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집회 말씀2014.02.03 (월)

140203 ~140208 첫사랑잃으면사랑하는자뺏긴다

선포일
2014.02.03 (월)

첨부 파일

  • PDF

    140203 ~140208 -첫사랑잃으면사랑하는자뺏긴다.pdf

    154.5 KB

<2014년 2월 3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첫사랑을 잃으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2.첫사랑을 잃으면, ‘마음’을 뺏긴다. 그러다 ‘몸’도 뺏긴다. 그러다 ‘성자’ 도, ‘주’도 뺏긴다. 3.성자와 주를 뺏기면, 신앙을 하는 데 아무 의미가 없다. 4.<첫사랑>을 다시 찾아야 ‘사랑하는 자’를 다시 뺏는다. 5.처음에는 열렬하다가도 가다 보면 어느새 <첫사랑>이 식는다. 6.사람의 심리를 알아라. 사람은 자기가 원하던 것을 얻거나, 원하던 사람을 얻으면, 처음에는 거기에 빠져서 미쳐서 좋아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처음에 좋아하 고 사랑했던 뜨거운 마음이 점점 식는다. 7.그렇게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를 원하여 만났어도 계속 보고 만나다 보면, 처 음 불같던 마음이 식는다. 8.그렇게 ‘좋은 옷’ 사기를 원하여 새 옷을 샀어도 계속 입다 보면, 새것도 옛것 이 되니 슬슬 지겨워지고 안 입고 싶어진다. 9.그렇게 ‘사명’ 받기를 원하여 사명을 받았어도 계속 사명을 하다 보면, 권태에 빠져서 사명을 놓고 싶어 한다. 10.인생은 ‘반복되는 삶’이다. 고로 자기가 원하고 바라던 것이 이루어져서 그것 을 쓰고 누리면서 살다 보면, 이미 쓰고 겪어 봤기에 ‘호기심’도 사라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희망’도 사라지고, ‘권태’가 온다. 고로 귀히 보던 것도 보통으로 보이고, 그렇게 하고 싶어 했던 것도 안 하게 된다. 11.‘원하던 것’을 얻고 쓰다 보면, 또 ‘원하던 사람’을 얻고 살다 보면, 처음 좋아하고 사랑했던 마음도 식어지고 별로로 생각된다. 그렇게 몸도, 마음도, 생 각도 <처음 사랑>이 식어 버린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향해서도 그러하다. 처음에는 불같이 사랑하 면서 평생 식지 않고 사랑할 것같이 맹세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그 뜨거웠 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식어 버리고, ‘의욕’을 잃고, ‘호기심’도 잃 고, ‘삶의 희망’도 약해진다. 13.<첫사랑>이 식으면, 힘든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14.<첫사랑>이 식고 힘들기 시작하면, 아무리 기도하고 생각해도 잘 안 된다. 15.<첫사랑>이 식은 자가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뺏긴 자다. 16.<첫사랑>을 찾지 못하면, 힘이 없어서 ‘휴거’를 이루지 못한다. 17.<성자 사랑의 해>의 핵은 ‘첫사랑의 불’을 뜨겁게 붙여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다. 그래야 힘이 솟아나 ‘휴거’를 이루고, ‘완성급 300선 휴거’까지 도달하 게 된다. 18.‘첫사랑의 불’이 뜨겁게 타지 않고서는 1년도 지겹고 지루해서 희망과 기쁨으 로 살지 못한다. 19.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진다. 자꾸 새로운 나무를 넣고 또 넣어야 불이 안 꺼진 다. 20.‘성자와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자꾸 기도하고 성자와 대화하며 ‘새로운 것’ 을 얻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그래야 ‘첫사랑의 불’이 꺼 지지 않는다. 21.하던 것만 반복하면 지루하다. 발전도 없다. 호기심도 없어진다. 뜨거운 열정도 식는다. 고로 심리적으로 <판>이 식고 <첫사랑>이 식는다. 22.