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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02.17 (월)

140217 ~140222 현재것만보면실망하니미래것보며희망으로살라

선포일
2014.02.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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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217 ~140222 -현재것만보면실망하니미래것보며희망으로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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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현재의 것>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의 것>을 보고 희망으로 열 심히 해라. 2.집을 지을 때도 <현재>만 보면, 아직 집을 짓는 과정 중이라서 실망 하고 걱정된다. <미래>에 다 완성될 때를 생각하면서 희망으로 해야 된다. 3.과일나무를 심어 놓고 몇 년 동안은 퇴비하고, 잡초를 뽑고, 땀 흘리 며 가꿔야 한다. 그래도 처음 몇 년 동안은 가을이 돼도 열매가 안 열 린다. <현재>만 보면, 실망되고 낙심된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면, 과 일나무마다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다. <미래>를 보면, 희망이 있다. 4.자기 자신도 <현재>만 보면, 별 희망이 없다. 그러니 희망을 갖기보 다 앞날이 걱정되고, 자기 자신을 보며 실망도 되고, 낙심도 된다. <미래>를 보고 희망으로 행해라. 5.‘휴거’도, ‘경제’도, ‘사는 집’도, ‘자기가 성장하는 삶’도 <현재의 것>만 보면, 누구나 희망을 갖기보다 걱정이 앞서고 낙심이 된다. 그러나 <현재>보다 <미래>에는 더 희망찬 것이 있다. 하는 만 큼 잘된다. 고로 힘을 내서 열심히 해라. 6.<현재>보다 <앞날>에는 더 잘되고 희망찬 것이 있으니, 힘을 내고 열 을 내서 열심히 해라. 그러면 <미래>에는 희망이 배로 더 크게 이루 어진다. 7.전도하여 어린 생명을 관리할 때도 그렇다. <현재>만 보면 낙심되고, 희망이 없고, 걱정되고, 한숨이 쉬어지고, 마음이 주저앉고, 힘이 빠 진다. <현재>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미래의 것>을 봐라. 8.그 어떤 것이든 <현재의 것>만 보면 걱정도 되고, 염려도 되고, 낙심 이 되어 힘이 쭉 빠지고, 자기 삶의 리듬이 깨진다. 그러니 <현재>만 보지 말고,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수고한 것을 보고, 그냥 보고만 있 지 않으신다. <미래>에 ‘때’가 되면 다 갚아 주신다. 10.만일 사랑하는 자들이 수고했는데도 그냥 두면, 사랑하는 자들의 경 영이 안 된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수고도 헛되게 된 다. 그래서 절대 <미래>에는 잘되게 해 주신다. 11.수고해라. 수고한 만큼 얻게 된다. 12.성자 분체가 조건을 걸고 잘되게 기도를 해 놓았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잘된다. 그러니 너도 조건을 세워 놓아라. ‘조건’은 땅값을 지불하면, 땅문 서가 자기 것이 되는 것과 같다. 조건을 세운 만큼 앞날에 잘된다. 13.<현재의 것>만 보면,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고 힘들다. 그러 니 ‘내가 해서 뭐해?’ 하며 포기한다. <현재>만 보니까 포기하는 것이다. 네가 하는 만큼 <미래>에는 반드시 잘되니, 힘내서 행해라. 14.해는 절대적으로 동쪽에서 떠오른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살면, 앞날에 절대적으로 ‘희망’이 떠올라 개 성대로 희망이 이루어진다. 