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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02.09 (일)

140209 주일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선포일
2014.02.09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5장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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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9일 주일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본 문 에베소서 5장 15-16절 전도서 3장 1절 * 자기가 본문 말씀을 체험하고 깨달아야 ‘살아 있는 제스처’를 한다.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 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할 일>과 <시간>에 대해서 성자가 말씀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면서,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성공의 법칙>과 <성공의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삶의 지혜’와 ‘신앙의 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잤습니다. 거의 자정이 다 되어서 잠을 자는 바람에 새벽 1시에 기도해야 하는데, 못 일어났습 니다. 일어나 보니, 새벽 3시였습니다. 그래도 피곤하여 눈만 뜨고 안 일 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 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일어나 씻고 기도했습니다. ‘할 일을 두고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할 일>도 죽고, <시 간>도 죽고, 그 일의 주인공, 즉 <자기>도 죽은 격이 된다.’라는 말씀입 니다. 깨달았습니까? (양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한 손 기본 제스처) <잠시 쉬었다가> <시간>을 살리고, <할 일>도 살리고, <자기>도 살리리면... 할 일을 하면서 시간을 귀히 써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흐르는 물도 쓸 곳에 안 쓰면, 흘러가서 오염되어 죽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도 자기가 할 일이 있는데 안 쓰면, 흘러가서 죽은 것입니다. 다음 시간이 있어도, 그것은 다음 시간입니다. 고로 지난 그 시간은 살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 여기서부터 <시간>할 때는 ‘엄지’ 들고, <할 일> 할 때는 ‘검지’ 들고, <자기> 할 때는 ‘중지’ 든다.) 새벽에는 기도해야 하는데, 그 시간을 안 쓰고 잠만 자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은 자가 됩니다. 주일에는 예배 드리며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그 시간을 안 쓰고 그 냥 두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은 자가 됩니다. 그 시간에는 꼭 거기에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 고, <자기>도 삽니다. 그러므로 변화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벌써 오늘 말씀의 핵심이 다 나왔습니다. <핵심> ‘할 일에 시간을 안 쓰면 <할 일>도 죽고, <시간>도 죽고, <자기>도 죽은 격이 된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한 손을 들고 손가락을 하나씩 들면서 제스처) <신의 말씀>은 ‘한마디’입니다. 1분이면 끝납니다. 신이 하루 종일 이야기하겠습니까?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1시간 동안 설교해도 답은 ‘하나’입니다. 10장의 글로 설명해도 답은 ‘하나’입니다. <신의 소리>는 ‘한마디’입니다. ‘해!’, 혹은 ‘하지 마.’ 답은 한마디입니다. 이 한마디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됩니다. 그래서 신의 한마디가 ‘일억 천만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편지로도 여러 마디가 필요 없습니다. “응. 그래.” 이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할 일’에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아멘! (양손 기본 제스처)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습니다. 