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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1.27 (월)

140127 140201

선포일
2014.01.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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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생각’으로 보아라. 2. 눈으로 봐도 생각이 잘못되어 있으면 제대로 안 보인다. 3. 생각과 인식이 잘못됐을 때는 눈으로 봐도 잘못된 인식대로 보인다. 4. ‘혼의 생각’으로 보아라. 성자와 일체 되어 그 생각을 전달받아 ‘성자의 생 각’으로 보고 인식하여라. 5. <인식>은 ‘결정’이다. 6. ‘인식했다.’ 함은 ‘뇌와 마음에 메모리 되었다’ 함이다. 7. ‘인식’이란, ‘뇌와 마음에서 결정한 단계’다. 고로 그 결정을 바꾸어 그릇된 인식을 없애기 전에는 ‘육의 눈’으로 봐도 제대로 안 보인다. 인식이 잘못되어 있 으면 짧은 것도 길게 보이고, 긴 것도 짧게 보이고, 구부러진 것도 곧게 보인다. 8. 그릇 인식된 상태에서 교육하면, 교육이 안 들어간다. 9. 자기 결정이 자기 운명을 좌우한다. 곧 자기 인식이 자기 운명을 결정한다. 고로 인식을 잘해야 된다. 10. 육으로 못 보는 것은 ‘생각의 눈’으로 보아라. 11. 일평생 꼴뚜기를 먹고 살아도 인식이 잘못되어 있으면, 꼴뚜기를 조개로 알고 산 다. 12. <낙원>을 <천국>으로 인식하고 믿는 자는 평생 낙원을 천국으로 알고 믿고 산 다. 13. <천국>에 못 가 본 자는 <낙원>을 최고 좋은 천국으로 안다. 14. 달동네에 살던 자가 해동네에서 살게 되면, 그곳을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천국으 로 알고 산다. 부자가 되어 더 좋은 별장과 전원주택에서 살게 되면, 그제야 해동네 가 중간 동네라는 것을 알게 된다. 15. <구약>은 ‘최하 동네’, <신약>은 ‘중간 동네’, <성약>은 ‘최고 좋은 동 네’다. 16. <구약>은 ‘선영계’, <신약>은 ‘낙원 세계’, <성약>은 ‘천국의 황금성 세 계’다. 17. 같은 천국 안에서도 수백, 수천 가지의 차원의 세계로 구분되어 있다. 제일 아래 선영계가 있고, 그 위에 낙원이 있고, 그 위에 천국 황금성이 있다고 생각해라. 18. 한 나라의 수도권 안에서 같이 살고 있어도 수천 단계로 삶의 차원이 각각 다르 다. 19. <천국>의 최고 중심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시는 세계가 있고, → 그다음에 최고 사랑의 뜻을 이루는 성약역사에 와서 휴거된 영들이 신부로서 거하는 ‘신부성 천국’이 있고, → 그다음에 신약역사에서 구원받은 영들이 거하는 ‘낙원 급 천국’이 있다. / 천국은 수천만 층이다. 20. 한 집에 사는 형제들도 부모를 중심하여 그 삶의 터전이 다르다. 자기 경제 실력 대로, 자기 차원대로 다른 위치에서 산다. 21. 전능자 하나님도 인생들이 각자 행한 대로 갚아 주어 차원대로 살게 하신다. 22. 성자와 일체 되어 붙어 살아도, 그 안에서도 또 ‘각자 행위의 차원’대로 영계 에서도 육계에서도 나뉘어 살게 된다. 23. 차원과 위치가 쪼개져 있는 천국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24. 신이 되려면, <전체>를 봐야 된다. 25. 어떻게 방에 앉아서 지구 세상 전체를 다 돌아다니며 보겠느냐. 기도하면서 영계 에 들어가서 ‘생각’으로 보고, ‘혼’으로 보아라. ‘혼’은 우주 전체도 보고, 영 계도 보고, 땅속도 본다. 26. 