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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4.01.17 (금)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4.01.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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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사랑성령운동 - 일시: 2014년 1월 17일 (금) 19:30~ - 장소: 주님의 교회 - 정조은 부흥강사 <신 곡> ♬ 더 할 수 없는 조건 ♬ 섭리를 달리는 사명자 <준비 찬양> 할렐루야! 할렐루야! 더 뜨겁게 할렐루야!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첫 번째 진리사랑성령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올 해 진리사랑성령운동에는 주제가 있습니다. 주제를 잠깐 보실까요? 다 같 이 한 번 해볼까요? “성자 사랑 성령 역사”입니다. 성자 사랑으로 성령 의 역사가 더욱 뜨겁게 올 해 일어나서 여러분을 최고의 휴거의 선까지 올려줄 줄로 믿습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 성자와 같이 삶을 사는 해, 성자를 사랑함으로 최 고의 휴거를 완성하는 해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에게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실 능력과 사랑의 하나님께 그리고 진리와 사랑의 성자 께 뜨거운 감동과 감화와 그리고 증거의 성령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할 렐루야로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성경 말씀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뜻’이라고 합니다. ‘뜻’. 바로 창조 목적의 뜻, 그리고 사랑의 뜻입니다.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성경은 쓰 여 졌고, 또 이 땅에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이 곳 아름다운 섭리 역사에는 날마다 뜻이 피어납니다. 작디작은 겨자씨 하나가 새들이 앉을 만한 큰 나무가 되듯이, 우리 섭리 역사도 하나님의 뜻 속에서 자라나 독립의 역사, 부활의 역사, 그리고 휴거의 역사를 맞이 했고, 우리도 날마다 사랑의 뜻을 꽃피우면서 성장하고 발전하고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 곳 섭리역사에 날마다 뜻이 피어납니다. ♬ 뜻피는 섭리사에 뜨겁게 하늘 앞에 영광돌리겠습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은 이 역사를 따라오시면서 한 번이라도 마음을 접은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자, 조금 설명이 길어요. 설명을 조금 들으셔야 됩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있었던 모든 생각과 주관을 접고서 “믿고 따라보자.” 결심했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들은 이 자리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제 조금 믿고 마음을 조금 접었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 인생일대의 큰 결심을 하고 마음을 접고 주를 따르고 있습니다. “마음 접고서 믿고 따랐네. 섭리 역사 그 사람”. 여러분, 이렇게 고백을 한 적이 있죠. 그렇죠? 자, 바로 이렇게 결심했던 그 때를 생각해보기 바 랍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결심하지 못한 사람은 오늘 성령의 역사를 결심 하기 바랍니다. 자, 이 찬양은 “사랑했었네.” 과거형이 아니라, 마음을 접고 “아, 주를 사랑했었어.” 정말 주를 사랑했던 그 때, 마음을 접었던 그 때를 사랑하 면서 지금도 주를 사랑하고 앞으로도 영원까지 주와 함께 살겠다는 결심 의 찬양입니다. 자, 우리의 마음을 성자께, 주께 고백해보겠습니다. ♬ 마음 접고서 자, 이제 말씀 듣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백을 할 겁니다. 주를 만났으면 같이 살아야죠. 그렇죠? 헤어지면 안 됩니다. 지금도 같이 살고,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까지 같이 살아야 주를 만난 보람이 있지 않습 니까. 한 번 만났으면 헤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를 만난 최고의 보람과 같이 그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 다시 오신 성자를 만나고 그 육이 되는 자를 만나서 이렇 게 고백을 합니다. 오직 주님만 사랑하면서 살겠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할 성자께 영원히 그곳에서 같이 살자고 고백을 합니다. ♬ 사랑만 할게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백을 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온전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2014년 오늘 첫 번째 성령집회 이 성 령집회의 뜨거운 불이 온전히 내 마음 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성자가 다 시 오신 이유, 그리고 구원자를 다시 보내주신 이유, 이 성약 역사를 시작 하신 모든 이유, “사랑하며 같이 살기 위함” 그 역사를 진정 깨닫기 위 해 여러분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아니면 정말 여러분의 마음을 다 해서 주 께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귀한 성자 사랑의 해를 맞게 해주신 성삼위께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로 영광 돌리겠습니다. (박수) <말 씀> 올 해는 “성자 사랑의 해”. 벌써 여러분 이 말을 수십 번 수백 번씩 들 었을 것입니다. 참으로 크고도 큰 해입니다. 이번 성자 사랑의 해가. 그러면 “정말 귀한 해야. 올 해는 정말 귀한 해야.”하는데 그것을 어떻 게 하냐고요? 살아봐야 압니다. 어떤 맛있는 음식이 있습니다. “아, 정말 맛있어. 정말 맛있어. 진짜 맛있어.”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아냐고요? 먹 어봐야 압니다. 아무리 누가 좋다고 말을 해도 내가 먹어보지 않고 직접 살아보지 않으면 그 음식 맛도 알 수 없듯이, 이 인생 그리고 정말 귀한 하나님의 귀한 역 사 올 해의 귀한 뜻도 모르고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정말 귀한 말씀이 있습니다. “아, 정말 이거 귀한 말씀이야. 정말 귀한 말씀이야.” 귀한지 어떻게 알까요? 행해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너무 힘을 줘서 얘기 했더니만 목에 있는 뭐가 확 내려가네요. 정말 좋다 는 거예요. 목에 있는 가래가 나올 정도로. 행해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행 해 봐야가 아니라 행해봐~야. 통역을 잘 해 주셔야 되는데요. 행해봐~야. 다 같이 한 번 해 볼까요? 행해봐~야. 살아봐~야. 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휴거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 너 정말 휴거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 휴 거 되서 살아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올해 성자와 같이 살아봐야 올해가 얼마나 귀하고 좋은 해인지를 실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올해 이 성자 사랑의 해, 귀한 해는 작년에 특별히 열심히 한 사람만 데리 고 온 것이 아니라 부족한 사람도 그 선에서 다 데리고 왔습니다. 그렇다 고 선을 끌어서 올려온 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성자 사랑의 해가 왔다고 해서 순식간에 내가 차원이 높아지지는 않습니 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을 그대로 다 들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 게 크죠. 그렇죠. 모두가 이 해를 살아보면서 꼭 이 귀한 해를 느끼고 깨 달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랑하면 먹을 것이 있을 때 그렇게도 같이 먹고 싶습니다. 예전에 선생님 이요, 초등학교 때 알사탕 몇 개를 학교 선생님한테 받은 겁니다. 엄마를 너무 위하고 아끼는 거예요. 엄마는 항상 자녀들을 위해서 계속해서 일을 하고 계속해서 힘들게 하니까 이 사탕을 나눠먹고 싶었던 겁니다. 그래서 사탕 하나를 입에 딱 넣고, 이것이 혹여나 녹을까봐 이대로 가지고 하나는 주머니에 딱 찔러가지고 엄마한테 달려갔습니다. 이 사탕 하나를 나눠먹으 려고요. 너무나 아끼는 대상, 사랑하는 대상이 있으면 이렇게 같이 먹고 싶은 것입 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하물며 사랑하는 부모에게도 그런데 사랑하는 대 상에게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사랑하면 좋은 것이 있으면 그렇게도 같이 쓰고 싶습니다. 혼자 쓰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사랑하면 한 시도 떨어져있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혹여나 마음 상하는 일이 있어도. 사랑하면 보고 또 보고 싶은 것입니다. 봤는데 요, 또 보고 싶어요. 어, 봤는데, 이상하게 또 보고 싶어요. 보고 있어도 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면. 여러분, 맞습니까? 사랑하면 그렇게도 같이 살 고 싶은 것입니다. 올 해는 여러분들에게 이 마음이 주를 향해서 완전하게, 완전하게 변화되 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성자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사는 길, 그 말씀을 주셨고, 우리는 성자를 사 랑하니까 그 말씀을 지켜 행할 것입니다. 자, 오늘은 “성자와 같이 사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우쳐줄 겁니다. 그 리고 “이것을 깨닫는 것이 보물이다.”라는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드 리겠습니다. 오늘 다 못하기 때문에 2월 첫째 주로 넘겨서 그때는 조금 더 깊이 말씀을 해줄 겁니다. 선생님이 새벽에 기도를 하려고요, 딱 눈을 떴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 니까. 12시인 거예요. 