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02.16 (일)
140216 주일말씀 현재의 것만 보면 실망하고 낙심하니 미래의 것을 내다보면서 희망으로 살아라
- 선포일
- 2014.02.16 (일)
- 성경 본문
- 욥기 8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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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6-주일말씀_현재의 것만 보면 실망하고 낙심하니 미래의 것을 내다보면서 희망으로 살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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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6일 주일말씀>
‘현재의 것’만 보면 실망하고 낙심하니
‘미래의 것’을 내다보면서 희망으로 살아라
본 문 욥기 8장 7절
베드로전서 5장 7절
히브리서 11장 1-2절
로마서 15장 13절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
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
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현재의 것>만 보면 실망하고 낙심도 되니, <미래의 것>을
내다보면서 희망으로 살아라.’라는 주제로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
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현재의 것>만 보면, 개인이고 가정이고 교회
이고 섭리사이고 ‘희망’이 그만큼밖에 안 보인다. <미래>를 내다보아
라. 미래에는 더 커지고 더 잘되니, <미래의 것>을 보면서 희망으로 살
아라.” 하셨습니다.
(* 비유를 들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아이를 낳아 놓고 <현재>만 보면, 온종일 아기를 돌봐야 되고, 살펴
야 되고, 먹여야 됩니다. 고로 피곤하고, 낙심도 되고, 희망이 없습니다.
(온종일 어린아이를 돌보며 먹이는 모습, 아기는 울고 보채는 모습 / 엄마는 피곤하고 지친 모습)
하지만 <현재의 것>만 보지 말고 <미래>를 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아이가 크고 성장하여 자기가 밥도 먹고, 걸어 다니고, 심부름도 해 줍니
다. 거기서 더 크면 어느새 돕는 자가 됩니다. <끝>
(아이가 커서 걸어 다니고, 자기가 밥도 먹고, 엄마 심부름도 해 주는 모습
거기서 더 커서 안마도 해 주고, 여러 가지를 돕고, 부모를 부양하는 모습까지 보여 준다
그리고 마지막 화면에 1쪽 1번 초안을 어린아이 실제 모습과 어른이 된 실제 모습 넣어서
밑에 <현재>, <미래> 자막 넣어서 보여 주고 끝난다. / 잠시 쉬었다가 다음 영상)
집을 지을 때도 과정 중에 <현재의 것>만 보면, 실망하고 걱정됩니
다. 그러나 다 완성된 후인 <미래>를 보고서 희망으로 해야 됩니다.
(집을 짓는 어지럽고 지저분한 과정 실제 모습 / 다 짓고 난 모습
성자 사랑의 집 짓는 과정, 완성된 모습)
이와 같이 자기 인생도, 가정도, 그리고 각 부서 은하수도, 중고등부
도, 대학부도, 청년부도, 가정국도, 장년부도, 각 교회도, 각 나라도 <현
재의 것>만 보고 계산하면, 희망이 그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희망을
갖기보다 걱정이 되고, 실망도 되고, 낙심도 됩니다.
이를 보시고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현재의 것>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의 것>을 보고 희망으로 열심히 해라.” 하셨습니다.
(* 또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현재>만 보면, 몇 년 동안은 퇴비하고, 잡초
를 뽑고, 땀 흘리며 가꿔야 됩니다. 처음 몇 년 동안은 가을이 되어도 열
매가 안 열립니다. 그러니 <현재의 것>만 보면, 실망이 되고 낙심이 됩
니다. (과일나무 심어 넣고, 몇 년 동안 땀 흘리며 가꾸는 모습)
그러나 <미래>를 보면, 희망이 솟습니다. 몇 년이 지나면, 과일나무
마다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서 열 상자, 스무 상자씩 열매를 얻게 됩니다.
마치 과일나무에 돈이 주렁주렁 매달린 격이 됩니다.
(과일나무마다 주렁주렁 열매가 열려, 상자에 담는 모습
그리고 마지막 화면에 1쪽 2번 초안을 묘목 실제 모습과 과일나무가 큰 실제 모습 넣어서
밑에 <현재>, <미래> 자막 넣어서 보여 주고, 다음 성자 말씀 자막으로 보여 주며 끝난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너희는 <미래의 것>을 생각하고
희망으로 살아라.” 하셨습니다. (아멘.) <끝>
각자 자기 자신을 보세요. <현재의 것>만 보면, 별 희망이 없습니다.
