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01.31 (금)
140131 금요말씀 사랑은 자극이며 자기 폭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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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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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31일 금요 자체 기도회 말씀> 모든 잠언 다 중요
<사랑>은 ‘자극’이며, ‘자기 폭발’이다
성자가 사랑해 주며 자극을 줘도
자기 안에 사랑이 있어야 사랑이 폭발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한국과 몇 나라는 ‘설날’을 맞았습니다.
‘설 명절’은 새해 첫 명절로서 한국 최대의 명절입니다.
이날은 온 식구가 모여 웃어른을 찾아 고향으로 가서 ‘세배’도 하
고, 조상의 묘를 찾아가 ‘차례’도 지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차례’ 대신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설날 음식으로 ‘떡국’도
먹고, 식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고향이나 집에 간 사람들도 있고, 못 간 사람들도 있지요? 그런 사람
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과 함께 보내면 됩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세배 드리며 인사할까요?
바닥에 엎드려서 하지 말고, 인사하듯 고개를 숙이면서 하겠습니다.
원래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지요?
우리는 “새해에 ‘제 사랑’ 많이 받으세요.” 하겠습니다.
다 같이 해 볼까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새해에 ‘제 사랑’ 많이 받으세요.”
선생에게도 인사할까요?
“선생님, 새해에 ‘제 사랑’ 많이 받으세요.”
오늘 저녁에는 작년에 설날에 기도할 때, 성자가 주신 <잠언의 말씀>
을 전해 줄 것입니다. 설날에 오직 성자를 모시면서 기도하고 그의 일을
하니, 성자는 ‘사랑을 폭발시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명절인데 집에 못 가고 말씀 듣고 기도하며 성자와 함께 명절을 보낸
사람들, 또 식구들을 만나고 저녁에는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고 기도하려
고 발길을 옮긴 사람들, 또 해외 섭리나라 각 교회 모두가 이 말씀을 들
으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고 사랑을 폭발시키며 기쁘
게 시간을 보내기 바랍니다.
할 수 없이 오늘 말씀을 못 들은 사람들은 나중에라도 꼭 챙겨 듣기
바랍니다.
오늘 전해 줄 <잠언>은 뭐가 더 귀하다고 할 수 없이, 하나하나 모두
마음에 새기고 저장해야 할 <사랑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들도 ‘성자 사랑’을 느끼도록 잘 전해 주고,
듣는 사람들도 ‘성자 사랑’을 느끼면서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할 일을 두고 ‘그 순간’ 행하느냐, 안 행하느냐에 따라서 <큰일>도
<작은 일>도 된다.
2.‘순간의 시간’을 가지고 실천하여 <역사>를 낳게 된다.
3.‘순간’ 판단하고 실천하여 <큰일>도 하게 된다.
4.순간 <죄>를 짓게 되기도 하고, 순간 <의>를 행하게 되기도 한다.
5.성자와 주가 좋아서 하는 사랑을 해라.
6.폭포수 같은 사랑, 불꽃같은 사랑이다.
7.마음을 쏟는 사랑, 마음이 솟아나는 사랑이다.
8.상대의 반응에 의한 사랑은 피동적인 사랑이다.
9.샘처럼 마음에서 솟아나는 사랑이다.
10.시계처럼 어디 가나 쉬지 않는 사랑이다.
11.점점 차원 높이는 사랑이다.
12.새로운 사랑, 새로운 삶이다.
13.사랑을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다양한 삶과 행실의 사랑이다.
14.<육체적 사랑의 느낌>은 한 가지다. 그러나 <정신적·혼적·영적 사
랑의 느낌>은 그 행위에 따라 수천 가지다.
15.그 시간에 그에 해당되는 삶의 사랑이다.
16.성자를 모시고, 그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사랑이다.
17.이끌림을 받고 하는 사랑은 ‘성장하는 사랑’이다.
18.스스로 때를 따라 하는 사랑은 ‘장성한 사랑’이다.
* 지금부터 오늘 말씀의 핵심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핵심 내용>은 성자가 사랑으로 자극을 줘도 자기 안에 사랑이 없으
면, 사랑이 폭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9.사랑은 ‘자극’이다.
20.사랑은 ‘자기의 극’이다.
21.아무리 상대가 자극을 주면서 사랑해 줘도 자기 자체로 사랑의 폭발
이 없으면, 사랑을 못 느낀다. ‘신경’이 죽고 ‘마음’이 죽어 있
는 자에게 사랑을 해 준다고 해서 느끼겠느냐.
22.성자는 우리가 그의 사랑을 느끼고 사랑에 충만하여 사랑 속에서 살
라고, 우리 마음에 ‘사랑의 자극’을 주신다. 그러나 자기에게 사랑
이 없으면, 사랑이 샘같이 솟아나지 않고 폭발되지 않는다.
