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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2.07 (금)

진리사랑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4.02.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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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7일 금요 진리사랑성령운동 설교 : 정조은 목사(CTN 생방송) - ‘오늘도 주를 따르며’ 찬양 - ‘성령의 힘으로’ 찬양 2014년 성자 사랑의 해, 이제는 그만 하고 성자를 사랑하며 휴거를 완성하는 해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부족하니까 성자는 성령과 함께 우리에게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시작해 주셨습니다. 성령 의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워 주셨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작년에 오직 우 리의 휴거를 위해서 7개월의 기나긴 절식기도를 세워주시면서 우리가 휴거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셨습니다. 너무나 큰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올해 영광의 새해, 성자 사랑으로 휴거를 완성하는 성자 사랑의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2월 1일부터 이미 70일 절식기도를 또 시작하셨습니다. 이 섭리역사 성자의 뜻, 하나님의 뜻을 완벽하게 이루기 위해서 시작하신 이 성령의 역사, 그리고 그 조건에 감사하 면서 반드시 그 조건과 사랑이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결심해 봅니다. 더 할 수 없는 그 조건, 그 조건 위에 우리가 서고 살았으니까 진정 그 뜻을 위해 살겠다고 고백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나 를 위해서 기도해 주신 주를 위해, 나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신 그 마음을 생각하며 우리가 우리의 마음을 고백해 봅니다. ‘더 할 수 없는 조건’ 찬양 그리고 우리는 또 고백합니다. 주와 맺은 그 인연이 영원히 변치 않고 영원까지 사랑하겠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 마음, 우리의 첫사랑 변치 않고 끝까지 사랑하겠다고 고백합니다. 찬양이 진실한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되길 원합니다. 여러분의 신앙고백이 되 길 원합니다. ‘일편단심 주님이여’ 찬양 좀 쉬었다가 해야 될 거 같아요. 네. 금요일 밤, 불같은 금요일 아니겠습니까? 불이 나지 않으 면 견딜 수 없는 밤, 불이 없으면 빌려서라도 붙여야 되는 밤, 그런 날이 금요일 밤 아니겠습니 까? 오늘 성령집회 오늘 한 가지 안 하니까 여러분이 어색해 하시는 거 같아요. 할렐루야. 다 같이 박수쳐 볼까요? 우리 성령의 역사, 성령집회 한 달에 두 번, 혹은 한 달 정도 진행되고 있 습니다. 이 성령집회 말씀은 한 달 안에 최고 이슈가 되는 말씀, 혹은 주일말씀, 수요말씀 중에 서 못 다한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 9월부터는 이 한 달 중에서 성자께서 최고로 중심을 두시는 그 말씀을 핵심적으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2월 이 한 달 중에 성자께서 최고로 중심을 두고 있는 말씀은 무엇일까? 2월 한 달 중에 최고로 관심을 두시고, 중심을 두시는 것은 무엇일까? 첫사랑, 바로 나오는 이유가 있어요. 주일이 한 번 밖에 안 지났거든요. 첫 사랑입니다. 더 구체 적으로 말하면 첫 사랑 회복, 첫사랑이 이슈지만 ‘첫사랑 회복’ 이것이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 다. 현 시점에서 우리 섭리인들 모두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 첫 사랑 회복, 혹은 아 직도 첫 사랑의 불을 붙지 않은 사람은 첫 사랑 불붙이기, 그리고 첫 사랑의 불이 붙은 사람은 더 뜨겁게 만들기입니다. 첫 사랑이 왜 그리 중요할까? 이번 주일 말씀에 아주 핵심 말씀이 나 왔습니다. 핵심 딱 하나예요. 첫 사랑 회복, 첫 사랑을 뺏기면 왜 그렇게 위험할까? 첫 사랑을 뺏기면 사랑하는 자를 뺏기기 때문입니다. 이 첫 사랑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첫 사랑, 주를 향한 첫 사랑을 뺏기면 결국 주를 뺏기게 됩니다. 그래서 첫 사랑 회복은 여러분 모두에게 너무 중요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첫 사랑은 무엇일까? 오늘 정의 를 내려 줄 것입니다. 나는 첫 사랑의 불이 붙었나? 혹은 붙어서 활활 타오르나? 확인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주 쉽게 설명해 줄께요. 노래 중에 이런 게 있어요. 마음 접고서 믿고 따랐 던 그 때, 그게 어제여도 괜찮습니다. 마음 접고서 믿고 따랐던 그 때, 그냥 처음 섭리역사를 만 나고, 말씀을 들었던 그 때가 아니라 성자와 주를 정말 깨달았던 그 때 불이 확 와서 ‘정말 내 삶을 바꿔야 될 거 같애.’ 정말 바꾸고 싶어 했던 그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냥 마음을 접지 않는단 말이예요. 마음을 딱 접게 된 때가 있을 거예요. 아직까지도 이 순간이 없었던 사람들은 아직 첫 사랑의 불이 붙지 않은 것입니다. 노래로 표현을 할께요. 이 노래가 다른 말로 한다면 첫 사랑 확인 노래예요. 나는 이런 때가 있었나? 있을까? 있어요? 그러면 첫 사랑의 불이 붙었 는지 ‘마음 접고서’ 찬양 생각나요? 첫 사랑 막 불붙었던 때가? 첫 사랑 확인 노래, ‘마음 접고서’ 이 노래를 부르면 서 정말 그 시절이 생각나면서 내가 한 순간이었지만 내가 모든 것을 다 버리겠다고 결심했던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 때는 고백이 어떻게 나오냐면 “뭐 주님 만나면 됐지. 다 필요 없는 거야. 세상 걱정, 돈이고 뭐고 학교고 걱정 없어. 나는 일단 역사를 만난 거야.” 단 한 순간이 지만 아무 걱정이 없었던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때 마음이 그냥 종이처럼 팍 접혀서 접착제로 붙여야 하는데, 이게 자꾸 폈다 접었다, 폈다 접었다, 그러니까 문제인 거예요. 여러분, 확인했습니까? 자, 이 노래를 부르면서 “오. 진짜 나는 섭리역사 생각하면 너무 너무 행복해.” 이렇게 여러분, 느꼈던 사람은 첫 사랑의 불이 붙었던 사람이고, 지금도 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 고 있다면 첫 사랑의 불이 식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아직 첫 사랑의 불이 붙지 않은 사람입니다. 세 가지예요. 첫 사랑의 불을 붙여야 하고, 첫 사랑의 불이 붙었으면 지속해야 하고, 첫 사랑을 뺏겼으면 다시 불을 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때 마음을 확 접었던 그 때가 있었음에도 불구 하고, 지금 우리 섭리에는 첫 마음, 첫 사랑을 뺏긴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고 했습니다. 그 동안 우리는 너무 섭리역사는 엄청난 진통을 겪었어요. 부활, 이 해산의 고통이죠. 엄마가 아이를 낳 을 때는 해산의 고통을 반드시 겪게 됩니다. 옥동자를 낳기 위해서, 그 진통을 겪으면 생명이 탄 생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도 99년부터 시작해서 계속 해서 무덤기간을 겪었습니다. 3 년 6개월을 네 번이나요. 그 시절을 겪어온 사람들도 있고, 겪지 못한 사람도 있으나 섭리역사 가 진통을 겪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2013년 섭리역사는 부활의 해를 맞이하고 독립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해를 맞이하 고,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독립의 역사로 출발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 온 사람들은 반드 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알아야 하고, 알았으면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때가 어느 때인지를 그런데 이 마음이 이미 그 역사에 불이 붙지 않은 사람도 있을 뿐더러 불이 확 붙었다가도 불이 식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세월, 세상의 눈과 세상이 말하는 것을 우리는 이기 고 왔습니다. 섭리사에 큰 일이 엄청나게 많았다는 거예요. 진짜 이래서 이 역사가 지속이 되려 나. 할 정도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우리 섭리역사는 부활을 맞고, 말씀은 더욱 더 깊어지 고, 더욱 더 찬란하게 창대하게 펼쳐지고 있는 것은 아주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99년도와 2014년을 비교해 봤을 때 우리는 비교할 수 없이 부활되었거든요. 맞습니 까? 비교할 수 없죠. 여러분, 99년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끔찍하죠. 싫습니다. 99 년 아니라, 2007년도도 싫습니다. 지금이 좋습니다. 섭리사를 나중에 온 사람들도 이미 진통을 다 겪은 후에 그 터전 위에 왔다는 것입니다. 정말 귀한 때죠. 그런데 이 모든 어려움을 겪은 후 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첫 사랑이 식어 버리니까 재미가 없고, 기쁨이 없다는 거예요. “마음 접고서 믿고 따랐네. 섭리역사 그 사람,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리면서 나는 그를 사랑했었네. 지 금도 사랑하겠네.” 하면서 가야 하는데, 재미가 없는 거예요. 기쁨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어떤 말씀이 나가냐면 세상의 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것, 휴거의 것을 최고의 화두로 삼고 살아야 하는데 여전히 중간에 걸쳐 힘들어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혹은 어떤 사람은 이미 부활이 되어 올라가는데 2014년에 올라오지 못 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첫 사랑이 불타지 않으면 절대 안 됩니다. 