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1.06 (월)
140106 ~140111 성자를사랑하는자에게죽음에서사는길가르쳐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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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6 ~140111 -성자를사랑하는자에게죽음에서사는길가르쳐주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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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가르쳐 줘도 ‘관념’으로 배우는 사람은... 실패한다.
2.똑같이 가르쳐 줬는데도 실패한 자가 있기에 알아보니, ‘관념’으로
배운 자였다.
3.귀한 말씀을 귀한 줄 모르고 ‘보통’으로 듣는 사람은... 뇌가 굳어
버린 자로서 늙은 구시대 사람이다.
4.제일 무서운 정신병이 귀한 말씀을 해 주어 늘 들어도 면역이 되어
‘보통’으로 듣는 자들이다.
5.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무기력해지면, 귀한 말씀을 해 줘도 귀한
지 모르고 보통으로 듣고, 귀한 것을 봐도 귀한지 모르고 보통으로 보
게 된다.
6.섭리인들은 늘 시대 최고의 말씀을 듣고 휴거의 말씀을 들어서 그것
이 귀한지 모르고 면역된 자들이 많다. 마음·정신·생각이 무기력하
기 때문이다.
7.성자도 주도 매일 말씀하니, 귀한지 모르는 것이다. 성자가 그 영을
휴거시켜 영영 떠나시려고, 주와 함께 자주 만나 주시는 것이다.
8.성자는 한 번 떠나면, 영영 안 오신다.
9.신약 때 예수님이 살아 있었을 때 역사하셨던 성자는 예수님이 떠나
니, 때가 되어 떠나셨다. 그리고 신약 주관권 안에서는 안 오셨고, 새
역사 성약이 시작됐을 때 재림의 신으로 다시 오셨다. 그러나 재림 때
도 육 주관권으로는 안 오시고, 성약의 사명자의 육을 쓰고 오셨다.
이제 신부들의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가시면, 성자는 천국에 가야 만
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성자는 주와 함께 자주 나타나 말씀하신다.
마지막 휴거 때라 그러하다.
10.사랑하는 사람도 떠날 때는 자주 만나 준다. 떠나는 자만 떠나는 것
을 안다.
11.주는 귀하다. 그러나 주가 귀한지 모르는 사람은 모두 주 곁을 떠났
다. 이는 마치 물 옆에서 사니, 물이 귀한지 모르고 떠난 것과 같다.
물을 떠나서 간 곳은 사막이었다. 하루라도 물이 필요한데 2개월, 1
년, 7년, 10년, 20년씩 물 없이 살고 있으니, 나중에 그 형편이 어
떻게 되었겠느냐. 물 옆에 사는 자들아. 너희가 사막의 세계를 안 가
봐서 모르고 산다. 사막은 흑암이다. 지옥 쪽 삶이다.
12.너를 구원하는 자와 성자가 너를 데리고 와서 네 영혼을 구하는데
도, 모르고 떠나간 자들아. 육은 먹고 입고 나름대로 살아가지만, 네
혼과 영을 못 구하니 탄식과 고통이다. 옆에서 살아도 주가 원하는
자만 구한다.
13.주는 자기가 원하는 자만 구한다.
14.네가 주를 버리면, 주도 버릴 권한이 없겠느냐.
15.열매를 얻기 위해 꺾어 온 나뭇가지에 열매가 없다면 어떻게 하겠느
냐. 그 가지는 버린다.
16.과일나무가 있고, 그 나무에 과일이 달린 나뭇가지가 있다. 가지는
과일을 따면 버린다. 과일나무는 과일이 없어도 다음 해에 또 열매
가 열리니, 퇴비하며 가꾸어 준다.
17.주를 맞은 자는 주를 따라서 딴 세상에서 살고, 주를 못 맞은 자는
주와 떨어져 딴 세상에서 산다.
18.한 번 버려진 자는 이미 다른 운명권, 다른 세상에서 살아간다.
19.처음 사랑 지키며 살아가는 자가 얼마나 귀한 자이며 행복한 자인지
아느냐. 열심으로 살아라.
