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1.20 (월)
140120 140125 끝난것은끝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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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새벽 잠언>
1.끝난 것은 끝나게 된다.
2.만일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하면, 하나님은 다시 태양이 타
게 하지 않으시고, 그것으로 끝나게 하셨다.
3.태양이 다 타서 ‘태양의 에너지’가 끝났는데 다시 태양을 존재하게
하려면, 수백억 년 걸려서 또 창조해야 된다. 엔진같이 ‘태양’만 특
별히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태양’과 함께 ‘지구’를 모두 한 기
계같이 가동하시기 때문이다. 고로 태양이 죽으면, 지구도 죽는다.
4.전능하신 하나님에게도 <절대 법칙>이 있다.
5.‘지구’도 모든 에너지가 끝나면, 사람이 늙으면 죽듯이 죽는다. 지
구가 다시 살게 하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수십억 년을 들여서
처음과 같이 다시 지구를 창조해야 된다.
6.모든 것이 그러하다. 끝나 버리면, 마치 사람이 늙으면 죽는 것같이
끝나게 되어 있다. 고로 존재하는 기간에 하라는 것이다.
7.사람이 늙어서 죽었는데 다시 시작하려면, 처음같이 부모가 사랑해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
8.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게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창조
법칙>으로서 <순리의 법칙>이다. 고로 하나님은 진행 중에는 ‘능
력’도 ‘표적’도 더 행하시지만, 끝났을 때는 못 하신다.
9.‘육신’은 있다가도 때가 되면 늙어서 사라진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
지전능하셔도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죽은 육신’을 다시 살려서 역
사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살아 존재할 때 최고
로 역사하신다. 고로 자기 생명을 귀히 관리하고, 제 명대로 써라.
10.자기 ‘육신’이 존재하는 기간 동안 자기 ‘영’을 구원시키고 만
들어라.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완성시켜라. 그러면 영
원히 존재한다.
11.하나님은 <순리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세상을 다스리신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못 하실 것이 없다고
하면서, 태양이 다 타서 에너지가 다해도 또 ‘능력’으로 타게 하
신다고 믿고 산다.
만일 자기 아들이 있는데 스무 살에 아예 죽었으면, 다시 못 살린다.
아들이 다시 존재하게 하려면, 처음같이 다른 자녀를 낳아서 길러서
스무 살이 되게 해야 된다.
하나님도 태양이 다 타서 없어지면, 능력을 행하여 다시 태양이 타
게 하지 않으신다. 처음같이 수소 덩어리를 수백억 년 동안 또 하나
창조하여 다시 태워야 된다는 것이다. 법칙의 하나님이시다.
12.<유형 세계>, 곧 <육의 세계>에는 끝이 있다. 끝이 있게 창조하셨
다. 고로 <유형 세계의 것>은 언젠가는 모두 수명이 다하여 끝난다.
13.<순리의 하나님>이시다.
14.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하면서, 능력이 있으니 무조건 다 해 주신
다고 생각하며 믿고 사니, 될 것도 안 된다.
15.존재하는 중에는 더 아름답게, 더 엄청나게,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
다. 인간도 살아 존재할 때는 살아 있으니, 그를 통해 엄청나게 이상
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우주 존재 세계도 끝나면 못 하고, 인간
도 죽으면 육신이 없어서 못 한다. 다만 ‘영’으로 다른 사람을 돕
고 힘을 줄 수는 있다. 존재하는 기간이 끝나면, 더 웅장하게 기적적
으로 할 수 없다.
16.<사명>도 끝나 버리면,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끝난 사람을 데리고
는 더 웅장하게, 더 엄청나게 못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명>을
할 때는 더 크게, 더 엄청나게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17.고로 ‘자기 때’를 잡고, 무섭게 해야 된다!!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8.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의 영
이 다 천국에 오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천국에 가는 영들이 그리 많
지 않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100% 할 일을 해 주셨다. 그러나 인간이
존재하는 기간 중에 못 한 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인간의 육신을 ‘한계’를 정하고 창조하셨기에
<창조 법칙>에 따라서 인간이 존재할 때까지만 한계를 두고 능력과
권능을 행하신다. 고로 하나님께만 맡기고,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그
냥 있으면 큰일 난다.
1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탄 마귀가 인간에게 손을 못 대도록 최
상으로 역사하신다. 그러나 믿는 자들의 70%는 절대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살지 못하고, 사탄에게 유혹을 받아 신앙생활을 못 하고 있
다가 사망으로 간다.
20.하나님의 손이 닿는 데까지 ‘전지전능’이다.
