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02.14 (금)
140214 금요말씀 최고보화는휴거된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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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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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4일 금요말씀>
최고의 보화는 ‘휴거된 영’이다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올해는 <성자 사랑의 해>입니다.
성자와 사랑하며 같이 살면서, 그 힘을 받아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완성하는 해입니다.
고로 올해 최고의 주제는 ‘첫사랑’을 다시 찾아 ‘성자 사랑의
힘’으로 ‘자기 영을 빛나는 보석같이 휴거의 영으로 만들기’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자기 만들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세상에 많은 보화와 보석이 있지만, 역시 최고의 보석은 <인간>이고,
그보다 더 값진 보석은 <혼>이고, 최고로 빛나고 값진 보석은 <하늘나라
형체로 만든 휴거의 영>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성자 사랑의 힘’으로 ‘자기 만들기’에 불을 붙이기를 축원합니다.
1.<월명동>은 ‘성지 땅’으로 타고나기도 했고, 만들기에 따라서 ‘성
지 땅’으로 운명이 좌우되기도 했다. 이와 같이 <인생>도 타고나기
도 해야 하고, 또 만들기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2.명산(名山)은 타고났다. 사람이 길만 내면 된다.
3.금강산은 타고난 것이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다.
‘타고난 산’에 ‘길을 낸 것’이다.
4.중심인물, 선지자, 메시아는 타고났다.
여기에다 한도 끝도 없이 만들어서 사명을 한다.
5.구원자는 연단, 단련, 고통, 역경, 핍박, 고난을 다 체험하고 자기를
먼저 만들어서 인생들을 구원한다.
6.각종 물건과 작품도 그 재질로 타고났고, 거기에다 만들어서 그같이
된 것이다.
7.<부모>로부터 타고나는 것은 ‘조금’이다. <하늘>로부터 타고나는
것이 ‘근본’이다. 여기에다 만드는 것이 ‘90%’다.
8.종이의 처음 근본 자료는 ‘나무’다. 종이는 나무로부터 타고났다.
기본 나무를 가지고 엄청난 가공 과정을 거쳐서 ‘종이’가 되었다.
선지자도 메시아도 근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결정하신다. 그
후 만드는 데는 ‘본인의 책임분담’이 엄청나다.
9.옷은 처음에 ‘나무나 식물’이었다. 나무나 식물 그대로는 옷으로 입
을 수 없다. 가공하여 점점 변화시켜 ‘옷’을 만들게 되었다.
이와 같이 ‘혼과 영’도 만들어야 된다.
<육>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주는 ‘말씀의 자료’를 가
지고 여러 단계를 거쳐 행하면서 변화시켜, 자기 <영혼>을 세상에 속
한 데서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상대체 사랑의 형체>로 만들어야 된
다. 그래야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나무나 식물 그대로는 옷이 될 수 없듯이, 육을 가지고 구원자의 말씀
을 듣고 행하며 만들지 못한 영혼은 ‘천국의 영’이 될 수 없다.
10.각종 음식도 재료를 가지고 가공하여 여러 단계로 변화시켜 만든다.
이와 같이 <육>이 주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여러 단계를 거쳐 천국
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성자를 맞고, 그에 따라 ‘혼과 영’을 변화
시키면, 그 ‘혼과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11.벌이 ‘꽃의 수액’과 ‘벌의 침’이라는 자료를 가지고 변화시켜
‘꿀’을 만들어서 먹고 산다.
이와 같이 인간도 자신의 책임 하에 ‘주의 말씀의 자료’를 가지고
행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함으로 ‘혼과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된 혼과 영’은 성자와 주로 말미암
아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12.‘변화의 기쁨’이다.
13.변화되는 만큼 ‘이상적인 실체’를 얻게 된다.
14.육계도 영계도 <변화의 세계>다. <부활의 세계>다.
15.<부활>이란, 죽음에서 살아나는 것이다.
16.변화되면, 과거 죽음의 삶에서 살아난 것이다.
17.과거 구시대 차원 낮은 삶에서 새 시대 차원 높은 삶으로 오를 때,
‘죽음에서 살아났다.’ 한다. 고로 ‘부활됐다.’ 한다.
18.애벌레가 나비가 되면, 부활됐다고 한다.
19.성경에 나온 ‘부활’은 죽은 시체가 살아난 것을 부활로 말하기보
다,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살아난 상태를 말한 것이다.
20.경제 부활, 정치 부활, 문화 부활, 종교 부활, 심령 부활, 정신 부활,
생각 부활, 행동 부활이다.
21.<변화>가 ‘부활’이다. <휴거>도 ‘부활’이다.
22.<휴거>되면, 영원히 천국의 영으로 살게 되니, <휴거>는 ‘영원한
부활’이다.
