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2.10 (월)
140210 ~140215 시간쓰지않으면시간할일자기도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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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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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0 ~140215 -시간쓰지않으면시간할일자기도죽는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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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0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섭리 사람들 중에서 ‘사랑의 서운함’을 타는 자들이 많다. 사랑은
자기가 성자와 주를 사랑함으로 행위대로 받는다. 남이나 형제들이 성
자와 주께 사랑받는 것은 자기가 전혀 상관 말아야 된다.
2.자기가 책임을 못 해 사랑을 못 받았는지, 기도하며 확인해야 된다.
3.사랑의 감수성은 자기가 성자를 충만히 사랑하지 못한 데서 온다.
4.사랑을 충분히 줬는데 그 사랑을 관리하지 못해서 사탄에게 뺏기고,
사랑의 소외감을 갖는 자들이 많다.
5.성자는 똑같이 사랑해 주고 관리해 줬는데, 한 사람은 그것을 귀히 여
기고 자기가 성자를 더 사랑해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았고, 다른 한 사
람은 그것을 귀히 여기지 않고 더 많은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다가 더
많은 사랑을 못 받았다. 영계에 가서 보면 확실히 보인다.
6.누가 선생에게 “왜 저 사람은 저보다 더 사랑해 주세요?” 하고 물
었다. 이에 “그것이 아니다. 사랑은 똑같이 줬는데, 자기가 사랑을
덜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데서 사랑의 소외감을 갖는 것이다. 혹여 내
가 더 안 사랑해 주더라도 본인만 나를 사랑하면 소외감이 없어진다.
하나님과 성자께도 그러하다.” 했다.
7.선생이 어렸을 때였다. 형들이나 교인들은 부흥집회를 하면 늘 환상을
보고, 방언을 하고, 방서를 썼다. 그런데 나는 환상도 못 보고, 잠을
자면 꿈이나 조금 꿨다. 정말 소외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교인들은 내게 “너는 은사 받았냐?” 하고 물었다. 못 받았다고 하
니, 그들은 “회개하고 더 기도해.” 했다.
사실 내가 그들보다 기도도 더 많이 하고, 충성도 많이 했다. 그런데
도 은사를 못 받으니 “더 있다가 주시려나?” 했다.
나도 은사를 받도록 기도했다. 그러면서 “말씀의 은혜를 받은 것이
은사다. 노력하면 은사를 받는다.” 하며, 성경만 더 읽었다.
그런데 그 후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하나둘씩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
작했다. 영 들린 것이었다.
어느 날 그중의 어떤 한 여자를 봤는데, 예수님의 영이 그 여자를 쫓
아다니고 있었다. 예수님을 자세히 보니, 발이 새카맸다. 예수님의 영
을 가장한 사탄임을 알고, 그 사실을 전해 주고 기도해 줬다.
사탄이 하는 짓을 자세히 보니, 사람들을 이성으로 유혹했다. 사탄은
꼭 ‘이성 유혹’을 근본으로 한다.
그 여자는 나와 결혼하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라고 하며, 자꾸 나를 껴
안았다. 사탄은 늘 ‘성적 타락’과 ‘말씀 진리 부인’이 목적이다.
8.<사랑의 소외감>은 자기가 책임분담을 못 한 것으로 인해 오고, 자기
욕심 때문에 오고, 자기보다 더 사랑을 받는 자가 무엇을 했는지 모르
기에 온다.
9.한번은 어떤 제자에게 옷을 사 주었는데, 이 말을 들은 어떤 제자가
왜 자기는 옷을 안 사 주고 저 사람은 사 줬냐고 하며 참다못해 솔직
히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섭섭하다고 했다. 내가 솔직히 이야기하면,
그 말을 듣고 미안하고 민망해할까 봐 “너도 받도록 기도해.” 했다.
사실 옷을 사 준 제자는 내가 어려울 때 자기 옷도 안 사 입으면서
헌금을 한 자였다. 그런데 변변치 않은 옷을 입고 다니기에 그 제자가
헌금한 돈에서 옷을 사 준 것이었다.
10.한번은 어떤 제자가 자기 옆의 사람 이야기를 하면서, 그 애는 자기
보다 공적도 없는데 100만 원이나 주고, 왜 자기는 안 주냐며 소외
감을 갖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내가 사실대로 말하면 미안해하며
쓰러지고 말 것 같아서 “기도해 봐. 깨달음이 온다. 너도 받도록 기
도해라.” 했다. 사실은 그 사람이 암인데, 수술비가 부족해서 건강
지원금으로 도와준 것이다.