20.성자를 버리고, 시대 말씀의 주인을 버리고 간 자들의 영혼이 어디
에서 살고 있는지 찾아봤더니, 찾을 수도 없는 곳, 생각지도 못하는
곳에서 살고 있었다. 사망과 흑암의 세계인데, 절망과 멸망의 한 장
소였다. 지구 세상에서는 그 누구도 모르는 곳에 있었다. 영원히 아
무도 모르는 곳에 갇혀서 악마에게 매일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악
마가 그 영혼에게 “너 때문에, 너에게 고통을 줘야 하니, 나도 여기
있게 되었다.” 하며 매일 고통을 주고 있었다. / 그 한 사람의 영혼
을 보고서, 다른 사람들의 영혼도 그러하다는 것을 알았다.
21.주를 만났을 때 이성 향락과 세상 것의 유혹에 빠져 살다가 그리되
었고, 교만함, 안일함, 게으름으로 살다가 그리되었고, 주가 귀한지
모르고 시대 말씀이 귀한지 모르고 살다가 그리되었고, 악평하고 불
만하고 살다가 그리된 것이다. 지금도 섭리인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나간다.
22.이성의 마귀 밥이 되어 가고, 물질의 마귀 밥이 되어 가고, 악평과
불만의 마귀 밥이 되어서 나간다. 마귀는 그 사람을 자기 밥으로 삼
고, 영원히 괴롭힌다. 주를 떠난 것에 대한 심판이다. 그 괴로움은
지구 세상에서 나오는 하루 치의 오물을 매일 다 먹어 치워야 하는
고통이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의를 행치 않음’이 <지옥>이고, ‘의를 행함’이 <천국>이다.
2.할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지옥>이다.
3.할 일을 하는 것이 <천국>이다.
4.힘들지만 하는 것이 <천국>이다.
5.자기 영을 위해, 주를 위해, 성자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 성령님을
위해 행한 것의 대가는 ‘육신’이 다 받을 수 없다. ‘영’이 받아서
영원히 누리게 된다.
6.시계는 그때의 시간을 알려 준다. 자기 혼도 자기 육의 행위를 알려
준다.
7.행하면 갈 길을 가게 되고, 행하지 않으면 갈 길을 못 가게 된다.
8.<천국>도 행한 자만 가고, 행하지 않은 자는 못 간다.
9.자기 환경과 처지와 각종 상황은 누구에게나 자기 차원에 따라 온다.
10.행하는 자는 행한 대로 딴 세상에서 산다.
11.행하지 않는 자는 행하지 않는 대로 딴 세상에서 산다.
12.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아는 자는 알고 따르는 대로 딴 세상에서 살
고 있고,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모르는 자는 모르는 대로 딴 세상에
서 살고 있다. 고로 서로 만나지도 못한다. 아는 자가 모르는 세계로
모르는 자들을 구하러 가기 전에는 절대 만날 수가 없다.
13.아는 자도 그 아는 주관권 세계에서 아는 만큼 행해야 또 아는 세계
에서도 딴 세상에서 살게 된다. 알아도 행하지 않는 자는 머릿속에
생각만 하며 딴 세상에서 살아간다.
14.아는 자는 희망으로 사는 자다. 아는 만큼 행하는 자는 손으로 잡고,
먹고, 누리고 사는 자다.
15.하나님 주관권 세계에서도 수고의 대가는 순리의 법이다. 세상 주관
권 세계에서도 역시 동일하다. 하면 얻고, 안 하면 못 얻는다.
16.할 일이 없는 자는 지능이 낮은 자다.
17.지능이 높으면 할 일이 정말 많이 보인다.
18.지능이 낮고 생각이 낮아도 할 일이 많이 보인다. 무엇을 할지 모르
니, 이것저것 다 할 일로 보인다. 생각이 높으면, 현실을 보고 앞날
을 보고 그중에서 하나를 골라서 행한다.
19.생각이 높으면, 판단을 빨리하여 그 일을 해야 하는지,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안다.
20.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대에 보낸 자를 만나서 행하여
라. 삼위일체는 그를 통해 시대의 할 일을 알리신다. 그것을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얻고 누린다.
21.찾기, 얻기, 만들기, 쓰기다.
22.인간은 무엇을 행하고 얻어도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
원자와 일체 되어 살지 못하면, 영의 만족과 희망이 없다. 고로 현실
에서도 허무하고 만족이 없고, 영원한 기쁨도 없다.