성자를 뺏기고, 역사를 뺏기고, 사명을 뺏기기 때문 에, 신부의 사명을 뺏기기 때문에. 첫 사랑이 불타지 않으면 다 뺏깁니다. 첫 사랑이 불타지 않 은 자, 혹은 지금 말씀을 듣고 있고, 혹은 말씀을 들었어도 섭리 온지 10년, 20년이 되었어도 아직도 주를 만나지 못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이 붙어야 됩니다. 첫 사랑의 불이 붙지 않았다 면 그 사람은 주를 만날 수가 없고, 찾을 수가 없습니다. 첫 사랑이 불탔어도 그 사랑을 뺏겼으면, 성자와 주를 뺏기게 됩니다. 사랑하는 자, 바로 성자, 주님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이번 주 주일말씀을 통해서 이 첫 사랑을 통해서 왜 인간은 왜 심리 가 마음이 자꾸 식는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한 번 짚어 보면서 이 문제점에 대해서 오늘 대화 를 해볼 겁니다. 자, 시간이 지나면 사람이 심리적으로 권태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이 노래 같은 경우도 10년 내내 한 곡만 부르면 권태를 느끼게 됩니다. 물론 심정도 생기겠죠. 권태가 오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 권태라는 것은 참 무서운 병입니다. 보이지 않아요. 좀먹는 것과 똑같아요. 권태가 오면 귀한 사람이 더 이상 귀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귀한 것이 더 이상 귀하게 보이지 않아요. 너무나 귀한 사람을 보고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권태가 찾아왔기 때문에 이것이 귀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권태가 찾아오면 그렇게도 지루하고, 무의미하고, 마음 속에 기 쁨이 솟아나지 않습니다. 어떤 말씀을 들어도, 어떻게 자극을 해도. 이미 권태가 찾아왔기 때문 에. 여러분의 가정에서 부부 간에, 여러분들, 1기 분들은 오래 사셨어요. 자녀들이 군대도 갔다 오고, 20살도 넘었어요. 여러분, 20년 이상을 같이 살아본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아침에 눈을 뜨면 그 사람이 있는 거예요. 계속 마음을 지켜가면 괜찮은데, 사람은 이상하게 권태가 온다는 것입니다. 너무 귀해. 하나님이 주셨어. 했어도 시간이 가다보면 권태가 옵니다. 또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 교역자가 오면 “우리 교역자는 진짜 마음에 들어. 다른 교역자랑 다른 거 같애.” 그런데 1년 지나면 삐걱거립니다. 많이 가면 5년 간다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 부서지도자, 교인들 간에도 똑같습니다. 오래 지내다 보면 권태가 옵니다. 가장 큰 문 제는 신앙을 하는데 권태를 느끼는 것입니다. 왜? 신앙을 하는데 정말 지겨운데, 이건 정말 심 각한 문제예요. 상대가 성자, 상대가 보낸 자예요. 신앙생활 안에서는 정말 권태가 오면 큰 일난 다는 것입니다. 친구끼리 있다가 권태가 오면 친구 안 사귀면 되고. 그것도 조금 야박하죠? 학 교 다니다가 권태가 오면 안 다니면 되죠. 너무 충격적이죠? 그러면 안 되요. 비교했을 때 그것도 그렇게 충격인데요. 이 신앙생활 안에서 권태가 오면 상대가 성자이고 보낸 자이기 때문에 권태가 오면 정말 큰 일난다는 것입니다. 이 상대가 귀하게 안 보여요. 귀하게 보 고 싶은데 자꾸 귀하게 안 여겨진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이 권태가 오면 다 싫어집니다. 뭔 말을 해도 싫습니다. 그런데 그게 상대가 성자이고, 보낸 자이면 정말 큰 일 난다는 것입니다. “성자 주님, 오지 마세요. 말씀 듣고 싶지 않아. 지금.” 한다는 거예요. 이것 이 말씀은 주이기 때문에 주 앞에 하는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첫 사랑이 식은 자도 그러하지 만, 아직 첫 사랑이 불붙지 않은 자도 성자와 주 앞에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재미없고, 기쁨 이 없고, 흥미가 없고, 그리고 소홀히 대하게 됩니다. 성자를 신앙을 말씀을 기도를 휴거를 다 소홀히 대하게 됩니다. 그렇게 불이 점점 식어가다가 결국은 등을 싹 돌려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 다. 아무리 휴거되고 싶어도 이 첫 사랑이 식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주를 사랑하고 싶어 도 첫 사랑이 식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불을 붙여야 되요. 아직까지 첫 사랑을 느끼지 못한 사람을 첫 사랑의 불을 붙여야 됩니다. “첫 사랑의 불을 붙이리라. 첫 사랑을 뺏겼으면 다 시 찾으리라.” 이 노래처럼. 마음 접고서 믿고 따랐네. 섭리역사 그 사람. 이 노래 부를 때는 천사가 되어야 되요. 거의 입이 귀에 걸쳐 있을 정도로. 이 정도로 마음에 기쁨을 느끼면서 행복 하게 된 상태가 첫 사랑이 회복된 상태, 그리고 첫 사랑에 불이 붙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번 주일말씀에는 해답을 주었습니다. 바로 새롭게 하는 것이다. 왜 사람은 자꾸 권태가 오니까 새롭게 하는 것이다. 추가로 말하자면 얼마나 새롭게 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얼마나 새롭게 하느냐에 따 라서 휴거의 운명이 좌우가 됩니다. 첫 사랑이라는 말씀은 굉장히 중요하죠. 성자를 뺏기느냐, 안 뺏기느냐가 좌우가 됩니다. 얼마나 새롭게 하느냐에 따라서. 먼저는 어떻게 새롭게 하느냐. 여러분, 똑같이 들어야 되요. ‘이렇게 하면 큰 일난다.’ 생각해야 되요. 이렇게 말씀을 아무리 전해도 마음이 꿈틀거리는 게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결심합니 다. 주일말씀을 이미 깨달은 사람이 있지만, 아직 듣고도 못 깨달은 사람은 결심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큰 일난다. 정말 큰 일난다. 진짜 첫 사랑의 불을 붙여야 된다.’ 행복의 불이 타 오를 정도로 붙여야 되요. 첫 사랑의 불을 붙였다는 것은 행복이 떨어지지 않는 상태입니다. 믿습니까? 이렇게 하면 큰 일 난다. 하고 마음을 즉시 새롭게 하기를 바라 겠습니다. 벌써 지금 운명이 좌우됐어요. 지금 성령 이 역사하실 때, 다시 한 번 결심할 때 지금 결심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큰 일납니다. ‘나는 잘 하고 있는데. 너 그러다 큰일난다.’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조은이 너 그러다. 큰 일난다. 더 불을 붙여야 한다. 활활.’ 마음을 지금 새롭게 하는 것에서 이미 지금 운명이 다 시 갈렸습니다. 이렇게 하고서 지금 즉시 행동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믿습니까? 마음이 새로워 지고, 행동이 새로워져야만 성자를 뺏기지 않습니다. 사람이 무엇을 시작하면 늘 권태가 오는데요. 그렇다고 매시간 집에 권태를 느낀다고 매일 이사 를 갈 것이냐? 교역자, 정말 권태가 느껴진다. 바꿔. 한 달에 한 씩 바꿀 것이냐? 자기 배우자 를 바꿀 것이냐? 평생 먹는 거, 밥? 잡곡밥도 해 먹고, 오곡밥도 해 먹어봤어. 바꿔, 바꿔.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과 행동을 새롭게 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 다. 그렇다면 자기를 새롭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오늘은 이것에 대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자기를 새롭게 하려면, 이 두 가지 오늘은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하여 이 두가지를 짚어 주셨습니 다. 자기를 새롭게 하려면, 그래서 권태가 찾아오지 않고 첫 사랑에 불이 붙게 하려면 어떻게 해 야 하나? 첫 번째, 자기의 가치와 특성, 그리고 사명을 새롭게 발견해야 합니다. 자, 이게 첫 번 째예요. 그리고 두 번째, 자기를 새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뭐냐면, 옛 것을 버리 고. 옛 것을 버리고 자기를 새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 씀을 할 것입니다. 2월 첫째 주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주 핵심까지 치면서 2014년 2월은 첫 사 랑 회복하는 달이 될 겁니다. 3월은 완성하는 달이 될 거예요. 믿습니까? 자, 월명동에 얽힌, 월 명동 돌에 얽힌 사연을 한 가지 이야기해주면서 여러분 자신에 대해서 깨닫게 해주겠습니다. 자, 먼저 자기 가치, 자기 사명, 자기 특성을 새롭게 깨달아야 된다. 자, 지금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사명 있죠. 여기 이거 말고 새롭게 지금 찾는 거예요. 한 가지 사연을 설명해 드릴 께요. 월명동에는 두꺼비 돌이 있습니다. 이 두꺼비는 부와 명예를 상징한다고 해서 금두꺼비 같 은 것을 만들어서 집에 잘 놓습니다. 한국에서는 그래요. 그 돌이 왜 두꺼비 형상일까? 여러분, 궁금하죠? 안 궁금하면 안 말해주구요. 왜 그 돌이 두꺼비 돌인지 궁금하세요? 그럼 반응이 오 니까 얘기를 해줄께요. 그 돌이 왜 두꺼비 돌이냐면요. 그 돌을 판 주인이 그 돌을 두꺼비 돌이 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두꺼비 돌이예요. 끝났어요. 선생님이 그 돌을 사러 가신 게 아니라, 월명동에 돌을 쌓아야 하니까 돌을 알아보시러 다니시는 데 어떤 주인이 이 돌집 주인이 이 돌이 두꺼비 돌이라고 하면서 절대 안 파는 거예요. “평생 이 돌은 죽어도 안 판다.” 선생님께서 얼마냐고 물어 보니까 15년 전에 8천만원을 불렀습니다. 선생님께서 그 말을 듣고 ‘뭐가 그리 비싼가?‘’ 속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이 말 씀을 하셨습니다. 그 때는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실 때죠. “야, 사나이가 돌 사러 왔다가 그냥 가냐?” 이렇게 감동을 주시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8천만원을 주면서 살 수는 없고, 너무 귀하니까 침을 발라서 점을 찍어 놓고 왔습니다. “넌 내 꺼다. 