가령 <새벽기도 시간>에 기도하는 데 시간을 안 쓰고, 성경을 보는 데 시간을 쓴다든지, 다른 계획한 것을 하는 데 시간을 쓴다든지, 잠을 자는 데 시간을 쓰면 시간을 제대로 못 씁니다. 고로 <시간>도 죽고, <기도>도 죽고, <자기 마음, 혼, 영>도 사망권에서 죽은 격이 됩니다. <시간>과 <그 일>과 <그 사람>이 삼위일체가 돼야 합니다. (아멘.) (엄지, 검지, 중지를 차례대로 들고, 세 손가락을 모아서 <삼위일체> 표현한다.) <잠시 쉬었다가> <시간>은 항상 <할 일>과 합당하게 착 붙어서 따라다닙니다. (손가락을 들 때, 머리 위로 높이 들어서 잘 보이게 한다. <시간> : 엄지 든다. <할 일> : 검지 든다. 착 붙어서 할 때, 엄지와 검지를 만나게 한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자의 ‘진리의 법, 질서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시간을 쓰니, 불리해져서 실패합니다. <자기>가 <시간>과 <일>을 꼭 쥐고 일체 시켜 주인이 되어 행하며 살아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뜻한 바’가 이루어지고, ‘자기를 향한 소망’이 이루어집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이 시대 말씀을 들은 우리들은 육신이 보고 듣고 행한 것으로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휴거시켜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성자의 신부’가 되어 <천국 황금성>을 차지해야 될 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귀한 시간을 자기 혼과 영을 변화시키고 휴거시키는 데 쓰지 않고 딴 데 쓰면, <그 시간>은 그냥 흘러가서 죽어 버리고, <휴 거>도 죽고, <자기 육, 마음, 혼, 영>도 죽은 격이 됩니다. 어떤 일을 두고도 ‘그것에 대한 시간’은 ‘그것을 하는 데’ 써야 됩니다. 가령 농부가 ‘봄’이 왔는데 그 시간을 씨를 뿌리는 데 안 쓰고, 씨 앗 연구, 밭 연구하는 데만 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봄에는 씨를 뿌리 고 가꿔야 하는데 거기에 시간을 못 쓰니, <죽은 시간>을 보내고, <죽은 일>을 하게 되고, 자기도 <죽은 행실>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때를 따라 ‘시대의 때’를 지 켜,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간>도 살리고, <일>도 살리고, <자기>도 살려 존재시키게 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이것이 오늘 전능하신 성자가 그 육을 통해 말씀하신 <핵심>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자는 “휴거를 이루는 데도 제때를 놓치지 말고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휴거>도 살고, <자기>도 살 아 존재한다. 휴거뿐 아니라 모든 일을 할 때도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 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그 일>도 살고, <자기> 도 살아 존재한다.” 하시며, 심각하게 마음을 쏟아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때 할 일을 안 하고 시간을 딴 데 쓰면, 시간 을 써도 <죽은 시간>이 되고, 그 일도 <죽은 일>이 되고, 자기도 <죽은 생활>을 한 것이 됩니다. 첫째, <시간>을 바꿔서 쓰지 말고 절대 ‘제시간’에 행해야 됩니다. 둘째, <할 일>을 바꿔서 하며 시간을 쓰지 말고 ‘합당한 제 할 일’에 시간을 써야 됩니다. 셋째,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을 바꿔서 하지 말고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2014년도에는 이를 깨닫고, 시간을 쓰며 행해야 됩니다. 고로 올해부터는 ‘조직’도 바뀝니다. <중앙 제도>에서 <지방 제도, 교회 제도>로 바뀝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각 교회를 중심한 지역 제도>입니다. 지금까지는 부서 중앙을 두고, 부서를 중심한 조직이었습니다. 앞으로는 <각 교회를 중심한 지역 제도>로 바뀝니다. 그러면서 <교단 중심>, <분체 중심>, <성자 중심>입니다. <각 교회를 중심한 지역 제도>로 조직을 짜야 현장에서 뛰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할 일의 주인이 되어 제시간에 제 할 일을 하게 됩니다. 중앙에 있는 지도자나 윗사람에게만 할 일을 미루면, 밑에까지 다 손 이 가지 못하고, 시간이 안 맞아서 못 합니다. 만일, 한 사람이 예배에 안 왔다고 합시다. 중앙에 있는 윗사람은 이 것까지 모릅니다. 현장에서 가까이 있는 사람은 바로 압니다. 