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1.26 (일)
2014년 1월26일 주일말씀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에 행하여라
- 선포일
- 2014.01.26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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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26일 주일말씀-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에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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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6일 주일말씀-최종본> 올해 큰 설교, 생방송 예정 (설교자들은 설교 준
비해야 함)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에 행하여라
(분별의 은혜, 분별의 지혜)
본 문 이사야 11장 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에 행하여라.’입니다.
이 말씀은 2014년 1월 1일 새해 첫날 새벽에, 성자가 해 주신 말씀
입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분별의 은혜>와 <분별의 지혜>를 받아 올해 1년
동안, 그리고 평생 동안 이 말씀대로 행하여 해됨이 없고, 시대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먼저 새해 첫날 새벽에 선생이 무슨 꿈을 꿨는지 말해 주면서, 그
꿈의 의미가 무엇인지 말해 주겠습니다.
모두 새해에 좋은 꿈을 꾸고 좋은 것을 깨달으려 했는데, 좋은 꿈을
못 꾼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새해에 좋은 꿈을 못 꾸고 기대에 어긋난 섭리인 모두를 위해서 성자
가 선생에게 대표로 꿈을 꾸게 하시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선생이 대표로 꾼 꿈을 여러분 모두에게 줄 테니, 누구든지 자신의
꿈으로 삼고 가서 행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기가 꿈을 꾼 것과 똑같습
니다.
이 꿈을 다른 사람에게 팔지 않고, 각자 자기의 것으로 삼고 행하겠
다고 하면, 모두에게 이 꿈을 주겠습니다. (질문)
* 새해 첫날 꿈 이야기를 해 주면서, 성자가 새벽에 깨우쳐 주신 말
씀을 해 줄 것입니다. 잘 듣고, 올해의 주인이 되어 살기를 축원합니다.
금주는 <설명 기간>입니다.
설명을 잘할 테니, 말씀을 잘 듣고 ‘귀히’ 쓰기 바랍니다.
1조 천만금 같은 말씀입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새해 첫날 꾼, 꿈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선생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산과 들로 다녔습니다. 그런데 별로 얻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산에서 내려올 때는 일행과 같이 안 오고, 혼자
다른 길로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작은 개울이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수석이 있나?’
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개울이 너무 좁고 풀도 우거져서 사람이 잘 안 오
는 곳이었습니다.
‘개울이 좁고 풀도 많아서 수석 찾기에는 고생돼도, 사람의 발길이
안 닿았으니 사람들이 자연석은 안 주워 갔겠구나!’ 하고, 혼자 희망으
로 수석을 찾았습니다.
찾다 보니, 형상이 있는 멋있는 수석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있나 보니, 또 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두 개를 찾고 또 있나 보니, 두 개
가 더 있어 더 찾았습니다. 이렇게 한자리에서 수석 네 개를 주웠습니다.
그중의 하나는 ‘희고 빛나는 수정 돌’이었는데, 크기는 팔뚝만 했
고, 모양은 생명나무 같았습니다. 그 돌을 보고 “으악! 크다.” 했습니
다.
산에서 내려오면서, 수석을 더 주우려다가, 사람들이 볼까 봐 길로
나왔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개울에서 찾은 수석 네 개를 가지고 내려오는데, 어떤
한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나를 보고는 “수석 주웠냐?” 하고 물
었습니다. 내 손에 주운 돌을 쥐고 있었기에 할 수 없이 “주웠다.” 했
습니다.
그 남자는 내 손에 쥔 돌을 보고서 “그거 수석 아니다. 사람이 정으
로 쪼아서 조각해 놓고, 버린 것이다. 사람이 조각한 것이라서 값이 안
나간다.” 했습니다.
선생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내가 수석 전문가인지 모르는구먼?’
나는 이미 수석을 보고 확인하고 판단했기에, 그 말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속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통과하고 왔습니다.
그 남자의 말을 그대로 듣고 믿었다면, 수석을 버렸을 것입니다. 그
런데 분별하여 확인했기에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다 잠에서 깼습니다.
‘분별하면’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끝>
이 꿈을 해몽해 보겠습니다.
① 처음에 여러 사람들과 함께 산과 들로 다녔는데, 별로 얻은 것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선생 혼자 내려오다가 사람의 발길이 안 닿
는 개울로 갔다고 했습니다.
