다.
4. 하나님의 그 존재성을 수십
가지로 말할 수 있지만 한마디로
말하면 <사랑의 본체>시다.
5. 부모가 ‘사랑’으로 낳고, 사랑으로
기르고 대하고 살 듯이, 하나님 역시
<사랑의 본체>시요, 사랑으로
창조하셨으므로 사랑으로 기르시고
대하심으로 사랑의 개인, 가정, 민족,
세계를 만드시고, ‘사랑의 천국’을
이루시려 하심이 ‘하나님의 뜻’이다.
6.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을 <절대적
사랑>으로 대하듯이 사람들도
‘절대적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으로 대하며
살아야 하나님이 그 뜻을 이루시게
된다.
7. 어느 시대든지 ‘진정한 사랑’으로
산 자들은 종의 시대든지, 아들
시대든지, 신부 시대든지 하나님과
‘사랑의 천국’을 이루며 살았다.
하나님과 그 보내신 메시아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믿고 사랑하며 살지 않고서는
하나님이 지상에 목적하시는 ‘사랑의
뜻’을 이룰 수가 없다.
8.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가려고
하며, 또 지상에서 하나님의
<지상천국>에서 살려고 하는 자들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서는 ‘사랑의
천국’에 감히 들어갈 수가 없는
것이다.
9. ‘사랑의 지상천국’은 하나님과, 또
육신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사랑함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형제들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며
살아야만이 지상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다.
10.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을 올바로
깨닫고만 산다고 해서, 이 땅에
하나님이 선포한 지상천국을 이루며
살지는 못한다. 그 말씀하시는 대로
날마다 형제들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원수까지 사랑하며 살아야 하며,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서 사랑하며 살아야, 그의
신부가 되어 ‘지상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는 것이다. 이 땅에서 그같이
천국을 이루고 산 자들이 죽으면, 그
영도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가서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에
가는 자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11.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기
어렵다고 행치 않은 자는 지상에서
살 동안에 위로받는 신앙생활이나
했을 뿐, 죽은 다음에 천국에 가지를
못한다.
12. ‘확실히’ 배우고, ‘확실히’
실천해야 하늘나라에 ‘확실히’ 가고,
지상에서도 지상천국을 상속받아
살게 된다.
13. 하나님과 성자는 몰라서 못
했다는 자들이 없도록 자세히 가르쳐
주라고 하셨다.
14. 하나님과 주를 믿는 자들은
많은데, 말씀대로 그의 생각대로
행하며 믿는 자들은 마치 명승지같이
많지 않다.
15. 지금까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며 살지 못했던
자들은, 더욱 목숨을 걸고 살아야
제대로 부활이 되고 ‘사랑의 천국’을
이루며 살게 된다. 누구든지 100%
안 하면, 100%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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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예수님 시대에 하나님만 목숨
다해 사랑할 줄 알고 형제들을
목숨을 다해 사랑치 못했기 때문에,
형제 가운데 온 메시아 예수님을
목숨을 걸고 미워함으로 죽이게 된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한 것이다.
17. 몰랐든지 알았든지,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를 미워하든지 악평하면
자기만 손해이고, 자기 영혼만 죽어
사망에 처한 자가 된다. 그러나 미움
받은 자는 생명권에 빛날 뿐이다.
18. 하나님과 주만 목숨 걸고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는 자를 목숨 다해 사랑하며
자기 몸같이 대해 줘야, 싸움도
미움도 없는 천국이 이루어진다.
19. 이 시대에 하나님은 ‘천국의
말씀’을 선포하셨지만, 인간이 지키지
못함으로 형제끼리 신부들끼리 서로
싸움과 다툼이 일어나고 천국보다
지옥의 삶이 일어난 것이다.
20. 잘못 알던 성경의 가르침을 바로
알았으니, 이제 행해야 된다.
몸부림쳐 행하는 자라야 각자 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이 시대
각자의 천국을 이루며 살게 된다.
21. 말씀이 부족해서 못 이루는 것이
아니라 행치 못하여 못 이루기
때문에, 행치 못함을 회개하여야
다시 이룰 수 있다고 하나님은
회개하라고 계속 말씀하시는 것이다.
22. 하나님은 심판하실 때 왜 너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나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네 몸같이 형제를 사랑치 않았느냐
하고 한마디도 묻지 않으신다. 안
했으면 안 한 대로 심판만 하시고,
한 자는 한 대로 대해 주신다. 이는
마치 과일나무의 주인이 과일을 안
연 나무보고 화가 나서 왜 열매를 안
열었냐고 하며 다투지 않는 것과
같다. 나무 본질로 인하여 못
열었음을 알기 때문이다. 다 똑같이
퇴비하고 수고했지만 나무 자체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도
하나님과 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하지
못하는 자는 본질, 성격, 마음,
양심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고치지 않으면 땅에서나
하늘에서나 천국을 유업으로 받지를
못한다.
23. 형제들이 잘못한 것만 잘못 알고
미워하며 대하지 말고, 정신이
살아서 바로 보고 대해야 한다. 자기
인식관이 잘못된 자는 형제들이 바로
행하여도 바로 보지 않고 깨닫지도
못하는 것이다. 형제가 잘못했어도
다 주께 맡기고 하나님께 맡기고
자기 갈 길을 가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고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든지 책망하든지 행하시게
하여야 된다.
24.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자들과, 형제들을 자기 몸같이
대하며 사는 자들은, 빛 가운데 사는
자들이며 구원을 받고 시대 천국을
이루며 사는 자들이다. 참으로
위대한 삶을 사는 자들이다.
부귀영화 그 어떤 것을 누리며
살아도 하나님이 볼 때 이들만 못한
자들이다.
25. 사랑하는 애인끼리도, 부부라도
목숨을 다해 서로 사랑하여야,
‘사랑의 천국’을 이루게 되고 서로
헤어지지 않고 살게 된다.
26.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
힘과 능력, 노력, 기술 등을 다하지
않고 일부 조금의 힘으로만 한다는
것이다. 건강도, 먹는 것도, 운동도,
말도, 배움도, 모든 행동도 조금만
하면 인생이 병이 들든지
무기력해지든지 정상으로 살지를
못하게 된다.
27. 사람이 하기는 하는데 최선을
다하지 않고 살아간다. 그 행위에
따라 그 정도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28. 사람은 지금 그 정도 위치보다
더 잘될 수 있는 길이 있다.
완전하게 더 뛰고 행하는 길이다.
29. 최선을 다하고 사는 자와
보통으로만 행하고 사는 자를
비교하면, 최대로 사는 자와
보통으로 사는 자의 차이가
나타난다.
30.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되
보통으로 사랑하고 산다. 하나님은
100% 사랑해야 만족하신다. 사랑의
세계는 조금만 사랑하면 더 힘든
것이다. 만족하고 충만토록
사랑하여야 힘들지 않은 것이다.
31.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계명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지키는 것이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 존귀히 여기고 제일주의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32. 변하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그래야 ‘사랑의 결실’을 본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야
변하지를 않는다. 아무리 사랑을
했어도 가다 변해 버리고 말면
거기서 끝인 것이다. 지금까지
사랑한 것이 영원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끝나는 것이다.
33. 육신을 중심하여 이뤄지는
‘이성적 사랑’은 목숨을 걸고 서로
사랑해도 얼마 못 가 서로 싸우고
배신하고 이별하고 변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영적인 사랑과 정신적인
진리의 사랑’은 영원하다. 이성의
사랑에 비해 너무도 크고 웅장한
일을 하고 이로 인한 사랑은 ‘영원한
천국’을 이뤄 살게 한다.
<2014년 4월 3일 목 새벽 잠언>
1. 바람이 어느 방향으로 부는지
나뭇가지 흔들림을 통해 알고, 몸에
스침을 통해 아는 것이다. <행위>와
<마음의 느낌>으로 ‘그 행한 일’을
아나니, <입>은 ‘거짓’을 말함이라.
2. 속이는 자는 거짓을 참과 같이
말한다.
3. 입으로 거짓을 행하고 몸은 행치
않은 자며, 양심도 그러한 자다.
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온
인류의 영과 육의 재판장’이시로다.
‘의인과 악인의 재판’을 ‘매일’ 하신다.
<말씀>으로 그 행위를 따라
공의롭게 하시고, ‘용서의 재판’을
하여 다시 의롭게 되도록 하신다.
5. 하나님이 <죄>를 ‘간섭’하지
않으시면 인생은 아무 희망도 없는
것이다. <죄>로 인하여 인생이
사망으로 가고, <죄> 때문에 영혼이
죽는다. <죄>를 없애는 것은 병든
자의 병을 없애 주는 것이나 같고,
쓰레기를 처리해 주는 것이나 같다.
병을 고쳐 주지 않으면 그로 인하여
죽고, 쓰레기를 처리해 주지 않으면
그로 인하여 병들어 더러워져 깨끗한
곳까지 냄새나서 더러움 속에 살게
된다.
6. 아무리 깨끗하고 쓰레기가 없어도
냄새나면 못 살듯이, 영이 안 보여도
죄짓고 썩으면 못 산다.
7. 왜 하나님은 죄를 간섭하시냐고
인생들이 귀찮은 듯 싫어하지만, 죄
문제를 간섭하여 해결해 주지 못하면
인생을 천국 되게 못 만든다. 인생을
창조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기에, 관리하고 간섭하셔야
존재시킨다. 짐승을 기르든지, 꽃과
식물을 기르든지, 사람을 기를 때
병든 것과 잘못하는 것을 간섭하지
않으면 그뿐 아니라 다른 성한
것까지 모두 병들고, 더럽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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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치우쳐 나쁘게 되고, 못되게 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자신이 창조한 인생들을 ‘전적으로
간섭하시고 관리’를 하시는 것이다.
8. <하나님>은 죄를 ‘엄격하게
간섭’하신다. 회개시켜 정결케 하여
‘휴거’시키신다.
9. 인간이 회개하는 대로 ‘용서’해
주시고, ‘청산’해 주신다.
10. ‘죄를 없애 주시는 것’이
<목적>이시다.
11. 부모가 어린아이와 같이 사니
더러우면 병들어 죽고 못 사니
간섭하듯이, 하나님도 인간과 같이
살기에 ‘죄로 인하여 영원히
고통’받으니, 죄를 ‘간섭’하신다.
12. 죄 문제를 해결하여야 천국
문제, 인생 문제가 해결된다. 고로
하나님은 죄인을 위해 <메시아>를
보내시는 것이다.
13. 하나님이 세상 죄를 ‘간섭’하고
다스리지 않으면 죄의 세계, 사탄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성자도
죄를 회개하고 선을 행하라 하신다.
14. 세상에서 사람들이 죄를
간섭하면 싫어하듯이, 하나님이 죄를
간섭하시고 심판하는 것을 사람들은
싫어한다.
15. 인간은 죄를 간섭하면 지적하고
죄인 취급하며 죄를 그같이 대하고
끝나지만, 하나님은 죄를 회개시켜
없애 주시고, 의인 되게 해 주고,
천국으로 가게 해 주시기 위해
간섭하시고 심판하시는 것이다.
16. 세상에서는 죄를 짓고 숨어 살면
기간이 지나면 끝난다. 하나님
앞에는 죄를 지으면 속일 수도
없지만, 죄를 빨리 회개시켜 해결해
주지 않으면 마치 암 환자를 그냥
놓아두면 앞으로 죽고 말듯 그 죄로
인하여 영혼이 죽어 사망으로 가게
되고 만다. 고로 꼭 회개시켜 의롭게
만들어 <구원>시키고, <휴거>시켜
주신다.
17. <메시아>는 ‘죄를 해결’하러
오시기에, <죄>에 대하여 가르쳐
주신다. <말씀>을 가지고 오사 ‘그
말씀의 법’을 범하면 죄로 여기고,
‘그 말씀의 법’을 표준 하여 죄와
의를 판단하며 심판하고 해결한다.
18. 사람들은 죄를 간섭하면
싫어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그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에게도 대한다.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간섭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 <하나님>은 ‘해결하여
살리기 위함’이시다.
19. 자기 죄는 사람에게 고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완전히 다
고함으로 해결해야 된다. 만일
고하지도 회개하지도 않으면, 그
죄는 마음에 남아 있어 그로 인하여
될 것도 안 된다.
20. 하나님이 몰라서 죄를 호리라도
남김없이 모두 다 고하라는 것이
아니다. ‘고한다는 것’은 그 죄를
자신이 지은 것이라고 ‘시인하는
격’이 되기 때문이다.
21. 가정에서 형제들이 죄를
지적하는 것하고 부모가 지적하는
것이 다르고, 다른 사람들이 죄를
지적하는 것과 애인이 지적하는 것이
다르듯, 하나님이 죄를 지적하는
의도와 뜻은 인간과 다른 것이다.
<2014년 4월 4일 금 새벽 잠언>
1. 행한 대로 갚아 줘야 손해가 안
간다.
2. <행위>가 ‘값’이다. (교역자들의
임명을 놓고 기도할 때 성자가 하신
말씀 다른 것들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3. 하나님은 인간이 의를 행한 만큼
갚아 주신다.
4. ‘물건의 가치만큼’만 돈으로 대해
주듯, 사람도 ‘행한 만큼’만 대해
준다. (내게 행한 대로 해 주려니,
교역자로 보낼 자가 없었다.)
5. 세상을 보아라. 모든 존재물들이
존재하다가 때가 되면 썩고, 죽고,
사라진다. 고로 하나님은 모든 것에
‘때’를 정하시고, 때가 다 되기 전에
행하게 하셨다.
6. 과일은 생물이라서 때가 되면
썩기 때문에 썩기 전에 먹어야 된다.
7. 과일을 사다 놓고서 ‘지금 못
먹으면 다음에 먹어야지.’ 했는데,
지난 후에 보면 먹을 기회가 없었다.
과일은 썩어서 못 먹게 되었다.
8. ‘시간’은 계속 흐르고, ‘때’는 한 번
가면 안 온다.
9. 때가 되면 사람이 늙고 죽는다.
고로 때가 다 되기 전에 할 일을
해야 된다. 때 지나면 다 끝난다.
10. <영의 세계>는 ‘시간과 때’의
구애를 받지 않기에 시간에 쫓기지도
않고, 재촉하지도 않는다. 늙거나,
썩거나, 죽거나 하지 않기 때문이다.
11. <영의 세계>는 자유로운 세계다.
고로 시간에 쫓기는 일이나, 재촉
당하는 일이 없다.
12. <지상 세계>의 운영 때문에,
하나님은 <천국>도 ‘지상의 때’에
맞춰 행하신다. 고로 <영의 세계>도
재촉하실 때가 있다. 그러니 미리
행하신다.
13. 성자는 ‘영’이시다. 고로 급하게
서두르실 필요가 없다. 그러나 우리
‘인간의 때’ 때문에 급히 재촉하시며
서두르신다.
14. ‘썩기 전’, ‘늦기 전’에 행하기다.
15. <지상 세계>에는 ‘때’가 있다.
고로 항상 ‘제때’ 행해야 된다.
그러나 ‘제때 행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는 일’만큼은 미리
해야 된다. 그래야 ‘제때’ 하게 된다.
16. 과일도 그때 못 먹으면 맛이
변하고 썩는다. ‘때’도 그러하다. 때가
지나면 맛이 변하여 행할 의욕이
없고, 하고픈 마음도 없어지고,
호기심도 없어진다. 고로 ‘제때’ 해야
된다.
17. 그때 못 하면, 상황이 뒤바뀌어
그 일을 못 한다.
18. 사람이 ‘할 마음’은 있는데,
늙어서 맛이 변하여 못 하는 것이다.
19. ‘다른 사람도 일찍 안 하는데,
내가 일찍 할 필요가 있나?’ 하지만,
그때가 네가 해야 할 때다.
20. ‘개척자의 길’을 가면서, 할 일을
해야 된다.
21. 개척자는 항상 누구보다
최선두로 간다. 그러나 뒤에서
따라오는 자는 끝에 온다. 너무
늦다.
22. 가령 10000명이 목적지를
두고, 산길을 떠났다 하자. 개척자는
맨 앞에서 새벽부터 떠났다. ‘이렇게
일찍 가야 되나?’ 생각하지만, 그
뒤에 따라올 자들을 위해 일찍
떠났다. 3000명쯤 떠날 때는 날이
새어 버린다. 5000명쯤 떠날 때는
아침이 된다. 7000명쯤 떠날 때는
낮이 된다. 맨 뒤에 따라오는 사람은
늦어서 개척자가 간 곳까지 못다
가고 해가 져 버린다. 맨 앞에서
일찍 떠난 개척자만이 모든 것을 다
새벽잠언 2014.hwp58
보고 간다.
23. ‘개척자의 삶’을 살아라.
새벽부터 일찍 떠나야 그 날 갈 길을
다 가서, 모든 것을 다 보고 다
행하고 온다. / 인생 일생은 ‘하루’와
같다. 일찍 행하는 ‘개척자의 삶’을
살아라.
24. 세상은 ‘때’를 지켜야 된다.
세상의 것들은 시간이 지나가면
없어진다. <과일>도 때가 지나면
썩어 없어지고, <집과 환경>도 때가
되면 썩어 없어진다. 때가 되니 썩어
없어지는 것도 있지만, 자기가
늙어서 사용하지 못하니 썩은 것과
같다고 보는 것도 있다. 때가
지나가니, 마음과 정신에 좋아하고
기뻐하며 불타는 감동이 없으니까
‘썩었다. 죽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25.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만물과
모든 것을 실컷 사용하면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혼을 변화시키고
휴거시켜 천국에 가서 빛나게 사는
자는 ‘최고 값있는 인생’이다.
26. 인생 100년 중에서 <활동하는
기간>은 총 70년 정도다.
<성장기>를 빼면, <활동기>는
50년이다. 이것을 생각하고 인생이
너무 짧다고 성자께 말하니, 성자는
“그 정도면 적당하다.” 하셨다. 그
말을 듣고 다시 성자께 말하기를
“인생을 살아 보니, 50년은 너무
짧습니다. 시간에 쫓겨 할 일을 못
합니다.” 하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제때 제시간에 하면 충분하다.”
하셨다.
27. 하나님께 인생 100년이
적당하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28. (하나님) 하늘과 땅의 계획을
모두 구상해서 때를 정했다. 인생
100년이 다가 아니고, 천국에서의
영의 삶이 있으니, 인생 100년은
적당하다. (하셨다.)
29. (하나님) 밥 먹는 시간이
1시간이면 적당하고, 화장실에서
볼일 볼 시간 5분이면 적당하듯이,
인생 삶의 모든 시간이 100년이면
적당하다. (하셨다.)
30. (하나님) 사람이 자기 양대로 한
끼에 한 상이 적당하듯이, 한 인생이
태어나서 끝날 때까지 인생 100년이
적당하다. (하셨다.)
31. (하나님) 사람이 하루를 살면서
활동하고, 세 끼를 먹고, 잠을 잘
때까지 하루 24시간이 합당하듯이,
인생 100년이 적당하다. (하셨다.)
32. (하나님) 시간이 부족하면, 일을
하면서 조금씩 서두른다면 충분하고,
잠을 좀 덜 자면 충분하고, 정신
차려 서둘러 재촉하면서 하면
충분하다. (하셨다.)
33. (하나님) 인생 100년보다 더
살게 하면, 마치 화장실에 갈 시간을
더 준 것과 같다. 고로 볼일을 다 본
후에 화장실에서의 나머지 시간은
뜻이 없는 것 같은 격이다. (하셨다.)
34. (하나님) 화장실에서는 볼일 볼
시간만 쓰고 나와야 하듯, 지구에서
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룬 후에는
영을 가지고 영계로 떠나야 된다.
(하셨다.)
35. (하나님) 지구 세상에서 인생
100년을 살 때, 신령한 말씀을 받아
신이 되어 사는 자는 인생 수백 년을
산 것같이 할 일을 한다. (하셨다.)
<2014년 4월 5일 토 새벽 잠언>
36. 따뜻한 봄은 ‘꽃 세상’이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과일
세상’이 된다. 꽃보다 열매가 좋으니
‘꽃 세상’은 마음에서 사라지고,
열매를 먹고 좋아한다.
37. <이 세상>은 육의 세상으로서
‘봄의 꽃 세상’과 같다. <천국>은
‘가을의 열매 세상’과 같다.
38. <육체 사랑>은 ‘꽃 세상’, <뇌
사랑>은 ‘과일 세상’이다.
39. <꽃 세상>일 때는 ‘꽃’이 최고라
하지만, <과일 세상>이 되면 ‘꽃’
생각을 잊는다.
40. <이 세상>은 ‘꽃 같은 사랑의
세상’이고, <천국>은 ‘열매 같은
사랑의 세상’이다.
41. 이 세상의 것들은 천국의 것들에
비하면, 너무도 차원이 낮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꽃 같은
세상’으로 창조하셨고, <천국>은
‘열매 같은 세상’으로 비교가 안 되게
창조해 놓으셨다. 그 차이는
‘자전거’와 ‘비행기’ 같다.
42. <육신>도 ‘꽃’같이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때가 되면 늙고
죽는다. <영>은 ‘열매’같이 창조해
놓으셨다. ‘영’은 꽃이 시들듯 시들지
않는다.
43. ‘꽃’은 꽃향기가 좋지만, ‘열매’는
실제로 먹고 몸에 영양분을 주니
비교가 안 된다. 육과 영도
그러하다.
44. <육체 사랑>은 ‘꽃 같은
사랑’이다. <뇌 사랑>은 ‘과일 같은
사랑’이다. 뇌 자체가 과일이다. 고로
비교가 안 된다.
45.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이
세상에는 <육체 사랑>이 있는데,
어떻게 천국은 사랑의 세계인데도
<육체 사랑>이 없지? 천국의 사랑이
이 세상의 사랑만도 못하네?’ 하고
의문을 품는다. <천국>에는 ‘육체
사랑’보다 더 근본적인 사랑이 있다.
<이 세상의 사랑>은 ‘사과나무의 꽃
같은 사랑’이라면, <천국의 사랑>은
‘사과나무 꽃의 결실체인 사과
열매와 같은 사랑’이다. ‘뇌 자체’가
‘과일’이다. <세상 육체 사랑>은
‘둔감한 몸으로 느끼는 사랑’이다.
<천국 뇌 사랑>은 ‘가장 예민한 뇌로
느껴 정신과 영으로 느끼며 하는
사랑’이다. 고로 엄청나게 차원이
높다.
46.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죽이나
잘해 놓지 않으셨겠느냐.
47. <이 세상>은 ‘그림의 떡을 보는
사랑의 세계’고, <천국>은 ‘실제 떡을
먹는 사랑의 세계’다. 고로 비교가 안
된다.
48. <이 세상의 것>은 보고, 먹고,
취하고, 얻고, 자기 것으로 삼아도
만족도가 낮다. 두뇌의 차원이 낮고,
생각의 차원이 낮고, 한계가 있다.
고로 양은냄비가 순간 달궈지고
식듯이 잠깐, 번뜩, 그 짧은
순간에만 누리고 만다. ‘육의 한계’가
있다. 그러나 ‘영’은 한계가 없다.
무한하다. ‘육’은 걸어서 하루에
100리쯤 간다. 100리는 4만
미터다. ‘영’은 1초에 100리를 간다.
고로 비교가 안 된다.
49. <지구 세상>은 70억이
사용한다. <천국>에서 지구 정도의
크기이면, 하나의 성 크기밖에 안
된다. 그만큼 천국은 지구와는
크기부터 비교가 안 된다. ‘영’이
사용하니까 넓고 크게 사용한다.
50. <천국>의 어떤 건물은 크기가
엄청나게 큰데, 육신은 이해를 못
해서 그 크기를 말 못 한다.
51. <천국>은 영의 세계다. 고로
천국의 영들끼리만 이야기가 통하는
세계다. <지상 세계>는 지상에 사는
사람들끼리 이야기해야 통한다.
새벽잠언 2014.hwp59
52. 그 나라에 대해서는 그 나라를
보고 사는 그 나라 사람들과
이야기해야 통한다. 이와 같이
천국도 그러하다. 고로 천국을 보고
왔어도 세상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안 통한다.
53. 천국을 보고 온 사람의 말을
믿어 줘도 ‘직접 보고 온 사람’과는
감동과 생각의 차이가 너무도
다르다.
54. <천국의 어떤 한 세계>는
‘우주의 별 하나’만 하다. 그 크기가
‘지구’만 하다는 것이다. <천국의
어떤 나무>는 ‘이 세상의 한 나라’만
하고, <천국의 어떤 기념 돌>은 ‘이
세상의 한 나라를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놓은 것’과 같다. <천국의
어떤 집>은 ‘지구’만 하기도 하다.
집이 그렇게 크다고 해서 지구처럼
많은 사람이 살지도 않는다. 쓸 때만
쓴다.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소유의
땅과 산을 실제로 사용하는 것보다
수만 배 더 가지고 있듯이,
천국에서도 그만큼 넓은 크기를 자기
소유로 가지고 있는 것이다.
55. 이 세상에서 자기 육을 가지고
전능자의 일을 한 것을 천국의
것으로 따져서 받으니, 상상도 못
하게 받는다. ‘영이 받기 때문’이며
‘전능자가 주시기 때문’이다.
56. ‘동료의 일을 해 주고 수고비를
받는 것’과 ‘임금의 일을 해 주고
대가를 받는 것’은 비교가 안 되게
다르다.
57. 선생의 할아버지는 ‘고종 왕’을
충성스럽게 받들고 그를 위해
수고했다. 어느 날 고종이
이야기하는 중에 “네 고향에 땅이
있느냐. 선조들을 모실 선산이
있느냐.” 물었다고 한다. 이에
“선조의 묘를 쓸 곳은 없습니다.”
하니, 고종은 “네 고향에 좋은 산이
있나 보아라.” 했단다. 이에 “저희
마을에 붙은 <계룡산>이 있습니다.”
하니, 고종이 “그 산을 선조를
모시는 산으로 주겠다.” 했단다. 이에
고종이 <계룡산>을 주어 할아버지가
관리하다가, 후에 시대가 바뀌어
다시 국가에 내주었다 한다.
하나님도 우리가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행한 대로
천국에서 영이 쓸 곳으로 갚아
주신다. 그러나 ‘이 세상의 땅 한
평’과 ‘천국의 땅 한 평’은 만 배
차이도 아니고 10만 배 차이도
아니다. 아예 비교가 안 된다.
58. ‘하나님이 천국에서 주시는 것’을
이 세상의 것으로 계산으로
계산하면, 계산이 안 된다. 구원받고
휴거된 자에게는 ‘천국의 집’을 준다.
그 집은 이 세상에는 없는 집으로서
값이 엄청나다. ‘영원히 있는 집’이니,
오죽 값이 나가겠느냐.
59. 어떤 영은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한 공력으로 천국에서
300층, 500층짜리의 집을 받기도
한다. 이 세상에는 그런 높이의 집이
없다. <이 세상의 집>은 철근과
콘크리트로 짓기에 100년,
1000년이 가면 다 무너진다.
<천국의 집>은 영원하다. 그러나
천국의 그 급에 갔다 온 사람과만 이
이야기가 통하고, 믿는 자와만 이
이야기가 통한다.
60. <천국>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창조하신 세계’다.
이 세상의 발달된 도시 ‘미국
맨해튼’과 비교해도 아예 비교가 안
된다.
61.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를
보아라. 하나의 별을 ‘지구’만 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해, 달, 별, 지구를
보아라. <천국>은 어떠하겠느냐. 이
세상의 것과 비교가 안 되게 크게
만들어 놓으셨다.
<2014년 4월 7일 월 새벽 잠언>
1. 놔두면 자기 마음대로 한다.
2. ‘주의 뜻대로, 성자의 뜻대로’다.
3. ‘뜻대로’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획대로, 그 생각대로, 그
마음대로’를 말한다.
4. 한 번 자기 뜻대로 하기
시작하면, 습관이 되어 계속 자기
뜻대로 하게 된다.
5.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볼 수
있다.
6. 인간의 생각대로 하면, 평생 그
일이 안 끝난다.
7. 모든 것을 자르고 끊고, ‘오직 주
뜻대로’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하려면, 아예 자기 계획이 없어야
된다.
9. 하나님의 뜻대로 안 하면 ‘자기
뜻’도 못 이루고, ‘하나님 뜻’도 못
이루게 된다.
10.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뜻대로’다!
11. 전능자의 뜻대로 안 한 것은
문제가 생기고, 남는 것이 없고,
육에서 끝난다.
12. 전능자의 뜻대로 한 것은 영원히
남는다.
13. 아예 실 가닥만큼도 뜻을
벗어나서 할 생각을 하지 말아라.
14. 깊은 기도를 해야 자기 생각에
하나님의 뜻이 온다. 그리고 뜻이
아닌 것도 생각나서 분별하게 된다.
15. 같은 공적(公的) 일도 자기
육신을 중심해서 할 일이 있고,
영적인 것을 중심해서 할 일이 있다.
역시 우선권은 ‘성자 뜻대로’다!
16. 전능자의 뜻대로 살아 본 자만
전능자의 뜻대로 한다는 것을 안다.
자기 생각대로 사는 것이 체질이 된
자는 자기가 하나님과 성자를
부르면서 기도하니, 자기 뜻이
하나님 뜻인 줄 안다.
17. 백지에 아무것도 그리지 않고
구상을 받은 후에 그림을 그리듯,
자기 생각을 다 비우고 ‘오직 하나님
뜻대로’ 해야 된다. 자기 생각대로
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하나님 뜻대로’가 아니다.
18. ‘하나님의 뜻’은 자기가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깊이 기도해야 마음에
‘하나님의 뜻’을 주시어 깨닫게
하신다.
19. 오직 <분체>를 통해 ‘성자의
뜻’이 전달된다.
20. 뜻대로 안 하면 <구원>이 안
된다.
21. 뜻대로 안 하면, <휴거>가 안
된다.
22. <성경>도 뜻대로 풀어야 행할
수 있다.
23. 자기 차원대로 자기 뜻을
이룬다.
24. 일부는 ‘성자 뜻대로’, 일부는
‘자기 뜻대로’ 하면서, 모두 다
성자의 뜻인지 안다.
25.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해서 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늘 점검하고 분별해라.
새벽잠언 2014.hwp60
26. 하나님 안에서 행해도 자기
뜻대로 하는 자들이 많다.
27. 종이 주인의 일을 해 줘도 자기
뜻대로 한다.
28. 단상에서 성자의 말씀을 외쳐도
자기 생각을 중심해서 외치면,
똑같은 말씀을 전해 줘도 자기 뜻을
외친 것이다.
29. 주가 시킨 대로 주의 심정과
주의 마음으로 외쳐야 ‘성자
뜻대로’다.
30. 지도자가 따르는 자의 의향과
입장을 듣고 행하다가 ‘성자의 뜻’을
벗어나 ‘따르는 자들의 뜻’을 행하게
된다.
31. 전능자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만이 ‘뜻’이다.
<2014년 4월 8일 화 새벽 잠언>
32. 오직 ‘주의 뜻대로, 성자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대로’다. <반복>
‘뜻대로’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계획대로,그 생각대로, 그
마음대로’를 말한다.
33. 기계는 사람이 작동하는 대로
움직이며 사람의 뜻대로 한다.
34. 기계같이 하나님이 작동하시는
대로 행해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한 것이다.
35. 자기의 계획, 타인의 계획,
형제의 계획 등 그 어떤 계획도 없이
빈 마음으로 오직 주의 손에 이끌려
주가 시키는 대로 행하는 자가 ‘주의
뜻을 행한 자’다.
36. 주의 일을 한다고 해서 다 주
뜻대로 한 것이 아니다.
37. 100% 묻고, 100% 주 뜻대로
행하기다.
38. 불법을 행한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것이다.
39. 자기 차원에서 하지 말고, 깊은
기도를 하여 성자의 생각을 받고
성자의 차원에서 해라.
40.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성자께 묻고 분별하는 해’다.
41. 하나님의 원뜻을 그대로 복사한
것같이 맞게 행하면, ‘하나님의 뜻을
행한 것’이다.
42. ‘성자의 뜻’을 행하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43. ‘자기 뜻’을 행하면, 초라하고
보기 싫고 육적이다.
44. ‘성자의 뜻’을 행하면, <답>이
생긴다.
45. ‘자기 뜻’을 행하면 <문제>가
생긴다.
46. 사람들은 어떤 것이 성자의
뜻이고, 어떤 것이 뜻이 아닌지
분별하지 못한다. 성자가 그때그때
말씀하시고, 예전에 말씀하신 것이
‘성자의 뜻’이다. <성자의 말씀>이
‘성자의 뜻’이라는 말이다.
47. 성자의 뜻대로 안 하면, 성자가
돕지 않으신다. 고로 문제가 생긴다.
48.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도와주다
보면, 성자의 뜻대로 못 하게 된다.
49. 아예 빈 몸, 빈 마음으로 성자께
나아가서 성자의 육으로 쓰여져라.
성자가 필요하면 성자가 알아서
하시니, 성자께 맡겨라.
50. ‘자기 뜻’은 좋은 것 같으나,
실상은 ‘주의 뜻’을 거스르게 된다.
51. 돕는다고 해서 다 ‘주의 뜻’은
아니다.
52. 돕지 않아도 ‘주의 뜻’인 것이
있고, 도와도 ‘주의 뜻’이 아닌 것도
있다.
53. 성자의 뜻을 여러 가지로
깨달으라고, 여러 가지로 말해 준다.
54. 사랑하는 자라도 뜻대로 안 하면
마음에 거슬려, 하나님과 성자는
상황과 여건을 틀어 버리신다.
55. <뜻>은 ‘전능자의 계획’이며
‘법’이다.
56. <뜻>은 ‘법’이다.
57. 뜻을 행해야만 잘한 것이다.
58. 뜻을 행해야만 형통한다.
59. 뜻을 어기고 행해 놓고서, 주가
시킨 일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많다.
60. <뜻>대로 했는지, ‘말씀의
거울’로 보아라.
61.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희생해도,
바쳐도, 일을 해도 모두 법을 범하고
죄인이 되어 성자의 마음을
거스른다.
62. ‘자기중심, 자기 생각’은 사탄이
제일 꽉 잡고 행하는 일이다.
63.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버려야
성자의 마음이 온다.
64. 오직 100% 성자의 말씀이고,
성자의 마음이고, 성자의 생각이라야
‘성자의 뜻대로’다.
65. 자기 뜻대로 행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자기 뜻을 행하면서 ‘성자의
뜻,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다.
66. 자기 뜻대로 정원에 소나무를
심었고, 성자의 뜻대로 정원에
소나무를 심었다 하자. 어떤
소나무가 성자의 뜻대로 심은
나무인지는 ‘성자와 행한 자’만이
안다.
67. 똑같은 일을 했어도 ‘시켜서 한
일’과 ‘시키지 않았는데 자기
마음대로 한 일’은 엄연히 다르다.
68. 성자의 마음을 거스르지 말고
행하여라.
69. 어떻게 할 수 없어서 들어주는
일은 추진하지 말아라.
70. <성자>는 ‘하늘의 전능자’요,
<인간>은 ‘땅에 속한 약한 존재’다.
71. 육성으로 행하면, ‘화’가 있다.
72. 진실하게 만들어져서 귀히 쓰임
받아라!
73. 뇌의 차원이 낮으면, ‘성자의 뜻
차원’에 미치지 못하여 ‘성자의
뜻대로’ 행하지 못한다.
74. 뜻대로 안 하는 자는 성자와
분체의 마음에 그가 뜻대로 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전해져 온다.
75. 시킨 대로 안 하는 자는 성자와
분체의 마음에 ‘왜 뜻대로 안 했나?’
하는 마음이 느껴져 온다.
76. 신령한 자는 타인의 마음을
느낀다.
77. 존재하는 것도 ‘눈’으로 봐야
보이듯, 행한 일들도 ‘마음의 눈’으로
생각해야 느껴져 온다.
78. (뜻에 대해 다 말씀하셨냐고
새벽잠언 2014.hwp61
성자께 물으니, 성자가 하신 말씀)
(성자) 한마디로 ‘핵’을 말할 수는
있어도 풀어서는 못 한다.
79. 성자는 먼저 ‘핵’을 말씀하시고,
나머지는 하나하나 떠오르게 하며
계시하신다.
<2014년 4월 9일 수 새벽 잠언>
1. ‘목적지까지 가는 데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가 문제가 아니다.
‘비행기로 가느냐, 차로 가느냐,
자전거로 가느냐, 걸어서 가느냐’가
문제다.
2. 이와 같이 ‘앞으로 인생을 살
날이 얼마나 남았는지’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빨리 행하느냐’에
따라서 남은 시간이 좌우된다.
3. 짧은 시간만 남았어도 오직
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 살면 10배,
20배 빨리 가서 자기 할 일을 다
하게 된다. 고로 긴 세월이 남은
자보다 낫다.
4. 인생을 ‘하루’로 축소해서 보자.
‘아침 일찍부터 일한 사람’과
‘오전부터 일한 자’와 ‘오후부터 일한
자’를 보자.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그
일에 몰두해서 전심으로 했느냐’에
따라서 그 일의 성공 여부가
좌우된다. 또 ‘어떤 장비로 일을
했느냐’에 따라서 그 일의 성공
여부가 좌우된다.
자기 남은 인생도 그러하다. ‘자기
힘으로만 사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힘으로
사느냐’, ‘얼마나 전심으로 사느냐’가
문제다.
5. <적은 시간>만 남았어도
‘뛰어가는 자’는 늦지 않고, <많은
시간>이 남았어도 ‘걸어가는 자’는
늦는다. ‘뛰어가는 자’와 ‘걸어가는
자’는 격차가 심하다.
6. 오전에 떠났어도 걸어가면,
오후에 떠났으나 뛰어가는 자만
못하다.
7. 마음먹고 ‘오직 한 가지’에만
집중하면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격이다. 이는 걸어가는 자 앞에
뛰어가는 자와 같다. 신앙의 삶도,
자기를 만드는 데도, 휴거되는 데도
그러하다. 마음먹고 집중해서 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서 해라. 이것이
뛰어가는 격이고,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격이다.
8. 오전에 떠났어도 걸어서 강을
돌아서 간 자는 아직도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했고, 오후에 떠났으나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간 자는 앞서
가며 목적지를 만나기 직전에 있다.
9. 기도, 관리, 전도, 강의해서
감동을 주는 것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일순간’이 되기도 하고
‘장시간’이 되기도 한다.
10. 성자를 사랑하면서 성자의 육인
분체와 일체 되어 말씀을 중심하고
주 뜻대로 하는 자는 ‘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는 격’이고,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격’이다.
11.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며 그
뜻대로 하다가도 일순간 자기
생각대로, 자기 뜻대로 하면, 한
세월이 가도 못 간다.
12.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면서 그
뜻대로 일체 되어 하면, ‘빛’같이
‘영’같이 빠르게 행해진다. 그러나
자기 뜻대로 육적으로 하면, 세월이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13. 짐승이 사람의 구조로
창조되었어도 짐승은 사람과 비교가
안 된다. 짐승의 모양이 아름답고
멋있다 해도 사람과는 비교가 안
된다.
14. 사람은 그 모양과 형상이
짐승보다 뛰어나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15. 사람은 아무렇게 서 있거나 앉아
있어도, 수백 가지 방향을 봐도
아름답고 멋있다.
16. 짐승이 최고 극치의 모습을 하고
앉아 있거나 서 있어도, 사람이
아무렇게나 하고 있는 모습을 따라갈
수 없다.
17. 사람은 앞모습도, 옆모습도,
뒷모습도 다 아름답다. 어떤
방향에서 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우아하다.
18. 사람들 중에서 자기 노력과
책임으로 몸의 모양을 더 아름답고
빛나게 만들기도 한다.
19. 인간이 수십 가지 각도에서 봐도
그 모양과 형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20.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서 ‘인간’이
최고로 아름답고, 그다음에 ‘만물’이
아름답다.
21. 월명동도 어느 방향에서 보나 그
모양과 형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이는 ‘자체 기본 형체’가
갖춰져 있고, ‘산세’와 ‘구조’가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22. 월명동은 <성자 사랑의 집>
옥상에서 봐도 아름답고, 호수
쪽에서 봐도 아름답고, 잔디밭에서
내려다봐도 아름답고, 전망대에서
봐도 아름답고, 감람산에서 사방
천지를 다 둘러봐도 아름답다.
23. 아름답지 않은 곳을 보아라.
아름다운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더욱 알게 된다.
24.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도 ‘그
지역의 기본 형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해야 더 아름답게
빛난다.
25. 월명동은 ‘사람 형상
지역’이라면, 말거리는 ‘짐승 형상
지역’이다. ‘사람의 형상’이 뛰어나듯
‘월명동’은 뛰어나다.
26. 월명동은 ‘하나님 보좌’ 같고,
돌매기는 ‘푹 파인 분지’ 같다.
27. <나무>는 물과 퇴비를 먹어도
배설물을 안 싼다. <영>도 천국에서
아무리 먹어도 그와 같다.
28. (성자) 네가 내 말을 이해하니,
말을 해 준다.
29. 자세히 안 보면, 벗겨 놓고 봐도
모른다. ‘만물’도 그러하고, ‘사람’도
그러하고, ‘전능자’도 그러하다.
자세히 생각하고 보지 않으면, 그
구조와 형상을 모른다.
30. 봐도 자기가 아는 만큼만
보인다. 아는 만큼밖에는 봐도 더
이상 안 보인다.
31. 월명동도 자세히 봐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 보인다.
32. 하나님은 아름다움을 수십억만
가지로 표현하여 창조하셨다.
33. 사람의 같은 지체를 놓고도 그
아름다움을 수십 가지,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만 가지, 수억 가지로
표현하여 창조하셨다.
34. 한 가지로는 아름다움을 나타낼
수가 없으니, 그 모양과 형상을
개성대로 수십억 가지로 창조하셨다.
새벽잠언 2014.hwp62
<2014년 4월 10일 목 새벽 잠언>
1. 짧은 시간에 빨리 휴거되는 길은
‘성자 사랑에 불타서 뜨겁게 행하는
것’이며 ‘신령한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빨리 실천하게 되니, 육과
혼과 영이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된다.
2.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고, 기도를 깊이
하고, 분체를 통해 전해지는 성자의
말씀을 깊이 들으면 ‘신령한 자’가
된다. 그리함으로 깊이 깨닫고 빨리
실천하게 되어, 육과 혼과 영이 차원
높여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의
영’이 된다.
3.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사랑하지 않는 자는 신령하지 않은
자다.
4. 성자의 말씀을 듣고 빨리 행하는
자는 신령한 자다.
5. 이 시대를 깨닫고 기도를 깊이
하는 자는 신령한 자다.
6. 성자 사랑에 불타면 신령한 자가
된다.
7. 기도는 끝까지 지구력 있게 해라.
집중하여 신령한 단계로 들어가서
기도해야 된다.
8. 집중하여 신령한 단계에 들어가서
자기를 보아라. 자기가 고칠 것을
보고 깨닫고 고쳐야 신령해진다.
9. 신령한 자는 자기 자신을 본다.
고칠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고친다.
그리함으로 생명 주관권의 영으로
변화된다.
10. 휴거를 위해 변화돼도 늦게
변화되면 <휴거의 때>를 놓친다.
11. 제때 변화, 제때 휴거다.
전능자의 때가 있다. 그때만 기회다.
12. 때 늦으면, 행했어도 보람이
없다. 유익이 없다. 얻지 못한다.
마치 기다리던 차가 떠난 후에 오면
차를 못 타니 소용없듯 그러하다.
13.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행했어도 늦은 것은 얻지 못했다.
14. 시험이 다 끝나고 답이 생각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휴거도 끝난
후에 갖추고 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성자가 떠났으니, 혼자
헤매게 된다.
15. 사랑하는 자가 문을 두드릴 때는
안 따 주고, 떠난 후에 문을 따 주면
무슨 소용이 있냐. 악한 자가 들어와
겁탈하게 된다.
16. 빨리 배우고, 빨리 알고, 빨리
깨닫고, 빨리 행해라. 그러면 육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된다. 성자가 재촉하실 때,
만사를 버리고 휴거에 집중해라. 때
지나면, 휴거되고 싶어 다 갖춰도
영원히 휴거되지 못한다.
17. 신령한 자는 늘 뇌 속에 ‘영적인
것’을 생각한다. 고로 성자가 부르는
소리를 마음으로 느껴 듣게 된다.
18. <세상 모든 일>도 ‘전적’으로
해야 그 일이 완성되듯, <휴거 일>도
집중하여 ‘전적’으로 해야 표가 나고
완성된다.
19. <휴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실 때도 최고로 중하고,
자기 인생에 있어서도 최고로 중하고
귀한 것이다. 그런데 <휴거>를
보통으로 생각하고 살면, 전적으로
행하지 못하여 제때 휴거될 수 없다.
20. 전적으로 하지 않으면 1년에 할
것도 5년, 10년, 20년 동안 하게
되고, 하다가 말기도 한다.
21. 전적으로 하는 자만 표가 나게
변화되고, 300선으로 향해 올라간다.
22.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을 전적으로
해야 표가 나고 완성된다.
23. 충성하고 화목하여라. 충성과
화목한 사랑이어야 완전하다.
24. 목사, 강도사, 전도사, 관리자,
전도자들은 말을 거칠게 하면 안
된다. 말을 거칠게 하는 자는 <휴거
법>으로 볼 때 ‘휴거 200선’을 넘지
못한 자다.<휴거 200선>부터는
‘말하는 것’도 보고, ‘이성 문제’도
확실히 보고, ‘성격’까지 다 본다.
잘못된 것을 다 고쳤는지 본다. ‘뇌와
행실’을 본 후에 온전해야 <휴거
200선 문>에 들여보낸다.
25. ‘우리 지도자는 선생님과 잘
통하니 <휴거 300선>에 올랐겠지?’
생각하지만, 화를 잘 내고, 말을
거칠게 하고, 밑의 사람들에게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휴거 200선>도
못 오른 자들이다.
26. <휴거 300선>에 오른 자는
얼굴 표정도 천사 같고, 화평한 말과
천사의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말과
행실’로 성자와 분체의 향기를
풍긴다.
<2014년 4월 11일 금 새벽 잠언>
27. <회개>는 누가 말하기 전에
즉시 해라. 깨끗한 자가 보면, 그
행실로 인해 ‘죄의 냄새, 가식의
냄새, 형식의 냄새’가 나서 바로
안다. 그리고 기도하면, 성자가 그
사람의 혼을 보여 주시며 비유해서
말씀해 주시니 바로 안다.
28. 죄를 짓고 시간을 끌면, 죄
짐으로 인해 공적 일을 더 못 하게
된다.
29. 모기가 자기 살에 붙어서 피를
빨고 있을 때 즉시 때려잡듯이, 죄를
지으면 사탄이 죄의 빨대를 네 뇌에
꽂고 네 생각을 빨아들이고 있으니,
즉시 회개함으로 ‘사탄’을 때려잡고
‘죄’를 때려잡아라!
30. 죄를 짓고 포기하지 말고
회개다.
31. ‘입’으로 죄를 고하며 성자께
죄를 뉘우치며 다시는 죄를 안
짓겠다고 해라. 그리고 ‘행동’으로도
다시는 그 죄를 짓지 말아라.
32. 술, 담배, 이성, 음란물, 인터넷
오락 등 다시는 안 하겠다고
‘입’으로도 고하고, ‘행동’으로도 안
하는 것이 <회개>다.
33. 자기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죄를 지으니, 자기를 엄히 다스려라.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지으면 그
죄로 인해 죗값을 받게 법을 정해
놓으셨기에, 우리가 죄를 지으면
죗값을 받게 된다. <회개>만이 죄를
벗어나는 길이다. 더 좋은 것은
<죄를 아예 안 짓는 것>이 죄와
상관없이 사는 길이다.
34.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자도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해 주고 희생해 주며 대가를
치러야 된다.
35. 누가 죄를 지었을 때, 구원자는
그 죄를 빨리 없애 주기 위해 성자께
고하여 빨리 죄를 처분해 버린다.
36. 고로 죄를 지었으면, 빨리
구원자에게 고하여라. 회개하여라.
37. <죄를 용서받는 조건>은 ‘다시는
죄를 짓지 않기’다.
38. 황금어장은 혼자서 못 다스린다.
하나로 뭉쳐서 함께 다스려라.
새벽잠언 2014.hwp63
39. <전도 공적>은 휴거되는 데
있어서 크고도 큰 영향을 준다.
40. 목사, 강도사, 전도사 간판만
달고 있지 말고, 전도하여 생명을
구해라. 생명을 구하라고 직책을
주었다. 이름값, 간판 값을 해라.
41. 목사나 강도사는 1년에 두
명씩은 전도해야 그 직책이 자동으로
인정된다.
42.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자가
누구냐? 성자는 ‘구원의
근본자’이시며, 분체는 ‘시대
구원자’다. 고로 ‘오직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한다.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자라면, 반드시 생명을 구하게 된다.
43. ‘매일 신령하기, 매일 행하기’다.
44. 신령하면, 전도도 잘한다.
‘천사’도 돕고, ‘성자’도 돕기
때문이다.
45. 분체가 조건을 세우고 기도해
놨으니, 행하기만 하면 된다.
46. 값을 지불해 놨으니, 찾아가기만
하면 된다.
47. 성자도 분체도 조건을 다 세워
주면서 값을 지불해 주었으니, 너만
행하고 찾아가면 된다.
48. 너만 하면 된다.
49. <말>로 하면, 한 번에 수만 명,
수십만 명, 수백만 명에게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할 수 있다. <몸>으로
하면, 한 번에 몇 명만 인도할 수
있다. 고로 <말씀>을 전하여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해라.
50. 사랑도 <몸>으로 하면 ‘한 명’만
사랑할 수 있지만, <뇌, 정신, 말,
말씀>으로 하면 ‘지구 세상 모두 다’
사랑해 줄 수 있다.
51. 최고 차원 높고, 최고 강도 높은
사랑은 <뇌 사랑>이다. <정신적,
영적 사랑>이다.
52. <육>으로 끌어서 전도하니 겨우
‘한두 명’ 전도하게 된다. <말씀>을
외치면, 그 말씀을 듣는 자들이
감동받고 행하게 되니, ‘많은 무리’가
전도된다.
53. <축구> 할 때 패스를 해 준
자도 골을 넣었다고 인정해 주고
잘한다고 인정해 준다. <전도>도
생명을 잘 가르치고 이끄는 자에게
패스하는 것이다. 그러면 연결한
자도 공적이 올라간다. 혼자
힘으로는 생명을 뺏긴다.
54. 자기가 전도해서 생명을 기르면,
자기 위치상 그 생명에게 큰 사명을
못 준다. 고로 큰 자에게 패스하여
더 크게 키우고, 사명도 더 크게
받고 뛰게 해라.
55. 큰 자에게 매어 놔야 그 말을
듣고 희망으로 환난도 이기게 된다.
56. 분체와 일체 된 자는 ‘생각’도
다르고, ‘희망’도 다르다. 고로 그
힘으로 환난과 어려움도 극복하게
된다. 희망이 큰 만큼 힘이 생겨서
그 결심과 희망으로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는 것이다.
57. <큰 자>를 의지하고 <성자와
분체>를 의지해야 ‘큰 힘’을 받고
육도 혼도 영도 ‘환난과 고통’을
이기고, ‘사탄’도 이기게 된다.
58. 환난의 눈이 산같이 쌓여 있어도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면, 성자와
분체가 잡아 주니 봄이 와서 눈이
녹듯 환난이 사라지고, 결국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
59. 신령해야 자기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게 된다.
60. <신령한 자>는 ‘속’을 보고
좋아하고, <육적인 자>는 ‘겉’을 보고
좋아한다.
61. 신령하여 자기 혼체를 보고
깨닫고, 혼체로 자기 육신을
조종하며 관리해라.
62. 신령한 자는 지구 끝에 있는
자도 혼으로 보고 안다.
63. 신령한 자는 악평자들과
악인들의 행위를 알고, 그 혼과 영이
어디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
알고, 어떤 형제로 변해 있는지
안다.
64. 세상에서 존경받고 섬김 받은
자라도 그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어디에 있나 봤더니, 지옥에 가서
이를 갈면서 뼈를 깎는 고통을 받고
있었다. 신령한 자는 이를 알고
있으나, 말해 주지 않는다. 그러나
신령하지 못한 자는 이를 모르니,
그를 믿고 구원받기 위해 계속 그를
따른다. 영적 소경이다.
<2014년 4월 12일 토 새벽 잠언>
1. 생리적인 현상도 건드려야
일어난다.
2. <마음>도 하나의 생리적
현상이다.
3. <마음>도 ‘목적’을 두고 건드려야
일어나 행하게 된다.
4. <몸>으로 잡으면 ‘한 명’ 잡고,
<말>로 잡으면 ‘만 명’ 잡는다.
5. <몸>으로 사랑하면 ‘한두 명’
사랑하지만, <마음>으로 사랑하면
‘온 세상 모두’를 사랑한다.
6. <몸>으로 가면 ‘몇 발자국’
가지만, <마음>으로 가면 ‘천 리’를
간다.
7. <육>으로 사랑하면 ‘몸’이
느끼지만, <마음>으로 사랑하면
‘뇌’가 느끼고 ‘혼’까지 느낀다.
8. <마음>은 갈 수 있는 곳인데
<몸>은 갈 수 없다.
9. <마음 사랑, 뇌 사랑>은 드높아서
하늘 끝까지 닿는다.
10. (성자) <말씀>이 위력이다.
능력이다. <말>로 흥분시키면, 지구
세상 모두를 흥분시킨다.
11. (성자) <말>로 감동시켜라.
<말>로 움직이게 해라. 네가 몸으로
하면, 너도 같이 빠져서 나오지
못한다.
12. (성자) 가령 술에 취해 수렁에
빠진 자를 <몸>으로 이끌어 내려면,
너도 거기에 빠져서 허우적거린다.
<말>을 하여 감동시켜 그가 나오게
해라. 그러면 너도 힘들지 않고
쉽다.
13. 말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14. <몸>으로 하면 ‘한 명’ 구원하고,
<말과 마음>으로 하면 ‘수만 명’을
구원한다.
15. <말씀>을 외쳐 마음을 감동시켜
이끌어 내면, ‘수많은 사람들’이
전도된다. <몸>으로 이끌면, ‘한두
명’에 불과하다.
16. <몸>으로 하면 만 배 힘들지만,
<마음>으로 하면 만 배 쉽다.
17. <육>으로 하면 만 배 힘이
들고, <마음과 말>로 하면 만 배
쉽다.
18. <몸>으로 이끌어 가는 것은
‘자동차에 시동을 안 걸고 밧줄을
새벽잠언 2014.hwp64
매고 끌고 가는 것’처럼 힘들고,
<말>로 하여 상대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하는 것은 ‘자동차에
시동을 걸어서 운전하는 것’같이
쉽다.
19. <말>은 ‘실체’를 만든다.
20. <말>을 해 주어 그 말을
실천하면 ‘실체’가 된다.
21. 자신에게도 말하고 명령하면,
자기가 행하여 실체가 된다. 고로
말은 ‘실체’를 만든다는 것이다.
22. (성자) <말>이 ‘실체’가 되니,
말만 하여라.
23. <보는 것>도 ‘실체’가 된다.
24. 보면, 뇌가 작동되어 행해진다.
고로 볼 것만 보고, 봐서는 안 될
것은 보지 말아라.
25. <듣는 것>도 ‘실체’가 된다.
26. 들으면, 뇌가 작동되어
행해진다. 고로 들을 것만 듣고,
나머지는 잘 분별하여 마음에서 지워
버리고 소각해야 된다.
27. (성자) 미래를 내다보고
화평하여라. 미래에는 잘되고
형통하니, 모두 기뻐하며 ‘화평의
잔치’를 하여라.
28. 사탄도 ‘이유와 조건’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 힐문하지 못한다.
29. 하나님도 ‘이유와 조건’이 있어야
역사하신다.
<2014년 4월 14일 월 새벽 잠언>
1. ‘할 자’가 못 하는 상황이면 ‘대신
자’를 쓰는 것이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게
‘인간이 삼위와 메시아를 믿게 할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다. 인간에게
‘전능하신 성삼위와 메시아를 믿을
능력’이 없는 것이다.
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능력’을 행하여 인간이
성삼위와 메시아를 믿게 하셨다.
그러나 그 능력을 받고도 인간들이
안 믿는 것이다.
4.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축복을
해 주셨다. 그러나 <축복받지 못한
이유>는 ‘그 사람이 축복받을 일을
못 했기 때문’이며, <축복받은
이유>는 ‘그 사람이 축복받을 일을
했기 때문’이다.
5.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행위대로 다 해
주셨다.
6. 인간이 ‘의’를 행했는데, 하나님이
‘불의’하게 대하지 않으셨다.
7. 인간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려고 해야 된다.
8. 전심으로 해야 끊임없이 하게
된다.
9. 매일 변하지 말고 해라.
10. 거짓되고, 진실하지 못하고,
부족하게 행하는 자는 ‘완전한
위치’에서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11. 부족하면 안 된다. 꼭 채워야
된다.
12. 부족하면, ‘육신’이 죽은 후에
‘영’으로라도 채워야 된다.
13.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놀면서도 부족한 것을 안 채우고,
육신이 죽은 후에 ‘영’으로 낯선
영들과 함께 살면서 부족한 것을
채우려느냐.
14.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이
영계에서 부족한 것을 다 채웠다고
해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부족한
것을 다 채우고 간 자들의 ‘영’이
사는 영계로 갈 수는 없다. <영이
영원히 거할 장소와 위치>는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결정된다. <영의 운명>은 한 번
결정되면, 영원히 그곳에 있어야
된다. <영의 운명>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육의 행위에 따라 좌우된다.
고로 세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시대 말씀’을 듣고 ‘메시아’를 믿고
구원받고 살아라.
15. <휴거 기간>도 이때가 지나면
끝난다. <휴거 때>에 자기 영을
휴거시켜야만, 그 영이 성자 본체를
맞아 <천국 황금성>에 올라 ‘1000년
혼인 잔치’를 하게 된다. 고로 <휴거
기간>에 ‘휴거’에 집중하여 전심으로
행하여 꼭 휴거되어라! 이제 1000년
성약역사에 딱 한 번뿐인 <휴거
때>가 끝나 가고 있다. <휴거
기간>이 끝나면, 성자도 떠나신다.
성자가 떠나시면, 지구상에 여러
환난이 닥친다. ‘휴거’된 자는
안전하다.
16. 어서 변화되고 부활되어 ‘마지막
최고의 부활’인 <휴거>를 이루어라.
‘마지막 최고의 부활’을 이룰 때가
바로 지금이다!
17. 그 시대 구원자를 따라가야
한다. 그가 영계에서 ‘최고의 위치’에
가니, 그를 따라가야 ‘최고의 구원’을
이룬다.
18. 그 시대 구원자를 따르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여,
그와 ‘같은 위치’에 가라.
19. ‘어느 시대, 누구’를 만났느냐가
그리도 중하다.
20. (성자) 지구 세상이 생긴 이래,
종교 역사 이래 나 성자는 성약시대
내 분체를 통해 ‘가장 위대한 말씀’을
주었고, ‘가장 높은 차원의 사랑’으로
너희를 ‘가장 가까이’ 대했다.
21. (성자) 나 성자는 ‘신랑’으로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을
‘나의 신부’로 대했다.
22. (성자) 지구 세상이 생긴 이래,
6000년 종교 역사 이래 ‘성약시대에
태어난 자들’이 최고 복 있는
자들이다.
23. (성자) 성약시대에 태어난 자들
중에서도 ‘내 분체가 살아 있어 <영
휴거가 진행되는 이때> 태어난
자들’이 최고 복된 자들이다!
24. (성자) 최고 복된 시대에
태어났어도 행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25. (성자) 1000년 성약역사의 기간
중에 ‘나 성자가 내가 보낸 분체를
통해 직접 역사하는 당세 때’가
최고의 때이며, 그중에서도 ‘휴거가
진행되는 휴거 때’가 최고의 때다.
26. (성자) 2000년 신약역사 기간
중에서 제일 좋았던 때는 ‘신약 때
내 분체, 예수’가 살아 있어 그와
같이 뜻을 펼 때였다. 그때 열두
사도들도 다 뽑았다.
27. (성자) 내가 보낸 자와 얼마나
가까운가, 그가 얼마나 인정하느냐에
따라 육과 혼과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28. (성자) 내가 보낸 자가
인정하면, 나 성자도 인정한다.
29. (분체) 네가 나를 시인하면,
나도 성자 앞에서 너희를
시인하리라.
30. (성자) ‘너의 행위’가 거짓 없이
새벽잠언 2014.hwp65
너를 인도한다.
31. (성자)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시대 말씀을 듣고 ‘내가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 ‘나 성자’를 믿어라.
32. (성자) ‘내가 보낸 자’를 믿지
않고는 결단코 이 시대 구원을 못
받는다.
33. (성자) 너희가 무엇을 보고
‘보이지 않는 나 성자’를 믿겠느냐.
너희가 무엇을 보고 ‘나 성자의
행실’을 따라서 행하겠느냐.
34. (분체) 어찌 보지도 않은 것을
말하며, 듣지도 않은 것을 말할 수
있겠느냐.
35. (성자) <나 성자>는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나고, <보낸 자>도 직접 못
나타날 때는 ‘그 몸으로 쓰는 자’를
통해 나타난다. 내가 비사로
말하노니, 지금은 어떤 임금이
있는데 약속대로 타국에 가면서,
자기의 모든 일을 ‘왕비’에게 맡기고
감과 같도다. ‘할 자’가 못 하는
상황이면 ‘대신 자’를 쓰는 것이다.
<2014년 4월 15일 화 새벽 잠언>
1. 모르면... 당세는 물론, 역사를
두고 수백 년, 수천 년씩 흘러가도
모른다. 뿌린 씨가 싹이 날 때까지
주인은 기다린다.
2. 세상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난 자가 하늘 앞에 ‘첫 부활의
열매’가 되어, 그로부터 <새 역사>가
시작됐다.
3. 스스로 깨닫고 사망권에서
살아났으니, 그는 얼마나 위대한
자냐. ‘땅의 신’이다.
4. 사실 하늘에서 가르쳐 준 것을
행하는 것도 어려워서 몸부림쳐야
되는데, 스스로 깨닫고 알아 성자가
원하시고 찾는 자가 되었으니,
얼마나 위대한 인생이냐. 그가 아니,
성자는 그를 ‘자신의 육’으로, ‘땅의
구원자’로 삼고 <성약 구원역사>를
펴 나가시며 <휴거 역사>를 펴신다.
5. 성자는 땅의 아는 자에게 임하여
<휴거 역사>를 펴신다.
6. 온 세상은 예수님의 ‘육’이
살았는지 ‘영’이 살았는지 몰랐다.
그러니 그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에 ‘육신’이 살아나 부활한
줄로 알고, 그 ‘육신’이 다시 온다고
믿고 있다. 그 육이 재림한다고
인식하는 자들의 마음에 어떻게
전능하신 성자가 오시겠느냐. ‘마음
문’이 닫혔으니 오실 수 없다.
7. 예수님의 입을 통해 “내가 다시
오리라.” 한 이는 <삼위일체
성자>이시다.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었을 때부터 성자가
예수님에게 임하셨다. 그러나
<성자와 분체>를 쪼개지 않으니
몰랐다. <성자와 분체>를 쪼개지
않으니, 못 쪼개니 ‘예수님의 육신’이
부활하여 다시 온다고 생각하고
믿으면서 2000년 동안 재림을
기다린 것이다.
8. 성자는 ‘재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아는 자’에게 은밀히
오셔서, 그를 통해 <시대의 뜻>도
이루시고, <땅의 육 휴거>도
이루시고, <하늘의 영 휴거>도
이루신다.
9. 먼저 땅에서 이 시대의 뜻과
재림과 휴거를 깨닫고 행한 ‘육신’이
휴거를 이루게 하시고, 그다음에
육의 행위를 통해 온전히 ‘신부의
영’으로 변화된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10. 모르면... 당세는 물론, 역사를
두고 수백 년씩 흘러가도 모른다.
11. 하나님이 올 것이라고 믿었던
율법 종교인들은 ‘예수님의 육신’만
보고 “너는 우리와 같은 한 형제이지
않느냐. 네가 어떻게 우리가
기다리는 하나님이냐?” 했다.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 내 아버지가 아들을
보내셨다.” 했다. 성자가 예수님의
몸을 쓰고 하신 말씀이다.
12. 말귀를 알아들어야 된다.
‘예수님’에게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성자’가 임한 것이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13. 임금의 대행이 암행어사다.
14. 본체의 대행이 분체다.
15. 삼위일체의 ‘성자’가 ‘예수님의
육’을 쓰고 행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성자의 역할을 대행한 것이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만
보고, 예수님을 이단시하고
적그리스도라고 했다. 그들이 본
대로 예수님이 이단이냐?
적그리스도냐? 예수님을 이단으로
보고, 적그리스도로 대한 자가
‘전능자가 하시는 일을 방해한
하늘의 ‘역적’이 된 것이다.
16.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성자가
다시 오시어 이 시대의 가장 합당한
자를 쓰고, 그를 통해 말씀하신다.
그와 일체 돼야 한다. 그는 ‘성자께
쓰여지는 자’다. ‘성자 대행’이다.
‘성자의 육’이다. 성자는 그를 자신의
손, 발, 몸으로 삼고 <시대 구원의
일>을 하신다.
17. 인간이 스스로 깨닫기는 하지만,
어찌 전능자의 일을 하겠느냐.
전능하신 성자가 오셔서 그가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 행하시는 것이다.
18.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행하시니, 그가 행하는 줄로 알면
육에서 끝난다. 보낸 자가 하는 것을
통해 성자가 그 육을 쓰고
행하신다는 것을 믿고 알게 하려
함이다. 보낸 자를 통해서 인간이 못
하는 것을 해야 그를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로 믿지 않겠느냐.
19. 보낸 자인데 만일 개인적인
일이나 인간적인 일만 한다면, 누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깨닫고 따르겠느냐.
20. 인간 스스로는 ‘구원자’가 되지
못하고, ‘하나님의 일’도 하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자가 그 몸을 쓰고
행하셔야만 구원자로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
21. 예수님같이 사람이라도 성자가
쓰면, 구원자가 된다.
22. 시골 촌사람도 정치가가 쓰면,
정치가가 된다.
23. <구원자>는 ‘전도자’나 ‘복음의
사역자’와는 다르다. ‘성자의 육’으로
택함 받은 그 시대의 구원자다.
24. 임금이 자기 몸같이 쓰는 왕비나
아들은 ‘제2의 임금’이다. 이와 같이
하늘의 성자가 자기 몸같이 쓰는
자는 ‘구원자’다. 그는 땅에서
기다리는 자로서 위력 있는 일을
행한다.
25. 전능자 하나님은 ‘바람’을
사역자로 쓰기도 하신다. 이를 누가
부정하겠느냐. 바람이 강력하게
불어와서 다 쓸고 갔는데 어찌
아니라고 하겠느냐.
26.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지진,
홍수, 태풍, 전염병, 각종 재앙’을
사역자로 쓰시고 지구를 흔들면서,
불의를 행하는 자들과 보낸 자를
괴롭히는 나라를 심판하신다. 이를
누가 부인하겠느냐. 이를 부인하는
자는 죄를 지은 자가 되어 사망권의
고통을 받게 된다.
새벽잠언 2014.hwp66
27. 하나님은 한 민족을 초상집이
되게도 하시고, 가련하게 되게도
하셨다.
28. 하나님과 성자는 성경말씀대로
항상 보낸 자에게는 숨기지 않고,
먼저 보이고 행하셨다.
29.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불법을
행한 소경 같은 왕들을 치시고, 그
영혼이 흑암의 깊은 곳으로 끌려가게
하셨다. 지옥에 가서는 부인하지
못한다.
30. 모세가 지팡이로 땅을 치니,
홍해 바다가 갈라졌다.
31. 성자가 그 육으로 쓰는 자의
손이 올라가니, 바닷물이 멈추고
민족들이 초개같이 날아갔다.
32.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하수를
치시니, 물이 피가 되어서 먹지
못했다.
33. 성자가 그 육을 통해 가축들을
치라 하시니, 가축들이 병이 들어
그것을 먹지 못했다.
34.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전쟁으로
치니, 민족들이 두려워 떨었다. 이는
택한 민족의 딸들이 종의 족속들과
이성으로 타락한 연고다.
35. 죄를 지으면 벌을 주시고, 다시
사망에서 이끌어 내어 <생명의
역사>를 하셨다.
<2014년 4월 16일 수 새벽 잠언>
절식 기도 중 쓴 잠언
36. 사랑할 때 문단속이다.
37. ‘완벽한 삶’이다.
38. 성자는 ‘완벽한 자’라야 ‘완벽한
사랑’을 해 주신다.
39. 신부가 되고자 하는 자는
많은데, ‘성자의 육’과 통하지 못하고
일체 되지 못하여 제대로 배우지
못하니, <간판 신부>가 많다.
40. ‘마음과 생각과 혼’과 통하지
못하는 자는 그 ‘영’과도 통하지
못하듯이, ‘성자의 육’과 통하지
못하는 자는 ‘성자’와 통하지 못한다.
41. <성자 분체>는 ‘성자의
육’으로서 <성자 본체>에게로 가는
‘마음·정신·생각·혼’의 작용을 한다.
42. 계시받는 자들은 특히 분체와
일체 돼야 한다.
43. 사명을 하는 자들 역시 분체와
일체 돼야 한다.
44. ‘주와 일체’다. 그래야 ‘성자와
일체’ 된다.
45. 안 보이는 성자를 보려면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영계에서
보아라. <성자 본체>는 이
세상에서는 못 본다. <성자 본체>는
이 땅에서 ‘그 육’을 통해서만
나타나신다.
46. 마치 ‘태아’가 태 속에서
완성되어 나와 눈을 떴을 때 비로소
<자기 엄마 얼굴>을 보듯이, 우리
‘영’이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으로
휴거됐을 때 비로소 <성자 본체>를
보게 된다.
47. ‘태아’가 ‘태 속’에 있는 단계같이
‘우리 영’도 ‘지구 태 속’에 있을 때는
<성자 본체>를 못 본다. (지구에서
‘자기 육’이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삼위를
사랑함으로 ‘자기 영’을 ‘휴거의
완성체’로 만들어 천국으로 휴거돼야
<성자 본체>를 보게 된다.)
48. <성자>는 지상에 나타나실 때
‘그 육인 분체’를 쓰고 나타나신다.
성자는 그를 통해 말하고, 행하고,
가르치고, 사랑하며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49. <성자>는 ‘영체’다. 고로
지상에서 행하실 때는 ‘육체’를 쓰고
행하신다.
50. <성자>가 지상에서 행하실 때는
‘그 육인 분체’를 통해 행하시고,
말씀을 선포하실 때도 ‘그 육인
분체’를 통해 선포하신다.
51. <축복>도 ‘그 육’을 통해 주시고,
<심판>도 ‘그 육’을 통해 하신다.
52. 이 땅에 성자가 다시 오셔서
<성약 1000년 역사>를 펼치기 위해
이 땅을 전쟁에서 해방시키셨다.
53. 이 땅에 성자가 다시 오시기
위해 세계의 전쟁이 ‘제2차
세계대전’으로 끝나게 하셨다.
54. 사탄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민족’과 ‘가인 민족’을 일으켜 이 땅에
<전쟁>을 일으킨다.
55.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온
세계 역사>를 통치하고 지배하신다.
그러나 ‘인간의 선악 간의 행위’에
따라 통치하고 지배하신다. 인간의
행위가 악하면, 악한 대로 심판하며
통치하시고, 인간의 행위가 선하면,
선한 대로 축복을 주며 통치하신다.
56. 인간이 죄를 지어도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면서 이 땅에 <구원
섭리>를 펴 오셨다.
57. 개인이 죄를 지어도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면서 <구원>을 목적하고
역사해 오셨다.
58. 결국 ‘죄’를 회개하고, 그가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를 사랑한 대가를
받기도 하신다.
59. 개인·가정·민족이 성삼위 앞에
죄를 짓더라도 성삼위는 버리지 않고
사랑으로 대하여, 결국 회심하고
돌아와 회개하게 하시고, 성삼위의
지체가 되어 삼위의 일을 함으로
은혜를 갚게 하시면서 <구원역사>를
펴 오셨다.
60. 누구에게나 ‘구원의 기회’를
주셨다. 구원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해 주신 것이
‘구원의 기회’다.
61.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므로
인간이 죄를 지었어도 바로 심판하지
않고 오래 참아 주고 사랑해 주며
보호해 주셨다.
62. 의인들을 괴롭히는 악한 자와
악한 민족을 즉시 심판하지 않음은
그들까지 사랑하사 그들이 돌아와
구원받을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고로 정한 때까지 심판하지 않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그러나 ‘정한
날’까지가 기회다.
63. 전능하신 하나님은 작으나 크나
인간에게 <한계>를 정하사, 더 이상
하지 못하게 하셨다. ‘사랑’도 ‘미움’도
그러하다.
64. 만일 하나님이 작으나 크나
인간에게 <한계>를 정하지 않고
창조하셨다면, 모두 존재하지 못한다.
65. <한계>를 넘으면 ‘사탄 세계’다.
66. <절벽의 한계>를 넘어가면
떨어진다.
67. 전능자는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서 존재하신다.
68. ‘남녀의 사랑’도 <한계>를 정해
놓으셨다. 인간이 한계 이상 쾌락을
느끼려고 마약을 먹고 각종 약물을
새벽잠언 2014.hwp67
먹어도 역시 <인간의 한계>는 못
벗어난다.
69. 인간이 하나님이 정해 놓은
<한계>를 넘으면 ‘죽음과 멸망’이다.
70. 지나치게 <선>을 넘는 자는
<한계>를 넘어서 사는 자로서
존재가 흐트러진다.
71. 악인들은 <한계>를 넘어서
‘사망’에서 산다.
72. ‘인간의 욕망’은 <한계>를 넘어
살아 보려 한다.
73. ‘육적’으로는 <인간의 욕망>을
못 채운다.
74. 창조주는 인간이 창조주와
함께할 때 만족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75. 술, 담배, 이성, 물질, 권력,
명예, 부귀영화를 다 누리며 살아도
인간에게는 <한계>가 정해져 있다.
고로 이런 ‘육적’인 것으로는 인간의
욕망이 채워지지 않는다.
76. ‘육’으로 누리는 모든 것들은
갈증 날 때 물 먹듯, 배고플 때 음식
먹듯, 추울 때 따뜻하게 하듯, 이
정도로 <한계>가 정해져 있다.
77. 배고플 때 밥 한 번 먹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겠느냐. 뛰고
달리며 수고함으로 문제가 해결된다.
‘먹는 낙’만 가지고는 못 산다. ‘뛰고
달리고 수고하는 낙’으로 사는
것이다.
78. <사랑>도 <만사의 모든 것>도
‘육적인 것들’은 뛰고 달리며
수고함으로 순간순간 채워지게
창조하셨다.
79. 그러나 ‘영적인 것’은 ‘육적인
것’과는 다르게 창조하셨다.
80. ‘영적인 것’은 ‘육적인 것’ 보다
오래가게 창조하셨다. 영적인 기쁨,
영적인 환희, 영적인 영화, 영적인
권세, 영적인 사랑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영원하다.
81. <성자>는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역사를 펴신다. 그 육신과 일체 돼야
<한계>를 넘어서 ‘영의 세계의
역사’가 일어나고 ‘영원한 영의 삶’을
살게 된다.
82. ‘육’을 통해 <영적 기쁨>을
누려야 된다.
<2014년 4월 17일 목 새벽 잠언>
절식 기도 중 쓴 잠언
83. <뇌의 생각>은 마치 ‘물’과 같다.
고로 ‘아래’로 흘러간다. ‘세상’으로
흘러간다. 고로 물을 뿜어 위로
올리듯이, 계속 노력하면서 생각을
뿜어 하늘 위로 올려야 된다.
84. <물>은 법칙에 따라 ‘아래’로
흐른다. 물과 같은 <생각>도 자꾸
‘세상’으로 흘러간다. 노력해서
생각을 위로 뿜어 올리는 자만 ‘하늘
댐’을 만든다.
85. <생각의 물, 마음의 물>은 ‘세상
사랑, 물질, 명예’ 등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흘러간다. 고로
밤낮 생각을 위로 뿜어 올리며
수고하는 자가 승리한다.
86. 상대가 나의 생각과 일체 되니,
그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87. 나의 지체도 나와 일체 되니,
나와 같이 움직였다.
88. 안 보이는 것은 ‘느낌’으로 아는
것이다.
89. 보이지 않더라도 아까는 ‘빈
그릇’이었고, 지금은 ‘채워진 그릇’이
됐다는 것을 알았다.
90. <샘>에 물이 차면 넘치듯이,
<마음>도 성자 생각, 주 생각이 차야
넘쳐흘러 주게 된다.
91. ‘넘치지 않는 사랑’은 주기도
어렵고, 받는 자도 충만하지 않다.
92. 거기에 집중해야 안 보여도
느끼게 되고, ‘마음의 눈’으로 보기도
한다.
93. 사탄은 숨어 있기에 ‘느낌’으로
보고 깨달아야 된다.
94. 천사는 숨지 않아도 가려 놨기에
못 본다. 천사가 옆에 있다는 것을
100% 믿고, 하고픈 대화를 해라.
95. 자기 마음과 일체 시키면, 자기
몸을 알듯 일체된 대로 느껴져 알게
된다.
96. 성자께 자기 마음을 일체 시켜서
성자를 느끼는 것이다. <본체>는
자기 육체로도 영체로도 못 본다.
<성자>는 느껴서 보게 하시고,
상징적으로 육을 통해 보도록
‘한계’를 정하셨다.
97. ‘자기 몸’을 통해 느끼고 배우는
것이다.
98. ‘자기 영’을 통해 느끼고 배우는
것이다.
99. ‘사람’을 통해 느끼고 배우는
것이다.
100. ‘분체’를 통해 느끼고 배우는
것이다.
101.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육체나 혼체같이 형체는 없어도
‘배우고 느끼고 아는 기능’을 하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을 판단하는
기능’을 한다. ‘감지기’와 같고,
‘감별기’와 같고, ‘온도계’와 같다.
고로 <마음과 생각>은 신경을 통해
육신에게 전달하여 알려 준다.
102. <신경>은 사람의 몸에 수백만
개로 뻗어 나가 있어, 그것으로
느낀다.
103. <뇌신경>이 ‘마음’이다. ‘영’과는
다르다. <뇌신경>이 죽으면 ‘마음과
생각’도 없어진다.
104. ‘뇌신경’을 없애고 ‘뇌’를 없애면
‘마음’도 없어진다.
105. 인간은 <마음과 생각>으로
살아간다. <뇌>로 <신경>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106. <뇌신경>이 <혼>과 연결되어
통하고, <영>도 <뇌신경>을 통해서
교통한다.
107. ‘신경이 느끼는 것’이
<마음>이다. <혼>은 ‘마음 단계’보다
‘영 단계’에 속해 있어 ‘마음과 영의
매개 역할’을 한다.
108. ‘인간의 뇌신경에서 발생하는
마음과 생각과, 혼의 작용’으로 ‘영’이
탄생한다. ‘씨눈’에서 ‘쌀’이 나서
황금벌판 세계를 이루듯이, ‘마음과
생각과, 혼의 작용’으로 ‘영’이 다시
태어나서 다음 세계를 이룬다.
하나님은 이같이 창조하셨다.
109. 씨눈에서 새싹이 나듯이, ‘뇌의
마음과 생각’, ‘혼의 작용’으로 ‘영’이
탄생한다. 하나님은 이 같은 이치로
영이 탄생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110. ‘영’은 ‘육신의 마음, 생각, 혼의
작용, 행위’를 흡수하며 성장한다.
111. 땅에 거름한 대로 곡식이
거름을 빨아먹고 자라듯, ‘육의
마음과 행실’을 ‘영’이 다 받고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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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육의 마음과 행실’이 그렇게도
‘영’에게 영향을 준다.
113. ‘마음·정신·생각’과 ‘혼’이 맑고
깨끗한 자는 ‘행실’도 맑고 깨끗하다.
그로 인해 ‘영’도 맑고 깨끗하다.
114. <과일>도 땅의 토질에 따라서
‘그 맛’이 좌우되듯이, <영>도 ‘자기
마음과 생각의 질’에 따라서 ‘형체’가
좌우된다.
<2014년 4월 18일 금 새벽 잠언>
절식 기도 중 쓴 잠언
115. 사람이 많이 있으나 적게
있으나 <사랑 이야기>를 할 때는
‘남녀의 생식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남녀에게 생식기가 없어서
못 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생식기
이야기’를 하면, 듣는 자들이
성(性)에 미친 자로 생각하고,
성(性)에 빠져 환각 속에 사는 자로
여기기 때문이다. <사명자의 사명>도
‘직설’로 말하지 않는 것이다.
116. <사랑 이야기>만 하면,
나머지는 자동적으로 생각한다.
117. <성약 재림 시대>가 와서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재림
말씀>을 줬으면, 그에 대한 이야기만
하면서 그 복음을 전하는 것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인격’이며
‘한계선’이다. 한계를 넘어 ‘사랑의
지체’를 직설로 말하듯, ‘사명자의
사명’을 직설로 말하면 안 된다.
복음을 전하여 깨우쳐 주기다.
118. <사명자의 사명>을 직설로
말하는 자는 <사랑 이야기>의 선을
넘어 ‘생식기 이야기’만 하는 자와
같아서 듣는 자가 메시아에 미쳐서
거기에 빠져 환각 속에 사는 자로
보고, 멀리하게 된다.
119. 여자를 보고 “얼굴이 아름답다.
몸이 아름답다.” 하며 여러 가지로
표현하는 것은 ‘사랑의 예술적
표현’이다. 고로 사람들은 그것을
선호하고 우러러본다. 사명자를 말할
때도 인격 짱, 몸짱, 얼짱, 건장짱,
심정짱 등 그의 특징을 표현하여
말해 주고, 그가 성자와 함께 행한
일을 말해 주고, 그를 통해 성자가
구원역사와 휴거 역사를 편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120. 아름다운 여자나 멋진 남자를
두고 “생식기가 아름답다. 사랑이
느껴진다.” 하면, 그 사람은 성(性)에
미친 사람으로 본다. 무지한 자다.
바보다.
121. 사명자를 증거할 때도
그러하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그에게 주신 말씀이 깊고 깊다.
감동된다. 위대하다. 기이하다.
따르고 싶다.” 하며 <복음>으로
증거해야지, <핵>인 ‘사명’을 직설로
말하면 안 된다. 성자의 명령이다.
그 사명은 자기만 깨닫고 꿀 먹은
벙어리가 돼야 한다. <사명자의
사명>만 직설로 말하여 거기에
정신이 빠진 환각자가 되지 말아라.
그런 자는 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남녀의 하체만 보고 다니는 자와
같다.
122. 그래서 <성자>는 지금까지
지구촌에 나타나지 않으시고, 보여
주지도 않으신다. ‘상징체’를
통해서만 나타나시지 ‘본체’는 안
나타나신다. <성자 본체가 육신으로
쓰는 사명자>도 ‘인간의 사랑의 핵심
지체’와 같아서 그 사명을 직설로
말하면 안 된다. 초림 때와 이
시대를 거울로 삼고, <복음>으로
증거하며 ‘그는 성자의 손발이다.
성자의 육이다. 충성자다.’하고
증거해라. 나머지는 본인이 깨닫게
하는 것이다.
123. <성자 본체>를 본 자는 없다.
예수님 때는 ‘분체인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셨고, 이 시대에는 ‘이 시대
분체’를 통해 나타나셨다.
<말씀>으로 나타나셨다. 그를 본
것이 <성자 본체>를 상징적으로 본
것이다.
124. <성자 본체>를 봤다고 하나,
상징체를 본 것이다.
125.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를
상징으로 본 것이다.
126. 여자의 핵심 지체만
에덴동산이 아니다. 몸 전체가 각종
아름다움을 가지고 존재하고 있다.
여자의 핵심 지체를 확대하면,
여자다. 여자를 각종으로 보고
개성대로 증거하듯, <성자가 쓰는
사명자>도 ‘핵’을 보이지 말고, 그가
한 일을 각종 파트로 증거해야 된다.
그래야 성자 본체가 한 일을 증거한
것이 되어 ‘성령 충만’ 하게 된다.
성령의 사역자같이 증거다.
127. 해수욕장이나 수영장에 가도
‘핵’은 안 보여 준다. 수영복으로
가린다. 이와 같이 <성자가 육으로
쓰는 사명자>도 ‘핵심 사명’은 말로
드러내지 말아라. 알아도 ‘그 사명’은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가
행한 일’을 말하며 <복음>으로
증거하는 것이다. 이것이 <증거자의
사명>이다.
128. 어떤 여자가 자기 애인에게
자기의 아름다움을 모든 사람에게
전해 달라고 했다. 그래서 그 남자는
자기 애인의 아름다움을 모든
사람에게 전했다. 그랬더니, 많은
사람들이 그 여자를 보러 모여
들었다. ‘핵’을 말하지 않고, 각종
개성대로 여자의 아름다움을 말해
주니,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모여
들였다. ‘사랑의 핵심 지체’를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 ‘핵심 지체’를 보여
달라고 해서 보여 주겠느냐. 보여
주면, “미친년!” 하며 가 버리고,
제재하면서 “옷 입어!” 한다. 안
입으면 끌려간다. ‘사랑의 핵심
지체’가 없어서 안 보여 주는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성자 분체>를
증거할 때도 그러하다. <사명>은
아름답게, 권위 있게 전하고
증거해라.
129. 아름다운 여자도 ‘핵심 지체’는
안 보여 준다. 없어서가 아니다.
‘핵심 지체’가 없다면, 그것이 여자의
몸이겠느냐. <성자 분체>도
그러하다. ‘사명’이 없어서 말을 안
하는 것이겠느냐. ‘사명’이 없다면,
구원할 수 있겠느냐.
130. <사랑의 핵심 지체>를 안
보여야 <전체>가 더 아름답게
보이고, ‘핵’에 호기심을 가지고 더
감동되고 더 신비하여 가까이한다.
그래서 성자는 시대마다 <당세>에는
‘분체의 사명’을 숨기면서, 여러
가지로 표현을 달리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바위, 반석’이라고
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사명을
알게 되니, 예수님은 “너에게 천국의
키를 준다. 그러나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라.” 했다.
131. ‘핵’은 싸고, 싸고, 또 싸는
것이다. 그 향기만 풍기는 것이다.
132. ‘핵’을 보게 되면, ‘몸’이 바로
빛을 잃는다.
133. ‘사랑의 핵’을 쌀수록 ‘몸’은
더욱 빛난다.
134. ‘사랑의 핵’을 싸면, ‘각 지체’와
‘몸 전체’도 더욱 신비하게 보이고,
빛나게 보이고, 사랑과 아름다움이
더욱 발생한다. 그러다가 누가 ‘핵’을
말하면, <꺼진 등불>로 변한다.
‘핵’은 호기심이 발생케 하나, 직설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핵’만이 ‘핵’을
주관한다. ‘핵’을 주는 여자는
<사랑의 등불이 꺼진 여자>다.
135. ‘핵’은 덮어 놓고, 핵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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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시대 말씀>을 전해라! 시대
<재림 말씀, 휴거 말씀>이다. 그
말씀이 능력과 표적이다. 진리와
은혜다.
136. 누가 “너는 ‘사랑의 핵심
지체’가 없지?” 해도 절대 보여 주지
말고, 있다고 하지도 말아야 된다.
‘핵심 지체’가 없는 것이 아니냐고
하며 보여 달라고 하니, 옷을 다
벗고 보여 주는 자는 정신이 맛이 간
자다. 아무리 누가 “너희는‘핵’이
없지?” 해도 ‘핵’을 보여 주지도 말고
‘핵’이 있다고 하지도 말고,
“우리에게는 말씀뿐이다!” 해라.
137. “있다” 해도 모순이고, “없다”
해도 모순이다. 아름다운 지체들만
보여 주며 아름다움을 나타내듯,
<사명자>를 나타낼 때도 ‘그가 행한
일’과 ‘복음’만 증거하는 것이다.
그러면 ‘핵으로 인한 환난’이 없다.
138. ‘핵’을 보여 주는 자는 누드로
거리를 다니는 여자이며 남자다.
그러면 “미친 사람!” 하며 손가락질
당하고 잡혀 간다. 그 사람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잘생긴 사람이 안타깝게
미쳤네.” 한다. 그러니 ‘핵’은 보여
주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아라. ‘핵’은
<사명>이다. ‘핵’은 <핵무기> 같아서
숨겨놔야 된다. 그가 한 일’과
‘복음’으로 그를 증거해라.
<2014년 4월 19일 토 새벽 잠언>
1. (성자) <만물>을 보고, ‘인간’을
측량해라.
2. 하나님은 <만물의 이치>를 보여
주시고, ‘사람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깨닫게 해 주신다.
3. (성자) 신과 같이 살아라.
4. (성자) 신처럼 살아라.
5. (성자) 호랑이야~ 토끼가
귀엽다고 거기에 빠져 오래 놀지
말아라.
6. 한 나라의 왕은 그리 귀하지
않다. <한 세기>에 ‘스무 명’이나
나온다.
7. 선지자는 <400년>만에 ‘한 명’
나오고, 혹은 <한 세기>나 <반
세기>에 ‘한 명’ 나온다. 메시아는
<수천 년>만에 ‘한 명’나온다. 그리고
지구 세상에 잠깐 있다가 간다. 고로
메시아를 알고, 실제로 본 자는
지구촌에서 귀하고도 귀한 자다.
8. <별>은 많아도 <태양>은 하나다.
9. <별>은 많아도 <달>은 하나다.
10. 인생 100년 짧다고 생각하지
말고, 부지런히 살아라. 그러면
200년 산 만큼 산다.
11. 인생길 가다가 구경할 것 다
구경하다 보면, 갈 길 못 간다.
12. 가는 길에 여기저기 다 둘러봐
봤자, 거의 다 비슷하다.
13. <지혜>는 ‘하나님’이시다.
14. <지혜의 근본자>는
‘삼위일체’이시다.
15. <삼위일체와의 몇 마디 대화>가
‘진수성찬’이다.
16. 보채는 아기와 대화하다 보면,
부모가 할 일 못 한다.
17. 이것저것 스쳐 보내고, ‘뜻’을
펴고 ‘할 일’을 해야 역사에 궁궐같이
남아 있다.
18. 해가 중천에 떠 있어도 재촉하는
자는 해가 서산에 기울었다고
생각하며 행한다.
19. 다른 곳은 아름다워도 거기서
거기다. 하늘이 보낸 자가 태어난
곳이 큰 곳이다.
20. 조금만 더 지혜가 있으면, ‘극’을
면한다.
21. ‘선에 오른 1등’에게만 준다.
22. ‘말씀을 지킨 자’에게만 준다.
23. 1등은 <영의 차원>, 2등은
<혼의 차원>, 3등은 <육의
차원>이다.
24. 1등만 ‘최선을 다한 자’다.
25. 1등만 <천국>에 간다. 2등은
<낙원>에 가고, 3등은 <선영계>에
간다.
26. 개인, 가정, 단체, 교회, 교단,
민족, 세계 모두 ‘개인’으로 보고,
경제나 모든 삶을 계산해라.
27. 불가능해도 포기하지 않고 해야
된다. 하면 성공한다. 못 한 것
일부는 이미 한 자가 관리하며 돕게
하면 된다.
28. <희망>으로 ‘어려움’을 이기는
것이다.
29. ‘이 시대 최고의 희망’은
<휴거>이니, ‘휴거의 희망’으로 이
시대 환난과 자기 어려움을 모두 다
꺾고 이기는 것이다.
30. 고로 <휴거>에 대해 확실히
알고 <휴거의 가치>를 알아야
‘휴거의 희망’으로 ‘모든 어려움을
꺾게 된다.
31. 아는 만큼 ‘힘’이고 ‘능력’이고
‘가치’다.
<2014년 4월 21일 월 새벽 잠언>
1.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고욤나무의 근성’은 못 버린다.
2. 성자와 일체 돼도 ‘육신의 근성’은
좋게, 혹은 나쁘게 있다.
3. 육신이 존재하는 한, ‘육신의
근성’은 존재한다.
4. <온전히 변화된 영>은 ‘신성’을
갖게 되어 ‘육의 근성’을 완전히
버린다.
5. ‘인성’으로 사는 자는 그 <영>도
‘육신의 근성’을 가지고 있어서
고집도 세고, 뇌가 굳어서 자기
주관으로 산다.
6. <근성>이란, ‘육에 속한 뇌에
있는 뿌리, 곧 마음과 생각’이다.
7.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뿌리>는 고욤나무다. 고로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고욤나무 근성’은 남아 있다.
8. 고욤나무는 그 근성대로
<뿌리>가 무성하다. 고로 접붙인
참감나무도 무성한 뿌리의 영향을
받고 영양분을 잘 빨아올려
참감나무도 잘 자라서 무성하게
된다.
9. ‘근성이 좋은 사람’이 있고,
‘근성이 나쁜 사람’이 있다.
10. <고욤나무 뿌리>와 <참감나무
뿌리>는 둘 다 ‘근성’이기 때문에
<고욤나무 뿌리>에 <참감나무
뿌리>를 접붙인다고 해서 ‘참감’이
열리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고욤나무 뿌리>와 <참감나무
가지>는 천생연분이라 접붙이면
‘참감’이 열린다.
11. 사람에게도 저마다 <근성>이
있다. 사랑하는 사이라도 <근성>끼리
부딪치면 안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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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근성>끼리는 ‘상극’이라서 안
맞아서 못 산다. 고로 <근성>끼리
부딪치지 말아라.
