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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1.12 (일)

2014년 1월12일 주일말씀 1.사랑은 말씀이다. 2.생각은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꼈을 때 즉시 행하여라

선포일
2014.01.12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3장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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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12일 주일말씀-1.사랑은 말씀이다. 2.생각은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꼈을 때 즉시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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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2일 주일말씀> 생방송 1. 사랑은 말씀이다 2. 생각은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꼈을 때, 즉시 행하여라 본 문 요한복음 3장 16-21절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7장 21절 (마 7: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심정으로 깊이 외쳐야 할 말씀이니 생방송으로 하자. 고로 영상도 없다. 단, 설교자들은 꼭 준비할 것. 생방송 여부는 토요일 저녁에 결정됨.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사랑은 말씀이다. 생각은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꼈을 때, 즉 시 행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먼저 잘 듣도록 전초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우리를 사랑하면, 사랑의 표시로 사랑의 핵인 <말씀>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전초 시작>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그 사랑의 증거로 <말씀>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사랑의 대가로 사 랑을 해 주시는데, 그 표시는 곧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말씀>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사랑하니... 첫째,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 무엇보다도 <사랑한다는 표시>로 “이렇게 하면 살고, 저렇게 하 면 죽는다.”라고 가르쳐 줍니다. 사랑한다고 1000번을 껴안아 주는 것보다, ‘안 죽고 사는 길’을 말해 주는 것이 더 큽니다. 사랑의 뜨거운 표현과 행위는 <말씀>으로 전달되고, 그 말씀의 내용 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으로서 <생명을 보호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성자와 주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 육과 혼과 영이 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그 무엇을 얻고 누리며 사는 것보다, 죽지 않고 사는 것이 최 고로 큽니다. 아무리 지구를 다 얻어도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먼 저 살아야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먼저는 살고, 그다음에 먹고 입고 누리고 기뻐하며 사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자에게 먼저는 구원자를 통 해서 ‘안 죽고 사는 길’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축복의 말’을 해 주어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줌으로 그것을 행하게 하십니다. 고 로 얻게 하십니다. <세상의 사랑>은 이성적, 육적 사랑입니다. 이성의 사랑을 받고, 육 적 사랑을 받고, 물질로 사랑을 받아도 ‘육’도 사망권에서 죽어 살게 되고, ‘영’도 사망권에서 죽어 살게 됩니다. 고로 누리는 그것들이 아 무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을 때입니다. 어떤 전우는 여자가 있으 니, 서로 육적 사랑을 나누며 기뻐하고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곳 으로 포탄이 날아와 터졌습니다. 그 전우는 죽음 직전에 그렇게도 괴로워 하며 소리를 질러 댔습니다. 선생도 그 막사에 있었는데, 성자께서 “내가 너를 사랑하니 말한다. 속히 피해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즉시 피해서 살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함으로 얻는 것은 <말씀>입니다. 