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1.04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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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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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 4일 토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이런 일 뿐만 아니라 내가 있을 때 여러 가지를 많이 겪었을 때 그 때 행한 대로 하나님께서 갚아주는
것을 봤습니다. 너무 너무 전쟁터에서도 그렇고, 사람 사는 데서도 그렇고 내가 설교하는 내용 위에 한
앞에 하나씩은 봤을 거여. 정말 사람이 행한 대로 받더라. 심은 대로 거두리라. 성경에는 “너희가 무엇
을 심든지 심는 대로 거두리라.” 콩을 심었는데 팥이 나기를 기다린다고 팥이 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심은 대로 걷는다. 믿습니까?
심는 대로 거두는 거여. 나같은 입장은 보다 신앙적으로 심었으니까 신앙적으로 거두어 들이고, 또 경
제로 심는 사람은 경제로 거두어 들이고, 우리 민족이 이렇든 저렇든 여러 가지 머리아픈 경제문제들이
있지만 이런 것들은 다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그렇게 받았다. 그건 부인할 수 없는 거여.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받았다. 그래놓고서 사람이 다는 아니겠지만 자기들이 이렇게 저렇게 해놓고 받아서 쓴
맛을 보고 고통을 받게 될 때는 하나님께 원망을 돌려요. 그동안 하나님을 믿지도 않아놓고서 하나님께
진탕 하늘이 썩어 문드러져라, 하나님이 죽었냐, 하나님이 죽었다, 신은 죽었다고 그런다구. 평소에 찾지
도 않던 사람들이.
하나님이 이게 왠 일이냐는 거여. 정말로 나는 억울하다. 그럴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식이죠. 까마귀
가 날자 배가 뚝 떨어지는데, 배가 떨어지라고 지나간 것도 아닌데 까마귀 때문에 떨어졌다는 거지. 아
니, 까마귀가 지나간다고 배가 떨어져요? 배가 떨어질 때가 된 거지. 그러니까 “그것이 아닌 가벼.” 그
러겠지요? 하나님은 이것만큼은 책임져서 하나님께서 주권은 쥐고 있습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는 것은
주권을 쥐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원망할 것이 없어요. 나쁘게 행하면 법칙이 나쁘게 받는다. 좋
게 행하면 좋게 받는다. 이것은 하나님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여.
“나쁘게 행해도 복을 받아야지. 하나님은 복을 받기를 원하는데.” 그렇게 하면 뭔가 삐딱한 것이 아니
겠어요? 집을 지어놨어도 삐딱한 것이 아니겠어요? 그렇게 되면 인간이 나쁘게 행할 때가 많은데, 나쁘
게 행해도 좋게 받게 하나님이 좀 하시지. 그러면 그러려면 좋게 행했어도 나쁘게 받아야지. 무슨 말인
지 알겠습니까? 좋게 행했어도 나쁘게 받아야지 않겠습니까? 법칙을 그렇게 돌리려면? 그래서 한글에
보면 모음과 자음이 있는데 한 혹만 떼면 글자가 안 되듯이 안되는 거여. 그게 법칙이기 때문에 그걸
고치려고 하지 말고, 천륜의 하나님의 법칙을 고치려고 하지 말고, 마음보를 고치는 게 좋지 않겠습니
까? 행실을 고치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을 고치려면 고칠 존재자도 아니시고, 고칠 필요성도 없고 그렇지 않겠어요? 그
러니까 우리의 잘못을 고치고 우리의 행실을 고치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의 말씀을 인봉
하지 말라. 이 말씀을 덮어주지 말라. 인봉을 예언의 말씀을 봉하지 말라. 이게 전부 다 봉하지 않고 얘
기하는 것입니다. 내 일생에 지나갔을지라도 마찬가지여. 이런 환란과 어려움과 비난이 계속 온다고 해
도 꾸준히 남을 해하지 않고 계속 원수를 사랑하면서 왔습니다.
나는 따르는 사람이 많아요. 젊은이들, 힘 좋은 사람들이 많다구.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다구. “야! 저
놈 손 좀 봐주라.” 고 하면 적어도 3만명이 쫓아간다구. 손을 안 대준다고 해도 겁이 나서 겁날 거여.
