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1.11 (토)
토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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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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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 말씀>
성경에 구약에서 신약까지 보면 모두 하나님의 사람을 중심해서 썼습니다. 얼마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선지자가 되었고, 얼마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중심인물 중에서 사사가 되기도 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도 했습니다.
얼마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랑 가지고 임무를 준 것입니다. 그 사랑을
가지고 임무가 좌우되었습니다. 얼마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그에게 사명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옛날 정치에서는 얼마만큼 임금을 사랑하고 좋아하느냐에 따라서, 믿고 신임하느냐에
따라서 암행어사를 주었고 나가서 우정승, 좌정승을 준 것처럼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임무를 주는 것입니다. 가다가 변할 사람 같으면 임무를 못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부터도 “저놈이 가다가 변할까? 겁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도 변할까봐
늘 걱정된다.” 합니다. 변하지 마십시오. 변하면 흑암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치 않아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했어도 지옥 가는 것은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다가 말기 때문에, 사랑이 깨어졌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행한
행동에 따라서 지옥과 천국이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
‘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데 다 천국 가게 못 하지?’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인간에게 해당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누리고 사랑을 느끼고 하기 때문에 인간 자신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밥을 먹듯이, 잠을 자듯이 제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대신 잠을
자준다고 해서 우리 피곤이 풀립니까? 하나님이 대신 밥을 먹어준다고 해서 우리 배가
불러집니까? 그러듯이 사랑은 우리가 할 일입니다.
“하나님을 사랑치 못한 만큼 지구상에는 형벌을 받고 있다.”
아까 원고 말아 놓은 것 있지 않습니까. 그 속에 있는 것을 지금 헤쳐서 말씀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치 못한 만큼 우리는 형벌을 받고 살고 있다. 언젠가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만큼 그에 해당되는 사랑을 해줘야 그 형벌이 끝난다.”
왜?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으로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으로 우리가 살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랑을 잘못 알아서 어린 것들도 이성을 알아서, 초등학생들, 중학생들도
이성을 알아서 뒤집어지고 딴짓들을 합니다. 그것은 부모들이 무섭게 책임을 지고 가야
됩니다. 그러면 그 가정이 축복을 못 받습니다. 아담 가정이 축복을 못 받듯이 못 받습니다.
부모들이 ‘아이고, 그거 뭐 놔둬 버리지.’ 하는데 사업만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말고 자식들
잘 기르고 사랑으로 잘 다스리고 사랑에 타락되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우리 섭리사가 왜 이렇게 잘되고 왜 이렇게 젊은이들이 몰려드는가 하면 망하지 않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 문제를 가르쳐서 이들이 사랑 타락 못하게 무섭게
사로잡고 갑니다. “너희들, 사랑 타락되면 지옥이다.” 무섭게 가르치고 가니까 이들이
제대로 성장하고 여기에 와서 사람이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영생하는 길을 찾고 영생하게
가고 하니까 자꾸 하나님이 이곳으로 사람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이곳에 가야 사람이 산다.
이곳에 가야 타락하지 않고 산다. 이곳에 가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산다. 에덴을
복직하고 신약역사가 기다렸던 소망이 이루어진다.’ 우리 섭리사도 그것이 안 되면
에덴동산이 망하듯이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것을 무섭게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자꾸 타락되는 것입니다.
가정국의 어린 애들이 7천명, 8천명이 성장하는데 가정국들은 그들을 무섭게 다스려야
됩니다. 그들을 이성으로 다스리고 하지 않으면 어른들이 아무리 눈물 흘리고 땀을 흘리고
열심히 해도 사랑 타락되면 그만큼 대가를 못 받습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이고 그런 것을
다스려 나가야 잘되고 형통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10대들을 딱 잡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만들고 10대들을 타락되지
않게 만들고 하니까, 에덴동산에서 못했던 일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10대들을 막 축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10대들을 자꾸 뺏기고 타락되게 만들고 세상에 나가게 만들면 하나님께서
분노하십니다. 물론 그렇게 한 대상자는 더구나 무서운 형벌을 받습니다. 알든 모르는
형벌을 받는 것입니다. 하와가 어리지만 형벌을 받았습니다. 14살 때 하나님께 형벌을
받았습니다. 벼락을 맞았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어리지만 이성에 타락되지 말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를 섬기고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서 나아가지 않으면 절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성공한 것은 첫째로 무엇 때문인가 하면 이성타락 안 해서 성공한
것입니다. 알겠스니까 .