앞날이 걱정되기까지 합니다. 그러다가 낙심하기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휴거’도, ‘경제’도, ‘사는 집’도, ‘자기가 성장하는 삶’도
<현재의 것>만 보면, 누구나 희망을 갖기보다 걱정이 앞서고 낙심이 됩
니다. 그러나 <현재>보다 <미래>에는 더 희망찬 것이 있습니다. 하는 만
큼 잘됩니다. 고로 힘을 내서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끝>
(현재 휴거 안 된 모습, 경제적으로 어려운 모습, 사는 환경이 안 좋은 모습, 자기 삶의 모습
현재의 모습을 흑백으로 보다 못 한 것을 보여 준다.
화면이 컬러로 바뀌면서, 휴거된 모습... 모든 것이 더 좋아진 모습 보여 준다.)
1년 전, 2년 전, 3년 전, 7년 전, 10년 전에 어땠는지 생각해 보세
요. <그때 현실>만 보다가 염려하고 실망하고 낙심하며 살았습니다. 그
런데 세월이 흐르니, 그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서 잘되고,
얻고, 희망에 차 기뻐하게 됐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현재>보다 <앞날>에는 더 잘되고 희망찬 것
이 있으니, 힘을 내고 열을 내서 열심히 해라. 그러면 <미래>에는 희망
이 배로 더 크게 이루어진다.”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기본 제스처)
현재 전도하여 어린 생명들을 관리하다 보면, 어느 때는 <현재의 것>
만 보면 낙심되고, 희망이 없고, 걱정이 되어 큰 한숨을 쉬고, 마음이 주
저앉아 힘이 쭉~ 빠집니다. <현재의 것>만 보고 계산하니까 그러합니다.
<미래의 것>을 봐야 됩니다.
절대 <현재의 것>만 보면 걱정도 되고, 염려도 되고, 낙심이 되어 힘
이 쭉 빠지고, 자기 삶의 리듬이 깨집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그러니 <현재>만 보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
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여러분이 수고한 것을 보고,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미래>에 ‘때’가 되면 다 갚아 주십니다.
★ 만일 사랑하는 자들이 수고했는데도 그냥 두면, 사랑하는 자들의
경영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수고도 헛되게 됩니
다. 그래서 절대! <미래>에는 잘되게 해 주십니다.
★ 그러니 오래된 사람들도, 이제 온 사람들도 낙심하지 말고 힘을
내서 열심히 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성자 분체가 조건을 걸고 잘되게 기도를 해 놓았기에 시간이 갈
수록 점점 잘됩니다. ‘자기가 세운 조건’이 있고, ‘분체가 세운 조
건’이 있으니, <앞날>에는 잘됩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최고 중요 영상
선생도 섭리역사를 펴기 전에 산속에서 기도할 때는 <그때 현실>만
보니, 막막하고 희망도 없었습니다. 어느 때는 ‘이러다 굶어 죽겠다. 추
워서 얼어 죽겠다. 미래에 가서 보나 마나다. 이렇게 배고픔과 추위에 떨
면서 불쌍하게 지내다가 인생 끝나겠다.’ 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때는 내가 현실에 처한 상황을 볼 때, 아무리 미래를 좋게 예측해
봐도 ‘잘될 근거’와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또 실망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성경을 많이 읽고, 전도하러 다녀도 미래에 가서 목
사나 되려나? 아... 아무리 따져 봐도 목사가 된다는 것은 하늘의 별 따
기지.’ 했습니다.
