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4.01.10 (금)
140110 금요말씀 인생맛보기삶이아니다매일행하는실천의삶이다이런자가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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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0일 금요 자체 기도회 말씀>
인생 ‘맛보기 삶’이 아니다. 매일 행하는 ‘실천의 삶’이다
이런 자가 ‘주인’이다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금요일 밤, 우리는 또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들으며, 우리의 마음
가짐을 바로 하고, 그 말씀대로 살겠다고 다시 한 번 고백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하시니, ‘사랑의 표’로 구원
자를 통해 <말씀>을 해 주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니, ‘사랑의 표’
로 오늘도 그 말씀을 듣고자 교회로 발길을 돌렸고, 말씀을 듣고 그 말씀
에 순종하여 이를 지켜 행할 것입니다.
원래 오늘은 2014년 <성자 사랑의 해>의 첫 번째 ‘진리사랑성령운
동’을 하겠다고 광고했었지요?
그러나 2014년 첫 번째 성령집회이니만큼 생방송을 준비하는 사람들
도, 또 성령집회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모두가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더욱 차원 높여 ‘진리와 사랑의 성령의 불’을 받고자 한 주 후에 하기
로 했습니다.
지금 섭리사는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하나님의 날’ 절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는 시간을 보내며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더욱 준비하기 바랍니다.
첫째, 섭리역사가 2013년에 드디어 독립의 때를 맞아, ‘육’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영’이 휴거되는 <휴거의 역사>를 맞게 해 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섭리역사는 <성약 독립의 역사>를 맞고, 올해는 더 차원 높여 <성자
사랑의 해>를 맞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성자 사랑’으로 차원 높여,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휴거되
고, 휴거된 자들은 300선까지 휴거의 차원을 높이라는 깊은 의미를 말씀
해 주시며 새해를 맞게 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말씀>도 더욱 차원을 높
여 ‘사랑의 근본’을 풀어 주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둘째, 우리를 휴거시켜 주심에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셋째, 우리를 구원할 ‘주’를 보내 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께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넷째, 성약 1000년 역사 기간 동안 길이 빛날 하나님의 대(大)자연
성전 <월명동>을 주심에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다섯째, 우주와 지구를 창조한 지 약 137억 년 만에, 구원역사를 시
작한 지 6000년 만에 다시 오신 성자를 맞아 <마지막 끝 역사>를 이루
고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주인’들이 되었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사랑’으로 영광 돌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날’ 절기가 시작된 지 벌써 열흘이 지났지만, 그 의미와
뜻을 알고 남은 시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며 뜻있게
보내기 바랍니다.
오늘은 “인생 ‘맛보기 삶’이 아니다. 매일 행하는 ‘실천의 삶’
이다. 이런 자가 ‘주인’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말씀을 쉽게 이해하도록 <잠언>으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사랑하여 말씀해 주니, 여러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사랑하니 말씀을 지켜 행하면서 말씀대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지옥의 세계>는 한 번 가면 영원히 끝나는 세계다. 고로 본인이 할
수 있는 데까지 하나님은 끝까지 기회를 주신다.
2.사망길에서 생명길로 나올 수 있도록,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원
자도 끝까지 돕고 사랑해 준다.
3.고로 본인만 포기하지 말고, 하고자 하는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끝까
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께 붙어라.
4.인생은 ‘맛보기 삶’이 아니다.
5.인생은 ‘위대한 삶’이다.
6.‘위대한 삶’을 살려면, ‘맛보기 삶’에서 벗어나라.
7.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삶’을 맛만 보지 말아라. 그와 같이 행하
며 같이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8.‘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맛만 보지 말아라. 완전히 받아들이고 행
하며 그 말씀의 주인 되어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9.맛만 보고 말듯, 너를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이 시대 신부 역사의
삶’을 맛만 보며 살지 말아라. 참신부로 살아라. (한 손 기본 제스처)
10.사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에 대해 맛만 보는 삶을
살고 있다.
11.진수성찬이 있는데 맛만 보고 못 먹으면, 정말 안쓰럽다.
12.‘성자 사랑, 주 사랑’을 맛만 보지 말아라. 정말 사랑하며 영원히
같이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13.‘휴거’를 맛만 보지 말아라. 꼭! 휴거되어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14.맛없는 것 먹지 않고 ‘꿀맛’만 보고 가는 인생같이 ‘영원한 진리
의 말씀 맛’만 보고 가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15.섭리사에서 맛만 보고 사는 자들은 결국 그 ‘영’이 영양실조에 걸
려 죽어 나간다.