고로 말씀을 정말 잘 듣기 바랍니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안 지키는 사람은... 말씀을 들을 때 잠깐 마음 만 기쁘고 끝납니다. 고로 얻는 것이 없습니다. 고로 말씀을 안 들은 사 람과 똑같습니다. “타락하지 말아라. 죽는다. 그러나 영과 혼이 죽으니, 육을 보면 별 표가 안 난다.” 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도 안 지키는 사람은 말씀을 안 들은 사람과 똑같아서 결국 영과 혼이 죽게 됩니다. 아무리 능력 있고 권세 있는 말씀도 자기가 가소롭게 들으면, 능력 있게 권세 있게 와 닿지 않습니다. 고로 능력 있게 권세 있게 행하지 못 합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기도를 깊이 하고, 말씀을 들을 때도 정말 간절하 게 생각하면서 들어야... 같은 말씀을 전해도 귀하게 듣고, 차원 높이 깨 닫고, 크게 감동받고 행하게 됩니다. 말씀은 깊이 듣고, 전심으로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성령님께서 그만 큼 감동되게 역사하시며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또한 성자는 함 께하시어 행하게 해 주십니다. * 지금까지 전초를 깊이 했으니, 이제 오늘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기도하면서, 섭리사 전체를 놓고 기도했습 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자께 ‘하나님의 심판’을 두고 말했습니다. “섭리사에도 죄를 짓고 심판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뇌에 생각이 안 나니 아예 몰라서 죄를 짓고, 또 알면서도 자기 주관대로 행하여 사고 도 나고, 이성 죄도 짓고, 각종 죄들을 짓고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 다. 영계에서 그 영들을 보면, 고통에 처한 영들이 많습니다. 이들의 육신이 할 일을 놓고서 하지 않고 딴 일을 하다가 죄를 짓거 나, 육성으로 빠져 죄를 지을 때를 보면, 뇌가 굳어 있으니 뇌에서 전혀 생각이 안 나서 죄를 짓습니다. 또 두뇌의 차원이 낮으니 어린아이같이 행하여 죄를 짓습니다. 죄를 짓고 행한 대로 심판받는 것이 너무 억울하 고, 불쌍하고, 안타깝고, 안쓰럽습니다. 사람들이 사고 나서 다치거나 죽는 것을 봐도 그렇습니다. 뇌에서 사 고가 날 것을 아예 생각하지 못하는 차원 낮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서 죽 습니다. 그러니 인간은 정말 불쌍합니다. 가정, 민족, 세계 모두 뇌의 차원이 낮고 뇌가 굳어 있는 상태에서 행하니, 사고가 나서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신앙 세계에서도 뇌 의 차원이 낮으니 알았다가도 금방 잊어버리고 행하다가 죄를 짓고, 또 몰라서 행하다가 죄를 짓습니다. 그러다가 심판을 받습니다.” 하고 진지 하게 하나님과 성자께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불의와 악이라는 것을 알았다가도 뇌의 지능이 낮아서 금 방 잊어버리고 불의와 악을 행하다가, 행한 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 렇게 지능이 낮은 단계에서 모르고 행한 것도 죄입니까? 이 세상 인간의 법에서는 정신과 지능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범죄 한 것은 엄한 법으로 처벌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기도를 해 줘도 이들이 죄를 짓고, 이성으로 넘어가고, 몰라 서 사고 나서 죽고, 육이 다치기도 하고, 혹은 영이 사망으로 가서 지옥 의 영이 되어 사탄에게 묶이게 되어 살리기 불가능한 영도 있습니다. 어 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나님, 성령님, 성자여. 말씀해 주세요! 그들 중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사랑했는데도 죄를 짓 고 행한 대로 심판을 받는 처지가 된 자들도 있습니다. 이런 처지에서 ‘사는 길’을 알려 주시옵소서. 사랑하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시니, 가르쳐 주시옵소서.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는 나를 보내어 구원하는 일을 하시니, 나를 사랑하니 말씀하여 가르쳐 주소서.” 하고 간구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과 성자께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으니, 귀하고도 귀한 말씀입니다. 잘 들어야 됩니다. 선생이 7개월 동안 <절식 기도>를 하고, 그 차원에서 깨닫고, 사랑의 표시로 받은 말씀입니다. 여러분도 이에 해당되는 만큼 조건을 세워 선생 마음에 찰 때까지 기 다렸다가 1년이고, 2년이고 지난 후에 말씀을 해 주려 했습니다. 그러나 안 가르쳐 주는 기간 동안 몰라서 많이 죽고 사고가 나니까, 어서 말씀을 듣고 육도 영도 죽지 않고 휴거되어 살라고, 오늘 말씀해 줍니다. 