어떻게 사람을 다 겪어 보면서, 살아 보면서 보겠느냐. ‘생각’으로 보아라. ‘혼’으로 보아라. 27. ‘생각’으로 성자와 대화하고, ‘생각’으로 성자를 보아라. 육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정확하고 확실하다. 28. 속이려는 자는 ‘행위’까지 속여서 행하니, 눈으로 봐도 모르고, 그 말을 들어 도 모른다. 고로 ‘생각’으로 꿰뚫어 보아라. 29. 지도자들도 따르는 자들이 속이는지, 기도하면서 ‘생각’으로 보아라. 생각의 주인은 ‘혼체’다. 30. 상대의 말이 옳다 해도 따라 해서는 안 되는 것들이 많다. 판단하고 성자께 묻고 행해라. 31. 세상의 옳은 길도 옳다고 하며 가다 보면, <천국 길>도 못 가고 <자기 인생 길> 도 못 간다. 32. 상대는 옳다고 단언해도 확인하기 전에는 가지 말아라. 자기 ‘뇌 차원’대로 따 지고 계산하고 옳다 하니, 착오가 많다. 33. 자기 ‘뇌 차원’대로 판단하고 옳다고 주장한다. 34. 어린아이는 작은 것을 보고도 크다고 말한다. 어른이 보면 작다고 말한다. 35. 큰 것을 많이 본 사람은 누가 무엇을 보고 크다고 해도 큰 것만 보고 살았으니, 작다 한다. 전체를 보고 계산하고 판단해라. 36. 어렸을 때는 큰 바위로 생각했으나, 커서 보면 작은 돌이다. 37. ‘마음’이 작고, ‘생각’이 작고, ‘뇌 차원’이 낮은 자는 큰일을 못 한다. 38. 나이가 어리고, 생각이 어렸을 때 짝사랑했던 사람을 생각해 보아라. 그때는 천 하의 미인 같았지만, ‘뇌 차원, 뇌 지능’이 높아진 후 다시 생각해 보니, 시골 산골 짜기의 재래식 화장실 같지 않느냐.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네 ‘마음과 생각’이 어디에 가 있느냐. 네 ‘몸’이 어디에 가 있느냐. 하나님 은 그것을 보고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신다. 2.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부르셨을 때, 그들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일을 하고 부끄 러워서 부끄러움을 안 보이려고 피해 있었다. 결국 책망받고 심판받았다. 3.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을 때, 모세는 거룩한 산 호렙에 가 있었다. 이때 하나님 은 모세에게 나타나시어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 라.” 하고 가르쳐 주시며,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낼 것을 말씀하셨다. (출 3장) 4.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라.’ 함은 ‘하나님이 계 신 곳이며,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이니, 마치 방에서 신을 벗듯이 신을 벗어라.’ 함 이다. 5. 영적으로는 신을 벗으라는 말은 ‘자기 생각과 자기중심을 버려라.’ 함이다. 6. 또 신을 벗으라는 말은 ‘더러움을 버려라. 마음과 행위의 모든 죄를 회개하라.’ 함이다. 7.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어라.’ 함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정한 곳이고 거하는 곳이니, 다른 곳과 구분되게 정결하게 하라.’ 함이다. 8. ‘신을 벗어라.’ 함은 ‘하나님이 계시니, 달리 생각하고 행해라.’ 함이다. 9. 방에 신발을 신고 들어온 사람에게 “이곳은 방이니, 바깥에서 신던 더러운 신발 을 벗어라.” 한다. 10. 