고로 제때 바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선교나, 관리나, 생명 파악이나 모두 현장에서 가까이 있는 사람은 바로 알고 행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을 할 때는 가까이 있는 사람이 보고, 그때그때 책임지고 관 리해야 잘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일을 할 때는 ‘제시간’에 ‘거기에 해당되는 일’만 해야 됩니다. 선생도 제시간에 안 하고,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안 하고, 바꿔서 열 심히 해 봤는데, ① 수고는 많이 하면서 몸부림을 쳤는데도 ‘얻는 것’ 도 적고, ‘유익’도 적었습니다. ② 또 먼저 할 일을 늦게 하니까, 늦어 서 기회를 놓치게 되어 <할 일>이 사라졌습니다. ③ 또 제때 안 하니, 성 자가 떠나서 성자와 같이 행하지 못했습니다. 만일 자기 자녀나 형제가 급물살에 떠내려가고 있다고 한다면, ‘그 때 즉시 구출하는 일’을 해야 되지요? 그런데 그때 다른 일이 급하다고 하며 다른 일을 한다면, 급물살에 떠내려가는 자녀나 형제를 구할 기회가 사라져서 ‘해(害)’만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반드시 ‘먼저 할 일’을 우선권으로 해야 됩니다. (한 손) 항상 성자 우선권 삶, 성자 우선권 사랑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지금까지 말한 것이 <절대 성공의 법칙>이며 <성공의 지혜>입니다. <전환> 할 일을 두고서 놀든지, 안 하든지, 게을리 하는 자는 <시간>을 죽이 고, <할 일>도 죽이고, <자기>도 죽이는 자가 됩니다. 할 일을 하고 나서 자고, 쉬고, 놀아야 됩니다. 할 일이 없다고 하지 말고, 기도하고 찾아봐야 보이고 생각납니다. 할 일이 천지에 널려 있습니다. - 뇌가 굳어서 ‘뇌 차원’이 낮고 ‘지능’이 낮으니, <할 일>이 있어도 못 보고,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 또 자기가 게으르니, 습관이 되어서 <할 일>이 있어도 안 하는 것 입니다. - 또 분별과 판단을 잘못하여 <할 일>을 먼저 안 하고 바꿔서 다른 일을 먼저 합니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할 일>을 제시간에 전적으로 하면서, 그것에 몰두해야 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그리고 그 일을 다 했으면, 그때 쉬는 것입니다. 쉴 때는 또 구상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천국>은 지구 세상같이 ‘시간’이 한정돼 있지 않습니다. 영원한 시간입니다. 고로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습니다. 고로 놀아도 좋고, 쉬어 도 손해가 안 갑니다. 또한 <천국>은 세상에서 할 일을 다 한 자들의 영이 가는 곳입니다. 고로 ‘할 일’이 없으니, 아무리 놀고 쉬어도 손해가 안 갑니다. 그러나 <지구 세상>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그 시간 에 그 일을 안 하면, 시간이 죽어 자기에게 엄청나게 손해가 갑니다. 또한 <지구 세상>은 저마다 ‘할 일’을 하면서 존재하는 곳입니다. 고로 그 시간에 ‘할 일’을 안 하면, 자기에게 손해입니다.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그 일을 안 하 면, 자기가 손해입니다.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 니, 성자도 주도 재촉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최고 이상적인 역사> 를 위해, 인간으로서 그 영을 신과 같이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휴거되 라고 위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 그런데 어찌하여 놀면서 안 하고, 게을러서 안 하고, 하더라도 반 신반의하고 있습니까? - 어찌하여 자기가 꼭 해야 할 일을 두고, 영원한 영광과 기쁨과 희 망을 놓고, 놀고 쉬고 있습니까? - 어찌하여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까? → 이런 자들은 정말로 모르고 사는 불쌍하고 안타까운 자들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못 합니다. 아는데도 ‘게으른 사람’은 편안하려고만 하니, 안 합니다. 할 일을 안 해 버릇하면, 젊은이도 노인같이 움직이기 싫어합니다. 편한 쪽으로 뇌가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편하게 사는 것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 먹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듣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듣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행합니까? ‘자기’를 위해서 행합니다. 