매일 날이 갈수록 ‘행한 대로’ 희망이 이루어진다. 15.수고하고 노력한 만큼 앞날에 희망이 이루어진다. 고로 하다가 포기 하지 말고, ‘끝까지’ 해라. 16.<현재> 열심히 하면, ‘끝에 가서’ 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된다. 17.100미터 달리기도 끝에 가서 승패가 결정된다. 18.수영경기도 끝에 가서 승패가 결정된다. 19.과일나무도 끝에 가서 과일이 열리고 익어 따게 된다. 20.태 안의 생명도 태에서 크다가 끝에 가서 나오게 된다. 21.<옛 역사>도 끝에 가야 끝나고, <새 역사>가 시작된다. 22.신앙도 그러하다. 끝까지 가야 ‘구원’과 ‘휴거’를 이룬다. 23.‘성자 본체와 분체’도 <신약역사>가 끝나고, 섭리역사가 <독립의 해>를 맞을 때에 끝에 와서 밝혔다. 24.<미래>를 내다보고 희망으로 행하되, 끝까지 해라. 25.낙심 말고 포기 말고, 끝까지 해야 휴거 안 될 자도 휴거된다. 26.육신이 하다가 말면, 자기 영이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하여 천국에 갈 수 없다. 27.<현실>만 보지 말고 <미래>를 보고서 희망과 기쁨으로 ‘끝까지’ ‘완전히’ 해야 된다. 이것이 ‘인생 성공하는 길’이다. 28.<미래>에는 <현재>보다 잘되니, 낙심 말고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성자의 말씀을 뇌에 꽉 채우고, 자기를 매일 관리하고, 생명을 매일 관리하고, 성자를 극적으로 사랑하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 며 힘차게 희망 있게 행해라. 29.네가 휴거될 것을 믿고, 희망으로 행해라. 30.<휴거>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고로 하나님은 능력을 주시고, 성자는 함께해 주시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고 성령을 주며 이끌어 주시고, 분체는 부지런히 휴거되는 말씀을 전해 주며 조건을 세워 주면서, 모두 휴거되도록 도와준다. 그러니 자기 육신만 딱 마음먹고 희망으 로 끝까지 행하면, 모두 ‘휴거의 영’이 된다. 31.육도 영도 <현실>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보고 미래까지 계산하여 희망으로 부지런히 행하며 살아라. 믿고 행하여라!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새벽 잠언> 1.‘현재의 것’은 <과정>이다. ‘현재의 것’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열심히 해라. 하는 대로 변화되고, 하는 대로 완전히 딴 세상이 된다. 2.현재에 머물면 ‘현재의 것’만 그대로 받기에 좁고, 부딪히고, 답답 하다. 3.인생을 사는 것은 마치 좁은 산길을 가는 것과 같다. 산길을 가면서 ‘현재의 것’만 사용하면, 좁고 걸리고 답답하다. 땅을 파고 길을 닦 으면, 하는 만큼 변화되어 만들어진 넓은 길을 사용하게 된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 때 ‘현재의 것’만 사용하지 말고, 열심히 해 라. 하는 만큼 변화되고 잘된다. 4.‘현재의 것’만 보고 듣고 낙심하지 말고, ‘만들 것’을 예상하고 기뻐하며 희망에 차서 행해라. 5.현재 자기를 보고 낙심하지 말아라. 수고하여 만들면, 미래에는 ‘희 망의 몸’이 되고 ‘빛나는 존재’가 된다. 6.현재에서 가만히 자세히 보아라. 무엇을 어떻게 수고하며 행해야 되는 지, 엄청난 것을 발견하게 된다. 행할 것을 발견했으면, 수고하고 노 력하며 행하여라. 행하고 수고한 만큼 변화되어 환경도, 마음도, 생각 도, 몸도 좋아진다. 7.‘수고’와 ‘몸부림’은 무한한 희망을 주고, 실체를 얻게 한다. 8.수고하고, 노력하고, 보고, 찾고, 행하는 만큼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 게 된다. 9.100% 샅샅이 끌어내고, 씻고, 닦기다. 10.네가 100% 행해야 네가 100% 얻는다. 11.네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축복’과 ‘영원 함’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네가 행해야 얻는다. 12.