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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1.05 (일)

2014년 1월 5일 주일말씀 성자사랑하는자에게죽음에서사는길가르쳐준다

선포일
2014.01.05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3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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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5일 주일말씀> 성자를 사랑하는 자에게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 본 문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사도행전 16장 31절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할렐루야! 2014년 새해의 첫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 합니다. 2014년은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주제는... ‘목적’이라고 했지요? ‘목적’이 있어야 희망이 있습니다. ‘목적’이 있어야 그 방향으로 일하고, 움직이고, 행하게 됩니다. 새해 첫 주일에도 2014년의 주제에 따라서 <성자 사랑>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 니다. <시작>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하시는 ‘표’가 무엇이고, ‘근거’가 무 엇이겠습니까? 사랑하면, ‘말씀’을 해 줍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말씀’을 안 하고 끊어 버립니다. 사람들도 사랑하면... 말을 하고, 그 말을 실천해 줍니다. 하나님도 성자도 우리를 사랑하시니, 오늘도 말씀해 주러 오셨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 정말 하나님의 사랑이 ‘말씀’을 통해 나타났는지, 성경 역사를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사랑하셨을 때는 위험한 것이 무엇인 지 말씀해 주시며, 어떻게 하면 죽고, 어떻게 하면 사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곧 “동산의 다른 과일은 따먹되,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은 따먹지 말아라. 따먹으면 죽 고, 안 따먹고 나 여호와만 사랑하면 산다.”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죽는 길’과 ‘사는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이것이 ‘아담과 하와를 사랑한 표’였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그 말씀에 순종하여 듣고 행하면,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해서 ‘말씀’을 해 줬는데, 아담과 하와는 그 말씀을 안 들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심판하시고, 더 ‘말씀’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떠나셨습니다. <끝> 아담과 하와는 타락함으로 ‘육적인 자’가 되고 ‘죽은 자’가 되어 사망권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아무리 말씀하셔도 하나님과 통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영>이 살고 <신앙>이 살아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느낄 수 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살아있다 는 것의 표준으로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말씀’을 끊으시고, 그 후 1600년 동안 이 땅을 지켜보셨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니, 하나님은 노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그 행하심을 보고 “너는 완전한 자다.” 하며,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씀’으로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곧 ‘하나님의 심판’을 가르쳐 주시며, ‘사는 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 람들이 이성 사랑과 혼인 문란으로 나 여호와를 사랑하지 않고 멀리하니, 세상을 물 로 쓸어 다 멸하겠다. 이는 ‘죽는 길’이다. 너에게 ‘사는 길’을 가르쳐 주리니, ‘방주’를 만들어 너와 네 식구들을 구하여 그 땅을 차지하고 살아라.” 하셨습니 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만들어 자기 식구를 구했습니다. 이로써 <홍수 심판> 때 살아남은 사람은 노아의 여덟 식구뿐이었습니다. <끝> 하나님은 사랑하면, ‘살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말씀을 듣고 지켰습니다. 고로 그 말씀을 듣고 살아서, 하나님과 사랑하며 살게 됐습니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니 ‘죽는 길’도 알려 주시고, ‘사는 길’도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은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 안 따먹으면 산다.”였 습니다. 곧 ‘하나님이 허락하기 전에 이성 관계를 안 하면 산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을 버리고 이성 타락을 하면 죽는다.’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될 때는 절대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먼저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장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의 뜻 안에서 짝을 찾아 사랑해야 됩니다. 