16.좋은 말씀을 ‘귀로 듣는 맛’만 알고, 행하는 실력이 없어 ‘행하
는 맛’을 모르는 자는 인생 망하는 길로 간다.
17.맛보고 좋으면 먹고, 사고, 그 삶을 사는 것이다.
18.‘성자 사랑, 주 사랑’도 맛만 보고 마는 자는 영원한 사랑을 할
수 없다.
19.새벽에도 최선을 다해 일어났는데 ‘새벽 맛’만 보지 말아라. 성자
를 딱 붙들고 대화하고 소통해라. 그리고 매일 그 삶을 살아라. 그러
면 차원이 높아진다.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20.다음 차원에 오르려면, ‘그 차원의 맛’만 보지 말아라. 그와 같이
살아라. 그래야 다음 차원에 오른 것이다.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21.몸부림치고, 노력하고, 수고하고, 실력이 있어야 ‘맛보기 인생’을
벗어나서 실제로 먹고 누리는 ‘위대한 인생’을 살게 된다.
22.맛만 보고 마는 인생은... 상점에 들어가서 좋은 물건을 보고도, 돈
이 없어서 못 사오고->사고 나오는 격이다.
23.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랑의 맛’만 보고 살지 말아라. 하
나 되어 같이 살아라. 그러면 지상을 거쳐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24.‘구원자의 사명’도 맛만 보지 말아라. 확실히 알고 일체 되어 같
이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25.성자의 계시를 받는 것도 그러하다. 더 깊이 기도하지 않고, 더 노력
하지 않는 자들은 ‘계시의 꿀맛’만 보고 말았다.
26.선생은 10대 때 ‘잠언의 맛’을 봤다. 맛만 보고 끝난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 더 기도하고 더 노력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
는 잠언을 쓰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60년 동안 계속 잠언을 써 왔
다. 고로 만물, 인생, 영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 4만
개 이상의 잠언을 썼다.
27.인생, 맛만 보고는 배고파서 못 산다.
28.전도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전도 몇 명 하고, ‘전도의 맛’만 보고
끝내지 말아라.
29.관리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맛보기 관리’만 하면, 자신에게도 상
대에게도 큰 유익이 없다.
30.처음부터 끝까지 맛보고, 다 먹는 것이다.
31.선생은 성자가 지상에 재림하신다는 것을 10대 때 알고, ‘재림의
맛’을 봤다. 맛만 보고 끝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꼭 붙들고 사랑
하며 살았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전하며 살았다. 결국 ‘시대 역사의
몸’이 되어 그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성자 본체 인봉, 재림과 휴
거의 인봉을 다 떼고 <부활과 독립의 역사, 휴거의 역사>를 맞았다.
32.‘성자 뜻, 성자 마음, 성자 사랑’ 맛만 보고 끝난 자는 제 갈 길을
가게 된다. 과거에 ‘신앙의 맛’만 보고 만 자들은 거의 다 실력이
부족한 자들이었다. 돈이 없으면, 좋은 물건을 보고도 값만 물어보고
들었다 놨다 하며 맛만 느끼다가 만다.
<전환>
33.맛보고 좋으면 사서 먹기다.
34.인생 ‘맛보기 인생’이 아니다. ‘삶의 인생’이다. (양손 기본 제스처)
35.인생 ‘맛보기 삶’이 아니다. 먹고 행하는 ‘실천의 삶’이다. (양손
기본 제스처)
36.어떤 음식이든지 맛을 보고, 좋으면 사서 먹어야 된다. (오른손을 들고,
숟가락으로 음식을 퍼서 입에 넣는 모습 표현)
37.어떤 일이든지 맛을 보고, 좋으면 실천해야 된다. (양손 기본 제스처)
38.어떤 좋은 일을 맛보고, 한두 번 가끔 하는 것은 그 일에 있어서
‘맛보기 삶’이다.
39.매일 행해야 그 일의 주인이다. 삶의 주인이다. (양손 기본 제스처)
40.월명동을 개발할 때 돌 맛, 나무 맛, 꽃 맛, 물맛을 보고 거기서 끝
내지 않고 끝까지 했다. 결국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시는
<하늘의 궁, 하늘의 성전>이 되게 하고 말았다.