새벽 1시에 기도를 하시는데 자정 12시에 눈을 떴 습니다. 이게 웬일이에요? 시간을 좀 벌었네요. 급하지 않다는 거죠. 12 시, 음, 시간이 좀 있네. 여러분, 그렇잖아요. 딱 일어났는데 나는 알람을 2시 30분에 맞춰놨는데 2시에 일어났으면 30분이 남았다는 그 기쁨이 굉장히 충만하면서 그 때 일어나기 보다는 행복감에 눈을 감게 되잖아요. 그렇죠? “와, 2시에 일어났어. 30분이나 더 남았는데 그래, 지금 빨리 일어나서 30분 먼저 기도해야지.”라는 마음이 들 때도 있죠, 당연히. 그 렇지만 몸이 좀 피곤하거나 그 전에 많은 일을 했을 때는 그 30분이 참 달고 오묘하잖아요. 그래서 어떻죠? “오, 야, 예~ 잠을 자는 거야.” 잠 깐 30분 단잠을 취하죠. 이 날은 선생님도 너무 피곤하셔서 눈을 딱 떴는 데, 12시인 거예요. “음, 다행이다. 조금만 더 자자.” 딱 눈을 감고 누 웠습니다. 딱 눈을 떴는데, 새벽 5시였습니다. 이건 정말 대박입니다. 3시 도 아니고 2시도 아니고 4시도 아니고 5시예요. 5시였습니다. 선생님은 매 번 새벽에 기도를 하시면서 깊은 말씀을 받으십니다. 주일말 씀 수요말씀을 쓰지 않으시는 날에는 꼭 잠언을 받으시면서 항상 기록해 서 그 날 성자가 주신 말씀을 70개든 100개든 300개든 받으신단 말입니 다. 그런데 이 날 기도시간을 다 날려버린 겁니다. 그래서 얼른 성자를 붙잡고 기도를 했습니다. “딱 하나만 깨우쳐 주세요. 딱 하나만. 딱 하나만 깨우쳐 주세요.” 정말 간절히 기도하니까 이 때 성 자는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줄 겁니다. 그러 면서 깨닫게 하신 것이 있습니다. 성자는 뭐라고 말씀 하셨냐면 “딱 하나 만 깨닫게 해주세요.”하니까 “깨닫는 것이 보물이니라.”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자, 먼저 오늘 말씀을 듣기 전에 왜 <깨닫는 것이 보물>인지 잠깐 이야기 를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자, 여러분들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깨닫는 것 이 얼마나 큰 보물인지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자, 깨닫지 못하면 확신이 없습니다. 확신이 없으니까 행하지를 못하죠. 행하지를 못하니까 얻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 말씀을 들어 도 깨닫지 못하면 확신이 안 생겨요. 지식으로 배우는 것은 알겠는데 이게 확 어 이제 정말 깨달음이 있으면 확신이 서서 그 말씀대로 행할만한 그 힘이 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깨닫지 못하면 이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고 로 행하지를 못합니다. 그러니 어때요? 그 말씀으로 인해서 얻지를 못한 다는 것입니다. 고로 말씀이 살아있는 말씀인지를 죽어있는 말씀인지를 분 별할 수가 없어요. 맞습니까? 깨닫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자는 “깨닫는 것이 보물이다.”다음에 말씀하시기를 “깨닫는 것이 가 치다.” 귀한 것, 가치. “깨닫는 것이 재물이며 자본이다.” 자본이 없으면 사업을 못 합니다. 깨닫는 이 기본 바탕이 없으면 신앙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확신이 없으니까요. “깨닫는 것이 보화다. 깨닫고 행 하면 얻으니까 깨닫기만 해도 너는 이미 보화를 얻은 것과 같다.” 깨닫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죄도 막 깊이 깨달아야 회개해서 회개함으로 얻는다는 거예요, 용서를. 맞 습니까? 깨닫는 것만 해도 이미 보화를 얻은 것입니다. 자, 지식으로 배우는 것과 깨닫는 것의 차이는 여러분들 말씀을 들었기 때 문에 이미 머릿속으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자, 지식으로 배우는 것은 성자께서 어떻게 비유를 하셨냐면 “지식으로 배운 것은 사랑하는 연인과 손을 잠깐 잡은 정도로만 느껴진다.” 그러니 어때요? 잘 몰라요. “깨닫 는 것은 사랑하는 연인과 직접 사랑한 것처럼 느껴진다.”했습니다. 그래 서 차원이 다르다고 했습니다. 지식으로 배운 것은 육신이 배워서 머리로 아는 차원, 깨닫는 것은 혼과 영이 아는 차원입니다. 육신이 지식으로 머릿속에 “음, 나 그거 아는 데.”랑 틀리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 번 얘기 했었죠. 어떻게? 다른 말 다 필요 없어요. 깨달으 면 “허~~~~” 하면서 골똘히 한 번 생각하게 되죠. 말이 많아지지 않습 니다. 지식으로만 머리로 배웠을 때는 질문도 많고, 할 말도 많고, 말도 많아지는데 갑자기 그 모든 것이 깨달아졌을 때 여러분 어떻죠, 그냥? “하~~~~ 하아~~~ 하~~ 저 말이 저 말, 저 말이 저 말.” ‘~이야’ 도 뒤에 안 나와요. 깨닫는 것입니다. 깨달아야 되요. 혼과 영이 아는 차원이에요. 육신이 머리로 아는 차원이랑은 다르다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뭔가 가슴으로 확 받아들여지면서 뭔가 빵 깜빡하고 불 이 들어온 상태, 깜빡 “어,” 그러면서 온 대지가 갑자기 비취게 되죠. 내 뇌에 불이 딱 들어오니까 어두웠던 모든 것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거였구나. 어.” 이게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 어때요? 실천하기에 1000배는 더 쉽습니다. 깨닫는 것이. 심령이 아주 강하고 기쁘게 됩니다. 깨달으면. 이것은 의학적으로도 깊은 깨달은, 극치의 깨달음이 있을 때 다이돌핀이 솟아난다고 하죠. 엔도르핀 보다 다이돌핀이 4000배예요. 사람이 전쟁터 에서 총에 맞아서 어디 잘리고 아플 때 엔도르핀 주사를 놓습니다. 이러면 잠깐 고통을 잊을 정도로 엔도르핀이 좋아요. 그런데 이것의 4000배, 극 치의 깨달음이 있을 때입니다. 깨닫는 것은 실천하기에 1000배는 쉬워진 다는 것입니다. 자, 보세요, 여러분. 비교를 해볼게요. 우리가 배워서 아는 것과 선생님이 깨달으신 것은 비교가 안 됩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선생님은 행할 능력 이 있어서 즉시라도 행하시지만 우리는 그에 따른 의견을 어느 정도 말해 줄 뿐입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 보낸 자에게 먼저 깨닫게 해주시 고 그에게 시대 할 일을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인생들에게 시대의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깨달은 자 딱 한명을 가지고 역사를 하신다는 겁니다. 그 하나를 가지고 여러분 다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선생님 먼 저 깨닫게 하고 여러분을 깨닫게 해줄 겁니다. “깨닫는 것이 보물이다.” 진짜 깨닫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매일매일 살 때 지혜의 기도가 하나 있으니, “주여, 딱 하나만이라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이 모든 많은 말씀을 듣고서, 오늘 주 일말씀 하나 듣고서, 나 진짜 하나라도 깨닫고 가게 해주시옵소서.” 그러 면 성령께서는 성자와 그 육신을 가장 먼저 깨닫게 해주실 것입니다. 믿습 니까? 성자는 “깨닫는 것은 보물이다.” 이 말씀을 주시면서 월명동에 있는 작 품 하나를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낙타바위를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낙타바위를 보겠습니다. 낙타바위는 500톤이 넘죠. 엄청나요. 땅에서 파 낸 것입니다. 이것은 옮기지도 못하고 옮길 수도 없습니다. 참 귀한 것인 데,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 낙타바위만 따로 있으면 가치가 없다.” 그 렇다면 낙타바위는 왜 빛이 나고 가치가 있을까? 이게 오늘 하려는 말씀 입니다. “낙타바위가 성지땅 월명동 안에 있으니 빛이 난다.” 이런 말씀 을 주셨습니다. 오늘 새로 오신 분들은 “낙타바위가 뭐야?” 나중에 가서 사진을 보여주 세요. 더 정확하게 말하겠습니다. 월명동은 자연성전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여기도 척박한 땅 이었잖아요. 그런데 자연성전으로 개발을 했어요. 만일 월명동이 개발이 되지 않았다면, 역시 그 낙타바위도 빛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냥 하나의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달밝골에 있는 낙타바위. “그거 뭐야. 어디야?” 안 가요, 잘. 빛이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월명동이 자연성전으로 개발 이 되었기 때문에, 핵심지가 되었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낙타바위도 빛이 나게 됐습니다. 월명동을 개발해서 빛이 나게 되니까 이 낙타바위가 같이 빛이 나게 됐습니다. 맞아요?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운명과, 성자와 주와 우리의 관계성을 생각해보 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작품만 딸랑 있으면 가치가 없다.” 오늘 기억해야 될 단어 하나, <딸랑>. <딸랑> 그리고 하나는 <같이>. 귀 한 것을 말하는 가치 말고 함께 <같이>. 두 가지. 세상을 보면요 낙타바위보다 훨씬 더 큰 바위도 있습니다. 우리는 “500 톤, 우와 엄청나다.” 그러지만 세상에는 그보다 더 몇 백배가 나가는 바 위도 있습니다. 그러나 낙타바위가 그리도 귀한 것은, 세상에 비교해서 작 지만 하나님의 성전 안에 있기 때문에 귀하다는 것입니다. 월명동에 주암 폭포도 있습니다. 이 폭포는 비가 올 때만 폭포가 쏟아져 요. 평소에는 물이 없어요. 아주 자연스러운 폭포죠. 폭포로 따지면 전 세 계에 유명한 폭포는 진짜 많습니다. 한 번은 캐나다 로키산맥에 가서 폭포 를 봤는데 진짜 깜짝 놀랐어요. 폭포에 무지개가 2~3개가 껴 있을 정도 로 엄청 웅장해요. 그런데 우리는 주암 폭포가 귀하다고 합니다. 비가 올 때만 쏟아지거든요, 물이. 주암 폭포가 가치가 있는 이유는, 작지만 하나 님의 성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만일, 낙타바위 주암 폭포만 <딸랑>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한 번 본 사람은 1년이고 2년이고 안 갑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낙타바위가 다른 곳에 <딸랑> 혼자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 갔어요. 그러면 그것을 보러 또 갈 거예요?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7년 8년 이 되도 안 갈 겁니다. 그곳에서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는 이상. 그러나 월명동은 작품 하나만 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거기는 성전입니다. 자연성전.