산과 들에서 같이 다닌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들과
같이 가면 얻는 것이 없으니,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고생돼도 사람의 발
길이 안 닿는 곳으로 가야 성자가 마음 놓고 줄 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② 그리고 수석을 주웠는데, ‘수석’은 여러 가지로 해석됩니다.
<생명>, <보화>, <각종 행복>을 보여 준 것입니다.
그중에서 ‘희고 빛나는 수정 돌’은 모양이 생명나무 같았는데, 이
는 <생명의 말씀>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또 올해는 ‘말띠 해’이니까
강하고 힘세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③ 수석을 줍고 내려오는 길에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 남자는 내
가 주운 수석을 보고, 사람이 깎아서 만든 것이지 수석이 아니라고 하며
값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유혹하는 인(人)사탄>을 상징하고
<사탄>을 상징합니다.
이와 같이 악한 자들과 사탄은 유혹하고 속여 좋은 것을 버리게 하
니, 제대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좋은 것을 얻으면, 인사탄도 영사탄도 “그거 별것 아니야.
버려.” 하며 꾀고 속입니다. 우리가 나쁜 것을 얻으면 “등에 지고, 머
리에 이고 끝까지 가라.” 하고 꾑니다.
사탄은 아주 간교합니다. 그러니 잘 보고 잘 듣고, 주와 함께 분별하
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속지 말고, 성자가 주신 것을 뺏기지 말고 가야 된
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꿈의 <핵심>입니다.
꿈 좋지요? 이 꿈은 대길의 꿈이며, 축복의 꿈입니다.
우리가 축복을 받으면 인사탄도 영사탄도 그것을 뺏으려고 유혹하고
속이니, 유혹을 이기도록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얻은 것을 버리지
말아야 된다는 2014년 대길의 꿈이며, 성자의 계시입니다.
이 꿈을 여러분 모두에게 줄 테니, 모두 이 꿈을 자기의 것으로 삼
고, 섭리의 것으로 삼고 감사하며,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하기를 바랍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 이제 두 번째로 1월 1일 새해 첫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가 깨
닫게 해 주신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사랑하면, ‘말씀’을 줍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니, ‘사랑의 표’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앞에서 말한 ‘꿈의 핵심’을 생각하면서 듣기
바랍니다. (곧 오늘의 주제 말씀입니다. 보고 들은 것, 성자께 받은 것을
잘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속지 말아라. 뺏기지 말아라.)
<잠시 쉬었다가>
* 1월 1일 새벽에 성자가 깨닫게 해 주신 말씀의 ‘본론’을 전하기
전에, 먼저 ‘서론’을 말해 주겠습니다.
사람의 ‘뇌 차원’을 높여야, 육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변화되
어 차원이 높아집니다.
어린아이들은 ‘뇌 차원’이 낮아서 크게 생각하지 못합니다.
몸이 다 큰 어른이라도 ‘뇌 차원’이 낮으면, 별 도리 없이 ‘뇌 차
원’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부모도, 형제도,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도, 지도자도, 한
나라의 주권자 대통령도, 그 어떤 사람이라도 ‘뇌 차원’대로 살고,
‘뇌 차원’ 대로 말하고, 지휘하고, 행동합니다. 이는 절대적입니다.
<끝>
‘뇌 차원’이 낮은 자는 하나님과 성자와 주가 귀한 것을 줘도 귀한
지를 모릅니다. 자기 ‘뇌 차원’이 낮은 대로 귀한 것인데도 수준 낮게
생각합니다.
‘뇌 차원’이 낮은 자는 1억짜리 물건을 줘도 100만 원, 혹은 10
만 원짜리로 보고, 그 정도로 귀히 보고 씁니다.
‘뇌 차원’이 낮으면, 보고 듣는 것도 제대로 못 하고, 아는 것도
지능의 발달이 지체된 사람처럼 수준이 낮습니다.
‘뇌 차원’이 낮으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줘도 하나의 선지자
나 목사로 보고 대합니다. 또한 ‘뇌 차원’이 낮으면, 성자가 사람을 통
해 나타나도 사람만 봅니다.