13. 사람은 <근성>끼리 부딪히면
‘극’이 된다. 고로 싸움, 다툼, 혈기가
일어나고, 더 나아가서 전쟁까지
일어난다.
14. 그리 좋아하고 사랑하여
결혼까지 했으면서 왜 싸우고
이혼하겠느냐. <근성>끼리 부딪쳐서
그러한 것이다.
15. 이쪽에서 <뿌리>가 솟을 때
저쪽에서 <나무>로 대하면 ‘다툼’이
없다. ‘미움’도 없다. ‘극한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16. 곧 한쪽에서 <근성>으로 대할
때, 상대는 <신성>으로 대하면 ‘다툼,
미움, 싸움, 극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17. 사람의 지체 중에서 <근성>이
무엇인지 표현하면 ‘뼈’다. 뼈끼리
부딪치면 충격을 받고 깨지고
부러진다. 그러나 ‘뼈’와 ‘살’이
부딪치면 오히려 시원하다. ‘뼈’와
‘살’은 상대성이기 때문이다.
18. <뿌리>와 <뿌리>가 만나면,
‘극’이 되어 살지 못한다. 항상
<뿌리>와 <나무>다. 그러면
‘상응’하니 살 수 있다. <뿌리>끼리도
‘상극’이고 <나무>끼리도 ‘상극’이다.
<뿌리>와 <나무>가 ‘상대성 일체’다.
<끝>
19. ‘주’는 <나무>요, ‘신부들’은
<뿌리>다. 뿌리에 나무를 접붙이면,
일체 되어 산다.
20. 같은 성질끼리는 ‘극’이 되기에
접붙이지 않는다.
21. 천사들과 천인들은 ‘영의
세계에서 태어난 영체’로서 <하늘에
속한 나무>와 같고, 땅에서 육신
쓰고 태어나 육신을 통해 성장된
인간의 영들은 <땅에 속한 뿌리>와
같다. 삼위일체도 <하늘에 속한
나무>와 같기에 ‘천사들’을 통해서는
<상대성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다. 고로 하나님은 <하늘의 상대성
세계>인 ‘지구’를 창조하시고 <삼위의
상대성 대상>인 ‘인간’을 창조하셨다.
인간을 창조하여 그 육을 통해 그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더 이상적인 사랑의 역사>를
이루신다. 하나님 앞에 <인간>은 한
남자 앞에 <한 여자>와 같다.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땅의
인간’을 창조하신 후부터 <사랑의
뜻>이 펼쳐지게 되었고, 그때부터
<천국의 체재>도 ‘사랑의 체재>로
바뀌었다.
23. 한 가정에 부모와 아들딸이 같이
살다가 아들딸이 결혼하면, 그때부터
체재가 그 전과는 달라져 <사랑의
세계>로 뒤바뀌는 격과 같다. 땅에
인간을 창조하여 삼위 앞에 ‘사랑의
대상체’가 생기고, 그들로 인해 <창조
목적>을 이루니, <천국의 체재>가 그
전과는 달라져 ‘사랑의 체재’로
바뀌었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으로 대하는 마음’도
바뀌었다.
24. <본질, 본능>은 ‘자기의 근본
바탕’이다.
25.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본성과 부딪치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느냐고 성자께 물으며,
한마디로 말해 달라고 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세상의 비유로
말하면, 인간과 삼위일체가 부딪치면
마치 사랑하는 자와의 첫날밤과
같다.” 하셨다.
26. 천국에 가면 얼마나 좋은지
육신은 지능이 낮아서 모르니,
성자께 말해 달라고 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 영은 안다.”
하셨다.
<2014년 4월 22일 화 새벽 잠언>
1. 성장하면 만들어진다.
2. 만들지 않았을 때는 형편도 없고
볼 것도 없다. 이와 같이 성장하지
않으면 볼 것이 없다.
3. <성장하는 기간>에 ‘목적’대로
만들어야 된다.
4. 물건도 <만드는 기간>에 원하는
대로 만들어야 되듯, 사람도
<성장하는 기간>에 만들어야 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드는 것이다.
5. 어린아이가 어릴 때는 예쁘기만
하지, 아름다움과 웅장함과 신비함이
없다. 커야 된다. ‘신앙’도 자기를
성장시키고 만들어야 된다.
6. 월명동도 만들기 전에는 세상
어떤 골짜기나 어떤 장소보다
보잘것없는 곳이었다. 만들어 놓으니
세계 어디에도 없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연이 얽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골짜기가
되었다.
7. 자기도 만들기 전에는 별
보잘것없는 인생이다. 자기를
만들기에 따라 한도 끝도 없이
변화되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8. ‘육’도 만들고 ‘혼’도 만들고 ‘영’도
만들어라. 그러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까지 된다.
9. ‘육’은 만들어도 더 이상 만들 수
없는 물질세계의 존재다. 고로
한계가 있다. 하지만 ‘혼과 영’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존재>로까지
만들 수 있다.
10. 자기를 만든 대로 얻고, 누리고,
영광스럽게 된다. * 자기를 만들 때,
필수 요소가 있다.
11. (첫째)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듣고 행함으로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12. (둘째) 자기를 만들 때는 자기
자신, 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시대의 뜻을 이루는 구원자와 함께
만들어야 된다.
13. (셋째) 자기를 만들 때는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야 된다.
14. 월명동은 하나님의 구상으로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와 함께 행하며
만들었다.
15. 하나님이 <한계>를 정하고
창조해 놓으셨어도 인간이 한계를
넘으면 넘어간다.
16. 하나님은 <혈통의 한계>를 정해
놓으셨다. 그러나 <사랑의 한계선>을
넘어가는 자는 넘어가서 혈통끼리
사랑하게 된다.
17. 그러나 하나님이 <한계>를 정해
놓으셨기에 혈통끼리는 사랑해도
유전자 결합이 안 맞고, 모든 것이
안 맞아서 비원리적인 것이 되어
고통이 된다. 그래서 결국 같이 못
산다.
18.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해 놓고,
인간이 창조자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도록 하셨다. 그리고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한계>를 정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한계선>을
넘어가서 우상 신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절하고 그것들을 섬기며
한계를 넘어 행한다. 그러나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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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정하신 한계를 넘어서
행함으로 인해 결국 육도 혼도 영도
사망길로 가고, 비원리적인 영이
되어 사망에 속하게 된다.
19. 하나님의 법은 <한계선>이 있다.
그 한계선을 넘어가서 죄를 짓는
것은 ‘순리’가 아니다. 결국
‘고통’이다. 한계선을 넘어감으로
인해 죗값을 받으니, 제대로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고통의
세계다.
20. 하나님의 법을 넘어가서 행하는
자들은 <한계선>을 넘어서 사는
자들인 고로 ‘육’도 비원리적 고통의
세계로 가서 사망의 고통을 받고,
‘영’도 지옥의 세계로 가게 된다.
21. 전능자의 법을 떠나서 살아도
세상의 것을 먹고 입고 누리며
존재는 한다. 세상 향락과 기쁨도
누리며 산다. 그러나 자기가
<한계선>을 넘어서 살았기에 결국
‘육’은 인생 끝나기도 전에 전능자의
법에 따라 심판을 받고, 육신이 죽은
후에는 그 ‘영’이 육신이 행한 대로
영원토록 형벌을 받게 된다.
22. 인간은 전능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모르고 산다.
23. 하나님은 시대에 보낸
구원자에게만 말씀하시고, 다른
자들에게는 근본을 말씀하지
않으신다. 고로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모르고 산다. 구원자를
만나야 알 수 있다.
24. 모르고 산 것은 그로 인해
영원한 고통을 받을 때에야 그
고통을 느낀다. 그러면서 자기가 왜
그런 고통을 받는지 모른다.
25. 고로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만나서 알고 살아야 된다.
26. 인간이 이 세상에서 전능자와
구원자를 믿지 않고 살다가 그 영이
지옥에 갔어도, 하나님은 “너는 왜
나를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구원자를 믿지 않고 살다가 그 죄로
인해 지옥에 와서 이 고생을
하느냐.” 하고, 말해 주지 않으신다.
영원히 말해 주지 않으신다. 자기가
스스로 깨달아야 된다. 깨달아도
지옥에서는 못 나온다. 이미
세상에서 육신이 살 때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여 깨우쳐 주고, ‘양심’을
통해 깨우쳐 주고,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셨다. 그러나 본인이 믿지
않은 것이다. 혹은 자기가 우상을
섬기면서, 그 우상이 자기를 구원할
줄 알고 살았기에 전능자와 구원자를
모르고 산 것이다. 전능자와
구원자는 구원하려 했으나 본인이
믿기를 싫어한 것이다. 하나님은 다
해 주셨는데 자기가 안 믿었으니,
자기 행위대로 자기가 다 받는
것이다.
27.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메시아를 믿더라도
자기가 힘들지만 고칠 것을 고치고,
고생하면서 끝까지 의를 행한 자라야
구원받고, 그 행위대로 천국이나
낙원에 간다.
28. 구약 : 신약 : 성약은 각각
‘구원의 차원’이 다르다.
29. 사람도 일꾼은 일꾼으로 대하고,
형제는 형제로 대하고, 애인은 한
몸같이 대한다. 하나님도 시대에
따라 인간을 달리 대해 오셨고,
<구약>은 ‘종, 일꾼’같이 대하셨고,
<신약>은 ‘자녀’같이 대하셨고,
<성약>은 ‘애인, 신부’같이 대하시며
정한 뜻을 펴신다.
30. 시대마다 ‘보낸 자’를 그리
정하고 행하셨다. 땅에서 조건을
세우는 대로 그 시대를 대하셨다.
31. <모세>는 ‘종 입장의 조건’을
세웠다. 고로 하나님은 모세를 따라
행하는 자들을 ‘종 입장’으로 대하며
구원하셨다. <예수님>은 ‘아들
입장의 조건’을 세웠다. 고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따라 행하는
자들을 ‘자녀 입장’으로 대하며
구원하셨다. <이 시대 사명자>는
‘신부 입장의 조건’을 세웠다. 고로
하나님은 그를 따라 행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신부 입장’으로 대하고
구원하셨다. 성자는 ‘신랑’으로
재림하여 ‘신부’들을 휴거시켜 <혼인
잔치>를 하신다.
32. 한 남자가 여자를 대할 때도
그러하다. 여자가 일꾼으로서 남자를
주인같이 대하면, 남자도 여자를
일꾼으로 대해 준다. 여자가 남자를
형제같이 대하면, 남자도 여자를
형제같이 대해 준다. 여자가 남자를
애인같이 대하면, 남자도 여자를
애인같이 보고 대해 준다.
33.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과거
선조 때 못 세운 ‘믿음의 조건’을
세우니,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셨다. 그리함으로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믿음의 자손’이
되었다.
34. 누구든지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운
자를 따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그와 같은 입장이 된다.
35. <구원역사>는 ‘하나님이 정하신
역사’다. <신약 때>는 예수님을 통해
‘자녀의 뜻’을 펴셨고, <성약 때>는
보낸 자를 통해 ‘신부 역사’를
시작하여 ‘사랑의 뜻’을 펴 나가 ‘최종
창조 목적, 사랑의 목적’을 이루신다.
36. 한 남자가 한 여자를 기르는
목적은 ‘종’으로 쓰기 위함도 아니고,
‘형제’같이 지내려 함도 아니다. 오직
여자를 ‘신부’로 맞아 평생
사랑하면서 살기 위한 목적이다.
그래서 환경도 만들고, 집도 만들고,
여자도 키운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육을 통해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함이다. 그래서 <구약 때>는
‘종’으로 대하다가, <신약 때>는
차원을 높여 ‘자녀’로 대하고,
마지막으로 <성약 때>는 땅에서
사랑의 조건을 세운 대로 ‘신부’로
대하여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휴거 역사>를 펴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셨다.
<2014년 4월 23일 수 새벽 잠언>
1. ‘<육>이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큰지 깨달아라!
2. 살았으니, 행하는 대로 ‘수만
가지’를 얻게 된다. 죽으면, ‘한
가지’도 행하지 못하고 ‘한 가지’도
얻지 못한다.
3. <육신>이 죽으면, ‘한 가지’도
행하지 못하여 ‘한 가지’도 얻지
못한다. 이와 같이 <영>이 죽어
있으면, ‘한 가지’도 행하지 못하여
‘한 가지’도 얻지 못한다.
4. ‘<영>이 살아 있는 자’는 행하는
대로 얻는다.
5. ‘<영>이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달아라!
6. <영>이 죽으면, 육이 살아 있는
수많은 자들이 행했어도 한 시대가
다 가도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
7. 만일 수만 명이 죽었다 하자.
수백 년이 가도 ‘한 가지 일’도 못
한다. 그러나 그중의 한 명이 살았다
하자. 그러면 할 일을 하게 된다.
8. 세상 사람들의 영이 신앙적으로
다 죽었으면, 1000년이 가도 ‘한
가지 일’도 못 한다. 그러나 그중의
‘한 명’이 살아나면, 그제야 할 일을
하게 된다.
새벽잠언 2014.hwp72
9.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육신’은 살았으나 ‘영’이 죽었다. 그로
인해 구약 4000년 동안 그 후손들도
‘영’이 죽어 있었기에 하나님은
4000년 동안 <본래 원하시던 뜻>을
펴지 못하셨다. 다만 하나님을 믿고
산 자들을 통해 <구약급 뜻>을
펴셨다. 만일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영’이 살았다면, 그들을 통해
<하나님이 본래 원하신 생명의
역사>를 펴려 하셨다. 그러나 ‘영’이
죽었기에 ‘육’이 살았어도 <생명의
역사>를 펴지 못했다.
10. 구약 4000년이 지나고
신약역사가 되어서야 ‘메시아
예수님의 영’이 살았기에 하나님은
아담을 중심해서 구약 때 이루려던
<생명의 역사>를 펴기 시작하셨다.
그때부터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후손들을 데리고 <신약
생명의 역사>를 펴 나가셨다.
11. ‘메시아 예수님의 영’이 살았기에
하나님은 신약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육과 혼과
영을 <아들급>으로 구원하는
구원역사를 펴 오셨다.
12. 메시아 예수님이 죽음으로
‘사랑의 근본 역사’인 <신부급
역사>를 펴지 못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에
따라 하나님을 믿음으로 <아들급
구원>은 이루었지만, 메시아
예수님이 죽음으로 ‘영’이
<신부>로서는 죽어 있었다.
<신부>로서의 ‘영’이 죽어 잠자는
가운데, 성자가 재림하시고 하늘
앞에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가 ‘신부로서 첫 번째로 산 영’이
되어 성자를 맞았다. 그로 인해
<성약 신부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때부터 그를 믿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는 ‘육’도 <신부>로 살아나고,
‘영’도 <신부>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다.
13. ‘산 자’와 ‘죽은 자’는 딴
세상이다.
14. 하나님은 ‘영이 산 자’의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15. <주>는 ‘영이 산 자’의 사랑의
주시다.
16. <땅속의 보화>도 캐내지 않으면,
‘죽은 보화’다.
17. <자기 영>도 살리지 않으면,
‘죽은 영’이다.
18. ‘죽은 영’을 그대로 두면, 육신이
죽기 전이라도 사망권에서 살고,
육신이 죽은 후에도 그대로 사망
지옥 쪽에 속해 지옥의 각종 고통을
받으며 존재한다.
19. ‘영이 죽은 자’는 육신이
하나님이 땅에 보낸 구원자를 믿지
않고, 그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다. 그 <육>도 사망권에서 살고,
그 <영>도 죽어 있다.
20. ‘영이 산 자’는 하나님이
인생들을 구원하러 보내신 성자와 그
분체를 믿고, 그 말에 순종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 자다.
21. 지구 세상의 많은 자들이
‘하나님’을 믿고 ‘신약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어도, 성경에
예언하고 말씀한 대로 <새 시대>가
와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새
시대 신부급>으로 살아난 영’이
있어야 그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을 펴신다.
22. 한 개인도 뇌에서 발생하는
<마음과 생각>이 죽어 있으면, ‘할
일’을 못 한다. <생각>이 살아날
때까지 ‘할 일’을 못 한다. <생각>이
살아나야 그때부터 ‘할 일’을 한다.
23. ‘육’이 그 시대 말씀을 듣고, 그
시대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삼위일체를 사랑해야 ‘영’이
살아난다. 그제야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과 휴거의 역사>를
펼 수 있다.
<2014년 4월 24일 목 새벽 잠언>
1. 희망을 유유히 이루어라.
2. 조급하게 희망을 이루면 <과정적
희망>도 스쳐 지나가 버리고,
<목적의 희망>도 제대로 못 이룬다.
3. 희망을 이루려고 조급하게 하다
보면, 하는 일은 잘 안 되고 마음만
더 졸이게 된다.
4. <사람>도 급하게 만들지 말아라.
5. <환경>도 빨리 희망을 이루려고
급히 만들지 말아라.
6. 희망을 빨리 보려다가 오히려
애간장만 더 타게 된다.
7. 희망이 어떻게 이루어질까 생각해
보고, 혼으로 내다보아라. 그러면
희망이 보인다. 그리고 성자께
물어보아라. 그러면 희망을 가르쳐
주기도 하신다.
8. 희망이 어떻게 이루어질까?
열심히 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9. 궁금하면, 자꾸 걸어가 보아라.
그러면 환경이 보이고, 형태가
보인다. 수고하는 대로 희망이
보인다.
10. 네 앞에 <희망>이 있다. 그러니
수고하고 행해라. 마치 흙에 묻혀
있는 것들을 파내어 발굴하듯이, 파
들어가면서 수고하면 행하는 만큼
‘희망의 형태’를 보게 된다.
11. <때>를 따라 ‘희망’을 이루어라.
12. 지금 <휴거 때>를 따라 ‘휴거의
희망’을 이루어라.
13. 희망은 느리게도 이루지 말고,
조급하게도 이루지 말아라. <때>를
따라 시간이 가듯 행하며 희망을
이루어라.
14. 조급하면 애만 탄다. 마치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기니
맛을 모르는 것과 같아서 맛없는
인생을 살게 된다.
15. 시간의 속도를 따라 행해야
희망이 이루어진다. 느려도 문제가
생기고, 조급해도 문제가 생긴다.
16. ‘잘되느냐, 안 되느냐.’,
‘발견하느냐, 못 발견하느냐.’,
‘사느냐, 죽느냐.’ 이는 모두 ‘조금 더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막바지
끝에 가서 좌우된다. 그러니
마지막에는 더 해라!
17. 아직 ‘끝’이 안 보이면, 더 해라.
18. 끝장내라! 끝에 가서야 알게
되고, 얻게 되고, 또 새로운 것이
보인다. 고로 희망이다.
19. 끝에 가야 알게 된다. 이를
알면, 과정 가운데서는 ‘끝’을
모르니까 더욱 희망을 걸고
몸부림치게 된다.
20. 궁금하니, 희망이다. 궁금한
것을 알기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21. 끝에 가야 가던 길의 ‘끝’을
만나고, 또 ‘새로운 시작’이 보인다.
새벽잠언 2014.hwp73
22. 끝에 가면, 또 ‘새 희망’이다.
23. 끝까지 가는 자만 ‘다음 희망’이
시작되는 것을 보고, 또 희망을 걸고
‘희망의 길’을 가게 된다.
24. <1차 휴거 100선>까지 가는
자만 ‘새 희망’인 <2차 휴거
200선>을 발견하고, <휴거
200선>까지 가는 자만 ‘새 희망’인
<3차 300선 휴거>를 발견한다.
25. 과정 중에는 <현실>만 보고
판단하니, 희망이 없다. 현실도 보되,
<미래>를 보아라. 그러면 현실보다
훨씬 이상적이다.
26. 만드는 과정 중에 ‘미완성된
것’을 보면, 실망하게 된다. 거기서
더 하면 매일 달라지고 완성되어
간다. <미래>를 보고 계산하면
실망이 없다.
27. 땅에 투자한 사람도 <현실>만
보니 낙심한다.
28. 월명동 생가 뒷동산을 보아라.
사 놓고 <현실>에는 별것 없었다.
그때의 미래인 현재를 보아라.
조경을 만들어 놓으니, 얼마나 산
값이 높아졌겠느냐. 고로 <미래>를
보고 희망으로 살라는 것이다.
29. 생명을 기르는 자도 <현실>만
보면, 실망한다. <미래>를 보고
가르치고 투자해라. 한 생명이
10명을 만들게 되고, 귀히 쓰임 받는
자가 된다.
30. 휴거를 이룰 자들도 <미래의
휴거 300선>을 향해 ‘희망’을 가지고
뛰고 달려라.
31. 사랑하는 자에게는 ‘사랑의
대가’로 <말씀>을 준다. 말씀 중에
<물질 축복>이 나가고, <사랑
축복>이 나가고, <영원한 축복>이
나간다. 고로 말씀을 잘 들어라! 그
말씀을 잘 듣고 지키면, 축복을
받는다.
<2014년 4월 25일 금 새벽 잠언>
1. 어디서나 ‘아픈 것’이 지옥이다.
2. 온몸의 100분의 1인 ‘이 하나’
쑤시고 아픈데, ‘온몸 전체’가 아프다.
3. 이와 같이 ‘죄 하나’로 ‘영혼’까지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괴로워한다.
고로 회개하고 깨끗이 해야 된다.
4. 100% 온전해야 <천국>이다.
5. ‘한 가지 기쁨’으로 인해 ‘온몸
전체’에 기쁨이 오게 된다.
6. <육신의 병으로 인한 고통>도
지옥의 고통이고, <마음이 괴로운
고통>도 지옥의 고통이다. 그러니
치료해 주고 기도해 주어 모두 ‘병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어라.
7. <뇌>가 아픈 것과 <마음과
생각>이 아픈 것은 다르다.
8. <몸>이 아픈 것과 <마음과
생각>이 아픈 것은 다르다.
9. <몸>이 아픈 것과 <마음>이 아픈
것이 다르듯, <육>이 아픈 것과
<혼과 영>이 아픈 것은 다르다.
10. <마음>이 아프면 <몸>이 그
고통을 받고 느끼듯, <혼과 영>이
아프면 <육>이 그 고통을 받고
느낀다.
11.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사고가 나서 다쳐서 아프기도 하고,
어떤 일이나 어떤 사람으로 인해
마음 아픈 일을 당해서 아프기도
한다. / 이와 같이 <혼과 영>도
자기가 처한 세계에서 살면서 혼체와
영체 자체로 받는 고통이 있고,
혼체와 영체의 마음이 아파서 받는
고통이 있다.
12. 육신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할
때 일이 잘 안 돼서 받는 고통이
있고, 사람들로부터 받는 고통이
있고, 악인들로부터 받는 고통이
있다. / 이와 같이 <혼과 영>도
원하는 것이 안 되어서 받는 고통이
있고, 다른 혼체나 영체로부터 받는
고통이 있고, 사탄들로부터 받는
고통이 있다.
13. <혼체>와 <영체>에게는 ‘사탄과
악한 영들로부터 받은 고통’이 많다.
고로 <육신>이 꼭꼭 기도해 줘야
된다.
14. 사탄은 ‘행위’를 따라 역사하고,
‘행위’를 따라 꾀고, ‘행위’를 따라
끌고 간다.
15. 사탄에게 생명을 뺏기지 않고
데리고 있을지라도, 자체적으로
썩으면 헛일이다.
16. 가령, 시장에서 사 온 ‘과일 네
개’가 있다 하자. 그런데 그중의 ‘두
개’는 누가 훔쳐 가서 ‘두 개’가
남았다. 그런데 그중의 하나가 속이
썩어 간다면, 도둑질을 당하지 않고
자기가 가지고 있더라도 <썩는
세상>에 뺏긴 것과 같다.
17. 사탄에게 뺏기지 않고 섭리사
안에 있는 생명이라도 스스로 썩는
행위를 하여 썩고 있으면, 그 사람은
<썩는 세상>에 뺏긴 자다. 자기가
깨끗이 회개하여 100% 복직하지
못하면, 섭리사 안에 있어도
<사탄>에게 뺏긴 것과 같다.
18.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고
거짓말하고 속이는 자는 휴거될 수
없다. 천국에 갈 수 없다.
19. <육신>이 살아 있어도 주의
품을 떠나면, 그 <혼과 영>이 죽어
있다.
20. <육신>이 살아 있어도 하나님의
법을 범하면, 그 <혼과 영>이 죽어
있다.
21. 자기가 <생명권> 안에
있을지라도 ‘썩는 행실’을 하는 만큼
자기를 <사망권>에 뺏긴 것이다.
22. 주를 속이는 자는 그 영혼이
사망권에 죽어 있다.
23.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드러내어
밝히고, 행한 만큼 형벌을 받게
한다. <회개>만이 ‘살 길’이다.
회개하면 살게 되니, <회개>만큼
좋은 것이 또 있으랴.
24. 사탄과 싸워서 이기려고 하지
말고 <사탄 주관권>, <죄의
주관권>에서 나와라.
25. <사탄 세계>에 가서 사탄과
싸워 이기려고 하지 말고, 그
주관권을 벗어나서 빛 가운데로
와라. 그러면 사탄이 오지 못하고,
너를 건드리지 못한다.
26. <주>가 사랑하는 자라도
‘불법’을 행하면, 용납이 안 된다.
이는 그 위에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있기 때문이다.
27.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신부로 휴거되는 혜택’을 준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 ‘신부로
휴거되는 것’이 해당되지 않는다.
28. <휴거>는 성자의 육이 살아서
당세에 복음을 전하는 기간 중에 ‘딱
한 번’ 있다. <휴거>는 ‘휴거 기간
중에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킨
자’에게만 해당된다.
29. 만사의 모든 것도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지 않는다. 동쪽,
서쪽, 남쪽, 북쪽이 있어도 ‘해가
새벽잠언 2014.hwp74
뜨는 곳’은 <동쪽 한 군데>다.
30. 많은 사람들이 메시아를
기다려도 성자가 재림하시면, ‘이를
알고 맞는 자’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그 많은 사람 중의 한 명>이다.
처음에 그 한 사람을 통해 시작된다.
31. 깨달아야 된다. 두 가지로
깨닫게 된다. 첫째, ‘기도함으로
성자가 깨우쳐 주어 깨닫는 것’둘째,
‘자기가 계산해 보고 그 실상을 알고
깨닫는 것’이다.
32. <영의 사랑>이라야 육신이
죽어도 신부가 되어 영원히 사랑하게
된다.
33. <육적 사랑>이라면, 육신이
살았을 때만 하고 끝나니 허무하다.
34. <영의 사랑>을 근본으로 하여
‘육도 사랑’이다.
35. 처음에는 ‘훈련’이고, 다음에는
‘태도’다.
36. 앞날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 항상 준비해라. 그래야
도적같이 그 날이 닥쳐도 준비한
대로 대처할 수 있다.
37. 앞으로 전진하지 않으면
지옥이다. 죽는다.
<2014년 4월 26일 토 새벽 잠언>
1. <여건>은 만드는 대로 돌아간다.
2. 어떤 일을 할 때마다 항상 ‘두
가지 여건’이 놓여 있다. 하나는
<좋은 여건>이고, 다른 하나는 <방해
여건>이다. 요령, 지혜, 기술로
<여건>을 잘 만들고 잘 활용해야
된다.
3. <물건>도 <음식>도 ‘자료’를
가지고 만들기에 달렸듯이, <자기
삶>도 자기가 ‘말씀의 자료’를 가지고
만들기에 달렸다.
4. <시간>은 ‘일의 애인’을 만들 수
있는 자료다.
5. <시간>은 그냥 두면 떠나간다.
여건을 만들어서 써야 된다.
6. <사람들>은 ‘여러 가지를 만들
자료’다. 만들기에 달렸다.
7. <모든 삶의 여건>은 엮어서
만들기에 달렸다.
8. 철과 나무와 돌을 가지고
만들기에 따라 목적한 것이
만들어지듯이, <생활의 삶>도
만들기에 따라 그 삶이 좌우된다.
9. <모든 일>은 ‘사랑하는 대상’과
같다. 고로 일을 하는 만큼 ‘일의
여인’과 사랑한 것이 된다.
10. 혼의 세계에서 성자가 한 계시를
보여 주셨다. 여러 부류의 여자들이
이곳저곳에 있었다. 그런데
여자들에게 모두 다 남자들이
따라다녔다. 내가 여자에게 가서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남자가
따라다니면서 그 여자에게 말을 걸어
가로채어 자기 말벗으로 만들었다.
처음 보는 여자들도 있었고, 낯익은
여자들도 있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고, 어떤 한 여자에게
가서 내가 하고픈 말을 적극적으로
하니, 그 여자는 내 말에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내가 하자는 대로
행했다. 그랬더니 그 여자와 나를
방해하던 남자가 멀리 사라졌다.
결국 ‘사랑 이야기’까지 깊이 하게
되었다. 그런데 아까 나를 방해하던
남자가 노크하며 문을 두드렸다.
끝까지 문을 안 따 주었다. 그
여자뿐 아니라 다른 여자들 모두
내가 다가가서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꼭 남자가 따라다니든지,
여자가 따라다니며 방해했다. 그러니
여자들이 그들을 따라갔다. 그런데
내가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면 내 말을
듣고, 상대를 안 따라갔다. 이 꿈을
꾸고 성자께 물으며 해석해 달라고
간구했다. (중요) 성자는 말씀해
주시기를 “<여자들>은 모두 ‘네가
해야 될 각종 일들’이다. <여자들을
따라다니던 남자들>은 ‘사탄’이다.
네가 일을 할 때마다 사탄이 네 육과
마음을 방해한다. <일>은 ‘한 여인’과
같다. 네가 적극적으로 말하니
여자들이 네 말을 잘 듣지 않았냐.
또 남자들은 멀리 사라졌다. 네가
적극적으로 행해야 너를 방해하는
사탄이 떠나고, 네가 일의 주인이
되어 일을 사랑하며 행함으로 목적을
달성한다. <일>을 ‘한 여인’으로
보아라. 일을 하면, ‘자기 육성’이
방해하고, ‘타인’이 방해하고, ‘사탄’이
방해하고, ‘인 사탄’이 방해한다.
그러니 일을 사랑하고 적극적으로
행하여 그 일을 완성해라. 그러면 한
여자를 사랑하여 사랑에 성공한 것과
같다. 기도하는 일, 잠언 쓰는 일,
말씀 쓰는 일, 전도하는 일,
관리하는 일, 가르치는 일, 설교하는
일, 행정의 일 등 수십 가지의
일들을 말한다. <일>을 ‘한 여인’, 곧
‘나 성자’라고 생각하고,적극적으로
사랑하며 하여라.” (하셨습니다.)
11. <휴거>도 ‘사랑하는 대상’으로
보고 행해라. 휴거를 위해 행하는
만큼 ‘휴거의 여인’과 사랑한 것이
된다. 그리고 휴거를 방해하는
사탄이 사라지고, 잡념이 사라진다.
그리함으로 <휴거>된다.
<2014년 4월 28일 월 새벽 잠언>
1. 눈으로 보더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눈으로 못 보는데 생각하는
것만도 못하다.
2. 생각하는 데까지만 안다.
3. <구역사>가 볼 때, <새 역사>는
와 보지 않은 길이라서 전혀 모른다.
그러니 “구시대의 사람들은 왜 <새
시대>를 모르냐?” 하지 말아라.
4. ‘구약인들’은 새 시대
<신약역사>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
와 보지 못했기에 알 수 없는
것이다.
5. ‘신약인들’도 새 시대
<성약역사>에 와 보지 못했기에 새
역사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 그러니
“왜 모르냐?” 하지 말아라.
6. 어른이 어린아이를 보고 “왜
모르냐?” 하지 말아라. 커야 안다.
7. 아는 만큼 위에 있다.
8. 아는 자가 말 안 하면 모른다.
9. 아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이다.
10. 모르는 자는 알 때까지 ‘모르는
주관권의 생각’을 하고, ‘모르는
주관권의 삶’을 산다.
11. 모르면, <휴거 때>가 왔어도
휴거되지 못한다.
12. <애벌레가 나비가 될 때>가
왔다고 해서 모든 애벌레가 다
‘나비’로 변화되지 않는다.
13. <휴거>도 그러하다. <휴거
때>가 왔다고 해서 모두 다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메시아를
맞고, 시대 말씀을 배우고, 휴거되기
위해 자기를 만들면서 말씀을 행하는
자만 휴거된다.
14. 세상만사 모든 것이 ‘행하는
자’만 얻고, 이룬다.
15. ‘행할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고, 누구든지 그것을
‘행하는 자’만 얻게 된다.
16. 아는 것이 주권이다.
새벽잠언 2014.hwp75
17. 모르면, 할 수가 없다.
18. 아는 자가 주인이다.
19. 모르는 자는 몸에 달고 다녀도
모른다.
20. ‘뇌’에 다 들어 있다.
21. ‘뇌’에서 발생되는 <생각>은
보화다.
22. 먼저 ‘뇌에서 생각’으로 찾고,
그다음에 ‘실제로 존재하는 데’서
찾아라.
23. 인간의 뇌 속에는 수만 가지가
들어 있다. 먼저 ‘뇌’에서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찾고, 그다음에
‘현실’에서 찾아라.
24. 자기 실력으로 연구해서 찾는
것도 있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해서 받아서
찾는 것도 있다.
25.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다
잊어버린다.
26. <생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만나는 것이다.
27. <생각>을 보고서 ‘죽었다’, 혹은
‘살았다’ 한다.
28. 하나님은 ‘생각이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고로 <생각>이 살아
있는 자만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만난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하는
것’이다.
30. 모든 존재물이 어떻게
생겼느냐에 따라서 ‘아름다움,
신비함, 가치’가 좌우된다.
31. 인간도 어떻게 행하면서
사느냐에 따라서 ‘아름다움, 신비함,
가치’가 좌우된다.
32. 성자와 대화하며 <생각>을
의논하는 것이다.
<2014년 4월 29일 화 새벽 잠언>
1. ‘부지런한 사람’보다 ‘게으른
사람’이 더 많다. 그 이유는 게으른
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게으르면 얻는 것이 아주 적고, 어떤
것은 아예 얻지 못한다.
2. 사람이 <뇌 체질, 몸 체질, 행동
체질>에 따라서 무섭게 행해지고,
혹은 무섭게 안 행해진다.
3.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뇌가
굳는다.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뇌가 굳었더라도 다시 부지런히
배우고 행하면, 굳은 뇌가 풀어진다.
4. 단단한 바위라도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하면 깨지듯, <생각>을 강하게
하고 행하면 바위같이 굳은 뇌가
깨지게 된다.
5. ‘희망’이 있어야 그 희망을
생각하고 행함으로 굳은 뇌를
깨부수게 된다.
6. 뇌가 굳은 자는 본인은 이미
‘정도’가 넘어가 버렸기에 감각이
없어서 자기 뇌가 굳었는지 모른다.
7. 뇌가 굳으면, 뇌가 아예 기능을
하지 못하여 좋고 나쁜 것이
생각되지 않는다.
8. ‘뇌가 굳었다’라는 것은 뇌성마비
환자처럼 뇌가 마비되어 있는 현상을
말한다. ‘뇌가 굳은 병’은 강하게
배우고, 강하게 생각하고, 강하게
행해야 고쳐진다.
9. 어떤 사람은 “나는 건강하다.”
한다. 그러나 검진해 보면 치명적인
병이 있다.
10. 뇌가 굳은 사람도 “나는
괜찮아.” 한다. 그러나 뇌가 안 굳은
사람과 비교해 보면, 바로 뇌가
치명적으로 굳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11. 뇌가 굳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마치 바위 위에다 씨를 뿌리는 격과
같다. 고로 아무 소용없다.
12. 뇌가 굳은 사람은 보고 들어도
마치 바위 위에 씨를 뿌리는 격과
같다. 고로 보고 들어도 못
깨닫는다.
13. 뇌는 ‘자기 생각과 행위’대로
습관이 되어 굳어진다.
14. 굳은 뇌는 시멘트 콘크리트가
굳은 격과 같아서 부숴야 된다.
15. <뇌>에다 ‘어떤 죄의 생각’이나
‘불의한 생각’을 두면, 자꾸 그
생각이 나서 행하고 싶어진다.
그러다 결국 행하게 된다. 아예
<뇌>에서 ‘그 생각’을 없애야 안
행해진다.
16. <뇌>에서 잊어버리면 ‘생각’이
안 나서 안 행해지듯, <뇌>에서
버리면 ‘생각’이 없으니 안 행해진다.
17. ‘하나님의 명령’이 우리에게
<축복>이다.
18. ‘성자의 명령’이 우리에게
<축복>이다.
19. ‘성령님의 명령’이 우리에게
<축복>이다.
20. 산도 있고, 나무도 있고, 물도
있고, 바위도 있고, 꽃도 다 있으니,
이제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
것만 남아 있다.
21. <생각>을 가상으로 나쁘게 해도
‘뇌신경’이 금세 그 영향을 받게
된다. <생각>도 ‘하나의 행위’이기
때문이다.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할 때만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23.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낮게
표현하고, ‘생각의 차원’이 높으면
높게 표현한다.
24. ‘지능’이 낮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못 느끼고, 모른다.
25. 알아도 조금 알면, 조금
유익이다.
26. 지능이 낮은 자에게 줘 봤자, 별
도움이 안 된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능’이 낮고,
‘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에게는 안
주신다.
27. 지능이 낮으면, 줘도 가치를
모른다. 쓸 줄도 모른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능’이 낮은 자에게는 안
주신다.
28. 생각을 강하게 해라. 생각을
강하게 하는 만큼 굳은 뇌가 풀리고,
알게 되고, 느끼게 되고, 보게 된다.
29. <흙>이 ‘황금’이다.
30. <고향>은 누구에게나 다 좋은
곳이다. 왜? ‘자기 것’이니 좋은
것이다.
31. <고향>은 ‘사랑하는 환경
애인’이다.
32. 그러나 고향에서 고생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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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으면 떠나기를 원한다.
33. <자기 나라>를 왜 좋아하느냐.
‘자기 것’이라 좋아한다.
3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나의
하나님, 나의 성령님, 나의 성자’로
삼아라. 그래야 ‘자기 것’이니, 늘
좋다.
<2014년 4월 30일 수 새벽 잠언>
1. 지능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해서
그에게는 못 가르친다.
2. 결혼하면, 남편이 <아빠>도 되고,
<오빠>도 되고, <친구>도 된다.
지능이 낮으면, <남편>만 된다며
이해를 못 한다. 고로 못 가르친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의 차원’에 따라서 <주인>으로
나타나시고, <부모>로 나타나시고,
<사랑의 대상>으로 나타나신다.
지능이 낮아서 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오해한다. 고로 못 가르친다.
4. 지능이 낮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이해하지 못한다.
고로 삼위일체에 대해서 못
가르친다.
5. 한국 ‘한강’의 물을 가지고
지역마다 이름을 달리 부른다.
그러나 지능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하니, 못 가르친다.
6. 구시대 사람들은 지능이 낮으니
‘새 시대’를 오해한다. 고로 새
시대에 대해서 못 가르친다. 크면
스스로 알게 되기도 하니, 아는
자에게만 말하고 가르쳐 줘라.
7. 지능이 낮으면 ‘요강’을 예쁜
그릇으로 보고 ‘국그릇’으로 쓰고, ‘꽃
화분’으로 쓴다. 공장에서는 요강을
‘오줌 통’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도
지능이 낮아서 ‘국그릇, 화분’으로 써
버릇했으니, 꺼림이 없다. 오히려
요강을 자랑하고 다니고 있다.
8. “사람에게는 <육>과 <영>이 있고,
<혼>이 있다. 육계에서는 육 따로,
혼 따로, 영 따로 다니기도 하고,
혼과 영이 함께 다니기도 한다.
<육>이 죽으면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영계에 가서 산다.” 하면,
지능이 낮은 자는 오해하거나, 혹은
아예 이해하지 못하여 생각도 안
하고 산다.
9. 지능이 낮으면, 옛날에 살던
대로만 살게 된다.
10. 지능이 낮으면, 40~50대가
돼서도 10대의 생각과 행위로
살아간다.
11. 지능이 발달되어 높은 사람은
어제보다 ‘생각과 행위의 차원’을
높여서 살아간다.
12. 지능이 낮은 사람은 10년,
30년이 지나도 늘 ‘그 위치’에서
살아간다.
13. (영계에서) 짐승도 어제 다녔던
‘험한 길’은 겪어 보고, 오늘부터는
그 길로 안 다니고 ‘사람이 다니는
산길’로 다니고 있었다. 사람이
지나간 다음에 그 뒤를 따라 ‘산길’을
사용하고 있었다.
14. <몸통>으로만 사는 자는 고생이
많으니, <머리>로 사는 자를 보고
따라서 행해라. 그러면 쉽다.
15. 미련한 자는 <몸>을 건드려야
자극을 받고, 지혜로운 자는
<생각>만 건드려도 알고 행한다.
16. (영계에서) 모두 앞에 간다고
따라가지 말아라. 노새들이
이동하다가 언덕에 부딪쳐
아등바등하고 있는데 몇몇 노새들은
자기 힘과 요령대로 언덕으로
올라갔다. 못 올라간 노새는 애를
태우고 있었다. 그중의 한 마리가
옆으로 먼 거리를 돌아가서 절벽
거치지 않고 푸른 언덕에 올라갔다.
그놈을 따라간 노새들은 모두 다
무사히 언덕으로 올라갔다. 실력도
없는데 앞에서 언덕을 기어 올라가던
노새들은 지쳐서 쓰러져 있었다.
이에 밑에 있던 악어들이 기어
올라와서 결국 모두 잡아먹었다.
<끝> (만화로 간단히 움직이는
화면으로 표현, 씨티엔에 주세요)
17. 지능이 낮은 자는 지구를 돌아서
가고, 지능이 높은 자는 가만히
있다가 때가 되어 그 자리에서 얻고
산다.
18. 내 고향 사람들은 모두
<월명동>을 벗어나서 살려고
나갔으나, 지혜자는 가만히 있다가
하나님의 때가 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그곳을
이상세계로 만들어 놓고 누리며
산다.
19. 지능이 낮으면 서서 오줌 싸고,
지능이 높으면 서서 오줌을 싼다. 이
말이 무슨 말일까? 여자와 남자
입장이 다르다.
20. 지능이 낮으면 고생하고, 자기
무지와 미련함이 결국 자기를
죽인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생각을 강하게 하고, 신앙의 지능도
높이려면 ‘주’께 배워라.
<2014년 5월 1일 목 새벽 잠언>
21. 지능이 낮은 구시대 사람들은
‘죽은 자’가 다시 살아 돌아올 줄
알고 있다. 어떻게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겠느냐. ‘어제 죽은 자’도 살아
돌아오지 못하는데, 어떻게 ‘2000년
전에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겠느냐.
육신이 살아 있는 사람들도
‘지난날의 삶’을 다시 살 수 없다.
<어제>는 이미 지났고, <과거>는
이미 지났다. 엄마의 태 속에 다시
들어가 살 수 있겠느냐. 40대가
됐는데, 10대의 삶을 다시 살 수
있겠느냐. 그런데 2000년에 죽은
자가 어떻데 다시 살아 온다는
것이냐. 지능이 2000년이나 떨어져
있으니, 이해를 못 한다. 지능이
높은 자가 그들을 보고 답답하여
가르쳐 주면서 “<시대의 해>가 지기
전에 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일을 서둘러서 재촉하면서 하자.”
한다. 그래도 못 알아듣는다.
22. <옛 시대의 일>은 ‘옛날 사람’이
그 시대를 살면서 했다. 그 ‘육’이 한
번 죽으면, <육의 삶>은 그것으로
영원히 끝난 것이다. 다만 그 ‘영’이
‘혼’과 일체 되어 <영의 세계>에서
사명을 하며 산다. 아무리 <사명>이
있어도 ‘육’이 죽으면, ‘영’을 가지고
육신을 가진 자들을 돕고 행할
뿐이다.
23. <영>들은 ‘영계 정치’를 하고,
‘영계의 삶’을 산다.
24. 육계에서는 ‘육신’을 중심으로
하여 ‘영’이 도와주고 협조하면서
행한다.
25. 육계는 ‘육신’이 중심이 되어
‘혼과 영들’과 함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다스림 안에서
살아간다.
26. <육신>은 이 세상에서 ‘한 번’
살고 끝나면, 그것으로 영원히
끝난다. 썩어서 끝나든지,
미라(mirra)가 되어 말라서 끝난다.
<혼과 영>만 남아서 ‘육신의
행위’대로 ‘선의 세계’, 혹은 ‘악의
세계’로 간다.
27. 지능이 낮으면, <우상>을
섬기면서 구원받고 좋은 세계에 가는
줄 안다. 전능자 하나님이 영계를
통치하시며, 모래알만 한 것도 그냥
두지 않고 모두 ‘행위’대로 심판하여
새벽잠언 2014.hwp77
그 <영>을 ‘선의 세계’, 혹은 ‘악의
세계’로 보내신다. <물>은 누가
인도하지 않아도 ‘바다’로 흘러가듯,
<인간의 영>도 누가 인도하지
않아도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선의
세계’, 혹은 ‘악의 세계’로 가게 된다.
‘자기 육의 행위’가 <길>이 되어
‘자기 영’을 인도한 것이다. 지능이
낮으면, 육의 인생 100년을 오직
‘육’만 위해 산다. 그러다가 그
‘행위’대로 자기 영을 ‘사망의 세계’로
인도한다.
28. 지능이 높은 자는 ‘영’을 위해서
살고, 그 ‘육의 행위’로 인해 그 영이
‘영원한 나라’에 간다.
29. 지능이 낮은 자는 잘난 척을
하며 자기주장과 자기 생각을
내세우고, ‘세상 것’을 뇌 속에 꽉
채우고 ‘육’만을 위해 살아간다. 고로
그 머리에는 ‘빛과 지혜’가 들어가지
않는다.
30. 지혜자는 미련한 자에게
실오라기만큼도 ‘빛’을 주지 않는다.
31. 어둠이 사라지면, ‘빛’은 ‘하늘
빛’과 일체 되어 <빛의 세계>로
간다.
3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속한
자가 ‘참빛’이다.
33. <구시대>는 신앙생활 하기가
너무 힘들다. 대우도 ‘종’, 혹은 ‘자녀,
형제’ 대우다.
34. <새 시대>는 아예 ‘체재’가
다르다. ‘사랑의 대상인 애인, 신부’
대우를 받는다.
35. <구시대>는 걸어가면서 ‘종’,
혹은 ‘자녀, 형제’ 대우를 받지만,
<새 시대>는 차를 타고 가면서
‘애인, 신부’로 대우받는다.
36. <구시대>는 천 리 길을
걸어가서 할 말을 전하듯 하고, <새
시대>는 지능이 발달되어 앉아서
‘전화’로 할 말을 전하듯 한다.
37. <구시대>는 ‘초가집’에서 살고,
<새 시대>는 ‘별장’에서 산다.
38. <구시대>는 삽으로 흙을 파내듯
신앙의 삶을 살고, <새 시대>는
포클레인으로 흙을 파내듯 신앙의
삶을 산다.
39. 백지장 너머에서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는데, 구시대 사람들이
새 시대가 뭘 하는지 알겠느냐.
40. 새 시대 사람들은 구시대를 거쳐
왔기에 구시대가 어떠한지 알지만,
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에 안 와
봤기에 새 시대가 어떠한지 전혀
모른다.
41. <이해>가 전지전능하시고,
<사랑>이 전지전능하시고, <참고
견디는 인내>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지능이
낮아 모르는 자들과는 답답해서 같이
못 산다고 하신다. 사람끼리는 더
답답한데, 어떻게 새 시대 사람들이
구시대 사람들과 같이 살 수
있겠느냐.
42. 미련한 자는 ‘미래’에 가서 못
산다.
43. 미련한 자는 ‘할 일’을 미리 못
해 놔서 같이 못 산다.
44. 미련한 자와 같이 살면, 같이
미련해진다.
45. 사탄들이 너무도 아는 척을 하여
내가 알면서도 사탄에게 물어봤다.
“너는 어떤 사람이 꾀어 가기
쉽냐?”고 물으니, 사탄은 말하기를
“멍청한 자, 생각이 흐리멍덩한 자,
해 줘도 가치를 모르고 깨닫지
못하는 자, 미련한 자, 모르는 자,
구시대 사고와 인식이 뇌에 꽉 차
있는 자들이 특히 거저먹기로 제
발로 걸려들어서 어둠의 사탄 세계로
온다.” 했다.
46. 사탄은 미련한 자들을 꾀어
가면서 “이놈, 정말 멍청하고
미련하다. 아니, 사람으로 태어나서
그렇게도 멍청하고 미련하냐? 전능자
하나님을 그리도 형식으로 믿고 알고
사냐? 영의 세계를 그리도 몰라?”
하고 화를 내며, 답답하니 발로
차고, 정신 차리라고 머리를 차기도
한다.
<2014년 5월 2일 금 새벽 잠언>
47. 미련한 자는 ‘할 일’을 미리 하지
않고 닥쳐서 하고, 때 지나서 한다.
48. 미련한 여자는 멀리하기다.
49. 미련한 자는 마치 ‘개발 전
지역’과 같다. 개발하면 된다.
개발했어도 별로인 자는 미리
계산하고 개발하지 말자.
50. 미련한 자는 적당주의,
안일주의다. 밥이든, 죽이든 섞어서
먹고 살면서 “먹고 사니 다행이다.”
한다.
51. 지혜자는 하기 전에 ‘수고와
대가’를 계산해 보고 행한다.
52. 미련한 자는 다 하고 나서
계산해 본다.
53. 미련한 자는 돌이 흙이 되면
농사를 지으려고 기다린다.
54. 지혜로운 자는 바위 위에 흙을
파다가 덮고, 농사를 지어 그 해에
거둬들인다.
55. 지혜자는 ‘앞’으로 가고, 미련한
자는 ‘뒤’를 향해 간다.
56. 지혜자와 미련한 자가 하는 일이
뭐가 다른가 봤다. 그런데 똑같아서
알 수가 없었다. ‘겉’만 보고는 알
수가 없어서 ‘속’을 보고, ‘마음’을
보고, 혼계에서 ‘생각’을 봤다.
지혜자는 ‘깨닫고 알고’ 하고, 미련한
자는 알지 못하고 ‘관념’으로 했다.
57. 미련한 자는 <영원한 길>을
가다가 말고, 지혜자는 <생명길>을
확실히 알고 고생돼도 끝까지
생명길을 간다.
58. 미련한 자는 궁궐을 지을 나무로
초가집을 짓고, 일생 동안
초가집에서 무의미하게 살아간다.
59. 지혜자는 초가집을 지을 나무로
개집을 짓고, 큰 나무를 베다가
궁궐을 짓고 산다.
60. 미련한 자는 산전수전을 다
겪으면서 ‘신의 예정’이라고 한다.
초가집에 살면서도 “신이 내게 준
팔자이며 운명이니, 할 수 없다.”
하며 그냥 그 차원에서 살아간다.
61. 지혜로운 자는 창조주께
물어보고 그리 사는 것이 ‘신의
예정’이 아니면, 즉시 초가집을
부수고 궁궐을 짓고서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살아간다.
62.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는데, 자기 스스로 뜻이라고 하며
자기를 묶어 놓고 자유 없이 넓은
세상에 갇혀 살고 있다.
63.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이 살 수
있는 <우주와 지구>를 만들어 놓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살도록
‘자유의지’를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을 생각하며 땅에서 육으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영’으로 <천국>에 오라고
창조하셨다.
새벽잠언 2014.hwp78
64.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는
자들을 보아라. 옛것에 매여 자기
스스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서, 4000년 전, 5000년 전에
하던 일들을 “전통이다. 옛날에
순수하게 신앙을 했던 대로 하는
것이다.” 하며 그것을 법으로 정하고,
자유 없이 묶여 살아간다. 하나님과
한 번만 통해도 그 미련한 짓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안 한다.
지능대로 살아가니, 어쩔 수 없다.
65. 미련한 자란, <새 시대>에
살면서 ‘옛 시대 삶’을 사는 자다.
66. 짐승들도 옛날 짐승들은 너무
지능이 낮아서 겨울에 많이 얼어
죽고, 먹지 못해 굶주리다 죽었다.
지금은 겨울에 굴로 들어가고, 먹는
것도 풍부하게 먹고 제명대로 산다.
사는 것도 고차원적이다. 사람도 옛
시대와 달리 살아야 된다.
67. 미련한 자는 했던 것을 거듭
행하여, 그것이 체질이 되어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간다.
68. 지혜로운 자는 한 번 해 보고,
행한 것을 발판으로 삼고 한층 더
높이 올라가서 행한다.
69.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반복하면,
‘몸’에 배고 ‘마음’에 밴다.
70. <나쁜 생각과 습관>은 버려라.
그래야 <좋은 생각과 습관>이 와서
그것을 행하게 된다.
71. 하고 싶어도 ‘뇌’가 굳으면, 보고
들어도‘생각’이 아예 안 나서 못
한다. 고로 뇌를 풀고 난 후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제대로
기억하면서 해라.
72. 사람은 100% 기억하고
암기해도 다른 일을 하다 보면
거기에 생각이 집중되어 잊어버린다.
마치 눈으로 볼 때는 생각나지만,
다른 것을 보면 보이는 것만 보이듯,
생각에서 잊으면 생각나지 않는다.
고로 눈으로 계속 보듯, 계속
생각해라.
73. 말씀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휴거도 생각에서
잊으면 생각나지 않는다. 계속
생각해야 잊지 않는다.
74. 지혜는 ‘뇌’에서 작동한다. 고로
‘뇌’를 고치고, ‘생각’을 더 잘하려고
집중하기다. 지혜로우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지혜를 구하고
행하기다.
75. 궁금하면, 생각을 강하게 하고
행해라. <생각>이 ‘답’이고, <행실>이
‘답’이다.
76. 성자와 대화하는 자가 없으니,
성자를 찾고 부르기만 하면 성자께서
속 이야기, 겉 이야기 많이도 해
주신다.
77. ‘성자’라는 백화점을 사용하는
자가 너무 없어서, 가기만 하면
대환영을 해 주면서 받는 자만
알도록 풍부히 주신다.
78. 미련하게 살면, 인생 100년
살아도 남는 것이 없다. ‘미련한 자가
100년 산 것’은 ‘지혜로운 자가 1년
산 것’만도 못하다.
<2014년 5월 3일 토 새벽 잠언>
1. <손발>이 조는 것이 아니라
<뇌>가 존다.
2. <손발>이 피곤한 것이 아니라
<뇌>가 피곤한 것이다.
3. <손발>이 잘못 인식한 것이
아니라 <뇌>가 인식을 잘못한
것이다.
4. <뇌>는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인식한다.
5. 보고 들어 <뇌>에 저장된 것은
‘판단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뇌의
판단’을 통해 결정하고, 그때부터
쓰고 행하게 된다.
6. 보고 들은 것은 ‘뇌’라는 그릇에
담아, 바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해야 된다. 판단하기 전에는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절대 안 된다.
7. 보고 들은 것을 판단하지 않고
분별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문제’가
일어난다.
8. <지능>이 낮은 자는 보고 들은
것을 판단하지도 않고, 분별하지도
않고, 확인하지도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러다 ‘화’를 당하고,
‘손해’를 보고,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9. ‘사기꾼’과 ‘악한 자’와 ‘속이는
자’는 자꾸 보여 주고 말을 해
주면서 자기의 말을 상대가
받아들이도록 유인한다.
10. 보고 듣는 대로 판단하면 인생
고생하고, 손해 보고, 죽기도 하고,
영원한 멸망을 받기도 한다.
11. 전능하신 하나님은 절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않으신다.
12. 악인들에게 의인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의인을 달리 보이게 한다.
고로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말아라. 의인도 그러한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오죽하겠느냐. 절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말아라. 그러면 실수하고 망한다.
13. 착한 사람들과 의인들은 잘
속는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도
자기같이 착하고 의롭게 보기
때문이다.
14. <비유>가 중한 것이 아니라
<실상>이 중하다.
15. 주 강림, 성자 강림이
<재림>이다. 주 맞음, 성자 맞음이
<휴거>다.
16. 땅에서 육으로 주를 맞고, 그를
통해 성자를 맞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육 휴거>요, 영으로 성자
본체를 맞고 천국에 가는 것이 <영
휴거>다.
17. 성자와 주를 ‘뇌’에 담고 살아라.
18. 성자와 주를 ‘뇌’에 담고, 늘
‘생각’하고, ‘몸’으로 매일 살아가기다.
19. <설교>는 내용을 심정적으로
전달해야 능력 있다!
20. 설교를 하나의 설교로 생각하지
말아라. 그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불을 붙인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고
전해야 된다.
21. 설교자들은 설교를 하나의
설교로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
불이 붙겠느냐. 표상을 따라 하여라.
‘말투와 몸짓’을 따라하지 말고,
‘심정’을 배워라. ‘어떻게 불을
던지는지’ 배워라.
22. 기도하여 <영적 능력>을 받고,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받고
설교하기다. 그리함으로 매 설교마다
‘불’을 던지기다!
23. 말씀을 주신 성자와 일체 되고,
그 육과 일체 되어, 성자와 그 육의
‘몸과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되어
전해야 말씀이 권세 있다! 감동된다!
불이 나간다! 고로 청중을 뒤집어
놓는다! 고로 휴거가 가능하게 해
준다!
24.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새벽잠언 2014.hwp79
목적을 온전히 깨달은 자’가
<주인>이 되어 삼위일체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편다.
25.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영적으로 육적으로 근본으로
깨달은 자’가 삼위일체와 함께 펴
나간다.
26. 마패를 보면, 말의 수대로
위력과 권세의 차원이 다르다. 이와
같이 성자와 주를 아는 만큼, 그를
알고 말씀을 행하는 만큼 ‘위력’과
‘권세’와 ‘능력’의 차원이 다르다.
27. <근원>은 하나에서부터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다.
28. 자기를 중심해서 살면, 죄를
짓는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네
생각에서 떠나지 않도록 늘
생각해라. 찾아라. 불러라! 이것이
성공 비법이다.
30. 거목도 처음에 클 때는
젓가락같이 하나 솟아오른다. 그러다
크면, 옆에서 가지가 솟아난다.
31. 차원을 높이려면 더 정신
차리고, 더 생각을 강하게 해라.
그리고 그 강한 정신과 생각으로
행해라! 그러면 차원이 높아진
것이다.
32. 차원을 높이는 것이란, ‘현재보다
더 하기’다. ]
<2014년 5월 5일 월 새벽 잠언>
1. 새벽 마지막 꿈에 네 혼체가 순간
보고 행한 일은 ‘네 육신의 행실’을
보여 준 것이다.
2. 성공하고 승리하려면, 꼭
행하여라.
3. 꼭 하면, 꼭 된다.
4. 꿈 실현, 마음 실현이다.
5. 꿈 실현, 몸 실현이다.
6. 희망 실현, 몸 실현이다.
7. 네 ‘꿈’을 이루려면, 꿈에 본 것을
낮에 행하여라.
8. ‘꿈’이란, 잠을 자면서 꿈속에서
보고 희망만 가지는 것이 아니다.
9. 낮에 좋고 이상적인 생각과
구상을 한 것도 ‘꿈’이다.
10. 성자께 ‘희망의 꿈’을 달라고
기도하고 간구해라.
11. 생활하면서 삶 가운데, 좋고
이상적인 생각을 하면서 꿈을
가져라.
12. 매일 네 꿈이 지나간다. 그러나
그 꿈을 모르면, 강물같이 흘러간다.
13. 꿈을 보고, 꿈을 잡고, 꿈을
이루려면, 꿈을 찾아라!
14. 보화는 네 머릿속에 있다.
15. <생각>이 보화다.
16. <땅의 보화>, <하늘의 보화>다.
17. ‘땅의 것’을 생각하면 <땅의
보화>를 찾고, ‘하늘의 것’을
생각하면 <하늘의 보화>를 찾는다.
18. 뇌 속에 수만 가지의 보화가
묻혀 있다. ① 뇌에서 생각하고, ②
또 육으로도 찾고, ③ 세상에서도
찾고, ④ 영적으로도 찾아서 <하늘의
보화>를 찾는 것이다.
19.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할 일’이 생각난다. ‘할 일’을 찾은
것이 ‘보화’를 찾은 것이다.
20. 낮은 데는 ‘비’가 오고, 높은
데는 ‘눈’이 온다. <뇌의 생각>도
그러하다.
21.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물’을
얻고, <생각의 차원>이 높으면 ‘눈’을
얻는다.
22. 생각을 얼마나 차원 높게 하느냐
그 <생각의 강도>에 따라서 ‘비’를
보거나, 혹은 ‘눈’을 보게 된다.
육계에서도 그러하고, 영계에서도
그러하고, 사람도 그러하다.
23. 사람도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대하면, ‘물’같이 보이던 마음과
행위와 형상과 모습이 ‘눈’같이
보인다.
24. 대하는 대로, 만드는 대로
‘형체’가 달라진다.
25. <생각의 강도>를 높이면, 전혀
다른 형상이 된다.
26. 특히 <사람의 뇌의 생각>은
높이, 깊이 생각하는 대로 <생각>이
‘또렷한 형상’이 되어 ‘전혀 다른
행위’를 하게 된다. 고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고, ‘생각지도 않은
것’을 얻게 된다.
27.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뇌’에
축복을 주신다. 고로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삼위가 주신 축복도
생각이 안 나고 그냥 흘려보내게
된다.
28. 새벽에 깊이 집중하여 성자께
이야기해 보아라. 그러면 <생각의
차원>을 높이게 되어 ‘할 일’이
생각나서, 그 날 그 일을 행하여 그
날 얻게 된다.
<2014년 5월 6일 화 새벽 잠언>
29. <뇌>는 생각하지 않으면 잠을
자고, 무기력해지고, 늙는다.
30. <나이>는 어린데, <뇌>가 늙은
사람들이 많다.
31. <나이>는 어린데, <얼굴>이
겉늙어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관리를 안 하기 때문이다. <뇌>도
그러하다. <나이>는 어린데,
생각하지 않으면서 자꾸 <뇌>를
놀리니, <뇌>가 늙은 것이다.
32. 자꾸 <뇌>로 생각해라. 그리고
<몸>으로 행해라. 그러면서 자기를
관리해라.
33. <산>도, <정원>도, <자기
자신>도 놀리지 말고, 부지런히
생각하고 행하며 관리해야 된다.
34. 저마다 ‘산’이나 ‘들’이나
‘세상’에서 <필요한 보화>를 찾기
전에, 먼저 ‘뇌’에서 구상하고
생각하며 <보화>를 찾아라. 그리고
‘현실’에서 찾는 것이다.
35. <뇌>에서 못 찾으면,
<현실>에서도 못 찾는다.
36. ‘뇌의 생각’에서 찾아야 찾는다.
37. 먼저 생각하고 인식해야 현실에
있어도 찾을 수 있다.
38. 먼저 ‘생각의 눈’을 떠라. 그래야
‘육의 눈’을 떴어도 찾을 수 있다.
생각하지 않고 보면, 봐도 모르기
때문이다.
39. 신과 같이 생각해야 신같이
생각하게 된다.
40. 매일 찾으면, 매일 찾게 된다.
41. 사람은 자기 <뇌의 생각의
차원>대로 천층만층으로 행하며 살게
된다.
새벽잠언 2014.hwp80
42. 살기는 사는데 ‘어떤 차원에서
사느냐’가 문제다.
43. 하기는 하는데 ‘어떤 차원에서
하느냐’가 문제다.
44. ‘삽’으로 하느냐, ‘불도저’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듯, ‘어떤
차원의 생각’으로 하느냐에 따라
<행실>도 <삶>도 달라진다.
45. 말씀도 하기는 하는데 ‘뇌의
생각의 차원’에 따라 <은혜>가
달라진다.
46. 사람의 ‘생긴 모양’과 ‘행실의
차원’은 천층만층이다. ‘뇌의 생각의
차원’도 천층만층이다.
47. ‘더 좋은 것’은 얼마든지 있다.
48. <뇌 차원>을 최고로 높이고
생각하면, ‘최고의 것’을 얻게 된다.
49. <말씀의 차원>은 ‘내용과 표현의
차원’에 따라 달라진다.
50. 차원을 높여야 감동된다.
51. 차원을 높여야 어린아이 같은
부끄러운 행위를 벗어나 ‘신의
차원’에서 살게 된다.
5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행위대로 대해 주신다.
53. 차원을 높여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크게 역사하시고, 희망으로 대해
주신다.
54. 차원을 높여야 자기의 낮은
주관권을 벗어난다.
55. ★ 과거에 뇌가 쑤시게 고통을
겪었던 때를 생각하고, 지금 <좋은
날>이 왔을 때 ‘뇌’를 불나게,
‘생각’을 불나게, ‘마음’을 불나게,
‘몸’을 불나게 하여 <큰일>을 해야
된다. 지금 못 하면, 이제는 정말
사망길로 빠지게 된다. 기회가
지나가면 탄식한다.
56. 뇌 차원이 낮으면, 꿈과
희망으로 그리던 <천국 황금성>을
그냥 지나치게 된다.
57. 뇌 차원을 높이면, 5척 방도
<황금성>같이 느끼고 산다.
58. 뇌 차원을 높이면, 달동네도
<황금성>같이 느끼고 산다.
59. <일>도 깔짝거리고 하고,
<생각>도 깔짝거리고 하면,
‘깔짝’에서 끝나게 된다.
60. 크고 좋은 나무를 옮기는데,
깔짝거리면 못 옮긴다.
61. 본격적으로 ‘뇌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또 높이면서 행해라. 그래야
‘아름답고 멋지고 큰 일’을 하게
된다.
6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크고
멋진 일’을 하신다. 네가 ‘뇌 차원’을
높여야 삼위가 너에게 ‘크고 멋진
일’을 주어 얻고 누리게 하신다.
<2014년 5월 7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의 ‘눈의 각도’에 따라 똑같은
사물이라도 형태가 다르게 보이듯,
마음의 눈인 ‘생각의 각도’에 따라
똑같은 것이라도 각종으로 달리
보이고 달리 생각하게 된다.
2. 본(本)형상이 어떻게 생겼든지,
‘사진을 찍은 각도’대로 그 형상이
보인다.
3. 주먹만 한 돌도 확대시켜 찍거나
확대시켜서 인화하면, 얼마든지
엄청나게 큰 바윗덩이로 보이게 할
수 있다.
4. ‘자기 생각의 각도’에 따라서
<성경>도, <영계의 것>도, <육계의
것>도, <구원자>도, <사람>도
천층만층으로 달리 보인다.
5. ‘사물의 본(本)형상’대로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정확하게 보듯,
<하나님의 말씀>도, <사람들>도,
<사물>도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정확하게 봐야 된다.
6. 어린아이는 아직 성장되지 않아서
<작은 것>을 봐도 ‘크게’ 보고, <큰
것>을 봐도 ‘작게’ 본다.
7. <사물>이나, <사람>이나, <영계의
것>이나, <학문>이나 ‘뇌 차원’에
따라서 보게 된다. 고로 ‘뇌 차원’이
낮으면, 제대로 보고 듣고 깨닫는
것이 불가능하다.
8. 성장하여 뇌의 기능이 정상적인
자가 볼 때, 완벽하다.
9. 인간은 신이 아니라서 성장되고
완성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또한 인간이 성장했어도 정확하게
볼지는 불확실하다. 왜냐하면
성장했어도 ‘자기 마음과 생각과
기분’에 따라서 보는 것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고로 <신의 눈, 신의 마음,
신의 생각>에 맞춰서 보고 생각해라.
10. <인간의 눈, 인간의 마음,
인간의 생각>은 너무도 ‘착오’가
많다.
11. 완전하게 확인하고 안 사람은
누가 그릇되게 보여 주고 말해도 안
속는다.
12. 어떤 사람은 그 면에서 지능이
낮으니, <좋은 것>을 봐도 ‘안 좋게’
보고, <안 좋은 것>을 봐도 ‘좋게’
본다.
13. 많이 배우고 알아서 <정상적인
뇌>가 되고, 거기에 <지식과 지혜>가
충만해야 ‘선택’을 잘한다.
14. 기독교는 ‘성경’에 대해 지능이
낮아서 성경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여, 다른 개념으로 생각하며
막연하게 믿고 살고 있다. 고로 그
육도 영도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다.
15. 기독교는 ‘육신이 하늘나라로
간다.’ 하며, 2000년 동안 <육신
휴거>를 주장하며, 그 후손들도
대대로 <육신 휴거>를 100% 믿고
살았다. 그러나 성경을 바로
인식하고 보면, ‘육’은 절대
하늘나라로 휴거되지 않는다. ‘혼과
영’이 하늘나라로 휴거된다. 성자
본체가 와서 ‘영’을 휴거시켜도 <육신
휴거> 개념과 사고를 버리지 않으면
육신이 살 동안에도, 영으로도
<휴거>를 모르고 살게 된다.
16.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인식하지
말아라.
17. <해>와 <달>은 전체를 크게
보면 ‘원’이다. 그러나 실제로 가
보면 ‘평지’로 보인다. 작게 보기
때문이다.
18. <지구>는 전체를 크게 보면
‘완전한 원’이다. 그러나 사람이
실제로 지구에서 살면서 보는 곳은
다 ‘평지’다. 이는 일부만 작게 보기
때문이다.
19. <지구 전체>는 ‘원형’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평지’만 보고
생활하며 살아간다.
20.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절대 신’으로서 인간을
사랑해 주시고 도우신다. 그러나
실제로 인생들이 살 때는 저마다
고통, 걱정, 염려, 아픔을 겪으면서
살아간다. 그러니 자기가 보는 대로
하나님을 판단하며 안 믿는다.
새벽잠언 2014.hwp81
21. <지구>는 실제로 ‘원’인데, ‘원’을
보고 느끼고 겪으며 살아가려면
<지구 전체>를 사용하면서 살아야
된다.
22.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걱정과 염려를 떠나 기쁨으로
사신다. 그러나 인간이 살 때는
고통, 염려, 걱정 속에 산다. 그
이유는 ‘작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기
때문이다. 인간이 하나님과 같이
‘크게’ 생각하고 행하며 산다면,
실제로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신같이
보고 느끼고 겪으며 살 수 있다.
23. 지구는 ‘원’이다. 그런데 인간의
눈으로 보면 ‘평지’로 보인다. 지구가
너무 크니, 눈으로 보면 그 큰
지구를 눈에 다 담을 수 없기에
‘평지’로 보인다. 지구를 ‘원’으로
보려면, 다 돌아다녀야 된다. 조금만
보고 조금만 걸어 다니니, 지구가
‘평지’로 보이는 것이다. 배를 타고
가든지, 차를 타고 가든지, 비행기를
타고 가든지, 지구 끝까지 전체를 다
가 봐야 ‘지구는 원’이라는 것이
확실히 느껴진다.
24.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실제로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다. 그러나 인간이
‘조금’만 보고 사니, ‘조금’밖에 안
느껴지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신 것 ‘전체’를 봐야 그
전지전능하심과 위대하심이
느껴진다.
25. 지구를 ‘일부’만 보면, 지구가
‘원’이라는 것이 안 느껴진다.
‘공중’에서 ‘전체’를 봐야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계 공중’에 떠서 보아라. 그러면
그 전지전능하심이 느껴지고, 보이고,
그때는 말이 필요없다. ‘전체’를
보아라.
26. 어린아이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은 것을 보여
줘도 ‘어린아이 뇌 차원’대로밖에 못
느낀다.
27. 엄마가 갓난아기에게 불고기를
만들어 주고, 과일을 쌓아 놓고,
진수성찬을 푸짐하게 차려 줘도 못
먹는다. 갓난아기에게는 ‘엄마의
젖’이 진수성찬이다.
28. ‘뇌 차원, 생각 차원, 행동
차원’이 낮은 인생들은 전능자가
창조하신 것들을 보고, 오히려 “너무
커서 별로다. 내게 안 맞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 않다.”
한다.‘자기 차원’대로만 느끼고
누린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같이
제대로 많이 느끼고, 누리고,
감당하고, 얻고, 사랑하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많이 배워라. 그리고 사랑해라.
그리고 일체 되어라. 그리고 진정
그의 생각으로 행하며 살아라. 또한
그가 보낸 세상의 구원자를 통해서
배워라. 그와 하나 되어라. 그렇지
않으면, 뇌가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발달되지 않아서 봐도 모른다.
30. <행복>이 많다마는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서 그 차원으로
배우고 알고 성장되어 먹고 마시며
누리는 것이 ‘참된 행복’이다.
31. 육적으로만 성장되어 보고
느끼고 행하여 누리는 행복은 ‘육신
차원 급의 행복’이다. ‘혼과 영의
세계’는 참으로 높고 높다.
<2014년 5월 8일 목 새벽 잠언>
1. 일을 하는 만큼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얻게 된다.
2. 생각을 깊이 하는 만큼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얻게 된다.
3.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을 제대로 알고 보면,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다.
4.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모양과 형상을 기반으로
하여 <만물>도 창조하시고 <인간>도
창조하셨다.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다.
5. 하나님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게 창조한 것이라도 인간이
그만큼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게
써야 된다.
6. ‘깨닫는 것’이 ‘보는 것’이다.
7.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을 ‘깨닫고
보기’다.
8. 산과 들과 만물들을 깨닫고, 차원
높여서 보아라.
9. 깨닫지 않고 보면 보통으로
구별만 하며 보게 된다. 그러나
깨닫고 높은 차원에서 보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게 보이고,
구체적으로 여러 가지로 쪼개져
보인다.
10. 꿀벌은 ‘시력’이 안 좋아서 꽃 한
송이가 모두 하나로 보인다. 그러나
인간은 ‘시력’이 좋고 ‘뇌의 차원’도
높으니, 꽃 한 송이를 봐도 ‘꽃잎’,
‘꽃 수술’ 하나하나가 구분되어
자세히 구체적으로 보인다. ‘뇌
차원이 낮은 자’와 ‘뇌 차원이 높은
자’가 무엇을 똑같이 봐도 ‘뇌의
차원’대로 천층만층으로 달리 본다.
11. <시력>이 정상이어도 <생각>을
안 하면 안 보인다.
12. <시력>도 정상이고, <생각>도
정상이어야 제대로 본다.
13. <생각>이 정상이라도 <시력>에
이상이 있으면, 못 본다. 그러나
<생각>으로 느껴 보는 것은
<시력>과 상관없이 <눈>을 감아도
보인다.
14. 생각을 안 하면, 잠자는 것과
같아서 정지된다. 모른다.
15. <무지>같이 인간에게 해를
끼치고 인간을 죽이는 것도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가르쳐야 된다.
배워야 된다.
16. 굳게 각오하고 결심해도 그
마음이 쉽게 식는다.
17. 희망을 얻었으면, 써야 된다.
계속 희망이 연속되는 것이 아니다.
희망을 얻었으면, 다음 희망을 위해
노력하고 수고해야 된다. 그래야
다음 희망이 또 온다.
18. <희망의 산>에 올랐어도
그다음에 또 <희망의 봉>을 향해
올라가는 과정을 거쳐 <희망의
봉>에 올라야 된다. <인생의 희망>도
그러하고, <휴거의 희망>도
그러하다.
19. 벌은 종류가 많다. 말벌, 땅벌,
꿀벌, 호박벌, 작은 날파리 같은
벌들도 있다. 말벌, 땅벌, 호박벌,
작은 날파리 같은 벌들은 꿀을 안
만들고, 자족하고 끝난다. 꿀벌이
꿀을 만든다. 이 꿀을 인간들이
특유한 식품으로 사용한다.
<하나님의 말씀>도 그러하다. 잘못된
종교인들은 말벌, 땅벌, 작은 날파리
같은 벌이 꿀을 만들지 않듯,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하지
않고 자족하고 끝난다. 꿀벌만 꿀을
만들듯,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전하는 자들만이 그 말씀을 제대로
전한다.
20. <순간의 기회>를 잡고 행하여
살고, <순간의 기회>를 놓쳐서
죽는다.
새벽잠언 2014.hwp82
21. 사람을 구하는 데는 ‘장비’가
생명이듯, 영혼을 구원하는 데는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이다.
22. ‘장비’가 좋으면, 죽을 사람도
살린다. 영혼을 구원하는 데서는
‘말씀’에 따라 구하기도 하고, 못
구하기도 한다.
23. 사람을 구하는 데 ‘기술’에 따라
구하기도 하고, 못 구하기도 한다.
영혼을 구원하는 데는 ‘말씀의
기술’에 따라 그 구원이 좌우된다.
24. <육신>이 죽으면 살릴 수
없지만, <영혼>이 죽으면 다시 살릴
수도 있다.
25. <영혼>이 죽으면 사망권으로 가
있기 때문에 ‘때’를 놓치지 않으면
다시 구원할 수도 있다.
26. 그러나 ‘때’가 지나면 <죽은
육신>을 못 살리듯 <죽은 영혼>도
못 살린다.
27. 사람이 죽기 전에는 살릴 수
있어도, 죽은 후에는 ‘첨단 장비’와
‘수억 명의 사람들’이 동원돼도 못
살린다. 고로 죽기 전에 살려라.
<2014년 5월 9일 금 새벽 잠언>
1. <원수>도, <자기를 억울하게 한
자>도 ‘자기 갈 길’을 위해서 모두 다
용서하고, 사탄에게 조건 잡히지
않게 하고 가야 된다. <원수>라도,
<자기를 억울하게 한 자>라도
미워하고 용서하지 않는다면, 사탄이
‘하나님의 법’을 가지고 힐문한다.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온전한 생명길>을 가라.
2. <사랑>으로 다스려라. <사랑>이
가장 강하고, 힘과 능력이 있다.
3.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강하되,
<사랑>이 핵이 되어 강해야 된다.
4. <정신>이 강하면, 하나의 정신
지도자가 된다.
5. ‘참사랑’으로 정신을 강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서
다스려야지, ‘자기 정신’으로 강하게
다스리면 하나님을 떠난 다스림이
된다.
6. 모든 것을 ‘참사랑’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갖추고서 해라.
7. 성자를 최고로 강하게 사랑해야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도 최고로
강한 자 취급을 받는다.
8. <인간의 정신적 사랑>은
‘육체적인 정신적 사랑’이다.
<하나님과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된
사랑>이 ‘참된 정신적 사랑’으로서
‘살아 있는 사랑’이다.
9. 창조주는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의 육’도 창조하고 ‘영’도
창조하셨는데, <창조주의 사랑>과
<창조주의 정신>을 넣어 창조하셨다.
고로 창조주와 일체 돼야 사랑도
강해진다.
10. 자기가 하나님과 성자를 100%
사랑해야 ‘하나님과 성자의 것’이
되어 ‘천국 백성’이 된다.
11. 사랑하는 대로 그 사람의 것이
된다.
12. 사탄의 삶을 살면, 사탄을
사랑한 것이 되어 ‘사탄의 것’이
된다.
13. 사람이 <육적>으로는 정말
아깝고 귀한 것같이 보여도,
<하나님의 뜻 길>과 <구원의
길>에서 탈선하여 <사망길>로 갈
때는 ‘썩은 물건’과 같고, ‘차가
뒹굴어서 다 망가진 것’ 같아서
그렇게 귀하게 안 보인다.
14. 사람이 망가지기 전에는 귀히
보인다. 그러나 타락하고, 탈선하고,
가치를 상실하면 ‘무가치한 인생’이
된다.
15. 사람이 죽기 전에 아름답고 귀한
자로 보인다. 그러나 그 육이
죽으면, 그 육은 무가치하게 보인다.
/ 섭리사에서도 ‘사슴’같이 귀히
보이던 자도 타락하고 탈선하면
‘쥐’로 보인다.
16. 산 너머 만 명의 여자들이
있는데, 전쟁 중에 거의 다 죽고 몇
명만 굴속에 살아 있다고 하면, 그
몇 명을 보고 구하러 간다. 살아
있는 자를 귀히 본다.
17. 인간도 타락하기 전에는 귀하다.
그러나 타락하여 <사망길>로 가서
끝난 자는 아깝지 않다.
18. 그렇게도 귀히 대했던 자도
<사망길>로 가면, 구원자도 마음을
비우고 ‘무가치’로 생각한다.
19. ‘자기 애인이었을 때’는 귀하다.
그러나 자기 품을 벗어나서 ‘남의
것이 됐을 때’는 무가치하게 본다.
20. 성자는 성자를 사랑하는 자를 산
자로 보시며 그리도 귀히 보시고,
자랑하시고, 하늘 높이 떠받들고
말씀하신다.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신앙적으로 영이 죽은 자이기에
무가치하게 보신다.
21. ‘죽은 호랑이’보다 ‘살아 있는
토끼’가 더 귀하다.
22. ‘<사랑>이 살아 있는 자’는 어린
소녀라도 왕비같이 대하는
성자이시다.
23. ‘<신앙>이 죽고 <사랑>이 죽은
자’는 팔방미인이라도 살아날 때까지
시체 취급하고 대하는 성자이시다.
산 자의 하나님이며, 산 자의
성자이시다.
24. ‘<성자 사랑>이 살아 있는
자’에게는 더 투자하시고 더
몰두하시는 성자이시다.
25. <성자 사랑>이 없는 자는 ‘깨진
그릇’ 취급하신다.
26. 이 시대에 하나님의 역사를 펴
나가고 있는데, ‘모르는 자’는 ‘죽은
자’다. ‘알고 따르는 자’만 ‘산 자’다.
성자는 ‘산 자들’을 중심하여 <시대
말씀>을 주시고 <사랑>해 주시며
역사를 펴 나가신다.
27. ‘시대의 잠을 자는 자들’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이룰 것을 못
이룬다. 육신이 죽으면 끝난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가 기회다.
28. 영계에 가도 ‘죽은 영’은 안
보인다. 모두 ‘죽은 지역’에 가 있기
때문이다.
29. ‘성자와 주를 사랑하는 힘’으로
천국까지 가게 된다.
30. 성자와 주를 알아야 ‘사랑의
힘’이 생긴다.
31. 성자는 ‘영’이니, 그 보낸 자를
통해서 성자를 사랑해라. 그래야 그
육신을 통해 성자를 사랑하게 된다.
32. <막연한 사랑>은 ‘막연함’으로
끝난다.
33. <사랑>은 ‘이론’이 ‘실체’로
이루어져 존재한다. 이 세상도
‘사랑의 이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남녀가 사랑하여 ‘사랑이 실체’로
이루어져 존재하게 되었다. 이
세상의 작품들도 사랑해서 직접
만들어서 생긴 ‘사랑의 실체’다.
<사랑>은 행하고 만들어야 ‘실체’가
되어 존재한다.
새벽잠언 2014.hwp83
34. <성자와의 사랑>은 ‘이론’에서
‘실체’로 이루어져야 된다.
35. <이론에서 끝나는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 ‘허무한
짝사랑’이다.
36. <사랑>은 행함으로 형성되고,
행함으로 느끼고, 행함으로 실체가
된다.
37. 성자와 주와 일체 돼야
<사랑>을 느끼고, <사랑>이 실체가
된다.
38. <사랑>으로 생명도 구원한다.
미워하면 못 구한다.
39. <거짓된 사랑>은 자동적으로
사라진다.
40. <삼위일체>는 ‘참사랑의 본체’다.
41. <땅의 사랑>은 변화무쌍하니
불안하다. <하나님과 성자와의
사랑>이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 그
사랑을 완전하게 만들어라.
<2014년 5월 10일 토 새벽 잠언>
1. <이 세상>에서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신부’로서 믿고 사랑하던 자들이
<영계>에서도 그 영이 ‘성자의
신부’가 되어 같이 산다.
2. 먼저 ‘종’에게 나눠 주고,
그다음에 ‘자녀’에게 나눠 주고,
나머지 모든 것은 다 ‘애인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지 못한다.
3. 그리스도와 연결되고 일체 돼야
그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는다.
4. 재림주를 기다렸지만 자기
당세에는 안 오니, 기다리다가
죽었다. 메시아가 나타난 <당세>에
태어난 자는 ‘육’으로도 메시아를
맞게 된다. <당세>에 태어난 자가
‘시대의 혜택’을 본다. 메시아를
기다리다가 ‘육’이 죽은 자들도 ‘육’은
죽었지만, 그 ‘영’은 영계에서
메시아를 계속 기다리면서 산다.
메시아가 이 땅에 출현하면, 그
영들도 영계에서 메시아를 ‘영’으로
맞고 살아간다. 메시아는 ‘성자의
육’으로서 ‘육신’이다. ‘인간’이다. 고로
늙으면 역시 죽는다. 고로 ‘메시아가
살아 있는 <당세>’에 태어난 자들만
그 모습을 보고 끝난다. ‘메시아가
죽은 후에 태어난 자들’은
<말씀>으로, <글>로, <영상>으로,
<사진>으로 그를 접하고 볼 뿐이다.
<메시아>는 못 봤으나, <그가 전한
말씀>만 믿고 살면서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초림주도 그러하다.
‘초림주가 출현한 <당세>’에 메시아를
맞고 산 자들이 있고, ‘초림주가 죽은
후’에 다만 <말씀>만 믿고 사는
자들이 있다.
5. <천국>이든, <세상>이든 ‘눈으로
봐서 아는 것’이 있고, ‘깨우쳐서
아는 것’이 있다.
6. 눈으로 봐도 깨쳐서 못 보면,
모른다.
7. <월명동>도 눈으로 봐도 모든
사연을 깨닫고 보지 않으면,
<근본>을 모른다. 고로 <가치>를
모른다. 모든 사연을 듣고 깨치고
깨닫고 봐야 그때 <근본>을 보고
느끼게 된다. 그때 <가치>를 알게
된다.
8. <천국>도 그러하다. 깨쳐야 그때
크게 <기쁨>을 느낀다.
9. <성자>도 그러하고, <분체>도
그러하다. 깨쳐야 크게 느낀다.
10. ‘어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서로 좋아하는 것’과 ‘성장한 남자와
여자가 서로 좋아하는 것’은 딴
세상이다.
11. ‘시대 말씀을 바로 배우고
깨쳐서 깨닫고 보는 것’과 ‘못 깨닫고
보는 것’은 다르다.
12. <월명동 작품 돌>도 그냥 보면
가치가 없다. ‘그 돌의 값’을 알고
보면, 입이 떡 벌어진다. 그 가치를
알고 제대로 보게 된다.
13. <성자>도 <분체>도 제대로 알고
봐야 배우고 싶고, 따라가고 싶고,
사랑하고 싶고, 자기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보화가 묻힌 밭’을 사듯
한다.
14. <전능자 성자>라도 ‘인간’을
통해 행하실 때는 ‘인간의 모든
법칙’에 의해서 행하신다.
15. 예수님은 ‘육신 있는
사람’이었다. <전능자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행하셨다. 고로
<성자>는 ‘예수님이 겪는 것’을 따라
행하셨다. 가령 인간은 못 먹으면
배고프니, 성자도 거기에 따라
행하셨다는 것이다. 전능자가
행했다고 해서 ‘인간의 법’, 곧
‘인간이 겪는 것’을 떠나 ‘신의
법’으로 행하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16. 사람이 어떤 일을 실제로
행했어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실제로
행한 것 같지 않다. 고로 ‘자기가
행할 일’을 매일 해야 된다. 그래야
실제 같다.
17. 사람의 <눈>은 무엇을 봤어도
시간이 가면 잊어버리고, 사람의
<뇌>는 무엇을 생각하고 기억했어도
시간이 가면 잊어버린다. 고로
생활화하면서 쉬지 말고 반복해서
보고 생각해야 된다. 그래야
실체같이 느껴져서 실감 난다.
18. <육>은 무엇을 보거나 들어도
‘보고 들을 때’만 생생하지, 시간이
지나면 뇌에서 잊어버린다. 고로
실감 나지 않는다. <육>이기
때문이다.
19. <영>으로 보고 들어야 오래가고,
<영>으로 살아야 생시 같다.
20. 현실에서 보고 들어도 시간이
가면 꿈에서 본 것같이 잊어버리고
사라지니, 생활하면서 거듭 보고
들어야 <뇌>에 확실히 저장되어
더욱 ‘실체’를 느끼고 산다.
21. 늙으면 뇌세포가 80, 70, 60%
죽게 되어 금방 봐도 금방
잊어버린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생각한다.
22. 신앙생활 할 때도 그러하다.
말씀 듣고, 은혜 받고, 성령
받았어도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버린다. 고로 말씀을 들었을 때,
은혜 받았을 때, 성령 받았을 때
즉시 행해 버려야 된다.
23. 성자를 사랑해도 시간이
지나가면 금방 잊어버리고 실감하지
못한다. 고로 매일 성자를 생각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그래야 <실제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 꿈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24. <생각>에서 잊으면, 잊게 된다.
고로 매일 생각해라.
25. 매일 생각하고, 매일 찾고, 매일
부르면서 거듭 반복하며 생활화해야
살아 있는 자가 된다.
26.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주도 매일 생각하고 찾고 부르며
생활화하기다.
27. 사람이 가다가 ‘여기가 끝이다.’
생각하면, 더 안 간다.
새벽잠언 2014.hwp84
28. ‘땅 끝이 끝이다.’ 생각하면, 더
이상 안 간다. ‘땅 끝이 끝이 아니다.’
생각하고 <바다>로 가면, ‘섬’도
나오고, 또 더 가면 ‘넓은 땅’이
나온다. <성경 해석>도 그러하다. ‘더
이상 없다.’ 생각하면, 더 연구하지
않는다. 끝까지 다 뒤지고 살피고
가면, 또 있다.
29. 확실히 알기 전에는 헛소리가
많은 것이다.
30. ‘눈’으로 똑똑히 본 것도, ‘귀’로
똑똑히 들은 것도 시간이 흘러가면
<내용>도 <모양>도 흐릿해진다.
고로 자주 보여 주고 들려주어라.
31. 어떤 것을 보고 듣고 하루가
지나 봐라. 어느 정도만 기억나지,
모든 것이 생생하게 기억나느냐.
32. 볼 때만 확실히 보이고, 들을
때만 확실히 들린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들을 때만 확실히
들리지, 시간이 지나면 가물가물하다.
그러니 자꾸 <말씀>을 들려주어라.
자꾸 보고 들어야 느낌이 와서
행하게 된다.
33. 근본과 연결된 이야기를 다
하려면, 이야기가 길어진다. ‘굵은
가지’만 말해야 쌈박하다. <설교>도,
<잠언>도, <이야기>도, <강의>도
그러하다.
<2014년 5월 12일 월 새벽 잠언>
1. <창조>와 - <관리>와 -
<존재>다.
2. ‘사람’이고, ‘물건’이고, ‘만물’이고
만들고 쓰면서 관리해야 제대로
존재한다.
3. ‘자기 자신’도 ‘타인’도 만들어
쓰기만 하면, 바로 망가져서 폐인이
되고 병들어서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한다.
4. ‘물건’도 만들어서 쓰기만 하면,
바로 망가지고 고장 나서 못 쓴다.
5. <관리>, <수리>, <손질>이다.
6. 사람도 관리, 기계나 물건도 관리,
동물도 관리, 만물도 관리다.
7.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도 사랑만
하고 관리하지 못하면 병들고,
약해지고, 문제가 생긴다.
8. <관리>는 자세하게 살피면서
100% 완전하게 해야 된다.
9. <관리>, <사랑>, <정성>, <투자>,
<갖은 보살핌>이다.
10. ‘자기 몸’도, ‘사랑하는 자’도 돈
아깝다고 관리 안 하면, 만 배
손해다. <돈>은 ‘휴지’와 같다. 휴지
아깝다고 화장실에서 그냥 나오지
않듯, 돈 아깝다고 관리를 안 해
놓으면 안 된다.
11. 어떤 사람은 ‘자기’를 관리하는
데 드는 돈이 아깝다고 인색하게
굴다가, 결국 병이 들었다. 그제야
병원에 갔더니 치료비로 3천만 원이
들어갔다. 그 돈이면, 평소에 실컷
먹고 입으면서 자기를 관리했을
것이다.
12. ‘자기가 쓰는 물건’도 철저히
관리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창조>하고 <관리>하신다. 고로
모든 것이 <존재>한다.
14. 성자는 끝까지 <관리>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신다.
15. 인간의 것은 인간이 관리,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이 관리다.
16. 천금같이 귀하게 얻은 것도
처음에는 지나치게 관리를 하다가
점점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잃어버린다. 혹은 망가뜨린다.
17. <소모품>은 ‘적당하게
관리’하지만, <귀한 것>은 귀한 만큼
‘귀하게 관리’하기다. 관리할수록
빛나고, 상상 못 하게 가치를
발휘한다.
18. ‘한 가지’를 보고 가치 있게 귀히
관리해 주면, ‘몇 가지’가 더 가치
있게 쓰이게 된다.
19. 관리할수록 여러 가지로 써먹게
되어 유익이다.
20. 관리해야 갈수록 <흑자>가 되고,
<맛>을 느끼고, <기쁨>이 온다.
21. <영>만 관리하면 <육>이
배고프고, 병들고, 춥고, 헐벗고
다니게 되어 결과적으로 <영>에게도
치명적인 날이 온다.
22. <활동>하면서 관리,
<실천>하면서 관리다.
23. 주와 멀어져서 육성으로 살면,
그때는 <육>을 자제시키고 묶어
놓고 다스리는 관리를 해야 된다.
24. 주와 같은 생각으로 살면,
<육>을 묶어 놓고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
25. 주 뜻대로 살면, 주가 좋아서
계속 더 뛰고 날면서 살게 해
주시지, 브레이크를 걸지 않는다.
세상으로 가서 ‘육’도 ‘영’도 망하는
길로 가니 브레이크를 건다.
26. <육성>이 강하면, ‘영’이 좋게
변화되지 않는다.
27. 자기 뜻대로 살면, 주 뜻대로
살도록 관리해야 된다.