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1년 내내 언제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성전 안에 있는 작품들은 다 늘 빛납니다. 1년 365 일 빛나요. 보고 또 봐도 괜찮아요. 늘 보던 사랑솔 나무, 괜찮아요. 또 보면 되요. 깨달음이 달라요. 왜? 그것은 성전이기 때문에. 성전 안에 같 이 있기 때문에 빛난다는 것입니다. “작품 수 백 개, 수 천 개, 수 만 개가 있더라도 어디에 있느냐가 중하 다.” 말씀하셨습니다. 어디에 있느냐가 중하다. 빛나도 찬란한 가치를 가 지고 있는 하나님의 자연성전 월명동과 같이 있으면 다른 곳에 있는 것보 다 더 가치 있고 빛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성자 바위가 논골 땅 속에 박혀 있을 때 어땠어요? 가치가 하나 도 없었어요. 맞습니까? 선생님이 거기서 돌나물을 캤다고 했습니다. 얘를 캐내서 성전 안에 옮겨 놓는 즉시 어떻게 됐죠? 빛이 나게 됐습니다. 돈 주고도 안 팔아요. 그거 100억 주고도 안팝니다. “정말? 100억 주고 성 전 지으면 안 되나.” 그거 큰일 납니다. 그 사람은 정말 큰일 납니다. 그 런 생각을 혹시나 할까봐. 그 정도로 가치가 있습니다. 성자가 주셨기 때 문에. 그 형상으로 상징으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쉽게 예를 들어 줄게요. 왜 어디에 있느냐가 중한가. 한국에 유명한 지역 서울, 그 중에서 명동. 요즘 조금 지났나요? 반응이 없네요. 명동 굉장히 중심지인데요. 청담동? 조금 반응이 있네요. 신천? 신천? 너무 신앙적이야 다들. 너무 신앙적이어서 말이 안 통해요. 신천이 제일 귀하데요.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 죄송합니다. 신천에 사는 사람들이 여기에 있다 보니까. 아마 그러면 각 지역은 다 자기 지역 얘기 할 겁니 다. 역시 우리 섭리 사람들은 두 말 하면 잔소리. 역시 이미 다 알고 있어 요. 그렇지만 한국에 진짜 따져서 봤을 때 강남 땅, 그 중에서도 청담동 굉장 히 귀하죠. 비싼 땅입니다. 일본, 그 중에서도 동경, 그 중에서도 긴자 엄 청 비싸죠. 한 평에 몇 천 만원, 몇 억 하나요? 몇 억 하죠. 이 한 평에 몇 억. 엄청 중요합니다. 여러분, 청담동 안에 집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 요. 역시 집으로 얘기해야 금방. 그래서 옛날에 선생님이 군대에 있을 때 그렇게 주소 얘기하면 촌놈이라고 그랬데요, 사람들이. 왜냐면 주소가 길 다고. 달밝골까지 얘기해도 못 알아듣는데 그냥 한국 사람들 청담동 하면 “우와~~”그냥 바로 알아듣잖아요. 이렇게 발달된 도시 안에 있는 나의 집은 굉장히 가치 있습니다. 빛납니다. 도시가 발달되다 보니까 그 안에 내 집이 있고, 그 안에 내 상점이 있으면 어때요? 두 말 하면 잔소리죠, 그렇죠? 발달된 곳이 있으면 그 안에 있으면 자기 집도 더 빛나고 값도 더 나갑니 다. 맞습니까? 개발된 도시 안에 내 상점이나 집이 있다면 도시와 함께 상점도 집도 차원을 높여서 보물이 되고 가치가 높아집니다. 내 집이 보물 이 아니라 청담동 안에, 긴자 안에 있는 집이기에 보물이 된다는 것입니 다. 그러니까 같이 보물이 되어 버린 거예요. 맞습니까? 성자는 말씀 하시기를 “귀한 곳에 있어야 귀한 곳과 같이 빛이 난다.” 월명동의 낙타바위, 고래바위, 주암바위, 모든 바위, 다 월명동이 하나님 의 성전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성전으로 귀히 쓰는 장소 안에 있기 때문 에 자연성전과 같이 빛이 나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확실히 이해했습니까? 그래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어디에 <붙어 있느냐>가 중요하다.” 어디 에 붙어있느냐가 중요하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눈이 어디에 붙어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조금만 안쪽으로 몰려있으면 진짜 미적으로 해칩니다. 중심이 굉장히 중요 해요. 다리가 어디에 붙여있느냐가 중요하잖아요. 조금 밑에 붙어 있느냐, 위에 붙어 있느냐. 다르죠. 그렇죠? 하물며 사람의 신체도 이러한데 “어 디에 붙어있느냐가 중요하다. 개발된 곳 안에 있으니 그리도 빛나는 것이 다. 귀한 곳에 같이 있어야 빛난다.”하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바위들만 딸랑 떨어져 있으면 누가 그것을 보러 오겠느냐.” 월명동이 월명동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여러분 고래바위 보러 갈 거예요? 조개 바 위 그거 하나 보러 갈 거예요? “아 뭐 조개 바위하나 보러 거기까지?” 여러분, 그것은 나이 60 넘어서, 요즘 60세도 안 갑니다. 70 넘으신 분 들 관광차 타고 조개 바위 하나 보고 “어~” 하나 보고 오는 정도 빼고 는 없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기억해야 될 단어 <딸랑>, <가치>.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딸랑 인생>은 안 빛난다.” 성자와 떨어져서 사는 사람 들은 다 <딸랑 인생>입니다. 해 같은 성자 앞에 주 옆에 가까이 붙어있어 야만 자기도 같이 해처럼 빛이 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조명을 나한테만 딱 비춰주고 있는데요, 내가 그 사람 옆에 딱 붙어 있으 면 어떻죠? 나도 같이 조명을 받는 것입니다. 맞아요, 여러분? 그렇죠. 하나님 옆에 성자 옆에 주 옆에 있으면서 가야만, 하나님과 같이 성령님과 같이 성자와 같이 주와 같이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왜 이렇게 성자는 같이 살라고 하시나? “너네들한테 빛을 주려고 그런 다. 내 빛을 받지 않으면 빛이 안 난다.”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귀한 것 과 같이 있으면 별로인 것도 빛이 납니다. 참 신기해요. 이 말을 다른 말 로 하면 “주와 같이 있어야 그와 같이 빛난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이미 만들어 버린 자, 바로 하나님이 태양같이 빛나 는 사명을 준 자, 시대 보낸 자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는 자입니다. 그를 만났으니까 우리도 그와 같이 개발해서 만드는 것입니다. 딸랑 떨어져 있 으면 개발해도 별 가치가 없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보면 알아요. 섭리사에 와서 어떤 사람은 그렇게도 빛이 납 니다. 빛이 나는 이유는 딱 하나예요. 성자가, 주가 쓰시기 때문에 빛이 납니다. 이상해요. 그런 사람은 갑자기 주목을 받기 시작해요. 세상의 명 예, 세상의 엄청나게 크고 많은 것, 세상에서 명예를 누릴 지라도 하나님 의 세계는 정말 다릅니다. 그가 쓰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도 빛이 나요, 별 것 아닌 사람도. 주와 붙어있는 자는 무조건 빛이 나게 되 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조명을 그에게만 때리는 거랑 똑같아요. 그냥 조 명을 주지도 않아요. 그냥 막 때려요, 조명을. 막. 엄청나게 빛을 발한다 는 것입니다. 월명동의 자연성전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만큼 월명동에 붙어서 개 발하고 만든 작품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고 우리는 말을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가까이 붙어 있어야 됩니다. 그가 차원을 높일 때 자기도 같이 차원을 높여서 빛나고 가치 있는 인간 보물이 된다 는 것입니다. 인간이 보물입니다. 인간이 보물. 이건 맨 끝에 이따 또 얘 기할게요. 성자와 주와 가까이 있어야 빛이 납니다. 딸랑 혼자 있으면 빛이 안 난다 는 것입니다. 개발해도 그냥 자기 나름대로의 빛이라는 것이죠. 이 땅이 금값인 거예요. 지금 이 땅이. 여기 땅이 딱 금값이에요, 여기가. 금값. 땅이 있으려면 이게 금값이면 땅이 여기에 있어야 되요. 붙어있어야 되요. 그럼 어떻죠? 얘가 금값이 되요. 이게 금값이면 이 옆에 있는 이 땅 이 금값이 됩니다. 맞아요? 땅도 금값 땅 옆에 붙어 있으면 자기도 덩달 아 금값이 됩니다. 이런 놀라운 일이 있을까요? 성자는 천하에 최고의 가치가 있는 자입니다. 맞습니까? 성자 옆에 있으 면 그 다음의 가치를 갖게 됩니다. 놀랍죠. 성자와 가까이 있는 자가 최고 의 가치를 가진 자입니다. 여러분, 끝까지 가서 이것을 확인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성자 바위. 선생님께 성자께서 이것을 얘기하실 때 이 말씀을 주시면서 “너 있잖아. 성자바위의 인독수리 형상이 너를 상징하는 것 아니냐.” 뭐 랑 붙어 있죠? 성자 형상이랑 붙어있어요. “너 참 귀한 것 얻었다. 어떻 게 나랑 붙어있냐.” 그리고 사방에 또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딱 붙어 있잖아요. “이야~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이 붙어 있으니 너 참 복되다.” 말씀을 주셨습니다. 붙어 있으니까 빛이 난다는 것입니 다. 맞습니까? 그럼 이제 섭리 주관권에서 얘기해 볼게요. 긴자, 청담동 다 빼고 이제 섭 리적으로 얘기해 보겠습니다. 월명동 주관권에서 200m 떨어졌는지, 300m 떨어졌는지, 400m 떨어졌 는지, 500m 떨어졌는지, 1000m 떨어졌는지에 따라서 가치가 다릅니다. 맞아요, 여러분?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월명동 주변의 땅을 여러분들한테 준다는 거예요. 집을 하나 고르라고.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월명동에서 이왕이면 10000m 떨어진 곳? 바로 옆에. 작아도 괜찮아. 1평이어도 거 기가 나아요. 맞습니까? 핵심지에요. 그런데 가격은 더 비쌉니다. 우리가 보는 영적 가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핵심지에 가까이 붙어 있는 것은 <보물>이라고 합니다.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자와 주와 일체된 자는 <인생 보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붙어 있는 거예요. 이 가치 있는, 너무나 최고의 가치인 우리의 구세주 성자와 붙어있는 겁니다. 최고의 가치 있는 인생 보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영원한 가치를 가지고 살게 되죠. 최고의 가치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되 는데 말이죠. 그래서 깨닫는 것이 보물이다. 깨닫지 못하면, 알지 못하면 금값인 땅도 안삽니다. 금값보다 더 나가는 성자도 안 산답니다. 그래서 그 옆에 붙어있지를 않아요. 지금은 땅을 살 수 있는 여유가 있는데도 불 구하고. 혼자 딸랑 떨어져 있는 것은 자체 가치에 불과합니다. 성자와 주와 같이 붙어서 살아야만 자기 일생동안 빛이 나고 영원히 빛이 난다는 것을 꼭 깨달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작은 것, 금값 땅, 좋은 대학교, 서울에 있는 것, 서울에 붙어 있을수록 학교는 또 좋잖아요. 이런 차원 낮은 것들은 깨달아요. 