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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1.13 (월)

140113 140118 사랑은말씀생각은태양

선포일
2014.01.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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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생각났을 때 해라. 2.차가 올 때 순간 피하듯이, 생각났을 때 급히 해라. 3.낮이 오고 밤이 오듯이, 생각날 때가 있고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다. 생각났을 때는 낮과 같다. 그때 안 하면, 곧 밤이 온다. 밤이 오면 태 양이 없어지듯, 생각났을 때 안 하면 곧 생각이 없어진다. 그때는 전 혀 행할 수가 없다. 4.생각났을 때는 태양이 비출 때와 같은 때다. 해가 지면 해를 못 보듯, 생각이 사라지면 기억이 사라진다. 5.이미 진 태양은 못 잡듯이, 사라진 생각은 못 잡는다. 행해야 잡는다. 기록해야 잡는다. 6.생각났을 때 안 했기에 실패했다. 7.생각났을 때 안 한 것이 죄다. 8.생각났을 때가 기회의 때다. 9.생각났을 때 행하는 것이 ‘사는 길’이고, ‘잘되는 길’이다. 10.하나님과 성자께 “인간이 하고 싶었어도 뇌에서 아예 생각을 잊어 버려서 못 한 것인데, 그래도 심판하십니까?” 물었다. 이때 말씀하시기를 “전에도 생각이 안 났느냐? 전에는 생각이 났 다. 그런데 그때 왜 안 했느냐. 생각났을 때도 안 했으니, 생각을 잊 어버렸을 때 안 한 것도 죄다. 고로 행한 대로 심판을 받아야 된 다.” 하셨다. 11.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여라. 12.하나님이 생각나게 해 주셨다. 13.성자와 성령님이 생각나게 해 주셨다. 14.지옥에 간 영이 “내가 왜 여기에 왔지? 억울하다. 내가 무슨 죄로 여기에 왔느냐?” 하니, 사탄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어서 왔 다.” 했다. 이에 지옥에 간 영이 “몰라서 못 믿었다.” 하니, 사탄 이 “네가 모르니, 하나님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보내서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라고 하지 않았냐. 그때 생각나게 해 주었을 때 왜 안 믿었냐?” 했다. 15.하나님은 생각이 나도록 ‘영감’을 주시고, ‘느낌’을 주시고, ‘깨달음’을 주셨다. 그리고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양 심’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사람’을 통해 수백 번씩 말씀해 주 셨다. 그리고 ‘꿈’으로도 계시해 주셨다. 16.생각났을 때는 태양이 떠 있을 때와 같다. 때가 되면 해가 져서 캄 캄하다. 이와 같이 생각도 때가 되면 다 잊어버리고 생각이 사라져 밤이 된다. 17.어느 때는 100분의 1, 100분의 2, 100분의 3 정도만 겨우 기억나 게 생각이 온다. 그때 행해야 겨우 느껴진다. 왜?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는 강하게 생각나고 느끼고 깨닫게 해 주시지만, 인간의 육 으로 전해지니 육과 마음이 무뎌서 그렇다. 18.생각이 사라지면, 사람의 뇌는 그 일에 있어서 전혀 작동하지 않는 다. 이를 깨닫고 생각해라. 19.해가 떠 있을 때 일을 해라. 해가 지면 못 한다. <생각>은 ‘해’와 같다. 고로 생각났을 때 할 일을 해라. 20.<인생>은 ‘해’와 같다. 해가 지면 캄캄해지듯, 육신의 해가 지면 육이 죽고 끝나니 영원히 못 한다. 21.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아는 만큼만 역사해 주신다. 22.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들여 가면서 지옥에 가고, 어떤 사람은 돈을 안 들이고도 천국에 간다. (답 :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보아라.