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01.29 (수)
140129 수요말씀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에 행하여라
- 선포일
- 2014.01.29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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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9일 수요말씀> 올해 큰 설교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에 행하여라
(‘분별의 뇌’를 개발하여 사용해라)
본 문 이사야 11장 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보고 들은 것을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한 후
에 행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은 2014년 1월 1일 새해 첫날 새벽에, 성자가 해 주신 말씀
으로서 올해의 큰 설교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분별의 은혜>와 <분별의 지혜>를 받아 올해 1년 동
안, 그리고 평생 동안 이 말씀대로 행하여 해됨이 없고, 시대 축복을 받
으라고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잠언>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
면서, 빠진 것들을 채워서 말씀해 줄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1.보고 들은 것을 확인하고 분별하고 행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해를 받
지 아니하고,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으리라.
2.‘육, 마음, 정신’이 조건이 안 되어 있으면, 성자도 주도 네 ‘혼’
에게 꿈으로 계시해 줄 때가 있다. 그러니 기도하고 간절히 원하면서
해야 얻으리라.
3.얻으면, 사탄이 꾀어 얻은 것을 가치 없게 말하고 / 못 얻으면, 사탄
은 낙심하도록 꾄다. 고로 오직 성자와 주만 중심하여라.
4.알면, 안 버린다. 모르면, 값비싼 보석도 버린다.
<전환>
5.많은 사람들과 같이 섭리길 못 가고, 혼자 외롭게 간다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외로울수록, 혼자 있다고 느낄수록 더욱 성자를 가까이하여
라. 그리하면 더 얻게 되리라.
6.사람들과 어울리고 대화하다 보면, 깊이 생각할 시간이 없어서 깊이
있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여 얻을 것도 못 얻게 된다.
7.성자께서 꿈에 혼을 통해서 귀한 것을 줄 때는 평소에 자기가 ‘좋아
하는 것’이나 ‘귀히 여기는 것’을 상징으로 보여 주면서, 여러 가
지 귀한 것을 그와 같이 얻는다고 계시해 주신다.
8.가령 자기가 ‘자연석’을 좋아하면 꿈에 자연석 줍는 것을 보여 주
면서, 그와 같이 ‘귀한 사람’을 만나 전도하는 것을 계시해 주기도
하고, 혹은 ‘귀한 물건’을 구하고 있었는데 그와 같이 귀한 것을 찾
기도 하고 사기도 하는 것을 보여 주면서 그와 같이 ‘귀한 작품’이
나 ‘귀한 만물’을 얻는다는 것을 계시해 주신다.
9.‘수석’을 보여 줬어도 수석을 얻지 못할 때가 있다. 이는 상징으로
보여 준 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나 귀하게 가치 있게 여기는 것
으로 그와 같이 귀한 것을 얻게 된다고 보여 주신다.
10.만일 자기가 ‘소나무’를 좋아하고 가치 있게 보면, 꿈에 소나무를
보여 주거나 생시에 소나무를 보여 주며 깨닫도록 계시해 주신다.
11.성자가 <계시>를 주실 때는 그 사람의 주관, 이념, 사고, 생각을 중
심으로 하여 깨우쳐 주시고 계시해 주신다.
12.생시에 자기가 어떤 사물을 처절하게 깨달을 때나, 어떤 사람의 상
황을 보고 가슴 깊이 찡하게 깨달았을 때, 이때는 ‘깨닫는 생각의
문’이 열렸을 때다. 성자는 이때 ‘그와 같이 다른 것도 그러하
다.’ 하며 그 순간 재치 있게 깨우쳐 주시며 말씀으로 계시해 주신
다. / 그러니 자기 ‘마음 문’이 열리도록 깊이 기도해라. 그러면
성자도 주도 그때 여러 가지로 깨닫게 해 주며 대화를 한다.
13.‘깨닫는 생각의 문’이 열렸을 때는 성자가 직접 안 깨우쳐 주셔도
자기 혼이 스스로 깨닫도록 해 주신다.
14.이제 막 신앙을 시작했다고 해서 계시를 못 받는 것은 아니다. 어떤
신입생은 교회에 처음 오던 날 계시를 받았다. 그리고 선생에게 편
지를 보내왔다. 그 계시를 보니 큰 계시였는데, 짤막한 성자의 계시
였다.
교회에 와서 ‘이제 교회에 꼭 다녀야지.’ 결심하니, 성자가 깨우쳐
주시기를 “네가 나를 믿도록 그동안 내가 돕고 길러 왔다. 이제 네
가 깨달았으니 마음으로만 믿지 말고, 행위로 믿고 사랑하여라.” 하
시며, 계시해 주셨다.
15.어떤 사람은 ‘저 사람은 계시를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닌데, 계시를
받네.’ 하며, 그 계시까지도 그 사람의 육적 수준으로 생각하고 안
믿는다.