21.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고 자기 할 일을 안 하면, 자기가 할 수
있는데도 안 했기에 지옥까지 가게 된다.
22.<구원>도, <축복>도, <휴거>도, <모든 것>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로 해 주신 것’과 ‘자기가 최고로 노력하고 책임분담
을 하며 행한 것’을 합쳐서 받게 된다.
23.‘항상 사랑하는 신랑이 다 해 줄 것이다.’ 생각하지 말고, 상대인
신부도 최고로 해야 된다. 그래야 둘이 합쳐져서 서로 ‘사랑’도
하고, ‘할 일’도 한다.
24.아무리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어도 남자, 혹은 여자 혼자서 하
는 사랑으로는 사랑을 100% 만족하게 느낄 수 없다. 혼자서는
50%밖에 못 느끼고, 50%밖에 사랑을 못 이룬다. 상대도 같이 사
랑해야 사랑을 100% 느끼고, 사랑이 100%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셔도, 성자의 사랑이 커서 다 사랑해도
인간이 100%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을 100% 못 느끼고, 사랑을
100% 못 이룬다.
25.상대는 가만히 있는데 혼자만 사랑하면, 아무리 사랑해도 100% 사
랑을 이루지 못한다. 사랑의 만족도 없다. 둘이 서로 100% 사랑하
고 미쳐야 사랑을 느끼고 이룬다.
<구원>도 <휴거>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는
이미 100% 다 해 주었다. 이제 너만 하면 된다.
26.<구원>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자를
보냈다고, 구원자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을 자’들과 같
이 <구원>을 이뤄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다 해 주셨다.
구원자도 다 해 주었다. 구원받을 자들이 못 해서, 자기가 못 해서
그같이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27.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하나님 혼자 다 해도 구원을 이룬다면,
사람이 <구원>을 위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모두 다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자료가 있어도 집을 지어야 만들어지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해 주셔도 ‘구원받을 자’가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그
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된다.
28.물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어도 그릇이 작으면, 그만큼만 받는다. 하나
님은 전지전능하시나 ‘미약한 상대’로 인해서 한계가 있다.
29.꼭 많은 사람이 있어야만 만족한 것이 아니다.
30.어떤 사람은 금가락지를 껴야 만족하고, 어떤 사람은 금잔을 가져야
만족하고, 어떤 사람은 금 그릇이 있어야 만족한다. 각각 다른 것을
가지고 만족하는데, 그 ‘뇌’를 보고 자로 정확히 재듯 확인해 보
면, 그 ‘마음의 만족의 기쁨’은 똑같다.
31.만족할 만한 사람이 없으니, 만들어서 만족해라.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새벽 잠언>
32.모든 <유형 세계>는 한 번 지나가면 끝나게 창조되었다. <사람의 육
체>도 한 번 죽으면 끝나게 되어 있고, <태양>도 수명까지 다 타서
끝나면, 그것으로 끝나게 되어 있다.
전능자라고 해서 다 타고 끝난 ‘태양’을 다시 타게 하지 못하신
다. 다시 타게 하려면,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33.‘별’들도 빛을 잃어 죽은 별은, 하나님이 다시 살리지 않으시고
죽은 대로 그냥 놔두신다. 살리려면,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인간의 육체’도 죽으면 다른 생명이 다시 태어나듯이, ‘별’들
도 때가 되면 죽고, 다른 별이 태어나 존재한다. 하나님은 이렇게
<창조 법칙>을 정하시고 창조해 나가신다.
‘사람’이고 ‘별’이고 <육에 속한 유형 세계의 것>은 한 번 죽으
면, 그것으로 끝나게 하면서 뜻을 펴신다.
34.<하나님>은 ‘신’으로서 크게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며, 그에게서
창조된 <인간>은 ‘인간’으로서 작게 전지전능한 존재자로 창조하
셨다.
‘태양’을 축소한 것은 ‘수소’다. 사람이 1년 동안 수소를 만들
어서 다 태우고 쓰면, 그것으로 끝난다.
인간이 만들어도 수명이 다하면 끝난다는 것이다. 이미 그것은 다
끝났는데 다시 타라고 해서 타는 것이 아니다. 다시 타게 하려면,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도 <인간 확대 법칙>으로 그와 같이 행하신다.
35.<인간>은 작은 전능자로서 지구에다 ‘집’을 짓고 살고, <하나님>
은 큰 전능자이시니 확대시켜 ‘우주’를 만들고, 거기에다 ‘지
구’라는 집을 지으셨다.
