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4.02.02 (일)

2014년 2월 2일 주일말씀 첫사랑을잃으면사랑하는자뺏긴다

선포일
2014.02.02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장 2-4

첨부 파일

  • PDF

    2014년 2월 2일 주일말씀-첫사랑을잃으면사랑하는자뺏긴다.pdf

    167.0 KB

<2014년 2월 2일 주일말씀> 첫사랑을 잃으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2-4절 (4절 핵심)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처음 사랑, 첫사랑>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그래서 주일말씀을 쓰기 위해 기도 하면서 <성자 사랑>에 대해 말씀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이때 성자가 해 주신 말씀을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성자는 말씀해 주시기를 “뜨거운 <첫사랑>을 잃어버리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양손 기본 제스처) <첫사랑>을 다시 뜨겁게 찾아야 사랑하는 자를 다시 뺏는다. 먼저 ‘마음’을 뺏고, 그다음에 ‘행실’도 뺏는 것 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사랑하여 결혼한 사람들도 <첫사랑>이 식 고, 신앙 세계에서 나 성자와의 사랑도 <첫사랑>이 식는다.” 하셨습니 다. 왜 <첫사랑>이 식는지, 먼저 가르쳐 주겠습니다. 사람의 심리는 자기가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면, 처음에는 미쳐서 뇌 가 흥분되어 잠도 안 자고 먹을 것도 안 먹어 가면서 거기에 빠져서 좋아 합니다. 그러나 좋아하고 사랑하던 그 뜨거운 마음이 점점 식어져 처음 같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그렇게도 ‘좋은 환경’ 얻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사명’ 받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좋은 집’ 얻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좋은 옷’ 사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원하고 바라던 것이 이루어져 조금 쓰고 누리면서 살 면, 인생은 반복되는 삶이니 계속 쓰다 보면 새것도 옛것이 됩니다. 고로 이미 쓰고 겪어 봤기에 호기심도 사라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희망도 사라지고, 권태가 옵니다. 또 ‘뇌 차원’이 낮으니 귀히 보던 것 이 보통으로 보이고, 하고 싶어 했던 것도 안 하게 됩니다. 이같이 처음 좋아하고 사랑했던 마음도 식어지고, 모두 별로로 생각 됩니다. 그렇게 몸도, 마음도, 생각도 <처음 사랑>이 식어 버립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를 향 해서도 처음에는 불같이 사랑하면서, 평생 식지 않고 사랑할 것같이 맹세 하고, “내가 어디 가겠어요?” 하며, “날 버리면 못 살아요!” 하며 고백하고 결심합니다. 그러나 그랬던 자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뜨거웠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식어 버리고, 의욕을 잃고, 호기심도 잃고, 삶의 희망도 아주 약 해집니다. <첫사랑>이 식으니, 힘든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첫사랑>이 식고 힘들기 시작하니, ‘기도’도 하고 ‘생각’도 하는 데 잘 안 됩니다. 그러다가 어떤 사람은 <첫사랑>이 식어서 ‘마음’을 세상에 뺏기고, 결국 ‘몸’도 뺏기고, 결국 ‘성자’도 뺏겨 곤고한 삶 을 살기도 합니다. <첫사랑>이 식어 <첫사랑>을 뺏긴 자들은 다시 뜨겁게 사랑하여 <첫 사랑>을 찾지 못하면, 힘이 없어서 ‘휴거’를 이루지 못합니다. 