알아야 행하게 된다. 행하되, 100% 온전하게 행해야 얻는다. 1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을 네가 함께 행하여 함께 얻고, 함께 쓰고, 함께 누리기다. 14.자기가 사는 <고향 환경>도 그대로 사용하면 그대로 그만큼만 희망 이고, 그만큼만 기쁨이다. 만들고 수고하여 변화시켜라. 그러면 완전 히 딴 세상이 된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도 그대로 쓰면서 살면, 그만큼만 희망이고 기쁨이다. 매일 수고하여 만들어라. 영원한 희망이 있으려면,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기’다. ‘성 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만들기’다. 그래야 자기를 엄청난 존재로 만들어 자기가 자랑거리가 되고, 희망이 되고, 그로 인해 영원히 얻 게 된다. 15.새벽부터 자기를 새롭게 만들어 새롭게 쓰기다. 그러면 하루 종일 이상세계다. 16.물건이나, 작품이나 한 번 만들면, 그대로 평생 간다. 고로 만들 때 잘 만들어야 된다. 17.사람의 성품, 생각, 행실, 혼, 영을 만들면, 수백 가지로 다양하게 쓰여진다. 1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쓰여져 보아라. 얼마나 다양하 고 이상적인지 아느냐. 마치 동(銅)이 다양하게 쓰여지듯, 너도 다양 하게 쓰여진다. 19.<현재>만 보면 낙심하고 좌절한다. <미래>를 보고, 희망을 가지고 부지런히 행하며 만들어 나가야 된다. 20.섭리역사도 과거 삼선교 시절 때, 그때 현실만 보고 산 사람들은 낙 심하고 나갔다. 21.<현재의 것>만 보면, ‘희망’이 그만큼밖에 안 보인다. 고로 걱정 되고, 불안하고, 한숨이 쉬어진다. <현재>만 보고 희망 없다 하며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내다보아라. 미래에는 더 커지고 더 잘되 니, <미래의 것>을 보면서 희망으로 살아라. <2014년 2월 19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첫사랑’을 잃어버린 자는 ‘사랑하는 자’를 뺏기게 된다. 2.‘마음’ 뺏기면 ‘행실’ 뺏기고, 결국 ‘몸’도 뺏기게 된다. 3.<첫사랑이 식는 원인>은 처음같이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4.<처음같이 사랑하지 않는 원인>은 이미 뜨거운 사랑을 겪었기에 호기 심이 없어지고, 같이 사니 귀한 것을 모르고, 흥미를 잃어버렸기 때문 이다. 5.매일 하던 것만 반복하면, 마음에 새로움이 없어져 ‘권태’가 오고 ‘열심’이 식게 된다. 6.자기가 바라고 원하던 ‘좋은 환경, 좋은 집, 좋은 사람’을 얻으면, 처음에는 거기에 미쳐서 밥도 잠도 멀리하고 열정이 솟구쳐 좋아한다. 7.사람도, 물건도, 환경도 ‘세상의 것’은 시간이 가면 ‘옛것’이 되 어 <첫사랑>이 식는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원한 존재자로서 사랑할수록 더 새롭고, 사랑할수록 첫사랑이 더욱 빛난다. 8.첫사랑이 식으면, 마치 최고 좋은 집에서 살다가 그보다 못한 집에 가 서 사는 것 같아서 ‘사랑’에도 희망이 없어지고, ‘삶’에도 희망이 없어진다. 9.사람이고, 물건이고, 환경이고, 그것을 얻고자 희망할 때는 마음에 불 이 타서 간절히 원하며, 그것을 얻기만 하면 평생 귀히 여기면서 살겠 다고 맹세하고 고백한다. 그러나 자기가 바라던 것을 얻고 나면 사랑 도 식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도 식고, 오히려 바라고 원하던 때보다 못하게 산다. 10.첫사랑이 식으면 ‘사랑하는 자’는 버리게 되고, ‘물건’은 팔아 없애게 된다. 11.첫사랑이 식으니 기도도 잘 안 되고, 말씀도 잘 들어오지 않고, 성자 를 점점 멀리하게 된다. 그러다 ‘성자’를 뺏기고, ‘자기 마음’도 뺏기고, ‘자기 몸’도 뺏기고, ‘자기 생명의 삶’도 뺏긴다. 결국 사탄이 그 몸과 마음과 삶을 다스리게 된다. 12.‘첫사랑’을 뺏기면, ‘휴거’를 못 한다. 13.