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냐.) 23.인생, 몰라서 못 산다. 24.<육계>에서는 ‘육’이 알아야 혼이 육을 통해서 안다. <혼계>에서 는 ‘혼’이 알아야 혼을 통해서 육이 안다. 25.<육계>에서는 ‘육신’이 알아야 혼과 영이 육을 통해서 그만큼 알 고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만큼 역사하신다. <영계>에 서는 ‘혼과 영’이 알아야 육이 혼과 영을 통해서 그만큼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만큼 역사하신다. 26.잠에서 깼을 때 즉시 일어나야 하듯,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해야 된다. 27.생각났을 때, 마음에 느껴졌을 때, 깨달아졌을 때, 미루지 말고 시작 해라. 그때가 뇌에 기억났을 때다. 시간이 가면, 생각이 흔적도 없이 뇌에서 사라져 잊어버린다. 그러면 몰라서 할 수가 없다. 28.사람은 뇌에서 생각났다, 사라졌다 한다. 고로 생각났을 때, 기억났 을 때 행해라. 29.가령 꿈을 꾼 것이나 생시에 보고 들은 것이 생각이 안 날 때가 있 다. 그러다가 그와 비슷한 것을 보거나 비슷한 말을 들을 때는 연결 되어 다시 생각난다. 30.뇌는 눈으로 볼 때는 기억하다가, 안 보면 기억이 점점 사라진다. 눈 으로 안 봐도 생각하면, 기억이 사라지지 않는다. 31.하루에도 반복해서 생각하면, 안 봐도 기억이 난다. 눈으로 보고 있 어도 딴 생각을 하면, 의식을 못 해서 못 본다. 32.방에 물건이 있어도 “딴 데 있다.” 하며 생각을 굳히고 다니면, 안 보인다. 33.있는 것도 생각해야 보인다.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34.‘뇌 차원’을 높이지 않고 인생을 사는 자는 하(下) 차원에서 살다 가 끝난다. 35.육적 세계의 것만 보고 듣고 생각하고 살면, 육계에서만 살다가 끝 난다. 36.영계의 것을 모르고 사는 자들은 마치 꽃만 피우고 열매를 열어 보 지 못하고 끝나는 나무와 같은 인생이다. 37.<영원한 천국 구원을 받고 사는 자>와, <육의 세계에서 살고 끝나는 자>의 차이는 ‘지구’와 ‘모래 한 알’같이 큰 차이가 있다. 38.‘구원받지 못한 영’도 사라지지는 않는다. 사망권에서 영원히 고 통을 받으며 살아간다. 육신만 죽어 없어졌지, 제2의 육신인 마음· 정신·생각이 혼과 영과 일체 되어 같이 가기에 육이 지옥에 간 것 과 똑같다. ‘육신’이라는 옷만 벗고 몸이 가는 격이다. 고로 육이 지옥에 간 것과 똑같다. 39.꿈에는 자기 ‘혼’이 활동한다. 이는 자기 ‘육’이 활동하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은 격으로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 자기 영이 구원 받고 휴거되어 <천국>에 가거나,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 40.밤새 잠을 자면서 하루 종일 피곤했던 몸을 풀고 새벽에 일어나면, 기억이 잘 난다. 그때 정신일도 하고 기도해라. 그러면 육계를 벗어 나 영계로 들어가기 쉽다. 41.이 세상은 육계다. <육계>는 ‘육’으로 접하고, <영계>는 ‘마음· 정신·생각’으로 진입하여 ‘혼’으로 접하고, ‘영’으로 접하는 곳이다. ‘혼’이 영계에 가야 기억이 잘 난다. 42.잃었던 기억을 다시 떠오르게 하려면, 혼계로 가라. 43.‘육신’은 뇌가 물질로 되어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바로 잊어버린 다. ‘혼’은 영체라서 기억력이 천재 수준이다. 44.‘혼’은 항상 <혼의 눈>으로 볼 수 있기에 안 잊어버린다. ‘혼’ 은 천 리 길에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태양같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마치 방 안에 있는 것을 보듯 잘 본다. 고로 안 잊어버린다. 고 로 ‘혼’으로 기억해라. 45.‘혼’이 기억해도 ‘육’에게 전달해야 육이 기억한다. ‘육’이라 는 기계의 ‘뇌, 마음, 정신, 생각’이 고장 나 있든지 흐릿하면, 혼 이 본 것이 육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다. 46.