이와 같이 모세는 하나님이 쓰시는 자이니, 호렙 산에서 모세에게 이르기를 “네 발의 신을 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다.” 하셨다. 이는 ‘거룩함, 깨끗 함’을 말했다. 11. 성자께 ‘거룩함’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세상의 단어로 는 통쾌하게 설명할 만한 단어가 없다.” 하셨다. “그럼 하늘나라 단어로 말씀해 주 세요.” 하니, “거룩한 곳이란, 신성한 장소다. 곧 전능자가 거닐고 거하는 곳이 다.” 하셨다. 12. 월명동 자연성전도 거룩한 곳이다. 신성한 곳이다. 삼위일체가 거니시고 거하시 는 곳이다. 고로 ‘전능자 세 분의 불꽃같은 눈’이 CCTV가 되어서 밤낮 돌아간다. ‘행위’뿐 아니라 ‘마음과 생각’까지 다 반영하여, 마음먹고 생각한 것까지 다 ‘실제 행위’로 보고 판단하신다. 13. 인간의 모든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감찰하시고, 그 순간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 이 아니다. 회개할 기간을 주시는데, 실상 죄를 짓는 순간부터 형벌 기간에 들어간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정한 날에 사람을 시켜서 고하게 하시고, 혹은 자기가 직접 고하도록 능력으로 행하신다. 그리고 행위대로 조건을 세워 올라오게 하신다. 1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마치 CCTV를 설치해 놓고 밤낮 지켜보듯 ‘전지전 능하신 불꽃같은 눈’으로 날마다 살피신다. 15.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까지 ‘실제 행위’로 보신다. ‘생각’으로 육 도 행하고, 혼도 영도 행하기 때문이다. 16. 육의 뇌에서 생각한 것을 혼이 그대로 행한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고, 그 실체를 녹화해 영상으로 보신다. 그리고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본 대로 들은 대로 그냥 행하지 말고, 꼭 분별하고 확인하고 행해라. 2. 어느 조개에 진주가 들어 있는지 모르니, 1차로 조개를 까 보고 그속에 진주가 있 는지, 없는지 확인해라. 그다음에 진주가 있는 조개는 받아들이고, 없는 조개는 없다 고 불신하기다. 3. 확인한 후에 결정이다. 4. 사기꾼은 근거도 없이 사기를 친다. 거짓으로 근거를 만들어 보여 주기도 하고 말 하기도 한다. 고로 꼭 확인해라. 5. ‘확인하는 것’이 신이다. 6. ‘분별하는 것’이 신이다. 7. 먼저는 발견하기다. 그다음에 분별하고 판단하기다. 그다음에 ‘버리기’, 혹은 ‘취하기’다. 8. 동서남북 100% 확인하기다. 9. 가령 금이 박힌 돌을 주웠다 하자. 그런데 돌 외부를 아무리 봐도 금이 없어서 버 렸다. 그 옆의 사람이 그 돌을 다시 주워서 깨 보았다. 그러자 돌 속에 금이 꽉 차 있었다. 이같이 100% 확인하기다. 10. 어린아이같이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보고 들었으면 분별하고 확 인하고 판단하기다. 11. 신이 되려면, 보고 들은 다음에 분별하고 판단하기다. 100% 확인하면, 100% 알게 된다. 12. 뇌에는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의 구조’가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보 고 듣기만 하고 ‘분별하는 뇌, 확인하는 뇌, 판단하는 뇌’를 써먹지 않는다. 고로 문제가 생기고, 사기를 당하고, 손해를 본다. 13. 사기꾼은 100% 포장한다. 14. 