<휴거의 비밀>은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 나 오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참되고 진실하게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다. 14.<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지듯, <사랑>이 다 타면 ‘사랑의 불’도 꺼진다. 15.나무가 다 타면, 새로운 나무를 갖다 넣어야 계속 불이 붙어 타듯이, 사랑도 차원 높여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새 로운 행실’로 사랑해야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16.첫사랑을 중심해서 수백 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새롭게 해야 ‘첫 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17.월명동을 처음 개발할 때 ‘첫사랑의 불’이 붙어 새벽부터 해가 지 도록 일했다. 다 만들어 놓은 다음에는 일할 것이 없으니 ‘일의 불’이 꺼졌다. 그다음에는 월명동에 와서 말씀을 듣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게 했다. 고로 또 ‘첫사랑의 불’이 타올랐다. 집회를 계속하니, 이 불도 점 점 꺼지게 되었다. 고로 다시 기도하고 연구하여 <성자 사랑의 집>도 짓고, <기도 동 산>도 만들고, 나머지 더 일할 곳을 했다. 그러면서 ‘꽃 축제’, ‘돌 축제’를 하고, ‘<성자바위>와 각종 형상 돌 이벤트’를 하여 다시 ‘자연성전 첫사랑의 불’이 타게 했다. 성자와의 첫사랑을 잃지 않도록 계속 멋있는 이벤트를 해야 된다. 18.남녀의 첫사랑이 식지 않으려면, 계속 새로운 것을 행하며 다양한 것을 같이 행하며 살아야 된다. 성자와의 사랑도 그러하다. 19.‘성적 사랑’만이 ‘사랑’이 아니다. 사랑을 중심하여 행하는 모 든 것이 다 ‘사랑’이다. 20.반복하는 삶은 ‘호기심’도 사라지고 ‘새로운 희망’도 사라지게 한다. 차원 높여 새로운 방법으로 행해야 ‘새 힘, 새 희망, 새 사 랑’이 차올라 희망찬 삶이 연속된다. 21.저마다 새롭게 생각하고 행하여 개성으로 ‘사랑의 빛’을 발하여 ‘첫사랑의 불’을 뜨겁게 붙여라. 그래야 그토록 원하는 <휴거>를 이루게 된다. 22.깊고 신령한 기도를 하며, 말씀을 깊이 깨달으며, 시대와 말씀을 증 거하며, 생명들을 전도하고 관리하여 성자를 사랑하게 하고 분체를 깨닫고 믿게 하며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네가 ‘사랑의 불’이 붙었으면, 형제에게도 ‘사랑의 불’을 붙여 주어라. 23.‘사랑의 일’을 해야 ‘사랑의 불’이 붙는다.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새벽 잠언> 24.새롭게 하지 않고 하던 것만 반복하면, 권태가 온다. 권태가 오면 ‘희망’이 없고, ‘재미’가 없고, ‘호기심’이 없어지고, ‘불’ 이 식고, ‘열심’이 식는다. 25.‘새로운 이벤트’가 없으면, ‘사랑의 판’이 식는다. 26.회사도, 정치도, 종교도 ‘새로운 아이템’이 없으면, 판이 식기 마 련이다. 27.섭리역사의 각 교회, 각 기관, 각 부서들도 ‘새로운 아이템’이 자 꾸 나와야 된다. 새롭게 하지 않으니, 따르는 사람들이 ‘할 일’이 없어 ‘희망’이 없고, ‘첫사랑’을 잃게 된다. 28.새롭게 하지 못하면, 옛것에 묻힌다. 2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행하신다. 30.<새 역사, 새 사람, 새 말씀>이 ‘능력’이다. ‘힘’이다. ‘희망’ 이다. 31.지도자들은 밤낮 기도하면서 연구하고 노력해야 된다. 무엇이 좋은 지, 따르는 사람들에게 묻고 의논해라. 지도자가 늘 하던 것만 하니, 따르는 사람들이 흥미를 잃고 재미를 잃어 권태가 찾아왔다. 고로 성자는 방법을 달리하여 새 지도자로 바꾸신다. 32.지도자라면 아이큐가 높아야 된다. ‘생활의 아이큐’가 정말 높아 야 된다. ‘생활의 아이큐’를 높이려면, 성자와 주와 일체 되어 그 의 생각대로 행하며, 연구하고 노력해라. 33.