넌 성전에 들어와야 될 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평생 안 판다고 하니까 3년을 그 돌 을 못 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3년 후에 한국에 IMF가 찾아왔어요. 한국에 최고로 경제위기가 찾아왔어요. 한 국 사람들이 금을 다 팔고 내놨을 정도로 엄청나게 어려운 시기였어요. 그 때 이 돌사장도 경제 위기가 닥쳤어요. 돌을 안 팔면 안 되는 상황인 거예요. 그래서 팔았습니다. 얼마에? 3년 후에 300만원에 팔았습니다. 그래서 그 때에 돌을 한 10개에서 15개 정도를 다 들고 왔습니다. 그 때 이 금두꺼비 돌을 가져오게 된 겁니다. 그럼 어떤 돌인지 잠깐 볼까요? 뭐냐? 금 두꺼비? 대개 중요한 위치에 있죠? 월명동에 들어가면 딱 보이잖아요. 두꺼비인가? 이게 금두꺼비 돌이었어요. 자, 그 돌을 판 주인이 두꺼비라고 했기 때문에 선생님도 제자들도 “금두꺼비 닮았네.” 그러고 지나간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지나온 거예요. 이 모든 것 의 시작은 주인의 말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섭리사에 어떤 사람이, 여자예요. 이게 또 너무 중요 한 위치에 있잖아요. “왜 저게 두꺼비 돌이지?” 대식대기 시작했어요. 한국에는 금두꺼비하면 부를 상징하자면, 성경적으로 보면 금두꺼비가 큰 의미를 갖고 있을까? 오히려 두꺼비는 개구리 과잖아요. 양서류. 그 두꺼비랑 개구리랑 같죠. 성경에는 또 개구리는 안 좋은 걸로 나왔잖아요. 그래서 이 사람은 계속 의문을 가진 거예요. 왜 돌을 저기다 갖다놨을까? 두꺼비 돌을? 그래서 그 돌을 볼 때마다 이해가 안 간 겁니다. 그래서 어느 날 80세 된 어머니가 딸에게 “전에 거기 갔던 데 또 가고 싶다.” 예전에 어머니를 모시고 왔었던 거예요. 그런데 어머니가 또 가고 싶다 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같이 월명동에 왔습니다. 하루 종일 월명동을 구경하고 이 성자 바위 옆에서 딱 쉬면서 “이제 떠나자. 해가 서산에 기운다.” 하면서 옆에 있는 돌을 딱 쳐다보 니 어머니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돌은 코끼리 형상이네.” 그래서 딸이 어떤 돌인가 딱 보 니, 정말 코끼리 형상이 정확하게 보이더랍니다. 80세 된 그 어머니가 처음으로 발견한 코끼리 형상을 선생님께 사진을 찍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진짜로 코끼리가 앉아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진을 볼까요? 장난 아니죠. 앞에 딱 앉아있죠. 코까지 길죠. 아직 못 본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항상 이런 일 이 생깁니다. 바로 이해하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 계속 더 보세요. 조금 더 보세요. 지금 앞에 앉아있어요. 앞 모습을 하고 앉아있어요. 와! 안할 수는 없고 진짜 미치겠다. 조금 더 시간을 줄 께요. 정말 코끼리가 맞는지 확인을 하고, 지금까지 못 본 사람은 나중에 나머지 공부를 시켜 주 세요. 괜찮아요. 이거 못 본다고 해서 휴거되는 데는 관계 없습니다. 코끼리 형상이 맞아요? 색깔까지 정확하게 맞죠? 아까 두꺼비 형상을 봤을 때는 꺼멋꺼멋했죠? 지금 정확하지 않습니까? 귀하고. 자세히 보니까 신화의 동물 맘모스였습니다. 그런데 이 어머 니는요. 교회만 다니시는 분인데 80세라서 젊은 사람들보다 눈이 어두워요. 그런데 이 형상을 봤습니다. 이 할머니는 40년 동안 수석 작가로서 경력이 화려한 어른이셨습니다. 수석 작가예 요. 수석을 보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경험있는 자를 쓰신 거예요. 성경에 아브라함도 원래 믿는 자가 아니었는데, 믿음의 조상으로 삼지 않았습니까? 경험있는 사람, 똑같애요. 수석 전문 가입니다. 그래서 보게 된 거예요. 섭리 사람이 못 보니까 성자께서 그 할머니를 통해서 보게 하 셨습니다. 그래서 그 날 감동시켜서 월명동에 가게 한 거예요. 딸은 이제야 그 의문이 풀렸다면 서 그 돌의 의문이 풀렸다면서 선생님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왜 이 별 의미도 없는 이 돌을 여기에다 놨을까?’ 매일 생각하던 이 의문이 풀린 것이었습니 다. 볼 때마다 이해가 안 갔는데 드디어 풀렸습니다. 이 때 성자가 말씀하시기를, 선생님을 통해 서 “왜 의미가 없냐? 왜? 의문을 가지고 혼란스러웠지만, 결국 뜻있는 자를 통해서 발견하게 하여서 의문을 풀어 주었다. 알고 보면 다 사연이 있고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아라. 섭리사에 와 서 너희도 각자 개인도 의미가 없다 하지 말고, 자기 의미를 찾아라. 지금은 그런 때다. 숨겨진 것이 드러나는 때. 자기 의미를 찾으면 감탄하고 탄복하게 된다.” 하셨습니다. 15년이 넘도록 자연성전에 갖다놓고 어느 때는 하루에 1만명, 2만명, 3만명이 월명동에 왔다 갑니다. 총 15년 동안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두 개의 눈, 총 200만개의 눈을 가지고 이 두 꺼비 돌을 보지 않았겠습니까? 그 동안 사진국은 수백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15년 만 에 그것도 80세 된 할머니를 통해서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와서 15년 만에 발견했습니 다. 그 돌을 판 주인도 몰랐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몰랐다.” 주인이 두꺼비라 고 하니까 두꺼비라는 인식이 확 들어간 거예요. 선생님 잠언 중에 기억나세요? 인식은 결정이 다. 인식을 했다는 것은 결정하고 끝나는 것과 똑같다고 했습니다. 인식을 하니까 어떻죠? 더 이상 두꺼비 외에는 안 보이는 거예요. 두꺼비라고 하니까. 이와 같 이 똑같애요. 섭리역사도 똑같애요. 인식을 안 좋게 하면요. 더 이상 좋은 게 들어오지도 않고 느껴지지도 않아요. 맞습니까? 인식은 결정이다. 인식을 잘 해야 된다. 인식이 두꺼비로 박히니 까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이것은 정확히 45도 각도에서 봐야 합니다. 그래야지 정확하게 보입 니다. 이게 기가 막혀요. 15년 전에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서 코끼리로 보았기 때문에 사라 한 것이고, 나는 두꺼비로 보고 샀다.” 기가 막히죠. 성자는 코끼리로 보고 사라 했고, 선생님은 두꺼비로 보고 샀다. 여러분, 어때요? 이거 보고 어떻게 깨달아요? 나에 대해서도 뭔가 깨달아 야 된다고 생각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맘모스, 코끼리, 시대 사명자 상징이다. 너 처음에 두꺼비 돌 주인이 평 생 이 돌을 안 판다고 했을 때 내가 침 찍어놓게 하고 내가 결국 사오게 했지. 3년 있다가 사연 이 얽히고, 여건을 틀어서 내 사오게 했다.” 했습니다. 나는 코끼리 형상을 보고 사게 한 것이 고, 너는 두꺼비 형상을 보고 샀다. 사명자라도 잘 불러야 된다. 코끼리를 가지고 두꺼비라고 부 르니, 이것이 코끼리인지 모르고 ‘이건 뭐야? 두꺼비야?’ 하고 계속 쳐다봤듯이 사명자도 달 리 부르면 근본 사명을 모르는 것이다. 돌 하나, 섭리역사 이 돌, 뭐 돌갖고 이렇게 이야기하나? 여러분, 박물관에 가면 그림 하나 갖고서도 작가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섭 리사, 하나님의 역사에 얽혀 있는 것은 다 하나님과 연관이 되어 있으면서 우리를 깨우쳐 주신다 는 것입니다. 성자와의 사연, 영적인 사연들이 얽혀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 돌 하나도 깊은 사연은 성자가 밝혀야만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금두꺼비 돌은 하도 두꺼비 형상이 분명하지 가 못 해서 저는 항상 어떻게 생각을 했냐면은, 그냥 뭐, 있잖아요. 몸은 두꺼비 같이 생기고 용 같이 생긴 성경에 나와서 뭐 지키는 거 그런 거 같이 생겼나? 그랬거든요. 왜냐하면 이 두꺼비 형상이 정확하지 않으니까, 왜냐하면 두꺼비 형상이 정확해야 가이드 북에 실을 수 있잖아요. 찍 어서. 그래서 선생님도 그 동안 고민을 했던 거예요. ‘아무리 찍어봐도 이게 두꺼비 형상인가? 모르니까 이 가이드북에 어떻게 사연을 소개할까?’ 생각을 하셨대요. 이제 좀 의문이 풀렸죠. 이 코끼리 형상은 정확하게 45도 각도에서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 각 도, 그 센터의 형상입니다. 보세요. 자, 돌 전체의 형상은 없지만 한 곳에만 형상이 있으면 전체 가 다 코끼리 값이 나가요. 알겠어요? 모든 360도 다 코끼리가 아니어도 한 명만 코끼리여도 얘는 전체가 코끼리라는 가치를 얻게 됩니다. 맞습니까? 자, 이와 같아요. 인생도 마찬가지입니 다. 한 곳에만 형상이 있어도 돌도 값이 치솟듯이, 사람 역시 한 곳에 특성, 전체적으로 갖추지 못 했어도 한 곳에만 특성, 의미를 찾으면 값이 전체가 치솟습니다. “없다고 하지 말고, 네 특 성과 네 의미를 한 번 찾아보아라. 한 가지 특성만 찾아도 네 가치가 치솟아서 네 첫 사랑이 금 방 불붙는다. 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긴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우러러 보게 되죠. 작년부터는 발견하는 자, 찾는 자가 아주 값이 나갑니다.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때가 바로 이 때입니다. 정말 기도하는 때,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면서 각 방향으로 사방으로 자기를 보고 자기에 대해서 좀 깨달아야 됩니다. 자기 속에 무한하게 잠재되 어 있습니다. 무한하게. 믿습니까? 못한다고 하지 말고. 여러분 모두가 이 시대를 주무르고 갈 사람이예요. 뭘로? 성자의 사랑으로, 성자의 말씀으로, 휴거된 몸으로. 이 시대를 살아있는 보낸 자와 함께 시대를 주름잡으면서 가야 된단 말이예요. 모두 다 그런 사명을 하라고 불러 왔어요. 어마어마한 사명이예요. 그런데 어때요? 아직 자신감이 없단 말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저에 대해 발견을 하지 못 했을 때는 자신감이 그렇게 없어 요. 매일 울고 올라오는 거예요. 단상에 올라와두요. 결국은 내가 나에 대한 특성을 발견하지 못 하면 불이 식게 됩니다. 뺏기게 되겠죠. 내가 자꾸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서 그것을 가지고 불 을 붙여야 하는데, 자꾸 나에 대한 특성을 발견하지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때요? 자꾸 세 상적으로 눈이 돌아가는 거예요. ‘섭리사에서 내가 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 이 어마어마한 사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발견해야 되요. 