→ 고로 하나님은 ‘뇌 차원’이 낮은 시대에는 그냥 <만물>을 통해,
<양심>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보여 주셨습니다. ‘뇌 차원’이 발달됐을
때부터 사람들을 보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뇌 차원’이 최고로 발달된 시대입니다. 고로 하나
님은 시대 구원자를 보내어 최고로 차원이 높은 <휴거의 말씀>을 주시
고, 인생들을 최고로 높은 차원인 <신부>로 대하며 변화시키십니다.
그러나 자기 뇌 차원이 낮으면, 이 <귀한 시대>와 <귀한 휴거의 말
씀>을 ‘보통’으로만 봅니다.
<이 시대>와 <휴거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는 자들만 하나님과 성자
께서 구원자를 통해 전하신 말씀을 깨닫고, 차원 높게 행하고,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그 차원대로 대합니다. 그리함으로 이 시대의 축복을 얻게
되고, 휴거도 됩니다.
자기 영을 휴거시킨 사람 중에서 ‘뇌 차원’이 낮고 ‘영 지능’이
낮은 사람은 없습니다.
‘뇌 차원’이 높아야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절대 변화되어 가치를
상실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한 혼과 영이 천국에 간다는 말은 성경에 기록
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대로 알고 행하여 차원 높게 변화된 혼과 영만 휴
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뇌 차원’을 높이려면, 이때 최고로 가치 있는 <휴거의 말씀>을 배
우고 행하기 위해 귀히 깨달으려고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신령한
말씀을 자꾸 배우면서 영적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뇌 차원’이 높
아지고, 뇌가 총명해집니다.
‘조건’ 없이 그냥은 <깊고 높은 지혜>를 얻지 못하며, <가치 있는
말씀>을 깨닫지 못합니다.
① 하나님께 기도하는 조건, ② 신령한 말씀을 배우는 조건, ③ 자꾸
영적으로 사는 조건을 세워 주면, ‘뇌 차원’이 높아져서 <지혜>를 얻
는 대가를 받고, <가치 있는 말씀>을 더 깊이 깨닫는 대가를 받습니다.
‘뇌 차원’이 낮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깨닫지 못합니다.
사명자도 깨닫지 못합니다.
성삼위에 대해서, 사명자에 대해서, 시대 말씀에 대해서, 이 시대에
대해서 배워서 알더라도 자기의 ‘뇌 차원’이 낮으면 <가치>를 모르니,
뇌 차원이 낮은 자의 말을 듣고 버리게 됩니다.
<본론 나오기 전, 핵심>
하나님이 <영감>을 주며 깨우쳐 주시고, <눈>으로 보게 하며 깨우쳐
주시고, <귀>로 듣게 하며 깨우쳐 주셨는데도... ‘뇌 차원’이 낮으니
‘판단 능력’이 약해서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행하지
않았습니다. 고로 얻지 못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고 듣게 해 주신 것을 제대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함으로 행하여 얻은 자만 알고 이야기해 줍니다. 못 얻은 자는 자기
가 못 얻었다는 것도 아예 모릅니다.
사람들은 보고 듣는 것에는 뇌가 발달했습니다. 그러나 뇌의 가장 중
요한 부분을 사용하지 못하고 삽니다. 곧 ‘분별의 지혜’입니다.
분별하고, 분석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는 안 쓰니... 그 부분으
로는 뇌가 발달이 안 되어 뇌가 약합니다.
분별을 잘하도록 뇌를 계획적으로 발달시켜 ‘분별의 은혜, 분별의
지혜’를 꼭 받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능을 하지 못하는 잠자는 뇌와, 잠재 능력을 쓰지 못하는 뇌는 하
나의 ‘식물인간 뇌’입니다. 몸이 식물인간이 되면 안 움직이듯, 뇌도
‘식물인간 뇌’가 되면 기능을 못 합니다.
사람이 잠을 자면, 옆에서 불이 나도 모르고, 누가 좋은 것을 얻어도
모릅니다. 이와 같이 기능을 하지 못하여 잠자는 뇌는 옆에서 좋은 것을
얻고 살아도 모릅니다. 뇌가 깨어나 ‘식물인간 뇌’를 벗어나기 전에는
절대 모릅니다. 모두 체험해 봤을 것입니다.
그 ‘영’ 역시 <식물인간 주관권>에서 벗어나야만 빛에 와서 살 수
있습니다.
보고 들었는데도 잊어버리는 자들이 있으니, 제대로 분별하고 확인하
여 아는 사람이 수시로 이야기해 줘야 됩니다.
