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2.12 (수)
2014년 2월 12일 수요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 선포일
- 2014.02.12 (수)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5장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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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2일 수요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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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2일 수요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본 문 에베소서 5장 15-16절
『[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전도서 3장 1절
『범사가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할 일>과 <시간>에 대해서 성자가 말씀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면서,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
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인생 성공의 법칙>과 <성공의 지혜>가 들어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주일말씀을 쓰기 전에, 먼저 성자께서 <잠언>을 주시며 깨닫게 해 주
십니다. 오늘은 이번 주 주일말씀을 쓰기 전에 성자께서 주신 <잠언>을
하나하나 전해 주면서, 쉽게 이해하게 해 주겠습니다.
이 <잠언>에 ‘주일말씀의 핵심’이 들어 있습니다.
제시간에 제 할 일을 해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자기
생활과 행위>도 살게 되니,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이번 주 말씀을 잊어버
리지 말고, 완벽하게 소화하여 행하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1.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나>도 죽는다.
2.내가 시간을 쓰면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나>도 산다.
3.아무리 열심히 해도 제때 할 일을 안 하고 시간을 딴 데 쓰면, 시간을
써도 <죽은 시간>이 되고, 그 일도 <죽은 일>이 되고, 자기도 <죽은
생활>을 한 것이 된다.
4.첫째, <시간>을 바꿔서 쓰지 말고, 절대 ‘제시간’에 행해라.
둘째, <할 일>을 바꾸지 말고, ‘합당한 제 할 일’에 시간을 써라.
셋째, <사람>을 바꾸지 말고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해라.
그렇지 않으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는다.
5.<새벽기도 시간>에 기도하는 데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기도>
도 살고, <자기>도 산다.
6.기도 시간을 잠을 자는 데 쓰면, <시간>도 죽고, <기도>도 죽고, <자
기 마음, 혼, 영>도 사망권에서 죽은 격이 된다.
7.<시간>은 항상 <할 일>과 합당하게 착 붙어서 따라다닌다.
8.인간은 항상 <시간>과 <할 일>과 붙어 있다.
고로 제시간에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9.<시간>과 <그 일>과 <그 사람>이 삼위일체가 돼야 한다.
10.<자기>가 <시간>과 <일>을 꼭 쥐고 일체 시켜 주인이 되어 행하며
살아라.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뜻한 바’가 이루어지
고, ‘자기를 향한 소망’이 이루어진다.
1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때를 따라 ‘시대의 때’를 지
켜,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그 일을 해야 된다.
지금 이때는 어떤 때냐?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때다.
<휴거 때>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휴거>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12.모든 일을 할 때도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그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13.‘먼저 할 일’을 우선권으로 해야 된다.
<전환>
14.<이 세상>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에, 할 일을 두고 그 시간에 행하
지 않으면 손해가 된다.
15.<천국>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지 않고 ‘영원한 시간’이라서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 고로 놀아도, 편하게 있어도, 쉬어도 전혀 손해
가 없다.
16.<새벽>에도 자기 ‘할 일’을 놓고서 ‘한정된 시간’이 주어진다.
이때 놀거나, 자거나, 편안히 누워만 있으면서 <할 일>을 안 하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고로 큰 손해다.
17.<천국>만이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 천국에는 ‘무한하고 영원
한 시간’이 있으니, 아무리 편히 쉬어도 손해가 없다.
18.천국은 세상에서 할 일을 다 한 자의 영이 가는 곳이다. 고로 천국
에는 ‘할 일’이 없다. 그러니 그 시간에 아무리 놀아도 손해가 없
고 해됨이 없다.
19.이 세상에는 ‘할 일’이 있고, 또 ‘그 일을 할 시간’도 한정되어
있다. 고로 한정된 시간에 할 일을 안 하면 손해다.
20.가령 농부가 과일을 따는 날인데 놀고 쉬다가 따지 않았다면, 손해
가 간다. 이 세상에는 ‘할 일’이 있다. 그리고 ‘한정된 시간’이
있다. 고로 놀면 <시간>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21.‘할 일’을 다 하면 놀아도, 쉬어도, 편하게 살아도 손해가 없다.
그러나 ‘할 일’이 있는데 놀든지, 쉬든지, 편하게 있으면 손해다.
22.‘할 일’을 두고 ‘한정된 시간’이 있다. 고로 그때 그 일을 안
하면 손해다. 고로 재촉하는 것이다.
23.‘할 일’을 놓고서 놀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
도 죽는다.
24.기도 시간, 말씀 시간, 각종 자기 할 일을 하는 시간, 자기 책임을
하는 시간에 부지런히 해라. 다 했으면, 성자와 함께 몸도 마음도 편
안하게 쉬어라.
25.‘할 일’ 때문에 성자가 독촉하고 재촉한다.
26.‘할 일’을 다 하여 일이 없으면, 재촉도 안 한다.
27.‘자기 할 일’을 두고, 편안히 쉬고 노는 자들은 계속 손해다.