16.계시를 받은 사람은 어리고 볼품없어도 계시해 주신 자는 ‘성자’
다. 주다. <말씀>이 귀한 것이다.
17.이사야, 에스겔, 다니엘, 사도 바울, 사도 요한도 하나님과 성자의
계시를 받고 외친 것이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시기에 ‘심정’과
‘마음’이 합당해서였다.
18.수석을 주우러 갔는데 수석 전문가는 못 줍고, 수석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아주 좋은 수석을 주웠다 하자. 주운 사람을 보고 수석까지
가치 없는 것으로 대한다면, 그 사람만 손해다.
19.‘마음의 기준’이 되면, 성자가 합당하니 계시를 주신다.
20.계시를 잘 받는 사람들 중에서 계시를 잘 받다가도 어느 날 계시를
안 받고, 그 후에 하는 행위가 본이 안 되는 사람도 있다.
그러면 ‘성자는 왜 저런 사람에게 계시를 주셨지?’ 의심하며, 그
계시를 소홀히 한다.
계시를 받을 때는 심정 깊은 상태이고 정상이었다. 그러나 사탄이
그 사람을 유혹하고 육신을 흔드니, 그러한 것이다.
계시만 보지 말고, 계시받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
21.<계시>는 ‘성자와의 대화’다. 성자는 그때 상황에 따라, 계시받는
사람의 심정 기준에 따라 이야기하신다.
또 성자는 어떤 사건이 있으면 그 사건에 대해서도 계시해 주시는
데, 그 사건의 센터로 들어와서 그 차원의 위치에서 기도하는 사람
이 없을 때는 아예 계시를 주는 자에게 그 센터의 것도 같이 말씀해
주신다. 이를 깨닫고 계시를 보아라.
22.성자 분체가 받아야 될 계시도 성자가 분체와 함께 허락했기에 그
수준의 것을 계시자들에게 주기도 하신다.
23.사람끼리도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의 마음이 깊어지면, 깊은 이야기
를 한다. 그때 그 이야기를 들으면, 그 말이 이해가 된다. 다른 사람
도 그 차원을 이해해야 그 말을 깨닫게 된다.
<전환>
24.우리가 좋은 것을 얻으면, 사탄도 악한 자도 “별것 아니니 버려
라.” 하며 꾀고 악평까지 한다.
우리가 나쁜 것을 모르고 좋아하면, 사탄도 악한 자도 “그것은 정
말 좋은 것이야. 껴안고 끝까지 가야 돼!” 하며 간교하고도 야비하
게 유혹한다.
그러므로 시대 말씀을 배우고 100% 알고 깨달아 지혜로운 자가 되
어 ‘분별’하여라.
25.성자와 일체 되고, 분체와 일체 돼야 안 속고, 제대로 분별하고 판단
하게 된다.
26.귀히 얻은 것도... 모르면, 아는 자가 뺏어 간다.
27.성자는 사랑하는 자에게 ‘꿈’을 주고, ‘희망’을 주신다.
<전환>
28.뇌가 굳은 사람은 아예 생각을 못 하고, 판단을 못 하고, 분별을 못
한다.
29.사람의 몸이 기능을 못 하면 아예 못 움직인다. 이런 사람을 <식물
인간>이라고 한다. 뇌가 굳어서 아예 생각을 못 하는 뇌는 <식물인
간 뇌>다. 뇌를 풀어서 차원을 높여야 ‘생각의 차원’, ‘육신 행
위의 차원’, ‘혼과 영의 차원’을 높여 변화된다.
30.어린아이는 ‘뇌 차원’이 낮아서 그 차원대로 행하며 산다. 어른이
라도 ‘뇌 차원’이 낮으면 그 차원으로 행하며 살아갈 뿐이다.
31.부모도, 형제도, 지도자도, 한 나라의 주권자도 ‘뇌 차원’이 낮으
면, 그 차원대로 지도한다.
32.옛날의 왕들은 왕이라고 체면 세우고 배워야 할 자에게 배우지 않았
다. 고로 ‘뇌 차원’이 낮아 ‘판단하고 분별하는 뇌’가 굳어서
<식물인간 뇌>가 되었다. 고로 이도 안 닦고, 병이 나도 고치지 못
하고, 배설하고도 닦을 줄도 모르고, 권위만 세우고 살았다.
이 시대도 자기 체면과 위신만 세우면서 안 배우고 교만한 기성인들
과 선배들과 형제들은 그러하다.
33.뇌가 굳어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뇌는 <식물인간 뇌>다. 고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귀한 것도 보통으로 생각
하고 가치 없이 취급한다.
34.시력이 낮은 사람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것도 자기 시력의 차
원으로밖에 못 본다. ‘생각의 차원’이 낮은 사람도 그러하다.
