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1.19 (일)
140119 주일말씀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 선포일
- 2014.01.19 (일)
- 성경 본문
- 전도서 3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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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19-주일말씀_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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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9일 주일말씀>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진행 중에, 존재하는 중에는 능력과 표적을 행하며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끝나면 못 한다
본 문 전도서 3장 1절
할렐루야! 2014년 <성자 사랑의 해>의 1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예배로 영광 돌리기 위해 오신 여러분 모
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성자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변함없이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사랑의 표’로 오늘도 <말씀>을 주십니다.
사랑하려면, 살아 있어야 됩니다.
죽은 자는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육’이 살아 있어도 ‘마음’이 죽어 있고, ‘생각’이 죽어 있고,
‘영’이 죽어 있고, ‘신앙’이 죽어 있으면 죽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성자는 마음도 생각도 영도 신앙도 죽지 말고 살아서, ‘사랑
의 뜻’을 이루라고 <사는 말씀>을 해 주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다 받아들이고, 반응하고, 행하는 사람은 ‘살아 있
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성자는 살아나라고 말씀해 주시고, 또 사랑하니 말씀해 주십
니다. 여러분도 말씀을 듣고 살아나고, 또 사랑하니 그 말씀을 지켜 행하
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핵심 내용은 ‘진행 중에, 존재하는 중에는 능력과 표적을 행하며 더 이
상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끝나면 못 한다.’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새벽에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자막> “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교회에서 자막 준비)
“만일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하면, 하나님은 다시 태양이
타게 하지 않으시고, 그것으로 끝나게 하셨다.
다 타서 ‘태양의 에너지’가 끝났는데 다시 태양을 존재하게 하려
면, 수백억 년 걸려서 또 창조해야 된다. 엔진같이 ‘태양’만 특별히 따
로 만들 필요가 없다. ‘태양’과 함께 ‘지구’를 모두 한 기계같이 가
동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태양’이 죽으면, ‘지구’도 죽는다.
전능하신 하나님께도 <절대 법칙>이 있다.
‘지구’도 모든 에너지가 끝나면, 사람이 늙으면 죽듯이 죽는다. 지
구가 다시 살게 하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수십억 년을 들여서 처음
과 같이 다시 지구를 창조해야 된다.
모든 것이 그러하다. 끝나 버리면, 마치 사람이 늙으면 죽는 것같이
끝나게 되어 있다. 고로 존재하는 기간에 하라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늙어서 죽었는데 다시 시작하려면, 처음같이 부모가 사랑해
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
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게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창조
법칙>으로서 <순리의 법칙>이다. 고로 하나님은 진행 중에는 ‘능력’도
‘표적’도 더 행하시지만, 끝났을 때는 못 하신다.
‘육신’은 있다가도 때가 되면 늙어서 사라진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죽은 육신’을 다시 살려서 역
사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아 존재할 때 최고로
역사하신다. 고로 네 생명을 귀히 관리하고, 제 명대로 써야 된다.
네 ‘육신’이 존재하는 기간 동안 네 ‘영’을 구원시키고 만들어
라. 네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완성시켜라. 그러면 영원히 존재
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순리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못 하실 것이 없다고
하면서,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해도 또 ‘능력’으로 타게 하신다고
믿고 삽니다.
만일 자기 아들이 있는데 스무 살에 아예 죽었으면, 다시 못 살립니
다. 아들이 다시 존재하게 하려면, 처음같이 다른 자녀를 낳아서 길러서
스무 살이 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태양이 다 타서 없어지면, 능력을 행하여 다시 태양이 타게
하지 않으십니다. 처음같이 수소 덩어리를 수백억만 년 동안 또 하나 창
조하여 다시 태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법칙의 하나님>이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유형 세계>, 곧 <육의 세계>는 끝이 있습니다. 끝이 있게 창조하셨
습니다. 고로 <유형 세계의 것>은 언젠가는 모두 수명이 다하여 끝납니
다.
이미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능력’이 아닙니다. 창조 법칙에 따
라 유전자의 결합으로 사람을 창조하여 탄생하게 하고 존재하게 하는 것
이 ‘능력’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순리의 창조 법칙>입니다.