혹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평생 오직 하늘만 바라보며 살기도 합니다. <전환>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것인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오늘 말씀의 핵이다 - 양손으로 힘차게 기본 제스처)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어, 이 땅에 독생자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성자는 ‘예수’의 몸을 쓰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통 해서 <사랑의 실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실상>은 곧 ‘말씀’이었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곧 “예수를 믿고 따라와라. 그것이 ‘사는 길’이다. 나를 버리고 세상으로 가 는 길은 ‘죽는 길’이다. ‘멸망길’이다. 의를 행해라. 그것이 ‘네 육과 영이 사는 길’이다. 내 말은 영생의 말이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따라와라. 그것이 ‘영원한 생 명의 길’이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사도 바울도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육적으로 세상 적으로 사는 것은 ‘죽는 길’이다. 영적으로 사는 것이 ‘사는 길’이며 ‘영생하는 길’이다.” 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세상에 보낸 사명자를 통해 그 사랑을 나타내시며, 사랑 하면 ‘말씀’을 주시면서, 가장 먼저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 다.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신 뜻이 있습니다. 메시아를 통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어, 그 영을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영’이 안 죽고 살아야 영 원한 하나님의 역사를 펴기 때문입니다. 오직 메시아만이 ‘사는 길’을 알고 가르쳐 줍니다. 고로 메시아가 와야 ‘사는 길’을 알게 됩니다. <전환> 사람은 무엇보다 ‘사는 것’이 우선입니다. (기본 제스처) 고로 하나님은 사랑 하면 ‘살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 ‘죽는 길’도 가르쳐 주시며 “거기로 가 면 죽으니, 가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는 ‘세상을 사랑하여’ 다시 오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육이 되는 자를 ‘분 체’로 택하고 ‘신부’로 택하여, 그를 통해 사랑하는 자들에게 ‘시대 말씀’을 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믿고 행하여라. 그것이 ‘사는 길’이다. 그 말씀을 믿 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죽는다.” 하고 가르쳐 줍니다. 성자는 이 시대 세상을 사랑하시어, 다시 오셔서 그 육이 되는 분체를 통해 <휴 거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 ‘휴거되어 사는 길’과 ‘휴거되지 못하여 죽는 길’ 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기본 제스처) <끝> <잠시 쉬었다가> 사람에게 정말 귀하고 큰 것이 있으니, ‘사는 길과 죽는 길’ 이 두 가지를 아 는 것입니다. (‘사는 길’ - 오른손을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듯 하고, ‘죽는 길’ 왼손을 기본 제스처 하듯 한다) 고로 성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십니 다. 고로 육과 영이 살려면, 성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사는 길’을 가르쳐 줘야 사는 길로 가서 살게 되고, ‘죽는 길’을 가르쳐 줘 야 죽는 길로 가지 않고 살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는 길’을 가르쳐 줬는데도 그렇게도 ‘죽는 길’로 많이 갑니다. 그 길은 ‘육도 죽는 길’이고, ‘영도 죽는 길’입니다. 고로 그 영이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당하며 살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선생을 사랑하시어 해 주신 것이... 곧 ‘말씀’이었 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선생에게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산다.” 하셨습니 다. (양손 기본 제스처) 선생은 그 말씀을 듣고 ‘생명길’로 와서 살았습니다. 만일 ‘살 길’을 가르쳐 주지 않으셨다면, 나뿐만 아니라 섭리인들도 다른 길로 가서 다 죽었을 것입니다. 고 생돼도 생명길로 와서 많이 얻었습니다. <끝> <세상 길>, <자기중심의 길>은 고생을 안 하고 가도 ‘죽음의 길’입니다. 저들 은 ‘죽음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전환> <사랑>이 무엇입니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사랑’하면, 육적인 이성 사랑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할 때도 그런 식으로 사랑하는 줄 생각합니다. 그렇 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랑하면... 첫째, 어디를 가도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줘서 ‘사는 길’로 가게 해 줍니다. 살려 주는 것이 가장 큰 사랑입니다. (‘사는 길’ 오른손, ‘죽는 길’ 왼손 / ‘사는 길로 가게 해 준다.’ - 앞으로 내민 왼손과 오른손 중에서 오른손을 한 치 더 앞으로 내민다. / 그리고 양손 기본 제스처) 어떤 사람은 육적 사랑을 못 하니 곤고하다며, 육적 사랑을 채우려고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고로 계속 죽음의 길로 가서 괴로운 지옥의 고통을 겪으며 살고 있습니 다. <최고의 큰 사랑>은 ‘사는 길’을 가르쳐 주고 그 길로 가서 살게 해 주는 것 이며, ‘죽는 길’을 가르쳐 주고 누가 죽는 길로 가는지 알게 해 주어 그 길로 못 가게 해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사람들은 ‘잘 사는 길’이 어느 길인지, 그리도 찾고 다닙니다. 