35.‘뇌 차원’이 낮은 사람은 1억짜리 물건을 줘도 100만 원의 가치
로 보고 대한다. 그러니 좋은 것을 얻을 수가 없다.
36.‘뇌 차원’이 낮으면 그 차원대로 보고, 듣고, 말하고, 행한다. 고
로 좋은 것을 분별하지 못한다. ‘뇌 차원’이 높은 사람이 보면 다
안다. 뇌 차원이 낮은 사람은 뇌 차원이 높은 사람에게 좋은 것을
다 뺏긴다.
37.‘뇌 차원’이 낮은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주
셔도 자기 차원대로만 보니, <목사>로 보거나 <보통 사람>으로 본
다.
38.‘뇌 차원’이 낮은 신앙인들은 원시인 신앙을 한다. 고로 메시아를
이단으로 보고, 적그리스도로 대하여 고통을 주고 죽였다.
39.뇌가 굳어서 차원이 낮으면, <천국>도 못 간다. 왜? 메시아를 몰라
보고 오히려 핍박하며 고통을 주고, 또 메시아가 전하는 말씀을 자
기 차원대로 가치 없이 여기고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 때 구약 율법자들은 그 <식물인간 뇌>로 예수님을 판단하고
대하다가 천국에 못 간 것이다.
40.전능자와 메시아 말씀을 듣고 행하면, 차원이 높아져서 그 말씀을
가치 있게 대하고 깨닫고 행함으로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온전해지고, 그 ‘혼과 영’은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게 된다.
41.세상에서도 모르면, 평생 그 차원에서 살다가 죽는다. 안타깝고, 불
행하고, 불쌍하다.
42.옛날 원시인들의 뇌로 그리도 전쟁하며 싸우다가 피바다가 되어 많
은 사람들이 죽었다. / 지금도 ‘뇌 차원’이 낮은 자들은 밤낮으로
사람들을 죽이려고 살인 무기를 만들고 자랑한다. 그러다가 하나님
의 심판을 받고, 배고픈 고통과 지옥 고통을 당한다. 사탄 마귀의 육
신으로 쓰여지는 족속이며 민족이다.
43.‘육적 차원’을 높이면 <육적 세계>를 더 이상적으로 살게 되고,
‘영적 차원’을 높이면 <영적 세계>를 더 높은 차원에서 이상적으
로 살게 된다.
44.전능하신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구원자를 보내어 차원을 높이면서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오직 구원자’를 통해서 그 시대의 차원을
높이신다.
4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람의 뇌 차원’을 높이시려고, 인간
에게 ‘만물과 양심’을 통해 느끼게 하고 깨닫게 하며 가르쳐 주신
다.
<전환>
46.같은 지구 세상에서 살아도 사람들의 ‘뇌 차원’은 수만 층이다.
사람들은 각자 자기 ‘뇌 차원’대로 행하며 산다.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영체가 형성되니, 자기 영은 자기 ‘뇌 차원’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가게 된다.
47.세상의 물질, 문화, 정치를 보아라.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볼 때 지금
이 시대가 최고로 발달되었다. / 이와 같이 종교도 이 시대가 최고
로 발달되어, 하나님은 최고로 발달된 ‘새 역사’에 ‘새 말씀’을
주시며, 성자로 말미암아 <휴거>를 이루고 계신다.
48.‘뇌 차원’이 낮으면, 귀한 시대가 왔어도, 귀한 말씀을 전해 줘도
그 차원으로밖에 존재를 못 한다.
49.매일 뇌를 발달시켜라. 그러려면 생명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기도하
여라. 그리함으로 굳은 뇌를 풀어 발달시키고 깨닫게 하여라.
50.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각 사람의 ‘뇌 차원’대로 역사하신다.
51.자기 영혼을 300선으로 휴거시킨 자 중에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뇌 차원’이 낮은 사람은 없다.
52.‘뇌 차원’이 높아야 육도 혼도 영도 안 속고, 그릇되게 변질되지
않는다.
53.미련하고 멍청한 영혼이 그대로 천국에 갔다는 성경 말씀은 없다.
54.<시대 말씀>을 배워야 이 시대에 ‘뇌 차원, 영 차원’을 최고로 높
여 휴거된다.
55.<하나님의 말씀>이 최고로 차원 높은 말이다. 아담과 하와가 그 말
씀을 듣고 행할 때는 사탄보다 뛰어나서 사탄의 꾐을 받지 않고 사
탄을 다스렸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니, ‘뇌 차원’이
땅에 떨어져서 사탄의 유혹을 받아 그 말을 믿고 따라가서 이성 죄
를 짓고 말았다. 그로 인해 결국 영원한 심판을 받고 사망으로 갔다.