특히 나이 든 부모들은 보고 들었는데도 자꾸 잊어버립니다. 고로 몰
라서 사고가 나니, 자주 이야기해 줘야 됩니다.
나이 든 교역자들도 보고 듣고도 잊어버려서 전혀 생각을 못 하니,
옆에서 자꾸 이야기해 줘야 됩니다.
또 듣는 자들도 성자가 아는 사람을 통해 깨우쳐 주시니, 말해 주면
꼭 들어야 됩니다.
시험 볼 때를 생각해 보세요. 분명히 보고 들었는데, 막상 시험을 볼
때는 전혀 생각이 안 날 때가 있습니다.
또 시장에 물건을 사러 갔는데, 무엇을 사러 나왔는지 전혀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집에 돌아오는 때도 있습니다. 집에 왔을 때 그제야 생각나
서 다시 시장에 가서 그 물건을 사려고 돈을 꺼내는데, 또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뇌의 기능’을 알아야 됩니다.
<뇌>는 기억을 잃으면, 식물인간같이 됩니다. 곧 기능을 못 한다는
말입니다. 고로 식물인간은 몸을 아예 못 움직이듯, 뇌가 안 움직이니 아
예 생각이 안 납니다.
고로 “생각났을 때 행하고, 기록하고, 외쳐라! 생각난 것이 축복이
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축복>을 줄 때는 생각나게 해 주신다.”
한 것입니다. <끝>
사람의 뇌의 기억은 순간 생각났다가도 순간 사라집니다.
특히 ‘영의 음성’과 ‘영적 전달’은 성자가 말씀하시고 깨우쳐 주
실 때, 그때 성자와 연결되면서 생각납니다. 성자의 말씀이 끝나면, 강한
영파가 끊어지니, 생각이 안 납니다. 고로 성자와 영파가 연결되어 생각
났을 때, 깨달았을 때, 느꼈을 때 즉시 기록하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도 말씀이 오면, 즉시 기록합니다.
한번은 이를 닦다가 ‘생각’으로 <말씀>이 왔습니다. ‘빨리 이를
다 닦고 써야지.’ 하고, 물로 입을 씻어 내고 오니, 말씀이 순간 사르르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순간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섭리인 중에서 말씀을 듣고도 하
루가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도 안 지키는 자들이, 안 잊어버리겠습니까?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행위의 지능’이 땅바닥을 면치
못하는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사 모두에게는 똑같은 말씀을 줍니다. 그러나 각자 자기 ‘뇌 차
원’대로 행하고 ‘지능’대로 행하니, 행하는 것도 천차만별이고, 얻는
것도 천차만별입니다.
깨달으려고 해야 말씀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뇌 차원’이 낮은 자
들은 ‘그 말이 그 말이지.’ 하며 대강 생각하니, 말씀을 들어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여 못 얻은 것인데, ‘옆의 사람은
잘되는데, 나는 왜 안되지?’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님
은 어떤 사람에게는 더 주는데, 왜 나는 안 도와주지?’ 합니다.
어느 때는 선생이 어떤 제자에게 은혜를 받고, 그 빚을 갚으려고 제
자에게 무엇을 해 주기도 합니다. 그러면 속 내용을 모르고 ‘왜 저 사람
은 해 주고, 나는 안 해 주나?’ 하며 오해합니다. 답답합니다.
깨닫는 지능이 낮으니, 지능 발달이 지체된 사람처럼 생각합니다.
깨닫는 지능이 낮으면, 모릅니다.
고로 성자를 향해 ‘뇌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러면 많이 깨닫고, 많이 행하고, 많이 얻습니다.
특히 지도자가 ‘뇌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따라오는 자들까지 모
두 그 수준, 그 차원에 머뭅니다.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 많고 각
지체가 고통이듯 그러합니다.
지옥에 간 자들 중에서 ‘뇌 차원’이 높은 자는 없습니다. ‘육적
뇌’는 차원이 높을지 몰라도 ‘근본 영적 뇌’는 차원이 낮습니다.
어떤 자들은 우상을 섬기며 ‘영적 뇌 차원’을 높이지만, 그로 인해
더욱 빨리 흑암으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영적 뇌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와 시대 사명자를 바로 알고 행하는 자가 차원 높은 뇌를 가진 자
로서, 영원한 천국까지 상속받을 자입니다.