아마. 무조건 내 말이라면 목숨을 걸어놓고 하니까. 그렇게 손을 댈 수 있는데도 안 대는 사람이 진짜
안 대는 사람이여. 어떤 사람이 깡패들한테 진탕 얻어맞고서 “내가 그냥 간다.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냥 간다.” “이 놈의 새끼야. 니가 뭘 할 줄 아냐. 한 번 행해봐라.” 하니까 힘이 없는 사
람이 하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힘이 있어도 안 하는 것이 그게 진짜 안 하는 거여. 믿습니까?
아기들이 뻐끔살이를 하고 있는데, 어른이 지나가면서 툭 차고 지나갔더니 “왜 이런 데서 이런 짓을
하고 있어? 임마!” 하고 혼내키니까 “정말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까 놔둔다. 너!” 그러면 아저씨
가 “그게 말이나 되는 이야기냐! 니가 한 번 손대봐라.” 그러면 “내가 손대볼까요?” 쫓아오니까 발로 툭
차서 쭉 뻗어버리니까 봐. 그러나 어른이 옛날 생각을 하면서 뻐끔살이를 하고 있는데 애들이 지나가면
서 툭 찼어. “너 진짜 어른이 왜 이런 장난을 쳐서 깨부서요? 저리 가요! 내가 진짜 성경읽고 예수 믿는
데 원수를 사랑하라고 해서 너 사랑한다.” 그러면 “안 사랑하고 배겨요?” “내가 손대볼까?” “대봐요!”
가서 탁 한 번 튕겼더니만 눈이 흰자위만 보이는 거여. “우와!” 하고 이게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손을 안
댄 사람이 진짜 참은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데 참는 거, 그게 정말로 참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런 사람
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도 원수를 사랑합니다. 통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거는
내가 해할 수 있는 힘은 있으나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은 갖고 있으니 그것만큼은 그런 줄 아시오. 나도
크게 되면은 힘이 있을 때도 이런 마음을 늘 실천할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늘 그렇게 해버려야 되
는 것입니다. 이래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런 역사를 오기까지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풍우대작이
있었고, 엄청난 어려움이 있었어. 놀던 가락이 있어서 사회에서 놀던 가닥이 있었던 게 아니라, 산에서
놀던 가닥이 있지 않습니까? 이 정신계에 그 사람이 130이라면 나는 180에 있으니까 일을 저질러도 몰
라요. 전혀 못 찾습니까? 윗 사람이 했으니까. 간첩들이 하고 지나갔는데 모르잖아. 지능범들이 하고 지
나가면 모르잖아. 그 위에서 하고 지나가서 모른다 그거여.
모의 간첩을 할 때보면 “너희들 지켜라.” 한다구. 뚫고 들어갈테니까. 그러면 한 겹, 두 겹, 세 겹, 네
겹, 다섯 겹 다 지키고 있는 거여. 계속 오나 보고 있거든. 그런데 그 이튿날 아침에 보면 “야! 아침에
가서 밥을 하러 가서 보니까 솥단지를 다 떼어가 버렸어. 식칼도 없어지고, 쌀도 없어지고, 다 없어진거
여. 미치는 거여. 도대체 어떻게 갖고 갔냐 그거여. 도대체 갖고 갈 수가 없는데. 그 사람들은 지능이 높
기 때문에 갖고 간다 그거여. 시궁창으로 들어와서 부엌으로 들어와서 다 갖고 간다 그거여. 그들은 그
생각을 못 한 거지. 위로만 올 줄로 생각했지. 이와 같이 지능이 높은 사람이 일을 저지르면 참 힘들다
그거여.