<전환>
56.보고 듣고, 그 상태에서 그냥 행하지 말아라. 보고 들었으면 ‘분별
의 뇌’를 사용해서 먼저 확인해라. 자세히 세밀히 확인해라. 그리고
행해라.
57.선생이 어떤 사람에게 외국에서 온 한 신입 생명을 관리해 달라고
부탁했다. 어느 날 관리자에게서 그 생명에 대해서 보고가 왔다.
그 신입생이 지난달에 자기 물건을 팔아서 300만 원이 생겼는데,
씀씀이가 헤프다고 했다. 그러니 선생보고 교육을 해 달라고 했다.
그 편지를 받고 기도하니, 성자는 오히려 “그 사람에게 겨울 옷 좀
사 주어라.” 하셨다.
그래서 한 제자를 시켜 그 신입생에게 옷을 사 주고 “돈 관리를 잘
해야 된다.” 하고 편지해 주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통해 그 생명
에 대해 다시 파악해 보고 확인해 보았다.
알아보니, 한국에 오기 위해 비행기 티켓을 샀는데, 고국의 친구에게
서 빌린 것이었다. 자기 물건을 팔아서 생긴 300만 원에서 비행기
티켓 값 100만 원을 갚았다고 했다.
또 한국에 와서 생활하느라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어서 사람들에게
꿔서 썼다고 했다. 그래서 그 빚을 갚는 데 170만 원을 썼다고 했
다.
30만 원이 남았는데, 자기가 써야 할 데 쓰고, 눈이 아파서 검사받
는 데 쓰고 있다고 했다.
사실을 확인하고 그 사연을 알고, 성자께 엎드려 “역시 전능하신
신이십니다.” 하며 감격했다. 성자가 옷을 사 주라고 하셨을 때,
“300만 원을 다 쓴 사람에게 또 옷을 사 줍니까?” 하며 대꾸하지
않고, 말씀대로 행한 것이 지혜였구나! 깨달았다.
58.‘뇌 차원’대로 보고 듣고 보고하니, 상대가 억울함을 당하는 것이
다.
59.제대로 아는 자가 아이큐도 높고, 그 면에서 뇌가 굳어 있지 않다.
60.영적으로 매일 배우고 살아라. 영적 지능이 높아진다.
61.가장 빨리 영적, 육적 뇌 차원을 높이는 방법은 기도하면서 전능자
하나님이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그에게 배우는 것이다.
62.‘뇌 차원’이 낮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깨닫지 못한다.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르는데 천국에 가는 자는 없다.
63.‘뇌 차원’이 낮으면, 차원이 낮은 사람의 말을 듣고 유혹을 받는
다. 고로 사기꾼이나 자기에게 해를 주는 악인을 따라간다.
64.‘뇌 차원’이 낮은 자는 <차원 높은 시대 말씀>을 외면하고 불신한
다.
65.‘뇌 차원’대로 통하고, 이야기하고, 시대의 일을 하게 된다.
66.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생명을 관리하고 보고하니, 그 생명이 억울
함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67.‘뇌 차원’이 낮으니 ‘확인하고 분별하는 뇌’가 녹이 슬어 <식물
인간 뇌>가 되었다. 그런 자들의 보고는 생명에게 충격을 주고 상처
를 준다.
68.어떤 사람이 시장의 한 상점에 가서 물건을 가지고 급히 가니, 누가
그를 보고 도둑이라고 신고했다. 주인이 와서 보니. 방금 돈을 주고
서 급히 물건을 사 간 사람이었다. 이에 물건을 사 간 사람이 “미
친년... 바빠 죽겠는데, 발목을 잡네.” 하고 뛰어갔다.
69.보고하는 자들은 평소에 자기 감정으로 보고하지 말아라. 저울에 달
아 보고, 자로 재 보고, ‘분별의 뇌’를 사용하여 최대로 분별하여
라. 그리고 정말 윗사람에게 보고해 줘야 될 일이면, 그때 보고해라.
70.어떤 사람이 거리에 쓰러져 있으니, 그것을 보고 술 먹고 술주정한
다고 보고했다. 확인해 보니, 진산 도로 길에서 어지러워서 쓰러진
선생이었다.
71.‘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뇌 기계’에 넣고, 감정
해 보아라. 그리고 더 차원 높은 뇌를 가진 자를 통해서 확인하여라.
72.지도자인데 ‘뇌 차원’이 낮으면, 제대로 보고 듣지 못한다. 따르는
자들 중에서 ‘뇌 차원’이 높은 자는 지도자의 수준을 알고, 안 따
른다.
73.이 시대 말씀을 감당하고 싶으냐. 육도 영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싶으냐. 그러면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하면서, 기도하면서 ‘뇌 차
원’을 높여라!