23.사랑이 없는 자는 성자가 사랑해 줘도 반응이 없고, 사랑을 못 느낀
다. 사랑이 있는 자라야 성자가 사랑해 주면 반응을 보이고, 사랑을
느낀다.
(* 지금 전한 잠언을 ‘비유’를 들어서 이해시켜 주겠습니다.)
24.꿀벌들이 꿀통에 꿀을 저장해 놨으면, 꿀통(벌집)을 기계에다 넣고
자극을 주면서 흔들면 꿀이 폭발되어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꿀통에
꿀이 없으면, 아무리 벌집에 자극을 주고 벌집을 다 부숴도 꿀이 안
나온다.
25.사람이 그 일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그 일에
사랑의 자극을 주시면, 사랑이 폭발되어 기뻐하며 그 일을 한다.
26.자기에게 사랑이 있어야 성자가 사랑을 해 줘도 사랑이 폭발된다는
것이다.
27.성자는 매일 성자와 관련된 사랑의 자극을 수백 가지로 해 주신다.
고로 너도 네 마음에 항상 사랑을 품고 있어야 된다.
마치 전쟁터에서 방어를 위해 포탄을 장착해 놓고 있다가, 적들이
해하려고 하면 포탄을 쏴서 그 앞에 터지게 하듯이, 너도 네 마음에
‘사랑’을 가지고 있다가 성자가 때를 따라 원하시는 대로 자극을
주시면, 사랑이 폭탄처럼 터지게 하여라.
28.사탄도 악인도 온다. 그때 네 마음에 있는 ‘사랑’을 가지고 성자
가 자극을 주시는 대로 폭발시켜라. 이는 자기를 해하려고 오는 적
을 보고 포탄을 쏴서 그 앞에 터지게 하는 격이다.
29.<육체 사랑, 이성 사랑>으로는 성자가 ‘예술’로 자극시켜도 ‘예
술’을 낳지 못한다. 또한 ‘말씀’으로 자극시켜도 ‘말씀’을 폭
발시킬 줄 모른다. <육체 사랑, 이성 사랑>은 자기를 점점 더 깊은
음부로 내려가 어둠에 이르게 한다.
30.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스룹바벨을 사랑으로 자극시키니, 그들 안에
사랑이 있는 고로 사랑이 폭발하여 ‘하나님의 전’을 낳았다.
31.어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자기 생각에 그 일을 할 마음을 가
지고 있어야 성자가 사랑으로 그 일을 자극시킬 때, 사랑이 폭발되
어 그 일을 행함으로 낳게 된다.
32.모든 것을 ‘강한 사랑’같이 보고서 행해라.
33.사랑이 없으면, 사랑을 자극시켜도 화약이 없는 폭탄같이 사랑이 터
지지 않는다.
34.모두 자기가 할 일을 두고 자기가 ‘사랑하는 한 여자’로, ‘사랑
하는 한 남자’로 보고 하여라.
35.자기가 할 일을 두고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으로 보고 해야 사랑
이 폭발되어 그 일을 행하게 된다.
36.성자가 ‘기도의 사랑’으로 자극시켜도 자기에게 ‘기도의 사랑’
이 없으면, <기도>가 폭발되지 않아서 기뻐하며 기도하지 못한다.
37.‘말씀의 사랑’이 충만하여 자기가 <말씀>을 사모하고, 기대하고,
찾고, 좋아해야 성자가 ‘말씀의 사랑’으로 자극시킬 때 뇌에서 자
극받고 말씀이 폭발되어 <말씀>으로 흥분되고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38.자기 마음에 ‘전도의 사랑’이 저장되어 있어야 성자가 <생명>으로
자극하실 때 즉시 반응하여 ‘생명 사랑’에 흥분되어 <생명>을 낳
게 된다.
39.자기 마음에 ‘감사의 사랑’이 폭탄처럼 저장되어 있어야 성자가
‘감사의 사랑’을 자극시키면, <감사>가 폭탄처럼 터져 흥분되어
기뻐 좋아하며 감사하게 된다.
40.자기 마음에 ‘성자 사랑’이 저장되어 있지 않으면, 성자가 아무리
사랑으로 자극시켜도 불발탄이 된다. 적이 올 때, 폭탄이 안 터지면
패하게 된다. 이와 같이 사탄이 왔을 때, ‘성자 사랑’이 폭발되지
않으면 패한다.
41.항상 네 마음속에 ‘각종 사랑’을 저장해 놓아라. ‘사랑’은 성자
와 주를 모시고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다.
42.성자가 방아쇠를 당기는 자극을 줘도 ‘총알이 없는 빈 총’이면,
총알이 나가지 않는다. ‘총과 총탄’이다. <총>은 ‘네 몸과 정신
과 마음’이고, <총탄>은 ‘행동’이다.
43.성자는 ‘감동’으로 자극시키신다. 성령님의 감동, 성자의 마음으로
감동이다.