시간이 지나면 ‘희망의 열’이 식기 마련이다. 23.<새것>을 구하고 찾고 얻어야 ‘새 희망’이 솟고, ‘첫사랑의 불’이 붙어 활 활 타오른다. 24.인생 삶은 ‘반복의 삶’이다. 고로 사랑하는 남녀가 아무리 서로 사랑하여 껴안 고 살아도 시간이 지나면 <권태기>가 오고, <한계 상황>이 오고, <첫사랑>이 식어 버린다. 자꾸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해야 된다. 25.섭리사도 계속해서 ‘새로운 사랑의 역사’를 펴면서,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고 있다. <성령집회 역사>, <말씀의 역사>, <잠언의 역사> 등 새롭게 계속 차 원을 높여 나가니, ‘성자 사랑’과 함께 ‘섭리역사’도 불이 안 꺼지고 활활 타오르게 되었다. 그로 인해 ‘휴거의 불’이 타오르게 되었다. 그러니 말씀집 회, 성령집회에 꼭 참여하여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26.<전도>와 <관리>에 불을 붙이고, 입에서 불이 나오게 <시대 말씀>을 증거하며 외쳐야 ‘성자와의 첫사랑’에 불이 붙어 보다 빨리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 다. 27.생활 습관 하나부터, 얼굴 표정 하나부터, 자세 하나부터, 성자를 대하는 것부 터, 주를 대하는 것부터, 말씀을 대하는 것부터, 기도하는 것부터 다시 새롭게 하여라. 그러면 불이 붙는다. 28.회사도 자꾸 ‘새로운 아이템’이 나오지 않으면, <매출의 판>이 식는다. 시대 를 앞서 나가며 ‘새로운 아이템’을 내야 <매출의 불>이 활활 타고, <회사 분 위기>도 활활 타오른다. 29.무엇을 하든지 자꾸 ‘연구’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개발’을 해라. 그래야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30.지도자라면, 아이큐를 높여라. 150까지 높여라. 네 생각으로는 못 높인다. ‘성 자의 생각’을 받아라. 그리고 자꾸 ‘연구’해라. 31.아무리 열을 내도 <첫사랑>이 식는 이유는 뇌가 굳어서 아예 생각을 하지 못하 고, 자꾸 연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새로운 것’을 찾지 못하여 ‘새로 운 사랑의 역사’를 펴지 못함으로 <첫사랑>이 식는 것이다. 32.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새로운 것을 찾아내야 ‘첫사랑의 불’이 붙는다. <2014년 2월 4일 화요일 새벽 잠언> <반복> 첫사랑을 잃으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반복> 첫사랑을 잃으면, ‘마음’을 뺏긴다. 그러다 ‘몸’도 뺏긴다. 그러다 ‘성자’도, ‘주’도 뺏긴다. <반복> 하던 것만 반복하면 지루하다. 발전도 없다. 호기심도 없어진다. 뜨거운 열정도 식는다. 고로 심리적으로 <판>이 식고 <첫사랑>이 식는다. <반복> 시간이 지나면 ‘희망의 열’이 식기 마련이다. <반복> <새것>을 구하고 찾고 얻어야 ‘새 희망’이 솟고, ‘첫사랑의 불’이 붙어 활활 타오른다. <반복> 무엇을 하든지 자꾸 ‘연구’하여 새롭게 해라. 그래야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반복>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다. 새로운 것을 찾아내야 ‘첫사랑의 불’이 붙는다. 33.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무한하게 가지고 계신다. 우리에게 주실 것이 수백 가 지다. 그러나 우리가 ‘새롭게 행하는 조건’을 세워야 주신다. <첫사랑>이 식 지 않고, 자꾸 하고, 끝까지 해야 주신다. 34.<기도 이벤트>와 <각종 이벤트>를 새롭게 해라. 35.새로운 것을 행하지 않으니, 안타깝게 얻지 못하는 것이다. 36.하나님과 성자가 주실 것이 있는데, 그냥 두고 육신이 죽으면 너무 아깝다. 계속 연구하고, 계속 찾고, 계속 조건을 세우고, 계속 성자를 사랑하며 ‘사랑의 불’ 을 꺼뜨리지 말아라. 그러면 주신다. 37.새롭게 해라. 그리함으로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그러면 개인도, 가정도, 교 회도, 섭리사도 ‘새 희망’과 ‘새 힘’이 솟는다. 38.