고로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이니, ‘첫사랑의 불’이 다시 붙어 성 자를 뜨겁게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힘이 솟아나 ‘휴거’를 이루고, ‘완성급 300선 휴거’까지 도달하게 됩니다. ‘첫사랑의 불’이 뜨겁게 타지 않고서는 1년도 지겹고 지루해서 희 망과 기쁨으로 살지 못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꼭 깨닫고, 지금부터 ‘첫사랑의 불’이 뜨겁게 붙 어 타오르기를 축원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전환>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진다. 나무를 자꾸 넣고 또 넣어야 불이 안 꺼지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나 성자와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사랑하는 방법에는 수백 가지가 있다. 내 사랑의 대상인 너희가 기도하고 성자와 대화하면서, 자꾸 새로 운 것을 얻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사랑해야 <첫사랑>을 기본 으로 하여 계속해서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월명동도 처음 개발할 때는 ‘개발의 불’이 붙어서, 그로 인해 ‘일 의 불, 사랑의 불’이 활활 타올라, 섭리인들 모두가 성자와 선생과 함께 해가 지는지 뜨는지 모르게 일했습니다. 일을 다 하니 ‘일의 불’도 꺼지고, 같이 타오르던 ‘성자 사랑의 불’도 꺼졌습니다. 그 용광로 같던 ‘월명동 개발의 첫사랑의 불’이 꺼 졌습니다. 이때부터는 다른 새로운 방법으로 불을 붙였습니다. 모두 월명동으로 몰려들어 집회를 하고, 행사를 하고, 운동장을 뛰면서 운동하고, 등산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며 ‘은혜의 불’을 붙여 성자 를 사랑하며 역사를 폈습니다. 그러나 계속 모이기만 하면서 하던 일을 반복하니 발전도 없고, 호기 심도 없어지고, 그 뜨거운 열정이 또 식었습니다. 계속 집회를 하며 은혜 의 불을 붙이고, 산으로 등산하고, 운동장에서 뛰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려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희망의 열’이 식기 마련입니다. 이때 또 새로운 불이 붙도록 기도하여 <자연성전>을 차원 높게 공사 하기 시작했고, <성자 사랑의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새롭게 행하니 섭리인들 모두가 일하기 시작했고, 그토록 희망했던 건물을 자연성전 안 에 짓게 되니 또 ‘첫사랑의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2년 동안 일하여 ‘자연성전 제2의 야심작’인 <기도동산>을 완성했 고, <성자 사랑의 집>을 건축했습니다. 그리고 호수도 수영장으로 쓰게 하여, 새로운 희망의 역사를 행하게 했습니다. 이밖에도 <새로운 이벤트> 를 하여 ‘첫사랑의 불’이 붙게 했습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모두 이같이 해야 섭리사도, 교회도, 개인도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하셨습니다. 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지니, 자꾸 새로운 나무를 넣어서 계속 타게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남녀가 결혼하고서 둘이 아무리 껴안고 좋아하며 살아도 인생 삶은 반복의 삶이니 시간이 지나면 <권태기>가 오고, <한계 상황> 이 오고, <첫사랑>이 식습니다. 그러니까 자꾸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섭리사도 계속해서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펴면서, ‘사랑의 불’ 이 타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성령집회 역사>, <말씀의 역사>, <잠언의 역사> 등 새롭게 계속 차 원을 높여 나가니, ‘성자 사랑’과 함께 ‘섭리역사’도 불이 안 꺼지고 활활 타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휴거의 불’이 타오르게 되었습 니다. 그러니 말씀집회, 성령집회에 꼭 참여하여 ‘첫사랑의 불’을 붙여 야 됩니다. 그리고 <전도>와 <관리>에 불을 붙이고, 입에서 불이 나오게 <시대 말씀>을 증거하며 외쳐야 ‘성자와의 첫사랑’에 불이 붙어 보다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됩니다. <끝> 자꾸 ‘새로운 아이템’이 나와야 됩니다. 회사도 자꾸 ‘새로운 아이템’이 나오지 않으면, ‘매출의 판’이 식습니다. 