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4.01.08 (수)

2014년 1월 8일 수요말씀 성자를 사랑하는 자에게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

선포일
2014.01.08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3장 16

첨부 파일

  • PDF

    2014년 1월 8일 수요말씀-성자를 사랑하는 자에게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pdf

    128.1 KB

<2014년 1월 8일 수요말씀> 성자를 사랑하는 자에게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 본 문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성자를 사랑하는 자에게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 르쳐 주신다.”라는 주제로 새해 첫 주일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6일’ 동안 천지창조를 마치시고, ‘하루’ 쉬시면서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을 보고 기뻐하며 보람을 누 리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삼위일체를 따라서 ‘6일’ 동안 자기 할 일을 하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각각 매일 부르고 찾으면서 그 생각과 뜻대로 살다가, <주일>이 되면 ‘하루’ 쉬면서 단상에서 선포되는 하나 님과 성자의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성삼위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그러니 <주일>은 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자신의 온전한 마음 과 몸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며, 꼭 교회에 나와서 단상에서 선 포되는 말씀을 들으면서 성삼위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주일에 말씀이 한 번 선포되면, 그 말씀은 영원히 남아서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그 주간에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 그 말씀의 내용 과 의미를 최대한 완전히 깨닫고 행하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고로 그 한 주간이 가기 전에 주일말씀을 또 읽어 보면서, 자기가 행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나 말씀을 한 번만 듣고는 더 이상 안 보고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주일말씀을 전해 준 후에, 수요일에는 주일말 씀의 내용을 <잠언>으로 한 번 더 정리해 주며, 빠진 말씀도 넣어서 전 해 주겠습니다. 어느 때는 속편으로 더 깊이 말씀해 주기도 하고, 어느 때는 조금 방 향을 돌려 그 주간에 선포할 말씀을 전해 주기도 할 것입니다. * 오늘 말씀을 <잠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1.2014년의 주제는 <성자 사랑>이다. 주제는 목적이다. 2.<목적>이 있어야 희망이 있다. 3.<목적>이 있어야 방향을 잡고 일하며 행하고, 흔들리지 않는다. 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표’는 <말씀>이 다. 사랑하면, ‘사랑의 말’을 주신다. 5.사랑하지 않으면, ‘자신이 하고픈 말씀’을 하지 않으신다. 6.사랑하지 않으면, <말씀>을 끊어 버리신다. 고로 갈 길을 잃고, 어둠 속에서 고통을 받게 된다. 7.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는 하나님은 <말씀>을 주셨다. 곧 ‘죽음에서 사는 길’을 말씀해 주셨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 을 가치 없이 생각하고 불순종하니, 하나님은 말씀을 끊으셨다. 8.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최우선권’으로 <사는 길>과 <죽는 길> 을 가르쳐 주신다. 9.아담과 하와에게도 <사는 길>과 <죽는 길>을 먼저 가르쳐 주셨으니, 곧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을 따먹지 말아라.” 하시며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고, “그 과일을 따먹으면 죽는다.” 하시며 <죽는 길>을 가르쳐 주셨다. 10.하나님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는데도 아담과 하와는 <죽는 길> 로 갔다. 섭리사에서도 그러했다. 11.하나님이 <사는 길>과 <죽는 길>을 말씀해 주시며 사랑한다는 표시 를 하셨을 때, 아담과 하와가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종했으면, 그 것이 하나님을 사랑한 표가 되어 영원히 남아졌을 것이다. 1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는 자 는 영적인 자가 되어 ‘영’을 변화시킨다. 고로 ‘영’이 하늘 신 부가 되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간다. 13.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영’이 살아 있는 자만이 하 나님을 느끼고 깨닫는다. ‘영’은 어떻게 해야 살까? ‘육’이 하 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영’이 산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느끼고 교통한다. 14.‘산 자’란,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자다. 15.