28. 자기가 주의 것이 되어 잘못되게
살지 않으면, 세상의 것이나 물질을
다스리면서 주 안에서 행하면 된다.
29. 세상에서 행한 것을 주를 떠나서
행했다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자기가
주와 일체 되어 온전히 ‘주의 것’이
됐다면, 어떤 일을 하든지 주를 위해
하는 것이 된다.
30. 섭리사 안에 있어도 주와 일체
되지 않고 행하면, 주의 일을 해도
주 뜻대로 한 것이 아니다.
31. 주와 일체 되지 않고 행한 것이
‘육에 속한 삶’이니, 자기를 관리해야
된다.
32. 말씀을 들어 보면 자기가 자기
상태를 잘 아니, 자기가 조절하면서
관리해야 된다.
33.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고,
지도자에게도 관리받아야 된다.
34. 지도자가 관리 안 하면, 자기가
깊이 기도하고, 또 성자와 분체에게
관리받아라.
35. 자기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기를 관리해야 된다.
36. <문제>가 정확해야 <답>도
정확하다.
<2014년 5월 13일 화 새벽 잠언>
37. 관리할 때는 ‘완전히 뿌리 뽑는
관리’를 해야 된다.
38. <만족한 관리>를 해라.
39. <만족한 관리>는 생명을 살리고,
기뻐 잔치하게 한다.
40. <시원찮은 관리>, <무방비한
관리>는 문제가 생기고 초상집이
되어 슬피 울게 한다.
새벽잠언 2014.hwp85
41. 신부가 신랑을 만족하게 사랑해
주는 관리를 해야 성자가 보고파
밤중에도 찾아오고, 수시로
찾아오신다.
42. <관리>는 배고플 때 진수성찬
먹듯이 하고, 짝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듯 미쳐서 해야 된다.
43. <관리>란 무엇이냐. ‘생명 연장,
존재 연장’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일’이다.
44. <관리자>는 ‘그 센터의
중심자이며 구원자’다.
45. <관리자>는 ‘하나님의 청지기’다.
‘선지자, 사도, 사사’다.
4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사랑하는 자일수록 성령의 감동을
받고 더욱 생명을 관리한다.
47. 한 생명을 끝까지 관리하고
나니, 그로 인해 <내 소원과 희망>이
이루어졌다.
48. 관리할 때는 <노력>, <희생>,
<열심>, <시간>, <타산(打算)>이다.
49. ‘제때 관리’다. 기회가 지나가면
관리해도 헛수고이고, 제 갈 길 가는
들소를 붙잡는 격과 같아서 배로
힘이 든다.
50. 이성(異性), 세상의 각종 유혹,
물질, 악평자의 말에 빠지지 않게
철저히 관리해야 된다.
51. ‘사탄 관리’다. 사탄과 싸울 때는
기도하며 담대하게 끝까지 해야
된다. <어린아이>라도 성자와 일체
되어 기도하고 담대하게 끝까지
싸우면 이긴다. 하지만 <대장부>라도
성자와 멀면, 사탄과 싸워 이기기
어려워 많은 고통을 받게 된다.
52. 사탄은 섭리사를 불신한 자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면서 갖은 발악을
하게 하고, 각종 악평자의 말을 듣고
불신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똑같이
악평하며 불신하게 한다. 사탄을
저주하고,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을
꽂아서 먼저 사탄을 없애라. 그리고
악평하는 자들에게 담대히 말씀을
전해라! <끝>
53. 괴이한 술법, 거짓 술법은
<사탄의 술법>이다.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꾀어
타락하게 하고, 그로 인해 영원한
지옥 심판을 받았다. 자기가
심판받은 사건을 가지고 사명자를
이성으로 누명 씌우고 거짓으로
꾸미며 말한다.
54. 사탄은 ‘거짓, 증오, 시기, 질투,
서운함의 영물’이다. 고로 사탄은
거짓말하고, 증오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서운함을 타는 자들을
‘자기 것’으로 삼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유혹한다. 영원한 지옥
심판을 선고받았으니, 아예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악랄하게 악을
행한다.
55. 사탄의 꾐을 받은 자들은 거의
<서운함, 섭섭함>을 가지고 나간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 책임을 못 한
자들’이요, ‘진리를 제대로 배우지
않은 자들’이요, ‘공적이 없는
자들’이요, ‘하나님과 성자와 주가 다
해 줬는데 감사하지 않은 자들’이다.
56. <서운함>을 타고 나가서 ‘이성
타락한 자들’이 사탄의 몸으로 쓰여
섭리를 악평하며 생명들을 꾄다.
회개하고 돌아와야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는다.
57. 사탄이 여자를 한 번 끌어다
타락시키면, 목숨 걸고 세 배나
힘써야 다시 끌어올 수 있다.
58. 하루에 ‘일곱 번 이상’ 사탄이 못
오게 기도하면서 자기 마음을
관리하며 딴생각 못 하게 해야 된다.
59. <말>과 <겉>만 보고 믿고
따르지 말고, <속>까지 다 보고,
기도해서 성자께 응답받고 행해야
된다.
60. 행악자들과 유혹자들과
악평자들은 ‘옳은 말’로는 못 꾀니,
100% ‘거짓말’을 하면서 꾄다. 또한
‘콩알’만 한 근거라도 있으면,
‘축구공’만 하게 불려서 거짓말로
꾄다.
61. <의인의 편>이라면 행악자나
악평자를 불신하고, 주의 이름으로
그들의 말과 행위를 책망해라.
62. 행악자나 악평자를 불신하고,
주의 이름으로 그들을 책망할수록
‘의’가 된다. <2014년 5월 14일 수
새벽 잠언>
63. 연구하고 노력하면서 <자기
자신>도 ‘말씀’으로 튼튼하게
관리하고, <형제>도 관리해라.
64. 섭리역사를 따라만 가면 안
된다. 자기가 배우고, 믿고, 말씀의
이념에 꽉 차서 시인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시인하고,
말씀의 갑주를 입고, 신앙의 무기를
가지고, 믿음과 기도와 증거로써
주의 손발로 쓰여야 된다.
65. <남 관리>만 하다가 <자기
관리> 못 해서 지쳐 쓰러지고,
문제가 생기게 된다.
66. <부담되는 관리>, <감각 없는
관리>를 하면, 그 사람의 관리를 안
받으려 한다. 그것도 모르고
쫓아다니면, 그 생명은 숨어서
교회에 다니게 된다.
67. <순리적인 관리>는 ‘말씀 관리,
기도 관리’이며, ‘자기가 스스로
하도록 만들어 주는 관리’다.
68. 생명을 관리할 때는 자기 욕심을
부리면서, 자기 혼자서 낳은
아기같이 관리하면 안 된다.
‘하나님의 생명’이니, 자기가
부족하면 유능한 자에게 패스해야
된다.
69. 자기가 전도했다고 혼자서
관리하다가 뺏긴 생명들이 많다.
70. 성자와 같이, 선생과 같이
관리다.
71. 잘 가르쳐 주어 자기 스스로
행하도록 해 주는 관리다. 코치해
주며 본이 되는 관리다.
72. <무력>과 <억지 관리>는 오히려
손해다.
73. <성자의 구상>으로 관리다.
74. <관리>는 ‘생명’이다.
마음·정신·생각을 관리해라.
‘마음·정신·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다. 여기서 좌우된다.
75. 관리자는 생명들을 철저히
파악해라. 알아야 관리한다.
76. ‘눈’ 떼고 ‘마음’ 떼면 관리 못
한다.
77. 관리자는 전쟁터에 자기 애인을
내보내듯 철저히 훈련하고 가르치며
무장시켜야 된다. 그래야 ‘삶의
전쟁터, 신앙의 전쟁터’에서 승리하여
살아남는다. <끝>
78. 관리를 제대로 안 해 놓으면,
홍수 때 급물살에 집 무너지듯
‘신앙’도, ‘마음’도, ‘믿음’도 힘없이
무너진다.
79. 밖에 나갈 때는 항상 옷을 챙겨
입듯이, 항상 ‘기본 관리’에 신경
새벽잠언 2014.hwp86
써야 된다.
80.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써라.
81. 운전하는 사람은 차를 타면,
앞뒤 좌우 꼭꼭 다 살피고 관리해야
된다. 다른 차가 뛰어드는지 보고,
자기가 운전대를 잘 잡고 있는지
보고, 여러 가지를 살펴야 된다.
<신앙 관리, 인생 관리>도 이렇게
해야 된다.
82. 관리해 주어 그들을 ‘군사’로
삼고, 그들과 같이 또 생명들을
관리해야 된다.
83. 전도만 하지 말고 먼저 전도된
자들을 관리하면서, 또 계획하고
전도해라.
84. 전도 안 된다고 아무나 막
전도하면, 관리하고 키우기 너무
힘들어서 지친다.
85. 어떤 사람은 어린 나이에 생명을
몇 명씩 낳아서 길렀는데, 몇 년이
되고 10년이 됐어도 그 귀한 생명
하나 전도 못 하고 늙어서
혈혈단신으로 혼자 외롭게 살아간다.
86. 기도하며 성삼위께 물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엄청난 투자를 하여 <우주>와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시어,
엄청난 생명들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려 하셨습니다. 그런데
기대가 깨져 구원받은 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왜 지구 세상에
구원역사를 계속하시려 합니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농부나
과수원지기가 생각만큼 농사가 안
됐어도 그나마도 안 하면 ‘밭’을
버리고 ‘과수원’을 버리니, 최선을
다해 정한 때까지 해야 된다.
기대대로는 안 됐으나, 그나마도 안
하면 아예 끝난다. 그러나 하면, 한
만큼은 되지 않느냐. 나 여호와도
‘구원받은 생명들’을 크게 보고,
그들을 통해 기쁨을 누리고 만족하며
천국에 거두어들인다.” 하셨다.
87. 수천 개의 과일이 열렸다가
떨어져서 썩었어도 열 개라도 빛나는
과일을 거두었다면, 전체를 얻은
것같이 귀히 보고 만족하는 농부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시다.
88. 수천 명이 구원받지 못하고
사망으로 갔으나, 그중의 몇 명이
구원받았다면, 그 몇 명이 수천 명을
대신하여 성삼위를 영원히 기쁘게
하기에 그들로 만족하신다.
89. 한 황태자가 궁녀들을 뽑으려고,
농부로 변장하고 한 시골에 갔다.
그리고 그 마을의 처녀들을 살폈다.
500명 중에서 15명만 뽑아서
궁으로 데리고 왔다. 나중에 그
마을의 처녀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니, 다 늙어서 할머니처럼 되었고
고생만 하고 있었다. 뽑힌 15명의
처녀들은 계속해서 황태자를 기쁘게
해 주었다. 그리고 궁궐은 뽑힌 그
15명의 처녀들이 썼다. 500명분을
15명이 받고 누리니 33배씩 누리는
것이었다. 나중에 그 농부가
황태자라는 것을 안 처녀들은 땅을
치고, 혀를 깨물고, 가슴을 치고
통곡하며 후회했다. 구원자를 못
알아보고 자기 갈 길 가다가 지옥에
간 자들이 이와 같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추수 때가 되면,
‘알곡’과 ‘열매’만 거둬들이신다.
그리고 수에 상관없이 거둬들인
영혼을 보고 영원히 기뻐하고
만족하시며, 그들이 행한 대로
천국에서 영원히 갚아 주시고 사랑해
주신다. → 이 가치와 기쁨을 진정
깨닫고 행하는 자는 휴거된다.
<2014년 5월 15일 목 새벽 잠언>
90. <남 관리>는 잘해도 <자기
관리>는 잘 못 한다.
91. 인생은 ‘자기’로부터 시작한다.
92.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자기’를 관리해라.
93. <자기 관리> 안 하면 가다가
쓰러진다.
94. 자기가 귀하다는 것을 알고
‘자기’를 관리해라. 먹이고 입히고
재우면서, 영과 육을 다 관리해라.
95. <자기 관리> 못 하면, 갈 길을
가다가 도중하차하게 된다.
96. 지금껏 투자하여 공들여서 얻은
것들을 끝까지 가치 있게 쓰려면,
매일 ‘자기’를 관리해라.
97. 무엇이든지 관리를 소홀히 하면
뺏긴다. 한 번 뺏겨서 남의 손에
가면, 뺏은 자가 아예 주지를
않는다. 그러니 아예 <관리>로 놋
성벽을 쌓아야 된다.
98. <건강관리> 소홀히 하면, 그
귀한 몸을 귀히 쓰지 못한다.
99. 지갑에 있는 돈을 쓰기만 하면,
결국 빈 지갑이 되어 물건을 사려고
골라 놓고 쑥스럽게 그냥 나와야
된다. 이와 같이 몸도 관리는 안
하고 쓰기만 하면, 나중에 할 일을
두고 그냥 물러나야 된다. 몸을 쓰는
만큼 관리해라.
100. 미련한 자들은 ‘세상의 흔한
것들’만 귀히 보고, ‘자기’를 귀히 볼
줄 모른다.
101. ‘자기’를 귀히 못 보면, 자기를
성공시키지 못한다.
102. ‘자기’를 귀히 보아라. 귀히
볼수록 자기에 대해 귀한 것을
발견할 것이다.
103. 자기가 귀한 것을 모르면,
성자께 물어보고 감정해 보아라.
104. ‘자기’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자기’를 매일 신경 쓰고, 말씀으로
성자와 주와 같이 자기를 관리하면서
자기를 힘들게 하는 자들과,
핍박하는 자들과, 무시하는 자들과,
알아주지 않고 막 대하는 자들
앞에서 자신감을 잃지 말고, 세상
명예, 권세, 사랑, 물질들로부터
자기를 지켜라.
105. 옛날이나 지금이나 언제나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를 관리하는 것이다.
106. 매일 기도하고 자기를 신경
쓰면서 자신감을 잃지 말아라.
107. 행여 자기 관리를 안 하다가
마치 밤길 걷다가 등불 꺼지듯 불이
꺼졌으면, 다시 기도하고 성자와
주를 찾으며 즉시 불을 붙여라.
108. <충분한 관리>를 해야
비바람이 쳐도 넘어지지 않는다.
109. <자기를 변화시키는 관리>를
해야 그 주관권의 해됨을 벗어나고,
여러 가지 걸리적거리는 것을 벗어나
안전하게 된다.
110. <신앙>은 ‘변화의 역사’이며
‘구원의 역사’다.
111. 자기가 더 잘되는 맛으로
자기를 관리하며 사는 것이다.
112. 어떤 사람은 ‘나무’를 기르고
‘꽃’을 가꾸는 데 취미를 붙이고
기뻐하며 사는데, ‘나무와 꽃’보다
1억만 배 더 가치 있는 ‘자기 몸,
자기 영’은 왜 귀히 관리하며 살지
못하느냐. <자기>에게 소망을 두고
살고, <주>께 소망을 두고 살아라.
113. ‘자기 육’은 <이 세상>에서
새벽잠언 2014.hwp87
살아 봤다. ‘자기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산다 하니, 그 소망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 소망을 위해 ‘네
인생’과 ‘시간’과 ‘모든 것’을 투자하고
살아라. 막연한 천국이 아니다. <이
세상>은 <천국>에 비하면 ‘하나의
그림자’ 같고, 아무리 열심히 행하며
살았어도 ‘결국 때가 되면 끝나
버리는 허무한 세상’이다. 그러나
영의 세계 <천국>은 사랑과 기쁨이
날마다 불탄다.
114. <천국>은 자기가 수십 년 동안
희망했던 것이 이루어지는 기쁨의
날이 매일 연속되듯 기쁨이 충만한
세계이며, 영이 실존체로서 먹고,
입고, 즐기고, 마치 지상의 백조처럼
하늘 공중을 날아다니며 산다.
그곳에는 피곤함도, 불안함도,
슬픔도, 걱정도, 고통도, 악인도,
악평자도, 노동도 없다. 천국에서
자기 사명의 일을 맡아서 하게 되면,
‘희락’이 용광로같이 펄펄 끓어
치솟는다. 육신이 죽어서 영이
영계에 가기 전에 깊이 기도함으로
<천국>을 체험하고 살면, 땅에서
살면서도 희망에 차서 살 것이다.
115. 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육과
영을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변화시키며 살아야 하늘의 기쁨이
치솟아 살게 된다.
116. ‘태아’가 <엄마 태 안>에서 각
지체를 100% 갖추고서 세상에
태어나야 <세상>에서도 건강하게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영’도
<지구>라는 태 안에서 제대로
성장하고 발육하여 ‘하늘나라 형체’로
갖춰야 <천국>에 갈 수 있다.
‘신앙의 불구자’는 천국에 못 간다.
117. 얼마든지 자기가 자기를
100% 온전히 만들 수 있다. <자기
자신>은 ‘자기의 관리 책임자’다.
118. 몰라서 못 만들고, 관리 안
해서 못 만들고, 남만 만들다가
자기를 관리 못 해서 못 만들고,
능력이 남아돌아도 자기가 안
만들어서 못 만든다.
119. 관리하지 않은 땅은 삭막한
잡초 땅이 되듯, 세상에서 자기 육을
통해 관리받지 못한 영은 지옥의
세계에서 쓰이게 된다.
120. <생명의 말씀>을 행하면서
관리하면, 삶이 ‘포도원’이 되고,
‘과수원’도 되고, ‘황금벌판’도 된다.
121. <철, 돌, 흙>도 그냥 그대로
놓고 쓰면, 그 존재로만 쓰게 된다.
변화시켜서 쓰면 비행기, 자동차, 집,
건물, 빌딩, 각종 조각품 등 수만
가지로 쓰게 된다. <자기 인생>도
그대로 쓰면 평범한 인생으로
쓰인다.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고
관리하면서 여러 가지로 써라.
122. 자기를 변화시킨 자는 ‘차원’
높여 살고 ‘가치’ 있게 산다.
123. 세상에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킨 그 차원에 따라서
자기 영이 거할 곳이 결정된다.
124. 성자는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된 상태를 보고 대해 주신다.
<2014년 5월 16일 금 새벽 잠언>
125. 자동차를 운전할 때 운전대를
잡고 차를 관리하듯, <자기>도
<생명>도 몸짝 붙여서 관리해야
된다.
126. 생명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구원해 놓고서 관리하지 않으면,
다시 사망권으로 가게 된다.
127. 생명 관리를 얼마나 해야
되는지 횟수는 정해지지 않았다.
마치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처럼
필요할 때마다 관리해야 된다.
그러다 다 크면 관리를 안 받으려
한다. 그때는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게 해 줘야 된다.
128. 남을 관리하면서 관리에 대해
깨닫고, 보이지 않는 ‘자기 영’도
관리해야 된다.
129. 타인의 관리를 받기만
기다리지 말고, 자기가 배고픈 것은
자기가 제일 잘 아니 자기가 자기를
관리하는 것이다.
130. 연구하면서 관리다.
131. 주 뜻에 맞는 관리다. 주를
알리면서 관리다. 그래야 주가 알고,
때가 되면 합당하게 쓴다.
132. 자기 마음에 맞게 관리하며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주는 주의
양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며
심판한다.
133. 홍수가 나기 전에, 비바람이
치기 전에, 환난이 일어나기 전에
피하듯, 늘 <사전 관리>를 해야
된다.
134. 긴장하고, 근신하고, 서두르고,
재촉하는 관리다.
135. 태만하고 안일한 관리는
<실패의 관리>다.
136. 관리할 때 아예 완전하게 해야
된다.
137. 높은 데다 집을 짓고 사는
자들을 보고 “왜 저렇게 높은 곳에
집을 짓고 사느냐.” 하며, 편하고
안일하게 낮은 데다 집을 짓고
살려고 하지 말아라. 미리 알고 높은
데 집을 지어라. 홍수가 나면, 물이
산 중턱까지 찬다. <끝>
138. 지난날의 환난을 상기하며, 늘
관리다.
139. 여건이 안 돼도 때를 놓치지
말고 관리해라.
140. 100% 완전하게 관리다.
목욕탕에서 빠져 죽을까 염려되면
가지 말고, 차라리 접시 물에서
목욕해라.
141. <사정거리>를 두고 살아라.
산짐승이 포수의 사정거리를 벗어나
떨어져 있으면, 사냥당하지 않는다.
아무리 총을 쏴도 총탄이 날아오다
만다. 그러니 사탄이나, 이성이나,
악한 자나, 사기 치는 자들로부터
떨어져 <사정거리>를 두고 살아야
안 당한다. 너무 가까우면 ‘손’에
잡히고, ‘올무’에 잡히고, ‘칼’에
잡히고, ‘총’에 잡힌다.
142. 피해야 피해를 안 본다.
143. 친구가 저기 갔다가 몸
뺏겼다고 하니까, 어디인지 확인하러
갔다가 또 몸을 뺏겼다. 아예 가지
말게 관리해 줘야 된다.
144. <주의 품을 벗어난 삶>은
‘사망의 땅에서 사는 삶’이다.
145. 악한 자, 꾀는 자의 헛된
이론은 아예 한·마·디·도! 듣지 않게
관리해라. 그 길은 ‘악’이 지나가는
운명의 길이라서 ‘한 마디’만 들어도
악의 길로 간다.
146. 야수들은 동물들의 새끼가
약하니 그 새끼들을 사냥하러
다닌다. 그 야수들에게서 민감하게
자기 새끼를 보호하고 관리하는
동물들을 보면서, <생명 관리>를
배우고 관리해라.
147. 아예 <강자>가 되게 만들어서
오히려 ‘사탄과 악인’을 멸하고
대적하면서 사는 자로 만들어라.
그러면 평생 ‘사탄과 악인’을 ‘적’으로
보고 대하니, 마음이 놓인다.
새벽잠언 2014.hwp88
148. 치타도 표범도 새끼 때는 강한
야수들에게 잡아먹힌다. 그러나 크면,
오히려 사냥하러 다닌다.
149. 전쟁터에서 ‘적’을 가르쳐 알게
하듯이, ‘대적하는 자들’을 가르쳐
주어 항상 그들을 경계하게 해라.
150. <관리>는 ‘멘토링’이다.
151. 관리 안 하면, 그 생명이
문제를 일으켜 ‘적’이 되기까지 한다.
152. 새끼 고양이를 관리 안 해서
<보물단지>를 깨 버렸다. 주인은
‘그렇다고 고양이를 죽이면 뭐하냐.
쥐라도 잡으라고 두는 것이 낫다.’
하고, 그냥 뒀다. 그 후에 새끼
고양이가 커서 주인의 심정을 알고,
관광객이 놀다 간 잔디밭에서 <비싼
보석>을 물고 왔다.
153. 관리를 잘해야 과일나무에
열매 100개가 열 것인데, 500개를
열게 된다.
154. 매일 관리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의 눈, 마음의 눈’을 떠서 보고,
‘육의 눈’에 보이는 것까지 자세히
보아라. 그래야 주의 손발이 되어
관리하여 많은 것을 얻게 된다.
155. 월명동 동산의 야생
과일나무들도 관리하니,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 숲속에 있으니 햇빛을 못
받아서 그동안 열매를 맺지 못한
것이었다. 그곳의 잡초를 제거하여
햇빛이 들어오게 해 주니, ‘산포도,
산머루, 다래, 으름 열매’가 열리기
시작했다. 이 사연을 이야기해
줄까요? 처음에 <으름 나무>에
‘으름’이 안 열린다고, 선생은 이
나무를 베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성자는 “네가 해 줄 것을 해 주고,
그때도 열매를 안 열면 심판해야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퇴비를 할까요?”
했더니, 성자는 “잡초를 제거해 줘.”
하셨습니다. 으름 나무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니, 나무가 햇빛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꽃이
피었고, 이내 열매가 열렸습니다.
선생은 그 으름 열매를 따 먹으며
좋아했습니다. 이때 성자는 “열매만
따 먹지 말고, 생명을 이같이
관리하라는 나의 계시를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생명들도 잡초 같은
마음을 제거해 주어 ‘성자 태양빛’이
들게 하니, ‘신앙의 열매, 영의
열매’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감람산
길 양쪽에 <철쭉>이 있는데 ‘꽃’이 안
피어서 “아깝다.” 했습니다. 베
버리려다가 안 베고, 주변의 ‘풀’을
깎아 주고 ‘나무의 그늘’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꽃이 피었습니다.
이와 같이 그늘이 진 생명들을
앞으로 끌어내어 ‘성자 빛, 분체
빛’이 들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생명의 꽃’이 핍니다. ‘관리’입니다.
<사람>이고 <식물>이고 그늘이 지면
안 됩니다.
<2014년 5월 17일 토 새벽 잠언>
1. ‘몸이 굳은 사람’은 그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들어서 그
이상은 움직이지 못한다. 몸을 풀면
더 움직일 수 있는데, <자기 체질과
습관>을 <자기 실력>으로 생각하고
만다.
2. ‘뇌가 굳은 사람’은 그
한계선까지만 생각하고 마는 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들었다.
뇌를 풀면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자기 뇌 체질>을 <자기
생각의 한계, 지능의 한계, 실력의
한계>로 보고 산다.
3. <육신>도 행하는 대로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듯, <뇌와 생각>도
생각하는 대로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된다.
4. <뇌>와 <생각>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든 것들을 풀고 계속해서
다시 생각하고 행하면, 그 ‘체질’에서
벗어나 다른 차원의 생각을 하게
된다.
5. 사람은 ‘체질’이 되면, 그 이상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한다.
<자기 몸 체질, 생각 체질>을 <자기
실력의 한계, 생각의 한계>로 보지
말아라.
6. 점진적으로 개선하여 ‘굳은 뇌와
생각’을 풀고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7. <굳은 체질>을 가지고 <자기
한계>라고 생각하며 “안 된다.
힘들다.” 하지 말고, 자꾸 ‘몸과 뇌와
생각’을 풀어 가면서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을 점진적으로
변화시켜라.
8. 체질을 바꿀 때는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하다가 그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됐을 때 ‘이상’이
없으면, 그때 다음 단계로 차원 높여
행하는 것이다.
9. 항상 무슨 일을 할 때는 <몸>과
<뇌>와 <생각>에 이상이 없어야
된다. 무리하게 한 번에 하지 말고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야
된다.
10. 안 된다는 생각, 포기하려는
생각, 힘들다는 생각,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자기 실력의 한계’
때문이 아니다. <뇌와 생각>이
그쪽으로 굳어 버려 ‘체질’이 되었기
때문이다.
11. ‘매일 행하기. 지속적으로
생각하기. 체질로 만들어서
행하기.’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그와 함께
행하기.’다.
12. <뇌>는 ‘그릇’과 같다. 고로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뇌 체질,
생각 체질’이 결정된다.
13. <뇌 체질, 생각 체질>을 만든
대로 ‘그릇의 크기’가 결정된다.
14. 성자의 말씀을 듣고, 네 <뇌>에
‘성자의 생각’을 담고 행해라. 그러면
‘하늘 체질’이 된다.
15. 그릇 크기만큼만 담을 수
있듯이, 사람은 체질을 만든 만큼만
감당하고 행한다. 고로 성자는
‘체질’대로만 역사하신다.
16. 열심히 하다가 마는 자, 며칠,
몇 달만 하고 끝까지 안 하는 자,
누가 끌어 주면 잠깐은 하는데
지속적으로 못 하는 자, 자꾸 중도에
포기하는 자는 ‘체질’이 안 됐기
때문이다.
17. 은혜 받고, 성령 받고, 결심하고,
맹세해도 <몸, 뇌, 생각>이 ‘체질’이
안 되고 ‘습관’이 안 들면, 바로 또
힘들어지고 열이 식어 버린다.
18. 은혜 받고 성령 받았어도 자기가
생활 가운데 감당하며 자동적으로
행하도록 ‘체질’로 만들어야 된다.
<몸, 뇌, 생각>이 ‘체질’이 돼야 모든
것을 감당하며 스스로 행하며
생활하게 된다.
19. 체질이 됐다는 것은
자동기계처럼 자동적으로 된다는
말이다.
20. <말씀 실천>도, <성자 사랑
생활>도 ‘생활 체질’이 돼야
귀찮아하지 않고 좋아서 뛰어다니며
하게 된다. 고로 휴거된다.
21. <사명>도 체질이 돼야 감당할
수 있고, <자기 특기>도 체질이 돼야
빛을 발하며 써먹을 수 있다.
22.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대로 행하며
만족하며 산다. 고로 ‘하나님과
새벽잠언 2014.hwp89
성령님과 성자의 체질과 생각과
취향’으로 고쳐 놓고 살아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하는 것이 <생활>이 되어
힘들지 않게 하게 된다.
23. <자기 실력의 한계> 때문에 못
하는 것이 아니다. <몸 체질, 뇌
체질, 생각 체질>이 굳었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24.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 속에 갇혀서 ‘자기 한계’를
넘지 못하고 힘들어하지 말고, 어서
점진적으로 <굳은 몸과 뇌와
생각>을 풀어 가면서 더 높은 차원에
올라라.
25.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부르고 찾으며, 매일 그
뜻대로 행하기다.
26. <체질>이 되어 버린 ‘잘못된
성격, 혈기, 거친 말투, 잘못된
‘행실’을 모두 고쳐라! 고쳐야
휴거된다.
27. 성격도, 습관도, 체질도 ‘낮은
단계의 것’을 고친 자들은 많은데,
‘높은 단계의 것’을 고친 자는
드물다. 고로 <휴거 300선>이
드물다.
28. 자기 성격, 자기 체질, 자기
생각, 자기 취향대로 먹고 마시고
행하며 흥분되어 살아간다. <성자의
체질>로 만들어 성자와 같이 먹고
마시고 기뻐하며 살아라.
29. <마음, 생각, 성격>이 ‘권세’이며
‘세력’이다.
30. <성격, 마음, 생각, 성품>에
따라서 ‘사명’을 받고 ‘하늘의 권세’를
받게 된다. 고로 <마음과 성품의
값>은 수백억, 수천억, 수십조의
돈으로도 계산이 안 된다.
31. 성자는 <성격, 성품, 생각>을
보고 ‘신부’로 택하신다.
32. <성격, 성품, 생각, 마음>에
따라서 ‘혼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거나, 혹은 ‘지옥 쪽 형체’로
변화된다.
33. <성격>이 좋으면, 하는 것마다
예쁘고 멋있고 아름답고 신비하다.
34. <성격, 체질, 혼, 영>이 얼마나
변화됐는지에 따라서 휴거 100선
200선 - 300선이 구분된다.
35. 자기 성격과 성품을 고치고,
자기 체질을 하늘 체질로 만들어
사는 자들은 <사랑>도, <사명>도,
<축복>도 그만큼 크게 받는다.
<2014년 5월 19일 월 새벽 잠언>
1. 인간의 ‘육’도 ‘영’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한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함으로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을
변화시켜 ‘영’이 ‘재창조’된다.
3. ‘과일’은 ‘과일 나무’라는 껍데기를
통해 ‘양분’을 빨아들이면서 익어
간다. ‘영’도 ‘육신’이라는 껍데기를
통해서 ‘육의 행위’를 빨아들이며
변화되고 성장한다.
4. 부지런히 행하여 <육신 세계 육의
고통>도 벗어나고, <영원한 세계
영혼의 고통>도 벗어나라.
5. 조각가가 돌 조각을 하는 데에서
‘돌의 겉모양’은 안 본다. 어차피
‘겉’은 깎아 내야 되기 때문이다.
오직 ‘돌의 질’을 본다. 그리고 다
만든 후에 ‘잘 만들었는지 그 형상’을
본다. 사람도 그러하다. 성자는
휴거시키는 데에서 ‘육의 겉모습’은
안 본다. ‘육’은 이 세상에서 ‘자기
영’을 만드는 데 사용되고, 죽으면
사라지기 때문이다. 오직 ‘마음의
질’을 본다. ‘영’을 본다. 그리고 다
만든 후에는 ‘영을 잘 만들었는지 그
형체’를 본다.
6. 휴거시킬 자들의 <육>은 ‘돌
조각을 할 때의 돌의 겉모양’과 같다.
‘돌의 겉 표면’은 조각을 하면서 다
깎아내 버린다. 이와 같이 육을 통해
<영>이 만들어지면, <육>은 이
세상에서 생이 다할 때까지 뒀다가
버리고,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진
영’만 천국으로 휴거시킨다.
7.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려면, 한없이 만들 수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니, 상상할 수 없이
엄청나게 변화된다.
8.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분체와 사랑 일체 되어
부지런히 행하여 <네 영>을
변화시키고 만들어라! <육>은 육신
세상에서 만들기 때문에 한계 이상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영>은 무한하게 만들 수 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이다.
9. ‘선(善)에 오른 자’에게만 1등을
준다.
10. ‘말씀을 지킨 자’에게만 1등을
준다.
11. 1등은 <영의 차원>이고, 2등은
<혼의 차원>이고, 3등은 <육의
차원>이다.
12. ‘최선을 다한 자’가 1등이다.
13. 1등만 <천국>에 간다. 2등은
<낙원>, 3등은 <선영계>다.
14. 세상에서 1등은 한두 명이지만,
신앙 세계에서 1등은 행하는 대로
나온다. 각자 개성대로 1등이다.
<2014년 5월 20일 화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개성적 영광>을 돌려라.
2. 겨울에는 ‘불’을 더 지피고
가까이해야 되듯이,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더욱 가까이해야 된다.
3. 우리가 인생을 살도록 천지를
창조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인생들이 무엇을 해야 만족하고
좋아하시랴. 기도하고 간구하니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생각>과
같아야 만족하다.” 하셨다.
4. 사랑하는 자라도 <자기 생각>과
같지 않으면 만족할 수 없는 것이다.
5. <생각>이 같지 않으면 불편하고,
오히려 걸림돌이 된다.
6. <생각>이 같은 자만이 같이 살게
되고, 동행하게 된다.
7.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하나님의
생각>과 같으니, 하나님과 동등권
위치에 있는 것이다.
8.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같으면,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신이 되어 사는 것이다.
9. 사랑하여 결혼했어도 생각이 같지
않으면, 결국 같이 못 살고 헤어지게
된다.
10. <생각>이 같지 않은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떠난
삶을 사는 자’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생각>이 같으려면, ‘그 뜻과 목적’을
알고, 자기도 좋아서 ‘그 뜻과
목적’에 따라서 같이 행해야 된다.
새벽잠언 2014.hwp90
12. <인간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과 늘 다르다고 왜 말씀했는지,
왜 다른지 수시로 확인하고 배워야
된다.
13. 자기 생각이 <주의 생각>과
같은지, 늘 확인해야 된다.
14. <주의 생각>과 같아야 주와
같이 살면서 그와 함께 시대의 일을
행한다.
15. <생각>이 같도록 교정하고
맞춰라.
16. <생각>이 같도록 늘 깊은
기도를 해라.
17. 하나님과 생각을 달리하고
행하는 자는 수고해도 헛수고가
되고, 열매 없는 나무에 퇴비하는
격과 같다.
18. 하나님의 생각은 항상 ‘선’과
‘악’이 쪼개져 있다.
19. 하나님은 항상 ‘선’과 ‘악’을
쪼개서 역사하신다.
20. ‘선’과 ‘악’을 분별해라. 하나님은
인간에게 <진리의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선’으로
보시고, 순종하지 않는 자는 ‘악’으로
보고 분별하셨다. 시대마다 그같이
하셨다.
21. ‘악’에게는 기회를 주어 회개하여
‘선’이 되게 하시고, ‘선’에게는
하나님의 뜻을 펴게 하여 ‘복’을 받게
하신다.
22. 하나님은 때가 되면 ‘선’과 ‘악’이
쪼개지게 하신다.
23. ‘선’이 ‘악’으로부터 고통을
받으니, 하나님께 간구하면 ‘선’과
‘악’을 쪼개 주신다.
24. 때가 되니,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탄 상징국인
이집트에서 쪼개 내셨다.
25. 쪼개 내야 ‘빛’이 난다.
26. <금>이나 <각종 보석>도 먼저는
‘돌’에서 쪼개 내어 ‘잡석’을 제거하고,
그다음에 연마하여 만들어야
<보석>이 되어 더욱 빛나고 가치
있게 된다. <사람>도 그러하고,
<의인>도 그러하다.
27.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가 되어
살았던 <이집트>에서 벗어나
<신광야>로 나왔다. 하나님이 ‘선’과
‘악’을 쪼개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광야>에서 <가나안
복지>로 가기 위한 노정을 거쳤다.
그런데 <신광야>에서 잠깐
고생된다고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까지 원망했다. 고로 하나님은
또 ‘선’과 ‘악’을 쪼개어 구분하시고,
‘선’만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게
하셨다.
28. 하나님 앞에 ‘적’이 되면,
‘악’으로 보고 쪼개 내신다. 그렇다면,
누가 하나님 앞에 ‘적’이 될까?
하나님이 보낸 자를 원망하고,
불신하고 악평하는 자가 ‘적’이다.
29.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니,
‘악’으로 보고 쪼개 내셨다.
30. 가인과 아벨도 쪼개셨다. 가인은
‘악’으로, 아벨은 ‘선’으로 쪼개 내어
하나님의 역사를 폈다.
31. 노아 시대의 <홍수 심판>은
‘선악을 분립하여 쪼개는
심판’이었다.
32. ‘악’은 결국 멸망받는다. 남은
자들이 적어도 오직 ‘선’만이
하나님을 모시고 구원의 뜻을 펴
나갔다.
33. 아브라함은 절대 하나님을 믿고
따랐다. 고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 의’로 보고 쪼개어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셨다.
34. 어느 시대든지 <중심자>는 ‘그
시대 온 세계의 대표’가 되어 하나님
앞에 ‘조건’을 세운다. 그가 잘하면
<전체>가 ‘축복’이고, 그가 못하면
<전체>가 ‘심판’을 받기도 한다.
35. <중심자>가 잘해도 <백성>이
잘못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면,
‘쪼개 내는 심판’을 하신다.
36. <중심자, 시대 사명자>는 ‘그
시대 그 민족과 세계의 대표’다.
하나님은 <그 민족 전체>에게
말씀하며 행하지 않으시고, <그 시대
사명자>와 통하며 그에게 말씀하며
행하신다. <2014년 5월 21일 수
새벽 잠언>
37. 선악을 쪼개지 않으면, 악 속에
사탄이 끼어 있다.
38. 제물도 쪼개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 제물을 안 받으신다.
39. 하늘 편인 ‘선’은 ‘악’과 같이
있으면 못 견딘다. 고로
고생하더라도 ‘선’과 ‘악’을 쪼개 내어
‘선’은 선의 길로 가게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신다.
40. 요셉도 배다른 형들과 같이 있을
때, 늘 형들에게 시기 질투를 받으며
괴롭힘을 당했다. 고로 하나님은
요셉이 고생하더라도 형들에게서
쪼개 내어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셨다.
41. <의인>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건’을 세워야
된다. 그 ‘조건’은 곧 첫 번째로
‘악인의 죄를 대신 회개하는
조건’이고, 두 번째로 ‘자기에게
해당되는 의의 조건’이다. 이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42. <의인>이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룬 후에는 <악
편>을 다스리고 주관하게 된다.
43. 조건을 세운다는 것은 값을
지불한다는 것이다.
44. <조건을 세우는 기간>은 <값을
지불하는 기간>이다. 고로 이 기간은
고생돼도 ‘희망의 기간’이다.
45. 악 편이 행한 대로 <회개의
조건>을 세워야 하고, 그 시대가
행한 대로 <조건>을 세워야 된다.
46. ‘시대 사명자’도 조건을 세워야
하고, ‘따르는 자들 중의 표상자’도
조건을 세워야 된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뜻>을 펼쳐 나가게 된다.
47. 그 시대가 주를 미워하면
‘따르는 자들의 표상’은 <주를
사랑하는 조건>을 세워야 하고, 그
시대가 주를 불신하면 ‘따르는
자들의 표상’은 <주를 절대 믿고
따르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섭리사에서도 ‘보낸 자’ 앞에 이와
같은 조건을 세운 자가 나왔기에
성자가 보낸 자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펼치며 <악 편>을 다스리고
주관하게 되었다.
48. 고기를 잡으려면, <그물을
만드는 조건>과 <물에 들어가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그래야 고기를
잡는다.
49. 너는 ‘무슨 조건’을 세우고
있느냐.
50.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어서 알고,
자기 행위를 보고 알아라.
51. 요셉과 열한 형제들은 한
새벽잠언 2014.hwp91
형제였다. 이들은 ‘아버지’는 같으나
‘배(어머니)’가 달라서, 요셉은
형들에게 그리도 미움을 받았다.
고로 하나님은 열한 형제들과 요셉을
쪼개 내어 요셉을 그들의 미움에서
벗어나게 하셨다. 요셉은 이집트에
종으로 팔려 가서 또 누명을 써 옥에
갇혔지만, 거기서 하나님은 또 선과
악을 쪼개어 결국 <요셉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다.
52. 종교에서도 <구(舊)역사>는 <새
역사>를 그리도 미워한다.
<구역사>와 <새 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같으나, 삼위가
보낸 ‘구원자’가 다르다. <구역사>는
‘요셉의 배다른 형들과 같은
입장’이고, <새 역사>는 ‘요셉과 같은
입장’이다. 그래서 <새 역사>는
<구역사>의 미움을 받는다. 그래서
<새 역사>는 ‘요셉의 노정’을
걸어간다.
53. <시대의 조건을 세우는 자>는
‘자기 죄’ 때문에 조건을 세우는 것이
아니다. ‘시대의 죄’ 때문이다. 고로
그는 누명을 쓰고 억울함을 당하며
‘그 시대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지고
가게 된다. <죄 없는 자>가 ‘전체를
대신해 조건을 세울 자’가 된다. 죄가
있으면, 자기 죄로 인해 조건을
세우며 탕감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안 된다.
54. <건물 낙찰>은 아무것도 걸리는
것 없이 깨끗한 자에게 해당된다.
55. <조건을 세운 자>가 ‘주인’이
된다.
56. <산의 나무>도 ‘조건을 세운
자의 것’이 된다.
57. 월명동의 모든 나무들도 ‘조건’을
세우고 캐다 심었다.
58. <하나님의 지상의 선(善)의
역사>, 곧 <새 역사>는 ‘시대 조건을
세운 자의 것’이다.
59. <조건을 많이 세운 자>가
‘주인’이 되어 가지고 간다.
60. 악인은 악하게 조건을 세우기
때문에, 조건을 세워서 얻었어도
때가 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61. 하나님은 <신약>과 <구약>을
쪼개셨다.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서
<신약의 새 말씀>을 주시고, ‘믿고
따라오는 자들은 자녀’로, ‘안 믿고
안 따라오는 자들은 종’으로
쪼개셨다. - <신약역사>는 실상 ‘선악
분립 역사’, 곧 ‘선과 악을 쪼개 내는
역사’였다.
62. <성약>과 <신약>도 쪼개셨다.
성자가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성약의 새 말씀>을 주시고, ‘믿고
따라오는 자들은 신부’로, ‘안 믿고
안 따라오는 자들은 자녀’로
쪼개셨다.
63. 새 역사, 새 말씀을 제일 먼저
믿고 따라온 자를 ‘첫 번째로 부활된
신부’라고 한다.
64. 자기 마음속에서 ‘선’과 ‘악’을
쪼개 내라.
65. 자기 몸과 마음에 ‘선’과 ‘악’이
같이 존재하고 있으면, ‘선’이 고통을
받아 <선의 역사>를 못 편다.
66. 자기 마음속에서 ‘악’을 쪼개
내려면,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해라.
그러면 ‘죄’와 함께 ‘사탄’도 쪼개져
나간다.
67. ‘비(非)진리’를 쪼개 내고,
‘미움·시기·질투·나태·태만·불순종·교만
·무지·감사하지 않음’을 모두 쪼개
내라. <금>에서 ‘잡석과 잡철’을
제거하면 <순금>만 남듯이, 이것들을
쪼개 내면 <선>만 남아져 <의인>이
된다.
68. ‘악’을 제거하면,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시고 <성자>가 오셔서
잔치하게 된다.
69.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야곱>에게 ‘이름’을 주시고, 또
‘이름의 뜻’을 주시고, 그 이름같이
쓰이게 하셨다.
7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쪼개는 역사’를 하셨다.
71. ‘쪼개는 이름’은 ‘하늘 상징’이다.
72. 고로, 쪼개는 이름이 가고
쪼개는 사람이 가면 선과 악이
쪼개지고 역사가 쪼개진다.
73. 쪼개야 존재한다. 물, 땅, 산,
들, 돌, 나무, 동물, 식물을 모두
쪼개 놔야 번성하고 창대하게 된다.
74. 쪼개서 섭리하여라. 쪼개서 말해
주고, 쪼개서 대해 줘라.
<2014년 5월 22일 목 새벽 잠언>
75. <육체>에서 ‘선과 악’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선과 악’이 발생한다. 그 마음에
따라 육이 ‘선’, 혹은 ‘악’을 행하여,
육도 ‘선인’, 혹은 ‘악인’ 취급을 받게
된다.
76.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선하게
만들 수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선하게 되도록 ‘힘’도
주시고, ‘여건’도 주시고, ‘자료’도
주시고, 함께해 주신다.
77. ‘선’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을 행하면 ‘선’이 된다.
78. 자기를 ‘선’으로 만들면, ‘악’으로
가지 않게 된다.
79. 매일 선악을 구분하고 살아라.
80. 인간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이 악해서 악하게 살고,
<마음>이 선해서 선하게 산다. ‘선’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몰라서 선하게
못 사는 것이다. 고로 매일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해라.
81. 인간이 ‘자기 생각’을 못 버리면,
그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82. <성자와 그 육의 생각>으로
살아야 ‘선과 악’이 쪼개져 선에서
버림받지 않게 된다.
83. <성자의 생각>과 달라서 ‘악’이
되는 것이고, <성자의 생각>과
같아서 ‘선’이 되는 것이다.
84. <성자의 생각>과 다른 자는
‘사망의 벌판’을 헤매고 산다.
85. <성자와 그 육의 생각>과 같지
않은 상태에서 행하니, ‘문제’를
일으키고, ‘물질 손해’를 보고, ‘각종
고통’을 받게 된 것이다.
86. 사탄은 ‘이성’으로 꾀다 안 되면,
기어이 ‘다른 것’으로 꾀고 유혹하고
방해하여 잡고 만다.
87. ‘자기 생각’으로 해 놓고
방축(防築)이 터지듯 문제가 터지면,
그제야 주께 고하며 난리를 피운다.
88. 자기가 잘못해서 자기에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자기가
자기를 괴롭히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
89. ‘자기 육성’ 때문에
‘자기중심’으로 행하게 되어, 앞날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90. 돌 조각가나 나무 조각가는 돌과
나무를 정으로 수십만 번 찍어 낸다.
필요한 부분만 남았을 때, 비로소
새벽잠언 2014.hwp92
<조각>이 된다. 자기 인생도
그러하다. ‘모순,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죄, 불의, 악’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계속해서 쪼개
내고 온전한 것만 남았을 때, 비로소
‘휴거의 영’이 된다.
91. ‘자기 마음’을 늘 살펴라.
하나님은 <마음>을 보고 심판하고
쪼개 내신다.
92. <물그릇>에 찌꺼기가 있으면, 그
찌꺼기로 인해 물도 더러워진다.
이와 같이 <마음 그릇>에 찌꺼기가
있으면, 그 찌꺼기로 인해 마음
전체가 더러워진다. 마음 바닥의
찌꺼기를 쪼개 내어 깨끗하게 해라.
93. 마음 바닥의 찌꺼기가 ‘풍랑’을
일으키게 한다.
94. <선>과 <빛>만이 성자와 하나
된다.
95. <마음>이 면도날같이 날카롭고,
<말과 행동>이 거친 돌같이 거칠면,
미인이라도 누가 좋아하겠느냐.
96. 외모보다 <마음>이다. 성자는
<마음> 보고 쓰신다.
97. ‘마음이 좋은 자’를 보고, 배우고
고쳐라. 그러고 나서 써라.
98. 거친 돌을 갈아서 매끈하게
만들듯이, <네 마음>도 매끄럽게
만들어서 써라.
99. 거친 돌을 빨랫돌같이 매끄럽게
만들어 거기에 옷을 빨듯이, <네
마음>을 매끄럽게 만들어 ‘네 마음과
행실’을 깨끗이 하여라.
100. 네 마음에서 ‘악’을 쪼개 내고,
‘죄’를 쪼개 내고, ‘불의’를 쪼개 내어
‘선한 마음과 행실’로 살아라. 이것이
<마음 관리법>이다.
101. <진실한 사랑>이다.
102. 누가 자존심을 건드려도,
무시해도 양털같이 부들부들하여라.
103. 고무풍선은 아무리 얼굴에
문질러도 안 찌른다. 어린아이
자존심을 건드리고 무시해 봐라.
혈기를 내고 싸우다가도, 웃으면서
윙크하고 좋아한다. 마음속의 거친
것들은 다 쪼개 내고, 어린아이 같은
성격과 성품을 가져라.
104. <마음>은 사람끼리 다투거나
싸우지 않고 편하게 살기 위해서도
고치지만, 근본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 고치는 것이다.
105. <천국>에는 ‘악’이
모래알만큼도 없다. 고로 ‘악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아예 천국에
못 간다.
106. 잡초 뽑듯, 매일 네 마음속에서
‘악’을 뽑아 없애라.
107. 휴거 200선부터는 ‘마음, 성격,
성품’을 완전히 고쳤는지 본다.
<2014년 5월 23일 금 새벽 잠언>
108. <육신 휴거> 후에 <영
휴거>다.
109. 땅에서 육신 쓰고 성자와 주와
함께 자기를 만들었어도 완전하지
못하다. 육신은 땅의 한계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이다.
110. 땅에서 육신이 자기 영과 함께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기를 만들었어도 ‘땅에서
완전’이지, ‘하늘나라에서 완전’이
아니다.
111. 자기를 완전하게 하려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마지막으로 손을 대야 한다. 이것이
<영 휴거>다.
112. 영이 천국으로 휴거돼야
‘완전체’가 된다.
113. 지금은 <영 휴거>가 진행
중이다.
114. 땅에서 이루는 <육신 휴거>는
땅에서 구원자를 맞고 이루는
휴거로서,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 전에 연애하는 것과 같다.
115. 천국으로 가는 <영 휴거>는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성자 본체가
‘휴거의 영’을 데리고 천국에 가는
것으로서,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연애를 마치고 결혼식을 하는 것과
같다.
116. <휴거>는 ‘삼위의 온전한
사랑체로 변화되는 것’이다.
117.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휴거시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영원히 살 것이니, 아예 ‘악한
마음’을 모두 쪼개 내어 ‘선한
마음’으로 만들어야 된다.
118. ‘신발’도 안 맞으면 못 신고
‘옷’도 안 맞으면 못 입듯이, 성자와
<마음>이 안 맞으면 같이 못 산다.
119. 성자는 <마음>을 보고 ‘신부’로
택하신다.
120. 네 마음에서 ‘악, 죄, 불의,
이성의 생각, 나쁜 마음’을 모두 쪼개
내라. 그래야 성자와 같이 산다.
121. <마음>과 <몸>이 안 맞으면,
같이 못 산다. 자기 마음과 성격을
100% 안 고치면, 고친 데까지만
성자와 동행하게 된다.
122. 누가 너를 건드려 화가 나게
해도 ‘시험’이라 생각하고 이겨라. 네
마음을 고치면, 누가 아무리
건드려도 마음이 양털같이
부들부들하다. 누가 <성자의 마음>을
가졌느냐. 그가 성자와 같이 살
자다.
123. 임금이 <농촌>에 가면 ‘농부
옷’을 입고 나타나고, <선비 마을>에
가면 ‘선비 옷’을 입고 나타나고,
<과수원>에 가면 ‘과수원지기 옷’을
입고 나타나고, <바다>에 가면
‘고깃배’를 타고 나타난다. ‘사람들이
사는 차원’에 따라 나타난다.
1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에 따라 나타나신다. <낮>이면
‘해’로 나타나시고, <밤>이면 ‘달과
별’로 나타나신다.
125. <성자>는 ‘분체’를 통해 나타나
말씀하시고 뜻을 펴신다.
126. (성자) 너희가 휴거되고 싶으면
네 마음에서 ‘악’을 정리하고, 그
<착한 마음>에 ‘사랑’을 가득히
채워서 ‘사랑 빛’을 찬란하게 하여라.
127. (성자) 매일 나 성자와 같은
생각으로 살기다. 같은 질은 싸우지
않고 하나 된다. 기름과 기름, 물과
물, 불과 불이다. 선과 선이다. 같은
진리, 같은 이론, 같은 이념, 같은
사상, 같은 마음, 같은 행실이다.
128. <구역사>는 ‘새 역사의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기 전까지 ‘꿀’과
하나 되지 않는 ‘꽃가루’다. 그들은
‘꽃가루’를 먹으면서 ‘꿀’을 먹었다고
한다.
129. <구역사>는 더듬고 살면서
큰소리치고, <새 역사>는 말씀을
취하고 행하고 살면서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조용히 뜻을 펴
나간다. 구시대 사람들과 시대
악평자들에게 욕을 먹고 악평을
얻어먹고 산다. 그래도 하나님의
뜻은 찬란하게 펼쳐진다.
새벽잠언 2014.hwp93
130. 꿀을 먹었으니, 벌에 쏘여도
손해는 아니다. 벌에 쏘여야 더
꿀맛이 나게 된다. 시대 말씀을
먹었으니, 누가 욕하고 악평해도
어쩌랴.그 소리를 들으니, 시대
말씀이 더 꿀맛이다.
131. <겨울>에 추울수록 자기가
수고하여 사 입은 ‘따뜻한 겨울옷’이
더 값지고, <여름>에 더울수록
자기가 수고하여 사 입은 ‘시원한
여름옷’이 더 값지다.
132. 비바람이 칠수록 ‘우산을 가진
자’는 더 빛나고, ‘우산’도 더 빛난다.
이 시대가 몰라보고 욕할수록
‘섭리역사를 따르는 자들’은 더욱
빛나고, ‘섭리역사’도 ‘시대 말씀’도
더욱 빛난다.
133. 매여 있어서 서로 못 만나니,
‘사랑’도 ‘보고픈 마음’도 더욱 빛난다.
134. 고통 중에 정신 차리고
희망으로 행하면, 평소에 못 찾은
것을 찾게 된다.
<2014년 5월 24일 토 새벽 잠언>
1. 늦어도 알고 떠나라.
2. 알고 대화하자.
3. 메시아가 태어난 지역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좌정하신 곳이다.
4. 예수님이 태어난 지역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좌정하신 곳이었고,
그동안 그 민족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펴 오셨다.
5. <만들어 놓은 것>도 아름답고
신비하지만, 그 존재물들과 관계가
이루어질 때 아름답고 신비한
것이다.
6. <형상과 모양>도 아름답고
신비하지만, 그것들과 연관되어
관계성을 맺고 상호 존재할 때 더
아름답고 신비한 것이다.
7. <형상과 모양>을 자세히 보고
알고, 그것들과 관계성을 맺고 상호
존재하며 쓸 때 보람이고, 복이고,
사랑을 주고받게 되며, 신기한 일이
생기고, 아름다운 것이다.
8. <소나무>는 그 자체로도
아름답고 우아하고 신비하다. 그러나
사람이 소나무와 관계성을 맺어 물을
주고, 가꾸고, 관리하고, 그 그늘에
앉으면서 상호 존재할 때 그
소나무가 더 아름답고 신비한
것이다.
9. <과일나무>는 자체로도 아름답고
신비하다. 그러나 사람이 과일나무와
관계성을 맺어 키우고, 가꾸고,
사랑하며, 열매가 열면 열매를 따
먹으면서 서로 주고받고 존재할 때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이상적이다.
10. <모든 만물들>은 그냥 봐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그러나
사람이 사랑해 주고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 쓰면서 서로 주고받으며
존재할 때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같은 목적을 두고
<만물>을 창조하셨다.
11. 모든 만물들이 서로 관계성을
맺고 상호 존재할 때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이다.
12. <물>이 있는데, 그냥 구경하고
좋아하면 그 차원으로만 아름답고
신비하다. 그런데 사람이 물을
만지며, 물에 들어가 수영도 하고,
폭포수도 만들어 사용하고, 배도
만들어 물 위에 띄워 사용할 때 더
이상적이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기쁘다.
13. <사람>도 자기 혼자 사는
것보다 서로 ‘대인 관계’가 이루어져
더불어 살 때 더 이상적이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기쁘다.
14. 만물을 보는 재미, 보는 기쁨,
보는 신비함, 보는 아름다움에서
차원을 높여 사람이 만물과 관계성을
맺고 일체 되어 사랑하고, 가꾸고,
만들어 사는 것이 <만물과 사람과의
이상세계>이며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15. 성자께 물었다. “왜 <천연 굴>을
보면, 모두 ‘원’으로 되어 있고
‘네모진 것’이 없지요?” 성자는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원’을 기본으로
구상하고 창조하셨다. 원 안에
‘네모진 것’이 겸해 있다.”
16. 천지창조의 기본형은 ‘원’이다.
17. <우주>도 원형, <지구>도 원형,
<태양>도 원형, <달>도 원형,
<별>도 원형이다. <모든 만물들>은
기본이 ‘원형’이고, ‘원형’에서
길쭉해진 ‘타원형’으로 되어 있다.
<사람>도 ‘타원형’이다.
18. <천국>도 ‘원’을 기본으로 하여
창조하셨다.
19. <산>도, <나무>도, <바위>도
모두 원에 속한 ‘원형’이다.
20. 성자께 물었다. “하나님은
어떻게 대답하세요? ‘그러하다.
그리하여라.’ 하시며, 낮고 굵은
음성으로 대답하시나요?”성자는
말씀하셨다. “형상대로 대답하신다.
원형이면 원형대로 대답하시고,
타원형이면 타원형대로 대답하신다.
<형상>은 ‘마음, 정신, 생각, 인격,
성장과 변화의 차원’을 말한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마음, 정신, 생각,
인격, 성장과 변화의 차원’대로
대답하신다. 어린아이에게는
어린아이에게 맞춰 대답하시고,
어른에게는 어른에게 맞춰
대답하신다. 청중들에게 말씀하시는
음성과 말의 느낌이 다르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그 음성과 말의
느낌이 또 다르다. <상대와의 상호
관계성>에 따라서 음성과 말의
느낌이 달라진다.(하셨다.)
<2014년 5월 26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자를
하나님을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고로 그때 말씀하신다.
2. 성자는 성자를 생각하는 자를
성자를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고로
그때 말씀하신다.
3. 성령님은 성령님을 생각하는 자를
성령님을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고로 그때 감동을 주시며
말씀하신다.
4. 주는 주를 생각하는 자를 주를
쳐다보는 자로 보신다.
5. ‘생각의 눈’이다. ‘마음의 눈’이다.
생각하는 것이 쳐다보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이 만나는 것이다.
생각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6. <육신 세계>에서는 ‘눈’으로
보지만, <정신 세계, 영의
세계>에서는 ‘생각의 눈, 마음의
눈’으로 본다.
7. 이 세상의 언어로는 의미를
전달하는 데 지장이 많다. 천국
영계에서는 ‘말’이 필요 없이
‘생각’으로 그 의미를 100% 속
시원히 전달한다.
8. 하나님께 받은 계시의 말씀을
분명히 전달해라.
9. 의미 전달을 충분히 해 주고
실천해 놓으면, 완벽하게 된다.
10. <육체>가 흥분됐을 때 해야
새벽잠언 2014.hwp94
되고, <마음과 생각>이 흥분됐을 때
해야 된다.
11. ‘흥분됐다’라는 말은 생각나고
깨달은 상태다. 마치 육이 잠에서
깨어나 일어난 것과 같다. 잠에서
깨어나 일어나듯, 마음과 생각이
흥분됐을 때 해야 된다.
12. <마음·정신·생각>을 흥분시켜야
‘게을러서 못 하는 일’도 할 수 있고,
‘힘들어서 못 하는 일’도 할 수 있다.
13.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기도하는
것’도 <마음·정신·생각>을 흥분시키고
<육신>을 흥분시켜야 할 수 있다.
14. 자기가 좋아하고 기뻐하여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희망차게
생각하는 것이 ‘흥분’이다. 그러면
뇌에서 엔도르핀이 솟아나서 시동이
걸려 힘들지 않게 해진다.
15. 새벽에 혼자 교회에 가기
힘들면, 친구들과 약속해라. 그러면
약속을 지키려고 가게 된다. 그것을
자주 하면 습관이 되어 약속이
없어도 가진다. 그 후에는 성자와
약속하고 가는 것이다. 그러다
지루해지면 성령님과도 약속하고, 또
지루해지면 하나님과도 약속하고
가라. 그렇게 저마다 한 달, 혹은 세
달, 혹은 일곱 달, 혹은 1년씩
새벽기도 시간을 지켜 봐라. 여자
청년부 1구는 그렇게 해서 ‘구’원들이
하나 되어 새벽기도를 한 지, 벌써
300일을 넘기고, 이제 700일
조건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 (기간
정확히 확인할 것)
16. 새벽기도나 평소 기도를 할 때,
이왕이면 시간을 정해 놓고 성자와
약속해라. 그리고 그 시간에 꼭꼭
기도할 테니, 무엇을 달라고
약속해라. 성자는 약속하고 행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원하신다.
17. 기도를 하든지, 전도를 하든지,
그 어떤 일을 하든지, ‘계획’을 세워
놓고 ‘약속’하고 해야
<마음·정신·생각>이 흥분되어 해진다.
18. 어떤 일을 해야 하는데 시동이
잘 안 걸리는 자는 <마음과 몸>이
‘중고차’처럼 되어 굳어 버렸기
때문이다. 새 정신, 새 생각으로
바꾸어라. 그리고 정신 차리고
‘계획’을 세워 ‘약속’을 정해 놓고
꼭꼭 해라. 그러면 다시 ‘새 차’를 산
격이 되어 쭉쭉 나간다.
19. <마음·정신·생각>이 ‘새
세단’인지, ‘오래된 중고차’인지
확인해라. 꿈에 자기 상태를 ‘차’로
보여 주신다. 자기가 열심히 행하고
뛰고 달리는 대로 ‘좋은 차’와 같은
<마음·정신·생각, 몸>이 된다.
20. <구시대의 삶>은 ‘구형 차와
같은 삶, 중고품과 같은 삶’이다. <새
시대의 삶>은 ‘신형 차와 같은 삶,
새 제품과 같은 삶’이다. 오래된 차가
새 세단을 못 따라오듯, 구시대는
아예 새 시대를 못 따라온다.
<2014년 5월 27일 화 새벽 잠언>
1. 싸워서 이기지 않고서는 차지할
수 없다.
2. <자기>와 싸워서 이기고
<성자>를 차지해라.
3.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이
우선권이냐.’, 아니면 ‘<자기 생각>이
우선권이냐.’ 하는 싸움이다.
4. 항상 <자기 생각>과 <성자의
생각>을 놓고 싸워서 ‘자기’를 이기고
<성자의 생각>대로 해야 ‘성자’를
차지하게 된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성자의 신부’가 되어 ‘오직 하나님
뜻대로, 주 뜻대로’ 하겠다고 하면서,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가 90%다.
6. 자기와 싸워서 <자기 생각>을
아예 다 없애고 ‘성자’를 차지하고
‘성자가 시키는 대로, 하나님 뜻대로’
하는 자는 10% 정도다.
7. 분별해라. 성자의 뜻대로 한다고
하지만, 자기가 알아서 100% 하는
것과, 성자가 시켜서 100% 하는
것은 다르다.
8. 항상 ‘자기’와 싸워서 이기고,
<성자>를 차지하고 <분체>를
차지하고 살아라. ‘자기’와 싸워서
이기고 행해야 성자와 분체가 함께
행한다.
9. 자기와 싸워서 <자기 생각>을 싹
버리고 오직 성자가 시키시는 대로
해야 ‘성자가 그 몸을 쓰고 행한
일’이 된다.
10. 사람은 ‘육’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니 ‘육적인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
11. 항상 <육적인 생각>이 먼저
오고, <영적인 생각>은 나중에 온다.
12. ‘육’을 가지고 살아가니, <육>이
먼저이고 <영>은 나중이다.
13. 영감이 와도 <자기 육적
영감>이 먼저 온다. 근본 세계에서
오는 <성자의 영적 영감>은 나중에
온다.
14. 고로 늘 ‘자기’와 싸워 이겨서
<자기 육적 생각>을 제치고, <성자의
생각>을 차지해야 된다.
15. 계시도 ‘자기가 성자를 생각하며
기록한 내용’과 ‘성자가 주셔서
기록한 내용’은 겉으로 보면
비슷하게 보인다. 그러나 그 말씀을
듣고 소화하여 행해 보면, <맛>도
다르고 <차원>도 확연히 다르고,
<역사하는 힘>도 다르다.
16. <자기 육성과 자기 의지>도
‘성자’에 대해서 말하고, <성자의
영성과 의지>도 ‘성자’에 대해
말하니, 그냥 보면 비슷하다. 그러나
지혜로 분별하면, 염소와 양을
구별하듯 확실히 분별하게 된다.
17. 항상 <성자>를 놓고, ‘자기’와
싸워서 <성자>를 차지해야 된다.
18. <자기와의 싸움>이다. 수고하고,
노력하고, 고생하고, 일하면서
싸우기다.
19. 자기가 존재하려면,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잘되고 형통하려면,
‘자기와 싸워 이기기’다. ‘수고와
노력과 몸부림과 땀 흘림과 보이지
않는 심정의 눈물’이다.
20. ‘살아 있는 자’만이 존재한다.
21. ‘싸움과 노력과 수고’ 없이 그냥
한 일은 모두 ‘자기와의 싸움’에서
져서 한 일이다.
22. <자기 구원과 휴거>를 위해서
자기와 싸워서 수고하고 노력하며
자기와 싸워서 이기고 살아야
되는데, 성자와 분체를 믿고 <자기
구원과 휴거>를 위해 살면서도
자기가 행해야 될 일을 ‘낙’으로 삼지
못하고 ‘노동’으로 여기며 힘들게
사는 자들이 있다. 고로 행했어도
‘패하고 한 일’이 되어 <자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23. <기회>가 와도 자기와의 싸움을
하면서 수고하고 노력하고
기도하면서 해야 기회를 ‘승리’로
이끌어 간다.
24. ‘휴거의 때’를 맞아 ‘휴거의
기회’가 왔어도 자기와의 싸움을
하면서 수고하고 노력하고
기도하면서 해야 <휴거 300선>까지
‘승리’로 이끌어 <천국 황금성>을
새벽잠언 2014.hwp95
차지한다.
25. 인생을 ‘수고와 노력 없이 사는
자’도 있고, ‘수고하고 노력하며 사는
자’도 있다. 결국 <자기>를
존재시키기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는
것이다.
26. ‘수고와 노력 없이 인생을 쉽게
사는 자’는 얻는 것이 없다.
27. 얼마나 수고하고 노력하며
자기와 싸워서 이기느냐에 따라서
<자기 소원>을 이루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28. 신앙생활을 할 때도 ‘수고와
노력 없이 하는 자’가 있고,
‘수고하고 노력하며 하는 자’가 있다.
수고하고, 노력하고, 애쓰고, 힘쓰며,
심정의 눈물을 흘리면서 행하는 자는
결국 행한 대로 <구원>을 얻고,
<자기 소망>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게 된다.
29. 수고하고 노력하고 심정의
눈물을 흘리면서 씨를 뿌리는 삶을
살아야 추수 때 많은 알곡을 얻는다.
<2014년 5월 28일 수 새벽 잠언>
30. 먼저는 ‘자기 이기기’다.
그다음에 ‘상대 이기기’다.
31. <자기 이기기>란, 자기 마음과
행실을 다스리고 주관하고 지배하여
‘세상 헛된 것’에 자기를 뺏기지
않고, ‘이성’에 자기를 뺏기지 않고,
‘잘못된 말’에 자기를 뺏기지 않고,
‘사탄’에게 자기를 뺏기지 않는
것이다.
32. <자기를 이기는 목적>은 ‘성자를
얻기 위해서’다.
33. 먼저 ‘자기’와 싸워 이기고
‘성자’를 차지하여, 성자가 자기를 딱
붙들고 하게 하면 쉽고, 편안하다.
영원한 승리의 길로 따라가게 된다.
34. <육신>은 수고하고 노력하면서
자기와 싸우는 것을 싫어한다. 자기
마음대로 하면, 편하기 때문이다.
35. <자기 육>과 <육에 속한
마음>은 성자를 자기 생각대로
대하려 한다. 그러니 그 말씀대로 살
수가 없다.
36. 성자는 <영에 속한 성자의
마음>으로 성자를 대하기 원하신다.
그래야 ‘성자’를 차지하고, ‘성자의
생각’대로 행하게 된다.
37. 새벽에도 ‘자기’와 싸워 이겨
‘성자’를 차지하고 성자와 대화하며
교통해라.
38. 성자와 주를 믿어도 그냥 믿고
살면, 헛살게 된다. 매사에 ‘자기’와
싸워 이겨 ‘자기 생각’을 다스리고
지배하면서, ‘성자’를 차지하여
‘성자의 생각’대로 살아라. 그래야
행한 만큼 얻게 되고, 행한 만큼
변화되고, 변화된 만큼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게 된다.
39. 수고하고 노력하면서 싸워서
차지해도 ‘무엇’을 놓고 노력하며
싸우느냐가 중요하다.
40. <신약>에서 아무리 노력하고
싸워서 차지해도 ‘신약’이다.
<낙원>에서 아무리 노력하고 싸워서
차지해도 ‘낙원’이다.
41. <은메달>을 놓고 싸우면, 이겨도
‘은메달’이다. <금메달>을 놓고
싸워서 이겨야 ‘금메달’이다.
42. <성자>를 우선으로 하여 싸워서
차지해야 ‘금메달’이다.
43. <성자>를 우선으로 하되,
‘신랑으로 오신 성자’를 ‘사랑’으로
싸워서 차지해야 ‘금메달’이다.
44. 그러려면 하나님의 마지막
섭리역사인 <성약역사>를 만나,
‘시대 보낸 자’를 맞고, 그를 통해
<새 말씀>을 들어야 된다.
45. 그래야 ‘신랑으로 다시 오신
성자’를 ‘사랑’으로 맞아 ‘금메달’을
차지하게 된다.
46. <구약역사>는 ‘동메달’,
<신약역사>는 ‘은메달’, <성약역사>는
‘금메달’ 격이다.
47. <구약역사>는 ‘자기 혼자 사는
시대’이고, <신약역사>는 ‘앞으로
오실 성자를 기다리며 사는
시대’이고, <성약역사>는 ‘신랑으로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사는 시대’다.
48. 똑같이 <구원>을 놓고 싸워도
어떤 시대를 만나 수고하고 노력하며
싸우느냐가 중요하다.
49.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며 사는
것’과 ‘사랑하는 자를 맞고 사는 것’은
완전히 차원이 다르다. 그 차이는
‘자전거’와 ‘차’ 차이다.
50. <성약 섭리역사>는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며 사는 시대’가 아니다.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같이 사는
시대’다.
51. <성약 섭리역사>에 와서 살아도
‘연애하며 사귀고 있는 자’가 있고,
‘사랑하는 성자를 진짜 만나서 같이
사는 자’도 있다. 그 차이는 ‘차’와
‘비행기’의 차이다.
52. <섭리역사>에 와서 ‘성자와 그
육’을 맞고 살더라도, 자기와 싸워
이겨서 성자와 완전히 ‘생각 일체,
심정 일체, 행동 일체, 사랑 일체’
되어 성자와 같이 살아야 된다.
53. 지금은 ‘연애하는 정도로 끝나는
시대’가 아니라 ‘같이 사는 시대’다.
54. 성자가 다시 오시어 ‘사랑’으로
역사하시는 <성약 섭리역사>에 와서
수고하고 노력하며 ‘자기’와 싸워
이겨야 ‘신부’로서 <성자>를 차지하여
<천국>, 곧 <신부급 천국>을
차지하게 된다.
55. <성약역사> 기간 중에서도
‘성자의 육이 살아 있는 기간’에
<휴거 때>를 맞고, 수고하고
노력하며 ‘자기’와 싸워 이기는 자가
‘최고로 빛나는 구원’을 이루고,
‘최고로 빛나는 면류관’을 받게 되고,
‘최고로 빛나는 영’이 되어
휴거됨으로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게 된다. <2014년 5월 29일
목 새벽 잠언>
56. <자기와 싸워서 이기려는
목적>은 ‘성자를 얻기 위해서’다.
57. 먼저 ‘자기’와 싸워 이기고
‘성자’를 차지해야,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자기가 성자를 딱 붙들고
하게 되고, 성자도 그 육과 생각과
혼과 영을 딱 붙들고 행해 주신다.
그러니 곁길로 새지 않고, <영원한
승리의 길, 휴거의 길, 천국의 길>로
가게 된다.
58. 일출을 성자와 자기가 똑같이
봤다 하자. ‘자기가 “해가 떴다.”
말하며 자기가 기록하는 것’과,
‘성자가 “해가 떴구나.” 하시는
말씀을 기록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분별하고 알아라.
59. 똑같은 것을 그린다 하자.
똑같은 것을 그리기에, ‘자기가
구상해서 그린 것’과 ‘성자가
구상해서 그린 것’이 겉으로만 보면
비슷하니, 누가 구상해서 그렸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린 자’는 안다.
또한 싸워서 성자를 차지한 자는
성자께 물어서 안다.
60. 계시를 받을 때는 ‘성자 머리’로
시동이 걸려서 계시가 온다. 그러나
새벽잠언 2014.hwp96
‘자기 머리’로도 시동이 걸리면
하나하나 생각이 온다. 그래도 자기
생각을 기록하면 안 된다.
61. 운전대가 세 개가 있는 차가
있다 하자. 성자가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고 있고, 자기는 그 차에 같이
타고 있다 하자. 자기 앞에 운전대가
있다고 해서 그 운전대를 잡고
자기가 운전하면 안 된다. 성자가
운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62. 영계에서 나무가 없는 큰 산이
보였다. ‘나’는 나무를 종과 횡으로
맞춰서 심어 놓았고, ‘다른 사람’은
내가 나무를 심은 곳 옆에다가 다른
방향으로 줄을 맞춰서 나무를 심어
놓았다. 그때 흰옷 입은 세 사람이
우리 앞에 오더니,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종과 횡으로 안 맞추고
심은 나무는 다 뽑아라.” 했다. 결국
그 나무는 다 뽑고 말았다. 내가
심은 나무는 종과 횡으로 맞춰서
심었기에 뽑지 않고, 산 끝까지
나무를 심어 나갔다.
63. 내가 심는 나무는 ‘생명’도 되고,
‘성자의 뜻을 실행하는 것’도 되고,
‘잠언’도 되고, ‘설교’도 되고, ‘내가
하는 모든 일들’도 된다. 이를 순간
영상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64.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심지
않은 것은 모두 뽑는다.” 하셨다.
65. 자기와 싸워서 이기고 성자를
차지하여 ‘성자의 생각’으로 심어야
된다.
66. 또 영계에서 한 장면이 보였다.
산 끝까지 가니 큰 바위 하나가
있었다. 몇 명의 사람들이 “저 바위
멋있다!” 했다. 그 말을 듣고
쳐다보니, 바위의 크기가 큰 방 하나
정도만 했다. 그런데 큰 소나무 한
그루가 그 큰 바위를 안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바위보다
소나무가 더 멋있다.” 하니, 성자는
“네가 한 말이 맞다.” 하셨다. 큰
바위는 경사진 곳에 있었는데,
소나무가 바위를 안고 자랐기에
안전하고 튼튼했다. 바위와 소나무는
‘생명’을 의미한다. ‘말씀’을 의미한다.
그 바위 밑에 마치 동굴 속의
서릿발같이 뻗어 있는 작은 수정
돌들이 한 뼘 길이로 여기저기 널려
있었다. 나는 내가 찾던
자연석이라서 주웠고, 내 옆에 있던
사람들은 자기들은 관심 없는
돌이라면서 주워서 내게 주었다. 그
수정 돌은 ‘생명’을 의미한다. 또한
‘말씀’을 의미한다. <생명의 보화>,
<말씀의 보화>다.
67. <인생길>을 가는 데 있어서
‘성자와 주’를 차지하여, 필요 없이
위험한 것들은 다 헐어 버리고 그가
이끌어 주는 대로 가라.
68. 자기의 <육적인 마음>, <영적인
마음> 두 마음과 싸워서 ‘성자와
주’를 차지해라. 그리고 ‘성자와 주의
생각’으로 행해라. 그렇지 않으면
‘육적인 자’요, ‘성자의 일을 하더라도
자기 의향으로 하는 자’다.
69. 자기 의향으로 하면 교회 부흥도
안 되고, 불도 못 붙이고 끝난다.
자기 역시 거목처럼 크지 못한다.
70. 자기와 싸워서 이기면, ‘사탄’도
오지도 못하고 왔다가 구경만 하고
간다.
<2014년 5월 30일 금 새벽 잠언>
71. 개인·가정·민족·세계 모두
<1단계>를 거쳐서 <2단계>까지는
가야 된다.
72. ‘새벽에 잠에서 깬 것’은
<1단계>다. ‘일어나 활동하는 것’은
<2단계>다.
73. ‘구약’은 <1단계>, ‘신약’은
<2단계>다.
74. ‘신약’은 <1단계>, ‘성약’은
<2단계>다.
75. ‘자기 혼자 있을 때’는
<1단계>다.‘성자와 같이 있을 때’는
<2단계>다.
76. ‘육적 휴거’는 <1단계>, ‘영적
휴거’는 <2단계>다.
77. ‘어떤 일을 놓고 기뻐하고
흥분하는 것’은 <1단계>다. ‘행하는
것’은 <2단계>다.
78. 아가서에서 사랑하는 자가 와서
문을 두드릴 때 ‘잠에서 깼지만
누워만 있었던 자’는 <1단계>
인생이다. ‘일어나 문을 따 준 자’는
<2단계> 인생이다.
79. ‘육만을 위해서 사는 삶’은
<1단계> 삶이다. ‘영을 위해 사는
삶’은 <2단계> 삶이다.
80. ‘애벌레, 굼벵이 삶’은 <1단계>
삶이다. ‘부활되어 나비, 매미가 되어
날면서 사는 삶’은 <2단계> 삶이다.
81. ‘차에 시동만 걸어 놓은 상태’는
<1단계>다. ‘기어를 넣고
액셀러레이터를 밟고 달리는 단계’는
<2단계>다. - ‘인생’이라는 차도
그러하다. <1단계>를 거쳐서
<2단계>까지는 가야 된다.
82. <1단계 인생 삶>을 사는 자는
미래에 희망이 없는 자요,
현실에서는 누워서 눈만
깜박거리면서 희망에만 불타고,
공상에만 불타서 사는 인생이다.
83. 하나님의 역사는 <1단계
시대>에서 <2단계 시대>로 오는 데,
유구한 4000년 구약역사와 2000년
신약역사를 거쳐 기다렸다. 심정을
태우고 애간장을 태우며 기다렸던
<2단계 역사>가 왔어도 눈만 떴지,
몽롱하여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
있다.
84. <1단계>에서 <2단계>로
오르려면, 일어나기다. 활동하기다.
움직이기다.
85. 나무를 캐 가려고 침을 찍어
놓은 상태는 <1단계>다. 나무를
캐다가 자기가 원하는 데에 심은
상태는 <2단계>다.
86. ‘샘을 파는 단계’는
<1단계>다.‘샘물을 먹는 단계’는
<2단계>다.
87. ‘육의 삶’은 <1단계 삶>, ‘영의
삶’은 <2단계 삶>이다.
88. ‘마음’은 <1단계>, ‘행동’은
<2단계>다.
89. ‘주체의 사랑’은 <1단계>,
‘대상의 사랑’은 <2단계>다.
90. ‘성자가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1단계 사랑>이다. ‘내가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2단계로 오른
사랑>이다.
91. 사랑은 ‘대상의 사랑’이 핵이다.
고로 ‘대상의 사랑’이 <2단계
사랑>이다.
92. 성자가 하신 말씀을 따라서 같이
생각하다 보면, 자기도 시동이
걸려서 뇌에서 ‘영감의 생각’이
흐른다. 그렇다고 ‘자기 생각’을
기록하면 안 된다. 성자가 주시는
말씀만 일사천리로 기록하는 것이다.
93. 성자가 말씀하시면, 자기도
이렇게 저렇게 생각나서 자기
생각대로 쓰고 싶고 하고 싶다. 그
시간에 오직 성자가 하시는 말씀만
기록하고, 오직 성자가 행하시는
것만 시중들기다.
새벽잠언 2014.hwp97
94. 선생과 같이 일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선생을 따라서 같이 하다가
자기 머리에도 방법이 떠오른다.
그때 자기 방법으로 하면 안 된다.
계속 선생을 따라서 해야 된다. 자기
방법이 떠올랐다고 그 방법으로 하는
것은 선생의 <원가지 단계>에서
뻗어 나가 생각나는 <잔가지
생각들>이다.
95. 계시를 받을 때 ‘성자의 계시’를
받다 보면, 자기도 어떤 것이
깨달아진다. 그때 자기가 깨달은
것을 기록하면, 그것은 ‘자기 주관,
자기 의지 계시’가 된다. 고로
‘성자의 계시’가 뒤바뀐다.
96. 설교하다가 설교자가 모두 잘
알아들으라고 ‘부연 설명’을 하면, ‘원
설교’는 묻혀 버린다.
97. ‘부연 설명’은 <1단계>, ‘원
설교’는 <2단계>다.
98. ‘원 설교’를 하다 보면, 자기가
표현을 달리 하고 싶은 생각이 온다.
그렇다고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전체
흐름을 타고 성자가 말씀하시는데,
설교자가 순간 ‘한 단어’ 더 좋은
것을 넣는다고 해서 전체가 빛이
나지 않는다. 오히려 성자의 말씀을
가린다. 듣는 자들은 ‘원 설교
내용’을 잊게 된다.
99. (성자) 내 말을 빼지도 말고,
더하지도 말아라.
100. 왕의 어명을 빼지도 말고, 자기
것을 더하지 말아라.
101. 시대가 악하고 험담하고
악평한다고 해서 ‘주의 이름’을 빼고
가르치면, 부끄러운 구원을 받는다.
‘주의 이름’으로 구원받는 것이다.
(그렇다고 주의 이름을 말하려느냐.
주가 전한 말씀을 가르쳐 알게
하여라.)
102. ‘자기 이름’으로 천국에
가겠느냐. 낙원에 가겠느냐.
‘구원자의 이름’으로 가는 것이다.
103. ‘자기’는 <1단계>, ‘구원자’는
<2단계>다.
104. ‘자기 이름으로 하는 자’는
<1단계>, ‘주의 이름으로 하는 자’는
<2단계>다. 말씀으로 자기 생각을
분석하고 분별해라.
105.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 하지
않은 것은 하늘나라에 기록된 것을
보면, ‘백지’다.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것이 된다는 것이다. 성자는 그
기록을 보고 대하신다.
106. 성자와 주를 앞세워 놓고서,
막상 행할 때는 그 뜻대로 행하지
않은 것은 다 날아가 무(無)가 된다.
107. ‘성자와 주의 이름’으로 한
것만 남아 있다. 곧 성자와 주가
심은 것만 뽑히지 않고, 금(金)이
남아진다.
108. 성자와 함께하지 않으면,
성자의 결재 도장이 안 찍힌다.
109. 성자와 함께하지 않으면, 깊이
파도 금(金)이 나오지 않는다. 성자가
주인인데, 함께하지 않으니 알려
주지 않으신다.
110. 월명동에 ‘돌과 바위를
운동장에 갖다 놓은 것’은
<1단계>다.‘쌓는 것’은 <2단계>다.
111.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간
것’은 <1단계>다. ‘수영하는 것’은
<2단계>다.
112. ‘목욕탕에 간 것’은
<1단계>다.‘목욕하고 씻는 것’은
<2단계>다.
113. ‘기도하는 것’은 <1단계>다. /
깊은 기도를 하면서 성자와 일체
되어 기도하는 것’은 <2단계>다.
114. ‘전도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1단계>다. ‘전도한 것’은
<2단계>다.
115. ‘전도한 것’은 <1단계>다.
‘말씀을 가르쳐 시대를 깨우쳐 주는
것’은 <2단계>다.
116. ‘가르치고 깨닫게 한 것’은
<1단계>다. ‘관리해 주고 사명을 줘
스스로 행하게 하는 것’은
<2단계>다.
117. ‘초림하신 성자를 믿고 그
분체를 믿는 자’는 <1단계 구원>을
받고 사는 자이고, ‘재림하신 성자를
믿고 그 분체를 믿는 삶’은 <2단계
구원>을 받고 사는 자의 삶이다.
118. ‘재림 때 이 땅의 구원자,
성자의 육을 믿고 사는 자’는 <1단계
육적 휴거>를 이룬 자다. ‘자기 육이
구원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더욱 온전히 행하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성자 본체를
맞고 천국으로 가게 하는 자’는
<2단계 영적 휴거>를 이룬 자다.
<2014년 5월 31일 토 새벽 잠언>
1. (성자) 내 뜻대로 살지 않으면,
내가 인도하기 힘들다.
2. 성자 뜻대로 살지 않으면,
성자라도 인도해 주기 힘든 것이다.
3. (“잠언이 무엇입니까?” 하고
성자께 물었을 때)잠언은 ‘지혜로
계시한 말씀’이다.
4. ‘듣는 자’는 마음이 기쁘고,
‘행하는 자’는 얻는다.
5. <몸>으로 들어가면 빠진다.
<마음>으로 들어가면 <몸>은 안
빠진다.
6. 자기 취향대로,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몸>도 <마음>도 빠진다.
7. ‘사진’은 천사를 만들지만, ‘눈’은
못 만든다.
8. 고생되지만, 길을 내면 <몸>이 갈
수 있다.
9. 나무가 매미를 향해 날아가서
앉을 수 있느냐? 매미가 나무를 향해
날아가서 앉듯,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가서 붙어야 그
품에서 살게 된다.
10. 중고품도 사다가 그냥 쓰면
중고품이지만, 새 부속품들을 사다가
새롭게 만들면 새것이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11. 기술자는 만든다.
12. 만들어서 찾아라.
13. 기울이고 물을 부어라. (제스처
하면서 표현해 주기)
14. 마음 식으면 차갑다. 뜨겁게
하자.
15. 정말 휴거되지 못할 자는
도우면, 손해다.
16. 정말 휴거되지 못할 자를
도우면, 돕는 자가 손해다.
17. 휴거되지 못할 자를 돕는 것은
죽은 과일나무에 퇴비하는 농부와
같다.
18. 모두 분별하고 행해라.
19. 기도를 깊이 하고 행하자!
계산하고 행하자!
1. 나를 통한 상대 계시다.
새벽잠언 2014.hwp98
2. 나를 통해서 상대에게 계시해
주신다.
3. 나를 먼저 겪게 하시고, 상대에게
계시해 주신다.
4. 성자는 나를 먼저 겪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그로 인해 시대를
가르쳐 주며 깨닫게 하신다.
5. 제시간에 하면 여유 있게 하여
죽을 생명을 살리지만, 때를 놓치면
죽은 시체 찾기도 힘들다. 거기서 또
기회를 놓치면 시체마저 못 찾는다.
6. 좁아서 못 들어가는 작은
구멍이라도 파라. 그러면 생각보다
크고 넓은 곳이 나온다.
7. <성자바위> 한쪽 면만으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분체의
형상’을 다 나타내지 못한다. 이와
같이 <잠언>도 하나의 잠언으로는
‘그쪽으로 전하고자 하는 것’을 다
나타내지 못한다.
8. 하나님도 ‘한 가지’로는 다 못
하신다. ‘여러 가지’로 다양해야 다
할 수 있다.
9. 한 가지로만 간단히 하려 하지
말아라. 다양하게 해라.
10. 굴도 여러 가지로 형성되어
생기게 된다. 고체와 액체 원리로
형성되기도 하고, 화산 폭발로
용암이 분출되어 형성되기도 하고,
석회석이 오랫동안 굳어서
형성되기도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고 이루는 데도
‘한 가지’로는 다 할 수 없다. ‘여러
가지’로 합당하게 해야 할 수 있다.
11. 같은 말이라도 말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구원>도
좌우되고, <성공과 실패>도
좌우된다.
12. 건물이나 어떤 존재물의 ‘모양’에
따라 <걸작>이 좌우되듯, ‘말의
표현’에 따라 <위대한 걸작>을
만들게 된다.
13. 시나, 편지나, 성경의 글이나,
각종 문학도 ‘말의 표현’에 따라서
<대걸작>이 되기도 하고, <졸작>이
되기도 한다.
14. 사람이 다니기 어려워도 ‘본
형태’가 좋아야 된다. 사람이 다니게
만드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본 형태는 못 만들기 때문이다.
15. 굴은 험하고 무섭고 스릴 있어야
최고의 작품이다. 사람이 다니게
만드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본 형상’은 사람이 못
만든다.
16. 굴이 밋밋하고 평범하여 사람이
다니기 좋으면 ‘걸작’이 못 된다.
하나의 ‘사굴(私掘)’에 불과하다. 본
형태가 험난하게 생겨야 하고,
거기에다 사람이 다니기 좋게
만들어야 ‘작품’이 된다.
17. 굴은 본래부터 타고나야 된다.
‘모양과 형상’이 타고나야 된다.
18. 굴의 운명으로 아예 타고나야
된다.
19. 굴은 <섭리역사>와 같다.
섭리역사는 구역사의 터전 위에
타고난다. ‘신부의 운명’으로
타고났다. 그러나 코스가 험난하여
각종 시련과 연단을 겪으면서
조심하면서 가야 될 역사의 코스다.
20. 굴은 스릴을 느끼며 카리스마를
가지고 담대하게 가되, 조심하면서
가야 된다. ‘길’만 따라가야지 ‘딴
길’로 가면 위험하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도 카리스마를 가지고
담대하게, 그리고 조심스럽게 가야
된다. 그리고 성자와 분체가 말한
대로 ‘길’만 따라서 가야 목적지까지
가게 되는 코스다.
<2014년 6월 2일 월 새벽 잠언>
1. 1978년 6월 1일은 <성자가 주신
성약의 새 복음>을 처음으로 세상에
전한 날이다. 매년 그 날을
기념해라.
2. <복음의 시작>은 <구원의
시작>이다.
3. <구원>은 하나님이 보낸 자가
때가 되어 ‘생명의 시대 말씀’을
전함으로 시작된다. - 그 말씀을
믿고 깨닫고, 그 말씀을 전하는 자를
100% 알고 믿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를 통해 <구원>을 이룬다.
4. <복음>으로 ‘구원’이 시작된다.
5. <복음>은 ‘생명 구원의 역사’이며
‘환희의 역사’다.
6. <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7. <복음>은 ‘육과 영을 구원하기
위한 무기’다.
8. <복음>을 전함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막고
꺾는 사탄들을 멸한다.
9. <복음>을 전함으로 생명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낸다.
10. <복음>을 전함으로 시대
소경들이 눈을 떠, 보게 된다.
11.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날>은
<환희의 날>이다.
12. ‘인생을 구원하는 방법’은
<복음>에 들어 있다.
13. 사탄 마귀들이 연약한 생명들을
괴롭히고 사망으로 이끌어 갈 때,
누가 그 사탄을 멸하고 그들을
끌어오랴. ‘시대 복음을 받은 자’가
‘시대 복음’을 전함으로 끌어낸다.
14. ‘복음의 신’을 신어라! 그리고
희망으로 ‘복음’을 전해라.
15. <서울>은 ‘복음의 핵심지’다.
16. 성자는 ‘복음의 핵심지’인
<서울>에서 말씀의 원자폭탄을
터트리라 하셨다.
17. <월명동>은 ‘복음의 알파
지역’이며 ‘복음의 오메가 지역’이다.
<월명동>에서 복음이 시작되고
끝난다.
18. <복음>은 ‘성자가 보낸 자’를
말한다. 고로 <월명동>은 ‘사명자의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 지역’이다.
19. ‘섭리사 세계 중심의 성전’은
<월명동>이다.
20. <월명동>은 ‘하나님의 몸,
성령님의 몸, 성자의 몸, 사명자의
몸’을 상징한다.
21. ‘시대 보낸 자’를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차지했다. 그리함으로 ‘시대의
성전’도 차지했다.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전에
와서 너의 사연을 털어놓고,
이야기하고, 간구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늘 그 전에 거하며
너와 대화하신다.
23. <월명동>은 ‘하나님의
자연성전’이다. 이를 제대로 알고
하나님의 전을 사랑으로 대하며 성전
안을 거닐어라.
새벽잠언 2014.hwp99
24. ‘시대 보낸 자’가 어렸을 때
재림주를 기다리며 하늘의 흰 구름을
쳐다보던 곳이 <월명동>이다.
25. <성지 땅 월명동>은 누가 뭐라
해도 1000년 역사까지 간다.
26. ‘시대 보낸 자’는 <월명동>을
놓고 1000년까지 앞을 내다보고
기도해 놓았고, 이미 1000년 동안
쓸 것을 다 받았다.
27. 세상 그 어떤 성전도 부러워
말아라. 이곳은 6000년 구약역사와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 <신부의
역사>가 일어난 곳이다.
28. 자연성전을 귀히 여길수록 더욱
깨닫게 되고, 자연성전을 귀히
대할수록 하나님이 더욱 역사하신다.
<2014년 6월 3일 화 새벽 잠언>
29. 성자는 1978년 6월 1일에
서울에서 <성약의 새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30. 도표를 말아서 끈을 달아 대포를
어깨에 메듯 메고, 한 손에는 가방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슬라이드
영사기를 들고 <성자가 주신
복음>으로 무장하고 떠났다.