23.지구만 한 영광을 누려도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고 산다면, 외적 만
족에서 끝난다. 그 만족이 영원하지 못하고 때가 되면 끝나니, 허무
하다.
24.민족과 세계의 재벌과 명예가들이 그것을 좇다가 인생의 해가 넘어
갔다. 이는 마치 사냥꾼이 산짐승을 쫓아 잡다가 해를 넘긴 것과 같
다. 산짐승을 잡아다 집에 와서 잔치를 해야 하는데, 잡는 데 시간을
다 써서 잔치를 못 했다. 이와 같이 세상의 재벌과 명예가들도 그러
하다. 육이 땅에서 사는 기간 동안 영을 구원했어야 하는데 세상 것
만 좇아 살다가 인생의 해가 넘어갔으니, 영을 구원하지 못하여 영
원한 잔치를 못 한다.
25.육신의 지능은 하늘까지 닿아 살았어도 영혼을 구원할 생각은 땅에
붙어서 살았다.
26.지혜자가 누구냐. 세상의 물질과 명예를 좇아 사는 자냐. 영혼을 구
원하는 자가 최고 지혜자다.
27.먹는 것, 입는 것이 뭐 그리 중하냐.
28.굶고 헐벗고 살았어도 영혼을 위해 살았으니, 오히려 영원한 것을
얻었고, 육의 것도 더 얻었다.
29.영원히 귀한 것은 하늘에 있다. 땅의 것은 하루 관광하며 보고 쓰고
누리는 것에 불과하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새벽 잠언>
30.그때그때 행해라.
31.많이 행하고 많이 놀려고 하지 말고, 그때그때 행하고 쉬면서 해라.
32.3일 동안 먹을 밥을 한꺼번에 해 놓고, 3일 동안 밥 안 하고 쉬고
놀려고 하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밥이 맛없다. 말씀도 그러하다. 그
때그때 맞게 말씀을 만들어 듣게 해 주어라.
33.묵은 곡식은 맛으로 먹는 것이 아니다. 배를 채우려고 먹는다. 구시
대 묵은 옛 말씀도 그러하다.
34.새 시대 새 양식이다.
35.부지런한 자와 열심 있는 자가 새것을 먹고 누린다.
36.새로 농사를 지어야 새로운 곡식을 얻게 된다.
37.묵은 양식은 맛이 변한다. 묵은 음식은 찬 음식이 되어 맛이 없다.
영양가도 없어서 살도 찌지 않고, 오히려 살결이 거칠어진다. 묵은
옛 양식만 먹는 기성은 은혜의 살이 없고, 오히려 닭살이다.
38.말씀의 양식을 먹는 대로 반응이다. 행하는 대로 반응이다.
39.새로운 일, 새로운 기도, 새로운 활동이다.
40.때가 되어 가을이 되면 각종 곡식을 거두게 되듯이, 때가 되면 여기
저기 뿌린 대로 열매 무성이다. 고로 뿌려라. 행해라.
41.악을 뿌리고 선한 열매를 구하느냐. 엉겅퀴, 가시나무에서 사과 열매
를 구하느냐. 자기 행위에 따라 열매를 거둔다.
42.성자와 함께 뿌리고, 가꾸고, 거두고, 먹고, 주기다.
43.세상 향락과 이성 향락을 즐기며 사는 자들은 시한폭탄을 등에 짊어
지고 다니며 희망에 불타서 사는 인생이다.
44.생각이 나침반이다.
45.저마다 성자의 뜻대로 자기 생각을 무섭게 다스려라.
46.잘못된 생각 때문에 일 저지른다.
47.좋은 생각으로 인해 복도 받는다.
48.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하면, 성공이다. 최고다.
49.받은 것을 깨닫지 못하면, 못 써먹는다.
50.받은 것을 알고 깨달으면, 새로 찾은 보물과 같다.
51.가령 성자께 큰 돌을 선물 받았는데, 앞면에 있는 형상만 찾고 좋아
하며 보고 즐겼다. 실상 그 돌의 다른 면에 다른 형상도 있는데 10
년이나 봤어도 못 찾았다. 10년 만에 그것을 찾게 됐다면, 돌 한 개
를 또 선물로 받은 격이다. 성자께 선물로 받은 ‘사람’도 동서남
북으로 보아라. 새로운 면을 찾으면, 한 사람을 더 얻는 격이 된다.