시대를 앞서 나가며 새로운 아이템을 내야 ‘매출의 불’이 활 활 타고, ‘회사 분위기’도 활활 타오릅니다. 월명동 호떡집도 시키는 일만 하니, 판이 식어 문을 닫게 됐습니다. (킥킥) 답답한 사람들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자꾸 연구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개발을 해야 됩니다. 섭리사의 각 부서도, 각 교회도 지도자들이 자꾸 새로운 것을 연구해 서 해야 됩니다. 하던 것만 반복하면 지루하고 발전이 없으니, 심리적으 로 <판>이 식고 <첫사랑>이 식습니다. 지도자라면, 아이큐 150이 넘어야 됩니다. 어떻게 아이큐를 높이냐 고요? 성자의 생각을 받고 자꾸 연구하면 됩니다. 성자께 용돈만 받지 말고, 제발 연구 좀 해요. 아무리 열을 내도 <첫사랑>이 식는 이유는 뇌가 굳어서 아예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자꾸 연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새로운 것을 찾지 못하여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펴지 못함으로 <첫사랑>이 식는 것입니다. <전환>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내야 ‘첫사랑의 불’이 붙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새로운 방법 중의 하나는 <각 부서 중앙 제도>로 조직하여 생명을 관리하던 조직에서 각 교회 목사들과 교회에서 생명을 책임지는 <지역 제도, 교회 제도>로 바꾸는 것입니다. 중앙에 있는 사람들은 한 교회의 한 부서, 한 생명을 파악할 수가 없 습니다. 고로 관리를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매주 만나고, 매일 만나 면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생명을 관리하고 가르쳐야 됩니다. 고로 올해부터는 <지역 제도, 교회 제도>로 조직을 바꿉니다. <끝> 청년부도, 대학부도, 중고등부도, 예술단도, 스타들도 이제부터는 ‘중앙’을 중심하지 않고 ‘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주님의교회>같이 조직을 세워서 가르치고 관리해야 됩니다. 가까이 있는 자들이 책임지고 관리하면, 한 사람까지 관리할 수 있으 니 보다 완전합니다. 중앙에서는 불이 나게 순회를 해도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한 달에 한 번 가기도 힘듭니다. 또 세밀한 교육을 해 줄 수도 없고, 세밀한 상황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그동안 생명이 어떻게 됐는지 모릅니다. <조직>도 새롭게 해야 불이 붙게 됩니다. 각 교회를 중심하여 조직을 쪼개야 간단하고, 불이 붙어 타게 됩니다. ‘세밀한 생명 관리’를 위해 이미 2012년 11월에 어서 각 교회는 ‘조 – 팀 – 구 – 단’ 조직을 짜라고 말했습니다. 주님의교회는 이미 이 조직으로 바꾸어 1년 동안 교회를 운영해 왔습 니다. 처음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기존 조직에서 새 조직으로 바꿔 하려 니 힘들기도 하지만, 계속해서 살피면서 조직을 완성했습니다. 행하는 자들은 불평불만도 없고, 못 하겠다는 말도 없고, 어색하다는 말도 없습니다. 새롭게 조직을 세워서 해 나가니, 교회가 권태 없이 계속 새롭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이 한 마디 더 코치한 것도 아닙니다. ‘개통과 소통’이라는 주 일말씀만 듣고, 즉시 행했습니다. 또 교회 상황에 맞게 연구도 하면서 새 롭게 조직했습니다. 가장 밑의 단위인 ‘조’를 조장을 포함하여 세 명으로 두면, 아무리 작은 교회라도 ‘조’라는 조직이 나오게 됩니다. 인원이 없어서 ‘팀, 구, 단’ 조직까지는 못 짜도 ‘조’ 조직, 혹은 ‘팀’ 조직까지라도 짜 놨어야 합니다. 각 교회는 어서 행하기 바랍니다. 2012년 11월에 이미 조직을 새롭 게 하라고 말씀했는데도 아직도 안 한 교회가 3분의 2이상입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바위>도 처음에는 신비하다고 하며 좋아하더니, 시간이 갈수록 점점 ‘가치’를 잃고, ‘첫사랑’이 식어 갔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성자를 상징하는 바위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첫사랑 의 불’이 꺼지지 않고, 늘 성자께 기도하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하 나님바위>, <성령바위도>도 주면 좋겠다고 오랫동안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좋은 돌이 없나? 