포장하여 속이 안 보이니, ‘냄새’로 맡아라. ‘생각’으로 꿰뚫어 보아라. 자 기 혼체로 보면 다 보인다. <혼체>는 ‘자기의 신’이다. 고로 육체 정도는 훤히 알 게 된다. 15. 음식도 아무리 눈에 좋게 보이고, 귀에 좋게 들려도 확인하고 먹기다. 16. 물건도 아무리 눈에 좋게 보이고, 귀에 좋게 들려도 확인하고 사고 취하기다. 17. 보고 들은 후에는 네 특기대로 분석해라. 18. 작은 것인데 10배, 100배, 1000배, 10000배 더해서 거짓으로 불려서 말하니, 들었으면 확인하기다. 19. 좋은 것은 숨기고 안 팔고, 나쁜 것은 좋게 포장하여 뜯어보지 못 하게 하고 팔 려고 한다. 20. 확인해 보면, 보고 들은 것과는 90% 다르다. 21. ‘쪼개는 것’이 <확인, 분별>이다. ‘분석하는 것’이 <확인, 분별>이다. 22. 지옥도 천국도 확인하여라. 23. 여자라고 해서 7년 동안 연애하다가 결혼했는데, 남자였다. 확인을 안 한 것이다. 24. 선생 이름의 ‘석(析)’자는 ‘분석 석, 분별 석, 확인 석’이다. 분별의 기계다. 석(析)을 걸고 다녀라. <2014년 1월 30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여유 있게 하려면, 꾸준히 해라. 2. 꾸준히 해야 일하면서도 쉬면서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 3. 할 일 다 하면서 가려면, 일할 시간에 놀지 말아라. 4. <기도>도 <모든 일>도 급하다고 안 해 버릇하면, 매일 급하니 결국 안 해진다. 5. 일이 많으면, 두 가지로 나눠서 해라. 하나는 육적으로, 하나는 혼적·영적으로 나 눠서 해라. 6. 일이 밀린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노는 시간이 많다. 7. 뜻이 아니면, 성자는 그 사람의 수준만큼만 대해 주고 그냥 간다. 8. 서로 고마워해라. 감사해라. 찾고 깨달으면, 피차 서로 고마워하고 감사할 일이 있 다. 9. ‘자기’를 깨달아야 ‘형제’에 대해서도 깨닫게 된다. 10. 세상에서 명예를 휘날리며 산 사람이 있다. 그를 따르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지 도자의 영이 지옥에 갔다면, 따르는 사람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영의 세상에 가서 그 실상을 보고 확인한 사람은 그가 천국에 갔다 해도, 좋은 영의 세상에 갔다 해도 영원히 안 믿는다. 본 사람은 안다. 아는 자가 왕이다. 11. 알고 보기 전에는 말을 하지 말아라. 12. ‘지옥·무저갱·음부’는 밑으로 내려가는 길이고, ‘천국·낙원· 선영계’는 위로 올라가는 길이다. 13. <지옥>은 가장 가기 쉬운 길이다. 고로 수많은 육들이 ‘지옥의 삶’을 살고, 수많은 영들이 ‘지옥’으로 간다. 14. <천국>은 가기 어렵다. 고로 가는 자가 적다. 자기가 행하면서, 확인하면서, 가 는 길이다. 15. 사람들은 “지옥은 너무 많은 자들이 가니, 그곳은 좁아서 나는 들어갈 곳이 없 겠어요. 가더라도 밖에서 살겠어요.” 하며, 요행을 기다리는 말을 하기도 한다. 좁은 지구 세상만 보고 살아서 모르는 것이다. <지옥>은 지구보다 수백 배 더 크다. 지옥 에는 비어 있는 곳이 엄청나게 많이 남아 있다. 16. <사탄>은 그 ‘큰 지옥’을 다 채우려 계획하고, 사람들을 꾀고 유혹하고 속이 며 행한다. <하나님>은 그 ‘큰 천국’을 다 채우려 계획하시고, 모든 생명들이 구원 받고 휴거되어 천국에 와서 살도록 도우시고 역사하신다. 17. 사탄이 그렇게 지옥을 꽉 채우기 원하는데 하나님이 그 원을 들어주신다면, 사탄 들의 배를 다 갈라서 생선같이 벌려 놓아 지옥을 채우게 하고 말 것이다. 18. <천국>은 예상대로 안 채워지면, 만들어 놓은 것을 그대로 놓고 천국에 들어간 자들이 넓게 쓰게 해 주신다. 19. 