악평자, 불의를 행하는 자, 세상적인 자들은 ‘무한한 영적 뇌’를
써먹지 못하고, ‘한정된 육적 뇌’로 삽니다. 고로 자기가 자기 영혼을
사망으로 가게 만들고, 그로 인해 자기 육도 마음도 그 고통을 같이 받게
됩니다.
<전환 : 오늘 말씀의 핵심>
* 이제 1월 1일 새벽에 성자가 주신 말씀의 ‘본론’을 말해 주겠습
니다.
사람은 누구나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뇌에 입력합니다. 그리고 보고
들은 것을 뇌에 입력한 대로 생각해 버리고 행하기 바쁩니다.
그런데 행해 놓고서 화도 받고, 해도 당하고, 실패도 하고, 각종 문제
가 생깁니다. 80% 이상이 문제입니다.
이는 보고 듣고 입력한 것을 분석하는 ‘뇌’를 가동시켜 전문적으로
쪼개어 분석하고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는 뇌를 100% 사용하지 않고,
그냥 보고 들은 대로 엉성하게 행합니다. 고로 문제가 일어나고, 사고가
나서 다치거나 죽기도 하고,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물질적 손해를 보기
도 하고, 수준 낮게 살게 됩니다.
무엇을 보고 들었으면, ‘뇌’를 가동시켜 전문적으로 쪼개서 분석하
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해석해야 됩니다. 그리고 조심하면서
조금씩 행해야 됩니다. 이것이 2014년의 핵입니다. 역시 ‘사랑의 표’
로 주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보고 듣는 데는 뇌 회전이 빠릅니다. 그런데 최고로 문제를
일으키는 부분, 곧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 기능은 거
의 약합니다. 이 부분을 안 쓰니, 이 부분의 뇌가 굳어서 ‘잠자고 움직
이지 않는 식물인간 뇌’가 되었습니다.
고로 100명 중의 90명은 뭘 해도 실패하고, 물질 손해와 시간 손해
를 보고, 육적인 해와 영적인 해를 받습니다.
모두 수고의 대가대로 성공하려면...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해석하는 뇌를 발달시켜야 됩니다.
성경도 보고 들은 대로 그냥 받아들이니, 구시대인들은 이 시대에 다
시 오신 성자를 맞는 데 실패했습니다. 성경을 분별하여 문자대로 이루어
지는지 해석하고 확인했어야 됩니다.
모두 성공하려면... 육적·혼적·영적으로 분별하고, 분석하고, 확인
하고, 판단하고, 해석하는 뇌를 집중적으로 사용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보고 듣는 대로 그냥 행해 버리는 것이 습관이 되어 굳은 뇌를 풀어, 깨
우고 살리고 발달시켜야 됩니다.
하나님도 보고 들으면, 반드시 확인하십니다. 그리고 행하십니다.
성경의 한 사건을 보면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 성>이 이성으로 타락되고 성적으로 문란하
다는 보고를 듣고서, 직접 확인하러 가셨습니다.
가시는 길에 아브라함을 만나 말씀하시기를 “소돔 땅이 죄악으로 관
영되었다고 하여, 정말 그러한지 확인하러 간다.” 하셨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그곳에 의인 열 명이 있으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내가 의인 열 명으
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저녁때 소돔 땅에 두 천사를 보내셨고, 소돔 땅이
‘성 문란’으로 이미 썩을 대로 썩어 있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그리고
<불 심판>을 결정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사는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평소 행위대로 하나님
이 보낸 천사를 대접했고, 이에 천사들은 롯에게 소돔 땅의 심판을 알려
주었고, 그곳에서 즉시 피하게 했습니다.
날이 새기 전에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 심판>으로 끝났습니다. ‘성
문란’으로 더러워진 성읍이 다 타 버리고 재만 남았습니다. 더러운 것은
태워야 더 이상 오염되지 않습니다. <끝>
이같이 하나님도 성자도 주도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심판하지 않으시
고, 확인하고 행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인(人)천사도 보내고, 복음을 전
하는 자들도 보내어 확인하십니다.
모두 보고 들은 대로 판단하고 행하지 말고, 꼭 확인해야 됩니다!
돈이 들어가도 확인해야 됩니다.