아니, 하물며 사장 님과 붙어살아도 그 사람 참 무시 못 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군대에서는 전령들을 무시 못 한답니다. 전령들을. 왜요? 상관들과 딱 붙어있지 않습 니까. 완전한 심부름꾼이잖아요. 붙어 있는 것, 이렇게 차원 낮은 것도 깨닫고 사는데 차원 높은 것, 큰 것 에 관한 것은 깨닫지 못합니다. 이 큰 것에 관한 것을 깨달을 때 큰 보화 를 발견한 것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주와 같이 사는 것 “이 야, 그 안에 같이 사는 것이 진짜 보화구나. 내가 같이 빛나는 거구나.” 깨닫는다면 큰 보화를 발견한 사람입니다. 성자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습 니다. 빛나게 하시죠. 깨달을 때 1억 천만금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성자는 무엇을 주실 때 그 렇게도 생각나게 하고, 그렇게도 느끼게 하고, 그렇게도 깨닫게 해주는 것 입니다. 어떻게요? “아~~ 난 진짜 몰랐는데. 신기해. 머리로 알았는데, 진짜 성자와 같이 살아야 돼. 난 진짜 그래야 빛이 나. 우와, 아~ 그러면 내가 정말 내 인생 투자해야지.” 깨닫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이 깨달음을 얻은 자는 1억 천만금을 지금 번 사람과 똑같습니다. 믿습니까? 오늘 금요 성령집회 참여 안 하고 어디 나가서 아르바이트 했더니만 2만 원을 더 줬어요. 그리고 1억짜리 거래를 성사시킨 거예요. 비교 못합니다. 1억 천만금을 얻었습니다. 깨달았다면. 믿습니까?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깨닫도록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섭리 역사에 와서 말씀을 들은 사람들, 먼저 기도할 것을 권장합니다. 왜요? 아무리 좋 은 말씀을 줘도 본인의 뇌가 굳어 있으면 말씀이 안 들어가요. 인식이 잘 못 되어 있으면 말씀이 안 들어갑니다. “어, 내가 알기로는 교회는 이런 이런 체계이어야 해. 제도가 이래야 돼.” 이렇게 인식이 딱 박혀 있으면 말씀이 아무리 좋아도 제도만 보여요. “이것도 이상하고 저것도 이상하고 다 이상해.” 마음 딱 비우고 성자께 맡겨야 되요. “나를 인도해 주십시오.” 기도하면 절대 역사하십니다. 기도하면 뇌가 풀려요. 서서히 풀립니다. 그러면서 성 자께서 생각나게 해주시고, 느끼게 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영감을 주 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기도의 끈을 놓으면 안 됩니다. 믿습니까? 기도? 새벽에도 기도, 수시로 다니면서 늘 주님을 찾는 것입니다. 알겠습 니까? 자, 정리하면서 다음 말씀 전해주겠습니다. “사람이든 지역이든 건물이든 핵심에 가까이 있어야만 핵심에 붙어 있어 야만 핵심과 함께 빛나는 것이다.” 자, 그림을 그려 볼게요. 핵심지가 있어요. 다른 데는 다 변두리예요. 내 집은 여기(핵심지 멀리 변두리)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내 집은 여기(핵심 지)에 있는 거예요. 가치가 다르죠. 확실하게 이해가 되죠. 핵심 안에 있 으면 이 핵심과 같이 빛이 납니다. 이 핵심은 어떻게 핵심이 되었느냐면 요,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빛이 나는 상태예요. 개발을 했기 때문에 핵 심지가 된 것입니다. 이 안에 붙어 있어야 되요. 이것을 다른 것으로 하면 뭐냐. 바로 핵심 하나님.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님, 바로 핵심입니다. 이 안에 내가 있어야 되요. 그래야 빛이 납니다. 얘 는 무슨 인생? 딸랑 인생. <딸랑 인생>은 빛이 나지 않습니다. 보호를 받 지 못해요. 하나님의 핵심 안에, 하나님 안에 성자 안에 내가 있어야 된다 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까지 전한 말씀이었습니다. 혼자 살면 망해요. 섭리사에 있던 사람들 정말 빛이 났지만 섭리사에서 딱 나가서 “여기서 내가 최고였지. 아우, 정말 사람들이 나 알아주고. 최고 였어.” 나가서 빛이 안 납니다. 나가서도 그렇게 1등을 못한다는 것입니 다. 그 사람은 핵심에서 있었기 때문에 빛이 난 것이었는데, 핵심을 벗어 나 버리니까 빛이 안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도 보세요. 제가 어디에 나가서 강의하면 빛이 나겠습니까. 전 혀요. 빛이 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말씀 가지고 선생님을 증 거하고 성자를 증거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섭리 안에서 증거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찬란한 빛을 발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세상에 나가서 섭리를 비춰줄 생각 하지 말고, 섭리 안에서 비추면서 세상 을 딱 비추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 조은이. 너 내 옆 에 있으니 그리 빛난다.” 정말 심각하게. “너 참 내 옆에 있으니 그리도 빛나는 구나.” 그런데 옆에서 그때 딱 성자께서 뭐라고 하셨는 줄 아세 요? “너 선생, 너. 너 내 옆에 있으니 그리도 빛나는 구나.” 항상 이런 식이예요.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핵심 안에 있으니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 삶이 조금 고통스럽고, 힘든 일 이 있고, 선생님 같은 경우는 정말 어려움을 겪으면서 모함을 많이 당하고 가시지만 핵심 안을 벗어나지 않는 이상 그의 인생은 늘 빛이 나고 그가 결국 핵심이 되어서 이 세상을 밝혀주고 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 다. “역사는 끝까지 가봐야 안다.” 누가 해를 비춰서 해를 비추는 자인지를 깨닫고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핵을 깨달아야 합니다. 핵이 누군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 생님 그리고 빛나는 이유는요, 성삼위 안에 그 주관권 안에 절대 있기 때 문입니다. 홀로 역사를 펴는 자가 아니기 때문에 늘 성자를 증거하며 하나 님의 역사를 증거 하기 때문에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 그러면 두 번째 말씀이에요. 같이 있어야 빛나는데, 월명동 안에 낙타바위도 가려져 있었으면 어때요? 빛이 안 났어요. 아무리 월명동이 빛이 나도. 호수도 만들지 않고 그냥 그 대로 뒀어 봐요. 그럼 빛이 나지 않았을 거예요. 처음에는 어떻죠? 큰 홈 을 팠잖아요. 물만 가둬놨죠. 나중에는 거기에다 어떻게 했어요. 정자를 만들어 놨죠. 여러분, 정자가 세계 최고 정자예요. 왜인 줄 아세요? 기둥 이 다 돌이예요. 몰랐어요? 다 알잖아요. 그렇죠. 아, 그런데 반응해 주시 는 거구나. 감사해요. 돌이란 말이에요. 돌로 동물을 조각을 했어요. 양, 호랑이 이런 동물들이 하나 되어서 이상세계 이루라고 우리를 상징해서 세워놨단 말입니다. 어때요? 빛이 나죠. 이게 월명동도 빛이 나지만, 호수 도 더 자꾸 만드니까 어때요? 더 빛이 났어요. 만들면 더 빛이 난다는 것 입니다. 첫 번째 핵심은 같이 있어야 빛이 난다. 두 번째, 같이 있되 만들어야 빛 이 난다. 성자와 주 앞에 그 옆에 그냥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갈 고 닦고 만들면 같이 더 빛이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어떤 시골 처녀가 꿈에 그리던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난 거예요. 그런데 백마탄 왕자님은 너무 멋진데 이 시골 처녀는 계속 시골처녀인 거예요. 그러면 둘이 다니면 어때요. ‘하녀인가?’ 생각할 것 아니에요. 그렇죠? 사랑하는 연인처럼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같이 만들어야 되요. 외모만? 아니요.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먹는 것. 시골 에 살았을 때는 먹을 것을 막 이렇게(게걸스럽게) 먹었단 말이에요. 그럼 말하는 것 다 고치고 “네, 알겠습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그래 놓고 는 막(게걸스럽게) 먹어보세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먹는 것은 하녀 란 말이에요. 맞습니까? 만들어야 되요. 같이 있어서 그냥 빛이 나는 것이 아니라 백마탄 왕자님 옆에서 빛이 나 려면 얘도 만들어야 몸종 취급을 받지 않고 사랑하는 자 취급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성자 앞에 자녀 취급 받기를 원하지 않고, 종 취급 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신부 취급 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딱 와서 뭐라고 하죠? “어머, 여기는 좀 특이 해.” “어, 너 잘 봤어. 우리 특이해. 우리는 그런 취급을 받고 싶지 않 아. 말씀 다시 배워. 처음부터 차근차근.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여 러분, 맞습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 만들어야 되요. 성자와 주 옆에 붙어 있지만, 나도 같이 만들어야 같 이 더 빛이 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옆에, 성자 옆에, 주 옆에 붙어 살지만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빛이 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좀 안타깝죠. 여러분, 월명동을 생각해 보세요. “아니, 이 아름다운 곳에 저 쓰레기 더 미가 웬 말인가. 아무리 성전 안에 있지만 저건 좀 보기가 거시기 하다.” 그러지 않습니까. 첫째, 같이 만들어야 빛난다. 둘째, 같이 있되 만들어야 빛난다. 그러면서 성자는 말씀 하셨습니다. “안 만들면 누가 쳐다보냐.” 섭리 역사, 많은 사람들이 얘기했습니다. 만들지도 않았는데 누가 쳐다봅 니까. 선생님께서 처음 78년도에 섭리 역사를 시작하셨을 때 누가 쳐다봤 어요. 안 만들었어요. 아무 것도 없었어요. 선생님 하나 겨우 만들어서 이 제 말씀 가지고 나온 거란 말입니다. 선생님은 그 상태로 있지 않으시고 섭리 역사를 펴 오시면서 35년 이상 더 만드셨습니다. 50년 만들고 또 만들었어요. 50년 안에서 21년 또 만들고, 다시 또 역사 펴나가면서 또 만들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월명동도 안 만들면 안 쳐다봐요. “그 산골짜기 누가 가냐. 앉을 데도 없 는데.” 그런데 어때요? 월명동 딱 오면. “좀 다르네.” 거기에다 성자 사랑의 집 만들어 놓으니까 “어, 또 다르네. 뭐 좀 괜찮다, 야.”이러잖 아요. 옛날에는 그 아름다운 자연성전 갖다가 실내성전 없다고 꼬투리 잡 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어때요, 딱 보고요. “어머머, 성전 안에 성 전이 또 있네.” 그렇지 않습니까. 만들어야 자꾸 보여줄 게 있다는 것입니다. 만들어야 되요. 