23.‘매일 변화’는 ‘매일 부활의 기쁨’을 얻고 살게 된다.
<전환>
24.단계별로 지속적으로 자기를 변화시켜라.
25.기도하는 것, 혼의 세계를 배우고 활동하는 것,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매일 부르고 찾는 것,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의 사랑 등을 매일 단계별로 변화시켜라.
26.돌 조각을 하는 사람이 매일 돌을 정으로 쪼아야 돌이 조금씩 변화
되어 완전한 형상이 된다. 신앙도, 각종 일들도 매일 행하면서 변화
시키는 것이다.
27.계획적으로 몰두하여 변화시켜라. 그래야 확실히 변화된다.
28.기도도, 성자 사랑도, 말씀도 ‘해 주는 단계’는 기본 변화밖에 안
된다. 밥 먹듯이, 음식 먹듯이 ‘계획적으로 몸짝 붙이고 자신이 행
해야’ 표가 나게 변화된다.
(몸짝 붙이고 : 선생님 표현 – 몸을 딱 붙이고 적극적으로 행한다는 표현임)
29.7개월 동안 본격적으로 절식 기도를 하니까 ‘체질’도 변화되고,
‘마음·정신·생각과 행실’도 확실히 변화되어 성자가 더 깊이 말
씀을 주시어 깨닫게 되었고, ‘혼’도 더욱 변화되어 표가 났다. 또
‘내가 기도해 주는 자들의 영들’을 보니, 확실히 변화된 것이 보
였다.
30.몸짝 붙이고 적극적으로 하고, 목적을 두고 계획적으로 하고, 다 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해야 육도 혼도 영도 확실히 변화되어 <300선
휴거>에 오른다.
31.이성 타락, 자위행위, 세상 사랑, 각종으로 성자와 주를 멀리하는 행
위를 하는 자들은 ‘휴거 선’에 못 오른 자들이다. ‘휴거 선’에
오르면 그런 것을 벗어난다.
휴거되면, 그 일로 인해 미친 듯 즐겁고 기뻐서 저차원적인 것을 안
한다. 할 수도 없다. 이미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데, 진입로를 다시
탈 수 있겠느냐. 이미 휴거된 자는 진입로를 벗어나서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자와 같다.
32.‘휴거 선’을 타고 사는 자는 그 일에 빠져서, 육도 혼도 영도 정
신없이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행한다.
33.‘변화하는 기쁨’이 그리도 크다.
34.조각가가 조각품을 만들 때 점점 목적한 형상이 되어 가는 것을 보
는 것도 그리 기쁜데, 자기 육신이 행하는 대로 자기 혼과 영이 변
화되는 기쁨이 얼마나 크겠느냐.
자기 혼과 영을 ‘영원한 천국의 영혼’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 기쁨은 만드는 자, 하는 자만 안다.
35.인생을 살면서, 자기 혼과 영을 ‘천국의 영혼’으로 변화시켜 만들
기다. 이것이 <인생을 사는 목적>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
들기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다.
36.인생 할 일 없어 무미하게 살고, 방황하며 살고, 허무하게 살고, 지
루하게 산다.
육신이 ‘영원한 것’을 두고, ‘자기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자기가 행한 대로 자기가 누린다. <이 세상>에서 ‘육’이 누
리고, <천국>에서 ‘영’이 영원히 누린다. 그러나 몰라서 못 한다.
고로 ‘말씀을 듣고 행하기’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찾고, 그
를 통해 하나님과 성자가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듣고 행하기’다.
37.자기가 믿고 자기가 행하여 자기를 ‘구원’한다.
38.자기가 구원되는 것은 ‘자기 눈’으로 본다. ‘자기 혼’으로 매일
본다. ‘자기 영’으로 본다. 자기 육은 자기 눈으로 자기 자신을 매
일 본다. 고로 의심할 여지가 없다.
<전환>
39.인생은 저마다 ‘평생 기쁨으로 해야 할 일’이 있다. 그런데 몰라
서, 인생을 매일 썩히며 아무 의미 없이 흘려보낸다.
40.노력하여 ‘땅의 것’도 ‘영원한 것’도 찾아라. ‘네 속에 있는
잠재 능력’도 찾아라. 찾지 않으면, 있는데도 평생 그냥 두고 간다.
41.자기 마을에 있는 것도 찾지 않으니 50년, 80년씩 그냥 두고 살다
죽는다.
42.하나님은 인생들에게 찾아다 주지 않으신다. 1000년, 10000년이
가도 인생들이 찾지 않으면 안 주신다. 인생들이 찾고 하나님께 간
구할 때, 해당되는 만큼만 도와주시고 찾게 해 주신다.
43.고로 구해라! 찾아라!