31. <도표>는 마치 ‘시대를 살리는
양식’ 같았다. <슬라이드>는 마치
‘원격 조종 레이더’ 같았다. <가방>은
‘하늘의 비밀이 들어 있는 실탄 통’
같았다.
32. 1978년 5월 23일 아침, 말씀의
무기를 들고 ‘월명동 앞섭골 재’를
넘어 진산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대전에서 천안으로 가는
급행버스를 타고 갔다.
33. 이미 성자께 받은 ‘말씀의 검’이
있지만, 이 검을 잘 휘둘러 사탄을
멸하기 위해 ‘서울’까지 가기 전에
‘천안’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기도하기로 결정했다. 기도 장소는
충남 온양 쪽에 있는 ‘배방산’이었다.
그곳에서 생명을 살리는 극치의
기도를 했다.
34. 배방산의 한 소나무 밑에서
기도했다. 기도를 하는데, 사탄을
상징하는 독사들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기도를 방해했다. 그
자리에서 끄떡도 하지 않고 자리도
안 옮기고, 성자께 배운 대로
독사에게 명령하여 쫓아내고, 계속
기도했다. 그리함으로 ‘말씀의 검’을
더욱 닦고, 내 마음을 ‘성령의 불,
말씀의 불’로 더욱 무장했다.
35. 성자는 최고로 극적인 곳에서
기도하게 하셨다.
36. 배방산에서 기도할 때 독사들을
보면서 성자는 깨닫게 하셨다. “네가
나가서 복음을 전하면, 영사탄이
인간을 쓰고 악질적으로 너를
공격하며 막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복음을 전하면, 많은 자들이 그
말씀을 듣고 전도된다. 복음을 전할
때, 사탄들이 방해해도 이기고
복음을 전해라.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펴겠다고 각오하고
멋있게 하자! 여기서
개인·민족·세계를 위해서 기도해라.”
37. 그리고 성자는 복음을 전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코치하셨다.
첫째, ‘사탄’과 ‘사탄에게 쓰여지는
사람’을 쪼개서 다루기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사탄’을 미워해라.
‘사람’이 말 안 듣고 악평한다고,
겉만 보고 악으로 대하지 마라.
둘째,복음을 전하면 ‘사탄’이 ‘사람’을
통해 결사적으로 막는다. 반드시
이를 알고 기도하고 <사랑>으로
대해라. 셋째, 둘씩 놓고 말씀을
전하면, 두 겹 줄이라 자기 주관이
안 끊어진다. 그러니 한 사람을 놓고
복음을 전해야 된다. 그래야 자기
주관이 끊어져 복음으로 구원받는다.
넷째, 요셉이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됐을 때, 양식의 기근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요셉을 찾아와
양식을 구해 갔다. 그때 요셉은
자기를 찾아온 자들을 한 사람씩
자세히 파악하여, 자기에게 고통을
주고 자기를 반대한 형제들이 왔는지
찾았다. 그리고 그들을 찾아 자기
신분을 숨기고 모사를 써서, 아직도
형제들이 자기를 미워하는지
확인했다. 형제들이 변화된 것을
보고, 그제야 자신이 누구인지
나타냈다. 이 시대도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을 잘 살펴보고 ‘신앙의
혈통이며 형제들인 구시대 기성’에서
왔는지 파악해라. 그들에게 너를
숨기고, 지금도 섭리역사와 너를
그리도 미워하는지 확인하고, 오직
<말씀>으로 나타내야 된다.
38. 선생은 ‘배방산’에서 극치의
기도를 하면서 더욱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하고 <말씀의 검>을
더 예리하게 만들어 ‘서울’로 떠났다.
39. 1978년 6월 1일 <새 역사
복음>이 시작되기 전에 성자는
영계에서 이 시대의 상황을 보여
주셨다. ‘말씀의 기근’이 들어
영혼들이 굶주리고 있었고, 다 죽어
가고 있었다. ‘말씀의 양식’을 못
먹으니, 그 영혼이 젓가락같이
말라서 피골상접이 되어 있었다.
40. <복음>은 굶주린 영혼들을
살리는 ‘영혼의 양식’이다.
41. 그동안 선생이 거리를 다니며
노방전도 했던 것은 <섭리역사>를
펴기 위한 연습이었다. 성자는 이제
<성자가 주신 복음>을 전하면서 ‘내
양 떼, 내 생명’으로 기르게 하셨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시작되게 하셨다.
42. ‘배방산’에서 일주일 동안 금식
기도를 마치고, 성자가 말씀하신 6월
1일의 하루 전인 5월의 마지막 날에
‘서울’에 도착했다. 서울에 도착해서
6월 1일을 맞았다.
43. 선생은 서울에서 하나님이 택한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찾았다.
복음의 인연이 되어 사람들을 만나서
아픈 사람들의 병도 고쳐 주고,
미쳐서 뛰어다니는 사람들을 기도해
주며 낫게 해 주었다. 그들이 나에게
잘 곳을 제공해 주었다.
44. 그리고 ‘삼각산 기도원’으로
갔다. 그곳에 거하면서 철야
기도하며, 그곳에서 뜻이 있어
만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었다.
45. 잘 곳이 없을 때는 바위 밑에서
자고 기도했다. 목욕할 곳이 없으면,
억수같이 비가 올 때 빗물로
목욕했다. 그동안 산에서 배우고
연단받은 대로 했다.
46. <복음의 시작>은 미약했다. ‘한
명’씩 만나면서 그 사람의 집에 가서
말씀을 전해 주었고, 신앙이 약한
사람들과 육신이 병들어 고통 받는
사람들을 고쳐 주면서 <복음의
터>를 조금씩 닦아 나갔다.
마치 태 안에서 태아가 조금씩
형성되듯이, 1978년 6월 1일부터
서울에서 1년 가까이 서서히 복음을
전하며 <복음의 터>를 닦았다.
47. ‘삼각산’에서 ‘종로 쪽
원남동’으로, 다시 ‘행당동’으로, 다시
‘성북구’로 가서 복음을 전했다.
48. 그 후 ‘남가좌동’에 가서 교회를
만들었고, 그다음에 ‘신촌 이대 앞’에
가서 5척 방 교회를 만들어 복음을
전했다.
49. ‘남가좌동’에 있을 때, 성자는
앞날을 내다보시고 ‘월명동 생가
터’를 사게 하셨다.
새벽잠언 2014.hwp100
50. 그 후 ‘삼선교’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51. ‘삼선교’에 있으면서, 제자들과
함께 월명동을 왔다 갔다 하며
고향에 사 놓은 집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했다.
52.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선생에게
‘이 시대 복음’을 주시고
<섭리역사>를 펴 나가시며, ‘이 시대
육적 주인이 태어난 고향’으로 오게
하셨다.
53. 그리고 월명동에 대해 인식을
좋게 만들어 주시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낸 자의 고향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지어야 되지 않겠냐.”
하셨다.
54. 결국 성자는 왜 월명동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어야
하는지 나를 이해시키시고, ‘복음을
시작한 이곳’에 <성전>을 짓게
하셨다. 그리고 ‘이곳’을 중심하여
섭리사의 모든 일을 하게 하셨다.
55. 월명동 개발은 처음에는
인력거로 조금씩 흙을 파내고
운동장을 넓히면서, 앞산의 밭을
파내면서 시작했다.
56. <개발의 시작>은 ‘미약’했다.
그러나 선생이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하여 <장래>에는 ‘창대’하게
되었다.
57. <복음의 시작>은 ‘미약’했다.
그러나 오늘날 36년 만에 ‘창대’하게
되었다.
58. <복음이 시작된 날>을 기념하여
그날을 생각하고, 너희도 <새 역사,
새 복음>을 전해라. 하면, 수천, 수만
명의 생명들이 전도된다. 더욱
창대하게 된다.
<2014년 6월 4일 수 새벽 잠언>
59. 성자는 나를 ‘복음의 핵심지인
서울’로 보내어 1978년 6월 1일에
<성약의 새 복음>을 시작하게
하셨다. 하루도 지체하지 말라
하셨다. 하루도 늦으면 안 된다
하셨다.
60. 성경의 모든 예언은 ‘때’를 맞춰
이뤄야 되기 때문이다.
61. ‘시작’이 맞아야 ‘끝’이 맞기
때문이다.
62. <하나님의 새 역사, 새 복음>은
아무 때나 선포하지 않는다.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행하시니,
하나님과 성자가 <말씀>을 줘야
외치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63. 과거 구약역사도 ‘때’를 맞추어
시작했고, 현재 신약역사도 ‘때’를
맞추어 시작했고, 미래 성약역사도
‘때’를 맞춰야 되기에 1978년 6월
1일에 <새 복음>을 전하며 <새
역사>를 시작했다.
64. 1978년에는 <미래의
성약역사>였던 것이, 2014년
오늘날에는 <현재 진행 중인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되었다.
65. ‘때’가 안 맞으면 <역사의
주인>도 아니고, <하나님이 보낸
자>도 아니다.
66. ‘때’를 맞춰 오지 않는 비행기는
‘적기(敵機)’다. 이와 같이 ‘제때’ 안
오고, ‘미리’ 오거나 ‘늦게’ 오는 자는
자기가 역사를 만들어서 온
<이단>이다.
67.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온
자는 성경의 지난 역사와 미래의
역사까지 다 맞춰서 온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부터 나중, 시작부터
끝까지 다 맞다.
68. 나사도 구멍에 안 맞으면,
구멍이 있어도 못 들어간다.
<하나님이 보낸 자>도 ‘때’가 맞고
‘성경 역사’가 다 맞아야 <하나님의
뜻>에 들어가서 역사를 이룬다.
69. <주>는 ‘문’이다. 안 맞으면, 못
들어간다.
70. <시대의 주인>은 ‘제때’ 와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기에,
성경이 풀리는 것이다.
71. 절도와 강도는 ‘주인의 시간’에
맞춰서 오지 않는다. 자기 뜻을
이루려고 ‘자기 시간’에 맞춰서 온다.
‘주인의 시간’에 맞춰서 오면,
도둑질을 하다가 들키고 잡히기
때문이다.
72. 이와 같이 자기 뜻을 이루러
오는 자는 ‘하나님의 때, 성경 역사의
때’를 맞춰서 오지 않는다.
73. <시대의 주인>만이 성경 역사에
맞춰서 ‘제때’ 온다.
74. 스스로는 ‘성경 역사의 때’를 못
맞춘다. 하나님이 이 ‘때’를 맞추신다.
75. ‘말씀’은 섭리사의 것을
도둑질하여 가져다 전할 수 있다.
그러나 자기가 스스로 ‘때’를
맞추겠느냐. 그러니 <역사의 주인>이
아니다.
76. <하나님의 역사>는 ‘때’를
맞춰서 진행되고 있으니, <시대의
주인>이 아니라면 ‘때’를 못 맞춘다.
77. ‘때’를 맞추면서 ‘말씀’을 전해야
성경에 예언된 역사가 이루어진다.
고로 비진리는 다 들통 난다.
78. 하나님은 ‘때’를 정하고
<역사>를 시작하시고, ‘때’를 맞춰
<보낸 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때’를
맞춰 행하신다. ‘때’가 안 맞으면,
모두 비진리다. 하나님은 ‘때’이시다.
79. 하나님은 성경에 예언된 ‘한 때
두 때 반 때’의 정한 때를 맞추신다.
(어느 때는 3일 반, 어느 때는 3일
반을 확대하여 3년 6개월, 어느 때는
14년, 어느 때는 10일, 어느 때는
10일을 확대하여 10개월, 어느 때는
7년, 어느 때는 21년, 어느 때는
40년, 어느 때는 400년, 어느 때는
2000년, 어느 때는 4000년... 정한
기간을 맞춰서 행하신다.)
80. 섭리역사는 1978년 6월에
시작하여 1999년까지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펴며 <1차 부활기>를
보냈다.
81. 그리고 1999년부터 3년
6개월을 네 번 거쳐 14년 동안
<무덤 기간>을 보내며 <2차
부활기>를 보냈다.
82. 이 <무덤 기간>은 ‘이 시대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지 못한
대가’이며, ‘따르는 자들이 보낸 자
앞에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지키지 못한 대가’였다.
83. 이에 ‘시대 보낸 자’는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의 무덤 기간을
‘네 번’ 보내면서, 이 시대와 따르는
자들을 위해 시대 십자가를 지고
대신 조건을 세워 주었다.
84. ‘4 수’는 ‘탕감 수’이기에, 시대
보낸 자는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의 무덤 기간을 ‘네 번’
보내면서,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었다.
85. <외적 관원>이 없어서 예수님
때같이 ‘보낸 자’는 시대 십자가를
졌지만, 내적으로는 ‘보낸 자’ 앞에
조건을 세운 <내적 관원>이 나왔다.
곧 ‘섭리사의 두 증인’이다.
새벽잠언 2014.hwp101
86. 이 시대는 판국이 기울어
‘시대의 주’를 맞지 못하여 시대 보낸
자가 ‘고난의 주’가 되었지만,
섭리사에서 내적 관원이 나옴으로
‘시대 보낸 자’는 성자와 함께 그
발판을 딛고, 영적으로 부활하여
‘영광의 주’로 나타났다.
87. 이로써 2013년부터 <섭리역사
독립과 부활의 해>를 맞았고, 육을
통해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완성하여 성자 본체를 맞아 천국으로
휴거되는 <영 휴거의 때, 혼인
잔치의 때>를 맞게 되었다. 이로써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기에
이르렀다.
88. 지금 이때 ‘시대의 핵’을 네 뇌
속에 가득 채우고, ‘핵’을 끌어안아라.
핵이 무엇이냐? <성자>이며,
<분체>이며, <휴거>다.
<2014년 6월 5일 목 새벽 잠언>
1. 기도를 깊이 해야 깊은 단계에
들어간다.
2. 생각을 깊이 해야 깊은 단계에
들어가, ‘성자의 깊은 비밀’도 알게
되고 ‘자기 할 일’도 알게 된다.
3. 외우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4. 눈에 안 보이면, 잊어버린다.
5. 생각하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6. 엄마가 아기를 데리고 시장에
가서 장을 봤다. 엄마는 아기를
의자에 앉히면서 “엄마가 물건을 다
사고 나서 데리고 갈 테니까 여기
앉아서 기다려.” 했다. 엄마는 시장을
다 보고 집에 와서 급히 밥을 하고,
밥 먹을 때가 돼서 아기를 불렀다.
그런데 아기는 없었다. ‘어디 갔지?’
하며 이 방, 저 방 찾아도 없었다.
화를 내면서 “어디 갔어?” 하며,
밥이 다 식도록 불렀다. 그때 아기의
언니가 “혹시 엄마가 아까 시장에
데리고 가지 않았어?” 했다. 엄마는
그제야 아기를 어디에 뒀는지
생각났다. 급히 시장으로 가 보니,
아기는 의자를 꽉 잡고 있었다. “왜
의자를 잡고 있어?” 하니, 아기는
“엄마가 올 때까지 딴 데 안 가려고,
독한 마음 먹고 의자를 껴안고
있었어요.” 했다.
7. 생각에서 잊으면 생각날 때까지
하루 이틀이 지나도 모른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에서
잊어버리고 10년도, 20년도 잘
살아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나게 해 줘야 생각이 나서 믿게
되고 찾게 되니, <복음>을 전해
주어라!
8. 주일말씀을 들을 때는 다
기억난다. 그러나 한두 시간씩
말씀을 들었어도 어떤 사람은
교회에서 나가면 다 잊어버린다.
고로 ‘주제’라도 외워라. 그러면
‘주제’를 따라 ‘말씀’이 연상되고, 그때
‘말씀’을 생각하면 생각난다.
9. ‘전체’를 다 못 외우니 ‘핵의
단어’라도 외워라. 그러면 그것을
통해 ‘전체’가 생각난다.
10. 사람이 ‘눈으로 볼 때’는 100%
뇌에 기억이 난다. 그러나 눈에 안
보이면 생각이 흐릿해져 ‘기억’으로만
생각해야 하니, 형태와 모양을 거의
잊어버리게 된다. 고로 눈으로 볼 때
‘핵 부분’을 외워야 된다. 그래야
시간이 지나도 그 ‘핵’을 통해 ‘전체
형상’이 생각난다.
11. ‘말할 때’는 100% 뇌에
기억난다. 그러나 말이 끝나면,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에서 사라진다.
고로 말씀을 들을 때 집중해서 듣고,
그중의 ‘핵심’은 집중적으로 외워라.
그 ‘핵심’을 가지고 ‘다른 것’도
기억하게 된다.
12. 성자가 사랑하는 자를 어떻게
알아보시겠느냐. ‘24시간 생활’을
보고 알아보신다.
13. 시간이 중요하기보다,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하다.
14. 인생이 중요하기보다, 인생을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하다.
15. <일>도 할 때 해야 되고,
<휴거>도 할 때 해야 된다.
16. 이 시대에 <휴거>보다 중한
것은 없다.
17. 분체가 본체와 일체 되었다면,
분체는 ‘보이는 본체’다.
18. <행실>이 게으른 자는 <사랑>도
게으른 자다.
19. ‘한쪽’만 하면 안 통한다.
‘양쪽’다 해야 통한다.
20. 하늘 편 ‘성자’만 한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하늘 편
한쪽만 하여 <구원>이 이루어진다면,
하나님과 성자는 온 인류를 벌써 다
구하시고, 모두 다 <천국 차원>으로
살게 하셨을 것이다.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살다가 너무도 많은
선남선녀들이 거의 다 <지옥>으로
간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세상에서 육적으로 못 사니
안 믿는 것이다. 고로 자기 좋은
대로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21. ‘하늘 편’만 하면 안 통한다.
‘땅의 사람들이 행한 대로’만 통한다.
22. 하늘의 법이 있다. 그 법은
‘행한 대로 얻는 법’이다. 자기가
전능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상으로 만들어
가며 구원받고 휴거되는 것이다.
2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에게 명령하면서 가야
된다.
24. ‘자기 혼과 영’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자기 생각’에게
명령하고 ‘자기 육’을 다스리며,
<성령의 감동>을 받고 행하며 살게
해야 된다.
<2014년 6월 6일 금 새벽 잠언>
1. <천국>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생각의 한계선’까지
만들어졌다.
2. <천국의 범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생각의
한계선’까지다.
3. <이 세상>은 ‘육신의 한계선’까지
만들지만, <영계>는 ‘마음과 생각의
한계선’과 ‘영의 한계선’까지 만든다.
무슨 말인지 깨달아라.
4. <영계>는 ‘마음과 생각의
한계선’까지 만든다. 그러니 얼마나
웅장하고 크게 만들겠느냐.
5. 한번 ‘마음과 생각’으로 무엇을
만든다 생각하고, 구상을 해 봐라.
‘마음’으로는 하루에 별까지 갔다
온다. 그러니 얼마나 크게
만들겠느냐. 하나님도 <영계>를 그
정도로 만드신다는 것이다.
6. <이 세상>에서 무엇을 만들려면,
‘육의 한계선’까지만 만든다. 만일
‘마음의 한계선’까지 만든다면, 육이
다 못 돌아다닌다.
7. <영의 세계>는 ‘영의 한계선’과
‘영의 마음과 생각의 한계선’까지
만들어 놓고 ‘영’이 사용한다.
새벽잠언 2014.hwp102
8. ‘영의 생각의 한계선’을 이해하고
추측하려면, 이렇게 해라. ‘영의
생각의 한계선’은 ‘네 눈으로
쳐다보는 범위’와 같고, ‘네가
생각하는 거리와 크기’와 같다.
그러니 그 범위가 얼마나 넓고, 그
거리가 얼마나 멀고, 그 크기가
얼마나 크겠느냐.
9. 선생이 하나님과 성자께
의논하면서 말하기를 “월명동을
멋있게 개발해 놨는데, 이제 저는
불과 몇십 년밖에 못 쓰겠어요.”
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걱정 말아라. 하늘나라에 가면
있으니까...” 하셨다. “천국의 것은
얼마나 크게 만들어 놨습니까?”
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월명동>은 그 크기를 ‘육신의
한계선’까지 만들었지만, <천국의
것>은 ‘마음과 생각의 한계선, 영의
한계선’까지 만들었다. 그러니 얼마나
크겠느냐. ‘영’으로 다니니, 다 다닐
수 있다.” 하셨다.
10. <천국의 것>은 ‘눈으로 쳐다보는
시야’만큼 만들었다고 하셨으니,
육신이 세상에서 산과 들과 대지를
쳐다보는 시야만큼이다. 더 나아가서
‘마음의 한계선’만큼 만들었다고
하셨으니, 마음으로 생각하는 정도의
엄청난 크기다.
11. <이 세상>에서도 ‘자기 마음과
생각의 한계’만큼 만들어 놓고 써야
만족하다.
12. <천국>에서도 ‘자기 영혼의
생각의 한계선’만큼 만들어 놓고
써야 만족하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생각의
한계선’만큼 천국을 만들어 놓고
만족하며 쓰신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의 한계’가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아라. <지상의 것>은 ‘삼위의
생각의 한계’만큼 ‘지상’에다 만들어
놓으셨다. 이 지상이 얼마나 큰지
보아라. ‘천지 만물’이다. 육신의
세계인데 그 정도로 크다. 그러니
<영의 세계>는 얼마나 크겠느냐.
<육의 세계, 지상>은 <영의
세계>보다 훨씬 작다. <영의 세계>는
‘영’이 제재받지 않고 다닐 정도이니,
얼마나 크겠느냐.
14. 하나님이 <이 세상의 우주와
지구와 천지 만물>을 창조해
놓았어도 ‘인생들의 각자 행위와
한계’에 따라 그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영의 세계>도 크게 창조해
놓았지만, ‘영의 행위와 한계’에 따라
그 주관권에서 산다.
15. <세상의 모든 존재물들>은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저마다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자기
시야’대로 크게 보이기도 하고 작게
보이기도 한다.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영의 세계의 존재물들>은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자기
생각과 행위의 차원’에 따라서, ‘자기
영의 행위와 한계’에 따라서
보이기도 하고, 안 보이기도 하고,
작게 보이기도 하고, 크게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천국이 없다 하기도
하고, 있다 하기도 하고, 천국을
봤어도 크게 보기도 하고, 작게
보기도 하고, 하나님의 보좌를
봤어도 크게 보기도 하고, 작게
보기도 하는 것이다.
16. <이 세상>도 배운 만큼 알고,
아는 만큼 보인다. 이와 같이
<영계>도 배운 만큼 알고, 아는 만큼
보인다. ‘자기 실력과 사명’에 따라서
알고 보고 살아간다.
17. 타인의 영은 자기를 못 보는데,
‘영의 능력’이 있고 ‘사명’이 있는
자는 타인의 영을 본다.
18. ‘자기 영의 실력’은 ‘육신’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19. ‘영’은 땅속에도 들어가서 볼 수
있고, 물속에도 들어가서 볼 수
있다.
20. <육계>도 <영계>도 ‘창조자
하나님이 정한 법’으로 통치하신다.
21.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시간이
너무 거침없이 가는 것을 보고 “내가
1분을 가지고서 뭘 하랴? 1분
가지고는 할 것이 없다.” 했다.
그러는 동안 10분이 훌쩍 흘러갔다.
역시 10분 가지고도 특별히 할 것이
없었다. 이때 ‘누구든지 <하루
24시간의 축복>을 받고 산다.
그러나 할 일이 없으면, 그 시간이
무용지물이다. <할 일>이 축복이다.’
깨닫고 기도했다. 아무리 일찍
일어나서 시간을 잡아도 그 시간을
쓸 ‘할 일’이 없으니, 시간이 자꾸 가
버리고 사라진다고 기도했다. 이때
성자께 잠언을 받았다.
22. 누구에게든지 <시간의 축복>을
주었다. 그러나 <할 일의 축복>은
누구에게나 주지 않았다. 그
단계부터는 저마다 ‘노력’해야 된다.
‘자기 책임’이다. 그에 따라 ‘대가’를
얻는다.
23. 시간은 쌓아 둘 수 없다. 자꾸
제시간만큼 시간은 흘러간다. 가만히
있어도 시간은 흘러가고, 할 일을
해도 시간은 흘러간다. 시간을 쓸 ‘할
일’이 없는 자는 참으로 안타까운
인생이다.
24. 짧은 시간에 ‘가장 큰 것’을
남겨라. 곧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남겨라. 그것이 더
이상 없는 ‘가장 큰일’이다.
25. <귀하고도 귀한 시간>을
‘육신’만을 위해 쓴다. 그 <황금
시간>을 ‘육신’만을 위해 쓰니, <은
같은 시간>이 되었다. ‘영’에게도
남는 것이 없다. 그 <귀한 황금
시간>을 ‘영’을 위해 <금>같이 써서
그것이 영원히 남아져 ‘영’이 영원히
누리게 하여라.
26. <황금 시간>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와 같이 쓰니, 정말
황금 시간이다. 그리고 내게 영원히
남아진다.
27. <시간>은 저금도 안 되고,
돈이나 황금같이 묶어 놓을 수도
없다. 그러나 그 시간을 황금같이
써서 남겨 놓으면, ‘육’이 일생 동안
두고두고 쓰고, ‘영혼’까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쓴다.
28. <시간>은 ‘할 일의 자료’다.
29. 매일 유수같이 흘러가는 <황금
같은 시간>에 ‘육’을 가지고 ‘영원히
남아지는 영의 일’을 하면서 써라.
30. <황금 시간>도 ‘쓸 곳’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다.
31. <황금 같은 시간>을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황금 같은 일>에
써라.
32. <시간>은 시간이 가면
없어지지만, 그 <시간>을 가지고 ‘할
일’을 해 놓으면 평생 남아져 결국
‘자기 육’이 쓰고, 영에 관한 것은
영원히 남아져 결국 ‘자기 영’이 쓰게
된다.
33. 자기가 자기를 만들어 놓기에
따라 <황금 같은 시간>을 귀하게
쓰기도 하고, 천하게 쓰기도 한다.
34. <시간의 축복>은 누구나 다
받았다. 하지만 <할 일의 축복>은
‘자기 노력’에 의해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야 된다.
<2014년 6월 7일 토 새벽 잠언>
1. 어려운 산길을 돌고 돌아 숲을
헤치고 와서 보니, 옆에 잘 닦아져서
새벽잠언 2014.hwp103
다니기 쉬운 길이 있었다.
2. 떠날 때에 ‘좋은 길’이 있는지 더
확인하고 떠나라.
3. 시작할 때 잘못하면 끝까지
고생이다.
4. 고생되어서 그렇지, 어려운 길로
가도 목적지에는 가게 된다.
5. 고생하고 온 보람이 있도록,
목적지에서 얻을 것을 더
찾아보아라.
6. 목적지에서 깊이 찾을수록 귀한
것이 있다.
7. 어디를 가나 ‘좋은 것’은 사람의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있다.
8. 보화는 제일 깊은 곳에 숨겨져
있었다. ‘사람의 눈에 안 띄는
곳’이었으며, ‘사람의 발길이 안 닿는
곳’이었으며, ‘깊은 곳’이었다.
9. 사람의 눈에 안 띄고, 사람의
발길이 안 닿는 곳일수록 <수정
돌>과 <각종 보석>이 하나하나
정리되어 있었다. 주인 없는
보화였으니, ‘찾아가는 자의
것’이었다.
10. 보화는 숨겨져 있었다. 찾았다.
그랬더니 결국 찾았다.
11. 깊은 보화는 ‘육의 눈’으로는
찾을 수 없는 곳에 있었다. ‘영의
눈’으로만 발견할 수 있었다.
12. 보화는 소문이 나면, 너도 나도
제 것으로 삼으려고 몰려든다.
13. <같은 성경 말씀>도 ① 깊이
보면 ‘포도송이’로 보이고, ② 겉으로
대충 보면 ‘잡나무에서 열린 열매’로
보인다.
14. <똑같은 성자의 계시>도 ①
깊이 기도하고 깊이 읽으면
‘금덩이’로 보이고 , ② 깊이 안 보면
‘은’같이 보이고, ③ 그냥 글만 보면
‘동’같이 보인다.
15.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나님의 역사>가 왔어도 ① 알고
깊이 참여하고 같이 행하는 자는
‘금’으로 알고 미쳐서 따르고, ②
겉으로 보는 자는 ‘은’같이 보고 그
정도만 따르고, ③ 불신하는 자는
‘돌’로 보고 배척한다. <자기 마음과
행실>에 따라 보고 대한다.
16. 성자는 각 사람의 <마음과
행위>에 따라 ‘일’을 맡기시거나 안
맡기신다.
17. 기도를 깊이 하지 않으면, 그
기도는 ‘잡나무 열매’와 같아서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는다.
18. 깊이 기도하면, ‘포도송이’와
같아서 하나님께 상달된다.
19. <똑같은 말씀>도 심혈을 기울여
전하지 않으면, 진수성찬을 식은
후에 맛없게 주는 것과 같다.
20. ‘온전한 자’에게 ‘온전한 것’을
맡긴다.
21. ‘온전한 자’만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받게 된다.
22. 은혜 받고 성자와 일체 되는
데는 ‘장소와 환경’이 상관없다.
23. 어떤 장소, 어떤 환경, 어떤
자리에서나 자기가 ‘성자의 뜻’을
지켜 행해야 된다.
24. 어디에서나 온전하게 하면
그것이 <은혜>요, <성령의 역사>요,
<성자와 함께하는 것>이다.
25. <자기 시간> 뺏기면, 자동적으로
<사탄 시간>으로 넘어간다.
26. ‘더 좋은 것’은 ‘더 좋은 생각과
행실’에서 나온다.
27. ‘육신의 행위’대로 ‘영적 결실’이
결정된다.
28. <똑같은 것>을 봐도 ‘영’으로
보면 제대로 보인다. ‘육’으로 보면,
한 단계 낮게 육의 것으로 보인다.
29. <사람>도 ‘영’으로 보면 그
가치가 정상으로 보인다. 그러나
‘육’으로 보면 한 단계 낮은 단계로
보인다.
30. <금>도 깊이 보면 ‘금’으로
보이고, 차원 낮게 보면 ‘은’으로
보인다.
31. 깊이 보면 ‘자기 것’으로 보이고,
차원 낮게 보면 ‘남의 것’으로
보인다.
32. 보고 행하기에 달렸다.
33. <성자>도 깊이 사랑하는
자에게만 ‘전능자’로 보이고 ‘자기가
찾던 자’로 보이고, ‘최고 사랑의
대상’으로 보이고, ‘자기가 그토록
찾던 연인’으로 보인다.
34. <성자>를 ‘절대 사랑’으로
대하고 보면, 완전히 달리 보인다.
깨달음도 다르다. 이는 ‘환각 작용’이
아니다. ‘정상 작용’이다.
35. <성자>를 ‘절대 사랑’으로 귀히
안 보면 50년, 80년을 믿어도 ‘보통
한 사람’으로 보인다.
36.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를
제대로 보아라. <주>를 제대로
보아라. 그러면 ‘양옥 집’이 ‘빌딩’으로
뒤바뀌어 보이듯, 제대로 보인다.
37. <성자>는 전능자다. 창조자다.
인간이 아무리 크고 높게 봐도,
아이가 보는 격이다.
38. <성자>를 한마디로 증거하면,
지금까지 온 인류의 사람들이 지구
세상에 해 놓은 것을 다 합쳐도
성자가 하신 일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다.
39. 사람은 ‘별 하나’도 못 만들었다.
사람은‘자기 하나’도 구원시키지
못한다.
40. <성자>는 ‘지구’라면, <인간>은
‘모래 한 알’과 같다.
41. 제대로 봐야 제대로 보인다.
42. 지구 세상 70억 명 모두
<성자>가 손대지 않으시면, 단 한
명도 구원받지 못한다.
43. 인간은 누구나 대지 위에 뛰는
‘메뚜기 한 마리’에 불과하다.
44. 깨달아야, <인간의 육체>는
하나님 앞에 ‘한 마리의 벌레’와
같음을 알게 된다.
45. <성자>와 <그가 보낸 구원자>로
말미암아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켜 ‘신’과 같이 되게 하여
‘천국’에 가게 해야 된다.
46. ‘애벌레같이 땅에서 붙어서
끝나는 인생’, 그리고 ‘나비같이
변화되어 하늘로 가는 인생’, 이렇게
두 인생으로 갈리게 된다.
47. <성자와 주>를 깊이 보고, 깊이
알고, 같이 행하며 사는 자는
‘모래사막을 깊이 파서 샘이 나오게
하여 쓰는 자’와 같고, <성자와
주>를 차원 낮게 보고 행하며 사는
자는 ‘모래사막 위에서 허덕이며
사는 자’와 같다.
48. 하루를 살아도 <하늘>은 ‘높이’
새벽잠언 2014.hwp104
보고, <인생>은 ‘깊이’ 보고 생각하며
살아라.
49. 깊이 보고 생각하고 행해야 당장
얻고 살게 된다.
50. 사람도 깊이 봐야 그 사람을 잘
알게 된다. 겉으로 보면 귀한 사람도
보통 사람으로 보게 된다.
51. <인간 보화>는 사사건건 끝까지
깊이 보기 전에는 모른다.
52. <마음의 보화>는 눈으로 안
보인다.
53. <인생>도 ‘겉 보화’, ‘속 보화’가
있다. 고로 깊이 봐야 ‘속 보화’를
보게 된다.
54. 어떤 사람은 ‘겉 보화’는
찬란한데 ‘속 보화’가 별 볼 일 없다.
55. ‘겉 보화’는 <육>이요, ‘속
보화’는 <영>이다.
56. <인간 육체>는 ‘하늘의 큰
보화’를 다 갖고 있지 못한다.
‘하늘의 큰 보화’는 <마음, 정신, 혼,
영>이 가지고 있다.
<2014년 6월 9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땅에 속한 형체>와 <영에 속한
형체>를 창조하셨다. <땅에 속한
형체>는 ‘육신’이고, <하늘에 속한
형체>는 ‘혼과 영’다.
2. ‘씨’를 뿌리고 ‘곡식’으로 거두듯이,
‘육’으로 뿌리고 ‘영’으로 거둔다.
이것이 곧 사도 바울이 말한 <죽은
자가 다시 사는 부활>이다.
3.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그가
보내신 <주>를 믿고 구원받으면,
‘육이 받는 영광’이 다르고, ‘혼과
영이 받는 영광’이 다르다.
4. <육>은 ‘육신 일생 동안
영광’이고, <영>은 ‘영원한 영광’이다.
5. <썩을 것>은 죽으면 썩어
없어지는 ‘육’이다. <썩지 않을 것>은
‘영’이다.
6.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아난다.’ 했는데, 곧
‘<육>으로 심고 <영>으로 다시
살아난다.’라는 말이다.
7. ‘<육>으로 심고 <영>으로 다시
살아난다.’라는 말은 ‘<육신>이 행한
대로 <영>이 그 행위를 받아
변화되어 영광을 누린다.’라는
말이다. 이것이 곧 사도 바울이 말한
<죽은 자의 부활>이다.
8.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영의 몸>으로 살아난다.’ 했는데, 곧
‘<육>이 행한 것을 <영>이 받아서
변화된다.’라는 말이다. 곧 육신이
살아나는 <육체 부활>이 아니라
육의 행위를 받고 변화된 <영의
부활>을 말하는 것이다.
9. ‘혈과 육’, 곧 <육신>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썩는
육신>은 <썩지 않는 영의 나라
천국>에 갈 수 없다.
10. <육신>은 ‘땅’에서 ‘전능하신
성자’를 맞고,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행하면,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이 변화된다. 이것이
<부활>, 곧 <영의 부활>이다.
11. ‘육신의 행위를 통해 변화된
영’이 ‘성자’를 맞고 ‘천국’으로 가는
것이 <휴거>다.
12. 성경을 읽어 보면, 모두 <영의
부활, 영의 휴거>임을 알게
된다.<영>이 천국에 간다.
13. 영적으로 차원이 낮은 육적인
자들은 ‘육신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을 한다. 육신이 천국으로
휴거된다.’ 한다. 몰라서 그렇다.
성경을 제대로 못 보고,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14년 6월 10일 화 새벽 잠언>
14. <휴거>가 아무리 급해도
<휴거>에 대해 모르면, 급히 열심히
해도 ‘효과’가 없다.
15. 고로 <휴거>를 막연하게 섣불리
가르치면 안 된다. 가르치는 자가
제대로 알고 가르쳐야 된다.
16. <휴거>를 위해서 ‘제대로
가르치기, 제대로 배우기.’다.
17. 빨리 휴거되려면, <휴거>에 대해
제대로 알도록 제대로 배우는 것이
절대적이다.
18. 호랑이에 대해서는 호랑이
족속이 설명해야 이해가 잘되고,
독수리에 대해서는 독수리 족속이
설명해야 이해가 잘된다.
19. 토끼나 다른 짐승들이 호랑이에
대해 설명하니 이해가 안 되고, 다른
날짐승들이 독수리에 대해 설명하니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20. 이와 같이 <휴거>에 대해서도
성자와 분체에게 배운 섭리인들이
설명해 주며 외쳐야 된다.
21. <휴거>는 ‘인간’이 한다. 그러나
<휴거 역사의 주인>은 창조자이며
절대신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다.
고로 <휴거>에 대해서도 ‘휴거의
주인’이 설명해야 제일 잘한다.
22. <휴거>는 ‘변화’다.
23. <휴거>는 실상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키는 역사’다.
24. <휴거>는 어느 특별한 때
이루는 것이 아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야 하니, ‘생활’하면서
이룬다.
25. <휴거>는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다. ‘정한 때’에 한다.
26. 하나님이 정하신 <휴거 때>가
와야 <휴거>가 시작된다.
27.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하나님은 구약 4000년 동안 타락한
인류를 정화하면서 구원역사를 펴
오셨다.
28. 구약 이후, 하나님의 약속대로
‘메시아 예수님’이 ‘절대신 삼위일체
성자’와 일체 되어 나타났다. ‘성자’는
‘예수님의 육신’을 가지고 <신약
말씀, 곧 자녀권 말씀>을 주시며, 그
말씀을 전하여 모두 믿고 따르게
했다. ‘예수님이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고 구원했다. 이 역사가 <2000년
신약역사>다.
29. 그러나 그때 당세에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무지함으로 인해
예수님을 ‘적그리스도, 이단’이라
하며 핍박했다. 그러다 그 시대
관원들과 함께 결국 예수님을 죽이고
말았다.
30. 하나님과 성자는 ‘보낸 자,
구원자 예수님의 죽음’으로 ‘그들의
죄’와 ‘그 시대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하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살면서
구원받게 하셨다.
31.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다시
온다.” 말씀하며 ‘재림’을 약속하셨다.
그 역사는 마태복음 25장에 나온
새벽잠언 2014.hwp105
대로, ‘신랑’으로 와서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를 데리고 가듯 하는
<혼인 잔치 역사>다. 계시록을 보면,
그 역사는 <1000년 왕국 역사>라고
했다.
32. 약속하신 그때가 <성약 재림의
때>이며, 그때 <휴거 역사>가
시작된다.
33. <육>이 ‘성자가 보낸 자’를 맞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바로 믿고
사랑하면, 그 <혼과 영>은 성자를
맞고 ‘신부’로 변화된다. 이 상태에서
<육>이 더욱 말씀을 행하고
온전하게 하면, 그 <혼과 영>은
지상에서 육과 함께 있으면서 더욱
변화되고 완성되어 ‘휴거의 영’이
된다. 그러다가 <휴거 때>가 되면
‘성자 본체’를 맞고 휴거된다.
34. <휴거>는 ‘변화’다. ‘만들기’다.
35. 휴거되려면,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된다. 곧 휴거되려면, ‘자기
육’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곧 ‘육’이 <시대 휴거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육’도 한없이
변화시키고, 그로 인해 ‘자기 영’도
한없이 변화시키고 만들어야 된다.
36. 휴거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 맞기.’다. ‘그를 100% 믿고
맞기.’다. - 그다음은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배우기’다. -
그리함으로 ‘그를 통해 <구원의
근본자, 성자>를 100% 알고 믿고,
성자와 일체 되기.’다. - 그다음에
‘말씀을 행하면서 성자와 분체
사랑하기.’다. → 그러면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고, 영은 ‘휴거의 영’이
된다.
37.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라
<육의 사람>이다. 그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다. (고전 15장 46절)
38. <신령한 사람>은 ‘영’이다. <육의
사람>은 ‘육’이다.
39. <육>이 먼저 ‘땅’에서 휴거되고,
그다음에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이다.
40. <중요> <휴거>는 ‘단계별’로
‘과정’을 거치면서 된다. 휴거되려면
<휴거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배우고
제대로 알아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알려면,
‘시대 보낸 자’를 알고 100% 믿어야
된다. 그는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성자를 제일 먼저 ‘신랑’으로 맞은
자로서 ‘성자의 육’이며 ‘성자의
분체’다. 성자는 그를 통해 <육과
혼과 영을 신부로 변화시키는
말씀>을 주신다. 고로 휴거되려면,
가장 먼저 그를 100% 믿고 그와
일체 돼야 한다. 성자는 그를 통해서
성자가 다시 오신 것을 알려 주신다.
* 고로 첫 번째로는 ‘성자가 보낸
자’를 100% 믿어야 된다. 두 번째로
그를 통해 지속적으로 <말씀>을
들어야 된다. 세 번째로 그 말씀을
행하며 마음과 행실을 깨끗하게 해야
된다. 네 번째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 이렇게
<육>이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땅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것이 ‘육신이
땅에서 휴거된 것’이다. 그러면
<육>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영광을 누린다. * 이 상태에서
<육>이 더욱 말씀을 행하고
깨끗하게 하면서, 마치 계단을
오르듯, 지속적으로 차원 높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온전히
변화시킨다. → 그러면‘육의 행위’에
따라 <영>도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그리함으로 <영>은 ‘하늘’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영광을
누리게 된다.
<2014년 6월 11일 수 새벽 잠언>
41. <휴거의 비밀> 중의 하나는
‘변화’다. ‘자기 영 만들기’다.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켜
만들기’다.
42. <육>이 시대 보낸 자를 100%
믿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그로 인해 성자와 일체 되어, 그
상태에서 말씀을 행하며 <자기
영>을 만드는 것이다.
43. <영>이 변화되지 않고서는
휴거되지 못한다.
44.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 <영>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큰 희망인지
알아야 된다.
45. 만드는 자만 안다. 화장하여
예쁘게 만드는 것을 생각하고,
자기를 멋있게 꾸미는 것을
생각하면서, <육>이 말씀을 보고
듣고 행하면서 <자기 영>을
만들어야 된다.
46. 먼저는 <자기 육>이
마음·정신·생각·사고·행실을 온전히
하고,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영>을
빛나고 아름답고 선하게 온전히
변화시키며 ‘하늘나라에 속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도록 만들어야
된다.
47. <육신>이 알고 행하는 대로
<영>이 변화된다.
4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부활과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 무지를 벗어나야 된다. 이것이
최고의 지식을 배우는 것이다. 고로
‘시대 보낸 자’를 만나 그를 100%
믿고 따르며, 그가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들어야 된다.
49. <자기 영>을 ‘신의 차원’까지
변화시켜야 된다.
50. 한 번에는 변화되지 않는다.
아무리 유능해도 한두 번에는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한다.
51. 운동선수들도 천 번, 만 번,
수만 번씩 연습해서 금메달을 딴다.
52. 하찮은 볼펜도 수십 단계로
가공하고 변화시켜 만든다.
53. 자동차도 땅속의 광석에서 철을
캐내어 용광로에 녹이고, 수십
단계를 거쳐서 철판을 만들고,
자동차 공장에서 지속적으로 수백
단계를 거쳐 변화시켜서 만든다.
54. <휴거>도 그러하다.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생각·마음·정신·행실’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키고, 그로 인해 <자기 혼과
영>을 단계별로 변화시키며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것이다.
55. <휴거의 영이 되는 법>은 ‘자기
만들기’다. 이것이 <휴거의
비밀>이다.
56.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뇌의
생각>이 변화된다. 생각이 변화되니
<행실>이 변화되어 행하게 된다.
<육>이 온전히 행하니 <혼과 영>도
변화된다.
57. 생각하는 대로 <행실>이
변화되고,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의
형체>가 만들어진다.
58. <생각>이 변화되려면 ‘말씀’을
들어야 된다. <말씀의 내용>에
따라서 <육의 생각>이 변화되고,
그에 따라 <육의 행실>이 변화되고,
행하는 대로 <혼과 영의 형체>가
변화된다.
새벽잠언 2014.hwp106
59. ‘여자의 X염색체’와 ‘남자의
Y염색체’가 만나면, 성별이 <남자>로
결정되고, ‘여자의 X염색체’와 ‘남자의
X염색체’가 만나면, 성별이 <여자>로
결정된다.
60. 이와 같이 인간이 ‘어느 시대,
어떤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서
<자녀>, 혹은 <신부>로 만들어진다.
<신약 자녀권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의 생각, 행실, 혼과 영의 형체’
모두 <자녀급>으로 변화된다. 이
시대에 성자가 이 시대 분체를
통해서 주시는 <성약 신부권
말씀>을 들어야 ‘육의 생각, 행실,
혼과 영의 형체’ 모두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홀연히 변화된다.
61. 지구 세상의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말씀, 곧
신랑 되신 성자의 말씀을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듣고 행해야 그
<영>이 ‘사랑의 형체’로 변화되어
<창조 목적>을 이룬다.
62. <섭리사의 말씀>만 가져다가
다른 데서 전한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오히려 죄만
짓게 된다. 거짓되고 야비한 자들은
<섭리사의 말씀>만 갖다가 전도하는
데 쓰지만, 모두 <휴거>와는
상관없다. 반드시 ‘보낸 자’를 믿고
‘휴거 역사’로 와서 그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야 휴거된다.
63. ‘육신의 생각과 행위’에 따라서
<영의 형체>가 만들어진다.
64. ‘자기 영’을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만들어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에 가게 해라! 그러려면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힘들어도 이성을
끊고, 음란물을 끊고,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 세상 썩는 문화를 끊고,
만화와 소설을 끊고, 육의 쾌락과
흥분을 일으키는 육적인 것들을
끊어라. 그리고 독한 마음을 먹고
날마다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영원한 사랑의
영’으로 변화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라.
65. 변화되다가 말고, 만들다가 말면
휴거될 수 없다. <휴거의 영>이
되기까지 만들어야 된다.
66. <세상 만물>도 <물건>도
만들기에 따라서 만들어지고
존재한다. 나무로 ‘의자’를 만들면
나무가 ‘의자’로 변화되어 존재하고,
나무로 ‘집’을 만들면 나무가 ‘집’으로
변화되어 존재한다.
67. ‘자기 영’도 만들기에 따라서
변화되어 존재한다. 육신이 절대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면서
만들기에 따라 <영의 형체>가
결정된다. ‘절대 만들기.’다!
<2014년 6월 12일 목 새벽 잠언>
68. 휴거되려면 ‘첫째, 보낸 자를
100% 믿고 맞이하기. 둘째, 그를
통해 시대 말씀 듣기. 셋째, 그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만들기. 넷째, 만들면서
성자 사랑하고 분체 사랑하기.’다.
69. <휴거의 비밀>은 ‘변화’와
‘만들기’다. 자기를 만들면서 ‘성자와
분체 사랑하기’다.
70. 성자와 분체를 99%만 사랑한
자들 중에서 그 영이 <신부 형체>로
변화되어 휴거되는 자는 한 명도
없다.
71.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다. 고로
1%라도 빼면 사탄이 개입하니 안
된다.
72.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려고 ‘사랑’을 창조하셨다. <이성
향락>을 누리고 끝나라고 ‘사랑’을
창조한 것이 아니다.
73. <육신>이 이성 향락과 쾌락이나
즐기고 성삼위와 그 분체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영>은 보나 마나
‘짐승의 형체’가 되고, ‘상상도 못
하는 흉측한 형체’가 되어 말로는 다
표현을 못 하게 변질돼 버린다.
7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사랑하는 자는 자기에게서
사탄을 100% 분립하여 멸망시키는
자다.
75. 아예 속을 보이지 말고 1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라.
76. 사랑의 천국인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 가려면, 100% 사랑해라.
77.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100% 행하고, 100% 사랑하고,
100% 변화되고 만들어 휴거되라는
것이다.
78. 자기를 흠 없이 만들어, 자기
영을 ‘흠 없이 빛나는 신부’로
만들어라. 그렇게 해서 가는 <천국
황금성>은 영원히 삼위를 사랑하며
먹고 누리며 사는 세계다. 자기 영만
‘흠 없이 빛나는 신부’로 만들면,
<천국 황금성>에 가서 다 누린다.
79. 무지한 구시대 저 기성의
사람들은 <성약역사>는 성경에
없다고 하며, 비난한다. 구약의 율법
속에 <신약역사>가 있었느냐.
하나님이 오셔서 구원한다는 예언은
있었다. 그러나 율법 속에
<신약역사>, <예수님은 메시아>라는
말씀은 없었다.
80. 그러나 하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시니, 새 역사는 ‘하나님’만
알고 ‘보낸 자, 예수님’만 알았다.
81. 하나님과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니, 예수님을
맞고 그 말씀을 받아들인 자들만
‘신약의 새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을
알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라는 것을 알았다.
82. <성약역사>도 그러하다.
신약에서 예수님은 ‘내가 다시 온다.’
하며 재림을 예언했다. 이는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하신 말씀으로
‘성자가 다시 오셔서 행하시는 새
역사’를 두고 한 말이다.
83. ‘오는 자, 성자’만 알고, ‘그가
보낸 사명자’만 안다.
84. 또한 이 시대 보낸 자를 맞고
그 말씀을 받아들인 자들만 ‘성약의
새 역사’가 시작됐다는 것을 안다.
85. 무지한 구시대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말고, 하나님과 성자가
사명자를 통해 전하시는 <새 역사의
새 말씀>만 듣고 가라!
86. <월명동>은 ‘자연성전’으로
만들기 전까지 험악하고 외롭고
쓸쓸한 골짜기였다. 잡초와 엉겅퀴가
무성한 썩은 골짜기였다. 20여 년
동안 수십 단계로 만들면서
변화시키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상징하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성전’이 되었다.
87. 월명동을 만들듯 자기를
만들어라. 개발해라! 사탄에게 뺏긴
<마음의 땅>을 ‘의’로 사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시는 생명의 전’으로
개발해라. 그렇지 않으면 <뇌>는
‘가시넝쿨’이 되고, <마음>은 ‘잡초
밭’이 되고, 그 <영>은 ‘무서운
형체’가 되고 만다.
88. <성자의 큰 계시 중의 하나>는
“사람은 만들기에 달렸다.”이다.
89. 자기를 만들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코치하시는 대로 만들어라. 곧
새벽잠언 2014.hwp107
성자가 분체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들어라.
90. <자기 육>이 성자가 분체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자기 영>을 만들어 그 <영>이
‘하늘의 신부’가 되어 휴거되면,
‘영원한 사랑 덩이’가 되어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그 영의
아름다움과 빛’이 <권세>가 되어
영원히 누린다. 천국에서는 <영>이
만들어진 대로 아름답고, 만들어진
대로 빛난다. 그 ‘아름다움과 빛’으로
인해 <영의 권세>를 나타낸다.
91. <휴거>에 대해 ‘아는 자’만
자기를 만들고 변화시켜 잘되고
흥하게 된다.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하고 불쌍한 것인지 절실히
깨닫고, 가장 먼저 <휴거>에 대해
알기를 원하고 배워라.
<2014년 6월 13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인간의 형상과 구조’를 영원히 후회
없이 잘 구상하고 창조하셨다.
그래야 구원받은 자들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육>은 땅에서
사랑하며 살고, <영>은 천국에서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때문이다.
2. 인간이 타락될까 봐 ‘인간의
형상과 구조’를 차원 낮게
만들었다면, 인간이 구원받아 그
<영>이 하나님께 가더라도 ‘하나님의
상대적 형상’이 되지 못한다. 고로
하나님은 영원히 만족하지 못하신다.
고로 하나님은 아예 인간을 창조하실
때 ‘그 형상과 구조’를 자신의 형상을
따라 최대한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3. 인간이 타락하고 죄를 지어 그
<영>이 사망으로 가는 자가
있더라도,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서 인간을 최고로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이는 그중에서
구원받아 천국에 간 영들이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어 영원히
후회 없이 만족하며 사랑하기
위함이다.
4. 인간의 타락을 방지하기 위해
인간이 서로에게 ‘호기심과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게 인간을
보기 싫게 짐승 같은 형상으로
만들었다면, 그중에서 구원받은 자의
그 <영>이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살아도 만족하게 사랑할 수
없고 가까이하지도 못한다.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할 것을 우려하여 인간의
형상을 짐승과 비슷하게 만들지도
않으셨고, 부족하게 만들지도
않으셨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최대한 아름답게 후회
없게 만족하게 만드셨다. 정말
잘하셨다. (아멘.)
5. 인간이 ‘성적 타락’을 할까 봐,
인간의 지체를 짐승 비슷하게
구상하여 만들지 않으셨다. 인간의
형상이 보암직하고 먹음직스러워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성적 타락’을
하지만, 그중에서 구원받은 자는
<육신>을 따라서 <혼과 영>이
변화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존재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존재하니, 영원히 후회 없이
만족하며 사랑하기 위해 100%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만일 ‘인간의 육신의
형상’을 짐승 비슷하게 창조했다면,
육에 따라 변화된 ‘영’도 그와 같은
형상이기에 천국에서 사랑하며
살면서도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137억 년의 시간을
들여서라도 다시 창조할까?’
고민하실 것이다. 타락한 자는 끝내
돌이키지 않으면 사망으로 가게
하더라도, 온전한 자들에게 희망을
걸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최고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다.
6. 섭리사를 나갈 자들을 생각하고
걱정되어 ‘말씀의 핵’을 안 가르쳐
주고 길렀다면, 섭리사에 남은
사람들은 선생과 일체 되었어도 뇌의
차원이 낮아서 같이 살아도 만족하지
못했을 것이다. 답답해도 모두에게
<말씀>을 100% 다 가르쳐 주고
길러야 된다. 사망으로 간 자는
사망으로 가서 악평하더라도
<말씀>을 100% 다 가르쳐 줘야
후회가 없다. 선생은 혹여 섭리사
말씀을 다른 교파에서 가지고 가서
쓰더라도, 섭리사에서 말씀을 듣고
다른 데 가서 전하더라도 <말씀>을
제대로 가르쳤다. 섭리사에서 말씀을
듣고 빗나간 자는 말씀을 들었어도
사망으로 갔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법이다. <말씀>만 듣는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보낸 자>를 100%
믿고 그와 일체 되어야 구원받는다.
7. 누가 어떻게 될 줄 모른다고 해서
<말씀>을 제대로 안 가르쳐 주면,
구원받고 남은 자들도 문제가 된다.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에
제대로 행하지 못하였으니, 그 육도
혼도 영도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만족하게 살 수 없게
된다.
8. 농부가 씨를 뿌릴 때 싹이 나지
않을 것까지 생각하고, 새가 쪼아
먹을 것까지 생각해서, 걱정되어
씨를 덜 뿌리면 어떻게 되겠느냐.
농사를 제대로 짓지 못하여 결국
농부에게 손해다. 씨를 뿌렸는데
싹이 안 나는 것이 있더라도, 그
씨를 새가 쪼아 먹을지라도, 마음껏
다 뿌려야 된다. 그래야 만족한
농사를 짓게 된다.
9. 부모가 자녀에게 ‘가정의 비밀’을
말하는데,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 하며 80%만 이야기해 주면,
그쪽으로 지능이 80%만 발달되어
부모와 심정이 일체 되지 않는다.
10. <처음>에는 안 돼도 <과정>
중에 되어 가면서 성공하게 된다.
11. 부모가 ‘가정의 경제’에 대해서
속 이야기를 다 해 주었다. 어떤
자녀는 부모의 말을 듣고 알게 되어
더 충성하여 부모와 일체 된다.
그러나 어떤 자녀는 놀라서 오히려
말썽을 피운다. 그래도 부모가 아는
자녀를 데리고 더욱 일체 되어 가정
역사를 펴야 후회가 없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창조 때 천사들에게
‘창조의 비밀’을 모두 이야기하셨다.
그 말을 듣고 안 맞는 천사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나갔다.
그러나 깨닫고 하나님과 일체 된
천사들이 있었다. 하나님은 그
천사들을 데리고 같이 일해 오셨다.
타락한 천사는 결국 그 자체가
지옥이 되었다.
12. 예수님 때도 말씀을 듣고
반대한다고 해서 <복음>을 일부만
전하지 않았다. 모두 다 전하여
따라올 자는 와서 만족하게 하셨다.
그러나 반대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싫어하고 반대하며 싸웠다. 그래도
계속해서 <복음>을 다 전하면서,
반대하는 자들과 의의 싸움을 하면서
역사를 펴 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말씀을 듣고 악평하고
반대할 자들을 생각해서 <복음>을
일부만 전하겠느냐. 그러면 따라오는
자들도 만족하지 못하고, 뜻을 못
펴고, 완전한 구원을 이루지 못한다.
계속해서 <복음>을 온전히 전하면서,
반대하고 악평하는 자들과 의의
싸움을 하면서 역사를 펴 가는
것이다.
13. 농부가 퇴비를 하는데 ‘잡초’가
거름을 빨아 먹으니 아깝다고 안
주면, ‘곡식’도 거름을 못 먹어서
자라지 못한다. 농부가 퇴비하면
‘잡초’도 거름을 먹고 자라고, ‘곡식’도
거름을 먹고 자란다. 농부가 ‘잡초’를
뽑아 주고, ‘곡식’은 더욱 퇴비하여
가꾼 후에 추수 때 추수한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새벽잠언 2014.hwp108
14. <복음>을 전할 때는 먼저
사람을 잘 보고, 빼내서 가르쳐야
된다.
15. <복음>을 전할 때는 먼저
선악을 분별한 다음에 가르쳐야
된다.
16. 아무나 <시대 복음>을 듣지
못하도록 쪼개서 가르쳐야 된다.
17. 생명의 길로 간 자들의 영은
극적인 의인이 되어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되고, 사망의 길로 간
자들의 영은 극적인 악인이 되어
<사탄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짐승의 형상>이 된다.
<2014년 6월 14일 토 새벽 잠언>
1. <자기 생각>과 <행위>에 따라
자기를 ‘행복’하게 만들기도 하고,
자기를 ‘불행’하게 만들기도 한다.
2. <말>은 기계의 나사와 같지
않아서 ‘의미 전달’만 되면 들어간다.
3.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는
<육체>와 <혼체>다.
‘마음·정신·생각’에 따라서 <육체>가
행하고, <혼체>가 행한다는 말이다.
4. <혼체>가 <육체>를 떠나서 따로
활동해도 <육체>는 ‘마음·정신·생각’과
함께 움직이며 기능할 수 있다.
‘마음·정신·생각’은 뇌에서 작동하니,
뇌만 있어도 <육체>는 존재한다.
5. ‘뇌’가 없으면 <육체>는 존재하지
못한다. ‘뇌’가 없으면, <육체>는
보고 듣고 말하는 모든 기능을 못
한다.
6. 뇌는 기계의 모터와 같다. 모터가
없으면 기계가 기능을 못 하듯이,
‘뇌’가 없으면 <육체>는 기능을 못
한다.
7. ‘뇌’에서 <자기 육체>를 100%
움직이게 한다.
8. <육체>를 가지고 <자기 혼체>를
좋게 변화시키기도 하고, 나쁘게
변화시키기도 한다.
9. <육체>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에
따라 움직인다. <육체>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으로 <자기 혼체>와
교통한다.
10. 몸의 신경들이 ‘자기 뇌’로
연결되어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과 통하듯이, <자기 혼과
영>도 ‘자기 뇌’로 연결되어 <자기
육>과 통한다.
11. <자기 혼과 영>이 ‘자기 뇌’, 곧
‘자기 마음·정신·생각’과 통하지
않고서는 <자기 육>과 통하지도
않고, 전달할 것을 전달하지도
못한다.
12. <뇌> 곧, <마음·정신·생각>은
‘나무뿌리’와 같고, <혼>은 ‘나무’와
같고, <영>은 나무에서 열린 ‘열매’와
같다. <뇌>와 <혼과 영>은 상호
교통하며 교류한다.
13. <육신>이 죽을 때는 제일 먼저
‘뇌의 기능’이 죽는다. 그다음에
신경과 각 기관이 기능을 못 하니
죽는다. 그러면 ‘육신의
마음·정신·생각’은 거기서 끝나고,
그동안 육신이 행한 것과 그 마음은
<혼>에게 가서 육신의 행위대로
<혼>이 가지고 있게 된다.
14. <육>이 죽으면 ‘뇌의 기능’도
끝나기에 ‘육신의 마음·정신·생각’은
더 이상 기능을 못 한다. 그러나
<혼>이 ‘육신의 마음·정신·생각’을
이어받아서 ‘제2의 육’이 되어 가지고
있다. 혼과 영만 살아 있으면 혼과
영이 ‘육의 마음·정신·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육이 살아 있을 때의
‘마음·정신·생각’과 똑같다.
15. <혼체>는 ‘영의 몸’으로서
<육체>같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혼의 몸’은 ‘육의 몸’과 같지 않다.
‘혼의 몸’이다. 이는 마치
<나무뿌리>와 <나무>는 한
나무이지만 ‘모양과 형상’은 다르게
생겼듯이, <육체>와 <혼체>는 한
몸이지만 ‘모양과 형상’은 다르다.
<혼체>는 ‘영에 속한 몸’으로서
육체같이 손과 발, 각종 지체, 눈,
코, 입, 귀, 얼굴, 머리, 혼의 뇌가
다 있다. 육체 같은 살은 아닌데,
혼체로서 살이 있다. 혼체로서
기능을 한다.
16. ‘혼체의 살’은 ‘육체의 살’보다 더
부드럽다. 그런데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서 ‘혼체의 살’이
억세기도 하고, 부드럽기도 하다.
<육의 행위>대로 ‘혼체의 개성’이
각양각색이다.
17. 어떤 혼체는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서 미인이며 빛난다.
그러나 어떤 혼체는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서 무섭고 흉측하다.
<자기 육의 행위>가 악하니, 그
혼체가 무서운 짐승같이 변하고
험상궂은 얼굴이 된 것이다.
18. <자기 육의 행위>와 <자기 혼의
행위>에 따라서 ‘혼체와 영체의
형상’이 변화된다.
19. 세상의 만물도 그러하다. 씨앗의
품종에 따라서 각종으로 형체가
바뀐다. 이와 같이 <자기 육과 혼의
행위>에 따라서 그 ‘혼체와 영체의
형상’이 각종으로 바뀐다.
20. <육>이 독재주의자, 살인자,
전쟁 도발자, 폭력자라도 ‘육의
얼굴과 육의 모습’은 일반 사람과
같이 생겼으니, 겉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 그러나 <육의
행위>에 따라 ‘혼체와 영체의 형상’이
바뀌니, 육이 악한 짓을 많이 한
혼체와 영체의 얼굴과 몸은
짐승같이, 괴물같이, 뱀같이,
벌레같이 흉측한 형체로 변해
버렸다. 고로 혼의 세계나 영의
세계에 가 보면 <자기 육의
행위>대로 ‘혼체와 영체’가 바뀌어
살아가니, 속일 수가 없다.
21. ‘혼과 영’은 <자기 육의
행위>대로 변한다. <의로운 육의
행위>로 ‘좋게 변한 혼체와 영체’와,
<악한 육의 행위>로 ‘나쁘게 변한
혼체와 영체’는 같이 살 수 없다.
고로 전능하신 하나님은 절대 그들이
같은 영계, 같은 위치에서 살지
못하도록 ‘제도’를 정하셨다. <자기
육의 생각과 행위>대로 그 ‘혼체와
영체’가 그에 해당되는 세계에서
살게 하셨으니, 어떤 혼체와 영체는
혼자서 살기도 한다. 활동은 그
주관권에서 하지만, 개인이 사는
곳을 가 보니 혼자서 쓰는 방이었다.
그 방은 ‘지옥 방, 무저갱 방, 음부
방’이었다.
22. 혼의 세계의 한 곳을 가 보니,
<동물원> 같은 곳이 보였다. 이
세상에서 보지 못했던 괴이한 모양의
흉측한 동물이 보였다. 한 번 보면
충격 받아 영원히 잊어지지 않을
정도로 <그 육의 악한 행위>대로 그
혼체와 영체가 너무 흉측한 형상으로
변해 있었다. 100% 짐승으로 바뀐
혼과 영도 있었다. ‘악한 자의 마음이
저렇게 생겼다.’ 하며 <비유와
상징>으로 보인 것이 아니었다. ‘악한
마음·정신·생각과 행위에 따라 그
혼과 영이 <실제> 짐승으로 변한
것’이었다. “그 짐승은 도대체 이
세상 누구의 혼과 영입니까?” 하고
성자께 물으니, 성자는 두 명의
육신을 보여 주셨다. 세상에서 시대
말씀을 부인하고 섭리사를 나가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일을 거역하고, 사명자를
불신하고, 그를 따르는 자들을
괴롭히는 자였다. 그곳은 원시인
같은 마을이었는데, 그들은 먹을
새벽잠언 2014.hwp109
것이 없어서 흙과 썩은 물을 먹고
살았다. 그 짐승들 옆에 키가
2~3미터가 더 되고, 얼굴은 말같이
길어서 흉측하게 생겼고, 빨간색과
파란색의 얼룩진 옷을 입은 영들이
1미터가 되는 긴 머리를 휘날리며,
산이 울리도록 괴이한 소리를
날카롭게 내면서 그들이 사는 마을
위로 날아다녔다. ‘귀신들의
마을’이었다. 그곳에 사는 ‘짐승
형체의 혼과 영들’이 그 귀신들을
쳐다보고 숲에서 나왔다. 그 얼굴과
몸은 사자 같았다. 그곳은 산이
둘러싸여 있는 깊은 계곡이었고,
그들이 사는 집은 너덜너덜한
곳이었는데, 잠시 나와서 몸을
보였다가 다시 그 너덜너덜한 집으로
들어갔다.까마득히 떨어진 곳에서
그들을 보았는데, 그 얼굴은 짐승
얼굴이었지만 사람 얼굴과 비슷하다.
그때 그곳을 보면서 ‘음부와 흑암
영계가 저렇구나.’ 했고, 그 모습을
보고 ‘저 혼과 영은 영원히 좋게는
변할 수 없겠구나.’ 했다. 이미 그
<육의 행위>대로 하나님의 판정을
받고, 끝난 영들 같았다. 나를
힐문하는 자들을 놓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재판을 간구할 때,
성자께서 이 광경을 내게 보여
주셨다.
23. <영의 세계>는 ‘혼’으로나
‘영’으로 간다. 그러나 ‘영급’이 있기에
나는 상대를 봐도, 상대는 나를 못
본다. <육의 세계>에서는 눈이
마주치면, 직위나 명예나 권력을
막론하고 누구나 상대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영의 세계>는 ‘급수’가 높고
‘사명’이 높은 자가 자기를 가리면,
상대는 아예 못 본다. 고로 상대의
눈앞에서 조금 거리를 두고 얼마든지
다 볼 수 있다.
24. ‘악한 영’, ‘저급한 영’들은 한계
이상은 못 본다. 소경과 같다.
25. 어떤 사람은 세상에서는
<육신>이 흑인이지만, 그 <영>은
얼굴과 몸이 하얗고 빛난다. <육신의
의로운 행위>로 변화된 것이다.
26. 영계는 체재가 다르다. <자기
육의 마음과 행위>대로 ‘영’이
변화된다.
27. 어떤 사람은 세상에서는 <육의
얼굴>이 백인같이 하얗지만,
영계에서 그 <혼>을 만나 보니
얼굴이 흑인처럼 까맸다. 이야기를
해 보니, 말을 잘 안 하고, 묻는
말에도 몇 마디 대답을 안 했다.
성난 독사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좋게 이야기해 주고 바로
떠났다. 그는 얼굴색에 맞춰 찢어진
검은 옷을 입고 으스대며 다녔다.
나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를 펴다가
배신하고 나간 자였다. 나와
섭리사에 많은 고통을 준 자였다.
그를 위해 기도할 때, 성자께서 그
<혼의 모습>을 보여 주신 것이다. 그
<혼의 모습>을 보니 아예 변해
버려서 ‘다시 돌이키기는 힘들겠다.’
하고, 마음을 달리하고 기도해 주는
것을 멈췄다.
2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편만
돼도 ‘멸망’은 면한다.
<2014년 6월 16일 월 새벽 잠언>
1. 꿈을 예사롭게 여기지 말아라.
꿈은 계시다.
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역사적으로 <꿈>을 통해 여러
가지를 계시하시며 ‘행할 것’을
깨닫게 하시고, ‘꼭 알아야 할 것’을
깨닫게 하시고, ‘환난’이 일어날 것을
보여 주며 피하게 하시고, ‘땅의
사명자’가 태어남을 알려 주기도
하시면서 여러 가지로 역사하셨다.
3. <꿈>은 ‘꿈 영계’라고도 할 수
있다. <꿈 영계>는 ‘혼적 차원의
영계’다.
4. <꿈>에서 보는 존재는 ‘혼체’다.
‘혼’으로 <천국>까지 볼 수 있고,
<천국>까지 가기도 한다.
5. <꿈>은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꾸게 된다. 첫째, 성자는 <꿈>을
통해 영상을 보이듯 ‘합당한
것들’이나 ‘할 일’을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신다. 둘째, 성자는 <꿈>에 ‘실제
영의 세계’를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신다. 셋째, 뇌 속에서 생각한
것들이 영계에서 현상이 되어 꿈을
꾸기도 한다.
6. 성자는 <꿈>을 통해 계시하신다.
그러나 <꿈>에서 ‘혼’이 보는 것만
‘계시’가 아니다. <낮>에 ‘육신’이
보고 깨닫는 것도 ‘계시’다.
7.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꿈>에 ‘혼’을 통해 계시하기도
하시고, <낮>에 ‘육신’을 통해
계시하기도 하신다.
8. 꿈을 못 꾼다고 계시를 못 받는다
생각하지 말고, 꿈을 흐릿하게
꾼다고 계시를 못 받는다 생각하지
말아라. 낮에 ‘육신’을 통해 깨닫고
계시를 받으면 된다. 낮에는 ‘눈’으로
보면서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면서 ‘생각’으로 깨닫게 해 주신다.
9.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특히
‘사람’을 통해서, ‘만물’을 통해서
깨닫도록 계시하시니, 늘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고 구해라.
10. 사람에게는 <육체>,
<마음·정신·생각>, <혼체>, <영체>가
있다. 이에 따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의 세계>, <생각의 세계>,
<혼의 세계>, <영의 세계> 네
가지로 계시해 주신다. 첫째, <육>은
만지고, 보고, 듣고, 냄새를 맡으면서
계시를 받는다. 둘째,
<마음·정신·생각>은 손으로 만질
때나 안 만질 때나, 눈으로 볼 때나
안 볼 때나, 귀로 들을 때나 안 들을
때나, 냄새를 맡을 때나 안 맡을
때나 ‘생각’으로 느껴서 계시를
받는다. 셋째, <혼>이 영계에서 보고
느낀 것을 <자기 뇌>에 전달하는데,
혼이 영계에서 보고 느낀 것이
‘생각’나거나 ‘영음’이 들리면서
계시를 받는다. 넷째, <영>이 <자기
혼>에게 영계의 것을 전달하면, 혼이
그것을 느낀다. <혼>이 그것을 다시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생각’나게
하고 ‘영음’이 들리게 하면서 깨닫게
한다.
11. 이와 같이 ‘계시’는 동서남북 <네
가지 문>으로 받는다. <육의 문>,
<마음·정신·생각의 문>, <혼의 문>,
<영의 문>이다.
12. 성자는 그때그때 합당한 대로
보여 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깨닫게
하시며 ‘계시’를 전달하신다. 그러나
자기 생각이 흐릿하거나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있으면, 성자가
계시하셔도 모른다. 자기가 준비한
만큼 계시가 온다.
<2014년 6월 17일 화 새벽 잠언>
13. <혼의 세계의 것>은 ‘육신의
눈’으로는 못 본다. ‘혼’으로 봐야
된다. ‘혼’으로 보려면 깊이 기도하고,
혼에 대해서 배우고, 생각을
또렷하게 하면서 신령해야 이 모든
것들을 분별하게 된다.
14. 육으로 살기에 육으로 보이는
<육의 세계>가 존재하듯이, 혼과
영으로 살기에 육으로는 안 보이는
<영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다.
15. 육으로 보이는 <육의 세계>,
육으로 안 보이는 <영의 세계>다.
16. <육의 세계>는 ‘지구 세상’
하나뿐이지만, <영의 세계>는 하나가
아니다. 수도 없이 많다. 크게
나누면 <지상 선영계>, <낙원 영계>,
<천국>, 그리고 <지상 악영계>,
새벽잠언 2014.hwp110
<무저갱 흑암 영계>, <지옥 영계>가
있고, 각 영계마다 더 세분화되어
수백, 수천 군데로 쪼개져 있다.
17. 이 세상에는 ‘세계 각 나라’가
있다. 각 나라들을 직접 가 보지
않아도 누가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되고, 책으로 보면서 알게 되고,
실력이 있어서 세계 각 나라를
돌아다니며 직접 보고 알기도 한다.
이와 같이 <혼의 세계,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누가 가르쳐 주어 배워서
알게 되고, 혼과 영에 대해 배우고
자기 혼과 영을 개발하여 직접
영계를 돌아다니면서 배우고 알기도
한다.
18. <혼의 세계>인 <꿈 세계>를
‘하나의 꿈’으로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19. <육계>에 있는 것인데 ‘육의
실력’으로 못 찾는 것도 ‘혼’은
<꿈>에서 보고 찾는다. 혼이니 땅속
깊이 묻혀 있는 것도 찾는다.
20. ‘혼’이 찾은 것을 ‘자기 육’에게
전달하면, 꿈을 깬 후에‘육’이 그곳에
가서 그것을 찾기도 한다. 그것이
수백억짜리이기도 하다.
21. ‘육신’이 실력이 있으면 세상을
직접 돌아다니면서 실력껏 찾기도
한다. 그러나 ‘혼’이 발달된 사람은
‘육’이 실력이 있어도 ‘육’이 직접 안
가고 ‘혼’을 보내어 세상을 다니며
찾게 한다.
22. ‘혼’이 찾으면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육’이 낮에 직접 가서
찾기도 한다. 그러면 더 쉽다.
23. <꿈>은 ‘계시’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보여 주신 <꿈>은 그 꿈대로
되고야 만다. 고로 ‘꿈’을 가지고
‘희망’으로 행해야 된다.
24. <꿈>은 다른 사람이 꿔 주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태몽’이다.
25. <꿈>을 무시하면, 꿈을 이룰 수
없다.
26. <꿈>으로도 깨닫게 해 주시니,
성자께 <꿈>으로 계시를 받았으면
꼭 그 꿈대로 실천해야 ‘해(害)’가 안
되고 ‘유익’이다.
27. 어떤 사고가 있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꼭 작고 크게
계시를 보이며 깨닫게 해 주신다.
<직감·예감·영감>으로, 혹은
<감동>으로, 혹은 <꿈>으로 계시해
주신다.
28.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보여 주신
<계시>는 작든지 크든지 예사로
여기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된다.
29. 선생이 꿨던 <최고의 꿈>은
‘성자가 예수님의 모습으로 꿈속에
나타나 말씀을 가르쳐 주신 꿈’이다.
또 선생이 <최고의 꿈>을 풀었으니,
곧 ‘전능하신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셨다는 것’이다. 내가 예수님을
100% 믿고 사랑하며 사니,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는
예수님을 쓰고 내게 나타나신
것이다.
30. 선생은 수천 번의 꿈을 꾸었다.
그 꿈은 <개인>에게 해당되고,
<섭리사>에 해당되고, <민족과
세계>에 해당되는 꿈이었다. 그
꿈대로 이루어졌다.
31. <꿈>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꿈>은 계시이기 때문이다.
32. 성자는 <혼체>에 대해 가르쳐
주시고, <혼의 세계>인 ‘꿈’으로
계시하시니, 꼭 기도해라. 그리고
낮에도 육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확실히 생각하고 확실히 행해라.
그러면 <혼>이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혼의 세계>를 뚜렷하게 보게 된다.
이에 성자도 ‘꿈’을 통해 확실히 보여
주시며 계시하신다.
33. <꿈>에서 본 것을 <생시>에서
찾으면, ‘꿈에 불과한 떡’이 아니라
‘현실의 떡’이 되어 실체를 찾게
된다.
34. <꿈>에 ‘혼’으로 만났는데, 그
혼의 육을 찾아 전도하기도 한다.
35. 사람뿐 아니라 <꿈>에 ‘혼’으로
어떤 것을 보면, 실제로 그 장소에
가서 그것을 찾아 얻기도 한다.
36. 신령해야 <꿈>을 통해 계시를
받는다.
37. 자기 혼이 ‘능력’이 있어야 꿈에
영의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하나님과
성자께 계시를 받고 좋은 것을
얻는다.
38. 성자는 <꿈>으로만 계시하지
않으신다. <생시>에도 ‘생각’나게
하며 계시해 주시고,
‘직감·예감·영감’으로도 계시해
주시고, 또한 ‘감동’으로도 계시해
주신다.
39. 꿈, 생각나는 것,
직감·예감·영감은 ‘성자의 계시’이니,
모두 예사로 여기지 말아라.
40. 영계에 가도 계시를 잘 못
받는다. 평소에는 기도하면 성자가
깨닫게 하신다. 깨닫게 하실 때는
‘하지 마.’ 하시거나, ‘100%
확인하고 해라.’ 하며 <감동>을
주신다.
4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
직감·예감·영감, 감동>으로 계시해
주시고, <생각>나게 하며 계시해
주시고, <육>이 보고 들을 때 깨닫게
하며 계시해 주신다. 모두 예사로
보지 말고, 생활 가운데 ‘성자의
계시’를 깨달아라. 그러면 자기 혼과
영의 상태가 어떠한지도 깨닫게
되고, 자기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도
깨닫게 되고, 자기가 할 일도 깨닫게
되고, 전도할 생명도 보이고,
관리하는 생명들의 상태도 보여
합당하게 관리하게 되고, 얻을 것을
얻고, 찾을 것을 찾고, 희망을 얻게
된다.
<2014년 6월 18일 수 새벽 잠언>
1. <꿈>은 ‘현실의 것’을 보여 주기도
하고 ‘미래의 것’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육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꾸기도 한다. 이때는
‘혼과 영이 자체적으로 활동할 때’다.
2. ‘새벽에 잠을 깨기 직전의 맨
마지막 꿈’은 특히 ‘육신과 연관된
꿈’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새벽꿈>만 ‘참꿈’이라고 하고, <그
전에 꾼 꿈>은 ‘개꿈’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꿈도 ‘혼이 활동한
것’으로서 혼계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며, 혼계의 상황이며, 교훈적인
것들이 많다. 그것을 교훈으로 삼아
알아야 될 것들이 많다.
3. <꿈>은 ‘자기’가 꾸고 ‘자기’가
풀어야 된다.
4. 자기가 꿈을 꾸면 제일 기억을
잘한다. 또한 현실과 매치해서 꿈을
푸니 자기의 현실을 자기가 제일 잘
안다. 고로 <꿈>은 ‘자기’가 꾸고
‘자기’가 풀어야 된다.
5. <깊은 꿈>, <계시의 꿈>은
‘계시를 준 자’가 풀어 줘야 된다.
6. <꿈>은 그 상황에 따라 수십억만
가지다. 사람마다 다르게 꿈을
꾸는데, 지구 세상의 한 사람이
하나씩만 꾸더라도 70억 가지다.
그런데 한 사람당 수백 가지의 꿈을
꾸니, 수십억만 가지다.
7. <꿈>은 자기가 처한 대로 꾼다.
새벽잠언 2014.hwp111
선생 혼자만 해도 수백 가지의 꿈을
꾸었다. 그러니 지구 세상의 70억
명이 꾼 꿈의 가짓수를 다 합하면,
3천억 가지가 넘는다.
8. ‘자기 생활과 자기 생각과 연관된
꿈이며 계시’다. ‘민족과 세계와
연관된 꿈과 계시’가 있다.
9. <꿈의 세계>는 ‘혼의 세계’이며
‘영의 세계’다. 그런데 육이 볼 때
꿈은 실체가 없으니 허무하게만
본다. <꿈>은 육으로 보는 육의
세계가 아니라 혼으로 보는 혼의
세계다.
10. 어젯밤 꿈에 내 혼이 어느 한
곳에 갔다. 거기서 어떤 자가 ‘긴
동나무’를 팔고 있었다. 얼마냐고
물으니, 다섯 개에 5만 원이라고
했다. 또 다른 것이 있기에 그건
얼마냐고 물으니, 한 개에 5만
원이라고 했다. 그건 왜 그리 비싼가
보니, 하나가 다른 다섯 개를 합한
것만큼 컸다. 꿈에서 나온 자들은
모두 혼체인데, 지상의 육신과
연관된 혼체들도 있었고, 아예
혼체인 자도 있었다.
11. <혼의 세계>에도 ‘도시’가 있고
‘시골’이 있다. <혼의 세계>도 <육의
세계>와 같이 차원이 각종각색이다.
12. <혼>이 ‘자기 육이 행할 것’을
예시하여 미리 보여 주기도 한다.
고로 꿈을 예사로 보지 말아라.
13. 어떤 사람은 <혼>이 꿈에 ‘자기
육신이 행할 것’을 미리 예시해
줬는데도 행하지 않아서 죽었다.
꿈을 예사로 생각하지 말아라.
14. <꿈>이 안 좋으면 ‘육의 상황’도
안 좋고, <꿈>이 좋으면 ‘육의
상황’도 좋다.
15. 꿈으로 교훈하기도 한다.
16. 사람들은 “꿈은 허무하다. 꿈이
뭐 그리 중하냐.” 하기도 한다.
<꿈>도 ‘자기 실력 나름’이다. 꿈을
꾸고 부자가 되기도 하고, 돈을
벌기도 하고, 보화를 캐기도 하고,
집을 사기도 하고, 모르던 것을 알게
되기도 하고, 구원을 받기도 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도 한다.
17. 꿈을 풀고 행하기다.
18. 혼계에서 ‘자기 혼’이 육계를
예시하기도 하고, ‘하나님’이 꿈으로
계시를 주기도 하고, ‘성령님’이
꿈으로 계시를 주기도 하고, ‘성자’가
꿈으로 계시를 주기도 한다.
19. 좋은 꿈을 꾸고 그대로 하면,
그같이 된다.
20. 어떤 꿈은 1년 전체에 해당되는
꿈이다. 고로 그 꿈대로 행하면, 1년
내내 그 꿈대로 된다.
21. <꿈>은 ‘비유’로 보인다. ‘네가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며 보인다.
22. <꿈>은 ‘실제 혼의 세계’와
‘비유로 꾸민 것이’이 섞여서 보인다.
23. 세상에서도 ‘실제로 있는 것’과
‘만든 것’을 보이면서 가르친다. 이와
같이 <꿈>에서도 ‘실제로 있는 것’이
보이기도 하고, ‘꾸며서 만든 것’이
보이기도 한다.
24. 꿈에서 사람도 ‘실제 그 사람의
혼을 보일 때’가 있고, ‘그 사람을
꾸며서 다른 사람으로 가장하여 보일
때’가 있고, ‘그 육이 생각나고
떠오르게 하면서 보일 때’가 있다.
25. <꿈>에서도 <생시>에서도
‘비유’를 못 풀면, 못 푼다.
26. <꿈>은 ‘비유’로 보이는데, 근거
있게 보인다.
27. 사탄을 상징하여 악한 자를 보여
주기도 한다.
28. <말>도 필요에 따라 하듯,
<꿈의 배경>도 필요에 따라 달리
보인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지전능하시다. <전지전능>이란, ‘다
할 수 있다.’ 함이다.
30. 자기 나라 말을 자기가 다 할
수 있다면, ‘인간으로서 말이
전지전능하다.’ 할 수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계와 영계의 일을
다 알고 행하신다. 고로 다 할 수
있으니, 전지전능하시다.
<2014년 6월 19일 목 새벽 잠언>
1. <꿈>은 ‘현실’에 있었던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기도 하고,
‘미래’에 있을 것도 보여 준다. 고로
‘현실’에 있었던 일을 풀지 못하면,
‘꿈 계시’도 풀지 못한다.
2. 현실과 상관없이 혼체가 혼의
세계를 다니면서 보고 듣고 생활하는
것을 꿈으로 꾸기도 한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에 의해 혼체가 혼의
세계를 다니면서 그 급의 혼의
세계를 보는 것이다.
3. <혼의 세계>에도 차원이 있다.
4. 평소에 <육의 세계>에서 아는
사람이라야 <혼의 세계>에서 그
사람의 혼체를 알아본다.
5. <육의 세계>에서 아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며
알쏭달쏭한 사람들을 <혼의
세계>에서 ‘혼’으로 보게 된다.
6. <혼의 세계>에서도 처음 보는
자들이 많고, 알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한 알쏭달쏭한
혼들이 많다. 그러나 <혼의
세계>에서는 금방 사귀게 된다.
7. <육의 세계>에서는 모르는
사람도 ‘이성’으로 사귀면, 서로 금방
사귀고 가까워진다.
8. <혼의 세계>는 ‘제2의 육의
세계’다. 고로 거기서도 ‘이성’으로
사귀면 서로 금방 사귄다.
9. <혼의 세계>에도 ‘이성의 세계’가
있다. 고로 처음 본 자라도
‘사랑’으로 가까이 대하면, 상대도
‘사랑’으로 가까이 대한다.
10. <혼의 세계>는 <육의 세계>보다
예민하여 서로의 마음을 바로 알고
금방 통한다. 그러다 마음이 맞으면,
즉시 사랑을 이행한다.
11. <혼의 세계>에서는 말을 안
해도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그대로
상대에게 전달된다. 그것이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되어 상대의 마음을
따고 들어가 혼체끼리 사랑한다.
그리고 서로 이야기하는 가운데,
상대가 점점 육계에서 아는 사람의
모습으로 바뀌면서, 마치 오래전에
만난 자같이 기억나기도 한다.
12. <혼의 세계>에서도 <육의
세계>같이 전도하고 가르친다.
그러면 생시에 실제 그 사람이
전도되기도 한다.
13. <혼의 세계>에서 만났던 자인데,
그 후에 교회에 나왔다. 꿈의
실현이었다.
14. <혼체>와 <육체>를 잘 구분해야
된다. <혼체>는 아름다워도 그
<육체>는 보통이다. <혼체>는
마음·정신·생각과 일체 됐기 때문에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상태’에 따라
혼체가 반영되어 보이기 때문이다.
<육체>는 늘 기본 그대로 있다. 다만
늙으면 확 변한다. <혼체>와
<영체>는 ‘마음·정신·생각’과 ‘행위’에
새벽잠언 2014.hwp112
따라 자꾸 변화되기에 <육체>와
다르다.
15. <혼체>는 ‘그때 육의 마음과
행실’대로 형체가 형성되어 나타난다.
16. <육의 세계>에서 이루어진 것이
<혼의 세계>에서 이루어지기도 하고,
<육의 세계>에서 육으로 만나지
못하는 사람도 <혼의 세계>에서는
혼으로 만나서 뜻을 이루기도 한다.
<혼의 세계>는 하나의 다른 세계다.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17. 혼체끼리 서로 알고 지내면,
혼의 세계에서 그 혼체와 자주
만나서 같이 생활한다. 혼체도
하나의 육체와 같은 혼계의
사람이다.
18. <혼>이 행하는 것은 <육>이 잘
모른다. 깊이 생각하고 깨달아야
알게 된다.
19. 꿈속에서 <혼>을 보기도 하고
<영>을 보기도 한다.
20. 한번은 내 꿈에 알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한
알쏭달쏭한 사람이 나타났기에
인사했다. 그 혼체는 내가 자기를
확실히 모르는 것 같으니까 자기
육신의 이름을 대면서 “저 누구예요.”
했다. 그제야 그 육신을 본 것이
기억나서 그 육신과 비교해 보니,
약간 닮은 모습이었다. <영>은
아니었다. <혼>이었다. 그 혼을
보니, 육과 10분의 2 정도는 닮은
것 같았다. 그러니 알쏭달쏭했다.
지금 어디 있냐고 하니 어디에서
목회한다고 했다. 그 후 생시에
확인해 보니 맞았다.
21. 어떤 것은 <꿈>에서는
가상적이지만, <생시>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도 있다.
22. 성자는 <혼의 세계>에서 서로
사랑하는 것을 비유로 보여
주시는데, 이는 성자의 신부이니
쉽게 깨달으라고 보여 주시는
것이다.
23. ‘사랑’으로 비유해 보여 주면,
신부이니 쉽게 깨닫기 때문이다.
24. 애인끼리는 ‘사랑의 비유’로
말하면 쉽게 깨닫는다.
25. 농사짓는 사람에게 농사짓는
것을 비유해서 말하면 쉽게
깨닫는다. 이와 같이 자기가 평소에
생각하고 행하며 사는 것을 비유해서
말하면 쉽게 깨닫는다.
26. 전도할 때도 쉽게 대화하려면,
먼저 상대를 알아야 된다. 상대를
알고, 그에 따라 말해 주면 잘
따라온다.
<2014년 6월 20일 금 새벽 잠언>
1. <눈>을 돌려라. 그래야 <마음>이
돌려지고, <행실>이 돌려진다.
2. 보고 듣는 대로 마음이 가지고,
마음이 간 대로 육도 행해진다. 육이
행한 대로 영이 변화된다.
3. 운전하는 대로 차가 가지듯,
생각하는 대로 육이 가진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무리
사랑해 주셔도 본인이 자체 시동이
안 걸리면, 그 사랑을 못 느낀다.
5.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 그 사랑을 느끼고 알게
된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옆에
계셔도 본인이 사랑의 눈을 뜨지
않으면, 안 보인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쳐다보시니
본인이 눈을 뜨면 보인다.
7.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눈을 떠서 사랑해야
삼위의 사랑도 알게 되고, 삼위가
도와주시는 것도 알게 되고, 삼위를
더욱 깨닫게 되고, 말씀도 더욱
깨닫게 된다.
8. 인간 편에서는 인간이 주인이고
주체다. 이는 ‘인간 책임이다.’
함이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네
집이 찾아오셨다 하자. 찾아와서
아무리 대문을 두드려도 네가 잠을
자면 모른다. 이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무리 사랑해
주셔도 본인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잠을 자면, 그 사랑을
몰라서 못 받는다.
10. 본인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잠을 자고 있으면, 행여
그 사랑과 도움을 받아도 자기가
수고해서 받는 줄로만 알게 되고,
사람을 통해서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실 때 그 사람이 자기를
사랑해 주고 도와주는 것으로만
안다.
11.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아가 행하여 얻는 것이다.
12. 가령 <지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라고 하자. 만일
지구에서 ‘물’이 필요하다면 물을
찾아 샘을 파서 얻고, ‘나무’가
필요하다면 산에 가서 수고하여
나무를 얻고, ‘먹을 것’이 필요하다면
열매 여는 나무를 찾아 얻어야 된다.
지구 안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대로
수고하여 얻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든 것을 다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성삼위 안에서
자기가 찾아가 얻으면, 삼위는
창조한 것들 중에서 그 사람이
필요한 것들을 주신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창조하신 만물은 ‘보이는 하나님의
몸’이요, ‘보이는 성령님의 몸’이요,
‘보이는 성자의 몸’이다.
14. <작품>은 ‘작가의 생각과
수고’를 보여 주며, 말없이 깨닫게
한다.
15. <만물>은 그것을 만든 ‘창조주의
생각과 수고’를 보여 주며, 말없이
깨닫게 한다.
16.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만물’을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시고,
말씀하시고, 계시하신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창조하신 만물, 곧 식물과 동물과
인간 등 각종 존재의 가짓수는
수천만 종이다. 고로 하나님은
‘다양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만물의
이치’를 통해 즉시즉시 합당하게
깨우쳐 주신다.
18. <만물>은 하나님이 계시하시는
‘큰 실존물의 책’이다.
19. 영계에서도 역시 <만물>을 보여
주며 그 실상을 말해 주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깨우쳐 주신다.
20. 생시에서도 <만물>을 보여 주며
깨우쳐 주시고,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하면서 계시해 주신다.
21. 죄가 없어도 사용하는 것이
약하면 무너져서 참사를 당한다.
정치, 경제, 종교는 모두 ‘현재
사용하는 존재물들’을 자세히
살펴보아라. 그러면 그런 참사를
당하지 않게 된다.
22. ‘사용하던 것’이 무너지면
다치고, 해를 당하고, 죽기도 한다.
23. 이와 같이 ‘신앙’이 약해서
무너지면 다치고, 해를 당하고,
신앙이죽기도 한다.
새벽잠언 2014.hwp113
24. ‘성자를 향한 사랑’이 약해서
무너지면 해를 당하고, 사랑이 죽어
영영 살아나지 못하기도 한다.
25. ‘진리, 자기 책임분담, 조건
세우는 것, 새벽기도’가 약해서
무너지면 해를 당하기도 하고,
신앙이 죽기도 한다.
26. 자기 죄로 인해 육과 혼과 영이
약해서 신앙이 무너지면 해를
당하고, 신앙이 죽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27. 어떤 일을 놓고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하다가 그 일이 무너지면 해를
당하고, 실패의 참사를 당하게 된다.
28. 실로암 망대는 돌로 쌓았기에
무너질 거라는 생각을 못 했다.
그러나 망대를 쌓은 사람만 안다.
망대가 완전하지 못하니 언젠가는
무너질 것이라고 알았다. 고로 그
망대를 쌓은 사람은 그곳에 잘 안
올라갔다.