하나님은 아담 이후 1600년 동안 특별히 어느 누구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노아’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기며 의롭게 사 니, 노아에게 나타나셨다. 하나님은 노아를 사랑하니 말씀을 주셨다. 곧 “이 시대를 심판하니, 방주를 만들어 너와 네 식구를 구하여라.” 하고 <사는 길>을 말씀 해 주셨고, “방주를 안 만들면 죽는다.” 하고 <죽는 길>을 말씀해 주셨다.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는 인간의 자유의지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방주를 만들었다. 성경에서는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그때는 달력이 나오기 전이 라서 이 시대 계산법으로 다시 계산하면 10년 동안 만든 것이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만들어 홍수 심판을 면하 고 살았다. 16.<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못하여 육은 고통을 받았고 영은 죽었으며,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여 육도 살고 영도 살았 다. 17.하나님을 사랑해야 될 때는 열 일 제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사랑해야 산다. 18.태아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이 무엇이냐? 탯줄을 통해 엄마로부터 계속해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형체를 갖춰야 된다. 이것이 태아가 가장 먼저 할 일이다. 19.이와 같이 인간은 가장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 랑하면서 성장해야 된다. 2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자에게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것’을 먼저 가르쳐 주신다. 곧 <사는 길>과 <죽는 길>이다. 21.인간은 ‘죽지 않고 사는 것’이 가장 먼저다. 죽으면, 지구를 다 가 져도 아무 소용없다. 고로 하나님은 사랑하면, 가장 먼저 <사는 길> 을 가르쳐 주어 살게 해 주신다. 22.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사, 그 표로 세상에 독생자 성자를 보내셨다. 그리고 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사랑의 말씀>을 주셨다. 이것이 ‘사랑의 표’다. 이것이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해서 사 랑해 주는 것과 같다. 23.하나님과 성자는 구원자를 통해 인생들에게 <말씀>을 해 주어,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함으로 구원하신다. 24.‘하나님의 사랑의 실상’은 <말씀>이다. ‘말씀의 실상’은 <사랑>이다. 25.신약시대 때도 구원자 예수님이 <말씀>을 주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 이었다. 그 말씀을 행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가 되었다. 26.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도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셨다. 영적으로 살면 살고, 육적으로 살면 죽는다는 말씀이었다. 27.오직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만이 <사는 길>을 가르쳐 준 다. 성자도 그 육인 구원자를 통해 항상 <사는 길>과 <죽는 길>을 가르쳐 그 시대에 외치게 하신다. 28.인생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사는 길>이 최우선이다. 고로 메시아는 <사는 길>을 가르쳐 준다. 29.성자는 세상을 사랑하여 다시 오셔서 그 육을 통해 시대 <사는 길> 과 <죽는 길>을 가르쳐 주어, 인생들이 그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휴 거되게 하신다. 30.<사는 길>을 가르쳐 줘야 그 길로 가서 살게 되고, <죽는 길>을 가 르쳐 줘야 그 길로 안 가서 안 죽고 살게 된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 는 사랑하는 자에게는 이 ‘두 길’을 가르쳐 주신다. 31.‘육’은 죽어야 죽은 것이 표가 나지만, ‘영’은 죽어도 표가 안 난다. 영은 죽으면, 사망권에 가 있기에 육이 모른다. ‘영’이 사망 권에 가 있음으로 인해서 ‘육’이 고통만 받게 된다. 32.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된다.” 하고 <사는 길>과 <죽는 길>을 분별해 주셨다. 이 말씀은 참으로 큰 말씀이었다.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며 고생돼도 생명길로 왔기에 ‘부활과 독립의 역사’를 맞게 되었고, ‘휴거의 역사’를 맞게 되었다. 33.사람들은 ‘사랑’ 하면, 이성 사랑으로 생각한다. 고로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의 사랑도 이성 사랑으로 생각한다. 34.하늘나라의 삼위일체 사랑은 세상의 이성적 사랑과는 다르다.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적 차원으로 사랑하신다. 35.사랑하면 <사는 길>을 주고, 그 말씀을 행하게 하여 살려 주신다. 36.하나님과 성자 사랑을 이성적 사랑으로 생각하지 말고, 영적으로 행 하여라. 37.하나님의 나라에는 ‘육’이 없다. 모두 ‘영’이다. 고로 사랑하는 방법도 육과는 다르다. 인간의 육신이 땅에서 살 때도,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실 때 ‘영’에게 사랑을 주고, 영적으로 직접 사랑해 주신다. 