저는 뭘 발견했냐면요. 가장 첫 번째로 제가 목소리가 크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저는 제가 목소 리가 이렇게 큰 줄 몰랐어요. 그래서 부흥강사하기에는 1차 1번은 됐다. 그리고 또 하나 보니까 책임감이 너무 강한 거예요. 너무 책임감이 강하다 보니까 강박관념, 잘 하지 않고는 미치는, 완 벽하게 하지 않으면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벽하지 않 으면 일을 안 하니까 대부분 섭리역사의 일을 안 하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내가 하다가 안 하면 안 되니까 완벽하게 해야 하는데. 그러니까 왠만하면 안 하고, 안 하려고 몸을 사리는 거예 요. 나 때문에 안 될까봐. 그런데 이 책임감이 너무 강하다 보니까 한번 또 꽂히니까 엄청나게 하는 거예요. 진짜 목숨을 걸고 하는 거예요. 진짜 일편단심 주님이여, 진짜 일편단심은 나의 특 징이다. 이렇게 하나 하나 내가 가진 것을 발견하기 시작했어요. 또 하나, 체력이 엄청 좋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다른 사람과 비교해 봤을 때, 내가 다른 것은 못 해도 체력은 끝내준다. 어디서 나온 체력인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어렸을 때부터 나온 체력이다. 체력이 우수하다는 것을 발견하니까 남보다 조금 더 하게 되더라구요. 남보다 덜 피곤하니까. 이 런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예를 들어서 저는 공놀이를 못 해요. 피구를 하면 공이 올 때 공을 받거나 피해야 하잖아요. 공이 날아오면 받아, 오면 피해야 하는데 저는 고개를 돌리고 공을 맞 아요. 그래서 하와이에 가서 거기서 피구를 했었는데요. 저를 어떻게든 살려주고 싶잖아요. 제가 끝까지 살아남으면 좋잖아요.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제일 먼저 죽었거든요. 너무 우리 하와이에 있는 회원들이 살려주고 싶었지만 제가 자꾸 공을 맞고 다니니까 어쩔 수 없이 제가 죽더라구요. 그래서 그 때 큰 것을 깨달았죠. ‘역시 아무나 운동한다고 이기는 것은 아니다. 실력이 있어야 된다.’ 다시 선생님에 대해서도 깨달았습니다. 축구하고, 배구하고 무조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실력이 있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그 때 알았어요. 그런데 나는 공놀이를 못 하니까요. 그럼 뭘 잘 하느냐. 맨손으로 하는 걸 잘 해요. 수영, 이런 거. 나를 믿는 걸 잘 해요. 공을 못 믿겠는 거예요. 이렇게 발견하는 거예요. 발견하니까 나는 배구할 때는 빛이 안 나니까 배구할 때는 사진기를 들거나 물을 들고 다녀요. 그런데 수영을 하면 수영을 합니다. 이렇게 발 견을 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뭔가 하나라도 자꾸 생활 가운데 자기가 발견하는 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에 선생님 말귀를 잘 못 알아 듣겠더라구요. 어떻게 도와드려야 될까? 어떻게 해야 할까? 너무 어떻게 해 야할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또 오래 집중하는 걸 잘 해요. 계속 집중을 하다보니까 나중에는요. 제가 말귀를 제일 잘 알아들었어요. 말귀를 원래 못 알아들으니까요. 더 집중을 잘 하는 거예요. 집중을 하다보니까 말귀를 알아 듣겠더라구요. 여러분, 이렇게 나의 특징들을 발견하니까 못 하 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기 보다 자꾸 자신감이 솟아나더라구요. 또 저는 말씀을 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말씀을 막 그냥 전하는 줄 아는데 요. 저는 준비하지 않고는 말씀을 전하는 단상에 못 올라와요. 완벽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즉석 에서 하는 건 못 하지만, 준비하고 하는 건 잘 한다. 즉석에서 막 못하니까요. 준비를 엄청나게 합니다. 이것이 노련해지다 보면 양쪽이 발전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하나 하나씩, 선생님 말씀 대로 “니가 부족한 것도 있지만 잘 하는 것도 있다. 한 번 보자.” 계속 발견하면서 계속 새로 운 것을 발견을 하니까 나는 어때요? 계속 불이 붙게 되는 것입니다. 섭리역사에서는요. 착한 것도 씁니다. 꾸준한 것, 책임감이 강한 것, 이런 것 다 하늘이 보시는 잠재능력이고, 하늘이 보 시는 달란트라는 것입니다. 보세요. “네 속에 보물이 숨어 있으니까 찾아야 한다.”선생님이요. 월명동에요. 더 이상 특별 한 돌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돌을 쌓아야 하는데 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만리 떨어진 곳에 서 형상돌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멋있는 형상돌이 있나? 새롭게 하려면 또 갖다놔야 되니까. 결 국은 만리 떨어진 곳에도 형상돌을 못 찾았어요. 그런데 어디서 찾은 줄 아십니까? 기도할 때 신비한 형상돌을 보여주셔서요. 집 근처에서 찾았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는 신기한 형상돌은 다 월명동 근처에서 찾아낸 거예요. 이렇게 찾아낸 거예요. 선생님이요. 작은 것은 크게 하고. 조개돌도 작았는데 크게 만들었죠. 그렇게 하다보니 가다가 점점 땅을 파고 가면서 발견하기 시 작한 거예요. 선생님은 “100% 여기는 없다. 아무리 돌매기 마을이라고 하지만 여기는 없다.” 했는데요. 그 렇게 많이 발견을 한 겁니다. “이와 같이 너희 안에도 없다 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자기의 것을 찾아야 한다. 다른 데서 찾지 말고 네 안에서 찾아라. 자기에게 타고난 정신, 그리고 개성, 사명이 있으니 찾아라. 남들에게 없는 것이 너에게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하늘이 나를 귀하게 써주실까? 정말 내가 귀한 자인가? 찾아보라 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에게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야 첫 사랑의 불이 붙고, 첫 사랑의 불이 식 지 않는다는 겁니다. 믿습니까? 자, 첫 번째 말씀이었어요. 이거에 도전하는 거예요. 첫 사랑에 불을 붙이면서 이것에 도전하는 겁니다. 저희가 2월 10일 월요일부터 첫 사랑 불붙이기 70일 기도를 시작할 겁니다. 왜냐하면 선생님께서는 2월 1일날 70일 절식기도를 시작하셨어요. 우리는 좀 늦었죠. 2월 10일부터 70 일 동안 첫 사랑 불붙이기 기도, 이 때 이 기도를 같이 해야 해요. 내 안에 무엇이 들어있나? 내 안에 썩은 정신이 들어 있나? 잠재되어서 썩은 정신에 미쳐서 아직 발견하지 않은 것이 있지 않은지, 이 다음 말씀이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전할 거예요. 보세요. 자기에게 새로운 것, 자기 의 특성, 자기의 사명, 자기의 의미를 찾아내려면요. 자기의 이 기본적인 안 된다는 생각을 치워 버려야 됩니다. 무엇인가 하면, 자기 특성과 사명을 발견하고 자기를 새롭게 하려면 권태 없이 하고, 첫 사랑의 불을 붙이려면 자기의 옛 마음, 옛 행실, 옛 습관, 옛 버릇 싹 다 버려야 합니다. 이제 두 번째 말씀할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 옛 것을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 버려야 됩니다. 아까워 하 지 말고 그냥 버려야 되요. 자, 또 하나의 사연에 대해서 말해주면서 여러분 자신에 대해서 말씀 해 줄 거예요. 왜 다 버려야 되는지. 선생님이 처음 월명동 개발을 시작하실 때였습니다. 하나님 이 구상을 주셨어요. 이 월명동을 싹 다 개발하자. 맞습니까? 그런데요. 논, 밭, 선생님의 초가집, 선생님이 어렸을 때 따먹은 감나무, 앞산 진달래 동산, 이걸 버리자니까 너무 아까웠습니다. 그렇게 월명동 외로워서 밖에서 싫다고 치를 떨면서도 막상 이것 을 싹 밀어서 새롭게 하려고 하다보니까 너무 아까운 거예요. 그래서 그것들을 동글동글하게 남 겨 놨습니다. 감나무, 초가집, 앞산 진달래 동산, 이렇게 동글동글하게 남겨놨어요. 그리고 개발 을 하려다 보니까 개발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상대로 개발을 하려면 옛 것은 싹 다 버려 야 하는데 동글동글하게 남겨 놓으니까 구상이 안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앞산에 진달래 동산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금 야심작이 있을까요? 절대 못 나옵니다. 선생님 집터, 그 초가집을 안 없앴으면요. 월명동 구도가 나오지를 않아요. 절대 안 나옵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좋아하는 부분들을 동글동글하게 남겨놓고 옛 것을 다 안 버리고 조 금만 버리고 개발을 하려니까 더 이상 하나님의 구상대로 개발이 안 되었습니다. 정말 정들었지 만, 버리고 싶었던 거지만 너무나 정들었던 고향이었기 때문에 도대체 이것을 버리는 것은 어려 웠지만 논밭을 싹 밀어 버렸습니다. 초가집을 다 부숴 없앴습니다. 그리고 감을 따먹으며 정들었 던 그 감나무를 다 베어 없앴습니다. 그리고 운동장도 만들고, 호수도 만들고, 산길도 만들고, 앞산도 뒷산도 다 만들었습니다. 그래 서 현재 전체를 변화시켜서 자연성전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바꾸니까 옛 것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 역시 내가 좋아했던 옛 생각, 옛 마음, 옛 습관과 옛 행실을 싹 고쳐놓지 않으면, 동글동글하게 남겨놓고 있으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새롭게 뒤집어 엎고 싶 어도 못 엎는다는 것입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구상이 나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논, 밭, 초가집, 월명동을 그대로 두었다면요. 지금 현재의 월명동의 모습이 안 나왔죠. 똑같이 여러분의 옛 마음, 옛 행실, 옛 것들을 버리지 않으면 절대 여러분을 휴거의 영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말이죠. 새롭게 하고 싶은데, 그래서 첫 사랑의 불이 식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옛 것은 가지고 있는 거예 요. 