11.한번은 한 제자에게서 틈틈이 모은 돈 500만 원을 헌금한다고 편지
가 왔다. 사실 아빠 몸이 아프지만 믿음으로 낫겠다 하고 헌금하니,
선생도 기도해 달라고 했다. 그 후 그의 아빠가 병원으로 옮겨 수술
한다는 보고를 교역자를 통해 받았다. 그래서 그 전에 헌금한 500
만 원 중에서 60%를 내주게 했다. 모르는 사람은 이 말을 듣고 소
외감을 가질 것이다. 모르면, 사탄은 소외감으로 역사한다.
12.하나님께 적금 들고, 나중에 타 간다고 생각해라.
13.몰라서 소외감이 오고, 욕심 때문에 소외감이 오고, 자기가 더 사랑
하지 않아서 자기 책임을 못 해서 소외감이 온다.
14.사랑을 이해하거나 아는 단계에서 끝나지 말아라. 깨달아라. 깨달아
야 뇌에 확 박힌다. 깨달아야 마치 뜨거운 불에 달궈서 뇌에 도장을
찍듯이 된다. 깨달아라!
15.깨달아야 변화가 일어난다.
16.<아는 지식의 차원>은 마치 남녀가 서로 마음으로 사랑하는 단계이
고, <깨닫는 차원>은 마치 남녀가 마음이 불타서 사랑하여 생명을
잉태하여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는 단계다. <아는 지식의 차원>과
<깨닫는 차원>은 이같이 차이가 있다.
17.신랑 되신 성자는 신부에게 사랑을 주시니, 늘 그 사랑을 관리해야
된다. 사탄이 알고, 그 사랑을 노린다. 아담 때도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사랑을 사탄이 노렸다가 뺏었다. 고로 아담과 하와에
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사랑이 사라졌다.
18.사탄은 ‘사랑 사냥꾼’이다.
19.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이 어떻게 나가는지 보아라. 하나님과 성자가
어떻게 사랑을 주시는지 보아라. ‘말씀’으로 준다. 그러니 말씀을
주면, 성자가 너에게 계시한 것으로 알고 자기 것으로 삼아라. 기도
할 때 ‘뇌’로 ‘정신’으로 준다. 그 사랑을 뺏기지 않도록 믿어
라. 안 믿으면 뺏긴다.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새벽 잠언>
* 그렇게 애지중지 사랑을 다해 키웠는데도 그 생명이 제대로 크지 못하
고 탈락됐다. 이에 내가 더 관리하지 못하여 그런가 하고, 성자의 귀한
자들인데 생명 관리를 제대로 못 했다고 회개하며 기도했다. 그날 밤 성
자는 “그렇지 않다.” 함을 꿈으로 보여 주시며 말씀하셨다.
20.꿈에 어떤 한 사람이 “내가 사 놓은 땅에 ‘산삼’이 있어 20년간
키우며 크게 뒀어요. 이제 더 이상 못 기르고, 때가 되어 산삼을 캐
야 되겠어요.” 하며, 내게 산삼을 캐 달라고 했다.
그래서 주인 대신 산삼을 캐러 그 밭에 가 보았다. 그런데 밭이 너무
오래되어 산처럼 되어 있었다.
한 군데가 땅이 불룩했는데, 그곳이 산삼이 있는 장소였다. 주인은
“삼이 커서 땅이 불룩하게 올라왔어요.” 했다. ‘삼이 얼마나 크기
에 땅이 불룩하게 올라왔나?’ 하며 조심스럽게 캤다.
삼 주인은 믿고 나에게 맡겼다. 삼을 캐면서 생각했다. ‘나를 정말
믿고 보냈구나. 20년 전에 자기가 땅을 사고 산삼이 더 크는 것을 희
망으로 기다렸는데, 본인이 직접 오지 않고 내게 맡기고 캐 보라고 한
것을 보면...’ 그래서 잘 캐서 주려고 정성스럽게 캤다. 내 옆에 한
사람이 더 있어, 나와 같이 산삼을 캤다.
손을 떨면서 산삼을 캐 보니, 삼이 하얗게 컸는데 엄지손가락보다 작
았다. 그런데 캐낸 후에 자세히 보니, ‘산삼’이 아니라 ‘일반 농사
삼’이었다.