52.월명동의 돌 중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이 10년 이상 봤어도 아직도
못 찾은 형상이 있다. 각 방향마다 못 봐서 그러하다. 자기 인생도
특기와 재주와 사명이 없다고 하지 말고, 각 방향마다 자세히 보아
라. 어떤 사람은 10년, 20년, 30년, 40년이 됐어도 자기에게 귀한
것이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
53.월명동 지역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받은 지 20년 됐어도 아
직도 발견하지 못한 보물이 있다.
54.자기에게 특기와 재능이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여 실망 속에 살아간
다.
55.월명동 <성자바위>도 2013년 10월에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발바닥 형상을 더 찾아서 그만한 바위를 하
나씩 더 얻은 것이 됐다.
56.귀한 것을 깨닫고 아는 만큼, 귀한 것을 찾아 자기 것으로 만든다.
57.<성자바위>는 하나님과 성자의 조각이다.
58.<성자바위>는 하나님과 성자가 조각해 놓고, 흙으로 덮어 놓고, 때
가 되어 성자의 육을 통해 찾게 하셨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
다.
59.보물은 주인에게 돌아간다.
60.귀히 여기는 자는 침노하니, 주인이 된다.
61.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작품이 아니다.
<2014년 1월 9일 목요일 새벽 잠언>
* 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이, 생각할 때만 생각난다.
1.사람이 생각났을 때는 그것을 평생 안 잊어버릴 것 같아도,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뇌에서 사라져 버린다.
2.사람이 마음으로 생각한 것과 실제로 뇌에서 기억하는 것은 다르다.
뇌에서 기억하는 것이다. 마음에서 기억하는 것이 아니다.
3.뇌가 녹화해 놓는다. 뇌에 녹화해 놓은 것이 사라지면, 마음과 생각에
서도 자동적으로 사라진다.
4.1초, 혹은 10분의 1초 번쩍 아련히 생각나고 기억났을 때, 그때만 뇌
에 스쳐 생각난다. 그때는 마치 눈이 어떤 사물을 볼 때만 보이고, 순
간 눈을 돌리면 안 보이듯 하는 것과 같다. 고로 순간 생각났을 때,
기억났을 때, 그때 기록해야 된다. 그때 반복해서 그것을 외워야 된
다. 10번, 20번, 30번 외우면 뇌에 저장된다. 외운 것도 어느 정도
시간이 가면 또 뇌에서 사라진다.
5.육의 눈이 본 것과 육의 귀가 들은 것들이 뇌에 저장되어 그 모습들
이 생각나고, 그 현상이 환상같이 보인다. 그리고 혼이 꿈을 꾸면서
영적으로 보고 들은 것들과 영이 보고 들은 것들이 뇌에 생각나고 기
억나면서, 성자가 계시한 것들이 생각나고 그 현상이 뇌에 떠오른다.
6.육의 눈으로 전혀 안 보고 육의 귀로 전혀 안 들었어도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가 계시하시거나 말씀해 주신 것이 뇌에 전달되어, 전달된
것이 생각나게 된다.
7.사람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만 확실하게 기억난다. 이와 같이 어
떤 것을 ‘생각할 때’만 확실하게 느껴지고, 그 현상이 보이고, 생각
나고, 뇌에 연상된다.
8.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 확실히 뇌에 입력된다. 이와 같이 원하는
것을 ‘생각할 때’만 생각나고, 느껴지고, 그 현상이 뇌에 그려져 보
이게 된다.
9.가령 자기가 원하고 보고 싶은 사람을 생각하고 집중하여 정신일도
하면, 생각한 내용대로 그 현상이 뇌에 보이게 된다.
10.자기 혼자 생각한 것의 실상이 뇌에 보이는 것도 있고, 상대의 혼이
나 영이 실제로 와서 보이는 것도 있다.
11.자기가 보고 싶어 하는 사람과 같은 시간을 정해 놓고 서로 생각하
면, 더 실체적으로 확실히 보이고, 생각과 심정이 서로 일체 된다.
성자와도 그러하다. 몇 시에 새벽기도 하겠다고 성자께 약속하고 그
약속대로 하면, 성자와 더욱 일체 되어 실감 있고 의심할 여지가 없
다.