하나님은 <순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끝>
<핵심>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하면서 ‘능력’이 있으니 무조건 다 해 주
신다고 생각하며 믿고 사니, 될 것도 안 됩니다.
존재하는 중에는 더 아름답게, 더 엄청나게,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
습니다. 인간도 살아 존재할 때는 살아 있으니, 그를 통해 엄청나게 이상
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주 존재 세계도 끝나면 못 하고, 인간도 죽으면 육신이 없
어서 못 합니다. 다만 ‘영’으로 다른 사람을 돕고 힘을 줄 수는 있습니
다. 존재하는 기간이 끝나면, 더 웅장하게 기적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사명>도 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끝난 사람을 데리고
는 더 웅장하게, 더 엄청나게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명>을 할
때는 더 크게, 더 엄청나게 기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로 ‘자기 때’를 잡고, 무섭게 해야 됩니다!
<전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영이
다 천국에 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는 영들이 그리 많지 않
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100% 할 일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
간이 존재하는 기간 중에 못 했기에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만들지 못
하여 천국에 못 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인간의 육신을 ‘한계’를 정하고 창조하셨기에
<창조 법칙>에 따라서 인간이 존재할 때까지만 한계를 두고 능력과 권능
을 행하십니다. 고로 하나님께만 맡기고,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그냥 있
으면 큰일 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탄 마귀가 인간에게 손을 못 대도록 최
상으로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의 70%는 절대적인 하나님 주관
권 안에서 살지 못하고, 사탄에게 유혹을 받아 신앙생활을 못 하고 있다
가 사망으로 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목자가 양 떼들을 다 안고 다니면서 “먹어!” 하면 다 먹고,
“자!” 하면 다 자는 것이 아닙니다.
목자는 양들을 ‘우리’로 모읍니다. 거기서 양 떼가 먹고, 자고, 쉬
고, 놀면서 존재하게 합니다. 또 산과 들로 나갈 때도 꼭 목자가 양 떼를
인도하여 따르게 합니다. 그러나 양이 목자의 품에 있지 않고 벗어나면,
이리와 야수들로부터 해를 받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는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며
<하나님 주관권>으로 오게 하십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역사
하심을 받으며 구원을 이루게 하십니다.
세상에서 직장을 다니고, 학교를 다니고,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살 때
도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살게 하시며, 인생들을 인도하
십니다. /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의 품을 벗어나서 살기에, 사탄 마귀의
유혹을 받고 해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끝>
하나님의 손이 닿는 데까지 ‘전지전능’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고 자기 할 일을 안 하면,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안 했기에 지옥까지 가게 됩니다.
이것을 쉽게 ‘비유’로 말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농부가 과일나무에 물을 주고 퇴비를 하면서 정성껏 가꾸었습니다.
<농부>가 ‘열매’까지 만들어 줄 수 없습니다. <나무>가 농부의 관리를
받고 영양분을 흡수하여 열매를 열어야 됩니다.
<농부>는 과일나무가 열매를 열 수 있도록 최상으로 정성껏 관리해
주고 가꿉니다. 그런데 <과일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면, 농부는 몇 년
지켜보다가 끝까지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는 찍어 불에 던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구원받고 휴거되어 <영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구원자’를 보내 주셨고, ‘시대 말씀’을 주셨고, 행
할 수 있는 ‘뇌, 마음, 생각, 몸’을 주셨고, 육의 행위를 통해 변화되어
영원히 사는 ‘혼과 영’을 주셨고, 생각나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시
고, 깨닫게 하여 행함으로 얻게 해 주셨습니다.
인간이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
고, 자기 뇌에 삼위의 생각을 꽉 채워 넣고 살면서 그 말씀을 지켜 행하
면, 사탄 마귀의 유혹에도 빠지지 않고,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룹
니다. <끝>
<구원>도, <축복>도, <휴거>도, <모든 것>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로 해 주신 것’과 ‘자기가 최고로 노력하고 책임분담을 하
며 행한 것’을 합쳐서 받게 됩니다.