또 삼 뿌리가 보이기에 땅을 파다 보니, 삼 한 뿌리가 또 나왔다. 이
번 것은 한쪽이 약간 썩어 있었는데, 검지로 살짝 눌러 보니 물렁했
다. 그것도 캐내 보니, 역시 ‘산삼’이 아니라 ‘일반 인삼’이었다.
이 꿈을 꾸고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으니 “인삼은 사람이다. 산삼인
줄 알고 캐내 보니 일반 삼인 것은 그 사람에 대해 기대가 어긋난 나
성자의 입장을 보여 준 계시다.” 하셨다.
섭리사에서 성자와 함께 키운 사람이 이성으로 흘러가 ‘사랑의 기대
가 어긋남’을 보여 준 것이다. 이는 이성 타락을 해 놓고 숨기고 거
짓말하고 산 자들과, 각종 기대에 어긋난 자들에 대한 계시다.
성경에서도 좋은 포도 맺으라고 길렀더니, 들포도를 맺었다고 한탄했
다. (이사야 5장 참고)
21.‘인삼’을 ‘산삼’으로 생각하고 그 땅을 사서 한 세월이 다 가도
록 키우며 다 클 때까지 기다리다가 캐 보니, ‘산삼’이 아니라
‘농사 삼’이었다. 그러니 얼마나 허탈하고, 꿈과 희망이 깨져 억울
하겠느냐. 땅이 불룩하여 ‘산삼이 얼마나 클까?’ 기대했는데 산삼
도 아니었고, 원래 그 지역만 땅이 불룩한 것이었다.
22.모르고 살면, 억울함을 당한다.
23.모르면, 결국 때가 되면 ‘기대’도 어긋나고 ‘꿈’도 깨진다.
24.가치가 없는 것은 썩어도 아깝지 않다.
25.‘무지’같이 인간에게 실망을 주고 해를 끼치는 것도 없다.
26.‘무지’는 자기에게 고통과 해를 준다.
27.‘산삼’이라 생각하고 길렀는데 ‘일반 농사 삼’이어서 기대에 어
긋났듯이, 섭리사 사람들 중에서 기대에 어긋난 자들을 말하는 계시
였다.
28.<신앙의 인생>도 ‘산삼’ 같은 자가 있고, ‘장뇌삼’ 같은 자가
있고, ‘농사 삼’ 같은 자가 있다.
29.자기를 ‘산삼 인생, 산삼 영’으로 만들어라.
30.산삼인지, 장뇌삼인지, 농사 삼인지는 ‘삼의 머리’를 보고 알 수
있다. 이같이 인생도 ‘뇌의 생각’을 보면 그 가치를 알 수 있다.
<산삼>은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으면서, 사람이 관리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해충을 이기면서 큰다. / <장뇌삼>은 사람이 심어야 되고, /
<농사 삼>은 사람 손에 계속 관리를 받아야 된다.
신앙의 인생도 그러하다. <산삼 인생>은 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뇌에
꽉 채우고, 스스로 행하며 큰다.
31.인간은 ‘몸 값’보다 ‘생각 값, 뇌 값’이다. 뇌가 온전해야 몸 값
이 나간다. ‘뇌’가 썩어 ‘정신’이 썩은 자는 ‘몸’도 썩는 짓
을 한다.
32.‘뇌’가 온전치 못하면 마음·정신·생각이 땅에 붙어서 수준 낮게
사니, 그 ‘몸’이 아무리 멋지고 예뻐도 가치가 없다. 일반 삼 인생
이다.
33.산삼이 돼도 몸체가 커야 값이 더 나간다. 너도 어서 키워라!
34.사람은 ‘뇌’를 보면 안다.
35.‘뇌의 생각’을 보면 사람의 가치를 안다.
36.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뇌에 꽉 채워 놓고 꿈과 희망을 품고 20년,
30년 동안 자기를 산삼같이 기른 자를 확인해 보면 안다. ‘뇌’만
봐도 안다.
37.성자의 생각이 꽉 찬 뇌인가, 보통 생각을 담은 뇌인가, 자기중심의
뇌인가, 자기가 자기를 보아라. 성자 생각이 꽉 찬 뇌는 ‘산삼’,
보통 생각의 뇌는 ‘장뇌삼’, 자기중심의 뇌는 ‘농사 삼’이다.