목자는 어느 시간만 양 떼를 살피면 안 된다. 틈만 있으면 이리와 사자와 야수들 이 양을 잡아가니, 항상 양 떼 옆에 있어야 된다. 20. 양 틈에 숨어 있다가 만일 이리와 사자와 야수들이 나타나면, 양 사이에서 총을 겨누다가 쏴 죽여라. 그러면 양들이 총질을 하는 줄 알고, 소문나서 다시는 안 온다. 21. 양을 모형으로 만들어 놓고, 원형으로 사방에 함정을 파 놓아라. 그리고 양을 잡 아먹으러 온 야수가 함정에 빠지면 거기서 못 나오게 하여라. 양을 잡아먹으러 온 죄 로 뼈만 남고 가죽만 남도록 야수들에게 지옥의 고통을 받게 해 주어라. 22. ‘참목자’는 연구한다. 야수들이 온 산의 가시덤불 속에 숨어 있으니, 온 산에 철조망을 치고 불을 질러라. 양을 잡아먹으려 하는 야수들이 바비큐가 되면, 더 이상 양을 사냥하지 못한다. 산은 가시덤불들이 모두 불에 탔으니, 세월이 가면 좋은 나무 들이 자라서 밀림이 된다. 만일 그 산에 또 야수들이 생기면, 다 큰 양들을 시켜서 야수가 새끼일 때 짓밟아 없애라. <2014년 1월 3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깨닫는 것이 보물이다. 2. 깨닫는 것이 가치다. 3. 깨닫는 것이 재물이며, 자본이다. 4. 깨닫는 것이 보화라고 했다. 깨닫고 행하면 얻으니, 깨닫기만 해도 이미 얻은 것 과 같다. 5. 지식으로 배우는 것과 깨닫는 것의 차이는 크다. 지식으로 배운 것은 사랑하는 연 인과 손을 잡은 정도로만 느껴지고, 깨달은 것은 사랑하는 연인과 직접 사랑한 것같 이 느껴진다. 6. 지식으로 배우는 것과 깨닫는 것이 차원이 다른 이유가 있다. 지식으로 배운 것은 육신이 배워서 머리로 아는 차원이고, 깨달은 것은 자기 혼과 영이 아는 차원이다. 혼과 영이 아니, 혼과 영이 육과 함께 행한다. 고로 실천하기가 100배 더 쉽고, 심령 도 강하고 기쁘다. 7. 가정에서도 큰 할 일을 놓고, 어린 아들딸이 아는 것과 어른인 부모가 아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행하는 것도 차원이 다르다. 이와 같이 육이 지식으로 배워서 아는 것과 혼과 영이 알고 깨닫는 것은 다르다. 8. 어떤 단체의 지도자가 할 일을 놓고 깨달아 아는 것과 따르는 자들이 아는 것은 행하는 데 있어서 차원이 다르다. 지도자는 행할 능력과 힘이 있어서 즉시라도 행하 지만, 따르는 자들은 의견을 말해 줄 뿐이다. 9. 하나님은 시대 구원자를 깨닫게 하시고, 그에게 시대의 할 일을 말씀해 주어, 모 든 인생들에게 시대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 10.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그 일의 지도자에게 깨닫게 해 주신다. 11. 주와 같이 있으면, 같이 빛난다. 12. 귀한 것과 같이 있으면, 그보다 못한 것도 같이 빛난다. 13. 계산을 잘하면 얻고, 계산을 못하면 잃는다. 14. 가령 어떤 작품이 빛나고 찬란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자연성전 월명동 과 같이 있으면, 다른 곳에 있는 것보다 더 빛나고 가치 있게 보인다. 15. 도시의 집은 가치가 있다. 이는 그 도시와 함께 쓰기에 더 가치 있는 것이다. 16. 외롭게 한 벌판에 집만 있으면, 보는 사람이 별로 없다. 17. 귀한 곳에 있어야 귀한 곳과 같이 빛이 나고 가치가 있다. 18. 월명동 낙타바위, 주암바위, 고래바위 등 모두 하나님의 자연성전이 개발되어 귀 히 쓰는 장소에 있으니, 자연성전과 같이 빛나고, 같이 가치가 있는 것이다. 19. 바위만 달랑 떨어져 있으면, 누가 그것을 보러 오겠느냐. 무가치다. 20.