선생님도 만들어 왔어요. 역사를 그냥 하나님이 뚝 준게 아니라요, 처음부 터 다 만들었어요. 뭘로? 하나님의 구상으로. 오직. 누가 뭐라 해도 하나 님과 성자의 구상으로만 만들었습니다. 그대로만 다 행해 왔어요. 힘들고 어려워도요. 그런데 안 만들어 졌어요? 만들어졌잖아요. 섭리 역사가 이렇 게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와 같이 만들어나가고 있 는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철이 땅 속에 박혀 있어요. 돌에 박혀있단 말입니다. 땅 속 에 있는 돌에. 이 철이 돌 속에 박혀 있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걸, 돌 을 캐내가지고 녹여가지고 연장이라도 만들어야 되요. 망치라도 만들어야 망치로라도 쓰인다는 것입니다. 그냥 돌 속에 박힌 철로만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런데요 여러분, 철은 날 수도 있습니다. 날 수도 있어요, 철은 요. 어떻게요? 만들어서. 철 가지고 가공해서 비행기로 만들면 이 철이 날 아다닙니다. 어마어마한 변화죠, 그렇죠? 만들면 날아다니는 것이 가능합 니다. 바로 비행기가 되어서 날아다닌다는 것이죠. 이와 같이 인생도 똑같습니다. 그냥은 못 납니다. “나는 인생을 날면서 살고 싶어. 비상하고 싶어.” 그래서 비상 노래도 있어요. 그냥은 날 수 없습니다. 어떻게 날아야 되느냐. 만들어야 되는데, 그냥은 날아서 하늘나 라를 갈 수 없고, 그냥은 비상할 수 없습니다. 만들면 됩니다. 어떻게 만들어요? 육신 가지고 만들어요. 너무 쉬워요. 육신이 있으니까. 육신 가지고 말씀 들어요, 구원자 통해서. 그와 일체 되고, 그 말씀 행하 면서 성자 사랑하면서, 자기 혼과 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때요? 휴거의 영으로 변화 되서 천국으로 날아가 버려요. 선남선녀가 되는 것입 니다. 선남선녀. 세상에서는 선남선녀가 되게 잘생기고, 키 크고, 예쁘게 생긴 사람들이잖아요. 멋있게 생긴 사람. 우리 섭리사에서는 선남선녀는 뭐요? 휴거된 자입니다. 선남선녀. “너 선남이니? 선녀니?” 앞으로는 이렇게 물어봐야 되겠어요. 만들면 날아갑니다. 믿습니까? 자, 그런데 만드는데, 어떻게 만드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떻게 만드 느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형상과 모양 값이다.” 똑같은 돌, 그냥 돌 이라고 해서 아무거나 딱 주워 와가지고 “돌 귀하지.”그러면서 성전 안 에 딱 놔요. 월명동 안에. 성전 안에 있으면 다 귀하니까 아무거나 딱 갖 다 놔요. 그러면 어때요. “저거 왜 갖다 놨니.” 그럴 거 아니에요. 형상과 모양 값입니다. 이 돌 하나도 형상이 있고 모양이 있으면 값이 더 나가요. 어떤 거죠? 성자의 모양이면 값이 더 나가겠죠. 그렇죠. “형상과 모양 값이다. 사람도 그러하다. 형상과 모양 값이다.” 어떻게? 형상과 모양 값인데 수석이 형상과 모양에 따라서 그 값이 좌우되잖아요. 사람도 마음ᆞ정신ᆞ생각이 형상이 좋아야 되요. 요즘 멘탈(mental)이라는 소리 쓰죠. 이 멘탈이 좋아야 된다는 얘기입니 다. 생각이 좋은 사람이, 생각의 형상이 좋은 사람이 가치 있는 사람입니 다. 더 나아가서 혼과 영의 생김새가 좋아야 됩니다. 육신의 생김새는 여 기 살 때만 100년도 아니에요, 20년 써먹고 끝납니다. 그것도 요즘은 나 이가 20살 지나가면 그것도 못 써먹습니다. 인물은요. 형상과 모양 값이 다. 혼과 영의 모양과 형상이 아름답게 빛이 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해야 빛이 납니다. 믿습니까? 오늘 이 말씀을 왜 하느 냐면, “자기 식대로 개발하면 절대 안 돼.” 성자는 말씀 하셨어요. “아 예 자기 식으로 만드는 자는 가치 없이 만드는 자다. 주께 맡기라. 이것이 최고의 도다.”했습니다. 주께 맡기는 것입니다. 주께 맡긴다는 것은 그 말씀대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기 섭리사에서 만들어도 “성자의 방법대로 만들지 않으면 주가 쓰지 않으신다.”했습니다. 주가 쓰면 빛이 납니다.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믿습니까? 세상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어도요 주가 쓰시는 자라야 사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면서 얘기 하셨어요. “너, 조은이 봐라. 너 내가 만들라고 한 대로 만들어서 너를 내가 쓰는 것이다. 고로 섭리사에서 빛나게 되었고, 앞으로 영원히 빛나게 될 것이다.” 성자 또 나오시죠. 그와 같이 그러하다는 것 입니다. 믿습니까? 우리는 그냥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잘 만들어진 사람을 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인해 만든 것, 성자로 인해 만든 것을 가지고 논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빛나는 것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땅 속에 박힌 돌에 박힌 철을 꺼내서 차를 만들었죠. 그리고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만들면 100만 배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그 철 덩어리랑 비행기로 만들었을 때의 가격은 100만 배 이상입니다. 차이와 값어치가. 사람도 만들었을 때와 만들지 않았을 때는 100만 배 이상의 차이가 납니 다. 여러분, 지금 스스로 ‘나는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 없는 사람일 까?’ 생각하죠. 만든 사람은 무조건 가치가 있습니다. 혼과 영의 생김새 를 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서도요 외모를 보지 않습니까. 학벌도 보고. 여러 가지 조 건을 보잖아요,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성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도 마찬 가지입니다. 왜요? 영원히 데리고 살건 데 얘 뭘 보겠어요. 영원히 데리고 살 사람은 이 육신이 아니라 혼과 영입니다. 영을 데리고 산단 말이에요. 그래서 영의 생김새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주님도 따집니 다. 따지십니다. 얼마나 멋지신데요. 따진단 말이에요. 그런데 예쁘게 생긴 혼과 영은 어떻게 만드느냐면, 육신 행위 통해 만듭니 다. 행위가 예쁘면 영도 예뻐요. 행위가 못생기고 악하면 영도 악하고 못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믿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야 만들죠. 제 발 충격을 받고. “내 미운 행위, 미운 물건이 내 안에 세워졌구나. 그럼 내 영혼이 어떻게 될까?”걱정하면서 여러분들 말과 행동을 매우 조심해 야 되요. 믿습니까? 사람이 있잖아요, 엄마가 애기를 베어도 애기 목소리가 이상하게 나올까봐 목소리 태교도 해요. 저희 언니 애기 목소리 태교 하는 것도 봤거든요. 목 소리 예쁘게. 목소리 좋은 것만 들어요. 애기가 나왔을 때 “응애~”이렇 게 나올까봐. 진짜 그런 애기들이 있다는 거예요. 진짜 그렇게 하더라고 요. 여러분, 지금 육신이라는 태속에 영혼을 성장시키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미운 말, 미운 행동, 악한 행동을 하면 여러분의 영은 바로 직 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 형체로 만들어집니다. 조심해야 되죠. 만들지 못한 자는 돌 속에 박힌 철과 같고, 만든 자는 비행기와 같습니다. 비교가 안 돼요. 자, 모두다 여러분 올 해는 성자 사랑의 비행기를 타고 같이 비행기가 되어서 날던지 아니면 성자 사랑의 비행기에 타던지 해야 됩니다. 이 말은 곧 만들라는 소리입니다. 제발. 만드는 만큼 잘된다 하셨 으니까. 기본형은 타고납니다. 여기에 성자 구상을 딱 받아서 자기 육이 말씀을 듣 고 행하면서 지혜롭게, 아름답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영적인 형상과 모양이 좋을수록 가치가 나갑니다. 여기에 중점을 둬야 된다는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신의 모양과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 하셨습니다. 얼마나 귀해요, 지금 여러분이. 여러분을 만일 자신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지 않고 “좀 다른 모양으로 만들어볼까?”해서 강아지처 럼 만들어봤다고 생각해보세요. 나를, 사람을. 그래도 좀 예쁜 강아지. 제 가 한 번 얘기 했었잖아요. 털 많은 강아지 예쁘죠. 사람이 그만큼 털이 많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어때요? 그것은 사람이 아니라 평생 고통을 받 으며 살 겁니다. “어머, 우리 푸들같이 예쁘게 생겼네. 참 털도 많고, 예 쁘다.” 누가 이래요? 정말 징그럽다 하죠.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빛이 나고 가치가 있습니다. 얼마나 값이 비싸겠습니까. 그렇죠? 여기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에다가 2차 창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재창조 하라.” 1차로 여러분들을 어떻게 창조했냐면, 인간 순리의 법칙에 의해서 난자와 정자가 만나면 생명이 탄 생되게 하시면서 창조하셨어요. 여기 만든 기본형에다가 2차로 만드는 것 입니다. 타고난 데에다 만드는 거예요, 이제요. 월명동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기본 나무, 물, 돌 이런 것을 가져다가 새롭 게 창조를 했습니다. 맞습니까? 재창조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비교가 안 되게 값이 나가게 됐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거예요. 지금요. 올 해는 이렇게 하면서 다 300선 되어야 됩니다. 올 해 끝났는데 300선 안 되면 정말 슬플 것 같아 요. 물론 성자는 버리지 않으시겠지만요. 어느 순간 갈려 나가게 되겠죠. 하라는 겁니다. 같이 하면 쉬우니까. 하나님은 그냥 우리에게 하라고 안 하시고요, 자료를 주십니다. 이 지구도 우리가 살 수 있는 자료를 다 줬잖아요. 그래서 흙 갖다가 집도 만들고, 대리석 갖다가 뭐도 만들고. 이미 창조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만든다는 것 입니다. “이 세상의 건물, 비행기, 집 다 처음부터 있었느냐? 아니다. 무에서, 아 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자료를 가지고 유가 되었느니라. 자료만 있으면 되요.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어도 자료만 있으 면 유가 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없는 것도 만들면 있느니라. 없다고 걱정 말고 만들어라. 찾을 것은 찾고 만들 것은 만드는 것이다.” 여러분도 똑같아요. 