38.산삼 인생으로 생각하고 길렀는데, 장뇌삼이나 농사 삼이면, 기른 자
가 꿈과 희망이 깨져 얼마나 억울하겠느냐.
39.아예 알고 기르면 꿈도 희망도 깨지지 않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
실망하지도 않는다.
40.뇌, 마음, 정신, 생각, 혼, 영을 보고 자기를 파악하고 변화시켜라.
확인하지 않고 하면, 확인한 후에 실망한다. 자기 상태를 미리 파악
하여 알면, 육이 바로 행하여 만들면 된다.
41.자기가 자기를 파악하면 바로 안다. <삼>은 ‘농사 삼’이 ‘산삼’
이 될 수 없지만, <사람>은 성자의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만들
면 된다.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새벽 잠언>
42.<형상석>의 값과 <일반 돌>의 값은 수천 배 차이다.
43.<일반 삼>의 값과 <산삼>의 값도 수천 배 차이다.
44.진짜 온전한 형상이 있는 형상석은 ‘산삼’과 같다.
45.성자를 진짜 100%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는 몇백, 몇천, 몇억을 줘
야 구하는 ‘산삼 인생’이다.
46.성자를 보통으로 사랑하는 자는 ‘장뇌삼 인생’이다.
47.성자를 사랑하지 않고 믿기만 하며 사는 자는 몇만 원이면 구하는
‘농사 삼 인생’이다.
48.제시간도 잘 지키면서 절대 성자와 일체 된 인생은 진짜 깊은 산속
에서 자연에 의해 자란 ‘산삼 같은 자’다.
49.<농사 삼>은 많고, <장뇌삼>은 농사 삼보다 적고, <산삼>은 정말
귀한 것으로 그 수가 더 적어 귀하다.
50.어떻게 산삼이 되고, 장뇌삼이 되고, 농사 삼이 될까? 씨는 같다.
<산삼>은 일반 농사 삼 씨를 새들이나 산짐승들이 먹고 산에다 배설
하면, 그중 100의 하나가 발아되어 자연에 의해 스스로 큰다. 산속
에서 비바람과 눈보라를 맞고 스스로 견디면 산삼이 된다.
<장뇌삼>은 사람이 농사 삼 씨를 산속에다 뿌려 비바람을 맞히며 자
연에 의해 10~20년 동안 크게 한다.
<농사 삼>은 사람이 농사 삼 씨를 밭에다 뿌려 농사를 지어서 4~6
년 만에 수확한 삼이다.
그 효능과 값은 각각 다르다. 산삼은 장뇌삼과 농사 삼과 비교할 때
그 효능도 값도 수십 배, 수백 배, 수천 배 더 높다.
사람도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다. “나는 삼삼 인생인가? 장뇌삼
인생인가? 농사 삼 인생인가?” 하지 말고, 저마다 자기를 만들어
라. 진실로 말하노니, 삼위의 말씀과 정신을 뇌에 꽉 채우고 자기가
자기를 만들기에 달려 있다.
51.전문가는 삼을 잘 분별하여 어떤 삼인지 바로 안다. 표가 나고 너무
차이가 있으니 바로 안다.
52.<진리>는 ‘산삼’과 같고, <비진리>는 ‘풀뿌리’와 같다. 풀뿌리
는 아무 쓸모가 없다.
53.<제대로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수천 배 차이가 난다.
54.신앙의 인생도 <100% 한 자>와 <100% 못 한 자>의 차이는 수천
배 차이가 있다. 영계에서 보면 다 보인다.
55.단상에서 외치는 자들도 산삼 같은 자 - 장뇌삼 같은 자 - 농사 삼
같은 자로 구분된다. 차원을 높이고 외치고 행해라!
56.휴거된 자 – 휴거되기 직전에 있는 자 – 아예 휴거 밑 선에 있는 자
‘상 – 중 – 하’ 세계다.
57.휴거됐어도 300선 – 200선 – 100선 ‘상 – 중 – 하’다.
58.모든 것에는 ‘진짜’와 ‘가짜’가 있다.
59.‘가짜’는 아예 진짜가 아니라는 말이다.
60.‘가짜’는 아예 못 쓴다. 가짜 수표는 아예 돈이 아니라서 못 쓴다.
61.티켓도 ‘가짜’는 아예 못 써먹는다.
62.신앙의 인생도 ‘가짜’는 아예 쓸 수가 없다.
