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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1.07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4.01.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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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7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 말씀>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합니다. 기본적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듯이 우리를 사랑합니다. 기본적으로 사랑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 해당되는 기본적인 사랑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짝사랑인 것입니다. 거기에서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신앙적으로 사랑할 때. 기본적인 사랑은 무엇인가 하면 안 믿는 사람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으나 안 믿으나 모두에게 기본적인 사랑을 전부다 해주십니다. 그것이 성경에 나왔지요? “불의한 자나 의로운 자에게 하나님께서 비를 주시고 계절을 주시고 환경을 주시고 사랑하시고 생명을 보호해 주신다.” 했습니다. 누구든지 기본적인 사랑을 해주십니다. 기본적인 사랑을 받고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데 안 합니다. 무엇이 잘되면 씀뿍 “하나님이 우리를 해줘서 잘됐어. 하늘 복이지 뭐.” 이렇게 하고 끝납니다. 여자가 남자를 그렇게 사랑하고, 애타게 사랑하고, 신경을 쓰고, 생활에 신경을 쓰고 뒷바라지를 해주는데 “너 때문에 잘된 것 같어.” 이런 말만 1년에 한 번씩, 2년에 한 번씩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과 같이 못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들을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위해주고 섬겨주고 애지중지 사랑해 주는데, 잘되면 “아, 하나님 때문에 잘됐지 뭐.” 그러고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것 가지고는 하나님이 같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바짝 들어붙어서 한 몸이 되어서, 사랑 일체가 되어서, 정신 일체가 되어서, 행동 일체가 되어서 꽉 끼고 사랑해야만 하나님이 만족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들러 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본적인 사랑을 떠나서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진실로 특별 사랑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독생자를 보내서 이들을 사랑하듯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애인을 보내서 직접 사랑하는 것입니다. “너를 사랑한다.” 직접 도와주고 직접 사랑해주고 직접 이끌어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그런 사랑의 대가를 치르지 않을 때는 그냥 짝사랑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가 전반기에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역사였고 후반기부터는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역사에 의해서 운명이 좌우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달라졌습니다. 딱 하나 달라진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큽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아등바등 그렇게 안 합니다. 여러분이 하늘을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기준을 세우고 가야 됩니다. 크게 확대시켜 보라고 했지요? 전의 기독교는, 신약 2천년의 역사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역사였습니다. 성경을 읽어 보십시오. 그러나 지금 천년역사는 신부시대라 신부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역사입니다. 지금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인봉을 뗀 것은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밥도 안 먹고 굶어도 가난해도 못 살아도 어려움이 있으나 마나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는 데만 하느라 취직도 안 하고 남 일도 안 했던 것입니다. 어디에 가서 한 달 동안 봉급 탄 일도 없고 남의 일을 한 일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중심한 일만 했습니다. 머슴 살라고 하면 머슴 살듯이, 교회에서 사찰 하라고 하면 사찰 하고, 계속 하나님을 위해서만 살고 예수님만 사랑해서 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한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한 것입니다. 그것만 하다보니까 가난했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취직해서 100만원 벌었다, 500만원 벌었다, 천만원 벌었다 했지만 나는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니까 예수님이 나에게 말씀한 대로 “나를 사랑하면 솔직히 말해서 봉급도 없다. 특별한 것이 없어. 알아서 해.” 했을 때 “나, 그래도 예수님만 사랑하면서 살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섭리를 할 때 “집 때려 부숴. 새로운 집 짓자.” 해서 새로운 집을 짓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새로운 집을 지은 것입니다. <함석집 월명동 전경 사진> 집 때려부수고 겨우 이 집을 지은 것입니다. 겨우 흙벽돌 이겨서 벽돌 만들어서 겨우 이 집을 지었습니다. 옆의 집을 보십시오. 아주 허름하게 지어 놓았지요? 내 집은 번드르르하게 지었습니다. 예수님이 보실 때 기쁘고 즐거웠을 것입니다. 자기 처갓집이 멋있게 지어 놓았으니 좋을 것 아니겠습니까. 마당도 깨끗하게 해놓고 정원도 깨끗하게 해놓고 돌도 갖다가 쌓아놓고 그랬습니다. 그때도 돌을 갖다가 쌓았었습니다. 저 감나무 밑을 보십시오. 저것이 다 돌들입니다. 이 감나무 밑에 있는 것이 다 돌들입니다. 감나무 밑에 돌들을 다 뾰족뾰족하게 세워 놓았었습니다. 돌들을 옆으로 죽 쌓아서 깔끔하게 해놓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계속적으로 하나님께서 월명동을 개발시켜고 예수님께서 개발시켰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니까 처갓집이 멋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월명동을 계속 개발시킨 것입니다. <월명동 개발 중 앞산 토목공사 사진> 이렇게 해서 개발을 시켰던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할 일입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환경을 내가 이렇게 과감하게 하겠습니까.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애인을 사귀니까 애인인 예수님이 이렇게 해준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부 입장에서 섬기고 사니까 과감하게 해준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할 일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그때 당시 그 나이 먹고 이런 일을 하겠습니까.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사랑하니까 애인같이 개발시켜준 것입니다. <자연성전 전경 사진> 이러면서 이런 엄청난 역사를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까. <잔디밭 앞 약수터 사진> 이 물은 옛날 감나무 밑에 있던 물인데 내가 여기에 둠벙을 파서 매일 거기에서 냉수목욕을 했습니다. 