74.기능을 하지 못하는 몸은 <식물인간>이듯, 기능을 하지 못하는 뇌와
잠재능력을 쓰지 못하는 뇌는 <식물인간 뇌>다.
75.‘지체’가 <식물인간>이 되면, 안 움직여진다. 이와 같이 ‘뇌’가
<식물인간 뇌>가 되면, 기능을 못 하여 아예 생각이 안 난다.
76.<식물인간 뇌>를 벗어나기 전에는 절대로 모른다.
77.영적으로 식물인간 역시, 그 상태에서 벗어나야 알게 된다.
<전환>
78.보고 들어도 수시로 잊어버리니, 아는 자가 수시로 이야기해 줘야
된다.
79.나이 든 부모나 형제는 봐도 잊어버리고, 들어도 잊어버린다. 잊어버
리고 행하다가 사고를 당한다. 고로 옆에서 자꾸 이야기해 줘야 된
다.
80.나이 든 교역자들은 보고 들어도 자꾸 잊어버린다. 고로 옆에서 자
꾸 이야기해 줘야 된다.
81.보고 들어도 잊어버리는 교역자를 보고, 성자께서 답답하다고 아는
사람을 통해서 자꾸 이야기해 주면, 즉시 실천하지 않는다. 고로 교
회 전체가 손해를 본다. 결국 성자는 교체할 수밖에 없다.
82.지도자는 운전자다. 지도자가 잘못하면 전체가 손해이고, 지도자가
잘하면 전체가 유익이다.
83.시험공부를 할 때는 다 안다. 그러나 막상 시험을 볼 때는 잊어버린
다. 그래서 성적이 안 나오고, 불합격된다. / 신앙생활을 할 때도 배
울 때는 다 안다. 그러나 생활할 때는 잊어버리니, 시험에 빠지고 낙
심한다. 시험공부에 몰두하듯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도 전문적으로
배우고 행하여 불합격자가 되지 말아라.
<전환>
84.진짜 천재는 매일 ‘노력’한다. 매일 ‘실천’한다.
85.생각났을 때 기도하고, 마음에 새기고, 외치고, 가르쳐 주고, 행하여
라.
8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축복>을 주실 때는 전혀 기억나지 않는
것이 기억나게 하신다.
87.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 <축복>이다.
88.인간의 뇌는 ‘물질’이다. 고로 시간의 제재를 받기에 기억한 것도
시간이 되면 사라진다.
89.사람은 기계만큼도 기억을 못 한다.
90.녹음기는 녹음해 놓으면 10년, 100년, 1000년씩 간다. 그러나 인
간은 ‘생각’이 빛같이 순간 번쩍 들어왔다가 ‘기억’이 번쩍 사
라진다.
91.인간의 뇌는 ‘생각’이 빛같이 왔다가 빛같이 사라진다. 고로 즉시
행하고, 즉시 기록하여라. 그런 자가 천재가 된다.
92.성자가 말씀하시면, 그때는 성자의 ‘영적 위력’과 ‘영파’로 인
해 기억이 총명하다. 그러다가 성자가 전할 것을 전하고 떠나가시면
영력이 사라지니, 성자께 들은 것도 함께 사라진다. 고로 성자가 주
실 때, 즉시 기록해라. 즉시 행해라.
93.강한 영파가 사라지면, 기억했던 것이 사라진다.
94.설교를 들을 때도 성자와 성령이 역사하실 때는 또렷이 생각나고 기
억나고 깨달아진다. 그러나 말씀이 끝나고 청중이 사라지면, 생각도
서서히 사라진다. 고로 생각났을 때 즉시 기록해라.
95.꿈으로 계시를 받으면, 바로 깨닫고 이행하여라. 성자의 계시다.
96.성자의 귀한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실천의 지능’이 땅
바닥에 깔려 있는 자다.
97.지능이 낮은 동물은 지능이 높은 동물에게 잡아먹힌다. 인생도 그러
하다. 신앙 세계에서도 지능이 낮으면, 영 사탄과 인 사탄에게 잡아
먹힌다. 고로 영적 지능이 높은 자가 지능이 낮은 자들을 어린아이
보호하듯 보호하고 관리해 줘야 된다.
98.말씀은 똑같이 주건만, 각자의 지능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듣고 행한
다.
99.깨달으려고 해야 말씀을 깊이 깨닫는다.
100.영계에서 혼과 영은 ‘마음·정신·생각’의 강도대로 행한다.
101.즉시 행한 것만 남는다. 즉시 행한 것만 얻는다.
102.청중이 있을 때 사진을 찍어야지, 청중이 사라지면 청중 사진은 못
찍는다. 이와 같이 생각났을 때 기록이다.