그래서 모순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의 모순을 발견해야 합니다. 말씀하셨죠. “ 희가 습 관만, 가장 안 좋은 습관만 버려도 휴거에 가까워진다.” 아주 모순이예요. “하나님의 구상대로 웅장하게 만들어 주세요.” 했는데 내 옛 것은 몽글몽글하게 가지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세 상적으로 좋아했던 것들, 내 옛 마음과 옛 행실은 정이 들었어도 버려야 합니다. 정말 여러분들 이 휴거의 영으로 완벽하게 거듭나야 합니다. 안 좋은 습관, 혈기를 둔 습관 완전히 버리고, 자 꾸만 왔다갔다 하는 성격 다 버리고, 완벽하게 잘라 버려야 합니다. 자기 책임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예요. 소심해요. 굉장히 소심해요. 너무 소심한 A형이예요. 이 소심한 성격을 버리 지 않았다면 과감해질 수 없었습니다. 알겠습니까? 버리지 못 하면 새 것을 담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옷을 갈아입고 싶은 거예요. 드레스로. 드레스로 갈아입고 싶으면 입고 있던 옷을 다 버리고 갈아입어야 되요. “나 싫어. 이 자켓 너무 좋아하는 자켓이니까 안 돼. 나는 이 자켓 위 에 드레스를 입겠어.” 어때요? 온전하지 않습니다. 완벽하게 드레스를 입으려면 다 옛 옷을 버 리는 것입니다. 옛 것을 버리고 시대말씀을 채워서 새롭게 살기. ‘나는 그래도 내 것은 남겨놓 고 싶어.’ 이것 때문에 휴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자, 휴거는 무엇인가? 쉽게 정의를 내려 주셨어요. 옛 것을 완전히 버린 상태, 이 말을 다른 말 로 하면 거듭난 상태입니다. 옛 마음과 옛 습관을 완전하게 버린 상태, 그리고 완전하게 만들어 진 상태가 바로 휴거입니다. 휴거된 상태, 사람이요.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를 올라가더라두요. 중 학교 삶을 버려야 합니다. 사람이 청소년 시기를 딱 벗어나면 자기가 자기를 책임져야 해요. 어 린 아이의 행위와 마음은 버려야 해요. 그래야 참 성인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자, 성인이 되 었을 때도 무슨 일이 있으면 엄마한테 전화를 하는 거예요. “엄마.” 어때요? 참 성인으로 벗 어날 수가 없습니다. 변화될 수가 없어요. 옛 삶을 완전히 버려야 되요. 옛 것을 버려야 새로워 질 수 있는데, 옛 것을 버리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어떤 면담을 많이 하냐면요. 말씀을 들은 사람을 면담을 하면 이런 면담을 많이 합니다. “말씀은 참 좋은데, 내 것을 버리려니까 조금 아깝고 두려워요.” 어떤 사람은 더 나아가서 다 버리고 왔어요. 자기가 좋아하던 이성친구도 끊고, 게임도 끊고 다 버리고 왔어요. 그런데 하염 없이 눈물이 나더래요. 그러면서 어떤 생각이 드냐면, “도대체 어디까지 버려야 되지?” 그러 면서 그렇게 눈물이 나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끊고 왔는데도 확 못 자르고 나오니까 너무 힘들 어요. 눈물이 계속 나오구요. 섭리 와서 교회 와서 딱 말씀을 들어도 말씀이 다 받아들여지지 않 으니 감동이 적어요. 그러니 주를 못 만납니다. 신앙은 계속 바닥을 치는 거예요. 주를 못 만나 고. 제가 그 사람에게 얘기했어요. “내가 한 마디만 할게. 너 섭리에 안 왔어도 그건 버려야 돼.” 그랬더니 걔가 뭐라고 한 줄 알아요? “아,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너, 섭리 안 만나더라도 그것을 안 버리면 네 인생이 진짜 그렇다. 너 한 번 생각해봐. 섭리 안 만났어도 니가 제대로 된 스승을 만나서 그 말을 들었다면 니 옛 행실을 버린 거 잘 했지?” 잘 했다구. “너 이성친구 평생 사귀려고 했어?” “아니요. 그래도 그냥 이상하게 헤어지니까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똑같애. 너도 새로운 사람 만나고, 걔도 새로운 사람 만나구.” 세상에 있어도 똑같다는 것입 니다. 버릴 것은 버리지 않으면 성공을 못 합니다. 세상에서 성공을 하는 사람을 봐도 할 얘기 다 하고, 친구들 다 만나고 성공하는 줄 아십니까? 친구 끊고, 잠 끊고, 자기 개인적인 사생활 끊으면서 성공을 향해서 달려 갑니다. 우리 섭리인들 이 그 정도의 정신을 가지지 못 한다면 세상 사람들을 어떻게 전도합니까? 세상의 성공한 사람 들이 1%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는데요. 쇼핑도 못 해요. 돈이 많아도 재벌들은 쇼핑을 못 한다고 합니다. 왜요? 시간이 없어서요. 자기가 자는 새벽잠을 다 끊지 않으면 도대체 성공을 못 하기 때문에 자기가 자는 잠을 다 끊고서 하루에 2-3시간씩 자면서 그렇게 일을 합니다. 지 독하게 한단 말이예요. 지독하게. 자기 옛 마음, 옛 습관 그렇게 안타깝습니다. 버리려고 보면. 왜냐면은 선생님도 그랬대요. “아. 그 옛 환경이 지긋지긋하다.” 그런데 버리려다 보니까 “이상하게 진짜 안타깝다.” 그래서 처 음에 동글동글 남겨 놓은 거잖아요. 여러분,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렇죠? 참 이상하죠. 고통스 러워서 벗어나려고 했는데 그걸 버리려니 안타까운 겁니다. 여러분, 그래서 기성이 새 역사로 못 옵니다. 버리려니 아깝습니다. 정이 들었어요. 아무리 새 것보다 못 해도 옛 마음, 옛 행실에 정 이 들면 버리리가 그렇게 아깝습니다. 여러분, 면밀하게 따져보세요. 분석을 해봐야 되요. 이번 말씀처럼 “분석하고 따져봐라. 정말 분석하고 확인해라. 네 평생 가지고 갈 것인지. 네 평생 정말 없애야 되는 것인지, 분석하라. 분 별하라.” 여러분, 맞습니까? 아깝더라두요. 제발 분석하고 버릴 것은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10대의 삶, 너무 아까워. 나는 10대를 즐기다가 30대가 되 면 제대로 살아보겠어.” 뭐 인생이 기다려 주나요? 그런 사람에게 대답은 딱 하나입니다. “너 세월이 너를 기다려 주는 줄 아느냐. 네가 10대에 안 하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30대가 되는 데 세월은 너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이것이 시간의 법 칙이라는 것입니다. “10대? 나는 시간이 엄청 많아." 아니요. 지금부터 시간을 따져야 합니다. 필요없는 일을 싹 다 잘라야 됩니다. "TV 잠깐 보는 거? 이것도 못 보고 살어? 나 허허 웃고 살고 싶어." 여러분, 미래를 위해서. 섭리를 만나지 않았더라도 한 번 따져 보십시오. 정말 끊어 야 될 것은 끊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성친구 사귀어서 뭐 할 겁니까? 대학교 가고, 수준이 갈리면 또 다 갈리는데요. 공부 제 때 못 하고, 할 일 못하고, 그렇게 살아야 되겠습니 까? 저는 주변에 그런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봤어요. 해외에 다니면서. 정말 인물 뛰어나고, 학벌 뛰어난 여자애들이예요. 20세가 됐으니까 만으로 19세가 된 거죠. 정말 흠이 없더라구요. 흠이. 얼굴도 예쁘고, 그런데 한 가지 흠이 있어요. 그렇게 놀러 다녀요. 그러면서 얘기합니다. “나는 적어도 30세가 되어야 정신을 차릴 거야.” 진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니까요. 30세가 되면 정 신을 차린대요. 그런데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 정신이 딱 박힌 애는 뭐라고 하냐면요. “나는 벌써부터 철학을 가지고 인생 멋있게 살 거야.” 이런 애도 있습니다. 옛 것은 빨리 버려야 자기가 새롭게 거듭난다는 것입니다. 나중 에 나이가 들어서 인생을 쫙 뒤돌아 보면은요. 자기가 젊었을 때 한 일이 그렇게 잘 한 일이 많 이 없을 때, 그 때가 제일 허무한 때입니다. 그러나 그 때는 이미 인생이 다 지나갔을 때에요. 저는 이해를 못 했어요. 어른들이 매일 앉혀 놓으면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너, 시간이 너를 기다려 주는 줄 알아?” 정말 잔소리 같더라구요. 그런데 역시 뼈가 되고 살이 되었습니다. 들 었더니. 역시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고, 내가 10대를 산 것을 가지고 20대를 살게 되었고, 20 대를 산 것을 가지고 30대를 살게 되고, 30대 산 것을 가지고 40대를 살게 됩니다. 이렇게 인 생은요. 인과응보예요. 내가 행하지 않으면 행해 놓은 게 없어서 10대 때 안 해놓으면 20대 때 할 게 없어요. 20대 때 안 해놓으면 30대 때 할 자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심각한 거죠. 옛 것은 빨리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좋아요? 섭리 말씀 이 얼마나 좋습니까? 최고예요. 왜 최고인지 이유를 댈께요. 왜 섭리말씀은 최고인가? 너무 정 확해서. “하지 마! 해!” 너무 정확해서 너무 좋아요. 그걸 해도 그렇고 안 해도 그렇고. 그런 게 없어요. 이성은 안 하는 거, 성장할 때까지 안 하는 거, 너무 정확한 거예요. 맞습니까? 우리 섭리말씀 중에 정확하지 않은 게 어디 있어요? 안 하면 죽을 거 같고 그렇잖아요. 이게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압니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면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분 별을 해주는데요. 여러분, 양심껏 한 번 분별을 해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강요한 것인 가? 나 좋으라고 하는 것인가? 나 나쁘라고 하는 소리는 단 한 마디도 없음을 여러분은 발견하 게 될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완전하게 새롭게 만들려면 옛 것을 버려야 합니다. 완전히 버려야 됩니다. 남겨두 지 말고, 싹 다. 그리고 나서 생각하는 거예요. 다 버렸다고 했는데 나중에 필요하면 주님이 갖 다 주세요. 내가 버린 건데도. 먼저는 다 버리고 시작하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자기가 새것을 받아들인 만큼 버리게 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받아들인 만큼 버리게 됩니 다. 이것은 정답입니다. 기성인들, 선생님을 받아들인 만큼 돌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거의 돌아 오다 말죠. 표상으로 몇 명 돌아오게 하셨죠. 그들은 자기가 완전히 선생님을 받아들임으로 버리 게 된 것입니다. 맞습니까? 성자의 마음을 받아들인 만큼 자기 성격을 버립니다. 받은 만큼, 새 것을 받아들인 만큼 변하고 자기 옛 것을 버린다는 겁니다. 