이 말씀 한마디를 하면, 오늘 설교는 끝납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 핵심 말씀 한마디가 있으니, 잘 듣기 바랍니다. 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뇌가 굳어 있고 두뇌의 차원이 낮은 상태라서 아예 모르니까 사고 가 나서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신앙적으로는 불의를 행한다는 것 을 내가 다 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뇌가 굳어 있을 때도 나는 너 희에게 미리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을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 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내가 생각나게 해 주었을 때 행한 자는 죽음을 피하고, 사고도 피하 고, 신앙적으로도 죄를 안 짓고 할 일을 하여... 심판을 면하고 오히려 축 복을 받았다. 내가 너희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을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을 때, 그때 내 말을 듣고 즉시 행해야 되 는데, 그때는 소홀히 생각하고 안 하고, 게을러서 안 하고, 가치를 몰라 서 안 하고,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안 했다. 어떤 사람은 매몰차게 등을 돌리고 내 말을 듣지 않았고, 어떤 사람 은 내가 말을 해 줘도 육적이라서 못 알아듣고, 만물로 각종으로 계시해 줘도 뇌와 마음이 굳어서 못 알아듣는다. 사람의 뇌에는 ‘생각, 느낌, 깨달음’이 계속 들어 있지 않다. 고로 사람은 마치 낮에 해가 비추듯 ‘생각과 느낌과 깨달음’이 뇌를 비출 때, 그때 즉시 행해야 된다. ‘생각, 느낌, 깨달음’은 때가 되면 해가 서산에 지듯, 뇌에서 사라 져 버린다. 그때는 뇌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을 잊어버린 다. 그때는 아예 생각나지 않아서 못 행하게 된다. 나 여호와도, 성령도, 성자도 너희에게 ‘말씀’을 주어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또 ‘만물로도 계시’해 주고, ‘사람’도 보내고, ‘네 마음을 감동’ 시키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그런데 그때 즉시 행하지 않았기에 잊어버리고 행하지 못하여 다치 고, 죽고, 죄를 짓고, 실패하고, 망하고, 때가 되어 공의로운 심판을 받게 된 것이다.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는데, 그때 안 한 것이 죄니라. 지옥에 간 자들의 영도 하나님과 주를 몰라서 못 믿었다고 하지만, 그 육신이 죽기 전까지 나 여호와도 성령도 성자도 그에게 전도자를 보내 어 믿게 해 주었다. 또 혼자 있을 때도 만물로 나 여호와를 느끼고 깨닫게 해 주었고, 꿈 에도 생시에도 수백 번씩 나 여호와를 느끼고 깨닫게 해 주며, 내가 보낸 구원자를 믿게 해 주었다. 그러나 그때 바로 안 믿으니, 마치 해가 서산에 넘어가듯 생각이 사 라지게 되어 믿지 않게 되고 행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리함으로 고스란 히 사탄이 그 육과 영을 에워싸 삼키기도 하고, 나 여호와의 심판을 받고 지옥으로 가 악의 세계의 영이 되기도 했다. 또 이 시대에는 <휴거 길> 을 못 가고 <사망길>로 가고 있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생각날 때 행하고, 느껴질 때 행하고, 깨달아질 때 행하여라.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으로 말하기 를, 나 여호와가 <축복>을 줄 때는 항상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 고, 깨닫게 해 준다고 말씀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은 이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깨달았습니까? <전환>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어떤 일을 두고 급절할 때는 불같이 생각 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시니... 그때 바로 기록하고 바로 행해야 됩니다. 특히 생명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생명을 두고 기도하고 생각하면, 하 나님께서 선악 간에 생각나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십니다. 그때 즉시 행해야 됩니다. 그때 그 생명에게 위기가 닥쳐오고 죽음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그때 는 마치 뱀이 10m 떨어진 곳에서 아기가 있는 것을 보고, 아기를 물려 고 오는 듯합니다. 생명에 대한 위기를 느끼고 깨달았을 때, 즉시 쫓아가 서 칼로 뱀의 머리를 내려치듯 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끼고 깨달았을 때 안 하니까 3년, 5년, 10년씩 기른 자 들을 사탄이 사망으로 끌어가서 뺏기게 됩니다. 고로 생명을 잃고 충격 받아 초상집이 되어 낙심하게 됩니다. 새벽에도 성자께서 천사와 함께 깨워 주셨을 때, 즉시 일어나야 됩니 다. 