36.사람이 지은 집이 1000년이 가니, 오래되어 무너졌다. 그 집이 다
시 존재하게 하려면, 힘들어도 다시 지어야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지으신 지구도 오래되어 죽어 쓰러지면, 하나님
이 “다시 존재하라.” 해도 새것으로 존재하지 못한다. 다시 또 지
구를 창조해야 존재하게 된다.
‘우주’와 ‘지구’는 <유형 세계>다. 고로 한 번 기한이 다하면
끝난다. ‘별’들도 죽으면, 나무가 다 타면 재로 끝나듯 빛을 잃고
어두운 별로 끝난다.
37.<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구약 4000년 동안 역사해 오다가 때
가 되니, 기한이 다 되어 <구약역사>는 끝났다.
하나님은 “다시 살아나라.” 하여 <구약역사>를 다시 존재시키지
않으셨다. 힘들지만 다시 새롭게 <신약역사>를 낳아 시작하셨다.
역시 신약 2000년 동안 역사해 오다가 때가 되니, 기한이 다 되어
<신약역사>는 끝이 났다. 마치 죽은 자녀는 그것으로 끝나게 하고
다시 새롭게 자녀를 낳아 기르듯, 하나님도 <신약역사>를 다시 살아
나라고 하지 못하시고, <새 역사 사명자>를 뽑아서 새롭게 <성약역
사>를 낳고 기르셨다.
38.전능자라도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서 일하지 않으신다. 이미 끝난
역사를 다시 살려서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늦어도 ‘새 사람, 새 역
사’를 다시 낳아서 만들어 ‘새 일’을 하신다.
39.우주가 때 되어 사람 죽듯이 죽으면, 수백억년 걸려 다시 창조해야
된다. 있을 때 귀히 써야 한다.
40.자기 육신도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난다. 있을 때 귀히 써라!
41.육신이 존재하는 동안 ‘자기 때’를 확실히 알고, 그때를 무섭게
잡고,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어라. 그리고 어서 휴거
되어라.
42.자기 ‘육신’을 통해 자기 ‘영혼’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차원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자기 ‘육’이 죽어도, 자기 ‘영’을 구원해 놓고
휴거시켜 놓았으니, 자기 ‘육의 모습’을 복사한 자기 ‘혼과 영’
이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다.
43.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그 마음과 생각과 행위가 의의 형체가
되어 자기 ‘영’에게 가서 그대로 형성된다.
44.<유형 세계>는 자기 육체를 중심해서 때가 되면 다 소멸된다.
45.‘영’을 구원하여라. ‘영’을 휴거시켜라. 그러면 영원히 존재하게
되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46.영이 구원받지 못하면, 영원히 사망권에 처해 살게 된다.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새벽 잠언>
47.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하나님의 <창조 법칙>에 따라서 진행 중
에는, 존재하는 중에는 더 이상적으로도 하시고, 더 못하게도 하신
다. 그때 간구해야 된다. 끝나 버리고 이야기하면, 하나님이라도 못
하신다.
48.가령 사랑하는 사람과 비행기를 타고 갈 때 사진을 찍고 싶으면, 그
때 사진이 찍고 싶으니, 카메라를 달라고 간구해야 된다. 그러면 비
행기 안의 카메라를 가진 사람을 통해 찍어 주신다.
나중에 집에 와서 비행기에서 공중사진을 찍고 싶으니 카메라를 달
라고 하면, 하나님도 못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능자의 법칙>이
다.
49.때 지나면, 하나님도 못 한다. 인간도 못 한다. 고로 하나님은
‘때’를 엄히 밝히고 행하신다.
50.지난 시대의 것은 하나님도 못 하신다. 수십 년, 혹은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후에 <동시성 후대 역사> 때에 다른 사람을 통해서 복구하
도록 조건을 세워 행하게 하신다.
51.그래서 성자는 진행 중에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고 재촉하시며
“끝나 간다. 빨리해라. 못 하면 못 한 대로, 하면 한 대로 끝난
다.” 하신다. 그러나 끝나면 “쉬려면 쉬어라. 끝났다.” 하신다.
52.‘하루의 일’도 그때 못 하면, 그 날은 못 한다. 가령 그 날 새벽기
도를 못 했으면, 그 날에는 못 한다. 그 날에 새벽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다음날이 돼야 다시 새벽이 돌아온다.
고로 그 날 일은 그 날 해야 된다. 그 시대의 일은 그 시대에 해야
된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된다. 진행 중에, 존재하는 기간
중에, 때가 왔을 때 자기 때에 해야 된다.