12.눈으로 볼 때만 확실히 보이듯, ‘생각할 때’만 느껴지고, 생각이
실상이 되어 그 현상이 그려져 보여진다.
13.마치 눈을 떠 사물을 보면 보이듯, 성자를 ‘생각할 때’만 뇌에서
생각나고, 마치 눈을 돌려 사물을 안 보면 안 보이듯 성자를 ‘생각
하지 않을 때’는 뇌에서 생각나지 않는다.
14.성자를 ‘생각할 때’는 마치 자기가 눈으로 보고 싶은 자를 보고
있는 때와 같아서 성자가 생각난다. 그때 성자도 알고 너를 보신다.
15.성자도 너를 생각할 때만 보신다. 고로 성자가 항상 너를 보시도록,
범사에 늘 성자를 부르고 이야기하여라.
16.자기가 사랑하는 자와 필요할 때마다 말하듯이, 성자와도 그같이 하
여라. 성자는 항상 옆에 계시며 네가 말하는 것을 듣고, 네가 행하는
것을 보신다.
17.한집에 사는 사람이라도 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 성자도 자기가
‘생각할 때’만 생각난다. 하루에 성자를 한 번만 생각하면 한 번
만 생각나고, 성자를 100번 생각하면 100번 생각난다.
18.자기를 구원하는 자라도 온종일 ‘생각하지 않으면’, 하루에 한 번
도 생각나지 않는다. 어느 때는 상대가 생각하니, 그 생각이 자기에
게 부딪혀 불현듯 생각날 때도 있다.
19.‘뇌 스마트폰’을 가지고 생각하면서 쓰지 않으면, 뇌를 고쳐도 무
용지물이다. 걸려 오는 전화만 받지 말고, 본인이 전화를 걸듯이 먼
저 성자를 찾고 생각해야 된다. 수신만 하지 말고, 발신하여라. 그래
야 성자와 수시로 교통한다.
20.자기가 온종일 상대를 생각하면, 자기 뇌에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이
꽉 차서 하루 종일 그 사람을 잊지 않는다. 그러면 뇌에서 그 사람
을 잊지 않는 효과가 있다. 마치 손에 든 물건을 잃어버리면, 다시
찾아야 손에 쥐어진다. 이와 같이 뇌에서 잊어버리면, 다시 찾아야
생각난다. 뇌에서 안 잊어야 상대가 와서 찾아도 바로 교통한다.
21.눈으로 볼 때만 100% 생생하고, 안 보면 그 현상은 금방 안 보인
다. 이와 같이 사람이 ‘생각할 때’만 생각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
라.
22.주를 생각에서 잊지 않도록 매일, 매시간 생각해라. 그러면 주가 너
의 그 생각 속에 역사할 수 있다.
23.주가 보고 싶으면 생각해라. 뇌에서 생각하지 않으면, 뇌에서 주를
잊어버리고 생각나지 않는다.
24.상대가 나타나는 쪽을 전혀 안 쳐다보는데 그쪽에서 그 사람이 나타
나면, 100번을 나타나고 1000번을 나타나도 모른다. 이와 같이 성
자를 생각하지 않는데 성자가 그에게 역사하면, 100번을 나타나도
1000번을 나타나도 모른다. 고로 성자도 주도 생각해라. 생각에서
잊지 말아라.
25.생시에 주를 생각한 자만 꿈에 옆에 지나가면 주를 알아보고, 생시
에 주를 생각하지 않은 자는 꿈에 옆에 지나가도 몰라본다. 이로써
그가 주를 생각하는지 알게 된다.
26.편지도 생각해야 하게 되지, 생각하지 않으면 아예 하지 못한다.
27.기도도 생각해야 하지, 생각하지 않으면 아예 못 한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새벽 잠언>
* 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이, 생각할 때만 생각난다.
28.눈으로 보는 만큼만 보이듯이, 생각한 만큼만 생각으로 보인다.
29.육의 눈으로 집중해서 볼 때 확실하듯, 생각으로 집중할 때 확실하
게 생각난다.
30.꿈을 꿨어도 흐릿하게 기억나는 것은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의 상태가 흐릿한 차원에서 봤기 때문이다. 혼이 꿈에서 확실히
안 보고 제대로 안 봤기 때문이다.