숨겨진 것이 없나?’ 하며, 사진 국에게 말하여 월명동에 형상이 보이는 바위를 모두 사진으로 찍어서 보 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없었습니다. 그 후에 성자는 사진국 상희 목사를 시켜 <성자바위> 사진을 여러 각도에서 찍어 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성자바위>에서 <하나님 형상>, <성령 형상> 등 다섯 가지 형상을 더 찾아 <성자바위>의 ‘첫사 랑의 불’이 붙어 ‘제2의 불’이 붙게 했습니다.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아야, 새로운 것을 자꾸 줍니다. 결국 청기와집 앞 골짜기에서도 또 형상 돌 4개를 더 찾아냈고, 계속 해서 ‘성자 형상석의 불’이 안 꺼지게 했습니다. <끝> 선생은 <7개월의 절식 기도 기간> 중에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자께 간구하며 연구했고, 그로 인해 성자가 또 새로운 것을 주시어 또 찾고, ‘사랑의 불’이 안 꺼지고 용광로같이 타게 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무한하게 가지고 계십니다. (무한하게 : 양손을 양 옆으로 충분히 벌려서 표현) 우리에게 주실 것이 수백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힘차게) 그러나 우리가 ‘조건’을 세워야 주십니다. (오른손 검지를 머리 위까지 든다.)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지고, 자꾸 하고 끝까지 해야 주십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기도 이벤트>와 <각종 이벤트>를 새롭게 해야 됩니다. 이것이 ‘조건’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새로운 것을 행하면서 조건을 안 세우고, 나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니, 안타깝게 얻지 못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이를 알고 “하나님과 성자가 주실 것이 있는데 그냥 두고 육 신이 죽으면 너무 아깝습니다. 계속 연구하고, 계속 찾고, 계속 성자를 사랑하며 ‘사랑의 불’을 꺼뜨리지 않겠습니다.” 하며, 계속 ‘조건’ 을 세웠습니다. 그랬더니 또 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 ‘첫사랑의 불’이 붙어야 개인의 것, 교회의 것, 섭리 사의 것들이 또 불이 활활 타게 해 줍니다. 새롭게 하지 않고 그냥 가면, 불이 다 꺼지고 냉랭하여 ‘성자와 사 랑할 힘’이 없습니다. 사랑으로 휴거되는 것인데, ‘사랑할 힘’이 없으 니 <휴거>도 안 됩니다. 올해 첫사랑의 불이 붙으려면 새로운 것을 구하여 받고, 새롭게 행해 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도 한 차원 더 높이게 됩니다. 올해를 놓치면, 큰 기회를 놓칩니다. (기본 제스처) 성자께서 “마지막 한 해라도 뜨겁게 사랑하며 함께 있다 가자.” 하 시어 그 말씀의 근본 의미를 깨닫고, 올해를 <성자 사랑의 해>로 정했습 니다. 외국의 한 교역자가 올해가 왜 <성자 사랑의 해>인지 깨달으려고 간 절히 기도했답니다. 이때 성자가 깨우쳐 주시기를 “올해가 왜 <성자 사랑의 해>인지 근 본을 모르고 있다. 그러니 ‘사랑의 불’이 붙겠느냐. 이제 나는 떠난다. 정한 때가 되었다. (기본 제스처 : 성자가 하듯 힘 있게!) 내가 떠나면, 내 육과 열심히 해라. 지상에서는 이제 마지막이다. 내가 자꾸 말해 줘도 안 하 니, 그들은 딴 세상으로 가는 자다.” 하셨답니다. 그 말을 듣고 놀라서 가슴이 뜨거워지고, 목숨 걸고 하고 싶은 마음 의 불이 붙었다고 했습니다. 모두 왜 올해가 <성자 사랑의 해>인지 깨닫기 바랍니다. 가르쳐 줘서 알면, 또 지식으로 알게 되어 마음에 불이 붙지 않습니다. ‘인성’으로 깨닫고 끝나게 됩니다. 기본은 말씀으로 가르쳐 주었으니, 모두 기도하여 성자께 묻고 ‘근 본’으로 깨닫기 바랍니다. 깨달아야 ‘확신’이 옵니다. 고로 목숨 걸고 행하게 됩니다. 새로 온 사람들도 잘 모르겠으면 이해가 안 간다고 하지 말고, 정말 성자께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하기 바랍니다. 