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이미 만들고, 태양같이 빛나는 사명을 주어서 개발된 자, 곧 구원자 앞에 있으니, 자기도 같이 개발하여 같이 빛나게 되는 것이다. 달랑 자기만 떨어져 있으면, 개발한다 해도 별 가치가 없다. 21. 월명동에 붙어 있어서 같이 개발한 것이 월명동 자연성전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만큼 같이 빛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가까이 붙어 있 어야 차원을 높이실 때 자기도 같이 차원을 높여 빛나고 가치 있는 인간 보물이 된 다. 22. 사람이고, 지역이고, 건물이고, 핵심에 가까이 있어야 핵심과 함께 빛나는 것이 다. 23. 개발된 도시에 상점이나 집이 있으면, 도시와 함께 상점과 집도 같이 차원을 높 여 보물이 되고 가치가 더 높아진다. 성자와 주가 보물이다. 성자와 주께 가까이 붙 어 있어야 자기도 해같이 빛난다. 24. 성자와 주와 가까이 있어야 빛난다. 달랑 혼자 있으면, 개발해도 자기가 가진 가 치밖에 빛이 안 난다. 25. 가령 금값인 땅 옆에 땅이 있어야 같이 금값 취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성자는 천 하에 최고의 가치가 있으니, 성자 옆에 있으면, 그다음 가치를 갖게 된다. 성자와 가 까이 있는 자가 최고의 가치를 갖게 된 자다. 26. 월명동 주관권에서 200m 떨어졌는지, 300m 떨어졌는지, 400m 떨어졌는지, 500m 떨어졌는지, 600m 떨어졌는지, 700m 떨어졌는지에 따라 가치가 다르다. 핵 심지에 가까이 있어야 보물이다. 가치가 있다. 27. 핵적인 곳에서 합당한 위치에 있어서 최고로 빛난다. 28. 지구는 태양에서 최고로 합당한 거리에 있다. 고로 별들 중에서 최고 ‘생명의 빛’을 발한다. 2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안에 최고로 합당한 위치에 있는 자가 최고 ‘생명의 빛’을 발한다. 30. 성자와 주와 일체 된 자는 인생 보물이다. 최고의 가치다. 31. 혼자 달랑 떨어져 있는 것은 자체 가치로서 보는 자가 별로 없다. 성자와 주는 일생 동안 빛나고, 영원히 빛난다. 32. 귀한 것 옆에 있으니, 같이 귀한 취급을 받고 빛이 나게 된다. 33. 첫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가까이 있어야 하고 / 둘째, 자기도 개발하면 같이 빛난다. 3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쓰니, 더욱 빛이 난다. 35. 수석도 어떤 모양이냐에 따라 값이 나간다. 사람도 그러하다. 계획적으로 만들어 야 된다. 그러나 성자 구상을 자세히 듣고 해야 된다. 월명동도 그러했고, 모든 작품 도 그러했다. 성자 구상대로 안 했으면, 만들어도 값어치가 없다. 사람도 잘 개발해야 된다. 자기 식으로 하는 자들은 안 된다. 가치 없이 만드는 것이다. 성자께, 주께 맡 겨라. 이것이 최고의 도(道)다. 성자와 주 식대로 하지 않으면, 쓰지 않으신다. 조은 이도 선생이 만들라고 해서 그 방법으로 만들어 쓴다. 36. 큰 것에 관한 것을 깨달을 때, 큰 보화를 발견한 것이다. 37. 깨달을 때, 1억 천만금을 얻게 된다. 38. 성자는 무엇을 주실 때, 그것을 얻도록 생각나게 하고, 느끼게 하고, 깨우쳐 주 신다. 39. 깨닫도록 기도를 많이 해라. 그래야 뇌가 풀려서 성자가 생각나게 하고, 느끼게 하고, 깨닫게 하고, 영감을 주신다. <2014년 2월 1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악한 자들과 사탄은 간교하여 <좋은 것>은 버리게 하고, <나쁜 것>은 가지고 가 게 한다. 