기도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성자의 능력으로 접하면, 잘 기억나고 잘 깨닫는다. 47.매일 생각하고 기억하는 훈련과 연구를 거듭해라. 48.뇌와 생각을 놀리지 말고, 매일 기록하고 매일 사용해라. 그래야 무 기력하지 않다. ‘뇌’도 육의 지체다. 손과 발도 놀리면 감각이 무 뎌지듯이, 뇌도 그러하다. 49.계속해서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고, 깨닫고, 행해야 ‘뇌’가 발 달되어 기억을 잘한다. 50.‘뇌’를 육적으로 영적으로 다양하게 발달시켜라. 51.‘육’이 행해야 ‘뇌’도 행한다. 52.‘뇌’가 행해야 ‘육’도 행한다. 53.‘뇌’는 특히 자기가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하는 것만 기억한다. 고로 그 범위만 알게 된다. 54.영계에 들어가면 다양하게, 깊고 넓게 본다. 55.사람의 뇌의 구조는 다 똑같다. 그러나 만들기에 따라 달라진다. 물 건도 만들기에 따라 달라지듯, 뇌도 노력하여 만들기에 달렸다. 56.‘육신’이 성자와 주의 말씀을 행하면서, ‘혼과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차원까지 변화시키고 만들어라. 57.환경도 안 만들면 아주 초라하다.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안 만들 면 초라하다. 만들면 궁궐같이 된다. 천국 영이 된다. 58.만들 때는 한없이 힘들다. 하지만 만들면, 지옥에 갈 영도 천국에 가 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살아간다. 59.아는 만큼 만들고, 행하는 만큼 만든다. 60.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만들어라. 그래야 삼위 의 나라에 가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된다. 61.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와서 그의 말씀을 전한다. 그러니 ‘육’이 그를 알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육의 행 위에 따라 ‘영’이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지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세계적으로 공을 세워도 본인은 당세에 그 영광을 못 받고 죽는다. 2.만일 ‘자기 영’이 구원받았다면, ‘자기 육’도 세상에서 그 공적의 영향을 받게 된다. 3.세계적인 화가들을 보아라. 대부분 당세에는 그림을 그리고 먹을 것도 제대로 못 먹고 살았다. 괴로워서 자살하여 죽기도 했다. 그러나 죽은 후에는 그 그림이 100억씩 나가기도 했다. 그러나 ‘죽은 후의 영 광’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4.세상에서 그 이름을 다 알아주고 별같이 높이 대해 줘도 ‘영’이 구 원받지 못했다면, 다 필요 없다. 5.당세에 ‘육’이 누려야 된다. 그 공적을 ‘영’이 가지고서 영원히 또 누려야 된다. 6.‘레오나르도다빈치’가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를 그리기 위해 연습했던 습작도 100억이 넘는다. 하물며 ‘구세주 예수님이 직접 하 신 말씀’은 그 값이 얼마나 비싸겠느냐.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 자> 작품은 ‘영원한 구원’과 상관이 없는데도 세상에서 그같이 높 게 값을 친다. 메시아의 말씀은 ‘영원한 가치’다. 이를 깨달아라! 7.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남겨 놓으면, 그 말씀의 값이 얼마나 크겠느 냐. 그 말씀으로 구원을 받게 되니, ‘영원한 가치’다. 8.성자의 한마디 잠언, 성자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위대한 그림 작품 보다 값이 더 비싸다. 9.하나님과 상관없이 자기 주관적으로 그린 그림인데 하늘까지 치닫게 값이 나간다. 그래도 하나님과 성자가 인간을 통해 그린 그림과는 비 교가 안 된다. 