‘분별의 은혜’를 받아 확인하고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악인들과 악평자들은 확인하지 않고 말합니다. 자기가 악한 대로 확
인하지 않고 말하고, 확인을 해도 뇌 차원이 낮으니 이해를 못 합니다.
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식물인간 뇌’가 되어, 그 뇌를 쓰며 악을
행하며 삽니다.
뇌가 기억을 잃었을 때, ‘식물인간 뇌’가 됩니다.
<몸>도 움직이지 못하면 ‘식물인간’이듯이, <뇌>도 제 기능을 못
하고 기억을 못 하고, 생각을 못 하고,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고 판단하지
못하면 ‘식물인간 뇌’가 됩니다.
그래서 ‘뇌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영적으로도 높이고, 육적으로도 높여야 됩니다.
그러려면 귀를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꼭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의 처음에 1월 1일 새해 첫날 새벽에 꾼 꿈 이야기를 해
줬지요?
선생이 아주 좋은 수석을 주워서 가지고 가고 있는데, 한 남자가 수
석을 보고서 “그것은 수석이 아니야. 사람이 정으로 쪼아서 만든 거야.
그래서 가치가 없어. 그러니 버려!” 했지요?
그러나 선생은 들은 대로 판단하지 않고, 직접 확인하고 제대로 분별
했습니다. 고로 귀한 것을 버리지 않고 뺏기지 않았습니다.
보고 듣되, 반드시 ‘뇌’라는 <분석 기계>로 좋고 나쁜 것을 확인해
야 됩니다. 돈을 들여서 차를 타고 가서라도, 경비를 들여서라도 꼭 확인
해야 됩니다. 확인하지 않고 그릇 행하면, 그로 인한 ‘해’는 자기가 다
받게 됩니다.
작년 연말 때도 하마터면 인터넷 기사만 보고 감쪽같이 속을 뻔한 일
이 있었습니다. 어느 한 나라에 세계적으로 멋있고 좋은 것이 있다는 기
사였는데, 누가 금방 사 간다고 했습니다. (추가 설명 있음)
그래서 직접 사람을 보내서 확인했습니다. 열두 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거기서 또 두 시간 동안 차를 타고 가서 ‘뇌 분석 기계’로 확인
했습니다.
알아보니, 인터넷 기사에 나온 말은 실제보다 ‘25000배’나 불려
서 거짓 광고를 한 것이었습니다. (실제는 10미터인데, 250만 미터라고
했습니다. 2만 5천 배 불려서 거짓 광고를 한 것입니다. 추가 설명 있음)
이같이 ‘뇌 분석 기계’로 확인하면 다 압니다. 직접 가서 확인하지
않은 세계 많은 사람들은 그 광고대로 그런 줄 알고, 다 속고 믿고 이야
기를 합니다. 직접 가서 확인한 사람들과 선생만 그 실상을 압니다.
성자는 선생에게 이 일을 겪게 하시고, 그 이튿날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행해라.” 하는 말씀을 주시면서, “2014
년도에는 본 것, 들은 것, 모든 것을 다 확인하고 결재해라.” 하셨고,
“섭리인들은 어떤 일을 하든지 꼭 그리 행해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2014년도의 1조 천만금짜리 ‘사랑의 말씀’입니다.
악평자들도 인터넷에 거짓으로 섭리사와 선생을 악평합니다. 직접 확
인하지 않은 사람들은 인터넷에 나온 말을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확인했
어도 ‘뇌 차원’이 낮은 사람들은 이해를 못 합니다.
악평하는 말을 보고 들은 대로 그대로 믿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악
평을 보고 들었어도 ‘뇌 분석 기계’로 제대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
인하고, 판단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우리를 사랑하니, 그 결과로 <성자 사랑의 해>를 맞게 하시고
‘말씀’을 주시어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시고, 죽는 길과 고생 길과 손해
길을 벗어나게 해 주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가면, 모두가 최고 차원 높은 ‘첨단 뇌’가 됩니다.
고로 아이큐 130, 150, 170, 200의 높은 차원으로 행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방법으로 하면, 수백만 단위의 지혜로 살
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 천재가 됩니다. 아멘!
지능이 낮으면, 인생 100년을 살아도 헛삽니다. 젊은 날에 TV, 세
상 문화, 게임, 인터넷 등에 빠져 지능이 낮은 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들
을 보면서 한 세월을 다 보냅니다. 이는 휴거가 안 됐다는 증거입니다.