새롭게 하지 않고 그냥 가면, 불이 다 꺼지고 냉랭하여 ‘성자와 사랑할 힘’이 없다. 39.사랑으로 휴거되는 것인데, ‘사랑할 힘’이 없으면 <휴거>도 안 된다. 40.올해 ‘첫사랑의 불’이 붙으려면, 새로운 것을 구하여 받고, 새롭게 행해야 된 다. 그래야 <휴거>도 한 차원 더 높이게 된다. 41.올해를 놓치면, ‘큰 기회’를 놓친다. 이 말을 깨달아라. 42.올해가 왜 <성자 사랑의 해>인지, 근본을 깨달아라. 43.가르쳐 줘서 알면, 지식으로 알게 되니 마음에 불이 붙지 않는다. 44.자기가 말씀을 듣고 성자께 기도하여 깨달아 알게 되면, 마음에 불이 붙어 가슴 이 뜨거워져 목숨 걸고 하고 싶게 된다. 45.다시 ‘기도의 불’을 붙여라. 그리함으로 ‘깨달음의 불’을 붙여라. 그리고 제 대로 깨달아 <성자 사랑의 해>를 놓치지 말고 ‘성자 사랑의 불’을 붙여라.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46.깨달아야 ‘확신’이 온다. 고로 목숨 걸고 행하게 된다. 47.말씀은 가르쳐 주었으니, 마음에 불이 붙어 깨닫도록 기도해라. 48.진정 휴거되어 성자가 거하는 <천국 황금성>에 가고 싶으냐. 새롭게 행함으로 ‘첫사랑의 불’을 붙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여라! 49.‘새롭게 사랑’이다. 50.‘새로운 사랑의 일’을 찾고 구해라. 그리함으로 ‘나 성자가 원하는 것’을 찾 아라. 51.새 시대에는 ‘더 새롭게 하기’다. 52.<첫사랑>을 다시 찾아야 ‘마음’이 뜨겁게 불탄다. 53.‘마음’이 불타야 ‘행실’도 불타게 된다. 54.‘첫사랑의 불’을 붙이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2014년도다. 55.‘첫사랑의 불’이 안 붙으면 힘들어서 못 하고, 희망이 없어서 못 하고, 지루하 고 지겨워서 못 한다. 56.늘 하던 것은 지겹고 지루하다. <새것>을 찾아야 ‘힘’이 오고 ‘희망’이 불 타서 하게 된다. 57.<새것>이 오면, <옛것>은 사라진다. 58.<새것>이 ‘새 힘’이요, ‘새 희망’이요, ‘새 사랑’이다. 59.<새것>을 찾으면, ‘첫사랑의 불’이 붙는다. 이 말을 깨달아라. 60.<옛것>은 이미 잔치하고 끝났으니, 이제 <새것>을 가지고 새롭게 하자. 61.<새것>을 줄 테니 기도해라. 간구해라. 찾아라. 그러면 얻게 된다. 62.말씀을 들었으면, 어서 시작해라. 그래야 ‘올해의 기회’를 뺏기지 않는다. 63.‘첫사랑의 불’이 붙지 않으면, 촛대를 옮길 수밖에 없다. 64.첫사랑이 식으면 서로 만나도 ‘할 말’이 없고, ‘사랑할 마음’도 없다. 65.첫사랑이 식으면 ‘성자’도 뺏기고, ‘너를 구원할 자’도 뺏기고, ‘사명’도 뺏기고, ‘새로운 것’도 뺏긴다. 66.<마음·정신·생각>이 ‘불’이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강하게 일으켜라! 그리함으로 <행동>도 강하게 일으켜라! <2013년 2월 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이 기쁨이 솟아나면 ‘백조’처럼 공중에서 날고, 기쁨이 사라지면 ‘거북 이’가 되어 기어간다. 2.높은 산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하면서 오르면, 등반가도 힘들어서 지친다. 한 번에 올라야 된다. 신앙도 그러하다. 왔다 갔다 하는 신앙은 힘들고 지치기만 한 다. 3.<인연>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정’을 낳는다. 4.‘몸’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면 <천사>다. 5.너를 사랑해 주는 것은 너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나눠 쓰라 함이다. 6.마음 변하지 않고 환난을 이기면, 성자는 축복을 주신다. 7.선생이 뚫은 벽을 보고, 제자도 따라서 뚫는 것이다. 8.작은 것을 보고서도 성자의 것을 택하여 살아라. 그러면 가면서 점점 희망의 역사 가 일어난다. 9.사랑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10.사탄은 사랑의 방해자다. 11.