29. 배의 구조를 변경한 사람은
언젠가는 그 배가 뒤집어질 것이라는
것을 안다. 고로 그 사람은 그 배를
잘 안 탄다.
30. 잘 만들면 처음에는 튼튼하다.
처음처럼 튼튼하게 항상 관리하고
보수해라.
31. 신앙도 처음에는 튼튼하다. 처음
신앙처럼 튼튼하게 늘 관리하고
보수해라. 그렇지 않으면 약해져서
무너진다.
32. 월명동도 <야심작>을 중심하여
범사에 모든 것들을 점검하고
보수해라. 누구든지 사용만 하지
말고, 지켜보아라.
<2014년 6월 21일 토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으면, 그 앞에 가까이 가게 된다.
2. 가까이 가야 말씀이 느껴지고
깨달아지게 된다.
3.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먼저 부르고 찾으며 가까이 가야
된다. 인간은 ‘육신’인 고로 보이는
세계에만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집중되어서 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에게 먼저 가까이
다가오셔도 인간은 모른다.
4. 땅을 개발하지 않으면, 잡초와
가시나무와 엉겅퀴로 뒤덮여 무섭게
변해 버린다. 이와 같이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가
보낸 성자를 믿지 않고, 그가 보낸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지
않아 자기를 ‘선(善)’으로 만들고
개발하지 않으면, 세상의 사고와
행위로 변하여 육도 혼도 영도
무섭게 변해 버린다.
5. 땅속에 묻힌 철을 캐내어 여러
과정을 거쳐 변화시키면, 목적한
대로 상상할 수 없는 형체로
변화된다. 이와 같이 땅에 속해 사는
사람들이 구원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육도
혼도 영도 하나님이 목적하신 뜻대로
변화되면, 상상도 못 하게 변화된다.
6. 솔 씨가 땅에 떨어져서 죽지 않고
계속 커 가면, 해마다 상상도 못
하게 변화되면서 큰다. 100년을
넘어서 1000년까지 상상도 못 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큰다.
처음의 씨와는 비교가 안 된다.
사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면서 사망으로
가지 않아 죽지 않고 살면, 육도
혼도 영도 처음에 비해 상상도 못
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변화된다.
7. ‘본래 상태로 그냥 놔둔 것’과
‘만들고 변화시킨 것’은 비교할 수
없이 차이가 있다. 만들면, 본래의
형태는 흔적도 찾아볼 수 없이
새롭게 만들어진다.
8. <창조의 능력>이다. <만드는
능력>이다. 창조하고 만들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9. 사람도 만들면, 신과 같이 된다.
10. ‘육’으로 행하여 ‘영’이 신이 되게
하여라.
11. 세상의 보이는 것들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하여 만드셨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자료를
가지고, 인간이 수백억 가지로
재창조하여 만드는 것이다.
12. 하나님은 ‘제1의 창조자’이며,
인간은 ‘제2의 창조자’다.
13. <만드는 표적>이다.
14. 네가 표적을 보려거든,
만들어라.
15. 네가 기적을 일으키려거든,
만들어라.
16. 보기 싫으면,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어라.
17. 너는 꿈이 없느냐. 그러면
만들어라.
18. 만든 자가 주인이다.
19. 없으면, 찾고 만들기다.
20. 온종일 찾았는데 없는 것도 네
<뇌 차원>과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찾으면 있다.
21. 찾아도 없으면, 만들어라.
22.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든 것은 작으나 크나 모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23. 없는 것은 찾고, 만들고,
사용하기다.
24. <글>도 찾고 만들고, <물건>도
찾고 만들고, <사람>도 찾고
만들기다.
25. 만사의 모든 것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
2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구상’이다. 우리는 그의 손과 발과
몸이 되어 ‘그 구상대로 만들기’다.
27. <시간>도 어떻게 쓰면서
만드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28. 만든 대로 쓰여진다.
29. 귀히 만들어 놓으면 귀히
쓰여지고, 천히 만들어 놓으면 천히
쓰여진다.
30. 자연스럽게 만들기다.
31. 순리적으로 만들기다.
32. 구조가 맞게 만들기다.
33. 튼튼하게 만들기다.
34.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기다.
35. 근본 형태와 모양을 알고 설명을
잘해 주면서 창조주와 함께 기뻐하며
만들기다.
<2014년 6월 23일 월 새벽 잠언>
1. 현재보다 배로 더 해라. 성자의
특별 계시다.
2. 신약성경을 보면, 주인은 세 명의
종들에게 재능대로 각각 다섯
새벽잠언 2014.hwp114
달란트와 두 달란트와 한 달란트를
맡겼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자는 부지런히 배로 행하여
달란트를 배로 남겼다.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그대로 땅에
감추었다. 능력이 있고 소질이
있는데도 게을러서 열심히 안 했고,
또한 주인의 마음을 오해해서 열심히
안 한 것이다. 결국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하고 말았다. 배로 하여
배로 남긴 자들만 주인과 함께
즐거움에 참여했다.
3. 신약 때도 그러했다. 지금은 성약
신부시대이니, 더욱 열심을 다해
재능대로 배로 더 해라.
4. 누구든지 ‘배로 해야 할 것들’이
있다. 그러니 배로 더 해라.
5. 자기에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자기가 ‘꼭 해야 할 일’이니,
배로 더 해라.
6. 배로 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7. 배로 하면 ‘자기의 꿈’도
이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자기를 향한
성자의 계획과 뜻’도 이상적으로
이루어진다.
8. 배로 하면 꿈이 이루어진다.
9. 배로 하면 대길하고 횡재한다.
10. 가령 운동장 길이가 55m인데,
배로 수고해서 55m를 더 넓히면
110m가 된다. 배로 안 하면 <일반
운동장>으로 쓰고, 배로 넓히면
<국제 규격의 축구장>으로 쓰게
된다.
11. 배로 하면, 상상도 못 하는
세계형으로 변화된다.
12. 자기가 사는 집이 배로 더
커진다면, 엄청나다. 이와 같이
‘기도, 심정, 말씀, 성령의 역사, 영적
능력, 전도, 관리, 강의, 설명을
잘하기, 성자 사랑’을 배로 더
잘하면, 육도 혼도 영도 배로 더
변화되고, 영이 ‘휴거의 영’으로
완성되어 <휴거 차원의 세계>로
가는 기적이 일어난다.
13. ‘새벽기도’도 배로 더 하면,
엄청난 표적이 일어난다.
14. 어떤 사람은 <기도 시간>을
당겨서 배로 일찍 해야 하고, 어떤
사람은 <기도의 강도>를 배로
강하게 해야 한다.
15. 기도는 <시간>보다 <강도>다.
얼마나 성자께 집중하여 대화하며
깊이 기도하느냐가 중요하다.
16. <월명동>이 지금보다 배로 더
커지면, 상상도 못 하는 세계가
된다.
17. 월명동의 <조경 돌과 나무>가
배로 더 커지면, 엄청나게 된다.
18. <신앙>도 <인생 삶>도 배로
수고하면서 해 보아라. 그러면 더
엄청나져서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될 것이다.
19. 배로 커지면 엄청나다. 엄마
배도 배로 커져, 그 안에서 ‘한 인생,
태아’가 성장하게 된다.
20. 어렸을 때부터 배로 더 하는
사람은 많은 사람들 앞에 뛰어난
사람이 된다.
21. ‘안 될 것’도 배로 해 버리면
된다. 배로 생각을 깊이 하고, 배로
연구하고, 배로 더 잘하려고 하면서
하면 된다.
22. 현재보다 배로 하면, 모두
휴거될 수 있다.
23. 사랑도 배로 더 해라. 사랑을
배로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육
사랑’이 아니라 ‘뇌 사랑’이다.
24. <전도>도 배로 하면 엄청나다.
25. 배로 하면, <세계형>이 된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2014년 6월 24일 화 새벽 잠언>
26. 배로 더 해라.
27. 배로 더 하라는 말씀은 섭리인뿐
아니라 종교, 학문, 정치,
경제인들에게 모두 해당되는
말씀이다. 모두 배로 더 뛰고
노력해야 된다.
28. 배로 더 안전하게 하고, 배로 더
성실하게 하고, 배로 더 온전하게
하고, 배로 더 화평하고, 배로 더
충성하고, 배로 더 열심히 하고,
배로 더 진실하고, 배로 더
부지런하고, 마음과 양심과 행실을
배로 더 청결하고 깨끗하게 해야
된다.
29. 지금은 각 분야마다 배로 더
해야 될 때다.
30. 배로 하면, 어려움도 다
해결된다.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사고가 많다고만 하지 말고, 배로
하면 해결된다.
31. 건강도 마찬가지다. ‘웬 병이
이렇게 많냐?’ 하지 말고, 지혜롭게
배로 건강을 신경 써야 된다.
32. ‘배로 더 해야 할 것’이 있고,
‘반으로 줄여야 할 것’이 있다.
33. <운동>도 ‘현재보다 배로 해야
될 사람’이 있고, ‘현재보다 반을
줄여야 될 사람’이 있다.
34. <잠>, <혈기와 분노>, <하지
말아야 될 것들>은 배로 더 하면 안
된다.
35. ‘배로 더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반으로 줄여야 할 것’은
무엇인지 찾고 깨달아라.
36. <시간>도 배로 아껴 써야 된다.
‘뇌의 차원’을 높여서 ‘영적’으로 하면
시간을 배로 아끼면서 할 수 있다.
37. <공부>도, <기도>도, <일>도
‘뇌의 차원’을 높여서 하면 배로 더
하게 된다.
38. <전도>, <강의>, <관리>, <삶의
각종 일들>도 기도해서 깨닫고 직행
길로 가면 배로 빨리할 수 있다.
39. 어떤 일을 하든지 뇌의 차원을
높이고, 기도하여 깨닫고 직행 길로
가고, 성자와 같이 하면 배로
빨리한다.
40. 기도할 때도 <마음·정신·생각>을
배로 일도(一到)해서 해야 졸리지
않고 잡념이 없어져 영계로 쑥
들어가게 된다.
41. 배로 하면, <휴거>에 있어서
불안에 떨며 자포자기하는 자들도 다
휴거된다.
42. 불안에 떨지만 말고, 안 된다고
하지만 말고, 자포자기하지 말고,
배로 해라. 그러면 휴거된다.
43. 무지한 사람들은 육이 천국으로
휴거된다고 믿는다. 그러나 육이
천국으로 휴거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서 ‘두 배’ 아니라 ‘열
배’나 열심히 해도 한 명도 휴거되지
못한다.
44. <휴거>는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의의 행실’을 하여,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을 변화시켜 ‘영’으로
된다. 고로 누구든지 배로 더 하면
휴거된다. 그러니 어렵다고 하며
새벽잠언 2014.hwp115
포기하지 말아라.
45. 왜 휴거되기 어려운지 아느냐.
자기를 만들지 않고 행하기
때문이다.
46. 휴거되려 하기 전에 먼저 너를
만들어라. 네 뇌 체질, 생각 체질, 몸
체질을 바꾸면서 먼저 너를
만들어라. 네 모순과 성격을
고치면서 먼저 너를 만들어라. 먼저
육을 만들고, 말씀에 순종하면서
행해라. 그러면 쉽게 ‘휴거의 영’으로
만들 수 있다.
47. 휴거되기보다 어려운 것이
있으니,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을 하는 것이다. 곧 ‘이성의 죄,
음란물 보는 것, 인터넷의 불의한
내용을 보는 것, 썩는 문화를 접하는
것들’이다. 이런 것은 자기 양심에
찔리고 하나님이 돕지 않으시니,
휴거되는 것보다 더 어렵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것들은 몇배씩 더
잘한다.
48. 하나님께서 성자와 성령님과
함께 <영원한 축복의 역사>를 이
시대에 행하시며, 말씀대로 행하는
자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돕는데, 어렵다고 어느
정도만 하다가 안 하는 자들이 많다.
49. ‘잡시간’은 반으로 줄이고,
‘걱정과 불안함’도 반으로 줄여라.
‘배로 더 할 것’을 찾아 배로 행해
보아라. 즉시 배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상상도 못 하는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50. <회사 봉급>도 현재보다 배로
더 받는다면, 정말 엄청날 것이다.
차원을 높여 <네가 할 일>을
현재보다 배로 더 해 보아라. 상상도
못 하는 표적이 일어난다.
51. <육>을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여
<자기 영>이 현재보다 배로
예뻐지고, 배로 멋있어지고, 배로
강해진다면 ‘신의 모습’이 된다.
52. 현재보다 배로 빠르게 한다면
‘신’이 된다.
53. 자꾸 해 보면 배로 빠르게 할
수 있다. 운동장을 뛰는 것도 자꾸
해 보면 시간을 단축시킨다. 각종
기술도 자꾸 하다 보면 빨라진다.
그래서 ‘달인’이 되는 것이다.
54. 선생 먼저 배로 해 보고 성자께
말씀을 받아서 전한다. 배로 하니,
표적과 기적이 일어났다. 이에
성자는 더욱 함께하셨다.
55. 말씀을 행하기 전에는 ‘과연
될까?’ 하고 의심한다. 해 보면
‘되는구나!’ 하고 감탄한다. <행하는
자>는 표적을 일으킨다.
56. ‘배로 더 해라.’ 이 말씀은
<휴거되는 데 있어서도 보물>이고,
<어떤 일을 하든지 보물>이다.
57. <운전>은 배로 빨리하지 말고,
배로 조심해서 해라.
58. <영감, 직감, 혼적 차원의
생각>은 배로 더해져야 상상도 못
하는 표적이 일어난다.
59. <걱정, 근심, 염려, 불안함>은
지금보다 반으로 없애라. 그러면 싹
없어진다.
60. ‘걱정되는 것’이 있으면 반으로
줄이고, ‘성자가 원하시는 것’을 배로
해라. 그러면 잘된다. 정녕 성자가
말씀하신 대로 된다.
61. “현재보다 배로 잘해라.” - 이
말씀은 <성자의 특별 계시>다.
행하기만 하면 ‘최고의 표적의
역사’가 일어난다.
62. (성자) 현재대로 그대로 하면,
하나님과 나 성자가 계획한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를 알고
선포한 생명의 말씀이다.
63. (성자)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올해 나 성자가 너희를
극적으로 도우며 함께할 때,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어 <휴거>를
완성시키자. 항상 ‘봄’이 아니고, 항상
‘여름’도 아니고, 항상 ‘가을’도
아니다. <때>는 1초도 더 있지 않고
지나간다.
64. 부지런히 배로 더 행하여 6월,
7월까지 <휴거 200선>에 오르고,
8월, 9월까지 휴거 <300선>에
올라라. 10월부터는 늦어서 안 된다.
어서 배로 더 해야 된다.
65. 현재보다 배로 더 하는 자는
상상도 못 하게 ‘휴거의 차원’을 높여
<휴거 300선>을 완성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을 많이 얻게 된다.
<2014년 6월 25일 수 새벽 잠언>
1. (성자)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그때가 기회다.
2. (성자) 이 말씀은 너에게 전하는
나 성자의 생명의 특별 계시다.
3. (성자)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 이 말씀을 외우고 살아라.
금시계, 금목걸이같이 항상 차고
다녀라.
4. (성자) 많이 도와주든지, 적게
도와주든지 내가 도와줄 때가
기회이니, 그때 해라. 내가 떠나면
못 돕는다.
5. (성자) 내가 잠을 깨워 주었을 때,
그때 일어나라. 잠을 깨워 주면
됐지, 일으켜 주기까지 해야
되겠느냐. 실 가닥만큼이라도 <핵>을
돕고, 나는 떠난다.
6. (성자) <만사의 모든 일>도 내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7.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해라.’ 이 말씀은 “조금이라도 도와줄
때 해라.”, “조금 도와도 성자가
도우니, 하면 된다.”, “줄 때
받아라.”라는 말이다.
8. 성자가 도와줄 때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9. 어느 때는 ‘복’을 주면서
도우시고, 어느 때는 ‘육과 영의
생명의 위기’ 가운데 도우신다.
10. 어느 때는 ‘손해’ 가게 하면서
도우신다. 가는 길을 막으면서
도우신다. 그래야 그 길로 안 가기
때문이다.
11. 때로는 <고난과 핍박>으로
돕기도 하신다. <각종 고통>으로 안
되게 하면서 돕기도 하신다. 그때
각종으로 연단되어 변화되고
휴거되게 하신다. 그때 강하게
만들어서 사탄도 물리치게 하신다.
12. 모든 만물에 비를 내려 주고
햇빛을 주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하의 모든 사람들을 다
도우신다.
13. 악인은 안 도우신다.
14. 성자가 도울 때는 본인이
느낀다. 그러면 그때 “나를 돕고
계시지요?” 하고 성자께 말해라.
그러면 더욱 돕는 것이 느껴진다.
15. 신은 알아주는 것을 좋아하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돕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드리면 더욱 역사하신다. 그때
사연이 생기고, 정이 들고, 더욱
사랑하게 된다.
16. <과거>에 도왔던 것을 깨닫고
새벽잠언 2014.hwp116
고백하면, <현재>에 더욱
도와주신다.
17. (성자) <휴거>도 내가 도울 때
해라. 때 지나면 떠나니, 못
도와준다. 그때는 혼자 해야 된다.
18. 성자는 올해 떠나신다.
떠나시면, 실 가닥만큼도 도울 수가
없다.
19. 휴거도, 만사의 모든 일도
성자가 떠나면, 그때는 혼자 해야
된다.
20. 성자도, 분체도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주니, ‘제때’,
‘해야 될 때’, ‘도와줄 때’, 그때
자기도 책임을 하며 해야 된다. 그때
힘들다고 못 하면, 후에는 혼자서
해야 하니 더 힘들어서 못 한다.
21. 성자는 특히 ‘우리 힘으로 못
하는 것’을 도와주신다. 그것이 ‘실
가닥같이 작은 것’ 같지만, 자기가 못
하는 ‘그 일의 핵’을 도와주니 ‘아주
큰 것’이다.
22. 어떤 사람은 도와줘도 안 한다.
성자와 분체가 돕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그 가치를 모르니 안 한다.
23. 때가 되면 성자도 할 일을 해야
하고, 분체도 할 일을 해야 하기에
떠나간다. 계속 조건만 세워 줄 수도
없고, 계속 도와만 줄 수도 없고,
계속 기다리고만 있을 수도 없다.
때에 따라 역사를 진행해야 되기
때문이다.
24. <휴거>를 위해서도 계속 조건만
세워 주고, 도와만 주고, 기다리고만
있을 수 없다. ‘휴거된 영’들은
열매를 맺었으니, 때에 따라 천국에
데리고 가기 위해 성자는 떠나신다.
25. 때가 되어 과일나무에 열매들이
열렸는데, 어떤 나무는 열매를 못
열었다고 해서 그 나무에만 계속
퇴비하며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다.
어서 때가 되어 열매를 맺은
나무들의 열매들을 추수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곧 겨울이 와서 ‘열린
열매들’마저 잃게 된다.
26. 모두 휴거되라고 도와주고
성자가 ‘휴거된 영’들을 데려가시기
위해 준비하러 떠나시면, 그때는 또
판국이 뒤바뀐다.
27. 새벽에 누가 깨워 줘도 못
일어나는데, 혼자서 일어나겠느냐.
성자와 분체가 도와줘도 휴거되는
것을 힘들어하는데, 혼자서 다
행하면서 휴거될 수 있겠느냐.
휴거의 때가 지났는데, 혼자서
휴거될 수 있겠느냐. 도울 때, 어서
해라.
28. 성자와 분체가 도와줄 때 못
하고 때가 지나가면, 그제야
후회하고, 어려움에 빠져 오랫동안
곤고해하고, 그로 인해 포기하고
더욱 죄를 짓기도 한다.
29. 어떤 사람은 도울 때 안 해서
화를 받기도 하고, 섭리사를 나가서
사망길을 가게 되어 다시는 못
돌아오기도 한다.
30. 어떤 사람은 자기 할 일을 안
함으로 인해서 형벌을 받기도 한다.
31. 행하면 각종 복을 받을 것인데,
행하지 않아서 신앙도 육신도 힘들게
살고, 병도 오고, 희망이 사라지기도
한다.
32.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열 일 제쳐 놓고 기뻐하여
번뜩번뜩 행해라.
33.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때와 시기’가 있다. 그때를 놓치면
못 하고 말게 된다.
34. <자기 때>는 ‘최고 축복의
시간’이며, ‘황금기’다. 그때 해야
성자도 돕고, 분체도 돕고, 천사도
돕는다.
35. 지금 이때는 모두가 ‘휴거되는
데 있어 최고의 황금기’다.
36. <휴거>를 위해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성자 사랑의 해>를
선포하시고, 극적으로 역사하고
도우시며, 말씀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때다.
37. ‘때’가 지나면, ‘도움’이 사라진다.
그러면, 자기 혼자 깊은 골짜기에
있게 된다. 혼자 있으니, 사탄과
악한 자들이 가까이 와서 덮친다.
이를 깨닫고, 성자가 도울 때 어서
해라.
<2014년 6월 26일 목 새벽 잠언>
38. 성자는 저마다 처한 상황에 따라
합당하게 도우신다. 어느 때는
포기할 때 도우시고, 어느 때는
혈기를 낼 때 못 하게 도우시고,
어느 때는 기분 나빠 할 때 성자가
알고 와서 위로하며 도우시고, 어느
때는 실망할 때 와서 도우시고, 어느
때는 사탄의 주관을 받고 괴로워서
죽으려 할 때 도우시고, 어느 때는
낙심하고 마음을 접으려 할 때
도우시고, 어느 때는 서운함과
소외감으로 뒤덮였을 때 와서
도우시고, 어느 때는 외롭고 쓸쓸할
때 와서 도우시고, 어느 때는 죄를
지을 때 “하지 마.” 하고 막으면서
도우시고, 어느 때는 음란물을 보고
생각이 성적으로 흘러갈 때
도우시고, 어느 때는 이성으로 흐를
때 도우시고, 어느 때는 세상 썩는
문화와 인터넷으로 흘러갈 때
도우신다.
39. 성자는 우리가 포기하지 않게,
죄에 빠지지 않게, 잘할 수 있게
반드시 실 가닥만큼이라도 깨우쳐
주고 깨닫게 하면서 도우신다.
40. 성자가 도와도 우리는 ‘조금’
느낀다. 이는 생활 가운데 성자께
집중하지 않고, 정신과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감도가 약한 것이
원인이다.
41. 항상 어느 상황 가운데서나
성자가 여러 가지로 돕는다는 것을
알아라. 특히 죄에 빠지려 할 때,
불의한 생각과 행실에 빠지려 할 때
하지 못하게 돕는다는 것을 알고, 그
도움을 받고 이겨라.
42. 성자가 돕는다고 느끼면, 즉시
깨닫고 성자가 돕는 대로 해라.
43. 성자가 도울 때 돌이키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계속하면, 다음
단계로 더 깊이 빠져 들어가서
기어이 이성 죄, 각종 중죄를 짓게
되고, 화를 받고, 손해가 가게 된다.
또한 <휴거>에 큰 차질이 생기고,
<사명>은 ‘하늘의 벼슬’인데, 사명이
틀어지게 된다. 그리함으로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러면서 “왜 내가
이렇게 되도록 나를 안 도와줬지?”
하며, 교역자를 원망하고, 관리자를
원망하고, 형제를 원망하고, 성자를
원망하고, 선생을 원망하고, 모두 다
밉게 보면서 원망하고 서운함으로
주관을 돌리고, 각종 불의한 것을
행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44. 시험에 들어 혼자 있을 때에는
누구와도 안 통하고 소식을 끊으니,
사람을 보내어 도울 수가 없다.
그러니 이때 성자는 특별히 누구를
보내서 돕지 않고, 개인을 깨우쳐
주시고, 느끼게 하시고, 감동되게
하시고, 꿈에도 보여 주며 깨닫게 해
주신다.
45. 네가 시험에 빠져 있을 때,
성자와 분체가 너를 구하기 위해 네
옆에 와서 말씀하며 도우시니,
‘마음’으로 깨닫고 ‘감동’으로 깨달아
새벽잠언 2014.hwp117
듣고 이겨라. 그리고 “즉시
실천할게요!” 고백하고, 번뜩
순종해라. 그러면 그때 더욱 성자와
통하게 되고, 성자와 정이 붙고,
사연이 생긴다. 또한 성자는 더욱
도우신다.
46. 성자가 도울 때 안 하면, 그
<생각과 행위>가 사망에 있게 된다.
47. 자기 책임을 못 해 사탄의 꾐을
받고 신앙을 저버린 자들이 있다.
역시 그들도 성자가 도우셨다.
감동으로, 생각으로, 만물로, 사람을
통해서 도우셨다. 그러나 자기가
뿌리치고 제 갈 길로 간 것이다.
48. 한 번 신앙을 상실하면, <자기
때>를 상실하니 못 돌아온다. 그대로
못 돌아오고 영원히 끝난 사람도
있고, 수백 명 중의 한 명이 다시
돌아오기도 한다. 다시 돌아오지만,
<자기 때>가 지나가서 와 보면 이미
딴 세상이 되어 있다.
49. 성자가 도울 때 하면, 거기에
해당되는 ‘각종 복’을 주신다.
50. 성자가 도울 때 행하는 자를
성자는 더욱 도와서 이상세계가 되게
해 주고, 정이 들어 전보다 더
도와주어 휴거도 빨리 되게 해 준다.
5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울
때 안 하니 그동안 개인, 단체, 교파,
민족, 세계에 사고가 나고, 소돔
땅이 되기도 하고, 노아 홍수 심판
때와 같이 되어 심판을 받기도 했다.
52. 성자가 도울 때가 기회이니,
그때 꼭 행해라.
53.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하라는 말씀은 ‘너’ 들으라고 하는
말씀이다. 네게 하는 말씀이다. 지금
이때 너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다.
<2014년 6월 27일 금 새벽 잠언>
54. 사람마다 각자 ‘처한 입장’이
다르고, ‘마음과 행위’가 다르다.
성자는 ‘때와 환경, 그 사람의
행위’에 따라 합당하게 돕는다. 고로
<수백만 가지 방법>으로 도우신다.
자기 힘으로 못 할 때 그냥 놔두면
안 되니, 성자는 꼭 도우신다.
55. 성자는 도울 때 <말씀>을 통해
도우신다. 전체에게도 개인에게도
‘어떻게 하라고 말씀’을 주면서
도우신다. <말씀>이 ‘실체’가 되어
도우신다. <말씀>으로 ‘육신의
옆구리’를 쿡쿡 찌르고, ‘마음과
생각’을 쿡쿡 찌르며, ‘육’에게
<말씀의 자극>을 주면서 도우신다.
56. 위기 때나, 급히 도와야 할 때는
깨닫게 하고, 느끼게 하고, 생각나게
하고, 감동되게 하여 귀로 들리게
하고, 자기 입으로 시인하게 하며
도우신다.
57. 영감, 직감, 느낌, 감동으로
도우신다.
58. 생각나게 하고, 깨달아지게
하면서 도우신다.
59. 만물을 보이며 계시하면서
도우신다. 눈에 보이는 실제
존재물을 보여 주며 도우신다.
60. 분체 통해 편지로 도우신다.
61. 사람을 보내어 도우신다.
62. 꿈에 합당하게 보여 계시하며
도우신다.
63. 흔히 자기가 무엇을 깨달으면,
자기 <양심>이 스스로 깨달은
줄로만 안다. 그같이 못 박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
육의 뇌와 마음, 정신, 생각>을
깨우쳐 주며 도우시고, <양심, 느낌,
감동>으로 도우시고, <창조한
만물>을 통해 할 말을 깨우치며
도우시고, <사람>을 통해 돕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행해라.
64. <영감, 직감, 느낌>이 오면,
성자가 도우신 것이다.
65. <감동>을 받으면, 성자가 도우신
것이다.
66.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성자가 도우신 것이다.
67. <만물>이 보이며 깨달아지면,
성자가 도우신 것이다.
68. <사람>을 통해 도움이 오면,
성자가 도우신 것이다.
69. <꿈>을 통해 깨달았으면, 성자가
도우신 것이다.
70. 성자는 실 가닥만큼이라도
반드시 도우신다. 그런데 그 느낌,
감동, 깨달음을 무시하고 듣지
않으면, 성자는 할 수 없이 등을
돌리시고, 어느 때는 책망과 심판을
하시며 행한 대로 받게 하신다.
그리고 깨닫고 돌이키면, 다시
돕기도 하신다.
71. <영감, 직감, 느낌, 감동>은
‘성자의 구상’이다. 그 구상대로
행해라. 그 구상은 ‘생각’으로
전달된다.
72. 어떤 참사나 어떤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감, 직감, 느낌, 감동,
깨달음>을 ‘마음’에 주신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때 그 <영감, 직감, 느낌,
감동, 깨달음>을 예사로 생각하고
미루면서 행하지 않는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다치고, 죽기도 하는
것이다.
73. <영감, 직감, 느낌, 감동,
깨달음>을 강하게 받으려면, ‘마음과
생각’을 <성자>께 집중하여 행해라.
한 가지를 집중해서 보면 잘 보이듯,
<성자>께 집중하면 성자의 말씀이
마음에 들려오고 느껴지고
깨달아진다.
74. <영감, 직감, 느낌, 감동>이
크고 강하게 올 때만 믿고 행하지
말고, 실 가닥만큼이라도 오면 그때
즉시 행해라. 그때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우실 때다.
75. 생활 가운데 늘 성자와 분체를
생각하고 의식해야 성자와 분체가
도울 때 알고, 성자와 분체가 옆에
와도 안다.
76. 지금은 <휴거 때>라서 모든
것을 <휴거>에 기준을 맞춰서
보기에, 다른 때보다 기준이 높으니
보다 힘든 것이다. 고로 성자가 돕지
않으면 안 되니,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핵’을 도우신다. 이를 알고
포기하지 말고,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어서 해라.
77. 성자가 함께 계실 때, 성자가
도우실 때, <뇌>에 시동이 걸리고,
<생각>에 시동이 걸리고, <몸>에
시동이 걸려 쉽게 하게 된다. 그때
생활 속에서 그 힘을 받고 더 행하게
되고, 마음에 불이 타서 성자를
사랑하게 되고, 체질과 습관도
고치게 된다. 그리함으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휴거의 영’으로 더욱
빨리 변화된다.
78.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꼭
해야 된다. 그때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생과 사>가
좌우되고,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고, <휴거되느냐, 안
되느냐>가 좌우되고, <자기 꿈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좌우된다.
79. 자기가 과거에 기도해 놓았기에
때가 되어 성자도 분체도 천사도
돕는 것인데, 그때 안 하면 ‘지난날
새벽잠언 2014.hwp118
기도해 놓은 것’과 ‘희망’이 허사가
된다.
80. 성자를 부르며 도와달라고 해라.
그러면 성자가 돕는 것을 즉시 안다.
<휴거>를 위해, <너의 온전함>을
위해 성자를 부르며 도와달라고
해라. 만사의 모든 것들을 위해서도
간구하여라.
81. 성자는 떠나시기 전에 ‘핵’을
도우신다. 이 시대의 핵은 <휴거>다.
지금은 <휴거> 때문에 성자는
밤낮으로 도우신다. 이때가 <자기
때>이며, <황금기>다.
82. 성자와 분체가 도울 때, 어서
몸부림쳐 <자기 모순>을 고치고,
<자기 생각과 마음과 행실>을
고치고, <뇌 체질과 몸 체질>을
바꾸어 자기를 만들고, ‘만든 육신’을
가지고 어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라.
<2014년 6월 28일 토 새벽 잠언>
83.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와줄 때가 기회이니, 그때 해야
된다.
84. 적게라도 도와줄 때 해야지,
그때 못 하면 혼자 해야 되기에 하기
힘들고 어렵다.
85. 새벽에도 혼자 일어나기 힘드니,
성자는 깨워 주고 도와주신다.
86. 성자가 강하게 잠을 깨워 주셔도
‘몸에 살짝 스치는 바람’같이
느껴지면서 실 가닥만큼만 자극이
온다.
87. 잠을 자다가 일어나기 때문에,
‘눈’을 떴어도 ‘몸’과
‘마음·정신·생각’은 97% 수면
상태다. 고로 잘 안 일어나진다.
88. ‘눈’을 떴어도 ‘뇌’가 수면
상태에서 완전히 깨어나지 않으면,
비몽사몽 상태에서 다시 잠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때는 ‘몸’도 ‘생각’도
실 가닥만큼만 잠이 깨어 있다. 이때
‘실 가닥 같은 생각’을 잡고 일어나야
된다.
89. 잠에서 깨어 앉아 있어도 ‘몸과
생각’은 잠에 취해 있기 때문에 또
졸리다. <육신>은 누구나 그러하다.
발이 저릴 때 발을 마사지하면
풀리듯, ‘실 가닥같이 생각이
깨어났을 때’ 머리를 지압해 주면서
자극을 주면, 뇌의 수면 상태가
풀린다. 그러면 일어나기 쉽다.
90. 힘들고 졸려도 자꾸 새벽에
일어나는 것을 반복하여 <체질>이
되게 해라. <체질>이 되면, 새벽에
잠에서 깼을 때 ‘몸과 생각’이 30%
이상 강하게 되어 수면 상태라도
쉽게 일어나진다.
91. 평소 때도 성자가 성령님과 함께
도와주며 강하게 생각나고 느껴지게
해 주셔도 인간은 실 가닥만큼만
느낀다.
92. 자기 ‘몸과 마음과 생각과 뇌’가
그때 자기가 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어, 마치 수면 상태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고로 성자가 강하게
도우며 느끼게 해 주셔도 자기는 실
가닥만큼만 느끼고 깨닫는 것이다.
그러니 성자와 분체를 생각하면서,
부르면서, 자극을 줘라. 그러면 ‘몸과
뇌와 생각’은 자기가 하는 일에
집중하던 상태에서 마치 잠을 깨듯
깨게 된다. 그때는 성자가 주시는
생각과 느낌과 감동과 도움이 실
가닥같이 느껴지지 않고 강하고
확실하게 느껴진다.
93. 사람이 ‘다리’가 저릴 때는
자극을 줘도 조금만 느껴지고, 어떨
때는 아예 느껴지지 않는다.
94. ‘마음과 생각’도 그러하다.
사람들은 생활하면서 그때 자기가
하는 일에 쏠려 있다. 이때는 성자가
강하게 자극을 주셔도 실 가닥같이
느껴지고, 혹은 아예 못 느끼기도
한다.
95. 고로 자기가 먼저 성자를 찾고
생각을 집중하여 강하게 해야,
성자가 자기에게 오셨다는 것을
알고, 성자의 말이 마음으로 강하게
들려오고, 성자가 각종으로 전하시는
메시지가 확실하게 느껴지고
깨달아진다.
96. 기도할 때, 더욱 한 가지에
집중하게 된다.
97. 기도해도 <자기가 구할 것>에만
집중하고 있으면, ‘생각’이 그쪽으로
쏠려서 성자가 말씀하셔도 못
느낀다.
98. 기도할 때는 ‘마음과 생각’을
<성자>께 집중하고 대화해야 된다.
그래야 성자의 말씀이 마음에
들려오고, 느껴지고, 깨달아진다.
99. <기도>와 <대화>는 다르다.
<기도>는 자기가 성자께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고, <대화>는 성자를
앞에 두고 성자께 집중하여 말하는
것이다.
100. 사람끼리도 같이 대화해야
서로 마음이 통하여 상대가 하는
말이 잘 들린다. 기도할 때도 혼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나 자기가
구할 것만 말하지 말고, <성자>께
집중하여 성자가 하시는 말씀을
마음으로 듣고, 느끼고, 깨달아라.
101. 똑같은 생각을 해도 ‘낮’에
생각한 것과 ‘새벽’에 생각한 것은 그
차원이 땅과 하늘 차이다. 새벽에는
뇌가 매우 총명한 상태라서 차원
높은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게 된다.
102. 제시간에 잠을 깨고 일어나서
기도하며 성자와 대화하고 하루를
시작해 보아라.
103. 새벽에 제시간에 일어나지
않고 또 자면, 사몽과 흉몽과 잡몽을
꾸게 되고, 혼이 사탄 주관권을
다니게 되고, 꿈에 혼이 필요 없는
장소를 다니고 필요 없는 배경을
보게 된다. 제시간에 일찍 일어나면,
그런 꿈을 꿀 필요가 없게 된다.
104. <산길>을 가다가 길이 끝나면
되돌아와야 된다. 길이 끝났는데
거기서 더 가면, 필요 없이
가시넝쿨과 잡초 밭으로 더 가게
된다. <꿈길>도 그러하다. 일어날
시간이 됐는데 더 자면, 혼이 필요
없는 배경을 보고 겪으면서 사몽과
흉몽과 잡몽만 더 꾸게 된다.
105. 새벽에 성자가 실
가닥만큼이라도 도울 때, 그때
일어나서 성자와 대화하며 기도해라.
<2014년 6월 30일 월 새벽 잠언>
개인 불붙이기 조건 기도 1일째
1. 요한계시록 20장 6절에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시대, 둘째 사망이 다스리지 못하는
시대, 1000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는 시대는
<성약시대> 때부터 시작된다.
구약역사는 4000년이다. 신약역사는
2000년이다. 고로 신약역사는
<2000년 왕국 시대>다.
2. <1000년 왕국 시대>는
신약역사가 끝난 후에 성자가 다시
와서 ‘새 역사, 최고의 부활과 휴거의
역사’를 펴실 때부터다. 그 기간이
1000년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
새벽잠언 2014.hwp119
<1000년 역사 때>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완전히 나오는 <완성급
역사>다.
3. 이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되어 <신부>로서
완성하니, 사탄이 쪼개져서 사탄의
주관과 다스림을 완전히 벗어나게
된다. 그리함으로 개인도 역사도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살게 되고,
성자와 그 육인 분체가 왕이 되어
다스리게 된다.
4. <1000년 역사>에서 ‘휴거의
차원급’으로 올라야 완전한 부활이
되어, 육도 영도 완전히 사망권을
벗어나게 되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며 살게
된다.
5. 저마다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왕 노릇’을 하려면, 알아야 된다.
그리고 개인이 잘해야 된다.
6.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고, ‘그가 보낸
자’를 앎으로 이루어진다.
7. 구시대는 <삼위일체>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보낸 자>에 대해
모른다. 고로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자격이 안 된다. 고로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는
자’에 해당되지 않는다.
8. (성자) 지금은 전체가 모였을 때
전체 속에서만 잘하기보다 개인이
혼자 있어도 잘하게 해야 되는 때다.
9. 전체가 모였을 때는 서로가 힘이
되어 다 잘한다. 뜨거운 역사다.
그런데 개인이 혼자 있을 때가
문제다. 개인으로 돌아가면 ‘성령의
불’이 점점 식어 가고, ‘말씀’과도
멀어진다.
10. 개인이 잘해야 혼자 있어도
‘성령 충만, 말씀 충만, 은혜 충만,
희망 충만, 충성 충만’ 이다.
11. 선생도 개인이 잘하는 것을
배우고 행했기에 혼자서도 잘한다.
그래서 핍박과 환난 속에서도 혼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사탄과 싸워 이겼다. 사탄을 이기지
못했다면 죽었든지, 고국 땅을 다시
밟지 못했을 것이다.
12. 선생은 사탄과 싸워 이기며
혼자서 불을 일으키고, 혼자서 말씀
받고, 혼자서 행해 왔다. 오히려
혼자 하여 얻을 것을 풍족하게 얻고,
온 섭리세계에 나눠 주고 있다.
13. 10대, 20대에 산속에서
기도하며 지낼 때도 옆에 사람 한
명도 없이 혼자서 기도하며 견디고,
혼자서 성경 읽으며 행하고, 혼자서
전도하러 다니고, 혼자서 찬양하고,
먹는 것과 입는 것도 혼자서
해결하고, 나 들으라고 혼자서
설교하면서 육적 문제와 영적 문제를
해결했다.
14. 외롭고 쓸쓸할 때도 혼자서
해결했다. 쥐와 새들을 불러서
놀았다. 그러니, ‘만물을 다스리는
능력’이 점점 더 유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모든 문제 해결의 근본>은
‘찬양, 말씀, 기도, 주와 교통’이었다.
15. 긴긴 세월 동안 혼자서 잘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그다음에는 영의
세계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하고,
육적인 쓸쓸함과 육적으로 오는
고통을 영적으로 혼자서 해결했다.
16. 혼자 있으니, 사람들을 못 봤다.
그때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1로 느끼고
생각해 보면서, 그때 말씀도
배우면서, 신앙적인 문제를 해결했다.
17. 모두 혼자 있을 때에는 성자와
분체와 1:1로 교통하면서, 신앙적
문제를 해결해 보아라. 그러면 청중
속에 있을 때보다 더 실속 있고,
성자와도 분체와도 더 잘 통한다.
<2014년 7월 1일 화 새벽 잠언>
개인 불붙이기 조건 기도 2일째
18. 사람은 ‘아기’와 ‘어린아이’를
빼놓고, 혼자 있는 개인 시간이
70% 이상이다. 고로 혼자 있을 때
약한가, 강한가에 따라서 인생
운명이 좌우된다.
19. 신앙적으로도 청중 속에 있는
시간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더 많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 공적
집회 모두 합쳐도 생활 가운데서는
거의 혼자 살아간다. 고로 혼자 있을
때 약한가, 강한가에 따라서 신앙이
좌우된다.
20. 성자와 분체의 걱정은 ‘혹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다. 각 사람은
‘오직 하나뿐인 귀한 생명’이기
때문이다. 늘 손으로 잡고 다니면
마음이 놓이지만, 같이 있다가도
사명을 하러 가야 되고, 회사에 가야
되고, 학교에 가야 되고, 잠자러
가야 된다. 안 떨어질 수가 없다.
떨어지면 걱정이다. <해결 방법>은
‘가르쳐서 개인이 잘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어디를 가도 걱정이
안 된다.
21. 사람이 살아가면서 보면,
사람들과 같이 있더라도 결국 개인이
해야 존재한다. 예를 들어 청중이
있어도 기도하면, 각자 기도해야
된다. 자기가 기도하지 않으면,
청중이 있어도 은혜를 못 받는다.
22. 청중이 모이면 분위기에 휩쓸려
은혜를 받게 되고, 청중의 영향으로
뜨거운 불이 오기도 한다. 이는 마치
겨울에 차가운 방에 여러 명이 같이
있으니, 보다 따뜻한 격이다. 그러다
혼자 있으면, 방이 차가우니 춥다.
이같이 ‘청중 속의 은혜’를 중심하면,
그때뿐이다.
23. 방에 혼자 있어도 땀이 나게
하는 방법은 혼자 있어도 운동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면
여럿이 있을 때보다 더 땀이 나고
덥다. 고로 개인이 잘하라는 것이다.
24. 누가 붙잡아 주고, 집회에 가고,
어떤 모임에 가야만 문제를 해결받는
사람은 혼자서는 매우 약하다. 10명,
100명, 1000명이 모였을 때 함께
문제를 해결해 버릇하면, 혼자
있으면 고양이만 봐도 무섭고,
강아지만 쫓아와도 가슴이 뛴다.
25. 다윗은 10대 때 한 나라의 장군
골리앗과 혼자서 싸웠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했다. 그때 하나님은
다윗과 더욱 함께하셨다.
26. 성자가 함께하시니, 개인이
유능하게 만들어야 된다.
27. 지도자는 생명들을 자기 손에 꼭
쥐고 다스리지 말아라. 더 약해질
뿐이다. 혼자서 잘하게 가르쳐
주어라. 그러려면 지도자 먼저
혼자서 잘하게 만들어라.
28. 조은 목사도 개인이 잘하는 법을
배웠다. 모두 따라오다가 낙오됐으나
끝까지 성자와 선생을 따라오며
배웠다. 고로 혼자 있어도 늘 성자와
분체를 잊지 않고 오직 주 뜻대로
행하며 성자와 분체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며 섭리사에 성령의 불을
붙이고 있다.
29. 개인이 혼자 하더라도 ‘육’은
혼자이지만, ‘영’은 혼자가 아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늘 함께한다.
30. 사람은 청중 속에 있을 때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 혼자 있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니 혼자
두면 걱정이 된다.
새벽잠언 2014.hwp120
31. 혼자 있을 때 약해서 넘어지고,
혼자 있을 때 사람에게 당하고, 혼자
있을 때 사탄의 꾐을 받아 죄를
짓고, 혼자 있을 때 이성 죄도 짓게
되고, 혼자 있을 때 음란물을 보고,
혼자 있을 때 TV나 인터넷이나
게임에 빠지고, 혼자 있을 때 각종
세상 것에 치우친다.
32. 혼자서도 잘하게 만들어야 혼자
있어도 죄를 안 짓고, 환경을
다스리고, 자기와 사람들과 환경을
주관한다.
33.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다. 청중 속에 같이 있어도
결국 개인이 해야 존재한다. 고로
혼자 있어도 잘하게 만들어 놔야
‘개인 점수’가 많이 나와서 ‘변화’가
크게 일어나 ‘휴거’된다.
34. 운전도 결국 혼자 하지, 둘이 안
한다. 운전을 가르치는 사람이
처음에만 운전대를 잡아 준다. 결국
혼자 연습하고, 혼자 운전하게 한다.
혼자서 운전을 잘할 줄 아는
사람에게 ‘운전 면허증’을 준다.
35. ‘자기라는 차’는 <자기>가
운전하면서 몰고 다녀야 된다. 고로
각자 ‘개인이 잘하는 법’을 배워서
개인이 성령의 불도 일으키고,
개인이 말씀을 읽고 외치면서 말씀의
불길을 일으켜라. 혼자 있어도 전도,
관리, 찬양을 잘하고, 개인이 잘못된
이론, 잘못된 종교와 교파, 악인들을
다 알고 다스려야 된다.
36. 개인이 잘하는 사람들이 뭉치면,
웅장한 대역사가 일어난다.
37.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놓으면,
개인이 ‘말씀과 성령의 불’을
일으킨다. 또한 성령집회 때 ‘말씀과
성령의 불’이 더욱 활활 타오른다.
38. 개인이 정상적으로 잘해야 육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차원 높여
휴거 300선 이상으로 올라가게
된다.
39. 개인이 잘하려면 배워야 된다.
고로 성자는 때에 따라 <말씀>을
주며 배우게 하신다. 그 <말씀>이
‘개인을 잘하게 만드는 자료’다.
40. 섭리의 특공대가 되어라.
특공대는 개인이 잘하는 자다.
41. 개인이 잘하는 자는 ‘노력과
실천, 기도와 말씀’을 끊임없이 하며,
자기를 수련하고 다스린 자다.
42. 혼자 있을 때도 잘하면, 항상
자신감이 차고 넘친다.
43. 지금은 모두 ‘개인이 잘하게
해야 될 때’다. 개인이 잘하여 ‘왕
같은 제사장’이 될 때다.
44. 개인이 잘하면, 환난이 일어나
혼자 있어도 성자와 분체와 1:1로
통하면서 평소에 배운 말씀을
중심하면서 해 나가게 된다. 그러면
마음이 놓인다.
45. <하나님의 때>는 한 시간도
머무르지 않고, 이미 때가 되어 실행
중이다. 분체를 만나면, 그때 하려고
하느냐. 지금 같이 뛰고 있는 때다.
하나님의 때는 <휴거 때>가 되어
급절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지금이 <자기 때>, <하나님의 때>다.
이때를 놓치지 말아라.
46. 모이면 하려 하고, 분체를
육으로 만나면 하려 하면서, 개인
혼자 어떻게 할 수 있냐고 하는 자는
<자기 때>를 다 놓치고 안타깝게
살고 있는 자다.
47. <개인 환난 때>나 <섭리사 환난
때>도 ‘개인이 잘하는 자들’은 다
피하고 이겼다.
48. 개인이 잘하면, <악평 글>을
보고서도 생명 사냥꾼들이 어떠한지
알고, 오히려 간증하여 불을 붙인다.
49. 개인이 잘해야 영웅이다. 자기를
‘영웅’으로 만들어라.
<2014년 7월 2일 수 새벽 잠언>
개인 불붙이기 조건 기도 3일째
50. 선생은 처음에 ‘돌 쌓는 법’을
전혀 몰랐다. 처음에는 서툴지만,
하나하나 행하면서 배워 나갔다.
최선을 다했지만, 돌이 ‘다섯 번’
무너졌다. 돌이 무너지는 것을
거울로 삼아 더 배웠다. 그러면서
개인이 잘하게 만들고야 말았다.
결국 남의 힘을 빌려서 안 하고,
선생이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대로
<야심작>을 쌓고야 말았다. ‘신부’가
했으니, 사연이 넘쳐났다.
51. 개인이 유능하게 만들면, 더
멋지고 보람 있는 <야심작 역사>가
일어난다.
52. <성약역사>, <휴거 역사>는
과거에 누구도 해 본 일이 없다.
고로 섭리사에서 새롭게 배우고,
개인이 잘하게 해야 된다.
53. 선생도 그 전에 누가
<성약역사>를 뛰어 본 일이
없었기에 오직 성자께 배우고 개인이
잘하게 하면서, 섭리역사를 성자와
같이 이끌어 왔다.
54. 조은 목사도 그 전에 누가
<성약급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본
적이 없었기에 처음에는 어떻게
하느냐며 걱정했다. 그러나 본인이
성자의 말씀대로 하나하나 배우면서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었다. 결국
성자와 성령께서 그 몸을 쓰시며
성령의 불을 일으키셨다.
55. <성약 섭리역사>를 펴 나가는데,
‘기성’이 대신 해 주겠느냐. ‘안 믿는
자들’이나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해
주겠느냐.
56. 누가 해 줘야만 해 버릇하면
‘자기 기술과 특기’, ‘하나님과 성자가
주신 개성의 달란트’를 쓰지 않고,
계속 누구에게 맡기는 것이 습관이
되고 뇌의 사고와 생각이 굳어
버린다. 그러다 행여 혼자 있다가
무슨 일을 당하면 빨리 처리하지
못한다.
57. 개인이 잘하게 배우지 않고
만들지 않는 자는 한 달란트 받은
자같이 땅에 묻어 두는 자가 된다(마
25:14-30). 결국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늘 남만 의지하게 된다.
그러다 ‘육’도 ‘신앙’도 결국 해를
당하게 된다.
58. 지금은 이 시대에 할 것을 다
가르쳐 줬으니, 개인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살
때’다.
59. 왕은 혼자서도 잘 생각하고,
혼자서도 잘해야 된다. 혼자서
잘해야 ‘왕의 임무’를 맡긴다.
60. 혼자서도 잘하는 만큼 ‘자유’를
얻게 된다.
61. 교회에서 <전체>를 보면, 다
잘하는 것 같다. 그러나 개인 한 명,
한 명을 시켜 보면, ‘개인이 잘하는
자’는 3분의 1도 안 된다. 그러니
휴거되는 자가 적고, 환난과 어려움
가운데 자주 쓰러지고, 자꾸 힘을
잃고 좌절하고 낙심하는 것이다.
고로 부흥이 안 된다.
62. <집회>에만 의존하는 사람은
그때만 은혜 받고, 힘 받고 변화되려
하면서, 그것에만 의존하여 큰다.
‘집회 중독’이다. 이런 사람은 다
컸어도 엄마 품을 못 벗어나고 같이
있어야만 하는 자와 같다.
63. 개인이 잘하면 어디를 가도 은혜
새벽잠언 2014.hwp121
충만하고, 혼자 있어도 은혜
충만하다.
64. 선생은 그리도 끊임없이 말씀을
전해 주고 성령집회를 해 주며 불을
붙여 주는데도 신앙이 잘 식고, 빨리
변화되지 않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성자께 기도했다. 이 문제의
해결책은 “개인이 잘하게 해 주어라.”
하는 <성자의 특별 계시>였다.
65. <전체>가 있을 때보다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잘해야 섭리사가
부흥된다.
66. 말씀을 가르쳐 주고 성령의 불을
일으켜 줘도 결국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생활을 잘 못 하고, 개인이
변화되지 않고, 개인이 힘든 것을
이기지 못하고, 개인이 악평을
이기지 못하여 1년에 700~800명이
유실된다.
67. 각 나라 모두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지 않으면, 나가는 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68.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지
않으면, 관리자도 지친다.
69. 섭리사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그나마 개인이 잘하여 개인 유지가
되어 남아졌다.
70.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야 혼자
있어도 ‘환난’을 이기고 잘한다.
71. 사도 바울은 혼자 있어도 개인이
그리도 잘했다. 처세를 잘하고,
현실에 처한 상황마다 지혜롭게
행했다. 고로 성자도, 예수님도 ‘사도
바울의 몸’을 쓰고 행하셨다.
72. ‘개인이 잘하는 자’가 한 나라의
대통령도 되고, 유명한 사람도 되고,
국가 대표도 되고, 지도자도 되고,
남한테 밟히지 않고 살게 된다.
73. 개인이 잘해야 성자께 쓰임
받는다.
74. 지금 이때는 개인이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잘해야 될 때다.
75. 누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에게 걱정을 안 끼치고 개인
영웅이 되어 스스로 불을 붙이며, 더
나아가 전체에 불을 붙일 자인가?
그런 사람을 찾는다.
76. 자립 신앙, 지도자가 되는
신앙이다.
77. 성자와 분체와 더욱 가까워지고
일체 되는 신앙이다.
78. 개인이 잘하는 자는 어디 있으나
불덩어리다.
79. 개인이 잘하게 만들면, 뜨거운
역사를 일으킨다. 성자와 성령님이
더욱 함께하신다.
80. ‘성자 사랑’도 누가 시켜서 하지
말고, 자기가 ‘뇌와 생각의 차원’을
높여 개인이 유능하게 해야 된다.
<2014년 7월 3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다.
2. <자기>가 자기를 흥분시키는
것이지, <남>이 자기를 흥분시키는
것이 아니다.
3. 늘 <남>이 자기를 기쁘게 하고
흥분시킨다면, 인생은 거의 혼자서
사는데 그때는 기쁨을 못 느낀다.
4. 자기가 <자기>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면, <남>도 기쁘게 하지
못한다.
5. 자기가 기뻐하지 못하고 흥분하지
못하면, 지구 세상의 70억 명 어느
누구라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못하고
흥분시키지 못한다.
6. 자기가 자기를 기쁘게 하고
흥분시키면, 아무도 없어도, 어디를
가도 자기가 행하여 ‘기쁨의
천국’으로 만든다.
7. 사랑의 상대자, 기쁨의 대상자가
자기를 기쁘게 하고 흥분시키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상대가 기쁘게 해
줘도 자기가 기쁘지 않으면, 기쁨을
느낄 수 없다.
8. 저마다 <자기 뇌>에 ‘기쁨과
흥분’을 느끼는 신경 세포가 있다.
고로 자기 자체적으로 ‘기쁨과
흥분’을 느낀다.
9. 그런데 사람들은 상대가 기쁘게
해 주고 흥분시켜 주는 줄 알고
상대의 사랑만 받으려 하고, 상대가
자기를 기쁘게 해 주기만을 바란다.
10. 사람의 <뇌>에 ‘기쁨과 흥분’을
일으키는 세포가 없으면, 지구 세상
70억 명이 평생 기쁘게 해 주고
흥분시켜 줘도 단 한 번도 기뻐하지
못하고 흥분하지 못한다.
11. <자기 뇌의 마음·정신·생각>이
자기를 기쁘게 하고 흥분시키는
‘자료’다.
12. 그 자료가 없으면 청중의 사랑을
받아도 기뻐하지 못하고, 혼자
있어도 기뻐하지 못한다.
13. 자기에게 <뇌>라는 자료가
있으니, 혼자 있다고 외롭다
쓸쓸하다 하지 말고,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영원한 기쁨과 흥분’
속에서 살아라.
14. 자기 혼자 있어도 잘하게
만들어야 된다. 각자 자기가 잘해야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300선으로 솟아오른다.
15. <사랑>도 ‘자기’가 사랑하면서
기뻐하고 흥분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상대’가 자기를 만족시켜
주는 줄 알고, ‘이성의 상대’만
찾아다닌다.
16. 인생 삶에는 수백 가지의
‘기쁨과 흥분’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꼭 <이성 사랑>으로만
‘기쁨과 흥분’을 해결하려 한다.
그러니 거기에 빠져 만사의 다른
것들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17. ‘기쁨과 흥분과 희망’은 <자기
뇌>에 다 가지고 있다. 고로 혼자
있어도 잘하게 만들어 놓으면,
집회나 모임이 없어도 혼자서도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의 상대가 되어
어디서나 수시로 이상세계를
일으킨다.
18. 혼자 있을 때 못하는 사람은
발전하지 못하고, 항상 사람들이
모이기만을 기다리고, 항상 누가
옆에 있으면서 잡아 주기만을
기다린다.
19. 사람들이 모여 있거나 누가 옆에
있으면서 잡아 주면, 그때는 그 힘을
받아서 쓴다. 그러다 혼자 있으면,
또 허리끈을 졸라매고 굶주리는
신세가 된다.
20. 혼자서도 잘하게 만들면, 혼자
있을 때도 ‘희망’을 만들고 ‘기쁨’을
창조하고 행하여, 혼과 영을 계속
변화시켜 휴거 300선으로 오르고,
이어서 400선 이상으로 계속
올라간다.
21. <휴거>는 3단계로 이루어진다.
1차 100선 소생급 휴거 2차
200선 장성급 휴거 3차 300선
완성급 휴거다. 300선 완성급
휴거를 이뤄야 ‘영’이 완성되고 <천국
황금성>에 간다. 휴거는 이렇게 크게
나눠 3단계다. 그러나 <휴거
새벽잠언 2014.hwp122
300선>부터 더욱 차원 높게
변화되면, 천국의 집을 더욱 멋있게
만들게 되고, 천국의 집을 더욱
넓히게 되고, 휴거된 자기 영을 더욱
빛나고 아름답게 만들어 더욱 권세
있게 된다. 이것을 휴거 400선,
500선, 600선...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22. 혼자서도 잘하게 만들면,
혼자서도 ‘조경’을 만들고, ‘작품’을
만들고, 성자와 함께 ‘이상세계’를
만든다.
2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1:1로 대하면서 혼자서
어디를 가도 잘하게 만들어라.
그러면 육도 영도 잘 변화되고,
성자가 귀히 쓰신다.
24. 혼자 있을 때는 못하니 혼자
있으면 넘어지고, 길을 잃으면 길을
못 찾고 길 잃은 양이 되는 것이다.
25. 혼자서도 유능하게 잘하는
사람은 ‘개성의 왕’으로서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누린다.
26. 전쟁터에 나가기 전에 훈련을
받을 때는 ‘군중’이 함께 받지만,
전쟁터에 나가면 결국 자기 앞에
있는 적과 혼자서 싸우게 된다. 혼자
있을 때는 못하면 총을 가지고 있고
총에 이상이 없는데도 적과 싸우지
못하고, 안타깝게 적에게 잡혀간다.
27. 신앙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면,
혼자서도 ‘사탄’을 물리치고,
‘악평자’를 물리치고, ‘그때마다
자기가 할 일’도 잘하여 자립한다.
28.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면,
혼자서도 ‘전도’하고 ‘강의’하고
‘관리’하여 생명을 <성자의 신부>로
만들어 준다. 그러다 군중을 모아
<교회>까지 만들게 된다.
29. 자기 혼자서도 잘할 수 있도록
정신 차리고 자기를 만들어라.
<2014년 7월 4일 금 새벽 잠언>
30. 차를 운전하려면, 먼저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된다. 배우되, 완전하게
배워야 된다. 그러면 혼자서도 잘
다닌다.
31. <신앙>도 마찬가지다. ‘신앙
하는 법’을 완전하게 배워야 된다.
32. 혼자 있어도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디 있어도 통할 수 있다. 고로
어디 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면서 함께 행하면 된다.
33. 말씀을 잘 배우고, 생활 가운데
어디 있으나 ‘말씀의 검’을 휘두르며
살아라.
34. 누가 옆에서 잡아 주고 누가 해
주는 것에 길들어, 누가 함께 해
줘야만 불이 붙는 사람은 혼자 물에
빠졌을 때 소리만 지르고 허우적대는
사람과 똑같다.
35. ‘수영하는 법’을 배운 사람은
물에 들어가서 웃으면서 헤엄치며
놀다 온다. 그러나 ‘수영하는 법’을
안 배운 사람은 물만 보면
무서워하고, 행여 물에 빠지면 물만
먹으면서 누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36.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어
혼자서도 잘하게 해 주어라. 그러면
세상 바다에 나가도 빠져 죽지
않는다.
37. 첫째,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기’다. 둘째,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려면, ‘자세히 배우기’다. 셋째,
배우되 ‘완전하게 배우기’다.
38. 배워야 혼자서도 잘한다.
39. 배워서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면
어디를 가도, 혼자 있어도 걱정이 안
된다.
40. 배웠으면, 계속 연습해 보며
실천해 봐야 된다. 그래야 혼자서도
잘한다. ‘배우기’다. 그리고 ‘연습하며
실천하기’다.
41. 배우고 실천하다 보면 혼자서도
잘하게 되어, <생각>도 뒤바뀌고,
<상황>도 뒤바뀌고, <운명>도
뒤바뀐다.
42. 배우지 않고 자꾸 실천하지
않아서 혼자서 할 줄 모르면, 늘
피하게 되고, 늘 걱정하며
두려워하고, 울면서 슬퍼하고,
무서워한다. 자신이 없으니 공포에
시달리기까지 한다.
43. 혼자서도 잘하도록 자세히
배워라. ‘자료’는 <말씀>이다.
배우면서 계속 실천해 봐라. ‘실천
도구’는 <네 몸>이다.
44. 사람은 혼자서 다 물리칠 수
있다. 죄를 안 지으면 자기와 다투지
않게 된다. 죄를 안 지으면 아예
‘사탄의 코스’로 가지 않으니, 사탄을
물리칠 필요도 없다.
45. 행여 죄를 지었어도 즉시
회개하면 된다. 회개하는 자는 즉시
‘죄의 길’에서 방향을 돌려 ‘다른
길’로 가게 된다.
46. 혼자서 잘하는 사람은 여럿이
있어도 잘한다.
47. 사랑하는 자를 혼자서 그의
상대가 되어 사랑해야지, 둘이 그의
상대가 되어 사랑할 수 없다.
48. ‘어린아이’나 ‘뇌가 크다가 만
자’나 혼자서 못 한다고 한다.
49. 혼자서 못 하면 혼난다.
50. ‘혼자 잘하는 어린아이’가 ‘혼자
못 하는 어른’보다 훨씬 낫다.
51. 힘들어도 혼자서 잘하면 마음이
편하고, 성자와 더욱 일체 된다.
52. 혼자 있어도 잘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눈을 더 크게 떠서
보신다.
53. 혼자 해야 기쁨, 흥분, 희열이
더욱 불타고, 마음과 생각이 더욱
불탄다.
54. 혼자서 잘해야 <육>도 <영>도
안 죽고 살아남는다.
55. 혼자 있을 때는 자기를 중심하게
된다. <자기 생각>은 한 겹 줄이니,
한 겹 줄은 약해서 패한다. 혼자
있을 때는 더욱 생각을 집중하여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다.
56. 혼자 있을 때마다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아라. 그러면
<성자>가 ‘머리’가 되고, <자기>는
‘몸’이 되어 행하게 된다.
57. 혼자 있을 때 성자는 평소보다
더 가까이 있다. 그러니 불러라.
손으로 더듬어 만져 보아라. 그러면
닿는다.
58. 혼자 하면 다 하지만, 여럿이
있으면 남이 할 것이라 생각하고 안
한다. 여럿이 있으면 고기를 잡아도,
보물을 주워도 나눠서 가져야 된다.
그러니 적다.
59. 자동차 경주를 하는데, 한 차에
다섯 명이 타면 차가 무거워서 잘
달리지 못한다. 혼자 타야 경주한다.
60. 혼자 있을 때 잘해야 <선수>다.
61. 혼자 있을 때 잘해야
새벽잠언 2014.hwp123
<영웅>이다.
62. 혼자 있을 때 잘해야 <킹>이다.
63. 혼자 있을 때 잘해야 <스타>다.
64.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혼자서도 잘하신다.
65. 혼자서도 잘하는 자가
<선생>이며, <지도자>이며,
<영도자>다.
66. 씨름할 때, 경주할 때, 겨룰 때
결국 혼자 해야 된다.
67. 다윗은 골리앗 장군과 혼자서
싸웠다. 하나님이 더 함께하셨다.
68. 야곱은 형 에서가 괴롭히니,
혼자 밧단 아람으로 갔다. 만일 혼자
못 하겠다고 했으면, 에서가 같이
있으면서 계속 괴롭혔을 것이다.
그러니 혼자 해라. 그러면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없어진다. 힘들어도
혼자 하면 마음이 편하다. 그때
성자와 더욱 일체 된다.
69. ‘자기를 만드는 재미’가
충만하고, ‘자기를 만드는 희락’이
충만하고, ‘자기를 만드는 기쁨’이
충만하고, ‘자기를 만드는 희망’이
충만해야 부지런히 행하여 자기를
만든다.
70. 힘들지만 <성>을 쌓아 놓으면,
‘성’이 무너질 때까지 쓴다.
71. 힘들고 고생돼도 나무로 한 번
<집>을 만들어 놓으면, 다시 ‘나무’로
돌아오지 않고 일생 동안 편하게
사용한다.
72. 힘들지만 <자기>를 만들어
놓으면, 다시 ‘옛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고, 100배, 1000배, 10000배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육은 평생
동안’ 이 땅에서 편히 살고, ‘영은
영원히’ 천국에서 편히 살게 된다.
73. 자기를 안 만들고 살면 100배,
1000배 갖은 고통과 어려움의 삶을
산다. 고로 힘들어도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74. 지난날 수고하여 만든 것들을
보아라. 만들어 놓으니, 영원하다.
지상 세계에서 천국같이 되었다.
만들어 놓으니, 과거에 고통스럽던
것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다시는 그
같은 고통을 겪지 않게 된다.
75. 만들기 전에는 모든 것이
‘고통과 화’가 되지만, 만든 후에는
모든 것이 ‘기쁨과 축복’이 된다.
76. 만들어 놓으면 ‘천국’이 되고,
‘기쁨과 희락’이 된다.
77. 만들어야 ‘화’도 ‘복’이 되고,
‘고통’도 ‘기쁨’이 된다.
78. <자기 인생>도, <자기 혼과
영>도 만들어 놔야 하나님의 빛을
발하고, 하나님이 때가 되어 지상에
행하시는 모든 역사가 ‘복’이 되어
그것을 누린다.
79. 자기를 만들 때는 만드는 것으로
인해 힘들고 고되다. 그러나 만든
후에는 만든 만큼 쓰면서 사니,
편하고 기쁘다. 만듦으로 인해서
<육>은 ‘일생 동안’ 편하고, <영>은
‘영원히’ 편하다.
80.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순간은
편하지만, 결국 평생 힘들고 고되게
살게 된다. 만들지 않음으로 인해서
<육>은 ‘일생 동안’, <영>은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
81. 노아는 ‘배’를 만들어 놓으니,
하나님이 홍수로 심판하셨어도 ‘배’를
타고 살았다. ‘배’를 안 만든
사람들은 홍수로 심판을 받고 모두
멸망받았다.
82. ‘자기를 만든 자’는 행여
하나님이 심판을 하시더라도 그로
인해 깨닫고 희망차게 생각하지만,
‘자기를 안 만든 자’는 두려움과
고통과 걱정과 불안함에 떨게 된다.
83. <호수>를 만들어 놓으면 비가
와도 ‘복’이 된다. 빗물을 호수에
가두어 농사짓는 데 쓰고, 먹는 데
쓰면서, 그것을 가지고 누린다.
<자기 육과 영>을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모든 것’과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시는 모든
것’이 복이 된다.
<2014년 7월 5일 토 새벽 잠언>
84. 자기를 만들어라.
85. <자기를 만드는 자료>는
충분하다. ‘시대 말씀’도 자료이고,
‘자기 뇌’도 자료이고, 행할 ‘손과
발과 각 지체’도 자료다.
86. <자기>는 ‘자기 것’이니, 자기가
자기를 만들어야 적극적으로 만들게
된다. 자기에게 해당돼야 적극적으로
행할 수 있다.
87. 자기를 만들되, <시대 말씀>으로
만들어라. <구시대 말씀>으로 만들면
‘구시대 사람’이 되어 ‘구시대’에
쓰여지고, ‘구시대 삶’을 살아야
편하다. <새 시대 말씀>으로
만들어야 ‘새 시대 사람’이 되어 ‘새
시대 삶’을 살면서 ‘지금 이 시대에
받을 것’을 받고 살게 된다.
88. ‘어느 시대 말씀’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형체’도 달라지고, ‘삶’도
달라지고, ‘쓰여지는 것’도 달라진다.
89. 자기를 만들어서 쓰면, 만들기
전보다 만 배, 십만 배, 백만 배 더
보람 있고 가치 있게 쓰게 된다.
90. 자기를 만들어서 쓰면, 무엇을
해도 자신이 있다.
91. 육도 혼도 영도 만든 후에 써야
된다. 육신은 늙으면 끝나니,
하루라도 빨리 만들고 써야 된다.
92. 자기를 만들고 쓰면 ‘하루’만에도
차원을 높여서 할 수 있지만, 자기를
안 만들고 쓰면 ‘10년’을 해도 그
차원으로밖에 못 한다.
93. <휴거>도 마찬가지다. 먼저는
자기를 만들고,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야 된다.
94. 시간이 문제 될 것 없다. 어차피
<자기>를 만들어야, <자기 영>도
‘휴거의 영’으로 만든다.
95. 무조건 개발만 하려 하니,
어렵고 힘들다. 먼저 연장을 사
오고, 개발 기계를 사 와야 된다.
그리고 자기 체력을 좋게 만들어야
된다. 그러고 나서 개발하면 쉽다.
96. 고기만 잡으려 하니, 어렵다.
먼저는 ‘배’를 만들고, ‘그물’을
만들어라. 그리고 ‘고기 잡는 법’을
배워라. 그다음에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가야 된다.
97. 휴거되려고만 하니, 휴거되기
어려운 것이다. 먼저는 <자기 모순과
성격>을 고쳐라. 그리고 <자기
마음과 생각>, <뇌 체질, 몸 체질>을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만들어라.
그래야 ‘성자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면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게 된다.
98. <자기 모순>을 고치지도 않고,
<자기 성격>을 고치지도 않고, <자기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성자의 뜻대로 고치지도
않고 행하려 하니, 성자의 뜻대로 잘
행해지지도 않고, 마음과 몸도 잘
움직여지지 않고, 변화도 더디고,
행할수록 자꾸 힘든 것이다.
새벽잠언 2014.hwp124
99.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이상세계>도 자기와 맞지 않아서
싫다.
100. <천국>도 자기 영을 ‘천국의
형체’로 변화시켜야 가게 된다.
101. 자기 영을 ‘천국의 형체’로
변화시켜야 체질이 맞아서 <천국>에
가도 기뻐하며 살게 된다.
102. <자기 생각>과 <행위>를
만드는 대로 ‘그 환경’을 좋아하며
살게 된다.
103. <자기 마음과 생각>, <행위>,
<뇌 체질>, <몸 체질>을 ‘성자
뜻대로 만들기’다. 그래야 ‘성자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성자와 안 맞아서 같이 못
산다.
104. <자기 성격>, <자기 마음과
행실>, <뇌 체질과 몸 체질>을 먼저
고쳐야 그 ‘마음과 행실과 체질’로
행하기에 휴거되기 쉽다.
105. 어떤 사람은 <이상세계>에
와도 싫어서 미친다. 그러다
떠나간다. 이는 그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이상세계에 맞게
만들어 놓지 않아서 이상세계와는 안
맞기 때문이다.
106. ‘자기를 만든 사람’은
<이상세계>에 오면 좋아서 미친다.
자기를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이상세계와 맞게 만들어
놓았으니, 이상세계에 와서 좋아서
미쳐서 사는 것이다.
107. 만일 지옥 흑암에 사는 영들을
<천국>에 데려다 놓는다면,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이 안
맞아서 못 살 것이다.
108. 어떤 사람은 ‘좋은 것’을 좋다
하고, 어떤 사람은 ‘좋은 것’도 싫다
한다. <자기 마음과 생각, 뇌 체질,
몸 체질> 때문이다.
109. 이 좋은 <하나님의
섭리역사>도, 이 좋은 <시대
말씀>도, 이 좋은 <휴거>도 <자기
마음, 생각, 뇌 체질, 몸 체질>에
따라 좋아하며 따르기도 하고,
싫어하며 안 따르기도 한다.
110. 어떤 사람은 공기 좋고, 물
좋고, 산 좋은 ‘시골’에다 별장 짓고
사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도시의 삶’을 좋아한다.
111. <자기 생각의 차원>, <자기
삶의 차원>, <자기 체질>에 따라
좋고 싫음이 좌우된다.
112. <자기 사고>, <자기 마음과
생각>, <자기 행실>, <자기 뇌 체질,
몸 체질>대로 인생 ‘현실’에서도
살아가고, 그에 따라 ‘앞날’까지
결정되어 살아가고, ‘자기의 운명’이
결정된다.
113. 자기 운명이 좋게 되기
원하거든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라. 이
마음, 저 생각, 이 체질, 저 체질, 그
어떤 것도 아니다. 오직 <성자의
생각>, <성자의 체질>이다! 그래야
성자와 같이 산다.
114.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만든 차원대로 영의
세계에 가게 된다.
115. 세상의 모든 존재물들도
만들어서 완성돼야 쓰여지는 곳으로
가게 된다. 하찮은 볼펜 하나도
공장에서 완전히 만들어져 완성돼야
판매하여 쓸 수 있다.
116. 인생도 그러하다. <육>을
가지고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여
<혼과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온전히 만들어야 <천국>에 간다.
117. 힘들지만 시대 말씀을 배우고,
성령으로 그 말씀을 행하여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만들어 놓으면,
<육신>은 살아 있는 동안 천국
차원의 삶을 살게 되고, <영혼>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118. ‘매일 만들기. 매일 행하기.
매일 말씀 듣기. 매일 기도하기.
매일 새롭게 되기. 매일 얻기.’다.
119. 주는 오늘도 턱을 고이시고,
섭리 세상과 지구 세상 내다보며
‘혼자 잘하는 자가 있는가?’ 하고
찾으신다.
<2014년 7월 7일 월 새벽 잠언>
1.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성자는 항상 같이 있을 수 없다.
정한 때가 되어 떠나셔야 된다. 고로
성자가 같이 있을 때 사랑하고
충성하라고 확실히 말해 준다.
2. 말씀을 듣고도 안 하고, 알고도
안 한다면, 어떤 일을 당해도 본인이
책임을 져야 된다.
3. ‘때’가 지나면 부모도, 형제도,
애인도, 구원자도 ‘다른 차원’에
있으니 쳐다볼 수도 없고, 도울 수도
없다. ‘때’가 지나면 도와도 소용이
없다.
4. <남은 기회의 때>에 목숨 걸고
하기를 명한다. 앞날을 확인해 보니,
지금 꼭 목숨 걸고 행해야 된다.
5. 올해는 <확인하고 행하는 해>다.
6. 확인하지 않고 가다가 순간 ‘죽는
길’로 가고, ‘고생 길, 고통의 길’로
간다.
7. 성자가 떠나시기 전에 성자를
사랑하고 충성해라. 꼭 무슨 일을
하기 전에 확인하고 행해라. 이 두
가지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명령’이다.
8. 확인하지 않고 행하면 화를 받고,
손해를 보고, 엄청난 고통을 받고,
죽기도 하고, 불구자도 되고, 사기도
당하고, 사탄에게 끌려가
어처구니없이 당하고, 이성의 꾐에
빠져 사랑을 뺏긴 아담과 하와같이
되어 고통을 받는 등 수백 가지
종류로 각종 화를 당한다.
9. 자기가 자기를 고생시킨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 ‘확인하고 행하라’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헌신짝같이
버렸기 때문이다.
10. <확인의 말씀>을 듣고 ‘확인의
목걸이’를 목에 걸고 다니며 꼭 지켜
행해라.
11. 사람은 지능이 낮을수록 더 이상
생각을 못 하고, 확인하지 않고
행한다.
12. <확인>은 ‘행할 일’과 ‘행하지
말아야 할 일’을 가르쳐 준다.
13. <확인>은 ‘첨단의 분별 법’이다.
전능자가 주신 법을 지켜 행해라.
14. <확인>은 ‘분별의 지혜’다.
15. <확인>은 ‘모르는 것을 알게 해
주는 답안지’와 같다.
16. <확인>은 ‘자와 저울’과 같다.
‘자’로 재 보고 ‘저울’에 달아 보면 다
알듯이, 확인해 보면 속이는 자가
속일 수 없다.
17. <확인>은 곧 성자다.
18. 은밀한 것들도 <확인>으로
드러내어 파헤친다.
새벽잠언 2014.hwp125
19. <확인>은 ‘어두운 세상의 빛’과
같으니, 모두 드러낸다.
20. 하나님은 <확인>으로 ‘숨은
것’을 드러내신다.
21. 누구든지 성자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확인>이라는 두 글자를 뇌
속에서 잊고 사는 자는 밤낮으로
쉬지 않고 ‘손해와 실수와 화’가
닥친다.
22. <확인>이란, ‘눈’과 같아서
‘실체’를 보게 되고 알게 된다. 고로
확인하는 자는 ‘신’이 되어 행한다.
그러니 확인해라.
23. 성자는 지난날 각 사람의 죽음과
각종 사고에서 구하셨다. 이제
성자가 떠나니, 확인하고 행하라는
말씀을 생명시하고 지켜서 ‘생명’도
‘모든 삶’도 보호해야 된다.
24. 눈과 귀와 손과 발 등 ‘육’으로도
확인하고, ‘마음’으로도 확인하고,
‘꿈’으로도 확인하고, ‘혼’으로도
확인하고, ‘만물 자연 계시’로도
확인하고, ‘영감’으로도 확인하고,
‘말씀’으로도 확인하고, ‘성자와
분체’에게 물으면서 확인하여라.
25. <확인>은 ‘성자의 능력의
지팡이’다. 고로 꼭 확인하고 행하는
자는 ‘성자의 능력의 지팡이’를 받은
자다.
26. <확인>은 ‘지옥’에 가는 것을
막아 주고, ‘천국’에 가게 인도해
주는 사역자다.
27. <확인>은 ‘전쟁터의 특수
수색대’와 같다.
28. <확인>은 ‘삶의 핵, 생명의
핵’이다. ‘핵’이 빠지면, ‘골 빠진
머리’와 같다.
29. 진실로 <확인>을 사랑해라.
30. <확인>은 생활 속의 ‘칼’과 같고
‘불’과 같고 ‘물’과 같고 ‘먹는 음식’과
같으니, 항상 사용해라.
31. <확인>은 거짓인지, 참인지,
선인지, 악인지 밝히 보여 준다.
32. 시간이 걸려도 100% 확인하고
행한다면, 아무도 못 속인다.
33. <확인>은 ‘지능’을 높게 해 주고,
‘생각과 정신과 행실의 차원’을
드높여 준다.
34. <확인>은 ‘너를 사랑하고
도와주는 애인’이다.
35. <확인>은 ‘삶의 큰 보물’이다.
<확인>으로 ‘집과 재산’을 보호하고,
‘목숨’도 건지고, ‘명예와 벼슬’도
얻고, ‘구원’도 받고, ‘휴거’도 된다.
<확인>이 얼마나 큰 보물인지
깨달아라.
36. ‘확인하고 행해라.’ - 이 말씀은
성자가 우리 각자의 마음에 써 주신
선물이다.
<2014년 7월 8일 화 새벽 잠언>
37. 네 앞에 ‘속이는 것들’과 ‘해하는
것들’이 몰려와 네게 들러붙는다.
오직 <확인>만이 그것들을 분별하고
쪼개 내어 ‘좋은 것’을 얻게 하고
‘나쁜 것’은 내던지게 한다.
38. <확인>은 너를 꾀는 음녀나
음남에게서 벗어나게 해 주고, 영과
육을 음부와 지옥으로 가게 꾀는
사탄에게서 벗어나게 해 준다. 고로
<확인>은 구원자요, 성자다.
39. <확인>은 ‘너를 지키는
수호천사’와 같다.
40. 확인이 될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확인해라.
41. <확인>은 너를 안전하게 지켜
주고, 불안과 의심에서 벗어나게
한다. 고로 <확인>과 항상
동행하여라. <확인>이 너를 지켜
준다.
42. <확인>은 ‘도끼’ 같아서 쪼개
낸다. 고로 벗겨서 속을 보여 준다.
43. <확인>을 천대하고 <확인>에
무관심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화를
당하고 탄식하며, 길바닥에 나앉아서
땅을 치며 통곡하게 된다.
44. ‘천국’도 ‘지옥’도 땅에서
확인하고 살아라.
45. ‘마귀’와 ‘악한 자’는 항상 자기
뜻을 이루어 해를 주려 하니, 꼭
미리 확인하여 그로부터 오는 해를
당하지 말아라.
46. 먹고, 마시고, 취하고, 즐기고,
향락을 누리기 전에 그리 행하면 ‘그
영’이 어디로 가는지 먼저 확인해라.
47. ‘현재의 네 행위’가 ‘네 앞날의
운명’을 결정한다. 고로 ‘네 생각과
행위’를 확인하고 살아라.
48. ‘글 한 자’도 써 놓고 확인하고,
‘말 한 마디’도 확인하고 하고, ‘한
발자국’을 걸어도 확인하고 걸어라.
49. <확인>은 ‘생명의 핵무기’다.
50. 하나님이 축복하신 <가나안
복지>에 가서 확인하지도 않고,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악평하고
원망한 자들은 ‘가나안 복지로 가는
자격’을 상실하고, <지옥 같은 광야
벌판>에서 고생하다가 끝났다.
<가나안 복지>에 가서 확인하고
선평한 자들과 그 2세들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에 가서
살게 되었다.
51. 애굽 같은 구시대 기성인들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불신하고 악평하고 떠난
자들의 육과 영은 <광야 모래사막
같은 세계>에서 살게 된다. 끝까지
따라와서 확인한 자들에게는 <천국
황금성의 문>이 열려 ‘육’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은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살게 되었다.
<확인>은 ‘확실하게 사는 삶’으로
만들어 준다.
52. 모두 <확인의 눈>을 떠라.
53. 확인하지 않고 행하면 ‘사슴’을
못 고르고 ‘여우’나 ‘늑대’나 ‘염소’를
골라 놓고, 좋아서 잔치하며 산다.
그들을 떠받들며 살다가 결국 물리고
고통받으며 살게 된다.
54. 확인하지 않고 행하면 ‘독약’도
먹게 되고 ‘독 과일’도 먹게 된다.
고로 따른다고 해서 다 좋아하지
말고, 진수성찬을 차려 준다고 다
먹지 말아야 된다.
55. <확인> 없이는 ‘진짜, 진실’을 알
수가 없다. <확인>으로 모두 다 알게
된다.
56. 어떤 일을 할 때 성자의 뜻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된다. 조금만
확인하고 판단하지 말고, 처음부터
나중까지 끝장나게 확인해라. 그러면
실패가 없다.
57. 확인한 만큼만 알게 되고,
확인한 만큼만 드러난다.
58. 때가 되어 모든 것이 드러나는
시대다. 고로 시대 사명자가 ‘확인의
인봉’을 떼고 행한다.
59. <확인>은 ‘보화’를 찾게 한다.
60. 확인한 사람만 손해를 안 보고
새벽잠언 2014.hwp126
‘귀한 보물의 주인’이 된다.
61. <자기 자신>이 ‘보물’이다. ‘자기
차원’대로 <자기 자신>을 취급하고
생각하며 살지 말고, 영계에서
최고로 정확하게 확인해 보고 <자기
육 보물>은 ‘땅에서 평생’ 가치 있게
쓰고, <자기 영 보물>은 ‘천국에서
영원히’ 가치 있게 써라.
62. 지금 ‘휴거되는 삶’을 살아라.
그냥 교회만 다니다가는 세상 쪽에
중심을 두고 살게 된다. 네가 어느
지점에서 사는지, 자기 자신을
돌이켜 확인하고 살아라.
63. ‘성자’와 ‘분체’가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확인하고 살면, 저마다
희망을 이룬다. 그러나 확인하지
않고 살면, 이룰 희망도 못 이루고
애만 태우다 늙고, 인생 끝나게
된다.
64. ‘성자 분체’는 <겉>은 ‘보통 사람’
같지만, 확인하면 ‘성자의 육’이고,
‘시대를 구원하는 문’이고 ‘휴거를
이룰 문’이다.
65. <겉>은 ‘바위’이지만, <속>은
‘황금성’이다. ‘속’을 확인하지도 않고
버리지 말아라.
66. 지금 다시 오신 성자가 그 육인
분체를 쓰고 인생들을 ‘구원’하며
‘휴거’를 이루고 가는 중이다.
67. ‘하늘의 때’는 ‘인간이 계산하는
때’와 다르다.
68. 누가 ‘금’이라고 해도 확인하고,
‘금’으로 보여도 확인해라.
69. 남자로 보이고 여자로 보여도
속이고 분장하니, 확인해라.
70. 차원이 높은 자가 차원이 낮은
자를 속이면 모른다. 고로
<확인>이라는 ‘첨단 분별의 사역자’를
사용해라.
71. 확실한 확인을 하려면, 성자께
물어라. 확실히 말씀해 주신다.
72. 확인하지 않고 하면, 다친다.
해를 본다. 실패한다. 망한다. 다시는
기회가 없기도 하다.
73. 일만 열심히 하기보다 확인하고
행해라.
74. 교회를 사든지 얻든지, 땅을
사든지, 물건을 사든지 팔든지
확인하고 해라. 또한 어떤 것을
받으면 혼으로, 영으로, 꿈으로,
계시로 확인해라.
75. 확인하지 않고 행하고서는
성자와 분체와 형제들을 원망하며
슬픔의 베옷을 입고 탄식하지 말고,
꼭 확인해라.
76. <확인>을 ‘성자’로, ‘분체’로
생각하고 확인해라.
77. ‘겉’과 ‘말하는 것’과 ‘생긴 것’이
다 다르다.
78. <겉>은 ‘산삼’인데, <속>은 ‘농사
삼’들이 많다. 인생도 그러하고, 모든
여건도 그러하다.
79. ‘외모’를 보고 택하지 말아라.
80. ‘사명’을 주고 ‘일’을 맡길 때도
확인하고 주어라.
81. ‘아름다운 나무’만 보지 말고,
‘열매’까지 아름답게 여는지 1년 내내
기다리고 확인해라.
82. 사기꾼들과 속이는 자들은
<확인>을 제일 두려워한다.
83. ‘눈’으로도, ‘귀’로도, ‘입’으로도,
‘손’으로도, ‘발’로도, ‘마음’으로도,
‘혼’으로도 확인하고 행하기다.
84. 하나님과 성자는 <확인하고
아는 자>에게 ‘줄 것’을 주고, ‘할
일’을 맡긴다. 고로 <확인한 자>가
주인이 된다. 알기 때문이다.
85. ‘자기 죄와 무지’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신앙의 실력’도
확인하고, ‘말씀과 기도와 관리와
설교와 전도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라. 그리고 고쳐라.
안 되면 만들어서 해라.
86. ‘돈을 벌어서 빌딩을 짓는
것’보다 ‘자기 영을 휴거시키는 것’이
1000배 더 쉬운 일이다.
87. 자기 영을 휴거시키면 그로 인해
영원히 받으니, 자기가 행하고
수고한 것에 비해서 엄청나게 받고
누린다.
88. <확인>은 ‘생명의 선물’이다.
‘거액의 돈’이다. ‘황금’이다.
<확인>이라는 사역자를 사용하면
얻는다.
<2014년 7월 9일 수 새벽 잠언>
1. 인생은 안 죽으면, 희망이 끝이
없다. 그러나 죽으면, 희망은 거기서
끝나고 만다.
2. <신앙>도 그러하다. ‘신앙이 살아
있는 자’는 희망이 끝도 없지만,
‘신앙이 죽은 자’는 거기서 끝이다.
3. 사람의 희망은 첫째 ‘자기
자신’에게 있고, 둘째 ‘자기가 기르고
관리하는 자들’에게 있다. 하나님도
그들을 보고 희망을 가지며
역사하신다.
4. 인간의 ‘육’이 죽으면, <육의
세계의 희망>은 ‘그 개인’도 끝나고,
‘관리한 자’도 끝나고, ‘하나님’도
끝난다. 하지만 그 ‘영과 혼’이 죽지
않고 생명권에 살아 있다면, <영의
세계의 희망>은 끝없이 일어난다.
5. <잠>은 ‘하나의 죽음’이다. 잠에서
깨면, 부활하여 산 자가 된다.
6. 개인이 배우고 알아서 개인이
하게 해 줘야 된다.
7. ‘은혜’를 받아도 ‘불’을 받아도
<개인>이 만들어져 있지 않으니,
바로 식는다. 고로 <개인>을
유능하게 만들어 주어라. <개인>이
알고 뛰어야 된다.
8. 개인이 인생을 살아가니, <개인
신앙>을 넣어 줘야 된다.
9. 여럿이 같이 있을 때에는 ‘죄’를
안 짓는다. 그러나 개인 혼자 있을
때 죄를 짓고, 세상을 쳐다보고
접한다. 고로 개인이 잘하게 해 줘야
된다.
10. 개인이 스스로 알아서 행하도록
가르쳐 줘야 된다.
11. 선생은 지금도 매일 1500m씩
꼭 뛴다. 매일 지속적으로 뛴다.
나도 내가 불을 안 붙이면 절대 안
된다. 내가 살아야 전체를 살린다.
개인이 하는 것이 그리도 강하다.
12. 선생도 개인이 혼자 행하여
‘나’를 살리고, ‘전체’를 살린다.
13. 청중 집회를 하면 ‘청중의
힘’으로 인해 불을 받는다. 그런데
개인으로 쪼개져 개인의 삶으로
돌아가서 생활하다 보면, 불이
꺼진다. 개인이 불타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집회 때만 문제를
해결하려고, 그때만 기다린다. 여름에
비 올 것만 기다리다가는 농사를
실패한다. 개인이 물을 주고 샘을
파서 사용하듯, 집회 때만 기다리지
말고, 개인이 스스로 불을 붙여
행하도록 해 줘야 된다.
새벽잠언 2014.hwp127
14. <개인 신앙>이 그리도 크다.
집에 가면 개인, 학교에 가면 개인,
직장에 가면 개인, 교회에서
돌아오면 개인이다.
15. 개인이 잘하여 ‘생활화, 체질화’
돼야 혼자 생활할 때도 잘 견디고,
생활의 승리를 한다.
16. 집회 때 받은 은혜는 개인이
생활할 때 다 소모하고 까먹는다.
고로 혼자 있을 때 잠언도 외우고,
말씀도 보고,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가르쳐 보기도 하고, 성자도
부르면서 자기가 ‘신앙에 재미’를
들여야 된다.
17. 매일 성자를 100번 이상 부르고
찾아라. 그러면 매일 다른 데 생각을
안 뺏기고 튼튼해진다. 꿈도 꾸게
되고, 계시도 받게 되고, 설교도 잘
들리고, 잘 깨닫는다. 고로 마음이
뜨거워지고 힘을 받는다.
18. 인생 삶도, 신앙도 저마다 자꾸
해 보면서 ‘습관’을 들이고 ‘체질’로
만들면서 ‘재미’를 들여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계속 잡아 줘야
된다. 그래서는 변화가 안 된다.
19. 받기만 하면 안 된다. 자기가 해
봐야 된다.
20. 개인에게 <목표>가 있어야 된다.
<목표>가 없으면 딴짓을 하게 된다.
‘전도의 날, 강의의 날’을 줘서
전도하게 하고 강의하게 하면서
<숙제>를 내 주어라.
21. <개인 신앙>을 넣어 줘야
설교해도 모두 살아서 날아다닌다.
22. 선생도 <개인 신앙> 성공해서
이같이 된 것이다. 산에서도,
전쟁터에서도 개인 혼자였다.
여기서도 누구와 어울리지 않고
개인이다. 개인을 유능하게 만드니,
성자가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쓰셨다.
23. 주님의교회는 계속 교육하고
알게 해 주니, <개인 신앙>이 많이
들어갔다. 이제 교육받은 것을
생각하며 개인을 더 유능하게
만들면, 더 차원을 높이게 된다.
24. 혼자 있을 때 약해져서 마음이
돌아간다.
25. <휴거>는 개인이 되는 것이다.
생활 가운데 이루는 것이다.
26. 인생 삶은 개인이 혼자 있을
때가 70~80%다. 고로 개인이 ‘사는
법’을 알고, 개인이 ‘말씀’을 알아야
된다. 그래야 개인이 혼자 있어도
행한다. 고로 개인이 잘하도록
만들어 주기다.
27. 지도자도 개인마다 보면, 사람
속에 들어가 있을 때는 엄청나다.
그런데 개인 혼자 있을 때는 약하고,
딴짓하고, 생각이 육적으로 흘러간다.
28. 혼자 있을 때 자위행위 하고,
인터넷 보고, 음란물 보고, 연애하고,
술도 먹고, 담배도 피우고, 여러
가지 죄를 짓는다. 여럿이 있을
때나, 교회에서나, 집회 때는 못
한다. 고로 <개인 신앙>을 넣어 주어
개인이 혼자 있어도 잘하게 만들어
줘야 된다.
29. 청중이 있을 때는 모두 잘하는
것 같아도 개인을 보면 아주 소수만
잘하지, 대부분 잘 못 한다. 그러니
한 교회에서 5명, 10명, 20명밖에
전도를 못 하는 것이다. 개인이
잘하면 혼자 10명, 20명도 거뜬히
한다.
30. 개인이 못 해서 섭리 부흥이 안
된다.