41.과일 맛만 보고 시장을 다 돌다가는 아무것도 못 사고 만다.
42.‘육신의 맛’만 보고 육신만 쳐다보고 사니, 인생 곤고하고 만족이
없는 것이다.
43.인생 과일장사는 육의 맛만 보고 갈 인생에게 기대하지 않고 마음을
돌린다.
44.<음식>은 입에 넣고 씹을수록 ‘맛’이 난다. <일>도 그 일에 빠져
서 할수록 ‘일의 맛, 행복의 맛’이 난다. 인생은 ‘맛’을 잃으면
못 산다.
45.제맛에 맞는 음식은 흔치 않다. 제맛에 맞게 요리해서 만들어 먹어
라.
46.‘자기 인생 삶의 맛’도 남의 삶, 남의 체질, 남의 개성과는 안 맞
다. 주 뜻에 맞춰 살아라. 그러면 다 맞다. (한 손 기본 제스처)
47.인생은 정말 맛없이 산다.
48.인생 저마다 맛있게 산다는데, 알고 보면 자기 체질에 배서 좋아하
며 사는 것이다. 마치 ‘설탕물’에 체질이 배서 설탕물을 좋아하며
살듯 한다. ‘꿀맛’을 보면, 그제야 설탕물을 버린다.
49.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이 시대에 전하는 말씀을
듣고 살아 봐라. / 그것이 인생 최고의 삶의 맛이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50.<구시대 기성의 삶>은 ‘평소 삶’이며, <구시대 기성의 말씀>은
‘평소에 먹는 음식’이다. <새 역사의 삶>이 ‘최고로 이상적인
삶’이며, <새 역사 새 말씀>이 ‘최고 진수성찬’이다. (한 손을 들고
기본 제스처 하다가 ‘최고’ 할 때 엄지를 든다.)
51.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이 ‘꿀맛’이다. (‘꿀맛이
다’ 할 때, 엄지를 들면서 경쾌하게 말한다.)
52.좋은 것을 눈으로만 보고, 귀로만 듣고, 입으로 맛만 보고 사는 인생
은 ‘구경꾼 인생’이다.
53.먹고, 입고, 사랑하고, 실제로 행하면서 사는 인생은 ‘뿌리고, 거두
고, 얻고, 누리는 인생’이다.
54.마음과 생각으로만 기뻐하는 인생은 음식 냄새만 맡고, 음식 맛만
보고 기분 좋아하는 인생이다.
55.인생은 ‘관념과 실존’이다. ‘생각과 실천’이다.
56.‘시대 말씀’을 맛만 보지 말고, 주식으로 삼고 외치면서 살아라.
(외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57.맛보는 것은 자기 체질에 맞는지, 정말 좋은지 확인하는 것이다. 맛
보고 좋으면, 바로 계획하고 행하는 것이다.
58.꿀맛을 보다가 벌에 쏘여 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벌에 쏘이면서도
참고 꿀을 먹는 사람도 있고, 벌 다루는 법을 배워서 벌통에서 안전
하게 꿀을 빼서 먹는 사람도 있다.
59.하나님의 영원한 뜻을 인간이 행하려 하면, 사탄은 벌 쏘듯 쏜다. 그
러나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일체 되면, 사탄은
절대 천법에 손을 대지 못하여 못 쏜다. 하나님 품에 있으면 빛이니,
어둠이 못 들어온다.
60.맛보고 좋으면, 주와 같이 행하는 것이다. (한 손 기본 제스처)
61.‘수석의 맛’을 본 사람은 어디를 가나 돌만 보면서 거기에 미쳐
평생 수석을 찾고 다닌다.
62.‘그림의 맛’을 본 사람과 ‘조각의 맛’을 본 사람은 그림을 그리
고, 조각을 하면서 거기에 미쳐 산다. 거기에 미쳐서 하는 사람에게
맡겨야... 군소리 없이, 불평 없이 좋아서 한다.
63.맛을 제대로 봐야 그 일을 행하게 된다.
64.‘성자 사랑’도 제대로 맛을 보고, 제대로 사랑하며 살아라.