아무리 열을 내도 첫사랑이 식는 원인은 뇌가 굳어서 사랑의 차원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왜 그렇게 됐을까?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34.<성자바위>도 처음에 갖다 놨을 때는 “신비하다. 귀하다.” 하며 ‘첫사랑의 불’이 붙어 성자께 감사했다. 그러나 1년도 못 가서 그 마음이 점점 식었다. 선생은 1년이 지났어도 “이 바위를 돈을 주고 사려면 엄청납니다. 이 바위는 성자가 주신 사연이 있으니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엄청 난 가치의 보석입니다.” 하며 늘 감사 감격했다. 그리고 “그런데 수백 년 동안 비바람을 맞다 보면 돌이 닳아 형상 이 바뀌면 어떻게 하지요? 관을 짜서 거기에 넣어 놓을까요?” 하며 성자께 이야기했다. 성자는 “너는 내가 준 것을 정말 귀히 여기고, 그 가치를 아는구 나.” 하셨다. 선생이 “<하나님 바위>, <성령님 바위>도 있으면 좋겠어요.” 하 니, 성자는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는 삼위일체이니, <성자바위> 의 성자 형상으로 대신하면 되지 않느냐.” 하셨다. 선생은 “그래도 삼위일체는 각 위로 존재하시고, 성령님은 여성 신 이라서 다르잖아요. 비슷한 상징 돌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했다. 성자는 “사진국의 상희에게 <성자바위> 사진을 여러 각도에서 찍어 오라고 해.” 하셨다. 이에 즉시 사진을 찍어 오라 했고, 5일 만에 찍은 사진을 보내왔다. 그 사진을 보니, <성자바위 측면>에 ‘근엄한 남자 형상’이 또렷하 게 보였고, <그 반대 측면>에 ‘여자 얼굴’이 조각한 것같이 또렷 하게 보였다. 이에 기뻐하며, 성자와 함께 사연을 나누며 이야기했다. 감격하고 탄 복하면서 “이 바위는 정말 신비하고 기절초풍할 바위예요! 중국에 에서는 사막에서 주운 주먹만 한 ‘사람 형상 돌’이 경매 가격 150억에 팔렸다고 하는데, <성자바위>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 곧‘신의 형상’이고, 또 성자가 가르쳐 줘서 땅에 묻 힌 것을 캐 와서 성자와 사연이 얽힌 바위이니 그 값이 얼마나 엄청 나겠어요?” 하며 감탄했다. 계속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고 귀히 여기며 성자를 사랑해야, 성자는 또 ‘새로운 것’을 찾게 하신다. 또한 <성자바위>를 계속 귀히 봐야, 그것을 통해 성자가 나타나 ‘만물 계시’를 보이시고, ‘표적’을 행하신다. 35.성자를 사랑해야 또 주신다. 감사하고 가치를 알고 써야 또 주신다. 36.눈을 떠라! ‘혼계, 영계’에 눈을 떠라. ‘휴거’에도 눈을 떠라. 그래야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여 가치 있는 자가 된다. 37.‘자기의 타고난 형상’을 발견해라. 38.‘자기 의미, 자기 사명’을 찾아라. 39.자기 속에 무한한 것들이 잠재되어 있다. 월명동 지역에서 각종 보 물들을 발견하듯이, 네 속에 잠재돼 있는 것들을 발견해라. 낙심하지 말고, 네 자신을 깊이 보고 깨닫고 찾아라. 40.월명동에는 이제 더 이상 특별한 돌이 없다고 하며, 만 리 떨어진 타국에 ‘형상 돌’을 사러 갔다. 그러나 없어서 못 샀다. 그러던 어 느 날 기도할 때, 성자께서 ‘신비한 형상 돌’을 보여 주시어 집 근처에서 찾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 자리에다 놓고 모두 구경하 게 했다. 너도 낙심 말고, 네 안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라. ‘자기의 타고 난 형상’을 찾아라. ‘타고난 정신, 개성, 사명’을 찾아라. 남들에 게 없는 것이 있다. 41.‘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려면, 새롭게 해라. 연구해라. 42.새로운 것을 발견하려면, 성자를 사랑하고 조건을 세워라. ‘새롭게 하는 것’이 <조건>이다. 43.새롭게 하여 ‘첫사랑의 불’이 타게 하고, 끝까지 해라. 그러면 성 자가 계속 ‘새로운 것’을 주신다. <2014년 2월 21일 금요일 새벽 잠언> 44.