31. 개인이 잘해서 1년에 개인이 한
명씩만 전도하면, 1년에 수만 명을
전도한다. 그런데 개인이 못 하니,
10분의 1정도밖에 전도하지 못한다.
개인으로 보면, 10분의 1정도
잘한다는 것이다.
32. 부흥이 안 되는 교회는 개인이
약하다. 교육이 약하고, 그만큼 안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33. <개인>이 잘하면, <전체>가
모였을 때 더 엄청나다.
34. 선생도 개인이 잘하니 혼자
있어도 모두 감당하고, 혼자 있어도
강하다. 고로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35. 개인으로 있을 때 사탄 주관을
잘 받는다. 자기 주관으로 생각한다.
고로 성자는 개인이 잘하게 해
주라고 하셨다.
36. <휴거>는 ‘개인 완성’을 해야
이루어진다.
37. ‘개인 가르치기’, ‘개인 생활
잘하기’, ‘개인이 신앙의 불을 붙여
스스로 행하기’다.
<2014년 7월 10일 목 새벽 잠언>
38. 여럿이 모였을 때는 불이
붙는데, 개인이 자기 불을 못
붙인다.
39. 자기 혼자 있어도 기도하여
기도의 불을 붙이고, 말씀을 보며
말씀의 불을 붙이고, 성자와
대화해야 된다.
40. 여럿이 같이 있을 때는 그
바람에 잘 존재한다. 담대해지고,
두렵지도 않고, 단체의 힘에 의해
심리적으로 힘이 있고 뜨겁다.
그러나 개인이 혼자 있으면, 자기
그릇에 떠 간 뜨거운 물이 식어서
두렵고, 무섭고, 힘이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다.
41. 자기 ‘뇌’가 발전기가 되어
자기를 가동시켜 자기를 뜨겁게 해야
된다.
42. 개인이 자기 인생을 운전하게
만들어 주어, 혼자 어떤 일을 당해도
능히 해결하게 해 줘야 된다.
43. 집회 때 전체를 보면, 90%
휴거된 것같이 보인다. 그런데
개인을 보면 그것이 아니다. 고로
개인이 제대로 알고 잘하도록
교회에서 쪼개서 교역자가 교육하고
가르쳐야 된다.
44. 어떻게 해서든 교회에서
교역자가 불을 붙여야 하는데,
교역자는 모두 하나의 설교만 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게 해서는
불이 안 붙는다. ‘휴거의 배’가
침몰한다.
45. 여럿이는 산에도 잘 가고,
월명동도 잘 간다. 그러나 혼자 산에
가라고 하면 갔다가 바로 내려오고,
혼자 월명동에 가라고 하면 못 간다.
신앙도 그러하다. 각 부서도 교회로
들어갔으니, 모두 개인이 잘하게
교육하여 개인이 스스로 ‘성령의
불’이 붙게 해라. 정기적인
성령집회만 기다리고 있느냐. 그럴
시간이 없다. 각 교회에서 <자기
교회>에 불을 붙이고, <개인>에게
불을 붙여야 된다.
46. 도시마다 성령집회를 하려면
열여섯 군데를 해야 되는데,
그러다가는 늦어서 ‘침몰하는 배’와
같이 되어 뒷사람들은 못 나온다. 못
구한다. 주일, 수, 새벽마다
교역자들이 말씀을 뜨겁게 외치며
성령집회를 해라. 단상 말씀 가지고
하면 된다. 그리고 말씀 후에도
확인하면서, 개인에게 알려 주어
자기가 확실히 알고 스스로 하게 해
줘야 된다. 설교로 불붙이기다.
47. 그리고 그 터전 위에 조은
새벽잠언 2014.hwp128
목사가 생방송으로 동시에 전 세계
성령집회를 해 주면 된다. 그래야
비행기를 타고 가듯 해서, 올해
성자가 계실 때 모두 성자와
일체시키고, 미련 없이 성자를 보내
드린다.
48. 지금 섭리사는 ‘배가 침몰하는
시간’과 같은 때를 보내고 있다. 모두
방법을 달리해야 된다. 교역자들이
모두 조은 목사처럼 성자와 주의
심정을 외치며, 주일과 수마다
부흥집회를 해 주며 ‘개인의 불,
휴거의 불’을 붙여야 된다. <지역별
집회>는 시간이 없으니, 조은 목사가
<전체 생방송>으로 해 준다. 불붙은
교회에는 조은 목사가 가서 순회할
것이다. 이렇게 해야 전국이
구체적으로 관리가 되어 확
달라진다.
49. 교역자, 부흥강사, 선생이 세 겹
줄이 되어서 하면, 바닥까지
청소하게 된다.
50. 교역자들은 각 교회 교인들을
휴거시키는 책임자다. ‘자기 교회는
자기가 책임지겠다!’ 각오하고 해라.
51. 세월호에서 ‘빨리 나와라.’ 이
한마디가 생명이었다. ‘휴거돼라.
그러려면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라.’이
말은 <지금 이때 우리를 향한 성자의
긴급한 말씀>이다. 이것이 ‘배에서
나와라.’와 같은 <비상 탈출
말씀>이다.
52. 성자와 분체는 그동안 1년에
수만 통의 편지로 관리하면서, 개인
문제를 풀어 주고, 개인 훈련을 시켜
주고, 개인에게 지시해 주었다.
그들은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살아가고 있다. 고로 어떤 사람은
신입생인데 <휴거 200선>에 올랐고,
어떤 사람은 <휴거 300선>을 향해
가고 있다. 그런데 5년, 10년, 20년
됐는데도 <휴거 100선> 초기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교역자들
중에서도 <휴거 100선>이 많고,
<200선>은 일부다. 6월, 7월까지
<200선>에 들어가고, 8월, 9월,
10월에는 <300선>에 꼭 가야 된다.
그다음 시간부터는 배가 완전히
침몰하여 ‘선체’도 안 보인다고
생각해라.
53. ‘시대의 징조’는 살아 있는 모든
자들이 그 사건을 거울로 삼아,
그것을 보고 깨닫고 하라는 하나님의
계시다.
54. 배가 기울고 있을 때 나오듯,
시대가 기울 때 즉시 행해라.
55. 시대가 기울었다. 성자가 가니,
시대가 기울었다.
56. 시험 시간이 끝나기 5분 전에
종이 울리면, 당황해서 그때는
생각이 안 나서 못 한다. 고로 그
시간은 안 치는 것이다. 시대도
그러하다. 끝 시간은 치지 말고,
지금 어서 해라.
57. 실상 죽어 있는데, 푸른 바다를
쳐다보며 100% 희망을 걸고
행한다고 해서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겠느냐. 구시대가 그러하다.
58. 구하러 온다고 하던 자는 육신이
죽었고 그 시대는 끝났는데, 아직도
그를 기다리며 100% 희망을 걸고
푸른 하늘만 쳐다보고 있다.
59. 생명은 약하다. 고로 생명을
구하려면 분과 초를 다퉈야 된다.
<2014년 7월 11일 금 새벽 잠언>
60. 선생에게 편지가 많이 올 때는
하루에 1300통이 온다. 그래서
선생은 각 교회 상황을 다 알고
있다. 개인에게 신앙이 안 들어가
있고, 개인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자들이 많다. 휴거가
급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자들이 많다. 교역자도 모르니,
교인들이 알겠느냐. 전체가 말씀을
들을 때는 잘 듣는다. 그러나 끝나면
그냥 간다. 로 개인에게 물어보고,
개인을 가르쳐 주어라. 몇 번만 거듭
가르쳐 주면, 자기를 구출할 방법을
알고서 행한다.
61. <전체>를 보면,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개인
면담>을 해 보면, 이것저것 꼭
해결할 것들이 많다. 그것을 해결해
주어 <개인 무장>을 시켜라.
62. <전체 모임>으로는 해결 안 될
것들도 <개인적>으로 만나서
파악하면 해결된다. 성자 계시다.
즉시 실천하기다.
63. 쪼개서 하면 된다. 쪼개야
문제가 해결된다.
64. 개인마다 쪼개기다.
65. 각 부서도 쪼개서 각 교회로
들여보냈다.
66. <개인>이 든든하면, <전체>가
든든하다.
67. 개인이 잘해야 뽑힌다.
68. 인생은 ‘개인전’이다.
69. 개인을 완성시키지 못하면,
끝난다.
70. 개인이 배우고 잘하게 하면
어디를 가도, 혼자 있어도 잘
존재한다.
71. 개인이 잘하면 핍박도 환난도
스스로 이긴다.
72. 선생은 개인이 잘하니, 혼자
있어도 잘 지낸다. 그것이 최고의
능력이다.
73. 사도 바울도, 선지자들도 모두
개인이 잘했다.
74. 청중이 있는 데서 잘하는 것보다
혼자 있을 때 견디고 잘하는 것이
능력이다. 그 능력이 영웅적인
힘이다. 영웅은 힘이 있으니,
청중들을 잘 이끈다.
75. 설교 때도 전체 속에서 들으면
“아멘!” 하고 듣고 가고 거기서
끝난다. 그러니 설교 후에 바로
원고를 줘도 설교를 못 한다. 그러나
개인을 데려다 놓고 설교해 주면,
100% 성공이다. 개인을
이해시키고, 풀어 주고,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원고를 주면 바로
설교할 수 있다.
76. 부서 지도자들, 목회자들 중에
<휴거>에 대해 그리 설교가 나가도
근본을 모르는 자들이 많다.
겉으로는 멀쩡해도 개인별로 따로
보면, 모르는 자들이 많다. 자기
먼저 배우고, 교인들도 개인이 다
알도록 가르쳐 줘야 된다. 교역자의
책임이다.
77. ‘합창’은 잘한다. 그러나 ‘독창’을
시키면, 소수만 잘한다.
78. 개인 레슨을 받으면, 바로 안다.
고로 성자는 예수님을 쓰시고, 선생
개인을 놓고 21년 동안 가르쳐
주셨다. 물을 시간이 있으니, 충분히
배웠다. 영계에서 여럿이 배울 때는
못 알아듣고, 물을 수도 없었다. 그
후에 개인으로 배울 때는 많은 것을
깨달았다. 그다음에 실천했다.
79. 조은이도 유럽에서 여럿이 있을
때는 개인으로 못 가르쳤다. 그때
선생이 어려우니, 모두 자기 갈 길
가겠다고 떠났다. 공부해서 선생
도와주고, 돈 벌어서 선생
도와주겠다며 떠났다. 말이 그렇지,
자기 입장 생각하며 떠난 것이다.
새벽잠언 2014.hwp129
조은이 혼자 부족하고 어리지만,
젊었을 때 혼자라도 남아서 선생을
도와주겠다고 했다. 그때 100%
시간 내서 다 배웠다. 개인이
강해지니, 개인이 선생을 알고
찾아왔다. 그 후 아시아로 옮겼을
때도 성자는 옆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선생을 통해 무섭게 배우게
하셨다. 개인이니 속 이야기도 속
시원히 말해 주고, 사명도 확실히
말해 주며, 여러 가지를 가르쳤다.
영에 대해, 영계에 대해 직접 보고
듣기까지 가르쳤다. 조은이가
어디까지 배웠는지는 조은이에게
배우지 않는 한 모른다. 그래서
“배운 자에게 배워라.” 하는 것이다.
그냥 노력해서 된다면, 다 노력하면
할 수 있다. 그것이 아니다. 먼저
선생을 통해 배우게 하고, 그다음에
성령님과 성자께 직접 배우게 하고,
그다음에 청중 가운데 보내어 배운
것을 외치게 했다. 조은이에게만
기회를 주어 배우게 한 것이 아니다.
그 당시에 기회는 모든 자들에게
있었다. 조은이 하나만, 남아서 나를
돕겠다고 했다. 결국 배운 자가 내
몸이 되어서 뛰고 있다.
80. 범석이도 선생이 개인적으로
편지하여 가르치고, 월명동 공사
때마다 가르치고, 지금도 월명동에
대해 계속 가르친다. 배웠으니,
월명동 일을 할 때마다 사고 없이
하고 있다. 배워야 성자도
역사하신다.
81.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82. 모두 개인을 가르치듯 가르쳐
주니, 배우고 가서 또 가르쳐라.
83. 목회자라면 더 알아야 되고,
지도자라면 더 알아야 된다. 그래야
남을 가르칠 수 있다.
84. 배워야 가르친다. 들은 것이
있어야 가르친다.
85. 선생은 성자를 마치 한 방에
사는 여인같이 보고, 아무 때나
부른다. 여건이 될 때는 성자를
부르고 대화한다. ‘성자는 내 옆에
없어도 다 아신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마치 내가 내
몸을 보듯 훤히 다 아신다.’ 이것을
100% 절대 믿고 산다. 혼자 있어도
이같이 사니, 내 정신과 생각이 영적
능력으로 인해 성자와 일체 되어
살게 되었다.
86. 한번은 성자께 “정말 내 옆에
있습니까?” 하고 물었다. 성자는 “네
살이 네 뼈에 붙어 있는 것보다 더
완전하게 붙어서 네 옆에 있다.”
하셨다. 성자를 부르는 첫 번째
이유는 사랑해서 부른다. 두 번째
이유는 내 수준에서 모르는 것을
성자께 묻기 위해 부른다. 세 번째
이유는 섭리인들의 것을 물어보기
위해 성자를 찾는다.
87. ‘성자가 내 옆에 계시나?’
의심스러울 때면, 성자는 “생활로
확인해.” 하셨다. “물어보면서 해.”
하셨다.
88. 지금은 ‘믿는 때’가
아니다.‘신랑과 대화하면서 같이 사는
때’다.
89. 성자가 개인과 함께하신다는
사고를 안 심어 주면, 결혼하고도
각각 살아가듯 성자와 떨어져 각각
살아간다.
90. 선생이 학을 뗀 사람들이 있다.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는 자다.
자기 좋을 때만 성자를 찾는 자다.
그렇게 각오하고도 금방 변해 버리는
자다. 이런 자들은 은혜를 받아도
얼마 못 간다. 아무리 편지해 줘도
약하다. 개인 신앙이 안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런 자들에게는 “나
누구다. 나 찾지 마. 너 싫다.
신부로는 못 택한다. 하도 잘
변하니까. 그런 정신으로 주와 같이
살겠느냐. 바닷가의 모래알 같은 한
인생이다.” 했다. 개인이 못 하니
은혜 받아도 금방 마음이 변하는
것이다.
91. 성자와 주와 같이 살면서 개인이
잘해야 하고, 마음이 변질되지
않아야 된다.
92. 변화무쌍한 인생들은 천국에
가지 못한다. “휴거됐다.” 하지만
자아도취이며, 자기 의지이며, 자기
생각이다.
93. 휴거된 자는 금방 알아본다.
자기 몸에 닿은 사람은 금방 알듯이,
금방 알아본다. 휴거되면 그같이 안
한다. 안 변한다. 고로 금방
알아본다.
94. 휴거된 자는 느낌이 온다.
휴거되면, 바다에서 뒤집어지지 않는
배와 같다. 파도가 치면 그 영향으로
배가 약간은 흔들리지만, 절대
뒤집어지지 않는다. 암초에 부딪혀도
마치 바닷물에 부딪힌 것과 같이
영향을 안 받고 안 뒤집어진다.
<2014년 7월 12일 토 새벽 잠언>
1. 사람이 옳다고 해서 다 허락할 수
없다.
2. <옳은 것>도 ‘인원수 제한’이
있다.
3. <개척하는 것>은 옳다. 그러나
‘그 지역 인원수 제한’이 있다. 이와
같이 옳더라도 허락하지 않는 것이
있다. 그러나 왜 옳은데 허락해 주지
않느냐고 한다.
4. 스타 자격이 되고 본인이 원해도
‘스타 인원수 제한’이 있다.
5. 잘해도 이미 ‘선수 수’가 찼으면,
그 팀에 못 들어간다.
6. <심정 일체>는 <부부 일체>보다
훨씬 더 높은 단계다.
7. <부부 일체>는 같이 살다가
이혼하고 떨어져 살기도 한다.
8. <심정 일체>는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인 것과 같아서
떨어지면 죽는다.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면 하루 종일
진액이 통하고, 결국 완전히 일체
되어 한 나무가 된다. 그러나 <부부
일체>는 통할 때만 통한다.
9. 가끔 만나면, 오래간다. ‘모순’도
‘부딪힘’도 적어서 보고 싶기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완전히 일체 되지
않았는데 같이 살면, 서로 ‘모순’을
많이 보고 들으니 안 맞는 것이
많아서 부딪히니 오히려 더 많이
헤어진다.
10. 100% 심정 일체 되면, 같이
살아도 헤어지지 않고 뜻을 이룬다.
11. 50%만 심정 일체 되면, 같이
살아도 자꾸 부딪히고 헤어지기
쉽다.
12. 매일 보면, 상대의 가치가
떨어진다. 그래서 ‘본 것’보다 ‘안 본
것’을 선호한다.
13. 똑같은 것을 반복하면 지겨워서
권태가 온다.
14. 부부끼리, 애인끼리도 그렇게
사랑하며 살지만, ‘좋은 것’이라도
반복하니 권태가 와서 <눈>에도
<마음>에도 호기심이 없어진다. 고로
‘좋은 것’인데 보통으로 보이고
보통으로 느껴진다.
15. <사랑>도 방법을 달리하면서
새롭게 해라.
16. 사람의 <눈>과 <마음>은
새벽잠언 2014.hwp130
민감하다. 같은 음식을 반복해서
먹으면 아무리 맛있어도 싫증 나듯,
‘보는 것, 행하는 것’도 그러하다.
17. <자기가 행하는 것>도 방법을
달리하면서 새롭게 해라.
18. 그러나 <천국>은 영원히 봐도,
영원히 살아도 지루하지 않게 창조해
놓으셨다. 얼마든지 계속 감탄하고,
기절하고, 놀라고, 흥분되고, 기쁘게
창조해 놓으셨다.
19. <월명동>도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수준 높고 차원 높게 만들었다.
고로 늘 봐도 권태가 없고, 지겹지
않고, 호기심이 사라지지 않는다.
20. <월명동>을 보면 볼수록 별것도
아니게 보는 자는 ‘뇌의 차원’이
낮고,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21. <월명동>을 볼 때마다 깊이 더
깨닫도록 ‘영의 눈, 혼의 눈, 생각의
눈’을 떠서 높은 차원으로 보아라.
22. <월명동>을 ‘육적 차원’으로만
보면 그만큼만 보이고, ‘혼과 영의
차원’으로 보면 돌, 나무, 물, 지형,
사연 등 모든 것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여, 기뻐 감탄하면서
길바닥에 주저앉게 된다.
23. 하나님은 <월명동>을 합당한
지역으로 정하셨다. 그리고 돌과
나무의 형상을 뜻있게 만들어
놓으셨다. 어떤 것은 정말로
신비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못
봤어도 믿어라. 자기 지체에 신비한
지체가 있듯이, 월명동에도 있다.
모두 알고 깨닫고 혼으로 보면
감탄하고, 기쁘고, 희망에 차고,
흥분되어 뇌에서 엔도르핀이 솟아나
폭포수가 된다.
<2014년 7월 14일 월 새벽 잠언>
1. 개인이 잘하게 해라.
2. 요한계시록 20장 6절을 보면,
1000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왕 노릇 하라고
했다. 이때는 자신을 완성하는
<1000년 왕국 시대>다. 성자가 다시
오셔서 다스리는 <성약역사> 때다.
이때가 사망권을 완전히 벗어나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때다.
3. 이때는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새
시대에 준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사탄을 굴복시키고 성자와 일체
되는 때’다.
4.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역사가 끝나고 <성약 1000년
역사>가 시작되면, ‘다시 오신 전능자
성자’가 ‘세상에서 택한 구원자’를
통해 <신부 역사>를 펴는데, 이때가
‘왕 같은 신부’로서 제사장이 되어
다스리는 때다.
5. 저마다 왕 노릇 하려면 개인이
잘해야 된다.
6. 개인이 잘하려면, 첫 번째로
배우고 알아야 된다.
7. 개인이 왕 노릇 하는 <1000년
왕국 시대>는 구약도 신약도 해당이
안 된다. <성약 1000년 주관권>
안에 들어온 자들에게만 해당된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안에서
왕 노릇 하는 것이기에
<삼위일체>와 <성경>에 대해서
온전히 알아야 왕 노릇 할 수 있다.
사람들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존재를 제대로 모른다. 그러니 왕
노릇 할 수 없다.
9.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알고, ‘그가 보낸
자를 아는 것’이다.
10. 하나님은 절대 ‘시대’에 따라서
‘말씀’을 주신다. 어린아이급
구시대에는 ‘새 시대급 말씀’을 줘도
모른다. 오직 <새 시대>에 ‘새
시대급 말씀’을 주신다.
11. 섭리인 전체가 모였을 때는
잘하는데, 혼자 있을 때는 잘 못
한다. 고로 개인이 잘해라.
12. 전체가 있을 때는 힘이 되고,
의지하게 되고, 성령의 역사도
타오른다. 하지만 개인으로 돌아가면
못 하고 안 한다. 성령의 불도
식어서 힘들어하고, 각종 죄를
짓는다.
13. 혼자 있어도 잘하게 해 주어라.
스스로도 잘하면 진리 충만, 성령
충만, 은혜 충만하여 ‘전도, 기도,
강의, 증거, 사탄과 악한 자들과
싸워서 이기는 것, 관리, 감사,
충성’을 잘하게 된다.
14. 선생도 개인이 잘하지 못했으면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이끌어 올 수가
없었다. 개인이 잘해야 승리하고,
하나님과 성자가 인정하신다.
15. 선생은 지금도 어디에 가서 집회
한 번 참석 못 해도 개인이 잘하니,
오히려 섭리 전 세계에 말씀을 받아
주고, 섭리 전체를 지도한다.
16. 모진 환난과 핍박, 배고픔,
굶주림, 사탄과 악한 자들과의
싸움... 모두 개인이 잘해야 다
이기고 역사를 펴게 된다.
17. 개인이 못하면, 선생 혼자
어떻게 이곳에서 편지를 써 주고,
관리하고, 섭리 전체를 지도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받겠느냐.
18. 개인이 못하면 <책임분담>을 못
한다. <책임분담>을 못 하면
실패한다.
19. 자기가 혼자 ‘자신’을 다스리고
‘만물’을 다스려야 잘 존재할 수
있다.
20. 갓난아이나, 어린아이나, 나이가
들어서 혼자서 살 수 없는 사람이나
혼자서 못 하지, 거의 모든 사람들은
혼자서 하며 살아야 된다.
21. 사람은 청중 속에 있는 시간보다
개인이 혼자 있을 때가 더 많다.
고로 개인이 잘해야 된다.
22. 청중 속에서나, 여러 사람들이
함께 있는 데서도 결국은 개인이
잘해야 존재하게 된다.
23. 동물들도 어미는 새끼가 혼자서
잘하도록 가르치고, 사냥 법도
가르쳐 준다.
24.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주어,
혼자 있어도 마음 놓이게 해라.
25. 청중이 있으나, 혼자 있으나
결국 개인이 잘해야 꼭 죽을
곳에서도 살게 되고, 얻을 축복도
얻고, 찾을 것도 찾고, 누릴 것도
누린다.
26. 개인이 잘하지 못하면 줘도 못
누리고, 줘도 제대로 쓰지 못한다.
27. 개인이 잘하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가지 못한다.
28. 개인이 잘하지 못하는 자는 결국
지옥 쪽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29. 개인이 잘하면, 죽을 곳에서도
살아 돌아온다.
30.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줬다면
육도 다치거나 죽지 않았고, 신앙도
죽지 않았다.
31.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주면
부모도, 애인도, 관리자도 발 뻗고,
마음과 생각을 쭉 뻗고 단잠을 자게
된다.
새벽잠언 2014.hwp131
<2014년 7월 15일 화 새벽 잠언>
32. 성자의 말씀 받고 아는 자가
‘신’이 된다.
33. 모르면 매일 자기를 죽는 길로
가게 몰다가, 어느 날 자기가 자기를
죽인다.
34. 모르면 ‘자기 육’이 육적으로만
흥분되어 살면서, ‘자기 영’을
지옥으로 끌고 가서 지옥 불바다에
뚝~ 떨어뜨린다.
35. ‘육’이 세상에 속해서 육적으로만
재미있게 살면, 결국 흑암과
연결되어 ‘그 영’이 지옥의 삶을 살게
된다.
3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구원하고 휴거시킬 때, ‘시대
구원자’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어 그
말씀을 외치게 하신다. 그리함으로
그 시대 사람들이 ‘시대 말씀’을 알고
행하게 하여 구원받고 휴거되게
하신다.
37. 왜 ‘성령의 불’로 역사하며
은혜를 주겠느냐. 말씀을 지켜
행하라고 준다.
38. 어떤 사람은 성령집회 때 은혜
받았다고 만족하며 산다. 그것이
아니다. 말씀을 행하여 휴거되라고
‘성령의 불’을 준 것이다.
39. 스스로 못 하니 ‘성령의 불’을
받고 말씀을 행하여 휴거되라고
은혜를 주었다. 이것을 뼈가
저리도록 깨닫고 불 받았을 때
행해라. 불 식으면, 힘들어서 못
한다.
40. 부모도, 애인도, 관리자도 계속
손잡고 데리고 다닐 수 없다. 고로
개인이 어디를 가도 날렵하게
잘하도록 가르쳐 주면 마음이
놓인다.
41. 물가에 못 가게만 하지 말고,
하나님이 창조한 물을 때에 따라 잘
다스리도록 가르쳐 주어라. 먼저
자기가 수영하는 법을 배워 잘하게
만들고, 그다음에 남에게도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주어라. 그러면 물가에
가도 걱정이 안 된다.
42. 수영을 잘하는 자가 물이
가로막는다고 걱정하겠느냐.
수영으로 안 되면, 나룻배나
고무배를 타고 간다. 그것으로도 안
되면 군함을 찾아 타고 갈 것이다.
개인이 잘하도록 ‘처세’까지 가르쳐
주어라.
43. ‘지도자’가 못 하는 교회는
‘교인들’도 못 한다. 너무 못
하는데도 안 배운다. 그러면 전체가
손해이니, 다른 사람이 해야 된다.
44. 모르는 자는 사고를 당해도
해결을 못 해서 안타깝게 죽음을
맞는다.
45. 지도자가 못 해서 많은 생명들을
바다에서 죽게 하고, 육지나 산에서
죽게 한 일이 얼마나 많으냐.
46. ‘먹을 것’만 주지 말고, ‘사랑’만
해 주지 말고, 가르쳐 주어라.
47. 어려도 배우면 할 수 있다.
그런데 몰라서, 못 해서 하찮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죽는다. 안
가르친 부모와 지도자들의 책임이다.
48. 어린아이가 마당에서 노는데
개가 짖으면서 다가왔다. 즉시
방으로 들어가면 되는데, 부모가 안
가르쳐 줘서 개에 물려서 죽었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니 많이 먹여서
그 어린아이는 살도 찌고 건강했다.
하지만 가르쳐 주지 않았다.
49. 다른 아이는 엄마가 미리 가르쳐
주어 개가 짖으면서 다가오니, 빨리
방으로 들어갔다. 그래도 개가
짖으면서 방문 앞에 왔다. 아이는
즉시 방문을 잠그고, 엄마가 준비해
놓은 나무 막대기를 가지고 개의
눈을 쿡 찔렀다. (한국의 옛날 집의
방문은 나무 창살에 창호지를 발라서
해 놓는다.) 개는 사경을 헤매며
뒹굴다가 도망갔다.
50. 성자가 가르쳐 준 대로 배우고
행하여, 악인도 사탄도 그 행위대로
모두 받게 해 주었다.
51. 정신이 뒤집어져서 미쳐 행하는
자를 가만히 놔두면, 미친 짓을
하다가 남을 괴롭히고 죽이기까지
한다. 고로 그냥 놔두지 말고
피해라. 나무로 올라가라. 물에
들어가 수영해서 피해라. 그러면
미친 사람은 따라오다가 모세 때
이집트 마병대처럼 죽는다. 혹은
절벽에서 떨어져서 바위 위에 떨어진
달걀 신세가 된다.
52. 모두 사람들과 더불어 인생을
살다가 결국은 개인이 할 일을
개인이 하면서 살아간다. 그래서
개인이 잘해야 성공한다.
53. <기도>도 응답을 받도록 개인이
잘하여라.
54. 청중 속 은혜만 중심하면,
은혜를 받아도 개인이 평소에 못
하니 약하다.
55. 군중심리로 힘을 받는 자는
개인이 혼자 있으면 두렵고,
걱정되고, 떨린다. 그러나 개인이
잘해 버릇하면 개인 혼자 있어도
많은 힘을 받고, 청중 속에서도
흡수력이 강하다.
56. 사람들이 같이 있을 때 하던
사람은 개인이 혼자 있을 때는 잘 못
한다.
57. 개인이 잘 못 하는 사람은
성령집회나 모임만 기다리고, 누가
잡아 주고 함께해 주기만을
기다린다.
58. 대집회는 1년에 한두 번뿐이다.
모임도 자주 안 한다. 그러나 개인은
온종일 기회가 있다. 깨달아라.
개인이 잘하게 해라.
59. 개인이 잘하면 악인, 악평자,
사탄이 건드리고 침범해도 다
이긴다.
60. 개인이 안 하는 자는 거의
게으르다.
61. 청중이나 여러 사람이 있어야
하는 자는 혼자 있을 때 고양이만
와서 ‘야옹’ 해도 머리끝이 서고
소름이 끼친다. 강아지만 짖으면서
쫓아와도 두려워서 목이 터져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른다.
62. 개인이 유능하게 잘하면, 산이나
어디에 혼자 가도 ‘뭐 안 나타나나?’
하면서 ‘에이, 심심해.’ 한다. 그러다
뱀이라도 나타나면, 날렵하게 돌이나
지팡이를 들고 때려잡는다. 그러다
짐승이 쫓아와서 입을 벌리고
대들면, 지팡이를 입에 넣어 배
속까지 쿡 찔러 넣고, 큰 돌을 입에
꽉 끼워 넣고 잡아온다.
63. 다윗은 늘 하나님과 소통하면서
지혜롭고 담대하게 행했다. 10대의
어린 나이에 이스라엘 민족이 모두
두려워하던 무장한 골리앗 장군을
물맷돌 하나로 때려잡고, 자기에게
칼이 없으니 골리앗 장군의 칼을
빼내서 목을 잘라 메고 와서
이스라엘의 왕 사울에게 바쳤다.
그러니 사울은 자기 딸을 주면서,
다윗을 사위로 삼았다.
64. 다윗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면서 개인이 잘하도록 만들어,
용감하고 용맹스럽고 개인이 잘하는
새벽잠언 2014.hwp132
영웅이 되었다. 그 후에 이스라엘의
적국의 군대들은 다윗이 전쟁에
나타나기만 하면 돌에 맞아 죽음을
당한다 인식하고, 쫓기는 개처럼
도망쳤다.
65. 사울 왕은 다윗을 시기
질투하다가 계속해서 다윗을 죽이려
했다. 그러다 이웃 나라에서
쳐들어왔을 때,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고, 이에 사울이 이끄는 군대는
패했다. 사울 왕은 적의 손에 죽느니
자기의 손에 죽는 것이 낫다면서,
할복자살했다. ‘하나님이 보낸 다윗을
미워하고 죽이려 한 죗값’을 받은
것이다. 그 죗값은 영계로 이어져
지금도 사울의 영은 ‘다윗을
미워하고 죽이려 한 죗값’을 받고
있다. 이 시대 사명자를 미워한
자들도 그러하다. 결국 행위대로
받는다.
66. 개인이 잘하니, 다윗이 한
나라의 왕이 되도록 하나님도 같이
행하셨다. 고로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웃 나라와의 전쟁에서
싸워 이기고, 40년 동안 태평하게
백성들을 다스렸다.
67. 하나님은 ‘의인들의 간구’를 듣고
역사하시며 함께 행하신다.
68. 하나님은 ‘악인들의 기도’는 듣지
않으신다. ‘악인들이 회개하는 것’만
들으신다.
<2014년 7월 16일 수 새벽 잠언>
69. 지도자들은 생명들을 꼭 쥐고
끌고 다니지 말고,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주고 자유롭게 행하게 해
주어라.
70. 어떤 지도자는 자기가 생명을 잘
가르쳐 줄 기술이 없으니, 날아갈까
봐 새 모가지를 쥐고 있듯 생명을 꽉
쥐고 있다. 그러면 신앙이 죽는다.
71. 어떤 지도자는 생명을 마치
강아지에게 목줄을 매어 끌고 다니듯
끌고 다닌다. 가르치고 훈련해서
개인이 잘하게 해라.
72. 지혜로운 지도자는 자기가
잘하니, 생명을 월명동 극기봉이나
산책로에 데리고 다니면서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준다. 고로 그 생명이
좋아서 편지를 보내온다.
73. “월명동의 자연 소나무 중에서
선생이 어렸을 때부터 기른 소나무가
어디 있느냐. 내가 오후 1시에 거기
있을 테니, 그곳을 찾아오는
사람에게 선물을 줄게.” 했다 하자.
모르는 사람들은 다른 소나무 밑에서
허리끈을 졸라매고 “왜 안 오지?”
하고 기다린다. 모르면, 월명동에
있는 소나무들을 다 붙잡고 있어도
못 만난다. 구시대 기성은 ‘이 시대
성자의 사연이 있는 자’를 모르고,
참나무나 다른 소나무를 붙잡고
기다리고 있다.
74. 월명동 자연성전의 모든 것들을
보기만 하고, ‘사연’을 정확히 안
배우고, ‘위치’를 정확히 안 배우면,
알기는 알아도 감동이 일어나지
않고, 써먹을 수도 없고, 누구에게
가르쳐 주지도 못한다. 그리고 치매
환자같이 헛소리하며 자기 주관대로
잘못 설명한다.
75. 배우되, 자세히 배워라. 월명동
소나무와 바위의 사연과 위치를
정확히 아는 지도자가 몇 명이냐?
조은 목사는 이를 알고, 가서 정확히
배우고 왔다. <말씀>도 그같이
확실히 배우고, <성자와 분체>도
그같이 확실히 배우고, <하늘
언어>도 그같이 확실히 배웠다. 그와
같이 다른 것들도 모르면, 확실히
배우고자 하는 정신을 가지고
배우니, 성자가 분체와 함께 그 몸을
쓰는 것이다. 그래서 표상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배우라는 것이다.
76. 선생은 성자와 함께 그동안 조은
목사를 가르쳤다. 개인이 잘하게
가르치면서, 평소에 훈련을 시켰다.
결국 자기가 배우고 개인이 잘하게
하여, 개인이 잘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행하게 했다.
77. 섭리인 모두 선생이 10년,
20년, 30년 전부터 이미 개인이
잘하도록 다 가르쳐 주었다. 조은
목사만 특별히 가르친 것이 아니다.
조은 목사는 가르쳤을 때, 본인이
행했기에 개인이 잘하게 된 것이다.
모두 가르쳐 줬는데, 아직도 개인이
못 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자기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개인이
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기
때문이다.
78. 지도자들이 길이 잘못 들면,
청중이나 사람들이 있을 때만 하게
된다. 개인이 잘해야 된다.
79. 어떤 지도자는 청중이나
교인들이 있을 때는 잘한다. 그러나
개인 혼자 보내는 시간에는 부끄러운
일을 많이 한다.
80. 개인이 혼자 있는 시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1:1로
통하는 시간’으로서 ‘신과 통할
최고로 좋은 기회’다.
81. <육>은 혼자이지만, 영적으로
보면 <자기 혼>도 있고 <자기 영>도
있다. 자기 혼과 영과 같이 하여라.
<혼과 영>도 ‘신’으로서 유능하다.
<육>이 <혼과 영>과 함께 신령하게
행하면, 어떤 위험이나 어려움도 다
극복하게 된다.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신다. 개인
혼자가 아니다. 여기에 <천사>까지
함께하면, 혼자 있어도 10~20명이
같이 있는 것이다.
82. 청중이나 사람들이 같이 있을
때는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 서로
도우니, 군중심리에 마음이 놓인다.
그러나 혼자 있으면 음란물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이성 죄도 짓고, 각종
죄를 짓는다. 그러다 사탄과도 같이
놀고, 자기 스스로 사탄 집까지
찾아간다. 개인이 못 해서 그러하다.
83. 사탄이나 악인들은 예배를 드릴
때나, 성령집회를 할 때나, 모임 때
여럿이 같이 있을 때는 손을 못
댄다. 그러다 혼자 있을 때 개인이
못 하니, 따라다닌다. 사탄은
야비하고 비굴해서 우리가 소리만
질러도 도망간다. 자기 권한만으로도
소리를 질러 사탄을 도망가게 할 수
있는데, 그것도 개인이 못 해서
사탄이 자기 방에 들어오게 한다.
84. 개인이 잘하면, 사탄이고
악인이고 다 불신하면 된다.
불신하면 이긴다. 그런데 그것도 못
하고 자기가 불의한 행위를 하니,
사탄이 와서 그 불의한 행위에
동참하여 같이 한다.
85. 혼자 <자기 마음과 몸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절벽에도
오르고, 배고프지 않게 살게 되고,
험한 세상에서 밟히지 않는다.
86. 항상 기도하고 ‘성령의 검,
말씀의 검’으로 사탄을 찌르고
처리해라. 다 할 수 있는데도 안
한다.
87. ‘자기 검’이 없으면 잠깐 ‘분체의
것’을 빌려서 사탄을 찌르고, 다시
분체에게 돌려 주어라. 분체는 “안
돼. 내 거야.” 하지 않는다. ‘성자의
것’도 수백만 개 있다. 그것은
다이아몬드 검이다.
88. ‘검으로 사탄을 찔러 이긴다.’
함은 ‘평소에 자기 할 일을 육이
하는 것’이다. 그러면 꿈에 자기 혼이
검이나 몽둥이로 뱀을 잡는 것을
보여 준다. 사탄을 상징하는 뱀을
잡거나 물리친 것이다.
새벽잠언 2014.hwp133
89. 선생은 하루 종일 그동안 밀린
일들을 기어이 했다. 그날 밤, 내
혼이 큰 몽둥이로 엄청나게 큰 뱀을
때려잡는 꿈을 꿨다. 그리고 ‘앞으로
또 다른 뱀이 나타난다. 그놈도
잡아야 여기서 편히 산다.’ 했다.
이후에 또 할 일이 생기니, 깨끗이
해야 된다는 것을 성자가 계시해
주신 것이다. 다음 날, 또 서류들을
완전히 쪼개서 정리했다. 또, ‘생활의
사탄, 생활의 뱀’을 완전히 때려잡은
것이다.
90. 개인이 잘하여 <육>이 ‘생활의
승리’를 해야 된다. 그래야 <혼>도
승리하고 <영>도 승리하여 휴거된다.
91. 개인이 잘하는 자들이 뭉쳐서
함께하면 웅장하고, 강하고,
아름답다.
92. 개인이 못 하면, 많은 사람들이
뭉쳐서 해도 힘이 없고 웅장함도
없다.
93. 개인이 잘하면, 성령집회 때
‘불’을 받고 ‘말씀’을 받았을 때 그
불이 꺼지지 않고 지속되어서 큰
산에 불붙듯 하게 된다.
94. 한 나라의 군인들도 개인이 못
하면, 뭉쳐도 힘이 없다.
95. 헬기에서 낙하산 타고 내려오기,
절벽 타기, 총 쏘기, 대포 쏘기,
미사일 날리기... 모두 개인이 할 줄
알아야 하지, 개인이 못 하면
무용지물이다.
96. 악인은 개인이 잘해도, 잘하는
만큼 망한다.
97. 밥 먹듯, 잠자듯, 옷 입듯,
목욕하듯, 목 탈 때 물 먹듯, 개인이
배워서 모든 일을 유능하게 해야
된다.
98. 개인이 잘하여 <육>이 빨리
행하면, <혼>도 <영>도 빨리 온전히
변화되어 <휴거 300선>을 넘어가게
된다.
99. 군대에서 <특공대>는 거의
혼자서 해결한다. 개인이 유능하기
때문이다. 그같이 개인이 유능해야
된다.
100. 스키 탈 때도 개인이 잘
배워서 날아다니듯, 신앙에서도 인생
삶에서도 개인이 잘하도록 배우고
날아다녀라.
101. 개인이 못 하면, 어떤 일이
닥쳤을 때 해결하지 못하고 다치거나
죽는다.
102. 어려운 일은 개인이 혼자 있을
때 많이 일어난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성자께 붙어서 번개같이
처리해야 된다. 또 지도자도 부르고,
동료도 불러서 같이 처리하면 된다.
103. 개인이 잘하라는 것은 꼭
혼자서 단독으로 하라는 말이
아니다. 머리를 써서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불러서 같이 하고,
기계가 필요하면 기계로 하고, 뇌
차원을 높여서 상황에 따라서
지혜롭게 하라는 말이다.
104. 나이 든 사람도 개인이
잘하도록 인생을 가르쳐 줬는데,
개인이 잘하지 못한다. 그러다
홀연히 그 날이 닥치면 자신감을
잃고 낙심하고 “하늘이 야속하다.”
하면서, 혼자 쓸쓸히 자기 길로
간다.
105. 성자는 매일, 매주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준다. 그 <말씀>이
‘문제 해결의 답’이다. 그것을 배우고
행하면 된다.
<2014년 7월 17일 목 새벽 잠언>
개인 불붙이기 조건 기도 18일째
106. 지금은 개인이 잘해야 되는
<황금기 시대>다.
107. 개인이 잘하면, 개인이 얻어
‘개인 것’이 된다.
108. 여럿이 하면,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서 여럿이 먹어야 된다.
개인이 하면,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서 혼자 다 먹고 보람을 느낀다.
또한 물고기 한 마리만큼의 힘을
받고, 행하게 된다.
109. ‘밭에 감춰진 보화’도 여러
사람이 발견하면 나눠 가져야 하니,
실상 얻는 것이 별것도 아니다.
개인이 잘하여 혼자 발견하면 다
자기 것이다.
110. 선생이 어렸을 때 여럿이
나무를 하러 가서 ‘포도 한 송이’를
발견했다. 그러나 몇 알씩 따 먹으니
없어서 입만 버렸다. 또 없나
뒤지다가 벌통을 건드려서 벌에
쏘이기만 했다. 혼자 있을 때 ‘포도
한 송이’를 발견하면 충분히 먹고, 그
힘으로 더 나무를 했다.
111. 또 선생 혼자 ‘토끼 한 마리’를
발견하고, 몇 시간 동안 힘들어도
쫓아가서 잡았다. 개인이 통째로
사용하니 좋았다.
112. 또 선생 혼자 ‘노루 한 마리’를
발견하고, 힘들지만 쫓아가서 잡았다.
그것을 팔아서 ‘돈’으로도 받고,
‘보리’로도 받았다.
113. 개인이 할 때는 조심하면서,
확인하면서, 완벽하게 해야 된다.
선생 10대 때 감나무에 올라가서
감을 따다가 나무에서 떨어졌는데,
그 충격으로 심장이 멈춰서 죽을
뻔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며 살려 달라고 했다. 개인이 할
때는 꼭 조심하면서 하라고 단단히
훈계받고 살아났다. 그 후 개인이
잘하는 것을 배우고 행했는데,
나무에서 떨어졌을 때를 생각하면서
극히 조심하면서 했다. 고로 한때
월명동에 있는 소나무 120그루를
가지치기 하는데, 하루 만에 그 많은
나무를 오르내리며 다 했다. 안
떨어졌다.
11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가 되면, 한 시간도 미루지 않고
행하신다. 매일 행하신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선생이 나오면 그때
한다고, 매일 먹고 자면서 준비만
한다.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때는
지나가고 끝난다. 지금 교통하면서
하는 것이다.
115. 어떤 여자는 자기 남편이
타국에 갔는데, 남편이 돌아오면
같이 한다고 하면서 논밭도
과일나무도 그냥 내버려 두고, 자기
자녀들도 그냥 내버려 뒀다. 결국
논밭도 과수원도 잡초 동산이 되어
버려 산짐승들이 와서 살게 되었고,
자기 자녀들의 마음도 잡초 동산이
되어 버려 사탄들이 거기에 집을
짓고 자기 것으로 삼고 살았다. 이
시대가 그러하다. 너희는 어떻게
살고 있느냐. 깨달아라!
116. 어떤 사람은 아이스크림을 사
놓고 자기 애인이 오면 같이
먹는다고 껴안고 있다가, 시간이
가니 녹아서 치마에 줄줄
흘러내렸다.
117. 사람들은 준비도 안 하고
기다리기만 하고 맞기만 하려 한다.
혹은 그때 자기가 할 일을 안 하고
계속 준비만 한다. 준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다. 자기 할 일을
하면서 기다렸다가 맞는 것이다.
118.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주면,
악평자들과 생명 사냥꾼들이 꾀어도
담대히 불신하고, 하나님께 고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꿈에서
사탄의 행위라는 것을 낱낱이 보고,
새벽잠언 2014.hwp134
신입생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간증하면서 감동도 준다.
119. 악인과 악평자를 불신하는
만큼 ‘자기 공적’이 된다.
120. 어떤 신입생은 중학생인데,
악평 글을 찾아보았다. 악평 글을
보고나서 악평한 자들의 행위가
악함을 알고, 그 행위가 참으로
무식하고 악하다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때가 어느 때라고 그런
무지한 짓들을 하느냐고 개탄하면서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개인이
잘하니 ‘영원한 죽음’을 피하고, ‘천국
길’로 오게 되었다.
121. 남들과 같이 안 해도 개인이
잘한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122. 수영도 개인이 못 하면
창피하게 튜브를 끌고 다니고,
물놀이 기구를 잡고 다녀야 된다.
123. 월명동 돌 조경을 쌓을 때,
날고 긴다는 돌 조경 기술자들이
왔는데도 못 하는 것들을 선생은
개인이 잘하게 하여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에 맞게 행했다. 선생이 감독이
되어 성자의 지시를 받으면서
제자들과 함께 하여 ‘걸작’을
만들었다.
124. 최선을 다하여 정성스럽게
돌을 쌓았어도 다섯 번이나
무너졌다. 돌이 무너질 때마다 ‘돌
쌓는 법’을 배우면서 여섯 번째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최고로 멋지게 잘 쌓아서
<야심작>을 완성했다.
12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자’가 하늘의 일을 하기
원하신다. 고로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서 사랑하는 성삼위의 일을 해
드려야 된다. ‘후손’들과 ‘영계’에까지
남기기 위해서다.
126.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일들은
모두 ‘사랑하는 자들’이 행하게 하며
역사를 펴 나가셨다. 고로 성경에
기록되게 하셨다. 고로 후손들이
그것을 보고 증거하며 따라하게
하셨다.
127. <휴거 역사>는 개인이 의를
행하면서 이뤄야 된다.
<2014년 7월 18일 금 새벽 잠언>
128. 개인이 잘하도록 배워서 하지
않고, 늘 누가 같이 해 줘서 해
버릇하면, 하나님과 성자가 주신
달란트를 쓰지 않아서 뇌의 사고가
굳어져서 약하다. 그러다 혼자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꼭 닥치는데,
그때 혼자서 하다가 어떤 문제가
생기고 사고가 나면 빨리 처리하지
못하게 된다. 고로 다치거나,
안타깝게 죽기도 한다.
129.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개인이
못 하니, 미련하게 땅에 묻어
놓았다. 개인이 잘하면, 그 한
달란트를 가지고 장사하여 유익을
남긴다.
130. 개인이 못 하는 자는 자기
달란트를 땅에 묻는 자와 같다.
131.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두’ 개인이 잘하도록 가르쳐
줬으니, 개인이 잘하여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라.
132. 교회에서 <전체>를 보면, 모두
잘하는 것 같다. <개인>을 보면,
혼자서도 잘하는 사람은 3분의 1도
안 된다.
133. 개인이 ‘강의’를 잘하느냐.
개인이 ‘기도’를 잘하느냐. 개인이
‘말씀 증거’를 잘하느냐. 개인이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아느냐.
개인이 ‘성자를 사랑’하며 사느냐.
개인이 ‘시험과 핍박’을 이기느냐.
개인이 ‘자기 할 일’을 제대로 알고,
알아서 하느냐. 휴거될 자들이 혼자
있으면 썩은 문화나 접하면서, 못
참고 썩은 자들이 하는 행위나 하고
있다. 이에 성자가 “너, 나 좀 보자.”
하신다.
134. 개인이 잘해야 교회가
부흥된다.
135. 청중집회 때 은혜 받고, 힘
받고, 전환하고, 변화되려고 그 날만
기대하느냐. 집회 중독되면 힘들다.
이런 사람은 다 컸어도 엄마 품을 못
벗어나서 사는 자와 같다.
136. 이미 성자는 개인이 잘하도록
분체를 통해 ‘뇌 기능’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 주셨다.
137. 지도자들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을 때만 의식하고 말씀해
버릇하면 그때만 열 내고 잘하게
되고, 몇 명이 모였을 때나 소모임
때는 심리적으로 능력이 안 나가고,
소홀해지고, 힘을 못 받는다.
138. 자꾸 청중집회나 큰 모임을
통해서만 힘을 받아 버릇하면,
나중에는 적은 인원이 있을 때는
힘을 잘 못 받는 것이 <절대
법칙>이다. 고로 개인이 잘하라고
역사의 방향을 돌렸다.
139. 성자께 기도하며 물었다.
“어떻게 하면 섭리사가 잘될까요?
수천 편의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고,
수시로 부흥집회를 해 주어 불바다로
만들어 주고, 또 주일과 수과
새벽마다 황금 같은 말씀을 전해
줘도 부흥이 안 됩니다. 지도자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생각만큼 안
됩니다. 잘되게 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간구했다. 성자는
“개인이 잘하게 해라.” 말씀해
주셨다.
140. 섭리사 한국에서만 1년에
700여 명의 생명들이 나간다. 한
사람을 전도하려면 엄청나게 힘들다.
어떤 사람은 1년 동안 기도하고
행하여 한 명을 전도하고, 어떤
사람은 많은 경제 지원을 하여
전도했다. 그러나 결국 ‘말씀’을
확실히 알게 하고,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줘야 되는데, 이것을 못 하니
생명들이 나간다. 사탄과 악인들은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채어 간다.
141.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주어
개인이 <책임>을 하게 해 줘야
관리자도, 전도자도, 교역자도 지치지
않는다.
142. 개인이 잘하여 실천하게
만들어 놓으면, 개인이 알아서
관리자보다도 더 잘한다. 모르니 못
하고, 안 해 버릇하니 겁이 나서 못
한다.
143. 사도 바울은 개인이 잘해서
‘신약역사의 큰 혜성’이 되었다. 고로
성자가 그리도 귀히 쓰셨다. 사도
바울은 처세를 잘했다.
144. 개인이 잘해야 ‘한 나라의
대통령’도 되고, ‘국가 대표’도 되고,
‘지도자’도 되고, ‘영웅’도 된다.
145. 내 동생 범석이와 용석이가
10대일 때다. 눈이 무릎까지 쌓였을
때, 선생이 팬티만 남기고 옷을 다
벗기고 앞산에서 감람산 집터골까지
눈 속을 다니며 훈련시키면서,
개인이 못 하면 세상에서 처참히
짓밟힌다고 가르쳐 주었다. 그때
성자가 선생을 통해 개인이 잘하도록
가르치신 것이다. 그 훈련이 100년
된 산삼을 먹는 것보다 효과가 더
컸다. 그날 훈련을 다 하고, 맨
손으로 나무를 한 짐씩 하여 메고
와서, 다시 옷을 입게 했다. (선생님
초안 가지고 색깔 칠해서 잠언
내용에 따라 움직이는 화면으로 보여
주기.)
새벽잠언 2014.hwp135
146. 한 번 교육해 준 것을
생명시하고 안 버리면, 평생 쓴다.
고로 ‘땅에 속한 것’도 얻고 ‘하늘에
속한 것’도 얻는다.개인이 잘하게
하라는 말씀을 할 만큼 해 주었으니,
이 말씀을 평생 뇌 속에 넣고
살아라. 그러면 죽음도 피하고, 얻을
복도 많이 얻게 되리라.
147. 개인이 잘해야 올해 횡재하고
대길하는 꿈대로 개인마다 꿈이
이루어진다.
148. 범석이는 개인이 잘하게
만들어 놓으니, 선생이 해외 가서
선교하느라 한국에 못 오고,
환난기라 한국에 못 오는 때에
성자와 분체의 지시에 따라서
<교단>도 짓고, <성자 사랑의 집>도
짓고, <돌 조경>도 더 하고,
<산길>도 냈다. 모두 개인이 잘하여
‘성자와 분체의 몸’이 되어 행해라.
149. 선생도 개인이 잘하게 하여,
밖에 있을 때보다 여기서 더 깊이
말씀을 전하고, 성자의 분체로서 더
뜨겁게 불나게 행한다.
150. 조은이도 개인이 잘하게
만들었기에 이 같은 때에 ‘선생의
육’이 되어 ‘분체가 할 일’을 행한다.
조은이 없었으면 어쩔 뻔했느냐.
섭리 전 세계에 얼마나 큰일을 하고
있느냐. 모두 이같이 개인이 잘해야
하는 <황금기>를 살고 있다.
151. 선생이 여기서 만민을 위해
<구원의 조건>을 세울 때, ‘내 육’이
되어 정말 잘해야 된다.
152. <성자 사랑의 해>이니, 개인이
잘하여 배로 해야 되는 때다.
153. 누가 시켜서 하기보다, 자기가
유능하게 잘해야 된다.
154. 개인이 때를 맞추어 숨을
쉬듯이, 모든 것을 확인하고
노력하고 숙달되어 잘해야 ‘하나님이
이 시대에 허락하신 개인의 것들’을
다 받고 누리며, 영으로도 영원히
누리게 된다.
<2014년 7월 19일 토 새벽 잠언>
155. 개인이 잘하면, ‘보람’이 있고
‘사연’이 남아 평생 ‘이야깃거리’가
되고 ‘자랑거리’가 되고, ‘교육 거리’가
된다.
156. 개인이 잘하게 만들면, 혼자
있을 때 어떤 문제를 당해도 머리를
써서 지혜롭게 처리한다.
157. 개인이 잘하려면 배우고,
연단받고, 거듭해 봐야 된다.
158. 개인이 잘하게 자기를 만들어
놓으면 돕는 사람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안 하니 좋고, 자기가 하니
돈도 안 들어가고, 편하고, 경제
문제도 더 좋게 해결된다.
159. 자기가 혼자서 할 줄 알면
자기가 기도하여 영계도 가고,
성자와 분체도 만나면 된다.
160. 개인이 못 할 때는 운동기구에
의지하여 운동했는데, 개인이 잘하게
되니 자기 몸을 운동기구 삼아
운동하니, 돈도 안 들어가고
이상적이었다.
161. 개인이 잘하면, 미리 건강을
관리하여 건강해서 좋다. 개인이 못
하면, 자기가 자기를 병들게 내버려
두어서 수한 전에 죽고, 병이 들어
고생도 많이 한다.
162. <개인이 꼭 할 것>은 첫
번째로 ‘자기 마음과 생각을 다스려
불의와 불법을 행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 그래야 개인이 잘하는
자가 된다.
163. <개인이 하면서 제일 조심할
것>은 ‘자기 주관, 자기중심으로
빠져서 행하는 것’이다. 고로 항상
나침반을 보고 가듯, 절대 성자와
분체를 중심해야 된다.
164. 개인이 잘해야 <자립 신앙,
독립 신앙>을 한다.
165. 개인이 잘해야 ‘지도자’가 된다.
166. 개인이 잘해야 ‘성자’와 일체
되고 ‘분체’와 일체 된다.
167. 개인이 잘해야 혼자서도
‘영계’에 가고, ‘천국과 지옥’도 가
보게 된다.
168. 개인이 잘해야 왕따를 당해도
오히려 시간이 더 생기니 좋아한다.
169. 개인이 잘하면 외로움, 쓸쓸함,
고독이 상관없다.
170. 개인이 잘해야 사기도 안
당한다.
171. 개인이 잘하면, 하늘과 땅에서
눈에 확 띈다.
172. 개인이 잘하면, <사탄 세계>에
소문이 나서 사탄이 무서워서 안
찾아온다.
173. 개인이 잘하면, <천국>에도
소문이 나서 천군도 막 투자한다.
승리할 자이기에 투자한다.
174. 개인이 잘하니, 청중도 응원해
준다. ‘개인의 힘’과 ‘청중의 힘’이
만나니, 에너지가 차고 넘쳐 더
잘하게 된다.
175. 개인이 잘해야 ‘개인 금메달’을
딴다. 신앙도 그러하다.
176. 개인이 잘하는 자에게 배워라.
177. 나이가 들었어도,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어도 개인이 못 하는 자는
믿고 따르지 말아라.
178. 성자는 개인이 잘하는지
확인하러 가신다.
179. 개인이 잘하는 자만 성공한다.
180. 인생은 ‘개인전’이다.
181. 전쟁터에서도 개인이 못 하는
자는 거의 다쳐서 불구가 되거나
죽는다.
182. 운전도 개인이 못 하니 사고
나서 다쳐서 불구가 되거나 죽는다.
183. 개인이 못 하면, 개인이 존재를
못 하게 된다.
184. 개인이 날기도 하고, 기기도
하도록 유능하게 만들어라!
185. 개인이 잘하는 자 한 사람을
지구 세상 70억 명이 못 따라간다.
고로 땅도 하늘도 그를 크게 쓴다.
186. 시대 구원자도, 사도들도,
선지자들도, 중심인물들도, 사사들도
다 개인이 잘했기에 하나님께 뽑혀서
쓰임 받았다.
187. 하나님은 아무나 택하지
않으신다. 시대 구원자, 선지자,
중심인물들은 하나님이 함께하기에
많이 안다. 그러나 무지한 자들과
소경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평가한다. 그러나 사명자는 “내가
너보다 이같이 더 많이 안다.” 하지
않는다. 오직 따르는 자들에게만
조금씩 가르쳐 준다.
188. 한 번에 다 가르쳐 주면 “이제
됐다.” 하고, 섭리사를 나간다.
189. 섭리사 21년 공적 역사가
끝나고 1999년 환난 직전에 “20년
동안 배웠으니 더 배울 것이 없다.”
새벽잠언 2014.hwp136
하며 나간 사람들도 있었다. 14년의
무덤 기간이 끝나고, 성자는
<휴거>와 <성자 본체>를 선포했다.
그리고 계속해서 깊은 말씀을 해
주시고, 계시자들을 통해서 이
시대를 향해 2500편의 계시를
주시며 꼼짝 못 하게 하셨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없었던 역사를 펴
나가셨다. 이래도 정신 못 차리고
사는 섭리인들도 있다. 이들은 <휴거
들러리>에 불과하다.
190. 끝까지 가야 ‘끝’을 보고,
끝까지 행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고, ‘주의 행함’을 보게
된다.
<2014년 7월 21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 책임>은 여러 사람이 할
필요가 없다. <자기 책임>은 자기만
하면, 책임을 한 것이다.
2. <최고의 자리>는 ‘성자 생각’을
가장 많이 실천한 자가 차지한다.
3. <두 번째 자리>는 ‘자기 생각’을
가장 많이 실천한 자가 차지한다.
4. 빨리 행한 순서대로 ‘순위와
위치’가 결정된다.
5. ‘빨리 행하는 자’만이 자기 앞의
<사탄>도 처리하고, <해됨>도
처리한다.
6. 위급할 때는 ‘빠른 자’만이 위기를
피해서 산다.
7. <휴거>도 ‘빠른 자’가 한다.
8. <새 역사>도 ‘빠른 자들’만 왔다.
9. <불가능한 것>도 ‘빨리하면’ 할 수
있다.
10. 하기는 하되 늦게 하면, 늦게 한
만큼 그 위치의 것밖에 못 한다.
11. <달리기경주>는 어린아이와
어른이 차이가 있다. 그러나 <인생
삶의 경주>와 <신앙의 경주>는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빨리하면 앞에서 뛸
수 있다.
12. ‘빨리하는 자’란, 제때, 제시간에
행하는 자를 말한다.
13. 빨리 행하는 자는 <생각>과
동시에 순간 행한다.
14. <순간 생각>, <순간 실천>이다.
15. <생각>과 함께 <몸>이 동시에
실천하게 하여라.
16. 빨리 행하려면, <생각>과 같이
동시에 <몸>이 따라서 행하기다.
17. <생각> 따로 <몸> 따로 행하면,
항상 늦어서 못 하게 된다.
18. <생각>과 동시에 행하기다.
19. <생각>과 <실천>이 한데 묶여
있어야, 순간 즉시 행하게 된다.
20. <생각>은 앞에 가고 <실천>은
뒤에 가면, <생각>은 행했는데
<몸>이 늦어서 결국 못 행하고 만다.
21. <신같이 빨리 움직이는 생각>과
<몸>이 같이 움직여야 ‘초인’이 된다.
22. 춤추고 운동하는 사람은
<생각>과 <몸>이 동시에 움직인다.
생활할 때도 그리해라.
23. <생각>을 따라 <몸>이 즉시
행해야 행해진다.
24. <생각>이 행한 다음에 <몸>이
따로 행하면, 행하지 못한다.
25. 새벽에 잠에서 깼을 때
<생각>이 일어나면, 순간 <몸>도
따라서 일어나야 된다. 그때 안
일어나면 못 일어난다.
26. 만사의 모든 일도 <생각>과
<몸>이 동시에 움직여야 순간
행해진다.
27. <생각>과 <몸>이 따로 놀면
실패한다.
28. <생각>은 ‘엔진’과 같고, <몸>은
‘몸체’와 같다. 엔진과 몸체가 따로
놀면 움직이지 않듯이, <생각>과
<몸>이 따로 놀면 되는 것이 없다.
<생각>과 동시에 <실천>해야 된다.
29. 영계에서 영들은 <생각>과
<영체>가 하나 되어 동시에 행한다.
고로 영계는 ‘생각 실상 세계, 생각
실천 세계’다.
30. 육계의 육들은 <생각> 따로
<몸> 따로 행하니, 생각만 하고
행하지 못한다.
31. <생각>은 ‘남자’와 같고, <몸>은
‘여자’와 같다. <생각> 따로 <몸>
따로 놀면, 평생 사랑할 수 없다.
32. <생각>은 ‘성자’이며, <몸>은
‘자기 자신’이다. <생각> 따로 <몸>
따로 놀면, 성자의 뜻대로 행할 수
없다. 생각과 몸이 동시에 행하듯,
‘늘 성자와 함께 실천’이다.
33. <생각>과 <몸>은 항상 붙어서
행해야 된다.
34. 집에서도 밖에서도 매사에
<생각>과 <몸>이 하나로 붙어 있는
자는 ‘자기 할 일’을 순간 즉시
빠르게 행한다.
35. 글을 쓸 때 ‘손’은 <생각>과
같고, ‘펜’은 <몸>과 같다. 손과 펜이
따로 놀면, ‘글씨 한 자’를 못 쓴다.
이와 같이 <생각>과 <몸>이 따로
놀면, ‘한 가지’도 실천하지 못한다.
36. <생각>은 ‘핵’이며 ‘주인’이다.
<몸>은 ‘대상’이다.
37. 마태복음 22장 37절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섬겨라.” 했다.
‘마음’은 <자기 생각>이며, ‘뜻’은
<하나님의 생각>이며, ‘목숨’은 <자기
육체>다. 곧 <자기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과 <자기 육체>를
하나로 묶고 일체 시켜서 행하라
함이다.
<2014년 7월 22일 화 새벽 잠언>
38. 출애굽기 3장 5절을 보면,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했다. 이 말씀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신
곳이니, <네 마음과 사고와 생각>을
100% 버려라. 비워라. <자기
주관>을 없애라. 자기 주관으로
행할까 하노라.” 함이다. 거룩한
곳에서 ‘네 발의 신’을 벗듯, 모든
죄와 더러운 것들을 ‘네 뇌와 마음과
생각’에서 버려라 함이다.
39. 하나님은 <생각>을 감찰하신다.
<자기 생각>이 좋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싹 비워야 된다. 그것이
‘신발을 벗는 것’이다.
40. 루시엘은 하나님 앞에서 ‘신발’을
벗지 못해서 천국에서 세상으로
쫓겨나 루시퍼가 되었다. 곧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행하다가 세상으로
쫓겨났다. 하나님의 거룩한 땅
‘에덴’에서 또 <신발>, 곧 <자기
주관과 사고와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아담과 하와를 꾀다가 쫓겨나
‘영원한 지옥 판정’을 받고, 영원히
저주로 끝나고 말았다.
41. 큰 자 앞에 가면 <자기 사고와
주관>을 비우고 대하는 것이다. 왕
앞에서 <자기 주관>을 나타내는
새벽잠언 2014.hwp137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42. 하나님은 <사상>을 보신다.
<사고>를 보신다. <생각>을 보신다.
인생은 <자기 사상, 자기 사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43. 구원받을 자, 휴거될 자도
<사상, 사고, 생각>을 보고 택한다.
44. <사고와 생각>이 나쁜 자는
<몸>도 같이 나쁜 자 취급을 받는다.
45. 하나님은 사람들의 <마음, 정신,
생각, 사고, 사상, 주관>을 보시고,
망가졌으면 폐차하듯 하신다.
46.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시대의 뜻을
이루시려고 지정한 곳’으로서 ‘거룩한
곳’이다. 그러니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의 신>을 벗어라.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의 신>을 벗은 자만
휴거된다.
47. 모세도 ‘자기 발의 신’을 벗고서
하나님을 대하고 말씀을 받았다.
그리함으로 ‘자기’도 구하고, ‘자기
백성들’도 1차 애굽에서 신광야로
구해 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광야에서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악평의 신>을 벗지
못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이상세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48. 하나님이 택한 자들은 ‘하나님의
것’으로서 ‘거룩한 자’다. 고로
‘신발’과 같은 <자기 주관, 자기
사고>를 버려야 된다. 그래야
구원받고 휴거된다.
49. <월명동>은 ‘하나님의 거룩한
땅’이다. 고로 <자기 주관과 자기
사고>를 버리고 대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비밀들을 말씀하신다.
50. 사울 왕은 하나님 앞에 <자기
주관의 신>을 벗지 못해서 ‘사탄,
악신’이 들어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행하다가 죽음을 당했다.
51. 다윗은 <자기 주관의 신>을
벗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인해 거룩한 땅,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쓰임 받았다.
52. 가인들은 거룩한 곳에서 <자기
주관의 신>을 벗지 않고 살다가
루시퍼처럼 거룩한 곳에서 영원한
저주의 세계로 쫓겨났다. 하나님의
거룩한 섭리역사에서도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 생각의 신>을 벗지
않는 자들은 밖으로 쫓겨나고, 또한
성자께 가까이 가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한다.
53. 성자 앞은 거룩한 곳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라. 신발을 벗을 때는
두 짝 다 벗듯이, 자기 주관과
행실을 다 버려라. <오른발의 신>은
‘자기 생각과 주관’이고, <왼발의
신>은 ‘자기 주관의 모든 행실’이다.
매일 ‘자기 발의 신’, 곧 ‘자기 생각과
주관과 행실’을 벗어라.
54.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거룩한 땅에서 살려거든, ‘네 발의
신’을 벗고, ‘삼위의 신발’을 신고
다녀라.
55. 하나님이 계신 곳은 거룩한
곳이니, ‘자기 몸의 옷’을 벗어라.
‘자기 행실’을 벗어라 함이다. ‘자기
행실’을 벗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따라 행해라.
56. 자기가 온갖 더러운 것을 밟은
것이 ‘신발’이다. 이와 같이 자기가
온갖 것을 겪은 것이 ‘자기 생각,
자기 주관’이다. 자기 생각과 자기
주관을 버려라. <인간의 생각과
주관>은 ‘인간의 차원과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57. <순간의 기회>는 ‘순간의 생각과
실천’에서 온다.
58. <생각>을 따라서 <몸>이 동시에
즉시 행해야 ‘자기 희망’도 이루고,
‘휴거’도 이룬다.
59. <생각>은 ‘성자’이며, <자기>는
‘몸’이다. 자기가 성자를 따라서 즉시
행해야 ‘자기 희망’도 이루고, ‘휴거’도
이룬다.
60. <성자의 생각>을 받아서 즉시
행함으로 ‘순간의 기회’를 잡으려면,
먼저 ‘말씀’을 잘 듣고 <자기 주관과
생각의 신발>을 벗어야 된다.
61. <자기 주관과 생각의 신발>을
벗어야 ‘성자의 생각’이 들어오고,
‘잊어버린 것’이 생각난다.
62.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을
빨리 버릴수록 ‘성자의 생각’이
임하여 빨리 휴거된다.
63. ‘자기 때’에 <자기 주관과 생각의
신발>을 못 벗고 살면, 그 기회는
지나가 버린다.
64. 성자 앞에서 ‘자기 잔꾀의
신발’을 모두 벗어 버려라. 빨리
버릴수록 휴거된다.
<2014년 7월 23일 수 새벽 잠언>
1. 바다에서 배가 뒤집어져 침몰하고
있으면, 사람들을 빨리 구조해야
된다. 그래야 구할 수 있다.
2. 생명은 빨리 구해야 된다. 시간이
늦으면, 못 구한다.
3. 생명을 구하는 시간은
일순간이다. 그때 구해야 된다.
4. 생명을 구하는 자는 신속하고
빨라야 구할 수 있다.
5. 신속하게 즉시 하지 않으면, 죽은
시체를 보게 된다. 제때 위험을
무릅쓰고 꺼내야 구할 수 있다.
6. 지도자는 생명을 자기 목숨으로
생각하고 신속하게 구해라.
7. 지도자는 환난 때 위급한 상황을
만난 생명들을 신속히 구해야 된다.
8. 지도자들과 모든 사람들은 생명을
구하는 연습을 수시로 해야 된다.
그래야 환난을 당해도, 어떤 위기가
닥쳐도 해 봤기에 즉시 그대로 하여
살게 된다.
9. <생각>이 느리면, 살 자도
죽는다.
10. <생각과 판단>을 늦게 하면,
그만큼 생명을 구할 시간이
없어진다.
11. 지도자는 유능하지 못하면
배우고 해라. 안 그러면 ‘자기
생명’도 죽이고, ‘타인의 생명’도
죽이게 된다.
12. 모든 자를 다 구하고 자기도
구할 수 있는 시간에 자기만 살려고
도망치면, 자기가 살았어도 그
대가와 고통을 받게 된다.
13. 육적으로 생각하고 구하면,
생명을 못 구한다. 영적으로 높은
차원으로 생각해야 구한다.
14. 지도자는 자기가 지도하다가
생명에게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알게 된다. 그때 안일하게 생각 말고
‘즉시’ 문제를 처리해야 된다.
15. 생명이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설마’ 하고 주저하고 있다가는
생명을 뺏긴다. 즉시 날면서 행해야
된다.
16.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육신’ 쓰시고 생명을 구하신다. 고로
새벽잠언 2014.hwp138
‘그 육의 몸’이 되려면, <시간>을
보고 <거리>를 재 가면서 빠르게
행해야 된다.
17. 물에 빠진 사람이 살아 있는
시간은 ‘순간’이다. 물속에 버려두면,
그 찬 곳에서 얼마나 버티겠느냐.
18. 잠을 깬 자가 잠자는 자를 깨워
주듯, ‘시대 구원의 잠을 깬 자’가
책임지고 ‘시대의 잠자는 자’들을
깨워 줘라.
19. 교역자는 설교도 잘해야 되지만,
모든 생명들을 매일 살펴야 된다.
교역자가 교인보다 늦게 알면
되겠느냐.
20. 관리하는 자들은 생명에게
이상이 있으면, 즉시 지도자들과
같이 생명을 구출해야 된다.
21. ‘모르는 자’는 생명이 옆에서
죽어 가도 모른다. ‘아는 자’가
책임자다.
22. 성자는 ‘아는 자’에게 <책임>을
주시고, <사명>을 주시고, 그를 통해
행하신다.
23. ‘휴거된 자들’이 휴거되지 않은
자들을 휴거시키는 데 지도자가 되어
도움을 준다.
24. 지금은 ‘느린 자’는 지도자를 못
한다. 시대가 그러하니, 지금은 ‘빠른
자’만 쓴다.
25. 늦게 행해서는 못 할 이때다.
26. ‘빠른 자’만 이 시대를 가르쳐
주고, 생명들을 구하여 이끌어 갈 수
있다.
27. ‘느린 자’는 달려도 못 가는
시대다.
28. ‘빠른 자’만 갈 수 있는 시대다.
29.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주와 일체 되어 하는 자는
‘비행기로 가는 자’다. 열심히 하는
자는 ‘차로 가는 자’다. 보통으로
하는 자는 ‘자전거로 가는 자’다.
그저 따라가는 자는 ‘걸어가는 자’다.
30. ‘느린 자’는 <산 사람>도 떠내려
보내고, <죽은 시체>도 떠내려
보낸다.
31. 시험의 물에 빠진 자를 보고
남을 구원하라고 사명을 맡기니,
구원이 되겠느냐. (너는 시험의 물에
빠져 있느냐. 그 상태로 남을 구원할
수 있겠느냐.)
32. <소통>이 늦고 <보고>가
늦으면, 그만큼 ‘생명’을 구하기
어렵다.
33. 구원자라도 ‘때’가 늦어 버리면,
생명을 못 구한다.
34. ‘자기 힘’으로 생명을 못 구하면,
‘구할 능력이 있는 자’에게 말해 주어
빨리 구하는 역할을 하게 해 주어라.
35. 자기를 유능하게 만들어라.
그래야 <자기>도 구하고,
<형제들>도 구한다.
36. 새벽에도 늦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는 시간을
뺏긴다.
37. 늦으면, 누가 방해하지 않는데도
자기가 아무리 속력을 내도, 목숨
걸고 해도 안 되는 것이다.
38. 열 일 제치고 먼저 할 일을 해
보아라. 그러면 먼저 한 일로 인해
두 번째 일, 세 번째 일은 손해가 안
간다.
39. 핵심을 먼저 해라.
<2014년 7월 24일 목 새벽 잠언>
40. 서두르고 재촉하여 행한 자만
‘성자’를 따라간다.
41. 시간이 없다. 이제 보통으로
가서는 못 간다. 주와 일체 되고
성자와 일체 되어 갈 시간만 남았다.
42. 지도자만 기다릴 때가 아니다.
자기가 지도자가 되어 행할 때다.
43. 지도자도 위급한 상황이라 자기
생명 때문에 떠난 때다.
44. ‘성자’도 떠나가고, ‘주’도
떠나간다. 저마다 지도자가 되어
자기 생명을 살려야 할 위급한 때다.
45. 배가 기울었어도 갑판에 나오지
않고, 자기를 구해 줄 자만
기다리느냐. 시간 있을 때는 앉아
있다가, 구할 시간이 넘어간 후에
뛰느냐. 그때는 날아도 안 된다.
46. 네가 너를 구원하기 위해 뛰고
달려야 될 시대다. 누가 해 주기만을
기다리지 말아라.
47. <세월>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자기>가 뛰어야 해결된다.
48. 구할 자는 떠났는데,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다. 자기가 뛰어나와
자기를 구할 때다.
49. 갈수록 세상 바다의 파도가
높아져서 흉악하다. 이에 시대의
배가 기울고 있다. 어서 하나님을
불러라. 그리고 부르는 데서 끝내지
말고, 즉시 거기서 뛰쳐나와라.
그러면 구할 자가 끌어낸다.
50. 이 시대는 죽은 자들이 살아
오길 기다리는 막연한 시대다.
51. 시대의 징조다. 지금부터 모두
기도하고 행하여, 각자 ‘자기 죽음’을
벗어나라.
52.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여덟 명이
죽었다. 그 튼튼한 망대가
무너지리라 생각하지 못하여, 피하지
못하여 죽은 것이다.
53. 생각지도 않는 데서 ‘사고’가
일어난다. 모두 생각해라.
54. 세월호가 매일 다니던 곳에서
그리 침몰될 것이라고, 누가
알았겠느냐. 매일 문제가 없었어도
평소에 점검하지 않고, 문제가
일어날 것에 대비하지 않고, 배우지
않고, 훈련하지 않으니, 그 날에
참사를 당하게 된다.
55. 환난을 당한 후에 구하려 하지
말고, 미리 대처하고 가르쳐라.
그러면 구하기 쉽다.
56. 사고 날 것을 미리 알았다면,
아무도 그 배에 타지 않았을 것이다.
57. 모두 이 시대를 미리 알고
행하도록, 성자께 말씀을 받아 미리
외쳐 주고 알려 주었다.
58. 예비하고 행한 자는 ‘다른 배’를
탄다. 그 배는 <새 역사 성자 배>다.
59. 사고가 나기 전에 <새 역사
성자 배>로 갈아타기다.
60. 사고가 나기 전에 <새 역사
성자 배>로 뛰어내리기다.
61. 안일한 자는 죽음의 세상 바다로
들어간다.
62. 매일 자기 생명을 위해
기도해라.
63. 의인이 없으면, 하늘 운이
돌아가 화가 닥친다.
새벽잠언 2014.hwp139
<2014년 7월 25일 금 새벽 잠언>
1. 지도자는 어떤 일을 당하기 전에
항상 그 일을 당한다 생각하고, 일을
당하면 어떻게 처리할지 계획해
놓고, 그 일을 당했을 때 ‘올바른
방향’으로 지휘해야 된다.
2. 일을 당하면, 지도자는 빨리 상황
파악을 하고 전체가 움직이도록
지시해 줘야 된다.
3. 생각하지 못했던 일을
당하더라도, 지도자는 빨리 상황을
판단하고 지시해 주어라. 그러면
지도자가 ‘극적인 할 일’을 한
것이다.
4. 지시에 따라 하는 것은 각자가
하기에, 지도자가 상황 판단을
빨리하여 지시해 주기만 해도 책임은
한 것이다.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
선장이 지시를 안 했기에 고스란히
대형 참사를 당한 것이다.
5. 지도자는 핵심을 판단하고 방향을
가르쳐 주며 명령하면, 할 일을 한
것이다. 그런데 평소에 준비를 안
하면, 막상 일을 당했을 때 판단을
못 하게 된다. 항상 평소에
준비하기다.
6. 어떤 일을 당했을 때, 불시에
일어난 일이라서 지도자 본인이
처리를 못 할 때는 다음 지도자를
시켜서 해야 된다.
7. ‘사고가 안 일어나겠지?’
생각하고, 사고가 났어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 생각하고, ‘설마 끔찍한
사고가 일어날까?’ 생각하니, 즉시
대처하지 못하여 큰 사고가
일어난다.
8. 크니까 ‘튼튼하다.’ 생각하지 말고,
‘위험한 지역을 지나간다. 위험한
시대를 지나간다.’ 늘 생각해라.
9. 유능한 자가 없으니 배가 뒤집혀
참사를 당하듯, 교회도 유능한 자가
지도하지 않으면 사고 난다.
10. 배가 크니, 바람을 더 많이
탄다. 잘 따지고, 계산을 잘해라.
11. 사고 전에는 ‘적신호’가 온다.
‘느낌’이 온다. ‘깨달음’이 온다.
‘예감’이 온다. ‘징조’가 온다. 그때!!
살피고, 긴장하고, 초비상을
선포하고, 전체에게 전달하여 미리
행하기다.
1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체에게 미리 지시하지 않고,
지도자에게만 전달하신다. 나머지는
지도자가 깨닫고, 전체에게 말해야
된다.
13. 극한 상황 가운데서 생명의 생과
사가 좌지우지되고 있을 때,
지도자가 정확히 깨닫고 한마디만
했어도 모두 ‘죽음’을 피하고 ‘대형
참사’를 면했을 것이다.
14. 지도자가 누구에게 일을
시켰는데 몸으로 같이 못 할 때는
‘기도’해 주고, ‘편지나 전화’로
이야기해 주고, ‘마음과 생각’으로
코치해 주면서 일체 되어 같이 해야
된다. 그래야 거기에 대해 ‘영감’이
오고, ‘직감’이 오고, ‘지시할 것’이
생각난다.
15. 계시자들을 통해 성자가 계시해
주시는 계시를 깊이 읽어라. 계시를
그냥 보고 넘긴다고 성자가
책망하신다. 교역자가 먼저 깊이
읽고, 교인들도 모두 다 읽게
하여라.
16. <성자의 계시>를 소홀히 여기고
읽고도 행하지 않으면, 계시가
끊어진다. 계시가 끊어지는 만큼
손해다.
17. 계시받은 자를 보고 의식하여
<성자 계시>를 소홀히 하지 말고,
계시를 주신 성자를 생각하고 몇
번이고 읽어라. 모르면, 할 자도 못
한다.
18. 지금 이 시대에는 ‘기도의 문,
성자와 분체와의 대화의 문’을 열어
놨다. 고로 기도하고 물어라. 그러면
성자도 선생도 옆에 있으니
말씀하신다.
19. 지도자는 섬세해야 된다.
자상해야 된다.
20.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열
번을 말해도 모른다. 그러니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알아들었는지 물어보면서 말해 줘라.
그리고 알아듣고 행하는지, 또
확인해 보아라.
21. 지도자들은 생명들이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지, 또
<휴거>를 이루는 각자 상태는
어떠한지, 물어보고 파악해라. 모르면
가르쳐 줘야 된다.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게 지도해 줘야 된다. 그러나
가장 먼저 지도자 본인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제대로 알고 있어도
제대로 행하고 있는지가 걱정이다.
22. 생명들을 세상 바다에 내보내면
오리같이 나름대로 다스리며
살아가니, 처박혀 있게 하면서
‘말’로만 가르치지 말아라. 개인을
가르치고 실습시켜라. 본인이 해
봐야 경험이 생겨서 자신 있게 산다.
23. 생명을 급히 살려야 될 <황금
시간>에 ‘설마, 설마, 설마’만 하면,
다 죽는다. 사고가 났을 때, 즉시
상황 파악을 하고 피하면 산다.
‘지도자의 지휘’가 문제다. 그로 인해
사고가 일어난다.
24. 지도자들은 늘 ‘자기’를 보고
깨달아라. 그동안 자기가 생명들을
어떻게 인도해 왔는지, 잘했는지
못했는지 깨달아라.
25. ‘제때’ 행하면, 많은 사람들을
구한다.
26. ‘제때’ 사고 신호가 왔는데도
‘즉시’ 행하지 않으면 큰 사고가
일어난다. <신앙 세계>도 그러하고,
<인생 삶>도 그러하다.
27. <종교>는 사업을 하면,
‘사업체’로 돈이 다 투자되어 ‘생명을
살리는 데’는 투자하지 못한다. 결국
당세에 육적으로 빠진 어떤 종교같이
‘영혼 구원’을 제대로 못 시키고
망하고, ‘사업’까지 망한다.
28. 섭리사도 사업을 하면, 돈이
그쪽으로 투자되어 ‘생명을 구원하는
데’는 못 쓴다. 그러면 ‘구원역사’가
망한다. 그래서 ‘사업’은 안 하고,
오직 하나님의 역사에만 신경 쓰며
‘구원 사업’만 한 것이다. 모두의
편의를 위해 그때그때 필요한 몇
가지만 사고팔게 했다.
29. 이 시대에 세상의 종교들을
보아라. ‘사업’에 투자하는 종교들은
번창하여 건물도 많고, 교회도 크게
짓는다. 그러나 그 영혼들은 결국
흑암에 가 있다. 지도자가 ‘생명의
말씀’을 받아서 주지 못하고, 그
‘사업’만 신경 쓰기 때문이다.
30. 하나님이 보낸 ‘성자’를 만나고,
‘사명자’를 만나 온전한 길을
인도받고 사는 것이 얼마나 보람
있고 행복한 것인지, 절실히
깨달아라! 그리고 배가 침몰되듯
하는 이 시대, 이때 더욱 열심을
내라.
31. ‘비진리’를 가르치며 자기를
‘구원자’라 하는 자들은 많은 자들을
‘비진리’ 속에 묶어 놓고 ‘영혼의
참사’를 당하게 했다.
32. 오직 전능하신 성자만이 ‘하나님
새벽잠언 2014.hwp140
뜻의 코스, 생명길’로 생명들을 끌고
가신다.
33. 안쓰러워도 100% 하자고 했다.
섭리역사는‘이성 관계’는 물론,
청춘에는 생각만 해도 불같이
폭발하는 ‘자위행위’까지도 못 하게
하면서, 사망의 계곡을 벗어나
생명길로 나왔다. 누가 들어도
“그렇게까지 해야 되나?” 할 정도로
이해 안 되게 항해해 왔다. <휴거
때>만 아니라면, <하늘 신부>가
아니라면, 아마도 저 기성같이 그냥
놔뒀을 것이다.
34. 할 일을 제대로 해야 하나님도
제대로 대해 주신다.
35. 고난을 받고, 고통을 받고,
고생하고, 인간의 한계 법칙에
벗어나도 고쳐라. 안 고치고 살면,
저 배처럼 세상 바다에 침몰하여
생명을 잃게 된다.
36. 신부만큼은 신부로서 깨끗이
단장해야 된다. 저 구시대는
형제들이니 다르다.
37. 신랑이 없는 자들은 자기 몸을
함부로 다루든, 이성 타락을 하든,
자위행위를 하여 힘없어 쓰러지든,
몸에 문신을 새기든, 외롭고
쓸쓸해서 술 담배를 하든, 자기
혼자서 마음대로 할 것이다. 그러나
기다렸던 신랑과 같이 사는 자들은
자위도, 문신도, 술 담배도, 세상
사랑도 해서는 안 된다. 자기 몸이
아니다. 피로 값을 주고 산 ‘신랑의
몸’이다.
<2014년 7월 26일 토 새벽 잠언>
1.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가는 것’도 아시고 ‘오는 것’도
아신다. <모든 것의 결과>를 다
아신다.
2. 누구나 <결과>와 <미래>가
궁금한 것이다.
3. <결과>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은밀한 비밀이다.
4.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는
대강이라도 알지만, <미래>는
모른다.
5. <결과>는 ‘답’이다. 고로 모두
<결과>를 알기 원한다.
6. 인생은 겪어 봐야 알고, 살아
봐야 안다. 고로 <결과>와 <미래>도
겪어 보고 살아 봐야 안다.
7. 어떤 일은 <결과>를 알고 살아야
희망에 차서 살지만, 어떤 일은
<결과>를 모르고 살아야 희망에
차서 살게 된다.
8. <과거>에서 <현재>가 나오고,
<현재>에서 <미래의 결과>가
나온다.
9.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사랑하고 섬기며 살면, 누구나
<결과>가 좋게 되어 육도 잘되고
영도 잘되어 영이 천국까지 간다.
10. <현재>에 ‘육’만 위해 사는 자의
<결과>는 육으로 끝난다. 그러나
<현재>에 ‘영’을 위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사랑하고
섬기며 그 말씀대로 살면, ‘영’이
천국을 상속받는 길로 가니
<결과>가 잘되고 형통한다.
11. ‘자기 육신이 현재에 하는
행위’대로 <결과>가 좌우된다.
12. ‘현재의 자기 삶’이 ‘미래의
결과의 씨’를 뿌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의 삶’이 곧 ‘미래의 결과’다.
13. <시작>과 <끝>이다.
14. <시작>을 따라서 <끝>이
좌우된다. ‘굴’로 시작하면 ‘굴’로
끝나고, ‘길’로 시작하면 ‘길’로
끝난다. 인생의 운명도 그러하다.
15. <시작>은 <결과>다.
16. 시작한 대로 결과를 얻는다.
‘감나무 묘목’으로 시작하면,
결과물로 ‘감 열매’를 얻는다 함이다.
17. <시작>과 <현재의 자기 행실>로
인해 <결과>가 형성된다.
18. 좋은 날을 맞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얻으려면 <현재>에
잘해라.
19. ‘현재 자기 삶’이 ‘씨’가 되어
장래에 거둬들이게 된다.
20. ‘현재에 어떻게 되느냐’고 물으면
반쯤 가르쳐 주고, ‘미래의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으면 안 가르쳐
준다.
21. <미래의 결과>가 궁금하냐.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현재의 네
행위와 삶>이 문제다. <현재 네
행위와 삶>으로 인해 <미래의
결과>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22. ‘미래에 잘될까? 안 될까?’ 이것
때문에 <미래의 결과>가 궁금할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사랑하며 살면 잘되고,
자기 주관대로 살면 안 된다. 이것은
‘정한 이치’이며 ‘하늘과 땅의 법’이다.
23. 새벽에 꿈을 꾸고 있었는데,
기도하러 일어날 시간이 다 되었다.
그러나 꿈이 결국 어떻게 되는지 그
<결과>가 궁금해서 계속 잤다. 결국
안 일어나고 자는 대로 ‘안 좋은
꿈’을 꿨다. 내가 ‘좋은 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결국 ‘나쁜 차’로
변했다. 차도는 좁고 나빴다.
그러더니 내가 차를 타고 가던 좁은
길로 열차가 들어왔고, 그 앞에 있던
나는 열차를 피하려고, 좁은 차를
타고서 철길 옆에 있는 비좁은
흙바닥 길로 간신히 빠져나오다가
잠에서 깼다. <꿈>은 <육신 행위의
결국>을 보여 준다. 모든 인생들의
삶도 그러하다. <자기 미래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보려고, 계속
‘육’만 위해 살다가는 그 <결과>를 안
봐도 뻔하다. <현실>에서 안 좋게
살면 <미래>에 가 보나 마나다.
<현실>에서 고생돼도 좋게 만들면서
살아야 그 대가로 <미래>에 좋게
살게 된다.
24. ‘행함의 결과’다.
<2014년 7월 28일 월 새벽 잠언>
1. <이 세상의 일들>은 모두 알고
보면 무섭다. <하나님을 믿는 것>도
확인해 보면, 잘못 믿는 자들이 너무
많다. 무섭다. 확인해라.
2. 육지에서 차를 타고 가든지,
바다에서 배를 타고 가든지 무섭다.
확인해라. 50세, 60세, 70세
넘어서까지 살 사람인데, 사고 나면
그 날 생이 끝난다.
3. 한 번 죽으면, 하나님도 그를
다시 태어나게 하여 살게 하지
못하신다. 인생이 한 번 태어나고
죽는 것은 <하나님의 순리의
법>이기 때문이다.
4. 생명을 귀히 여기고, 늘 오갈 때
확인하고 극히 조심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생명의 주와 일체
되어 살아라.
5. 사람이 아무것도 성공하지 못하고
달동네에서 고생만 하더라도 살아
있다면,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고
살다가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세상의
재벌이나, 세력가나, 영웅 열사보다
낫다.
6. ‘살아 있는 것’이 그리도 크다.
새벽잠언 2014.hwp141
7.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그러면 정말
‘땅’에서 <마음 천국>이고, 살다 보면
<육신 환경 천국>도 이루게 된다.
8. ‘산 파리’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9. ‘살아서 생명을 가진 것’이 그리도
크다.
10. ‘적’도 살았을 때 적이고,
‘원수’도 살았을 때 원수다.
11. ‘적’이고 ‘원수’고 죽으면 끝난다.
12. <육의 생명>은 ‘메시아’나
‘선지자’나 ‘그 어떤 큰 인물’이라도
한 번 태어나고 한 번 죽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13. <영이 생명권에서 산 자의
가치>는 ‘천하를 혼자서 다 가지고
있는 것’보다도 크다.
14. <영이 생명권에서 산 자의
가치>는 세상에서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다가 영이 사망으로 간 영웅
열사, 명예자, 세력가, 왕들 수십억
명보다 훨씬 더 크다. 아예 비교가
안 된다.
15. <구원받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자, 한 사람의 가치>는
<구원받고 휴거되지 못하여 사망으로
가는 자 100억 명>보다 더 크다.
고로 ‘한 명의 생명’이 천국에 오면,
천국에서는 아주 큰 ‘환영 잔치’가
열린다.
16. ‘온전한 자 한 명’이 ‘온전하지
않은 지구 세상의 모든 사람들’보다
크다.
17. 하나님은 ‘온전한 자’를
찾으신다.
18. 온전한 자가 누구냐?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휴거된 자다.
19.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체로
온전히 만든 자’를 찾아 그 영이
<천국 황금성>에 오면, <천국>을
만든 보람과 기쁨을 누리시고,
<인간>과 <지구>를 창조하신 보람과
기쁨을 누리신다.
20. <온전히 구원받고 휴거된 자, 한
사람의 가치>가 ‘지구 세상 천하를
다 가진 것’보다 더 크다.
21. ‘몇 명이 구원받고
휴거되느냐’보다, ‘온전하게 구원받고
휴거되느냐’가 귀하다.
22. ‘온전한 자 한 명’이 ‘천하’보다
귀하다.
23. 하나님은 ‘온전한 자’를 보고
기뻐하시고, 그를 통해 사랑의
영광을 받으신다.
24. 누가 하나님이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신 보람과 기쁨을 누리게 할
‘온전한 자, 한 사람’이냐.
25. 누가 천하를 다 가진 것보다 더
큰 가치를 가진 ‘온전한 자, 한
사람’이냐.
26. 누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영원히 받으면서 삼위의
영광과 기쁨이 될 ‘온전한 자, 한
사람’이냐.
27. 성자는 떠나시기 전에 지금,
‘온전한 자’를 찾고 계신다.
<2014년 7월 29일 화 새벽 잠언>
28. 세상만사 모든 것이 알고 보면,
두렵고 무섭다.
29. <잠> 때문에 생명길로 못 가고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많다.
30. <술, 담배>를 못 끊어서
생명길로 못 가고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수를 셀 수
없다.
31. <먹고 마시고 노는 것>도
무섭다. 그것 때문에 사망길로 가는
자가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32. <사랑>이 좋다 하지만, 사랑
때문에 생명길로 못 가고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최고로 많다.