여러분 가운데서 잠재능력 가운데 찾을 것은 찾고, 없 는 것은 만들면 되요. 뭐만 있으면 되요? 자료. 자료만 있으면 됩니다. 나무는 자료예요.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만드느냐면, 만들면 뭐가 되는 줄 아십니까? 옷이 됩니다. 옷감. 이거 다 식물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이것을 안 만들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여러분은 나무를 입고 다녀야 되요. 식 물을 막 입고 다녀야 되요, 이렇게요. 막 패션이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게요. 가공해야 되요.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인간이에요. 자료를 주셨 다는 것입니다. 만물 자료를 주시면서 지혜라는 자료까지 주셨어요. 그래 서 만드는 것입니다.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만들어라.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어라. 만들지 않은 사람은 식물을 입고 다니는 사람이랑 똑같다.” 벌은 꽃가루라는 자료, 그리고 벌의 침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두 개 밖 에 없어요. 그런데 얘네들은 꿀을 만듭니다. 먹고 살아요. “이와 같이 인간도 주의 말씀의 자료를 가지고 성삼위를 섬기고 사랑하 고 믿고 따름으로 인해서 너희 혼과 영을 성삼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라. 수 만 가지로 만들어서 쓸 수 있다.”하셨습니다. 그러면 천국에 간 다. 만들면 간다. 여러분, 물어보죠. “저는 어떻게 하면 휴거될 수 있나요?” “만들어 라.” “어떻게요?” “휴거의 영으로.” “어떻게요?” “자료 줬으니 까.”너무나 간단한데 여러분이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다이아몬드 원석이 있어요. 자료입니다. 얘를 가공해서 만들게 되면 적어 도 10배 이상의 값어치를 합니다. 원석보다 만든 게 더 값이 나갑니다. 깎아서 만들어야 되요, 아름답게. 만들어서 쓰면 만들기 전보다 적어도 1000배 이상은 빛이 나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현재 상태에서 1000배 이상 빛이 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놀랄 로 자죠. 하나님은 창조하신 것을 주셨으니까 “창조한 것을 가지고 재창조해라. 하 나님의 제 1의 창조자요, 인간은 제 2의 창조자다.”하셨습니다. 여러분, 창조자입니다. 제 2의 창조자. 무엇을, 존재물을 쑥 같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자료를 가지고 이 매직을 만들었어요. 하나님 이 주신 자료를 가지고 컵도 만들고요. 하나님이 주신 자료를 가지고 강대 상도 만들고, 하나님이 주신 자료 이 꽃을 가지고 아름답게 꽃꽂이도 했습 니다. 다 만들었어요. 제 2의 창조자입니다. 맞습니까? 나무는 창조물, 1차 창조입니다. 하나님께서 1차 창조 다 해놨어요. 여러 분들이 나무를 있게 하지 않았습니다. “너희, 창조자니 나무를 있게 하여 라.” 이러면 큰일 나는 거예요. “너희가 창조되니 혼을 있게 하라. 영을 있게 하라.”하지 않으셨어요. 이미 육신, 혼, 영 다 만들어줬어요. 그리고 또 어때요? 자료 주고, “만들어라.” 나무를 줬으니 나무를 가져다가 집 을 만들어 쓰는 것, 이게 2차 창조 <재창조>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말씀 하시기를 “네 머리에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기본 모 양에다가 성자와 메시아의 말씀을 넣고 너를 재창조하라. 재창조 된 자가 천국에 간다.” 그래서 이 세상을 다른 말로 하면 <재창조의 세계>입니 다. 만물, 인생 모두가 만들지 않으면 무가치하게, 그냥 무가치하게 끝나고 만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인생을 그냥 두지 말고 계속 만들란 말이에요. 부지런히. 그래서 가치 있게 누구보다 빛이 나게 만들란 말입니다. 선생님의 이 철학이 엄청나요. “세상 누가 뭐라 해도 만들어.” 성자가 주신 말씀입니다. “성약 역사 만들라. 크게 해라. 겨자씨 하나 처음에 심 으면 안 보이지만 그거 크면 새가 와서 앉지 않냐. 만들어라. 너도 만들어 라. 꾸준히 만들어라. 만들면 찾아온다. 새가 날아오듯이 찾아온다.” 선생님 노래도 있잖아요. ‘내가 거목되어’ 시죠. ‘잎이 피고 꽃이 피면 벌꽃 나비 무리지어 날아오게 하고 내가 가을 되어 열매를 주렁주렁 열면 광주리 이고 바소쿠리를 짊어지고 구름 같이 모여들게 할게다’여러분, 그 렇지 않습니까? ‘너는 어서 깊이 파고 물과 퇴비를 아끼지 마라 너의 수 고의 땀방울이 소낙비처럼 내리게 될 것이다’그러면서 노래로 만들어주 지 않았습니까. “만들어라. 거목으로 크게 만들어라. 그러면 찾아온다. 벌꽃 나비도 찾아오고 바구니도 짊어지고 열매 따러 오지 않냐.”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의 최고의 철학 중에 하나입니다. 올 해 모든 자들을 휴거 300선으로 이끌 엄청난 말씀입니다. 자료는 줍니다. 올 한 해 더 크게 줍니다. 많이 줍니다. 선생님 지금 이 한 주 한 주 주일말씀 주시기 위해서 정말 많은 것을 확인하고 또 주고 또 주십니다. “자료는 주니까 만들라. 올 해가 기회다” 하셨습니다. 생 각났을 때가 기회이듯이 바로 지금 이 때가 기회입니다. “땅 속의 철을 꺼내서 용광로에 넣어서 차든 연장이든 전자제품이든 각 종 기구든 만들어라. 만들지 않으면 쓸 수 없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육신 가지고 여러분의 영 만들면, 천국 가냐고요? 100% 갑니 다. 황금성 천국의 성약성 가냐고요? 100% 갑니다. 만들지 않고서 천국 에 가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말씀을 깨닫지 않고서 만드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깨달아야 되요. 정말 성자와 붙어살아야 되요. 그래서 어떻게 해요? 늘 불러야 되 요. “주님, 나의 인생을 맡길테니 정말 나를 이 길로 인도해 달라.”고 부탁하고, 또 부탁하고 부탁하면서 깨달아야 되요. 그래야 만드는 차원까 지 간다는 것입니다. “또 힘들어. 난 또 지쳤어. 힘들어.” 이 말은 아예 집어 치워야 되요. ‘♬ 이제 그만 하고~’ 이거 원래 더 강렬한 말은 뭔지 아세요? ‘♬ 이 제 그만 집어치우고~’ 이거예요. 강력하죠, 여러분. 내가 스스로 말을 안 들으면‘♬ 이제 그만 하고~’이렇게 하다가, 더 말 안 들으면 ‘♬이제 그만 집어치우고~’ 얘기를 한 번 해보세요, 스스로. 내 스스로 나를 책 망하는 것입니다. “너 집어치워. 이제 그만. 정말 너 진짜 못 믿고 못 깨 닫고 그러고. 너 자꾸 의심이나 하고 오해나 하고 힘들다고 하고. 너 진짜 꼴을 못 보겠어. 내가 못 보겠어. 너를 못 보겠어. 내가 나지만. 내가 나 를 못 보겠어, 정말. 으이고, 진짜.” 혼을 내줘야 되요. 아주 그냥. 정신 바짝 차리라고. 뇌가 굳었을 때 제일 좋은 것은 순간 딱 혼내야 되요. 뇌를 빡 정신 차리 게. 아시겠어요? 그렇다고 “넌 죽어야 되!”이러지 마시고. 이거는 안 됩니다. 아시겠죠? “너는 죽어야 되. 너는 세포가 다 쓸모없는 사람이 야.” 막 이러지 마시고. 거기는 너무 멀리 간 거예요. 거기까지 말고. 아 시겠죠? 신입생들도 마찬가지예요. 말씀 들으면서 어느 정도 들었으면 “정말 내가 한 번 해보자. 진짜 한 번 해보자. 주님이 나를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는데 이건 뜻이 있다. 나 진짜 해보자. 주께 다 맡긴다. 이것이 최고의 도라고 했다. 내 인생을 맡기자, 내 인생을.” 3개월, 6개월, 1년 한 번 해 보십 시오. 선생님이 저한테 늘, 매일 말씀하셨어요. “정말 정말 정말 정~말 6개월 만 너 만들어봐라. 6개월만. 다 집어치우고 진짜 6개월만 너를 한번 만들 어봐라.” 그렇다고 회사 집어치우지 마시고. 회사를 집어치우라는 소리가 아니라, “제발 그 생각을 집어치우고 만들라. 제발 좀 만들어 보아라.” 말씀을 하셨다는 겁니다. 생긴 대로 대우를 받습니다. 잘 만들면 천국사람으로 대우를 받고 잘못 만 들면 사탄의 사람으로 대우를 받습니다. 그래서 잘 만들면 축복, 못 만들 면 심판입니다. 어때요? 이 볼펜 하나도요 잘못 만들면 심판이에요. 어때 요? “이씨~” 심판이에요. 심판 받은 거예요, 얘는요. 볼펜으로 태어나 쓰임 받지 못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쓰임 받아야 됩니다. 잘 만들면 축복이요, 잘못 만들면 심판이다. 주는 말 씀하시기를 “왜 자기를 만들지 않고 놀고 있느냐. 왜 만들지 않고 힘들다 고만 하고 있느냐. 왜 만들지 않고 아직도 그 선에 머물러 있느냐. 만들어 서 써라. 전보다 1000배 이상 가치 있게 보람 있게 쓰게 된다.”하셨습니 다. “철 가지고 비행기 만들면 날 수 있다. 너도 날아라. 철도 나는데 왜 인 간이 못 나냐.” 충격적으로 깨달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만들면 휴거의 영이 되어서 날아가서 천국 황금성에 안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올해 성자 사랑의 해, 만드는 자를 찾 는다.” 하셨습니다. “자료를 주셨으니 만들어라.” 오늘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성자와 붙어살아라. 같이 살아라. 딸랑 인생 가치 없다. 같이 있으면 같 이 빛난다.” 이 말씀 주셨죠. 그러나 “너도 만들어라. 붙어 있기만 하지 말고, 그냥 붙어 있으면 너와 내가 사랑하는 사이인지 어떻게 알 것이냐. 그러니까 너도 만들라. 나는 만들어서 왔으니까. 그러면 내가 빛나는 만큼 너도 빛날 것이다.” 선생님 또 말씀 하십니다. “나 지금 가만히 있지 않는다. 나 만들고 있 다. 그러니 너도 만들라. 만들어서 주었으니 너 만들라. 그래서 같이 쓰 자.” 여러분의 육신, 생각, 마음, 정신, 혼, 영 다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가 치가 나가게 돼서 가치 있는 성자와 같이 살게 되고, 가치 있는 천국에 가 게 됩니다. 그래서 가치 있는 것을 얻으려면 여러분이 가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모두가 가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확실하게 이해했겠죠. 그렇죠? “깨닫는 것이 보화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보화다. “오늘 전한 이 말 씀을 너희가 깨닫는 것이 보화다.” “돈도 보화다.” 항상 이렇게 핵심을 치시더라고요. “돈도 보화다. 그런데 더 비싼 보화는 돈 주고 못 사는 것이다. 보화에는 종류가 많다. 영계 보화도 있고, 신앙 보화에도 종류가 많고, 이 세상의 육적 보화들도 보화가 많다. 만물 중에는 정말 신비하고 웅장한 보화가 있다. 바로 산, 바위, 물, 나무, 환경 참 보화다. 하나님이 보실 때 보화는 해, 달, 별, 지구, 사람, 각종 동물들이 보화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실 때 최고의 보화가 있으니 그 많은 보화들을 제치고 단연 1등 보화가 있으니, 자기를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든 자다. 