하나님과 성자가 인간을 통해 그린 그림은 천국에까지 보관되어 영원히 보게 된다. 10.인간이 인간으로서 한계를 넘어서 사는 것이 무엇이랴. 자기 영혼을 위해서 사는 삶이다. 11.인간이 ‘육신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살다 죽으면, 허무하게 땅에 서 육으로 끝나고 만다. 12.이 세상에서의 인생 100년은 너무도 허무하게 짧은 시간이다. 하나 님의 나라로 가서 영원히 살려고, 짐을 싸는 시간에 불과하다. 13.짐 싸는 시간이 그리 길 필요가 없다. 이와 같이 인간의 육신이 세 상에서 사는 시간도 그리 길 필요가 없다. 짐을 늦게 싸는 사람은 조금 더 오래 싸듯, 그 정도만 오래 살 뿐이다.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휴거시킬 시간만 필요하다. 14.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한 사람은 어서 천국에 가기를 원한다. 15.화장실을 다 사용한 사람은 어서 화장실에서 나오기를 원하듯, 세상 의 할 일을 다 한 사람은 지구 세상에서 나가 영원한 천국에 가기 원한다. 16.태아가 태 안에서 클 만큼 다 크면, 어서 나오기를 원한다. 더 있어 봤자 고생이다. 어미의 태를 벗어나 넓은 세상으로 나와서 살아야 된다. ‘지구 태’에서 사는 육신의 삶도 그러하다. 육도 구원받고, 육의 행위를 통해 자기 영혼이 다 변화되고 휴거됐으면, 어서 넓은 영의 세계로 가야 된다. 17.모르면, 자기 앞에 천국으로 갈 차가 대기하고 있어도 인생 광야 들 판에서 비바람을 맞고, 천국 차를 보내면서 마음 졸이며 서 있다. 18.앞날에 많은 날들이 있어도 오늘 하루만 계산해야 된다. 오늘 하루 에 할 일이기 때문이다. 19.내일 또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오늘 못 하면 못 하고 말 일이다. 20.내일 또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러면 자꾸 미루게 된다. 그러다가 잔뜩 밀려서 결국 못 하게 된다. 21.그 날 일은 그 날 끝내야 한다. 22.그 날 일은 그 날 해야 성자와 맞춰서 일이 된다. 23.영에 속한 자가 승리한다.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4.영적으로 하면, 100배, 1000배 빨리하니,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25.기도하는 자가 없다 생각하고, 너 혼자뿐이라 생각하고 기도해라. 네 가 안 하면 기도하는 자가 없어서 안 된다 생각하고 기도해라. 26.기도를 안 하면, 마치 일을 안 하면 안 되어 있듯이 안 되어 있다. <기도>는 그 일을 자기가 실제로 하는 것과 같아서, 기도하면 그 일 이 실제로 된다. 27.<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을 자기가 같이 하 는 것이다. 고로 계속하면, 그 일이 된다.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새벽 잠언> 1.한 혈통인 형제끼리는 ‘형제 차원의 사랑의 교통’은 할 수 있어도 ‘애인의 사랑’은 할 수가 없다. 이와 같이 과거 기독교 기성의 ‘형 체 차원의 사랑’으로는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신 이때에 ‘신부의 대상’으로 성자를 맞지 못한다. 2.신부로서 신랑 되신 성자를 맞으려면, 새 역사로 와야 된다. 3.<성자>는 ‘사랑의 존재체’다. 고로 누구든지 ‘참되고 진실한 사랑 의 존재체’가 아니면,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못 된다. 4.<성자>는 ‘사랑의 존재체’다. 오직 ‘사랑’으로만 성자와 일체 된 다. <진리>도 사랑이다. 5.<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사랑을 근본으로 한 영의 삶의 세계다. 6.<성약말씀>은 오직 ‘사랑의 말씀’이다. 7.<신약말씀>은 ‘자녀’를 만드는 말씀이고, <성약말씀>은 ‘신부’를 만드는 말씀이다. 8.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나으면 무조건 자기를 버리고 따라간다. 그러다 가 인생 망한다. 9.오직 ‘성자’만이 하늘과 땅에서 가장 위대하고 크시니, 그 외에는 따르지 말아라. 