누구든지 자기가 사탄을 바로 알고,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사탄을 다스 리고 주관해야 한다. 이는 100% 인간 책임이다. 12.누구나 자기만 100% 주 뜻대로 행하면, 사탄의 영향권을 벗어나게 된다. 고로 사탄을 다스리고 주관한 것이 된다. 13.사탄이 전혀 해를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 일을 안 하면, ‘자기 행위’로 인해 해를 받고 무너지게 된다. 14.항상 자기 자신이 문제다. 15.성자는 허락하셨어도 사탄의 방해 때문에 못 할 때도 있고, 자기가 할 일을 못 했기 때문에 못 할 때도 있고, 타인의 방해 때문에 못 할 때도 있다. 16.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결심하고 기도하면서, 성자의 힘을 받고 해라. 그러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 없다. 17.항상 자기가 사탄보다 크고, 타인보다 크다는 것을 알아라. 18.자기가 하면, 사탄도 타인도 항상 물리친다. 19.성자도 주도 항상 성자를 사랑하고, 절대 말씀을 순종하는 자의 편이시다. 20.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서 하면, 다 할 수 있다. 21.사탄 주관권을 벗어나면 사탄의 주관을 받지 않게 되고, 자기 주관권을 벗어나면 자기 주관을 안 받게 된다. 22.성자 주관권에 들어가면 성자 주관을 받게 된다. 23.나쁜 주관권에서 벗어나는 것이 ‘부활’이요, ‘변화’요, ‘구원’이요, ‘거 듭나는 것’이요,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2013년 2월 6일 목요일 새벽 잠언> 24.자기가 부지런히 행해야만 만들어진다. 25.‘남 만들기’는 어려워도 ‘자기 만들기’는 쉽다. 26.자기를 만들려면, 성자가 그 육을 통해 전하신 시대 말씀에 순종하면서 자기가 행할 것을 행해야 된다. 27.순간 만들려고 하면, 잘 못 만든다. 28.인생은 매일 그 날 일을 행하면서 만드는 것이다. 29.‘집을 지을 때’는 1년에 할 것을 6개월 만에 빨리 지을 수 있다. 그러나 ‘사 람을 만들 때’는 그날그날 할 일을 행하면서 만들어야 되기에 오랜 시간이 걸 린다. 30.자기를 만들 때 완전히 만들어진 것은 성격도 완전히 고쳐져서 더 이상 게으르 지 않게 되고, 혈기 내지 않게 된다. 마치 시계를 만들어 놓으니 시계가 작동하 듯이, 자기도 자기를 만든 대로 행하게 된다. 31.‘성격 만들기’다. ‘행위 만들기’다. 32.‘만들기’와 ‘써먹기’다. 33.완전히 만들어 놨어도 써먹어야 된다. 써도 가치 있게 써야 된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쓰기다. 34.최대한 빨리 만들고, 최대로 써 먹기다. 35.항상 성자 마음에 맞춰서 뛰고 날면서 쓰여져야 된다. 36.성자의 육이 되어서 그 정신과 마음과 몸으로 쓰여져야 된다. 37.우리가 어떤 것을 행할 때, 자기가 눈으로 보니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에 빠져 행하게 된다. 행하면서,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을 중심하여 행하지 않도록 하여 라. 38.매시간, 매순간 확인하면서 행하기다. 39.매순간 시계를 확인하지 않으면 몇 시, 몇 분인지 모른다. 이와 같이 성자와 주 께 확인하지 않으면 모른다. 40.성자를 ‘시간’이라고 생각해라. 눈으로 시간을 확인하면서 하듯 성자께 확인하 면서 해라. 대강 하면, 대강 시간을 알고 행하는 것과 같다. 41.계시도, 할 일도 대강 확인받고 행하면, 대강 대충 하게 된다. 42.화가가 초상화를 그릴 때 그 사람과 똑같이 그리듯, 성자의 한 마디, 한 마디 말 씀대로, 성자가 원하시는 대로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깨끗이 행하여라. 43.화장실도 대강 대충 갔다 오면, 또 가야 된다. 44.자기가 씻어야 하는데 안 씻으면 꿉꿉함을 느낀다. 이와 같이 우리가 행할 때 성 자의 뜻대로 깨끗하게 행하지 않으면 자기가 꿉꿉함을 느낀다. 성자는 10배나 더 꿉꿉함을 느끼신다. 45.‘증거’도 확실히 배우고 하여라. 46.