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1.15 (수)
2014년 1월 15일 수요말씀 생각났을때 즉시 행하여라 이것이 '사는길'이며 '잘되는 길'이다
- 선포일
- 2014.01.15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장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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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5일 수요말씀- 생각났을때 즉시 행하여라 이것이 '사는길'이며 '잘되는 길'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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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5일 수요말씀>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여라
이것이 ‘사는 길’이며 ‘잘되는 길’이다
본 문 요한복음 3장 16-21절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생각이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끼고 깨달았을 때,
즉시 행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신앙을 하면서, 할 일을 하면서, 사
명을 하면서,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면서, 그 어떤 일을 하든지 ‘잘되
는 길, 사는 길’로 인도해 주는 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서 주신 <사랑의 말씀>이며,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서 주신 <축복의 말씀>입니다.
모두 잊지 말고 행하라고 <잠언>으로 ‘말씀의 핵심’을 치면서 말
씀해 줄 테니, 더 깊이 확실히 깨닫기 바랍니다. 또 요절(要節)처럼 외우
고 다니면서, 삶의 지침으로 삼기 바랍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죽는 길>을 피하고, <사는 길>로 가게 됩니다.
또한 <실패 길>을 피하고, <성공 길>로 가게 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깊
이 느끼고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1.사람들은 할 일을 놓고서 하지 않고 딴 일을 하다가 죄를 짓고, 육성
에 빠져서 죄를 짓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다가 죄를 짓는다. 그러다가
심판받고 그 영이 영계에서 고통을 받으며 산다. 왜 그럴까?
2.뇌가 굳어 있으니, 뇌에서 전혀 생각이 안 나서 죄를 짓는다. 두뇌의
차원이 낮으니, 분별하지 못하고 어린아이같이 행하다가 죄를 짓는다.
3.뇌가 굳어 있거나 지능이 낮은 상태에서는 뇌에서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다. 판단을 못 한다. 분별을 못 한다. 그 상태에서 죄를 짓고 행
한 대로 심판받으니 너무 억울하고, 불쌍하고, 안타깝고, 안쓰럽다.
4.사람들이 사고가 나서 다치거나 죽는 것도 그러하다. 사고 날 것을 뇌
가 아예 생각하지 못하는 차원 낮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서 다치고 죽
는다. 그러니 정말 불쌍하다.
5.‘뇌의 차원’이 낮으니 알았다가도 금방 잊어버리고 행하다가 죄를
짓고, 또 몰라서 행하다가 죄를 짓는다. 그러다가 심판을 받는다.
6.하나님과 성자는 우리를 사랑하니, <사랑의 표시>로 이러한 처지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셨다.
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에게 미리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을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그때
즉시 행해야 되는데 육적이라서 못 알아듣고 안 했고, 소홀히 생각하
고 안 했고, 게을러서 안 했고, 가치를 몰라서 안 했고, 행하지 않는
것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 안 했다. 그러다 행한 대로 심판받았
다.
8.사람의 뇌에는 ‘생각, 느낌, 깨달음’이 계속 들어 있지 않다. 고로
사람은 마치 낮에 해가 비추듯 ‘생각과 느낌과 깨달음’이 뇌를 비
출 때, 그때 즉시 행해야 된다.
9.‘생각, 느낌, 깨달음’은 때가 되면 해가 서산에 지듯, 뇌에서 사라
져 버린다. 그때는 뇌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을 잊어버
린다. 그때는 아예 생각나지 않아서 못 행하게 된다.
1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에게 ‘말씀’을 주어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또 ‘만물로도 계시’해
주고, ‘사람’도 보내고, ‘마음을 감동’ 시키는 등 여러 가지 방
법으로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셨다.
그런데 그때 즉시 행하지 않았기에 잊어버리고 행하지 못하여 다치
고, 죽고, 죄를 짓고, 실패하고, 망하고, 때가 되어 공의로운 심판을
받게 된 것이다.
11.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었는데, 그때 안 한
것이 ‘죄’다.
12.지옥에 간 자들은 하나님과 주를 몰라서 못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육신이 죽기 전까지 삼위는 그에게 ① ‘전도자’를 보내
어 믿게 해 주었고, ② 혼자 있을 때도 ‘만물과 양심’으로 하나님
을 느끼게 해 주었고, ③ ‘꿈’에도, ‘생시’에도 수백 번씩 하나
님을 느끼게 해 주었고, 구원자를 믿게 해 주었다.
그러나 그때 바로 안 믿으니, 마치 해가 서산에 넘어가듯 생각이 사
라지게 되어 믿지 않게 된 것이다. 그러다가 그 영이 심판받고 사망
으로 가서 고통을 받게 된 것이다.
13.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어떤 일을 두고 급절할 때는 불같이 생각
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시니 그때 바로 행해야
된다.
14.특히 생명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생명을 두고 기도해라. 그러면 하나
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생각나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신다. 그때
즉시 쫓아가서 행해야 된다.
15.특히 생명에 대한 위기를 느끼고 깨달았으면, 그때는 뱀이 아기를
물려고 슬금슬금 기어 오는 때와 같으니, 즉시 쫓아가서 칼로 뱀의
머리를 내려치듯 행해라.