여러분, 성격 버렸어요? 버렸다는 것은 자기가 그만큼 성자 마 음을 받아들였다는 것이고, 아직도 옛 성격을 가졌다는 것은 아직도 성자의 마음을 자기가 안 받 아들인 것입니다. 그렇게 분별을 하는 거예요. “월명동 자연 환경, 운치있지.” 그렇게 했다가 는 월명동의 현재 환경은 찾아볼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옛날 샘, 물이 나오던 샘을 버리고 새로 하니 7천배 이상의 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래서 그 물을 먹죠. 자기가 좋아하던 것은 목숨 걸고 버려야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자기 에게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자기에게 우상이 됩니다. 현대인들에게 우 상이 되죠. 굳이 목석을 만들어 놓고 절을 하지 않아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며 사는 것이 우상이라는 것입니다. 현대판 우상, 현대판 엘리야 시대, 왜 성경만 보고 ‘그 시대는 이러했구 나.’ 합니까? 현대는 더 하잖아요.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 이 시대는 더 하잖아요. 이 시대는 짬뽕이예요. 짬뽕, 현대판 노아시대입니다. 자기 것을 버리면 성공합니다. 다 버리는 거예요. 그냥 다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무조건 버리는 거예요. 자기의 옛 것은 버리는 겁니다. 보세요. 여러분, 그릇은 하나 밖에 없어요. 여기다 깨끗 한 물을 담고 싶으면 버려야 되요. 기존의 것은. 담아있던 물은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 인생 하 나 밖에 없습니다. 이 하나 밖에 없는 인생에다가 뭘 담아야 되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것은 싹 다 버려야 됩니다. 싹 다 안 버리면 안 되요. 새로운 것은 담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짬뽕, 뒤죽 박죽이 된단 말이예요. “우리 교역자님, 골탕 한번 먹어봐. 단상컵에서 일주일 있었던 물 안 버 리고 다시 담아놓을 거야.” 그런 사람도 없을 뿐더러요. 똑같애요. 일주일 전에 있었던, 한 달 전에 있었던 컵에다 넣고, 물을 안 버리고 다시 담아서 먹는 거예요. 자기 옛 것을 버리지 않는 사람은 그렇게 하는 사람입니다. 설거지를 하지 않고 거기에 음식을 담아먹는 사람과 똑같습니 다. 완전히 비워내고, 완전히 깨끗하게 한 다음에 담아서 먹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주 세상에 기본 이치예요. 기본 이치. 그런데 왜 우리는 기본 이치대로 살지 못할까? 그러니 만물에게 먹히고, 물질에게 먹히면서 만물의 영장대로 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딱 한 개, 여러 개가 아니 예요. 딱 한 번뿐인 인생, 거듭나서 두 번 살려면 버려라. 옛 것을 버려라. 그러면 인생이 한 번 이 아니라 두 번까지 기회가 된다. 여러분, 지금 두 번째 기회를 만났습니다. 세 번의 기회는 없 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버려야 되요. 버리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면 내가 바뀌는 거 죠. 내가 좋은 거죠. 그렇죠. 그런데 왜 자기가 바뀔까봐 두려워 하는가? 왜 옛 것을 버리지 못 할까? 그래서 고집세면 안 된다 합니다. 이런 말이 있잖아요. 여우같은 여자는 데리고 살아도 황소같은 여자는, 찌룩소 같은 여자는 못 데리고 산다. 고집이 그렇게 쎄요. 절대 뜻을 굽히지 않아요. 절대 꺾지 않을 거야. 절대 꺾고 싶지 않아. 그러다가 어떻게 되죠? 푹 꺾이죠. 저를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연단을 시켜 주실 때요. 이 고집을 그렇게 꺾으셨어요. 제가 그걸 마지막으로 꺾는데요. 진짜 열불이 나더라구요. 제가 진짜 속으로 가지고 있던 나의 혈기와 오만방자함, 정말 수십가지 안 좋은 것들이 폭발하는 순간들이었어요. “정말 나 못 됐다. 못 됐다.” 이럴 정도로요. 이 마지막 이 고집을 꺾게 하시 더라구요. 선생님의 꿈에 제가 이 시절에 황소로 나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요. 말을 안 듣는다고 해서 황 소를요. 고삐를 꿰서 나무에 걸어놔 버렸대요. “너 어디 못 간다. 너 고삐 해놨으니까 어디 못 간다. 가면 아프다.” 이 때 고집을 완전히 버렸어요. 그래서 하늘 앞에 고집을 안 세워요. 고집 을 꺾어야 하늘 사상이 들어 옵니다. 자기 고집을 꺾어야. 여러분, 시골에 할머니들은 절대 요강 을 버리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은 이해를 해요. 요강이 무엇인지. 집안에 방안에 화장실을 만들 어줘도 요강을 안 버려요. 요강을 버리면 큰일 나는 줄 압니다. 요강 버리면 더 좋은데. 위생적 으로도 더 깨끗하고. 옛날에야 우리 한국은 집과 화장실이 멀어서 가려면 새벽에 밤에 귀신을 몇 번 만나야 하잖아요. 귀신을 만나야 하니까 그래서 방에 요강을 놨죠. 외국 사람들은 요강이요, 항아리처럼 생겼어요. 거기에 볼 일을 보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가서 버리거든요. 잘못 들고 가면 넘치거든요. 그렇지 만 지금 현대는 그런 일은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굳이 새로운 화장실이 내 방 옆에 생겼음에 도 불구하고 요강을 들고 있습니까? 그런데 할머니들은 요강을 버리면 정말 큰 일이 나는 줄 알 고 있습니다. 고집 꺾어야 됩니다. 자기 옛 것을 버려야 됩니다. 자존심 세우고 고집을 세우다가 사랑하는 사 람을 뺏깁니다. 말씀을 뺏깁니다. 성자를 뺏깁니다. 주를 뺏깁니다. 역사를 뺏깁니다. 구원도 뺏 기고, 사랑도 뺏기고, 휴거도 뺏기고, 천국도 뺏깁니다. 이 고집 하나 때문에, 옛 것을 못 꺾는 고집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뺏기게 됩니다. 목회자들, 설교하는 스타일 자기 것 완전하게 벗어나 야 되요. ‘나는 이렇게 하니까...’ 아니요. 자기 것은 싹 다 버리고, 성자 정신과 선생님의 정 신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되요. 자기 스타일 완전하게 버리지 않으면 목회 실패입니 다. 기성의 관, 세상의 관을 완전하게 꺾지 못 하면 새 역사는 자기 것이 되지 못 합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들었어도 기성의 관, 세상의 관을 꺾지 못 했기에 지금 이 자리 에 없는 것입니다. 새롭다는 것은 무엇이냐? 완전히 바뀌었다는 것이다. 완전히 옛날 것을 버렸 다는 것이다. 옛것은 찾아볼 수가 없네. 완전 바뀌었네. 완전 뒤바뀌었네. 진짜. 정말 다른 사람 이네. 옛것은 찾아볼 수 없네. 휴거됐네. 믿습니까? 여러분의 자신을 발견하되 어떻게 옛것을 가 지고 있는데 자기를 발견합니까? 어떻게 썩은 정신이 이 옛것들이, 마치 오물처럼 이 금덩어리 가 있으면 금덩어리를 싸고 있단 말이예요. 이걸 걷어내야 보일 거 아닙니까? 옛것을 버려야 자 기 새로운 점을 발견하지 않습니까? “내가 이런 점도 있었네.” 저는 고집이 엄청 쌨어요. 말 을 잘 안 들어요. 제가 말을 안 듣기로 유명합니다. 제가 집 사람 중에 말을 제일 안 들었던 딸 이예요. 그렇죠? 말을 곧이 곧대로 잘 안 들어요. 지금 부모님께서 맞다고 호응하기가 굉장히 그러신 거예요. 왠만하면 말을 잘 안 듣습니다. 고집이 엄청 쎄요. 고집이. 그런데 제가요. 고집 을 버리니까요. 제가요. 이렇게 순종을 잘 하는 사람인지 몰랐어요. 저는요. 제가 순종하면 둘째가라면 서럽습니다. 지금 제 자랑하냐구요? 네. 가끔씩 제 자랑도 한 번 할 께요. 이거는 그냥 인정해 주신 거라서. 제가 고집을 꺾고 나니까 순종을 이렇게 잘 하는지 몰랐 어요. 아. 내가 이런 면이 있었구나. 아니까 또 자신감이 붙더라구요. ‘나는 내 스스로는 못 하 지만 하늘말씀에 순종하면 할 수 있어.’ 그냥 자신감이 딱 붙는 거예요. 그냥 말씀만 주시면 움 직일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순종하면 되니까요. 보세요. 자기가 바뀌지 않고 옛 것을 버리지 못 하면, 고민도 똑같고, 문제도 똑같고, 벗어나지도 못 합니다. 그 사람은 평생 똑 같은 문제를 갖고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인생길 찾으려고 하죠. 하나님을 만나려고 해요. 성령을 받고 느끼려고 해요. 자기 것 을 안 버리는데 어떻게 찾습니까? 자기 것을 안 버리고 계속 갖고 있는데 어떻게 성자를 발견하 며, 주를 발견하며, 말씀의 은혜를 받고, 성령을 받으며, 인생길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완전히 버려야 합니다. “너. 이 길로 들어와.” 길이 이거야. 계속 여기에 있는데, 어떻게 목적지를 찾 을 수 있겠습니까? 들어오라면 들어와야 됩니다.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들, 구체적으로 구시대인들입니다. 이들은 변화를 싫어합니다. 변화를. 섭 리 사람들 중에서도 뇌가 굳어있고, 구시대 식으로 굳어있는 사람은 변화를 정말 싫어 합니다. 여러분, 구시대 인들은 받아들여야 되요. 성자는 눈에 보이게 안 와, 청중 바로 인구름을 타고 온다. 시대 보낸 자는 사람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신의 모습으로 온다, 눈에 보 이게 온다, 이 관을 버려야 되요. 옛 것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 관을 안 버리니까 아직까지 도 못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육신 휴거 안돼. 영이 변화되는 거야.” 이 관을 가지고 있어야 되요. 옛 관, 육신 휴거관을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휴거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절대 옛 관, 옛 생각과 옛 방식들을 버리지 않으면 새 역사 새 시대는 절대 발견하지 못 합니다. 성자는 절대 발견하지 못 합니다. 자기 방식 버리기입니다. 믿습니까? 나 이대로 안돼. 정말 결 심하는 순간 오늘의 운명은 좌우될 거예요. 오늘 말씀은요. 오늘 나오구요. 1월 말에 주일말씀으 로 한 번 더 나올 거 같아요. 조금 부족한 것은 수요말씀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왜 먼저 전하며 두 가지를 가지고 첫 사랑의 불과 함께 같이 얘기를 하 냐면요. 2월 달에 불을 못 붙이면 3월 달은 이미 다른 방향이란 말이예요. 오늘 성령집회 말씀 으로 전하도록 몇 번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운명이 갈리는 거예요. 