육의 일도, 영의 일도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결국 ‘자기’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행한 자’만 얻습니다. 몸을 놀리면 손해입니다. 결국 ‘자기’가 죽는 것이 됩니다. 시간을 놀리면, 시간이 죽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성자를 제때, 제대로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한 손 기본) 누가요? 다른 사람이 대신 성자를 사랑하고, 대신 사랑을 받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제때, 제대로 사랑하는 대상이 돼야 합니다. “네가 나 성자를 지금 이때 제대로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 살아라.” → 이 말씀은 성자가 떠나시면서 하시는 소리입니다. 이 말씀을 못 깨닫겠으면, 꼭 기도하여 물어보기 바랍니다. 말해 주면, ‘인성’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본인이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깨달으면, ‘근본’을 깨닫게 됩니다. 자기가 행하여 <영적>으로는 ‘영원한 것’을 얻고, <육적>으로는 ‘이 땅에서 얻을 것’을 얻고,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모시고 같이 쓰며 즐기면서 사는 것입니다. <전환> 하나님이 주지 않으면, ‘큰 것’은 얻지 못합니다. 영을 살리고, 혼적인 자가 되고, 신령한 자가 되고, 큰 것을 얻고 살 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그 육을 믿고 사랑하며 일체 되어 살아 야 됩니다. 그래야 각 사람에게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께는 인생들에게 주실 것이 정말로 많습니다. 그러나 ‘조건’을 세워야 주십니다. 그 ‘조건’은 -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구원자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기도하는 것 등입니다. ‘조건’을 안 세우면, 하나님과 성자가 옆에 계셔도 느끼지 못합니 다. 또한 <할 일>이 보이게 해 주고 생각나게 해 주셔도 뇌가 굳어서 <할 일>을 외면하고, <할 일>이 전혀 생각나지 않습니다. 인간은 한계에 처해 사는 존재입니다. 하루를 보더라도 ‘뇌 차원’을 높이고, ‘혼과 영의 차원’을 높여 서 보고 깨닫고 행하는 것이, 그냥 보고 행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이 훨 씬 더 낫습니다. (‘뇌 차원’, ‘혼과 영의 차원’ 할 때, 한 손을 머리 위로 들고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그냥 보고 행하는 것’ 할 때 양손 기본 제스처)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으려 하고, 좋아하려 하고, 사랑 하려 해야 믿어집니다. 또 그 말씀을 들어 보려 해야 마음에 들어와서 감 동받고,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간의 육적인 생각으로는 ‘뇌’도 움직여지지 않고, ‘몸’도 행해 지지 않습니다. 섭리사에 와서 처음 신앙생활을 하더라도 정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으려고 해야 믿어지게 역사해 주십니다. 어떤 신입생이 교회에 몇 번 와서 설교를 듣는데, 설교 중에 <성자> 와 <분체>에 대한 말씀이 많이 나오니, 못 알아듣고는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옆에서는 <성자>, 그리고 <분체>라는 말이 나올 때마다 ‘아멘’ 하 며 은혜를 받는데, 자기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서 이해도 안 되고 생소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교회로 인도해 준 사람에게 <성자>, 그리고 <분체>에 대해서는 누가 말씀했냐고 물으니, 선생님이 가르쳐 줬다고 하여 내게 편 지를 보내온 것이었습니다. 이때 선생은 ‘답’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대신 이렇게 답장을 줬습니다. “내 이름을 대면서 성자께 물어보고, 또 기도하면서 내 혼에게도 물 어봐라. 사람이 자기가 가던 길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형태가 궁금하면, 자꾸 가다 보면 알게 되지 않냐. 이와 같이 <성자>와 <분체>에 대해서 궁금하면, 성자께 진정 물어봐 라. 마치 사람에게 진정으로 말하듯, 성자께 진정으로 말해 봐라. 「제가 교회에 처음 다니는데, 이곳에 오니 <성자>와 <분체>에 대해 자주 이야기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 말을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아멘’ 하는데, 저는 못 알아들어서 선생님께 편지하니, 직접 성자께 물어보라고 해서 기도합니다. 가르쳐 주세요.」 해라. 선생도 성자께 너를 가르쳐 달라고 할게.” 