33. <명예, 권세, 세상 부귀영화,
물질>도 무섭다. 이것들로 인해
생명길로 가는 자보다 사망길로 가는
자가 비교도 안 되게 많기 때문이다.
34. <종교>도 무섭다. 종교를 잘못
택하여 ‘우상 종교’와 ‘이단 종교’를
믿고 천국 생명길로 못 가고, 죽도록
의롭게 선하게 살면서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많다. 이는 마치 시장에서
‘사과나무 묘목’을 사야 하는데,
사기꾼을 만나서 ‘잡나무 묘목’을
사다 열심히 퇴비하고 땀 흘려 가꾼
자와 같다. ‘잡나무 묘목’을 열심히
가꾸며 퇴비한다고 해서 ‘사과
열매’가 열리겠느냐. ‘우상 종교’나
‘이단 종교’를 택하여 의롭고 선하게
산다고 해서 구원받겠느냐.
35. 세상은 알고 보면, 모두 무섭다.
36.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안 무섭다.
37. 하나님과 성자가 보내어
<인생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자>만
안 무섭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인도하는 대로
가면, 오직 ‘진실과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100% 천국 생명길로 간다.
3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우선권으로 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세상을 살지 않으면, 인생 ‘육신만
세상에서 사는 것’으로 희망이
끝난다. 그 ‘영혼’은 ‘영원한 삶의
희망’이 끊어진다.
39.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만 알고 그럭저럭
믿으면서 ‘구원받겠지.’ 하지 말아라.
40. <육신>이 죽은 후에 그제야
<영혼>이 어디 갔는지 확인하지
말고, <육신>이 살아 있을 때
100% 자기 구원을 확인하고, 믿고
가라.
41. 육신이 살았을 때 자기가
구원받았는지, 휴거됐는지 확인해라.
이 세상에서 확인해야 된다. 온전히
확인된 자만 구원받은 것이다. 고로
그 영혼이 ‘영생길, 천국길, 낙원길’로
가게 된다.
42. 자기가 구원받았는지,
휴거됐는지 확인받은 자는 마치
운동경기에서 이긴 자가 녹화된
경기를 다시 보는 것과 같아서
“100% 이겼다.” 하고 마음이
놓인다.
43. 지금껏 인생을 살면서도 <자기
영>이 생명길로 가는지, 사망길로
가는지 모르고 살고 있느냐.
44. 자기가 구원받았는지,
휴거됐는지 며칠이면 확인한다.
무책임하게 살지 말아라. 그로 인해
‘무지의 화’가 자기에게 영원토록
몰려온다.
45. 자기가 구원받았는지,
휴거됐는지 <꿈>에 ‘자기 혼’으로
확인하고, <생시>에 ‘자기 육의
생각과 행실’을 통해서 확인해라.
4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되,
‘진짜 제대로 알고 믿어야’ 진짜
영생길을 간다.
새벽잠언 2014.hwp142
47. ‘보통으로’ 믿고 행하거나,
‘제대로 모르고’ 믿고 행하면, 그
행위대로 그 단계로 구원이
결정된다.
48. 길을 닦든지, 집을 짓든지, 옷을
만들든지, 글을 배우든지, 언어를
배우든지, 만사의 하나하나를 제대로
모르고 해 보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보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모르고 보통으로 알고
믿고 사는 자들도 ‘그 결과’가 그같이
된다.
49. 가령 한 목적지를 두고 가는
자가 길을 제대로 모르고 보통으로
간다면, 목적지까지 가겠느냐. 못
간다. 중간까지 가든지, 중간에서
조금 더 가든지 한다.
50. 길을 제대로 알고 전심을 다해서
완전히 가야 목적지까지 간다.
51. <목적>은 ‘목적지’까지 가야
이루어진다.
52. 구원도 ‘온전히 받은 자’만
구원받은 것이다.
53. ‘보통으로 구원받은 자’는 아직
‘구원 미결 상태’다. ‘미결 상태’는
<구원 확정>과는 완전히 다르다.
54. 가령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보통으로 사랑했다 하자. 100%
사랑해야 사랑이 이루어지는데,
보통으로 사랑하니 ‘사랑의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고 ‘희망’만 가지고
끝나게 된다.
55. <구원>도 <휴거>도 그러하다.
‘온전한 자’만 구원받고 휴거된다.
56. 영계에 가 보면, ‘이 세상에서
자기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영의 실체’는 전혀 다르다.
57. <구원>도 <휴거>도 확인하기
전에는 아무도 장담하지 말아라.
‘자기 행실’로 지금 <구원>과
<휴거>를 확인해라.
58. 누구를 믿고 사는가, 어떤
진리를 믿고 사는가, 어느 정도로
행하고 있는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마치 고욤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이듯 완전히 일체
되어 살고 있는가, 죄를 회개하여
사함 받았는가 확인해라.
59. 세상만사 모든 일들을 확인하면
알듯이, 자기 육도 혼도 영도
구원받고 휴거됐는지 확인하면
확실히 알게 된다.
60. <자기 구원과 휴거>도 확인하고,
<그 어떤 것>도 확인하고 기뻐해야
된다. 제대로 알고, 실제로 믿고
희망하면서 살아야 된다. 확인된
것만 확실하다.
61. <천국>은 확인하지 않아도
100% 믿어도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100% 믿어도
된다.
62. ‘태양’이 있듯, ‘지구’가 있듯,
‘달’이 있듯, ‘별들’이 있듯, ‘바다’가
있듯, ‘땅’이 있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확실히
존재하신다. 매일 자기만 하나님
앞에 온전히 행하면, 하나님은 매일
역사하신다.
63. <미완성된 인생들>은 다
확인해야 된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다 확인해야 된다.
64. <자기 구원과 휴거>도 꼭
확인해야 된다. 막연히
“구원받았겠지. 휴거됐겠지.” 하지
말아라. ‘자기 행위’를 보고 확인해라.
65. 저마다 <확인할 것들>을 꼭
확인해라.
66.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때가
됐으니, 지금쯤 과일이 이만큼
컸겠지.’ 짐작만 하지 말고, 과수원에
가서 확인해 보아라. 그러면
확실하다. <생각>과 <실제>가 다른
것이 너무 많다.
67. 어떤 사람을 보기도 전에
추측하면, 실제와는 다르다.
68. <구원>과 <휴거>도 ‘추측’과
‘실제’는 다르다.
69. <세상만사 모든 것>을 누가
말하는 것만 믿고 엉성하게 확인하지
말고, 본인이 100% 확인해 봐야
된다.
70. ‘자기 추측과 예상’은 ‘실제’와
다르다.
71. ‘자기 추측’과 ‘영계의 실상’은
다르다.
72. 하나님이 보실 때는 아예 그런
일이 없는데, 자기는 나름대로
추측하고 ‘그럴 것이다.’ 하는 자가
지구 세상을 덮고 있다.
73. 사람들은 항상 <앞날>을 좋게
생각하고 사는 심리가 있다.
74. <자기 앞날>을 나쁘게 예상하면
안 좋으니, <앞날>을 늘 좋게
추측하고 예상하며 산다. 그러다가
<앞날>에 가서 보면 거의 좋지 않다.
75. ‘자기 추측’과 ‘미래의 현실’은
다르듯, ‘육의 세계의 생각’과 ‘영의
세계의 실상’은 다르다. 확인한 것만
똑같다.
76. <미래>도 ‘현실’에서 미리
확인해야 된다.
77. ‘현실의 삶’은 <미래>를 낳는다.
78. ‘현실의 삶’을 통해서 <미래>가
100% 확인된다.
79. ‘현실의 자기 생각과 행위’의
대가로 <미래>가 온다.
80. <현실>에서 ‘자기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어떻게
매일 믿고 사랑하며 사는지 보고,
<미래>의 ‘자기 영혼의 삶’을
예상하고 확인해 보아라.
81. ‘보낸 자’를 통해서도 <미래>를
확인해 보아라. ‘자기 혼’을 통해서도
<미래>를 예상하고 확인해 보아라.
82. <과거>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잘 믿고 따르던
자들 중에서도 ‘신앙이 죽은 자들’이
많았다. 고로 <과거>에 잘 믿었어도
<매일> 100% 잘 믿어야 된다.
<과거>에 잘 믿었어도 가다가
중단하면, 과거에 잘한 것으로
끝나게 된다.
83. 육계에서 <육>을 보다가
영계에서 <혼과 영>을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보통으로 믿고 행하는 자’는 그
마음과 행실 그대로 <영>이 형체를
이루고 있고, 그 마음과 행실 그대로
<혼>이 그 급에서 살고 있음을
여실히 보게 된다.
84. ‘육’만 보고서는 잘 모른다.
‘혼’만 봐도 자기 상태를 안다.
85. 지난날을 돌아봤을 때 ‘현실에
예상하고 추측한 것’과 ‘앞날에 닥친
것’은 달랐다.
86. ‘육이 세상에서 살면서 추측한
것’과 ‘미래 영의 세계의 실상’은
다르니, 반드시 차원 높여서
확인하고, 진실로 배워서 알고, 속지
말고 기뻐하며 살아라.
87. ‘자기 추측’과 ‘실제’는 다르다.
‘자기 추측’은 ‘실제’보다 이상적일
새벽잠언 2014.hwp143
때가 많다. 그러나 <성지 땅
월명동>은 다르다. 월명동에 안 가
본 사람을 데리고 가 보아라.
<월명동>만큼은 90% 이상
실제가‘추측한 것 이상’이라고 할
것이다.
88. 자기 자녀도, 부인도, 남편도
‘자기 추측’과는 다르니 확인해
보아라. 확인하면 다르다.
89. 만사의 모든 것들을 확인하여,
속지 말고 살아라.
90. <주>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다. 다만 날마다 차원이
높아지고, 더 좋게 변화된다.
91.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시대가
갈수록 마치 과일나무 크듯
변화되고, 과일이 제철을 맞아 더
커지고 아름다워지듯 변화된다.
<2014년 7월 30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은 <예측의 능력>이 아주
약하다. 첫 번째 이유는 ‘전능자
하나님과 교통이 안 되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자기 육이 자기
혼과 영과 멀어서 교통이 안 되기
때문’이다.
2. 사람이 <보고 듣는 것>에
대해서는 뇌 차원이 높은데, <보고
듣는 것을 예측하는 능력>에
있어서는 뇌 차원이 아주 낮다.
3. 가령 산길을 처음 가는데, “이
길은 서쪽으로 뻗었다.” 하고
예측하거나, 혹은 “이 길은 동쪽으로
뻗었다.” 하고 예측하거나, 혹은
“앞으로의 길은 좁다, 혹은 넓다.”
하고 <예측하는 두뇌의 차원>이
낮다는 것이다.
4. 사람이 <예측의 능력>, <예측의
두뇌 차원>이 높아야 깨닫고
행하기에 빨리 발전한다.
5. 사람들은 <하나님의 역사>도
현실에 되어지는 것만 보고 판단하고
분별한다.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예측하는 능력과 뇌
차원>은 약하다는 것이다. 고로
발전하지 못하고 가다가 중단한다.
6. 하나님의 역사를 볼 때도, 어떤
상황을 볼 때도 ‘현실에 보이는 것’을
통해서 <앞날을 예측하고 분별하는
능력>을 발달시켜라. 그래야 빨리
행하여 얻는다.
7. 영적인 자가 <예측의 두뇌
차원>이 높다.
8. 현실을 분석하는 자가 <예측의
두뇌 차원>이 높다.
9. <예측의 두뇌 차원>이 높은 자는
‘보이는 것’을 통해서 ‘땅속에 묻혀
보이지 않은 것’도 꿰뚫어 본다.
10. ‘원인’을 통해 ‘결과’를 측정하여
알게 된다.
11. ‘원인’은 ‘결과’를 제공한다.
12. ‘보이는 것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실상’이다.
13. <하나님의 역사>는 ‘동시성
예측’을 해라.
14. 같은 동질성은 ‘과거를 통한
예측’이다.
15. ‘확인과 분석과 분별의
예측’이다.
16. 분별하는 자가 지혜를 받은
자다.
17. <예측>은 실제를 미리 예상하여
아는 것이다.
18. 계산하면서 예측해라. 가령
100리 길을 가는데 절반을 가는
데에 5시간이 걸렸다 하자. ‘앞으로
5시간 더 걸리겠구나.’ 예측하고
가라. 이와 같이 <인생 삶>도
계산하면서 예측하는 것이다.
19. 가령 큰 바위가 땅에 묻혔다
하자. 반쯤 봐서 그 형상을 봤으면,
‘현재 형상’을 보고 ‘나머지 형상’을
예측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현재’를 보고
‘미래’를 예측한다.
20. 평생 몸으로 가 볼 수 없는
곳도 계산하여 예측함으로 가 보는
것이다.
21. 사람의 ‘앞날’은 ‘과거에 살아온
것’을 가지고 예측하지만, 변화된
자는 ‘변화된 것’을 기본으로 하여
‘앞날’을 예측한다.
22. ‘하나님이 정하신 뜻’은 그
경지의 사명자만 알도록 인봉되어
있다. 고로 아무나 예측할 수 없다.
23. <예측의 능력>과 <예측의
차원>을 높이려면, 연구해라. 생각과
지식과 지혜의 차원을 높여라. ‘혼적,
영적 활동’을 통해서 생각과 지식과
지혜의 차원을 높이게 된다.
24. 자기 혼을 써서 ‘보이는 것’을
통해 ‘땅속’도 예측해 보아라.
25. 혼과 영으로, 또 육의 생각으로
예측한 것을 확인해 보아라.
26. <영의 세계>도 처음에는
예측하는 것이다. 배운 대로 예측해
보아라. 그다음에는 혼과 영이 가
보고, 본 것을 육에게 전해서 알게
하는 것이다.
27. ‘어제의 삶’이 그대로 간다면,
‘오늘’도 그 차원이라는 것을 거의
예측할 수 있다.
28. ‘오늘의 삶’이 ‘내일’ 연속되니,
‘오늘의 삶’을 보고 ‘내일’을 예측하게
된다. <역사>도 그러하다.
29. 10년 후에 고향에 가 보니,
예전처럼 지금도 역시 그 삶을 살고
있었다.
30. 동물들도 10년 전에 거기서
살던 대로 지금도 그 삶을 살고
있었다.
31. 수고하면서 고통 속에서라도
차원 높여 행한 자가 ‘예측 밖의
삶’을 살고 있었다.
32. ‘오늘의 삶’이 연속되면 ‘내일’도
뻔하게 그 삶을 산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그러나 수고하고 노력하며
발전시키면서 산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산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33. 사람들은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될까, 자기가 어떻게 될까?’
걱정하면서, 예측을 못 하고
궁금해한다.
3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신이라서 ‘앞날’을 아신다.
3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에게는 ‘앞날’을 예측하게
해 주신다.
36. ‘저는 앞날에 어떻게 될까요?’
물으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게
맡겨라. 너는 내 육이니, 네
인력으로 안 된다. 나의 계획대로다.”
하셨다.
37. 사랑하는 자에게는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2014년 7월 31일 목 새벽 잠언>
1. 혼자서 구원을 이룬 사람은
새벽잠언 2014.hwp144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없다. <구원의
문, 휴거의 문>으로 들어가야
‘구원’받고, ‘휴거’된다. 그 문은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다.
2. <구원자>에게 ‘구원’을 구해야
된다. <영혼의 구원>, <육신의
구원>이다.
3. <구원자>라도 하나님께 받은
사명대로밖에 못 해 준다.
<구원자>는 ‘구원하는 책임’을 하고,
<구원받을 자들>은 ‘구원받는 책임’을
하는 것이다.
4. <휴거 때>에는 ‘휴거’로 ‘구원’을
이룬다. 고로 <휴거 때>에는 영이
휴거돼야 구원받았다 할 수 있다.
5. <휴거>는 ‘영의 최고의 소망’이다.
6. <휴거>는 혼자서 이루지 못한다.
구원자와 함께 이루는 것이다.
7. 무엇이든지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워서 못 하게 된다. 쉽게
생각해야 쉽게 해진다.
8. 혼자 할 때가 어렵다. 마음 딱
먹고 몸 딱 잡고, 주께 배우면서
‘주와 같이’ 해야 쉽다.
9. 혼자서는 항상 혼자다. 역사를
일으키려면, 주와 함께 하여라.
10. <핵>까지 도전하기다. <핵>까지
깨닫고 알기다.
11. 이 세상에서 <구원의 핵, 휴거의
핵>이 누구냐. 그 <핵>을 깨닫고
알기다.
12. 봐도 모르면, 소경이다.
13. 살아서 못 이룬 뜻을 죽어서
이루려고 하지 말아라. <육>이
없는데 어떻게 뜻을 이루겠느냐.
<혼과 영>이 ‘육이 이룰 뜻’을
이루느냐. <혼과 영>은 ‘혼과 영의
뜻’을 이룬다.
14. 사랑하는 자가 살아 있을 때
‘사랑’을 이루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가 죽은 후에 ‘사랑’을 이루려고
하느냐. 죽으면, 끝난 것이다.
15. ‘기다리던 자’를 맞고 살면서도
왜 혼자서 살고 있느냐. ‘기다리던
자’와 <사랑>을 이루며 살아야지,
<자기 생각>을 이루며 살아가느냐.
16. 진행 중에 진행해야 된다.
17.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해라.
18. 지금은 <구원자>가 살아 있어
‘같은 육’을 가지고 같이 행하니,
쉽다. <구원자>가 죽으면 ‘영’으로
이뤄야 되니, 아주 어렵다.
19. <구원자>가 죽으면 ‘영’으로
느끼니 실감 나지 않는다.
20. <성자>는 <그 육인 구원자>를
통해 죄를 고백받으시고, 그 육의
입을 통해 죄를 용서하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21. <당세에 할 일>은 ‘당세’에
끝내고 떠난다.
22.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가
‘당세’다. 당세가 ‘절정기’이며
‘휴거기’다.
23. <성자>는 ‘영’이고 <우리>는
‘육’이니, 성자를 직접 대하고 통하기
어렵다. 그러나 <성자의 육>은
‘육’이라서 우리와 잘 통한다. 고로
성자는 <성자의 육>, 곧 <구원자>와
우리를 일체 시켜 놓으시고, “그가
나의 육이다. 그를 통해 나와
통하자.” 하신다.
24. <성자의 육>이 죽으면, ‘그 영’과
통하면서 <성자>와도 통해야 한다.
그러니 그때는 더 어렵다.
25. <육>과 <육>이 통할 때 반응이
크게 일어나고 실감 난다.
26. <성자의 육>이 살아 있을 때
모두 완성해 버려야 된다.
27. 똑같은 뿌리에서 난 나물도
‘봄’에 뜯으면 먹을 수 있고, 가을에
뜯으면 ‘풀’이 되고 ‘나무’가 되어서
못 먹는다.
28. ‘찔레꽃’도 <봄>에 새순을 꺾어
껍질을 벗겨 내어 씻어 먹으면
‘찔레꽃 풀 향기’가 입과 코에 가득
풍기며 생기가 돌게 한다. 그런데
<여름>에 가서 먹으려고 몇 개의
순을 남겨 놓고 <여름>에 가 보면,
‘찔레나무’가 되어 가시가 돋아나서
먹기는커녕 손도 못 댄다.
29. <봄>에 고사리를 꺾어야지,
<여름>에 가서 꺾으면 못 먹는다.
30. <휴거>도, <만사의 모든 일>도
‘제때가 기회’다. ‘때’를 놓치고 하면,
해도 소용없다. 변질되어 있기
때문이다.
31. <휴거 때>가 지나면, 지구 세상
70억 명이 모두 휴거되려고, 발에
불이 나게 뛰고 달리고, 정수리가
벗겨지도록 열심히 뛰고 달려도
휴거되지 못한다.
32. <진리>만이 영원하고,
<진리>만이 후대들에게 기업이 된다.
33. <진리>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그로 인해 ‘축복’을 받는다.
34.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에게 하신 말씀이 ‘그
시대 전체’에게 하신 말씀으로서
<진리>다.
35. 고로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받아들이지 않고 ‘그가 전하는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개인도
민족도 ‘태양이 없어 흑암과 밤만
연속되는 세상’이다.
36. 사람이 경제, 명예, 권세만
가지고 누리면 뭐하냐. <이 세상의
것>은 한때 한순간 누리면 끝장이고,
한순간 누리고 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영원하지 않은 것>은
엄청나게 누려도 전혀 부럽지 않다.
37. 휴거되어 천국을 차지하고
‘영’으로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자가
육으로 누리는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보다 낫다.
38. ‘인류 최고의 혜택’이며
‘하나님이 구원역사를 펴신 목적’은
<휴거>다.
39. 성자가 오셔서 ‘신부’를 찾고
휴거시키면, 목적을 이룬 것이다.
40. <영원한 성공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는 길’이다.
41. 막연하고 흐릿하게 생각하면,
깊이 깨달아지지 않는다. 그러다
선악 간에 그 날이 닥치니, 그제야
보고 느끼고 깨닫게 된다.
42. ‘성자와 구원자와 일체 된 자’는
지혜를 받고 미리 알고 깨달아
<생명길>로 간다.
43. 사탄은 ‘지옥 쪽’으로 인도하면서
끌고 간다.
44. 사탄에게 <마음과 생각>을
뺏기면, 그 시간에는 사탄이 그
<몸>의 주인이 되어 마음대로 한다.
45. 사탄이 옆에 와 있어도 상관없게
하려면, 오직 ‘자기 할 일’을 100%
해라. 그러면 ‘틈’을 안 주게 된다.
이는 사탄에게 <문>을 안 열어 준
격이 되어, 사탄이 갇혀 있다가
새벽잠언 2014.hwp145
아무것도 못 하고 간다.
46. 사탄에게 <문>을 안 열어 주고
‘자기 할 일’만 하면, 사탄은 문턱
너머 문 뒤에서 졸고 자다가 사명자
코끼리에게 밟혀 허리뼈, 갈비뼈,
등뼈가 부러진다. 그리고 사명자
코끼리의 코에 잡혀 꼼짝도 못 한다.
그리고 예정된 대로 ‘지옥’으로 간다.
47. 사탄이 ‘뇌’에 들어오면, 자기는
못 보니 보는 자가 말해 주어라.
<2014년 8월 1일 금 새벽 잠언>
1. ‘맺고 끊는 것’이 생명이다.
2. 일을 하다가 때가 되면 끊고,
그때에 해야 될 다른 일을 시작해라.
3. 제때 맺지 않고 제때 끊지
않으니, 문제가 생기고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4. 제때가 제때다.
5. 맺고 끊는 삶을 생명시해라.
6. 제때 맺고 제때 끊지 않는 자는
질질 끌려다니는 삶을 산다.
7.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맺고 끊는 시작과 끝이며,
처음과 나중이며,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8. 맺고 끊는 삶을 사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은
시간’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위대한 삶>을 사는 자다.
9. 사람이 생활 속에서 시간을 맺고
끊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 칼같이
맺고 끊는 삶을 사는 자만이 많은
일을 하고,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3배, 5배, 7배 얻는다.
10. 어떤 사람은 끝은 잘 내는데,
다음 일을 시작하는 것을 빨리하지
못한다. 또 어떤 사람은 시작은
잘하는데, 끝내는 것을 제때 못 하고
자꾸 질질 끌어 댄다.
11. 축구 경기, 배구 경기, 농구
경기를 보아라. 정확하게 시간을
맺고 끊는다. 그와 같은 삶을
살아라.
12. 생명도, 만물도 끝까지 키우고
기르면 작품 된다.
13. 하나님이 심판해서 죽는
사람들의 수는 소수다. 자기가
책임을 못 하여 자기 잘못으로 죽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14. 억지로 시키면, 반항하는 사람이
생기게 된다.
15. 억지로 시키면 수동적인 사람이
되어, 혼자 두면 가다가 말게 된다.
16. 자동기계를 만들듯이, 아예
말씀을 가르칠 때 아예 <자기
책임분담>에 대해 잘 가르쳐서 ‘자동
실천 인생’이 되게 만들어 주어라.
17. <책임분담>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쳐야 누가 시켜서 하지 않고,
혼자 있어도 자동적으로 스스로
한다.
18. <책임분담>을 가르쳐서 스스로
행하게 만들어 주어라.
19. 누구든지 <자기 책임>을 못
하면 ‘변화’도 안 되고, ‘구원’도 안
되고, ‘휴거’도 안 된다.
20. 휴거되는 데 있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책임’이 있고,
‘구원자의 책임’이 있고, ‘본인 책임’이
있다. 본인까지 책임을 다해야
<휴거의 목적>이 이루어진다.
21. <책임>을 생명시해라. 책임을
하라고 ‘성령의 불’도 주고, ‘은혜’도
주고, ‘말씀’도 준다.
22. <자기 책임>을 하면 끝난다.
완성된다.
23. <자기 책임>을 하면, 그
차원에서 다음 차원으로 올라간다.
24. <자기 책임>을 하면, 얻을 것을
얻는다.
25. 배워서 알아야 <자기 할 일,
자기 책임>을 한다.
26. 모르는데 <책임>을 하는 자는
없다.
27. <책임>을 못 한 만큼 심판받고,
<책임>을 한 만큼 축복받는다.
28. <책임>에 맛을 들이고 그에
대한 보람을 알아야 ‘마음의 등불’을
밝히고 ‘육의 눈의 불’을 밝히고
책임을 하게 된다.
29. 책임 하면 받는다.
<2014년 8월 2일 토 새벽 잠언>
1. ‘하늘 언어’를 배우면, 신랑 되신
사랑하는 성자와 하루 종일 필요한
말을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도
바로 통하게 된다.
2. 오늘 ‘하늘 언어’를 배우면, 그
즉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말씀하시면 바로 알아듣는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언어’를 배우고 말귀를 알아들으면
얼마나 유익을 얻는지 아느냐. 매일
기뻐하며 희망의 천국을 누리며 매일
잔치한다.
4. 선생은 15세부터 ‘하늘 언어’를
배웠다. 그리함으로 많은 것을 얻고,
인생들을 구원했다.
5.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고 생각한
것을 말로 하여 의사소통을 하며
살아가고, 생각하고 말한 것을
행하면서 살아간다. 이 세상에서도
<말>이 귀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이 귀하다. 생명이다.
6. ‘말과 글과 언어’를 배우기 전에는
말이 안 통한다. 고로 답답하다.
예수님은 “내 말을 못 알아들으니 내
심정이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하셨다.
7. ‘하늘의 언어 문화’가 발달되어야
한다.
8. ‘하늘 언어, 하늘 말’을 배우면,
천사와도 대화하게 된다.
9. ‘하늘 언어, 하늘 말’을 배우면,
천국에 안 가봤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대화’로 배운다.
10. ‘하늘 언어’를 못 배워서 10대에
알 것을 20대, 30대에 알게 된다.
고로 늦게 알고 행한 만큼 손해다.
11. 간구해서 즉시 줬는데 ‘하늘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행하지
못하여 얻지 못했다. 이에 하나님이
안 줬다고 삐쳐서 하나님을 안 믿고,
울고 슬퍼하면서 자기의 각종 고통을
받는다.
12. ‘하늘 언어’를 배우고, 자기에게,
옆 사람에게, 가정에, 민족에,
세계에, 이단 종교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에게 악인들에게, 악평자들에게,
억울하게 하는 자들에게,
정치인들에게, 경제인들에게,
종교인들에게, 법관들에게,
경찰들에게, 동물들에게,
예술인들에게, 세상의 여자들이나
남자들에게, 불법을 행하며 자기를
‘재림주, 메시아’라 하는 자들에게
세계 대통령들에게, 평화를 깨고
전쟁을 하려 하는 북한에, 속이는
새벽잠언 2014.hwp146
자들에게, 사기꾼들에게, 이성으로
타락한 개인과 민족과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깨끗한 의인들에게, 또 죄인들에게
지구 세상 70억 명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는 말씀>을 다
알아듣고 ‘화’를 피하고 ‘복’을 받아라.
지진, 홍수, 각종 재난 등 지구
세상에 일어나는 각종 사건을 미리
가르쳐 줘도 ‘하늘 언어’를 안 배워서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고통을
받기도 한다.
1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개인,
민족, 세계에 각종으로 일어나는
일을 보여 주며 말씀하신다.‘하늘
언어’를 배운 자만 알아듣는다.
1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무엇’을 ‘글과 말’로 사용하며
말씀하실까? 가르쳐 줄 테니,
오늘부터 ‘하늘 언어’를 배우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면서 깊이 깨닫고 행하여 꼭
<휴거 300선>을 이루자!
15. 오늘부터 ‘하늘 언어, 하늘 말’을
배우러 가자!
<2014년 8월 4일 월 새벽 잠언>
1. 잘하다가도 현실에 어려움이
닥치면 마음이 약해지고, 마음이
무너지고, 좌절되고, 힘들어진다.
그럴 때는 ‘그동안 해 놓고 쌓아
놓은 것’이 있으니, 그 힘으로 이기는
것이다.
2. 현실에 어려움이 닥치면, 믿음이
흔들리기도 하고 신앙이 파선될
위기에 놓이기도 한다. 현실은
어려워도 ‘과거부터 지금까지 해 온
것’이 있으니, 그것을 생각하면
용기를 내게 되고 기쁨과 희망이
생긴다.
3. 이제 섭리사에 온 사람들은
‘그동안 신앙을 하며 쌓아 놓은 것’이
없어도 ‘앞으로 말씀대로 행하여
얻을 것’을 생각하며 힘을 내고,
희망의 밧줄을 잡고 일어나면 된다.
4. 현재 전도가 안 되어 낙심돼도
‘과거에 전도해 놓은 생명’을
생각하면 힘이 난다.
5. 전도를 못 하여 낙심돼도 ‘앞으로
전도할 생명’을 생각하면 희망이
생긴다.
6. 현실에서 하루만 자신감을 가지고
힘 있고 담대하게 행하면, 판국이
달라진다.
7. 그래서 많이 해 놔야 된다. 많이
해 놔야 앞날에 어려움이 닥쳐도
‘그동안 해 놓은 것’이 있으니, 그것
때문에 기쁨과 희망으로 산다.
8. 주를 조금만 믿으니, 의심이
생겨서 결국 못 믿게 되는 것이다.
많이 믿어야 의심이 안 가고 온전히
따른다.
9.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많이
알고, 많이 사랑해야 어려움이
있어도 의심이 안 가고, 말씀대로
많이 행하여 성공한다.
10. <말씀>도 많이 배우고, 많이
알고, 많이 행해 놔야 신앙에 문제가
생기지 않고 성공한다.
11. 아는 만큼 믿어진다.
12. 100% 배워야 100% 믿어진다.
13. 사탄은 조금 배우고, 조금 알고,
조금 행하는 자를 유혹하고 끌고
간다. 많이 배우고, 많이 알고, 많이
행하는 자는 이미 사탄 주관권을
벗어났기에 사탄이 유혹하지 못한다.
1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 많이 알고 많이 행하도록,
<구원자>에 대해서 많이 알고 많이
행하도록, <섭리역사>에서 많이 알고
많이 행하도록 많이 가르쳐 주어라.
15. 열심히 부지런히 해도 안 되는
원인은 많이 안 했기 때문이다.
16. 성자를 의지하며 많이 행해야
표가 나고, 표적이 일어나고, 문제도
해결되고, 휴거 안 될 자도
휴거된다.
17. 휴거가 안 된 자들은 행할 것이
있는데 안 했기 때문이다. 많이
행해야 육과 혼과 영이 표가 나게
많이 변화된다.
18. <할 일>을 두고 조금만 하면,
되는 것이 없다. 많이 해야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되고, 자신감이
생긴다.
19. 많이 행하는 자가 성공한다.
20. <공부>를 조금만 하니, 성적이
안 나오는 것이다. 많이 해야 성적이
표가 나게 좋아지고, 그에 따라
표적이 일어난다.
21. <밀린 일>도 많이 해야 표가
나게 줄어들어 표적이 일어난다.
22. <운동>도 오랫동안 많이 하면
초인 체력으로 뒤바뀐다.
23. <월명동 자연성전>도 돌을 많이
쌓았기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24. <금은보석>도 많이 있어야 표가
나고, 그것으로 인해 표적이
일어난다.
25. <돈>도 많이 벌어야 표가 나고,
돈을 쓴 곳에 표적이 일어난다.
26. <집>도 <건물>도 크게 많이
지어야 표가 나고 표적이 일어난다.
27. <생명 관리>도 많이 해야
생명이 제대로 살아난다.
28. <전도>도 조금만 하면, 별 표가
안 나고 표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수십 명, 수백 명, 수천 명씩 많이
전도해야 시대 표적이 일어난다.
29. 영웅 열사든지, 세상의 어떤
권세자라도 조금 하면 표가 안 난다.
30.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도 많이
하면 표가 나서 표적을 일으킨다.
31. 안 된다고 하는 사람도 많이
하면 표가 나서 표적이 일어난다.
<2014년 8월 5일 화 새벽 잠언>
32. <죄>는 많이 지으면, 사망으로
가게 된다.
33. <죄>를 많이 지으면, 회개할
것이 많아지니 천국에 갈 자신을
잃게 된다.
34. <죄>를 많이 지은 만큼 많이
회개하고 많이 의를 행해야 된다.
35. <죄>를 조금 지으면, 지옥으로
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간단히 회개하면 되니, 회개할
마음이 생기고 자신이 생긴다.
36. 조금 배우고, 조금 알고, 조금
행하면 의심도 생기고 가능성도
없으니 자신이 없어서 더 행하지
않게 된다.
37. 많이 배우고, 많이 알고, 많이
행해 놓고 쌓아 놓으면 의심도
없어지고 가능성도 많아지니 자신
있게 더 행하게 된다.
38. <휴거>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많이 행한 자들은 영도 혼도 그만큼
변화되어 있으니 자신이 생겨서
새벽잠언 2014.hwp147
나머지도 연속적으로 행한다.
39. <새벽>에도 일찍 일어나면, 많은
시간이 있기에 자신 있게 행한다.
40. <할 일>을 두고 시간이 많지
않으면, 자신이 없어진다. 고로
불필요한 일을 빼고, ‘많은 시간’을
뺏어야 된다.
41. 많이 행하여 자기 머리에 많은
것을 쌓아 놓으면, 뇌가 꽉 차 있고
정신도 강해져서 의심도 안 가고
자신 있게 행하게 된다.
42. 조금 하면, 그 일에 자신이 없고
가능성이 없으니 행하지 않게 된다.
43. 조금 한 자는 실패하고, 많이 한
자는 성공한다.
44. <휴거>를 놓고 그동안 많이
행해 놓은 자는 그만큼 변화되어
있으니, 자신을 가지고 나머지를
행하여 영을 변화시켜 휴거시킨다.
45. 어떤 일이든지 ‘육신’이 수고하며
행하면, 무에서 유가 창조된다.
46. ‘육’이 ‘자기 영’을 위해서 살면,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휴거의 영’으로 재창조된다.
47. ‘산의 나무’를 베다가 ‘집’을
지으면 ‘집’이 재창조되듯이,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변화시키면
‘천국의 영, 휴거의 영’으로
재창조된다.
48. ‘산’을 개간하여 계획적으로
‘밭’으로 만들면 꼼짝없이 ‘밭’이 되고,
더 차원 높여 ‘논’으로 만들면
꼼짝없이 ‘논’이 된다. 이와 같이
사람이 자기를 만드는 대로 꼼짝없이
변화된다. ‘육’이 <시대 말씀>을 듣고
<성삼위와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며
행하는 대로 ‘영’이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49. 인간은 하나님같이 창조는 못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가지고,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재창조할 수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무’를 가지고, ‘집’을
만들어 재창조할 수 있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육’을 가지고 말씀대로
행하여 영을 ‘휴거의 영’으로
재창조할 수 있다.)
50. 매일 ‘재창조’다.
51. ‘자기 육’이 많이 행하여 ‘자기
영’을 많이 변화시켜 놓으면,
휴거되어 천국까지 갈 자신이 있다.
52. <할 일>을 두고 많이 한 자는
자신이 생긴다. 나머지만 하면 된다.
53. 게으른 자는 조금만 행하니, 안
되는 것이다.
54. 부지런하여 열심히 많이 행하니,
모든 일이 잘되는 것이다.
55. 모든 <이상세계>는 ‘많이 한
자의 것’이다.
56. 물건을 살 때도 돈을 조금 가진
자는 큰 물건을 못 산다. 돈을 많이
가진 자가 큰 물건을 산다.
57. <새 시대>도 많이 알고 많이
행하는 자가 ‘주인’이 된다. 모르는
자는 많이 행하지 못하여 ‘주인’이
되지 못한다.
58. 성자를 많이 사랑하는 자가
‘성자의 신부’가 된다.
59. 자기 신랑이라도 조금 사랑하면,
많이 사랑하는 자에게 뺏긴다.
60. 시대 신랑이 왔어도 조금만
사랑하는 자는 뺏긴다. 많이
사랑하는 자가 ‘사랑의 대상’이 된다.
61. 많이 행한 자에게 금메달이
돌아간다.
62. 축구 경기에서도 공을 많이 넣은
편이 ‘승자’가 되듯, 의를 많이 행한
자가 ‘천국의 승자’가 된다.
63. <성자와 분체와 소통>도 많이
해야 표가 나고 표적이 일어난다.
64. <기도>도 많이 하고, <말씀>도
많이 듣고, 많이 받아들이고, 많이
행한 자가 ‘신앙의 성공률’이 높다.
65. 조금 행한 자는 성공률이
10~20%다. 고로 자신이 없으니,
거기서 포기한다.
66. 많이 행한 자는 성공률이
80~90%다. 고로 자신 있으니, 더
행하여 성공한다.
67. 자신이 없는 자들을 보면,
그만큼 행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고로 성공률도 낮다.
68. 그동안 많이 행하여 많이 쌓아
놓은 자는 의심이 생겨도 ‘자기가
행해 놓은 것’을 가지고 의심을
물리친다.
69. 조금 행하여 조금만 쌓아 놓은
자는 의심이 생기면 ‘해 놓은 것’이
없으니 의심을 떨치지 못하고
그만둔다.
70. 땅을 팔 때 상대가 계약금을
조금 걸어 놓으면, 혹시 상황이
돌아가면 ‘안 사려나?’ 하고 의심하게
된다. 그러나 상대가 계약금을 많이
걸어 놓으면, 혹시 상황이 돌아가도
의심을 안 한다.
71. 물도 조금 흘러가면 ‘가물어서
말라 버릴까?’ 의심한다. 많이
흘러가면 가물어도 ‘마를까?’
의심하지 않는다.
72. <월명동 약수>를 먹을 때도
식기도 하듯, 음식에 소금 뿌리듯,
예의상 조금만 기도하고 먹으면 배가
터지도록 마셔도 병이 안 낫는다.
진정으로 기도하고, 나을 만큼
먹어야 된다. 진정으로 기도하고,
믿고 먹는 자들만 나으라고 기도해
놓았다.
73. 많이 하면, 누구에게나 표적이
따르게 된다.
74. ‘많이 하는 것’이 <답>이다.
<2014년 8월 6일 수 새벽 잠언>
75. 지금은 <휴거 때>다. <휴거>에
대해 많이 배우고, 많이 알고, 많이
행할 때다.
76. 바다의 고기도 종류마다 잡는
계절이 있다. 농사도 ‘여름 곡식,
가을 곡식’이 완벽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그때는 그 농사만 짓는다.
<휴거>도 그러하다. 지금이 ‘300선
휴거 때’다.
77. <휴거 때>는 ‘휴거’로만 구원을
얻는다. 고로 <휴거 때>는 ‘휴거
말씀’만 핵으로 한다.
78. <휴거 말씀>을 많이 듣고 많이
행해야 ‘혼도 영’도 많이 변화되어
<300선 휴거>를 이루어 ‘최고’급
천국인 <황금성>에 가게 된다.
79. <큰일>인데, 조금 해서는 되는
일이 없다.
80. 조금만 하고, 그 일을 완성하는
자는 없다.
81.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많이
행한 자는 ‘영’이 변화되어 있으니
의심하지 않아도 된다.
82. <성자 사랑>도 조금만 하면
표가 안 나고, 표적이 안 일어난다.
새벽잠언 2014.hwp148
83. <100% 성자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해야 된다.
84. 어떤 일이든지 <100% 성자
사랑>으로 해야 ‘육도 혼도 영’도
표가 나게 빨리 변화되어 <휴거
300선>이 된다. 그러므로 표적을
일으킨다.
85. 돈을 많이 벌었어도 탕진하면,
돈이 조금 남는다. <휴거>도
200선까지 올랐다가 죄를 짓고
탕진하면 다시 내려오게 된다.
86. 사람이 투자하며 열심히
하다가도 얻는 것이 적으면, 가다가
중단하게 된다.
87. <휴거>를 통해 얻는 것은
엄청나게 크고 영원하다. 그러니
얼마든지 시간과 몸과 수고를
투자해도 아깝지 않다.
88. <휴거>는 아무 때나 하지
않는다. 137억 년 우주와 지구
역사상 딱 한 번뿐이고, 그것도
6000년 구원역사상 없었고 성약 때
딱 한 번뿐이고, 그것도 분체가 살아
있을 때 딱 한 번뿐이다. 그때가
‘바로 지금’이다.
89. <휴거>가 실감 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많이 못 믿고, <말씀>도
많이 못 듣고 많이 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잘 안 믿어지고
의심이 생기는 것이다.
90. 이때 휴거되면, 천국에서도 가장
최고의 위치인 <신부급 천국>,
그중에서도 가장 핵적인 위치인
<황금성>에 들어간다. 그리고
<황금성>에서 1000년 성약역사가
끝날 때까지 성삼위와 구원자와
더불어 혼인 잔치 하게 된다. 그리고
영원히 <황금성>에서 ‘성삼위의
사랑덩이, 신부’로 살면서 영원히
삼위의 사랑을 받고, 영원히 삼위를
사랑하며 살게 된다. 또 육이 살아
있을 때 휴거를 이루니, 육이 살아
있을 때까지 ‘휴거된 영’이 땅과
하늘을 왕래하며 ‘자기 육’을 더욱
돕는다. 고로 ‘육신’은 ‘휴거된 자기
영’의 도움을 받아서 더욱 의를
행하여 천국에 더욱 자기 공적을
쌓아 올리게 된다. 그로 인한 축복을
<땅>에서 ‘육’도 받고, <천국>에서
‘영’이 더욱 받게 된다.
91. <휴거>를 위해 투자하면
영원하다.
92. <휴거>를 위해 투자하면 아무리
투자해도 손해가 안 간다.
93. 자기가 ‘지구’를 가지고 있더라도
휴거를 위해 다 투자해도 전혀
손해가 안 간다. 오히려 1억만 배나
더 얻게 된다.
94. <휴거>를 위한 투자는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일’이다.
95. <육적인 것>으로 얻으면,
100년도 못 쓴다. ‘그 값’은 너무도
작고 ‘희망’도 작다. 고로 반드시
영적인 것, 영원한 것 <휴거>로
받아야 된다.
96. 많이 배우고, 많이 알고, 많이
행하면서 <휴거>에 투자하여라.
<자기가 행한 모든 공적>은 결국
‘자기’에게 다 돌아간다.
97. 영계에 가서 확인해 보면,
‘휴거된 영들의 육신’은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이 행하고 있었다.
98. 아직도 ‘휴거 100선, 200선에
머물러 있는 영들의 육신’은
<휴거>를 중하게 여기지 않고
<휴거>에 신경 쓰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며, 조금만
행하며 살고 있었다.
99. 무엇이든지 조금 하면, 했더라도
별것 아니라서 거들떠보지 않는다.
100. 많이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와서 보고 깜짝 놀라면서 “너
대단하다!” 하며, 더욱 돕고 함께하며
역사해 주신다. 조금 하면, 협조하는
천사나 보내고 만다.
101. 휴거되려면, ‘휴거에 해당되는
것들’을 행해야 된다. 그중의 하나가
<전도>다.
102. <생명 전도>를 안 했는데
휴거된 영은 지금까지 한 명도 없다.
10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소원은 ‘인간 구원’이다. 그리고
그들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기’다.
삼위의 소원을 이뤄 드려야
휴거된다.
<2014년 8월 7일 목 새벽 잠언>
1. 생각 속에 또 생각하고, 생각
위에 수십 번 수백 번씩 생각을
거듭하면서, 마치 강변의 수많은
돌들 가운데 ‘수석 작품’을 찾듯이
‘생각의 보화’를 찾아라.
2. 생각 위에 생각을 거듭하면서,
수많은 생각들 중에서 ‘제일 좋은
생각의 보화’를 찾는 것이다.
3. 뇌세포가 늙으면, 생각도 늙는다.
4. 다이아몬드같이 좋은 것을
얻으려면, 많은 것을 만들어 놓고
그것들을 서로 비교하면서 ‘제일
좋은 것’을 골라야 된다.
5. 거기에 맞는 합당한 말씀이
거기의 보화다.
6. 각 분야마다 거기에 필요한
잠언의 말씀이다. 고로 한 잠언으로
다 대답할 수 없다.
7. 육신이 제시간에 가면, ‘자기를
잡는 자’가 없고 ‘자기와 다투는 자’도
없다. 이와 같이 새벽에도 제시간에
일어나면, 꿈에 ‘자기 혼과 다투는
자’를 만나지 않는다.
8. 사탄이나, 귀신이나, 악인들은
우리가 <악의 주관권>에 있을 때
조건을 붙이고 싸움을 건다.
9. <자기 주관권>은 ‘자기 땅’이고
‘자기 삶의 지역’이라서 다투고 싸울
자가 없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명의 주관권>은 삼위의 세계라서
싸우고 다툴 자가 없다.
11. 죄를 지으면, 사탄과 다투면서
해결해야 된다. 그리고 <하나님
주관권>에서 벗어났기에 해결해야 될
문제가 생긴다.
12. ‘다툴 조건’이 없으면, ‘다툴
것’도 없다.
13. 세상은 ‘약자’에게 가혹하다.
14. 절대자에게는 ‘절대’로 통한다.
고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해야
통한다.
15. 자기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자기가 자기에게 ‘삶의 희망’을
주기도 하고, 못 주기도 한다.
16. 개인이 <농사짓는 법>을 배우고
‘농사’를 짓듯이, 신앙 세계에서도
개인이 <신앙하는 법>을 배우고
개인이 잘하여 ‘신앙 농사’를 지어야
된다.
17. 개인이 잘하라고 했더니,
사람들과 부딪히기 싫다고 하면서
자기 혼자 나가서 개인 신앙하며
살겠다고 한다.
새벽잠언 2014.hwp149
18. 개인이 잘하면, 청중 속에서도
잘한다.
19. 개인이 잘하면, 생명들도 잘
관리하고 다스린다.
20. 개인이 잘하게 가르쳐 줘야
개인이 책임분담을 하여 혼자서도
잘하고, 청중 속에서도 잘한다.
21. 개인이 잘하면, 인생을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능숙하게
살아간다.
22.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큰 권세를 가지고 있다. ‘주신
말씀을 듣고 행하는 권세’와
‘삼위일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권세’와 ‘삼위가 보낸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는 권세’다. 그 권세로 ‘사탄’도
멸하고, ‘화’를 다스려 평화롭게 하고,
‘물질’도 다스리고,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다스리고 변화시켜서 ‘혼과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가게 하고,
‘육’은 땅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여라.
23. 미련한 자는 ‘때’를 ‘살’로
생각하며 살듯, ‘죄’를 ‘생활’로
생각하고 산다.
<2014년 8월 8일 금 새벽 잠언>
깊은 잠언
1. ‘생활의 잠’을 주관해라.
2. 생활 속에서 필요 없는 것을
행하며 사는 것이 ‘생활의 잠’이다.
3. 꿈에 ‘큰 시간’은 크게 보여
주시고, ‘작은 시간’은 작게 보여
주신다.
4. 차를 만들면, 사람은 차에 타고
운전만 하면 된다. 그러면 차가
가니, 사람은 편하게 가게 된다.
이와 같이 <생각>으로 ‘이상세계의
것’을 만들어서 ‘육신’이 따라가게
하면 된다.
5. 하나님은 이 같은 원리로 지구가
가게 하셨다. 사람이 지구에서 살면,
‘밤과 낮’을 맞고 ‘계절’을 맞으며
살게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손수
일일이 다 하지 않아도 <만물>을
사역자로 삼고 행하신다.
6.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세 가지’로 살게
창조해 놓으셨다. 첫째, ‘육’으로
살도록 <육>을 창조하셨다. 둘째,
‘혼’으로 살도록 <혼>을 창조하셨다.
셋째, ‘영’으로 살도록 <영>을
창조하셨다. 이것을 아는 자만 ‘세
가지’로 살아간다. 모르는 자는 ‘육
하나’로만 살다가 죽는다.
7. <육신>을 가지고 ‘세 군데’에서
살게 할 수 있다. 첫째, ‘땅 위’에서
살고 둘째, ‘땅속’에서 살고 셋째,
‘공중’에서 살 수 있다. 아는 자는 ‘땅
위’에서뿐 아니라 ‘땅속’도 ‘공중’도
사용하면서 산다. 모르는 자는 ‘땅
위’에서만 산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인간을 <육, 혼, 영> ‘세 가지’로
살게 하셨다. 그러나 모르는 자는
<육>만 가지고 살지, <혼과 영>은
사용하며 살지 못한다.
8. 바닷속을 연구해서 ‘해저 터널’을
만들고 ‘간척지’로 만들어서 쓰는
자는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지 못하는
세계를 사용하면서 산다.
9. 사람도 ‘육, 혼, 영에 대해 아는
자’만 <육의 세계의 삶>뿐 아니라
<혼의 세계의 삶>을 살고, <영의
세계의 삶>을 산다. ‘땅 위’는 <육의
세계의 삶>이고 ‘땅 속’은 <혼의
세계의 삶>이고, ‘공중’은 <영의
세계의 삶>이다.
10. <생각>은 ‘눈’과 같다. 볼 때만
보이듯, 생각할 때만 생각난다.
11.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에서
잊어버린다.
12. 눈으로 볼 때는 평생 안
잊어버릴 것 같아도 눈을 돌리면
일순간 잊어버리듯, 생각하고 있을
때는 평생 안 잊어버릴 것 같아도
일순간에 흔적도 없이 생각이 사라져
잊어버린다. 이를 깨달아라.
13. 인간은 <생각>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눈>으로 보면서
살아가고, <귀>로 들으면서
살아가고, <입>으로 먹고 말하면서
살아가고, <코>로 숨 쉬면서 자기를
존재시키며 살아가도록 창조하셨다.
눈, 코, 입, 귀가 ‘할 일’도 하게
하면서 이것을 극적으로 아름답게
창조하여 ‘극적인 미’를 나타내게
하셨다. 곧 ‘사명’과 ‘아름다움’으로
창조하셨다. 얼마나 멋있는지 자세히
보아라.
14. 하나님의 눈, 코, 입, 귀도
사람의 형상과 모양과 같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것을 못 보니,
인간의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생각해라.
15. 매일 보아라.
16. 사람이 봐도 뇌의 차원이 낮아서
‘생각할 것’도 ‘배울 것’도 없다고
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매일 <생각>으로 보라고 한
것이다. 매일 생각하며 보아라.
17. <육 세계, 혼 세계, 영 세계>를
생각하니 보였고, 하나님도 성자도
말씀하셨다.
18. 사람이 여러 가지를 눈으로 봐야
깨닫고 배울 것이 있다. 그러나
새장에 갇힌 새같이 안 보고 사니,
‘보는 것’이 없어서 ‘깨달을 것’이
없다고 한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셨다. “눈으로 봐야만 보이냐.
환경에 따라서 방법을
달리해야지.‘마음의 눈, 영의 눈’으로
보아라. 눈을 꼭 감고 보아라.”
(하셨다.)
19. 기도하며 생각하니, 물병이
보였다. 물병 안에 물이 들어
있었는데, 밑에 찌꺼기가 있어서
“구정물이네.” 하며 버렸다. <물>은
‘마음’을 말하고, <찌꺼기>는
‘마음속의 생각’과 ‘육신의 행위’를
말한다. 성자께서 내게 ‘섭리인들의
마음과 행실의 상태’를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하시고, 그에 따라 외치고
가르치게 하셨다.
20. 곧 다음 장면이 보였다. 부엌이
보였고, 큰 물통이 보였는데 그 안이
다 구정물이었다. 그 물은 그릇을
닦고, 음식을 만들 때 쓰는
물이었다. 선생은 한 바가지씩
구정물을 퍼서 하수도에 버렸다.
결국 물통을 깨끗이 했다. 선생이
기도할 때 ‘한 사건씩’ 성자께
말하면서 대신 간구하고 회개 기도를
했는데, 그것을 더러운 물을 ‘한
바가지씩’ 퍼내는 것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21. 그리고 성자는 말씀하셨다.
“이같이 ‘영’으로 보고 깨닫고 행해라.
꿈에서나 기도할 때 보면 ‘현실
상태’를 보게 되니, 확실하다.
찌꺼기가 있는 물통에는 깨끗한 물을
담아도 전체가 더러워진다. <마음>도
그러하니, 깨끗이 회개해야 된다.
‘더러운 물’로 그릇을 닦고 음식을
만들게 생겼으니, 버려야 된다. 이와
같이 ‘각자 생활하면서 오염된
더러운 마음과 행위’는 회개하여
깨끗이 버려야 된다.” (하셨다.)
22. 좁디좁은 5척 방에서 살아도
<지구 세계>와 <영의 세계>를 넓게
다 쓴다. <육의 세계>뿐 아니라
<혼의 세계, 영의 세계>를 알고, 다
사용하기 때문이다.
23. 개인에게 가서 불러도 모르니,
새벽잠언 2014.hwp150
손가락으로 귀를 쑤시고 나왔다.
“급해. 이 말 듣고 해!” 말해도
몰랐다. ‘왜 신부들이 귀머거리일까?’
생각했다. 벙어리가 되었으니
귀머거리가 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말을 안 하니 벙어리가 되었고,
벙어리가 되니 귀까지 먹은 것이다.
평소에 <기도 교통, 부르기 교통,
대화 교통>을 안 하니, 귀머거리
신부’가 된 것이다.
24. 평소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부르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하기다. 선생은 성자도 부르고,
대화하고 싶은 자의 혼도 불러서
종일 대화한다.
<2014년 8월 9일 토 새벽 잠언>
<투시할 때, 파악할 때의 비법>
1. 동시에 보면 전체는 볼 수
있으나, 세밀하게는 못 본다. 쪼개서
보아라.
2. 하나씩 보아라. 그러면 자세히
세밀하게 볼 수 있다.
3. 말을 해도 한 가지씩만 해야
자세히 하게 된다.
4. <만물>도 하나씩 자세히 봐야
그중에서 ‘보화’를 찾는다.
5. <사람>도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한
명씩 자세히 보아라. 그래야 ‘감춰진
사람 보물’을 찾는다.
6.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동시에 한꺼번에 다 보면, 그
사람의 ‘특성과 재능’을 못 찾는다.
한 가지씩만 보면 찾게 된다.
7. 찾을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그것만 종일 보고 다니면, 찾는 것이
더욱 가능하다.
8. 시장에 가서 동시에 물건을 보면,
제대로 못 본다. 한 가지만 목적하고
보면, 집중해서 보니 확실히 보인다.
<사람>도 그러하다.
9. 청중 중에서 ‘목적한 한 사람’만
봐야 그 사람이 보이고, 그 사람의
행실도 보이고, 그 사람을 느끼게
된다.
10. 한 가지만 하면, 집중되어 잘
보이고 잘 알게 된다.
11. 꿈속에서도 한 가지만 보려고
집중하면, 제대로 보게 된다.
12. <집중>은 ‘직통’이다.
13. 산에 가서 산삼을 찾고,
상황버섯을 찾고, 송이버섯을 찾고,
영지버섯을 찾고, 난초를 찾고, 분재
솔이 있는지 찾으려면 ‘눈’과 ‘정신’과
‘생각’을 그것 한 가지에 집중해야
된다. 집중하지 않으면, 있어도 스쳐
지나간다.
14. <보고할 때>도 한 가지만
집중해서 보고해야 더욱 제대로
자세히 하게 되어, 보는 자도 확실히
알고 답을 준다.
15. 자기 입장에서만 보고하면, 한
부분의 보고가 된다. 상대의 입장은
어떤지 100% 확실히 보고하고,
자기 입장도 100% 보고하여라.
저울에 달아 보면서 확실히 해야
된다.
16. 보고를 보면, 장단점이 다 있다.
17. 자기가 보고하지 않으면, 남이
먼저 보고하여 불이익이다.
18. 자기 보고를 할 때는 하나님께
보고하듯 거짓 없이 하여라.
19. <사명>도 집중하도록 한 가지만
맡겨라.
20. 쪼개서 해야 집중하여 잘할 수
있다.
21. 동시에 보니, 자세히 못 본다.
이 말은 동서남북을 동시에 보면 못
보는 것과 같다. <만물>을 봐도
한눈에 동시에 전체를 보니, 그
한쪽의 모양과 생김새와 내용과 질을
제대로 못 보고, 다른 것과 다 같이
보여서 스쳐 보인다는 말이다.
22. 월명동을 볼 때도 ‘수십 가지’를
동시에 보니, 보고 왔어도 ‘어떤 한
가지’를 물으면 잘 모른다. 동시에
많은 것을 봤기 때문이다.
집중해서 ‘한 가지’만 보고 온 자에게
물어보면 넓이, 높이, 깊이, 무게,
생긴 모양과 형태, 그리고 질까지 다
알고 말한다.
23. 전체를 보면 집중이 안 된다.
반면, 하나만 보면 전체의 형태와
모양을 못 본다. 고로 <사람>도
<만물>도 쪼개서 ‘전체’를 보기도
하고, ‘하나’만 집중해서 보기도
하여라.
24. <자기 자신을 볼 때>도 ‘전체’를
동시에 보기도 하고, 쪼개서 ‘하나씩’
보기도 하여라. 그러면 장단점이 다
보인다.
25. <사람을 볼 때>도 ‘전체’를
보기도 하고, ‘한 가지씩’ 파악해
보기도 하여라. 그러면 장단점이 다
보이고, 자세히 알게 된다.
26. <성경>도 31,089절(개역개정판
기준)을 동시에 보면, 잘 모른다. ‘한
절’씩 보고, ‘그 센터 하나’만 봐야
제대로 알게 된다.
<2014년 8월 11일 월 새벽 잠언>
1. 관리란, ‘존재하도록 도와주는
일’이다.
2. 관리하지 않으면, 썩거나 각종
문제가 생겨 존재하지 못한다.
3. 먼저는 <자기 관리>다. 그리고
<생명 관리>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관리>다. 이 관리는
결국 <자기 관리>가 되어 ‘자기
생각과 삶’이 썩지 않게 된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후에 관리해
오셨다. 그래서 ‘만물’도 ‘인간’도
존재하는 것이다.
6. ‘동물’만 관리한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동물이 살 환경’도
필요하고 ‘동물이 먹을 먹이’도
필요하다. 고로 ‘동물이 사는 환경’과
‘먹이’도 같이 관리해야 결국 ‘동물’도
존재하게 된다.
7. ‘비행기’만 만들고 관리한다고
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상공’에도 법을
정하여 다니게 해야 비행기끼리
부딪히는 사고가 나지 않는다. 또
비행기를 타기 위한 ‘공항’도
필요하고, ‘비행기를 운전할 기장’도
필요하고, ‘승무원’도 필요하다. 이
모든 것들을 다 같이 관리해야 결국
‘비행기’도 제대로 다니며 존재하게
된다.
8. 나무를 키우는 데도 <나무
자체>만 관리하며 가지를 치고
소독한다고 해서 다가 아니다.
‘나무의 육’과 같은 <흙>도 관리하여
‘퇴비’도 주고 ‘물’도 줘야 나무가
제대로 큰다.
9. 이와 같이 ‘인간’만 관리한다고
해서 다가 아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터전’도 있어야 하고, ‘먹을 것’도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이 살아갈 터전 지구’를
창조하셨는데, ‘지구’를 존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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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위해 먼저 ‘우주’를 창조하시고,
그다음에 ‘지구’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창조하여 관리해 오셨다.
이로 인해 ‘인간’도 존재하게 되었다.
10. ‘인간’만 관리하고 ‘만물’은
관리하지 않으면, 결국 ‘인간’도
존재하지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 존재>를 위해 ‘우주’도,
‘지구’도, ‘만물’도 창조하시고 관리해
오셨다.
11. ‘우주 만물’을 그냥 놔둔다고 잘
운행되는 것이 아니다. 그냥 놔두면
자체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밀착
관리하신다. ‘인간을 존재시키기
위함’이다.
12. 사람도 ‘자기 몸’만 관리하면
아무리 관리해도 존재하지 못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환경’이
필요하니, ‘환경’도 같이 관리해야
병들지 않고 존재하게 된다.
13. ‘인간’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만물’이 꼭 필요하다. 그런데
하나님이 ‘인간’만 관리하고 ‘만물’을
관리하지 않으면, ‘만물’이 오염되고
문제가 생겨서 그 영향으로 결국
‘인간의 생명’까지 쓰러지게 된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과 같이 ‘만물’도
생명시하며 관리하신다.
14. 그렇다면 왜 ‘인간’을 관리하며
존재하게 하셨는가? ‘인간의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함이다.
15. 만일 하나님이 ‘인간의 영’만
관리하고 ‘육’을 관리하지
않으신다면, ‘육’으로 인해 ‘영’까지
고통을 받고 ‘영의 생명’까지 잃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을 위해
‘육’을 관리하신다.
16. ‘신앙’과 ‘영적인 것’은 괜찮은데
‘육’에게 문제가 생기면 곤고하여
쓰러지니, ‘육’이 ‘영’을 위해서 살 수
없다. 결국 그 영향으로 ‘영’에게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고로 ‘자기
육’과 ‘육에 해당되는 의식주’와 ‘육적
환경’도 철저히 관리하라는 것이다.
17. ‘마음’은 원하고 ‘영’은 원하는데,
‘육신’이 약하여 못 해 주니 문제가
일어난다.
18. ‘육’을 돕고 관리하는 목적은
‘영’을 살리기 위함이다.
19. ‘육이 현실에 처한 어려움의
영향’을 받으면, ‘신앙’도 위기를 맞아
죽기도 한다.
20. ‘신앙’은 ‘육’을 발판 삼아서
한다. 고로 ‘육’이 고민하고,
걱정하고, 곤고해하고, 고통을 겪고,
흔들리면 ‘영’이 갈 길을 제대로 못
간다. 고로 ‘영’을 존재시키기 위해
‘육’과 ‘육적 환경’을 관리해 줘야
된다.
21. ‘육’은 <영의 발판>이며,
‘의식주와 육적 환경’은 <육의
발판>이다. ‘발판’이 있어야 <뜻>도
이룬다. 고로 ‘발판’도 관리하라는
것이다.
22. ‘영’은 ‘육’을 통해 성장하고
변화된다.
23. <영의 성장과 변화>, <영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 ‘육’을 관리하는
것이다.
24. ‘육’이 죽으면, 떠들썩하던
세상도 조용해진다.
25. ‘육’을 관리하지 않으면, ‘영’이
묶임을 받게 된다. 고로 ‘육에
해당되는 것들’을 관리하여 ‘영이
묶인 것’을 끊어 줘야 된다.
26. 화분의 ‘나무와 꽃’을 잘
존재시키려면, ‘발판’이 필요하다. 그
발판은 ‘화분의 환경과 흙’이다.
아무리 ‘나무와 꽃’을 잘 관리해도
‘화분의 환경과 흙’을 관리해 주지
않으면, 그 영향으로 ‘나무와 꽃’도
죽게 된다. 고로 나무가 크면
‘분갈이’를 해 줘야 ‘나무와 꽃’도
죽지 않고 잘 큰다.
27. 나무에 ‘물’을 주고 ‘햇볕’을 쬐게
해 주는 것은 말씀을 전해 주면서
‘영적인 것’을 관리하는 것과 같다.
나무가 커서 뿌리가 뻗어 나간 만큼
흙을 갈아 주고 분을 크게 해 주는
‘분갈이’는 ‘육에 해당되는 것’을
관리하는 것과 같다.
28. 나무에 ‘물’만 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큰 만큼 ‘분갈이’를 꼭
해 줘야 되듯, 생명들도 클수록 ‘더
큰 사명지’에 배치해 주어 더 크게
뛰게 해 줘야 된다.
29. 어린아이가 클수록 ‘음식’도 더
많이 먹고 ‘활동’도 더 많이 해야
존재하듯, 모든 생명들이 그러하다.
30. 먼저는 <자기 관리>를 잘해야
<생명 관리>도 잘한다.
31. 말씀만 배우고 ‘영’만 관리한다고
해서 다가 아니다. ‘영의 터전인
육’도 관리하고, ‘육이 사는 데
필요한 것들’도 관리하고, ‘육과
연관된 자연’도 생명시하여 관리해야
된다.
32. <자기 관리>는 ‘영 관리, 혼
관리, 마음 관리, 육 관리, 육에 속한
의식주와 환경 관리’다.
33. <관리>는 ‘생명’으로서 ‘생명을
연장하게 하는 것’이며 ‘제2의 생명
창조’다.
<2014년 8월 12일 화 새벽 잠언>
1. 기적을 보아도 모르면, 그것이
기적인지 모른다.
2. 표적을 보아도 모르면, 그것이
표적인지 모른다.
3. 하나님이 표적과 기적을 일으켜
보여 주셔도 모르는 자는 전혀
모른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는 <영적 사랑의
대상>이 있다는 것이다.
5. <육적 사랑의 대상>으로는 ‘육적
사랑’을 느끼지만, ‘영적 사랑’은 못
느끼고 못 누린다.
6. <영적 사랑의 대상>이 없는 자는
‘영적’으로 곤고하다.
7. ‘사연’을 모르면, 귀한 것을
받아도 모른다.
8. ‘어떤 사연 속에서 준 것’인지
알아야 귀한 것을 더 알게 된다.
9. ‘누가 누구에게 줬느냐’에 따라서
값이 다르다.
10. <자기>가 느끼고 깨닫지 못하면
<상대>도 느끼고 깨닫지 못한다.
11. <자기 것>을 못 느끼면 <상대의
것>도 못 느낀다.
12. <자기>를 못 느끼는 자는 죽은
자다.
13. <자기>를 모르는 자는 죽은
자다.
14. <자기 것>을 깨닫고 느껴야
<상대의 것>도 느끼고 깨닫는다.
15. 가령 <자기>가 기쁨을 느껴
봐야 ‘상대도 기쁨을 느끼는구나.’
알게 된다는 것이다.
16. <자기>가 많은 것을 깨닫고
느껴 봐야 ‘많은 사람들이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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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 것’을 알게 된다.
17. <자기>를 모르는 자는 <남>도
모른다.
18. <자기>에 대해 많이 배워야
<남>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게 된다.
19. <자기>를 아는 자는 <남>도 잘
안다.
20. <자기>가 고통을 받고 고생을
해 봐야 ‘고통받는 자들’을 알아준다.
21. <자기>를 제대로 아는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제대로
안다.
22. 인생은 같은 몸,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같은 형상이다. 고로 <자기>를
제대로 알면 <남>도 제대로 알게
된다.
23. <해 본 사람>만 ‘해 본 사람’을
안다.
24. 달을 본 자만 달의 형상이
15일간 변화된다는 것을 안다.
25. 더 차원 높이 아는 자는 ‘달의
형상이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달이
지구에 가려지는 만큼 작아지고
커진다는 것’을 안다.
26. <자기>를 모르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에
대해서 가르쳐 주면, 인식을 잘 못
한다.
27. ‘굳은 뇌’를 풀어 주고 ‘잘못된
인식’을 뒤바꿔 놓고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에 대해서
가르쳐야 된다.
28. 자기 먼저 깨치기, 자기 먼저
만들기다.
29. <자기>를 모르니 <세상>도
모르고, 하늘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모른다.
30. 자기 구조와 형상, 즉 <육, 혼,
영>을 알면 <육의 세계>도 알게
되고, <혼의 세계>도 알게 되고,
<영의 세계>도 알게 된다.
31. <자기 구조와 형상>을 알면,
<다른 사람의 구조와 형상>도 알게
된다.
32. <자기 투시>는 <상대 투시>다.
33. 자기가 깨닫고 알기 전에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른다.
34. <자기>를 알아야 <타인>도 알게
된다.
35. 사랑도 <자기>가 느껴야 그제야
‘상대가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낀다.
36. <자기>가 사랑을 느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낀다. 성삼위는
이미 그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사랑해 주셨고, 선조 때부터 그 사람
때문에 선조들까지 사랑해 주며
인도해 주셨다.
37.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해도 한
사람은 ‘상대의 사랑’을 빨리 느끼고,
다른 한 사람은 ‘상대의 사랑’을 늦게
느낀다. 이는 <자기>가 사랑을
느껴야 ‘상대가 주는 사랑’도 느끼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을 느끼는
자>는 ‘상대의 사랑’도 빨리 느끼고,
<자기가 사랑을 못 느끼는 자>는
‘상대의 사랑’도 늦게 느낀다.
3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도 <자기>가 느끼고 알 때,
그제야 ‘나를 사랑하셨구나!’ 알게
된다.
3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느낀 날부터 ‘나를
사랑하셨구나!’ 알게 되지만, 실상은
느끼지 못했을 때부터 사랑해
주셨다.
40. 뇌가 굳어 있는 자는 모든 것을
못 느낀다. 고로 자기에게는 안 주는
것으로 안다. 굳은 뇌를 풀면,
자기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41. 마음과 생각이 무지한 자는
주는데도 모르고, 받았어도 누가
줬는지 모른다.
42. 먼저 <자기> 깨닫기다. 그리고
<남> 깨닫기다.
43. <자기>를 신적 차원으로 만들면,
<사람>도 신같이 잘 알게 된다.
44. <자기>가 차원 높여 살면,
그만큼 차원 높여서 <세상만사>를
알게 된다.
45. <자기> 무지, <남> 무지다.
46. <자기>가 모르니, <남>도
모르는 줄로 안다.
47. <자기>가 아니, <남>도 아는 줄
안다.
48. 사람들은 <남>도 <자기>와 같은
줄 안다.
49. 사람들은 ‘자기와 같은 사람끼리’
통하면서 산다.
50.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자기와
같은 자들끼리’ 모여서 산다.
5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되면, 그 세계에서 살게 된다.
52. 자기 알기, 자기 만들기다.
53. <자기>를 만든 자가 <남>도
만든다.
54. <자기>를 어느 정도 만들어야
<육의 세계, 혼의 세계, 영의
세계>를 알게 된다.
5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사명대로 <육 세계, 혼 세계, 영
세계>를 알게 된다.
56. 모르는 자는 아는 자가 20년,
70년 전부터 알고 얻고 살아온 것도
모르고 산다.
57. <자기>를 알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배우고 알고, <구원자>를 제대로
배우고 알고 살아라. ‘스스로 깨달아
아는 단계’가 있고, ‘가르쳐 줘야
아는 단계’가 있다.
58. 알고 행해야 얻는다.
59. 같은 환경에서 살아도 사랑하며
기뻐하며 사는 자가 있고, 불평불만
속에 사는 자가 있다. 자기를 아는
만큼, 자기를 만든 만큼만 누리며
살기 때문이다.
60. 매일 배우기다. 매일 행하기다.
61. <자기 자신>이 ‘배움의 책’이다.
‘자료’다. ‘자본’이다. ‘선생’이다.
‘멘토’다. ‘감독’이다. ‘자기를 만드는
기술자’다. ‘선수’다. ‘주인’이다.
<2014년 8월 13일 수 새벽잠언>
* 이번 주는 수에 <성자 계시>
틀기.
1. 시작이 승리다.
2. 일을 할 때 ‘이 일은 시간이 많이
들어가겠네? 다른 일 먼저 해 놓고
이 일은 나중에 해야지.’ 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그 일이 수개월씩
늦어진다.
새벽잠언 2014.hwp153
3. 시작해라. 시작이 승리다.
4. 시작만 하면 별것도 아니다.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끝나게 된다.
5. 일은 시작하기 전에는 크게 보여
엄두가 안 난다. 그러나 시작하면
바람 빠진 풍선같이 작게 보인다.
6. 시작하면,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그쪽으로 쏠려서 ‘일’은 눈 밑에서
논다.
7. 작은 일도 시작하지 않으니 몇
달, 몇 년이 가도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다 결국 부담이 되어 그 일을
피하게 된다.
8. 시작하니, 일이 줄어들어 할 것이
없었다.
9. 꿈에 내 혼이 전셋집에 들어갔다.
제자들이 그 집을 새집처럼 만들려고
지붕에 올라가서 페인트칠을 하고,
벽에도 페인트칠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선생이 제자들에게 “내 집도
아니고 잠깐 있다가 갈 것인데,
그렇게 돈을 들여서 할 필요가 없지
않냐.” 했다.
10. 전셋집에 이사 와서 잠시 살다
가는데, 어느 정도 깨끗하게 하고
정리하면 됐지, 지붕에 페인트칠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
11. 잠시 머물다가 갈 집인데 지붕에
페인트칠까지 할 필요가 없듯이,
생활하면서 ‘필요 없는 일’은 하지
말라는 계시다.
12. 주를 위한다고 하지만, ‘필요
없는 일’에 투자하지 말라는 계시다.
13. 꿈을 깨고 나서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 것들’은 모두
제재시켰다.
14. 지도자를 위해서도 필요 없이
과잉 충성하지 말고, 하늘 앞에
무례히 행하지 말아라.
15. 실력이 없으면, 자기도 감당을
못 한다.
16. 구원자도 감당을 못 하는 자가
있다. 그 원인은 본인이 한계선을
넘어서 행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본인이 자기 마음대로 살기
때문에 구원자도 감당을 못 한다.
17. ‘구원자’도 최선을 다해야 하고,
‘구원받을 본인’도 최선을 다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18. 나무를 심고, 3년 동안 <열매
맺을 기간>을 준다. 3년이 지난
후에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베어
없앤다.
19. 인생도 <구원받고 휴거될
기간>을 주고 때가 지나도 ‘의의
열매, 구원의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때는 죽었으니 버려둔다.
20. 육적으로 살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21. 자기가 육적으로 살아서
육적으로 받았어도, <영혼>은
성장되지 않고 변화되지 않는다.
22.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영>을 위해 <육>을 관리하라는
것이지, ‘육적’으로 살라는 말이
아니다.
23. <영>을 구원해 놓으면, 육적인
것을 못 하여 육적으로 빈곤해도
하나님이 “왜 내게 물질을 바치지
못했느냐?” 하지 않으신다.
24. <영>을 구원해야 그 영을
데리고 하늘나라에 가서 같이 쓰고
사랑하며 살기에 <영>을 구원시켜
놓으면 된다.
25. <육>을 관리해라.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함이다.
<육>이 못 하면 <영>도 변화되지
않는다.
26. <영혼>은 망했어도 <육>은
존재한다. 고로 <육신>만 보면
모른다.
27. 배로 투시하기다.
28. 확인한 만큼 배로 내다볼 수
있다.
29. <뇌>는 ‘생각’이 잘못됐을 때,
‘생각’으로 인해서 병든다.
30. ‘생각’이 온전해지면 <병든
뇌>도 온전해진다.
31. 머리를 ‘육적’으로 쓰면 <수박
통>이 되고, ‘영적’으로 쓰면 <황금
통>이 된다.
32. ‘생활의 웃음, 삶의 웃음’을
지으며 살아라.
33. ‘마음’이 불의로 움직여서 그
마음의 영향을 받아 ‘육’이 불의를
행하며 사는 <하 차원의 인생>이
있고, ‘마음’만 불의하게 생각하다가
참고 다스려 ‘육’으로는 불의를
행하지 않는 <중 차원의 인생>이
있고, 아예 ‘마음’으로도 불의를
생각하지 않고 사는 <최고 상 차원의
인생>이 있다.
<2014년 8월 14일 목 새벽 잠언>
1. ‘한 존재물’을 창조하고
존재시키기 위해 ‘거기에 필요한
다른 존재물’을 창조하고 관리하며
존재시켜야 된다.
2. 사람이 ‘새’를 아무리 관리하고
사랑해 줘도 ‘새가 사는 환경’을
관리하지 않고, ‘새가 먹는 벌레’를
잡아서 없애 버린다면, 결국 ‘새’도
죽게 된다. ‘새’를 위해 ‘새가 사는
환경’도 ‘새가 먹는 벌게’도 관리하는
것이다.
3.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만물보다 높은 존재’인
<인간>을 존재하게 하기 위해
‘인간보다 낮은 존재물’인 <만물>을
그 차원대로 생명시하며 관리하신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구’를 존재시키기 위해 ‘지구의
터전인 우주’를 창조하고 관리하신다.
또한 ‘인간’을 존재시키기 위해
‘인간이 사는 터전인 지구’를
창조하고 관리하신다. 또한 ‘인간의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해
‘영을 성장시키고 변화시키는 터전인
육’을 창조하고 관리하신다.
5. 하나님은 <인간의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해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고 관리하시며, ‘육’을
창조하고 관리하신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의 영>을 휴거시켜 취한 것’이
‘<우주 만물 전체>를 취한 것’과
같다고 하셨다.
6. 하나님이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을 창조하기
위함이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의 영’을 창조하고 구원하여
천국에 오게 하여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함이다.
7. 그래서 ‘자기 육신’을 생명시하며
관리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자기
영’을 존재시키며 성장시키고 ‘천국의
영’으로 변화시켜 천국에 보낸다.
8. <육>이 지상에서 살 동안에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그가 보내신 메시아’를 믿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형성되고
변화된다. 그리함으로 구원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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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되어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생명권 속에서 성삼위를 사랑하며
살게 된다.
9. ‘영’을 구원하지 못하면 결국 그
<육>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영>은 사망 지옥으로 사라져
영원히 하나님과 상관없는 영이
된다.
10. 하나님이 ‘구원받지 못한 영’을
지옥에 넣는 것이 아니다. ‘나비’가
되지 못한 ‘애벌레’는 사람이 손을 안
대도 하늘을 날지 못하고 땅에 기어
다닌다. 이와 같이 ‘구원받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한 영’은 하나님이 그
영을 지옥에 넣지 않아도 스스로
사망 지옥으로 가게 된다.
11. ‘자기 육의 행위와 삶의 결과’로
인해 ‘영의 운명’이 결정된다.
12. <지옥>은 순간 가는 것이
아니다. ‘육’이 오랜 세월 동안 악을
행함으로 ‘자기 영’이 악하게
변질되어 <지옥>에 가는 것이다.
13. <집>도 순간 완성되는 것이
아니듯, <영>도 순간 변화되어
완성되는 것이 아니고, <천국>도
순간 가는 것이 아니다. ‘육’이
삼위를 믿고, 그가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살면, 마치 집을 지을 때
수고한 만큼 시간이 가면서 점점
완성된 집으로 변화되듯, ‘영’도 ‘육의
행위’를 받아 점점 <천국의 형체>로
변화되고 완성되어 <천국>에 가는
것이다.
14. ‘천국을 향해서 사는 영’은
하나님이 <천국>으로 이끌어
주시지만, ‘지옥으로 가는 영’은
하나님이 <지옥>으로 이끌고 가지
않으신다.
15. ‘선악 간의 자기 육의 삶의
결과’로 ‘자기 영’이 <천국>에 가거나
<지옥>에 가게 된다.
16. ‘자기 육의 행실의 결과’로 ‘자기
영’이 변화되어, 자기 영이 변화된
만큼 <그 차원의 영의 세계>에서
살아간다.
17.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은
영’이 돼야 <천국>에 간다.
18. 악을 행하여 ‘무섭게 변질된
영’이 되면, 결국 <악의 세계>로
가서 영원한 형벌을 받으며 살게
된다.
19. 농부는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몇 나무만 빼고 가꾸는 것이 아니라
모든 나무를 다 가꾸고 다 퇴비를
한다. 그동안 미련 없이 모든 나무를
다 가꾸었으니, 때가 되어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아깝게 생각하지
않고 밖에 버려둔다.
20. 이와 같이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을 다 관리하신다. 그리고
모두 다 구원받도록 미련 없이
역사하신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을
향해 하늘이 할 책임을 다하셨기에
때가 됐는데도 ‘구원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인생들은 아무리 그 수가
많아도 생명권 밖으로 버려두신다.
더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이 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자기 좋은 대로
살다가 생명권 밖으로 나간 것이다.
21. ‘열매 맺지 못한 과일나무’는
밖에 버려두고 베도 전혀 아깝지
않다. 그 나무는 베고, 그 자리에
희망으로 ‘다른 과일나무’를 심어
정성껏 관리한다. 시대의 사람들도
그러하다.
22. ‘천국의 생명의 열매’를 맺지
못한 자들은 ‘세상 육신의 삶’만
살다가 끝난다. ‘그 영’은 사망으로
사라진다.
23. ‘자기 영’이 <지옥> 쪽에 가
있으면, 과거에 ‘자기 육’이 아무리
사랑의 향락, 부귀영화, 영광, 권세,
명예를 누렸더라도 ‘영이 받는
고통’으로 인해 하나도 기억나지
않고, 현실에 뇌와 심장을 칼로
찌르고 뜨거운 불로 지지는 고통만
느껴져서 괴롭다.
24. ‘자기 영’이 구원받고
<천국급>에서 산다면, ‘육의 기쁨’이
‘영’에게도 연속되어 생명의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난다. 또한 ‘육이 받은
영광, 희락, 명예, 권세’를 ‘영’이
그대로 가지고 있으니, 생각할수록
기쁨이 폭발되고, ‘육’으로도
‘영’으로도 <천국의 삶>을 누리며
살게 된다. 또한 ‘육이 받은
고통’까지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으니,
그것도 자랑하며 살게 된다.
25. <현재> 성공하여 이상세계에서
사는 자는 ‘과거에 겪었던 좋은 일’뿐
아니라 ‘고통스러웠던 일’까지 다
추억하면서 이야기하며, 보람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다 누리고
살게 된다.
26. 그러나 <현재> 실패 속에
고생하면서 고통을 받고 사는 자는
‘과거의 좋은 일’을 생각할수록 더욱
괴롭고 ‘과거에 고통스러웠던 일들’로
인해 연속해서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된다.
27. 영의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구원받고 휴거되어 성공한 영은
‘과거에 세상에서 좋았던 일들’과
‘고통스러웠던 일들, 핍박받았던
일들’까지 다 보람이 되어 기쁨 속에
살아간다.
28. 하나님은 ‘식물’을 창조하여
존재시키기 위해서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흙’을 창조하고
관리하신다. 또한 ‘흙’을 존재시키기
위해서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고
관리하신다.또한 ‘지구’를 존재시키기
위해서 ‘만유인력과 중력’을 창조하여
지구를 공중에 매달아 놓으셨다.
그리고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게
하여 생명의 역사를 하신다.
29. 사람도 ‘영’만 창조하여
관리하면, 존재하지 못한다. ‘영이
성장하고 변화되는 터전인 육’을
창조하여 관리하고, ‘육이 살아가는
터전인 지구와 만물’을 창조하여
관리해야 결국 ‘영’도 존재하게 된다.
30. ‘물고기’를 사다 놓기만 한다고
다가 아니다. 물고기가 살 ‘물’이
필요하고, ‘먹이’가 필요하다. 그리고
‘물의 환경’을 만들어 주면서
‘물고기가 살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된다. 그래야 ‘물고기’가 죽지 않고
존재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
주관권의 생명의 역사>로 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직접
관리하며 필요한 것을 주시지만,
사람들도 <역사>를 존재시키기 위한
것들을 적극적으로 해 놓고 관리해야
사람들이 모여들어 <구원의 역사>를
펴게 된다.
31. 돌이나 동으로 ‘조각상’을 만들어
놔도 세울 수는 없다. ‘조각상을 세울
지지대’를 만들어야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이 세상에 강림하여
<뜻>을 이루려면, ‘발판’이 있어야
한다. ‘그 발판’은 세상을 구원하려고
쓰는 <육신을 가진 구원자>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또 하나의
발판’이 있으니, <구원자를 통해 전한
말씀을 듣고, 깨닫고, 따르는
자들>이다.
<2014년 8월 15일 금 새벽잠언>
1. 물건은 쓸수록 빛난다.
2. 물건을 안 쓰면 녹슬고, 고장
나고, 썩는다.
3. 차가 새 차라도 안 쓰고 가만히
두면 헌 차 된다.
새벽잠언 2014.hwp155
4. 중고차라도 써야 빛이 나고,
쓰면서 고장 난 곳을 고쳐서 쓰니 새
차처럼 된다.
5. 사람도 안 쓰면 녹슨다. 써야
문제를 고치면서 새 사람이 된다.
6. 자기를 써라.
7. 자기를 안 쓰면 ‘뇌’가 썩는다.
‘마음’도 썩는다. ‘몸’도 썩는다.
8.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자기를
써라. 고로 썩지 말아라.
9. 시대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고
사는 자는 영적으로 보면 썩고 있다.
썩은 것은 버려도 아깝지 않다.
10. 과일을 사다 놓고 안 먹으면
결국 썩어서 버린다. 사람도 쓰지
않으면 결국 ‘마음’도 ‘행실’도 썩어서
못 쓰게 된다.
11. 써야만 안 썩는다.
12. 전도하고, 기도하고, 가르치고,
배우고, 행하면서 항상 자기를 써라.
그러면 자기가 썩는 것을 방지한다.
13. ‘썩는 것’이란, ‘점점 죽는
것’이다.
14.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죄’로
인해서 썩어 버린다. 점점 죽어
간다.
15. 매일 차를 쓰는 주인을 만난
차는 녹슬지 않는다.
16. 매일 차를 안 쓰는 주인을 만난
차는 녹슨다.
17. 매일 자기를 쓰는 ‘육’을 만난
‘혼과 영’은 썩지 않는다.
18. 부지런한 주인은 ‘차’도 ‘자기’도
썩히지 않는다.
19. 게으른 주인은 <차>도 썩혀
‘폐차’가 되게 하고, <자기>도 썩혀
‘폐인’이 되게 한다.
20. 젊은데, 게을러서 ‘자기 인생’을
썩힌다.
21. 젊고 앞날이 창창하여 아까운
인생인데, 게을러서 자기를 쓰지
않아 썩히니 버려도 아깝지 않은
인생이 되었다.
22. 부지런한 주인이 되어 ‘육신’도
빛내고 ‘영’도 빛나게 만들어서 써라.
그리함으로 ‘영’이 영원히 빛나게
해라.
23. 젊은 인생들도, 장성한 인생들도
<시대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행하여 ‘육’도 빛나게 쓰고 ‘영’도
귀히 쓰다가 영원한 천국에 가게
해라.
24. 귀한 인생을 썩히지 말고,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부지런히 행하여 ‘육’도 ‘영’도
빛내면서 영원한 일을 해라.
25. 인생을 모르고 ‘학문’이나 배우고
‘세상’이나 배우고, 희망 없이 만족
없이 허무하게 살아간다.
26. 모르니, 모르는 대로 꿈과
야망에 불타고 있다. 그러나 모르니,
인생을 썩히면서 한숨을 쉬며
살아간다.
27. <무지>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28. <너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알고 살면, 딴 세상이 되어
살게 된다.
29. 세상에 속한 권세자, 명예자,
영웅 열사라도 <영원한 세계>를
모르고 살면, 불쌍한 인생이다.
보잘것없는 인생이다.
30. <영원한 세계>를 차지하고 사는
자에게만 명예와 권세가 영원하니,
그가 우러러볼 자다.
31. 세상에 속한 권세와 명예와
영화는 한 해에 크고 끝나는 풀이나
꽃이나 잎이나 열매와 같다.
32.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자를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만이 권세와 명예가 영화롭고,
육이 죽어도 그 영에게 영원한
권세와 명예와 영광이 주어진다.
33. 성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구원자를 믿고, 시대 말씀대로
행하며 사는 자가 큰 자다. 세상의
어떤 스타나 권세자나 명예자나 영웅
열사라도 그들과 비교할 수 없다.
34. 안 쓰면 썩는다.
35. 써야 빛난다.
36. 썩는 것같이 무서운 것도 없다.
<2014년 8월 16일 토 새벽잠언>
1. 대화해야 가까워진다.
2. 대화해야 깊은 것을 알게 된다.
3. 대화해야 사랑하게 된다.
4. 대화해야 교통된다.
5. 대화해야 감춰진 것이 드러난다.
6. 대화해야 인봉을 뗀다.
7. 대화해야 안 줄 것도 준다.
8. 대화해야 성자가 그 육을 통해서
주신다.
9. 벙어리는 대화를 못 한다.
10. 대화해야 알게 된다.
11. 대화하지 않으면 모른다.
12. 말 안 하면 모른다.
13. 얼굴을 대하면, 대화하여라.
14. 대화의 차원을 높여라.
15. 대화하는 내용을 보면, 어느
차원 어느 세계에서 사는지 안다.
16. 산 자는 대화한다.
17. 아담과 하와는 타락한 후부터
하나님과의 대화가 끊어졌다.
18. 타락하면, 대화가 끊어진다.
19. 죄를 지으면, 회개할 때까지
대화가 끊어진다.
20.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후
1600년이 지난 후에야 하나님은
노아와 대화하셨다.
2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
자’와 대화하시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어 모든 인생들을
구원하게 하신다.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내지 않은 자’와는 대화하지
않으시고, 그에게는 ‘시대 말씀’을 안
주신다.
23. ‘보내지 않은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한다고 하는데,
이는 <자위적 행위>이며, <자기
주관적인 비진리>이며, <유혹하는
이단>이다.
24. 보낸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새벽잠언 2014.hwp156
성자와의 대화>로 ‘시대 말씀’을
받아서 전한다. 그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는 알고 좇는다.
25. 대화해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안다.
2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가 오면, 거짓된 자들과 이리와
여우 같은 교활한 지도자들을 다
밝혀 심판하고, 시대에서 사라지게
한다.
2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진정
대화하지 못하는 자들은 <육적
대화>를 하게 되고, <자기 의지와
자기 주관적 대화>를 하게 되고,
<사탄의 거짓된 꾐과 유혹으로
대화>를 하게 된다.
28. 사탄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보낸 자’를 가장하여 꾀면서 거짓
계시를 준다.
29. 자기중심, 자기 의지, 자기
주관적 계시는 받는 자 스스로는 잘
모른다. 그러나 ‘시대 보낸 자’는 다
안다. 성자는 ‘자기 육으로 쓰는 보낸
자’를 통해서 계시를 다 검토하신다.
30. 사탄 마귀는 ‘주의 이름’으로
대적하면, 다 물러간다.
31. 사탄 마귀는 ‘이긴 자’를 통해서
이겨야 다 이길 수 있다.
32. <대화>는 시대에 따라 차원이
달라진다.
33. 하나님은 <구약> 때는 ‘종급
대화’를 하셨고, <신약> 때는 ‘자녀급
대화’를 하셨고, <성약> 때는
구원자와 함께 시대를 따르는
신부들과 ‘신부급 대화’를 하신다.
34. 자녀급끼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사랑의 대화, 신부급 대화’를
할 수 없다.
35. 오직 <신부급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만이 서로 ‘신부급
대화’를 할 수 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도 ‘신부급
대화’를 할 수 있다.
36. 하늘 말을 배우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기다.
37. <신부 시대>가 왔으니, ‘사랑의
대화’를 하기다.
38. 지금은 <휴거 때>이니, ‘휴거의
대화’를 하기다.
39. 대화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2014년 8월 18일 월 새벽 잠언>
1. 일어날 때가 되어서 잠을 깼는데
또 자는 자는 마치 자기 옷이 땅에
떨어져서 진흙이 점점 스며들어
더러워지는 것과 같으니라.
2. 일어날 시간인데도 눈을 뜨고도
일어나지 않는 자는 마치 차를 타고
가다가 자기가 내릴 곳을 벗어나서
필요 없이 계속 가는 자와 같으니라.
3. 자기 할 일을 두고도 안 하는
자는 마치 매인 소가 줄을 풀고,
주인의 마음을 거스르며 자기
마음대로 거리로 뛰어다니는 것과
같으니라.
4. 자기 할 일을 두고 안 하는 자는
마치 음식을 앞에 두고도 먹지 않는
자와 같으니라.
5. 일어날 시간에 안 일어나고 더
잠을 자면, 그 시간에 ‘성자와
사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없다
함이니라.
6. 일어날 시간에 잠을 더 잤더니,
꿈에 어떤 괴물의 새끼가 점점
크더니 나를 공격해 왔다. <기도하는
시간>이나 <일하는 시간>에 잠을
자면, 그 시간은 ‘사탄의 시간’이
되어 사탄이 괴물같이 점점 공격해
오는 것과 같음이니라.
7. ‘잠을 자다가 눈을 떴을 때’
일어나기 힘든 것같이, ‘모든 일을
시작할 때’도 그와 같이 힘든
것이니라.
8. 잠을 자다가 일어나기 힘들듯이,
‘할 일을 시작하는 것’은 힘드니라.
눈을 떴을 때 결심하고 즉시
일어나듯, 일을 할 때도 강한
마음으로 시작해야 할 수 있느니라.
9. 할 일을 놓고 ‘제시간에 시작을
잘하기’는 제시간에 잠을 깨서
일어나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니라.
10. 만사의 모든 할 일을 놓고
‘시작하기’가 어렵고, ‘시작하고
끝까지 하기’가 그리도 어려우니라.
11. 힘들고 고생돼도 시작하여
행하는 자는 성공하고 승리한
자이니, 그 일의 주인이 된
것이니라.
12. 힘들고 고생된다고 쉬운 일만
하다 보면, 크게 거둘 것이
없느니라.
13. 점점 더 힘들고 어렵고 고생돼도
일을 크게 하면, 점점 더 좋아지고
아름다운 열매를 얻게 되느니라.