‘온전함’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라. 그러면 네가 잘된다. 47.‘사랑’도 온전히 하면, 미움이 없는 것이다. 48.성자는 누구보다도 ‘확실히’ 하되, ‘흠 없이’ 하기를 원하신다. 그렇게 행하 는 자를 신부로 삼고, 그와 같이 살면서 같이 행하신다. 49.성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흠 없이 행하신다. 고로 행한 일마다 ‘작품’이다. 50.몸부림쳐서라도 성자를 따라서 하면, 성자의 몸이 되어 대걸작의 인생이 된다. 51.자기중심, 자기 생각, 자기 의지로 하면 평생 해도 ‘구원’도 못 받고, ‘사 랑’도 제대로 못 받아 <성자 사랑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52.성자와 멀어지면 마치 물고기가 물에서 나온 것과 같고, 나무가 땅에서 뽑힌 것 과 같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왔으면 빨리 물에 넣어야 하고, 나무가 땅에서 뽑혔 으면 빨리 심어야 되듯이, 어서 빨리 성자와 일체 돼야 한다. 53.성자를 ‘옷’이라 생각하고, 밖에 있으나 방에 있으나 늘 입고 있어라. <2013년 2월 7일 금요일 새벽 잠언> 54.더러운 곳을 깨끗하게 닦은 곳만 깨끗해지듯이, 더러운 죄를 회개하여 깨끗이 없 앤 것만 없어진다. 55.‘생활 승리’는 곧 ‘인생 승리’다. 56.자기를 망치는 자는 첫째, 자기 자신이다. 둘째, 사탄이다. 셋째, 타인이다. 57.자기가 자기에게 ‘영웅’이며, ‘관리자’이며, ‘행할 자’이며, ‘자기를 성 공시키는 주인’이며, ‘자기 옆에서 자기에게 지시하는 자’다. 58.성자도 우리의 지시자요, 명령자이시다. 성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우리가 도저히 못 하는 것은 사람을 통해 해 주시고, 우리에게 능력과 힘을 주어 하게 해 주신다. 59.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타인에게 바라고, 성자께 바라고, 주께 바라느냐. 못 된 성격과 마음과 버릇을 잡초를 뽑아 없애듯 뽑아 없애라. 60.자꾸 행해 버릇하면, 해진다. 61.자꾸 안 해 버릇하면, 쉽게 할 일도 태산같이 어렵게 보인다. 62.안 하는 성격이 고정되어 습관이 되면, 작은 일도 황소같이 보인다. 63.일어나 ‘행위의 빛’을 발하여라. 64.자기가 행하지 않았기에 구원의 주관권으로 못 와서 <천국>에 못 가게 된다. 65.부지런한 자가 ‘먼 길’을 가고, ‘천국’도 간다. 66.<천국>은 멀어서 인생 새벽부터 서둘러서 가야 된다. 67.가다가 인생의 해가 지면, <낙원>이다. <선영계>다. 68.성자도 서두르며 가시는데, 육체를 가진 자들이 태만하고 나태하고 게으르고, 심 지어 삶의 잠까지 잔다. 69.성자는 답답하니, 맨 뒤에 행악자를 보내어 쫓아오게 하여 성자의 품으로 뛰어오 게 하신다. 70.현재 주관권을 벗어나서 성자가 원하시는 주관권에 와서 쉬어라. 71.사람이 서두를 때, 10배 더 빨리하게 된다. 72.꼭 그 일에 성공하려면, 늦지 말고 서둘러라. 73.시간이 없으면, 할 것도 못 한다. 사탄은 너 자신을 통해 ‘시간 뺏는 일’을 한 다. 74.시간에 늦으면, 밀물이 들어오듯 사탄이 침범하는 시간이 된다. 75.영계에서도 육계에서나 사탄은 항상 우리를 곤경에 빠지게 하여 ‘시간’을 뺏 는다. 76.자기 애인이 물에 빠졌다 하자. 5분이면 구할 수 있는데, ‘시간’이 없으면 못 구한다. 77.‘시간’과 ‘성공’이다. 78.‘시간’과 ‘싸움’이다. 79.시간을 뺏고, 주 뜻대로 열심히 행하며 사는 자가 성공한다. 80.시간을 뺏듯이, 성자를 자기 것으로 뺏어라. 81.시간을 자기 애인같이 아끼고, 사랑하고, 좋아하면서 써라. 그래야 자기 위치에 서 성공한다. 82.집중해서 시간을 쓰면, 영계의 시간으로 쓰기에 평소보다 3배 이상 많은 시간을 쓰게 된다. 83.혼과 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다. 고로 네 혼과 영을 따라 네 육이 행하면 서 시간을 써야 육의 시간을 빛보다 빠르게 쓰게 된다. <2013년 2월 8일 토요일 새벽 잠언> 1.하나님과 성자는 지금 현실의 이야기를 하고 대화를 할 때 좋아하신다. 2.지난 것은 다 알고 계신다. 3.