하물며 하나님이 일해놓은 것을 인간이 어떻게 알겠느냐. 하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 여
러분들이 행한 대로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 그러니 행한 대로 갚아주니 만큼 정신차리고 빨리 조치를
하라. 여러분들, 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이 주일도 갚아주신다는 것입니다. 잘못 행한 사람에게 심판이
갈 거여. 잘못 행해서 언도가 떨어지면 법원에서 언도가 떨어져서 오래 가듯이 오래 가는 거여. 3년도
가고, 4년도 가고, 10년도 가고 그럽니다. 그런데 본인이 영계의 영창에 갇힌지를 잘 모르고, “왜 이렇
게 안 되나?” 그래요. 그것은 이미 하나님께 얻어맞아서 그렇게 안 되는 거여. 아무리 이렇게 저렇게 해
도 안 됩니다. 하나님이 틀어버리면 죽어도 안 돼. 곧 되게 만들 거 같아도 안 되요. 하나님이 틀어버리
면 만사에 될 것이 없노라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틀어주면 만사에 안 될 것이 없어. 너는 어느 편에
설 것이냐? 하나님 편에 있으면 유익이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편에 있으면 안되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틀어주면 안 될 것이 없으니까 나만 믿고 의지하고, 철저히 하도록 하라.” 그랬
어요. 이렇게 이제는 하나님께서 언도를 때리고 말씀을 선포해서 행한 대로 갚아준다고 했는데, 한 가지
무섭게 행했는데 이걸 받는단 말여. 내가 제자들을 거진 일일이 살피면서 모든 생활사를 검토하고 있거
든. 컴퓨터에 입력시켜서 떠들어볼 시간도 없어요. 이 머리에다가 입력시키면 바로 탁탁탁탁 지나가요.
모든 제자들의 모든 행사를 거진 알고 있어요. 내가 어떻게 말을 해? 못 하지. “쟤가 저런 일을 해서 안
펴나가지.” 그걸 알아요. 그래도 거기서라도 낙심치 말고 살으라고 거기서도 말씀을 주고 하지.
행한 대로 갚아주는데. 여러분들, 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갚아주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는 하나님
께서 행한 대로 갚아주는데 나처럼, 또 모든 사람들처럼, 이 지구촌에 우리 민족 쳐다보면 행한 대로 받
고 있는 거여. 민족도, 여러분들도, 여러분 부모들도 지금 행한 대로 받고 살고 있는 거여. 아직 덜 받은
것도 있을 것이고, 복도, 화도, 복같은 것은 괜찮은데 화는 덜 받은 게 있으면 걱정됩니다. 오직 이것은
한 가지 길이 있으니 완전한 회개, “그 두루마리를 빠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
아가며 문들을 통해서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라.” 두루마리를 빤다는 것은 뭔고 하니 옷을 더
러운 옷을 빨을 때 입장인데, 더러운 곳을 빨아봤지요?
나는 옷을 많이 빨아봤어요. 옛날에. 단벌신사라 빨아서 교회 가면서 돌리면서 말리고 입고 가기도 하
고 누구보다 와이셔츠를 많이 입고, 넥타이를 많이 찼어요. 일찍부터 그 부분은 출세를 했어요. 와이셔
츠와 넥타리를 차는 것은. 그런데 넥타이가 잘 검어. 왜 그런고 하면 포마드가 졸졸 흘러갈 정도로 많이
발라서 잘 검어. 왜 이렇게 많이 발랐냐고 한다면 머리가 돼지머리처럼 굉장히 뻣뻣해요. 굉장히 뻣뻣하
고 새카맣고, 그리고 머리가 일어서요. 일어서면 완전히 완전히 쑈가 되는 거여. 가끔 텔레비전에 나오
는 애들처럼 되는 거여. 그래서 꼼짝 못하게 쫙 하면 기름이 흘러가지 않을 수가 없어요. 교회에 가는데
조금 늦으니까 뛰어간단 말여. 그래서 그 포마드 기름을 바르면 참 얼룽덜룽해.
사람들이 내 얼굴을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내 에리를 쳐다보고 머리쳐다보고. 동네 사람들이 “달밝골
총각 내려온다. 포마드 통에 빠진 총각 내려온다 하지.” 아주 큰 동네 사람들이 “정총재가 포마드 많이
바른 사람이지?” 우리 큰 형들은 그렇게 안 발랐어요. 그렇게 기억하지. 형제가 몇 째, 몇 째하면 잊어
버려요. 동네 사람들은 달밝골 월명동에 포마드 많이 바른 사람이 그 사람이 정총재지. 물어보면 그렇게
기억한대요. 그 정도로 많이 발라서 역사를 기록했는데 나는 늘 걱정이 뭔고 하니 포마드 기름이 떨어
질까봐 늘 걱정했어. 지금은 머리가 안 뻣뻣해지는 게 드라이가 있어서 머리를 죽이는 게 보들보들해져
서 왠만하면 이렇잖아. 거진 드라이를 내가 합니다. 99.9%를 내가 합니다. 이발소 가는 날도 잘 안 합
니다. 내가 해요. 왜인고 하니 나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맨날 이발소 가서 하느냐? 이발소는 저
기 저 너머 있는데 지금 당장 단상에 올라가야 하는데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 한 두 번도 아닌데.”