14.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의 가치’를
느끼고, ‘보람’을 느끼고, 그 일을
‘사랑’하면서 접붙여서 행해야
<열매>를 맺게 되느니라.
15. <현실의 육신의 일>과 함께
<영원한 일>을 해야 하느니라.
16. ‘필요 없는 잠’은 아름답지 못한
것으로 비유하여 보이느니라.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실
때 ‘자기 행위’가 옳지 않으면, 그
‘옳지 못한 행위’를 ‘만물의 여러
현상’으로 보여 주며 모순을 깨닫게
하시느니라.
18. ‘아름답지 못한 행실’은
‘아름답지 못한 것’으로 계시하여
보여 주느니라.
19. 같은 시간이라도 잘 써야 황금
시간이니라.
20. 황금같이 쓴 시간만 황금
시간이니라.
2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비유>로
말씀하시느니라. 고로 ‘들리는
소리’가 없어도 <그 비유 자체>가
<말>이니라.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에서나,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말>로 하지 않으시고, <만물>을
보여 주어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시나니, 그것을 보는 자가 ‘말’로
깨달을지니라.
23. 전능자 하나님은 항상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창조하신 만물>을
‘글’로 ‘말’로 사용하며
말씀하시느니라.
24.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시는 ‘하늘 단어’는 수조
단어라서 셀 수가 없느니라. ‘하늘
언어’를 배운 자만 <만물의 글>을
읽고 듣고 ‘비유’로 말함을 아느니라.
25. 전능자는 항상 개인에게
말씀하시니, ‘자기 생각, 자기 느낌,
자기 의지’로 아느니라.
26.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에게
밤낮으로 할 말을 하듯, 밤낮으로
새벽잠언 2014.hwp157
<만물의 언어>로 말씀하시느니라.
그러나 ‘하늘 언어’를 배운 자만 보고
알아듣느니라.
27. ‘하늘 언어의 기본’을 가르쳐
주었으니, 이에 어린아이가 말을
배우듯이 계속해서 배워야 하느니라.
그러면 <하늘 말>을 통역하기까지
하느니라.
28. <온전치 못한 행실>은 ‘틀린
글씨’와 같아서, 그것은 어느 시대의
누가 봐도 틀린 글씨대로 읽듯이
온전치 못한 행실대로만 보느니라.
29. 가령 숫자 ‘9’를 ‘1’같이 보이게
제대로 안 썼으면 어느 시대 누가
봐도 ‘1’로 읽듯이, 아무리 의롭게
<마음>을 먹고 행했어도 <행실>을
마음과 다르게 온전하지 못하게
행했다면 누가 봐도 온전하지 못하게
보는 것이니라.
30. ‘틀린 글씨’는 틀리게 읽을
수밖에 없듯이, <행실>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보는 자가 자기
마음대로 보고 판단하느니라. 고로
온전히 제대로 행해야 하느니라.
31. 저마다 오해받지 않으려면,
행실을 온전하고 확실하게 해야
하느니라. 그리하여 보는 자가 자기
마음대로 말하지 않게 해야
하느니라.
<2014년 8월 19일 화 새벽잠언>
1. <뇌>는 ‘몸의 축소체’이고, <몸>은
‘뇌의 확대체’다.
2. <몸>은 순간 자기가 하는 것 한
가지밖에 못 하듯, <뇌>도 몸같이 두
가지를 생각하지 못한다.
3. <뇌>는 한 가지를 생각하고
일한다. <뇌>라고 해서 순간 두
가지, 세 가지를 동시에 하지
못한다. / <몸>이 ‘서쪽’에서 일하면
‘동쪽의 일’은 못 한다. <뇌>도 그와
같다.
4. 공장에서 <자동기계>가 ‘한 가지
부속품’을 집어서 끼울 때까지 ‘다른
것’은 못 집고 못 끼운다. ‘그것’이
끝나야 ‘다른 부속품 한 개’를 또
옮길 수 있다. <뇌>도 ‘한 가지’를
생각하고 계산하고 따지고 분별하면,
그때는 ‘다른 것’은 생각하지 못한다.
‘그것’이 끝나야 ‘다른 것’을 또 하게
된다. 만일 <뇌>에 ‘두 가지, 세 가지
생각’을 넣어 놓으면, 헷갈리고
복잡하여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
5. <말>도 급하다고 한꺼번에 ‘두
단어’씩 발음을 못 한다. 한 마디씩
연결해서 해야 된다. <뇌>도
그러하다.
6. <역사>도 급하다고 한꺼번에 ‘두
역사’를 펴지 않으신다.‘구시대’가
끝나야 ‘새 시대 역사’를 행하신다.
7. 하나님은 ‘한 시대’에 ‘구원자 두
명’을 보내지 않으신다. ‘한 시대’에
‘한 인물’이다.
8. <삶의 구원>이다. 삶 속에서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 행실로 구원을 이룬다 함이다.
9.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며, ‘말 자체’가 <만물>이
되게 하셨고, <만물>이 ‘실체’가 되게
하셨고, <만물>이 ‘글’이 되게
하셨다.
10. 인간은 손과 몸으로 행해야
무엇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실 때 손과
몸으로 일일이 만들지 않고
<말씀>을 선포하여 시간이 흐르게
하면서 창조하셨다.
11.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만물은 그 종류대로 창조돼라 하여
만물이 만물을 낳게 했고, 사람은
사람을 낳고 만들어라 하여 사람이
사람을 낳고 번성하게 하였다.”
하셨다.
12. 하나님은 ‘만물의 글’로 인간에게
말씀하시며 인간과 대화하신다.
13. 신령해야 ‘만물의 글’을 읽는다.
14. 말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어떤
입장에서 그 말을 했는지 알아야
된다.
15. ‘말하는 내용’에 따라서 <그에
합당한 만물>을 보이며 비유로
말씀하신다.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에나 <생시>에나 ‘깨달음’을
주며 깨닫게 하시고, ‘마음이나
혼으로도 대화’하시고, ‘만물로도
대화’하시고, ‘직감과 감동’을 주며
말씀하시고, ‘구원자를 통해
말씀’으로 할 말을 하시며
대화하신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신이 창조한 <사람>이나 <만물>을
글’로 사용하시며 말씀하신다.
18. 그때마다 ‘합당한 사람이나
만물’을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19. 어떤 만물을 집중적으로 보이면,
‘글씨’를 보인 것이다. 그 <만물의
글>을 읽고 뜻을 알아야 하나님과
성자가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하늘
언어’를 깨닫게 된다.
20. 청소하다가 보니 ‘며칠 전에 사
놓은 사과 하나’가 푹 썩어 있어서
냄새가 나서 빨리 치웠다. 그때
깨달아지기를 <육적>으로는 ‘육의
생명이 죽은 것’을 말함이고,
<영적>으로는 ‘섭리의 생명이
타락하여 신앙이 아주 죽은 것’을
말함이었다. 결국 성자가 <만물>을
통해 말씀하신 대로 편지가 와서
확인되었다.
21. <끝까지 간 자>만 ‘산 자’다.
<가다가 만 자>는 ‘죽은 자’다.
22. ‘보고 깨달은 것’이 <계시>다.
23. 본인이 보고 깨달은 것이 있고,
성자가 보여 주고 깨닫게 하신 것이
있다.
24. ‘성자가 말한 것’이 <계시>다.
25.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눈’으로
동시에 ‘수만 가지의 만물’을 본다.
그것이 다 <계시>가 아니고,
‘그중에서 한 가지를 찍어서 특히
깨닫는 것’이 <계시>다.
26. 마치 육이 생시에 만물을
보듯이, 꿈에서도 자기 혼이 ‘각종
것’을 보게 된다. ‘그중에서 특히 잘
보이고 깨닫는 것’이 있다. 그것이
<계시>다.
27. 성자는 계시할 것이 있으면,
특히 한두 가지를 부각되게 보여
주며 말씀하신다. <말>로 안 하고
<만물의 실체>를 보여 주며 ‘하늘
언어’로 말씀하여 깨닫게 하신다.
28. 본다고 해서 다 <계시>가
아니다. 생시에 눈을 뜨면 ‘수만
가지의 만물’을 본다. 만일 만물
전체를 다 보여 주면서 계시한다면,
그것은 ‘만물의 아름다움’을 말씀하신
것이다.
29. ‘성자가 하시는 모든 말씀’이
<계시>다.
30. <계시>도 ‘쪼개서 보기’다. <대화
계시>가 있고, 어떤 것을 특별히
보여 주고 말해 주는 <특별 계시>가
있고, 자기 행위를 깨닫도록 하는
<깨달음의 계시>가 있다.
31. 육도 혼도 영도 신령한 차원에
새벽잠언 2014.hwp158
이르면, <계시>를 확실히 분별한다.
32. <설교 말씀>은 ‘성자의 계시
말씀’이다.
33. <잠언>은 ‘깨달은 것’과 ‘성자가
계시하신 말씀들’이다.
34. 누구든지 <계시>는 다 받을 수
있다. 다만 ‘차원’에 따라 다르다.
‘사명’에 따라 계시를 받는다. 또한
때에 따라 합당하면 그 사람에게
계시를 주며 깨우쳐 주신다.
35.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각
사람에게 해당되는 계시’를 매일
주시는데, 못 깨닫는 자는 모른다.
깨닫는 자만 알고 행한다.
36. ‘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도 하나의 계시에 속한 것이다.
37. ‘성자의 시대 말씀을 전하는
것’도 하나의 계시를 전하는 것이다.
‘그 말씀을 듣는 자들’은 계시를 받은
것과 같다.
38. 지금은 <계시 시대>다. 성자가
오셔서 ‘마지막 휴거의 뜻’을
이루시려고 계시해 주는 것이다.
성자가 오셔서 대화하고 사니,
‘대화의 문’이 열렸기에 계시해 주는
것이다.
39. 먼저 자기가 기도하든지 평소에
이야기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하신다.
40. <하늘 언어>를 배우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과 ‘세상에 하시는 말씀’을
알아듣게 된다.
41.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이 모두
<하늘 말>이다. 고로 ‘하나님의
행하심을 아는 자’는 ‘그 말을 듣는
자’다.
42. <의문이 풀리지 않은 것>은
‘신비한 것’이다.
43. <묘기>도 의문이 안 풀리면,
신비하다.
44. ‘아름다운 경치’를 보려거든
<명승지>나 <유명한 관광지>로 가야
하고, ‘하늘의 사연과 뜻이 어려 있어
하나님 역사의 향기가 휘날리는
곳’을 보려거든 이 시대에는
<월명동>으로 가야 된다.
45.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산’이
따로 있고, ‘하늘 사연이 얽힌 곳’이
따로 있다.
46. ‘물’을 많이 보려면 <해변가>로
가야 하고, ‘더 많은 물’을 보려면
<먼 바다>로 항해하고 떠나야 하듯,
‘하늘의 뜻이 있는 곳’으로 가려면
<섭리역사를 시작한 월명동>으로
가고, 하나님 역사를 더 깊이 보려면
<사명자의 말>을 들어 보아라.
<2014년 8월 20일 수 새벽잠언>
1.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 말해
놓은 것, 응답받은 것, 약속받은
것을 잊지 말아라. 그래야 때가 되어
주시면, 알고 받는다.
2. 상대와 대화를 주고받을 때
자기가 상대에게 이야기한 것을
잊어버리고 이야기하면, 상대가
이전에 대화할 때 들은 것을
생각하며 거기에 합당하게 말해도 못
알아듣는다.
3.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한
내용의 핵을 잊으면, 때가 되어
거기에 해당되는 말을 해 줘도 못
알아듣고 끝난다.
4.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한
것을 잊으면, 때가 되어 ‘약속받은
것, 응답받은 것,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못 받고 실패한다.
5.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지 않는 것은 ‘영원한 영의 운명’과
‘육신의 운명’이 좌우되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6.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으면, 때가 되어 하나님이 해
주셔도 ‘요시야 왕’처럼 무지 속에
상극하여 해를 당한다.
7. 약속한 것을 줄 때는 은밀히
주시고, 사람을 통해 주시고, 여건을
틀어서 각종으로 감동을 주며
주신다. 고로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머리에서 잊지 말아라.
8. 우체국에 물건을 부쳐 놓고
‘생각’에서 잊으면, 누가 그 물건을
찾아가냐? 이와 같이 기도하고
간구하고 응답받은 자가 ‘내용’을
잊어버리면, 줘도 누가 알고 받아
가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평소에 말해 놓은
것을 잊지 말고, <핵심>을 기록해
놓아라. 그리고 수시로 물으면서
기다려라. 그러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지, 그것을 받기 위해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신다.
9. 기도하고 간구하고 원하고 바라던
것을 잊어버리면, 그것을 다른
사람이 가지고 간다.
10. 구약 때 율법주의자들은
‘메시아’를 보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며 기다렸다.
하나님은 응답하시고 ‘메시아’를 보내
준다고 했다. 그러나 자신들이
기도한 내용과 응답받은 내용을
잊어버리고 ‘메시아 예수님’을
몰라보고, 불신하고 배척하고
악평하며 이단으로 몰아
‘적그리스도’로 선언했다.
11.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그 시대에
맞게 ‘합당한 사람’을 보내신다.
12.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으니, 메시아를
보내 달라고 구하지도 않은
이방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깨닫고
행하여 구원받았다.
13.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신약역사>도 2000년 동안 펼쳐져
오면서 “메시아가 다시 온다.”라는
약속을 믿고, 기도하며 메시아를
기다렸다. 역시 하나님은 이 시대도
이 시대에 맞게 ‘구원할 자’를 보내어
<새 역사>를 펴 나가신다.
14. 자기가 기도하고 응답까지
받았는데 그것을 잊고 악평하고
불신하니, 이 시대의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맞고 <휴거 역사>를 이루고
있다.
15. <휴거 역사>를 맞았는데도
자기가 그동안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고 ‘자기 삶’에 빠져 사는 자들이
있다. 이미 하나님께 심판받고 끝난
‘사탄과 인사탄의 꾐’에 빠져 신앙을
저버리는 자들이 있다. 고로
기다렸던 <휴거 역사>를 맞지
못한다.
16. 네가 간구하고 응답받은 것이
<휴거>로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라.
17. 불신자, 무지자, 육적인 자,
불의한 자, 교만한 자, 형식으로
믿고 행하는 자는 ‘구원자’가 와도
모르고, 하나님이 눈앞에서 ‘역사’를
펴 나가셔도 모른다.
18. 교만하여 형제를 무시하니,
<형제 가운데 온 메시아>까지
무시하여 몰라본다.
19. 무지하니, 가르쳐 줘도 ‘자기
새벽잠언 2014.hwp159
무지’에 가려서 <진리>를 믿지
못한다.
20. 육적이니, 육만 보고 판단하느라
<메시아>를 몰라본다.
21. 자기가 불의하니, ‘자기 불의’에
가려서 <메시아>를 몰라본다.
22. 믿어도 형식으로 믿으니,
하나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23. 모르면 <메시아>도 몰라보고
악평하고 이단시하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한다. 고로 꼭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한 것을 절대 잊지 말고,
줄 때까지 기록해 놓고 수시로
물어보아라.
24. 줄 때는 ‘시대’가 다르고 ‘때’가
달라서 그 때에 맞게 합당하게 주니,
이를 깨닫고 받아라.
25. 준다고 약속하셨어도 잊지 말고
계속 기도하고 수시로 물어보고
기다리면서, 자기도 차원 높여
행해야 주신다.
26. 귀한 것은 준다고 약속했어도
‘조건’을 갖춰야 주신다.
27. 준다고 약속을 받았어도 계속
기도하고, 수시로 물어보고, 자기도
그에 맞게 행하면서 기다려야
하는데, 중간에 포기하고 서운함을
탄다.
28. 이미 약속한 것을 줬는데도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잊어버리니, 받았어도 모른다.
29. 약속받고 응답받은 것을 잊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며
희망으로 기다려라.
30. 기도하고 바라던 것은 ‘여러
가지 통로’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31. 기도하고 바라던 것은 자기
생각과 다르게 ‘다른 통로’로
이루어진다.
32. 예수님 때도 율법 신앙인들이
무지하게 생각하는 대로 <메시아>는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오지 않았다.
다른 방법으로 왔다. 곧 ‘땅’에서
‘인구름’ 타고 ‘말씀’을 가지고 왔다.
33. 자기가 기도했는데 모르면, 다른
사람이 이룬다.
34. 자기가 기도해 놓고는 못
기다리고, 현실의 어려움 때문에
신앙을 저버린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 받게 된다.
35. 자기가 기도했기에 ‘사명’을
맡겼는데,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가치를 모르고 안 한다. 그러니 그
사명을 다른 사람이 받게 된다.
36. 지금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서운하게 한 역사는 없었다.
항상 사람이 ‘자기 무지로 인한
사고’로 서운하게 생각하고, ‘사탄의
유혹’으로 서운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37. 어떻게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심판받은 ‘사탄과 악인들의 꾐’을
받아, 그 말을 듣고 쓰러지느냐.
네 <평소 신앙>을 확인하여라!
<평소 신앙>이 땅바닥에 떨어져
있으니, ‘사탄의 꾐’과 ‘인사탄의 꾐’에
쉽게 넘어가는 것이다.
38. 사탄과 인사탄의 꾐에 넘어가는
정도의 신앙에는 <구원>이 없다.
39. 우리가 기도하고 약속받은 것에
희망을 걸고 잊지 않고 ‘조건’을
세우며 기다리면, 하나님은 때가
되면 ‘갖춘 자’에게 주신다.
40. 순종자는 가다가 받고,
불순종자는 구해 놓고도 뺏긴다.
41. 그동안 섭리사에서 물질 손해를
본 것은 돈으로는 값을 매길 수 없는
<성자바위>로 주시고, 또 <큰
작품>으로 주셨다.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게 ‘성자의 방법’대로 주셨다.
42. 이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주실 때 ‘인간의 생각, 인간의
방법’대로 안 주시고, ‘하늘의
방법’으로 주시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주신다.
43. 우리의 생각과 다르게 받으니,
기도한 것을 받았으면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고 물어보고 확인해라.
그리고 감사해라.
44. 섭리사의 모든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다. 사명자가
무엇이든지 합당하게 구하면 성자는
“네가 하면, 나도 같이 구하지.”
하신다.
4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때마다 거기에 합당한 사람’을
쓰시고 ‘생각지도 않은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신다. 이것을 알아야
무지 속에 상극하지 않는다.
46. 이것을 꼭 기억해라. 첫째,
기도한 것, 응답받은 것, 약속받은
것을 잊지 말아라. 둘째, 줄 때는
‘자기 생각’과 다르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방법’으로 주니,
여러 가지로 마음 문을 열고
기다려라. 셋째, 줄 때는 ‘자기
생각’과 다르게 주니, 사람들을
무시하지 말고 다 귀를 기울이고
존중하여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아라.
<2014년 8월 21일 목 새벽잠언>
1. 1000명이 뭉쳐서 하면 600개
정도를 하지만, 1000명이 개인이
잘해서 각각 하면 1000개를 하게
된다.
2. 10000명이 한목소리로 숫자를
1부터 10000까지 세면, 한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10000명이 각각
세면, 30분 안에 센다.
3. 개인이 잘하면 상상도 못 하게
부흥되고, 대역사가 일어나고, 개인도
유익을 얻게 된다.
4. 뭉쳐서 하면 지도자들만 얻고,
지도자들만 빛나고, 지도자들에게만
영광이 된다. 개인은 해 볼 시간도
없다. 고로 실전에서 약해진다.
5. 각자 설교도 해 보고 실천할 것도
해 보면 개인이 다 해 보게 되니
개인이 빛나고, 유능해지고, 개인이
영광을 받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광을 받으신다.
6. 올림픽경기 때 <단체전>은 1등을
해도 ‘금메달 한 개’로 쳐서 개인 한
명이 딴 것과 같이 된다.
7. ‘음식 맛’보다 ‘성자 사랑 맛’이다.
‘성자와 대화 맛’이다. <사랑>은
‘대화’다.
8. <자존심>을 세우지 말고 <야심
찬 마음>을 세워라.
9. ‘단체 점수’는 잘 나오는데, ‘개인
점수’가 잘 안 나온다.
10. 단체로 모일 때는 가끔이다.
‘개인 시간’이 인생 삶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11. 단체로 서기는 쉽다. 그러나
‘홀로서기, 홀로 처신하기’가 어렵다.
12. 혼자 잘하는 자가 천재다.
13. 천재가 되려면 ‘혼자서도
잘하기’다.
새벽잠언 2014.hwp160
14. 혼자 잘하는 자란, 남을
의지하지 않고서도 혼자 ‘옳은
방향’으로 ‘성자의 생각’대로 잘
생각하고 행하는 자다.
15. 혼자 살면 청소도 자기가 해야
하고, 집안의 모든 일도 자기가 해야
된다. 고로 부지런하고, 생각과 몸을
놀리지 않고, 태만하지 말아야 한다.
신앙도 그러하다.
16. 혼자 잘하는 자는 참으로 큰
자다.
17. 혼자 잘하는 자는 혼자서 잊지
않고 ‘옳은 방향, 성자의 생각’대로
부지런히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니,
<뇌와 생각과 몸>이 얼마나 살아
움직여야 되겠느냐.
18. 자기 혼자 있을 때도 모기를
잡듯, 모든 일을 해야 된다.
19. 자기 혼자 할 줄 모르는 자는
야수에게 물리고, 뱀에게 물린다.
20. 혼자 할 줄 모르는 자는 실상
‘정신 장애자, 행동 장애자’다.
21. <마음·정신·생각>이 살아
움직이는 자일수록 혼자서도 잘한다.
22. 혼자 할 줄 모르는 자는 ‘신앙의
뇌성마비에 걸린 자’다.
23. ‘남의 머리’로 움직이지 말고,
<성자와 분체>를 ‘네 머리’로 삼고
‘네 머리’로 움직이며 살아라. 이런
사람이 <영웅>이다.
24. 혼자서도 ‘자기 할 일’을 잘하고
‘성자의 생각’대로 사는 자는
<영웅>이다. <성자 사랑의
대상체이며 자격자>다. <위대한
자>다.
25. 혼자서 할 줄 모르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께 혼날 자>다.
26. 개인이 잘해라. 이 말은 혼자
있으나 여럿이 있으나 잘하라는
뜻이다.
27. ‘혼자’와 ‘개인’은 다르다.
<혼자>는 아무도 없을 때 ‘홀로’를
말하고, <개인>은 전체가 같이
있어도 ‘그중에서 자기’를 말한
것이다.
28. 축구 할 때 선수들 여럿이
있어도 ‘개인’이 잘해야 된다. 이것을
‘개인기’라고 한다.
<2014년 8월 22일 금 새벽 잠언>
1. <실체>가 ‘말’다.
2. 성자는 말씀하실 때 ‘말’로 안
하시고, ‘실체’를 보이며 말할 것을
말씀하신다. 그 실체는 <만물>이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하고
싶은 말을 ‘말’로 안 하시고 ‘말의
실체’인 <존재물>, 곧 <만물>을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깨닫게
하신다. 그 <만물>이 ‘말’같이
보인다. 그것을 알고 깨달아야 된다.
4. <만물의 실체>를 보이심은
사람이 ‘말’로 하는 것보다 ‘눈’으로
봐야 더욱 확실히 깨닫기 때문이다.
5. 가령 “너는 소같이 부지런하다.”
하면, 실제로 ‘소’를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깨닫게 하신다.
6. 가령 “너는 전문가 같다.” 하면,
실제로 ‘그 일의 전문가’를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깨닫게
하신다.
7. <만물>은 수억만 가지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수억만
가지의 만물’을 보이시며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다 하신다.
8. 사람에 관한 모든 것을 그때마다
‘합당한 만물’을 보이며 마음대로 다
말씀하신다. 그만큼 ‘만물의
가짓수’가 많기 때문이다.
9. <자기의 마음, 생각, 행위의
상태>와 <타인의 마음, 생각, 행위의
상태>까지 꿈에나 생시에나 ‘그에
해당되는 형상의 만물’을 보이며
말씀하신다.
10. <낮>에 ‘생시’에는 보일 수 없는
것은 <밤>에 ‘꿈’으로 꾸며서 보여
깨닫게 하신다.
11. 지혜가 뛰어나고 영적 차원이
높으면, <낮>에도 ‘생각’으로 현상을
느끼게 함으로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신다.
1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지전능하시니 ‘말하고 깨우쳐 주는
단어’가 ‘수조 가지’다. ‘하늘 언어’가
그리도 많다는 것이다.
13. <하늘 언어>는 ‘수조 가지’다.
‘만물의 가짓수’대로 <하늘 언어>가
된다. 하나님은 ‘사람의 한 지체’를
두고, ‘지구 세상의 만물의
가짓수’대로 다 비유하며 말씀하신다.
‘눈 하나’도 ‘수만 가지 만물’로
비유하며 말씀하신다. 또한 ‘사람의
생각과 행위’를 ‘만물의 가짓수’대로
비유하며 말씀하신다. 또한 성경에는
‘사람의 금단의 지체’를 ‘과일 하나’로
비유했지만, 하나님은 ‘수만 가지
만물’을 언어로 쓰며 비유로
말씀하신다. 어느 때는 ‘태양’을
보이시며 깨닫게 하신다. ‘태양’이
생명을 존재케 하니, ‘태양’을 ‘금단의
열매’로 비유한 것이다.
14. 인간들이 서로 말하며 소통하는
단어는 7만 개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시는 <하늘 단어>는 ‘하늘과 땅에
존재하는 만물의 가짓수’만큼 많다.
15.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하늘 언어>로 말씀하신다.
고로 <하늘 언어>를 배워야
알아듣고 행하여 ‘화’도 면하고
‘축복’도 받게 된다.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실제 존재물>, 곧 <만물의 실상>을
보이면서 ‘무언’으로 말씀하며 깨우쳐
주신다.
17. 이 비밀을 알면 <미래의 것>도
알게 되고, <과거에 잊어버린 것들과
잃어버린 것들>이 생각나기도 하고,
<현재의 것>도 알게 된다.
1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에나 ‘생시’에나 <만물>을 보이며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말씀하신다.
19. ‘생각과 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는 <만물>을 보면서 자기에 대해
깨닫는 것이 많다.
20.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자기 생각대로 못 박지
말아라.
21. 어떤 사람은 인간의
120~180의 아이큐로 수백억 조의
생각으로 행하시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못 박아 생각한다. 사람이
‘자기 생각 안’에 갇혀 행하니,
엄청난 손해를 본다.
22. ‘<예수님의 육신>이 구름 타고
와서 <인간의 육신>을 휴거시킨다.’
이렇게 못 박아 버리고 예수님을
믿으며 기다리는 자들이 거의
100%에 가깝다.
23. 모든 일을 ‘자기 생각 안’에서 못
박으면, 전능자의 행하심과 말씀에
어긋난다. ‘자기 생각’으로 못 박지
말아라.
24.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새벽잠언 2014.hwp161
성자를 절대 믿고 사랑해라.” - 이런
말은 ‘생각과 행실’에 못 박아도
된다.
25. “하나님 안에서도 안 된다.
불가능하다.”라고 못 박지 말아라.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기도하고,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기다려라.
26. 어떤 사람은 ‘누구’를 따르면서
“그는 세상에 오신 메시아다.
재림주다.” 하고 자기 생각과 행실에
못 박고, 절대 그를 믿고 따르고
사랑하며 살았다. 그러다 ‘자기가
메시아로 믿던 사람’이 죽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메시아가 아닌
고로, ‘그 영’이 흑암 지옥으로 갔다.
‘그를 따르던 자들’도 같은 곳으로
간다.
27. 세상에서는 그가 메시아라 하자.
그러나 하나님이 보실 때 그가
메시아가 아니면, 하나님 법에
어긋나서 그 행위대로 ‘그 영’이
지옥으로 간다. 사람들을 잘못
가르쳐 ‘많은 영혼들’을 사망
지옥으로 가게 했기 때문이다.
2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도
안 들어 보고, ‘자기 생각’으로
전능자를 못 박아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29. 어떤 사람은 <지옥>에 갔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구원받아서
<천국>에 간 영이 있다. 어떤 사람은
<천국>에 갔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지옥>에 간 영이 있다.
30. 인간이 지능이 낮으니, 지능이
낮은 대로 모르고 행한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한없이
용서하시고, 한없이 구원하신다.
31. 어린아이가 제대로 성장해야
제때 ‘할 일’이 닥치면 잘한다.
그러나 제때 못 크니, 제때 ‘할 일’이
닥치고 ‘큰 일’이 닥치면 <생각>이
어려서 제대로 모르고 행하다가
‘죄’도 짓고 ‘화’도 당한다. 하나님이
보실 때 ‘모든 인생들’이 그러하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을 한없이
용서하시고, 한없이 도우시고, 한없이
구원해 주신다.
32. 큰 자는 자기 혼자 화장실에
가고 더러우면 씻듯이, 크면 자기
죄가 더럽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회개하게 된다.
<2014년 8월 23일 토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에도 ‘생시’에도 <만물>을 보이며
말씀하고 계시하신다.
2. <꿈>에서는 ‘자기 혼체’가
활동하고, <생시>에는 ‘자기 육체’가
활동한다.
3. ‘마음과 생각의 복사판’은
<육>이다. <육>은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행한다는 것’이다.
4. ‘육의 복사판’은 <혼과 영>이다.
‘육의 행위’에 따라 ‘혼과 영이
성장하고 변화된다는 것’이다.
5. <마음과 생각>이 완벽하면
<육>도 완벽하게 행한다.
6. <육>이 완벽하게 행하면 <혼과
영>도 완벽하게 하는 것을 보여
주시고, 실제로 <혼과 영>도 점점
온전하게 변화된다.
7. 좋은 꿈을 꾸려면, 생시에 좋게
행하여라.
8. <꿈>이라고 예사로 여기지
말아라. 꿈을 꾼 후에 ‘화’도 피하고
‘죽음’도 피하여 살게 된다. <꿈>으로
미리 보여 주시기 때문이다.
9. <꿈>이라고 무시하지 말아라.
어떤 사람은 꿈을 꾼 후에 ‘꿈에서
본 것’을 ‘생시’에 찾아서 수백억을
얻기도 했다.
10. 요셉은 <꿈>을 꾼 후에
‘하나님의 약속’대로 희망을 걸고
조건을 세우며 행하다가, 결국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었다.
11. 흔히 꿈을 꾸고 나서 “꿈은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꿈이 무슨
소용이 있냐.”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계시의
꿈>이면, 생시에도 그같이 일어난다.
12. ‘육신’이 신령하게 기도하고
성자와 함께 영적으로 행하면,
<꿈>에 ‘자기 혼’이 찾고 얻은 것을
<낮에 생시>에 ‘육신’이 찾아서 얻게
되고, <낮>에 ‘육신’이 ‘자기 혼’을
시켜서 만물 중의 귀한 것도 찾아서
얻게 된다.
13. <육신이 못 가는 우주 세계>도
신령한 자는 ‘그 혼’이 가서 보고 온
후에 ‘자기 육신’에게 이야기해 주어
안다.
14. <우주선으로도 못 가는 은하수
세계>도 ‘그 혼과 영’이 가서 본다.
‘육신’이 신령하면, ‘자기 혼’을 보내어
‘혼’이 금방 보고 와서 ‘자기
육신’에게 이야기해 준다.
15. ‘혼’은 <천국>에도 가고
<지옥>에도 간다. 실체를 보고 와서
‘자기 육’에게 이야기해 준다.
16. ‘혼’은 ‘마음이나 정신’이 아니다.
‘혼체’가 따로 있다.
17. ‘혼체’는 ‘마음과 정신’과도 일체
되어 수수 작용하며 존재하고
‘육’과도 일체 되어 수수 작용하며
존재한다.
18. ‘자기 육체’는 보기 쉽다. ‘자기
혼체’는 <꿈>에서 보기 쉽다. ‘영체’는
‘혼체 위의 신적 존재’라서 보기
어렵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육체, 혼체,
영체’로 창조하셨다.
20. ‘혼체’는 영체보다 차원이 낮지만
‘영적 존재’라서 거리가 떨어진 곳에
있어도 상관없이 통한다.
21. <자기 혼체>가 천 리나 떨어져
있어도‘육체’가 옆에 있듯이 가깝게
보인다.
22. <자기 혼체>를 부르면, ‘자기
마음’으로 대답한다.
23. <자기 영체>를 부르면, 역시
‘자기 마음’으로 대답한다.
24. <성자>를 부르면, ‘자기 마음,
자기 생각’으로 느낌이 오고 대답이
온다.
25. <자기 수호천사>를 부르면,
‘자기 마음’으로 느낌이 오고 대답이
온다.
26. <천사>도 배워야 알고, 영적
차원이 높아야 느낌이 강하게 온다.
27. <영의 세계>는 ‘마음과 생각의
차원’이 높고 깊어야 잘 느껴지고,
‘자기 혼체’를 통해서 보기도 한다.
28. <이 세상의 것>도 ‘정신과
생각’을 흐릿하게 하고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들으면, 잘못 보고 잘못
듣는 것이 많다.
29. <신령한 세계의 것>도 ‘정신과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보고 듣지
않으면 틀리는 것이 많다.
30. 자기가 직접 알려고 하니,
실력상 틀리는 것이 많다. 모든 것을
아시는 ‘성자’를 통해서 하면 틀리지
새벽잠언 2014.hwp162
않는다.
31. <계시>도 <알려 주는 것>도 ‘그
사람의 차원과 인식관’대로 깨닫게
하고 알려 주신다.
32. 육계도 영계도 연결되어 일체 돼
있어야 잘 통하고 잘 알게 된다.
33. <육계의 파장>도 상대와 자기가
서로 일체 되어 있어야 잘 통하듯,
<영계의 파장>도 상대와 자기가
서로 일체 되어 있어야 잘 통한다.
34. 꿈이 흐릿한 것은 ‘영적 차원’이
낮기 때문이며, ‘육의 정신’이
흐릿하게 때문이다. 어느 때는 ‘영적
차원’이 높거나 ‘정신’이 강해도 슬쩍
꿈에 보여 주신다.
35. <육계>에서도 ‘시력’이 안
좋으면 흐릿하게 보인다.
<영계>에서도 ‘마음과 정신의 눈’과
‘혼체의 생각의 눈’이 안 좋으면
흐릿하게 보이고, 봤어도 생각이 잘
안 난다.
36. <육>과 <생각>을 일체 시키면
동시에 하나로 작동되고, 일체
시키지 않으면 각각 작동하고
활동한다.
37. 무엇을 보고 <생각>만 흥분할
때가 있고 <생각과 육>이 동시에
흥분할 때가 있다. 이는 <생각과
육>을 결합했느냐, 안 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38. <혼>과 <육>도 일체 시키면
동시에 흥분하고, <혼>과 <육>이
쪼개져서 각각 놀면 한쪽만 작동되어
흥분한다.
<2014년 8월 25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이 ‘하체’로 발달되느냐, ‘상체
뇌’로 발달되느냐에 따라서 <갈
길>이 달라진다.
2. ‘하체’는 육적이고, ‘상체 뇌’는
영적이다.
3. ‘하체’를 차단하면 ‘상체 뇌’가
발달된다.
4. ‘상체 뇌’를 차단하면 ‘하체’만
발달된다.
5. 하루를 살아도 ‘하체’로 기울어져
사느냐, ‘상체 뇌’를 발달시키며
사느냐에 따라 <갈 길>이 달라진다.
6. 너의 생활은 ‘하체 중심’이냐 ‘상체
뇌 중심’이냐.
7. <하체 쪽>을 생각하면 ‘순간’에서
‘하루’까지, ‘한 달, 1년’까지, 혹은
‘평생’까지 <하체>가 발달되어
<하체>로 살아간다.
8. <상체 뇌>를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영적으로
살면 ‘순간’에서 ‘평생’까지 <상체>가
발달되어 <상체>로 살아가게 된다.
9. 인간은 매일 매시간 ‘둘 중의 한
가지 편’으로 생각과 생활이
돌아간다. ‘하체 쪽’, 혹은 ‘상체 쪽’
둘 중의 하나다. 돌아가는 대로
발달되고, 돌아가는 대로 살게 된다.
10. <상체>는 형이상학적이며,
하나님께 속한 영적 삶이다.
11. <하체>는 형이하학적이며,
육체에 속한 이성과 물질과 욕망의
삶이다.
12. 인간은 자기가 생활하는 대로
육도 영도 운명이 결정된다.
13. 과일은 <과수원>에서 그동안 큰
대로 ‘상, 중, 하’로 결정되어 각
박스에 담긴다. 나무도 <산>에서
‘땔감용, 집이나 건물을 짓는
자재용’으로 결정된다. 이와 같이
인간도 <지구>에서 매일 살아갈 때
‘영의 운명’이 ‘천국, 낙원, 선영계,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결정되어
영이 그 세계로 찾아가게 된다.
전능자 하나님은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여 인간이 살게 하시고,
구원자를 지구 세상에 보내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신다.
인간은 그 말씀을 듣고 자기를
운전해야 된다. 자기 인생을 어떻게
운전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육과 영의
운명이 결정된다. 힘들어도 제대로
산 자는 휴거되어 천국에 가고, 쉽게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산 자는 음부,
지옥으로 가서 기한 없이 영원히
살게 된다.
<2014년 8월 26일 화 새벽 잠언>
1. 생활 속에서 해야 될 ‘작은 일’을
제대로 못 하면, ‘큰일’도 못 한다.
2. ‘작은 일’을 충성으로 행하지
않으면, ‘큰일’도 깨지게 된다.
3. ‘생활’이 나태하면, 아무리 공적
사명을 가지고 있어도 ‘신앙’에 힘이
없다. 그러다 쓰러진다.
4. ‘생활’이 안 되면, 큰 사명자들도
넘어진다.
5. ‘생활’에 문제가 있으면, ‘휴거’에도
문제가 있다.
6. ‘생활 점수’가 곧 ‘휴거 점수’다.
7. <글씨 한 자>를 쓰더라도 ‘한 점,
한 획’까지 잘 써야 좋은 글씨가
된다.
8. <글>을 쓸 때도 ‘한 단어, 한
문장’까지 모두 잘 써야 ‘문맥 전체’를
잘 쓰게 된다.
9. <말>을 할 때도 ‘한 단어, 한
구절’까지 잘해야 ‘그 이야기 전체’를
잘한 것이다.
10. ‘생활 속의 의로운 작은 행위
하나하나’는 ‘글 한 자’와 같고, ‘한
단어’와 같고, ‘한 문장’과 같다.
11. 사람이 있으나 없으나 <자기
인생>을 생각해서 <자기>가 ‘생활
속’에서 잘해야 된다.
12. ‘생활 속’에서 막하는 자는 그
행실로는 ‘큰일’을 못 한다.
13.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다
보신다. 거짓 없이, 행한 대로
‘사명’을 맡기신다.
14. ‘생활’에서 <휴거>가 좌우된다.
15. ‘생활 속’에서 말씀을 행하고,
‘생활 속’에서 죄를 안 짓고, ‘생활
속’에서 회개하고, ‘생활 속’에서 점점
변화되고 성장하면서 <신부의
형체>를 갖추는 것이다.
16. 24시간 자기 생활이 중요하다.
‘생활 점수’가 잘 나와야 된다.
17. ‘생활 속’에서 성자를 부르고
찾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18. ‘생활 속’에서 변화되는 것이다.
19. ‘생활’이 잡히지 않은 사람이
자신감이 없고, 포기를 잘하고,
힘들다고 한다.
20. ‘생활’은 <자기>가 하는 것이다.
<남>이 해 줄 수 없다. <자기>가
‘자기를 위해’ 하는 것이다.
21. 사탄, 마귀, 인사탄, 악평자 모두
‘생활 속’에서 만나게 된다. ‘생활
속’에서 유혹과 꾐과 악평을 이기지
못하면, 쓰러진다.
22. ‘생활 속 영웅’이 되어서 사탄,
마귀, 인사탄, 악평자를 물리쳐라.
새벽잠언 2014.hwp163
23. ‘평소’에 잘해라. ‘생활 속’에서
잘해라.
24. 사람은 ‘생활 속’에서 본색이
드러난다.
25. 아무리 지도자라도 ‘생활 속’에서
봐야 된다. ‘생활 속’에서 ‘그 사람의
말과 생각과 행실’이 어떠한지 보면,
그 사람이 다 보인다.
26. ‘생활’을 봐야 <휴거 선>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27. ‘생활 속의 휴거’다.
28. ‘생활 속의 말 한 마디, 한
마디’, ‘생활 속의 행실 하나하나’로
<휴거>가 좌우된다.
29. <말씀>을 들어도 변화되지 않는
원인은 ‘생활 속’에서 변화되지 않기
때문이다.
30. ‘생활 속’에서 <휴거>를
이루어라.
31. ‘생활 속’에서 안 하면, 변화되지
않는다.
32. 먼저 ‘생활 속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하나’부터 고쳐라.
33. 생활 속속들이, 뼛속들이
<신부>로 만들어라.
34. ‘생활 속’에서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35. 생활 속에서 자기를 변화시키는
것이 표적이며 기적이다.
36. ‘큰 것’만 바라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시작해라.
37. ‘작은 변화’가 ‘영원한 변화’를
낳는다.
38. ‘생활 속 영웅’이 되어라.
39. 생활 속에서 <행할 것>을
행하고, <만들 것>을 만들고, <끊을
것>을 끊으며 ‘개인 영웅’이 되어라.
40. ‘생활 점수’가 <휴거>를
좌우한다.
41. ‘생활이 된 사람’이 진짜 변화된
사람이다.
42. 보이나, 보이지 않으나 잘하는
자가 ‘생활 속의 영웅’이다.
43. ‘생활’을 변화시켜라. ‘삶’을
변화시켜라.
44. 생활 속에서 ‘성자’를 빼놓지
말고 살아라.
45. ‘평소 신앙, 생활 신앙’에 문제가
생기면, 결국 신앙이 무너진다.
46. ‘신부의 생활과 삶’으로 변하지
않으면, 결국 신랑은 떠난다.
47. ‘생활 속’에서 늘 부르고 찾고
사랑하며 같이 살다가 휴거되는
것이다.
48. 지금은 ‘자기 변화’가 시급한
때다. <휴거>는 딱 한 번뿐이다.
49. ‘생활 속의 변화’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50. ‘개인 생활 점수’가 낮아서
<휴거율>이 낮은 것이다.
51. ‘개인 생활 점수’는 <휴거>를
좌우한다.
52. <휴거>에 큰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모두 ‘생활 점수’를 올려라.
<2014년 8월 27일 수 새벽잠언>
1. <동쪽>으로 가려면 <서쪽>으로
아예 한 발자국도 가지 말아야 된다.
그래야 ‘동쪽 한계선’까지 가게 된다.
2. 가령 100보를 주면서
“<동쪽>으로 가든지 <서쪽>으로
가든지 해라.” 했다 하자. 100보를
가지고 ‘한쪽’만 위해서 가야 ‘그쪽
목적지’에 가게 된다.
3. 그런데 <동쪽>으로 쭉 가다가
방향을 틀어 <서쪽>으로 가면, ‘동쪽
목적지’까지 못 가고, 몇 보 남겨
놓고 서 있게 된다. 고로 100%
하라는 것이다.
4. 아예 1%도 불의를 행하지 않는
것이 온전한 것이다.
5. 금식할 때는 정한 기간 안에 한
끼라도 먹으면 ‘금식’이 아니다.
‘절식’이다. 절식할 때 정한 때 외에
먹으면 ‘절식’이 아니라 ‘소식’이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완전하시니, 완전하게 행하는 자만
완전하게 <구원>도 받고, 완전하게
<휴거>도 된다.
7. 성공하려면, 완전하게 행해라.
8. 기회를 잡는 데도 ‘완전한 시간’이
있다. 그 시간에 행하는 자만 그
시간에 기회를 잡아 성공한다.
9. ‘자기를 만드는 자’가 ‘자기를
다스리는 자’다.
10. <휴거>는 ‘변화’이며,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드는 것’이다.
11. 자기를 계속 만드는 자는
휴거된다.
12. 만들기다. 변화시키기다.
행하기다. 그러면 얻게 된다.
13. <목적>을 두고 행해라. 그러면
100% 얻는다.
14. 행하는 만큼 얻는다. 행하는
만큼 잘된다.
15. 얻지 못한다고 탄식하지도 말고,
낙심하지도 말고 행해라! 그러면
즉시 얻는다.
16. 행할 때 장애물이 있으면, 먼저
‘마음·정신·생각’으로 행해라.
그다음에 ‘육’으로 행해라. 그러면
장애물이 처리된다.
17. 생활 속에서 개인이 잘하게
하려면,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18. 생활 속에서 개인이 못 하는
이유는 아직 ‘만들 것’을 못 만들었기
때문이다.
19. 저마다 ‘자기가 안 만들어진
부분’이 무엇인지 안다. 결심하고
하여라. 하면 100% 다 할 수 있다.
목숨 걸고 안 해서 못 하는 것이다.
20. ‘차’도 만들고 타야 도로를
달려서 천 리 길도 하루 만에 오고
간다. ‘차’를 안 만들고 걸어가서는
갈 수가 없다.
21. 마음과 생각의 주인이 되어 자기
육신으로 행하며 자기를 만들어라.
자기를 만들기 전에는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날지 못한다.
22. 새벽에 잠에서 깼을 때 즉시
일어나라. 생시에도 할 일을 그때
즉시 해라. 그때가 최고의 기회다.
23. 이제는 모두 ‘자기’를 꺾고
이겨야 된다.
24. 휴거가 어떻게 되는지 다 말해
주었다. 휴거되지 못하는 자는
자기가 행하지 못해서 안 되는
것이다.
새벽잠언 2014.hwp164
25.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생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것,
합당한 것’은 다 주셨다. 그런데도
얻지 못하는 원인은 자기가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6. <희망>은 ‘자기’에게 있다.
자기가 행할 때 희망이 이루어진다.
27. <타인을 통해 이루는 희망>은
이뤘어도 크지 않다. 자기가 할 일을
하여 <희망>을 이뤄야 크게 쓰게
된다.
28.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희망이
없다. 고로 사는 기쁨이 사라진다.
29. 왜 자기 할 일을 못 하면서
희망이 없다 하고, 사는 기쁨이 없다
하느냐. 어서 자기 할 일을 해라.
‘생활’을 잡아라.
30. 생활 속에서 <시대 말씀>을
행해라. 그것이 매일 희망을 이루는
것이다. 그로 인해 각종 축복이
온다.
31. 오늘 못 했으면, 오늘 것은
끝났다. 내일 다시 해라. 하는 날만
된 것이다.
32. 새벽 시간에 못 했으면, 새벽은
끝났다. 낮의 것을 뺏기지 않도록
낮에는 꼭 행해라.
3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과 <자기 소원>을 이루려면, 자기
기질과 특기와 마음과 정신과 기술을
총동원해서 행해야 된다.
<2014년 8월 28일 목 새벽 잠언>
34. 천국 가는 데 있어서 주인은
‘자기’다. ‘자기’가 자기 인생을 운전할
주인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는 인간이 천국에 가도록
책임을 다 해 주고 도와주신다.
그러나 ‘믿는 것, 배우는 것, 행하는
것, 자기가 할 일을 하는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35. 천국에 가는 것도, 지옥에 가는
것도 주인은 ‘자기’다.
36. 자기 행위로 천국, 혹은 지옥에
가게 된다.
37. 현재 ‘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자기 영’이 천국 쪽이나 지옥 쪽,
양단의 한 길로 가게 된다.
38. ‘자기 육신’이 하나님 주관권을
벗어나서 사망 주관권에 살면, ‘그
영’도 똑같이 사망 주관권에서 살고
있다.
39. 사람은 행하는 대로 얻는다.
40. 매일 극적으로 행할 것을 행하여
얻고 살아라.
41. 행하지 않을 때는 갈수록
‘산’이다. ‘강’이다. ‘절벽’이다.
42. 행할 때는 갈수록 ‘평지’다.
‘샘’이다. ‘이상세계’다.
43. 인생은 ‘자기 행위의 결과’에
처해 살아간다.
44. <육계>에서도 육이 행한 대로
‘육’이 그 주관권에서 살고,
<영계>에서도 육이 행한 대로 ‘혼과
영’이 그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45.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서
그때그때 처하게 되고, 보게 되고,
겪게 되고, 당하게 된다.
46. 이 시대에는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는 이 시대
말씀>으로 사는 것 외에는
‘인간으로서 더 큰 삶’이 없다.
47. 자기 생각, 자기 구상을
이루어서 자기만족 속에 살아도
변화무쌍하다. 그렇게 해서는 영혼이
생명권 속에서 편히 살지 못한다.
48. 육도 혼도 영도 이상적으로 살게
하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살아라. 그가 보내신
구원자의 말대로 살아라.
49. ‘자기 혼’이 사는 혼계의 배경을
보아라. 어떤 환경인지 보아라. 늘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혼이
처한 환경’을 보게 되고 겪게 된다.
50. 차를 타고 가든지, 걸어가든지,
‘시간’에 따라서 ‘배경’이 달라진다.
<배경>은 ‘차원’을 나타낸다. 이와
같이 인생이 행하는 대로 육계와
영계의 ‘배경’이 다르게 보이고, ‘얻는
것’도 다르다.
51. 새벽에도 1시, 2시, 3시, 4시,
‘시간’에 따라서 ‘혼이 처한 배경’이
각각 다르다. ‘시간의 차원’대로
‘배경’이 보인다. 그로 인해 ‘육이
받는 것’도 다르다.
52. 현재 모든 인생들이 사는 배경은
‘자기 육이 행한 대가’이며 ‘자기 육이
행한 결과물’이다.
53. 사람은 ‘자기 뇌 차원’대로
만족하며 살아간다.
54. 어떤 사람은 ‘타락 문화’를
천국같이 생각하며 그리도 좋아하며
산다. 어떤 사람은 ‘소설, TV, 이성,
세상 음악’에 빠져서 그것을 그리도
좋아하며 중독되어 살아간다. 그때
육도 혼도 영도 그 세계의 형체로
변하여 살고 있다.
55. 하늘에 속한 자는 1초라도 ‘타락
문화, 세상 문화’에 처하는 것을
싫어한다. 마치 지옥과 같이 느끼고,
전갈이 쏘는 것같이 고통스러워서 못
한다. 이는 육도 혼도 영도 ‘하늘
형체’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56. 세상 것은 보고 행해 봐야
‘영’에게 남는 것이 없다.
57. 미련한 자는 ‘육’ 가지고 ‘영’을
만들어서 <천국>에 가지 않고,
‘사망의 삶’을 살다가 영원히 <지옥
고통> 속에 살게 한다.
58.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의
형체’를 만드는 대로 <지옥>, 혹은
<천국>으로 가게 된다.
<2014년 8월 29일 금 새벽 잠언>
1. 물샐틈없이 해라.
2. <모든 일>을 물이 새 나가지
않게 하듯 해라. ‘틈’이 있으면,
시간이 갈수록 그 사이로 물이 다
빠져나간다.
3. <사람>도, <시간>도 ‘물’로 보고
새 나가지 않게 해라.
4. 물은 ‘틈’이 있으면, 결국 다 새
나간다.
5. <시간>도 ‘틈’이 있으면 1분,
2분씩 새 나가다가 하루 종일
엄청난 시간이 새 나가게 된다.
6. 1시간이 있어도 ‘1초씩’ 새
나가면, 결국 다 새 나간다.
7. 생명을 관리할 때도 이를 알고
관리해라. 생명이 ‘조금씩’만
세상으로 새 나가도 결국 아예
세상으로 가 버린다.
8. 욕조에 물을 가득 받아 놓고서
보아라. ‘틈’이 있으면, 몇 시간만
지나면 결국 물이 다 빠져나가 한
방울도 남아 있지 않다. 사람도,
시간도, 그 어떤 일도 ‘틈’이 있으면
결국 다 빠져나가니, ‘틈’을 100%
막아라.
새벽잠언 2014.hwp165
9. 사탄도 ‘큰 시간’을 침범하지
못하니 ‘틈 시간’을 타고 들어온다.
고로 ‘틈’을 없애기다.
10. 물건도 헌것이 되면 ‘틈’이
생긴다. 보수하기다.
11. ‘틈’을 소홀히 보고 생각하지
말아라.
12. 도둑들도 ‘틈’을 노린다.
13. 모르는 것이 ‘틈’이다. 고로
사탄은 진리를 정확히 모를 때, ‘그
틈’을 타고 들어온다. 결국 모든
생각을 다 잡아먹고 사망으로
이끈다.
14. 태만한 것이 ‘틈’이다.
15. 시간을 안 지키는 것이 ‘틈’이다.
16. 뇌의 차원이 낮은 것이 ‘틈’이다.
17.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 ‘틈’이다.
18. 게으른 것이 ‘틈’이다.
19.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는 것이
‘틈’이다.
20. 건강도 살피지 않는 쪽이 ‘틈’이
되어, 그 틈을 타고 들어와 몸을
병들게 한다.
21. 사탄도 악한 자들도 ‘틈’을
노린다.
22. 꿈에 보니, 사탄이 숲속에서
지나가는 자들을 지키며 ‘틈’을 보고
있었다.
23. 영계에서는 사탄이 보였는데,
육계에서는 안 보였다.
24. 영의 것들은 ‘영과 혼’으로 보고,
육의 것들은 ‘육’으로 보아라.
25. <육적인 것의 실상>은 ‘영’으로
보아라. 정밀하게 보게 된다.
26.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어린아이가 되는 것이다.
27. 계산을 잘못하고 행하면, 자기가
자기를 고생시킨다.
28. 성자와 함께 행하면, 혹시
고생된다 하더라도 후에는
<축복>이며 <행복의 길>이다.
29.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존재하게 하기 위해
<우주 만물>을 창조하여 다 주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여
축복하시며 ‘자유의지’를 주어 살게
하셨다. 그 위에 <인간에게는 극적인
최고의 축복>을 주셨으니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라고 허락하신 것’이다. 사람이
자기가 사랑할 자를 사랑하는 것이
‘최고 극치의 기쁨이며 낙’이다.
그것도 ‘신과의 사랑’을 허락하셨다.
'신과의 사랑’은 ‘인간과의 사랑’보다
억만 배나 더 크다.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산 결과로
하나님은 인간이 지구에서 원하는
것을 다 해 주시고, 그 영에게
<영원한 천국>을 주시어 천국에서도
영원히 사랑하며 축복을 받으며 살게
하셨다.
30. 한 남자가 최고로 멋진 ‘정원’을
만들고, ‘집’도 천국같이 만들어 놓고
한 여자에게 주면서 “이것을 가지고
자유롭게 살아라.” 했다. 그리고
“이제는 너에게 더 해 줄 것이 없다.
네가 나를 사랑해라. 사랑을
허락한다.” 했다. 여자는 백마 탄
왕자님 같은 사람을 마음에 두고, 그
남자에게 자기 사랑을 주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런데 자기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해 준 남자가
사랑을 허락하니, 좋아서 기절했다.
여자가 깨어나서 “정말이에요?” 하니,
남자는 “그것 때문에 이 정원과 집을
천국같이 만들어 놓은 것이야.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 사랑을 다 쏟아서
너에게 주면서 같이 살 거야.” 했다.
이 말을 듣고 여자는 너무 좋아서
다시 기절했다. 이번에는 3일이 지날
때까지 못 일어났다. 남자는 이를
보고, 기쁨이 충만했다. 그때부터
남자와 여자는 기뻐하며 같이
살았다. 그러나 남자가 보니, 여자의
사랑의 차원이 낮았다. 그래서 늘
가르쳐 주면서, 자기 수준에 맞는
사랑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결국
여자는 남자의 합당한 상대가
되었고, 남자는 여자에게 폭포수
같은 사랑을 쏟아 주며 축복해
주었다. 여자가 자기를 만들었으니,
모든 사랑과 축복을 다 감당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우주
만물>과 <지구>를 아름답게 창조해
놓으시고, 그 안에 <인간>을
창조하여 살게 하셨다. 그 목적이
이와 같이 이러하다.
<2014년 8월 30일 토 새벽 잠언>
1. 전능하신 하나님은 ‘할 일’을
생각나게 해 주신다.
2. 인간은 ‘뇌’에서 생각나지 않으면,
정말 모르고 산다.
3. <뇌>가 살아야 <생각>이 살고
<몸>이 행한다.
4.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짐승 머리가 된다.
5. <뇌>는 생각하는 대로 체질이
되고, 굳어지고, 풀린다.
6. 손에서 놓으면 잃어버린다.
생각에서 잊으면 잊어버린다.
7.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살지
않으면, 할 일이 없어서
허송세월하게 된다.
8. 하나님은 해 줄 것을 다 해
주시고, 인간이 자기 할 일을 안
하면 그때 심판하신다.
9. 하나님의 심판은 두 가지다.
인간이 하나님이 법을 어기고 스스로
사망길로 가는 것이 심판이다. 또한
죄악이 관영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니 하나님이 돕지 않는
것이 심판이다. 고로 스스로 불의를
행하다가 사망으로 간다.
10. 인생은 ‘생활’ 속에서 ‘삶’속에서
자기가 행하면서 기쁨을 누리며
살아야 된다.
11. 자기가 기뻐하지 않으면 남이
기쁨을 줘도 기쁘지 않은 것이다.
12. 자기가 기뻐야 남이 기쁨을 줘도
기쁜 것이다.
13. 자기 뇌세포가 살아 있어야 자기
기쁨이 충만하다.
14. 타인에게만 희망을 걸고 기쁨을
기다리지 말아라. 자기가 자기를
연구하고 노력하고 행하면서
‘자기’에게 희망을 걸고 열을 내어
살아라.
15. 자기 속에 엔도르핀이 있기에
기쁨이 오는 것이다.
16. 어려울 때 하나님을 찾으면,
‘구출의 기쁨’을 얻는다.
17. 기쁠 때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과 같이 먹고 즐기는 기쁨’을
얻게 된다.
18. 하늘나라의 것을 상상해 보아라.
그러면 맞는 것이 많다. 천국에는
다양한 것들이 무수히 많기
때문이다. 천국에는 좋은 것은 다
있으니, 상상하는 대로 그것과 맞는
것이 많다.
새벽잠언 2014.hwp166
19.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은 모두
같다. ‘생각하는 것’이 다를 뿐이다.
20. ‘어떻게 보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문제다.
21. 똑같은 만물, 똑같은 사람,
똑같은 물건이라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문제다. 그에 따라
귀하게, 혹은 천하게 쓰여진다.
22.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23. 능력자는 천한 것도 귀히
쓰지만, 무지자는 귀한 것도 천히
쓴다.
24. ‘만드는 희망과 기쁨’도 크지만,
‘만든 것을 쓰고 누리는 희망과
기쁨’이 더 크다.
25. <인간>은 만들면 ‘천인’이
되지만, 안 만들면 ‘괴물’이 되고
‘지옥의 영’까지 된다.
26. (성자) 너와 나는 한 몸이니,
‘너’를 통해 역사한다. ‘네 마음’을
통해 역사하여 생각하게 하고, ‘네
육’을 통해 역사하여 행하게 한다.
27. (성자) 없으면 나와 같이 만들면
되는데, 왜 없다고 하면서
그만두느냐.
28. (성자) ‘네 육’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네 영’을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라. 충분히
할 수 있다.
29. 세상의 육을 가진 모든 인생들은
처음에는 ‘돌감나무’와 같다.
‘참감나무’와 접붙이는 나무만
‘참감나무’가 된다. 이와 같이
구원자와 일체 되어 생명의 접붙임을
받지 않고서는 영이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변화되지 못하여
‘천국의 영’이 될 수 없다.
30. ‘틈이 있는 사랑’은 ‘떨어진
사랑’이다.
31. ‘거리가 있는 사랑’은 ‘일체 되지
않은 사랑’이다.
32. ‘거리가 있는 사랑’은 ‘온전히
회복되지 못한 사랑’이다.
33. ‘틈’을 없애기다. ‘거리’를
좁히기다.
34. <구약>은 ‘종이 주인을 대하는
거리’에서 하나님을 사랑했다.
35. <신약>은 ‘자녀가 부모를 대하는
거리’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했다.
36. <성약 재림 때>부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의 실존체’로
보고, 거리 없이 사랑하며 사는 자만
완전히 회복된 자다.
37. 천국은 ‘뇌, 마음, 정신, 영체
사랑’이다. 고로 일체 된 사랑을 해야
된다.
38. ‘거리 없는 사랑’이라야 ‘회복된
사랑’이다.
39. 신랑과 신부의 사랑은 ‘거리
없는 사랑’이다. <성약 재림
때>부터는 삼위일체와 절대 이런
사랑을 해야 된다.
40. <성약 재림 때>부터는 주종
시대가 아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
시대도 아니다. 신부 시대다. 거리가
없고 차원이 같은 사랑의 시대다.
41. 사랑해야 잔치할 수 있다.
42. 말, 글, 생각, 마음이 ‘총’이다.
43. 내게 줬어도 그것은 하나님과
성자가 주셨으니, 하나님과 성자의
것이다.
44. 사랑해야 <희망과 기쁨의
잔치>를 하게 된다.
45. 부지런해야 <얻는 기쁨의
잔치>를 하게 된다.
46. ‘성자’를 맞아야 <영원한 사랑의
잔치>를 하게 된다.
47. ‘주’를 맞아야 <천 년 혼인
잔치>를 하게 된다.
<2014년 9월 1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시는
<하늘 언어>는 ‘세계 공통어’라서
배우면, 누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할 수 있다.
2.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만물>을 ‘글과 말’로 사용하신다.
때에 따라 <만물>을 보여 주시며
“그와 같이 그러하다.” 깨닫게
하신다.
3. <태양> 하면, 각 나라별로
‘언어와 발음’이 다르다. 고로 각
나라 언어를 다 배워야 알아듣는다.
그러나 <하늘 언어>는 ‘세계
공통어’다. 그래서 하나님이 온
인류의 70억 명에게 <태양>을 보여
주시면, 다른 말이 필요 없이
“저것은 태양이다.” 하고, 알고
통한다.
4.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천둥번개를
치게 하여 보이면서 “회개하여라.”
하시면, ‘한 마디’로 세계 70억
명에게 다 전달된다.
5. 똑같은 천둥번개를 보여도 ‘자기
행위’대로 각각 의미가 다르게
전달된다.
6. 성자가 밤에 <별들>을 보이며
“별처럼 너희도 의를 행하여 빛내라.”
깨우쳐 주시면, 일순간에 모든
사람들이 깨닫게 된다.
7. <만물>은 그 모양과 뜻과 개성이
확실하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에 따라 ‘말하고 싶은
사람’에게 ‘합당한 만물의 모양과
형태’를 보이시며 “네가 그러하다.”,
혹은 “저 사람이 그러하다.” 깨우쳐
주신다.
8. 사람은 <말>로 뜻을 전달하지만,
하나님은 <만물의 실체>를 보이며
말씀하시니, <말>과는 비교가 안
되게 차원 높게 깨닫고, 실감 나게
느낀다.
9. 하나님은 <지옥>에 대해 깨닫게
하실 때도 ‘말’로 하지 않으시고 ‘지옥
같은 것’을 직접 느끼게 하시고,
‘고통’을 당하게 하시고, ‘고통 받는
자들’을 보게 하시면서 무언으로
말씀하신다.
10. 하나님은 <인간의 말>과는
비교가 안 되는 <만물의 언어>로
실물을 직접 보이며 무언으로
말씀하신다.
11. 하나님은 <말의 실상>으로
말씀하신다. ‘불같은 말씀’ 하면,
‘불’을 보이며 말씀하신다. 고로
<말씀>을 ‘불’로 표현하신다.
12. <산>을 말씀하실 때는 ‘산의
실체’를 보이며 말씀하신다.
13. <썩은 마음, 썩은 인생>을 두고
말씀하실 때는 ‘푹푹 썩어 냄새 나는
과일’이나 ‘쓰레기’나 ‘냄새 나는
하수도’나 ‘썩은 만물’을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14. 7월의 어느 날 갑자기
화장실에서 ‘큰 귀뚜라미 한 마리’가
나타나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니. 저렇게 클 때까지 한 번도 안
보이더니, 신기하네.” 했다. 성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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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뜻을 두고 만물을 보이며
말씀하셨는지 깨달으려 하니 “다
커서 나와야 거미나 해충이 잡아먹지
않지 않냐.” 하셨다. 예전에 ‘크지
않고 나온 귀뚜라미’는 거미줄에
걸려서 거미에게 잡혀 먹혔다.
그리고 또 다른 의미가 있었다.
“<귀뚜라미>는 ‘가을의 곤충’인데,
어떻게 여름인 7월에 벌써
나타났냐?” 했더니, “올해는 일찍
가을이 와서 일찍 시원해진다.” 했다.
성자께서 <만물의 글>로 말씀하신
대로 올해는 ‘입추’가 빨라서 곧
시원해졌다. 하나님은 <만물 한
가지>를 보이면서, 그에 해당되는
여러 가지를 말씀하시며 여러 가지를
깨닫게 하신다.
15. 하나님은 “내 백성들이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말씀하시며
답답하다고 하셨다.
16. 보여 줘도 깨닫게 해 줘도
‘마음’이 둔하여 자기 앞에 <축복>이
닥쳐도 소경처럼 못 보고, 자기 앞에
<죽음>이 닥쳐도 소경처럼 못 본다.
17. 한 번은 화장실에서 썩은 냄새가
나서 ‘뭐가 썩었나? 썩을 것이
없는데... 며칠 전에도 청소했는데...’
하고, 다시 샅샅이 뒤지며 청소했다.
그런데 ‘오래 전에 먹다가 하나 남은
과일’이 비닐봉지에 싸여 있었고,
형체를 거의 알아볼 수 없게 흔적도
남기지 않고 썩어 있었다. 너무
냄새가 나서 바로 버렸다. ‘어떤
과일이 썩었지? 천도복숭아인가?
토마토인가?’ 궁금해서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언제인지 모를
정도로 ‘오래 전에 먹다가 하나 남긴
천도복숭아’가 확실했다. 이것을 보고
‘섭리사에서 영적으로 신앙이 썩고,
육의 행실이 썩은 사람을 보여
주시나?’ 생각했다. 이 날 오후에
누가 편지를 보내왔다. 어떤 사람이
오래 전부터 이성으로 타락하며
살았고, 섭리를 나간 것이
확인됐다고 했다. 그리고 이 날
뉴스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한
수배자’가 죽었는데, 정말 그가
맞는지 부검을 해 본다는 뉴스가
보도됐다. 부검 결과, ‘찾는 사람의
시체’가 맞다는 것이 확인됐다.
18. <병든 소나무>를 보고서
‘소나무가 병들었구나.’ 하는 것은
‘지식’에 해당된다. <사람>과
연관시켜서 깨달으면 ‘하늘 언어’를
알아들은 것이다.
19. <만물>만 배우면 ‘만물에
해당되는 지식’만 배운 것이다.
<만물>을 보고서 ‘자기’와 연관 지어
깨닫고 ‘그에 해당되는 사람’과 연관
지어 깨달아야 그것이 <신앙>이고,
<하늘 언어>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알아들은 것이다.
20. <하늘 언어>를 배운 사람은
‘만물’과 ‘자기 자신’과 ‘그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연관 지어 생각한다. 고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깨닫게
된다.
21. <하늘 언어의 기본>을 배웠으니,
이제 외국어를 배우듯이 <만물의
특성과 모양과 형태>를 배워야 된다.
22.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고로
‘하나의 만물’을 보이며 ‘한 마디’
하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수천, 수만 가지로 깨닫게 하신다.
23. 지구 세상 70억 명이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각종으로 물었다 하자.
하나님은 ‘한 가지 만물’을 보이시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깨닫게
하신다.
24. 세상에서도 사람끼리 ‘언어’가 안
통하면, 같이 일을 할 수도 없고
같이 뜻을 이룰 수도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도 ‘언어’가 안
통하면, 같이 살 수도 없고 같이
뜻을 이룰 수도 없다.
25. <하늘 언어>를 배우면 ‘휴거의
말씀’을 빨리 깨닫고 알아들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시대에
행하시는 ‘휴거’를 빨리 이룰 수
있다.
26. 이 시대는 <신부 시대>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많은
말씀을 하며 깨우쳐 주신다. 이
시대에 전할 말씀은 <만물>을 통한
말씀이 많다.
27. 그러나 <인간을 구원할 말씀,
핵적인 말씀>은 ‘시대 구원자’를 통해
밝히신다.
<2014년 9월 2일 화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한 가지의 뜻>을 두고
잘 이해하고 행하라고 ‘여러 가지’로
말씀하신다.
2. 잠을 깨라고 ‘여러 가지’를 보이며
계시하신다.
3. 성자를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라고 ‘여러 가지’로 말씀하신다.
4. 행할 일을 두고 깨닫고 행할
때까지 ‘여러 가지’로 말씀하신다.
5. <사람>을 두고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수만 가지’로 비유해서
말씀하시듯, <한 가지 행할 일>을
두고 그 일을 행하게 하기 위해
‘여러 가지’를 보이며 계시하신다.
6. <말씀 한 가지>를 가지고 말씀에
해당되는 것들을 ‘수십 가지’로
말하듯이, <행할 일>을 두고 거기에
합당한 것들을 보이며 ‘여러 가지’로
깨우쳐 주신다.
7. <행할 일>을 두고, 그 일을
행하면 어떻게 된다고 ‘여러 가지’로
깨우쳐 주시고, 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고 ‘여러 가지’로 깨우쳐
주신다.
8. <성경의 비유>만 배우고 끝내지
말고, ‘생활 속에서 그와 같이
이루어진다.’라는 것을 알고 행하며
살아라.
9. 사람이 ‘생각을 안 하고 가만히
있을 때’는 잠을 안 자고 있어도
‘잠을 자고 있는 것’과 같다.
10. 생각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11. <생각>이 움직여야 <몸>도
움직인다.
12. 생각 자체만으로도 일을 하기도
한다.
13. 무엇을 계획하고 구상할 때는
<생각> 자체만으로도 일한다.
14. <몸>은 움직이고 행해야
일하지만, <생각>은 ‘생각
자체’만으로도 일하고 행한다.
15. 가령 과거에 어떤 일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에서 잊었는데 다시
생각해 내려면, <몸>은 가만히
있어도 <생각>만 가지고서도 알아낼
수 있다. 고로 ‘생각하는 것’도
일이다.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려면 절대 <생각>이 사랑해야
된다. 그리고 그 생각에 따라 <몸>도
따라가서 ‘육으로 해야 될’은 ‘육’이
해야 된다.
1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18. 생활 중에 <마음과 생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한
자는 <마음과 생각>으로 ‘사랑하는
새벽잠언 2014.hwp168
일’을 한 것이다. 이것도 공적이 되어
육도 영도 ‘대가’를 얻는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생각으로 할 일’은 <생각>으로 하고
끝내신다.
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마음과 생각>으로 “너를 사랑한다.”
하시면, <행동>까지 실제로 사랑한
것이다.
21. 하나님이 <생각>으로 “너를
축복한다.” 하시면, 실제로 축복을
받는다.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마음과 생각>으로 인간과
대화하신다.
23. <마음과 생각>은 ‘뇌’에서
발생한다. <인간의 뇌>는 ‘또 다른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창조물인 <만물>로도
말씀하시고, <인간의 마음과
생각>으로도 말씀하신다.
24. 마음의 대화, 생각의 대화다.
하나님은 <마음과 생각>을 통해
가장 많이 말씀하신다. 고로 생활
속에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여라.
2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한
가지’를 두고 ‘여러 가지’를 비유해서
충분히 깨닫도록 말씀하신다. 가령
새벽에 일어날 때가 되면 ‘깨우는 것
한 가지’를 두고 ‘여러 가지’를 보이며
충분히 깨닫게 하신다. 혼이 차를
타고 가다가 내릴 곳에서 내리는
모습을 ‘비유’로 보여 주며 잠을
깨우신다. 어느 때는 갈림길을
보이며 깨우시고, 어느 때는 뱀이
굴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며
깨우시고, 어느 때는 비가 쏟아져서
피하는 모습을 보이며 깨우시고,
어느 때는 도둑이 자기 집으로 살살
기어들어오는 것을 보이며 깨우신다.
어느 때는 물이 점점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며 깨우신다. 이는 그때
일어나지 않으면 ‘은혜의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26. ‘기도한 내용’을 잊어버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답’을
줘도 모른다.
27. ‘답’을 ‘비유’로 보여 주셔도
풀어서 깨달아야 된다.
28. 사람은 ‘자연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더울 때는 더위를
느끼니 <생각과 판단력>이 흐려지고,
더운 만큼 무기력해진다. 추워도
그러하다. <육>이 영향을 받으면
<뇌>도 영향을 받고, 이에 따라
<생각>도 영향을 받고 <혼과
영>까지 영향을 받는다.
29. ‘환경’은 피할 수 있다. 피해서
해라.
30. 사람은 ‘기후의 영향’을 받듯이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31. 열대지방과 한대지방의 식물과
동물들을 보아라. ‘기후’에 따라
존재하는 방식과 모습이 좌우된다.
32. 이와 같이 사람의 <육신>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또한
<육신>은 ‘마음과 생각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33. 생각하는 대로 <육신>은
80%에서 100%까지 영향을
받는다.
34. 이와 같이 행동하는 대로
<마음과 생각>도 영향을 받게 된다.
35. 하나님은 ‘한 가지’를 주시면서도
‘여러 가지의 뜻’을 두고 주신다. 그
‘한 가지’를 통해 ‘각종 뜻’을 이루려
함이다.
36. 하나님은 <예언>도 이루시고,
<전설>도 이루시고, <약속한 것>도
주신다. 우리를 사랑하니 ‘증표’로
주시고, 우리가 기도한 조건이
있으니 ‘징조’로 주시고,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쓰기 위해서 주신다.
<2014년 9월 3일 수 새벽 잠언>
1. (성자) 네가 기도하고 궁금하게
생각한 것은 <만물>로 보여 주며
말했다. 그러니 ‘네가 기도한 것’과
연관 지어 <만물>을 보고 ‘내 말’을
깨달아라.
2. ‘기도한 내용’은 <문제>라면,
‘만물로 보인 것’은 <답>이다.
3. 기도해 놓고 잊지 말고 기다려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물>이나 <마음>으로 말하실 때
쉽게 알아듣는다.
4. 자기가 기도하고 물어 놓고
그것을 잊으면, 성자가 <만물>을
보여 주며 말해 주고 <마음>으로
깨닫게 하며 말해 줘도 ‘그것에 대한
답’인지 모른다.
5. <문제>를 머리에 넣고 다녀야
때가 되어 성자께서 ‘거기에
해당되는 답’을 말해 주면 바로
말귀를 알아듣게 된다.
6. 기도해 놓고 잊지 않으려면, 한
번 기도하고 끝내지 말고 수시로
계속 기도해야 된다. 그리고 기록해
놓고 계속 보면서 뇌에서, 마음과
생각에서 잊지 말아야 된다. 그래야
‘답’을 주면 바로 깨닫는다.
7. <답>을 물어도 ‘어떻게 대답해
줄까?’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사이에 <자기가 물어본
것>을 잊어버리면, 답을 말해 줘도
모른다. 대부분 <자기가 기도하고
물어본 내용>을 잊어버리기에 말해
줘도 모르고, 응답해 줘도 모르고,
때가 되어 주려고 해도 눈치를 못
채서 못 주고, 성자가 줬는데
받았는지도 모른다.
8. 어떤 것은 기도하고 바로 응답해
주고 대답해 주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파악할 시간’이 필요하고, ‘만들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시간에
<자기가 구하고 물어본 것>을
잊어버리니 얼마나 어이없는 일이냐.
9. (성자) ‘네가 기도하고, 묻고,
원하고, 구한 것’을 잊지 말고
기다려라. 그래야 내가 ‘답’을 줘도
네가 구한 것에 대한 응답이라는
것을 알고 받고, 나와 함께 기뻐하며
잔치한다.
10. 동물도 수십 리, 수백 리에
떨어져 있어도 기도하면 말을
알아듣고 움직이는데, 천국에 간다는
자들이 기도하며 말을 해도 못
알아듣고 제 갈 길만 가니 동물만도
못 하다.
11. ‘월명동의 소나무들’을 놓고
기도하면서, 소나무에 벌레가 먹지
않도록 송충이들을 모두 멸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한번은 월명동에
‘희귀종 새들’이 많이 날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런데 성자께
대답이 없었다. 한참을 기도하니,
성자는 “새들이 날아와도 먹을 것이
없어서 다른 데로 가겠다.
송충이들이 소나무를 먹으니, 네가
없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해서
없어졌다. 그러니 새들도 먹을 것이
없어서 안 날아온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면서 “‘새들’만
관리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새의
먹이’도 관리해야 되듯이, ‘사람’만
관리한다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필요한 만물’도 관리해야
된다.” 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창조 법칙>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12. 월명동에 새들이 날아오게
새벽잠언 2014.hwp169
하려면, 새들이 먹을 벌레가 많아야
된다. 그러나 송충이들이 많으면
소나무를 뜯어 먹고, 그러면 소나무
속에서 산책도 못 하게 된다. 새들도
날아오게 하고, 소나무도 잘
존재하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려면,
결국 벌레도 적당히 있어야 된다.
13. 아프리카 밀림 속에는 ‘희귀종
새들’이 많다. 그 대신 밀림 속에는
‘수많은 벌레들’이 산다.
14. 사람도 시장이나 음식점에 ‘먹을
것’이 있어야 몰려든다. 이와 같이
새들도, 다른 동물들도 ‘먹을 것’이
있어야 몰려든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도 ‘신령한 하늘 양식’이
있어야 생명들이 몰려든다.
15. 하루는 화장실 청소를 하는데,
‘큰 귀뚜라미 한 마리’와 ‘새끼
귀뚜라미 두 마리’가 있었다. 그런데
순간 사라졌다. 그것을 통해 성자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빨리 못
알아들어서 기도했다. 알고 보니
‘내가 성자께 물은 것에 대한
대답’이었다. 그래서 즉시 “새끼를
낳으니 밥을 줘야 되겠다.” 하며,
<말씀>을 써서 보내 주었다.
16. 선생이 옛날에 낙성대 근방
봉천동에 살았을 때다. 다른 집에는
많은 새들이 날아가서 지저귀는데,
우리 집에는 몇 마리밖에 안 왔다.
그래서 마당에 ‘모이’를 뿌려 놨더니,
몇 마리씩 오던 새들이
20~30마리씩 와서 ‘모이’를 먹고
노래했다. 그때부터 다른 집은
정원이 크고 나무가 많아서 숲을
이뤘어도 안 가고, 내 마당에만
모여들었다. 창문을 열어 놓으니,
새들이 방까지 들어왔다. 그래서
‘모이’을 새 입에다 잔뜩 넣어 주고
물도 주었다. 그리고 추울 때는
방안에 난로를 피워 따뜻하게 해
주었다. 그랬더니 새가 좋아서
방안을 날아다녔다. 그런데 ‘먹이’가
있으니 쥐들도 모여들었다. 그래서
“쥐 너는 안 된다.” 하며 밤새워 쥐를
잡았다. 낮에 마당에 숨어 있는
쥐까지 다 잡았다.
17. 새를 기르려면 ‘먹이’가
필요하듯, 생명을 기르려면 ‘말씀’을
줘야 된다. 그러면 사탄과
인사탄들이 와서 방해하지만,
기도하여 해결하면 된다.
18. 새들이나 동물이나 가까이
보려면 ‘먹을 것’을 주고 ‘살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다.
19. ‘환경’과 ‘먹을 것’을 갖춰야
<천국>이다.
20. 월명동도 ‘육적 환경’과 ‘영적
말씀’을 갖춰서 하나 되었기에
<천국>이다.
21. 선생이 편지로 “월명동에 새들이
많이 지저귀냐?” 물으니, 별로
없다고 했다. 그래서 “기다려라.”
하고, <자연성전>에 노래 잘하는
새를 사 놓았다. 그리고 ‘산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노래하는 새’는
성자께 간구하여 <자연성전>으로
보내달라고 했다. 그러나 월명동에는
‘먹을 벌레’가 없으니, 다른 산에서
벌레를 잡아먹고 쉴 때라도 월명동에
와서 노래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랬더니 성자는 “그렇게 하자.”
하셨다. 그 후 다시 편지하여
“새들이 어디에서 노래하는지 봐라.
새벽에 날 샐 때부터 다녀보아라.”
했다. 며칠 뒤에 소식이 오기를,
<고래바위> 지역에서 ‘희귀종 새들’이
노래한다고 했다.
22. 월명동에 새들이 오기만을
원하지 말고 오게 해 줘야 된다.
하나님은 누구든지 <자연성전>을
구경만 하는 구경꾼들은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으시고, 주인같이 하는
자들에게만 보람 있게 쓰도록
하신다. 나무도, 돌도, 물도, 잔디도,
새들도, 동물들도 사랑하고 관리하는
자들이 100배, 1000배 더 보람을
누리고, 성자께도 그같이 사랑받게
된다.
23. <말>이 얼마나 중한지 깨달아라.
<2014년 9월 4일 목 새벽 잠언>
1. 하나님이 이 시대에 어떤 일을
행하시는지 연구하고 알아야 된다.
또 행할 자는 자신이니, 자기에 대해
연구해야 된다. 그리고 자기 마음과
정신을 잡고 다스려야 된다. 그런
자가 성공한다.
2. 육신만 성공했다고 해서 인생을
성공한 것이 아니다. 육도 영도 다
성공해야 성공한 것이다.
3. 육적인 문화와 세상의 삶만
연구하며 살지만, 그것은 육적인
세계로 들어가게 하고 더욱 자기
문제에 빠지게 하여 고통이다.
4.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살고, 구원하시는 뜻대로
살아야 된다.
5. 과학으로 <뇌>를 연구하면,
엄청난 도전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 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뇌>를 알 수가 없다.
‘영원한 뜻’을 두고 창조했는데,
과학으로 연구한다고 해서 알겠느냐.
6. 하나님은 오직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시대의 때’가 되면 <구원>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뇌>에
대해서 가르치신다.
7. <뇌의 근본>은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에게 가르쳐서 그가 시대를
잡고 나가게 하시며, 최고로 차원
높은 천국에 가게 하는 ‘휴거 역사’를
이루신다.
8. 하나님은 단계별로 역사해
오셨다. <구약>은 ‘육적 차원’으로
발달시키며 이끌어 오셨고, <신약>은
‘혼적인 차원’으로 이끌어 오셨다.
<성약>은 ‘최고 차원 높은 영적
차원’으로 이끄시며 ‘혼과 영’에 대해
가르쳐 육적으로도 영적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
9. 하나님의 역사는 ‘시대 보낸 자가
살아 있을 때’가 최고 절정기다.
10. 육과 혼과 영을 모두 완성시켜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룬다. 고로 마지막 섭리역사에서는
‘시대 보낸 자’를 통해 꼭 육과 혼과
영을 완성시키는 역사를 이루어
<창조 목적>을 완성하여
‘휴거’시키신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마지막 섭리역사 때는 당세에 정녕
<뜻>을 이루시고 <창조 목적>을
완성하신다. 그로 인해 성약역사
1000년 동안 후대에서 찬란하게
역사를 펴 나가게 하신다.
12.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시대
보낸 자를 온전히 안 자’를 쓰시며
<시대의 뜻>을 이루시고 <창조
목적>을 완성하신다.
13. 하나님은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시대의 핵심적인 것>은 항상 ‘시대
구원자’를 쓰고 나타나 말씀하시고
인도해 주신다.
14. 기도를 깊이 하면, 자체적으로
깊은 기도를 하게 된다. 그때 성자의
마음을 알고 거기에 해당되는 기도를
하게 된다. 혼과 영이 느끼기
때문이다. 그 단계에서 더 기도하면,
오는 생각과 느낌을 기록하는 단계로
간다. 거기서 주의 이름으로 성자를
부르며 대화해 보아라. 자기 의견을
분명히 하고서 대화해라. 그러면
대화가 된다. 그렇게 계속 하다
보면, 점점 더 깊은 것을 깨닫게
된다.
새벽잠언 2014.hwp170
15.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핵심으로 <뇌>를 창조하셨다.
그리함으로 인간끼리도 통하게
하셨고, <더 높은 단계의 뇌>로
창조주 신과도 통하게 하셨다. 고로
누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통하려
하면, ‘육적인 뇌’가 아닌 ‘영적인
뇌’로 통할 수 있다.
16. 하나님과 통하려면, 먼저 ‘땅에
보낸 자’와 통해야 된다. 그리고
‘성자’와 통해 보고 ‘성령님’과
통하면서 ‘하나님’과 통하면 된다.
삼위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하늘에 속한 영적인 뇌’를
통해서 그 차원으로 통하게 된다.
17. 기도의 스위치, 대화의
스위치다. ‘영적인 뇌’를 통해
<기도와 대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하기다.
18. <깨달음>으로 통하기.
<느낌>으로 통하기. <마음의
음성>으로 통하기. <영감, 직감>으로
통하기. <감동>으로 통하기.
<꿈>으로 통하기. 낮에 <만물>을
보면서 깨달으며 통하기다.
24. 사람과도 <말>로 가까워지듯이,
성자와도 <말>로 가까워지고 <말>로
사랑의 조건이 시작된다.
<2014년 9월 5일 금 새벽잠언>
1. <하늘 언어>는 생활 속에서
꾸준히 배우고 사용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게 된다.
2. <하늘 언어>를 선포한 이때를
‘기회’로 삼고, 배우고 사용해라.
3. <하늘 언어>를 귀하게 생각해야
배운다.
4. 사람도 <언어>로 의사 표시를
하며 살아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언어>로 모든 것이
시작되고 이루어진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는
말씀은 꼭 알아들어야 된다. 고로
<하늘 언어>를 생명같이 귀히
생각하고 배워라.
6. <사람들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육의 것’에 손해가 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육의 것, 영의 것’ 모두
다 손해가 간다.
7. 하나님의 말씀을 못 알아들으면,
하나님을 오해한다.
8. 주를 위해 살려면, <하늘 언어>를
배워라.
9. 이 시대는 <신부 시대>다. 고로
‘사랑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며 살라고
<하늘 언어>를 알도록 허락하셨다.
1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물>을 ‘글과 말’로 사용하시니,
하늘 언어인 <만물>을 배우면 ‘세상
학문’도 배우는 격이 된다.
11. 지식의 하나님을 배워라.
12. <하늘 말>을 알아들어야
‘사명’을 하게 되고, ‘얻을 것’을 얻게
되고, ‘명예’도 얻게 되고, ‘재물’도
얻게 되고, ‘휴거’도 빨리 되고,
신부로서 성자와 잘 통하여 매일
‘교통’하게 된다.
13. <실물>을 보여 주면 <말>이
필요 없다. <실물>이 곧 <말>이며
<글>이기 때문이다.
14. ‘실물’을 읽어라. ‘만물의 글자’를
읽어라.
15. ‘실물’이 보이면 ‘말’로 해석해라.
16. ‘실물’은 ‘실체’다. 고로 ‘실물’을
보면 실감 나게 느끼고 무섭게
깨닫는다.
17. 미인이 얼마나 예쁜지 ‘말’로만
하면 안 본 사람은 실감을 못 한다.
‘실물’을 보여 주면 실감 나게 느끼고
인정한다.
18. 썩은 것이 얼마나 냄새가 나고
끔찍한지 ‘말’로만 하면 실감을 못
한다. ‘썩은 물’만 직접 봐도 냄새가
고약해서 혼쭐난다. ‘푹 썩은 시체’를
직접 보고 만져 보면 놀라서
기절한다.
19. <말로만 하는 것>과 <실제
형체를 보여 주면서 말하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깨달음’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20. <실물>을 보면, 누가 말을 안
해도 충격을 받고 확실히 안다.
21. 하나님은 인간을 확실히 깨닫게
하기 위해 <만물의 실체>를 ‘겉과
속’까지 다 보이시고, ‘냄새’도 맡게
하시고, ‘움직이는 모습’도 보여
주면서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다.
22. 하나님은 만물의 생김새대로,
만물의 질대로, 만물의 이치대로
깨닫게 하시되, ‘자기와 타인’과 연관
지어 깨닫게 하신다. 강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강한 것’을 깨닫게
하시고, 약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약한 것’을 깨닫게 하시고, 썩은
만물을 보여 주면서 ‘썩고 더러운
것’을 깨닫게 하시고, 깨끗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깨끗한 것’을 깨닫게
하신다. 보는 데서 끝내지 말고
‘자기와 그에 해당되는 사람’과 연관
지어 깨달아라.
23. ‘만물의 가짓수’만큼 ‘하나의
하늘 단어’가 된다.
24. 하나님은 ‘만물의 가짓수’대로
‘수억 가지’로 표현하신다.
25. 사람도 ‘단어’를 많이 알수록
다양한 표현을 하고, 구체적으로
말하고 설명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늘 언어>인 ‘만물의 이름과
이치’를 많이 알수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체적으로
말씀하셔도 다 알아들을 수 있다.
26. 사람이 <말>을 안 배우면, 누가
말해도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다.
이와 같이 <하늘 언어>인 ‘만물의
이름과 이치’를 모르면,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다.
27.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 상태와
행위>를 ‘만물’로 비유하여 보이신다.
게으르면 ‘게으르고 느린 만물’을
보이시고, 부지런하면 ‘부지런하고
빠른 만물’을 보이시고, 수치스러운
행위를 하는 자에게는 ‘수치스러움’을
보이며 깨닫게 하시고, 깨끗하고
옳은 행위를 하는 자에게는 ‘깨끗한
것’을 보이시며 깨끗함을 깨닫게
하신다.
28. 다윗은 시를 지어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신다.” 했다.
29. 또 다윗이 시를 지어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들리는 소리는 없으나,
하나님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했다.
30. 성경을 읽어도 ‘자기 사명’대로,
‘자기 차원’대로, ‘자기 행위’대로
깨닫는다.
31. 성경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읽고, 제대로 깨달아라.
새벽잠언 2014.hwp171
32. ‘시대 보낸 자’가 아니고서는
성경을 제대로 알고 가르칠 자가
없다.
33. ‘시대 보낸 자’가 하늘 역사의
노정의 주인이 되어 가기에, 다른
사람은 성경을 못 푼다. 고로
‘<말씀>을 가지고 온 시대 보낸 자’가
사명을 하게 된다.
34. <만물>을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알아듣고
깨달으려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진실로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교통하고, 하늘과
<심정 일체, 생각 일체> 되어 살아야
한다.
35. 욕심 부리고 <만물>만 많이
본다고 해서 많은 말을 알아듣는
것이 아니다. 사랑해야 말씀하시고,
필요해야 말씀하시고, 유익이 돼야
말씀하신다. 또한 말씀을 귀히
여겨야 말씀하신다.
3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하시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에게 말씀하신다.
37.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쁘게 하는
자들에게 ‘환난과 고통’을 보다 먼저
피하게 하시고, ‘어려운 일’을 먼저
해결할 기회를 주신다. 그러니
<기회의 때>에 행해 놓아라. 그러면
‘환난과 어려운 일’이 와도 다
이기고, 행해 놨으니 ‘주인’이 되어
주권을 잡고 다스리게 된다.
38. 하나님은 ‘사명’대로 말씀하시고
축복해 주신다.
39. 매일 <하늘 언어>를 배워라.
그래야 매일 하나님이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도 알아듣고 행하고
‘상대’에게 하시는 말씀도 알아듣고
행한다.
<2014년 9월 6일 토 새벽잠언>
1. 하나님이 <같은 만물>을 보여
주셔도 사람마다 ‘말씀하시는 내용’이
다르다. 사람마다 ‘마음 상태와
행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은 <같은 만물>을 보여
주셔도 ‘그 사람의 마음 상태와
행위’에 따라서 달리 깨닫게 하신다.
3. <똑같은 비>이지만 어떤
사람이나 민족에게는 ‘심판의 비’가
되고, 어떤 사람이나 민족에게는
‘축복의 비’가 된다.
4. 똑같이 <옷>을 보여 줘도 어떤
사람에게는 ‘낡고 찢어진 옷’을 보여
주시며 ‘수치스러운 행위’를
말씀하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빛나는
옷’을 보여 주시고 ‘의의 행위’를
말씀하신다.
5. <똑같은 땅>이어도 팔
사람에게는 “팔아라.” 하시고, 살
사람에게는 “사라.” 하신다. <같은
만물>을 보여 줘도 그 사람의 입장과
처지에 따라 ‘뜻 해석’이 달라진다.
6. <천둥 번개>가 치는 것을 똑같이
봤어도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은
사람에게 들리는 말과, 열심히
충성스럽게 하는 사람에게 들리는
말이 각각 다르다. ‘각 사람의
행위’에 따라 달리 보이고 달리
들린다.
7. <하늘 언어>는 ‘뜻’을 잘 해석해야
된다. 자기 생각대로 해석하지 말고,
만물을 만드시고 보여 주신 하나님의
뜻대로 해석해야 된다.
8. <하늘 언어>를 잘 해석하려면,
말귀를 알아들어야 된다. 지혜와
지식이 있어야 된다. 영력과 영적
식별 능력이 있어야 된다.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늘
교통해야 된다.
9. 하나님은 ‘그 사람의 행위’대로
<만물>을 보이며 말씀하시니, <같은
만물>을 보여 줘도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고로 제대로
알아듣고 답을 받고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기 문제와 자기
상태’를 제대로 알아야 된다.
10. 그때 그에 해당되는 만물이 없을
때는 그 만물이 생각나게 하며 하고
싶은 말을 하신다.
11. 만물도 안 보이고 생각도 안 날
때는 지혜를 주어 깨닫게 하며 하고
싶은 말을 하신다.
12. 급한 것은 <영감과 직감>으로
깨닫게 하며 하고 싶은 말을 하신다.
13. <감동>을 주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