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02.17 (월)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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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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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할렐루야. 자, 그러면 지금부터 말씀을 듣겠습니다. 잘 들어요. 이런 말씀이 잠언으로 새벽기도 때 왔어
요. “너는 오직 여호와를 의지하라. 잘 된다고 생각하고 항상 이에 해당되게 살아라.” 이게 무슨 말씀인
고 하니 사람이 어려움을 당할 때는 앞날에 잘 안 된다고 하면서 삶을 다르게 살고 있대요. 그러면 앞
날에 가서 잘 되려면 그 때에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잘 될 때 거기 삶에 적용을 못 한
대. 복을 줘도 못 받는대요. 그렇게 안 살아봐서. 그런 얘기래요.
우리 모두가 여호와를 절대 의지하라. 의지할 데는 하나님 밖에 없다. 주를 의지하라. 잘 된다고 생각
하고서 항상 그런 삶을 살아나가라. 그래야지, 앞날에 축복하신 것을 받고 누린다 그거여. 두 번째, “사
람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면 어려운 일이 지난 후에 잘 되도록 하나님이 해줘도 그 잘되는 것
을 해줘도 감당치 못 한다.” 왜? 준비를 안 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그러하다.
환란 때도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한 주와 함께 같이 뛰고 달리며 살아야, 환란 날에 능히 모든 것을 이
기며 천국의 삶을 도리어 살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들, 환란 때에 환란 때문에 오히려 더 멀리 했습니
까? 어떤 사람들은 환란이 오니까 “악인들은 환란이 없는데 왜 의인들은 환란이 있나? 악인들 편에 가
있어야 되겠다. 무소속되면 좋겠다.” 그런다니까. 그러면 그것도 역시 심판을 받아요. 환란이 있어도 어
려움이 있어도 의로운 편에서 끝까지 살아야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들에게 축복을 줄 때 같이 축복을 받
고 살어.
우리 섭리사에서 왜 그렇게 나간지 압니까? 환란 때에 “교회 다니는데 왜 환란이 있냐? 왜 하나님을
믿는데 환란이 있냐?” 하면서 나가버린 거여. 지금은 들어 오지도 못 하고, 환장하는 거여. 환란을 참고
견디고 이겨야 되요. 하나님은 의인의 하나님이니까. 그것을 다 보시니까. 축소시켜 보라니까. 어떤 한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는데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데 남자의 가정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어. 환란을 당
해서 남자 따라다니는 여자한테도 욕을 하고 막 소리를 지르고 어려움이 있어.
그것 때문에 남자를 멀리 해봐요. 그러면 남자가 환란이 끝나고 연속적으로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환
란 때 떨어져 나가는데? 그래서 가까이 할 수 없고, 사랑할 수 없다는 거여. 그와 같이 하나님도 똑같애
요. 이와 같이 환란 때에 참고, 견디고 더 사랑하고 더 좋아하고 그래야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아름답
고, 얼마나 매력있고,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압니까? 환란 때도. 그렇게 여러분들이 해왔죠?
네 번째, “매일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왜? 매시간 될 수 있으면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랑하라. 왜?
언제 하나님이 너에게 복을 주러 나타나실지 모른다.” 그건 약속이 없습니다. 그것은 아는 사람이 없어
요. 언제 하나님이 네게 말씀하실지 모른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어떤지 알어? “아무 것이야.” 이렇게
안 들린다고 했어. 말씀하시면 하나님은 “아무 것이야. 이리 하라.” 하면 그것에 감동으로만 인생에게는
전달된다고 했습니다. 음성으로만 전달되는 것은 아주 극소수입니다. 백만명에 하나씩만 전달될 거 같아
요. 그러나 감동으로 전달되는 것은 거반 된다는 거여. 감동도 전달이 안 되는 것은 본인이 하나님이 말
씀하신 것이 감동으로 전달이 안 될 때는 만물을 쳐다보면서 그로 인해서 전달이 되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봐서 알지 않습니까? 말같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깨닫고, 하나
님의 말씀을 전달받기를 바랍니다. 보는 방법이 있어요. 박테리아는 현미경을 봐야 보여요. 보는 방법이
있어요. 멀리 있는 것을 봐야 하는데 안 보이면 망원경을 갖고 봐야 되요. 망원경으로 보면 잘 보이지
않습니까? 비행기는 달리면 뜨고, 차는 땅바닥을 면치 못 합니다. 배를 가지고 육지에다 두면 안 달립니
다. 구조를 달리 해야지요. 이와 같이 방법이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방법이 있어요.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방법이 있고, 비법이 있단 말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듣는가 하면,
정말로 들으려고 해야 들려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들려.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해야 돼.