63.<거짓말>은 ‘가짜 말’이다. 고로 일부도, 조금도 못 쓰는 말이다.
64.성자 분체의 이름을 대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은 그로 인해 죄의 끈
에 매여 휴거까지 묶여 있다.
65.<옷>은 가짜라도 입고 다니면서 가짜만큼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사람은 ‘사기꾼’ 하면 가짜다. 사
기꾼만큼만 사용할 수 없다. 가짜니까 아예 사용할 수 없다.
66.소나무여야 되는데 활엽수라면, 아예 소나무에 들어갈 수 없다. 이와
같이 ‘진짜 신앙의 인생’만 천국에 들어간다.
67.진실한 말씀, 진짜 말씀, 참진리를 듣고 자라서 진실로, 진짜로, 참
으로 성자와 일체 된 자만 천국에 들어간다. 비진리를 듣고 성장하
거나, 우상 교리를 듣고 성장하면 그 ‘영’이 사망으로 예정되어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68.우리가 기도해도 ‘합당하고 진실한 것’만 하나님께 상달되고,
‘나머지’는 자기 입에서 혼자 말하고 끝난다.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새벽 잠언>
69.‘깨닫는 것’은 <산삼> 같고, ‘배운 것’은 <보통 인삼> 같다.
70.‘성자의 말씀’은 <산삼> 같아서, 듣고 소화하면 산삼을 먹은 것같
이 표가 난다.
71.장뇌삼을 산삼으로 속여 팔고, 농사 삼을 장뇌삼으로 속여 파는데,
속지 말아라. 인생도 그러하다. 속지 말고, 영계에서 혼체로 성자께
계시를 받고 알고 살아라. 자기 혼으로 자기 상태를 확인하여라.
72.모르고 산 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다. 알고 살아라.
73.최고로 낙심하고 통곡하는 자가 누구인지 영계에서 보았다.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막상 가 보니 천국 문이 아니라 지옥 문이 자기 앞
에 닥쳐 그 영이 놀라서 떨고 두려워하며 쓰러져 몸부림치고 있는
자였다.
74.영계에 가서 보고 확인하나 마나 육계에서 알 수 있다. 어떻게? 육
계에서 ‘자기 행실과 삶’을 통해 자기 상태를 거의 짐작하고 알게
된다. 전문가가 보면 97% 이상 안다.
75.올림픽경기에 출전하기 전에 평소 연습할 때의 기록을 보면, 올림픽
출전 시 기록을 거의 짐작할 수 있다.
76.영계 전문가는 영들을 보고, 그 영이 지금 어디에 사는지 안다. 그
육이 죽으면, 그 영이 그대로 육이 살아 있을 때 거했던 그곳으로
간다.
77.전문가는 안다. 알아도 말 못 한다.
7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에 보낸 자가 모르면, 안 보내신다.
79.아는 만큼만 할 수 있다.
80.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 계획한 것이라도 어떻게 해서든 안 하
려 한다.
81.아느냐, 모르느냐는 하늘과 땅 차이다.
82.‘아는 것’이 <축복>이다. <돈>이다.
83.알면 행하여 천국이고, 모르면 행하지 못하여 지옥이다.
84.사탄은 인간이 몰라 무지하도록 늘 막고, ‘거짓’을 ‘참’으로 알
게 유혹하면서 거짓으로 행한다.
85.알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성자가 주시는 복’이다.
86.알고 깨닫도록 찾아라. 배워라. 가르쳐 주어라.
87.모르는 자는 돈을 쓰고 수고하면서 희망차게 꿈을 이루려 한다. 실
상은 무지의 실패 길이다. 아는 자가 그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해 주
면, 혈기를 내며 분노한다.
모르는 자는 실패 길을 가면서도 가다가 길에서 잔치하며 간다. 다
간 후에는 꿈에 불과한 현실이니, “왜 내가 그 말을 듣지 않았던가.
그가 누구이기에 이것을 먼저 알았나.” 하며 탄식한다.
88.몸부림쳐 밤새 기도하고 간구하여 자기 혼이 영계에 가서 성자께 계
시를 받아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면, 먼 길 가려고 짐을 싸
놓은 것을 다 풀고 돌이켜 합당한 일을 한다.
89.<성자>는 ‘답’이시다. 은밀한 것들은 그 육을 통해 밝히신다.