그래서 그런 깨달음을 나의 생활 속에 탁 줬어요.
그래서 드라이를 사다놓고 계속 하는데 제일 처음에는 잘 안 되더라구. 그런데 지금은 지구상에서 내
드라이를 내가 제일 잘 해요. 그러니까 이발소 가서 그러지. “내 드라이는 내가 제일 잘 합니다.” 돈을
딱 줘. “내가 할께요.” 그러면 “제가 할께요. 내 드라이는 내가 제일 잘 합니다.” 돈준다니까? “에이. 그
래도 제가 이발소하는데 제가 해줄께요.” “안 된다구. 그러면 해보쇼.” 해놓으면 다 흐트러버려. “마음에
안 맞습니다. 이게 뭐이 드라이입니까?” “그러면 해보쇼.” 내 드라이는 내가 제일 잘 한다구. “그래도
제가 한 게 낫지 않습니까?” 청중 앞에 서면 여기 와서 하고 간 것은 지적을 하더라구. 그런데 내가 한
것은 제일 잘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요. 그래서 드라이를 배워서 30초면 하는데, 그저
바쁠 때는 20초에 끝나버리고. ‘드르르르 드륵드륵’ 하면 말을 잘 들어요.
어느 때 말을 안 들을 때, 드라이가 없을 때는 타다닥 침발라서 탁 하구. 대개 침발라서 많이 했어. 침
발라서 꿰서 앞으로만 딱 하구. 여러분도 해봐. 재미있지요. 이발소에 가면 “스타일 좀 신경 좀 써주쇼.”
“그럼요.” "아니. 신경 좀 써주쇼. 나 이 머리 갖고 먹고 사는 사람이요.” “아, 그래요?” 그래. “텔레비전
에 별로 안 나오는 사람인데.” “오늘 가도 수천명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의를 하러 가고 있습니
다. 아주 이발을 잘못 하면 다음 이발할 때까지 수만명의 인원이 지나갑니다. 그들이 나에게 이발 왜 저
렇게 했냐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면 내가 그 이발소를 갈 수가 없으니까 잘 좀 해주쇼.” 그런 이야
기를 해요.
이발소 이야기가 나와서 한 번 이야기를 하고 갈께요. 여러분들, 이발, 나는 목욕탕 이발을 사용합니다.
꼭 목욕탕 이발을 거진 100% 사용합니다. 가끔 교육상 일반 이발소를 가요. 그런데 무서워서 제자들
같이 데리고 가요. 무서워서. 여자들이 져누르고 이상한 짓을 할까봐. 그런 이발소가 굉장히 많다고 합
니다. 남자들이 바람피우기가 제일 좋은 장소가 이발소, 이발하면서 다 해주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가
서 터키탕, 그 다음에 술집 이 세군데만 막으면 거진 안전하다고 나는 봐요. 우리 장년부로부터 시작해
서 우리 전체는 왈, 하나님의 사람 그가 말하는데 목욕탕 이발소를 사용할 것, 알겠습니까?
목욕탕 이발소를 사용해. 나같은 사람도 목욕탕 이발소를 사용하니까. 서운해요? 꼭 그래요. 특히 축복
가정들, 남자들, 알겠어요? 내가 꼭 가면 목욕탕 이발소 데리고 다니는데. 나머지 사람들 전체 전면적인
계엄령을 선포할테니까. 이미 하고 있는 사람들은 잘 했습니다.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는 사람들이기 때
문에 잘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들, 철저하게 말씀으로 오늘 하나님께서 선포했어요. 행한
대로 갚아준다고 했어요.