103.‘생각’이 성자와 일체 되어 사니, 성자가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주시어 할 말이 너무 많다. 고로 2년째 하루에 볼펜 두세 자루를
써 가며, 성자가 주신 말씀을 기록하고 있다.
104.‘죽음’을 놓고 하나님과 성자는 은밀히 작게 생각나게 하신다.
고로 그때 즉시 계획하고, 기록하고, 행해야 된다. 생각난 것을 잊
어버리면, 죽는다.
105.이를 닦고 있는데, 그 순간 성자의 말씀이 왔다. 순간 입을 헹구고
기록하려고 하니, 이미 그 말씀이 사라졌다. 끝났다.
106.한참 맛있게 밥을 먹고 있는데, 혼을 통해 성자의 말씀이 오고 영
감이 왔다. 그대로 숟가락을 놓고, 즉시 기록했다. 그로 인해 기억
이 나지 않던 한 생명이 기억났고, 그 사람에게 즉시 편지를 써 주
었다. 고로 영적 죽음 직전에 살렸다.
107.꿈을 꾸고 나서도 즉시 기록해야 안 잊어버린다. 꿈으로 준 복인
데, 잊어버리면 큰 손해다.
108.영몽은 며칠 기억나지만, 보통 꿈은 잠을 깨면서 기억이 사라진다.
고로 누워서 즉시 기록하고 일어나라.
<전환>
109.자기가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않아서 얻지 못했다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하여 얻은 사람을 보면서 ‘나는 열심히 했는데, 하
나님과 성자는 왜 나에게는 안 주나?’ 생각하며 서운하게 생각한
다. ‘지능이 문제’다. ‘분별의 뇌’를 사용하지 않으니, 분별하
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능자는 공의롭게 행한 대로 대해 주신다.
110.예전에 빚진 것이 있어서 빚을 갚느라 돈을 준 것인데, ‘왜 저 사
람에게는 돈을 주고, 나에게는 안 주나?’ 생각한다. 뇌가 굳어서
<식물인간 뇌>가 되었기에 ‘분별의 뇌, 확인의 지능’을 사용하지
못하여, 그같이 부끄러운 실수를 하게 된다.
111.‘깨닫는 뇌, 분별의 뇌, 확인의 뇌’를 발달시켜라. 왜 놀면서, 매
일 쓰는 뇌를 무감각하게 그냥 두느냐. 매일 칼을 갈아 번쩍거리게
하고 예리하게 하듯, 매일 ‘분별의 뇌’를 갈고닦아라.
112.‘분별의 뇌’를 갈고닦아야 서운함을 안 탄다. 고로 휴거되기 쉽
다.
113.‘뇌 차원’을 높이려면, 영적인 자가 되어라.
114.‘뇌 차원’을 높이면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행하게 된다.
115.지도자가 ‘뇌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따라오는 자들이 그 차원
에 머물게 된다.
116.지옥에 간 영들 중에는 ‘영적인 뇌 차원’이 높은 자가 한 명도
없다.
117.‘육적인 뇌 차원’이 높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행하는 ‘영적인 뇌 차원’이 낮아서 그 영이
‘사망’으로 간 것이다.
118.어떤 사람들은 우상을 ‘유일신 하나님’이나 되는 듯 미쳐서 섬긴
다. ‘영적 지능’이 제일 낮은 자들이다.
119.‘영적인 뇌 차원’이 제일 높은 자는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과 성
자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자들이다. 그 영을 휴거시켜 영원
한 천국을 상속받을 자들이다.
120.하나님이 행하시는 시대의 일을 반대하고, 악평하고, 외면하고, 불
신하는 자들은 가장 낮은 영적 차원에서 사는 자들이다. 고로 자기
‘영’을 사망으로 가게 만들고, 자기 ‘육’도 고통에 처해 살게
만든다.
<전환> 여기서부터 끝까지 ‘핵심 부분’
* 이제 이번 주 말씀의 ‘최고 핵심’을 하나하나 <잠언>으로 말해 주겠
습니다.
121.사람은 보고 듣는 대로 행하기 바쁘다. 고로 몸부림쳐도 실패자가
너무도 많다.
122.보고 들었으면, 꼭 ‘분별의 뇌’를 최대로 사용하여 분석하고 분
별하고 확인하고 행하여라. 그래야 네가 해를 받지 않고, 원하는
것을 받느니라.
123.음식이 입에 들어오면, 씹어서 분석하고 가루를 만들어야 된다. 그
래야 씹는 동안 ‘맛’을 느낀다. 그러고 나서 삼켜야 위장에서 잘
소화시켜 영양을 제대로 흡수한다.
이와 같이 보고 들은 것이 뇌에 들어오면, ‘분별하고 분석하는
뇌’로 자세하게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해서 넘겨라. 그래야 생활
도 제대로 소화되고, 얻을 것은 제대로 얻게 되고, 버릴 것은 배설
물처럼 버리게 된다.