‘첫사랑의 불’이 타야 휴거된다. ‘첫사랑의 불’이 꺼지면, 힘이 없어서 휴거되지 못한다. 그러면 삶의 희망도 없어진다. 45.‘첫사랑의 불’이 붙어야 새롭게 ‘할 일’을 깨닫고 하게 된다. 고로 올 한 해만이라도 성자를 미련 없이 모시고 사랑하며 살게 되 고, <성자 사랑의 해>를 기쁨과 보람으로 보내게 된다. 46.올 한 해 첫사랑의 불을 붙이지 못하여 기회를 놓치면, 큰 기회를 놓치게 된다. 47.성자는 다 말씀해 주시고,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 처분만 기다리며 쳐다보고 계신다. 48.‘새롭게 사랑’이다. 49.‘새롭게 사랑하는 자’는 ‘밭에 감춰진 보화를 새롭게 발견한 자’와 같다. 50.새 시대에는 누구나 ‘새롭게 하기.’다. <새것>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다. 찾으면 있다. 51.<새것>이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새로운 희망’을 주는지 알 아라. 52.모두 개성대로 <새것>을 찾아라. 그래야 새로운 불이 붙게 된다. 53.올해 ‘첫사랑의 불’을 새롭게 안 붙이면, 2014년은 차원이 높아 서 힘들어서 다음 차원으로 못 오른다. 54.<새것>이 오면, <옛것>은 사라진다. 55.왜 옛것을 사용하지 않겠느냐. 새것이 와서 새것을 사용하느라 옛것 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56.신약인들이 왜 구약 제도를 사용하다 사용하지 않는지 아느냐. 새 제도를 사용하느라 옛 제도는 모두 다 내던지고 산 것이다. 이 시대 도 그러하다. 57.<새것>이 ‘새 힘, 새 희망, 새 사랑’이다. 58.하나님의 역사도 <새 시대, 새 사람, 새 말씀>이 ‘새 힘, 새 희 망’이다. 59.에덴동산의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으려면, 아담과 하와가 세우지 못 한 ‘사랑의 조건’을 세워 ‘첫사랑의 불’을 붙여야 된다. 60.섭리사도 옛것은 옛날 그때 끝났다. 현재에는 또 새롭게 해야 된다. 61.옛것은 그때 잔치하고 그 차원에서 끝났다. 새 시대가 왔으니, 다시 새롭게 하며 잔치해야 된다. 62.기도하여 ‘육’으로 보던 것은 ‘혼’으로 새롭게 보고, ‘혼’으 로 보던 것은 ‘영’으로 새롭게 봐라. 간구하고 찾아라. 63.말씀을 듣고도 시작하지 않으면, 감동된 마음이 식어 버린다. 마음이 식으면 그때는 못 하게 된다. 말씀을 듣고 바로 행해야 <성령의 역 사, 성자의 역사>가 시작된다. 64.행하지 않으면 ‘사랑의 촛대, 희망의 촛대’가 점점 옮겨져 간다. 65.‘첫사랑의 불’을 붙여야 깨닫고 동감한다. 66.첫사랑이 식으면, 만나도 할 말이 없다. 67.첫사랑이 식으면, 서로 뺏긴다. 68.‘첫사랑의 불’이 붙도록 새 마음으로 새롭게 기도해라. 69.기도할 때는 열차처럼 달리듯 해야 잡생각이 들어가지 않는다. 70.기도할 때는 정신일도 하고 계속 할 말을 뇌에서 생각하고 입으로 고해야 된다. 그래야 잡생각이 안 들어가고, 졸리지도 않고,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71.나이가 먹어 뇌가 굳었든지, 젊어도 생각하지 않고 행하지 않아서 뇌가 굳고 지능이 낮으면, ‘기도 내용의 차원’도 낮다. 고로 얻는 것이 적다. 72.기도를 글로 써서 하면, 성령의 감동과 감화로 기도해지지 않는다. 73.특히 교역자들이 설교 후에 기도할 때, 미리 기도를 글로 써 와서 하면 성령의 감동의 기도를 못 한다. 설교를 할 때와 하고 난 후에 설교자부터 감동을 받고 은혜를 받아야, 그 감동과 은혜에 따라 능 력 있는 기도가 나가게 된다. 먼저 설교를 잘 준비하고, 성령으로 외 쳐라. 그리고 그 감동과 은혜로 기도해야 된다. 74.청중 기도를 할 때도 글로 써서 하면, 성령의 감동의 기도가 안 된 다. 고로 성령도 성자도 기도를 어떻게 할지 감동시키지 못하신다. 75.자신이 없는 사람은 청중 기도를 할 때 미리 써서 준비는 하되, 그 내용을 토대로 하면서 성령의 감동으로 기도해야 된다. 76.기도를 들어 보면 영적인지 알 수 있고, 평소에 기도를 깊이 하는지 알 수 있다. 77.기도를 깊이 하면, 기도할 때 응답이 오는 것을 본인이 안다. 78.<성자와의 대화 기도>는 기도가 끝나기 전에 응답을 받으면서 한다. 79.