약수물 가지고 냉수 목욕을 했습니다. <동그레산 팔각정과 두 소나무 사진> 이러면서 기도하는 장소를 만들어 놓고 양쪽에 있는 소나무는 내가 가꾼 지가 48년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여기에 오줌 누고 퇴비하고 누가 베어갈까봐 못 베어가게 철사로 잡아매어 놓고 그랬습니다. 내가 이런 것을 만들려고 생각했겠습니까? 몰랐습니다. 나는 몰라도 이미 하나님은 행하시고 계셨다! <연못 팔각정 사진> 이렇게 해서 엄청난 둠벙을 만들었습니다. 이만큼 했으면 처갓집에 많이 해줬지 않습니까. 얼마나 더 해줘야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얘에게 이런 것만 해주면 되겠다.’ 하고 환경적 천국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폭포수조경 사진> 선녀탕 만들어 놓고 폭포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만큼 했으면 되었지 얼마나 더 해주기를 원합니까. <야심작 돌조경 사진> 웅장하고 엄청난 것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사랑하기 때문에 해준 것입니다. <청기와 한옥집 사진> 이렇게 집도 지어줬습니다. 예수님도 낯내려고, 생색내려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주면 예수님이 해줬다고 내가 만날 자랑하고 하나님이 해줬다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줬다고 내가 여기에서 살고 있습니까? 온 세계로 나와서 세계를 또 해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일을 하면 세계적으로 해주니까 세계로 나온 것입니다. 세계로 나와서 역사를 펴고 있지 않습니까. 이만큼 해줬으면 되었지 여러분에게 누가 이렇게 해줄 사람이 있습니까. 세상의 애인을 사귀었다고 누가 이렇게 해줍니까. 대한민국에도 없는 공원이고 세계적으로 없는 공원을 해주었습니다. 나는 거기에 하나님의 큰 전을 만들자고 계획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하나님을 만나는 전을 만들자. 마치 애인 만나는 장소를 만들어 놓자.” 했는데 바로 그것이 성전입니다. 거룩한 곳, 거룩한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 노래하며 만나고 찬양하며 만나고 말씀하며 만나는 장소를 만들어 놓자 해서 세계적인 자연성전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장소에 기록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 그렇게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나와 같이 여러분에게도 그런 곳을 주셨습니다. 에덴동산을 이야기했지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에덴동산을 만들고 환경적 에덴동산을 만들었습니다. 옛날의 에덴동산을 만들어 놓았겠습니까. 안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 떼에도 못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핍박 받고 3년 동안 어떻게 만듭니까.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 만들어 놔서 이제는 구약의 한을 풀고 신약의 한을 풀고 성약의 꿈을 이루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 나를 구원시키고 사랑을 통한 경제 구원을 시키고 사랑을 통해서 어려움에서 구원시켜주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도 처리해 주지 사랑치 않으면 어려운 문제도 처리 안 해주고 나 몰라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치 못할지라도 앞으로 사랑할 것을 믿고서 하나님께서 해주는 것도 있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이 이 진리의 도를 깨닫고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또 대한민국을 보듯이 지구상에 나와서 하나님의 사랑을 온 지구상에 역사를 펴나갑니다. 그러면 또 거기에 해당되는 역사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니까 막 주는 것입니다. 내가 집이 없어서 걱정하겠습니까, 돈이 없어서 걱정하겠습니까. 돈이 특별히 필요하지 않습니다. 왜. 내가 돈 가지고 경제 활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돈 가지고 무엇을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오직 밥 먹고 말씀만 전하니까 돈이 들어갈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테이프 값 보내주면 테이프 녹화해서 보내주면 끝납니다. 밥도 세 끼를 안 먹지 않습니까. 두 끼 먹으면 끝나고 어느 때는 한 끼 먹고 끝나니까 돈 들어갈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하늘을 사랑하라. 주님을 사랑하라. 지금은 사랑의 시대다.” 사랑에 대한 인봉의 말씀을 오늘 전해줬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왔는지 이야기해줬으니 그렇게 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입니다. 가정문제도 부부사이에 사랑이 얼마만큼 조화롭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서 가정이 천국이 되느냐 지옥이 되느냐가 좌우되고 경제 활동도 사랑 문제 때문에 펴지는 것입니다. 부부 사이가 아닐지라도 어떤 형제사이도, 우리 사회의 됨됨이의 세계도, 정치와 모든 백성들, 그리고 또 하늘과 땅의 세계도 사랑이 얼마만큼 잘 이루어지고 조화가 이루어지느냐에 따라서 경제 성장도, 하늘과의 이상의 세계도, 구원의 역사도 차원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알겠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사랑을 통한 말씀을 전했으니 모두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사랑의 은혜가 충만케 해주시고 사랑의 불이 붙게 해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자일수록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그의 임무도 좌우되고 사명도 좌우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랑이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의 우리 섭리의 나라들이 어느 민족은 환난을 당하고 있고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옵소서.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특히 일본 같은 나라는 환난을 당하고 있으니 우리 모두 기도해주고 내가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있으니까.” 그랬습니다. “환난을 참고 견뎌라. 연단 받고 더욱 훌륭한 사랑을 이루자.” 그랬습니다. 모든 세계의 각 나라가 근신하고 항상 일깨어 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작품처럼 군인 같은 정신을 가지고 속으로는 이 역사를 맞았으니 웃으면서 가라고 했습니다. 항상 긴장된 마음을 가지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주의 인자하심과 사랑하심과 의로움을 주시고 “사람을 더 사랑하지 말아라. 오직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 사랑하는 사람도 하나님이 창조했으니까. 하나님 때문에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살아라.” 했습니다. 사람들은 물질의 사랑에 빠지고 이성의 사랑에 빠지고 환경의 사랑에 빠지고 다 그런 데만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노발대발하시고 분노하시니 심정 괴롭히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충만케 해주시고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하나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서로 사랑함으로 평화가 일어나고 전쟁이 물러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일에 충만하도록 나를 써주시고 손발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모든 환난을 당하는 나라와 그리고 모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위에 더욱 충만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