31.생시에도 어떤 것을 볼 때 그것을 자세히 보려고 하지 않고 보면,
봤어도 기억이 안 나고 모른다.
32.과거에 봤던 것 중에 확실히 기억나는 것이 있고, 기억이 흐릿한 것
도 있다. 확실히 기억나는 것은 볼 때 확실히 봐서 뇌에 입력되었기
때문이고, 기억이 흐릿한 것은 볼 때 확실히 안 봐서 뇌에 입력이
안 되었기 때문이다.
33.과거에 확실히 봤어도 오래되어서 기억력이 감퇴되어 흐릿하게 기억
나기도 한다.
34.뇌가 굳으면, 잠자는 뇌가 된다. 뇌를 풀고 다시 보면, 잘 생각난다.
35.뇌가 굳었다는 것은 마비됐다는 것이다. 마치 몸이 굳어서 못 느끼
는 것과 같다.
36.뇌가 굳은 원인도 있고, 뇌세포가 죽은 원인도 있다.
37.뇌세포의 일부가 아예 죽어 끝난 뇌도 있다. 치매나 중풍으로 아예
마비된 것이다. 이때는 재생이 불가능하다. 절대 신이나 재생을 가능
하게 할 수 있다.
38.뇌는 매일 새벽마다 기도하면서 써야 된다.
39.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4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실 때, 뇌의 생각이 총명해진다.
41.똑똑히, 똑바로, 세밀하게 봐야 제대로 본 것이다. 생각도 정신일도
하고 똑바로 생각한 것만 제대로 생각한 것이다.
42.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만 생생하다.
43.‘생각할 때’만 생생하다.
44.주를 생각해라. 신앙이 안 죽는다.
45.휴거되려면, 매일 성자와 주를 생각하고 그 뜻대로 행해야 된다.
46.생각에서 잊으면, 할 일을 못 한다.
47.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48.생각을 안 하면, 뇌에서 잊어버리고 모른다.
49.알려면, 성자와 그 육인 주를 생각해라. 생각해야 성자와 주가 기억
나고, 복을 얻을 것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게 된다.
50.생각이 안 나면, 싫어지게 된다.
51.뇌에서 잊으면, 생각에서 잊게 된다.
52.생각하고 행해야 힘을 받고 목적을 이루게 된다. 뇌에서 생각하고,
몸으로 실천해라.
53.생각하는 것은 정신적, 영적 힘이다. 몸으로 실천해야 실감 나고 남
는다.
54.생각으로 하는 것은 정신적, 영적으로 행하는 것이다. 육도 같이 행
해야 된다.
55.‘생각과 행동’은 별개이면서도 하나다.
56.뇌에서 생각한 그림을 몸인 손으로 그려야 남는다.
57.생각으로 뇌에 시동을 걸고, 몸으로 행하기다.
58.<생각>은 ‘마음 기쁘기’이고, <행동>은 ‘몸 기쁘기’이다.
59.생각도 자꾸 해야 몸같이 단련되고 연단되어 튼튼해지고 유능해진
다.
60.눈을 떴을 때 본 것을 눈을 감고 생각하면 뇌에 떠올라 영상이 보일
정도까지 생각이 유능해야 된다. 정신일도 하고 혼이 보는 것과 일
체 돼야 한다.
61.눈으로 볼 때만 보이듯, 생각할 때만 생각나고 느껴져 보이는 것이
다.
62.뇌는 자체에서도 영상이 돌아가고, 생각할 때 영상이 돌아간다.
63.지나가는 한 여자를 눈으로 보면서 자기 생각대로 생각한다. 이성으
로 보기도 하고, 그 여자의 스타일을 보기도 하고, 무엇을 하는 자인
지 보기도 한다. 지나가는 여자는 자기를 쳐다보는 사람의 생각을
전혀 모른다.
64.성자는 우리가 생각하기만 하면, 언제나 마음과 생각을 연결해 놓아
서 생각하는 대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성자를 생각하면, 성
자가 우리를 보기도 하신다.