제대로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속지 말아라. 고로 성자가 주신 것을 뺏기지 말아라. 2. 성자가 축복을 주시면, 악한 자들과 사탄은 유혹하여 속이고 뺏으려 한다. 분별하 고, 확인하고, 판단하여 얻은 것을 뺏기지 말아라. 3. 사람들은 ‘보고 듣는 것’에는 뇌가 발달하여 보고 듣는 데는 뇌를 잘 쓰면서 산 다. 그러나 뇌의 가장 중요한 부분, 곧 ‘분별하는 뇌, 확인하는 뇌’는 발달되지 못 하여 ‘분별의 능력’이 약하다. 4. 분별을 잘하도록 ‘분별의 뇌’를 계획적으로 발달시켜라. 5. 보고 들은 대로 그냥 엉성하게 행하니 화도 받고, 해도 당하고, 실패도 하고, 사고 도 나는 등 각종 문제가 생긴다. 6. 무엇을 보고 들었으면 ‘분별하고 분석하는 뇌’를 100% 사용하고 가동시켜 전 문적으로 확인하고 쪼개야 된다. 7. 사람들은 ‘보고 듣는 데’는 뇌 회전이 빠르다. 그러나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 인하고, 판단하는 데’는 약하다. 8. ‘보고 듣는 것’에서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 하고, 판단하는 단계’에서 최고로 문제가 일어난다. 9. ‘분별의 뇌’가 굳으면, 뇌가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식물인간 뇌>가 되어서 판단 을 못 한다. 10. ‘분별의 뇌’를 쓰지 못하면 무엇을 해도 실패하고, 물질적 시간적 손해를 보 고, 육적 영적인 해를 받게 된다. 11. 수고의 대가대로 성공하기를 원하느냐. 육적·혼적·영적으로 분석하고, 분별하 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를 발달시켜 집중적으로 사용해라. 12. 보는 대로, 듣는 대로 그냥 행해 버리는 것이 습관이 된 굳은 뇌를 풀고, 깨우 고, 살리고, 발달시켜라. 13. 보고 들은 대로 행하지 말고, ‘분별하는 뇌’를 사용하여 꼭 확인하고 나서 행 해라. 14. 악인들과 악평자들은 자기가 악한 대로 확인하지 않고 말한다. 15. 악평하는 말을 보고 들은 대로 그대로 믿고 판단하면 안 된다. 악평을 보고 들었 어도 ‘뇌 분석 기계’로 꼭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기다. 16. 시간이 들어도, 돈이 들어도, 경비가 들어도 확인해야 할 것은 꼭 100% 확인하 고 받아들이고 행하기다. 확인하지 않고 그릇 행하면, 그로 인한 ‘해’는 자기가 다 받게 된다. 17. ‘뇌 차원’이 낮으면 분별을 못 하고, 판단이 흐리고, 분석을 못 하고, 쪼개지 못한다. 시대 말씀을 들어라. 그리고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성자의 차원으로 분석하 고, 분별하고, 판단하고, 확인해라. 18. 인간 수준에서의 판단은 온전하지 않다. 세상 재판관이 판단하더라도 인간 수준 에서 판단하면, 어느 한쪽이 억울하게 결정되는 일이 많다. 어느 한쪽이 억울하게 결 정되면, 하나님은 다시 판단하여 심판하신다. 땅에서 판단했어도 하나님이 다시 공의 롭게 판단하신다. 19.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지혜, 성령님과 성자의 분석으로 하는 판단이 100% 온전하고 완전하다. 20. 주가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아라. 사람은 함부로 판단하면 항상 실수 가 따른다. 신이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고로 착오가 있다. 판단을 주께 맡겨라. 21. ‘분별의 지혜’와 ‘분별의 은혜’를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