무슨 말씀을 할지 모른다니까. 이런 말씀 속에 여러분들에게 성령으로 감동을 시켜 여러분들에게 말씀
을 할테니까. 온 지구상에 있는 자들에게 말씀이 계속 전달이 간다고 해요. 편지오는 것을 보면 지난 주
말씀도 전달을 받았다구 해. 각자에게 전부 말씀이 전달돼. 그래서 선생님도 일요일날 올 때 말씀을 듣
고, 이렇게 말씀이 나가.
나는 내 것 듣기 바쁘지. 여러분들 것은 내가 여유가 있으면 들을까? 내 것 먼저 들어야 되니까. 여러
분들도 여러분 것을 들어야 해. 각자의 천국을 이루고, 각자의 사명을 하며, 각자의 역사를 펴 나가야
하니까. 그러면서 이상세계를 이루니까. 선생님이 천국을 이루는 건 여러분들이 동참을 하기가 힘들어
요. 여러분들은 사명이 다른데 어떻게 동참을 합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에게 해당되는 천국을 이루
고, 이상세계를 이루고 가는 거여. 알겠지요? 확실하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봐라. 잠언을 몇 개 했
는데 하나 더 할까요?
“언제 하나님이 나타날지 모르니까 하나님께 이래저래 될 수 있으면 시간마다 하나님을 찾으라.” 그러
면 하나님께서 “이 녀석, 시간마다 나를 찾어?” 하고 좋아하시지 않겠어요? 누구든지. 가끔 편지를 보고
“너 한동안 나를 잊었지? 양심껏 얘기해 봐. 다음에 편지 올 때 얘기해 봐.” 정말 잊고 살았다고. “그러
니까 딴짓 했지. 얘기를 했지. 요것이.” 어느 때는 하늘을 잊을 때 오해하고 잊게 되기도 하고, 태만해서
잊게 되기도 하고,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잊게 되기도 합니다. 잘 해야 되요. 열심히 잘 해야 되요.
다섯 번째는 “하나님이 너를 찾기를 바라지 말고 네가 필요할 때마다 하나님을 찾으라. 하나님도 네가
필요할 때마다 때를 따라 놓치지 않고 너를 찾아서 쓰신다. 부르신다. 그런데 너는 왜 하나님이 찾았을
때만 그 때만 무엇을 하려느냐. 그러면 안 된다. 사람 사는 비법이 아니다. 이상적인 법이 아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하나님이 너를 찾을 때까지만 기다리지 말고, 네가 필요하면 지금 당장 찾아라. 밤중이
든 새벽이든 어디서든지 필요할 때 찾는 것이 아니냐.”
전화기도 갖고 다니면서 자기 필요한 사람에게 전화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사람에게 전화올 때만
계속 기다리는 거여. 그러면 불편하죠. “하나님도 그렇게 하는 것이다. 필요할 때 하나님을 항상 찾아
라.” 사람들은 필요할 때 못 찾고, 하나님이 찾아주기만을 기다려. 때가 바뀌었습니다. 지금 어느 때라
고? 어린 아이 때는 엄마가 항상 찾습니다. 어디 갔나? 위험한 데 갔나? 그러나 컸을 때는 부모가 그렇
게 하면 과잉보호가 아니라, 과잉적으로서 간섭을 하는 것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본인이 필요할
때 찾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이어진 말씀, “사람은 다 죽어 가면서도 하나님이 자기를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얼마나
미련하냐. 하늘이나 땅이나 항상 필요한 자가 찾는 것이다.” 그죠? 여러분들, 그러면서 “설마 나를 찾아
주겠지. 설마.” 하지 말고, 본인이 손발이 있고, 마음이 있고, 뜻이 있는데 왜 할 일을 그렇게 못 합니
까? 게을러서 못 하고, 그리고 너무 매너가 없어.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지.
일곱 번째 잠언, “누가 너를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네가 너를 매일 만들고, 매일 보람있게 쓰면
되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 몸둥이를 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만물을 주시고 하는데 누가 해 주기를 기
다리고 있느냐? 자기가 자기를 학자가 되어서 가르쳐야지. 선생님도 누가 나를 위해서 지도 선생을 둬
서 봉급을 주고 했습니까? 내가 나를 가르친 것입니다. “봐라. 네가 이렇게 해서 실수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냐.” 하고서 아주 무섭게 가르쳤습니다.