그러 므로 그 뜻을 행하는 자, 곧 휴거된 자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각종 보화 속에 묻혀 있지 마시고, 그 보화를 뚫고 나 와서 최고의 보화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믿습니까? 이미 섭리역사는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정도만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 분, 더 이상 세상이 우리를 막는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역사는 이미 독립됐고요, 부활됐습니다. 사명자가 영으로 부활 되서 나왔습니다. 그런 데 뭐가 문제냐. 내가 만들지 못한 것이 문제입니다. 이미 만들어놓았으니 같이 빛나려면 같이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성자와 같이 사는 시대입니다. 같이 살아야 되요, 아주. 그렇기 때 문에 오늘 마지막 핵심 하나, “사탄은 같이 사는 올 해 최고의 공격을 할 것이다.”했습니다. 왜?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게 있어요. 순간 낙심 하는 거? 아이,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 순간 낙심하는 것? 순간은 조금 위험해요. 보세요, 하 나님이 보실 때 완성되지 않은 사람은 굉장히 불안하죠. 그런데 이 사탄이 볼 때 불안한 게 뭔지 아세요? 순간만 낙심하는 것. 순간만 안 좋은 거예 요. 왜? 쟤가 언제 좋아질지 모르니까. 쟤가 언제 좋아지려나, 사탄은 계 속 불안해하는 거예요. “계속 안 좋아야 되는데 언제까지 안 좋을까.” 계속 불안한 거예요, 이게 막. 사탄이 왜 그러느냐면 우리가 낙심했다가 어때요? 낙심했다가 오뚜기처럼 딱 일어나면 어떻죠? 갑자기 2배의 힘이 오잖아요. “이전 것을 다 지나 갔으며 보라 것이 되었도다.” 막 이러면서 “주가 나를 살리셨으니 더 할 수 없는 조건이야. 아우 선생님이 나를 위해 7개월 절식 기도 조건까지 세워주시고.” 거의 나갔다 들어와 버렸어요, 얘는요. 완전 전화위복이 되 어버렸죠. 그렇죠. 사탄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우리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만들어 지는 것을 제일 불안해하고 제일 싫어합니다. 어떻게? 삼위의 사랑의 대 상체로 만들어지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왜요? 이렇게 되는 순간 사탄 은 무저갱에 갇힙니다. 이미 루시퍼는 갇혀 있지만, 그 족속들이 다 갇히 게 되요. 사탄을 무저갱에 가두고, 지옥에 가두는 방법이 뭐죠? 우리가 창조목적을 이루는 거예요. 그러면 이들은 우리가 “너 가.”하지 않아도 그냥 갑니 다. 갇히게 되요. 우리가 승리했기 때문에. 그래서 사탄은 우리가 성자와 같이 못 살게 총공격을 하고, 그리고 우리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지 못하게 총공격을 합니다. 알겠습니까? 사랑의 방해를 제일 많이 한다는 소리예요. 가장 무서워해요. 구약 신약 성약역사 중에 사탄의 공격이 제일 심한 때입니다. 왜? 마지막 역사,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완성하기 때문에 더욱 극랄하게 마지막으로 이 왕 지옥에 갇힐 것 극랄하게 하다 간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도 육적으로 도 극랄하게 막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많이 해요. “왜 독립역사가 왔고, 휴거역사가 왔는 데 왜 이렇게 힘들어?” “성자 사랑의 해가 떠서 새해가 시작됐는데 왜 주변에 이렇게 힘든 사람이 많지?” “그래, 좋은 일도 많은데 나는 괜찮 아. 쟤가 안 좋아.” “쟤는 괜찮아. 왜 나는 안 좋지?” 이 둘 중에 하나 인 거예요. 다 좋아야 되는데 다 좋지 않은 거예요. “왜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됐는데 자꾸 못 깨닫고, 왜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됐는데 열에 하나가 구원받는다고 할까? 왜 그렇지?” 이러면서 이러면서 이러면서 오히려 낙 심해요. 여러분 중심, 그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럴까요? 막으니까요. 막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힘들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만들어야 되요. 어디까지 요? 막아도 버티게요. 막아도 나를 쓰러뜨리지 못하게 만들면, 그것이 온 전한 것입니다. 사탄 어떻게 막으려고 그래요. 매일 성자 뒤에 숨으려고 요? 이렇게요? “오~ 오~ 무서워요.” 안돼요, 그렇게 해서는. 변화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마치 무엇이랑 똑같냐면, 성자가 선생님이 내 밥을 대신 먹어주는 거랑 똑같아요. 그럼 어때요? 나는 말라 비틀어져요. 내가 밥을 먹어야 되요. 이와 같이 결국은 내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것이 마지막 역사이기 때문에 엄청난 발악을 합니다. 그런데 이 것에 반해 하나님도 엄청나게 역사 하십니다. 성령과 성자께서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을 역사를 퍼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퍼부어주신 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핍박 같은 경우도 이와 같은 핍박이 도대체 있을까. 정말 기 분 나쁜 핍박이에요, 이거는요. 사람의 근본을 굉장히 기분 나쁘게 해버리 는. 마지막 몸부림입니다. 이겨야 됩니다. 이겨야 되요. 당세에 이겨줘야 됩니다. 믿습니까?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이겨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겨야 되요. 팔씨름 할 때 어때요. 상대가 좀 세잖아요, 내가 힘이 좀 세, 상대가 좀 세요, 그러면 “어어어~” 그러면서 내가 어떻게 되죠. 반격을 딱 하게 되잖아요. 경기도 보십시오. 축구경기, 배구경기, 농구경기 다 운동경기를 보세요. 결승전으로 갈수록 치열합니다. 실력가들이 와서 붙게 되요. 여러분, 있잖아요. 우리 성약 역사의 여러분들에게는 사탄도 그냥 안 보냅 니다. 아주 왕사탄 보냅니다. 아시겠어요? 무너지고 쓰러지지 않아야 됩니 다. 왜? 성자가 계시고, 말씀이 있고, 성령이 있고, 구원자가 있고, 역사 가 살아있습니다. 믿습니까? 역사가 안 돼서 열에 하나만 구원받고 십에 하나만 휴거되고 이러는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막는 세력이 있으니 빨 리 만들라. 만드는 것이 길이다.”했습니다. 저에게도 선생님이 늘 말씀하시더라고요. “선생님 저는요, 너무 분통 터 져 죽겠어요. 제가 진짜 분통 터지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진짜 제가 어떻게 해야 되요.”하니까 선생님이“만들어. 부지런히 만들라.” “선생 님이 지금 만들어서 언제 쓰려고. 지금 당장 선생님이 어려움을 당하시는 데.” 2005년도였어요. 벌써 몇 년 지났어요. 여러분, 계산해보세요. 10 년 가까지 지났죠. 10년의 세월을 제가 안 만들고 가만히 있어보세요. 제 가 계속 한탄하고 있었을 거예요. “어~ 어떻게, 어떻게.” 이러면서 어때 요. 선생님 2005년도에 말씀하셨습니다. “만들어. 부지런히 만들어서 나 를 증거 하라. 너를 부지런히 만들어서 네가 사탄을 이겨라. 부지런히 만 들어서 네가 말씀을 증거 하면서 시대를 증거 해 주어라. 내 몸이 되어 주 어라. 그러면 됐다.” 어떻죠? 10년 후에? 약한 몸이었지만, 부족하지만, 만드니까 할 말이라도 있는 거예요. 당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제. 예전에 는 가만히 있었죠. “어떻게, 어떻게. 정말 우리 큰일 난 것 같아.” 저도 똑같았어요.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요. 이제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월이 지났어요. 그냥 지난 것이 아니라 만들 면서 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언제까지 어떻게 기다릴 거예요? “만들면서 기다려라.” 만들면서 기다리지 않으면 지루해서 못 살고, 그 리고 만나도 소용이 없어요.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만들지 않고 그 상태 로 무엇을 하려고 그래요. 만들면 잔치하는 것입니다. 그 때부터. 여러분, 믿습니까? “약하다, 나약하다, 섭리사는 이래서 어떻게 하나.” 이것은 주인이 아닌 사람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내 집은 내가 키우는 것입니다. 내 통장은 내 가 벌어서 내가 넣는 거지 누가 내 통장에 돈을 넣어줍니까. 그렇지 않습 니까, 여러분? 내가 먹는 밥은 내가 해야지 누가 해주겠습니까. 섭리사는 우리 집입니다. 우리 집. “뜻 피는 섭리사, 지상에 천국문이 열리고, 정 말 하나님이 정녕코 이루시는 섭리역사 만들어서 그와 같이 빛나야지.” 이미 가치 있고 빛나는 섭리사인데 내가 만들지 못해서 빛나지 않는 섭리 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면서 오늘 성자의 말씀대로 이 하나님의 역사의 결승전에 주역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뒷짐 지고 있지 말고, 부지런히 만들고 부지런히 자기를 연단해서 앞에 나 와서 같이 뛰고 달리며 지금 살아있는 역사를 만끽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진정 기도하며 행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해야 되겠죠. 2014년 첫 번째 성자 사랑의 해, 오늘 정말 깊은 말씀 깨우쳐 주셨어요. 그렇죠. 이 말씀 “깨닫는 것이 보화다. 깨닫는 것이 보물이다.” 이거 깨 달아야 되요, 여러분. 믿습니까? 여기 앞에 우리 은하수들 매일 앉아있거든요, 여기는. 얘네 만들면 진짜 무서워지는 거예요. 얼마나 무섭겠어요, 여러분.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무시하지 말라. 역사는 커나갑니다. 우리 섭리 역사는 1000년의 철길이 있어요. 1000년 동안 갈 수 있는 레 일이 깔려 있습니다. 1000년 동안 갈 수 있는 하늘 길이 있습니다. 그렇 기 때문에 누구든지 만들어야 되요. 어린 자든, 지금 다 성장한 자든 부지 런히 만드는 만큼 역사와 함께 내가 빛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절대 성자 안에, 주 안에. 그래서 그 동안 우리가 받았던 설움 어려움이 있으면 그것을 푸는 것이 아니라 담대하게 말씀을 전해 주고 그들을 구원해 줌으 로 이 역사의 한을 푸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선생님 그 날을 늘 바라보면서 이를 딱 물고, 오죽했으면 악악악 소리 나 게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악이 아니라 정말 이를 악물고 이 찬란한 1000년의 역사를 위해서 늘 기도하고 참고 견디며 지금도 만들고 있습니 다. 더할 수 없는 조건 세워주셨습니다. 