하나님은 시대마다 세운 자를 데리고, 지난 시대의 일들을 이야기하신다. 현 시대 에 사는 자들은 지난 일들을 모르기 때문이다. 4.천국에 가도 자기가 살았을 때 한 것밖에 모른다. 하나님이 옛날 이야기를 해 주 셔도 안 겪어 봤으니 모른다. 5.천국에 가도 오랫동안 살아야 정이 붙고, 여러 가지를 알게 된다. 6.세상에서도 선생과 제자가 같이 오래 살아야 정이 붙고, 여러 사연들을 이야기하 게 된다. 7.사랑하는 사람끼리도 같이 보고 산 것만 이야기한다. 8.성자 분체도 성자 본체와 같이 행하며 살았을 때의 이야기를 화제로 삼아 말한다. 9.성자께 기도하기를 “베트남 전쟁터에서 죽음에 처했을 때 하나님과 성자가 100% 살려 주셨습니다.” 하니, 성자는 “아니다. 너도 책임을 했다.” 하셨다. 뭐냐고 하니, “네가 평소에 하나님과 나를 믿고 사랑하며, 내 말씀대로 행한 것 이 책임분담이다.” 하셨다. 10.내가 잘해 주면, 상대도 잘해 준다. 그러나 내가 잘 안 해 주면, 상대도 마음 변 한다. 11.잘해 주나 못해 주나, 변하지 않고 대하는 자가 진짜 사람이 된 자다. 12.신구약 성경을 읽어 보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악인들에게 너무도 상상 못 할 고통을 받았다. 그에 비해 하나님이 악인들을 멸하신 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이에 대해 성자께 물으니,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그 이상 할 필요가 없었다. 선 의 세계를 구원할 정도만 악을 멸하고, 나머지는 악이 스스로 돌이키기를 기다린 다. 악한 자들이 현재 악하다고 다 멸해 버리면, 후에 돌이킬 자들까지 다 멸하 는 것이 아니냐.” 하셨다. 13.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온 인류를 살리는 기도’를 하기 원하신다. 14.‘온 인류를 위한 한 사람의 기도’가 ‘자기와 자기 지역을 살리기 위한 수백 만 명의 기도’보다 크다. 15.<기도>는 일이다. 온 인류를 살리는 기도를 해야 된다. 16.영물인 사탄을 무엇으로 쫓아내고 멸할 수 있겠느냐. 그들은 <하나님의 법> 안 에 갇혀 있으니,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려야 된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 하는 것이 사탄을 쫓아내고 멸하는 길이다. 17.하나님은 항상 ‘선’과 ‘악’을 쪼개신다. 하늘 편이 아닌 자는 악이다. 18.‘하늘 편’이 아니라는 것을 무엇으로 알겠느냐. 하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 낸 자가 ‘그 시대의 중심’이다. 그와 하나 되지 않은 자는 악이다. 19.누구나 ‘선의 마음’과 ‘악의 마음’을 잘 모른다. 어느 편이 선인지 몰라서 줄을 잘못 서면, 악 취급을 받는다. 20.고로 표상으로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중심으로 정했다. 그가 있는 곳이 ‘하늘 편’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자도 그 편에 계신다. 21.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행하는 일을 생각하는 척하면서, 자기가 싫어하는 것 을 말하며 자기 뜻을 내세웠다. 사탄은 항상 이 같은 수작을 부리며, 사람을 통 해 우리에게 들어온다. 조심해라. 22.사탄은 악한 사람을 통해서 자기 뜻을 내세우며 유혹하는데, 자기 뜻을 그대로 말하면 우리가 안 받아들이니, 하나님의 뜻을 말하면서 은근히 자기 뜻을 내세우 면서 마음을 틀어 버린다. 23.기도 안 하고 보면 ‘안 할 일’이 더 돋보이고, ‘꼭 할 일’이 눈에 안 띈다. 육적으로 봐서 그러하다. 24.(인생 100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고 기도하며, 나는 월명동을 만들어 놓고 쓰지 도 못하겠다고 간구하니 성자가 주신 말씀) 내 지혜 받고, 빨리 건강을 살피면서 해라. 25.(성자) 빨리 뛰면, 인생 100년이 200년 산 것 같다. 하루를 살아도 부지런히 뛰면서 산 자는 2배 이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