말씀은 가르쳐 주었으니, 마음에 불이 붙어 깨닫도록 기도하기 바랍니다. 성자가 여러분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왜 올해가 <성자 사랑의 해>인지 깨닫고, 온 세계 섭리인 모두 ‘첫 사랑의 불’이 붙어 기뻐하며 뛰고 달리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이제 성자가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나 성자는 하고픈 말을 다 하고, 내 소원이 무엇인지 너희에게 다 말 해 주었다. 이제 신부들이 어떻게 하는지 처분만 기다린다. 진정 휴거되어 나 성자가 거하는 <천국 황금성>에 가고 싶은 자들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여라! 새롭게 사랑이다. ‘새로운 사랑의 일’을 찾아라. 구해라. 그리함으로 내 분체같이 나 성자가 원하는 것을 찾아라. 마치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아 그 일에 불이 붙어 밤낮 행하는 자와 같이 ‘첫사랑의 불’이 붙어야 내 분체같이 하게 된다. 새 시대에는 ‘더 새롭게 하기’다. 구시대 기성은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작하신 <새 역사, 새 일>을 찾지 못하여 <새 역사>에 참여하지 못했다. 고로 구시대는 ‘첫사랑의 불’이 식었다. <새것>이 얼마나 ‘힘’을 주고,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는 지 아느냐. 다 타 버린 나무에는 불이 붙지 않는다. 새 나무에 불이 붙는다. 이와 같이 뺏기고 잃었던 <첫사랑>을 다시 찾아야 ‘마음’이 뜨겁 게 불탄다. ‘마음’이 불타니 ‘행실’도 불타게 된다. 고로 나 성자를 다시 찾게 된다. 새것을 찾으면 밭에서 보화를 발견한 자같이, 숨겨 놓고 그 일을 행 하며 얼마나 기쁘고 희망차겠느냐. 내 분체는 나와의 첫사랑이 식지 않고서 일하니, 늘 밭에 감춰진 보 화를 찾은 자가 되어, 갇혀 살아도 기쁨과 희망에 차서 산다. 그리고 나 와 항상 소통하며 산다. 너희도 표상을 따라서 내 분체같이 하여라. 그리하는 자는 ‘첫사랑의 불’이 붙어 사는 자다. <전환 : 말씀 마무리> 올해 너희는 모두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그리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2014년도다. ‘첫사랑의 불’이 안 붙으면 힘들어서 못 하고, 희망이 없어서 못 하고, 지루하고 지겨워서 못 한다. 늘 하던 코스는 지겹고 지루한 것이다. 새것을 찾아야 ‘힘’이 오고 ‘희망’이 불타서 하게 된다. 새것을 찾는 것을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듯이 하여라. 새것이 오면 옛것은 사라진다. 왜 옛것을 사용하지 않게 되는 줄 아느냐. 새것이 왔기 때문이다. <새것>이 ‘새 힘’이요, ‘새 희망’이요, ‘새 사랑’이다. 새것을 찾으면 ‘첫사랑의 불’이 붙는다. 내 말을 깨달아라. 옛것은 그때 잔치하고 끝났으니, 이제 새것을 가지고 새롭게 하자. 새것을 줄 테니 기도해라. 간구해라. 찾아라. 그러면 얻게 된다. 내 분체는 <6개월 절식 기도>가 끝나는 날, 또 새로운 것을 찾았다. 찾은 그것이 너희 모두에게 새 희망이다. 너희 것이다. 모두 ‘첫사랑의 불’을 붙여야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동참한다. ‘추위가 풀리면 하겠다.’ 하지 말고, 추우면 방에서라도 해라. 사랑하니, 나 성자와의 첫사랑을 다시 찾아 불태우자! 말씀을 듣고도 시작하지 못하면, ‘올해의 기회’를 뺏긴다. 내가 떠난 후에는 영원히 후회해도 나는 비웃는다. 매일 가르쳐 주는데도 말씀을 듣고도 안 하면, 말씀을 전한 자도 ‘희망의 촛대’와 ‘사랑의 촛대’를 옮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첫사랑이 식으면 서로 만나도 ‘할 말’이 없고, ‘사랑할 마음’도 없는 것이다. 첫사랑이 식으면 ‘나 성자’도 뺏기고, ‘너를 구원할 자’도 뺏기 고, ‘사명’도 뺏기고, ‘새로운 것’도 뺏긴다. 첫사랑을 다시 찾으면 ‘나 성자’도 찾고, ‘너를 구원할 자’도 찾 고, ‘사명’도 찾고, ‘새로운 것’도 찾는다. <마음·정신·생각>이 ‘불’이다.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강하게 일으켜라! 그리함으로 네 <행동>도 강하게 일으켜라!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첫사랑의 불’을 붙이는 성자니라.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