자, 여러분들 비행기처럼 나는 인생 꼭 만들기를 바라겠고, 꼭 여러분 올 해는 완벽한 변화 이루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뜨거운 성령이 우리 가운데 임하기를 원합니다. 진리와 사랑의 이 크나큰 성령, 뜨거운 불길, 뜨거운 능력이 어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임하 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무리 기도> 돈은 보물인데 돈보다 더 귀한 것은 바로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라 고 했습니다. 그 보화 중에 가장 중요한 건 바로 깨닫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작한 역사라도 깨닫지 못한다면 불신할 수밖에 없으며, 배척할 수밖에 없으며, 그것을 등지고 버리고 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찾던 주, 내가 기다리던 주, 나를 구원할 구원자라 해도 깨닫지 못하면 등을 지 고 버리고 갈 수밖에 없사옵나이다. 더 나아가서는 악평하며 불평할 수밖 에 없습니다. 주님, 왜 그러겠습니까. 무지해서, 몰라서, 깨닫지 못해서. 깨닫는 것이 보물인데,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그토록 자기의 영혼을 두고 기도한 자가 있는가. 정말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더 시인하지 못하고, 또 본인이 힘들다 하기 전에 자기의 영혼을 위해 정말 영혼이 사는 영원이 있는가 그것을 위해 기도한 자가 있는가 이것을 두고 목숨 걸고 기도를 했는가. 기도를 한다면 발견할 것입니다. 찾을 것입니 다. 하나님, 기도하고 눈을 감으면, 말씀을 듣고 행하면, 이것은 역사라는 것 을 100% 시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지는데 어찌 부인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말씀대로 이루어지는데, 그리고 보여주시는데, 느끼게 해주시는데 어떻게 모르고 부인할 수가 있습니까. 그 단계까지 가지 못했 기 때문에 몰라서 부인하고, 몰라서 힘들어하는 불쌍한 영혼들을 주님, 기 억하여 주시옵시사 주님, 우리 먼저 변화되게 하시옵소서. 주님, 여기 서 있는 저부터 주님, 많은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역사를 보여주셨으며,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성자의 성령의 역사하심 을 너무나 강렬하게 느끼며 깨달았기 때문에 증거 하지 않고는 못 베기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세상 누가 뭐라 해도 아직 너무나 부족하고 나약하고 말하는 능력과 권세가 부족하지만 주님, 정말 이 역사를 느끼고 알았기 때 문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외치고 증거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 족한 가운데 사람의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인지라 너무나 강력하게 역사해 주시어서 이 크나큰 역사 일으켜 이 시대 주를 증거 하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도 거짓 없이 주님, 기도하니 거짓 없이, 단 하나의 거짓 없이 진실로 하늘 앞에 기도하고 간구하오니 제발이나 제발이나 이들이 깨닫는 보화를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역사, 구약과 신약 위에 세워진 이 성약 역사, 1000년 동안 가 야 될 마지막 역사, 사탄이 그렇게도 막고 싶어 하는 역사, 하나님이 그렇 게도 이루고 싶어 하는 마지막 정녕코 이루실 역사인 줄 믿습니다. 머리로 들어도 깨닫지 못하면 행할 수가 없사오니 이것같이 탄식할 일이 어디 있 겠사옵나이까. 주여 올 해는 성자와 같이 사는 해인데, 제발 성자를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부르게 하시며, 많이 찾게 하시며, 주께 맡기는 것이 최고의 도이니 그 말 씀과 구상을 받아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한 생명 한 생명 놓칠 수가 없사옵나이다. 너무나 귀히 불러오셨사 오니 정말 이들을 어찌 놓치겠사옵나이까. 이들을 먼저 구원하여 주심에 감사하며, 휴거의 선에 오를 수 있도록 우리를 다시 2014년으로 이끌어 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1년이라도 같이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이 말씀을 주님, 본인이 행하면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왜 여기까지 말씀이 나왔는지 알게 하여 주시옵 소서. 사탄의 방해는 어떻게 물리칠 수 있느냐. 내가 온전하게 행하면 물리칠 수 있습니다. 주님, 만들어 놓은 역사, 섭리 역사 이것이 문제입니까. 하나님 의 역사는 완벽하며 때에 따라 정확하게 진행이 되며, 하나님의 말씀은 온 전하며 완전하며 천지가 없어져도 변하지 않을 말씀인줄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완전한 역사 앞에 우리가 직접, 우리 개인이 세상에 쓰 여 지는 데로가 아닌, 하늘이 쓰는 데로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이 역사를 빛내지 못하고 있지 않는지를 생각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린 아이일 지라도, 부족할 지라도, 미약할 지라도 만들기만 한다면 날아 다닐 수 있사옵나이다. 부족하지만 그가 입을 열어 이 시대를 증거 할 때 많은 자들이 깨닫고 돌아올 수 있고, 시대가 아무리 아무리 핍박하고 외면 하고 불신한다 해도 그 작은 자의 진실한 외침이 진정한 외침이 되어 생 명의 마음을 녹이고 돌이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모두 진실한 자 되게 하시옵소서. 진실하게 성자와 같이 사는 자가 되게 하시며, 진실하게 주는 믿는 자가 되게 하시며, 진실하게 시대 말씀을 사 모하는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올 해는 진정 이 말씀대로 깨달아 핵심지, 하나님 곁에 성자 곁에 성령님 곁에 주 곁에 붙어사는 자들 되게 하시며, 그 옆에 같이 붙어 그 다음으로 가치 있게 빛나는 자가 되게 하시며, 그럼으로 더 만들어 이 역 사도 빛내며 이 시대 보낸 자도 빛내며 성자도 빛내며 우리 자신도 빛낼 수 있도록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오늘 참여한 모든 자들 2014년 성자 사랑 성령 역사를 부어주신다고 주 제까지 주셨습니다. 이 역사 이 제목에 주님, 부합할 수 있도록, 적합하게 끔 이 모든 자들이 이와 같은 성령 뜨겁게 받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 시옵시며, 굳은 뇌가 풀려지게끔 자기가 자기를 책망하며 시대 말씀으로 엄히 자기가 자신을 다스리게 하여 주시며, 기쁨도 발견하며, 주님, 무엇 을 해야 될 지 알 수 있는 지혜와 분별의 능력까지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진실로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더할 수 없는 조건 세워주셨습니다. 내가 꿈꿀 수 없었던, 우리가 꿈꿀 수 없었던 차원까지 높이 세워주셨습니 다. 이제 우리가 만들면 되요. 자료 주셨으니까 이제 우리가 재창조하면 됩니다. 그 형상으로, 그가 원하시는 데로 온전히 만드는 역사가 모든 자 들 가운데 충만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섭리 전 세계 각 교회 모든 사람들, 한 사람도 놓칠 수가 없사오니, 이 성 령의 역사에 참여한 모든 자들 특히 기억하여 주시옵시사 뜨거운 성령의 불과 사랑의 성자의 진리와 그 시대 보낸 자의 조건이 만나 이 모든 자들 주가 원하시는 그 조건까지 뛰어오를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들의 가정을 기억하시며, 이들의 영혼육을 살펴 주시옵시며, 이들의 모든 앞날까지 책임져 살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옵나이다. 주님, 그가 원하는 소원이 무 엇이겠습니까. 성자가 원하시는 소원과 같은 줄 아오니 그 소원 이루어짐 을 확실히 믿습니다. 주님, 그가 행하시는데 능력과 힘을 더하여 주시옵시 고, 성령의 뜨거운 불길 더하여 주시어서 시대의 말씀을 이 세상을 성자의 말씀으로 다스릴 수 있는 능력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전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성자의 능력과 성자 의 사랑과 이 성령의 진리의 충만함과 증거의 역사가 모든 교회를 에워싸 며 모든 사람의 마음을 녹이리라 믿습니다.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하 며 기도 드렸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선생님이 날아올 수 있는 작은 발판 혹은 큰 발판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요, 이 섭리 역사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저희 각자가 만 큼 빛을 발해서 성자가 쓰시기에 주가 쓰시기에 합당한 발판으로 삼아 주 시고, 대상체로 삼아 주시면서 역사하시니까 뜨겁게 변화되며 발전하는 모 습으로 그 조건에 우리가 맞게 보답해드리는 2014년이 되기를 원합니다. 자, 오늘 마지막으로 찬양 한 곡 하고 마치겠습니다. 광고는 이번 주 주일도 이 만드는 말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조금 다른 방향이지만 만드는 말씀, 주일 예배 그 다음에 속편으로 수요 말씀, 주일 말씀에 이어서 전달하게 되고요. 혹시나 조금 더 부족하고 더 많이 전해야 되는데 시간이 하다면 다음 주 금요일은 명강의가 아니라 그 맥락의 맞는 말씀으로 한 번 더 전해 줄 겁니다. 다시 광고 드리도록 하고요, 오늘 마지막 찬양은 ‘섭리인들의 합창’. 온 세계가 울려 퍼지도록 이 찬양 부르고 싶습니다. 우리 성삼위께 뜨거운 박수 한 번 보내드릴 까요. 자, 올 해 뜨겁게 더 차오를 진리와 사랑의 역사가 너무나 기대되고 몇 명 이나 휴거 300선에 올라올까, 몇 명이나 100선, 200선까지 올라와서 이 섭리 역사를 빛내며 선생님을 빛내며 성자를 빛낼까 너무너무 기대가 됩 니다. 여러분, 항상 잊지 마세요. “내가 왜 힘들까.” “내가 나쁘기도 하고, 자꾸 내 마음을 이용해서 환경을 이용해서 사탄이 마지막, 마지막 완벽한 역사를 막는 것이다.”하고 늘 생각하면서 여러분, 이겨 나가시기를 바라 겠습니다. 한 가지 꼭 기억할 것, 섭리 역사는 이미 승리했고, 이긴 것은 이미 정해 져 있습니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정확합니다. 나만 이기면 됩니다.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빛나고, 성령님도 빛나고, 성자도 빛나고, 선 생님도 빛나고, 여러분도 그와 같이 빛나는 놀라운 2014년. 정말 기대됩 니다. ♬ 섭리인들의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