“봐라. 네가 가만히 있으면 먹을 것이 안 생겨. 일해야 돼. 어떻게 할 거여? 왜 이때까지 있었어? 빨리
일어나서 배가 꺼지기 전에 주워 먹든지 해야지. 동물들 봐. 배꺼지기 전에 주워 먹으니까 튼튼하게 돌
아다니지. 왜 짐승만도 못 하게 사느냐. 왜? 미리 미리 생각해야지.” 자기가 자기를 가르치면서 지도하
면서 해야지. 누가 해 줄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알아서 해 줘야지. 하나님이 해 주지.” 아이고, 하
나님께서 이미 자료를 다 줬다니까. 이미 자료를 줘서 인생에게 능력을 줬어. 인생 살 수 있는 능력을
안 줘서 인생을 창조했게? 그러면 큰 일 나게? 그러면 하나님께서 계속 해 줘야죠. 인생을 창조한 책임
자가. 이미 머리에 지능을 주시고.
자기가 자기를 만드는 것이 꼭 필요해. 자기가 자기를 만들라. 자기가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누가
옆에 따라다니면서 코치할 수 없어. 선생님도 다 컸는데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계속 그렇게 할
수가 없단 말여. 여러분, 세계 사람들 모든 사람들에게 전화 한 번씩만 해서 코치를 하려면 몇 년이 걸
려. 전화 한 번만 해도 몇 년이 걸려. 잠자는 시간이 있어야지, 밥먹는 시간이 있어야지, 내가 쓰는 시간
빼놓고 전화를 한다고 해도 몇 년이 걸린다니까. 그걸 생각하면서 일률적으로 전체가 주일날 말씀을 듣
고 자기의 할 일은 자기가 자꾸 하면서 자기를 교육시키고 자기를 책망하며 가야 되겠습니다.
성경말씀에 그랬잖아. 자기가 자기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축복할 수 있는 대상이라고 했습
니다. 여러분들, 양심적으로 볼 때 게으르지 말고 선생님 보고 여러분들 뭘 배우는고 하니 “선생님, 무
서운 사람이다. 선생님 참 열심히 뛰고, 악착같이 뛴다.” 이거 아니겠습니까? 선생님이 가만히 있으면,
내가 봐도 그래요. 가끔 기성교회 목사님 얘기를 하면 어떤고 하니 그들이 하는 거보다 나는 300배,
400배 더 하지. 내가 못하면 밑에 사람들 시켜서 그렇게 한단 말여. 그러니까 300배, 400배, 500배 더
잘 되는 것입니다. 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안 하면 안 되는 거여. 무조건 안 하면 안 돼. 잠언 하나도 내
가 받아쓰려고 하니까 오는 거지, 가만히 있으면 씨가 되는 것도 없고, 곡식이 되는 것도 없고, 영그는
것이 없어요. 자꾸 뭘 해야 돼.
하는 것, 그것이 위대한 승리의 생활입니다. 행해야 돼. 꼭 행해야 돼. 안 행하면 누구든지 안 행하면
이런 사람이 된대요. 여덟 번째, “가만히 있으면 산 사람도 나무 목상과 다름이 있느냐. 다를 바가 있느
냐. 가만히 있으면 이런 나무 목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이 있느냐. 똑같지. 무엇이라도 해야지 않겠
냐.” 여러분들, 가정에서 여러분들이 안하면 부모님들이 너무 너무 노발대발하죠. “내가 그냥 새벽부터
일어나서 밥도 해 주고 옷도 사주고 희망을 걸고 있는데 영화를 보려고 하고 있는데 아니 가만히 있다
니. 너무 신경질이 난다.” 하죠. 부모님들이.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뭘 해야 된다니까.
여기 와서는 인생의 시동이 걸리고, 정신적 시동이 걸려야 됩니다. 정신이 최고 무서운 무기여. 원자폭
탄보다 더 무서운 무기여. “인간이 하나님을 찾고 향할 때, 나 여호와는 항상 대답한다. 언제든지 찾아
라. 내가 응답한다. 꼭 귀로만 들으려고 하냐. 귀 안 들려지는데. 하나님께 찾고 기도해 놓고 그냥 행해
라. 나머지는 내가 할 일이니까.”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부르시거나 쳐다볼 때 그렇지 못하지 않느냐. 너희가 나를 부르고 나를 찾을 때 늘
응답해 주고 역사를 해 주는데, 너희는 내가 찾고 부를 때에 쳐다보는 자도 없고, 눈치채는 자도 없고,
대답하는 자도 없더라. 그럴지라도 나는 너희를 부르고 찾는 것을 아느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
서 아까 잠언 가운데 항상 하나님을 부르라. 그러다 부딪힐 때 있어요. 같이 부르는 날이 있을 것입니
다. 그래야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르고, 섬기는 보람이 있지, 결혼을 했을 때 늘 남편도 부르고, 부인도
불러야 보람이 있지. “왜?” 그러면 “특별히 일이 있는 게 아니라 사랑한다구.” “나두.” 그러면 좋잖아
요?