90.<인간>은 ‘문제’이고, <성자>는 ‘답’이시다. 고로 인간이 성자
를 사랑하고 성자와 일체 되어 진정 같이 살아야 문제의 답을 알려
준다.
91.아는 자는 ‘빛’ 가운데 살고, 모르는 자는 ‘어둠’ 속에 산다.
92.월명동에 돌을 다 세워 쌓았다면 아름다울 수 있겠느냐. 다 눕혀 쌓
았다면 웅장할 수 있겠느냐. 돌의 모양대로, 돌이 생긴 대로 합당하
게 세워 쌓거나 눕혀 쌓았기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섭리
인생들도 각각 합당하게 써라.
93.월명동 야심작 자리에는 야심작이 자리 잡고 있고, 호수 자리에는
호수가 자리 잡고 있고, 잔디성전 자리에는 잔디밭이 자리 잡고 있
고, <성자 사랑의 집> 자리에는 <성자 사랑의 집>이 자리 잡고 있
고, <청기와집> 자리에는 <청기와집>이 자리 잡고 있다. 고로 아름
답고 조화롭고 신비하다.
94.<아는 것>이 그리도 ‘큰 것’이며 ‘보화’이건만, 알려 줘도 가치
를 모른다. 가치를 알고 행하는 자만 ‘아는 보화’로 빛을 내어 전
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간다.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새벽 잠언>
95.자기 위치에서의 삶이 합당하다.
96.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합당치 않다.
97.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어린아이같이 일이나 저지른다. 그리고 그
동안 자기를 위해 해 준 자를 원망한다.
98.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좋은 물건도 만지다가 깨뜨린다. 귀한 것
을 깨뜨렸어도 잘 모른다. 그러니 차원이 낮은 자에게는 좋은 것을
구경시키지도 말아라.
99.이와 같이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이 시대에 최고 좋은 하나님의
‘사랑의 뜻’도 깨뜨린다. 그래 놓고도 자기가 얼마나 미련한 짓을
했는지 잘 모른다.
100.성자께 하늘의 귀한 생명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고 기도하니,
성자는 “그렇지 않다.” 하며, 내 혼을 통해 한 사람을 보여 주셨
다. / 그 사람을 ‘20년 된 장뇌삼’으로 보여 주셨고, 또 ‘반쯤
썩은 상한 장뇌삼’으로 보여 주셨다. 그와 같다 함이다.
누가 자기를 이렇게 만들었느냐. 자기 자신이다. 삼위의 말씀과 정
신을 ‘뇌’에 꽉! 채우고 자기 스스로 행하며 살면, 누구든지
‘산삼 인생’ 된다.
101.<다윗>은 ‘산삼 같은 자’이고, <사울>은 ‘장뇌삼 같은 자’다.
102.<산삼>도 <장뇌삼>도 얼마나 오래되고, 얼마나 크기가 큰가에 따
라서 가치가 좌우된다.
103.<형상석>도 어떤 형상이며, 얼마나 형상이 확실한가에 따라서 가
치가 좌우된다.
104.<사람>도 삼위의 생각과 행실과 얼마나 확실하게 일체 되어 삼위
를 닮았는가에 따라서 그 ‘가치’도 ‘차원’도 좌우된다.
105.10%, 50%, 80%, 90%, 100%... 얼마나 그 형상과 닮았는지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된다.
106.형상석에 사람의 눈, 코, 입, 머리 등이 확실하면 ‘값’도 ‘차
원’도 달라진다.
107.신앙도 말씀, 믿음, 사랑, 행위가 확실해야 ‘가치’도 ‘차원’도
높아져 하늘도 땅도 모두 인정한다.
108.어영부영하는 자의 영은 한 명도 천국에 못 간다.
109.사람은 남자, 혹은 여자로 ‘성별’이 확실하다. 그래야 살 수 있
다. 이와 같이 성자께 확실히 속한 자의 영만 천국에 간다.
110.어떤 사람이 금 항아리를 귀히 여겼는데, 어느 날 바람에 날려 금
항아리가 깨졌다. 주인은 너무 아까워서 탄식했다. 주위의 온갖 사
람들이 위로해도 위로가 안 되고, 울음이 그쳐지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한 사람이 지나가다가 한마디를 하고 갔는데, 그다음
부터 금 항아리 주인은 울지 않고, 깨진 그릇을 더욱 마구 깨고 부
쉈다. 그리고 웃었다.