하고 편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도 성자께서 그 아이를 좀 가르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신입생은 내 편지를 받고 성자께 기도했고, 결국 답을 받았습니 다. <성자>와 <분체>에 대해서 아주 명확하게, 그렇지만 간단하게 답을 받았습니다. 그러고는 이것이 맞냐고 확인하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유일신’은 오직 삼위일체다. 삼위일체에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있다. 그 중의 한 존재가 ‘성자’다. 성자는 ‘남성 신’이다. 때가 되어 성경의 약속대로 인생들을 휴거시키려고 땅에 왔다. 그러나 나는 신이니, 인간들에게 직접 나타나도 안 보인다. 고로 나의 말씀을 깨닫고, 나를 제일 사랑하는 자를 택하여 그를 가르치고 키운 다음에 그의 육신을 쓰고 이 세상에 와서 ‘구원의 일’을 하고, ‘휴거 역사’를 한다.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를 <내 분체>라고 한다. 나는 내 분체에게 이 시대에 할 말을 한다. 고로 그의 말을 듣는 것이 나의 말을 듣는 것이다. 또 그는 나의 육이니, 나를 믿듯이 그를 믿고 사랑하면서 행해라. 그러면 너도 ‘휴거의 영’이 된다.” 그리고 분체의 영이 혼과 함께 가서 가르쳐 준 것도 있었는데, 그 내 용도 같이 보내왔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분체는 사람이니, 말이 통하니까 그에게 늘 물어보아라. 같은 육신 은 육으로 관리하며 통하고, 영은 영으로 관리하며 통한다.” 그래서 선생은 답장을 써 주기를 “그 계시가 맞다. 100% 맞다. 너 는 신입생인데 영적 차원이 높다. 계속 기도하며 성자께 물어보고, 또 성 자가 해 주신 말씀들을 써서 내게 편지해 줘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제 교회에 왔는데도 섭리사에 온 지 10년, 20년, 30 년 된 사람보다도 ‘영’이 더 많이 변화되어 벌써 ‘휴거의 영’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적극적이고, 순수하여 말씀을 빨리 받아들이고, 고정관 념이 없어 말씀을 그대로 흡수하여 행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모르겠으면 의심만 하지 말고, 오해만 하지 말고, 전능하신 성 자께 물어보세요. 합당하면 가르쳐 주십니다. 분체는 성자의 몸이니, 그 의 이름을 대면서 물어야 됩니다. <전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각종으로 할 일이 많은데 그 할 일을 두고 금 같은 시간을 안 쓰면, <시간>도 죽이고, <할 일>도 죽이고, <자기>도 죽이게 됩니다. <할 일>을 두고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할 일이 없으면, <할 일>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게으른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실패할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새벽 시간>에 ‘자기 할 일’이 있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 다. 이때 자기에게 필요한 할 일을 안 하고 시간이 지난 후에 하면, ‘생 명력’이 없습니다. 고로 <죽은 시간>이 됩니다. <죽은 일>이 됩니다. <죽은 몸>이 됩니다. 할 일을 놓고 제시간에 안 하면, 시간이 다 가면 결국 잊어버리고 못 하게 됩니다. 1월 1일에 선생이 꾼 꿈 이야기 들었지요? 지난 주 1월 26일 주일말씀을 통해 말해 줬습니다. 오늘 말씀을 깨닫고 실천해야 1월 1일에 선생이 꾼 꿈같이 횡재(橫 財)하여 영도 육도 복을 받고 살게 됩니다. 선생이 <절식 기도>를 한 지 6개월째 되는 때에 육이 기도하고 열심 히 하니, 혼이 영과 같이 육의 실력으로 못 찾는 것을 혼계를 다니면서 찾았습니다. 희망으로 할 일을 하다가, 결국 찾을 것을 찾고야 말았습니 다. 육계에서는 해도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이 살아 있을 때, 귀하게 기뻐하며 쓰게 됩니다. 찾아보면 <할 일>이 너무도 많고, 과거에 놀면서 헛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두 부지런히 제때 제시간에 할 일을 하라고, 성자가 심각하게 해 주신 말씀을 오늘 성자와 함께 전했습니다.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사랑하여 말씀을 주신 성자와, 감동과 감 화를 주시며 증거하신 성령님의 크신 사랑이 오늘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기 할 일>을 두고 <제시간>에 <꼭 그 일을 해야 될 자>가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그토록 원하는 휴거를 이루 고, 각종으로 합당한 축복을 받고, 성자를 사랑하여 같이 사는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