반드시 사랑도 때가 있습니다. 나이 먹으면 청춘의 사랑을 못하고 이성의 사랑을 못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사랑의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신앙적인 사랑도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지나가면 헛일이라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사랑하는데 불꽃이 튈 수
있습니까? 할아버지가 사랑하는데 그렇게 열불나게 사랑할 수 있습니까. 다 끝난 것입니다.
청년들, 젊은 청춘들, 10대들을 딱 잡아서 하나님께 사랑의 매치를 시켜 놓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어떤 남자를 사랑하거든 그것 하지 말고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하라. 예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라. 성공한다.” 나는 그것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사랑 때문에 성공한
것입니다. 아무것도 자본도 없는데 돈도 없는데 환경도 그런 환경 속에서 오직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집도 지어주고 환경도 해주고
세계적으로 “여봐라. 얘같이 사람 많은 사람이 어디 있냐? 얘같이 잘된 사람이 어디 있냐?
신앙으로 이들이 잘되지 않았느냐?” 하십니다.
흔히 말하기를, ‘교회 잘 다니면 뭐가 잘되나? 찬송 잘 부르고 은혜는 받고 가슴은
뜨끈하겠지. 그런데 먹을 것이 있나?’ 합니다. 그러나 나를 보십시오. 나와 같이 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보라는 것입니다. 결국 잘되고 다 부러워하지 않습니까.
월명동에 와보고 다 천국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환경의 천국이다.” 합니다.
사랑의 역사를 꼭 성공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시대를 뛰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고 우리가 사랑 안 하면 짝사랑입니다. 짝사랑은 성공 못한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거기에 해당되는 사랑을 꼭 하라는 것입니다. 성전에 관심, 믿는 자에게
관심, 그리고 애들을 늘 관리해주는 메니저들, 모델 메니저, 치어 메니저, 에술단 메니저,
특수부대 메니저들 수고하고 애쓰는데 어제인가 내가 메니저를 위한 강의를 한 시간 동안
해줬습니다. 그리고 모두 먹고 마시라고 한턱 쐈습니다.
“너희들 참 수고한다, 숨어서. 나도 역시 메니저가 아니냐. 편지로 관리하고 말씀으로
관리하기 너무 힘들지만 여러분들, 부지런히 하도록 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불같이
역사한다. 환난을 당하나 두려워하지 마라. 그까짓 거 환난에서 끝나고 말지 않는다.
하나님이 바로 뒤따라오며 쳐다보고 계신다.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한 마음으로 하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라. 그러면 너희들 때문에 너희 민족을 심판치 않는다.
너희들이 만일시 마음이 흔들리고 약해지면 너희 민족은 심판한다. 어느 민족이 되었든지
간에 무서운 심판을 한다. 사랑하는 자 때문에 심판 안 하는 거야. 너희들이 참고 견디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열심히 하라. 환난은 잠깐 지나가는 소낙비다. 환난은 잠깐 지나가는
비바람이고 눈보라다. 참고 견뎌라. 그때 기도하라. 환난 때 열심히 기도하라. 그러면
지나간다. 환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나 쳐다봐.
하나님까지 볼 필요가 없잖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나 쳐다봐. 이와 같이 역사하지
않았느냐. 내가 이와 같이 지구촌의 모든 인생들에게 역사한다. 민족과 세계를 역사하고
하나님이 지금도 통치하고 있다.”
그러면서 믿고 열심히 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라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지 않습니까. “내가 도와줬다. 이렇게 했다.” 예수님도
말씀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을 꼭 보려고만 합니까. 뭐하러 안 보이는 것을 보려고만 합니까.
경지에 들어가면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의 경지에 들어가도 안 보여줍니다. 왜.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인간이 보는 것이 합당치 않다. 영으로 보는 것도 합당치 않다.”고
했습니다. “느껴라. 느끼고 깨달아라. 만물을 통해서 역사할 테니까.”
오늘 사랑에 대한 설교를 했습니다. 사랑을 통한 구원, 이렇게 사랑해야 구원을 받지
않느냐. ‘사랑을 통한 구원’의 말씀을 여기에서 마쳐야 되겠습니다.