아는 자만이 슬픔도 아픔도 위로하고 고친다. 아는 자만이 ‘길’
이 되고, ‘진리’가 되고, ‘생명’이 되어 준다.
111.성자는 아신다. 고로 성자께 묻고서 행해라.
112.모르고 투자해 놓고, 거둘 때 빈손으로 돌아온다.
113.성자는 때가 되면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심판을 받으면 재물이 날
아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꿈이 깨져 길바닥의 낙엽처럼 굴러다
니게 되고, 매일 불쌍한 삶을 살게 된다.
114.‘온실 속의 꽃’은 ‘정원의 화려한 꽃’이 되지 못한다.
115.시련을 받으면서 연단하고 단련한 인생은 비바람과 눈보라에도 꽃
을 피워 그 향기가 진동한다. 인생도 그러하다.
116.온실의 꽃, 방 안의 꽃은 그 좁은 공간만큼만 향기를 낸다.
117.월명동 바위 절경의 꽃과 나무는 보는 자들로 감탄하게 한다. 방
안의 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118.성자는 그 육을 굴과 대둔산 절벽과 굶주림 속에서 원시인같이 살
게 내던져 놓으시고, 갖은 시련으로 단련하고 연단하게 하시어
‘바위 절벽의 솔’이 되게 하셨다.
119.방 안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살면서, 인생 젊었을 때 육만 즐기며
육으로만 누리던 자들은 끝나서 보이지도 않는다.
120.찬바람과 비바람에 큰 꽃이 오래가고, 그 향기가 진동한다.
<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새벽 잠언>
1.<몸>은 ‘자극’에 의해 움직이고, <마음>은 ‘감동’에 의해 움직인
다. (몸이 따뜻하면 졸려서, 춥게 하고 기도했다.)
2.<생각>은 집중하고 생각해야 생각한 것이 기억나고 보이게 된다.
3.<계시>는 자기 상황 따라 보이기 때문에 같은 장소라도 여러 가지 형
상으로 보인다.
4.‘자기 생각과 행실’이 영적 현상으로 비쳐 보인다.
5.‘마음의 중심’을 많이 두면, 그쪽으로 빠진다.
6.‘마음의 중심’을 많이 두면, 작은 바가지 샘에서도 못 빠져나온다.
7.마음을 많이 둘수록 거기에 더 빠지게 된다.
8.어떤 상대가 있어서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빠지기도 하고, 상대가 없
는데도 혼자 어떤 것을 생각하면 거기에 마음이 빠지기도 한다.
9.‘자기 마음’도 ‘자기 육’같이 생각하고 다스려야 된다. 이것이
<자기 책임>이다.
10.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과 생각으로 못 다스리면, 기도하여 성자께
구하여라. 그러면 성자가 붙잡아 주기도 하시고, 방법을 가르쳐 주기
도 하신다.
11.<목적>을 두고 고생돼도 그 일을 하면, 마음과 생각이 다른 데 안
빠지게 된다.
12.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해라. 그러면 네 마음도 생각도 그 일에 빠
져 살게 된다. 그것이 영원히 남아 네가 누리게 된다.
13.‘네 마음과 생각’이 물같이 다른 데로 흘러가는지, 가만히 놀고
있는지, 하나님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생각하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봐야 된다.
14.‘마음 문’을 닫으면, 사탄이 못 들어온다.
15.생각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16.물을 끓이면 뜨겁게 되고, 그냥 놔두면 적당하고, 차갑게 하면 차갑
게 된다. 이와 같이 ‘생각’도 그러하다.
17.스스로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이다. 고로 약하다. 제재를 받는다. 그
릇된 생각일 수 있다. 완전하고 흠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생각대로 해라.
18.마치 아예 지구를 벗어나야 우주의 다른 별로 갈 수 있듯이, 아예
‘인간의 생각’을 벗어나야 ‘하나님의 생각’으로 갈 수 있다.
19.인간의 생각은 낮든지 높든지, 모두 한정된 육신 주관권의 생각이다.
20.동쪽과 서쪽은 아예 방향이 다르다. 땅과 하늘은 아예 다르다. 이와
같이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은 아예
다르다.
21.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행해야만, 그 생각대로 한 것이
다.
22.‘생각한 것’과 ‘그 생각을 행한 것’은 아예 딴 세상이다.
23.‘마음 문’을 닫고, ‘행실의 문’을 닫으면 사탄이 못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