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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4.02.01 (토)

2014년 2월 1일 토요일 참고 기도문

선포일
2014.02.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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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2월 1일 토요일 참고 기도문 > 사랑하는 주님.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와 오늘은 온 식구가 모여 웃어른을 찾아 고향으로 가서 세배도 하 고, 조상의 묘를 찾아가 차례도 지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차례 대신 예배를 드리는 설명절입니다. 그리고 설 날 음식으로 떡국도 먹고, 식구들과 함께 시간도 보내면서 먼저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구원자께 귀한 사 랑의 제단으로 감사감격의 큰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에 진정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금요기도회 때는 선생님께서 작년 설날에 기도하실 때 성자께서 주신 잠언의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설날에도 오직 성자 주님을 모시면서 그의 일을 정성스럽게 하시니 성자 주님께서 사랑을 폭팔시키는 말씀을 주셨 고, 그 말씀은 사명자들을 통하여 귀하게 정리되어 선생님께서 영으로 혼으로 단상에 서셔서 성령충만한 은혜와 감 동 가운데 저희들에게 뜨거운 사랑으로 다시 전해 주셨습니다. 명절인데 집에 못 가고 말씀 듣고 기도하며 성자 주님과 함께 명절을 보낸 사람들, 또 식구들을 만나고 저녁에는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고 기도하려고 발걸음을 옮긴 사람들, 또 해외 섭리나라 각 교회 모두가 말씀을 들으면서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사랑을 받고 사랑을 폭팔시키며 기쁘게 시간을 보내라고 선생님께서는 사랑의 귀한 말씀을 저희들 가운데 보내 주셨사오니, 이 귀한 성자의 말씀을 통하여 불타는 성자 사랑을 느끼고, 뜨거운 감동을 받아 더욱 더 높이 그리고 더욱 더 깊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구원자를 사랑함으로 낙을 삼아 빛나는 영 광을 돌리며 아름다운 휴거 300선의 주인공이 되어 오직 주 뜻대로 살겠습니다. 할 일을 두고 그 순간 행하느냐, 안 행하느냐에 따라서 큰 일도 작은 일도 좌우되는 것을 아시고, 선생님께서는 순 간의 시간들을 가지고 하나님처럼 귀히 보시어 실천하시며 성약역사를 낳아 주셨습니다. 그 폭포수 같은 사랑, 불꽃 같은 사랑을 받은 저희들 또한 이제는 더욱 성숙하고 깊어져서 마음을 쏟는 사랑, 마음이 솟아나는 사랑으로 먼저 성삼위 하나님 앞에 가장 귀한 것을 드리며, 순간 판단하고 실천하여 큰 일도 하고, 성자와 주가 좋아하는 사랑의 역사를 불꽃같이 이루어 가겠사오니 이 굳건한 마음과 깊은 사랑이 변하지 않도록 진정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성자께서는 사랑을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다양한 삶과 행실의 사랑이 있다 하셨습니다. 대부분 사람 들은 육체적 사랑의 한 가지 느낌을 갈구하며 인생을 혼돈과 방황 속에 살아가지만, 이 시대 성약 휴거역사의 주인 공이 되어 주와 함께 살아가는 저희들은 정신적, 혼적, 영적 사랑의 느낌으로 점점 차원을 높이는 사랑, 샘처럼 마 음에서 솟아나는 사랑으로 스스로 때를 따라 행하는 장성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함께 동행해 주시지만, 특 별히 저희들을 오직 성삼위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님만을 사랑하는 일편단심 민들레가 되게 해주신 선생님을 천국에 닿을 만큼 가득히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그 분의 하늘과 땅을 향해 진실하고 정성스러운 그 사랑을 기억하여 주시사 지금도 온전하고 완전하시지만 더 높은 사랑의 차원으로 기쁨이 충만하시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사랑은 자극이며, 자기의 극이다 하셨는데 혹시나 성자 주님께서 신의 사랑을 느끼고 사랑에 충만하여 사랑 속에 살라고, 우리 마음에 사랑의 자극을 주셔도 우리 안에 사랑이 없어서 사랑이 샘같이 솟아나지 않고, 폭팔되지 않았는지 되돌아 봅니다. 사랑이 없는 자는 성자께서 사랑해 줘도 반응이 없고, 사랑을 못 느낀다 하셨사오니 사랑 이 있는 자가 되어 성자께서 사랑해 주시면 반응을 보이고 사랑을 느껴, 그 사랑 앞에 부끄럽지 않고 사랑의 감각이 발달된 사랑의 신부가 되어 선생님께서 늘 가르쳐 주신 대로 사랑의 주인이 꼭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 주님께서 진정으로 만족하시도록 충만하게 사랑해 드릴 때마다, 그와 같이 형제를 진실하게 사랑하여 섭 리역사 가운데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말씀대로 행하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뜻이 온전히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멈추지 않는 사랑의 열정으로 성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뜨겁게 역사를 세워 나가시는 선생님의 건강과 귀한 사역 가운데 성부 하나님의 무소부재하시며 전지전능하신 절대자의 권세와 성령 어머니의 아름답고 깊은 그 사랑, 성자 주님의 위력있는 말씀의 크나큰 권능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선생님의 심정과 능력으로 외치고 또 외치시는 두 증인 가운데 큰 힘과 선한 용기를 더하여 주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를 사랑함에 낙을 삼고 진정으로 사랑을 실 천하는 섭리사 모든 형제들 가운데 차고 넘치는 성령의 사랑이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이 모든 것을 태양처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성삼위 하나님 앞에 감격감사로 큰 영광을 돌려 드리오며,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