44.삼위일체의 비밀을 알아라. 하나님은 땅속에 금은보화를 창조해 놓
으시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일일이 가르쳐 주지 않으신다.
인간이 찾아야 된다. 인간이 찾아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에
해당되는 만큼만 도와주신다. 이것이 삼위일체의 비밀이다.
45.이 세상의 땅속과 땅 위에 하나님이 주신 보화가 널려 있다. 연구하
고 찾아서 아는 자들이 다 취하여 자기 것으로 삼았다.
노력이다. 수고다.
노력하고 수고하는 자가 알고, 느끼고, 찾고, 계속 행한다.
46.‘하늘의 영의 보화’도 아는 자만 안다. 알려 주지 않으면 모른다.
모르면 아주 딴 세상에서 살게 되니, 알 수가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가 보내서 일하는 구원자는 안다.
4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성경>에 ‘땅과 하늘의 보화’를 깊이
기록해 놓았다. 진실로 삼위를 사랑하는 자들이 깨달으려고 노력하
고 수고하는 만큼, 그 보화를 알게 하여 얻게 하신다.
48.<성경>에는 ‘하나님이 보실 때 최고로 큰 시대의 보화’가 묻혀 있
다. 그 보화는 하나님의 때가 되면, ‘보화의 주인’이 알고 캐 가게
되어 있다.
49.<성경>에는 자기에게 해당되는 ‘사명의 보화’가 묻혀 있다. 하나
님의 때가 되었으니 캐 간 것도 있고, 아직 남아 있는 것도 있다.
<잠시 쉬었다가>
50.밭의 보화를 캐 가면, 밭만 남아 헐값이다.
51.하나님의 때를 보면, 구시대 묵은 밭에 묻혀 있던 시대 보화는 이미
시대 보화의 주인이 캐 가고 없다. 이제 묵은 밭, 농사 밭만 남았다.
52.‘구약 밭에 묻혀 있던 보화’는 예수님이 캐서 <신약역사>를 펴셨
다. 고로 <구약역사>는 묵은 밭이 되어, 농사나 지으며 살고 있다.
53.‘보화를 캐내 간 밭’은 ‘헐값’이다.
54.‘신약 밭에 묻혀 있던 보화’는 시대 사명자가 캐서 성자와 함께
<성약역사>를 폈다. 고로 <신약역사>는 묵은 밭이 되어, 농사나 지
으며 살고 있다.
55.<새 역사 성약역사>는 보화가 묻혀 있는 밭과 같다. 고로 아는 자들
만 보화를 숨겨 놓고 기뻐하며 희망으로 산다.
56.‘보화가 묻혀 있는 밭’은 ‘보화 값’이다.
57.시골에서 자기 밭에 묻힌 보화를 캔 자가 농사를 짓고 있겠느냐. 그
보화로 사업을 해서 딴 세상의 삶을 산다. 그 보화로 건물을 짓고,
공원도 만들고, 정원도 만들어서 천국을 만들어서 산다.
<전환>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58.<영적인 보화>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보낸, 시대에
딱 한 명밖에 없는 ‘사명자’다.
5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보화다.
사랑하지 않고는 ‘사랑의 형체’로 못 만든다.
60.‘진리’가 보화다.
61.‘아는 것’이 보화다.
62.‘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보화다.
63.‘변화’가 보화다.
64.‘행하는 것’이 보화다.
65.‘성자와 주가 자기 몸같이 사랑하며 쓰는 자’가 보화다.
66.‘돈’이 보화다. 더 비싼 보화는 ‘돈을 주고도 못 사는 것’이다.
67.‘보화’에는 종류가 많다.
영계 보화, 신앙 보화도 종류가 많고, 육적 보화도 종류가 많다.
68.금은보화는 작은 보화다.
69.만물 중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보화가 있다.
산, 바위, 물, 나무, 환경 등이다.
70.<하나님의 보화>는 ‘해, 달, 별, 지구, 사람, 각종 동물, 만물들’
이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71.<하나님이 보실 때 최고의 보화>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든
자’다. 그러므로 ‘그 뜻을 행하는 자’다. 고로 ‘휴거된 자’다.
72.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주신다.
섭리역사 최고의 보화는 <성자 사랑>이며, <성자를 사랑하게 하는
말씀>이며, 그 말씀으로 변화된 <휴거의 영>입니다.
어서 ‘첫사랑의 불’을 붙여 성자를 뜨겁게 사랑함으로, 그 ‘사랑
의 힘’으로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들어 완성하기 바랍니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만들되, 성자와 분체로 인해 휴거가 이
루어지니 성자와 분체와 꼭~ 일체 되어 힘을 내서 희망으로 행하기 바랍
니다.
성자가 주시는 능력과 사랑과 힘과 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