첫째, 그 두루마리를 빠는 사람들, 옷을 더러운 것을 빠는 사람들은 참 복있다. 안 빨고 가면 창피하단
말여. 더러운 것이 바로 보인단 말여. 여러분들, 그 회개를 안 하면 감히 훤히 압니다. 훤히 안하면 훤히
알아요. 꼭 회개를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잘못 했습니다.” 눈물겹게 울고 하는데 그거는 이제 회개
한다고 서류를 쓰는 거여. 회개하는 뉘우침이예요. 회개라는 것은 일단 “이거 먹지마.” 했으면 “안 먹겠
습니다.” 하고 행동을 안 해버리는 거여. 그게 회개예요. 기도하겠어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사람은 행했어도 갚아주지 못 하
지만 하나님은 이것 저것 꼭 갚아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서론에서 말씀한 대로 하나님이 없어서 안 보이
는 게 아니라 너희들이 없어서 안 보인다고 했습니다. 안 보여도 할 짓은 다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서론
에서 말씀하시면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 더럽게 사는 자는 놔둬
버리라. 내가 말씀을 했는데도 돌이키지 않으려나.” 하나님 말씀했습니다. 사람의 설득은 설득이 되지
않으나 여호와의 말씀은 감동도 되고, 감화도 돼서 그들이 그대로 더러운 짓을 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모든 전체에게도 영계의 전파를 통해서 그들의 심령을 녹이사 온전케 되게 해주
시옵소서. 그러면 이 나라의 모든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모두 행한 대로 받고 있으니 모두 회개를
하고 온전케 뒤집어져야 되겠습니다. 하나만이 운전을 잘 한다고 해서 고속도로가 정리가 되는 것이 아
니고, 아무리 잘 해도 옆에 사람이 들이박고 사고를 치고 가니 전체가 잘 해야 되겠으니 온 민족이 모
두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들의 민족 뿐만 아니라 세계 각 나라가 하
나님을 더 깨닫고 더 깊이 아는 운동이 일어났으니 이들은 제 2세의 젊음의 운동이 일어났으니 이들로
하여금 시대의 가나안 복지를 다스려 나감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온 종교의 싸움, 정치의 싸움, 경제의 싸움을 하지 않고 어떤 싸움도 하지 않고 우리의 싸울 것은 흑암
과 어둠과 악한 자들의 싸움이 필요합니다. 의롭게 살려고 악한 자들과 흑암과 악마들과 싸움을 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선하게 의롭게 삶이 충만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들이 모두 심령의 골수까지 쪼개어
말씀했으니 깨닫고 이제는 그대로 살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아까 말한 대로 모두 밥먹고 5분 안에
이 닦기가 작은 일이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작은 일을 못 한다 했습니다.
하는 사람이 너무 드물다고 했는데 회개의 세계는 너무 큰 일입니다. 이것은 크게 보면 크고, 작게 보면
작을 수 밖에 없는데 역시 내용적으로는 큰 것이지만 우리가 하는 일로 볼 때는 작은 일입니다. 자기가
잘못 했으니 회개함이 합당하고 너무나 쉬운 일인 줄 압니다. 그러나 이들이 얼마나 회개를 할 것인지,
여호와 앞에 이들은 조아려 한 명도 빠짐없이 회개해서 말씀으로 인해서 영광돌림이 충만하게 하여 주
시옵소서. 한 사람이 회개함이 회개할 것 없는 99명이 회개하는 것보다 더 기쁘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을 깨닫고 내 심정과 나의 모든 심정을 깨닫고 회개함이 충만함을 주시옵
소서. 그래야 그들이 잘 되고 형통된다 했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활을 잡아댕기고, 칼을 던지어 영원한 심판을 한다고 했으니 정말로 인생
의 대성공을 인생의 마지막 근원을 찾으려면 회개해서 온전함을 갖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 민족
이 회개를 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어려운 이런 극단적인 경제문제를 해결을 넉넉히 할 수 있다고 하고
그런 회개가 민족적으로 물질의 회개도 모든 회개도 일어날 수 있게 해주시고 온전함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부터 시작해서 불길이 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나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가정과 민족과 이들이 사는 세계가 다 그렇게 잘되게 해주시옵소서.
섭리의 나라 말씀을 듣고 사는 그 민족에게도 하나님의 역사가 불붙게 해주시옵소서. 평강과 의와 공의
를 비오니 그렇게 되기를 원하옵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