하나님과 성자가 자기 기도를 받아 주시는지 확인하려면, <대화 기 도>를 하여라. 80.<혀>가 닳도록 ‘성자와 대화’하고, <몸>이 닳도록 ‘성자를 사 랑’하여라.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수고함으로 얻는 것이 가치가 있다. 2.수고함으로 얻어야 더욱 귀히 여긴다. 3.길을 가다가 꺾어서 간 것만 간 것이 아니다. 돌아서 원형으로 간 것 도 간 것이다. 4.사람들은 현실주의라서 목적을 두고 90도, 45도 확실히 꺾어서 간 것만 꺾어서 간 것으로 인정하고 인식한다. 비스듬히 조금씩 휘어서 갔어도 실상은 그 방향으로 갔으니 결과는 꺾어서 간 것과 같다. 5.‘뛰어서 간 자’나 ‘걸어서 간 자’나 목적지를 갔으면, 결국 같은 취급을 받는다. 6.사람들은 동쪽으로 ‘ᄀ’자로 꺾어서 간 자만 동쪽으로 갔다고 인정 하고, 나머지는 인정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다. 동쪽으로 조금씩 걸어 간 자도 결국 동쪽으로 가게 된다. 7.<영상1> (* 이해하기 쉽게 그림을 보면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성격상 좌로나 우로나 꺾어서 가면, 보는 자가 즉시 동쪽으로 가는 것 을 실감하고 인정한다. 그러나 성격상 한 걸음씩 좌로나 우로 조금씩 방향을 돌려서 가는 사람도 있다. 결국은 같은 곳을 간 것이다. 8.<영상2> (* 계속해서 이해하기 쉽게 그림을 보면서, 잠언을 전해 주 겠습니다.) 자기 성격대로 ‘꺾어서 가는 사람’이 있고, 힘드니까 ‘돌아서 점점 가는 사람’도 있다. 고로 지도자는 사람들을 보이는 대로 무리하게 다스리고 관리하면 안 된다. 9.죄를 짓는 것도 어떤 사람은 표가 나게 죄를 짓는다. 그러나 어떤 사 람은 점진적으로 조금씩 죄를 짓는다. 고로 표가 나게 죄를 짓는 사람 만 죄인시하고, 표가 나지 않게 죄를 짓는 사람은 죄인시하지 않는다. 고로 지도자와 관리자는 표가 안 나게 조금씩 죄를 짓는 사람도 죄인 임을 알고 다스려라. 10.사탄도 표가 나게 꾀고 유혹하면 들키니까, 조금씩 꾀고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한다. 11.관리자를 피해서 조금씩 우회하면서 표가 나지 않게 죄를 짓는다는 것을 알아라. 12.<영상3> (* 글씨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글자를 봐도 꺾어서 받침을 썼거나, 혹은 흘려서 받침을 썼거나 다 같은 글자로 본다. 13.<영상4> (* 그림으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안 한다고 하면서 표가 안 나게 조금씩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 있다. 혹은 확 표가 나게 일 을 저지르는 사람이 있다. 둘 다 같은 취급을 받을 사람이다. / 그러 나 세상은 이 둘을 다르게 본다. 그 판단이 온전치 못하니,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을 맡길 수 없다. 14.표 나게 속 시원히 행동하지 않아도, 둘러서 천천히 하는 자들이 있 다. 고로 지도자들과 관리자들은 표 나게 하는 자만 한다고 생각하 지 말아라. 15.표가 나게 불의를 행하지 않아도 조금씩 불의를 행하는 자들이 있 다. 이들은 결국 근본의 온전한 방향을 잃고 가게 된다. 고로 지도자 들과 관리자들은 이를 알고 생명을 잡아야 된다. 16.표가 나게 불의를 행하는 자만 불법을 행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씩 방향을 잃고 가는 자도 결국 ‘공의의 틀’에서 탈락되게 되니, 불 법을 행하는 자와 같다. 17.사탄은 조금씩 유인해서 사망으로 데리고 간다. 사기꾼도 조금씩 유 인하면서 속인다. 고로 자기가 사탄을 따라가는지, 사기꾼을 따라가 는지 모른다. 18.조금씩 가도 ‘같은 목적지’를 향해서 가면, 같은 하늘 편이다. 19.말씀을 들어도 즉시 꺾어서 행하는 자가 있고, 한 걸음씩 조금씩 방 향을 틀면서 목적지로 가는 자가 있다. 20.‘느린 자’는 <완행열차>와 같고, ‘빠른 자’는 <급행열차>와 같 고, ‘더 빠른 자’는 <초고속 열차>와 같다. 21.개성대로 인도해 주고, 이해해 주고, 지도해 주어라.