‘항상 사랑하는 신랑이 다 해 줄 것이다.’ 생각하지 말고, 상대인
신부도 최고로 해야 됩니다. 그래야 둘이 합쳐져서 서로 ‘사랑’도 하
고, ‘할 일’도 합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어도 남자, 혹은 여자 혼자서 하는
사랑으로는 사랑을 100% 만족하게 느낄 수 없습니다. 혼자서는 50%밖
에 못 느끼고, 50%밖에 사랑을 못 이룹니다. 상대도 같이 사랑해야 사
랑을 100% 느끼고, 사랑이 100%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성자의 사랑이 커서 다 사랑해도
인간이 100%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을 100% 못 느끼고, 사랑을 100%
못 이룹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상대는 가만히 있는데 혼자만 사랑하면, 아무리 사랑해도 100%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 사랑의 만족도 없다. 둘이 서로 100% 사랑하고
미쳐야 사랑을 느끼고 이룬다.
<구원>도 <휴거>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는
이미 100% 다 해 주었다. 이제 너만 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만 해서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자를 보냈다고, 구원자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을 자’들
과 같이 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다 해 주었다. 내 분체도 다 해 주었
다. 구원받을 자들이 못 해서, 자기가 못 해서 그같이 많은 영혼들이 지
옥으로 가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하나님 혼자 다 해도 인간 구원이 이루어
진다면, 사람이 <구원>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모두
다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순
리와 이치와 법칙의 하나님>이신데, 이는 ‘순리와 법칙과 이치’에 어긋
납니다.
사람이 가만히 있는데도 배가 채워지고, 가만히 있는데도 알게 되고,
가만히 있는데도 얻게 되겠습니까? 음식이 있어도 자기가 먹고 소화시켜
야 되고, 지식이 있어도 자기가 배워서 습득해야 되고, 좋은 것이 있어도
자기가 행하여 얻어야 됩니다.
자료가 있어도 집을 지어야 만들어지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해 주셔도 ‘구원받을 자’가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됩니다.
물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어도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만 받습니다. 이
와 같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나 ‘미약한 상대’로 인해서 한계가 있습
니다. <끝>
<전환>
성자께 물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구원받고 휴거되어 <영의 열매>
를 맺을 수 있도록 ‘구원자’를 보내 주시고, ‘시대 말씀’을 주시고,
행할 수 있는 ‘뇌, 마음, 생각, 몸’을 주시고, 육의 행위를 통해 변화되
어 영원히 사는 ‘혼과 영’을 주시고, 또 생각나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하여 행함으로 얻게 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왜 사람들은 하나님께만 맡기면 된다고 하고, 또 하나님께
맡겨 놓고서도 절대 하나님의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중심으로
살까요? 하나님께 <자기 구원>을 맡겨 놓고, <죄 짐>까지 맡겨 놓고, 왜
자기중심으로 자기 마음대로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을 오해하는 것일까
요?”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꼭 많은 사람이 있어야만 만족한 것이 아니
다. 내게 합당하게 만든 사람이라야 만족한다. 만족할 만한 사람이 없으
니, 만들어서 만족해라.” 하셨습니다.
<전환>
모든 <유형 세계>는 한 번 지나가면 끝나게 창조되었습니다. ‘사람
의 육체’도 한 번 죽으면 끝나게 되어 있고, ‘태양’도 수명까지 다 타
서 끝나면, 그것으로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전능자라고 해서 다 타고 끝난 ‘태양’을 다시 타게 하지 못하십니
다. 다시 타게 하려면,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별’들도 빛을 잃어 죽은 별은, 하나님이 다시 살리지 않으시고 죽
은 대로 그냥 놔두십니다. 살리려면,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인간의 육체’도 죽으면 다른 생명이 다시 태어나듯이, ‘별’들도
때가 되면 죽고, 다른 별이 태어나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창조
법칙>을 정하시고 창조해 나가십니다.
‘사람’이고 ‘별’이고 <육에 속한 유형 세계의 것>은 한 번 죽으
면, 그것으로 끝나게 하면서 뜻을 펴십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신’으로서 크게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며, 그로부터
창조된 <인간>은 ‘인간’으로서 작게 전지전능한 존재자이다.
‘태양’을 축소한 것은 ‘수소’다. 사람이 1년 동안 수소를 만들어
서 다 태우고 쓰면, 그것으로 끝난다.