내가 한 여자만 사랑했으면 이렇게 되었겠습니까. 안됐을 것입니다. 그런 모든 사랑을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겠다. 오직 주님만 사랑하겠다. 결혼도 안 하고 사랑하겠다.’ 하고서
일편단심 하니까 그 사랑 때문에 성경의 인봉을 떼고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못
깨달았던 진리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대로 하니까 역사가 커지지 않았습니까. 나의
동기들은 교회 하나 가지고 손대다가 끝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나를 이단이라고 하고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내가 왜 잘못되었습니까? 내가 잘못되었나
하나님께 가서 물어보십시오. 잘못되었으면 그 수다한 많은 세계적인 젊은 자들이 하나님께
돌아와서 하나님께 사랑의 제물들이 되게 해주었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중매를 잘해주면 중매한 사람에게 “친구여, 친구 때문에 내가 이렇게 멋있는 여자와 살게
되었어. 너무 너무 좋아.” 맨날 그러는 것입니다. “술 살게. 오늘 내가 한턱낼게.” 하고 늘
전화하고 “친구만 생각나.”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해서 아내가 말을 잘 듣고
아내가 너무 남편을 사랑하면 맨날 전화합니다. 어디에다 하는지 압니까? 처갓집 장모에게,
“장모님, 너무 사랑해. 너무 사랑해.”
“아이, 잠이나 자. 잠 안 자고 뭐해.”
자기에게 사랑하고 말 잘 듣는 사람이 왔으니까 늘 장모가 기억나서 매일 전화해주고
사랑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장모한테까지 빠지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에게 내가 하나님을 소개시켜 주고 중매하고 하나님을 믿게 만들어주고
기준을 세우고 해놨으니까, 하나님 앞에 해마다 계속 밀려오고, 그 아름다운 몸을 가지고
한 남자에게 바치고 가서 세상에 타락되어 세상살이를 할 사람들을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게
어렸을 때부터 해놓으니까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시겠습니까.
그런데 나를 나쁘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노발대발해서 분노하시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의를
세우지 못하고 나를 사랑치 못하면 안 됩니다. “왜 사랑하고 열심히 목숨 걸고 하는
표상적인 인물을 건드느냐”고 노발대발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번 노발대발함으로
인해서 왕창 양심심판 하시고 환경심판하시고 더러는 개인심판 하시고 더러는 시대심판을
하시고 두려움으로 휘어잡지 않습니까. 그것을 나는 뻔히 압니다. 우리를 건드려서 그러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들에게 전화기로 막 노발대발하면, “선생님, 죄송합니다. 왜요? 무엇을
잘못했어요?”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건드려서 그렇게 된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알았어. 너는 그거 목회하는 것보다 가서 사업하면 좋겠어. 내가 사업에 축복해줄게.” 하고
딱 돌려 버립니다. 왜 그러는지도 모릅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을 손대면
하나님께서 가만히 있지를 않으십니다. 전쟁으로 치시고 병으로 치시고 환경으로 치시고
수고하고 애쓴 것을 전부 수포로 돌아가게 만들고 재난으로 치시고 너무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잘해주면 계속 잘되게 해주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사랑을 통한 말씀을 전했으니 모두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사랑의 은혜가 충만케 해주시고 사랑의 불이
붙게 해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자일수록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그의 임무도 좌우되고 사명도 좌우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랑이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의 우리 섭리의 나라들이 어느 민족은 환난을 당하고 있고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옵소서.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특히 일본 같은 나라는 환난을
당하고 있으니 우리 모두 기도해주고 내가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있으니까.” 그랬습니다. “환난을 참고 견뎌라. 연단 받고 더욱 훌륭한 사랑을
이루자.” 그랬습니다.
모든 세계의 각 나라가 근신하고 항상 일깨어 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작품처럼 군인 같은 정신을 가지고 속으로는 이 역사를 맞았으니 웃으면서 가라고
했습니다. 항상 긴장된 마음을 가지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주의 인자하심과 사랑하심과
의로움을 주시고 “사람을 더 사랑하지 말아라. 오직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 사랑하는
사람도 하나님이 창조했으니까. 하나님 때문에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살아라.” 했습니다. 사람들은 물질의 사랑에 빠지고 이성의 사랑에 빠지고 환경의
사랑에 빠지고 다 그런 데만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노발대발하시고 분노하시니
심정 괴롭히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충만케 해주시고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하나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서로 사랑함으로
평화가 일어나고 전쟁이 물러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일에 충만하도록 나를
써주시고 손발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모든 환난을 당하는 나라와 그리고 모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위에 더욱 충만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