전 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사랑하는 자에게만 가르쳐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니, 성자는 내게 ‘사는 길과 죽는 길’ 두 가지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죽는 길>은 ‘이성의 길’이었습니다. <죽는 길>은 이미 지난 구시대 옛 역사 ‘기성의 길’이었습니다. <사는 길>은 ‘성자 사랑의 길’이었습니다. 힘들고 고생돼도 성자와 함께 가는 ‘새 역사의 길’이었습니다. 또 <사는 길>은 ‘고생과 희생의 길’이었습니다. 고생돼도 희생을 해도 오직 ‘생명길’로 왔습니다. 고로 선생은 육도 영도 죽음을 벗어나서 살아 있습니다. 가장 큰 것은 ‘영’이 살아 있어 <휴거의 역사>를 맞았고, <부활과 독립의 역 사>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영’이 살아 있어야 ‘육’ 이 살아 있는 보람이 있습니다. ‘육’이 살아 있 어도 ‘영’이 죽어 있으면, 육도 영도 고통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베트남전쟁 때도 선생이 하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은 내가 적 앞에서 죽음을 맞 기 직전에 <말씀>으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말은 곧 ‘사랑하라.’ 였습니다. 그 말씀대로 행하여 죽음 직전에 살았습니다. / 사랑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말씀’을 주십니다. <끝>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여러분이 ‘성자를 사랑하는 대가’로 <말씀>을 해 주십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너희가 나 성자를 사랑하고 내가 보낸 자를 사랑하면, ‘너희 육과 영이 죽음에 서 사는 말씀’을 준다. 또한 ‘어떤 길이 죽는 길’인지 알려 준다. <사는 길>은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순종하는 길이고, <죽는 길> 은 순종하지 않는 길이다. 노아가 <사는 길>은 ‘방주를 만드는 길’이었고, <죽는 길>은 ‘방주를 만들지 않는 길’이었다. 이 시대도 내 보낸 자와 같이 고생돼도 나 성자의 말을 듣고 행하는 길이 ‘휴거 되는 길’이며, ‘영원히 사는 최고의 생명길’이다. 나 성자의 말을 지키지 않는 것이 ‘사망길’이다. 고로 휴거되지 않는다. 곧 방 주를 만들지 못한 자가 되어, 각종 심판과 화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고통을 당한다. 휴거된 자는 육도 영도 다른 차원에 있으니, 심판이 있어도 아무 상관없이 안전 하다.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에게 ‘사는 길’을 주었다. 너희도 나를 사랑하 여 지금 고생돼도 그 말씀을 지키고 사니, ‘영생 길, 휴거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고로 너희에게는 <영원한 희망과 기쁨>이 매일 닥쳐오고, <황금빛 찬란한 세계>가 닥쳐오고 있다. 나의 말을 지키지 않는 자는 지금 ‘사망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고로 ‘그 영 이 죽었다.’ 하고, ‘그 육도 죽은 삶을 살고 있다.’ 한다. 그들에게는 <영생과 휴 거>가 없나니, 무서운 심판만 매일 닥쳐오고 있다. 너희가 나 성자를 사랑해야, 내가 ‘살 길’을 말해 주어 살게 해 준다는 것이 다. 이것이 나 성자가 너희에게 주는 ‘참사랑’이다. 그러니 나 성자와 내 분체 구 원자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사랑한다고 해서 껴안고, 사랑 관계를 하고, 육체 덩이를 주물럭거리는 것은 그 자체가 죽은 사랑이다. 사람들은 그 사랑을 그리도 좋아하고 날뛰며 산다. 그러나 그 렇게 육체 사랑을 좋아하며 살아도, 그 사랑은 앞날에 닥치는 죽음을 못 가르쳐 준 다. 그러니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한자리에서 네 명이 모두 죽는데도 모르 고, 온 성이 멸망받아도 모르고 즐기기만 한다. 나 성자를 사랑했다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어 죽지 않았을 것이다. <끝> 개인뿐 아니라 가정, 민족, 세계도 그러하다. 너희 앞에 매일 육적으로, 영적으로 ‘사는 길’과 ‘죽는 길’이 닥쳐오고, ‘축복의 길’과 ‘화의 길’이 닥쳐온다. 나 성자는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 ‘사는 생명의 길’과 ‘죽는 사망의 길’을 가 르쳐 준다. 고로 올해는 “성자를 사랑하는 해다.” 한 것이다. 2013년 지난해도 나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에게는 ‘사는 길’을 가르쳐 주 지 않으니, 몰라서 ‘사망길’로 가게 되었다. 고로 어떤 사람은 육도 죽고 영도 죽 었고, 어떤 사람은 육은 살았으나 사망권에 속해 죽은 삶을 살게 되었고, 그 영도 죽 어 사망권에서 살게 되었다. 아쉬울 때만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찾지 말고, 매일 찾고 사랑해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를 찾고, 내 말을 지켜 행하고, 내가 시킨 각종 일들을 할 것이다. 그로 인해 나는 너희에게 매일 닥치는 ‘사는 길’과 ‘죽는 길’이 어떤 것인지 말해 주 고, 인생 ‘성공길’과 ‘실패길’을 말해 준다. (양손 기본 제스처) <말씀>으로 마 음에 깨닫게 해 주련다. <성자 사랑의 해>의 근본 뜻을 알고, 이 말씀을 항상 명심하고 지켜 행하여 나 성자와 구원자를 왜 사랑해야 되는지 깨닫고 행하여라. 너희 선생도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지극히 사랑했기에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사는 길’인 <사랑의 길>을 가르쳐 주었고, ‘죽는 길’을 가르쳐 주었 다. 그리고 ‘사랑의 최고 근본이며 핵’인 ‘이 시대 휴거 길’과 ‘휴거되지 못하 는 길’을 가르쳐 주었다. 너희가 나 성자와 내 분체를 사랑하기에 ‘영원히 사는 휴거 길’을 가르쳐 준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