곧 ‘뇌’로 대화하며 사랑하고, 뇌로 사랑을 느끼고 깨닫고 기뻐하게 하신다. ‘뇌’가 사랑하니, ‘몸’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 38.사람이 ‘육적 이성 사랑’을 할 때만 흥분되고 사랑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배고플 때 맛있는 것을 먹어도 뇌도 마음도 육체도 흥분되 고 기쁘다. 또한 찾던 보물을 발견했을 때도 뇌도 마음도 육체도 흥 분되고 감격하여 심장마비가 나서 기절할 정도로 기뻐한다. 하늘나라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도 이같이 전달되어 사랑의 충만함을 받고 만족한다. 육체보다 민감한 ‘뇌’로 느끼니, ‘육체’가 이성 쾌락으로 느끼는 것보다 1000만 배 더 느끼고 기뻐한다. 39.인간이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도 ‘영’이 사랑을 받으 면, ‘육’도 같이 그 사랑을 느끼고 기뻐하며 사랑의 충만함을 얻 게 된다. 40.자기가 성자를 극히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꿈에 자기 혼이 어떤 상대와 이성적 사랑을 하는 것이 보인다. 이는 그와 같이 성자를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41.육적 사랑 관계를 안 해도 ‘마음’으로 생각하면, 이미 ‘뇌’에서 사랑을 느낀다. 하늘나라는 영의 세계이기 때문에 ‘마음 사랑’이 ‘영체 행위의 실상’이 된다. 곧 마음으로만 사랑해도 영체가 직접 사랑한 것이 된다는 말이다. 영적 세계를 배워라. 42.‘하나님의 법에서 벗어난 육체적 이성의 길’은 <죽는 길>이다. 43.‘이미 끝난 구시대 길’ 역시 <죽는 길>이다. 44.‘새 시대 새 삶의 길, 이 시대 성자의 말씀 길’이 <사는 길>이다. 45.<사는 길>은 고생과 희생의 길이었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를 사랑하는 길이었다. 46.① ‘육’이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마음과 생각’이 살고, ‘혼’이 살고, ‘영’이 산다. → 그리함으로 ②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된다. / ③ 이렇게 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 의 대상체>로 온전히 변화돼야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47.고생돼도 희생을 하더라도 <사는 길>로 왔기에 ‘영’이 살았다. ‘영’이 살았기에 <성약 독립의 역사>를 맞은 것이다. 온전한 부활 의 역사다! 48.선생이 베트남전에 참전했을 때, 선생은 죽음을 앞에 놓고 있었다. 적이 나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었다.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는 나를 사랑하시니 <말씀>을 주셨다. 곧 “사랑하라.”였다. 이 말씀대로 나는 내 총을 버리고, 내게 총구를 겨누고 있는 적에게 뛰 어가 적을 사랑했다. 그리함으로 적도 살고, 나도 살았다. 49.성자는 사랑하면 <말씀>을 주어 <사는 길>은 어떤 길인지, <죽는 길>은 어떤 길인지 가르쳐 주신다. 50.<죽는 길>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길’이다. 51.그때그때 육적으로 영적으로 죽음에 처했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깨우쳐 주시고 말씀해 주시는 것을 지켜 순종해야 육도 영도 산다. 먼저는 살아야 다른 것도 할 수가 있다. 52.휴거된 자는 다른 위치와 다른 차원에 가서 사니, 하나님이 심판하 셔도 심판에 해당되지 않는다. 53.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에게는 ‘매일’ 자기가 행한 대로 <정한 심판의 날>이 닥쳐오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매 일’ 자기가 행한 대로 <휴거 길>이 다가오고, <영원한 기쁨과 희망 의 날>이 다가오고, <황금빛 천국>이 다가온다. 54.‘육신’이 무지로 행함으로 인해 ‘자기 영’이 사망권에 살고 있 다. 그런데 육은 자기 영이 구원받은 줄 알고, 자기중심과 자기 의지 로 기뻐하며 살고 있다. 이런 자들이 세상에 너무 많고, 섭리사에도 있다. 혼을 통해 네 혼과 영이 휴거됐는지 확인하면서, 100% 확실 히 알고 살아라. 55.사랑한다고 해서 육을 껴안고, 이성 관계를 하며 육체 덩이를 주물 럭거리는 것은 ‘죽은 사랑’이다. 그렇게 육체 사랑을 해도 그 사랑으로 ‘뇌’도 ‘영’도 죽어 있 다. 고로 앞날에 죽음이 닥쳐와도 모른다. 육체적 사랑이 끝나고 좋 아서 육체 사랑의 불이 타서 차를 몰고 달리다가, 차 사고가 나서 한자리에서 네 명이 다 죽었다. 이같이 육체 사랑은 죽음에서 구해 주지 못한다. 육체 사랑으로는 <사는 길>을 모른다. 그 사랑으로 전능자를 사랑했다면, 죽음이 앞에 닥쳐올 때 <사는 길>을 가르쳐 주어, 그 말씀을 행하여 살았을 것이다. 개인, 민족, 세계 모두 육적 사랑은 그러하다. 56.소돔과 고모라 성은 육체 사랑으로 불타서 사랑의 용광로가 되었다. 그러나 성의 문란으로 인해 앞날에 죽음이 닥쳐왔으나 아무도 몰랐 다. 결국 유황불이 내려 다 불에 타 죽었다.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하나님을 사랑하며 영적 사랑을 한 ‘롯’에게 만 천사를 통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다. 그리함으로 롯과 그 식 구들만 살았다. 사랑하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 57.성자와 그 육을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의 표시’로 <사는 길>과 <죽는 길>을 말씀하여 알려 주고, <인생 성공 길>을 가게 해 주신 다. 58.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말씀의 능력과 권능’이 충만하여, 말씀 대로 이루어질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