53.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다. 그 시대, 그 사람을 통해 못 했으면 그것
으로 끝난다. 후대에 다른 시대, 다른 사람을 통해 하게 하신다.
54.가령 어떤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와 같이 살다가 성격이 안 맞아서
헤어졌다 하자. 다시 사랑하려면, 다시 새로운 사람을 얻어야 된다.
그리고 자기의 사랑하는 대상으로 삼기 위해 다시 만들고 다시 길러
야 된다.
‘신앙의 사람’도 그러하다. 성자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택하려면,
다시 처음부터 신앙으로, 말씀으로 낳고 길러야 된다. 다 만들면, 귀
히 여기면서 쓰고 관리해야 된다.
55.선생을 생각하고 계산해 보니, 시대 하나님의 사람들도 30년 정도는
만든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귀히 쓴다.
56.선생은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사생애 기간을 거치며 30여 년 동안
만들었고, 섭리역사를 펴면서 공생애 기간을 거치며 또 30년 정도를
만들면서 썼다.
57.세상에서 쓰여지려 해도 엄청나게 만든다. 하늘나라에 가서 쓰여지
려면, 죽을 때까지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특히 <휴거 때>에 자기
육신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와 주를 사랑하며, 자
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신부의 형체로,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영원히 귀히 쓰여진다.
58.휴거 100선이 되게 만들고, 휴거 200선이 되게 만들고, 휴거 300
선까지 완성하여라. 그리고 또 완성된 휴거를 이룬 자로서 계속 만
들어라. 천국에 집도, 방도, 자기가 누릴 것도 더 만들어라.
59.<자기 육의 행위>로 ‘자기 영’도 만들고, ‘천국에서 거할 집’도
만들고, ‘천국에서 누릴 것’도 만드는 것이다.
60.다 만들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속을 안 썩이고 하
나 되어 ‘신부’로 살게 된다.
61.제발 만들어라. 멋진 조각품 만들듯이, 6개월, 1년 동안 몸부림치면
서 제발 좀 만들어라.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새벽 잠언>
62.다이아몬드와 각종 보석을 발견한 상태의 원석 그대로 쓰면, 그 값
이 가공해서 쓰는 것보다 10분의 1이다.
63.원석을 가공하면, 원석보다 10배 더 가격이 비싸다. 신앙 세계에서
도 좋은 것을 발견하면, 더 좋게 만들어야 된다. 생명도 가르치고 만
들어야 하고, 자기도 더 배우고 만들어야 된다.
64.각종 작품이나 보물도 발견한 후에 더 손을 대서 만들어야 10배,
30배, 100배 더 가치 있다.
65.월명동 지역도 손을 대고 개발하니까 1000배, 10000배 더 가치
있는 지역이 되었다.
66.자기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만들고 변화시켜야 만 배, 10만 배,
100만 배 더 가치가 있게 되어, 가치 있는 천국에 가게 된다.
67.만들지 않으면 무가치다. 자기를 만들어라. 이것이 <재창조>다.
68.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서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며 인생들을 구
원하여 육을 통해 영혼을 변화시켜 하늘나라 형체로 <재창조>하여
천국에 가게 하셨다.
69.자기를 매일 <재창조>하여라.
70.하나님이 창조한 대로는 <1차 창조>다. 그 창조물을 가지고 만들어
서 쓰는 것이 <2차 창조>다. 예를 들어 ‘나무’는 하나님의 창조물
인데, 그 상태는 <1차 창조>다. 이 나무를 베서 집을 짓는 것이 <2
차 창조>, 곧 <재창조>다.
71.하나님은 인간을 1차로 창조하셨다. 인간이 메시아를 믿고 따르고,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
종함으로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영혼을 ‘천국의 영’으로 <재창
조>하는 것이다.
72.하나님은 자료를 주셨다. 인간이 그 자료를 가지고 하나님 좋게, 자
기 좋게 만드는 것이니라.
73.이 세상의 건물도, 차도, 비행기도, 민족도 처음부터 있었느냐. 무
(無)에서 ‘자료’를 가지고 만들어서 유(有)가 되었느니라.
74.없는 것도 만들면 있느니라.
75.없다고 걱정 말고 만들어라.
76.찾을 것을 찾고, 만들 것을 만들어라.
77.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가지고 <재창조>하여 만들어라. 인간은
‘제2의 창조자’다.
78.만들지 않고 그냥 쓰는 사람은 미개한 원시인이다.
79.‘나무와 식물’이라는 자료를 가지고 ‘옷’을 만들었다. 만들지
않고 그냥 쓰면, 나무를 입고 식물을 입고 다니는 것이다.