성자와 그가 보낸 자만 따라가라. 10.이 세상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삼위가 ‘사랑’으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 이다. 11.항상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을 ‘먼저’ 사랑하셨다. 그 중에서 하나 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깨닫고 사는 자는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 사랑을 하여 난자가 정자를 만나 생명이 탄생되듯이, <영>이 ‘사랑의 영’으로 탄생된다. 그리고 ‘사랑’으로 거듭나게 된다. 12.성자가 오신 목적은 ‘사랑’이다. 누구나 그 목적대로 성자를 ‘사 랑’으로 대해야만 성자와 통하고, 그제야 성자도 목적한 대로 사랑 의 뜻을 그와 함께 펴신다. 13.<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다. 무엇을 줘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 라, 자기가 좋아서 성자를 사랑하는 것을 희락으로 삼는 ‘신부의 사랑’이다. 14.성자를 믿으니 만 가지 일을 해도 ‘사랑’을 100% 주지 않으면 일체 되지 않는다. 성자는 ‘사랑’을 목적하고 왔기에 ‘사랑’을 100% 줘야 ‘천국 가는 사랑’을 이루게 된다. 15.‘짝사랑’은 안 이루어진다. 위대하고 생명력 있는 사랑은 ‘본인 이 성자와 그 육을 사랑하는 것’이다. 본인이 사랑하지 않으면, 사 랑이 성립되지 않는다. 16.작든지 크든지 본인이 사랑해야 주체가 되는 성자와 통한다. 17.‘짝사랑’은 무인도에서 홀로 갇혀서 하는 사랑이다. 18.성자는 보물이 묻혀 있는 무인도에서 홀로, 바다 건너에 있는 사랑 하는 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육지에서 성자 사랑만 받고 살지 말고, 자기가 돛단배라도 타고 찾아 가서 성자를 사랑하는 사랑을 해라. 그러면 무인도를 보석 정원으로 만들고, 성자를 신랑으로 삼 고, 육이 죽을 때까지 살게 되고, 영은 영원히 천국에 가서 살게 된 다. 19.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아. 생명을 위한 것이 무엇이냐. 오직 ‘사랑’이다. 20.성자는 ‘사랑’을 목적하고 대하신다. 고로 다른 것으로 대하면 통 하지를 않는다. 21.대상이 주체를 먼저 사랑하는 사랑을 해라. 이것이 성자의 최고 사 랑의 목적을 이루는 사랑이다. 22.사랑세계에서 다른 것은 안 보인다. 23. 사랑세계에서 사랑을 이루는 자는 주체를 두고 대상이 주체를 사랑 하며 사랑으로 행하는 자다. 24.성자와 주와 사랑을 이루고, 전도하여 생명을 낳자. 그 생명이 성자 의 생명으로 제대로 잘 자란다. 25.자기 홀로 육성에 속해 전도하면, 자기에게 속한 생명을 낳아 육에 속한 자가 된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새벽 잠언> 26.기도할 때 엎드리면, 자세 때문에 뇌가 눌려서 의학적으로 졸린다. 걸어 다닐 때같이 머리를 들고 기도해야 안 졸린다. 27.기도할 때는 마치 외울 것을 또박또박 외우듯 하고, 청중을 앞에 놓 고 노래하듯 긴장하고 해야 된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네 기도 소리와 기도 내용을 녹음해서 가지고 가니, 제대로 해야 된다. 28.인간의 <육>은 ‘찻길, 철길’과 같고,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은 그곳을 다니는 ‘차, 기차’와 같다.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으로 성자와 주와 교통하는 것이다. 그래야 ‘육’은 어디 에서 있어도 서로 교통하여 육신이 원하던 것도 이루게 된다. 29.육체 교통보다 ‘정신 교통, 혼 교통, 영 교통’이다. 그러면 매일, 매시간 교통한다. 30.인간의 <육체>는 ‘스마트폰의 몸체’와 같고,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은 ‘전파’와 같다. 전파가 있어야 스마트폰에 통화가 연 결되어 통화할 수 있다. 