게다가 우리 집은 너무 가난했습니다. 우리 식구는 150년 된 초가집
에서 살았는데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형들까지 다 해 봐도 그 집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생각하기를 ‘초가집을 부수고, 큰 집을 짓
고 살 수 있을까? 우리 할아버지도 못 하고, 아버지도 못 하고, 형들도
못 했는데 앞으로 새 집을 짓고 살 수 있을까?’ 하며 낙심했습니다. 지
나온 시간을 봐도 미래에 잘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때 현실>을 봤을 때는 아무리 미래에 잘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봐도 잘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 정도가 아니라 ‘하늘의
해 따기’보다도 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니, 희망을 크게 잡지 않았습니다. 초
가집을 부수고 새 집을 짓는 것, 과일나무들을 심고 가축을 길러서 잘 먹
고 잘사는 것은 <현실>을 생각해 볼 때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현재>에 조금 가능성이 있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열심히 사는 것은 내게는 하늘의 해를 따
는 것같이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감나무의 감 따듯이 할 수 있으
니,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열심히 살자.’ 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쭉~ ‘나의 소망과 희망은 오직 주님’이었습
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 사랑하기’, ‘주님 말씀 듣고 행하
며 의롭게 살기’, ‘기도 열심히 하기’, ‘말씀 열심히 읽고 전해 주
기’였습니다. 이것에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현재>에는 미약하지만 <미래>를 내다보고 열심히 행했더니, 점점
잘됐습니다. 결국 선생은 ‘성자 사랑의 대상’이 되었고, 이 세상에서
성자의 재림을 제일 먼저 맞게 되었고, 목사도 되었고, 성자 분체가 되었
습니다. 성자의 첫 신부로서 성자와 함께 <성약 섭리역사>를 펴 나가게
됐습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그리함으로 많은 생명들을 성자의 신부로 만들었고, 집도 지었고, 하
나님의 성전도 지어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끝>
(설교 내용에 따라 영화처럼 제작 / 감동적으로 멈춘 화면보다 움직이면 화면 많이 사용
감동적인 음악 넣기)
여러분도 <현재의 것>만 보면, 별 희망이 없습니다. ‘하늘의 별 따
기’, ‘하늘의 해 따기’처럼 어렵고 힘듭니다.
하지만 선생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것은 할 수 있
습니다. 맞지요? 이것은 <앞날>에 절대 잘되는 일입니다.
해는 절대적으로 동쪽에서 떠오릅니다. 고로 동쪽을 쳐다보고 있으
면, 결국 때가 되면 떠오르는 해를 보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살면, 여러분 모두
의 앞날에 절대적으로 ‘희망’이 떠올라 개성대로 희망이 이루어집니다.
매일 날이 갈수록 과거에 행한 대로 희망이 이루어집니다. 믿습니까?
(아멘.)
<미래>를 아시는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과일나무 묘목을 심고 열심
히 가꾸면, 절대 때가 되면 과일이 주렁주렁 열려 ‘돈 과일’이 된다.
이와 같이 모두 수고하고 열심히 한 것에 대한 희망은 앞날에 모두 이루
어진다. 그러니 <현재의 것>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실망하지 말아라.”
하시며 “이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현재>는 미약하고 보잘것없어도, 기르고 크면 <미래>에 가서 지금
보다 잘됩니다.
선생의 과거 노정을 보면, 그 당시 <현재>에는 어렵고 힘들었지만
<미래>는 반드시 잘됐습니다.
표상이 그러하니, 여러분도 <현재>보다 <미래>에는 꼭 잘됩니다. 희
망이 큽니다. 그러니 힘차게, 열심히, 과감하게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여기서부터 ‘끝에 가서, 끝에 와서’ 강조한다.)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야 됩니다.
선생은 작년에 <절식 기도 조건>을 시작하고, 1차 6개월 동안 끝까
지 했습니다. 끝까지 기도하니, 절식기도 6개월이 되는 마지막 날에 찾을
것을 찾고,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현재> 열심히 하면, 끝에 가서 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왜 끝에 가서 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되는지 알아요?
100미터 달리기, 마라톤, 수영경기를 보세요.
모두 끝에 가서 승패가 결정되고, 끝나게 됩니다. 맞지요?
과일나무도 끝에 가서 과일이 열리고 익어 따게 됩니다.
자연법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태 안의 생명도 태에서 크다가 끝에 가서 나오게 됩니다.
아이가 태 안에서 다 크기도 전에 나오면, 문제가 있습니다.
‘미숙아’가 되어 제대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하늘의 법칙>과 <땅의 법칙>은 같습니다.
‘옛 역사’도 끝에 가야 끝나고, ‘새 역사’가 시작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서 끝에 가서 착륙하고 내려야 됩니다.
가다가 중간에 공중에서 내리면, 다 죽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신앙을 시작하면, 태 안에서 잉태된 생명과 같습니다.
태 안에서 끝까지 다 크고 나와야 되지요?
과정 중에 생명에 문제가 생기면 유산됩니다.
신앙의 생명도 그러합니다.
끝까지 가야 ‘구원’과 ‘휴거’를 이룹니다.
‘성자 본체’도 섭리역사 끝에서 나타나셨습니다.
섭리역사를 시작할 때, 언제 ‘성자 본체’이야기를 하고, ‘분체’
이야기를 했습니까?