16.생각나고 느끼고 깨달았을 때 생명을 살피지 않으니, 사탄이 3년, 5
년, 10년씩 기른 자들을 사망으로 끌어간다.
17.새벽에도 성자께서 천사와 함께 깨워 주셨을 때, 즉시 일어나라. 그
때 안 일어나면, 또 자게 된다.
18.악한 자들과 악평자들에 대해서도 다 계시해 주었다. 즉시 그들의
말을 듣지 말고 끊어버리라고 느끼게 해 주었다. 그때 즉시 행하지
않으면, 사탄에게 고스란히 당하고 만다.
19.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생각나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고, 깨닫
게 해 주며 책임을 다해 주셨다. 그러나 그때 즉시 행하지 못했기에
사고가 나서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신앙적으로도 불의를 행하
고 죄를 지어 행한 대로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아라.
20.생각났을 때, 그때 하는 것이 ‘사는 길’이다. ‘잘되는 길’이다.
21.기회의 때는 언제냐? 생각났을 때다.
22.<생각>이 ‘태양’이다.
23.생각났을 때가 곧 태양이 뜨는 때이며, 태양이 비추는 때다.
24.해가 지면, 어두운 밤이 와서 못 한다. 이와 같이 <생각>이라는
‘해’가 지면, 뇌가 굳어서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느껴지지 않
고, 깨달아지지 않는다.
25.사람은 생각이 나야 ‘죽는 일’도 피하게 된다.
26.죄를 짓고 죽는 일인데, 생각나지 않으면 모르고 그냥 하다가 죽는
다. 이렇게 해서 죽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27.교통사고, 화재, 병으로 인한 고통, 이성 타락의 사고, 죽음의 사고,
사업의 사고를 놓고서, 그리고 각자 자기가 할 일을 놓고서 그때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기도하고 간구해라. 그러면 진정 사랑
하는 자에게는 그때마다 ‘죽음에서 살 길’도 생각나게 해 주시고,
‘성공 길’도 생각나게 해 주신다.
28.진정으로 기도하고 간구했을 때, 생각나는 것이 ‘성자의 생각’이
다. ‘주의 생각’이다.
29.<신의 말씀>이 우리에게 들릴 때는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서 전달된다.
30.생명에 관한 일이고 아주 큰일이라서 하나님과 성자가 영의 세계에
서 귀가 찢어지게 강하게 소리치셔도 인간은 ‘육’이라서 조금밖에
못 느낀다.
31.고로 마음과 생각이 늘 예리하도록 기도해라. 영감, 직감을 모두 발
달시켜라. 그리고 생각났을 때 즉시 행해라.
3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은 우리에게 ‘생각과 느낌과 깨달
음’으로 전달된다. - 그때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이 생각
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진다. - 그때는 뇌가 풀려서 뇌가 최첨단으로
차원이 높아졌을 때다. = 곧 <생각>이 ‘태양’처럼 솟아나 비출
때다. 그때 해야 된다.
33.해가 지기 전에 하루 일을 하듯이, 뇌 속에 태양 같은 ‘생각과 느
낌과 깨달음’이 사라지기 전에 즉시 행해라.
34.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어떤 것은 1초 안에 해야 되고, 어
떤 것은 1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시간 안에 해야 되고, 어
떤 것은 하루 안에 해야 된다.
35.소돔 땅의 롯은 하나님이 보낸 천사의 말을 듣고 즉시 소돔 땅을 떠
났다. 그 후 즉시 소돔 땅에 유황 불비가 쏟아졌고, 소돔 땅은 불 심
판으로 모두 멸망당했다. 모두 생각났을 때, 느꼈을 때, 깨달았을
때, 소돔 땅의 롯과 같이 그때 즉시 행해라.
36.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질 때가 뇌에 ‘생각의 태양’이 비추는
때다. ‘생각의 태양’이 지기 전에 행해라.
37.생각나고 느끼고 깨달았을 때, 즉시 치타같이 빠르게 행해라.
38.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면, 불가능이 없다.
39.생각났을 때 즉시 행하는 것이 최첨단의 지혜다.
40.뇌가 굳은 자,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 지능이 낮은 자들은 그 상태
에서 사고를 치고, 일을 저지르고, 죄를 짓고, 불의를 행한다. <이것
을 해결하는 최고의 방법>은 생각났을 때, 느꼈을 때, 깨달았을 때
즉시 행하는 것이다.
41.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서 주신 말씀이
며, 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서 주신 축복이다.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귀히 여기고 행해라.
42.이 말씀은 100억조 가치의 말씀이다. 이 말씀대로 하면 ‘죽는
길’을 피하게 되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목숨’을 얻게
된다.
43.사랑하니, 그 무엇을 주기보다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었
다. 이것이 <사랑의 표시>다.
44.성자와 주의 뜨거운 사랑의 표현과 행위가 오늘도 <말씀>으로 전달
되었다. 이 말씀의 내용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으로서
<생명을 보호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