65.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거리에 지나간다 하자. 육교에서 자기만 사랑
하는 자를 보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랑하는 자의 육은 그것을 모른
다. 그렇다면, 그 혼은 어떨까? 혼이 육보다는 신령하여 더 잘 알지
만, 육이 감지하지 못하면 혼도 감지하지 못한다. 혹여 혼이 감지하
고 봤어도 육이 혼과 통해야 육이 혼의 생각을 받아 눈으로 확인하
고 알게 된다.
66.뇌도, 생각도, 혼도 신같이 개발하여 달인이 되게 해야 훨씬 더 잘
알게 되고, 더 잘 느끼게 되고, 보람을 누리게 된다.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이것이 <행함의 법칙>이다.
2.며칠 행하면 표가 나고, 며칠 안 하면 표가 난다. 이것이 <삶의 법
칙>이다.
3.제때 안 하면 표가 나고, 제때 하면 표가 난다. 이것이 <삶의 법칙>
이다.
4.먹는 것도, 자는 것도, 운동하는 것도 제때 하다가 한 번만 안 하면
표가 난다. 이것이 <삶의 법칙>이다. 이같이 기도도, 행할 일도 제때
안 하면 표가 난다. 또 하면, 바로 표가 난다.
5.육으로 혼과 영을 신으로 만들고, 혼과 영으로 육을 신으로 만들면서
살아야 된다.
6.자기가 자기를 챙기며 존재시켜야 된다.
7.자기가 어떤 일을 안 하면, ‘육’이 죽기도 하고 ‘영’이 죽기도 한
다.
8.자기가 숨을 쉬듯,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하는 것이다.
9.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살았어도 죽은 삶이다. 하면 살아난다.
10.어떤 일은 1분만 늦게 해도, 10초만 늦게 해도 죽느냐, 사느냐가 좌
우된다. 제때 하느냐, 안 하느냐가 이렇게도 엄청난 운명을 좌우한
다.
11.1초를 가지고도 제때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표가 나게 운명이
좌우되는 것도 있다. 신이 되어 제때 해라.
12.작든지 크든지 얼마나 기뻐하며 감격하며 사느냐가 문제다.
13.큰 것을 받아도 마음과 생각과 뇌의 차원을 높이고 보면, 훨씬 더
이상적이다.
14.조금 더 한 것이 그리 크고도 크다.
15.월명동에 조금 더 큰 돌을 갖다 쌓고, 또 전보다 조금 더 큰 돌을
갖다 쌓다가, 2012년도에 130톤이 나가는 돌까지 갖다 놨다.
16.처음에 월명동에 컨테이너를 놓고 집같이, 성전같이 사용했다. 조금
만 더 좋게 하자고 하면서 수차례 단계를 거쳐서 결국 <성자 사랑의
집>을 짓게 되었다.
17.인간이 온전해지는 것이란, 신같이 완전해지는 것이다.
18.온전하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간다.
19.하나님은 인간이 온전해지도록 창조하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와 구원자와 일체 되면 온전해지고, 그 말을 지켜 행하면 온전해진
다. 한 번에 온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온전해진다. 나무도 과일
도 점점 커서 온전해지는데, 왜 인간이 못 하느냐.
20.온전해질수록 주와 가깝고, 성자와 가깝다.
21.온전한 정도에 따라서 같은 신부라도 A급, B급, C급으로 갈려 가게
된다.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급대로 갈려 간다.
22.과정 중에는 크느라, 만드느라 A급, B급, C급으로 차이가 있다. 다
만들면 누구나 A급이다. 하지만 다 만들었는데도 B급, C급 차원이
되면 안 된다. 다 만들었을 때는 누구나 <자연성전>같이, <성자 사
랑의 집>같이 A급이 돼야 한다.
23.사랑은 동등권이다. 하늘 신부가 되어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며 사
는 것이 얼마나 큰 주권이며, 큰 벼슬이며, 최고의 삶이냐. 시대 말
씀으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 온전한 신부가 되어야 하늘과 사랑
의 동등권을 갖게 된다. 이런 자들은 성자와 주와 함께 물 위에 같
이 머리를 내놓고 손잡고 수영한다.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못하여
사랑에 동등하지 못한 자는 물속에 들어가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겠
느냐.
24.높은 곳으로 올라갈 때는 점점 조금씩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것이고,
낮은 곳으로 내려갈 때는 내려 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