특별히 하나님께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부르는 것이 아니냐. 알겠죠? 하나님
도 여러분들 특별히 뭘 시키려고 부르는 게 아니라 사랑해서 부르는 거예요. 잘 있는가. 아담도 불렀죠.
아담도 수시로 불렀죠. “아담아.” “네. 여기 잘 놀고 있어요.” “하와야.” “네. 여기 잘 놀고 있어요. 잘
있어요. 에덴동상 지키면서 잘 놀고 있어요.” 하루는 “아담아. 하와야.” 했더니 대답이 없어. “아, 이거
또 어디 갔지?” 아담아, 하와야, 했더니 대답이 없어요. 나중에 가서 “하와야! 하와야! 어디에 있냐?” 하
니까 “나 벗었기 때문에 못 나가요.” “어디 있어?” 했더니 “나무 그늘 밑에 있어요.” “이년 타락했구
먼.” 하고 바로 알았잖아. 하나님은 이미 아시고 부른 거예요. 마치 수시로 늘 부른다니까. “어디 있냐?”
할 때 괜히 다른 맘을 먹고 있었을 때 “어디 있냐? 뭐 하냐? 무슨 생각하고 있느냐?”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내가 직접 상대 못 하니까 못 만나고 하니까 늘 불러요. 어느 때는 많이 불러서 눈에 띄일
때가 있죠. 홀연히 많이 부른단 말여. 그죠? 무슨 청각작용인가 하지 마요? 영각작용이여. 영에 의해서
들린 음성이여. 부르니까. “어디 있냐? 지금 뭐 하느냐?” “나 지금 전도하는데요.” “지금 나 좀 봐.” “지
금 얘 전도 다 해가는데 조금만 하면 되니까 조금만 기다려요.” 이 정도까지 해야 돼. 알겠어요? “너 지
금 어디 있냐?” “나 지금 죄짓고 있어요.” “죄를 져?” 죄를 지면 얼마나 무섭다구. 죄를 지으면 몸부림
이 있고, 얼마나 고통이 크고, 사탄 마귀들이 다 쫓아오는데. 항상 하나님은 수시로 늘 부르신다는 것입
니다.
"아담아, 어디 있느냐?" 했더니" 어디 쳐박혀 있습니다." "왜?" "하와 때문에 이렇게 됐습니다." 하나님
이 노발대발하셨죠. 여러분들은 그 때를 벗어나서 열심히 살라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한 마디만 더 하
겠어요. "자기 책임의 삶을 하지도 않고, 환경이 흘러가는 대로 세월이 흘러가는 대로 그냥 살아가고,
“이게 내 팔자다. 내 운명이다.” 하지 마라." 이런 말씀을 30개나 새벽에 줬습니다. 항상 하늘 앞에 못
한 것을 늘 미안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지. 나를 위해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늘 말씀을 하잖아. 생명
의 말씀, 영생의 말씀이 있으매 내가 어디로 가오리까. 영생의 말씀이 있으매 내가 어디를 가오리까? 영
생의 말씀이 뭔지 알죠? "그리스도의 말씀이 있으매 어디를 가오리까?" 그런 얘기라고 했어요.
또 "새로운 역사의 말씀이 있으매 어디로 가오리이까. 새로운 역사를 기다렸는데." 구시대 사람들은 고
생하면서 늘 새로운 역사를 기다려. 그런데 이상하니 새로운 역사가 오면 이상하니 뛰어들지를 못 해.
그리고 어린 애들이 뛰어 들고, 열심히 가면 “어디를 갔어? 뭐하는 거야? 기존성을 버리고 어디로 갔
어? 불러도 없대? 어디로 갔어?” 그런답니다. 구시대 사람들은 옛것은 살아봤고, 늘 새로운 역사가 오기
를 기다려. 뭔가.
새로운 역사가 오면 새로운 역사를 어떻게 합니까? 새로운 역사를 환영하고 좋아하고 끌어안고 애인처
럼 맞아야 하는데, 불신하고 집어던지고 자기가 못 가고 아들딸들이 막 새로운 역사 찾아가면 “어디를
간단 말이냐? 바쁜 것이 공부나 하지.” 날 보고도 아버지도 그랬지만 우리 집도 그랬지만 “어디를 돌아
다녀? 농사를 지어야지 성경을 보면 밥이 나와? 돈이 나와? 뭐 해?” 난 그 때 얘기했어요. 성경 보면
잘 된다고, 돈도 나오고 밥도 나오고 다 잘 된다고. 담대하게 했지. 내가. 하나님이 시켜서 한 게 아니
야. 내가 그만큼 하나님을 의지하고, 확신을 갖고 했던 것입니다. 꼭 그래야 돼. 기도해 주겠어요.
마침기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전지전능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내가 빈 평
안이 이들 위에와 온 지구촌의 모든 나라 위에 충만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