124.사람이 ‘보고, 듣고, 말하는 뇌’는 많이 발달됐다. 그런데 분별하
고 판단하는 ‘분별의 뇌’는 발달되지 않았다. 고로 그 차원에서
분별하고 판단하고 행하게 되니 90% 실패하게 된다.
125.사람들은 ‘보고, 듣고, 말하는 뇌’는 최고로 발달되어 매일 보고,
듣고, 말하는 것에 집중한다.
스마트폰, TV 등 각종으로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는 극한 호
기심을 갖고 본다. 또한 듣는 것도 발달되어 듣기 바쁘게 행하고,
말하는 것도 발달되어 말을 못 참고 계속한다. 입이 가벼워서 재잘
거린다. 그러나 ‘분별하고 분석하는 뇌’는 굳어 있기에 뇌가 굳
어 있는 상태에서 말한다. / 섭리사에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
온 인류의 사람들은 ‘영적 뇌’가 제일 많이 굳어 있다. 뇌가 마
치 녹이 슬고 고장 난 기계와 같다. 모두 ‘분별의 뇌’를 쓰지 않
기 때문이다.
126.보고 들은 것을 분석하고 다시 보니, 열 개 중의 한두 개 정도만
좋은 것이고, 나머지는 별 희망이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분별의 뇌’가 굳어 있는 상태에서 그냥 보고 들은 대로 행해 버
린다. 고로 실패하는 것이다. 분별하지 않고 뇌를 그냥 사용하는
자는 ‘자기’도 실패하게 만들고, ‘타인’도 실패하게 만든다.
127.그래서 ‘분별의 뇌’가 얼마나 발달되었는지를 보고, <지도자>로
뽑아서 쓸 것이다.
128.지구 세상에는 하루에도 ‘전쟁으로 인해 죽는 사람’보다 ‘분별
하지 못하고 잘못 행하여 죽는 사람’이 더 많다.
129.사람들은 보고, 듣고, 말하는 데에는 ‘뇌 회전’이 아주 빠르다.
그러나 분석하고, 분별하고, 확인하는 데에는 ‘뇌 회전’이 아주
느리다. 이는 뇌가 굳어서 잘 움직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조
금만 생각하다가 그냥 말해 버리고 행해 버린다.
130.자기 뇌를 잡고 깨달아라. 심각하게 다스려라. 그렇지 않으면 수고
하고도 자기 것을 뺏기게 된다. 그리고 슬피 울며 탄식하게 된다.
131.‘분별의 뇌, 확인의 뇌’를 조금만 쓰면, 100명 중의 98명은 실
패하게 되고, 그 수고가 헛되게 된다.
132.실패자들은 보고 듣고서 분별하지 못하고 그냥 행했기에 실패한 것
이다.
133.<성경>을 볼 때도 하나님과 메시아의 말씀을 분별하지 않고, ‘육
적’으로만 보고 듣고 행했기 때문에 소망이 깨지고 실패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구시대는 새 시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98% 이상 실패
했다. 구약 때도 그러했고, 예수님 때도 그러했다.
이 근거는 성경에 나와 있다.
134.<재림>에 대한 것도 성경말씀을 분별하고 확인하지 않고, 보고 들
은 대로 믿고 주장했기에 <재림>을 맞는 데 있어서 실패한 것이다.
135.성공하려면, 보고 들은 것을 100% 분석하고 확인한 후에 행해라.
136.어떤 것은 ‘세 명’을 뽑는데, 거기에 뽑히기 위해 5000명씩 1
년 동안 학원에 다니면서 큰돈을 들이며 몸부림친다. ‘뇌’에서
분석을 안 하고 행하니, 99%는 다 떨어지는 것이다.
137.분석, 분별, 해석, 확인, 판단만 잘하면 매일 잃지 않고 얻으면서
편히 살게 된다.
138.하나님도 보고 들은 대로 판단하고 행하지 않으셨다. 꼭 확인한 후
에 행하셨다. 소돔 땅에 죄악이 관영하였다고 하니, 실제로 천사들
을 시켜 가서 확인하게 하셨다. 소돔 땅이 실제로 육적 사랑과 성
적 타락으로 썩어 있음을 확인하시고, ‘불’로 심판하셨다.
139.주도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심판하지 않는다.
140.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말아라.
141.어떤 교역자가 한 사람을 키워서 지도자 사명을 주려고, 방에서 같
이 생활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 사람이 결국 교회에 안 나왔다.
교역자에게 그 사람이 왜 교회에 안 나오냐고 물으니, 신앙 문제라
고 했다.
그래서 선생이 편지를 써서 사람을 보내어 실상을 알아봤다. 알고
보니, 신발이 떨어졌는데도 돈이 없어서 못 살 정도여서 아르바이
트라도 하고 싶은데, 교역자가 하루 종일 기도만 시키고 교회 일만
하라고 한 것이었다.