지도자들 중에서 따르는 사람들에게 “TV 보지 말아라. 세상 음악
듣지 말아라. 인터넷 보지 말아라. 카페에서 수다나 떨고 있지 말아라.”
하면서, 자기는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옆의 사람이 눈치채고,
계시자들이 눈치를 챕니다.
지능 낮으면... 분별을 못 하고, 판단이 흐리고, 분석을 못 하고, 쪼
개지 못합니다.
기도하면... 성자의 차원으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판단하고, 확인합
니다.
<잠시 쉬었다가>
온 세상의 재판을 하는 자들도 하나님의 생각과 지능으로 판단해야
되는데 인간 수준에서 보고 들은 대로 판단하니, 그 단계에서는 어느 한
쪽이 억울하게 결정되기도 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수준대로 심판하십
니다. 땅에서 판단한 것은 다시 하나님이 판단하십니다.
항상 하나님의 공의로운 지혜와 성령님과 성자의 분석으로 확인하고
판단해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4장 5절을 보면, “주가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사람은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지능이 낮으니
차원 낮게, 수준 낮게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판단>을 주께 맡겨야 됩니다!
섭리사의 한 학생이, 2013년도에 대학 입시를 놓고 고민하는 편지를
선생에게 보내왔습니다.
자기는 말씀도 열심히 듣고, 기도도 하고, 편지로 소통도 잘하는데,
한 가지 걱정이 공부를 좀 못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성적
으로는 대학에 가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 편지를 보고 ‘대학에 가도 성자를 사랑하며 잘할 사람인데, 성적
이 안 되니 안타깝다.’ 하며, 정말 생각이 깊었습니다.
선생은 기도하고 판단해 주었습니다. “시험을 봐라. 그리고 감동되
는 대로, 가고 싶은 학교에 원서를 넣어 봐라. 성자 사랑의 운으로 시험
을 보자.” 했습니다.
결과가 발표됐는데 2년제 대학에만 붙고, 좋은 대학은 다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딱 한 학교 발표만 남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
생은 “기도해 줄게.” 했습니다.
결국 그 학교에 붙었고, 선생이 처음 말한 학과인 ‘생명과학과’에
합격됐습니다. 실력이 안 됐지만, 대기 순번을 받아 기다리다가 그 학교
의 그 과에 합격한 다른 학생이 등록하지 않아서 자리가 나서 들어가게
됐습니다.
공부 실력은 조금 떨어졌어도 분별과 판단을 잘하여 주를 사랑하니,
성자가 생각해 주셨습니다.
끝에 가서 선생이 말한 ‘생명과학과’에 붙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
하신 만물을 배우라고, 선생이 그 과를 선택해 주었습니다.
대학교 원서를 넣기 전에 과를 선택해 주면서 “<기본>은 ‘학교’
에서 배우고, <근본>은 ‘하나님과 성자’께 배워서 시대를 증거해라.”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합당하니, 성자가 합격시켜 주셨습니다.
주를 사랑하니, 뇌 차원이 낮아도 성자가 ‘지혜’를 주어 판단을 잘
하게 해 주셨습니다. 고로 ‘자기 소원 길’을 가게 해 주었습니다. 역시
성자를 우선권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그 어떤 것이든 보고 들은 후에는 반드시
<뇌>로 분석하고, 분별하고, 쪼개고, 확인하고, 판단해야 됩니다. 또 제
대로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해야 됩니다. 그러고나서 행해야 됩니다.
모두 ‘분별의 지혜’와 ‘분별의 은혜’ 받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전도자들은 전도한 생명들을 자기 ‘뇌 차원’으로 키워 자기
주관권의 사람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그러면 <성자 사랑의 해>에 정말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반드시 성자께 연결시켜 성자 주관권에서 크게
해 줘야 됩니다. 자기중심 관리는 정말 안 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했습니다.
한국과 몇 나라는 이번 주에 ‘구정 명절’을 맞게 됩니다. 명절 기
간 동안 화평하게 잘 지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서 뜻
있고 보람 있게 보내고, 잘 분별하여 사고 없이 보내기를 축복합니다.
성자의 사랑의 평강을 빕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
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고, 보고 들은
것을 꼭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제대로 행하기 위해 ‘분별의 지
혜’와 ‘분별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
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