정확히 때를 따라 <신약역사>가 끝나고, 섭리역사가 <독립의 해>를
맞을 때에 끝에 와서 ‘성자와 분체’에 대해서 밝혔습니다.
고로 모두 “이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가 확실하다. 선생님 스스로 하
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하시고, 선생님은 그 분체가 되어서 행하는구나.
그러니 확실하구나!” 했습니다.
‘성자 본체’를 밝히니, <재림>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고 깨닫게 됐
습니다. “성자가 재림의 일을 시작하셨다. 성자가 하시는데, 성자는 신
이니 육의 세계의 일은 그 육인 분체를 통해 하시는구나. 성자가 하시니,
정말 완전하다.” 하고 알게 됐습니다.
‘성자 본체’에 대해 밝히기 전에는 예수님을 그렇게 믿으면서도
<재림역사>는 신약의 예수님이 재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고, 다시
오셔도 ‘영’으로 오신다는 정도로만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아니라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시니, 맞다! 확실하
다!” 이것을 깨닫고, 모두 이 시대에 선포한 <휴거의 말씀>을 듣고 행
하여 ‘휴거의 영’이 되었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아
멘. 할렐루야!
그동안은 과정 중이니 확실히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섭리역사가 독
립하니, 성자는 끝에 와서 모든 것을 확실히 밝히셨습니다. 고로 <재림역
사>를 따르는 섭리인들이 흔들림 없이 따르게 됐습니다.
끝까지 오니, 성자가 오셔서 분체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너는 내 육이니, 내 분체로서 내가 원하는 대로 <재림의 일, 휴거의
일>에 쓴다.” 하셨습니다.
‘성자 본체’는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지구 세상에서 일하실 때는
항상 ‘핵심 사명자’를 쓰고 행하십니다. 성경 6000년 역사 기간 동안
그러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세 때는 모세를 쓰고 행하셨고, 선지자
때는 선지자를 쓰고 행하셨고,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늘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 내 아버지의 일을
한다. 아버지의 뜻대로 한다.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 나는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한다.” 말씀했습니다.
이 시대 <성약 재림역사>도 그러합니다. 선생도 스스로 하지 못하고,
오직 나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따라서 ‘그의 육’이
되어 행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끝까지’를 강조한다.)
<미래>를 내다보고 희망으로 행하되, 끝까지 해야 됩니다.
끝까지 해야 휴거 안 될 자도 휴거됩니다.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사람도 끝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세상의 ‘질그릇’ 하나도 끝까지 만들지 않았는데 된 것은 없습니
다. 더구나 ‘천국에 가서 살 영’인데 육신이 하다가 만다면,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하여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끝까지 완전히 해야 됩니다. 이것이 ‘인생 성공하는 길’입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 오른손 머리 위로 들고 검지 들고 기본 제스처)
이 터전 위에 <현실>만 보지 말고 <미래>를 보고 희망과 기쁨으로
살아야 됩니다. <미래>에는 <현재>보다 잘되니, 낙심 말고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자기를 매일 관리하고, 생명을 매일 관리하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며 힘차게 희망 있게 행해야 됩니다. 이것이 오늘의 말씀
입니다.
오늘 성자의 말씀을 뇌와 가슴에 꽉 채우고 일어나 빛을 발하면서,
앞날의 희망을 가지고 분체와 함께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하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힘차게 외치기)
모두 휴거된다고 믿고 희망으로 행하면서,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성
자를 극적으로 사랑하며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힘차게 외치기)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고로 하나님은 능력을 주시고, 나 성
자는 함께해 주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고 성령을 주며 이끌어 주시고, 내
분체는 부지런히 휴거되는 말씀을 전해 주며 조건을 세워 주고, 너희 혼
과 영도 휴거되기를 간절히 원하여 육신을 도와준다. 그러니 자기 육신만
딱 마음먹고 희망으로 끝까지 행하면, 모두 ‘휴거의 영’이 된다. 육도
영도 <현실>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보고 미래까지 계산하여
희망으로 부지런히 행하며 살아라. 믿고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믿고 행하여라 : 한 손 기본 제스처)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선생의 아버지도, 어머니도, 큰형도, 작은형도 선생의 <미래>를 안
보고, <현실>만 보고 희망이 없다고 하며 매일 걱정하고 염려했습니다.