그때 안 일어나니, 또 자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여러분 각자에게 일어나라고 이미 계시도 해 주시고,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 러나 그때 안 일어나니, 사탄 시간으로 넘어가 사탄에게 끌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악한 자들과 악평자들에 대해서도 다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계시를 받고 느끼고 깨닫고도 안 하니, 그들에게 고스란히 당하고 억울하 다며 탄식합니다. <전환 : 핵심1> 여기서부터 전체를 정리하면서 핵심을 치는 말씀 오늘 말씀을 듣고 <죽음에서 사는 길>을 정말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핵심>을 다시 한 번 더 말해 주겠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는데, 그때 즉시 행하지 못하여 사고가 나서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신앙적으로도 불의를 행하여 죄를 짓고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절실 히 깨달아야 됩니다. 뇌가 굳어서 아예 모르고 행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미 사전에 말씀해 주고,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며 책임을 다해 주셨습니다. 고로 그때부터는 행한 대로 심판한다는 것입니 다. (알겠습니까?) 말씀 끝났습니다. 더 말씀하려면 끝도 없습니다. 이 한 문장의 계시 속에 전체가 다 들어 있습니다. 섭리역사 35년 동안 하도 말을 많이 해서 혀가 다 닳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말로는 다 못 합니다. 혼으로도 보이고, 계시로도 보이겠습니다. 고로 말로만 듣지 말고, 제발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전환 : 핵심2> 생각났을 때, 그때 하는 것이 ‘사는 길’이고, ‘잘되는 길’입니다. 생각났을 때가 ‘기회의 때’입니다. <생각>이 ‘태양’입니다. 생각났을 때가 곧 태양이 뜨는 때이며, 태양이 비추는 때입니다. 해가 지면, 어두운 밤이 와서 못 합니다. 이와 같이 <생각>이라는 ‘해’가 지면, 뇌가 굳어서 아무것도 생각 나지 않고, 느껴지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사람은 생각이 나야 죽는 일도 피하게 됩니다. 죄를 짓고 죽는 일인데, 생각나지 않아서 모르고 그냥 하다가는 죽습 니다. 이렇게 해서 죽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차 사고, 화재, 병으로 인한 고통, 이성 타락의 사고, 죽음의 사고, 사업의 사고를 놓고서, 그리고 각자 자기가 할 일을 놓고서... 그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그러면 진정 사랑 하는 자에게는 그때마다 ‘죽음에서 살 길’도 생각나게 해 주시고, ‘성 공 길’도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그때 하나님이 생각나게 해 주신 대로 즉시 행해야 됩니다. 진정으로 기도하고 간구했을 때, 생각나는 것이 ‘성자의 생각’입니 다. ‘주의 생각’입니다. <신의 말씀>이 우리에게 들릴 때는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서 전달됩니다. <전환 : 핵심3> 뇌가 굳은 자,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 지능이 낮은 자들은 그 상태 에서 사고를 치고, 일을 저지르고, 죄를 짓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최고의 방법은 생각날 때, 느껴질 때, 깨달아질 때 즉시 행하는 것입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이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질 때는 뇌가 풀려서 뇌가 최첨단으로 차원이 높아졌을 때입니다. 그때는 <생각> 이 ‘태양’처럼 솟아나 비출 때입니다. 그때! 해야 됩니다. 이것이 100억조 가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죽는 길을 피 하게 되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목숨을 얻게 됩니다. <전환> 선생도 기도하다가 성자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중에서 최고로 생각나 고 느끼고 깨달은 것은 즉시 기록하여 섭리 전체에 보내 줍니다. 모두 이같이 해야 됩니다. 전도할 생명, 관리할 생명, 말씀을 전할 생 명 등 수십 가지를 두고 기도하면, 이때 성자는 사랑하는 자의 몸을 가지 고 행하시려고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그때 즉시 치타처럼 행해야 됩니 다. <성자바위>에서 치타 형상도 발견하게 해 주셨지요? 이것은 “치타 같이 빠르게 행하여라.” 하고, 표상으로 주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는 것이 최첨단의 지혜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선생은 7개월 동안 절식 기도 기간 중에 특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가 역사하시는 것을 받고, 느끼고, 깨달으려고 집중했습니다. 