하도 힘들어서 나와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충분히 벌어서 쓰니, 편
하다고 했다.
10대이고 계시도 깊이 받는 사람이었는데, 교역자가 분별하지 못
하고 행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다.
142.해 줄 것을 안 해 주면서 사람을 만드는 것은, 마치 일하는 자에게
수당을 안 주고 돈을 모으라는 것과 같다.
143.공의다. 사랑이다. 성자와 주가 생명을 구해 놨건만, 구하러 간 자
가 ‘분별하는 뇌, 확인하는 뇌’를 사용하지 못하여 귀한 생명을
놓친다.
<전환> 계속해서 ‘핵심 부분’
* 계속해서 이번 주 말씀의 ‘최고 핵심’을 하나하나 <잠언>으로 말해
주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144.뇌가 기억을 잊으면, <식물인간 뇌>가 된다.
145.‘뇌 차원’을 높여야 육도 혼도 영도 차원을 높여 잘 살게 된다.
146.‘뇌 차원’을 높이면, 한 달만 보고 듣고 행하면서 커도 많은 변
화가 일어난다.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와서 신앙생활 한 지 10년,
20년, 30년 됐어도 3개월, 6개월, 1년 된 사람보다 뒤처져 있다.
‘뇌 차원’이 원인이다.
147.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뇌 차원’이 높은 자만 말씀을 깨닫
고 행하여 얻게 되고, 육도 영도 휴거되고, 후회를 안 하게 된다.
148.‘분별의 뇌’가 발달돼야 <좋은 것>은 얻고, <나쁜 것>은 버리게
된다.
149.뇌가 ‘분별력’이 약하면, 독약을 먹는 것같이 하지 말아야 될 것
은 하고, 꼭 해야 될 것은 안 한다.
150.한 나라의 왕도 전쟁 때 분별하지 않고 보고 들은 대로 행하다가는
무수한 군인들과 백성들을 죽게 하고, 자기도 죽게 한다. 성경의
요시야 왕이 그런 자다.
151.어떤 사람이 1억을 주고 도자기를 샀다. 실상 그 도자기는 100억
짜리인데,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10억에 팔았다. 그
리하고는 좋아서 그 돈을 박스에 싣고 왔다. 자기가 살 때는 1억
주고 샀는데 10억에 팔았으니, 9억을 남긴 것이었다. 그 기쁨에
한 달 동안 잠을 못 잤다.
그 도자기를 산 사람은 도자기를 귀히 보고 노력하여 돈을 들여 가
면서 감정을 했다. 알아보니, 100억이 넘는 도자기였다. 너무 귀한
것이니 방을 꾸며서 철창 속에 넣어 놓고, 아무에게도 보여 주지
않았다.
152.하나님은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시대 말씀>을 주면서, 그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게 하셨다. 그 말씀은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하
는 말씀’이다. 고로 100억, 1000억에도 비할 수 없는 귀한 도자
기와 같다. <시대 말씀>을 버리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100억짜
리 도자기를 사다가 헐값에 판 자와 같다.
153.100% 분석하고 분별하는 자가 ‘천재’다.
154.악인은 무지하여 보고 들어도 자기 뇌가 악한 대로 분석하고 분별
하고 판단한다.
15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 ‘사랑의 대가’로 <사는 길>
과 <죽는 길>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 죽음을 막아 주신다.
15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가면, 그 뇌는 ‘신의 머
리’, ‘신의 아이큐’가 된다.
157.TV, 인터넷이나 보는 자들은 뇌가 그 수준이 되어, 삶도 그 수준
으로 살아가게 된다.
158.지도자들이 밑의 사람들에게는 하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는 TV를
켜 놓고 보고,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세상 음악이나 듣고 있
다. 성자와 주는 알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신다. 이들은 휴거 100선
하위급에서 제자리걸음 하는 자다.
159.재판하는 재판관들은 보고 들은 대로만 판단한다. 공의로운 재판을
못 한다. 고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전체를 공의롭게 확인하고, 다
시 <하나님의 재판>을 하시어 개인과 민족의 형을 결정하고 심판
하신다.
160.고린도전서 4장 5절을 보면,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
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
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했다. 그릇 판단하고 행한 죄가
크니라.
161.‘분별의 뇌, 확인의 뇌’를 집중적으로 만들고 개발해라.
162.전도한 자들을 자기 뇌 차원으로 기르지 말아라. 성자가 노하여 죄
로 여기신다.
163.저마다 ‘분별과 확인의 칼자루’를 잡아라. 그렇지 않으면, 분별
하고 확인하는 것을 사탄이 다 가져가서 쓰며 속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