65.자기에게 이상(異常)이 있으면, 꿀맛도 못 느끼고, 최고로 맛있는 음
식의 맛도 못 느낀다. 고로 먼저 ‘자기를 정상으로 만들기’다.
66.세상 육신을 위한 맛만 보고 살지 말아라. 육의 삶은 잠깐이다.
67.‘영원한 세계의 맛’을 알고 살아라.
68.‘맛보기 삶’을 살지 말아라. 가끔 한 번씩만 하는 삶이 ‘맛보기
삶’이다.
<전환>
69.세상으로 나가서 살다가 곤고하니, 성자를 찾고 주를 찾는 자들은
얄팍한 인생이다.
70.신앙의 조울증 환자가 있다. 어느 때는 좋아 미쳐서 살다가, 어느 때
는 소식도 없이 없어져서 온 천지를 다 찾아도 없다. 그러다 또 어
느 때는 주가 거하는 집에 와 있다. 급격히 좋아했다가, 급격히 우울
해하고 힘들어하니, ‘조울증’이다. 주와 같이 살려면, 그 병을 고
쳐라.
71.산을 오르다 말고 내려왔다가 다시 또 오르고, 또 내려왔다가 다시
또 오르는 것을 반복하면, 지친다. 산 정상에 먼저 가서 기다리는 성
자도 해가 저물 때까지 기다리다가 뒤쪽 길로 하산한다.
72.엄청 좋아하다가도 금세 우울증이 닥쳐 힘들어한다. 신앙의 병, 인생
의 병이다. ‘조울증’은 조종하면 고쳐지고, ‘우울증’은 성삼위를
우러러보면서 성자와 그 육과 교통하면 고쳐진다.
73.육성에 빠지면 조울증, 우울증이 온다.
74.자기 마음에 내키는 대로 기뻐하고 흥분하다가도 어려운 일, 걱정되
는 일이 생기면 금세 초상집이 되어 우울하게 지내는 사람은 ‘조울
증 환자’다. 정상이 아니다. 주와 일체 되어 살아야 고쳐진다.
75.기분 좋을 때는 순간 하고, 기분 나쁠 때는 순간 안 해 버리는 사람
은 ‘조울증’이다.
<말씀 마무리>
76.금 같은 인생, 변함없는 인생으로 날마다 희망을 보이면서 사는 자
는 ‘만왕의 왕인 성자의 신부’다. (양손 기본 제스처 힘차게)
77.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안 한다. 힘들어서 안 하고, 정신이 갈대 같
아서 안 하고, 결심이 약해져서 안 한다.
78.표상자와 같이 ‘위대한 삶’을 살아라. (양손 기본 제스처 힘차게)
79.성자와 그 분체와 같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삶’을 살아라.
(양손 기본 제스처 힘차게)
80.내게 ‘구원의 보따리’를 맡겨 놓고, 너는 세상살이를 하고 있느냐.
네 ‘구원의 보따리’가 어디 있느냐. 내게는 없다. 사탄이 가지고
다닌다. 네가 가서 뺏어 와라. 네 삶이 그같이 만들었다. 온전해라.
그러면 다시 뺏어 온다.
81.<천국>은 다른 자에게 자기 ‘구원의 보따리, 죄 보따리’를 맡기고
는 못 가는 곳이다. <천국 길>은 자기가 가야 하는 기쁨의 길이다.
82.<지옥>은 자기 ‘죄 보따리’ 마귀에게 맡기고, 실컷 제 할 일을 하
고 살아도 넉넉히 간다.
83.‘사랑’은 주께 맡기고, ‘죄 보따리’는 어서 네가 회개해서 없애
라. 누가 끌러보고 소문 다 낸다.
84.자기 기분에 자기 마음대로 출렁거리며 인생을 살고 있구나. 하나님
께서 지금 한쪽에서부터 심판하고 계신다. 계속 그렇게 하다가는 인
생 망한다. 천사가 네 것을 하나님께 다 보고했으니, 하나님이 결정
하시기 전에 회개하고 간구하여라.
85.성자의 생각에 완전히 맞춰서, 성자와 같이 살 때다! (한 손 기본 제스
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8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네 마음을 늘 지켜보신다. 하고자 하는
마음 꺾이지 말고 해라. 맛만 보지 말고 어서 행해라. 그리함으로 주
인이 되어라!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