인간이 만들어도 수명이 다하면 끝난다는 것이다. 이미 그것은 다 끝
났는데 다시 타라고 해서 타는 것이 아니다. 다시 타게 하려면, 1년 동안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도 <인간 확대 법칙>으로 그와 같이 행하신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인간>은 작은 전능자로서 지구에다 ‘집’을 짓고, <하나님>은
큰 전능자이시니 확대시켜 우주를 만들고, 거기에다 ‘지구’라는 집을
지으셨다.” (하고,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끝>
사람이 지은 집이 1000년이 가니, 오래되어 무너졌습니다. 그 집이
다시 존재하게 하려면, 힘들어도 다시 지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지으신 지구도 오래되어 죽어 쓰러지면, 하나님
이 “다시 존재하라.” 해도 새것으로 존재하지 못합니다. 다시 또 지구
를 창조해야 존재하게 됩니다.
‘우주’와 ‘지구’는 <유형 세계>입니다. 고로 한 번 기한이 다하
면 끝납니다. ‘별’들도 죽으면 마치 나무가 다 타면 재로 끝나듯, 빛을
잃은 어두운 별로 끝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구약 4000년 동안 역사해 오다가
때가 되니, 기한이 다 되어 <구약역사>는 끝이 났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살아나라.” 하여 <구약역사>를 다시 존재시키지 않
으셨습니다. 힘들지만 다시 새롭게 <신약역사>를 낳아 시작하셨습니다.
역시 신약 2000년 동안 역사해 오다가 때가 되니, 기한이 다되어
<신약역사>는 끝이 났습니다. 마치 죽은 자녀는 그것으로 끝나게 하고
다시 새롭게 자녀를 낳아 기르듯, 하나님도 <신약역사>를 다시 살아나라
고 하지 못하시고, <새 역사 사명자>를 뽑아서 새롭게 <성약역사>를 낳
고 기르셨습니다.
전능자라도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서 일하지 않으십니다. 이미 끝난
역사를 다시 살려서 뜻을 이루지 않으십니다. 늦어도 ‘새 사람, 새 역
사’를 다시 낳아서 만들어 ‘새 일’을 하십니다.
<핵심>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우주가 때가 되어 사람이 죽듯이 죽으면, 수백억 년 걸려 다시 창
조해야 존재하게 된다. 있을 때 귀히 써라.
자기 육신도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난다. 있을 때 귀히 써라!
육신이 존재하는 동안 ‘자기 때’를 확실히 알고, 그때를 무섭게 잡
고, 네 육을 통해 네 영을 온전히 만들어라. 그리고 어서 휴거되어라.”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네 ‘육신’을 통해 자기 ‘영혼’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차원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네 ‘육’이 죽어도, 네 ‘영’을 구원해 놓고 휴거시
켜 놓았으니, ‘자기 육의 모습’을 복사한 ‘자기 혼과 영’이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다.
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그 마음과 생각과 행위가 의의 형체가 되
어 자기 ‘영’에게 가서 그대로 형성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행해라.
<유형 세계>는 자기 육체를 중심해서 때가 되면 다 소멸된다.
네 ‘영’을 구원하여라. 네 ‘영’을 휴거시켜라. 그러면 영원히 존
재하게 되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영이 구원받지 못하면, 영원히 사망권에 처해 살게 된다.”
<전환 : 핵심>
* 핵심을 한 번 더 말해 주면서, 정리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진행 중
에는, 존재하는 중에는 더 이상적으로도 하시고, 더 못하게도 하십니다.
그때 간구해야 됩니다. 끝나 버리고 이야기하면, 하나님이라도 못 하십니
다.
가령 사랑하는 사람과 비행기를 타고 갈 때 사진을 찍고 싶으면, 그
때 사진이 찍고 싶으니, 카메라를 달라고 간구해야 됩니다. 그러면 비행
기 안의 카메라를 가진 사람을 통해 찍어 주십니다.
나중에 집에 온 후에 비행기에서 보이는 장면을 공중사진으로 찍고
싶으니 카메라를 달라고 하면, 하나님도 못 찍어 준다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전능자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순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
니다.