(선생님 산에서 기도하는 모습 – 부모와 형제들 와서 걱정하며 쳐다보는 모습)
그 후 선생이 잘되고 있는데도 아버지, 어머니, 큰형, 작은형은 부정
적으로 봤습니다. 뇌가 굳어서 몰랐습니다.
(선생님 말씀 외치시며 청중 따르는 모습 컬러 화면으로 보여 주고,
한쪽에서 부모님, 큰형, 작은형 흑백 화면으로 걱정하며 쳐다보는 모습
큰형, 작은형 얼굴은 은밀하게 보여 줄 것)
결국 아버지와 어머니는 말씀을 듣고, 선생이 잘됐다는 깨닫고 알았
습니다. 그리고 동생들도 <미래>를 보고 조금씩 따르다가, 결국 깨닫고
희망의 사역자들이 됐습니다. <끝>
(어머니, 아버지 말씀 듣고 따르는 모습
범석 목사님 월명동 작업하고, 말씀 외치는 모습 잠깐 넣고,
규석 목사님 사진 찍고 어머니 보살피는 모습 잠깐 넣고,
용석 목사님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모습 잠깐 넣고 끝난다. 길지 않게 할 것.)
그러나 큰형과 작은형은 <그때 현실>만 보고, 아예 그런 사고로 굳어
버렸습니다. 결국 지금도 안 믿고 있습니다. 아마 선생이 세계를 다스려
도 안 믿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가정에서 부모도 형제도, 또 섭리의 형제들도 <현재>만
보고 걱정하고 염려하며 여러분을 부정적으로 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이 보는 것과는 다르니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
면서, 끝까지 힘차게 부지런히 과감하게 행하기 바랍니다.
<전환>
오늘 마지막으로 ‘<현재>만 보면 희망이 적고, 걱정되고, 불안하고,
한숨이 쉬어진다. 그러니 <미래>를 보고 희망으로 행해라.’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이야기하고 마치겠습니다. 이 사연은 선생이 겪고, 섭리인 모
두 같이 겪는 일입니다.
(* 이 내용은 쭉~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7> 중요 영상
1970년 경 월명동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도 예수님도 “월명동에 자
리를 잡고 세계 역사를 펴자.” 하며,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때는 아직 때가 안 되어 성자가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 말씀하실 때
였습니다. (선생님 기도할 때, 성자가 예수님 쓰고 나타나 말씀하시는 모습)
그 말을 듣고 ‘무엇을 보고 월명동에 성전을 만들고 세계 역사를 펴
신다는 거지?’ 생각했습니다.
또 ‘내가 부족하고 촌사람이니까 생긴 대로, 그릇대로 이런 촌에서
역사를 하시나 보다.’ 이렇게까지 생각했습니다. (선생님 생각하는 모습)
<그때 현실>만 본 것입니다. <미래>를 못 봤습니다. 그때는 월명동
을 개발하여 새롭게 만들고 변화시킬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키시면 감사하게 여기고 뜻대로 하겠습
니다.” 했습니다. (월명동 옛날 모습 보여 주기)
내가 기도할 때마다 예수님은 “이곳은 좋은 자리다. 세계적으로 좋
은 자리다. 이곳에서 귀한 자가 난다.” 하셨습니다. 그때 선생은 ‘작은
형이 말을 잘하니까 예수님이 쓰시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월명동 옛날 모습 나오면서,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말씀하시는 모습)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실 때, 선생은 <현실>만 보고 별 희망이 없
었습니다. ‘월명동 환경’을 봐도 희망이 없었고, ‘선생 자신’을 봐도
희망이 없었습니다.
물도 부족하여 동네 샘 하나밖에 없지, 또 개울이 있기는 하지만 개
구리나 노는 실 가닥 같은 개울이지, 또 앞산과 뒷산이 붙어 있어 발도
못 뻗을 정도로 좁지, 산은 있는데 나무가 없는 삭막한 산이지, 길은 논
두렁길이지, 내 땅이라고는 집터 200평밖에 없지, 그 집터도 실상 부모
님의 것이지, 또 환경을 보면 경치가 없어서 아무것도 볼 것이 없지,
1000가지 중의 한 가지도 갖춘 것이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내가 살아
봤지만, 그때는 한숨만 쉬던 환경이었습니다.
(설교 내용에 따라 그때 당시 모습이 없으니, 간단하게 초라한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
그 후, 1978년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서울로 가서 말씀 전하라 하셔
서, 선생이 서울에서 말씀을 전하고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10~20명 정도 모였습니다.