28.<새벽 시간>은 저마다 기도하고, 성자가 주시는 말씀을 받고 깨닫는
시간으로서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 재촉하는 것이다.
29.할 일이 계속 있는 것이 아니니, 계속 일할 수도 없다. 또 계속 놀고
쉴 수도 없다.
30.호흡하듯이 일하고, 쉬어라. 또 쉬고 일해라.
31.이 시대에 저마다 ‘할 일’은 <자기를 휴거시키는 일>이다. 이
‘할 일’을 안 하고 놀면, 영원한 손해다. 한정된 시간이 있으니,
어서 행해라.
32.그 일의 할 일을 해 놓으면 그 일에 있어서는 할 일을 다 했으니,
편안하게 기쁨을 누리며 쓰는 것이다.
33.임신한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가 됐으면, 아이를 낳아 놓고서 편안
히 쉬고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인생의 모든 삶도 그러하다.
34.만일 아이를 밴 자가 아이 낳는 일을 안 하고 그 시간에 놀러 다닌
다면, 산모도 아이도 괴롭고 고통이다. 결국 아이가 빠져나가서 바닥
에 굴러다닐 것이다. / 이와 같이 새벽에도, 낮에도, 밤에도 ‘자기
할 일’을 두고 놀든지, 자든지, 편하게 쉬기만 하는 자는 그로 인해
자기만 괴롭고 고통이다.
35.할 일을 다 하면, 그때 자고 쉬어라.
<전환>
36.일을 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라. 할 일을 안 하면, 할 일과 함께
<시간>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37.일을 연구해서 쉽게 해라.
38.원시인들은 일을 연구하지 않고 하니, 일이 고통이다.
39.연구하지 않고 일을 하면, 일이 ‘낙’이 아니라 ‘괴로움’이다.
40.기계를 만들어 기계에 넣어 일을 하면서 자기는 감독해라. 또 연구
해서 일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해라.
41.‘할 일’만 해라. 일해 놓고 사용도 안 하는 일은 하지 말고, ‘금
같은 시간’을 들여서 ‘금 같은 일’만 해라.
42.필요 없는 일을 하다가 지쳐 쓰러지고, 고통받지 말아라.
43.필요 없는 일은 시간만 죽이고, 자기에게 지옥 고통만 준다. 고로 그
런 일은 해 놓고서도 기쁨도 즐거움도 주지 못한다. 분별하고 해라.
44.어떤 사람은 ‘금 같은 시간’을 가지고, 그 시간에 죄를 짓는다. 그
리고 죗값으로 고통을 받고 산다.
45.할 일을 두고 편안하게 노는 자는 마치 나그네가 갈 길을 두고 정자
그늘에서 편안하게 쉬고 자는 것과 같다. 해가 지고 밤이 되니 먹장
구름이 끼고, 천둥 번개가 치고, 밤새 비가 쏟아졌다.
46.할 일을 하고 나서, 갈 길을 가고 나서 쉬고, 자고, 먹고, 즐기는 것
이다.
47.할 일을 다 하고도 습관이 되어 괭이를 들고, 삽을 들고 서성거리며
몸을 피곤하게 할 필요 없다. 순간이라도 자고, 쉬고, 자기가 해 놓
은 것을 보고 즐거워해라.
48.하나님은 하나님이 계산하는 ‘6일’이라는 한정된 기간에 <우주 만
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7일째’에는 창
조해 놓은 것을 보면서, 기뻐하며 몸을 풀고 편히 쉬셨다.
49.여기서 ‘6일’은 인간의 날 6일이 아니다. 인간의 날 6일을 가지
고서는 만물 한 가지도 창조할 수 없다.
50.자기 부모가 언제 자기를 만들었는지 나이를 계산하면 알듯이, 우주
나이와 지구 나이를 계산하면 하나님이 언제 우주와 지구를 만드셨
는지 알게 된다. ‘6일’은 축소하여 하신 말씀이다.
<전환 :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51.‘할 일’을 놓고, 노는 자는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한 인생이다.
52.<시간>은 ‘그 시간에 할 일’에 꼭 써야 된다.
53.이 시대의 할 일은 자기를 만들고 변화시켜 휴거시키는 일이다.
54.‘할 일’을 놓고 제때 안 하면, 예정된 시간에 ‘뇌’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55.마치 겨울에 머리를 감고 몸을 씻으려고 뜨거운 물을 받아 놓고 바
로 안 하니까 찬물이 되어 못 하듯이, ‘할 일’을 두고 그때 못 하
면 바로 ‘뇌’에서, ‘생각’에서, ‘생활’에서 잊어진다. 고로 제
시간에 해야 된다.
56.‘시간’을 가지고 ‘할 일’을 안 하면, <시간>도 썩고, <할 일>도
썩고, <자기>도 썩는다.
57.<할 일>과 <시간>과 <자기 몸>을 일체 시켜 행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