성자는 우리의 ‘뇌’에 하실 말씀을 전달 하신다. ‘뇌’에 전달받으면 느껴지고, 마음이 감동되어 알게 된다. 31.가령 자기가 직접 갈 수 없으니, 자기의 몸과 같은 사람을 시켜 1억 을 전달하는 심부름을 보냈다 하자. 그 일만 보면, 심부름을 하는 사 람은 그 일을 시킨 본인과 같다. 그런데 그 사람 본인이 아니라고 해서 1억을 안 받았다면, 주는 자는 할 수 없으니 못 주고 끝난다. 32.성자는 ‘영체’이시니, 재림 때도 땅에서 육신을 통해서 할 것은 그 육이 되는 구원자를 통해 행하시며 재림의 일을 하신다. 그런데 성자 본체가 아니고 사람이라고 해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시대 구 원’도 못 이루고, ‘휴거’도 못 한다. /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재림 말씀>을 전하시며 먼저 땅에서 ‘육’을 휴거시키고, 그 육의 행위를 통해 ‘영’을 휴거시키시는데, 그 말씀을 못 들으니 예비하 지 못하게 되어 ‘영 휴거’까지도 못 하게 된다. 33.땅에서 이루는 하나님의 뜻은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하신다. 땅 은 육신을 가지고 이루는 세계다. 고로 하나님과 성자와 일체 된 땅 의 사랑하는 자를 그 육으로 삼고 그를 보내서, 그 육을 통해 뜻을 펴신다. 그 보낸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 시대 전체의 왕’ 이요, ‘하나님의 뜻에 있어서 지구 세계 전체의 주권자’다. 34.하나님도 성자도 ‘영’이시니, 아담 이후 6000년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행하셨다. 35.재림 때 하나님과 성자가 그 몸으로 쓰는 자는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로서 ‘모태 역할’을 해 준다. 성자는 그로 말미암아 새 역사 새 생명을 낳으신다. 36.성자를 사랑하는 자들은 많다. 그런데 부분적인 사랑을 한다. 37.손잡는 사랑, 몸 닿는 사랑, 생각과 마음이 닿는 사랑만으로는 5년, 10년, 20년, 30년이 가도 ‘성자와의 사랑의 삶’이 이루어지지 않 는다. 38.‘사랑’도 더 할 수 없는 단계까지 해야 사랑했다 한다. 산도 더 오를 수 없는 정상까지 올라야 그 산의 정상까지 올랐다고 한다. ‘성자 사랑’도 자기가 만족할 때까지 오르지 말고, 성자와 주가 만족할 때까지 행해라. 그래야 사랑을 이룬 것이다. 39.성자는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신다. 그를 보는 것이 성자를 본 것이다. 하나님을 본 것이다. 40.구원자가 쓰는 육을 보는 것이 구원자를 본 것이다. 41.전기는 반드시 발전소에서 고압선 변압기를 통해서 흐른다. 42.<성자>는 ‘발전소’요, <그 육>은 ‘고압선 변압기’이다. 43.보낸 자를 본 것이 성자를 본 것이다. 44.성자는 그 육을 통해 ‘사랑’도 하고, ‘심판’도 하고, ‘칭찬’도 하고, ‘책망’도 하고, ‘권고’도 하고, ‘사명’도 주고, ‘축 복’도 주고, ‘준 것을 뺏는 것’도 행하신다. 45.성자의 육은 공중에서 외줄을 타는 자의 외줄과 같다. 고로 그를 타 고서 성자를 만나라.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새벽 잠언> 46.사소한 세상 것으로 ‘성자’를 잃어버리고 놓치고, ‘주’를 잃어 버리고 놓친다. 47.성자는 하늘 보좌를 버리고 오셨는데, 자기가 쓰는 의자도 내 주지 않고, 맨 땅에 앉으라는 소리도 안 한다. 48.제 할 일 다 하고 아쉬우면 성자와 주를 찾고, 힘들면 성자와 주를 찾는 자는 ‘신앙의 과일’이 거의 다 썩었고, 성한 부분이 조금 남 아서 사는 자와 같다. 49.메시아를 막연히 알고 믿는 자는 많다. 그러나 메시아의 근본을 깨 닫지 못하고, 메시아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 모르고 믿고 따른다. 50.메시아를 믿으면 무엇을 얻고, 자기 육이 어떻게 되고, 자기 영이 어 떻게 되는지 알고 믿어야 된다. 51.‘진리’를 확실히 배우고, ‘성령’을 받고 제대로 알아야 된다. 52.주께 배워라. 제대로 배워라. 확실히 배워라. 그래야 알게 된다. 53.베드로가 메시아를 온전히 깨달았듯이 깨닫지 않고서는 누구든지 큰 일을 못 한다. 54.