내 혼이 느끼고 생각하고, 내 영도 느끼고 생각한 것을 내 육이 받았습니다. 성자 가 주신 것을 영파와 정신파로 잡았습니다. 생각나고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즉시 행했고, 내가 직접 못 하는 것 들은 제자들을 시켜 즉시 행했습니다. 고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어느 때는 성자께서 마귀들의 활동을 생각나게 해 주시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고로 즉시 행하여 마귀의 활동을 막았습니다. 어느 때는 하루 종일 뉴스도 안 보고 집중하고 있는데, TV를 켜고 싶어서 켜 보니, 먼 나라의 한 이야기가 예사롭지 않게 들렸습니다. 마치 나보고 하는 소리같이 들렸습니다. 이때 선생은 ‘이상하다. 나는 TV 안 보는데...’ 했습니다. TV를 통해 잠깐 그 나라의 이야기를 듣고, 성자께 내가 보고 느낀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성자는 “내가 느끼게 하여, 네가 보고 느낀 것이 다. 더 깊이 이야기해 보아라.”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을 듣고 하나님과 성자께 그 일을 보고하면서 사연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간구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결국 간구대로 역사 하셨습니다. 어느 때는 선생이 생각나고 느낀 것을 해당되는 그 사람 본인에게 전 해 주었는데, 그때 즉시 안 한 자는 영원히 흑암 길로 가기도 했고, 안타 깝게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과 성자께 묻기를 “사람들은 생명에 관한 일이고 아주 큰일인 데, 100분의 1정도로만 조금 느껴져서 안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리도 큰일이었습니다. 왜 확실히 느끼게 해 주지 않았습니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영의 세계에서는 귀가 찢어지게 강하 게 소리쳐도 너희는 육이라서 조금 느낀다. 고로 마음과 생각이 늘 예리 하도록 기도해라. 그래야 성령의 감동으로 뜨겁게 강하게 느껴진다.” 하 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영감, 직감을 모두 발달시켜야 된다. 그리 고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해라. 그래야 억울하게 안 당하고, 오히려 복을 받는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소돔 땅의 롯은 하나님이 보낸 천사의 말을 듣고 즉시 소돔 땅을 떠 났습니다. 그 후 즉시 소돔 땅에 유황 불비가 쏟아졌고, 소돔 땅은 불 심 판으로 모두 멸망당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생각났을 때, 느꼈을 때, 깨달았을 때, 소돔 땅 의 롯과 같이 그때 즉시 행해야 됩니다. 또 그때 기록해야 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서 주신 말씀이 며, 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서 주신 축복입니다. 고 로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귀히 여기고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늘 생각나고 느끼고 깨닫게 해 달라고 꼭꼭 기도하고, 성자를 뜨겁게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생각나고 느끼고 깨닫게 해 주십니다. <말씀 마무리> 가장 큰 핵심 한 번 더 전해 주며 말씀 마친다. <생각>은 ‘태양’입니다. ‘태양빛’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은 우리에게 ‘생각과 느낌과 깨달 음’으로 전달되는데, 그때가 태양이 떠서 비출 때와 같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하루 일을 하듯이, 뇌 속에 태양 같은 ‘생각과 느낌 과 깨달음’이 사라지기 전에 즉시 행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어떤 것은 1초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시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하루 안에 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질 때가 뇌에 ‘생각의 태양’이 비추는 때 입니다. ‘생각의 태양’이 지기 전에 행해야 됩니다. 그때, 그 빛으로 행해야 됩니다. 이 말씀으로 ‘진리 충만, 성령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랑과 진리의 축복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자막> 생각은 태양이다. 빛이다! 생각났을 때가 생각의 태양빛이 비추는 때다. 그때 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