80.자기도 만들어라.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어라.
81.자기 행위로 만들어진다. 만드는 대로 육도 그 차원의 세계에서 살
고, 혼도 영도 그 차원의 세계로 간다.
82.매일 ‘만들기’와 ‘쓰기’다.
83.먼저 ‘마음’을 잘 만들고, 그다음에 ‘몸’으로 행하여 <실체>를
만드는 것이다.
84.자기 차원에서 만들면, 만들어도 그 차원의 존재물이니라.
85.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을 받아 그 차원으로 만들어
라. 그러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86.저마다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성자의 생명의 말씀
으로, 주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87.사탄은 인간이 하늘나라의 형상으로 의롭게 만드는 것을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방해한다. 기도하면서 자기를 만들어라.
88.자기를 만든 후에는 지혜롭게 쓰면 된다.
89.만드는 가치, 쓰는 가치다. 만드는 보람, 쓰는 보람이다.
90.육적으로 만들어서 육적으로 쓰면, 얼마 못 쓰고 끝난다. 그 가치와
보람도 육에서 끝난다. 영적으로 만들어서 영적으로 써야 영원하다.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새벽 잠언>
91.‘같은 마음’을 가지고, 생시 때는 <육>을 쓰고 행하고, 꿈에는
<혼>을 쓰고 행한다. 상황만 다르지, 실상은 같다.
92.가령 생시에서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하면, 꿈에서는 그 마음이
<혼>을 쓰고 열심히 한다. 다만 혼계와 영계에서는 행하는 환경과
사건들이 비유나 상징이기에 다르다.
93.육계에서도 내가 해야 상대도 같이 하고, 혼계에서도 내가 해야 상
대도 같이 한다.
94.육계에서 승리하면, 혼계에서도 승리한다. 육계에서 실패하면, 혼계
에서도 실패한다.
95.육계에서 이기지 못했는데, 혼계에서 이기는 경우는 없다.
96.육계의 반응이 혼계의 반응이다.
97.땅에서 이루어져야 하늘에서도 이루어지니, 누구든지 땅에서 살 때
천국을 이뤄야 된다.
98.육신이 마음과 함께 행한 것은 그 혼도 행한 것이다. 고로 그 영에
게 모든 의가 다 가서 영도 변화된다.
99.육신은 눈을 감고 잠을 자는데, 꿈에 어떤 눈으로 보겠느냐. 마음과
정신이 혼을 쓰고서 활동하니, 혼이 보는 것을 본 것이다. 육신 세계
에서는 눈으로 본 것이 뇌로 전달되어서 뇌가 기억한다.
100.혼의 세계에서 혼이 본 것이 뇌로 전달되어 육신이 기억하게 된다.
101.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뇌가 굳어 있고 잠을 자고 있으면, 봐도 뇌
로 전달이 안 되어 기억나지 않는다.
102.<뇌의 감각 상태>는 ‘마음·정신·생각’을 보면 안다.
103.정신이 확실하고 생각이 확실하면, 육계의 것도 영계의 것도 확실
하게 생각나고 기억난다.
104.육계의 것이나 영계의 것이나 기억하려고 집중해야 기억을 잘하게
된다.
105.기억을 안 하려 하면, 기억이 안 난다.
106.꼭 기억하려고 해야 기억난다.
107.가령 어떤 것을 보고, 그것을 꼭 암기하려고 해야 암기가 되어 기
억이 확실하다.
108.신앙생활도 육신 가지고 하니, ‘육’을 알아야 된다.
109.‘마음, 정신, 생각, 사고, 행동’이 흐리멍덩하고 약한 자는 신앙
생활을 해도 흐리멍덩하게 하고 약하다.
110.환경도, 물건도, 음식도 만들지 않고 그대로 쓰거나 그대로 먹으면
마음에 안 든다. 더 좋게 만들면 10배, 100배, 1000배 더 좋아진
다. 네 몸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혼도, 영도 만들어라. 그러면
월명동같이 만들지 않았을 때보다 만 배, 10만 배, 100만 배 더
좋아진다. 천국에 못 갈 자라도 성자와 주의 말씀을 듣고 의의 행
실로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을 만들면, 그 혼과 영이 천국에 가게 된
다.
111.자기 육을 통해 마음, 혼, 영을 만들지 않고서 천국에 간 자는 없
다.
112.매일 ‘성자와 주의 말씀’으로 자기 <육, 마음, 혼, 영>을 만드는
자는 복 있는 자니라.
113.‘마음·정신·생각’이 ‘육체의 힘’과 함께 움직여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