44.성자가 감동시켜도 반응이 없는 자는 그 면에서 심령이 죽은 자다.
45.안에 주인이 있어야 노크해도 반응이 일어난다. 이와 같이 네 마음
에 사랑이 있어야 성자가 자극을 줄 때 반응이 일어난다.
46.그림은 ‘눈’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다. ‘머리’로 그리는 것이다.
‘마음 눈’으로 보고 그려라.
47.‘눈’은 감고 ‘마음의 눈’으로 떠올라 보이는 것을 보고 그리는
것이다.
48.뇌에 저장되어 있는 것도 자기가 의식하고 집중하여 생각해야 보인
다. ‘뇌’에는 마치 비디오테이프에 녹화되어 있는 것같이 보고, 듣
고, 배우고, 깨닫고, 감동받고, 행한 것이 저장되어 있다.
‘뇌’에 저장되어 있어도 그냥은 생각이 안 나니, ‘생각’으로 자
기 뇌 테이프를 돌리면서 찾아라. 그러면 뇌에 저장된 것이 나온다.
49.없는 것도 생각하고 의식해야 ‘마음’으로도 보이고, ‘눈’으로도
보인다.
50.오늘 성자가 나를 자극시켜서 역사에 남을 작품을 ‘순간’ 여덟 점
이나 그렸다. ‘순간’에서 <역사>도 결정된다.
51.들은 것이 있어야 자극을 시켜도 반응을 보이며 나타낸다.
52.주님이 저마다 역사하는 것들이 모두 사랑이다. 사랑의 자극을 주는
것이다. ‘어느 때 기도하라. 어느 때 전도하자. 어느 때 관리하
자.’이같이 사랑의 자극을 주나 그 일에 대해 자기 사랑이 죽어 있
으면 주님은 애태우다 가신다.
53.<사랑>은 ‘자기 폭발’이다.
54.자기에게 사랑이 있으면, 사랑하는 자가 사랑을 자극시킬 때 자기
속에서 <사랑>이 폭탄처럼 터진다.
55.폭탄 안에 ‘화약’이 없으면, 불로 자극을 줘도 안 터진다. 사랑도
그러하다. 자기 안에 ‘사랑’이 없으면, 성자가 사랑으로 자극을 줘
도 사랑이 폭발되지 않는다. <참사랑>은 화약이 든 폭탄과 같다.
56.성자는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공의롭게 모두 사랑을 주신다. 시
대 말씀으로 사랑해 주며 자극하시고, 각자 좋아하는 것으로 도와주
며 자극하시고, 구원자를 보내 구원해 주며 자극하신다. 그러나 자기
마음에 ‘화약’과 같은 ‘사랑’이 있어야 성자가 사랑해 주실 때
행동으로 폭발되어 사랑이 터진다.
57.‘구원받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 구원해 줘도 못 느끼고 모른다.
58.사랑이 없는 자는 사랑해 줘도 못 느낀다. 이는 마치 영어를 모르는
사람에게 영어로 말하면 못 알아듣는 격이다.
59.‘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폭탄의 화약처럼 갖춰져 있어야 성자가
사랑으로 자극하면 사랑이 터져, 성자로 인한 사랑의 기쁨이 충만하
게 된다.
60.‘누가’ 자기의 사랑을 자극시켰느냐에 따라 사랑의 세계가 결정된
다. <육체 사랑>은 한 가지이지만, <뇌 사랑, 정신 사랑, 영 사랑>
은 수만 가지다. ‘자기가 할 모든 일’을 <사랑>으로 봐라.
61.성자가 각 사람마다 ‘그 사람이 할 일의 목적’을 두고 사랑을 자
극시켜 주시지만, 자기 마음에 그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사랑이 폭
발되어 그 일을 행한다.
6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같이 사랑해 주며 자극을 주시는데도,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기 싫어하고 자기중심으로 살
아간다. 그러니 하나님이 베푸시는 그 엄청난 것을 받지 못하고, 자
기 행위대로 사망으로 가게 된다.
* 마지막 잠언입니다.
63.성자는 지금까지 <잠언의 말씀>으로 사랑을 자극시켜 주셨다. 받는
자의 차원대로 <진리의 말씀>이 폭발되어 말씀이 나온다.
(자막을 띄워 주면서, “모두 같이 읽어 볼까요?”)
듣는 자도 자기 차원대로 말씀을 듣고 ‘사랑’이 폭발되고, ‘깨달
음’이 폭발되어 행한다.
* 선생은 작년 ‘설 명절’을 성자와의 사랑을 폭발시키며, 또 계속해서
섭리의 할 일을 하면서 보냈습니다. 올해 설도 그렇게 성자와 함께 보냅
니다. 남은 시간도 ‘성자 사랑’을 폭발시키며 기쁘고 행복하게 보내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일에 좋은 얼굴로 다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