두루뭉술하게 깨닫는 자는 성자가 안 쓰신다. 그는 큰일을 못 한다. 사람은 아는 대로 행한다. 55.시대 사명자가 가장 험한 길을 간다. 시작부터 끝까지 험한 길을 간 다. 이는 그가 가는 길이 ‘생명길’이라서 그러하고, ‘진정 사람들 의 육과 영을 구원하는 길’이라 그러하다. 56.하나님의 역사를 막연히 믿고 따라오는 자는 ‘백성’ 취급을 받고, 정말 제대로 알고 따르며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그 시대 ‘주인공’ 이 되어 살게 된다. 57.글을 쓰는 것도 자기가 깨달은 만큼 쓰게 되고, 말을 전하는 것도 자기가 깨닫고 아는 만큼 전하게 된다. 58.알고 말하는 자는 ‘소리’부터 다르고, ‘행실’부터 다르고, ‘가 는 길’이 다르다. 59.한 번 떨어지면 죽는 곳에서는.. 그 누가 살리려고 손을 내밀어도 살 기 위해서 그 손을 잡는다. 애인 손이 아니고, 낯선 사람의 손이라고 해서 안 잡겠느냐. 성자가 그때 필요한 사람의 손을 가지고 내미는 것이다. 구원자도 그러하다. 60.절벽에서 떨어졌는데 사는 방법은, 살라고 내려 준 줄을 손으로 잡 고, 그 줄을 자기 몸에 꽁꽁 감는 것이다. ‘절벽에서 살라고 내려 준 줄’은 <기도>다. 61.변화될수록 안전하다. 62.자기 영이 ‘신’같이 되어 ‘천국’에 가서 살기까지 변화다. 63.주를 귀히 여기지 않고 건성으로 대하다가 실패했다. 주를 대하는 것을 보고, 주를 귀히 여기는지 알 수 있다. 64.성자도 주도 개인을 사랑해 주는 데 한계가 있다. 1차, 2차, 3차 계 속 사랑해 줘도 그 사랑을 외면하면, 다른 생명을 찾아 구원해야 되 기에 떠난다. 그때는 자기가 깨닫고 홀로 성자와 주를 찾아오는 조 건을 세워야 된다. 좋은 때가 왔다가 지나간 것이다. 65.주를 맞고서 처음에서는 미쳐서 잘 모시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멀어진다. 사람의 육체와 마음은 변화무쌍하다. 66.온전히 변화되어서 자기를 ‘금’같이 만들어서, 온전한 상태에서 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라. 67.시대 사명자를‘주’라고 인정하면서, “내가 그 옆에 가면 잘 모시 겠다.”라고 하던 자들이 있었다. 그들을 실제로 옆에 데리고 있어 봤다. 그러나 말만 잘 모시겠다고 하지, 자기 인격, 믿음, 성격 때문 에 잘하지 못했다. 68.먼저는 자기가 변화돼야 한다. 주가 안 보여도 잘 모시고, 잘 믿고, 행하는 자가 정말 믿을 만한 자요, 주가 옆에 있어도 잘할 자다. 69.떨어져 있을 때는 할 수가 없어서 못 하지만, 옆에 있으면 목숨 다 해 모시고, 사랑하고, 천사같이 대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역시 말뿐이다. 나를 속이지 말아라. 옆에 있으면 목숨 다해 잘하겠다고 하면서, 왜 떨어져 있을 때는 안 하느냐. 떨어져 있어도 잘하는 사람은 만나서 옆에 있어도 잘한다. 하는 자는 바로 지금 표 가 나게 잘하고 있다. 70.함정에 빠져 죽을 자를 살려 놓으니, 극적으로 자기를 구한 자를 대 적하는 자가 되었다. 고로 다시는 구해 주지 않는다. 성자가 보낸 자 에게 다 맡겼기에, 그가 ‘구원의 키’를 가지고 있다. 고로 보낸 자 가 구해 주지 않으면, 성자도 어쩔 수 없다 하신다. 71.성자는 보낸 자에게 모두 맡기셨다. 성자의 육이 되는 자가 보고 썩 은 자라고 하는데, 성자가 보고 썩지 않은 자라고 하겠느냐. 72.구원자에게 ‘자기 구원’을 맡겨 놓고, 구원자에게 ‘자기 구원의 짐’을 짊어지고 오라고 하고, 같이 부축해 주고 밀어 주지 않고서 자기 할 일만 하는 자가 있다. 구원자는 ‘구원의 짐’이 무거워서 오다가 놓고 왔다. 이런 자가 누구인지 각자 기도해 봐라. 그런 자는 구원시켜 놔도 구원을 등한시하고 또 버린다. 고로 그런 자의 ‘구 원의 짐’을 져 줄 수가 없다. 헛수고는 몸만 지치게 한다. 구원자는 구원받을 일을 하는 자의 것을 짊어지고 간다. 73.자기 생명을 맡겨 놓고, 자기 생명을 맡긴 자를 등한시하면, 그 생명 은 자동적으로 유산된다. 74.구원자는 구원할 자를 자기 육으로 보고 구원한다. 이것이 ‘구원자 의 정신’이다. 75.따르는 자들 중에서 누구든지 하나라도 제대로 알아야 그로 말미암 아 모두 전해 듣고 따른다. 76.‘아는 것’은 본인의 수고, 노력, 연구, 책임 분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