정말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진짜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심각 하게 생각해라. 더 이상 질질 끌지 말자. 왜? 이제 그만 하고. 왜? 성자가 이 세상에 오셔서 지 상에서 역사를 펴는 마지막 해라고 했습니다. 밝혔잖아요. “나 그거 못 믿겠어.” 그 관 못 버 리면 절대 새로운 관이 안 들어 오는데 어떻게 해요? “역사가 이만큼 확인이 됐는데 도대체 뭘 더 확인해 줄 것이냐?”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성자가 하늘 나라로 가시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뭐가 달라지냐면요. 그동안은 성자가 땅에 오셔서 보낸 자를 통해 역사하셨어요. 하늘나라에 왔 다갔다 하시면서. 이제는 아예 하늘나라에 가셔서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말입니다. 알 겠습니까? 판국이 판도가 달라진다고 했어요. 지금은 성자께서 아예 정말 도와주십니다. 우리의 휴거를 위해서. 가면은 준비기간에 들어가잖아요. 정말 휴거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거예요. 각 개인의 휴거기간이. 이 이후에 오는 사람들은 그 때에 맞게 해야지, 더 이상 우리의 휴거기간의 때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무나 중요한 때, 그래서 올해의 기회를 놓치면 너희들은 큰 기회들을 놓치는 것이 다.” 이 말을 도대체 얼마나 충격적으로 깨달을 것인가? 이것에 따라서 너희 운명이 좌우될 것 이다. 기도의 불을 붙여야 됩니다. 벌써 우리 어때요? 작년에 그렇게 기도의 불을 지폈는데 우 리가 기도할 거 같죠? 그런데 각 교회가 어떻죠? 벌써 새벽기도 불이 식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 스스로 불을 붙이는 것은 정말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걸 보고서 압니다. 어때요? 선생님 먼저 불을 붙여 주시죠. 안되요. 심각하게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는 이 말씀이 안 나옵니다. “시대말씀을 듣고 옛 것을 버리라. 그렇지 못하면 성자도 주도 결국은 못 만나는 것이 아니냐. 너희 눈에 가려져서, 너희 마음에 가려져서, 네가 가진 옛 것에 가려져서 성자도 주도 결국은 못 만나는 것이지 않느냐? 버려라. 버려. 하나님이 없다는 사고를 버려라.” 그러면은 인식이 들어 가죠. “하나님이 없어. 없어.” 하는데 말씀이 들어 가겠어요? “ 나님이 신의 모습으로 역사한다는 그 관을 버려라. 안 버리면 유대 종교인들처럼 그렇게 끝난다. 섭리를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을 이제 제발 그만 해라. 이제 그만 해라. 이제 그만 해라. 섭리역사 그렇게 어려운 풍파 지나 가는데도 이렇게 건재한 거 보면 이제 제발 그만 라. 제발 양심이 있으면 그만 해라. 너 그 인식 못 버리면 절대 주를 못 만난다. 너 영이 없다면 사고를 못 버리면 너는 영을 뺏긴다.” 사고를 버려야 됩니다. 옛 인식을 버려야 됩니다. “나는 못 해. 나는 못 해.” 이 사고를 버려라. 그렇지 않으면 너는 못 한다. 니가 좋아하던 것, 니가 귀중하게 여겼던 것을 버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라구요? 내가 다 모아온 건데. 최우선 은 성자다. 그것을 먼저 두어. 그 다음에 어떻게 해주시는지 보아라. 믿습니까? 젓가락질을 할 때 X자로 잡는 사람이 있습니다. “젓가락은 X자로 잡아야 해.” 이 관을 버려야 되요. 작은 거 하나도 똑같습니다. 옛 습관, 옛 행위를 버리지 않으면 절대 새롭게 되지 못 합니다. 말 함부로 하는 습관, 다 버려야 되요. 여러분, 올 해는 다 버리는 해예요. 저희가 변화됐다고 하지만, 자꾸 만 첫 사랑이 식으면서 자꾸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자꾸만 자기 옛습관을 버리지 못 하기 때 문입니다. 섭리사에서 아직도 뒤에서 빈번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습관을 싹 다 버리지 않으 면 절대로 안 됩니다. 성자가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 꼴을 보시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안 느껴져. 성자가 안 느껴져.” 제발 이제 그만해. “나, 역사의 확신이 안 느껴 져.” 제발 이제 그만 해. 이제 그만 하고, “불이 식었어. 열정이 식었어.” 이제 그만 해. 니 옛 것을 버려라. 곤고할 때는 생각해 보아라. 왜 불이 식는지. 왜 성자가 안 느껴지는지 너 곤고 할 때 생각해봐. 정말 생각해 봐라. 왜 나는 이렇게 변화가 되지 않는지. 곤고할 때 정말 생각해 봐라. 생명을 위해서 정말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새 것을 받아들여라. 하나님의 완벽한 정신과 사상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성자를 만난다. 그러면 너 불붙고, 너 변화되고 열정이 생긴다고 성 자는 말씀을 하십니다. 첫 사랑의 불붙이기 70일 기도 이 때 자기 옛 것을 완전하게 버리고, 자기의 특성 사명을 발견 하는 것입니다. 나도 이런 사람이었구나. 교만한 것도 버려야 됩니다. “나는 원래 잘 하는 사람 이야.” 이것도 버려야 되요. “아니야. 나는 부족함이 많으니까 주께 더 배우고 싶어. 더 배워 야 해.” 섭리사에서,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워야 합니다. 세상에서 성공한 것을 가지고 휴거에는 자료가 되지 못 합니다. 절대 성자 사랑입니다. 절대 하나님의 말씀에 순 종입니다. 주와 일체입니다. 이것으로 만이 휴거됩니다. 믿습니까? 돈, 명예, 물질로 휴거가 되었으면 돈 있는 사람, 명예가 있는 사람, 물질이 있는 사람은 다 휴 거가 됐죠. 세상에 나는 직위가 크고, 물질이 많고,아는 게 많아. 아니요. 하늘 앞에는 안다고 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신 앞에 니가 안다고 하면 안 된다. 고로 분석하라. 분별하라.” 세상은 선생님이 잘못 되었다고 말하죠. 너 그거 분석하라. 분별하라. 신이 볼 때는 완벽하냐? 사람이 볼 때 사람은 사람이라 착오가 있어. 신의 생각대로 판단해야 된다. 싹 다 버 려야 합니다. 아이같이 되어야 해요. 아이같이. 뭘 모르는 아이같이가 아니라, 순수한 아이같이. 순수하게. 뭘 말하면 “좋아요. 알겠어요.” 얼마나 좋아요? “어떻게 하면 좋죠?” 성자가 주가 말씀하실 때 “그래요? 그러면 좋죠. 너무 좋은 방법이예요.” 아이처럼 순수하게 변하는 것입니다. 모두 가. 80세 된 노인이어도, 90세 된 노인이어도, 50세가 된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이어도 세상의 직급이 있는 사람이고, 자녀가 10명씩 있는 사람이어도 모두가 하늘 앞에는 순수한 아이같이 받 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이 신부죠. 하는 말마도 “그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말대꾸를 하면 정말 신부삼기 싫은 거예요. 여러 분, 사람 간에도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자녀랑도 그렇지 않아요. 뭘 시키면 “엄마는 매일 그 렇게 나만..” 하면서 꼬치꼬치 따지면 그렇게 밉습니다. 남편이 무엇을 말하는데 부인이 그렇게 들어주지 않아요. 그렇게 마음이 식습니다. 마음이요. 정말 다시 생각해야 됩니다. 자, 이제 2월 입니다. 첫 사랑의 불, 이 새해의 불이 잘 식어갈 때, 이제 개학과 개강을 하고, 청년부들, 그리 고 가정국들, 장년부들 직장다니시는 분들, “이제 구정까지 다 끝났다. 추석까지 기다려야 해. 휴일이 너무 멀어.” 첫 사랑의 불이 벌써 식었어요. 새해의 불이 벌써 식었어요. 이 때 정말 우 리 불을 붙여야 합니다. 달라야 되요. 작년과 제작년과 또 달라야 됩니다. 여러분, 주와 영원히 같이 살고 싶죠? 그러면 옛것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아까워 하지 마세요. 동글동글 남겨놓지 말고 버리세요. 선생님께서 그러시잖아요. “내가 동글 동글 남겨놨더니만 못 한다. 못 해. 그거 못 한다. 죽어도 못 한다. 새롭게 만들 수가 없다. 그거 버려. 아까워 하지 말고 버려.” 어때요? 새로운 동산을 주셨어요. 진달래 동산보다 더 멋있는 야심작 주셨잖아요. 버리니까. 맞습니까? 버리라는 것입니다. 옛것을 완전하게 버리고, 완전하게 변화되어서 더 이상 변하지 않는 상태, 300선 휴거 상태, 변하지 않아. 변질이 안 되요. 더 이 상의 변질은 없다. 300선 휴거상태. 생각만 해도 좋지 않아요? 여러분. 야. 이 정도는 해놓고 나야 안심을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주와 같이 살고 싶습니까? 권태가 없어야 됩니다. 그러면 새롭게 해야 됩니다. 내 자신 의 새로운 특징을 발견하되, 발견하려면 옛것을 버려라. 시간이 갈수록 가치성을 상실하는데, 이 것은 정말 명언이다. 명언, 명언, 시간과 가치성은 비례해야 한다. 아예 철학으로 가지고 사세요. 비례한다. 시간과 가치성은 비례한다. ‘반비례한다’ 가 아니라 비례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 치성은 솟구친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성 상실이 아니라, 섭리사 30년 된 사람은 가치성 제일 많이 가지고 있어야 되요. 여러분, 믿습니까? 선생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까? 시간과 가치성 비례하게 뛰어야 합니다. 주는 말씀하시기를 “너를 꺾어. 네 고집 꺾고 옛것을 버려라. 너 성경 역사 봐라. 하나님이 기 어코 꺾어서 데리고 오지 않느냐.” 여러분, 모든 역사를 보세요. 성경을 보면요. 그렇게 하나님 역사를 막는다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은 어때요? 결국 꺾어서 다 역사를 이뤘어요. 이 역사도 마 찬가지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뜻으로 꺾어서 데리고 오십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하 나님의 편으로 오려면 말씀대로 행하고, 하나님의 편으로 오고 싶지 않으면 죽어도 꺾지 마라.” 말씀을 주셨어요. 여러분, 어느 편을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주의 편으로, 하나님의 편으로 오려 면 여러분의 모든 것을 꺾고, 옛것을 버리고, 처분을 하늘 앞에 기다려야 합니다. “나 어떻게 할까요? 나 버렸는데 어떻게 할까요?” “너를 버리고 나를 따르라. 제발 니가 가진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예수님도 말씀하지 않 으셨습니까? 