때 지나면, 하나님도 인간도 못 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때’를 엄
히 밝히고 행하십니다. 지난 시대의 것은 하나님도 못 하십니다. 수십
년, 혹은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후에 <동시성 후대 역사> 때에 다른 사
람을 통해서 복구하도록 조건을 세워 행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자는 진행 중에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고 재촉하시며 “끝
나 간다. 빨리해라. 못 하면 못 한 대로, 하면 한 대로 끝난다.” 하십니
다. 그러나 끝나면 “쉬려면 쉬어라. 끝났다.” 하십니다.
‘하루의 일’도 그때 못 하면, 그 날에는 못 합니다. 가령 그 날 새
벽기도를 못 했으면, 그 날에는 못 합니다. 그 날에는 새벽이 다시 돌아
오지 않습니다. 다음날이 돼야 다시 새벽이 돌아옵니다.
고로 ‘그 날 일’은 ‘그 날’ 해야 됩니다. ‘그 시대의 일’은
‘그 시대’에 해야 됩니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됩니
다. 진행 중에, 존재하는 기간 중에, 때가 왔을 때 자기 때에 해야 됩니
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그 시대, 그 사람을 통해 못 했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후대에 다른 시대, 다른 사람을 통해 다시 하게 하십
니다.
어떤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와 같이 살다가 성격이 안 맞아서 헤어졌
다 합시다. 다시 사랑하려면, 다시 새로운 사람을 얻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의 사랑하는 대상으로 삼기 위해 다시 만들고 다시 길러야 됩니다.
‘신앙의 사람’도 그러합니다. 성자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택하려
면, 다시 처음부터 신앙으로, 말씀으로 낳고 길러야 됩니다. 다 만들면,
귀히 여기면서 쓰고 관리해야 됩니다.
<전환>
이제 성자께서 핵심 한 가지를 더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세상에서 쓰여지는 사람들을 보아라.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자하며, 젊
음을 투자하며 엄청나게 만든다.
하물며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가치 있게 쓰여지려면 어떻겠느냐.
죽을 때까지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특히 <휴거 때>에 자기 육신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
자와 주를 사랑하며,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신부의 형체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영원히 귀히 쓰여진다.
휴거 100선이 되게 만들고, 휴거 200선이 되게 만들고, 휴거 300
선까지 완성하여라. 그리고 또 완성된 휴거를 이룬 자로서 계속 만들어
라. 천국에 ‘집’도, ‘방’도, ‘자기가 누릴 것’도 더 만들어라.
<자기 육의 행위>로 ‘자기 영’도 만들고, ‘천국에서 거할 집’도
만들고, ‘천국에서 누릴 것’도 만드는 것이다.
다 만들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속을 안 썩이고 하
나 되어 ‘신부’로 살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정말 만들어야 된다. 안 만들면 ‘묵은 나물 값’이다. 만들면 ‘황
금 값’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다이아몬드 원석을 보아라. 손을 대어 가공하면, 가공하기 전보다 10
배 이상 더 값이 나간다.
월명동을 보아라. 손을 대고 개발하니까 만들기 전보다 1000배,
10000배 더 가치 있는 곳이 되었다.
자기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만들고 변화시켜야 1만
배, 10만 배, 100만 배 더 가치가 있게 되어, 영원히 가치 있는 <천국>
에 가게 된다. <끝>
만들지 않으면 무가치다. 자기를 만들어라. 이것이 <재창조>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하나님이 창조한 대로는 <1차 창조>다.
그 창조물을 가지고 만들어서 쓰는 것이 <2차 창조>다.
예를 들어 ‘나무’는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그 상태는 <1차 창조>
다. 이 나무를 베서 집을 짓는 것이 <2차 창조>, 곧 <재창조>다.
하나님은 인간을 1차로 창조하셨다. 이제 너희가 메시아를 믿고 따르
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영혼을 ‘천국의 영’으로 <재창조>
하는 것이다.
자기를 매일 <재창조>하여라. 제발 만들어라. 멋진 조각품 만들듯이,
6개월, 1년 동안 몸부림치면서 제발 좀 만들어라.
오늘도 사랑하니, ‘사랑의 표’로 <말씀>을 주었다. 성자니라. <끝>
<전환>
나머지 못다 한 말씀은 <수요말씀>을 통해 속편으로 전해 주겠습니
다. 수요말씀은 ‘자기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