그러다 더 전도하여 서울에서 작은 교회를 만들었고, 따르는 사람이
50명쯤 됐습니다. 그때 부모님이 고향 집을 팔고 이사 가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예수님이 월명동에 자리 잡고 세계 역사를 펴
신다고 했으니 집을 팔면 안 된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베트남전에 다녀온 후 초가집을 부수고 흙벽돌로 다시 만든 함석집이 있
는 그 터를 35만 원을 주고 우리 것으로 샀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땅들을 100평, 200평, 1000평... 조금씩 샀습니다.
산도 샀습니다. 이렇게 해서 월명동이 조금씩 넓어졌습니다.
6~7년 동안 땅을 사고, 터도 닦고, 거기서 배구도 했습니다.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는 섭리역사에 ‘새 일’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월명동 터 닦는 모습, 거기서 배구하는 모습 : 사진 있음)
샘도 더 깊이 파고, 나중에는 지하수도 개발했습니다. 앞산도 사고,
뒷산도 사고, 옆 산도 샀습니다. 그리고 돌을 쌓고, 벌거숭이 같던 산에
나무도 심고 가꾸었습니다.
(샘, 앞산, 뒷산, 옆 산 보여 조고, 돌 쌓은 모습, 산에 나무를 심는 모습 보여 주기)
결국 처음보다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제자들 중에 수군거리면
서 “이런 산골짜기에서 뭐해? 아무리 만들어도 산골짜기인데... 돈만 들
어가지.” 했습니다. 그들은 같이 일도 안 했습니다. <미래>를 못 보고
<현실>만 보다가, 희망이 없으니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흑백으로 표현 : 선생님 일하시는데, 뒤에서 수군거리는 제자들 모습
그러다가 등지고 나가는 모습 – 간단하게 그리기)
그러나 선생은 그때부터 <미래>를 보면서 희망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가 하나님께서 선생에게 ‘앞산’을 어떻게 쌓아야 하는지 구상을 보여
주셨고, 10년 동안 돌 조경을 쌓아 <야심작>을 완성하고 앞산을 완성했
습니다. 호수도 만들어 거기에 정자도 세우고, 돌도 쌓았습니다.
(<야심작> 구상 받는 모습 / <야심작> 쌓은 과정 / <야심작>과 <앞산> 전경 보여 주기
호수, 호수의 정자, 돌 쌓은 것 보여 주기)
앞산과 뒷산에 있는 나무들과 그 지역의 소나무들도 너무 작아서 희
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앞날>을 보고 희망으로 길렀습니다. 결국 지
금은 한 아름 되는 소나무가 되었고, 밀림같이 되었습니다.
(앞산, 뒷산 옛날 모습 / 현재 한 아름 되는 큰 소나무 보여 주고, 밀림 같이 된 모습 보여 주기)
결국 오늘의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월명동 전체 아름다운 모습) 운동장, 잔
디밭, 앞산, 뒷산 모두 10만 군중이 모일 수 있는 거대한 자연성전이 되
었습니다. 국내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자연성전입니다. 성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걸어가려면 1시간씩 걸립니다.
(운동장, 잔디밭, 앞산, 뒷산 보여 주면서, 대자연성전임을 보여 주기)
월명동을 다 만드니, 이곳에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
기 시작했습니다. <미래>를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만든
월명동은, 결국 ‘새 역사 하나님의 거룩한 성지’가 되었습니다. <끝>
(월명동에 청중들이 모여드는 모습
월명동 곳곳의 모습을 웅장한 음악과 함께 한 컷, 한 컷, 한 컷 짧고 굵게 보여 주면서,
청중이 있는 월명동 전체의 모습 보여 주면서 웅장하고 장엄하게 끝난다.)
모두 이와 같이 <미래>를 보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
다. 그러면 ‘육’도 ‘영’도 신이 되어 ‘육’은 지상을 다스리면서 보
람차게 살게 되고, ‘영’은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며 살게 됩니다. (힘차게 외치기)
전에 우리를 비웃고, 무시하고, 실망하고 걱정하던 자들이 결국 섭리
역사와 우리를 우러러보게 됩니다. 믿습니까?
섭리 모든 사람들은 <현재>만 보고 희망 없다 하며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보면서 희망으로 살라고, 성자는 분체를 통해 오늘 말씀을 기
록하여 모두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힘차게 외치기)
말씀 마쳤습니다.
<축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