마태복음 19장 부자 청년에게 가진 것이 너무 많아 예수님을 따르지 못 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가지고 있는 돈을 버리라는 소리가 아니라, 옛것, 옛마음, 옛행실 그런 관들 을 싹 다 버리라는 것입니다. 첫 사랑 뺏기면 열정의 판이 식는다. 첫 사랑 식으면 휴거 판이 식 는다. 벌써 휴거 판이 식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거예요. 올해는 휴거 완성의 해인데 말이죠. 벌써부터 휴거 판이 식으면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여러분, 기성이 이해되죠? 30-40년 전부터 휴거를 외쳤으니까 벌써 판이 식었습니다. 우리는 벌써 판이 식으면 안되요. 우리는 진행중이란 말이죠. 여러분, 사랑이 폭발하고 싶습니까? 폭발 해서 첫 사랑이 폭발해서 힘을 다시 찾고, 열정을 다시 찾고, 능력을 다시 찾고, 그렇게 하고 싶 습니까? 첫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고 폭발시키고 싶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에 첫 사랑의 불을 꺼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옛것이 있으면 송두리째 다 버려야 합니다. 여러 분의 마음에 첫사랑을 가지고 있고, 옛것을 다 빼내는 자는 성자가 사랑을 주실 때 사랑의 폭발 을 일으켜서 이 시대를 성자와 보낸 자와 함께 당세에 주름잡고 가는 주인공이 될 줄로 믿습니 다. 기도할까요? 불을 붙여야 되겠죠? 2월, 이 불이 식지 않게 해야 해요. 성령집회 2월 한 번입니 다. 여러분, 믿습니까? 한 번, 이 불이 내가 얼만큼 한 번 가지고 있나 보자. 오늘 말씀,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옛 것을 비워내지 않으면 하나뿐인 인생, 이 그릇 하나 여기에 있는 것을 비워내지 않으면 새것을 담아낼 수 없다. 왜 자꾸 비워내라고 하지? 내 것을 버리지 않으면 새것은 절대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정말 간구하고 기도하구요. 충격적으로 깨닫기 위해서, 가슴 저리게 깨닫게 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간구하기를 원합니다. 섭 리사에 뜨거운 성령의 불은 계속해서 탈 것이며, 성자는 올해 더 능력적으로 우리와 함께 해주실 것입니다. 얼마나 내 마음의 첫 사랑이 들어 있느냐? 얼마나 내 것을 버렸느냐? 이것에 따라 좌 우될 줄로 믿습니다. 모든 것, 작은 것 하나 하나까지 암 덩어리 하나 하나를 없애듯 다 없애기 를 원합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이 내리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불길이 내게 내려와.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기 도>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사 귀한 말씀 주시며 살게 하시니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사람인지라 육신 물질을 가지고 태어나 시간이 가면 자꾸 변질되고 변화되게 되어 있습 니다. 사람이 심리적으로 아무리 귀한 것을 얻었어도 첫 사랑의 불이 붙지 않으면 귀한 것을 볼 수가 없고 첫 사랑의 불이 식으면 귀한 것을 뺏길 수밖에 없사옵나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 때도 똑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나 이 신앙생활을 하며 섭리역사에 와서 성자와 주를 만났는데도 아직도 첫 사랑에 불이 붙 지 않았다면 주를 만날 수 없사오며 첫 사랑에 불이 붙었으나 식었다면 주를 뺏길 수밖에 없고, 역사를 뺏길 수 밖에 없사오며 사명을 뺏기며 휴거를 뺏기며 천국을 뺏길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 남에 관련된 것이 아니라 바로 나에게 관련된 심각한 문제임을 심각히 깨닫게 하여 주시옵 소서. 그렇게도 불을 붙여주셔도 와서 불이 식지 않습니까? 새벽기도의 불이 식고 말씀의 불이 식고 또 얘기해주지 않으면 다시 생각하지 못하고 세상으로 빠져 들며 우리의 생각과 주관으로 빠져 드는 우리의 모습을 우리는 오늘도 보고 있지 않습니까? 교역자들, 정말 그 중에서 많은 조건으로 이 귀한 말씀주시며 그 많은 조건을 세워주셔도 새벽기 도의 불, 이 교회의 불 이 불을 일으키지 못한 우리의 정말 나약한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말 불이 식지 않게 하시 옵소서. 불이 식는다면 첫 사랑이 식는다면 모든 것을 뺏기고 맙니다. 섭리 신앙 재미없고, 의미 없고, 지겹고 힘들고 노동같이 느껴지며, 휴거되는 것도 나를 바꾸는 것도 정말 어렵다는 것입니다. 불이 붙어야 열정이 살아나고 열렬함이 살아나고 열심이 살아나 정말 기쁜 마음으로 신부의 모 습을 하며 자기를 바꾸며 자기를 온전하게 하며 생명을 전도하며 주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감사 하게 느끼며 기뻐 뛰지 않겠사옵나이까. 마음 접고 정말 주님 야, 이 역사 하나면 됩니다. 내 육신 내 영혼 주께 맡기며 사는 이 모든 것 이 감사하며 기쁘구나. 이 때를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이 마음이 연속되어 주와 같이 살다가 그 날되면 아니겠사옵나이까. 주님 다시 한 번 자기의 상태를 심각하게 생각하게 하시옵소서. 동글동글 몽글몽글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아직까지도 버리지 못하고 주여, 나를 웅장하게 만들 어주소서 하지는 않는지. 내가 휴거의 영이 되겠사옵나이다. 하지는 않는지 생각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자기것을 버려야 완전하게 버려야 자기 속에 묻힌 것을 찾아내지 않겠사옵나이까. 자기의 의미 자기의 특성 하나님이 주신 특성과 재능들 그 속에 묻혀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세상으로만 쓰 며 무의미한 것에만 쓰며 인생 허비하고 있는 우리들을 돌아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이 고민 할 때냐? 지금이 힘들다고 할 때냐? 힘이 빠져 주저 앉고 앉아있을 때냐. 지금은 힘이 빠져 주저앉아 있을 때가 아니라 얼른 다시 힘을 받고 능력을 받고 지혜를 받아 자기의 능 력과 재능대로 뛰어야 할 때다 말씀하셨사옵나이니다. 주님, 이제 이 시대를 주름잡고 가라고 시대 말씀을 주시며 우리를 이 역사로 불러와 주셨사오니 이 정도 수준에서 살면 되겠습니까? 주님 성령의 역사 때 그리고 말씀이 선포될 때 누구 하나 자극시켜줄 때만 불이 붙는 것이 아니라 이 말씀 평생 가지고 자기의 마음 속에 가지고 불이 되 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 하시옵소서. 자기가 불이여야 불이신 주가 만났을 때 불 붙는 역사를 하지 않겠사옵나이까? 진정 돌아보게 하시옵소서. 섭리역사 모든 자들 어른이 됬든 어린애가 됬든 학생이 됬든 어린아 이가 됬든 세상의 권력을 가진 자든 가지지 못한 자든 모두다 하늘 앞에 순수한 신부가 되게 하 여 주시옵소서. 그 말대로 행하는 자가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식을 버리게 하여 주시옵 소서. 옛 것을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가 결정하여 가지고 있지 않게 하시옵소서. 섭리사 에서 의심하는 관을 완전하게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야 주와 성자를 발견 할 수 있사오 며, 못 한다는 사고를 버려야 잘 할 수 있게 되며, 자기가 계속해서 잘 한다는 거만함을 버려야 더욱 더 주의 것을 배우고 채우지 않겠사옵나이까. 올해 정말 큰 기회의 때 이만큼 기회의 때가 또 있을까? 이제 아무리 혀가 닳도록 말해도 깨닫 지 못하면 확신이 없으면 행할 수가 없사오니 주여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로 자기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첫 사랑에 불이 붙게 하여 주시옵소서. 불이 활활 타오르게 하여 주시옵소 서. 2월 한 달, 그리고 올 한 해 진정 기회를 잡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성자께서 힘이 되어 주시고, 능력이 되어 주시고, 피난처가 되어 주시옵시며, 요새가 되어 주시옵시며, 큰 능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며 자기의 것을 버리며 진짜 이제는 해보아야 겠다. 정말 내 모든 것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옛 것을 다 버리고 발견해야지 그 말씀 듣고 그래, 그렇게 해야 돼! 라고 간구하며 결심하는 모든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 부어주셔서 이 성령 식지 않게 하여 주시옵 소서. 그러므로 올해 300의 휴거 왜 못 이루겠사옵나이까? 내 것을 버리고 옛것을 완벽하게 버 린 상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는 상태가 휴거된 상태가 아니겠습니까. 그와 같이 되라고 올해 성자사랑의 해를 선포해주시고 선생님께서는 그토록 조건을 세우시며 뼈아픈 조건을 세워 주셨사오니 조건의 주인공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새해 꿈의 주인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분 별하고 분석하여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지 알기를 원하옵나이다. 주께서 진정 으로 역사하시고 함께해주시니 진실로 감사드리며, 오늘 참여한 모든자들 성령의 힘으로 성자 사 랑의 힘으로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대를 보낸 자가 살아있을 때 그가 살아 있 을 때 이 기회의 때에 주름잡고 시대 말씀으로 모든 세상을 다스리는 이 당세 마지막 역사가 되 게 하여 주시옵소서. 움츠리고 있는 자 기를 펴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미 불이 붙어 뛰고 있는자 더 차원 높일 수 있 도록 불을 지펴 주시옵소서. 주께 간절한 마음으로 간구 하였사오니 이 기도를 받아 들이는 모든 자들에게 뜨겁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 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마음 접고서-마무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